[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215(목) 마감 시황
Bottom fishing festival
1. <순환매1> LME 수산화리튬 선물 가격 2/1~13 $13,250/t 유지. 작년 6/9 $47,039 이후 지속된 하락세가 이번 달 들어 멈춘 것. 한국자원정보서비스(KOMIS)에 따르면 탄산리튬 가격은 2/5~7 88.5위안/kg으로 YoY -62.5% 하락한 것이지만 MoM +2.3% 상승. 올해 들어 첫 반등세. 광물 가격이 안정되면 양극재 판가 하락도 멈추고 2분기 실적이 바닥을 칠 것이라는 기대 점증(수산화리튬은 NCM(니켈·코발트·망간)이나 NCA(니켈·코발트·알루미늄), 탄산리튬은 LFP(리튬인산철) 배터리나 에너지 밀도가 낮은 IT 기기용 배터리에 주로 사용됨)
2. 올해 1월 한국 NCM 양극재 수출은 12,478t($4억 511만)으로 최저점이었던 작년 12월 7,705t($2억 6,673만)에서 중량 기준 +62%, 금액 기준 +52% 증가. 이번 달 1~10일 양극재 수출 중량(잠정치)은 5,645t으로 한 달 단위로 단순 환산시 작년 10월 수준까지 회복. 양극재 업체의 추가 수주(중장기 공급 계약) 가능성도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음
3. '그 주식' 금양(+13%)의 귀환. 리튬 관련주 전반 상승(하이드로리튬 +20%, 리튬포어스 +15%, 이엔플러스 +14%, 광무 +13%, 강원에너지 +6.8%). 고PBR인데 반도체가 아니라 소외되었던 2차전지 반등(LG화학 +4.9%, LG화학우 +3.6%, 에코프로비엠 +3.9%, 포스코퓨처엠 +5.3%, 포스코인터내셔널 +4.4%, 포스코엠텍 +4.3%, 코스모화학 +4.1%, 미래나노텍 +4.0%, 피엔티 +3.8%, 윤성에프앤씨 +4.0%, (CNT) 나노신소재 +5.4%, 제이오 +8.0%, (전고체) 씨아이에스 +9.7%, 이수스페셜티케미컬 +3.2%(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와 황화물계 고체전해질의 주 원재료인 황화리튬 공급 MOU 체결))
4. 소프트센(+25%)은 LFP 배터리 검사장비가 Tesla 납품사인 ONE(Our Next Energy)의 미국 현지 공장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밝히며 급등. 폐배터리주로 작년 12월 상장 후 반토막 났던 DS단석(+15%) 반등. 미국 해외우려기업(FEOC) 반사수혜로 작년말부터 이미 좋았던 종목들도 재차 상승. (전구체) 에코앤드림 상한가, (전해액) 솔브레인홀딩스(+3.4%). FEOC 테마 대장주라고 할 수 있는 엔켐(-1.5%)은 어제 MSCI 편입 실현 및 투자경고종목 지정에 잠시 쉬어감
5. <순환매2> 리튬에 이어 또 하나의 서프라이즈는 카카오(+7.8%). 오늘 외국인과 기관(연기금)의 최대 순매수 종목이었음. 4Q23 역대 최대 매출 및 영업이익으로 작년 연간 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8조원을 넘김. 핵심 사업인 광고 및 커머스의 성장과 더불어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등 연결종속회사의 비용 효율화에 따른 것. AI 사업 등의 혁신을 못 할 바에는 비용 통제로 본업의 수익성을 개선하는 전략이 낫다는 반증. 카카오 계열사인 에스엠(+3.4%) 상승
6. 미국 증시는 하루만에 반등하고 비트코인은 $52,000, 2021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시가총액 $1조 회복. Coinbase 주가 +14% 급등. 한국에서도 두나무/코인/STO/양자암호 관련주 상승(우리기술투자 +26%, 한화투자증권 +15%, 위지트 +13%, 케이씨에스 +13%, 갤럭시아머니트리 +12%, 위메이드 +7.6%)
7. 초전도체는 신성델타테크(+3.0%)가 어엿한 MSCI 편입 후보군이 되며 제도권 업종으로 분류해야할 지경(서남/덕성 상한가, 모비스 +21%, 서원 +16%, 파워로직스 +15%, 인지디스플레 +9.9%, 인지컨트롤스 +9.4%)
* 2/15 MSCI 편입 후보군(시가총액/유동시가총액)
HPSP(5.2조원/3.1조원)
엔켐(4.7조원/3.4조원)
알테오젠(4.6조원/3.5조원)
HD현대일렉트릭(4.2조원/2.3조원)
신성델타테크(3.4조원/2.2조원)
리노공업(3.3조원/2.2조원)
현대로템(3.1조원/2.1조원)
- 유동시총 부족
두산로보틱스(5.4조원/1.6조원)
현대오토에버(4.3조원/0.9조원)
삼성카드(4.2조원/0.8조원)
쌍용C&E(3.5조원/0.7조원)
레인보우로보틱스(3.4조원/1.2조원)
롯데지주(3.2조원/0.8조원)
한화시스템(3.1조원/1.1조원)
CJ대한통운(3.1조원/1.5조원)
키움증권(3.0조원/1.6조원)
현대해상(3.0조원/1.9조원)
8. <순환매3> LG생활건강 거래대금 급증하며 52주 신저가에서 반등. 물론 이 주가에서라도 탈출하고 싶었던 이들의 매도로 장중 고가 +11% → 종가 +4.6%로 윗꼬리 마감. 매수 의견이 사라졌다는 측면에서 펄어비스(+5.9%)의 반등도 마찬가지. 더블유게임즈(+7.7%)는 게임주 중 저PBR & 호실적이라는 명분
9. 헬스케어도 52주 신고가인 동국제약(+4.7%)과 Laggard인 보로노이(+6.4%)의 양 극단에서만 반응. 반도체는 신규상장주 호조에 에이직랜드(+7.2%) 정도가 특징적. 디스플레이에서 덕산네오룩스(+6.2%)도 바닥에서 꿈틀. 이외에는 실적에 연동. (변압기) HD현대일렉트릭 +4.0%, 효성중공업 +7.6%, 제룡전기 +3.4%. (Ali, Temu) NHN KCP +11%, 카페24 +6.1%. (의료/미용기기) 클래시스 +9.5%, 원텍 +5.5%, 비올 +5.4%, 휴젤 +4.8%(52주 신고가), 하이로닉 +12%(2/7 무상증자 권리락), (원전) 한전KPS +5.6%, (신용평가) NICE평가정보 +5.5%, (원격진료) 인성정보 +8.4%, 비트컴퓨터 +4.7%, 유비케어 +3.7%
10. 삼성물산(+2.6%)은 지분 1.46%(2,375,000주)를 보유한 시티오브런던 등 5개 헤지펀드의 주주 제안을 3/15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 안건으로 상정. 5,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과 보통주, 우선주 각각 DPS 4,500원, 4,550원 요구하는 내용. 주주 제안상 주주 환원 규모는 총 1조 2,364억원으로 2023년, 2024년 삼성물산 잉여 현금 흐름 100%를 초과하는 금액. 회사의 기존 3개년 주주환원정책(2023~25년)에서는 관계사 배당수익의 70%를 재원으로 하는 보통주, 우선주 DPS 2,550원, 2,600원을 결의.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제외한 회사 잉여현금흐름의 49%에 해당하는 금액
11. 삼성물산은 어제 자기주식 보통주 5,918,674주 소각과 과거 제일모직과 합병할 당시 취득한 자기주식인 보통주 1,888,889주 및 기타 주식(우선주) 159,835주를 소각하는 감자 공시.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를 매년 1/3씩 소각해 2026년까지 보유 자기주식 전량 소각 예정. 삼성물산의 사례는 앞으로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 추진에 편승한 행동주의 펀드의 공세가 이어질 가능성을 보여줌. 또한 여러 헤지펀드들이 증권감독당국에 신고해야 할 비율(미국의 경우 10%, 한국의 경우 5%) 이하 지분을 보유하면서 대량보유 공시의무를 회피하고 있다가 별안간 함께 타깃회사를 공격하는 '이리떼 행동주의'(wolf pack activism·약칭 울프팩) 전술을 사용할 여지
12. 한편 금호석유(+4.2%) 개인 최대주주 박철완 씨(금호그룹 창업주 2남인 고 박정구 회장의 아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차파트너스자산운용에 자신의 주주 권리를 위임했다고 밝힘. 삼촌인 박찬구 회장과 두 번에 걸쳐 경영권 다툼을 벌였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었음. 박철완 씨는 "전체 주식의 18%에 달하는 미소각 자사주가 부당하게 활용될 가능성이 높고, 독립성이 결여된 이사회로 인해 주주가치가 저평가 되어있다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함"이라고 취지를 설명. 금호석유는 시간외 +4.4% 추가 상승
20240215(목) 마감 시황
Bottom fishing festival
1. <순환매1> LME 수산화리튬 선물 가격 2/1~13 $13,250/t 유지. 작년 6/9 $47,039 이후 지속된 하락세가 이번 달 들어 멈춘 것. 한국자원정보서비스(KOMIS)에 따르면 탄산리튬 가격은 2/5~7 88.5위안/kg으로 YoY -62.5% 하락한 것이지만 MoM +2.3% 상승. 올해 들어 첫 반등세. 광물 가격이 안정되면 양극재 판가 하락도 멈추고 2분기 실적이 바닥을 칠 것이라는 기대 점증(수산화리튬은 NCM(니켈·코발트·망간)이나 NCA(니켈·코발트·알루미늄), 탄산리튬은 LFP(리튬인산철) 배터리나 에너지 밀도가 낮은 IT 기기용 배터리에 주로 사용됨)
2. 올해 1월 한국 NCM 양극재 수출은 12,478t($4억 511만)으로 최저점이었던 작년 12월 7,705t($2억 6,673만)에서 중량 기준 +62%, 금액 기준 +52% 증가. 이번 달 1~10일 양극재 수출 중량(잠정치)은 5,645t으로 한 달 단위로 단순 환산시 작년 10월 수준까지 회복. 양극재 업체의 추가 수주(중장기 공급 계약) 가능성도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음
3. '그 주식' 금양(+13%)의 귀환. 리튬 관련주 전반 상승(하이드로리튬 +20%, 리튬포어스 +15%, 이엔플러스 +14%, 광무 +13%, 강원에너지 +6.8%). 고PBR인데 반도체가 아니라 소외되었던 2차전지 반등(LG화학 +4.9%, LG화학우 +3.6%, 에코프로비엠 +3.9%, 포스코퓨처엠 +5.3%, 포스코인터내셔널 +4.4%, 포스코엠텍 +4.3%, 코스모화학 +4.1%, 미래나노텍 +4.0%, 피엔티 +3.8%, 윤성에프앤씨 +4.0%, (CNT) 나노신소재 +5.4%, 제이오 +8.0%, (전고체) 씨아이에스 +9.7%, 이수스페셜티케미컬 +3.2%(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와 황화물계 고체전해질의 주 원재료인 황화리튬 공급 MOU 체결))
4. 소프트센(+25%)은 LFP 배터리 검사장비가 Tesla 납품사인 ONE(Our Next Energy)의 미국 현지 공장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밝히며 급등. 폐배터리주로 작년 12월 상장 후 반토막 났던 DS단석(+15%) 반등. 미국 해외우려기업(FEOC) 반사수혜로 작년말부터 이미 좋았던 종목들도 재차 상승. (전구체) 에코앤드림 상한가, (전해액) 솔브레인홀딩스(+3.4%). FEOC 테마 대장주라고 할 수 있는 엔켐(-1.5%)은 어제 MSCI 편입 실현 및 투자경고종목 지정에 잠시 쉬어감
5. <순환매2> 리튬에 이어 또 하나의 서프라이즈는 카카오(+7.8%). 오늘 외국인과 기관(연기금)의 최대 순매수 종목이었음. 4Q23 역대 최대 매출 및 영업이익으로 작년 연간 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8조원을 넘김. 핵심 사업인 광고 및 커머스의 성장과 더불어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등 연결종속회사의 비용 효율화에 따른 것. AI 사업 등의 혁신을 못 할 바에는 비용 통제로 본업의 수익성을 개선하는 전략이 낫다는 반증. 카카오 계열사인 에스엠(+3.4%) 상승
6. 미국 증시는 하루만에 반등하고 비트코인은 $52,000, 2021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시가총액 $1조 회복. Coinbase 주가 +14% 급등. 한국에서도 두나무/코인/STO/양자암호 관련주 상승(우리기술투자 +26%, 한화투자증권 +15%, 위지트 +13%, 케이씨에스 +13%, 갤럭시아머니트리 +12%, 위메이드 +7.6%)
7. 초전도체는 신성델타테크(+3.0%)가 어엿한 MSCI 편입 후보군이 되며 제도권 업종으로 분류해야할 지경(서남/덕성 상한가, 모비스 +21%, 서원 +16%, 파워로직스 +15%, 인지디스플레 +9.9%, 인지컨트롤스 +9.4%)
* 2/15 MSCI 편입 후보군(시가총액/유동시가총액)
HPSP(5.2조원/3.1조원)
엔켐(4.7조원/3.4조원)
알테오젠(4.6조원/3.5조원)
HD현대일렉트릭(4.2조원/2.3조원)
신성델타테크(3.4조원/2.2조원)
리노공업(3.3조원/2.2조원)
현대로템(3.1조원/2.1조원)
- 유동시총 부족
두산로보틱스(5.4조원/1.6조원)
현대오토에버(4.3조원/0.9조원)
삼성카드(4.2조원/0.8조원)
쌍용C&E(3.5조원/0.7조원)
레인보우로보틱스(3.4조원/1.2조원)
롯데지주(3.2조원/0.8조원)
한화시스템(3.1조원/1.1조원)
CJ대한통운(3.1조원/1.5조원)
키움증권(3.0조원/1.6조원)
현대해상(3.0조원/1.9조원)
8. <순환매3> LG생활건강 거래대금 급증하며 52주 신저가에서 반등. 물론 이 주가에서라도 탈출하고 싶었던 이들의 매도로 장중 고가 +11% → 종가 +4.6%로 윗꼬리 마감. 매수 의견이 사라졌다는 측면에서 펄어비스(+5.9%)의 반등도 마찬가지. 더블유게임즈(+7.7%)는 게임주 중 저PBR & 호실적이라는 명분
9. 헬스케어도 52주 신고가인 동국제약(+4.7%)과 Laggard인 보로노이(+6.4%)의 양 극단에서만 반응. 반도체는 신규상장주 호조에 에이직랜드(+7.2%) 정도가 특징적. 디스플레이에서 덕산네오룩스(+6.2%)도 바닥에서 꿈틀. 이외에는 실적에 연동. (변압기) HD현대일렉트릭 +4.0%, 효성중공업 +7.6%, 제룡전기 +3.4%. (Ali, Temu) NHN KCP +11%, 카페24 +6.1%. (의료/미용기기) 클래시스 +9.5%, 원텍 +5.5%, 비올 +5.4%, 휴젤 +4.8%(52주 신고가), 하이로닉 +12%(2/7 무상증자 권리락), (원전) 한전KPS +5.6%, (신용평가) NICE평가정보 +5.5%, (원격진료) 인성정보 +8.4%, 비트컴퓨터 +4.7%, 유비케어 +3.7%
10. 삼성물산(+2.6%)은 지분 1.46%(2,375,000주)를 보유한 시티오브런던 등 5개 헤지펀드의 주주 제안을 3/15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 안건으로 상정. 5,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과 보통주, 우선주 각각 DPS 4,500원, 4,550원 요구하는 내용. 주주 제안상 주주 환원 규모는 총 1조 2,364억원으로 2023년, 2024년 삼성물산 잉여 현금 흐름 100%를 초과하는 금액. 회사의 기존 3개년 주주환원정책(2023~25년)에서는 관계사 배당수익의 70%를 재원으로 하는 보통주, 우선주 DPS 2,550원, 2,600원을 결의.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제외한 회사 잉여현금흐름의 49%에 해당하는 금액
11. 삼성물산은 어제 자기주식 보통주 5,918,674주 소각과 과거 제일모직과 합병할 당시 취득한 자기주식인 보통주 1,888,889주 및 기타 주식(우선주) 159,835주를 소각하는 감자 공시.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를 매년 1/3씩 소각해 2026년까지 보유 자기주식 전량 소각 예정. 삼성물산의 사례는 앞으로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 추진에 편승한 행동주의 펀드의 공세가 이어질 가능성을 보여줌. 또한 여러 헤지펀드들이 증권감독당국에 신고해야 할 비율(미국의 경우 10%, 한국의 경우 5%) 이하 지분을 보유하면서 대량보유 공시의무를 회피하고 있다가 별안간 함께 타깃회사를 공격하는 '이리떼 행동주의'(wolf pack activism·약칭 울프팩) 전술을 사용할 여지
12. 한편 금호석유(+4.2%) 개인 최대주주 박철완 씨(금호그룹 창업주 2남인 고 박정구 회장의 아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차파트너스자산운용에 자신의 주주 권리를 위임했다고 밝힘. 삼촌인 박찬구 회장과 두 번에 걸쳐 경영권 다툼을 벌였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었음. 박철완 씨는 "전체 주식의 18%에 달하는 미소각 자사주가 부당하게 활용될 가능성이 높고, 독립성이 결여된 이사회로 인해 주주가치가 저평가 되어있다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함"이라고 취지를 설명. 금호석유는 시간외 +4.4% 추가 상승
13. 최근 며칠 간 저PBR주 차익실현 & 순환매 장은 연기금의 스탠스와 일치. 연기금은 현대차를 1/22부터 14거래일 연속 순매수한 후 설 연휴가 지난 2/13부터 3거래일 연속 순매도 중. 반면 카카오는 1월 말부터 순매도 추세였다가 오늘 대규모 순매수. 또한 LG화학, 포스코퓨처엠, LG생활건강 등이 오늘 연기금 순매수 상위 종목이었음. 연기금 매매 방향에 연속성이 있다면 당분간 Bottom fishing이 유행할 수 있음
(자료) http://tinyurl.com/2r8bzpae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자료) http://tinyurl.com/2r8bzpae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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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216(금) 마감 시황
돌고 돌아 현대차
1. S&P 500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경신. Tesla(+6.2%)는 본업에서의 호재보다는 Elon Musk가 회사로부터 받은 $560억(약 74조원) 스톡옵션 보상이 부당하다는 1/30 델라웨어주 법원 판결에 2/14 항소 절차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며 반등. 테슬람들은 스톡옵션 행사에 따른 지분 희석 우려 보다는 CEO의 연속성을 중시함. 주가 측면에서도 $200 미만에서 Bottom fishing 해볼만한 레벨과 타이밍이었음
2.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사장은 어제 한국배터리산업협회 이사회·총회 직전 기자들과 만나 “오는 8~9월 정도에 4680 배터리를 양산할 계획”이라고 발언. 지난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하반기 4680 제품 양산을 준비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음. 한국 오창공장에서 먼저 양산을 시작한 후 애리조나 공장이 완공되면 북미에서도 양산될 전망. LFP 배터리 양산 시점은 “2025년 하반기 정도"로 설명. 어제에 이어 2차전지 반등, 특히 TCC스틸(+16%)와 같은 소재 부각(LG에너지솔루션 +3.7%, LG화학 +4.2%, 삼성SDI +4.8%, 코스모신소재 +6.2%, 삼아알미늄 +6.4%, 더블유씨피 +3.2%, 율촌화학 +13%, 동원시스템즈 +7.3%, 솔루스첨단소재 +6.2%, 탑머티리얼 +8.7%, 켐트로스 +11%, 우신시스템 +12%)
3. Super Micro Computer(SMCI, +14%)는 BofA에서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또다시 급등. 미국에서도 Nvidia 관련주가 인기, Nvidia가 전일 지분 공시한 Arm(+5.8%)과 AI 신약개발기업 Recursion Pharmaceuticals(+14%), AI 스피치/음성 인식 회사 SoundHound(+67%) 주가 폭등
4. 한국에서는 삼성전자-Nvidia 불화로 인한 거래 종료설이 확산되며 삼성전자 벤더 위주 또다시 하락. 대신 OpenAI가 공개한 Text to Video(텍스트를 입력하면 동영상 생성) 모델 'Sora'가 부각되며 AI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 강세(삼성에스디에스 +4.9%, 포스코DX +4.5%, 한글과컴퓨터 +15%, 에스피소프트 상한가). 빅5(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서울성모병원) 병원 전공의 전원 사표 예정으로 원격의료/비대면진료도 부각(인성정보/케어랩스 상한가, 유비케어 +23%, 비트컴퓨터 +14%, 이지케어텍 +11%, 인피니트헬스케어 +7.9%), 의료 AI(루닛 +5.7%, 셀바스헬스케어 +3.4%, 셀바스AI +3.2%)와 의료기기도 상승(덴티움 +6.5%, 비올 +4.1%, 원텍 +4.0%, 인바디 +3.5%)
5. 반전은 저PBR.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가 2/26으로 확정되며 관련주 3거래일만에 강세. 기존에 공개된 방안은 상장사의 주요 투자지표(PBR·ROE 등) 시가총액·업종별로 비교공시, 상장사들에 기업가치 개선 계획 공표 권고, 기업가치 개선 우수기업 등으로 구성된 지수 개발 및 ETF 도입 등이었음.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주주환원 노력을 촉진할 수 있는 세제 인센티브 방안을 고민 중"이라고 언급. 이달 말 대책 발표 시 세제 지원 방안과 기업 지배구조와 관련된 상법 개정에 대한 방향도 함께 밝히겠다는 구상
6. 현대차는 오전 장중 저가 -1.9%에서 종가 +5.2%까지 반등(기아 +2.0%, 넥센타이어 +4.3%). 장 마감 후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 사업 양수 공시(2,178억원). 오늘은 증권주의 날이었음(메리츠금융지주 +4.9%, 미래에셋증권 +6.7%, 한국금융지주 +6.3%, NH투자증권 +2.2%, 삼성증권 +8.0%, 키움증권 +3.0% 모두 52주 신고가). 은행(KB금융 +4.0%, 신한지주 +3.5%, 하나금융지주 +5.1%, 우리금융지주 +4.5%)도 반등, 행동주의 펀드들과 주총 표 대결을 앞둔 삼성물산(+4.8%)도 52주 신고가 경신
7. 자동차/금융/지주 이외에도 금호석유(+9.5%)가 최대주주의 주주환원 의지에 상승하며 시클리컬과 현금 여력 있는 종목들 반응(SK이노베이션 +3.9%, 롯데케미칼 +4.6%, 한화솔루션 +4.2%, HD현대인프라코어 +3.8%, HDC현대산업개발 +4.4%, 태광산업 +7.1%, 대한유화 +11%, 동국제강 +5.5%, SK케미칼 +6.1%, SK디앤디 +7.1%(인적분할)). PBR 1배 미만은 아니어도 결산배당을 확대한 삼양식품(+3.6%), 현금이 너무 많아 레고켐바이오를 인수하는 오리온(+3.6%) 상승
8. 특징주: (화장품) LG생활건강 +4.5%, (헬스케어) 알테오젠 +3.7%, (결제) NHN +6.0%, (로봇) 이랜시스 +21%(삼성 로봇 사업 강화), (재건) 삼부토건 +7.9%, (페라이트) 삼화전자 +15%, (초전도체) 씨씨에스 +13% vs. 서남 -9.2%, (반도체) 네패스아크 +12%(삼성전자가 차세대 AI 반도체 기술 뉴로모픽(Neuromorphic)을 연구한 함돈희 하버드대 응용물리학과 교수를 SAIT(옛 삼성종합기술원) 부원장으로 임명), (M&A) 신도리코 +16%(IB 전문가 대표 선임), (토스) 이월드 +14% (우리벤처파트너스의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의 구주 매각 입찰 진행에 모집 물량 2배에 육박하는 수요가 몰림)
* 다음주 일정
- 2/18(일) EU 배터리법 시행
- 2/19(월) (미국 휴장) LG디스플레이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NAVER 치지직 누구나 방송 가능
- 2/20(화) 빅5 병원 전공의 전원 근무 중단
- 2/21(수) 신한지주 결산 배당기준일 T-2, 한미사이언스 통합 가처분 첫 심문, 한국 수출입 통계, ★Nvidia 실적 발표(한국 시간 2/22 아침)
- 2/22(목) Novo Nordisk 아시아 첫 Wegovy 출시(일본), 한국은행 금리 결정
- 2/23(금) JYP Twice 미니 13집 발매
- 2/24(토) TSMC, 일본 구마모토 공장 준공식, 미국 공화당 경선(사우스캐롤라이나)
9. 오늘도 외국인 KOSPI 현물(+5,582억원), 선물(+5,985억원) 순매수. 다음주는 Nvidia 실적 이후 셀온 여부가 관건이나 지수 2,600대에서 한국 시장에 돈이 들어온다는 사실이 중요
(자료) http://tinyurl.com/2na3389c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0216(금) 마감 시황
돌고 돌아 현대차
1. S&P 500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경신. Tesla(+6.2%)는 본업에서의 호재보다는 Elon Musk가 회사로부터 받은 $560억(약 74조원) 스톡옵션 보상이 부당하다는 1/30 델라웨어주 법원 판결에 2/14 항소 절차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며 반등. 테슬람들은 스톡옵션 행사에 따른 지분 희석 우려 보다는 CEO의 연속성을 중시함. 주가 측면에서도 $200 미만에서 Bottom fishing 해볼만한 레벨과 타이밍이었음
2.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사장은 어제 한국배터리산업협회 이사회·총회 직전 기자들과 만나 “오는 8~9월 정도에 4680 배터리를 양산할 계획”이라고 발언. 지난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하반기 4680 제품 양산을 준비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음. 한국 오창공장에서 먼저 양산을 시작한 후 애리조나 공장이 완공되면 북미에서도 양산될 전망. LFP 배터리 양산 시점은 “2025년 하반기 정도"로 설명. 어제에 이어 2차전지 반등, 특히 TCC스틸(+16%)와 같은 소재 부각(LG에너지솔루션 +3.7%, LG화학 +4.2%, 삼성SDI +4.8%, 코스모신소재 +6.2%, 삼아알미늄 +6.4%, 더블유씨피 +3.2%, 율촌화학 +13%, 동원시스템즈 +7.3%, 솔루스첨단소재 +6.2%, 탑머티리얼 +8.7%, 켐트로스 +11%, 우신시스템 +12%)
3. Super Micro Computer(SMCI, +14%)는 BofA에서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또다시 급등. 미국에서도 Nvidia 관련주가 인기, Nvidia가 전일 지분 공시한 Arm(+5.8%)과 AI 신약개발기업 Recursion Pharmaceuticals(+14%), AI 스피치/음성 인식 회사 SoundHound(+67%) 주가 폭등
4. 한국에서는 삼성전자-Nvidia 불화로 인한 거래 종료설이 확산되며 삼성전자 벤더 위주 또다시 하락. 대신 OpenAI가 공개한 Text to Video(텍스트를 입력하면 동영상 생성) 모델 'Sora'가 부각되며 AI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 강세(삼성에스디에스 +4.9%, 포스코DX +4.5%, 한글과컴퓨터 +15%, 에스피소프트 상한가). 빅5(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서울성모병원) 병원 전공의 전원 사표 예정으로 원격의료/비대면진료도 부각(인성정보/케어랩스 상한가, 유비케어 +23%, 비트컴퓨터 +14%, 이지케어텍 +11%, 인피니트헬스케어 +7.9%), 의료 AI(루닛 +5.7%, 셀바스헬스케어 +3.4%, 셀바스AI +3.2%)와 의료기기도 상승(덴티움 +6.5%, 비올 +4.1%, 원텍 +4.0%, 인바디 +3.5%)
5. 반전은 저PBR.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가 2/26으로 확정되며 관련주 3거래일만에 강세. 기존에 공개된 방안은 상장사의 주요 투자지표(PBR·ROE 등) 시가총액·업종별로 비교공시, 상장사들에 기업가치 개선 계획 공표 권고, 기업가치 개선 우수기업 등으로 구성된 지수 개발 및 ETF 도입 등이었음.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주주환원 노력을 촉진할 수 있는 세제 인센티브 방안을 고민 중"이라고 언급. 이달 말 대책 발표 시 세제 지원 방안과 기업 지배구조와 관련된 상법 개정에 대한 방향도 함께 밝히겠다는 구상
6. 현대차는 오전 장중 저가 -1.9%에서 종가 +5.2%까지 반등(기아 +2.0%, 넥센타이어 +4.3%). 장 마감 후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 사업 양수 공시(2,178억원). 오늘은 증권주의 날이었음(메리츠금융지주 +4.9%, 미래에셋증권 +6.7%, 한국금융지주 +6.3%, NH투자증권 +2.2%, 삼성증권 +8.0%, 키움증권 +3.0% 모두 52주 신고가). 은행(KB금융 +4.0%, 신한지주 +3.5%, 하나금융지주 +5.1%, 우리금융지주 +4.5%)도 반등, 행동주의 펀드들과 주총 표 대결을 앞둔 삼성물산(+4.8%)도 52주 신고가 경신
7. 자동차/금융/지주 이외에도 금호석유(+9.5%)가 최대주주의 주주환원 의지에 상승하며 시클리컬과 현금 여력 있는 종목들 반응(SK이노베이션 +3.9%, 롯데케미칼 +4.6%, 한화솔루션 +4.2%, HD현대인프라코어 +3.8%, HDC현대산업개발 +4.4%, 태광산업 +7.1%, 대한유화 +11%, 동국제강 +5.5%, SK케미칼 +6.1%, SK디앤디 +7.1%(인적분할)). PBR 1배 미만은 아니어도 결산배당을 확대한 삼양식품(+3.6%), 현금이 너무 많아 레고켐바이오를 인수하는 오리온(+3.6%) 상승
8. 특징주: (화장품) LG생활건강 +4.5%, (헬스케어) 알테오젠 +3.7%, (결제) NHN +6.0%, (로봇) 이랜시스 +21%(삼성 로봇 사업 강화), (재건) 삼부토건 +7.9%, (페라이트) 삼화전자 +15%, (초전도체) 씨씨에스 +13% vs. 서남 -9.2%, (반도체) 네패스아크 +12%(삼성전자가 차세대 AI 반도체 기술 뉴로모픽(Neuromorphic)을 연구한 함돈희 하버드대 응용물리학과 교수를 SAIT(옛 삼성종합기술원) 부원장으로 임명), (M&A) 신도리코 +16%(IB 전문가 대표 선임), (토스) 이월드 +14% (우리벤처파트너스의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의 구주 매각 입찰 진행에 모집 물량 2배에 육박하는 수요가 몰림)
* 다음주 일정
- 2/18(일) EU 배터리법 시행
- 2/19(월) (미국 휴장) LG디스플레이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NAVER 치지직 누구나 방송 가능
- 2/20(화) 빅5 병원 전공의 전원 근무 중단
- 2/21(수) 신한지주 결산 배당기준일 T-2, 한미사이언스 통합 가처분 첫 심문, 한국 수출입 통계, ★Nvidia 실적 발표(한국 시간 2/22 아침)
- 2/22(목) Novo Nordisk 아시아 첫 Wegovy 출시(일본), 한국은행 금리 결정
- 2/23(금) JYP Twice 미니 13집 발매
- 2/24(토) TSMC, 일본 구마모토 공장 준공식, 미국 공화당 경선(사우스캐롤라이나)
9. 오늘도 외국인 KOSPI 현물(+5,582억원), 선물(+5,985억원) 순매수. 다음주는 Nvidia 실적 이후 셀온 여부가 관건이나 지수 2,600대에서 한국 시장에 돈이 들어온다는 사실이 중요
(자료) http://tinyurl.com/2na3389c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Weekly: 2024년 첫번째 승부처 2024.2.19(월)
- 결국 미국 경제둔화와 금리인하 시점 확정이 가장 중요
- 국내도 이연되는 정책기대에 일부 수급부담까지 가세
(자료) http://tinyurl.com/22ry8fkk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Weekly: 2024년 첫번째 승부처 2024.2.19(월)
- 결국 미국 경제둔화와 금리인하 시점 확정이 가장 중요
- 국내도 이연되는 정책기대에 일부 수급부담까지 가세
(자료) http://tinyurl.com/22ry8f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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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2024.2.19 (월)
바이든의 고육지책
(자료) http://tinyurl.com/hzcm3b3p
주말간 NY 보도에서 바이든 행정부가 전기차 정책 속도를 늦출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봄 초에 수정된 최종 규칙 수정을 발표한다는 건데요. 바이든 입장에서는 민주당 아이덴티티에 반하는 방향이지만 대선 승리를 위해선 필요했습니다.
1~2월 대선 주요 이벤트 이후 트럼프와 바이든 지지율 격차가 커져서 바이든 입장에서는 추가 액션이 절대적으로 필요했는데요. 다만 재정적자 문제 등 때문에 재정정책을 추가적으로 활용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대선은 스윙스테이트에서 누가 승리하느냐가 중요한데, 이번 스윙 스테이트에서는 제조업(내연기관 자동차) 비중이 높은 주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난 1월말 전미 자동차 노조(UAW)가 바이든 지지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는데, 위의 움직임은 이에 대한 화답으로 평가됩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2.19 (월)
바이든의 고육지책
(자료) http://tinyurl.com/hzcm3b3p
주말간 NY 보도에서 바이든 행정부가 전기차 정책 속도를 늦출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봄 초에 수정된 최종 규칙 수정을 발표한다는 건데요. 바이든 입장에서는 민주당 아이덴티티에 반하는 방향이지만 대선 승리를 위해선 필요했습니다.
1~2월 대선 주요 이벤트 이후 트럼프와 바이든 지지율 격차가 커져서 바이든 입장에서는 추가 액션이 절대적으로 필요했는데요. 다만 재정적자 문제 등 때문에 재정정책을 추가적으로 활용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대선은 스윙스테이트에서 누가 승리하느냐가 중요한데, 이번 스윙 스테이트에서는 제조업(내연기관 자동차) 비중이 높은 주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난 1월말 전미 자동차 노조(UAW)가 바이든 지지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는데, 위의 움직임은 이에 대한 화답으로 평가됩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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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219(월) 마감 시황
외국인 or 대주주의 시각으로
1. 2/26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 일주일 전부터 언론에서 세부 방안 구체화
- 기업: 자사주 소각 시 비용 처리로 법인세 감면, 전기 대비 배당 증가분에 대한 세액공제, 주주 환원에 적극적인 기업의 세무조사 유예
- 투자자: 배당소득세율 한시 인하, 고배당 기업에 대한 배당소득세 저율 분리과세
* 현행: 금융소득(배당·이자소득) 연간 2,000만원 이하 세율 15.4%(국세 14%+지방소득세 1.4%), 2,000만원 초과시 다른 종합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6.6~49.5%·지방소득세 포함) 적용
2. 한편 올해부터 시행되는 글로벌 최저한세는 관련 기업에 세금 폭탄이 될 우려. 매출 1조원(약 7.5억 유로) 이상의 다국적 기업은 해외 자회사가 최저한세(15%)보다 낮은 세율을 적용받으면 모기업이 본국에서 차액을 세금으로 내야한다는 OECD 주도 협약. 2022년 12월 한국이 국제조세조정에 관한 법률을 개정해 세계 최초로 법제화. 해외 보조금 규모가 큰 배터리 업종에 특히 악재
3. 글로벌 최저한세 쇼크 vs. 자사주 소각 법인세 감면의 희비가 엇갈리며 밸류업 테마 상승. 외국인은 KSOPI 현물 +6,077억원, 선물 +8,860억원 양매수로 편애, KOSPI +1.2%, KOSDAQ +0.1%. 금요일 장 마감 후 5/31 현대모비스 → 현대차 국내 수소연료전지사업 양도(2,178억원, 자산총액 대비 0.4%), 현대모비스의 자사주 취득 및 소각(~5/14 1,498억원, 상장주식수의 0.7%) 발표. 상대적으로 눌려있던 현대모비스(+5.9%) 약진
4. 정부는 상장 공기업에도 주주가치 제고를 요구한다는 보도. 기재부 공공기관 경영평가단은 올해부터 경영 평가 세부 항목에 ‘상장 공기업의 주주가치 제고’ 부분을 넣어 배당 수준의 적정성, 소액주주 보호, ESG 모범 규준 준수 노력 등을 평가하겠다는 것. 국내 시장 상장 공기업 7종목 강세(한국전력 +10%, 한전KPS +8.2%, 한전기술 +3.7%, 한국가스공사 +13%, 지역난방공사 상한가, 강원랜드 +5.9%, GKL +6.6%). 딜 무산으로 여전히 대주주가 산업은행인 HMM(+4.8%), 대주주가 국민연금인 KT(+7.0%)도 상승
* 2/19 밸류업 관련주
- 지주: 삼성물산 +4.0%(행동주의 펀드), LG +7.3%, SK +7.0%, GS +5.8%, 롯데지주 +6.6%, CJ +5.8%, 동원산업 +8.9%, 두산 +5.8%, 영원무역홀딩스 +4.2%, SK디스커버리 +8.5%, 하림지주 +3.1%, 현대지에프홀딩스 +5.9%, F&F홀딩스 +5.7%, 동아쏘시오홀딩스 +3.5%
- 금융: 하나금융지주 +5.8%, 삼성생명 +5.9%, 메리츠금융지주 +5.1%, 삼성화재 +4.4%, 제주은행 상한가, 푸른저축은행 +15%
- 자동차: 현대모비스 +5.9%, 현대차우 +3.1%, 현대차2우B +2.6%, 현대차3우B +3.5%, 우수AMS +14%(현대차 그룹에 4,900억원 친환경차 부품 공급)
- 공기업: 한국전력 +10%, 한전KPS +8.2%, 한전기술 +3.7%, 한국가스공사 +13%, 지역난방공사 상한가, 강원랜드 +5.9%, GKL +6.6%
- 기타: HMM +4.8%, KT +7.0%, S-Oil +3.2%, 금호석유 +4.1%(경영권), 현대건설 +3.1%, KCC +6.6%, 팬오션 +3.0%, 현대백화점 +4.4%, 하나투어 +5.7%(특별배당)
5. 주요 양극재 대형주가 글로벌 최저한세 이슈로 하락한 가운데 엔켐(+20%)은 MSCI 편입 기대감 때문인지 오늘도 상승(광무 +12%, 중앙첨단소재 +14%, 에코앤드림 +15%(전구체), SKC +3.0%(동박), TCC스틸 +16%, 동원시스템즈 +8.4%, 케이피에스 상한가(KB STAR 배터리 리사이클링 ETF 편입)). 작년 11월 상장한 유진테크놀로지 실적 기대에 상한가, 삼성SDI에 배터리 노칭금형 독점, LG에너지솔루션에 노칭금형 부품의 60% 공급에 이어 SK온까지 품질 테스트에 통과하며 국내 배터리 3사 모두 고객사로 확보
6. HLB(+15%)는 거래소의 KOSPI 이전 상장 승인을 기다리며 재차 상승(HLB생명과학 +8.9%, HLB테라퓨틱스 +15%, HLB제약 +7.3%). 대안투자로 제약주도 선방(메지온 +10%, 보령 +4.3%, 오스코텍 +6.1%, 동아에스티 +6.5%, 시노펙스 +6.1%)
7. Sam Altman에 이어 손정의도 AI 반도체 회사 설립 위해 $1,000억(약 133조원) 투자 프로젝트 진행. 프로젝트명은 이자나기(Izanagi). SK하이닉스(+3.1%), SK스퀘어(+6.3%, 지주사) 52주 신고가 경신. 삼성전자(+1.4%)와의 격차 또다시 축소. 테크윙(+18%)은 주요 고객사의 Capex 증가, DDR5 전환, HBM 고속 핸들러 개발이 부각되며 상승. 사피엔반도체 SPAC 합병 상장 첫날 상한가. DDIC(Display Driver Integrated Circuit) 설계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팹리스 기업으로, Micro/Mini LED 구동에 필요한 DDIC를 고객사 요구에 맞게 주문 제작 방식으로 생산. LEDoS 구동에 필요한 DDIC 기술에 특화돼 있어 향후 AR, VR 수혜주 가능성
8. OpenAI의 동영상 생성 AI, Sora 발표 후 월드코인(WLD) 급등. 수혜주가 뚜렷하지 않은 가운데 클라우드 관련 삼성에스디에스(+3.5%) 상승(키네마스터 상한가, 이노뎁 +25%, 크라우드웍스 +20%, 린드먼아시아 +16%). 2/26~29 MWC 2024를 앞두고 통신주도 상승(에이스테크 +18%, 케이엠더블유 +6.8%, 이노와이어리스 +5.2%, RFHIC +5.1%, 쏠리드 +3.8%, 오이솔루션 +3.2%).
9. 한국 차세대발사체 체계종합사업 기업 2/21 공모 마감, 2/27~28 심사 돌입, 이르면 28일 우선협상대상기업 선정 결과 발표. 한화에어로스페이스(+7.5%)와 한국항공우주(KAI, +4.1%)의 2파전 예상. 조달청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누리호의 반복발사를 진행하는 사업의 체계종합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나, 이번 차세대발사체 체계종합기업 선정 심사에 이것이 가점으로 반영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설명. 방산(SNT다이내믹스 +6.1%, 현대로템 +3.7%)도 동반 상승
10. 그외 특징주: (실적/전력기기) HD현대일렉트릭 +6.6%, (반도체/의료 검사)고영 +5.7%, (원격진료) 나노엔텍/케어랩스 상한가, 인성정보 +8.1%, 유비케어 +6.0%, 인바디 +4.5%, (의대 진학 기회 확대/교육) 비상교육 +17%, (초전도체) 고려제강 +7.6%, 신성에스티 +11%, (게임) 데브시스터즈 +5.9%
11. 주중 Nvidia 실적 발표, FOMC 의사록 공개에 따른 미국 증시 향방이 중요하나 오늘은 미국 '대통령의 날'로 휴장. 2/26 밸류업 프로그램 세부 내역 공개 전까지 기대감 지속 가능. 언론에 따르면 Korea discount의 근본 원인인 소액주주 보호를 위한 이사 책임 규정이 제외될 전망. 따라서 늘 그랬듯 대주주=이사회의 이익에 부합하는 주식 트레이딩이 적합해보임
(자료) http://tinyurl.com/ywpawhp2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0219(월) 마감 시황
외국인 or 대주주의 시각으로
1. 2/26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 일주일 전부터 언론에서 세부 방안 구체화
- 기업: 자사주 소각 시 비용 처리로 법인세 감면, 전기 대비 배당 증가분에 대한 세액공제, 주주 환원에 적극적인 기업의 세무조사 유예
- 투자자: 배당소득세율 한시 인하, 고배당 기업에 대한 배당소득세 저율 분리과세
* 현행: 금융소득(배당·이자소득) 연간 2,000만원 이하 세율 15.4%(국세 14%+지방소득세 1.4%), 2,000만원 초과시 다른 종합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6.6~49.5%·지방소득세 포함) 적용
2. 한편 올해부터 시행되는 글로벌 최저한세는 관련 기업에 세금 폭탄이 될 우려. 매출 1조원(약 7.5억 유로) 이상의 다국적 기업은 해외 자회사가 최저한세(15%)보다 낮은 세율을 적용받으면 모기업이 본국에서 차액을 세금으로 내야한다는 OECD 주도 협약. 2022년 12월 한국이 국제조세조정에 관한 법률을 개정해 세계 최초로 법제화. 해외 보조금 규모가 큰 배터리 업종에 특히 악재
3. 글로벌 최저한세 쇼크 vs. 자사주 소각 법인세 감면의 희비가 엇갈리며 밸류업 테마 상승. 외국인은 KSOPI 현물 +6,077억원, 선물 +8,860억원 양매수로 편애, KOSPI +1.2%, KOSDAQ +0.1%. 금요일 장 마감 후 5/31 현대모비스 → 현대차 국내 수소연료전지사업 양도(2,178억원, 자산총액 대비 0.4%), 현대모비스의 자사주 취득 및 소각(~5/14 1,498억원, 상장주식수의 0.7%) 발표. 상대적으로 눌려있던 현대모비스(+5.9%) 약진
4. 정부는 상장 공기업에도 주주가치 제고를 요구한다는 보도. 기재부 공공기관 경영평가단은 올해부터 경영 평가 세부 항목에 ‘상장 공기업의 주주가치 제고’ 부분을 넣어 배당 수준의 적정성, 소액주주 보호, ESG 모범 규준 준수 노력 등을 평가하겠다는 것. 국내 시장 상장 공기업 7종목 강세(한국전력 +10%, 한전KPS +8.2%, 한전기술 +3.7%, 한국가스공사 +13%, 지역난방공사 상한가, 강원랜드 +5.9%, GKL +6.6%). 딜 무산으로 여전히 대주주가 산업은행인 HMM(+4.8%), 대주주가 국민연금인 KT(+7.0%)도 상승
* 2/19 밸류업 관련주
- 지주: 삼성물산 +4.0%(행동주의 펀드), LG +7.3%, SK +7.0%, GS +5.8%, 롯데지주 +6.6%, CJ +5.8%, 동원산업 +8.9%, 두산 +5.8%, 영원무역홀딩스 +4.2%, SK디스커버리 +8.5%, 하림지주 +3.1%, 현대지에프홀딩스 +5.9%, F&F홀딩스 +5.7%, 동아쏘시오홀딩스 +3.5%
- 금융: 하나금융지주 +5.8%, 삼성생명 +5.9%, 메리츠금융지주 +5.1%, 삼성화재 +4.4%, 제주은행 상한가, 푸른저축은행 +15%
- 자동차: 현대모비스 +5.9%, 현대차우 +3.1%, 현대차2우B +2.6%, 현대차3우B +3.5%, 우수AMS +14%(현대차 그룹에 4,900억원 친환경차 부품 공급)
- 공기업: 한국전력 +10%, 한전KPS +8.2%, 한전기술 +3.7%, 한국가스공사 +13%, 지역난방공사 상한가, 강원랜드 +5.9%, GKL +6.6%
- 기타: HMM +4.8%, KT +7.0%, S-Oil +3.2%, 금호석유 +4.1%(경영권), 현대건설 +3.1%, KCC +6.6%, 팬오션 +3.0%, 현대백화점 +4.4%, 하나투어 +5.7%(특별배당)
5. 주요 양극재 대형주가 글로벌 최저한세 이슈로 하락한 가운데 엔켐(+20%)은 MSCI 편입 기대감 때문인지 오늘도 상승(광무 +12%, 중앙첨단소재 +14%, 에코앤드림 +15%(전구체), SKC +3.0%(동박), TCC스틸 +16%, 동원시스템즈 +8.4%, 케이피에스 상한가(KB STAR 배터리 리사이클링 ETF 편입)). 작년 11월 상장한 유진테크놀로지 실적 기대에 상한가, 삼성SDI에 배터리 노칭금형 독점, LG에너지솔루션에 노칭금형 부품의 60% 공급에 이어 SK온까지 품질 테스트에 통과하며 국내 배터리 3사 모두 고객사로 확보
6. HLB(+15%)는 거래소의 KOSPI 이전 상장 승인을 기다리며 재차 상승(HLB생명과학 +8.9%, HLB테라퓨틱스 +15%, HLB제약 +7.3%). 대안투자로 제약주도 선방(메지온 +10%, 보령 +4.3%, 오스코텍 +6.1%, 동아에스티 +6.5%, 시노펙스 +6.1%)
7. Sam Altman에 이어 손정의도 AI 반도체 회사 설립 위해 $1,000억(약 133조원) 투자 프로젝트 진행. 프로젝트명은 이자나기(Izanagi). SK하이닉스(+3.1%), SK스퀘어(+6.3%, 지주사) 52주 신고가 경신. 삼성전자(+1.4%)와의 격차 또다시 축소. 테크윙(+18%)은 주요 고객사의 Capex 증가, DDR5 전환, HBM 고속 핸들러 개발이 부각되며 상승. 사피엔반도체 SPAC 합병 상장 첫날 상한가. DDIC(Display Driver Integrated Circuit) 설계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팹리스 기업으로, Micro/Mini LED 구동에 필요한 DDIC를 고객사 요구에 맞게 주문 제작 방식으로 생산. LEDoS 구동에 필요한 DDIC 기술에 특화돼 있어 향후 AR, VR 수혜주 가능성
8. OpenAI의 동영상 생성 AI, Sora 발표 후 월드코인(WLD) 급등. 수혜주가 뚜렷하지 않은 가운데 클라우드 관련 삼성에스디에스(+3.5%) 상승(키네마스터 상한가, 이노뎁 +25%, 크라우드웍스 +20%, 린드먼아시아 +16%). 2/26~29 MWC 2024를 앞두고 통신주도 상승(에이스테크 +18%, 케이엠더블유 +6.8%, 이노와이어리스 +5.2%, RFHIC +5.1%, 쏠리드 +3.8%, 오이솔루션 +3.2%).
9. 한국 차세대발사체 체계종합사업 기업 2/21 공모 마감, 2/27~28 심사 돌입, 이르면 28일 우선협상대상기업 선정 결과 발표. 한화에어로스페이스(+7.5%)와 한국항공우주(KAI, +4.1%)의 2파전 예상. 조달청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누리호의 반복발사를 진행하는 사업의 체계종합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나, 이번 차세대발사체 체계종합기업 선정 심사에 이것이 가점으로 반영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설명. 방산(SNT다이내믹스 +6.1%, 현대로템 +3.7%)도 동반 상승
10. 그외 특징주: (실적/전력기기) HD현대일렉트릭 +6.6%, (반도체/의료 검사)고영 +5.7%, (원격진료) 나노엔텍/케어랩스 상한가, 인성정보 +8.1%, 유비케어 +6.0%, 인바디 +4.5%, (의대 진학 기회 확대/교육) 비상교육 +17%, (초전도체) 고려제강 +7.6%, 신성에스티 +11%, (게임) 데브시스터즈 +5.9%
11. 주중 Nvidia 실적 발표, FOMC 의사록 공개에 따른 미국 증시 향방이 중요하나 오늘은 미국 '대통령의 날'로 휴장. 2/26 밸류업 프로그램 세부 내역 공개 전까지 기대감 지속 가능. 언론에 따르면 Korea discount의 근본 원인인 소액주주 보호를 위한 이사 책임 규정이 제외될 전망. 따라서 늘 그랬듯 대주주=이사회의 이익에 부합하는 주식 트레이딩이 적합해보임
(자료) http://tinyurl.com/ywpawhp2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2.20(화)
[투자전략 이진우] 주주가치 환원 시대(?): '진정성'이 핵심
- 한국의 낮은 ROE 고착화: 이제는 Equity(주주환원)를 통한 반전이 가능할까?
- 제조업과 금융에 양분된 KOSPI Equity. 현실적 주주환원 가능 재원은?
- (스트레스 테스트) 대규모 주주환원 시 KOSPI 적정가치 어떻게 달라지나?
http://tinyurl.com/3rnt5ufn
[투자전략/시황 RA 이상현] 오늘의 차트: 사이버보안 보험 수요 증가 전망
[투자전략/시황 RA 이상현] 칼럼의 재해석: 테슬라를 넘어선 새로운 옵션 강자
http://tinyurl.com/4srpuv2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2024.2.20(화)
[투자전략 이진우] 주주가치 환원 시대(?): '진정성'이 핵심
- 한국의 낮은 ROE 고착화: 이제는 Equity(주주환원)를 통한 반전이 가능할까?
- 제조업과 금융에 양분된 KOSPI Equity. 현실적 주주환원 가능 재원은?
- (스트레스 테스트) 대규모 주주환원 시 KOSPI 적정가치 어떻게 달라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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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시황 RA 이상현] 오늘의 차트: 사이버보안 보험 수요 증가 전망
[투자전략/시황 RA 이상현] 칼럼의 재해석: 테슬라를 넘어선 새로운 옵션 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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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2.21(수)
[퀀트 이정연] Strategy Idea: 시가총액 규모별 지수변경 이벤트 전략: 전략이 알려지면 패턴도 바뀐다
- 대형주 -> 중형주 종목군은 중형주 지수 추종자금의 수급효과로 정기변경일 전 주가 반응
- 해당 이벤트 드리븐 전략이 시장에 많이 알려짐에 따라 매매전략 타이밍이 앞당겨 졌으며 정기변경일 이후 주가 변동성 확대
- 24년 3월 대형주 → 중형주 이동 종목: LS, 씨에스윈드, 한전기술, 호텔신라, BGF리테일
http://tinyurl.com/yxaj6jwp
[반도체/디스플레이 RA 김동관] 칼럼의 재해석: AI 민족주의 시대가 온다
http://tinyurl.com/uv65eyh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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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 이정연] Strategy Idea: 시가총액 규모별 지수변경 이벤트 전략: 전략이 알려지면 패턴도 바뀐다
- 대형주 -> 중형주 종목군은 중형주 지수 추종자금의 수급효과로 정기변경일 전 주가 반응
- 해당 이벤트 드리븐 전략이 시장에 많이 알려짐에 따라 매매전략 타이밍이 앞당겨 졌으며 정기변경일 이후 주가 변동성 확대
- 24년 3월 대형주 → 중형주 이동 종목: LS, 씨에스윈드, 한전기술, 호텔신라, BGF리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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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디스플레이 RA 김동관] 칼럼의 재해석: AI 민족주의 시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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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221 (수) 마감 시황
셀온을 피해서
1. 다음주 월요일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를 앞두고 나온 저PBR 셀온, 한국 시간 내일 새벽 공개될 FOMC 의사록과 Nvidia 실적을 앞두고 나온 반도체 셀온을 피해 제3지대인 2차전지 반등. 업종 내에서도 그동안 양극재 대비 소외되었던 종목의 강세. 실리콘 음극재의 구조적 성장 기대에 대주전자재료 +7.2%. '그 분'의 8대 종목 중 하나였으나 오래 쉬던 나노신소재(+28%)가 큰 폭의 외형 및 이익 확대 전망에 힘입어 급등. 같은 CNT 관련주인 제이오 +15% (Cf. 제이오: CNT 파우더, 나노신소재: CNT에 용매 +분산재를 섞은 슬러리)
2. 미국 장에서 Tesla(-3.1%)는 약했으나 2/15 LG에너지솔루션의 4680 원통형 배터리 8~9월 양산 계획 언급 이후 TCC스틸 연일 상승(+4.6%, 최근4거래일 동안 +45%), 원통형 캔 소재 독점공급사로 알려짐. 작년 2차전지용 니켈도금강판 신사업 추진을 발표한 동국산업 +14%
3. 2/18 EU 배터리법 시행으로 2031년부터 배터리 원재료 재활용 최소 비율 설정(니켈 6%, 코발트 16%, 리튬 6%, 납 85% 등)된 것도 소재주에 도움(하이드로리튬 +4.4%). 코스모화학(+12%)은 지난 2/6 이산화티타늄 생산 부산물로 발생하는 황산철을 사용해 리튬철인산염(LFP) 배터리 원료인 인산철을 제조하는 방법을 특허 출원
4. 탑머티리얼(+20%)은 오늘 고성능 LFP 양극재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141억원 설비투자 공시. 에코앤드림(+5.9%)은 어제 새만금에서 전구체 신공장 착공식. 엘앤에프(+3.7%)도 KOSPI에서 선방(작년 LS와 합작해 새만금에 전구체 공장 건설 발표)
5. 오늘은 반도체 트렌드처럼 장비주 상승. 디이엔티 +18%(배터리 레이저 노칭, 프레스 장비), 윤성에프앤씨 +14%(전극 공정 믹싱장비), 필에너지+6.2%(스태킹, 레이저 노칭 장비), 피엔티 +5.8%(롤투롤 공정 장비, LFP배터리 직접 생산 계획), 강원에너지 +5.0%(포스코퓨처엠 광양5단계 공장에 양극재 수세설비 공급 계약), 코윈테크 +4.8%(2차전지 자동화 시스템),대보마그네틱 +4.5%(전자석탈철기(EMF)), 하나기술 +4.2%(고속 스태킹 양산라인 장비), 티에스아이 +3.2%(믹싱장비). 필에너지 모회사 필옵틱스(+25%)는 작년 필에너지 물적분할 후 KOSDAQ IPO 당시 약속했던 주주환원을 지난주 공시(현금ㆍ현물배당 233억원 + 자사주 소각 62억원 vs. 시총 2,821억원)
6. 삼성전자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AGI 반도체 개발 조직을 신설하고 'AGI컴퓨팅랩'으로 명명. 조직의 리더로는 Google 텐서처리장치(TPU) 플랫폼을 설계했던 3명 중 1명인 우동혁 수석 개발자를 영입. AGI(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는 흔히 강인공지능(Strong AI)로 분류되는 범용 인공지능. Sam Altman이 AGI 칩 생태계 구축을 위해 $5조~7조(약6,600~9,300조원) 규모의 펀딩 추진 중. 삼성전자는 HBM 등 AI 연산을 돕는 메모리반도체를 넘어 AI 반도체 두뇌 역할을 담당하는 핵심 칩을 개발하겠다는 의지. 일단 뉴로모픽(Neuromorphic) 인공지능칩 테스트를 개발한 네패스아크 상한가(네패스 +8.7%, 오픈엣지테크놀로지 +8.0%, 에이직랜드 +4.2%). Meta CEO인 Mark Zuckerberg 방한 및 이재용 회장 회동 조율 소식도 호재로 작용
7. SK하이닉스는 3월 세계 최초 HBM3E 양산, Nvidia 공급 보도. 한미반도체(-3.9%)는 2/14 단기과열종목(3거래일 단일가매매) 지정예고 후 기를 펴지 못하고 있음. 대신 삼성전자 벤더인 인텍플러스 어제 +14%, 오늘+2.1%. 2차전지에서 언급된 필옵틱스는 최근 유리관통전극(TGV) 장비 개발 완료 후 일부 고객사 파일럿 라인 공급을 알리기도 함. 회사에 따르면 현재는 실리콘 기반의 TSV가 주로 사용되고 있지만 글라스로 대체되면서 점차 TGV로 옮겨가는 추세. 최근 AI 시장 개화에 고성능 반도체 수요가 증가하자 실리콘 기판을 대체할 수 있는 유리(글라스) 기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
8. 시그네틱스(+20%)는 MaxLinear 및 여타 글로벌 반도체 기업에 Molded UnderFill(MUF) 기술 관련 제품 공급 중. MUF는 반도체에 수천 개의 미세 구멍을 뚫어 위아래로 연결하는 TSV 공정 후 반도체 사이에 주입하는 재료. 수직으로 쌓아 올린 여러 개의 반도체를 단단히 굳혀 접합하는 역할. 삼성전자는 그동안 반도체를 수직 연결할 때 독자 개발한 비전도성 접착 필름(NCF)을 사용해왔음. NCF는 반도체 사이사이에 내구성 강한 필름을 넣어 칩이 휘어지는 현상을 방지하는 기능. NCF는 TSV를 뒷받침하는 핵심 소재로 쓰였으나 다루기가 까다로워 생산성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었음. 하이닉스도 2세대 HBM까지는 NCF를 썼으나 3세대(HBM2E)부터MR(Mass Reflow)-MUF로 전환한 것으로 알려짐. 최근 삼성전자는 MUF를 단단하게 만들 수 있는 경화(몰딩) 장비를 일본에서 구매. 하이닉스에 뒤쳐진 HBM 공정을 개선하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MUF 도입 전망
9. MSCI 편입 후보군 변동성 확대
* 2/21 주가 등락 (시총 / 유동시총)
엔켐 -2.0% (5.6조원 / 4.1조원)
두산로보틱스 -2.3% (5.0조원 / 1.5조원)
알테오젠 +7.8% (5.0조원 / 3.8조원)
HD현대일렉트릭 -3.0% (4.7조원 / 2.6조원)
HPSP -0.2% (4.7조원 / 2.7조원)
신성델타테크 -18% (3.4조원 / 2.2조원)
현대로템 +3.3% (3.3조원 / 2.1조원)
10. 오늘 대형 특징주는 삼성생명(+8.1%). 작년 1.9조원(YoY +19.7%) 순이익 발표에 자사주 소각 검토 언급으로 급등. 어제 현대차 -4.2%, 오늘 KB금융 -4.1% 하락으로 저PBR 관련주는 주춤. 오늘 525원 배당기준일 T-2인 신한지주 주가는 200원 하락(-0.5%). (증권) 미래에셋증권 +3.2%, 유진투자증권 +6.5%, (자동차) 코오롱모빌리티그룹 +12%, (타이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3.6%, (방송) CJ ENM +4.7%, (화학) 애경케미칼 +3.2%, (지주) 대상홀딩스 +8.2%(정치 테마) 상승. 더블유게임즈(+4.5%)는 게임주답지 않게 작년 흑자 전환 및 장기(2023년~2025년) 배당정책 수립 발표 이후 호조
11. 전일 중국은 6개월 만의 대출우대금리(LPR) 인하 발표. 유동성 측면에서 호재. 춘절 연휴 이후 중국 증시 반등세 지속. 오늘도 상해종합 +1.0%, Hang Seng +1.6% 상승. 관련해 한국 소비주도 나쁘지 않은 흐름. (패션) F&F +4.6%, (음식료) 삼양식품 +3.6%, (엔터) 디어유 +3.6%, 하이브+2.9%, (화장품) 코스맥스 +3.2%, 씨앤씨인터내셔널 +4.7%, 브이티+6.2%, 코스메카코리아 +8.3%, 실리콘투 +28%(서구권 매출 증가 기대), (국내 상장 중국기업) 씨엑스아이 +8.9%, 골든센츄리 +7.9%
12. 산업통상자원부는 '산업기술 알키미스트(연금술사) 프로젝트' 신규 테마로 3개 유망 기술(인간의 육체 노동을 대신할 휴머노이드, 미래 반도체 소자, 초연결 지능제조 플랫폼)을 선정, 연구 과제 공고를 한다고 밝힘. 여러 소소한 일정 + 대안 종목 찾기에 로봇주 강세(삼익THK +14%, 해성티피씨+14%). LIG넥스원(+7.5%)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LIG넥스원과 1,663억원 규모 천궁-Ⅱ 2차양산 장입유도탄 관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
13. 신성델타테크 장중 고가 +25% → 종가 -18% 마감으로 미친 변동성. 이외 특징주: 링크제니시스 +11%(Elon Musk 뉴럴링크 임상 실험 순항), 위메이드맥스 +3.3%(민주당 비트코인 현물 ETF 투자 허용 공약), 한전기술+4.1%, 두산에너빌리티 +2.8%(원전), 덕산네오룩스 +6.4%(OLED, 실적 기대), 유티아이 +6.3%(핸드셋), 비상교육 +5.1%(교육), 파마리서치+3.4%, 보로노이 +8.9%, 부광약품 +4.
20240221 (수) 마감 시황
셀온을 피해서
1. 다음주 월요일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를 앞두고 나온 저PBR 셀온, 한국 시간 내일 새벽 공개될 FOMC 의사록과 Nvidia 실적을 앞두고 나온 반도체 셀온을 피해 제3지대인 2차전지 반등. 업종 내에서도 그동안 양극재 대비 소외되었던 종목의 강세. 실리콘 음극재의 구조적 성장 기대에 대주전자재료 +7.2%. '그 분'의 8대 종목 중 하나였으나 오래 쉬던 나노신소재(+28%)가 큰 폭의 외형 및 이익 확대 전망에 힘입어 급등. 같은 CNT 관련주인 제이오 +15% (Cf. 제이오: CNT 파우더, 나노신소재: CNT에 용매 +분산재를 섞은 슬러리)
2. 미국 장에서 Tesla(-3.1%)는 약했으나 2/15 LG에너지솔루션의 4680 원통형 배터리 8~9월 양산 계획 언급 이후 TCC스틸 연일 상승(+4.6%, 최근4거래일 동안 +45%), 원통형 캔 소재 독점공급사로 알려짐. 작년 2차전지용 니켈도금강판 신사업 추진을 발표한 동국산업 +14%
3. 2/18 EU 배터리법 시행으로 2031년부터 배터리 원재료 재활용 최소 비율 설정(니켈 6%, 코발트 16%, 리튬 6%, 납 85% 등)된 것도 소재주에 도움(하이드로리튬 +4.4%). 코스모화학(+12%)은 지난 2/6 이산화티타늄 생산 부산물로 발생하는 황산철을 사용해 리튬철인산염(LFP) 배터리 원료인 인산철을 제조하는 방법을 특허 출원
4. 탑머티리얼(+20%)은 오늘 고성능 LFP 양극재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141억원 설비투자 공시. 에코앤드림(+5.9%)은 어제 새만금에서 전구체 신공장 착공식. 엘앤에프(+3.7%)도 KOSPI에서 선방(작년 LS와 합작해 새만금에 전구체 공장 건설 발표)
5. 오늘은 반도체 트렌드처럼 장비주 상승. 디이엔티 +18%(배터리 레이저 노칭, 프레스 장비), 윤성에프앤씨 +14%(전극 공정 믹싱장비), 필에너지+6.2%(스태킹, 레이저 노칭 장비), 피엔티 +5.8%(롤투롤 공정 장비, LFP배터리 직접 생산 계획), 강원에너지 +5.0%(포스코퓨처엠 광양5단계 공장에 양극재 수세설비 공급 계약), 코윈테크 +4.8%(2차전지 자동화 시스템),대보마그네틱 +4.5%(전자석탈철기(EMF)), 하나기술 +4.2%(고속 스태킹 양산라인 장비), 티에스아이 +3.2%(믹싱장비). 필에너지 모회사 필옵틱스(+25%)는 작년 필에너지 물적분할 후 KOSDAQ IPO 당시 약속했던 주주환원을 지난주 공시(현금ㆍ현물배당 233억원 + 자사주 소각 62억원 vs. 시총 2,821억원)
6. 삼성전자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AGI 반도체 개발 조직을 신설하고 'AGI컴퓨팅랩'으로 명명. 조직의 리더로는 Google 텐서처리장치(TPU) 플랫폼을 설계했던 3명 중 1명인 우동혁 수석 개발자를 영입. AGI(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는 흔히 강인공지능(Strong AI)로 분류되는 범용 인공지능. Sam Altman이 AGI 칩 생태계 구축을 위해 $5조~7조(약6,600~9,300조원) 규모의 펀딩 추진 중. 삼성전자는 HBM 등 AI 연산을 돕는 메모리반도체를 넘어 AI 반도체 두뇌 역할을 담당하는 핵심 칩을 개발하겠다는 의지. 일단 뉴로모픽(Neuromorphic) 인공지능칩 테스트를 개발한 네패스아크 상한가(네패스 +8.7%, 오픈엣지테크놀로지 +8.0%, 에이직랜드 +4.2%). Meta CEO인 Mark Zuckerberg 방한 및 이재용 회장 회동 조율 소식도 호재로 작용
7. SK하이닉스는 3월 세계 최초 HBM3E 양산, Nvidia 공급 보도. 한미반도체(-3.9%)는 2/14 단기과열종목(3거래일 단일가매매) 지정예고 후 기를 펴지 못하고 있음. 대신 삼성전자 벤더인 인텍플러스 어제 +14%, 오늘+2.1%. 2차전지에서 언급된 필옵틱스는 최근 유리관통전극(TGV) 장비 개발 완료 후 일부 고객사 파일럿 라인 공급을 알리기도 함. 회사에 따르면 현재는 실리콘 기반의 TSV가 주로 사용되고 있지만 글라스로 대체되면서 점차 TGV로 옮겨가는 추세. 최근 AI 시장 개화에 고성능 반도체 수요가 증가하자 실리콘 기판을 대체할 수 있는 유리(글라스) 기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
8. 시그네틱스(+20%)는 MaxLinear 및 여타 글로벌 반도체 기업에 Molded UnderFill(MUF) 기술 관련 제품 공급 중. MUF는 반도체에 수천 개의 미세 구멍을 뚫어 위아래로 연결하는 TSV 공정 후 반도체 사이에 주입하는 재료. 수직으로 쌓아 올린 여러 개의 반도체를 단단히 굳혀 접합하는 역할. 삼성전자는 그동안 반도체를 수직 연결할 때 독자 개발한 비전도성 접착 필름(NCF)을 사용해왔음. NCF는 반도체 사이사이에 내구성 강한 필름을 넣어 칩이 휘어지는 현상을 방지하는 기능. NCF는 TSV를 뒷받침하는 핵심 소재로 쓰였으나 다루기가 까다로워 생산성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었음. 하이닉스도 2세대 HBM까지는 NCF를 썼으나 3세대(HBM2E)부터MR(Mass Reflow)-MUF로 전환한 것으로 알려짐. 최근 삼성전자는 MUF를 단단하게 만들 수 있는 경화(몰딩) 장비를 일본에서 구매. 하이닉스에 뒤쳐진 HBM 공정을 개선하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MUF 도입 전망
9. MSCI 편입 후보군 변동성 확대
* 2/21 주가 등락 (시총 / 유동시총)
엔켐 -2.0% (5.6조원 / 4.1조원)
두산로보틱스 -2.3% (5.0조원 / 1.5조원)
알테오젠 +7.8% (5.0조원 / 3.8조원)
HD현대일렉트릭 -3.0% (4.7조원 / 2.6조원)
HPSP -0.2% (4.7조원 / 2.7조원)
신성델타테크 -18% (3.4조원 / 2.2조원)
현대로템 +3.3% (3.3조원 / 2.1조원)
10. 오늘 대형 특징주는 삼성생명(+8.1%). 작년 1.9조원(YoY +19.7%) 순이익 발표에 자사주 소각 검토 언급으로 급등. 어제 현대차 -4.2%, 오늘 KB금융 -4.1% 하락으로 저PBR 관련주는 주춤. 오늘 525원 배당기준일 T-2인 신한지주 주가는 200원 하락(-0.5%). (증권) 미래에셋증권 +3.2%, 유진투자증권 +6.5%, (자동차) 코오롱모빌리티그룹 +12%, (타이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3.6%, (방송) CJ ENM +4.7%, (화학) 애경케미칼 +3.2%, (지주) 대상홀딩스 +8.2%(정치 테마) 상승. 더블유게임즈(+4.5%)는 게임주답지 않게 작년 흑자 전환 및 장기(2023년~2025년) 배당정책 수립 발표 이후 호조
11. 전일 중국은 6개월 만의 대출우대금리(LPR) 인하 발표. 유동성 측면에서 호재. 춘절 연휴 이후 중국 증시 반등세 지속. 오늘도 상해종합 +1.0%, Hang Seng +1.6% 상승. 관련해 한국 소비주도 나쁘지 않은 흐름. (패션) F&F +4.6%, (음식료) 삼양식품 +3.6%, (엔터) 디어유 +3.6%, 하이브+2.9%, (화장품) 코스맥스 +3.2%, 씨앤씨인터내셔널 +4.7%, 브이티+6.2%, 코스메카코리아 +8.3%, 실리콘투 +28%(서구권 매출 증가 기대), (국내 상장 중국기업) 씨엑스아이 +8.9%, 골든센츄리 +7.9%
12. 산업통상자원부는 '산업기술 알키미스트(연금술사) 프로젝트' 신규 테마로 3개 유망 기술(인간의 육체 노동을 대신할 휴머노이드, 미래 반도체 소자, 초연결 지능제조 플랫폼)을 선정, 연구 과제 공고를 한다고 밝힘. 여러 소소한 일정 + 대안 종목 찾기에 로봇주 강세(삼익THK +14%, 해성티피씨+14%). LIG넥스원(+7.5%)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LIG넥스원과 1,663억원 규모 천궁-Ⅱ 2차양산 장입유도탄 관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
13. 신성델타테크 장중 고가 +25% → 종가 -18% 마감으로 미친 변동성. 이외 특징주: 링크제니시스 +11%(Elon Musk 뉴럴링크 임상 실험 순항), 위메이드맥스 +3.3%(민주당 비트코인 현물 ETF 투자 허용 공약), 한전기술+4.1%, 두산에너빌리티 +2.8%(원전), 덕산네오룩스 +6.4%(OLED, 실적 기대), 유티아이 +6.3%(핸드셋), 비상교육 +5.1%(교육), 파마리서치+3.4%, 보로노이 +8.9%, 부광약품 +4.
5%, 메드팩토 +16%(헬스케어), 아이센스 +5.8%(대통령실, 소아당뇨 혈당측정기 건보 지원 조기 시행), 젬백스링크 +15%(2/19 보그인터내셔날과 박강규, 유미씨로부터 감사 선임과 현금 배당 건에 대한 의안상정가처분 신청 제기 공시), 하인크코리아 상한가(무상증자 권리락 착시 효과)
14. Nvidia 실적 발표와 FOMC 의사록 모두 시장에 긍정적인 내용이 아닐 것이란 컨센서스. 그러나 조정시 매수하려는 대기 수요의 존재로 낙폭도 제한적. Nvidia 급매를 잡으려는 사람이 많을수록 급매가 나오지 않을 확률 역시 상승. 단기적으로는 시장 상승 모멘텀이 둔화되며 순환매 사이클 지속 가능
(자료) http://tinyurl.com/mry7uufn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14. Nvidia 실적 발표와 FOMC 의사록 모두 시장에 긍정적인 내용이 아닐 것이란 컨센서스. 그러나 조정시 매수하려는 대기 수요의 존재로 낙폭도 제한적. Nvidia 급매를 잡으려는 사람이 많을수록 급매가 나오지 않을 확률 역시 상승. 단기적으로는 시장 상승 모멘텀이 둔화되며 순환매 사이클 지속 가능
(자료) http://tinyurl.com/mry7uufn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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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2024.2.22 (목)
우려를 압도한 NVDA 실적
(자료) http://tinyurl.com/bdz77em5
엔비디아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높아진 시장 눈높이를 다시 상향시키는 실적을 발표했는데요. 데이터센터 뿐만 아니라 전 사업부의 매출이 기대를 상회했습니다. 제시한 다음 분기 매출액 가이던스는 다다음 분기 블룸버그 컨센도 크게 비트하는 자신감 넘치는 수준이었구요.
인상적인 부분은 젠슨 황이 AI산업이 티핑포인트에 도달했다고 언급한 부분입니다. 티핑포인트란, 대중의 반응이 한순간 폭발할 때를 의미합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2.22 (목)
우려를 압도한 NVDA 실적
(자료) http://tinyurl.com/bdz77em5
엔비디아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높아진 시장 눈높이를 다시 상향시키는 실적을 발표했는데요. 데이터센터 뿐만 아니라 전 사업부의 매출이 기대를 상회했습니다. 제시한 다음 분기 매출액 가이던스는 다다음 분기 블룸버그 컨센도 크게 비트하는 자신감 넘치는 수준이었구요.
인상적인 부분은 젠슨 황이 AI산업이 티핑포인트에 도달했다고 언급한 부분입니다. 티핑포인트란, 대중의 반응이 한순간 폭발할 때를 의미합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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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2.22(목)
[시황 이수정] San Altman 관련 단상
- Sam Altman의 OpenAI 퇴출과 복귀는 이상주의에 대한 자본주의 승리
- AGI는 개발될 수밖에 없으며, 개인은 AI Literacy를 갖추며 자본가가 되어야 함
- $7조 반도체 펀딩은 Nvidia의 독점력을 방증, 장기적으로는 맞춤형 칩으로 진화 여부가 중요
http://tinyurl.com/yc6mke9v
[경제분석 이승훈] 오늘의 차트: 독일 경기부진이 길어질 수 있는 요인들
[화장품/의류 RA 장예종] 칼럼의 재해석: 세포라 키즈
http://tinyurl.com/4fbbs7s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2024.2.22(목)
[시황 이수정] San Altman 관련 단상
- Sam Altman의 OpenAI 퇴출과 복귀는 이상주의에 대한 자본주의 승리
- AGI는 개발될 수밖에 없으며, 개인은 AI Literacy를 갖추며 자본가가 되어야 함
- $7조 반도체 펀딩은 Nvidia의 독점력을 방증, 장기적으로는 맞춤형 칩으로 진화 여부가 중요
http://tinyurl.com/yc6mke9v
[경제분석 이승훈] 오늘의 차트: 독일 경기부진이 길어질 수 있는 요인들
[화장품/의류 RA 장예종] 칼럼의 재해석: 세포라 키즈
http://tinyurl.com/4fbbs7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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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이연되는 인하기대, 흔들리는 입찰신뢰 2024.2.22(목)
- 불과 2주 사이 1월 CPI 결과 확인 이후 미국채 시장 입찰심리가 얼어붙을 저도로 쉽지 않은 국면
- 그렇지만 시소게임은 계속되며 4.3%를 넘어서는 금리부담이 다시 채권을 싸게 살 영역이라는 인식을 높일 것으로 판단
(자료) http://tinyurl.com/4n67ywnv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Shorts: 이연되는 인하기대, 흔들리는 입찰신뢰 2024.2.22(목)
- 불과 2주 사이 1월 CPI 결과 확인 이후 미국채 시장 입찰심리가 얼어붙을 저도로 쉽지 않은 국면
- 그렇지만 시소게임은 계속되며 4.3%를 넘어서는 금리부담이 다시 채권을 싸게 살 영역이라는 인식을 높일 것으로 판단
(자료) http://tinyurl.com/4n67yw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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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Policy Watcher: 한국 금통위(2월): Uncertainty, 그래도 예상경로 유지 2024.2.22(목)
- 한은총재 '불확실성 여전히 높다'고 강조, 그러나 우리는 올해 3분기 인하 전망 유지
- 미국 통화정책 완화기대 이연 & 국내 상반기 인하기대 난망에도 불구, 1)내수부진 + 국내 물가안정 기조 유지, 2)미국 정책에 기계적 연동된 것 아님. 3)3개월 이후 인하의 필요성을 열어두는 금통위원 등장으로 2월 금통위 내용 비둘기적 평가 우세
- 당사 예상대로 물가와 금융안정(부동산 PF) 문제가 현실화되면 6개월 내 인하를 감안하여 현 기준금리 부근 국고금리 매수영역으로 판단
(자료) http://tinyurl.com/492bmuja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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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cy Watcher: 한국 금통위(2월): Uncertainty, 그래도 예상경로 유지 2024.2.22(목)
- 한은총재 '불확실성 여전히 높다'고 강조, 그러나 우리는 올해 3분기 인하 전망 유지
- 미국 통화정책 완화기대 이연 & 국내 상반기 인하기대 난망에도 불구, 1)내수부진 + 국내 물가안정 기조 유지, 2)미국 정책에 기계적 연동된 것 아님. 3)3개월 이후 인하의 필요성을 열어두는 금통위원 등장으로 2월 금통위 내용 비둘기적 평가 우세
- 당사 예상대로 물가와 금융안정(부동산 PF) 문제가 현실화되면 6개월 내 인하를 감안하여 현 기준금리 부근 국고금리 매수영역으로 판단
(자료) http://tinyurl.com/492bmuja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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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2024.2.22 (목)
미국 공급망 재편 수혜는 일본?
(자료) http://tinyurl.com/fnahz2a8
오늘 Nikkei225는 전일대비 2.2% 상승, 39,000pt를 돌파하며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어제 엔비디아 실적이 반도체 제조업 관련한 일본 증시 기대감을 불어넣어준 것도 있지만, 미국 공급망 재편에 일본이 수혜일 수 있다는 기대감도 관심가져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 바이든 행정부는 미국 항만 크레인 중 80%를 차지하는 중국산 크레인이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자국내 생산으로 대체하겠다는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인프라 투자법안에서 마련한 재원 중 200억 달러를 활용하겠다는 건데요.
핵심은 미국 내 크레인 생산을 담당하는 기업이 일본 Mitsui E&S의 자회사인 PACECO라는 점입니다. 해당 기업은 비상장 회사이지만, 여기에 따른 주가반응으로 Mitsui E&S는 전일대비 26.2% 급등했습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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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2.22 (목)
미국 공급망 재편 수혜는 일본?
(자료) http://tinyurl.com/fnahz2a8
오늘 Nikkei225는 전일대비 2.2% 상승, 39,000pt를 돌파하며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어제 엔비디아 실적이 반도체 제조업 관련한 일본 증시 기대감을 불어넣어준 것도 있지만, 미국 공급망 재편에 일본이 수혜일 수 있다는 기대감도 관심가져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 바이든 행정부는 미국 항만 크레인 중 80%를 차지하는 중국산 크레인이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자국내 생산으로 대체하겠다는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인프라 투자법안에서 마련한 재원 중 200억 달러를 활용하겠다는 건데요.
핵심은 미국 내 크레인 생산을 담당하는 기업이 일본 Mitsui E&S의 자회사인 PACECO라는 점입니다. 해당 기업은 비상장 회사이지만, 여기에 따른 주가반응으로 Mitsui E&S는 전일대비 26.2% 급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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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222(목) 마감 시황
젠슨 황 그는 신인가?
1. Nvidia는 모두가 셀온을 우려한 결과 오히려 미리 빠지고 실적발표 후 시간외 상승 중. 지난 분기 매출은 $221억으로 QoQ +22%, YoY +265%, 이중 데이터센터 매출이 $184억으로 QoQ +27%, YoY +409%, EPS는 $5.16으로 QoQ +28%, YoY +546%. 무엇보다 중요한 다음 분기 가이던스는 매출 $240억로 제시. Street 컨센서스 대비 큰 폭의 서프라이즈는 아니나 GPM 77%의 자신감은 Nvidia의 독점적 지위가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 독점기업은 가격수용자가 아니라 가격설정자이기 때문. 젠슨 황 CEO는 가속 컴퓨팅과 생성AI가 전환점(Tipping poin)에 도달해 전반적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언급
2. Intel은 IFS(Intel Foundry Services) Connect 2024 행사에서 올해 말 18A(1.8nm) 공정, 2027년까지 14A(1.4nm) 공정 양산 계획 발표. 18A는 기존에 2025년부터 양산 계획이었으나 당겨졌고, 14A 로드맵은 처음 공개됨. 회사는 3년 전 파운드리 사업 재진출을 선언했을 때 냉소적인 시각이 많았지만, 이미 $150억 규모의 수주 잔고를 확보했다고 설명(Intel 자체 물량 제외). 행사 중간에는 Satya Nadella Microsoft CEO가 화상 메시지를 통해 인텔 파운드리와의 협업 소식을 발표. 현지 시각 오후 4시에는 Sam Altman OpenAI CEO도 참석 예정. 바이든 정부의 지원을 등에 업고(America First), 서구(western) 제조업 재건을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있음
3. FOMC 의사록 발표 이후 미 국채 금리가 올랐지만 주식시장에서는 아예 묻힘. 일본Nikkei 225 지수는 오늘+2.2% 올라 사상 최고치 경신, 반도체 강세(DISCO +9.4%, 어드반테스트+7.5%, 토와+13%, 니혼마이크로닉스+10%, 도쿄일렉트론+6.0%, 고쿠사이 일렉트릭+5.8%, 동경정밀+5.2% 등). 대만 가권지수+0.9%, 상해종합과 홍콩Hang Seng 지수도+1%대 상승
4. 한국도 올랐으나 상대적으로 약한 강도, KOSPI +0.4%, KOSDAQ +0.7%. 지수 2,600pt 후반대에서 계속 외국인 선물 매도가 나오며 박스 상단을 뚫지 못하고 있음. SK하이닉스(+5.0%)가 올라도 삼성전자(+0.1%)가 약하고 저PBR 컨셉이 아시아 내에서 겹치면서 외국인 최애의 시장은 되지 못하는 모습
5. Nvidia 시간외 상승+ Mark Zuckerberg 방한에 반도체 약진. 하이닉스 상승에 SK스퀘어(+5.2%) 연동. 당연히 한미반도체(+6.7%)를 위시한 HBM 관련주 강세(피에스케이홀딩스+21%, 제우스+12%, 아이엠티+8.2%, 오픈엣지테크놀로지+8.2%, 에스티아이+7.5%, 윈팩+6.9%, 제너셈+6.4%, 오로스테크놀로지+5.4%)
6. 가온칩스는 일본 토요타 그룹의 토멘 디바이스와 MOU 체결, 일본 시스템 반도체 수주 활동에 대한 의지. 가온칩스는 삼성 파운드리의 디자인솔루션 파트너사 중 유일하게 일본 도쿄에 현지 법인을 운영하고 있음. Intel 파운드리 뉴스와 Zuckerberg 방한에 힘입어 상한가
7. 시스템반도체(에이직랜드+16%, 시그네틱스+13%, 어보브반도체+12%, 퀄리타스반도체+9.9%, 테크윙+8.8%, 디아이+8.7%, 칩스앤미디어+7.5%, 넥스트칩+6.9%, 네패스아크+6.1%, 텔레칩스+5.7%, 자람테크놀로지+5.5%, 고영+5.4%, SFA반도체+4.6%, 에이디테크놀로지+4.0%, 매커스+3.6%). OLED 장비(엘오티베큠+17%, 티에스이 +12%), PCB(이수페타시스+6.6%), EUV(에프에스티+9.6%)
8. Google은 오픈소스 AI 모델 '젬마 (Gemma)'를 공개. 그동안 폐쇄형 AI 진영의 대표 주자였던 Google이 오픈소스 AI 모델을 공개한 것은 의외의 행보. 젬마는 제미나이(Gemini)를 개발하는 데 쓰인 것과 동일한 기술로 만들어진 경량 모델. 직접적 수혜주는 없었지만 순환매 측면에서 로봇(두산로보틱스+4.9%, 에브리봇+14%, SNT다이내믹스+3.0%), 소프트웨어(폴라리스 +10%, 리노스 +7.7%, 마음AI +7.1%, 플리토 +6.1%, 이스트소프트 +5.6%, 코난테크놀로지 +4.2%, 한글과컴퓨터 +3.1%) 상승. 최근 외국인들의 삼성전자 제외 삼성그룹주 선호로 삼성에스디에스 +6.9%. 신규상장한 날씨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케이웨더 +137%
9. 어제 국회에서 수출입은행 자본금 한도를 기존 15조원에서 25조원으로 10조원 더 늘리는 내용의 법안 통과. 2022년 폴란드와 맺은 '1차 방산 수출 계약'에서 이미 자기 자본의 40%에 해당하는 약 6조원을 폴란드에 융자해 특정국가에 대한 금융지원 한도 소진. 이에 K9 자주포 308문, K2 전차 820대 등 30조원 규모의 2차 방산 수출 계약을 위해 법정 자본금 한도 증액이 불가피했음. 다행히 최대 난관이던 기획재정위원회 경제재정 법안소위를 통과하며, 법안 처리 마지노선인 오는 29일 국회 본회의도 통과할 것으로 기대. 방산주 반응(현대로템+16%, 풍산 +8.8%)
10. 알테오젠은 장중 Merck와 라이선스 변경 계약 체결 공시. 2020년 6월 맺었던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원천 기술(ALT-B4) 라이센스 계약'에서 키트루다(Keytruda, Pembrolizumab) 제품군에 한해 조건을 비독점 → 독점적으로 수정하는 대신, 변경계약 합의금 267억원 수령 + 마일스톤 대금 5,750억원 증액 (MSD 제품 품목허가, 특허연장, 누적 순매출 조건 달성 시) + 마일스톤 달성 후 상업판매에 따른 로열티 수취 조건 추가. 공시후 셀온 매물이 쏟아지며 장중 한때 -9.5%까지 밀렸지만 종가는 +12%로 말아올림. 작년말 고점을 넘어서 52주 신고가 경신. 헬스케어 선별적 선방(지노믹트리+11%, 삼천당제약+3.4%, 레고켐바이오+5.9%, 에이비엘바이오+3.4%). 의대 파업 문제가 심화되며 의료AI 상승(제이엘케이 +9.5%, 뷰노 +6.2%, 루닛 +5.5%)
11. 주주환원책이 이미 확정된 회사보다 나중에 발표될 삼성생명(+4.3%) 각광. 당장 다음주로 배당기준일이 임박한 현대차, 은행주들보다 기아(+2.1%)의 상대적 강세. 이외에는 영원무역홀딩스(+4.8%), 세아제강지주(+5.6%) 정도로 소소. 다음주 월요일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가 임박해 오히려 셀온 경계
12. 윤석열 대통령은 경남 창원시 민생토론회에서 3.3조원 원전 일감, 1조원 특별금융 언급. 또한 소형모듈원전(SMR)을 비롯한 원전 관련 R&D에 4조원을 투자하겠다고 발언(두산에너빌리티 +2.1%, 비에이치아이 +4.0%, 대창솔루션 +10%, 우진엔텍+12%)
13. 이외 특징주는 (초전도체) 아센디오 상한가, 그린리소스+18%, 신성델타테크+12%, (2차전지 중 Laggard) 에코프로머티+3.6%, 레이크머티리얼즈+12%(전고체), (Twitch 철수) 아프리카TV +6.5%, (엔터) 디어유+16%, (보일러) 경동나비엔+6.2%, (교육/의대증원) 아이비김영 상한가
14. 반도체와 저PBR 사이에서 와리가리하다가 지쳐버린 한 달. 지수 상단도 막힌듯한 느낌에 일본 증시를 보며 소외감이 느껴지는 레벨. 그래도 Nvidia를 보면 올해는 실적주 위주의 플레이 유효
(자료) http://tinyurl.com/4evhwkyz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0222(목) 마감 시황
젠슨 황 그는 신인가?
1. Nvidia는 모두가 셀온을 우려한 결과 오히려 미리 빠지고 실적발표 후 시간외 상승 중. 지난 분기 매출은 $221억으로 QoQ +22%, YoY +265%, 이중 데이터센터 매출이 $184억으로 QoQ +27%, YoY +409%, EPS는 $5.16으로 QoQ +28%, YoY +546%. 무엇보다 중요한 다음 분기 가이던스는 매출 $240억로 제시. Street 컨센서스 대비 큰 폭의 서프라이즈는 아니나 GPM 77%의 자신감은 Nvidia의 독점적 지위가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 독점기업은 가격수용자가 아니라 가격설정자이기 때문. 젠슨 황 CEO는 가속 컴퓨팅과 생성AI가 전환점(Tipping poin)에 도달해 전반적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언급
2. Intel은 IFS(Intel Foundry Services) Connect 2024 행사에서 올해 말 18A(1.8nm) 공정, 2027년까지 14A(1.4nm) 공정 양산 계획 발표. 18A는 기존에 2025년부터 양산 계획이었으나 당겨졌고, 14A 로드맵은 처음 공개됨. 회사는 3년 전 파운드리 사업 재진출을 선언했을 때 냉소적인 시각이 많았지만, 이미 $150억 규모의 수주 잔고를 확보했다고 설명(Intel 자체 물량 제외). 행사 중간에는 Satya Nadella Microsoft CEO가 화상 메시지를 통해 인텔 파운드리와의 협업 소식을 발표. 현지 시각 오후 4시에는 Sam Altman OpenAI CEO도 참석 예정. 바이든 정부의 지원을 등에 업고(America First), 서구(western) 제조업 재건을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있음
3. FOMC 의사록 발표 이후 미 국채 금리가 올랐지만 주식시장에서는 아예 묻힘. 일본Nikkei 225 지수는 오늘+2.2% 올라 사상 최고치 경신, 반도체 강세(DISCO +9.4%, 어드반테스트+7.5%, 토와+13%, 니혼마이크로닉스+10%, 도쿄일렉트론+6.0%, 고쿠사이 일렉트릭+5.8%, 동경정밀+5.2% 등). 대만 가권지수+0.9%, 상해종합과 홍콩Hang Seng 지수도+1%대 상승
4. 한국도 올랐으나 상대적으로 약한 강도, KOSPI +0.4%, KOSDAQ +0.7%. 지수 2,600pt 후반대에서 계속 외국인 선물 매도가 나오며 박스 상단을 뚫지 못하고 있음. SK하이닉스(+5.0%)가 올라도 삼성전자(+0.1%)가 약하고 저PBR 컨셉이 아시아 내에서 겹치면서 외국인 최애의 시장은 되지 못하는 모습
5. Nvidia 시간외 상승+ Mark Zuckerberg 방한에 반도체 약진. 하이닉스 상승에 SK스퀘어(+5.2%) 연동. 당연히 한미반도체(+6.7%)를 위시한 HBM 관련주 강세(피에스케이홀딩스+21%, 제우스+12%, 아이엠티+8.2%, 오픈엣지테크놀로지+8.2%, 에스티아이+7.5%, 윈팩+6.9%, 제너셈+6.4%, 오로스테크놀로지+5.4%)
6. 가온칩스는 일본 토요타 그룹의 토멘 디바이스와 MOU 체결, 일본 시스템 반도체 수주 활동에 대한 의지. 가온칩스는 삼성 파운드리의 디자인솔루션 파트너사 중 유일하게 일본 도쿄에 현지 법인을 운영하고 있음. Intel 파운드리 뉴스와 Zuckerberg 방한에 힘입어 상한가
7. 시스템반도체(에이직랜드+16%, 시그네틱스+13%, 어보브반도체+12%, 퀄리타스반도체+9.9%, 테크윙+8.8%, 디아이+8.7%, 칩스앤미디어+7.5%, 넥스트칩+6.9%, 네패스아크+6.1%, 텔레칩스+5.7%, 자람테크놀로지+5.5%, 고영+5.4%, SFA반도체+4.6%, 에이디테크놀로지+4.0%, 매커스+3.6%). OLED 장비(엘오티베큠+17%, 티에스이 +12%), PCB(이수페타시스+6.6%), EUV(에프에스티+9.6%)
8. Google은 오픈소스 AI 모델 '젬마 (Gemma)'를 공개. 그동안 폐쇄형 AI 진영의 대표 주자였던 Google이 오픈소스 AI 모델을 공개한 것은 의외의 행보. 젬마는 제미나이(Gemini)를 개발하는 데 쓰인 것과 동일한 기술로 만들어진 경량 모델. 직접적 수혜주는 없었지만 순환매 측면에서 로봇(두산로보틱스+4.9%, 에브리봇+14%, SNT다이내믹스+3.0%), 소프트웨어(폴라리스 +10%, 리노스 +7.7%, 마음AI +7.1%, 플리토 +6.1%, 이스트소프트 +5.6%, 코난테크놀로지 +4.2%, 한글과컴퓨터 +3.1%) 상승. 최근 외국인들의 삼성전자 제외 삼성그룹주 선호로 삼성에스디에스 +6.9%. 신규상장한 날씨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케이웨더 +137%
9. 어제 국회에서 수출입은행 자본금 한도를 기존 15조원에서 25조원으로 10조원 더 늘리는 내용의 법안 통과. 2022년 폴란드와 맺은 '1차 방산 수출 계약'에서 이미 자기 자본의 40%에 해당하는 약 6조원을 폴란드에 융자해 특정국가에 대한 금융지원 한도 소진. 이에 K9 자주포 308문, K2 전차 820대 등 30조원 규모의 2차 방산 수출 계약을 위해 법정 자본금 한도 증액이 불가피했음. 다행히 최대 난관이던 기획재정위원회 경제재정 법안소위를 통과하며, 법안 처리 마지노선인 오는 29일 국회 본회의도 통과할 것으로 기대. 방산주 반응(현대로템+16%, 풍산 +8.8%)
10. 알테오젠은 장중 Merck와 라이선스 변경 계약 체결 공시. 2020년 6월 맺었던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원천 기술(ALT-B4) 라이센스 계약'에서 키트루다(Keytruda, Pembrolizumab) 제품군에 한해 조건을 비독점 → 독점적으로 수정하는 대신, 변경계약 합의금 267억원 수령 + 마일스톤 대금 5,750억원 증액 (MSD 제품 품목허가, 특허연장, 누적 순매출 조건 달성 시) + 마일스톤 달성 후 상업판매에 따른 로열티 수취 조건 추가. 공시후 셀온 매물이 쏟아지며 장중 한때 -9.5%까지 밀렸지만 종가는 +12%로 말아올림. 작년말 고점을 넘어서 52주 신고가 경신. 헬스케어 선별적 선방(지노믹트리+11%, 삼천당제약+3.4%, 레고켐바이오+5.9%, 에이비엘바이오+3.4%). 의대 파업 문제가 심화되며 의료AI 상승(제이엘케이 +9.5%, 뷰노 +6.2%, 루닛 +5.5%)
11. 주주환원책이 이미 확정된 회사보다 나중에 발표될 삼성생명(+4.3%) 각광. 당장 다음주로 배당기준일이 임박한 현대차, 은행주들보다 기아(+2.1%)의 상대적 강세. 이외에는 영원무역홀딩스(+4.8%), 세아제강지주(+5.6%) 정도로 소소. 다음주 월요일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가 임박해 오히려 셀온 경계
12. 윤석열 대통령은 경남 창원시 민생토론회에서 3.3조원 원전 일감, 1조원 특별금융 언급. 또한 소형모듈원전(SMR)을 비롯한 원전 관련 R&D에 4조원을 투자하겠다고 발언(두산에너빌리티 +2.1%, 비에이치아이 +4.0%, 대창솔루션 +10%, 우진엔텍+12%)
13. 이외 특징주는 (초전도체) 아센디오 상한가, 그린리소스+18%, 신성델타테크+12%, (2차전지 중 Laggard) 에코프로머티+3.6%, 레이크머티리얼즈+12%(전고체), (Twitch 철수) 아프리카TV +6.5%, (엔터) 디어유+16%, (보일러) 경동나비엔+6.2%, (교육/의대증원) 아이비김영 상한가
14. 반도체와 저PBR 사이에서 와리가리하다가 지쳐버린 한 달. 지수 상단도 막힌듯한 느낌에 일본 증시를 보며 소외감이 느껴지는 레벨. 그래도 Nvidia를 보면 올해는 실적주 위주의 플레이 유효
(자료) http://tinyurl.com/4evhwkyz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223 (금) 마감 시황
헬스케어 R&D 인력 2,000명 증원
1. 알테오젠(+25%)은 어제 드디어 나온 MSD와의 키트루다 SC 변경 계약 공시에 따른 실적 전망 상향 조정으로 오늘도 급등 . 해외 기술수출(License Out, L/O) 계약에 따른 마일스톤(Milestone, 단계별 기술료) 수령이 기대되는 제약바이오 종목 동반 상승(펩트론 +16%, 바이오다인(1:4 무상증자) +9.8%, 올릭스 +7.5%, 에스티팜 +7.5%, 오스코텍 +6.3%, 삼천당제약 +6.1%, 셀트리온제약 +4.4%, 유한양행 +4.2%)
2. 작년 말 Janssen Biotech에 2.2조원 규모의 항암후보물질 기술 이전 협약을 맺은 레고켐바이오는 오늘 급등했다가 차익실현이 나오며 장중 고가 +11% → 종가 -2.0%으로 마감. 1월 오리온의 인수 발표에 따른 하락 이후의 부담. 레고켐바이오와 함께 4/5~10 AACR(미국 암연구학회) 참여하는 기업도 호조(에이비엘바이오 +5.9%, 큐리언트 +5.1%, 지씨셀 +6.2%)
3. 한편 J&J Innovative Medicine(구 얀센)은 작년 12/21 허가를 신청한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 세팅, 자사 항암제 '리브리반트(Rybrevant, 성분 아미반타맙)' + 유한양행으로부터 도입한 '레이저티닙(lazertinib, 국내 제품명 렉라자)' 병용요법이 FDA 우선심사(Priority Review) 대상으로 지정되었다고 밝힘. 일반심사 기간은 통상 약 10~12개월인데 우선심사 기간은 6개월. 즉 시판 허가 여부 결정이 기존 10~11월에서 이르면 6~8월로 앞당겨진 것. 레이저티닙과 NSCLC 1차 치료제 시장에서 경쟁할 AstraZeneca(AZ)의 표적항암제 '타그리소(Tagrisso, 성분 오시머티닙) + 화학요법' 병용은 작년 10월 FDA 우선심사 대상으로 지정돼 심사 4개월 만인 올해 2/19 승인받았기 때문에 '리브리반트+레이저티닙' 역시 8월이 아닌 6월 심사 결과 기대
4. 메드팩토(+16%)는 데스모이드 종양 치료에 대한 '백토서팁 + 이마티닙' 병용요법 관련 논문이 국제학술지 ‘임상 암 연구(Clinical Cancer Research)’에 게재됨. 작년 말 FDA로부터 전이성 대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백토서팁 + 펨브롤리주맙(제품명 키트루다)' 병용요법에 대한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은 바 있음
5. 자금 여력이 마땅치 않은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임상 1~3상 단계에서 신약으로서 가치가 있다는 판단 하에 기술수출을 진행. 파이프라인 권리를 파트너 기업에게 팔되, 초기 계약금과 기술이전료 + 개발 단계별 기술 수입료(마일스톤) + 생산된 제품의 경상기술료(로열티)를 받는 방식. 알테오젠이 전환사채 발행, 주주배정 유상증자 없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무상증자만으로 흑자 전환하며 박수를 받을 수 있는 이유
6. 반면 HLB는 위암, 간암, 대장암, 선양낭성암종 등을 대상으로 임상시험 중인 경구용 표적항암제 = 리보세라닙(Rivoceranib) 임상 3상과 상업화를 자체 힘으로 성공시키겠다는 목표를 갖고 16년 동안 투자하며 주주들과 고통을 공유함. 2019년에는 위암 3차 치료제 다국가 임상 3상에 실패하며 시장의 충격을 안긴 바 있음. 현재 리보세라닙은 R&D 파이프라인에서 간암 1차 치료제와 위암 3차 치료제 글로벌 3상을 마침. 이중 현재 상용화 가능성이 가장 높은 파이프라인은 간암 1차 치료제. '리보세라닙' + 항서제약의 '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은 3월 중 FDA 파이널 리뷰, 5/16 신약허가(NDA, New Drug Application) 일정을 앞두고 있음. 이벤트 공백기에 제3지대로 헬스케어에 주목
7. 미국에서도 비만주(Novo Nordisk +4.3%, Eli Lilly +3.2%)와 AI 신약개발(Recursion Pharmaceuticals +21%, Exscientia +9.4%) 상승. 우리 정부는 대학별 2025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 신청을 3/4까지 받기로 하고, 병의원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발표(유비케어 +15%, 비트컴퓨터 +5.9%, 알서포트 +4.3%)
8. Nvidia +16% 상승, 사상최고치 경신. 반도체 전반 강세(AMD +11%, ASML +4.8%, AMAT +4.9%, CDNS +5.1%, SNPS +6.9%), Micron(+5.4%)도 간만에 반등, Super Micro Computer(SMCI +33%) 급등. 빅테크도 상승(Meta +3.9%, Amazon +3.6%, Microsoft +2.4%). 일일 순 방문자수 7,000만명의 북미 최대 커뮤니티 사이트 Reddit(RDDT) IPO 추진. Sam Altman이 주요 주주로 등재되어 있음. Reddit은 증권신고서에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보유량도 공개. 한편 Nvidia 급등에 월드코인(WLD) +21% 상승, 백서 기준 100억 개를 발행하도록 되어 있는데 이에 기반한 완전 희석 시총은 $865억(약 115조원)으로 Open AI(비상장, $860억으로 평가)를 넘어섬. 코인 시세 회복에 Coinbase +5.2%
9. 오늘 한국은 SK하이닉스(+3.1%)가 52주 신고가 경신. 다만 시가(+6.7%)보다 종가가 낮게 끝나 음봉 기록(에이디테크놀로지 +15%, 고영 +11%, 티이엠씨 +6.7%, 와이씨켐 +18%, 파두 +5.0%). 대신 삼성 AGI 반도체 개발 기대에 뉴로모픽 칩 테마가 두드러짐(앤씨앤 +22%, 에이직랜드 +20%, 자람테크놀로지 +7.0%, 네패스아크(단기과열 지정예고) +4.1%)
10. KoAct 배당성장액티브 ETF 2/27 상장 예정. 기존에도 배당 관련 ETF는 많았지만 정부가 밸류업 프로그램의 세부안을 발표한 바로 다음 날 상장하면서 밸류업 1호 ETF로 분류, 시장의 주목도 상승. 현금 창출 능력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배당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에 투자. 배당수익률과 함께 ROE, 잉여현금흐름 등의 지표도 고려한다는 방침. 총 45개 종목을 편입하는데 최대비중 종목은 하나금융지주와 현대차(비중 8%)이며 LG화학, 삼성전자(5%), 한화, HD현대, 삼성물산, LG(4%) 등 지주사가 다음. 고배당 종목만 담는 것이 아니라 주주환원책 강화에 따른 주가 상승에 타겟(연 분배율이 다른 고배당 ETF보다 1~2%포인트 낮은 4.2% 수준). 오늘 시장은 금융주 위주로 반영
* 2/23 저PBR 특징주
- 금융: 하나금융지주 +3.3%, 메리츠금융지주 +9.3% (김용범 메리츠금융 부회장 "주주환원, 순익 50% 이상도 가능"), DB손해보험 +4.5%, 삼성증권 +3.6%, 키움증권 +3.9%, 삼성화재우 +3.3%, 한화손해보험 +7.1%
- 기타: 한국전력 +2.2%, 영원무역홀딩스 +5.4%, 세아베스틸지주 +7.6%, 넥센타이어 +3.2%, 롯데렌탈 +3.2%, 빙그레 +3.6%
11. 코오롱모빌리티그룹(+11%)은 무슨 상관인가 싶지만 고객사인 로터스의 전기차 부문 계열사인 로터스 테크놀로지가 2/23 오늘 NASDAQ에서 거래를 시작할 예정.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지난해 5월 로터스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한 국내 유일의 로터스 공식 수입사. 이외 특징주: [Vision Pro] 롯데정보통신 +5.7%, [MWC/6G] 아이즈비전 +13%, [로봇] 에브리봇 +16%, [2차전지] 지오릿에너지 상한가(리튬), 탑머티리얼 +8.0%(LFP 양극재), 덕산테코피아 +8.3%(전해액), 이수스페셜티케미컬 +6.1%(전고체), [임플란트] 덴티움 +8.2%, [결제] NHN KCP +5.9%, [Twitch/치지직] 플레이디 +16%, [IPO] 코셈 +60%, 이에이트 +13%, [초전도체] 다보링크(신사업 추진)/테라사이언스/아센디오 상한가
12. 다음주는 NASDAQ은 질주와 상관없이 한국 반도체 단기 셀온 여부 vs.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의 강도가 중요. 다음주 현대차와 은행주 배당락이 있어 고배당주 단기 소강 가능성도 농후. 제3지대를 찾아보는 것도 방법
20240223 (금) 마감 시황
헬스케어 R&D 인력 2,000명 증원
1. 알테오젠(+25%)은 어제 드디어 나온 MSD와의 키트루다 SC 변경 계약 공시에 따른 실적 전망 상향 조정으로 오늘도 급등 . 해외 기술수출(License Out, L/O) 계약에 따른 마일스톤(Milestone, 단계별 기술료) 수령이 기대되는 제약바이오 종목 동반 상승(펩트론 +16%, 바이오다인(1:4 무상증자) +9.8%, 올릭스 +7.5%, 에스티팜 +7.5%, 오스코텍 +6.3%, 삼천당제약 +6.1%, 셀트리온제약 +4.4%, 유한양행 +4.2%)
2. 작년 말 Janssen Biotech에 2.2조원 규모의 항암후보물질 기술 이전 협약을 맺은 레고켐바이오는 오늘 급등했다가 차익실현이 나오며 장중 고가 +11% → 종가 -2.0%으로 마감. 1월 오리온의 인수 발표에 따른 하락 이후의 부담. 레고켐바이오와 함께 4/5~10 AACR(미국 암연구학회) 참여하는 기업도 호조(에이비엘바이오 +5.9%, 큐리언트 +5.1%, 지씨셀 +6.2%)
3. 한편 J&J Innovative Medicine(구 얀센)은 작년 12/21 허가를 신청한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 세팅, 자사 항암제 '리브리반트(Rybrevant, 성분 아미반타맙)' + 유한양행으로부터 도입한 '레이저티닙(lazertinib, 국내 제품명 렉라자)' 병용요법이 FDA 우선심사(Priority Review) 대상으로 지정되었다고 밝힘. 일반심사 기간은 통상 약 10~12개월인데 우선심사 기간은 6개월. 즉 시판 허가 여부 결정이 기존 10~11월에서 이르면 6~8월로 앞당겨진 것. 레이저티닙과 NSCLC 1차 치료제 시장에서 경쟁할 AstraZeneca(AZ)의 표적항암제 '타그리소(Tagrisso, 성분 오시머티닙) + 화학요법' 병용은 작년 10월 FDA 우선심사 대상으로 지정돼 심사 4개월 만인 올해 2/19 승인받았기 때문에 '리브리반트+레이저티닙' 역시 8월이 아닌 6월 심사 결과 기대
4. 메드팩토(+16%)는 데스모이드 종양 치료에 대한 '백토서팁 + 이마티닙' 병용요법 관련 논문이 국제학술지 ‘임상 암 연구(Clinical Cancer Research)’에 게재됨. 작년 말 FDA로부터 전이성 대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백토서팁 + 펨브롤리주맙(제품명 키트루다)' 병용요법에 대한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은 바 있음
5. 자금 여력이 마땅치 않은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임상 1~3상 단계에서 신약으로서 가치가 있다는 판단 하에 기술수출을 진행. 파이프라인 권리를 파트너 기업에게 팔되, 초기 계약금과 기술이전료 + 개발 단계별 기술 수입료(마일스톤) + 생산된 제품의 경상기술료(로열티)를 받는 방식. 알테오젠이 전환사채 발행, 주주배정 유상증자 없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무상증자만으로 흑자 전환하며 박수를 받을 수 있는 이유
6. 반면 HLB는 위암, 간암, 대장암, 선양낭성암종 등을 대상으로 임상시험 중인 경구용 표적항암제 = 리보세라닙(Rivoceranib) 임상 3상과 상업화를 자체 힘으로 성공시키겠다는 목표를 갖고 16년 동안 투자하며 주주들과 고통을 공유함. 2019년에는 위암 3차 치료제 다국가 임상 3상에 실패하며 시장의 충격을 안긴 바 있음. 현재 리보세라닙은 R&D 파이프라인에서 간암 1차 치료제와 위암 3차 치료제 글로벌 3상을 마침. 이중 현재 상용화 가능성이 가장 높은 파이프라인은 간암 1차 치료제. '리보세라닙' + 항서제약의 '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은 3월 중 FDA 파이널 리뷰, 5/16 신약허가(NDA, New Drug Application) 일정을 앞두고 있음. 이벤트 공백기에 제3지대로 헬스케어에 주목
7. 미국에서도 비만주(Novo Nordisk +4.3%, Eli Lilly +3.2%)와 AI 신약개발(Recursion Pharmaceuticals +21%, Exscientia +9.4%) 상승. 우리 정부는 대학별 2025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 신청을 3/4까지 받기로 하고, 병의원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발표(유비케어 +15%, 비트컴퓨터 +5.9%, 알서포트 +4.3%)
8. Nvidia +16% 상승, 사상최고치 경신. 반도체 전반 강세(AMD +11%, ASML +4.8%, AMAT +4.9%, CDNS +5.1%, SNPS +6.9%), Micron(+5.4%)도 간만에 반등, Super Micro Computer(SMCI +33%) 급등. 빅테크도 상승(Meta +3.9%, Amazon +3.6%, Microsoft +2.4%). 일일 순 방문자수 7,000만명의 북미 최대 커뮤니티 사이트 Reddit(RDDT) IPO 추진. Sam Altman이 주요 주주로 등재되어 있음. Reddit은 증권신고서에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보유량도 공개. 한편 Nvidia 급등에 월드코인(WLD) +21% 상승, 백서 기준 100억 개를 발행하도록 되어 있는데 이에 기반한 완전 희석 시총은 $865억(약 115조원)으로 Open AI(비상장, $860억으로 평가)를 넘어섬. 코인 시세 회복에 Coinbase +5.2%
9. 오늘 한국은 SK하이닉스(+3.1%)가 52주 신고가 경신. 다만 시가(+6.7%)보다 종가가 낮게 끝나 음봉 기록(에이디테크놀로지 +15%, 고영 +11%, 티이엠씨 +6.7%, 와이씨켐 +18%, 파두 +5.0%). 대신 삼성 AGI 반도체 개발 기대에 뉴로모픽 칩 테마가 두드러짐(앤씨앤 +22%, 에이직랜드 +20%, 자람테크놀로지 +7.0%, 네패스아크(단기과열 지정예고) +4.1%)
10. KoAct 배당성장액티브 ETF 2/27 상장 예정. 기존에도 배당 관련 ETF는 많았지만 정부가 밸류업 프로그램의 세부안을 발표한 바로 다음 날 상장하면서 밸류업 1호 ETF로 분류, 시장의 주목도 상승. 현금 창출 능력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배당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에 투자. 배당수익률과 함께 ROE, 잉여현금흐름 등의 지표도 고려한다는 방침. 총 45개 종목을 편입하는데 최대비중 종목은 하나금융지주와 현대차(비중 8%)이며 LG화학, 삼성전자(5%), 한화, HD현대, 삼성물산, LG(4%) 등 지주사가 다음. 고배당 종목만 담는 것이 아니라 주주환원책 강화에 따른 주가 상승에 타겟(연 분배율이 다른 고배당 ETF보다 1~2%포인트 낮은 4.2% 수준). 오늘 시장은 금융주 위주로 반영
* 2/23 저PBR 특징주
- 금융: 하나금융지주 +3.3%, 메리츠금융지주 +9.3% (김용범 메리츠금융 부회장 "주주환원, 순익 50% 이상도 가능"), DB손해보험 +4.5%, 삼성증권 +3.6%, 키움증권 +3.9%, 삼성화재우 +3.3%, 한화손해보험 +7.1%
- 기타: 한국전력 +2.2%, 영원무역홀딩스 +5.4%, 세아베스틸지주 +7.6%, 넥센타이어 +3.2%, 롯데렌탈 +3.2%, 빙그레 +3.6%
11. 코오롱모빌리티그룹(+11%)은 무슨 상관인가 싶지만 고객사인 로터스의 전기차 부문 계열사인 로터스 테크놀로지가 2/23 오늘 NASDAQ에서 거래를 시작할 예정.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지난해 5월 로터스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한 국내 유일의 로터스 공식 수입사. 이외 특징주: [Vision Pro] 롯데정보통신 +5.7%, [MWC/6G] 아이즈비전 +13%, [로봇] 에브리봇 +16%, [2차전지] 지오릿에너지 상한가(리튬), 탑머티리얼 +8.0%(LFP 양극재), 덕산테코피아 +8.3%(전해액), 이수스페셜티케미컬 +6.1%(전고체), [임플란트] 덴티움 +8.2%, [결제] NHN KCP +5.9%, [Twitch/치지직] 플레이디 +16%, [IPO] 코셈 +60%, 이에이트 +13%, [초전도체] 다보링크(신사업 추진)/테라사이언스/아센디오 상한가
12. 다음주는 NASDAQ은 질주와 상관없이 한국 반도체 단기 셀온 여부 vs.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의 강도가 중요. 다음주 현대차와 은행주 배당락이 있어 고배당주 단기 소강 가능성도 농후. 제3지대를 찾아보는 것도 방법
* 다음주 일정
- 2/24(토) TSMC 일본 구마모토 공장 준공식, 미국 공화당 경선(사우스캐롤라이나)
- 2/25(일)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전국 대표자 비상회의 및 규탄대회
- 2/26(월) MWC 2024(~29),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싱가폴~태국 출장
- 2/27(화) KoAct 배당성장 액티브 ETF 상장, 에이피알 IPO, 바이오다인 무상증자 신주배정기준일 T-2, Twitch 한국 서비스 종료, 미국 공화당 경선(미시간)
- 2/28(수) 유럽 영상의학회 ECR 2024(~3/2), 한미반도체 단기과열종목 지정 기한, 휴림로봇 주식병합 거래 재개, 차세대발사체 체계종합사업 기업 결정
- 2/29(목) MSCI 분기 리뷰 적용(에코프로머티/한진칼 편입), 셀트리온헬스케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출시
- 3/1(금) 삼일절 휴장, FDA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파이널 리뷰(3월 중)
* 배당 일정
- 2/26(월) 하나금융지주/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배당기준일 T-2
- 2/27(화) 현대차, KB금융/JB금융지주/BNK금융지주 배당기준일 T-2
(자료) http://tinyurl.com/5xt7whmw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2/24(토) TSMC 일본 구마모토 공장 준공식, 미국 공화당 경선(사우스캐롤라이나)
- 2/25(일)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전국 대표자 비상회의 및 규탄대회
- 2/26(월) MWC 2024(~29),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싱가폴~태국 출장
- 2/27(화) KoAct 배당성장 액티브 ETF 상장, 에이피알 IPO, 바이오다인 무상증자 신주배정기준일 T-2, Twitch 한국 서비스 종료, 미국 공화당 경선(미시간)
- 2/28(수) 유럽 영상의학회 ECR 2024(~3/2), 한미반도체 단기과열종목 지정 기한, 휴림로봇 주식병합 거래 재개, 차세대발사체 체계종합사업 기업 결정
- 2/29(목) MSCI 분기 리뷰 적용(에코프로머티/한진칼 편입), 셀트리온헬스케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출시
- 3/1(금) 삼일절 휴장, FDA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파이널 리뷰(3월 중)
* 배당 일정
- 2/26(월) 하나금융지주/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배당기준일 T-2
- 2/27(화) 현대차, KB금융/JB금융지주/BNK금융지주 배당기준일 T-2
(자료) http://tinyurl.com/5xt7whmw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2024.2.26 (월)
생각보다 빨리 윤곽이 보이는 듯한 미국 대선
(자료) http://tinyurl.com/at54fmvz
공화당 2위 후보 헤일리가 주지사로 지냈던 사우스 캐롤라이나 프라이머리는 트럼프를 이길 수도 있다는 이변 기대감이 그나마 있었던 지역이었습니다. 그런데 투표 결과 트럼프의 압승이었습니다. 유일한 변수였던 사법 리스크도 2월 초 사실상 해소된 것이 확인되어 공화당 대선 후보는 예상대로 트럼프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선에 대한 주식 시장 대응은 생각보다 빠르게 심플해지는 것 같습니다. 바이든이 대선 승리의 key인 경합주에서 승리를 위해 전기차 목표를 늦추면서 주식시장 관점에서 대선 결과로 전기차에 베팅하는 것은 이미 힘을 잃었다고 봅니다. 대선 결과에 따른 남은 변수는 미국의 국제관계 정도인 것 같습니다. 첨단기술 지원, 중국견제는 초당적 사안이구요.
대선 결과 측면에서 또다른 대선 변수로 떠오르는 테일러 스위프트 효과(민주당 지지)는 이미 미국 사람들도 상당 부분 인지하고 있는 부분이라 오히려 대선 관련 서베이에 이미 녹아져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2.26 (월)
생각보다 빨리 윤곽이 보이는 듯한 미국 대선
(자료) http://tinyurl.com/at54fmvz
공화당 2위 후보 헤일리가 주지사로 지냈던 사우스 캐롤라이나 프라이머리는 트럼프를 이길 수도 있다는 이변 기대감이 그나마 있었던 지역이었습니다. 그런데 투표 결과 트럼프의 압승이었습니다. 유일한 변수였던 사법 리스크도 2월 초 사실상 해소된 것이 확인되어 공화당 대선 후보는 예상대로 트럼프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선에 대한 주식 시장 대응은 생각보다 빠르게 심플해지는 것 같습니다. 바이든이 대선 승리의 key인 경합주에서 승리를 위해 전기차 목표를 늦추면서 주식시장 관점에서 대선 결과로 전기차에 베팅하는 것은 이미 힘을 잃었다고 봅니다. 대선 결과에 따른 남은 변수는 미국의 국제관계 정도인 것 같습니다. 첨단기술 지원, 중국견제는 초당적 사안이구요.
대선 결과 측면에서 또다른 대선 변수로 떠오르는 테일러 스위프트 효과(민주당 지지)는 이미 미국 사람들도 상당 부분 인지하고 있는 부분이라 오히려 대선 관련 서베이에 이미 녹아져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해외채/크레딧 임제혁]
The Bond Weekly: 미국채 금리, 조정의 막바지 2024.2.26(월)
- 선물 반영 연내 인하 기대 3.2번으로 조정, 연준이 12월 제시한 인하폭에 도달
- 기존에 제시한 미국채 10년 4.3% 유의미한 상단. 추가적인 상승폭 제한적일 것
- 중소기업 중심의 고용둔화 기조 지속 중. 본격화되는 부채부담 또한 부담 요인
http://tinyurl.com/5a3n73pa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t.me/Meritz_strategy
The Bond Weekly: 미국채 금리, 조정의 막바지 2024.2.26(월)
- 선물 반영 연내 인하 기대 3.2번으로 조정, 연준이 12월 제시한 인하폭에 도달
- 기존에 제시한 미국채 10년 4.3% 유의미한 상단. 추가적인 상승폭 제한적일 것
- 중소기업 중심의 고용둔화 기조 지속 중. 본격화되는 부채부담 또한 부담 요인
http://tinyurl.com/5a3n73pa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t.me/Meritz_strate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