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전일 제이시스메디칼(-4.8%)에 이어 파마리서치(-5.8%)도 매각설을 전면 부인하며 하락. 한편 어제 해외 자회사인 프랑스법인이 관할 세관으로부터 택스리펀드 사업자 자격이 정지될 수 있다는 내용의 예고 통지서를 접수했다고 공시해 하한가였던 글로벌텍스프리(-5.3%)는 프랑스 택스리펀드 사업은 한국 법인과는 완전히 별개의 시스템으로 독자 운영되어 왔으며, 최악의 경우에도 한국 본사의 실질 피해액은 인수 당시 가액인 약 61억원이 전부라고 해명해 하한가는 피함
12-1. 개별주: [실적] 한글과컴퓨터 +12%(한컴라이프케어 매각 추진), 경동나비엔 +7.9%, 브이티 +6.7%,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5.1%, 에스원 +3.6%, SOOP(구 아프리카TV) +4.0%, [유리기판] 필옵틱스 +6.3%(유리기판 장비 추가 발주 기대), 유티아이 +10%(폴더블폰 UTG(Ultra Thin Glass)), [VR] 사피엔반도체 +19%, [차량용 반도체] 두산테스나 +5.6%(Tesla SoC)
12-2. [엔터] 에스엠 +5.9%, [게임] 데브시스터즈 +5.7%, 더블유게임즈 +4.9%, [코인/WEMIX] 위메이드플레이 +12%, 위메이드맥스 +8.5%, [철강/알루미늄] 한국철강 +4%, 피제이메탈 +15%, [LNG] SK가스 +4%(LNG 터미널 시운전 개시), [경영권] 에스앤디 +16%(유안타인베스트먼트의 주주제안에 공개매수, 기타법인 매수세)
(자료) https://tinyurl.com/bdfs2yxa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12-1. 개별주: [실적] 한글과컴퓨터 +12%(한컴라이프케어 매각 추진), 경동나비엔 +7.9%, 브이티 +6.7%,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5.1%, 에스원 +3.6%, SOOP(구 아프리카TV) +4.0%, [유리기판] 필옵틱스 +6.3%(유리기판 장비 추가 발주 기대), 유티아이 +10%(폴더블폰 UTG(Ultra Thin Glass)), [VR] 사피엔반도체 +19%, [차량용 반도체] 두산테스나 +5.6%(Tesla SoC)
12-2. [엔터] 에스엠 +5.9%, [게임] 데브시스터즈 +5.7%, 더블유게임즈 +4.9%, [코인/WEMIX] 위메이드플레이 +12%, 위메이드맥스 +8.5%, [철강/알루미늄] 한국철강 +4%, 피제이메탈 +15%, [LNG] SK가스 +4%(LNG 터미널 시운전 개시), [경영권] 에스앤디 +16%(유안타인베스트먼트의 주주제안에 공개매수, 기타법인 매수세)
(자료) https://tinyurl.com/bdfs2y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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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4.24(수)
[투자전략 이진우] 수출을 보면 답이 보인다: Stay in market in the U.S
- 수출을 통해 보면, 지금은 시장에 머물러 있어야. 수출(기업실적) 회복이 시작
- 반도체+자동차 수출 비중 역대 최고치(30%). 실적 기반한 포트폴리오 집중은 유효
- 신성장 산업 수출은 바닥 확인 중(바이오>2차전지). 알파 산업에 관심(기계, 발전기, 변압기, 의료기기 등)
https://tinyurl.com/rurd7tfu
[화장품/의류 RA 장예종] 칼럼의 재해석: 커져가는 의류 리세일 시장
https://tinyurl.com/4cxc4a6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2024.4.24(수)
[투자전략 이진우] 수출을 보면 답이 보인다: Stay in market in the U.S
- 수출을 통해 보면, 지금은 시장에 머물러 있어야. 수출(기업실적) 회복이 시작
- 반도체+자동차 수출 비중 역대 최고치(30%). 실적 기반한 포트폴리오 집중은 유효
- 신성장 산업 수출은 바닥 확인 중(바이오>2차전지). 알파 산업에 관심(기계, 발전기, 변압기, 의료기기 등)
https://tinyurl.com/rurd7tfu
[화장품/의류 RA 장예종] 칼럼의 재해석: 커져가는 의류 리세일 시장
https://tinyurl.com/4cxc4a6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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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424(수) 마감 시황
Tesla마저 반등
1-1. 미국 4월 제조업 PMI 예비치는 49.9pt로 50선 하회(예상 52.0pt, 이전 51.9pt). 독일 SAP(+5.3%), 미국 Spotify(+11%), GE(+8.3%), GM(+4.4%) 어닝 서프라이즈. 무엇보다 미국 주요 반도체 기업 중 처음으로 실적을 발표한 Texas Instrument가 긍정적 2분기 가이던스로 시간외 현재 +7%
1-2. Tesla는 어닝 쇼크였지만 시장의 바람대로 2025년 초 새로운 보급형 Model 2 양산 계획을 밝힘. Cybertruck 생산 능력도 4월 중 주간 1,000대 이상으로 향상. 잉여현금흐름 $25억 마이너스의 배경은 $27억 수준의 재고 증가와 $10억 상당의 AI 인프라 자본 지출 때문이며, 현재 AI 훈련 Capa는 Nvidia H100칩 동격 GPU 35,000개 이상, 연말까지 85,000개 수준으로 확대 예정. FSD 주행 거리는 12억 마일을 돌파, 주요업체와 라이센싱 협의 중. 시간외 현재 +13%
2. KOSPI +2.01%, KOSDAQ +1.99%로 차별없이 반등. 갭상승 후 종가까지 유지되는 강한 모습. KODEX 반도체 +4.4%, KODEX 레버리지 +3.7%,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4.6%. 하락장에서 상대적으로 강했던 밸류업 제외 대부분 상승
3-1. 삼성전자 +4.1%, SK하이닉스 +5.2%, 오랜만에 지수 대비 2배 이상 상승. 하이닉스는 장 마감 후 청주 M15X 건설 재개 공시. 차세대 DRAM 생산능력 확장 목적. M15X는 2022년 10월 기존 청주 M11, M12 라인 2개를 합친 것과 비슷한 규모로 착공 발표, 2025년 초 완공 예정이었으나, 2022년 하반기부터 메모리 시장이 급격하게 위축되며 건설이 계속 미뤄져왔음. 오늘 공시한 투자금액은 5.3조원, 완공은 2026년 10월 말 예정
3-2. 좋은 주식 좋은 회사 한미반도체 +8.5%. 와이아이케이는 삼성전자에 335억원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 체결공시에 +8.9%. 최근 왜 혼자 강했는지 알게 된 순간. 반도체 시총 크기와 상관없이 단체 상승(티에스이 +19%, 싸이맥스 +15%, 피에스케이홀딩스 +11%, 솔루스첨단소재 +9.8%, 유진테크 +7.9%, 테크윙 +7.9%, 이오테크닉스 +7.1%, 하나마이크론 +7.0%, 제주반도체 +5.9%, 리노공업 +5.8%, 에스티아이 +5.7%, 가온칩스 +4.0%, 하나머티리얼즈 +3.9%, SK스퀘어 +3.5%, 주성엔지니어링 +3.4%)
4. 전력설비는 제룡전기(+19%)가 시가총액 1조원에 근접하며 폭룡적 상승. 장초반엔 약해도 오후에는 강성지지세력의 매수로 우상향 이틀째(일진전기 +7.9%, LS에코에너지 +6.6%, HD현대일렉트릭 +6.3%, 제룡산업 +5.5%, 제일전기공입 +5.2%, SK시그넷 +4.8%, 가온전선 +3.2%, 효성중공업 +2.6%, LS ELECTRIC +2.2%)
5. 2년 내내 빠졌던 LG이노텍 +12% 급등. 5/7 Apple 특별 이벤트에서 아이패드 프로와 에어 공개 기대. 프로 라인업에 OLED 디스플레이 탑재 전망. 에어 모델에는 처음으로 12.9인치 화면 옵션이 제공될 예정. 이노텍은 장마감 후 1분기 OP 1,760억원, YoY +21% 깜짝 실적 발표. 특히 작년 연간으로 적자였던 전장부품사업 분기 흑자 달성
6. Tesla FSD와 Robotaxi 재확인에 스마트카/자율주행 관련주 강세(라이콤 상한가, 젬백스링크 +15%, 모바일어플라이언스 +13%, 현대오토에버 +10%, 세코닉스 +8.6%, 넥스트칩 +7.2%, 옵트론텍 +7.0%, 유니퀘스트 +5.6%, 퓨런티어 +5.6%, 삼성전기 +3.4%(유리기판)). Tesla에 자동차 도어 등을 납품하는 명신산업 +5.4%
7-1. Tesla는 4680 배터리 생산이 사이버트럭 양산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힘. Tesla의 연이은 신저가 경신으로 올라갈 명분이 없던 2차전지도 시원하게 상승. 셀(LG에너지솔루션 +4.1%, 삼성SDI +3.7%), 전고체(덕산테코피아 +10%, 미래컴퍼니 +8.2%, 대주전자재료 +6.4%, 아바코 +6.1%, 천보 +3.9%)
7-2. 2차전지 소재부품 전반 상승(제이오 +11%, 솔브레인홀딩스 +9.3%, 에코앤드림 +9.1%, 에코프로머티 +8.5%, 포스코퓨처엠 +8.0%, 포스코DX +6.8%, 엘앤에프 +5.9%, 윤성에프앤씨 +5.6%, 에코프로비엠 +5.1%, SKC +4.9%(유리기판), 삼아알미늄 +4.6%, 동원시스템즈 +3.5%, 더블유씨피 +3.0%, 솔브레인 +3.0%)
7-3. KOSDAQ 시총 3위의 에코프로 5:1 액면분할 주권 변경상장, 내일 거래 재개. 4/9~24 거래 정지 기간 KOSPI -1.5%, KOSDAQ +0.2%, 에코프로비엠 +2.1%
8-1. 국내 최초의 초소형급 지구관측용 실용위성인 ‘초소형 군집위성’ 네온샛(NEONSAT) 1호 발사 성공. 통신장비(서진시스템 +7.7%, AP위성 +6.5%, RF머트리얼즈 +4.6%, 에치에프알 +4.4%, 인성정보 +3.8%, 케이엠더블유 +3.4%, 대한광통신 +3.4%)
8-2. 백악관과 NASA 고위임원 출신 존 리 교수가 초대 우주항공청 본부장에 내정되었다는 기사. 한화에어로스페이스(+2.1%) 역사적 신고가 경신(쎄트렉아이 +19%, 인텔리안테크 +9.7%, 컨텍 +8.9%, 우리기술 +5.6%, 아이쓰리시스템 +4.8%)
9. 전일 한화엔진(+7.2%) 호실적에 STX중공업(+9.9%)도 실적 기대. 두 종목 모두 52주 신고가 경신. 약세장에도 강했지만 오늘도 견조했던 조선(HD한국조선해양 +3.3%, HD현대중공업 +2.4%)
10. AI 소프트웨어도 간만에 급등(린드먼아시아 상한가, 폴라리스AI +21%, 플리토 +13%). 틱톡의 미국내 사업권을 강제 매각하도록 하는 법안이 미국 연방 의회 통과. Meta Threads 관련주 급등(와이즈버즈 상한가, 플레이디 +14%)
11. 삼천당제약(+6.7%)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 연내 글로벌 계약 마무리 목표. 내년 1분기 한국, 캐나다, 일본, 2분기 미국, 3분기쯤 유럽, 중국, 러시아, 중남미 판매 예상. 퓨쳐켐(+16%)은 방사성 의약품(RPT) 항암제 유사기업 대비 저평가 의견에 연일 상승. 전립선암 치료제 임상 2상 진행 중. 신저가 부근 종목 꿈틀(툴젠 +9.1%, 보로노이 +6.1%). 제이시스메디칼(+5.6%) 매각 부인에 따른 낙폭 회복 노력
12. 애경산업(+7.8%)은 실리콘투와 미국 화장품 사업을 위한 MOU 체결. AGE20’S의 미국 시장 본격 진출. 개별주: [실적] 유니드 +7.8%, [IDC] 삼화전기 +8.7%(SSD용 콘덴서), [Apple] 자화전자 +5.2%, [건설] HDC현대산업개발 +6.6%, 두산밥캣 +3.2%, [풍력/태양광] 대명에너지 +11%, OCI +10%, 동국산업 +8.6%
(자료) https://tinyurl.com/4dzc44ve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0424(수) 마감 시황
Tesla마저 반등
1-1. 미국 4월 제조업 PMI 예비치는 49.9pt로 50선 하회(예상 52.0pt, 이전 51.9pt). 독일 SAP(+5.3%), 미국 Spotify(+11%), GE(+8.3%), GM(+4.4%) 어닝 서프라이즈. 무엇보다 미국 주요 반도체 기업 중 처음으로 실적을 발표한 Texas Instrument가 긍정적 2분기 가이던스로 시간외 현재 +7%
1-2. Tesla는 어닝 쇼크였지만 시장의 바람대로 2025년 초 새로운 보급형 Model 2 양산 계획을 밝힘. Cybertruck 생산 능력도 4월 중 주간 1,000대 이상으로 향상. 잉여현금흐름 $25억 마이너스의 배경은 $27억 수준의 재고 증가와 $10억 상당의 AI 인프라 자본 지출 때문이며, 현재 AI 훈련 Capa는 Nvidia H100칩 동격 GPU 35,000개 이상, 연말까지 85,000개 수준으로 확대 예정. FSD 주행 거리는 12억 마일을 돌파, 주요업체와 라이센싱 협의 중. 시간외 현재 +13%
2. KOSPI +2.01%, KOSDAQ +1.99%로 차별없이 반등. 갭상승 후 종가까지 유지되는 강한 모습. KODEX 반도체 +4.4%, KODEX 레버리지 +3.7%,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4.6%. 하락장에서 상대적으로 강했던 밸류업 제외 대부분 상승
3-1. 삼성전자 +4.1%, SK하이닉스 +5.2%, 오랜만에 지수 대비 2배 이상 상승. 하이닉스는 장 마감 후 청주 M15X 건설 재개 공시. 차세대 DRAM 생산능력 확장 목적. M15X는 2022년 10월 기존 청주 M11, M12 라인 2개를 합친 것과 비슷한 규모로 착공 발표, 2025년 초 완공 예정이었으나, 2022년 하반기부터 메모리 시장이 급격하게 위축되며 건설이 계속 미뤄져왔음. 오늘 공시한 투자금액은 5.3조원, 완공은 2026년 10월 말 예정
3-2. 좋은 주식 좋은 회사 한미반도체 +8.5%. 와이아이케이는 삼성전자에 335억원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 체결공시에 +8.9%. 최근 왜 혼자 강했는지 알게 된 순간. 반도체 시총 크기와 상관없이 단체 상승(티에스이 +19%, 싸이맥스 +15%, 피에스케이홀딩스 +11%, 솔루스첨단소재 +9.8%, 유진테크 +7.9%, 테크윙 +7.9%, 이오테크닉스 +7.1%, 하나마이크론 +7.0%, 제주반도체 +5.9%, 리노공업 +5.8%, 에스티아이 +5.7%, 가온칩스 +4.0%, 하나머티리얼즈 +3.9%, SK스퀘어 +3.5%, 주성엔지니어링 +3.4%)
4. 전력설비는 제룡전기(+19%)가 시가총액 1조원에 근접하며 폭룡적 상승. 장초반엔 약해도 오후에는 강성지지세력의 매수로 우상향 이틀째(일진전기 +7.9%, LS에코에너지 +6.6%, HD현대일렉트릭 +6.3%, 제룡산업 +5.5%, 제일전기공입 +5.2%, SK시그넷 +4.8%, 가온전선 +3.2%, 효성중공업 +2.6%, LS ELECTRIC +2.2%)
5. 2년 내내 빠졌던 LG이노텍 +12% 급등. 5/7 Apple 특별 이벤트에서 아이패드 프로와 에어 공개 기대. 프로 라인업에 OLED 디스플레이 탑재 전망. 에어 모델에는 처음으로 12.9인치 화면 옵션이 제공될 예정. 이노텍은 장마감 후 1분기 OP 1,760억원, YoY +21% 깜짝 실적 발표. 특히 작년 연간으로 적자였던 전장부품사업 분기 흑자 달성
6. Tesla FSD와 Robotaxi 재확인에 스마트카/자율주행 관련주 강세(라이콤 상한가, 젬백스링크 +15%, 모바일어플라이언스 +13%, 현대오토에버 +10%, 세코닉스 +8.6%, 넥스트칩 +7.2%, 옵트론텍 +7.0%, 유니퀘스트 +5.6%, 퓨런티어 +5.6%, 삼성전기 +3.4%(유리기판)). Tesla에 자동차 도어 등을 납품하는 명신산업 +5.4%
7-1. Tesla는 4680 배터리 생산이 사이버트럭 양산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힘. Tesla의 연이은 신저가 경신으로 올라갈 명분이 없던 2차전지도 시원하게 상승. 셀(LG에너지솔루션 +4.1%, 삼성SDI +3.7%), 전고체(덕산테코피아 +10%, 미래컴퍼니 +8.2%, 대주전자재료 +6.4%, 아바코 +6.1%, 천보 +3.9%)
7-2. 2차전지 소재부품 전반 상승(제이오 +11%, 솔브레인홀딩스 +9.3%, 에코앤드림 +9.1%, 에코프로머티 +8.5%, 포스코퓨처엠 +8.0%, 포스코DX +6.8%, 엘앤에프 +5.9%, 윤성에프앤씨 +5.6%, 에코프로비엠 +5.1%, SKC +4.9%(유리기판), 삼아알미늄 +4.6%, 동원시스템즈 +3.5%, 더블유씨피 +3.0%, 솔브레인 +3.0%)
7-3. KOSDAQ 시총 3위의 에코프로 5:1 액면분할 주권 변경상장, 내일 거래 재개. 4/9~24 거래 정지 기간 KOSPI -1.5%, KOSDAQ +0.2%, 에코프로비엠 +2.1%
8-1. 국내 최초의 초소형급 지구관측용 실용위성인 ‘초소형 군집위성’ 네온샛(NEONSAT) 1호 발사 성공. 통신장비(서진시스템 +7.7%, AP위성 +6.5%, RF머트리얼즈 +4.6%, 에치에프알 +4.4%, 인성정보 +3.8%, 케이엠더블유 +3.4%, 대한광통신 +3.4%)
8-2. 백악관과 NASA 고위임원 출신 존 리 교수가 초대 우주항공청 본부장에 내정되었다는 기사. 한화에어로스페이스(+2.1%) 역사적 신고가 경신(쎄트렉아이 +19%, 인텔리안테크 +9.7%, 컨텍 +8.9%, 우리기술 +5.6%, 아이쓰리시스템 +4.8%)
9. 전일 한화엔진(+7.2%) 호실적에 STX중공업(+9.9%)도 실적 기대. 두 종목 모두 52주 신고가 경신. 약세장에도 강했지만 오늘도 견조했던 조선(HD한국조선해양 +3.3%, HD현대중공업 +2.4%)
10. AI 소프트웨어도 간만에 급등(린드먼아시아 상한가, 폴라리스AI +21%, 플리토 +13%). 틱톡의 미국내 사업권을 강제 매각하도록 하는 법안이 미국 연방 의회 통과. Meta Threads 관련주 급등(와이즈버즈 상한가, 플레이디 +14%)
11. 삼천당제약(+6.7%)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 연내 글로벌 계약 마무리 목표. 내년 1분기 한국, 캐나다, 일본, 2분기 미국, 3분기쯤 유럽, 중국, 러시아, 중남미 판매 예상. 퓨쳐켐(+16%)은 방사성 의약품(RPT) 항암제 유사기업 대비 저평가 의견에 연일 상승. 전립선암 치료제 임상 2상 진행 중. 신저가 부근 종목 꿈틀(툴젠 +9.1%, 보로노이 +6.1%). 제이시스메디칼(+5.6%) 매각 부인에 따른 낙폭 회복 노력
12. 애경산업(+7.8%)은 실리콘투와 미국 화장품 사업을 위한 MOU 체결. AGE20’S의 미국 시장 본격 진출. 개별주: [실적] 유니드 +7.8%, [IDC] 삼화전기 +8.7%(SSD용 콘덴서), [Apple] 자화전자 +5.2%, [건설] HDC현대산업개발 +6.6%, 두산밥캣 +3.2%, [풍력/태양광] 대명에너지 +11%, OCI +10%, 동국산업 +8.6%
(자료) https://tinyurl.com/4dzc44ve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정지수/황수욱]
The New Space Race
▶ Part. I : [US New Space Drive] 미국 주도의 글로벌 뉴스페이스 드라이브
☑️ 미-중 기술 패권 경쟁 가운데 재점화되는 미국의 우주경제 정책 드라이브. AI산업에서 정부의 마중물 역할-민간에서의 개화의 모양새였는데 현재 우주 항공 산업 구도도 여기에서 크게 다르지 않다고 봄
☑️ 우주항공 정책은 초당적. 부시부터 시작된 우주정책 체계 정립은 오바마가 이어받고 트럼프가 강하게 드라이브를 걸기 시작. 바이든 행정부는 트럼프 우주 정책을 계승 중. 트럼프는 우주 패권 장악에, 바이든은 우주 외교에 방점
☑️ 트럼프-바이든 행정부를 관통하는 '아르테미스 프로젝트'. 향후 일정이 지연되고는 있으나, 중국보다 먼저 달에 인간을 보내겠다는 목표는 동일. 작년 말 DARPA는 2030년대에 달에 인간 생태계를 구축하는 LunA-10 프로젝트에 참여할 민간 기업을 선정하는 등, 우주 계획에 민간 기업 참여 독려 확대
☑️ 정책 기틀이 다져진 우주산업은 민간 주도로 상당 부분 이행되었음. 이를 ‘New Space’라고 표현하며 주식 시장의 기회도 New Space 비중이 높은 다운스트림 시장에서 모색할 필요
☑️ 투자는 당분간은 업스트림 비중이 높은 ITA 등으로 대응, 하반기 금리 인하 사이클 재개 이후 ARKX, UFO 등 다운스트림 산업 비중확대 전략 제시. 종목별로는 다운스트림 종목 중 실적 개선 가시화된 GRMN, IRDM, TRMB 관심
▶ Part. II: [New Space Agency] 우주항공청(KASA)
☑️ 글로벌 우주경제는 2022년 3,844억달러에서 2040년 1조달러로 확대될 전망
☑️ 정부는 2022년 11월 7대 우주강국 도약을 위한 ‘미래 우주경제 로드맵’을 발표하고, 우주안보 실현을 위한 한미 동맹 강화를 강조
☑️ 우주 전담기관 필요성이 강조되는 상황에서, 한국도 5월 우주항공청 신설 예정
☑️ 더불어 우주산업 육성에 필요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우주산업 클러스터를 구축
☑️ 국내 우주개발 예산은 2023년 8,742억원(+19.5% YoY)에서 2024년 9,923억원(+13.5% YoY)으로 증가하며, 2027년 예산은 1.5조원으로 확대될 예정
☑️ 정부는 2024년 2월 발표한 ‘신성장 주요 프로젝트 추진계획’에서 소부장 핵심전략기술에 우주분야 기술을 추가
☑️ 한편, 스타링크 사용자 단말기에는 여전히 중국/대만 부품들이 사용되며, 잠재적 리스크 해소를 위해 SpaceX는 위성 통신망 장비에서 탈 중국화를 시작
☑️ 2022년 하반기부터 SpaceX 밸류체인에 국내 소부장 업체가 눈에 띄게 증가
☑️ 민간 주도의 New Space로 도약을 준비하는 국내 우주산업은 위성 및 안테나 등 기존 주력 사업뿐만 아니라 향후에는 우주 소부장 경쟁력 또한 부각될 전망
☑️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성장성이 담보된 인텔리안테크 Top Pick 제시
▶ 관련 종목
- 인텔리안테크(189300/Not Rated): 폼은 일시적일 뿐
- Garmin(GRMN US/Not Rated): 세계 1위 GPS 기업
- Iridium Communications(IRDM US/Not Rated): LEO 통신서비스제공 회사
- Trimble (TRMB US/Not Rated): GPS 기반 건설관리솔루션기업
- ITA US (ETF): 대형 우주/항공관련 업스트림기업 중심으로구성
- ARKX US (ETF): 우주탐사, 위성통신, 우주 관련 HW/SW 포함
- UFO US (ETF): 순수 우주 관련 기업 중심 ETF
- 자료(요약): https://tinyurl.com/35ass7ur
* 동 자료는 당사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The New Space Race
▶ Part. I : [US New Space Drive] 미국 주도의 글로벌 뉴스페이스 드라이브
☑️ 미-중 기술 패권 경쟁 가운데 재점화되는 미국의 우주경제 정책 드라이브. AI산업에서 정부의 마중물 역할-민간에서의 개화의 모양새였는데 현재 우주 항공 산업 구도도 여기에서 크게 다르지 않다고 봄
☑️ 우주항공 정책은 초당적. 부시부터 시작된 우주정책 체계 정립은 오바마가 이어받고 트럼프가 강하게 드라이브를 걸기 시작. 바이든 행정부는 트럼프 우주 정책을 계승 중. 트럼프는 우주 패권 장악에, 바이든은 우주 외교에 방점
☑️ 트럼프-바이든 행정부를 관통하는 '아르테미스 프로젝트'. 향후 일정이 지연되고는 있으나, 중국보다 먼저 달에 인간을 보내겠다는 목표는 동일. 작년 말 DARPA는 2030년대에 달에 인간 생태계를 구축하는 LunA-10 프로젝트에 참여할 민간 기업을 선정하는 등, 우주 계획에 민간 기업 참여 독려 확대
☑️ 정책 기틀이 다져진 우주산업은 민간 주도로 상당 부분 이행되었음. 이를 ‘New Space’라고 표현하며 주식 시장의 기회도 New Space 비중이 높은 다운스트림 시장에서 모색할 필요
☑️ 투자는 당분간은 업스트림 비중이 높은 ITA 등으로 대응, 하반기 금리 인하 사이클 재개 이후 ARKX, UFO 등 다운스트림 산업 비중확대 전략 제시. 종목별로는 다운스트림 종목 중 실적 개선 가시화된 GRMN, IRDM, TRMB 관심
▶ Part. II: [New Space Agency] 우주항공청(KASA)
☑️ 글로벌 우주경제는 2022년 3,844억달러에서 2040년 1조달러로 확대될 전망
☑️ 정부는 2022년 11월 7대 우주강국 도약을 위한 ‘미래 우주경제 로드맵’을 발표하고, 우주안보 실현을 위한 한미 동맹 강화를 강조
☑️ 우주 전담기관 필요성이 강조되는 상황에서, 한국도 5월 우주항공청 신설 예정
☑️ 더불어 우주산업 육성에 필요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우주산업 클러스터를 구축
☑️ 국내 우주개발 예산은 2023년 8,742억원(+19.5% YoY)에서 2024년 9,923억원(+13.5% YoY)으로 증가하며, 2027년 예산은 1.5조원으로 확대될 예정
☑️ 정부는 2024년 2월 발표한 ‘신성장 주요 프로젝트 추진계획’에서 소부장 핵심전략기술에 우주분야 기술을 추가
☑️ 한편, 스타링크 사용자 단말기에는 여전히 중국/대만 부품들이 사용되며, 잠재적 리스크 해소를 위해 SpaceX는 위성 통신망 장비에서 탈 중국화를 시작
☑️ 2022년 하반기부터 SpaceX 밸류체인에 국내 소부장 업체가 눈에 띄게 증가
☑️ 민간 주도의 New Space로 도약을 준비하는 국내 우주산업은 위성 및 안테나 등 기존 주력 사업뿐만 아니라 향후에는 우주 소부장 경쟁력 또한 부각될 전망
☑️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성장성이 담보된 인텔리안테크 Top Pick 제시
▶ 관련 종목
- 인텔리안테크(189300/Not Rated): 폼은 일시적일 뿐
- Garmin(GRMN US/Not Rated): 세계 1위 GPS 기업
- Iridium Communications(IRDM US/Not Rated): LEO 통신서비스제공 회사
- Trimble (TRMB US/Not Rated): GPS 기반 건설관리솔루션기업
- ITA US (ETF): 대형 우주/항공관련 업스트림기업 중심으로구성
- ARKX US (ETF): 우주탐사, 위성통신, 우주 관련 HW/SW 포함
- UFO US (ETF): 순수 우주 관련 기업 중심 ETF
- 자료(요약): https://tinyurl.com/35ass7ur
* 동 자료는 당사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4.25(목)
[시황 이수정] 1분기 추세 추종 vs. 2분기 기간 조정
- 1분기 모멘텀 팩터와 추세 추종 CTA 전략의 아웃퍼폼
- 2분기 추세 둔화 및 금리 사승, 실적 정체로 기간 조정
- 성장주 눌림목 매수 or 신고가 시클리컬 추세 추종
https://tinyurl.com/4d77wbrr
[채권전략 윤여삼] 오늘의 차트: 미국 소비의 이면: 신용카드 대출 부담 증가
[경제분석 이승훈] 칼럼의 재해석: 트럼프2.0에서의 약달러 추진 가능성 검토
https://tinyurl.com/mvj9r8n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2024.4.25(목)
[시황 이수정] 1분기 추세 추종 vs. 2분기 기간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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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전략 윤여삼] 오늘의 차트: 미국 소비의 이면: 신용카드 대출 부담 증가
[경제분석 이승훈] 칼럼의 재해석: 트럼프2.0에서의 약달러 추진 가능성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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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한국 GDP 서프라이즈, 일단 위험관리 구간 2024.4.25(목)
- 1분기 성장률 서프라이즈로 국내 성장률 전망 상향압력 증대. 그럼에도 건설투자 기저효과와 수입감소에 따른 질적인 부분 고민 필요할 것
- 당장 국내 금리인하 기대 4분기 정도로 이연되면서 시장금리 상승압력 높아질 것이나 5월 금통위에서 한은의 수정경제전망 경로를 감안한 이후 무게중심 다시 잡을 필요
- 당분간 국고3년 3.6%와 국고10년 3.8% 정도의 상단 테스트 가능성 열어두고 대응할 필요
(자료) https://tinyurl.com/3dnzv5u2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Shorts: 한국 GDP 서프라이즈, 일단 위험관리 구간 2024.4.25(목)
- 1분기 성장률 서프라이즈로 국내 성장률 전망 상향압력 증대. 그럼에도 건설투자 기저효과와 수입감소에 따른 질적인 부분 고민 필요할 것
- 당장 국내 금리인하 기대 4분기 정도로 이연되면서 시장금리 상승압력 높아질 것이나 5월 금통위에서 한은의 수정경제전망 경로를 감안한 이후 무게중심 다시 잡을 필요
- 당분간 국고3년 3.6%와 국고10년 3.8% 정도의 상단 테스트 가능성 열어두고 대응할 필요
(자료) https://tinyurl.com/3dnzv5u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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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국내 채권시장, 상대적 강세에 따른 위험관리 모드 2024.4.25(목)
- 본드스왑 정상화, 외국인 대규모 선물매도, 사상최대 대차잔고 증가에서 국내 금리상승 위험도는 누적된 상황
- 양호한 국내채권 수급여건은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보이나, 6월 FOMC 이전까지 펀더멘탈 둔화를 확인해야 하는 불편한 흐름이 이어질 전망
- 국고>기준금리를 넘어서면 매수관점은 유효하나 당분간 서두르지 말자는 입장
(자료) https://tinyurl.com/2m4eny8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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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nd Shorts: 국내 채권시장, 상대적 강세에 따른 위험관리 모드 2024.4.25(목)
- 본드스왑 정상화, 외국인 대규모 선물매도, 사상최대 대차잔고 증가에서 국내 금리상승 위험도는 누적된 상황
- 양호한 국내채권 수급여건은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보이나, 6월 FOMC 이전까지 펀더멘탈 둔화를 확인해야 하는 불편한 흐름이 이어질 전망
- 국고>기준금리를 넘어서면 매수관점은 유효하나 당분간 서두르지 말자는 입장
(자료) https://tinyurl.com/2m4eny8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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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이승훈의 경제脈_2024.4.25(목)
<한국 1Q GDP: 순수출이 주도한 회복; 24년 전망 2.4%로 상향>
- 1Q24 GDP 3.4% 중 순수출 3.9%p, 내수 -0.4%로 차별화 지속
- 순수출 주도의 회복; 2024년 한국 GDP전망은 기존 2.1%에서 2.4%로 상향
- 향후 경기궤적은 상고하저, 순수출기여도 하락 vs 소비-건설 기여도 횡보
- 한은 금리인하 시점 전망은 기존 8월에서 10월로 변경; 1Q25까지 3차례 인하 예상
https://tinyurl.com/yttxwm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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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의 경제脈_2024.4.25(목)
<한국 1Q GDP: 순수출이 주도한 회복; 24년 전망 2.4%로 상향>
- 1Q24 GDP 3.4% 중 순수출 3.9%p, 내수 -0.4%로 차별화 지속
- 순수출 주도의 회복; 2024년 한국 GDP전망은 기존 2.1%에서 2.4%로 상향
- 향후 경기궤적은 상고하저, 순수출기여도 하락 vs 소비-건설 기여도 횡보
- 한은 금리인하 시점 전망은 기존 8월에서 10월로 변경; 1Q25까지 3차례 인하 예상
https://tinyurl.com/yttxwm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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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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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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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425(목) 마감 시황
미친 삼한사온 장세
0. 이럴거면 어제 왜 올랐지? 이럴거면 어제 왜 빠졌지?가 무한 반복되면서 매매 횟수가 늘수록 계좌만 녹아드는 시장
1-1. SK하이닉스(-5.1%)는 1분기 매출 12조 4,296억원, OP는 3조에 근접한 2조 8,860억원으로 어닝 서프라이즈였으나 Street 컨센에 부합했다는 의견 + 미국에서 Meta 실적발표 후 시간외 -13% 급락의 압박 +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과 민주당의 금투세 폐지·유예 반대 발언에 셀온 엔딩. 낙폭과대 매수세가 들어오기는커녕 앞다퉈 Exit하려는 매도세가 몰려 종가=저가 마감.
1-2. 1분기 D램 ASP는 20%, NAND는 30% 이상 상승. 이에 NAND Flash 중심으로 약 9,000억원의 재고자산 평가충당금이 환입되며 OP 급증. 재고평가손실 환입 규모는 전분기보다 많았지만 향후에는 재고가 줄어들면서 점차 축소될 전망. 하이닉스가 1분기 매출 YoY -30%, OP YoY -75%, IRA 관련 AMPC 1,889억원을 제외하면 사실상 적자전환인 LG에너지솔루션(-3.2%)보다도 낙폭이 컸던 것은 소문난 잔치 = 수급 찬집 = K-셀온의 결과. 향후 일회성 요인을 제외하더라도 흑자 기조가 지속되는 모습 + 공급사들의 Capa 확대로 인한 HBM 시장 공급 과잉 우려를 해소할 필요
1-3. 올해 HBM3E는 고객이 원하는 8단 제품을 양산하고 12단 제품은 고객 요청 일정에 맞춰 3분기 개발 완료, 내년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 조만간 HBM3와 비슷한 수준의 수율 달성 가능. HBM 수요에 대한 우려도 더욱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일축. HBM을 제외한 범용 D램 제품의 경우 하반기 수요가 늘어나면 숏티지 가능성도 제기. NAND는 고용량 eSSD 제품의 수요 성장 예상, 가동률은 신중하게 회복시킬 계획
2. 하이닉스, 삼성전자(-2.9%), 한미반도체(-4.3%) 급락에 전력설비(제일전기공업 -8.6%, 효성중공업 -7.0%, HD현대일렉트릭 -5.1%, LS ELECTRIC -2.7%)와 전선(대원전선 -7.6%, 가온전선 -6.7%, LS -4.4%, 일진전기 -4.3%, 대한전선 -2.8%)도 동반 약세
3-1. 대신 밸류업은 선방. 현대차(-1.0%)는 판매량 감소에도 고부가가치 차량 판매(믹스 개선)와 환율 효과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수준인 40.6조원 매출 기록, YoY +7.6%. OP는 3.5조원으로 YoY -2.3% 감소했으나 2022년 4분기 이후 6개 분기 연속 3조원 이상의 분기 영업이익 달성. 핵심인 주주환원은 1분기 DPS=2,000원으로 작년 분기 DPS=1,500원에서 상향
3-2. 내일 실적 발표 예정인 기아(+0.3%)도 외형 성장 기대에 상승. 현대차의 전 라인업 하이브리드 구축 선언, 관련 자동차 부품주 강세(유비벨록스 +28%, 에이텀 +27%, 삼현 +12%, 덕성 +8.7%)
4. 신고가 경신 종목은 극소수. 즉 추세매매를 할 때가 아님
* 4/25 52주 신고가 경신 종목
- 반도체: 와이씨(구 와이아이케이) +13%, 티에스이 +5.4%, 디아이티 +7.9%(레이저 어닐링), 한양디지텍 +6.5%, 와이솔 +5.8%, 싸이맥스 +6.2%
- 은행: BNK금융지주 +1.8%
- 자동차 부품: 세방전지 +2.9%, 코리아에프티 +7.1%
- 변압기: 제룡전기 +0.2%
- 통신/IDC: 서진시스템 +3.0%, AP시스템 +1.8%
- 히트펌프: 경동나비엔 +2.2%
- 음식료: 빙그레 +0.8%
- 탄소포집/IDC: 유니드 +4.7%
- 콘덴서/IDC: 삼화콘덴서 +2.9%
- 화장품: 아모레퍼시픽우 +1.2%
- 면세: JTC +3.6%(엔저 수혜)
5. 밸류업 관련 시클리컬과 약세장 방어주로서 음식료 선방
* 4/25 밸류업 + 방어주
[음식료] 오뚜기 +4.8%, 롯데웰푸드 +4.7%, 동서 +4.3%
[은행] 제주은행 +5.7%, [생명보험] 미래에셋생명 +4.4%, [증권] 신영증권 +5.3%
[화학] 대한화섬 +4.1%, 코오롱인더 +4.0%, 태광산업 +3.5%
[석유가스] 한국석유 +5.2%, SK가스 +4.1%, 지역난방공사 +4.0%, 금호석유 +3.8%
6. SK스퀘어 -9.0%. 하이닉스 레버리지이기도 하지만 자회사인 하이닉스의 DPS 상향이 없어 밸류업 프로그램에 부응할 것이란 기대감 디레이팅. 그래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로 반도체 소부장 강세(시그네틱스 +10%, 한솔아이원스 +5.8%, GST +5.3%, 에스티아이 +4.9%, 네오셈 +4.7%, 디엔에프 +4.5%, 에프에스티 +4.0%, 예스티 +4.0%, 주성엔지니어링 +3.9%)
7. 한화에어로스페이스(-0.2%)는 예상대로 오늘 폴란드와 '천무' 다연장 로켓 수출 2차 실행 계약 체결. 계약금액은 2조 2,526억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24% 수준. 이번 계약은 2022년 맺은 기본 계약의 후속 행보지만, 계약 상대는 지난해 12월 출범한 신정부. 폴란드 정권 교체로 인해 전 정부와의 수출 협상이 백지화될 수 있다는 우려 해소. 다만 2차 실행 계약 물량인 올해 6월(K9 152문)과 11월(천무 72대)까지 당국 간 별도의 금융 계약이 체결돼야 효력 발휘(방산: 한화시스템 +2.8%)
8. 액면 분할을 마치고 오늘 거래 재개된 에코프로 +4.5%(2차전지: 엔켐 +2.4%). 밈주식만 남은 시장에 허탈. 한편 NAVER(-0.5%)는 일본 Softbank가 라인야후의 지분 64.5%를 보유한 지주회사, ‘A홀딩스’의 주식 매각을 요청. A홀딩스 지분은 NAVER와 Softbank가 50%씩 보유. 일본 총무성이 '한국 기업이 경영권을 행사해 해킹 대처가 미흡하다'는 명분으로 지분 정리 압박 중
9. 개별주: [로봇] 알에스오토메이션 상한가(세계 최소형 로봇 4축 제어 드라이브 출시), [조선] 한화엔진 +6.1%(Peer인 HD현대마린솔루션 4/25~26 청약, 5/8 상장 예정), [화장품/IPO] 에이피알 +6.6%, [AI] 린드먼아시아 +13%, 폴라리스AI +8.7%, [공개매수] 현대홈쇼핑 +3.9%(현대지에프홀딩스의 현대홈쇼핑 공개매수 모집액의 1.9배 신청으로 성공), [블록딜] 크래프톤 -6.0%(SK스퀘어가 4/22 크래프톤 지분 2.2%를 블록딜 매각, 현금 2,600억원 확보), [하이브vs.민희진] 넷마블 -6.7%
(자료) https://tinyurl.com/5t63ne54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0425(목) 마감 시황
미친 삼한사온 장세
0. 이럴거면 어제 왜 올랐지? 이럴거면 어제 왜 빠졌지?가 무한 반복되면서 매매 횟수가 늘수록 계좌만 녹아드는 시장
1-1. SK하이닉스(-5.1%)는 1분기 매출 12조 4,296억원, OP는 3조에 근접한 2조 8,860억원으로 어닝 서프라이즈였으나 Street 컨센에 부합했다는 의견 + 미국에서 Meta 실적발표 후 시간외 -13% 급락의 압박 +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과 민주당의 금투세 폐지·유예 반대 발언에 셀온 엔딩. 낙폭과대 매수세가 들어오기는커녕 앞다퉈 Exit하려는 매도세가 몰려 종가=저가 마감.
1-2. 1분기 D램 ASP는 20%, NAND는 30% 이상 상승. 이에 NAND Flash 중심으로 약 9,000억원의 재고자산 평가충당금이 환입되며 OP 급증. 재고평가손실 환입 규모는 전분기보다 많았지만 향후에는 재고가 줄어들면서 점차 축소될 전망. 하이닉스가 1분기 매출 YoY -30%, OP YoY -75%, IRA 관련 AMPC 1,889억원을 제외하면 사실상 적자전환인 LG에너지솔루션(-3.2%)보다도 낙폭이 컸던 것은 소문난 잔치 = 수급 찬집 = K-셀온의 결과. 향후 일회성 요인을 제외하더라도 흑자 기조가 지속되는 모습 + 공급사들의 Capa 확대로 인한 HBM 시장 공급 과잉 우려를 해소할 필요
1-3. 올해 HBM3E는 고객이 원하는 8단 제품을 양산하고 12단 제품은 고객 요청 일정에 맞춰 3분기 개발 완료, 내년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 조만간 HBM3와 비슷한 수준의 수율 달성 가능. HBM 수요에 대한 우려도 더욱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일축. HBM을 제외한 범용 D램 제품의 경우 하반기 수요가 늘어나면 숏티지 가능성도 제기. NAND는 고용량 eSSD 제품의 수요 성장 예상, 가동률은 신중하게 회복시킬 계획
2. 하이닉스, 삼성전자(-2.9%), 한미반도체(-4.3%) 급락에 전력설비(제일전기공업 -8.6%, 효성중공업 -7.0%, HD현대일렉트릭 -5.1%, LS ELECTRIC -2.7%)와 전선(대원전선 -7.6%, 가온전선 -6.7%, LS -4.4%, 일진전기 -4.3%, 대한전선 -2.8%)도 동반 약세
3-1. 대신 밸류업은 선방. 현대차(-1.0%)는 판매량 감소에도 고부가가치 차량 판매(믹스 개선)와 환율 효과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수준인 40.6조원 매출 기록, YoY +7.6%. OP는 3.5조원으로 YoY -2.3% 감소했으나 2022년 4분기 이후 6개 분기 연속 3조원 이상의 분기 영업이익 달성. 핵심인 주주환원은 1분기 DPS=2,000원으로 작년 분기 DPS=1,500원에서 상향
3-2. 내일 실적 발표 예정인 기아(+0.3%)도 외형 성장 기대에 상승. 현대차의 전 라인업 하이브리드 구축 선언, 관련 자동차 부품주 강세(유비벨록스 +28%, 에이텀 +27%, 삼현 +12%, 덕성 +8.7%)
4. 신고가 경신 종목은 극소수. 즉 추세매매를 할 때가 아님
* 4/25 52주 신고가 경신 종목
- 반도체: 와이씨(구 와이아이케이) +13%, 티에스이 +5.4%, 디아이티 +7.9%(레이저 어닐링), 한양디지텍 +6.5%, 와이솔 +5.8%, 싸이맥스 +6.2%
- 은행: BNK금융지주 +1.8%
- 자동차 부품: 세방전지 +2.9%, 코리아에프티 +7.1%
- 변압기: 제룡전기 +0.2%
- 통신/IDC: 서진시스템 +3.0%, AP시스템 +1.8%
- 히트펌프: 경동나비엔 +2.2%
- 음식료: 빙그레 +0.8%
- 탄소포집/IDC: 유니드 +4.7%
- 콘덴서/IDC: 삼화콘덴서 +2.9%
- 화장품: 아모레퍼시픽우 +1.2%
- 면세: JTC +3.6%(엔저 수혜)
5. 밸류업 관련 시클리컬과 약세장 방어주로서 음식료 선방
* 4/25 밸류업 + 방어주
[음식료] 오뚜기 +4.8%, 롯데웰푸드 +4.7%, 동서 +4.3%
[은행] 제주은행 +5.7%, [생명보험] 미래에셋생명 +4.4%, [증권] 신영증권 +5.3%
[화학] 대한화섬 +4.1%, 코오롱인더 +4.0%, 태광산업 +3.5%
[석유가스] 한국석유 +5.2%, SK가스 +4.1%, 지역난방공사 +4.0%, 금호석유 +3.8%
6. SK스퀘어 -9.0%. 하이닉스 레버리지이기도 하지만 자회사인 하이닉스의 DPS 상향이 없어 밸류업 프로그램에 부응할 것이란 기대감 디레이팅. 그래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로 반도체 소부장 강세(시그네틱스 +10%, 한솔아이원스 +5.8%, GST +5.3%, 에스티아이 +4.9%, 네오셈 +4.7%, 디엔에프 +4.5%, 에프에스티 +4.0%, 예스티 +4.0%, 주성엔지니어링 +3.9%)
7. 한화에어로스페이스(-0.2%)는 예상대로 오늘 폴란드와 '천무' 다연장 로켓 수출 2차 실행 계약 체결. 계약금액은 2조 2,526억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24% 수준. 이번 계약은 2022년 맺은 기본 계약의 후속 행보지만, 계약 상대는 지난해 12월 출범한 신정부. 폴란드 정권 교체로 인해 전 정부와의 수출 협상이 백지화될 수 있다는 우려 해소. 다만 2차 실행 계약 물량인 올해 6월(K9 152문)과 11월(천무 72대)까지 당국 간 별도의 금융 계약이 체결돼야 효력 발휘(방산: 한화시스템 +2.8%)
8. 액면 분할을 마치고 오늘 거래 재개된 에코프로 +4.5%(2차전지: 엔켐 +2.4%). 밈주식만 남은 시장에 허탈. 한편 NAVER(-0.5%)는 일본 Softbank가 라인야후의 지분 64.5%를 보유한 지주회사, ‘A홀딩스’의 주식 매각을 요청. A홀딩스 지분은 NAVER와 Softbank가 50%씩 보유. 일본 총무성이 '한국 기업이 경영권을 행사해 해킹 대처가 미흡하다'는 명분으로 지분 정리 압박 중
9. 개별주: [로봇] 알에스오토메이션 상한가(세계 최소형 로봇 4축 제어 드라이브 출시), [조선] 한화엔진 +6.1%(Peer인 HD현대마린솔루션 4/25~26 청약, 5/8 상장 예정), [화장품/IPO] 에이피알 +6.6%, [AI] 린드먼아시아 +13%, 폴라리스AI +8.7%, [공개매수] 현대홈쇼핑 +3.9%(현대지에프홀딩스의 현대홈쇼핑 공개매수 모집액의 1.9배 신청으로 성공), [블록딜] 크래프톤 -6.0%(SK스퀘어가 4/22 크래프톤 지분 2.2%를 블록딜 매각, 현금 2,600억원 확보), [하이브vs.민희진] 넷마블 -6.7%
(자료) https://tinyurl.com/5t63ne54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Monthly 5월: 길어지는 Muddy Road, 한 발 물러서기 2024.4.26(금)
대외) 양호한 미국 경기와 물가로 인해 통화완화 기대 후퇴. 그러나 당사는 9월 인하 시작, 연내 3차례 인하 전망 유지 및 미국채10년 4.5% 중심 라인 판단
- 2024년 미국 성장률 전망 2% 중반까지 상향, 물가도 CPI 기준 3%대에서 쉽게 하락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으로 미국 통화정책 기대 큰 폭으로 후퇴
- 6월 FOMC에서 점도표 2회 인하를 지지할 정도의 재료가 확인되어야 미국채10년 4.5% 중심잡고, 하반기 고금리 부담으로 인한 안전선호 기대할 수 있을 것
- 당장 채권시장 매수재료 부재하나 1)미국 중소기업 경기 둔화, 2)소비자신용 연체율 증가, 3)상업용부동산 위험, 4)저신용 채권 롤오버 고려 채권매수 의견 유지
국내) 한국 기준금리 7월에서 10월로 인하 시점 이연한 대신 늦어진 만큼 연속 인하의 필요성 인정, 당장 국고3년 3.6%와 국고10년 3.8% 상단 예상
- 경기와 물가 상방 압력 낮다고 판단한 한국, 양호한 1분기 성장으로 통화완화 기대 후퇴. 당사 10월 인하로 인하 시점 이연하나 연내 50bp 전망 유지
- 1분기 내수경기 바닥은 확인했지만, 1)마이너스 수입증가율, 2)고용둔화, 3)분양물량 감안 건설투자 부진으로 성장률 개선흐름 지속 쉽지 않을 전망
- 금리인하 기대가 반년 내외로 후퇴한데다 연내 1차례 정도 기대가 우세하다는 점에서 국고10년 3.8%까지 오를 수 있으나 미국금리보다 낮은 민감도 유지될 전망
(자료) https://tinyurl.com/yeyta8m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t.me/Meritz_strategy
The Bond Monthly 5월: 길어지는 Muddy Road, 한 발 물러서기 2024.4.26(금)
대외) 양호한 미국 경기와 물가로 인해 통화완화 기대 후퇴. 그러나 당사는 9월 인하 시작, 연내 3차례 인하 전망 유지 및 미국채10년 4.5% 중심 라인 판단
- 2024년 미국 성장률 전망 2% 중반까지 상향, 물가도 CPI 기준 3%대에서 쉽게 하락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으로 미국 통화정책 기대 큰 폭으로 후퇴
- 6월 FOMC에서 점도표 2회 인하를 지지할 정도의 재료가 확인되어야 미국채10년 4.5% 중심잡고, 하반기 고금리 부담으로 인한 안전선호 기대할 수 있을 것
- 당장 채권시장 매수재료 부재하나 1)미국 중소기업 경기 둔화, 2)소비자신용 연체율 증가, 3)상업용부동산 위험, 4)저신용 채권 롤오버 고려 채권매수 의견 유지
국내) 한국 기준금리 7월에서 10월로 인하 시점 이연한 대신 늦어진 만큼 연속 인하의 필요성 인정, 당장 국고3년 3.6%와 국고10년 3.8% 상단 예상
- 경기와 물가 상방 압력 낮다고 판단한 한국, 양호한 1분기 성장으로 통화완화 기대 후퇴. 당사 10월 인하로 인하 시점 이연하나 연내 50bp 전망 유지
- 1분기 내수경기 바닥은 확인했지만, 1)마이너스 수입증가율, 2)고용둔화, 3)분양물량 감안 건설투자 부진으로 성장률 개선흐름 지속 쉽지 않을 전망
- 금리인하 기대가 반년 내외로 후퇴한데다 연내 1차례 정도 기대가 우세하다는 점에서 국고10년 3.8%까지 오를 수 있으나 미국금리보다 낮은 민감도 유지될 전망
(자료) https://tinyurl.com/yeyta8m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미국 성장률이 낮아도 물가안정이 중요 2024.4.26(금)
- 1분기 미국 성장률은 예상을 하회하며 잘나가는 미국경제 다소 진정 요인은 제공했으나, 성장보다 시장의 관심이 물가에 몰려있다는 점에서 6월 FOMC 이전에 물가지표가 안정될 수 있는 증거를 찾는 것이 금리안정의 핵심
(자료) https://tinyurl.com/3vafk9fp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Shorts: 미국 성장률이 낮아도 물가안정이 중요 2024.4.26(금)
- 1분기 미국 성장률은 예상을 하회하며 잘나가는 미국경제 다소 진정 요인은 제공했으나, 성장보다 시장의 관심이 물가에 몰려있다는 점에서 6월 FOMC 이전에 물가지표가 안정될 수 있는 증거를 찾는 것이 금리안정의 핵심
(자료) https://tinyurl.com/3vafk9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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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2024.4.26 (금)
MSFT 1Q24 실적
(자료) https://tinyurl.com/m8mfuzh5
MSFT 실적발표에서 AI 서버 매출성장률이 상향되며 성장하는 모습이 고무적이기도 했지만 제가 더 주목했던 것은 CoPilot에 대한 기자회견 코멘트입니다.
사티아 나델라는 포브스 선정 500대 기업 중 60%가 CoPilot을 사용하고 있으며 사람들이 생산성 향상을 경험하며 과거 판매한 어떤 제품보다도 더 빠른 확산, 더 빠른 채택 속도가 나타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CoPilot이 90년대 초반 PC가 표준화되었을 때가 가장 비슷한 비유인 것 같다고 합니다.
4월 월간보고서에서 제가 고민했던 것은 AI 투자가 나오는데 사람들의 실제 효용에 대한 눈높이를 맞춰줄 수 있는 소프트웨어의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이어져야 AI 주도주 추세가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MSFT 실적 컨콜은 이 부분을 충족시켜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시장이 어지럽지만 AI 수혜주 찾기 중심으로 추세는 유지될 수 있다고 봅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4.26 (금)
MSFT 1Q24 실적
(자료) https://tinyurl.com/m8mfuzh5
MSFT 실적발표에서 AI 서버 매출성장률이 상향되며 성장하는 모습이 고무적이기도 했지만 제가 더 주목했던 것은 CoPilot에 대한 기자회견 코멘트입니다.
사티아 나델라는 포브스 선정 500대 기업 중 60%가 CoPilot을 사용하고 있으며 사람들이 생산성 향상을 경험하며 과거 판매한 어떤 제품보다도 더 빠른 확산, 더 빠른 채택 속도가 나타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CoPilot이 90년대 초반 PC가 표준화되었을 때가 가장 비슷한 비유인 것 같다고 합니다.
4월 월간보고서에서 제가 고민했던 것은 AI 투자가 나오는데 사람들의 실제 효용에 대한 눈높이를 맞춰줄 수 있는 소프트웨어의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이어져야 AI 주도주 추세가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MSFT 실적 컨콜은 이 부분을 충족시켜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시장이 어지럽지만 AI 수혜주 찾기 중심으로 추세는 유지될 수 있다고 봅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FICC 박수연,임제혁]
BOJ 4월 Review: Goodbye, JPY_2024.4.26(금)
- BOJ, 3월 금정위에서의 정책 결정 유지. 환율보다는 경기와 물가 중시
- [FI] 고금리가 무서운 BOJ. 하반기 글로벌 통화정책 피벗 이후에야 채권 매입 속도 조절 예상. 일본채 금리는 미국채 민감도 낮추며 하락 이후 점진적인 상승 예상
- [FX] 엔화는 정책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추가 절하. 총재의 “통화정책은 환율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는 말마따나 달러/엔 상단을 열고 대응할 것
(보고서) https://bit.ly/49Srv5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BOJ 4월 Review: Goodbye, JPY_2024.4.26(금)
- BOJ, 3월 금정위에서의 정책 결정 유지. 환율보다는 경기와 물가 중시
- [FI] 고금리가 무서운 BOJ. 하반기 글로벌 통화정책 피벗 이후에야 채권 매입 속도 조절 예상. 일본채 금리는 미국채 민감도 낮추며 하락 이후 점진적인 상승 예상
- [FX] 엔화는 정책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추가 절하. 총재의 “통화정책은 환율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는 말마따나 달러/엔 상단을 열고 대응할 것
(보고서) https://bit.ly/49Srv5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426(금) 마감 시황
Stagflation 맞다이로 들어와
0. 어제만 보면 폭락장, 오늘만 보면 강세장. 빠지면 사도 된다는 믿음이 형성되면 바닥이 만들어짐. 미 국채 10년물 금리 5%, 원/달러 환율 1,400원이 아니라면 시장 참여 가능
1. Tesla(+5.0%)의 화려한 부활, 3거래일 연속 상승(ACE 테슬라밸류체인액티브 +7.0%). 상해종합지수(+1.2%)도 3거래일, 홍콩 항셍(현재 +2%대)은 5거래일 연속 상승. 오늘 후강퉁(상해), 선강퉁(선전) 개통 이래 일일 최대 규모 매수 = 저평가 매력에 외국인 중화권 증시 유입(KODEX 차이나H레버리지 +6.7%, KODEX 차이나항셍테크 +5.2%, TIGER 차이나CSI300레버리지 +3.5%)
2-1. 오늘 대장은 KB금융(+9.7%).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인 '배당총액 기준 분기 균등배당' 도입. 분기별 3,000억원, 연간 1.2조원 수준에서 매분기 주당 현금 배당을 결의할 계획(분기 DPS=784원). 1분기 실적은 홍콩H지수 연계 ELS 관련 고객 보상 비용(8,620억원)을 충당부채로 인식하면서 영업외손실이 확대되었으나, 일회성 비용을 제외한 경상 당기순이익 1조 5,929억원으로 견조. 은행주 동반 급등(KODEX 은행 +4.7%, 신한지주 +7.5%, 하나금융지주 +6.0%, 우리금융지주 +2.3%). KRX 은행 지수 PBR 0.46배까지 상승, 전고점은 3/14 0.50배
2-2. 거래소는 5/2 ‘기업 밸류업 지원방안 2차 세미나’에서 기업가치 제고 계획 가이드라인 제정안 공개 예정. 마지막으로 의견을 수렴한 뒤 5월 중 기업 밸류업 가이드라인 확정 계획. 금융업종 동반 상승. 손해보험(흥국화재 +4.5%, DB손해보험 +4.2%, 삼성화재 +4.0%), 생명보험(삼성생명 +2.8%), 증권(NH투자증권 +3.4%, 미래에셋증권 +3.0%, 키움증권 +2.6%, 메리츠금융지주 +2.4%)
3-1. 세계 최대 광산업체인 호주 BHP Group, 영국 Anglo American에 M&A 제안. 인수 제안 가격은 전일 시총 대비 +14% 높은 311억 파운드(약 53.5조원). 영국 개장 후 Anglo Amercan은 +16% 급등하면서 시총이 342억 파운드로 인수 가액을 넘어섬. BHP는 작년 5월 호주 구리 광산업체 OZ Minerals를 인수한데 이어 Anglo Amercan의 남미 구리 광산을 확보하고자 함. 양사 합병 후의 구리 생산 점유율은 10%(지난해 BHP 120만t + Anglo American 82.6t)
3-2. 구리는 장기적인 수요 확대 vs. 공급 정체 및 재고 감소에 따른 초과 수요 상태. Anglo American의 기업가치는 시총 + 28%의 경영권 프리미엄을 적용해야 한다는 평가. 다른 광산회사들이 더 비싼 가격에 입찰할 가능성 및 반독점 이슈가 M&A의 걸림돌. 어쨌든 구리 광산의 가치가 부각되며 LME 구리 선물 2022년 4월 이후 처음으로 톤당 1만 달러 돌파. 풍산 +4.3%, 전선(대원전선 상한가, 가온전선 +25%, 일진전기 +17%, 대한전선 +12%, KBI메탈 +11%, LS +9.4%) 급등
3-3. 바이든 행정부, 미국 전력망 강화 정책 발표. 송배전망 건설을 막고있는 규제 철폐, 최대 $3.31억 규모의 신규 보조금 언급. 전력설비(제룡산업 +26%, 세명전기 +14%, 제일전기공업 +12%, 광명전기 +11%, LS ELECTRIC +7.6%, 효성중공업 +7.2%, HD현대일렉트릭 +3.3%) 재재재차 상승. 효성중공업은 장 마감 후 발표한 실적이 1분기 OP 562억원으로 YoY 급증(+299%)하긴 했으나 컨센서스를 하회. 중공업 부문의 부진과 HD현대일렉트릭 대비 낮은 미국향 매출 비중으로 예상보다 낮은 OPM 시현. 다만 수주 잔고는 4.1조원까지 증가
4-1. HD현대중공업(+9.0%)은 어제 1분기 매출 2조 9,867억원(YoY +13%), 영업이익 23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흑자 전환 공시. 회사는 "미국 필리조선소(Philly Shipyard)와 협력으로 미국의 관공선과 함정을 신조하거나 유지‧보수‧정비(MRO)하는 사업에 직접 참여할 수 있게 됐다"며 "1차적으로 미국에 진출하고 이어 현지 조선소를 인수하거나 기술력을 고도화해 생산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 4/16 페루 해군 산하 국영 조선사(방산업체)인 시마 페루와 체결한 함정 현지 공동생산계약에 대해서도 "페루와 현재 1차 사업을 통해 향후 15년간 협상의 우선권을 가지게 돼 있다"며 "앞으로 페루 호위함, 원외 경비함, 상륙함 등 2차 사업이 줄줄이 나올 예정인데 수주확률이 굉장히 높은 계약권"이라고 언급
4-2. 진정한 실적주 조선 강세 지속(HD현대미포 +4.1%, 삼성중공업 +4.0%, 세진중공업 +3.1%). HD한국조선해양(+1.3%) 52주 신고가 경신, 상대적 고PBR인 한화오션(-0.3%) 약세. 방산(한화시스템 +7.1%, LIG넥스원 +3.4%),
5-1. 어제 미국은 예상보다 낮은 1분기 GDP + 높은 PCE(개인소비지출) 물가가 결합돼 Stagflation 우려 대두. 이와 별개로 Alphabet은 추정치를 상회한 호실적 발표. 클라우드 부문에서 AI 솔루션의 기여도가 증가하고 있으며 Gemini Era를 잘 맞이하고 있다고 언급. 또한 자사주 매입과 사상 첫 배당금 발표, 시간외 현재 +11%. Microsoft 실적 역시 시장 예상치 상회. 장기적인 AI 수익 창출 기회에서는 아직 초기 단계지만,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Azure에 OpenAI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한 것이 효과를 발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시간외 현재 +3%
5-2. 사실 이번주 실적을 발표한 빅테크 모두 AI 수요와 향후 Capex에 대해 긍정적 코멘트. SK하이닉스(+4.2%)는 퐁당퐁당 패턴상 오늘 오를 차례. 와이씨(+17%), 티에스이(+17%), 한양디지텍(+11%), 디아이티(+4.9%) 재차 52주 신고가 경신. 대형주(SK스퀘어 +3.6%, 이오테크닉스 +5.0%, 이수페타시스 +4.2%, DB하이텍 +3.9%), 중소형주 동반 강세(샘씨엔에스 +13%, 타이거일렉 +12%, 케이씨텍 +8.1%, 에이직랜드 +7.0%, 넥스틴 +6.8%, 파두 +6.4%, 코미코 +6.1%, 피에스케이홀딩스 +5.6%, 에프에스티 +5.3%, 티씨케이 +5.3%)
6. 선익시스템 BOE에 8.6세대 증착기(Process) 공급 확정에 상한가. 일본 캐논토키 독점 구도를 깨뜨리고 세상에 없던 8.6세대 상용화에도 성공. BOE의 8.6세대 OLED는 Apple 노트북(맥북)용으로 알려짐. BOE의 선익시스템 채용은 Apple과의 교감없이 이뤄졌을 가능성이 낮아 선익의 기술력이 최종 고객사인 Apple의 기준도 충족했다는 의미. 이는 다른 디스플레이 업계에도 선례가 돼 LG디스플레이를 비롯해 8.6세대 투자 가능성이 언급되는 중국 비전옥스나 다른 업체들로 확산될 전망. 선익시스템 모회사인 동아엘텍 +16%, 함께 BOE에 8.6세대 증착장비(Parts)를 공급하는 아바코 +15%
7. 중국 반등에 소비주도 강세. 아모레퍼시픽(+3.1%), 아모레퍼시픽우(+3.9%) 충격적인 52주 신고가 경신. 화장품(뷰티스킨 +8.9%, 코스나인 +5.3%, 아모레G +4.8%, LG생활건강 +4.4%), 여행(하나투어 +6.7%), 카지노(토비스 +4.2%, 롯데관광개발 +3.8%), 면세(글로벌텍스프리 +3.7%(프랑스 법인 이슈), JTC +3.6%(일본향)) 실적 전망도 개선
8. HLB는 장중 매물 출회로 한때 -8.7%까지 빠졌지만 긴 밑꼬리를 만들면서 +0.5% 상승 마감. 주식도 Fan이 있어야 함. 보로노이는 미국 METiS Therapeutics와 2022년 09월 13일 체결한 기술이전(License-Out, L/O) 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해 시간외 하한가. 대상은 고형암(폐암, 흑색종, 대장암 등) 치료를 위한 경구용 인산화효소 저해 물질로 Best-in-Class 포텐셜을 보고 후보물질 도출 전 단계에서 기술이전하여 개발을 진행했으나, METiS 사의 경영환경 및 개발전략 변경으로 권리가 반환됐다고 알림
20240426(금) 마감 시황
Stagflation 맞다이로 들어와
0. 어제만 보면 폭락장, 오늘만 보면 강세장. 빠지면 사도 된다는 믿음이 형성되면 바닥이 만들어짐. 미 국채 10년물 금리 5%, 원/달러 환율 1,400원이 아니라면 시장 참여 가능
1. Tesla(+5.0%)의 화려한 부활, 3거래일 연속 상승(ACE 테슬라밸류체인액티브 +7.0%). 상해종합지수(+1.2%)도 3거래일, 홍콩 항셍(현재 +2%대)은 5거래일 연속 상승. 오늘 후강퉁(상해), 선강퉁(선전) 개통 이래 일일 최대 규모 매수 = 저평가 매력에 외국인 중화권 증시 유입(KODEX 차이나H레버리지 +6.7%, KODEX 차이나항셍테크 +5.2%, TIGER 차이나CSI300레버리지 +3.5%)
2-1. 오늘 대장은 KB금융(+9.7%).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인 '배당총액 기준 분기 균등배당' 도입. 분기별 3,000억원, 연간 1.2조원 수준에서 매분기 주당 현금 배당을 결의할 계획(분기 DPS=784원). 1분기 실적은 홍콩H지수 연계 ELS 관련 고객 보상 비용(8,620억원)을 충당부채로 인식하면서 영업외손실이 확대되었으나, 일회성 비용을 제외한 경상 당기순이익 1조 5,929억원으로 견조. 은행주 동반 급등(KODEX 은행 +4.7%, 신한지주 +7.5%, 하나금융지주 +6.0%, 우리금융지주 +2.3%). KRX 은행 지수 PBR 0.46배까지 상승, 전고점은 3/14 0.50배
2-2. 거래소는 5/2 ‘기업 밸류업 지원방안 2차 세미나’에서 기업가치 제고 계획 가이드라인 제정안 공개 예정. 마지막으로 의견을 수렴한 뒤 5월 중 기업 밸류업 가이드라인 확정 계획. 금융업종 동반 상승. 손해보험(흥국화재 +4.5%, DB손해보험 +4.2%, 삼성화재 +4.0%), 생명보험(삼성생명 +2.8%), 증권(NH투자증권 +3.4%, 미래에셋증권 +3.0%, 키움증권 +2.6%, 메리츠금융지주 +2.4%)
3-1. 세계 최대 광산업체인 호주 BHP Group, 영국 Anglo American에 M&A 제안. 인수 제안 가격은 전일 시총 대비 +14% 높은 311억 파운드(약 53.5조원). 영국 개장 후 Anglo Amercan은 +16% 급등하면서 시총이 342억 파운드로 인수 가액을 넘어섬. BHP는 작년 5월 호주 구리 광산업체 OZ Minerals를 인수한데 이어 Anglo Amercan의 남미 구리 광산을 확보하고자 함. 양사 합병 후의 구리 생산 점유율은 10%(지난해 BHP 120만t + Anglo American 82.6t)
3-2. 구리는 장기적인 수요 확대 vs. 공급 정체 및 재고 감소에 따른 초과 수요 상태. Anglo American의 기업가치는 시총 + 28%의 경영권 프리미엄을 적용해야 한다는 평가. 다른 광산회사들이 더 비싼 가격에 입찰할 가능성 및 반독점 이슈가 M&A의 걸림돌. 어쨌든 구리 광산의 가치가 부각되며 LME 구리 선물 2022년 4월 이후 처음으로 톤당 1만 달러 돌파. 풍산 +4.3%, 전선(대원전선 상한가, 가온전선 +25%, 일진전기 +17%, 대한전선 +12%, KBI메탈 +11%, LS +9.4%) 급등
3-3. 바이든 행정부, 미국 전력망 강화 정책 발표. 송배전망 건설을 막고있는 규제 철폐, 최대 $3.31억 규모의 신규 보조금 언급. 전력설비(제룡산업 +26%, 세명전기 +14%, 제일전기공업 +12%, 광명전기 +11%, LS ELECTRIC +7.6%, 효성중공업 +7.2%, HD현대일렉트릭 +3.3%) 재재재차 상승. 효성중공업은 장 마감 후 발표한 실적이 1분기 OP 562억원으로 YoY 급증(+299%)하긴 했으나 컨센서스를 하회. 중공업 부문의 부진과 HD현대일렉트릭 대비 낮은 미국향 매출 비중으로 예상보다 낮은 OPM 시현. 다만 수주 잔고는 4.1조원까지 증가
4-1. HD현대중공업(+9.0%)은 어제 1분기 매출 2조 9,867억원(YoY +13%), 영업이익 23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흑자 전환 공시. 회사는 "미국 필리조선소(Philly Shipyard)와 협력으로 미국의 관공선과 함정을 신조하거나 유지‧보수‧정비(MRO)하는 사업에 직접 참여할 수 있게 됐다"며 "1차적으로 미국에 진출하고 이어 현지 조선소를 인수하거나 기술력을 고도화해 생산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 4/16 페루 해군 산하 국영 조선사(방산업체)인 시마 페루와 체결한 함정 현지 공동생산계약에 대해서도 "페루와 현재 1차 사업을 통해 향후 15년간 협상의 우선권을 가지게 돼 있다"며 "앞으로 페루 호위함, 원외 경비함, 상륙함 등 2차 사업이 줄줄이 나올 예정인데 수주확률이 굉장히 높은 계약권"이라고 언급
4-2. 진정한 실적주 조선 강세 지속(HD현대미포 +4.1%, 삼성중공업 +4.0%, 세진중공업 +3.1%). HD한국조선해양(+1.3%) 52주 신고가 경신, 상대적 고PBR인 한화오션(-0.3%) 약세. 방산(한화시스템 +7.1%, LIG넥스원 +3.4%),
5-1. 어제 미국은 예상보다 낮은 1분기 GDP + 높은 PCE(개인소비지출) 물가가 결합돼 Stagflation 우려 대두. 이와 별개로 Alphabet은 추정치를 상회한 호실적 발표. 클라우드 부문에서 AI 솔루션의 기여도가 증가하고 있으며 Gemini Era를 잘 맞이하고 있다고 언급. 또한 자사주 매입과 사상 첫 배당금 발표, 시간외 현재 +11%. Microsoft 실적 역시 시장 예상치 상회. 장기적인 AI 수익 창출 기회에서는 아직 초기 단계지만,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Azure에 OpenAI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한 것이 효과를 발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시간외 현재 +3%
5-2. 사실 이번주 실적을 발표한 빅테크 모두 AI 수요와 향후 Capex에 대해 긍정적 코멘트. SK하이닉스(+4.2%)는 퐁당퐁당 패턴상 오늘 오를 차례. 와이씨(+17%), 티에스이(+17%), 한양디지텍(+11%), 디아이티(+4.9%) 재차 52주 신고가 경신. 대형주(SK스퀘어 +3.6%, 이오테크닉스 +5.0%, 이수페타시스 +4.2%, DB하이텍 +3.9%), 중소형주 동반 강세(샘씨엔에스 +13%, 타이거일렉 +12%, 케이씨텍 +8.1%, 에이직랜드 +7.0%, 넥스틴 +6.8%, 파두 +6.4%, 코미코 +6.1%, 피에스케이홀딩스 +5.6%, 에프에스티 +5.3%, 티씨케이 +5.3%)
6. 선익시스템 BOE에 8.6세대 증착기(Process) 공급 확정에 상한가. 일본 캐논토키 독점 구도를 깨뜨리고 세상에 없던 8.6세대 상용화에도 성공. BOE의 8.6세대 OLED는 Apple 노트북(맥북)용으로 알려짐. BOE의 선익시스템 채용은 Apple과의 교감없이 이뤄졌을 가능성이 낮아 선익의 기술력이 최종 고객사인 Apple의 기준도 충족했다는 의미. 이는 다른 디스플레이 업계에도 선례가 돼 LG디스플레이를 비롯해 8.6세대 투자 가능성이 언급되는 중국 비전옥스나 다른 업체들로 확산될 전망. 선익시스템 모회사인 동아엘텍 +16%, 함께 BOE에 8.6세대 증착장비(Parts)를 공급하는 아바코 +15%
7. 중국 반등에 소비주도 강세. 아모레퍼시픽(+3.1%), 아모레퍼시픽우(+3.9%) 충격적인 52주 신고가 경신. 화장품(뷰티스킨 +8.9%, 코스나인 +5.3%, 아모레G +4.8%, LG생활건강 +4.4%), 여행(하나투어 +6.7%), 카지노(토비스 +4.2%, 롯데관광개발 +3.8%), 면세(글로벌텍스프리 +3.7%(프랑스 법인 이슈), JTC +3.6%(일본향)) 실적 전망도 개선
8. HLB는 장중 매물 출회로 한때 -8.7%까지 빠졌지만 긴 밑꼬리를 만들면서 +0.5% 상승 마감. 주식도 Fan이 있어야 함. 보로노이는 미국 METiS Therapeutics와 2022년 09월 13일 체결한 기술이전(License-Out, L/O) 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해 시간외 하한가. 대상은 고형암(폐암, 흑색종, 대장암 등) 치료를 위한 경구용 인산화효소 저해 물질로 Best-in-Class 포텐셜을 보고 후보물질 도출 전 단계에서 기술이전하여 개발을 진행했으나, METiS 사의 경영환경 및 개발전략 변경으로 권리가 반환됐다고 알림
9. 삼성에스디에스(+5.6%)는 황성우 사장이 5/20 Dell Technologies World(DTW) 2024 행사에서 젠슨 황 Nvidia CEO 등과 나란히 기조연설 예정. 올해 클라우드 고성장, 차세대 ERP 전환 솔루션 수요 증가, 기업 생성형AI 서비스 출시로 매출 성장 기대. 개별주: [IDC] 삼화전기 +12%, 삼화콘덴서 +8.5%, [TikTok] 커넥트웨이브 +19% (4/22 커넥트웨이브-틱톡코리아 이커머스 파트너십 업무협약), [의료AI] 제이엘케이 +17% (뇌졸중 진단 AI 탑재 의료 네트워크 서비스 출시), [우주] 쎄트렉아이 +7.9%, [분리막] 더블유씨피 +7.8%, [유리기판] 제이앤티씨 +5.2%, 삼성전기 +1.2%(LPKF·켐트로닉스와 유리기판 동맹, 2026년 양산), [하이브리드] 세방전지 +4.1%
(자료) https://tinyurl.com/2syyuu3p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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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429(월) 마감 시황
시클리컬 랠리 Day 1
0. KOSPI +1.2% vs. 삼성전자 0%, SK하이닉스 -1.1%. 당장 1분기 실적이 역대급인 종목 → 지금은 어렵지만 바닥은 찍었고 하반기 회복될 낙폭과대 종목으로의 관심 이동. 석유화학이 대표적. 무엇보다 중국 부동산 반등(China Southern CSI All Share Real Estate Index ETF +7.5%)이 명분을 제공. 중국발 디플레가 아닌 인플레
1-1. 가자전쟁 인질석방 · 즉각휴전 협상 중에 4/28 바이든-네타냐후 한 시간 전화 통화.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은 4/29~30 사우디 방문, 이스라엘-하마스 휴전 협상 참여 예정. 4/4 배럴당 $90을 넘어섰던 Brent 유가 $80대 후반으로 소폭 안정(S-Oil -1.1%)
1-2. TIGER 200에너지화학레버리지 +8.5%. 52주 신저가 부근의 화학 대표주 급등(대한유화 +11%, 롯데케미칼 +7.7%, 금호석유 +7.5%, 효성화학 +6.5%, DL +5.5%, 롯데정밀화학 +4.8%, SK +3.4%). 화학섬유(코오롱인더 +5.2%, 효성티앤씨 +4.8%). LG화학(+5.9%)은 자동차 선루프 시스템 기업인 독일 베바스토와 SGF(Switchable Glazing Film, 차량용 투명도 조절 필름) 수천억원 규모 수주계약 체결
2. 전통 화학뿐만 아니라 2차전지(TIGER 차이나전기차레버리지 +8.8%(CATL +5.1%),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 +5.3%)도 반등. 4/28 Elon Musk 깜짝 방중, 2인자인 리창 총리와 회동. 중국 당국은 외자 기업 중 처음으로 Tesla에 데이터 안전검사 적합 판정. 또한 Tesla는 중국 Baidu와 완전자율주행 기능 적용을 위한 지도 제작(mapping) 및 내비게이션 부문 협력에 합의. Baidu의 중국 공공도로 지도 제작 관련 라이선스에 Tesla가 접근할 수 있게 된 것. 중국 내 완전자율주행(FSD) 상용화를 위한 최종 규제 장애물 제거(현대오토에버 +5.0%)
* 4/29 2차전지
- 셀: SK이노베이션 +5.6%, 삼성SDI +3.1%, LG에너지솔루션 +1.7%
- 양극재: 엘앤에프 +5.2%, 코스모신소재 +3.3%
- 장비: 디이엔티 +11%, 윤성에프앤씨 +6.9%, 하나기술 +5.4%, 필에너지 +4.3%, 피엔티 +3.8%
- 소재/부품: 이엔플러스 +21%, 솔브레인홀딩스 +13%, 광무 +11%, 레이크머티리얼즈 +7.6%, 에코앤드림 +7.0%, 엔켐 +6.6%, 동원시스템즈 +5.2%, 솔브레인 +5.0%, 천보 +4.9%, 대주전자재료 +4.0%, 나노신소재 +3.7%, 에코프로머티 +3.5%, 코스모신소재 +3.3%, POSCO홀딩스 +3.2%, 삼아알미늄 +3.2%
3. KODEX 철강 +3.0%(현대비앤지스틸 +7.9%, 고려제강 +6.0%, 동국제강 +5.4%, 세아베스틸지주 +4.2%, KG스틸 +3.9% 현대제철 +3.5%, 포스코스틸리온 +3.2%). 상사(LX인터내셔널 +6.2%, 포스코인터내셔널 +4.2%, STX +2.6%, GS글로벌 +2.1%) 강세
4-1. 구리는 Supercycle(풍산 +6.4%). 특히 구리 밸류체인을 갖춘 LS 그룹주 강세(LS에코에너지 상한가, LS +8.2%, LS머트리얼즈 +6.0%, LS ELECTRIC +5.7%, LS네트웍스 +5.1%, LS마린솔루션 +3.4%). (계열사인 LS MnM: 동광산에서 채굴된 동정광을 제련(Smelting), 99.5% 이상의 아노드(Anode)를 만들고, 이를 다시 99.99% 이상의 순수한 동(전기동, Electrolytic Copper Cathode)으로 생산. LS전선과 LS ELECTRIC 등: LS MnM으로부터 공급받은 구리로 전선 및 전력기기를 생산)
4-2. 변압기 내에서는 5월 MSCI 편입이 가시화된 HD현대일렉트릭(-2.4%, 시가총액 8.8조원) 대비 다음 주자인 LS ELECTRIC(+5.7%, 5.2조원)과 효성중공업(+7.2%, 2.9조원)의 강세. 기타 전선(대원전선 +12%, 가온전선 +4.9%, 대한전선 +3.0%), 전력설비(제룡산업 +26%, 보성파워텍 +7.4%, 서전기전 +7.3%, 세명전기 +6.1%, 가온전선 +4.9%)
5. AI붐은 에너지로 확산. 태양광(한화솔루션 +14%, HD현대에너지솔루션 +4.1%), 풍력(씨에스윈드 +8.2%, SK오션플랜트 +7.5%, 씨에스베어링 +5.1%, 태웅 +4.7%, 동국산업 +3.6%), 원자력(한전기술 +6.5%, 두산에너빌리티 +3.6%), 수소/연료전지(두산퓨얼셀 +11%), 가스발전/탄소포집(유니드 +5.4%)
6-1. 삼성전기(+3.5%) 1분기 실적 선방, 매출 2조 6,243억원(YoY +30%), OP 1,803억원(YoY +29%). AI 서버 등 산업·전장용 고부가 MLCC 판매 증가와 고객사의 최고급 스마트폰 출시로 고성능 카메라 모듈의 공급이 확대된 결과. 유리기판 신사업은 올해 파일럿 라인 구축, 고객 로드맵과 연계해 2026년 양산 계획
6-2. 반도체 관련 가장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테마 유리기판(와이씨켐 상한가, 필옵틱스 +18%, 램테크놀러지 +12%, 켐트로닉스 +11%, HB테크놀러지 +8.7%, 유티아이 +6.3%, 제이앤티씨 +5.2%, 에프앤에스테크 +5.1%, SKC +4.8%, 기가비스 +3.8%)
7. 4/12 세부안이 나왔던 중국 이구환신(以旧换新) 정책 재부각. 중국 매출 비중이 높아 소외받던 HL만도(+18%) 캐치업(에스엘 +7.2%, 한온시스템 +5.3%). 소비주도 지속 강세
- 미용기기: 레이저옵텍 +9.6%, 에이피알 +8.2%(4/27 2개월 보호예수해제 종료), 파마리서치 +8.2%, 휴젤 +6.2%, 메디톡스 +6.0%, 비올 +3.1%, 클래시스 +3.0%
- 화장품: 실리콘투 +4.9%, 아모레퍼시픽 +3.5%, 애경산업 +3.5%, 아모레G +2.9%, 씨앤씨인터내셔널 +2.8%
- 의류: 한세실업 +5.0%, 화승엔터프라이즈 +4.7%, 화승인더 +4.3%, F&F +3.1%, 영원무역 +2.9%
- 음식료: 삼양식품 +4.7%
- 항공: 한진칼 +4.2%, 티웨이항공 +3.0%, 아시아나항공 +2.7%
- 게임: 크래프톤 +4.6%, 위메이드 +4.2%, 넷마블 +4.1%, 엔씨소프트 +4.0%, NHN +3.7%, 카카오게임즈 +3.3%
8. HD현대마린솔루션 IPO(공모가 밴드 73,300원~83,400원)에 국민연금조차 밴드 상단을 초과한 가격(10만원대)을 써냈다는 기사. 국내 연기금·운용사(고유)·은행·보험 계정 총 296건 중 291건이 밴드 상단 초과 가격 제출. 또한 의무보유확약비율이 전체 참여 수량의 45% 기록. 올해 상장한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준(3개월 확약 약 57%, 6개월 이상 23%). 상장 직후 유통주식비율 13%에 불과, 5/8 상장 예정(HD현대 +5.1%)
9. 커넥트웨이브 +15%. 현재 최대주주인 한국이커머스홀딩스 주식회사 = MBK파트너스의 특수목적법인(SPC)이 커넥트웨이브의 잠재발행주식총수 중 29.61%(주요주주와 자사주를 제외한 잔여주식 전부)를 주당 18,000원 공개매수 공시. 자발적 상장폐지를 실시하여 대상회사를 비상장사化 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공개매수를 추진한다고 명시
20240429(월) 마감 시황
시클리컬 랠리 Day 1
0. KOSPI +1.2% vs. 삼성전자 0%, SK하이닉스 -1.1%. 당장 1분기 실적이 역대급인 종목 → 지금은 어렵지만 바닥은 찍었고 하반기 회복될 낙폭과대 종목으로의 관심 이동. 석유화학이 대표적. 무엇보다 중국 부동산 반등(China Southern CSI All Share Real Estate Index ETF +7.5%)이 명분을 제공. 중국발 디플레가 아닌 인플레
1-1. 가자전쟁 인질석방 · 즉각휴전 협상 중에 4/28 바이든-네타냐후 한 시간 전화 통화.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은 4/29~30 사우디 방문, 이스라엘-하마스 휴전 협상 참여 예정. 4/4 배럴당 $90을 넘어섰던 Brent 유가 $80대 후반으로 소폭 안정(S-Oil -1.1%)
1-2. TIGER 200에너지화학레버리지 +8.5%. 52주 신저가 부근의 화학 대표주 급등(대한유화 +11%, 롯데케미칼 +7.7%, 금호석유 +7.5%, 효성화학 +6.5%, DL +5.5%, 롯데정밀화학 +4.8%, SK +3.4%). 화학섬유(코오롱인더 +5.2%, 효성티앤씨 +4.8%). LG화학(+5.9%)은 자동차 선루프 시스템 기업인 독일 베바스토와 SGF(Switchable Glazing Film, 차량용 투명도 조절 필름) 수천억원 규모 수주계약 체결
2. 전통 화학뿐만 아니라 2차전지(TIGER 차이나전기차레버리지 +8.8%(CATL +5.1%),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 +5.3%)도 반등. 4/28 Elon Musk 깜짝 방중, 2인자인 리창 총리와 회동. 중국 당국은 외자 기업 중 처음으로 Tesla에 데이터 안전검사 적합 판정. 또한 Tesla는 중국 Baidu와 완전자율주행 기능 적용을 위한 지도 제작(mapping) 및 내비게이션 부문 협력에 합의. Baidu의 중국 공공도로 지도 제작 관련 라이선스에 Tesla가 접근할 수 있게 된 것. 중국 내 완전자율주행(FSD) 상용화를 위한 최종 규제 장애물 제거(현대오토에버 +5.0%)
* 4/29 2차전지
- 셀: SK이노베이션 +5.6%, 삼성SDI +3.1%, LG에너지솔루션 +1.7%
- 양극재: 엘앤에프 +5.2%, 코스모신소재 +3.3%
- 장비: 디이엔티 +11%, 윤성에프앤씨 +6.9%, 하나기술 +5.4%, 필에너지 +4.3%, 피엔티 +3.8%
- 소재/부품: 이엔플러스 +21%, 솔브레인홀딩스 +13%, 광무 +11%, 레이크머티리얼즈 +7.6%, 에코앤드림 +7.0%, 엔켐 +6.6%, 동원시스템즈 +5.2%, 솔브레인 +5.0%, 천보 +4.9%, 대주전자재료 +4.0%, 나노신소재 +3.7%, 에코프로머티 +3.5%, 코스모신소재 +3.3%, POSCO홀딩스 +3.2%, 삼아알미늄 +3.2%
3. KODEX 철강 +3.0%(현대비앤지스틸 +7.9%, 고려제강 +6.0%, 동국제강 +5.4%, 세아베스틸지주 +4.2%, KG스틸 +3.9% 현대제철 +3.5%, 포스코스틸리온 +3.2%). 상사(LX인터내셔널 +6.2%, 포스코인터내셔널 +4.2%, STX +2.6%, GS글로벌 +2.1%) 강세
4-1. 구리는 Supercycle(풍산 +6.4%). 특히 구리 밸류체인을 갖춘 LS 그룹주 강세(LS에코에너지 상한가, LS +8.2%, LS머트리얼즈 +6.0%, LS ELECTRIC +5.7%, LS네트웍스 +5.1%, LS마린솔루션 +3.4%). (계열사인 LS MnM: 동광산에서 채굴된 동정광을 제련(Smelting), 99.5% 이상의 아노드(Anode)를 만들고, 이를 다시 99.99% 이상의 순수한 동(전기동, Electrolytic Copper Cathode)으로 생산. LS전선과 LS ELECTRIC 등: LS MnM으로부터 공급받은 구리로 전선 및 전력기기를 생산)
4-2. 변압기 내에서는 5월 MSCI 편입이 가시화된 HD현대일렉트릭(-2.4%, 시가총액 8.8조원) 대비 다음 주자인 LS ELECTRIC(+5.7%, 5.2조원)과 효성중공업(+7.2%, 2.9조원)의 강세. 기타 전선(대원전선 +12%, 가온전선 +4.9%, 대한전선 +3.0%), 전력설비(제룡산업 +26%, 보성파워텍 +7.4%, 서전기전 +7.3%, 세명전기 +6.1%, 가온전선 +4.9%)
5. AI붐은 에너지로 확산. 태양광(한화솔루션 +14%, HD현대에너지솔루션 +4.1%), 풍력(씨에스윈드 +8.2%, SK오션플랜트 +7.5%, 씨에스베어링 +5.1%, 태웅 +4.7%, 동국산업 +3.6%), 원자력(한전기술 +6.5%, 두산에너빌리티 +3.6%), 수소/연료전지(두산퓨얼셀 +11%), 가스발전/탄소포집(유니드 +5.4%)
6-1. 삼성전기(+3.5%) 1분기 실적 선방, 매출 2조 6,243억원(YoY +30%), OP 1,803억원(YoY +29%). AI 서버 등 산업·전장용 고부가 MLCC 판매 증가와 고객사의 최고급 스마트폰 출시로 고성능 카메라 모듈의 공급이 확대된 결과. 유리기판 신사업은 올해 파일럿 라인 구축, 고객 로드맵과 연계해 2026년 양산 계획
6-2. 반도체 관련 가장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테마 유리기판(와이씨켐 상한가, 필옵틱스 +18%, 램테크놀러지 +12%, 켐트로닉스 +11%, HB테크놀러지 +8.7%, 유티아이 +6.3%, 제이앤티씨 +5.2%, 에프앤에스테크 +5.1%, SKC +4.8%, 기가비스 +3.8%)
7. 4/12 세부안이 나왔던 중국 이구환신(以旧换新) 정책 재부각. 중국 매출 비중이 높아 소외받던 HL만도(+18%) 캐치업(에스엘 +7.2%, 한온시스템 +5.3%). 소비주도 지속 강세
- 미용기기: 레이저옵텍 +9.6%, 에이피알 +8.2%(4/27 2개월 보호예수해제 종료), 파마리서치 +8.2%, 휴젤 +6.2%, 메디톡스 +6.0%, 비올 +3.1%, 클래시스 +3.0%
- 화장품: 실리콘투 +4.9%, 아모레퍼시픽 +3.5%, 애경산업 +3.5%, 아모레G +2.9%, 씨앤씨인터내셔널 +2.8%
- 의류: 한세실업 +5.0%, 화승엔터프라이즈 +4.7%, 화승인더 +4.3%, F&F +3.1%, 영원무역 +2.9%
- 음식료: 삼양식품 +4.7%
- 항공: 한진칼 +4.2%, 티웨이항공 +3.0%, 아시아나항공 +2.7%
- 게임: 크래프톤 +4.6%, 위메이드 +4.2%, 넷마블 +4.1%, 엔씨소프트 +4.0%, NHN +3.7%, 카카오게임즈 +3.3%
8. HD현대마린솔루션 IPO(공모가 밴드 73,300원~83,400원)에 국민연금조차 밴드 상단을 초과한 가격(10만원대)을 써냈다는 기사. 국내 연기금·운용사(고유)·은행·보험 계정 총 296건 중 291건이 밴드 상단 초과 가격 제출. 또한 의무보유확약비율이 전체 참여 수량의 45% 기록. 올해 상장한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준(3개월 확약 약 57%, 6개월 이상 23%). 상장 직후 유통주식비율 13%에 불과, 5/8 상장 예정(HD현대 +5.1%)
9. 커넥트웨이브 +15%. 현재 최대주주인 한국이커머스홀딩스 주식회사 = MBK파트너스의 특수목적법인(SPC)이 커넥트웨이브의 잠재발행주식총수 중 29.61%(주요주주와 자사주를 제외한 잔여주식 전부)를 주당 18,000원 공개매수 공시. 자발적 상장폐지를 실시하여 대상회사를 비상장사化 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공개매수를 추진한다고 명시
10. 개별주: [반도체] 마이크로투나노 +20%, 디아이 +8.5%, 두산 +6.2%, 테크윙 +4.0%, HPSP +3.9%, 기가비스 +3.8%, 에스앤에스텍 +3.3%, [헬스케어]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 +14%, 에스바이오메딕스 +11%, 에이비엘바이오 +6.4%, 셀트리온 +4.0%, [TikTok샵] 모비데이즈 +12%, [의료AI] 디알텍 +12%, 루닛 +4.0%, 코어라인소프트 +2.9% [해운] HMM +6.2%, [가구] 한샘 +6.0%, [건설] DL이앤씨 +4.3%, [IDC] 서진시스템 +10%, 삼화전기 +3.4%, [방산] 한화시스템 +2.1%, [우주] AP시스템 +2.2%, 쎄트렉아이 +1.0%(52주 신고가)
(자료) https://tinyurl.com/3psk59y6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자료) https://tinyurl.com/3psk59y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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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황수욱, 최설화] 2024.4.30(화)
[Meritz Global Catch Mind 5월호: 폭풍에도 성장의 열매는 익어간다]
- 4월 미국 증시는 인플레 우려 재점화에 따른 금리 인하 기대 후퇴로 S&P 500 지수 기준 5% 내외 조정. 1Q24 실적시즌과 함께 시장도 반등
- 실적시즌 중 전반적인 실적 양호. 배경은 미국의 강한 경기가 뒷받침된 기업의 가격 전가력. 금리가 경기를 망가뜨리지 않으면 적응의 영역, 증시 추세 회복 예상
- 4월 중 AI B2C 기대감 충족, AI 수혜주 찾기(AI 서버-데이터센터-전력인프라-에너지)의 시장 주도력 유지 예상. 이 연장선에서 ESS 산업에도 관심
- 4월 미국, 일본 등 주식시장의 조정 흐름은 극도로 저평가된 중국증시의 투자매력을 높이는 계기로 작용. 게다가 내수 소비 부양책까지 더해지며 홍콩 급등 견인
- 해외시장이 다시 강한 모멘텀을 회복하거나 중국 증시 밸류에이션 정상화까지 추가 상승세 이어질 전망. 단 기대에 비해 이구환신 부양책의 실제 효과는 관찰 필요
- 여전히 숲보다는 나무 전략. 기업 이익이 개선되는 플랫폼, 커뮤니케이션, IT 업종의 선두기업에 집중 필요. 이구환신 정책 수혜는 가전보다 자동차가 더 클 전망
(자료) https://tinyurl.com/6a52wy6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Global Catch Mind 5월호: 폭풍에도 성장의 열매는 익어간다]
- 4월 미국 증시는 인플레 우려 재점화에 따른 금리 인하 기대 후퇴로 S&P 500 지수 기준 5% 내외 조정. 1Q24 실적시즌과 함께 시장도 반등
- 실적시즌 중 전반적인 실적 양호. 배경은 미국의 강한 경기가 뒷받침된 기업의 가격 전가력. 금리가 경기를 망가뜨리지 않으면 적응의 영역, 증시 추세 회복 예상
- 4월 중 AI B2C 기대감 충족, AI 수혜주 찾기(AI 서버-데이터센터-전력인프라-에너지)의 시장 주도력 유지 예상. 이 연장선에서 ESS 산업에도 관심
- 4월 미국, 일본 등 주식시장의 조정 흐름은 극도로 저평가된 중국증시의 투자매력을 높이는 계기로 작용. 게다가 내수 소비 부양책까지 더해지며 홍콩 급등 견인
- 해외시장이 다시 강한 모멘텀을 회복하거나 중국 증시 밸류에이션 정상화까지 추가 상승세 이어질 전망. 단 기대에 비해 이구환신 부양책의 실제 효과는 관찰 필요
- 여전히 숲보다는 나무 전략. 기업 이익이 개선되는 플랫폼, 커뮤니케이션, IT 업종의 선두기업에 집중 필요. 이구환신 정책 수혜는 가전보다 자동차가 더 클 전망
(자료) https://tinyurl.com/6a52wy6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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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FICC 임제혁, 박수연]
5월 FI/FX 수제비: 높아진 눈높이_2024.4.30(화)
✅ 5월의 Kick: 우리 EM이 달라졌어요?
- 미국 긴축 장기화에도 EM 리스크 제한적
- 2013년 이후의 미국 긴축 국면과의 차이점: 1) 원자재 가격 상승 2) EM의 선제적 금리 인상
- EM의 튼튼함은 1) 캐리 트레이드를 자극, 2)글로벌 통화정책 차별화 확대로 이어져
✅ FI: 불안
(미국) 단기적으로 매수는 후행적으로 대응할 필요. 강한 경기 > 물가 전이 가능성
- 하반기 회사채 만기도래분 소화 가정 확인 필요. 임금은 공급측 요인으로 둔화 지속
(독일) 부진한 경기, 둔화되는 물가 - 6월 인하 가능성에 무게, 고용 모멘텀 둔화 확인 중
(일본) BOJ는 고금리가 무서워 - 경기 부양을 택한 BOJ. 올해 완화적인 스탠스 유지할 것
✅ FX: 쉬어갑니다
- 달러/원은 4월 1) 미국 금리 인하 축소 기대와 2) 수급 쏠림으로 1,400원 목전까지 상승
- 급변한 만큼 미국 경기 눈높이는 상향조정되고 레벨 부담은 커짐
- 따라서 5월 외환시장은 좁은 박스권 예상. 달러/원 1,360~1,390원 전망
(보고서) https://bit.ly/4b8vbB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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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FI/FX 수제비: 높아진 눈높이_2024.4.30(화)
✅ 5월의 Kick: 우리 EM이 달라졌어요?
- 미국 긴축 장기화에도 EM 리스크 제한적
- 2013년 이후의 미국 긴축 국면과의 차이점: 1) 원자재 가격 상승 2) EM의 선제적 금리 인상
- EM의 튼튼함은 1) 캐리 트레이드를 자극, 2)글로벌 통화정책 차별화 확대로 이어져
✅ FI: 불안
(미국) 단기적으로 매수는 후행적으로 대응할 필요. 강한 경기 > 물가 전이 가능성
- 하반기 회사채 만기도래분 소화 가정 확인 필요. 임금은 공급측 요인으로 둔화 지속
(독일) 부진한 경기, 둔화되는 물가 - 6월 인하 가능성에 무게, 고용 모멘텀 둔화 확인 중
(일본) BOJ는 고금리가 무서워 - 경기 부양을 택한 BOJ. 올해 완화적인 스탠스 유지할 것
✅ FX: 쉬어갑니다
- 달러/원은 4월 1) 미국 금리 인하 축소 기대와 2) 수급 쏠림으로 1,400원 목전까지 상승
- 급변한 만큼 미국 경기 눈높이는 상향조정되고 레벨 부담은 커짐
- 따라서 5월 외환시장은 좁은 박스권 예상. 달러/원 1,360~1,390원 전망
(보고서) https://bit.ly/4b8vbB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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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4.30(화)
[Passive/ETF 최병욱] Strategy Idea: 1Q24 미국, 한국 실적리뷰: 실적 양호
- 미국, 한국 1분기 실적발표 50~60% 진행 중. 현재까지 양호한 실적
- 미국, 한국 모두 과거 비교해봤을 때 서프라이즈 폭 확대
- 실적에 따른 주가반응 시현. ‘24년 이익 하락 후 회복 패턴. EPS 팩터 유효할 전망
https://vo.la/WZPBY
[경제 이승훈] 오늘의 차트: 독일 경기 개선을 시사하는 지표 3가지
[유틸/건설RA 윤동준] 칼럼의 재해석: 중국 제조업이 끌어올리는 중국 석유화학제품 수요
https://vo.la/OtYx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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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ive/ETF 최병욱] Strategy Idea: 1Q24 미국, 한국 실적리뷰: 실적 양호
- 미국, 한국 1분기 실적발표 50~60% 진행 중. 현재까지 양호한 실적
- 미국, 한국 모두 과거 비교해봤을 때 서프라이즈 폭 확대
- 실적에 따른 주가반응 시현. ‘24년 이익 하락 후 회복 패턴. EPS 팩터 유효할 전망
https://vo.la/WZPBY
[경제 이승훈] 오늘의 차트: 독일 경기 개선을 시사하는 지표 3가지
[유틸/건설RA 윤동준] 칼럼의 재해석: 중국 제조업이 끌어올리는 중국 석유화학제품 수요
https://vo.la/OtYx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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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430(화) 마감 시황
테슬람 Assemble
0. KOSPI 월간 최저 -7.0% 하락, -2.0%로 종료. KOSDAQ은 월간 저가 -8.9%, 종가 -4.0%로 절반 정도 복구. 지수는 동력을 잃었지만 한국시간 5/2 새벽 FOMC의 영향력은 금리인하 기대가 아예 삭제되었기 때문에 미미할 듯. 5/23 새벽 Nvidia 실적 발표 전까지 5/2 밸류업 가이드라인, 5/7 Apple 이벤트, 5/8 HD현대마린솔루션 상장, HLB생명과학 유상증자와 5/16 FDA HLB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신약 허가 기일 등 이벤트와 실적 위주 순환매 장세 가능
1-1. 삼성전자 1분기 세부 실적 공개. DS부문 매출 23.14조원(메모리 17.49조원), OP +1.91조원 흑자 전환. HBM3E 8단 제품 이미 초기 양산 개시, 이르면 2분기 말부터 매출 발생 전망. 12단은 샘플 공급 중, 2분기 중 양산 예정(업계 최초). 자체 기술(TC NCF·열압착 비전도성 접착필름)을 통해 D램 사이의 간격을 7마이크로미터(um)까지 줄이는 데 성공. 층수는 높아졌지만 높이는 동일하게 맞췄고, 성능은 8단에 비해 AI 학습 속도 평균 34% 향상, 추론 영역에서는 최대 11.5배 많은 서비스 가능하다고 주장
1-2. SK하이닉스는 3월부터 Nvidia에 HBM3E 8단 공급 시작. 12단은 고객 요청 일정에 맞춰 3분기 개발 완료, 내년 양산 계획. 올해 고객이 원하는 것은 주로 8단이라고 주장. 즉 삼성전자의 공격적인 HBM 출하량 전망("올해 HBM 공급규모 비트 기준 YoY 3배 이상, 내년 YoY 최소 2배 이상 / HBM3E 비중은 연말 기준 판매수량의 3분의 2 이상 예상")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이를 뒷받침해줄 고객 승인 혹은 공식적인 발표가 필요
1-3. 하이닉스도 언급한 데이터센터향 SSD 공급 증가. 삼성전자는 다음 분기 서버용 SSD 출하량 YoY 80% 수준, 서버향 QLC SSD 판매량 하반기 3배 수준으로 급격히 증가 예상. 파운드리 역시 4나노 공정 수율 안정화에 따라 티어 1고객 중심으로 제품 생산 크게 확대, 역대 1분기 최대 수주실적 기록 달성. 고객사 재고 조정이 마무리 되는 한편 라인 가동률이 개선되면서 파운드리 매출 1분기 저점, 2분기부터 반등해 전분기 대비 두 자릿수 매출 성장 기대
1-4. 일단 오늘 주가 반응은 삼성전자 +1.0% vs. SK하이닉스 -1.0%. SSD 수요 급증 언급에 삼화전기 +19%(코아시아 +11%, 삼영전자 +8.3%, 한양디지텍 +7.4%, 티에스이 +6.3%, 이수페타시스 +4.4%)
2-1. Tesla 중국 완전자율주행(FSD) 출시 기대에 +15%. 4/22 $142.05 → 4/29 $194.05로 일주일만에 주가 +37% 급등. 신저가 부근의 LG에너지솔루션 +2.8%. 자율주행 테마 상승(슈어소프트테크 +19%, 라이콤 +12%, 퓨런티어 +8.1%, 스마트레이더시스템 +5.0%, 엠씨넥스 +4.9%, 옵트론텍 +4.9%, 하이비젼시스템 +3.9%, 모트렉스 +3.7%)
2-2. 삼성SDI(+3.1%)는 작년 6월 전고체 파일럿 라인 셋업 이후 다수 완성차 업체에 샘플 공급 평가 진행 중이라고 언급. 올해 생산 공법과 라인 투자 계획을 확정하기 위해 검토 중이며, 2027년 양산 준비
3. Apple(+2.5%)은 중국 정부 규제 강화에 따른 시장 점유율 하락 우려가 주가에 충분히 반영됐다는 점과 중국에서의 기기 교체 주기 도래를 근거로 상승. 또한 5/7 공개하는 새 아이패드 프로에 M4칩이 탑재돼 태블릿 최초 AI 기반 기기로 홍보될 가능성 + 6/10 WWDC에서 새로운 AI 서비스 발표 기대 + iOS 18(아이폰)에 ChatGPT 탑재 가능성(최근 OpenAI와 논의 재개) 중첩(비에이치 +3.4%, LG이노텍 +3.3%)
4. 한편 선익시스템(+12%)은 중국 BOE에 8.6세대 OLED 증착장비 공급사로 최종 확정(Final-Winner). 중국 내 장비입찰 과정은 신규입찰(New Tender) - 평가결과 공개(Evaluation Results) - 수주(Tender Awards)의 3단계로 구성. 4/25 입찰에 따른 평가결과 공개. 2단계까지 통과한 회사가 복수일 경우 최종 수주에서 당락이 바뀔 수도 있지만 이번 입찰에서는 모든 회사가 단독으로 각 단계를 통과함. 따라서 입찰 과정에 중대한 하자가 없는 한 2~3주 내에 최종 수주로 이어지는데 일주일이 지나지 않아 수주가 확정된 것(아바코 +3.9%, BOE 증착 파트 진공물류장비)
5. 삼성전기(+3.0%)는 매분기 실적 상향 가능성 대두. 1분기는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4 시리즈 출시 효과로 카메라 모듈 매출이 크게 늘었고, AI 서버 및 전장용 등 고부가 제품 중심의 수요 증가가 실적 견인. 서버용 MLCC와 FC-BGA는 올해 2배 이상 성장 전망, 주요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진입 목표로 기술 개발 중, AI 관련 매출을 매년 2배 이상 성장시킬 것이라고 언급해 기관이 선호할만한 내러티브 제시
6-1. 어닝 서프라이즈 아모레퍼시픽 +8.7%(아모레퍼시픽우 +7.1%, 아모레G +4.0%) 6거래일 연속 양봉에 52주 신고가 재차 경신. 북미, EMEA를 중심으로 매출 급증. 해외 법인 영업이익이 기대치를 크게 웃돈 316억원으로 집계되며 전체 OP 727억원(YoY +13%) 기록 vs. 컨센서스 509억원(YoY -21%)
6-2. 지난주 목요일(4/25) 상장한 삐아 상한가. 화장품 동반 강세(마녀공장 +19%, 토니모리 +13%, 제이투케이바이오 +12%, 뷰티스킨 +10%, 클리오 +8.5%, LG생활건강 +5.9%, 에이피알 +5.2%, 펌텍코리아 +3.9%, 코스맥스 +3.8%, 실리콘투 +3.6%, 아이패밀리에스씨 +3.5%, 브이티 +3.0%, LG생활건강우 +3.0%)
7-1. 헬스케어는 셀트리온제약(+4.2%)이 아웃퍼폼하는 순환매 장세(카이노스메드 +19%, 마이크로디지탈 +18%, 네오이뮨텍 +13%,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10%, 압타바이오 +9.7%, 노바렉스 +7.9%, 유나이티드제약 +6.9%, 에이프로젠 +6.3%, 에스티팜 +5.1%, 엔지켐생명과학 +4.3%)
7-2. 제이엘케이(+17%)는 인도네시아 최대 병원 체인에 의료 AI 소프트웨어 수출 업무 협약 체결(토마토시스템 +4.6%, 루닛 +3.9%)
8-1. 어닝 쇼크에 다수 종목 급락. 한화에어로스페이스(-8.8%)는 폴란드 수출 물량이 1분기에 반영되지 않아 부진한 결과. 2분기부터 폴란드향 K9 자주포 등 수출 본격화, 1분기말 기준 방산 부문 수주 잔고는 약 30.3조원으로 견조. 루마니아 자주포 사업의 최종 결과 발표도 이르면 상반기 중으로 기대
8-2. 현대오토에버(-4.6%)도 일부 프로젝트의 매출이 이월되며 1분기 실적 주춤. 회사는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의 차세대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 현대차·제네시스의 미주지역 차세대 고객관리경험(CRM) 등을 구축 중. 관련 단가 협상이 1분기에 완료되지 못하고 2분기로 밀리면서 마진이 일시적으로 낮아졌다는 평가. 2분기에 다시 큰폭으로 반등하는 흐름 기대
8-3. SK아이이테크놀로지(-7.1%)는 1분기 적자 전환으로 어닝 쇼크 수준. 전 분기 캡티브 고객사의 장기 공급 계약에 따라 판매량이 크게 증가했는데, 이로 인한 재고 부담으로 판매량이 급감했다는 설명. 2분기 출하량도 YoY 감소, 폴란드 공장 가동 시점도 지연될 가능성. 연간 적자 전환 가능성. 반면 분리막 Peer 더블유씨피 +4.7%
20240430(화) 마감 시황
테슬람 Assemble
0. KOSPI 월간 최저 -7.0% 하락, -2.0%로 종료. KOSDAQ은 월간 저가 -8.9%, 종가 -4.0%로 절반 정도 복구. 지수는 동력을 잃었지만 한국시간 5/2 새벽 FOMC의 영향력은 금리인하 기대가 아예 삭제되었기 때문에 미미할 듯. 5/23 새벽 Nvidia 실적 발표 전까지 5/2 밸류업 가이드라인, 5/7 Apple 이벤트, 5/8 HD현대마린솔루션 상장, HLB생명과학 유상증자와 5/16 FDA HLB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신약 허가 기일 등 이벤트와 실적 위주 순환매 장세 가능
1-1. 삼성전자 1분기 세부 실적 공개. DS부문 매출 23.14조원(메모리 17.49조원), OP +1.91조원 흑자 전환. HBM3E 8단 제품 이미 초기 양산 개시, 이르면 2분기 말부터 매출 발생 전망. 12단은 샘플 공급 중, 2분기 중 양산 예정(업계 최초). 자체 기술(TC NCF·열압착 비전도성 접착필름)을 통해 D램 사이의 간격을 7마이크로미터(um)까지 줄이는 데 성공. 층수는 높아졌지만 높이는 동일하게 맞췄고, 성능은 8단에 비해 AI 학습 속도 평균 34% 향상, 추론 영역에서는 최대 11.5배 많은 서비스 가능하다고 주장
1-2. SK하이닉스는 3월부터 Nvidia에 HBM3E 8단 공급 시작. 12단은 고객 요청 일정에 맞춰 3분기 개발 완료, 내년 양산 계획. 올해 고객이 원하는 것은 주로 8단이라고 주장. 즉 삼성전자의 공격적인 HBM 출하량 전망("올해 HBM 공급규모 비트 기준 YoY 3배 이상, 내년 YoY 최소 2배 이상 / HBM3E 비중은 연말 기준 판매수량의 3분의 2 이상 예상")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이를 뒷받침해줄 고객 승인 혹은 공식적인 발표가 필요
1-3. 하이닉스도 언급한 데이터센터향 SSD 공급 증가. 삼성전자는 다음 분기 서버용 SSD 출하량 YoY 80% 수준, 서버향 QLC SSD 판매량 하반기 3배 수준으로 급격히 증가 예상. 파운드리 역시 4나노 공정 수율 안정화에 따라 티어 1고객 중심으로 제품 생산 크게 확대, 역대 1분기 최대 수주실적 기록 달성. 고객사 재고 조정이 마무리 되는 한편 라인 가동률이 개선되면서 파운드리 매출 1분기 저점, 2분기부터 반등해 전분기 대비 두 자릿수 매출 성장 기대
1-4. 일단 오늘 주가 반응은 삼성전자 +1.0% vs. SK하이닉스 -1.0%. SSD 수요 급증 언급에 삼화전기 +19%(코아시아 +11%, 삼영전자 +8.3%, 한양디지텍 +7.4%, 티에스이 +6.3%, 이수페타시스 +4.4%)
2-1. Tesla 중국 완전자율주행(FSD) 출시 기대에 +15%. 4/22 $142.05 → 4/29 $194.05로 일주일만에 주가 +37% 급등. 신저가 부근의 LG에너지솔루션 +2.8%. 자율주행 테마 상승(슈어소프트테크 +19%, 라이콤 +12%, 퓨런티어 +8.1%, 스마트레이더시스템 +5.0%, 엠씨넥스 +4.9%, 옵트론텍 +4.9%, 하이비젼시스템 +3.9%, 모트렉스 +3.7%)
2-2. 삼성SDI(+3.1%)는 작년 6월 전고체 파일럿 라인 셋업 이후 다수 완성차 업체에 샘플 공급 평가 진행 중이라고 언급. 올해 생산 공법과 라인 투자 계획을 확정하기 위해 검토 중이며, 2027년 양산 준비
3. Apple(+2.5%)은 중국 정부 규제 강화에 따른 시장 점유율 하락 우려가 주가에 충분히 반영됐다는 점과 중국에서의 기기 교체 주기 도래를 근거로 상승. 또한 5/7 공개하는 새 아이패드 프로에 M4칩이 탑재돼 태블릿 최초 AI 기반 기기로 홍보될 가능성 + 6/10 WWDC에서 새로운 AI 서비스 발표 기대 + iOS 18(아이폰)에 ChatGPT 탑재 가능성(최근 OpenAI와 논의 재개) 중첩(비에이치 +3.4%, LG이노텍 +3.3%)
4. 한편 선익시스템(+12%)은 중국 BOE에 8.6세대 OLED 증착장비 공급사로 최종 확정(Final-Winner). 중국 내 장비입찰 과정은 신규입찰(New Tender) - 평가결과 공개(Evaluation Results) - 수주(Tender Awards)의 3단계로 구성. 4/25 입찰에 따른 평가결과 공개. 2단계까지 통과한 회사가 복수일 경우 최종 수주에서 당락이 바뀔 수도 있지만 이번 입찰에서는 모든 회사가 단독으로 각 단계를 통과함. 따라서 입찰 과정에 중대한 하자가 없는 한 2~3주 내에 최종 수주로 이어지는데 일주일이 지나지 않아 수주가 확정된 것(아바코 +3.9%, BOE 증착 파트 진공물류장비)
5. 삼성전기(+3.0%)는 매분기 실적 상향 가능성 대두. 1분기는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4 시리즈 출시 효과로 카메라 모듈 매출이 크게 늘었고, AI 서버 및 전장용 등 고부가 제품 중심의 수요 증가가 실적 견인. 서버용 MLCC와 FC-BGA는 올해 2배 이상 성장 전망, 주요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진입 목표로 기술 개발 중, AI 관련 매출을 매년 2배 이상 성장시킬 것이라고 언급해 기관이 선호할만한 내러티브 제시
6-1. 어닝 서프라이즈 아모레퍼시픽 +8.7%(아모레퍼시픽우 +7.1%, 아모레G +4.0%) 6거래일 연속 양봉에 52주 신고가 재차 경신. 북미, EMEA를 중심으로 매출 급증. 해외 법인 영업이익이 기대치를 크게 웃돈 316억원으로 집계되며 전체 OP 727억원(YoY +13%) 기록 vs. 컨센서스 509억원(YoY -21%)
6-2. 지난주 목요일(4/25) 상장한 삐아 상한가. 화장품 동반 강세(마녀공장 +19%, 토니모리 +13%, 제이투케이바이오 +12%, 뷰티스킨 +10%, 클리오 +8.5%, LG생활건강 +5.9%, 에이피알 +5.2%, 펌텍코리아 +3.9%, 코스맥스 +3.8%, 실리콘투 +3.6%, 아이패밀리에스씨 +3.5%, 브이티 +3.0%, LG생활건강우 +3.0%)
7-1. 헬스케어는 셀트리온제약(+4.2%)이 아웃퍼폼하는 순환매 장세(카이노스메드 +19%, 마이크로디지탈 +18%, 네오이뮨텍 +13%,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10%, 압타바이오 +9.7%, 노바렉스 +7.9%, 유나이티드제약 +6.9%, 에이프로젠 +6.3%, 에스티팜 +5.1%, 엔지켐생명과학 +4.3%)
7-2. 제이엘케이(+17%)는 인도네시아 최대 병원 체인에 의료 AI 소프트웨어 수출 업무 협약 체결(토마토시스템 +4.6%, 루닛 +3.9%)
8-1. 어닝 쇼크에 다수 종목 급락. 한화에어로스페이스(-8.8%)는 폴란드 수출 물량이 1분기에 반영되지 않아 부진한 결과. 2분기부터 폴란드향 K9 자주포 등 수출 본격화, 1분기말 기준 방산 부문 수주 잔고는 약 30.3조원으로 견조. 루마니아 자주포 사업의 최종 결과 발표도 이르면 상반기 중으로 기대
8-2. 현대오토에버(-4.6%)도 일부 프로젝트의 매출이 이월되며 1분기 실적 주춤. 회사는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의 차세대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 현대차·제네시스의 미주지역 차세대 고객관리경험(CRM) 등을 구축 중. 관련 단가 협상이 1분기에 완료되지 못하고 2분기로 밀리면서 마진이 일시적으로 낮아졌다는 평가. 2분기에 다시 큰폭으로 반등하는 흐름 기대
8-3. SK아이이테크놀로지(-7.1%)는 1분기 적자 전환으로 어닝 쇼크 수준. 전 분기 캡티브 고객사의 장기 공급 계약에 따라 판매량이 크게 증가했는데, 이로 인한 재고 부담으로 판매량이 급감했다는 설명. 2분기 출하량도 YoY 감소, 폴란드 공장 가동 시점도 지연될 가능성. 연간 적자 전환 가능성. 반면 분리막 Peer 더블유씨피 +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