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4.30(화)
[Passive/ETF 최병욱] Strategy Idea: 1Q24 미국, 한국 실적리뷰: 실적 양호
- 미국, 한국 1분기 실적발표 50~60% 진행 중. 현재까지 양호한 실적
- 미국, 한국 모두 과거 비교해봤을 때 서프라이즈 폭 확대
- 실적에 따른 주가반응 시현. ‘24년 이익 하락 후 회복 패턴. EPS 팩터 유효할 전망
https://vo.la/WZPBY
[경제 이승훈] 오늘의 차트: 독일 경기 개선을 시사하는 지표 3가지
[유틸/건설RA 윤동준] 칼럼의 재해석: 중국 제조업이 끌어올리는 중국 석유화학제품 수요
https://vo.la/OtYx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Passive/ETF 최병욱] Strategy Idea: 1Q24 미국, 한국 실적리뷰: 실적 양호
- 미국, 한국 1분기 실적발표 50~60% 진행 중. 현재까지 양호한 실적
- 미국, 한국 모두 과거 비교해봤을 때 서프라이즈 폭 확대
- 실적에 따른 주가반응 시현. ‘24년 이익 하락 후 회복 패턴. EPS 팩터 유효할 전망
https://vo.la/WZPBY
[경제 이승훈] 오늘의 차트: 독일 경기 개선을 시사하는 지표 3가지
[유틸/건설RA 윤동준] 칼럼의 재해석: 중국 제조업이 끌어올리는 중국 석유화학제품 수요
https://vo.la/OtYx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430(화) 마감 시황
테슬람 Assemble
0. KOSPI 월간 최저 -7.0% 하락, -2.0%로 종료. KOSDAQ은 월간 저가 -8.9%, 종가 -4.0%로 절반 정도 복구. 지수는 동력을 잃었지만 한국시간 5/2 새벽 FOMC의 영향력은 금리인하 기대가 아예 삭제되었기 때문에 미미할 듯. 5/23 새벽 Nvidia 실적 발표 전까지 5/2 밸류업 가이드라인, 5/7 Apple 이벤트, 5/8 HD현대마린솔루션 상장, HLB생명과학 유상증자와 5/16 FDA HLB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신약 허가 기일 등 이벤트와 실적 위주 순환매 장세 가능
1-1. 삼성전자 1분기 세부 실적 공개. DS부문 매출 23.14조원(메모리 17.49조원), OP +1.91조원 흑자 전환. HBM3E 8단 제품 이미 초기 양산 개시, 이르면 2분기 말부터 매출 발생 전망. 12단은 샘플 공급 중, 2분기 중 양산 예정(업계 최초). 자체 기술(TC NCF·열압착 비전도성 접착필름)을 통해 D램 사이의 간격을 7마이크로미터(um)까지 줄이는 데 성공. 층수는 높아졌지만 높이는 동일하게 맞췄고, 성능은 8단에 비해 AI 학습 속도 평균 34% 향상, 추론 영역에서는 최대 11.5배 많은 서비스 가능하다고 주장
1-2. SK하이닉스는 3월부터 Nvidia에 HBM3E 8단 공급 시작. 12단은 고객 요청 일정에 맞춰 3분기 개발 완료, 내년 양산 계획. 올해 고객이 원하는 것은 주로 8단이라고 주장. 즉 삼성전자의 공격적인 HBM 출하량 전망("올해 HBM 공급규모 비트 기준 YoY 3배 이상, 내년 YoY 최소 2배 이상 / HBM3E 비중은 연말 기준 판매수량의 3분의 2 이상 예상")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이를 뒷받침해줄 고객 승인 혹은 공식적인 발표가 필요
1-3. 하이닉스도 언급한 데이터센터향 SSD 공급 증가. 삼성전자는 다음 분기 서버용 SSD 출하량 YoY 80% 수준, 서버향 QLC SSD 판매량 하반기 3배 수준으로 급격히 증가 예상. 파운드리 역시 4나노 공정 수율 안정화에 따라 티어 1고객 중심으로 제품 생산 크게 확대, 역대 1분기 최대 수주실적 기록 달성. 고객사 재고 조정이 마무리 되는 한편 라인 가동률이 개선되면서 파운드리 매출 1분기 저점, 2분기부터 반등해 전분기 대비 두 자릿수 매출 성장 기대
1-4. 일단 오늘 주가 반응은 삼성전자 +1.0% vs. SK하이닉스 -1.0%. SSD 수요 급증 언급에 삼화전기 +19%(코아시아 +11%, 삼영전자 +8.3%, 한양디지텍 +7.4%, 티에스이 +6.3%, 이수페타시스 +4.4%)
2-1. Tesla 중국 완전자율주행(FSD) 출시 기대에 +15%. 4/22 $142.05 → 4/29 $194.05로 일주일만에 주가 +37% 급등. 신저가 부근의 LG에너지솔루션 +2.8%. 자율주행 테마 상승(슈어소프트테크 +19%, 라이콤 +12%, 퓨런티어 +8.1%, 스마트레이더시스템 +5.0%, 엠씨넥스 +4.9%, 옵트론텍 +4.9%, 하이비젼시스템 +3.9%, 모트렉스 +3.7%)
2-2. 삼성SDI(+3.1%)는 작년 6월 전고체 파일럿 라인 셋업 이후 다수 완성차 업체에 샘플 공급 평가 진행 중이라고 언급. 올해 생산 공법과 라인 투자 계획을 확정하기 위해 검토 중이며, 2027년 양산 준비
3. Apple(+2.5%)은 중국 정부 규제 강화에 따른 시장 점유율 하락 우려가 주가에 충분히 반영됐다는 점과 중국에서의 기기 교체 주기 도래를 근거로 상승. 또한 5/7 공개하는 새 아이패드 프로에 M4칩이 탑재돼 태블릿 최초 AI 기반 기기로 홍보될 가능성 + 6/10 WWDC에서 새로운 AI 서비스 발표 기대 + iOS 18(아이폰)에 ChatGPT 탑재 가능성(최근 OpenAI와 논의 재개) 중첩(비에이치 +3.4%, LG이노텍 +3.3%)
4. 한편 선익시스템(+12%)은 중국 BOE에 8.6세대 OLED 증착장비 공급사로 최종 확정(Final-Winner). 중국 내 장비입찰 과정은 신규입찰(New Tender) - 평가결과 공개(Evaluation Results) - 수주(Tender Awards)의 3단계로 구성. 4/25 입찰에 따른 평가결과 공개. 2단계까지 통과한 회사가 복수일 경우 최종 수주에서 당락이 바뀔 수도 있지만 이번 입찰에서는 모든 회사가 단독으로 각 단계를 통과함. 따라서 입찰 과정에 중대한 하자가 없는 한 2~3주 내에 최종 수주로 이어지는데 일주일이 지나지 않아 수주가 확정된 것(아바코 +3.9%, BOE 증착 파트 진공물류장비)
5. 삼성전기(+3.0%)는 매분기 실적 상향 가능성 대두. 1분기는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4 시리즈 출시 효과로 카메라 모듈 매출이 크게 늘었고, AI 서버 및 전장용 등 고부가 제품 중심의 수요 증가가 실적 견인. 서버용 MLCC와 FC-BGA는 올해 2배 이상 성장 전망, 주요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진입 목표로 기술 개발 중, AI 관련 매출을 매년 2배 이상 성장시킬 것이라고 언급해 기관이 선호할만한 내러티브 제시
6-1. 어닝 서프라이즈 아모레퍼시픽 +8.7%(아모레퍼시픽우 +7.1%, 아모레G +4.0%) 6거래일 연속 양봉에 52주 신고가 재차 경신. 북미, EMEA를 중심으로 매출 급증. 해외 법인 영업이익이 기대치를 크게 웃돈 316억원으로 집계되며 전체 OP 727억원(YoY +13%) 기록 vs. 컨센서스 509억원(YoY -21%)
6-2. 지난주 목요일(4/25) 상장한 삐아 상한가. 화장품 동반 강세(마녀공장 +19%, 토니모리 +13%, 제이투케이바이오 +12%, 뷰티스킨 +10%, 클리오 +8.5%, LG생활건강 +5.9%, 에이피알 +5.2%, 펌텍코리아 +3.9%, 코스맥스 +3.8%, 실리콘투 +3.6%, 아이패밀리에스씨 +3.5%, 브이티 +3.0%, LG생활건강우 +3.0%)
7-1. 헬스케어는 셀트리온제약(+4.2%)이 아웃퍼폼하는 순환매 장세(카이노스메드 +19%, 마이크로디지탈 +18%, 네오이뮨텍 +13%,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10%, 압타바이오 +9.7%, 노바렉스 +7.9%, 유나이티드제약 +6.9%, 에이프로젠 +6.3%, 에스티팜 +5.1%, 엔지켐생명과학 +4.3%)
7-2. 제이엘케이(+17%)는 인도네시아 최대 병원 체인에 의료 AI 소프트웨어 수출 업무 협약 체결(토마토시스템 +4.6%, 루닛 +3.9%)
8-1. 어닝 쇼크에 다수 종목 급락. 한화에어로스페이스(-8.8%)는 폴란드 수출 물량이 1분기에 반영되지 않아 부진한 결과. 2분기부터 폴란드향 K9 자주포 등 수출 본격화, 1분기말 기준 방산 부문 수주 잔고는 약 30.3조원으로 견조. 루마니아 자주포 사업의 최종 결과 발표도 이르면 상반기 중으로 기대
8-2. 현대오토에버(-4.6%)도 일부 프로젝트의 매출이 이월되며 1분기 실적 주춤. 회사는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의 차세대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 현대차·제네시스의 미주지역 차세대 고객관리경험(CRM) 등을 구축 중. 관련 단가 협상이 1분기에 완료되지 못하고 2분기로 밀리면서 마진이 일시적으로 낮아졌다는 평가. 2분기에 다시 큰폭으로 반등하는 흐름 기대
8-3. SK아이이테크놀로지(-7.1%)는 1분기 적자 전환으로 어닝 쇼크 수준. 전 분기 캡티브 고객사의 장기 공급 계약에 따라 판매량이 크게 증가했는데, 이로 인한 재고 부담으로 판매량이 급감했다는 설명. 2분기 출하량도 YoY 감소, 폴란드 공장 가동 시점도 지연될 가능성. 연간 적자 전환 가능성. 반면 분리막 Peer 더블유씨피 +4.7%
20240430(화) 마감 시황
테슬람 Assemble
0. KOSPI 월간 최저 -7.0% 하락, -2.0%로 종료. KOSDAQ은 월간 저가 -8.9%, 종가 -4.0%로 절반 정도 복구. 지수는 동력을 잃었지만 한국시간 5/2 새벽 FOMC의 영향력은 금리인하 기대가 아예 삭제되었기 때문에 미미할 듯. 5/23 새벽 Nvidia 실적 발표 전까지 5/2 밸류업 가이드라인, 5/7 Apple 이벤트, 5/8 HD현대마린솔루션 상장, HLB생명과학 유상증자와 5/16 FDA HLB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신약 허가 기일 등 이벤트와 실적 위주 순환매 장세 가능
1-1. 삼성전자 1분기 세부 실적 공개. DS부문 매출 23.14조원(메모리 17.49조원), OP +1.91조원 흑자 전환. HBM3E 8단 제품 이미 초기 양산 개시, 이르면 2분기 말부터 매출 발생 전망. 12단은 샘플 공급 중, 2분기 중 양산 예정(업계 최초). 자체 기술(TC NCF·열압착 비전도성 접착필름)을 통해 D램 사이의 간격을 7마이크로미터(um)까지 줄이는 데 성공. 층수는 높아졌지만 높이는 동일하게 맞췄고, 성능은 8단에 비해 AI 학습 속도 평균 34% 향상, 추론 영역에서는 최대 11.5배 많은 서비스 가능하다고 주장
1-2. SK하이닉스는 3월부터 Nvidia에 HBM3E 8단 공급 시작. 12단은 고객 요청 일정에 맞춰 3분기 개발 완료, 내년 양산 계획. 올해 고객이 원하는 것은 주로 8단이라고 주장. 즉 삼성전자의 공격적인 HBM 출하량 전망("올해 HBM 공급규모 비트 기준 YoY 3배 이상, 내년 YoY 최소 2배 이상 / HBM3E 비중은 연말 기준 판매수량의 3분의 2 이상 예상")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이를 뒷받침해줄 고객 승인 혹은 공식적인 발표가 필요
1-3. 하이닉스도 언급한 데이터센터향 SSD 공급 증가. 삼성전자는 다음 분기 서버용 SSD 출하량 YoY 80% 수준, 서버향 QLC SSD 판매량 하반기 3배 수준으로 급격히 증가 예상. 파운드리 역시 4나노 공정 수율 안정화에 따라 티어 1고객 중심으로 제품 생산 크게 확대, 역대 1분기 최대 수주실적 기록 달성. 고객사 재고 조정이 마무리 되는 한편 라인 가동률이 개선되면서 파운드리 매출 1분기 저점, 2분기부터 반등해 전분기 대비 두 자릿수 매출 성장 기대
1-4. 일단 오늘 주가 반응은 삼성전자 +1.0% vs. SK하이닉스 -1.0%. SSD 수요 급증 언급에 삼화전기 +19%(코아시아 +11%, 삼영전자 +8.3%, 한양디지텍 +7.4%, 티에스이 +6.3%, 이수페타시스 +4.4%)
2-1. Tesla 중국 완전자율주행(FSD) 출시 기대에 +15%. 4/22 $142.05 → 4/29 $194.05로 일주일만에 주가 +37% 급등. 신저가 부근의 LG에너지솔루션 +2.8%. 자율주행 테마 상승(슈어소프트테크 +19%, 라이콤 +12%, 퓨런티어 +8.1%, 스마트레이더시스템 +5.0%, 엠씨넥스 +4.9%, 옵트론텍 +4.9%, 하이비젼시스템 +3.9%, 모트렉스 +3.7%)
2-2. 삼성SDI(+3.1%)는 작년 6월 전고체 파일럿 라인 셋업 이후 다수 완성차 업체에 샘플 공급 평가 진행 중이라고 언급. 올해 생산 공법과 라인 투자 계획을 확정하기 위해 검토 중이며, 2027년 양산 준비
3. Apple(+2.5%)은 중국 정부 규제 강화에 따른 시장 점유율 하락 우려가 주가에 충분히 반영됐다는 점과 중국에서의 기기 교체 주기 도래를 근거로 상승. 또한 5/7 공개하는 새 아이패드 프로에 M4칩이 탑재돼 태블릿 최초 AI 기반 기기로 홍보될 가능성 + 6/10 WWDC에서 새로운 AI 서비스 발표 기대 + iOS 18(아이폰)에 ChatGPT 탑재 가능성(최근 OpenAI와 논의 재개) 중첩(비에이치 +3.4%, LG이노텍 +3.3%)
4. 한편 선익시스템(+12%)은 중국 BOE에 8.6세대 OLED 증착장비 공급사로 최종 확정(Final-Winner). 중국 내 장비입찰 과정은 신규입찰(New Tender) - 평가결과 공개(Evaluation Results) - 수주(Tender Awards)의 3단계로 구성. 4/25 입찰에 따른 평가결과 공개. 2단계까지 통과한 회사가 복수일 경우 최종 수주에서 당락이 바뀔 수도 있지만 이번 입찰에서는 모든 회사가 단독으로 각 단계를 통과함. 따라서 입찰 과정에 중대한 하자가 없는 한 2~3주 내에 최종 수주로 이어지는데 일주일이 지나지 않아 수주가 확정된 것(아바코 +3.9%, BOE 증착 파트 진공물류장비)
5. 삼성전기(+3.0%)는 매분기 실적 상향 가능성 대두. 1분기는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4 시리즈 출시 효과로 카메라 모듈 매출이 크게 늘었고, AI 서버 및 전장용 등 고부가 제품 중심의 수요 증가가 실적 견인. 서버용 MLCC와 FC-BGA는 올해 2배 이상 성장 전망, 주요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진입 목표로 기술 개발 중, AI 관련 매출을 매년 2배 이상 성장시킬 것이라고 언급해 기관이 선호할만한 내러티브 제시
6-1. 어닝 서프라이즈 아모레퍼시픽 +8.7%(아모레퍼시픽우 +7.1%, 아모레G +4.0%) 6거래일 연속 양봉에 52주 신고가 재차 경신. 북미, EMEA를 중심으로 매출 급증. 해외 법인 영업이익이 기대치를 크게 웃돈 316억원으로 집계되며 전체 OP 727억원(YoY +13%) 기록 vs. 컨센서스 509억원(YoY -21%)
6-2. 지난주 목요일(4/25) 상장한 삐아 상한가. 화장품 동반 강세(마녀공장 +19%, 토니모리 +13%, 제이투케이바이오 +12%, 뷰티스킨 +10%, 클리오 +8.5%, LG생활건강 +5.9%, 에이피알 +5.2%, 펌텍코리아 +3.9%, 코스맥스 +3.8%, 실리콘투 +3.6%, 아이패밀리에스씨 +3.5%, 브이티 +3.0%, LG생활건강우 +3.0%)
7-1. 헬스케어는 셀트리온제약(+4.2%)이 아웃퍼폼하는 순환매 장세(카이노스메드 +19%, 마이크로디지탈 +18%, 네오이뮨텍 +13%,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10%, 압타바이오 +9.7%, 노바렉스 +7.9%, 유나이티드제약 +6.9%, 에이프로젠 +6.3%, 에스티팜 +5.1%, 엔지켐생명과학 +4.3%)
7-2. 제이엘케이(+17%)는 인도네시아 최대 병원 체인에 의료 AI 소프트웨어 수출 업무 협약 체결(토마토시스템 +4.6%, 루닛 +3.9%)
8-1. 어닝 쇼크에 다수 종목 급락. 한화에어로스페이스(-8.8%)는 폴란드 수출 물량이 1분기에 반영되지 않아 부진한 결과. 2분기부터 폴란드향 K9 자주포 등 수출 본격화, 1분기말 기준 방산 부문 수주 잔고는 약 30.3조원으로 견조. 루마니아 자주포 사업의 최종 결과 발표도 이르면 상반기 중으로 기대
8-2. 현대오토에버(-4.6%)도 일부 프로젝트의 매출이 이월되며 1분기 실적 주춤. 회사는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의 차세대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 현대차·제네시스의 미주지역 차세대 고객관리경험(CRM) 등을 구축 중. 관련 단가 협상이 1분기에 완료되지 못하고 2분기로 밀리면서 마진이 일시적으로 낮아졌다는 평가. 2분기에 다시 큰폭으로 반등하는 흐름 기대
8-3. SK아이이테크놀로지(-7.1%)는 1분기 적자 전환으로 어닝 쇼크 수준. 전 분기 캡티브 고객사의 장기 공급 계약에 따라 판매량이 크게 증가했는데, 이로 인한 재고 부담으로 판매량이 급감했다는 설명. 2분기 출하량도 YoY 감소, 폴란드 공장 가동 시점도 지연될 가능성. 연간 적자 전환 가능성. 반면 분리막 Peer 더블유씨피 +4.7%
8-4. GS건설(+5.4%)은 6,000억 규모 ‘동북아 LNG 허브 터미널’ 1단계 공사권 수주 기사. 이외 개별주: [삼성AI] 엠로 +4.5%, [구리/전선] KBI메탈 +14%, LS에코에너지 +12%, [IPO] 제일엠앤에스 +23%(2차전지 믹싱장비), [폐배터리] 스맥 +15%, [철강] 고려제강 +17%(초전도체), [인터넷은행] 더존비즈온 +7.0% (2대 주주 베인캐피탈이 신한투자증권에 지분 매각), [실적/타이어] 금호타이어 +4.5% (2014년 워크아웃 이후 1분기 최대 실적)
(자료) https://tinyurl.com/yc2pyfta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자료) https://tinyurl.com/yc2pyfta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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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이승훈의 경제脈_2024.5.2(목)
<한국 4월 수출: 미국과 Tech 주도의 회복세 지속>
- 한국 4월 수출 +13.8%, 선박제외 일평균 +11.6%
- 반도체(일평균 53%), 컴퓨터(72%) 등 IT주도 회복세가 이어지고 있음. 이들을 제외한 수출도 미미하지만 작년 10월 이후 계속 증가 중
- 현재는 미국/IT 주도의 회복이지만, 향후 EU/산업재 가세 전망
https://tinyurl.com/bfszhfjn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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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의 경제脈_2024.5.2(목)
<한국 4월 수출: 미국과 Tech 주도의 회복세 지속>
- 한국 4월 수출 +13.8%, 선박제외 일평균 +11.6%
- 반도체(일평균 53%), 컴퓨터(72%) 등 IT주도 회복세가 이어지고 있음. 이들을 제외한 수출도 미미하지만 작년 10월 이후 계속 증가 중
- 현재는 미국/IT 주도의 회복이지만, 향후 EU/산업재 가세 전망
https://tinyurl.com/bfszhfj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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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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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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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메리츠증권 해외채권/크레딧 임제혁]
Policy Watcher: 미국 FOMC(5월): 금리는 긴축적이다 2024.5.2(목)
- 도비시한 5월 FOMC. 파월, 전반적인 물가 둔화 기조는 유지되고 있다는 판단
- 인플레이션 경로가 bumpy하지만 금리는 확실히 긴축적. 금리 인상과는 선을 그음
- 물가 상승 리스크와 함께 고용의 예상치 못한 리스크도 같이 고려하는 연준
(자료) https://tinyurl.com/55ujpvhf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Policy Watcher: 미국 FOMC(5월): 금리는 긴축적이다 2024.5.2(목)
- 도비시한 5월 FOMC. 파월, 전반적인 물가 둔화 기조는 유지되고 있다는 판단
- 인플레이션 경로가 bumpy하지만 금리는 확실히 긴축적. 금리 인상과는 선을 그음
- 물가 상승 리스크와 함께 고용의 예상치 못한 리스크도 같이 고려하는 연준
(자료) https://tinyurl.com/55ujpvh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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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이승훈의 경제脈_2024.5.2(목)
<5월 FOMC: 매파로 변할 줄 알았는데>
- 파월 의장이 인상을 시사할 수도 있다는 우려와 달리 금리인하 지연에 무게가 실림
- 인플레 목표 수렴/금리인하 확신 얻기 위해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발언
- 사직률 하락에 시차를 두고 ECI와 Super-core 물가 상승률 둔화된다는 시각 하에 당사는 9월 인하 전망을 유지
https://tinyurl.com/32bwcaa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이승훈의 경제脈_2024.5.2(목)
<5월 FOMC: 매파로 변할 줄 알았는데>
- 파월 의장이 인상을 시사할 수도 있다는 우려와 달리 금리인하 지연에 무게가 실림
- 인플레 목표 수렴/금리인하 확신 얻기 위해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발언
- 사직률 하락에 시차를 두고 ECI와 Super-core 물가 상승률 둔화된다는 시각 하에 당사는 9월 인하 전망을 유지
https://tinyurl.com/32bwcaa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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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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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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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FOMC, 신(臣)에게는 아직 2척의 배가 남았습니다 2024.5.2(목)
- 6월 FOMC 승부처까지 2번의 고용과 물가지표 확인까지 2번 정도 인하기대는 유지될 것으로 판단
- 현재 채권시장 투자여건이 매수 재료가 부재한 상황이나 'only America'로 인한 부담도 누적되고 있다는 점에서 미국채10년 4.5% 중심라인 4.8% 상단을 넘지 않는 수준에서 6월까지 트레이딩 기회 엿볼 것을 권고
(자료) https://tinyurl.com/4a38ejnu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Shorts: FOMC, 신(臣)에게는 아직 2척의 배가 남았습니다 2024.5.2(목)
- 6월 FOMC 승부처까지 2번의 고용과 물가지표 확인까지 2번 정도 인하기대는 유지될 것으로 판단
- 현재 채권시장 투자여건이 매수 재료가 부재한 상황이나 'only America'로 인한 부담도 누적되고 있다는 점에서 미국채10년 4.5% 중심라인 4.8% 상단을 넘지 않는 수준에서 6월까지 트레이딩 기회 엿볼 것을 권고
(자료) https://tinyurl.com/4a38ejnu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5.2(목)
[채권전략 윤여삼] Strategy Idea: Make America Great? Drunken?
- 상대적을 넘어 절대적 강세를 이어가는 미국경제. 통화긴축대비 확장적 재정정책 영향으로 2024년에도 연착륙이 아닌 노랜딩까지 거론되는 상황
- 양호한 고용과 소비여건에도 불구하고 무리한 재정정책 여력이 점차 줄어갈 경우 질적인 측면에서 미국경제에 대한 우려 → 고용, 소비, 기업에 걸쳐 살필 부분 늘어날 것
- 고금리 장기화의 피로도 누적으로 하반기 금리인하가 필요하다는 당사 의견 유지
(자료) https://tinyurl.com/mvcm83s9
[전략/시황 RA 이상현] 오늘의 차트: 혹독한 겨울을 맞이한 일본 그로스 시장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칼럼의 재해석: 구리 생산 기업들,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할 수 있을까
(자료) https://tinyurl.com/48tku2h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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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전략 윤여삼] Strategy Idea: Make America Great? Drunken?
- 상대적을 넘어 절대적 강세를 이어가는 미국경제. 통화긴축대비 확장적 재정정책 영향으로 2024년에도 연착륙이 아닌 노랜딩까지 거론되는 상황
- 양호한 고용과 소비여건에도 불구하고 무리한 재정정책 여력이 점차 줄어갈 경우 질적인 측면에서 미국경제에 대한 우려 → 고용, 소비, 기업에 걸쳐 살필 부분 늘어날 것
- 고금리 장기화의 피로도 누적으로 하반기 금리인하가 필요하다는 당사 의견 유지
(자료) https://tinyurl.com/mvcm83s9
[전략/시황 RA 이상현] 오늘의 차트: 혹독한 겨울을 맞이한 일본 그로스 시장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칼럼의 재해석: 구리 생산 기업들,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할 수 있을까
(자료) https://tinyurl.com/48tku2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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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502(목) 마감 시황
May the Force be with you
1. 5월 FOMC는 비둘기 결론. 파월의 금리 인상 부인("unlikely"), 6월부터 QT 감속(월간 $600억 → $250억) 공식화, 여전히 주거비 하락에 의한 인플레이션 둔화 전망, 최근의 Stagflation 우려도 일축(“I don't see the stag, or the flation”)
2-1. 그러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5%. AMD는 예상을 소폭 상회한 실적과 부진한 가이던스에 -8.9%, Super Micro Computer(SMCI)는 연간 가이던스 상향 조정에도 지난 분기 매출이 컨센서스를 하회하며 -14%. SMCI 급락에는 외형 성장에 따른 추가 자본조달 경계감도 작용
2-2. SK하이닉스 이천 본사에서 처음으로 기자간담회 개최. HBM3E 12단 샘플 5월 제공, 내년이 아닌 3분기 양산 준비 중이라고 어필. HBM은 올해 이미 솔드아웃, 내년 역시 대부분 품절 상황이라고 주장. HBM 시장은 기존 Dram과 달리 고객 수요 기반 투자 집행 성격이 강하다며 과잉 공급 우려 일축. MR-MUF 기술이 고단 적층에서 한계를 보일 수 있다는 의견 역시 다시 반박. HBM4에도 어드밴스드 MR-MUF를 적용해 16단 제품 구현 예정. 오늘도 삼성전자(+0.6%)의 상대적 강세 but 하이닉스도 개장 직후 -3.0% → 종가 -0.3%로 장중 크게 회복
2-3. 하이닉스가 신규 팹인 청주 M17을 NAND Flash가 아닌 DRAM 생산기지로 건설할 가능성(단독 기사). 이천=DRAM, 청주=NAND 공식 파괴. 반도체 디스플레이를 제조하는 클린룸 환경에서 발생하는 오염성 화합물 모니터링 기술을 제공하는 위드텍(+23%)이 청주 공장 수혜주로 급등
2-4. 유리기판 테마 또 강세(레이저쎌 상한가, 와이씨켐 +17%, 켐트로닉스 +6.9%, 에프엔에스테크 +4.0%, SKC +3.2%, 필옵틱스 +3.2%). 기타 반도체(에이엘티 +9.6%, 원익QnC +5.8%, 동운아나텍 +4.9%, 제우스 +4.3%, 덕산하이메탈 +3.9%(HBM + 방산 자회사), 이엔에프테크놀로지 +3.7%, 브이엠 +3.7%, 리노공업 +3.4%, 코미코 +3.3%, DB하이텍 +3.0%)
3-1. 현대로템(+2.5%) 페루 조병창(FAME) 차륜형장갑차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확인 공시. 최종 계약 후 STX를 통해 페루 육군에 차륜형 장갑차(8×8) K808 백호 30대(1차) 공급 예정, 약 $6천만(828억원) 규모. 추후 120대까지 공급 가능. 국산 전투 장갑차량의 중남미 지역 최초 진출 사례
3-2. RFHIC(+13%), LIG넥스원(+11%)에 함정용전자전장비-II 고출력전력증폭기 공급 계약 체결 공시(180억원 규모). 한편 5월 중순 UAE 대통령 방한 예정. UAE는 2022년 LIG넥스원의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 '천궁-Ⅱ'를 $35억(약 4.6조원) 규모로 도입했던 이력. 북한과 협력해 탄도미사일 개발을 고도화하는 이란을 견제하기 위해 한국산 무기 추가 도입 가능성
3-3. 방산 및 우주항공(컨텍 +8.7%, 한국항공우주 +4.4%, 코츠테크놀로지 +3.3%, 제노코 +3.1%, 퍼스텍 +2.6%), 통신장비(옵티코어 +7.4%, AP위성 +5.1%, 이노와이어리스 +4.3%, 케이엠더블유 +3.9%, 서진시스템 +3.4%, 오이솔루션 +3.3%, 에이스테크 +3.2%) 강세. 한화에어로스페이스(+4.3%)는 4월 말 어닝 쇼크의 충격 절반 가량 회복
4-1. Microsoft는 대체자산 운용사인 Brookfield Asset Management와 재생 에너지 개발에 $100억(약 13.9조원) 이상을 투자하는 계약 체결. 2026~30년 미국과 유럽에서 10.5기가와트의 재생에너지를 공급 받을 예정. AI와 데이터센터 가동에 필요한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함. 풍력, 태양열 및 새로운 무탄소 기술 위주
4-2. AI 전력 수요 관련 구리 대장주 풍산(+12%) 거래량 급증, 52주 신고가 경신(풍산홀딩스 +5.6%). 미국에서는 Eaton(-2.0%)이 호실적 발표에도 주가 조정. 한국 전력설비도 HD현대일렉트릭(-3.0%), LS ELECTRIC(-5.1%) 차익 실현, 중소형주 일부만 시세(제일전기공업 +15%, LS에코에너지 +5.1%, 제룡전기 +5.0%, 대원전선 +3.8%)
5-1. Eli Lilly 1분기 매출은 시장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지만 EPS는 크게 상회. 향후 가이던스도 상향 조정되며 4/30(화) +6.0%. GLP-1 계열 치료제의 수요는 강력하지만 생산능력 한계로 인해 실적으로 연결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 존재. 실제로 Zepbound(비만 치료제) 매출은 기대 이상이었지만 Mounjaro(당뇨병 치료제) 매출은 생산 제약으로 기대 하회. 회사는 현재 제조시설 6곳 + 추가로 독일 생산시설 착공 + 연말부터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 시설도 생산을 개시할 예정이므로 하반기 생산량이 대폭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
5-2. 오늘 상장한 디앤디파마텍 +11%. 공모 자금은 상반기 진행 예정인 대사이상 지방간염(MASH) 치료제 ‘DD01’ 임상 2상에 활용될 예정. DD01은 3월 FDA 패스트트랙 약물로 지정됨. DXVX(+5.1%), 펩트론(+4.5%) 등 비만치료제 동반 상승
5-3. 삼천당제약(+7.5%)은 셀트리온 초기 단계가 회상된다는 JPMorgan 보고서가 회자되며 급등.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 411), S-Pass 플랫폼, 미국 및 EU 일반 안과 솔루션을 투자 포인트로 제시. 회사는 최근 IR에서 2025년부터 국내를 포함해 일본, 캐나다, 유럽에서 SCD411 판매 전망. SCD411 매출을 2025년 931억원, 2026년 1,701억원, 2028년 2,479억원, 영업이익을 2025년805억원, 2026년 1,413억원, 2027년 1,792억원, 2028년 2,050억원으로 전망. 80%대 OPM 제시로 '자신감 혹은 블러핑'이라는 평가
6.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가이드라인 공개. 재무지표는 시장평가(PBR, PER 등), 자본효율성(ROE, ROIC, COE, WACC 등), 주주환원(배당, 자사주소각, TSR 등), 성장성(매출, 이익, 자산증가율 등) 등으로 분류. 비재무지표는 지배구조와 관련해 일반주주 권익 제고, 이사회 책임성, 감사 독립성 등을 위해 한국거래소의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가이드라인이 제시하는 공시 항목을 참고해 작성. 상장기업은 연 1회 주기적인 공시를 해야한다고 설명. 예상대로 인센티브(당근)도 페널티(채찍)도 없는 내용에 관련주 조정(KB금융 -4.4%, 한국금융지주 -3.7%, 삼성생명 -3.1%)
7-1. Tesla는 급속충전 인프라 Supercharger팀 500여명 전원 해고. Elon Musk는 효율적이고 혁신적이며 배고픈 회사("be lean, innovative and hungry")가 돼야 한다며 4/15 전체 직원의 10%인 14,000명 감원을 단행한 바 있음. 자동차 제조사들의 Supercharger 네트워크 확장 속도가 더 느려질 것이라는 전망에 과감한 구조조정
7-2. 삼성SDI(+2.2%)는 1분기 실적에 처음으로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상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 467억원이 인식되었다는 사실에 상승. 2분기부터 AMPC가 매 분기 인식되고, Stellantis와 배터리 합작공장이 본격 가동되면 AMPC 효과가 극대화돼 수익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IRA 보조금 관련 전해액 상대적 강세(덕산테코피아 +8.9%, 솔브레인홀딩스 +6.1%)
7-3.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은 액면분할 거래 재개 첫날인 오늘 -10%. 장중 하락 VI가 발동되기도 함. 적어도 첫날은 올랐던 에코프로와 다른 패턴. 에코앤드림은 1,200억원 주주배정 유상증자 공시에 -19%. 증자비율 29.72% > 할인율 20%. 증자 목적은 NCM(니켈·코발트·망간) 전구체 사업 강화 및 전구체 생산 시설 증설 자금 및 채무상환
20240502(목) 마감 시황
May the Force be with you
1. 5월 FOMC는 비둘기 결론. 파월의 금리 인상 부인("unlikely"), 6월부터 QT 감속(월간 $600억 → $250억) 공식화, 여전히 주거비 하락에 의한 인플레이션 둔화 전망, 최근의 Stagflation 우려도 일축(“I don't see the stag, or the flation”)
2-1. 그러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5%. AMD는 예상을 소폭 상회한 실적과 부진한 가이던스에 -8.9%, Super Micro Computer(SMCI)는 연간 가이던스 상향 조정에도 지난 분기 매출이 컨센서스를 하회하며 -14%. SMCI 급락에는 외형 성장에 따른 추가 자본조달 경계감도 작용
2-2. SK하이닉스 이천 본사에서 처음으로 기자간담회 개최. HBM3E 12단 샘플 5월 제공, 내년이 아닌 3분기 양산 준비 중이라고 어필. HBM은 올해 이미 솔드아웃, 내년 역시 대부분 품절 상황이라고 주장. HBM 시장은 기존 Dram과 달리 고객 수요 기반 투자 집행 성격이 강하다며 과잉 공급 우려 일축. MR-MUF 기술이 고단 적층에서 한계를 보일 수 있다는 의견 역시 다시 반박. HBM4에도 어드밴스드 MR-MUF를 적용해 16단 제품 구현 예정. 오늘도 삼성전자(+0.6%)의 상대적 강세 but 하이닉스도 개장 직후 -3.0% → 종가 -0.3%로 장중 크게 회복
2-3. 하이닉스가 신규 팹인 청주 M17을 NAND Flash가 아닌 DRAM 생산기지로 건설할 가능성(단독 기사). 이천=DRAM, 청주=NAND 공식 파괴. 반도체 디스플레이를 제조하는 클린룸 환경에서 발생하는 오염성 화합물 모니터링 기술을 제공하는 위드텍(+23%)이 청주 공장 수혜주로 급등
2-4. 유리기판 테마 또 강세(레이저쎌 상한가, 와이씨켐 +17%, 켐트로닉스 +6.9%, 에프엔에스테크 +4.0%, SKC +3.2%, 필옵틱스 +3.2%). 기타 반도체(에이엘티 +9.6%, 원익QnC +5.8%, 동운아나텍 +4.9%, 제우스 +4.3%, 덕산하이메탈 +3.9%(HBM + 방산 자회사), 이엔에프테크놀로지 +3.7%, 브이엠 +3.7%, 리노공업 +3.4%, 코미코 +3.3%, DB하이텍 +3.0%)
3-1. 현대로템(+2.5%) 페루 조병창(FAME) 차륜형장갑차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확인 공시. 최종 계약 후 STX를 통해 페루 육군에 차륜형 장갑차(8×8) K808 백호 30대(1차) 공급 예정, 약 $6천만(828억원) 규모. 추후 120대까지 공급 가능. 국산 전투 장갑차량의 중남미 지역 최초 진출 사례
3-2. RFHIC(+13%), LIG넥스원(+11%)에 함정용전자전장비-II 고출력전력증폭기 공급 계약 체결 공시(180억원 규모). 한편 5월 중순 UAE 대통령 방한 예정. UAE는 2022년 LIG넥스원의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 '천궁-Ⅱ'를 $35억(약 4.6조원) 규모로 도입했던 이력. 북한과 협력해 탄도미사일 개발을 고도화하는 이란을 견제하기 위해 한국산 무기 추가 도입 가능성
3-3. 방산 및 우주항공(컨텍 +8.7%, 한국항공우주 +4.4%, 코츠테크놀로지 +3.3%, 제노코 +3.1%, 퍼스텍 +2.6%), 통신장비(옵티코어 +7.4%, AP위성 +5.1%, 이노와이어리스 +4.3%, 케이엠더블유 +3.9%, 서진시스템 +3.4%, 오이솔루션 +3.3%, 에이스테크 +3.2%) 강세. 한화에어로스페이스(+4.3%)는 4월 말 어닝 쇼크의 충격 절반 가량 회복
4-1. Microsoft는 대체자산 운용사인 Brookfield Asset Management와 재생 에너지 개발에 $100억(약 13.9조원) 이상을 투자하는 계약 체결. 2026~30년 미국과 유럽에서 10.5기가와트의 재생에너지를 공급 받을 예정. AI와 데이터센터 가동에 필요한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함. 풍력, 태양열 및 새로운 무탄소 기술 위주
4-2. AI 전력 수요 관련 구리 대장주 풍산(+12%) 거래량 급증, 52주 신고가 경신(풍산홀딩스 +5.6%). 미국에서는 Eaton(-2.0%)이 호실적 발표에도 주가 조정. 한국 전력설비도 HD현대일렉트릭(-3.0%), LS ELECTRIC(-5.1%) 차익 실현, 중소형주 일부만 시세(제일전기공업 +15%, LS에코에너지 +5.1%, 제룡전기 +5.0%, 대원전선 +3.8%)
5-1. Eli Lilly 1분기 매출은 시장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지만 EPS는 크게 상회. 향후 가이던스도 상향 조정되며 4/30(화) +6.0%. GLP-1 계열 치료제의 수요는 강력하지만 생산능력 한계로 인해 실적으로 연결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 존재. 실제로 Zepbound(비만 치료제) 매출은 기대 이상이었지만 Mounjaro(당뇨병 치료제) 매출은 생산 제약으로 기대 하회. 회사는 현재 제조시설 6곳 + 추가로 독일 생산시설 착공 + 연말부터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 시설도 생산을 개시할 예정이므로 하반기 생산량이 대폭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
5-2. 오늘 상장한 디앤디파마텍 +11%. 공모 자금은 상반기 진행 예정인 대사이상 지방간염(MASH) 치료제 ‘DD01’ 임상 2상에 활용될 예정. DD01은 3월 FDA 패스트트랙 약물로 지정됨. DXVX(+5.1%), 펩트론(+4.5%) 등 비만치료제 동반 상승
5-3. 삼천당제약(+7.5%)은 셀트리온 초기 단계가 회상된다는 JPMorgan 보고서가 회자되며 급등.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 411), S-Pass 플랫폼, 미국 및 EU 일반 안과 솔루션을 투자 포인트로 제시. 회사는 최근 IR에서 2025년부터 국내를 포함해 일본, 캐나다, 유럽에서 SCD411 판매 전망. SCD411 매출을 2025년 931억원, 2026년 1,701억원, 2028년 2,479억원, 영업이익을 2025년805억원, 2026년 1,413억원, 2027년 1,792억원, 2028년 2,050억원으로 전망. 80%대 OPM 제시로 '자신감 혹은 블러핑'이라는 평가
6.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가이드라인 공개. 재무지표는 시장평가(PBR, PER 등), 자본효율성(ROE, ROIC, COE, WACC 등), 주주환원(배당, 자사주소각, TSR 등), 성장성(매출, 이익, 자산증가율 등) 등으로 분류. 비재무지표는 지배구조와 관련해 일반주주 권익 제고, 이사회 책임성, 감사 독립성 등을 위해 한국거래소의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가이드라인이 제시하는 공시 항목을 참고해 작성. 상장기업은 연 1회 주기적인 공시를 해야한다고 설명. 예상대로 인센티브(당근)도 페널티(채찍)도 없는 내용에 관련주 조정(KB금융 -4.4%, 한국금융지주 -3.7%, 삼성생명 -3.1%)
7-1. Tesla는 급속충전 인프라 Supercharger팀 500여명 전원 해고. Elon Musk는 효율적이고 혁신적이며 배고픈 회사("be lean, innovative and hungry")가 돼야 한다며 4/15 전체 직원의 10%인 14,000명 감원을 단행한 바 있음. 자동차 제조사들의 Supercharger 네트워크 확장 속도가 더 느려질 것이라는 전망에 과감한 구조조정
7-2. 삼성SDI(+2.2%)는 1분기 실적에 처음으로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상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 467억원이 인식되었다는 사실에 상승. 2분기부터 AMPC가 매 분기 인식되고, Stellantis와 배터리 합작공장이 본격 가동되면 AMPC 효과가 극대화돼 수익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IRA 보조금 관련 전해액 상대적 강세(덕산테코피아 +8.9%, 솔브레인홀딩스 +6.1%)
7-3.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은 액면분할 거래 재개 첫날인 오늘 -10%. 장중 하락 VI가 발동되기도 함. 적어도 첫날은 올랐던 에코프로와 다른 패턴. 에코앤드림은 1,200억원 주주배정 유상증자 공시에 -19%. 증자비율 29.72% > 할인율 20%. 증자 목적은 NCM(니켈·코발트·망간) 전구체 사업 강화 및 전구체 생산 시설 증설 자금 및 채무상환
8. 한편 서진시스템(+3.4%)은 2020~21년 발행한 제4,5,7,8,10,11회차 전환사채(CB)의 주식 전환으로 대규모 오버행 리스크가 대두되었음에도 양호한 주가. 전체 발행주식수 3,758,642주의 47.1%에 해당되는 17,696,250주 추가 상장 예정. 이중 2,920,028주는 전동규 서진시스템 대표가 보유한 물량(전환가액 14,500원). 한편 10,638,293주의 보유자는 회사에 주식을 32,000원에 매도할 수 있는 풋옵션 계약을 체결(전환가액 23,500원). 오늘 종가는 25,550원으로 풋옵션 행사가 유리하나 옵션이 전부 행사될 경우 회사는 총 3,404억원 규모의 자금이 필요하게 돼 실행가능성에 의문
9. 비트코인 최근 5일 동안 -9% 가량 급락. 바이낸스 설립자 창펑 자오(CZ)가 미국 법원에서 4개월 징역형을 선고받으며 $6만 아래로 하락. 저조한 홍콩 비트코인 ∙ 이더리움 현물 ETF 거래 실적 역시 투매 근거로 작용. 한국에서 거래되는 암호화폐 시세의 해외 거래소 시세 대비 프리미엄을 뜻하는 김치 프리미엄(Kimchi premium) 3/16 10%대에서 현재 2%대로 하락(한화투자증권 -6.3%)
10-1. SM C&C +21%. 공정위, 카카오-에스엠 기업 결합 조건부 승인, 3년간 멜론 자사우대 여부 점검. 개별주: [순환매] 테이팩스 +22%, F&F +6.2%, NAVER +2.4% (일본 라인야후 사태의 시발점인 네이버클라우드, 일본 고객 개인정보 취급정책 개정), [화장품] 본느 +15%, 씨티케이 +8.3%, 잉글우드랩 +5.6%, 애경산업 +3.4%, 마녀공장 +3.0%, 아모레퍼시픽 +2.3%, [의료기기] 디알텍 +10%, 제이시스메디칼 +9.0%
10-2. [실적] DL +7.7%, [렌터카] 레드캡투어 +7.1%, [항공] 티웨이항공 +7.8%, 에어부산 +3.1%, 티웨이홀딩스 +3.1% (유가 하락 S-Oil -3.6%), [갤럭시링] 드림텍 +6.1% (7/10 갤럭시링, AI폴더블폰 공개), [자동차] 경창산업 +18% (샤오미 전기차), 금호타이어 +11%, 한온시스템 +5.2%, [디스플레이] 풍원정밀 +18%, 덕산네오룩스 +4.2%, 아바코 +3.1%, [출판] 디앤씨미디어 +4.4%, 밀리의서재 +3.1%
(자료) https://tinyurl.com/4tnkhdym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9. 비트코인 최근 5일 동안 -9% 가량 급락. 바이낸스 설립자 창펑 자오(CZ)가 미국 법원에서 4개월 징역형을 선고받으며 $6만 아래로 하락. 저조한 홍콩 비트코인 ∙ 이더리움 현물 ETF 거래 실적 역시 투매 근거로 작용. 한국에서 거래되는 암호화폐 시세의 해외 거래소 시세 대비 프리미엄을 뜻하는 김치 프리미엄(Kimchi premium) 3/16 10%대에서 현재 2%대로 하락(한화투자증권 -6.3%)
10-1. SM C&C +21%. 공정위, 카카오-에스엠 기업 결합 조건부 승인, 3년간 멜론 자사우대 여부 점검. 개별주: [순환매] 테이팩스 +22%, F&F +6.2%, NAVER +2.4% (일본 라인야후 사태의 시발점인 네이버클라우드, 일본 고객 개인정보 취급정책 개정), [화장품] 본느 +15%, 씨티케이 +8.3%, 잉글우드랩 +5.6%, 애경산업 +3.4%, 마녀공장 +3.0%, 아모레퍼시픽 +2.3%, [의료기기] 디알텍 +10%, 제이시스메디칼 +9.0%
10-2. [실적] DL +7.7%, [렌터카] 레드캡투어 +7.1%, [항공] 티웨이항공 +7.8%, 에어부산 +3.1%, 티웨이홀딩스 +3.1% (유가 하락 S-Oil -3.6%), [갤럭시링] 드림텍 +6.1% (7/10 갤럭시링, AI폴더블폰 공개), [자동차] 경창산업 +18% (샤오미 전기차), 금호타이어 +11%, 한온시스템 +5.2%, [디스플레이] 풍원정밀 +18%, 덕산네오룩스 +4.2%, 아바코 +3.1%, [출판] 디앤씨미디어 +4.4%, 밀리의서재 +3.1%
(자료) https://tinyurl.com/4tnkhdym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503(금) 마감 시황
고용지표 밟아주실 수 있죠?
0. 지수가 크게 오르지도 빠지지도 않으면서 종목장 전개. 오늘 밤 미국 4월 실업률은 3.8%로 유지, 비농업고용지수는 23.8만으로 MoM 둔화 기대(cf. 1월 예측 18.7만 vs. 실제 35.3만, 2월 예측 19.8만 vs. 실제 27.5만, 3월 예측 21.2만 vs. 실제 30.3만). 평균 시간당 임금의 컨센서스(MoM +0.3%, YoY +4.0%) 상회 or 하회 여부에 관심
1-1. Qualcomm(+9.7%)의 기대 이상 실적 및 가이던스에 On-Device AI 부각. 무엇보다 Apple(+2.2%)이 다음주 아이패드 출시 행사와 6월 WWDC에서 발표할 "큰 계획(big plans to announce... from an AI point of view)"이 있다고 언급. 하반기 출시될 아이폰 16에 생성형 AI 기능 추가 기대 강화. 1분기 아이폰 매출은 YoY 10% 감소했지만 역대 최대 규모인 $1,100억 자사주 매입 계획으로 상쇄, 시간외 +6% 상승 중
1-2. Apple 대장인 LG이노텍 +4.9%, 52주 신저가 기록 후 기적의 9연 양봉. 아이폰/패드 부품주 상승(비에이치 +17%, 하이비젼시스템 +7.9%, 와이엠티 +2.5%, 프로텍 +1.9%, LG디스플레이 +1.6%). 애플페이/애플카 테마주 성호전자 +16%
1-3. On-Device 대장 리노공업 +5.6%, 1분기 호실적 기대. 테스트 소켓 Peer인 ISC +7.6%, 1분기 실적은 예상치를 하회했지만 AI 반도체 관련 매출이 25% 이상 차지, 2분기부터 매출과 영업이익 큰 폭 성장 기대. On-Device 테마 일부 반응(큐알티 +5.9%, 제주반도체 +3.8%)
1-4. 대만 현지 언론에 따르면 작년 8월 Apple은 폭스콘 자회사 폭스콘산업인터넷(FII)에 베트남산 AI 서버 독점 공급 계약 발주. 올해 3월 기사에서 폭스콘은 Apple에 AI 서버 출하해 테스트 중. 폭스콘의 PCB 제조 자회사 ZDT(Zhen Ding Technology)에 PCB 설비를 납품하는 태성 +7.7%. 쓰리 쿠션이긴 하지만 마침 최근에 베트남향 공급계약체결 공시 존재
2-1. NAVER(+3.1%) 1분기 영업이익 4,393억원으로 일시적 주식보상 비용 감소 영향이 있긴 했지만 역대 분기 최대 기록. 사업 부문별 매출은 서치플랫폼 9,054억원, 커머스 7,034억원, 핀테크 3,539억원, 콘텐츠 4,463억원, 클라우드 1,170억원. 특히 클라우드 부문(YoY +25.5%)에서 생성 AI 솔루션인 하이퍼클로바X 매출이 본격 반영되기 시작한 것이 고무적. NAVER의 올해 목표는 모든 사업에 AI를 확대 적용하는 것이라고 천명
2-2. AI 소프트웨어 오랜만에 반응(폴라리스AI +18%, 포바이포 +11%, 한글과컴퓨터 +9.5%, 플리토 +6.4%, 이스트소프트 +6.2%). 의료AI도 상승(드림씨아이에스 +29%, 토마토시스템 +11%, 디엔에이링크 +5.8%, 코어라인소프트 +4.9%). 루닛은 1,665억원 규모 제1회 전환사채 발행 공시. 작년 12월 발표한 뉴질랜드 기업 Volpara Health Technologies 취득을 위한 자금 조달. Volpara의 대표 제품은 AI 기반 유방암 진단 소프트웨어 '볼파라 덴서티(Volpara Density)'로 미국 내 유방촬영술 점유율 약 42%
2-3. 플리토(+6.4%)는 Google, Apple과 이미 언어 데이터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져있음. 최근(4/19) 글로벌 IT기업(계약상대방의 영업비밀 보호요청)과 54억원 규모 코퍼스(Corpus, 말뭉치) 판매계약 체결 공시. 말뭉치는 AI 학습에 사용되는 데이터로 LLM(거대언어모델), 음성 AI 플랫폼 시장 확대에 따라 수요 급증
3. 낙폭과대주 강세장의 바로미터인 카카오(+1.9%) 지수 대비 선방(카카오페이 +2.4%, 카카오뱅크 +2.0%, 카카오게임즈 +1.6%). 전일 카카오-에스엠 기업결합 조건부 승인의 여파로 에스엠도 +5.1%(디어유 +3.2%, SM C&C +1.5%). 멀티레이블 체제 위기가 대두한 하이브를 대신해 여타 엔터사 반등(래몽래인 +6.7%, 아센디오 +6.1%, 와이지엔터테인먼트 +3.4%, JYP Ent. +3.2%, CJ ENM +2.7%)
4. 게임(크래프톤 +3.3%, 펄어비스 +3.0%, 컴투스홀딩스 +2.0%, 네오위즈 +1.8%, 위메이드 +1.8%, 컴투스 +1.6%), 미디어(미스터블루 +2.1%, 자이언트스텝 +1.9%, SOOP +1.6%), 콘텐츠(스튜디오미르 +6.2%, YTN +3.7%, 위지윅스튜디오 +3.5%), 광고(이노션 +4.2%, 에코마케팅 +3.3%, 엔피 +3.2%, 제일기획 +1.7%) 등 말랑이 종목의 상대적 강세
5. 어제 밸류업 가이드라인 실망을 반영한 은행 반등(KB금융 +1.9%, 하나금융지주 +1.7%), 1분기 호실적에 자본비율이 개선되며 주주환원 기대감이 상향 조정된 BNK금융지주(+1.5%) 52주 신고가 경신. 반면 자동차(현대차 -3.2%)는 기아(-4.8%) PBR 1배의 압박과 피크아웃 우려에 외국인과 기관 매도 집중
* 5/3 52주 신고가 경신 종목(시총순)
[On-Device] 리노공업 +5.6%
[은행/밸류업] BNK금융지주 +1.5%
[1분기 호실적] 금호타이어 +4.6%
[구리] 풍산 +3.0%
[M&A] 현대퓨처넷 +1.9% (홈쇼핑-퓨처넷 공개매수 or 합병 가능성, 현대바이오랜드 1:1 무상증자로 +27%)
[저PBR+자사주 비중] 퍼시스 +1.6%
[IDC/콘덴서] 삼화전기 +7.3%
[PEF] 스틱인베스트먼트 +3.7% (한컴라이프케어 매각)
[카지노/전장용 디스플레이] 토비스 +3.9%
[주주환원/나이키/차량용 내장재] 백산 +2.4%
6. 한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3.7%)-한온시스템(+11%) 인수 기사. 현재 2대주주(지분율 19.49%)인 한국타이어가 최대주주인 한앤컴퍼니(지분율 50.5%)로부터 구주를 매입해 최대주주로 등극할 예정. 오늘 한온시스템 거래대금 폭증의 배경
7-1. Amgen은 호실적 발표와 올해 말 비만치료제 임상 2상 기대에 시간외 현재 +13%. Novo Nordisk의 Wegovy, Eli Lilly의 Zepbound 모두 주 1회 투여 방식, 후발기업들은 복용편의성을 개선한 경구용 or 장기지속형 약물 개발 노력 중. Amgen 역시 비만 치료제에 대한 내부 기준을 높여 경구용 약물의 개발을 중단하고, 월1회 투여하는 GLP-1 작용제/GIPR 길항제 MariTide 임상에 집중하기로 함
7-2. 알테오젠(-2.0%)의 5월 MSCI 편입 셀온 위험이 가까워지며 헬스케어 시총 순위상 다음 주자인 삼천당제약(+3.6%)과 에스티팜(+8.7%)의 리레이팅. 에스티팜은 세계 3위의 올리고뉴클레오티드(올리고핵산)치료제 위탁개발생산(CDMO)업체로서, 현재 임상 물량을 생산 중인 미국 제약사 Geron의 혈액암 치료제 Imetelstat의 MDS(골수 이형성 증후군) FDA 승인 기한이 6/16로 임박. 상업화에 따른 매출 성장 및 수익성 수혜 기대
20240503(금) 마감 시황
고용지표 밟아주실 수 있죠?
0. 지수가 크게 오르지도 빠지지도 않으면서 종목장 전개. 오늘 밤 미국 4월 실업률은 3.8%로 유지, 비농업고용지수는 23.8만으로 MoM 둔화 기대(cf. 1월 예측 18.7만 vs. 실제 35.3만, 2월 예측 19.8만 vs. 실제 27.5만, 3월 예측 21.2만 vs. 실제 30.3만). 평균 시간당 임금의 컨센서스(MoM +0.3%, YoY +4.0%) 상회 or 하회 여부에 관심
1-1. Qualcomm(+9.7%)의 기대 이상 실적 및 가이던스에 On-Device AI 부각. 무엇보다 Apple(+2.2%)이 다음주 아이패드 출시 행사와 6월 WWDC에서 발표할 "큰 계획(big plans to announce... from an AI point of view)"이 있다고 언급. 하반기 출시될 아이폰 16에 생성형 AI 기능 추가 기대 강화. 1분기 아이폰 매출은 YoY 10% 감소했지만 역대 최대 규모인 $1,100억 자사주 매입 계획으로 상쇄, 시간외 +6% 상승 중
1-2. Apple 대장인 LG이노텍 +4.9%, 52주 신저가 기록 후 기적의 9연 양봉. 아이폰/패드 부품주 상승(비에이치 +17%, 하이비젼시스템 +7.9%, 와이엠티 +2.5%, 프로텍 +1.9%, LG디스플레이 +1.6%). 애플페이/애플카 테마주 성호전자 +16%
1-3. On-Device 대장 리노공업 +5.6%, 1분기 호실적 기대. 테스트 소켓 Peer인 ISC +7.6%, 1분기 실적은 예상치를 하회했지만 AI 반도체 관련 매출이 25% 이상 차지, 2분기부터 매출과 영업이익 큰 폭 성장 기대. On-Device 테마 일부 반응(큐알티 +5.9%, 제주반도체 +3.8%)
1-4. 대만 현지 언론에 따르면 작년 8월 Apple은 폭스콘 자회사 폭스콘산업인터넷(FII)에 베트남산 AI 서버 독점 공급 계약 발주. 올해 3월 기사에서 폭스콘은 Apple에 AI 서버 출하해 테스트 중. 폭스콘의 PCB 제조 자회사 ZDT(Zhen Ding Technology)에 PCB 설비를 납품하는 태성 +7.7%. 쓰리 쿠션이긴 하지만 마침 최근에 베트남향 공급계약체결 공시 존재
2-1. NAVER(+3.1%) 1분기 영업이익 4,393억원으로 일시적 주식보상 비용 감소 영향이 있긴 했지만 역대 분기 최대 기록. 사업 부문별 매출은 서치플랫폼 9,054억원, 커머스 7,034억원, 핀테크 3,539억원, 콘텐츠 4,463억원, 클라우드 1,170억원. 특히 클라우드 부문(YoY +25.5%)에서 생성 AI 솔루션인 하이퍼클로바X 매출이 본격 반영되기 시작한 것이 고무적. NAVER의 올해 목표는 모든 사업에 AI를 확대 적용하는 것이라고 천명
2-2. AI 소프트웨어 오랜만에 반응(폴라리스AI +18%, 포바이포 +11%, 한글과컴퓨터 +9.5%, 플리토 +6.4%, 이스트소프트 +6.2%). 의료AI도 상승(드림씨아이에스 +29%, 토마토시스템 +11%, 디엔에이링크 +5.8%, 코어라인소프트 +4.9%). 루닛은 1,665억원 규모 제1회 전환사채 발행 공시. 작년 12월 발표한 뉴질랜드 기업 Volpara Health Technologies 취득을 위한 자금 조달. Volpara의 대표 제품은 AI 기반 유방암 진단 소프트웨어 '볼파라 덴서티(Volpara Density)'로 미국 내 유방촬영술 점유율 약 42%
2-3. 플리토(+6.4%)는 Google, Apple과 이미 언어 데이터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져있음. 최근(4/19) 글로벌 IT기업(계약상대방의 영업비밀 보호요청)과 54억원 규모 코퍼스(Corpus, 말뭉치) 판매계약 체결 공시. 말뭉치는 AI 학습에 사용되는 데이터로 LLM(거대언어모델), 음성 AI 플랫폼 시장 확대에 따라 수요 급증
3. 낙폭과대주 강세장의 바로미터인 카카오(+1.9%) 지수 대비 선방(카카오페이 +2.4%, 카카오뱅크 +2.0%, 카카오게임즈 +1.6%). 전일 카카오-에스엠 기업결합 조건부 승인의 여파로 에스엠도 +5.1%(디어유 +3.2%, SM C&C +1.5%). 멀티레이블 체제 위기가 대두한 하이브를 대신해 여타 엔터사 반등(래몽래인 +6.7%, 아센디오 +6.1%, 와이지엔터테인먼트 +3.4%, JYP Ent. +3.2%, CJ ENM +2.7%)
4. 게임(크래프톤 +3.3%, 펄어비스 +3.0%, 컴투스홀딩스 +2.0%, 네오위즈 +1.8%, 위메이드 +1.8%, 컴투스 +1.6%), 미디어(미스터블루 +2.1%, 자이언트스텝 +1.9%, SOOP +1.6%), 콘텐츠(스튜디오미르 +6.2%, YTN +3.7%, 위지윅스튜디오 +3.5%), 광고(이노션 +4.2%, 에코마케팅 +3.3%, 엔피 +3.2%, 제일기획 +1.7%) 등 말랑이 종목의 상대적 강세
5. 어제 밸류업 가이드라인 실망을 반영한 은행 반등(KB금융 +1.9%, 하나금융지주 +1.7%), 1분기 호실적에 자본비율이 개선되며 주주환원 기대감이 상향 조정된 BNK금융지주(+1.5%) 52주 신고가 경신. 반면 자동차(현대차 -3.2%)는 기아(-4.8%) PBR 1배의 압박과 피크아웃 우려에 외국인과 기관 매도 집중
* 5/3 52주 신고가 경신 종목(시총순)
[On-Device] 리노공업 +5.6%
[은행/밸류업] BNK금융지주 +1.5%
[1분기 호실적] 금호타이어 +4.6%
[구리] 풍산 +3.0%
[M&A] 현대퓨처넷 +1.9% (홈쇼핑-퓨처넷 공개매수 or 합병 가능성, 현대바이오랜드 1:1 무상증자로 +27%)
[저PBR+자사주 비중] 퍼시스 +1.6%
[IDC/콘덴서] 삼화전기 +7.3%
[PEF] 스틱인베스트먼트 +3.7% (한컴라이프케어 매각)
[카지노/전장용 디스플레이] 토비스 +3.9%
[주주환원/나이키/차량용 내장재] 백산 +2.4%
6. 한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3.7%)-한온시스템(+11%) 인수 기사. 현재 2대주주(지분율 19.49%)인 한국타이어가 최대주주인 한앤컴퍼니(지분율 50.5%)로부터 구주를 매입해 최대주주로 등극할 예정. 오늘 한온시스템 거래대금 폭증의 배경
7-1. Amgen은 호실적 발표와 올해 말 비만치료제 임상 2상 기대에 시간외 현재 +13%. Novo Nordisk의 Wegovy, Eli Lilly의 Zepbound 모두 주 1회 투여 방식, 후발기업들은 복용편의성을 개선한 경구용 or 장기지속형 약물 개발 노력 중. Amgen 역시 비만 치료제에 대한 내부 기준을 높여 경구용 약물의 개발을 중단하고, 월1회 투여하는 GLP-1 작용제/GIPR 길항제 MariTide 임상에 집중하기로 함
7-2. 알테오젠(-2.0%)의 5월 MSCI 편입 셀온 위험이 가까워지며 헬스케어 시총 순위상 다음 주자인 삼천당제약(+3.6%)과 에스티팜(+8.7%)의 리레이팅. 에스티팜은 세계 3위의 올리고뉴클레오티드(올리고핵산)치료제 위탁개발생산(CDMO)업체로서, 현재 임상 물량을 생산 중인 미국 제약사 Geron의 혈액암 치료제 Imetelstat의 MDS(골수 이형성 증후군) FDA 승인 기한이 6/16로 임박. 상업화에 따른 매출 성장 및 수익성 수혜 기대
8-1. 에코프로비엠(-3.0%)과 에코프로(-2.7%)는 당연히 부진한 1분기 실적발표와 함께 차분기 수익성 개선 여력 역시 제한적으로 전망. 낙폭과대주 반등장에서조차 추가 하락
8-2. 개별주: [2차전지/IPO] 민테크 +23%, 이닉스 +9.3%, [미중 무역분쟁] 알멕 +24%, 피제이메탈 +11% / 세아베스틸지주 +5.1% (바이든, 중국 알루미늄/철강 관세 3배 인상), [미용/매각 이벤트 불발] 파마리서치 +8.5%, [자율주행] 젬백스링크 +2.4%, [전고체/유리기판] 하나기술 +8.9%, [IDC/ESS] 서진시스템 +5.5%, [화장품] 제이준코스메틱 +10%, 에이피알 +2.8%
8-3. [실적] KCC +13% (1분기 영업이익 YoY +41%, 당기순이익 흑자전환), [지주/지분 가치] 솔브레인홀딩스 +10%(전해액), 두산 +5.5%(전자BG), [로봇] 두산로보틱스 +3.4%, [석유가스] 흥구석유 +7.9%, 중앙에너비스 +4.1% (이라크 내 친이란 무장단체 Islamic Resistance, 이스라엘 수도에 미사일 공격)
(자료) https://tinyurl.com/33fjwa8r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8-2. 개별주: [2차전지/IPO] 민테크 +23%, 이닉스 +9.3%, [미중 무역분쟁] 알멕 +24%, 피제이메탈 +11% / 세아베스틸지주 +5.1% (바이든, 중국 알루미늄/철강 관세 3배 인상), [미용/매각 이벤트 불발] 파마리서치 +8.5%, [자율주행] 젬백스링크 +2.4%, [전고체/유리기판] 하나기술 +8.9%, [IDC/ESS] 서진시스템 +5.5%, [화장품] 제이준코스메틱 +10%, 에이피알 +2.8%
8-3. [실적] KCC +13% (1분기 영업이익 YoY +41%, 당기순이익 흑자전환), [지주/지분 가치] 솔브레인홀딩스 +10%(전해액), 두산 +5.5%(전자BG), [로봇] 두산로보틱스 +3.4%, [석유가스] 흥구석유 +7.9%, 중앙에너비스 +4.1% (이라크 내 친이란 무장단체 Islamic Resistance, 이스라엘 수도에 미사일 공격)
(자료) https://tinyurl.com/33fjwa8r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최설화의 Real China, 2024.5.7(화)
<홍콩 주식시장의 추가 상승 여력>
- 대외 환경 변화와 대내 부동산 부양책 등 정책 기대에 항셍지수 지난 2주간 13.5% 상승
- 현재 펀더멘털 유지를 가정하고 ‘23년 리오프닝 기대에 따른 밸류까지 회복한다면 홍콩H지수 6,830pt까지 반등 가능, ‘22년 초 밸류까지 회복한다면 7,500pt까지 상승 예상
- 단 추세적 반등에 필요한 강한 경기 회복은 부재. 실적 개선되는 경기소비재/커뮤니케이션에 주목
(보고서) https://tinyurl.com/9we235z9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최설화의 Real China, 2024.5.7(화)
<홍콩 주식시장의 추가 상승 여력>
- 대외 환경 변화와 대내 부동산 부양책 등 정책 기대에 항셍지수 지난 2주간 13.5% 상승
- 현재 펀더멘털 유지를 가정하고 ‘23년 리오프닝 기대에 따른 밸류까지 회복한다면 홍콩H지수 6,830pt까지 반등 가능, ‘22년 초 밸류까지 회복한다면 7,500pt까지 상승 예상
- 단 추세적 반등에 필요한 강한 경기 회복은 부재. 실적 개선되는 경기소비재/커뮤니케이션에 주목
(보고서) https://tinyurl.com/9we235z9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The Bond Weekly: 一喜一悲, 과도한 Dependent 2024.5.7(화)
- 다소 식은 미국의 열기, 다시 살아나는 금리인하 기대
- 한국은 미국 dependent, 후퇴한 완화기대 균형 잡기
(자료) https://tinyurl.com/y67jufr3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Weekly: 一喜一悲, 과도한 Dependent 2024.5.7(화)
- 다소 식은 미국의 열기, 다시 살아나는 금리인하 기대
- 한국은 미국 dependent, 후퇴한 완화기대 균형 잡기
(자료) https://tinyurl.com/y67jufr3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5.7(화)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FLNC: AI 수혜주 찾기에 재조명될 ESS 시장
- 5월 이후 빅테크의 재생에너지 투자 소식에 미국 ESS 대표주인 FLNC 주가도 반등
- 1Q24 실적발표에서 AI 수혜 산업(데이터센터-전력설비-에너지) 추세 확인, 확산 기대
- 추가 전력 필요성 ↑ + 바이든 지지율 상승 = 친환경발전/ESS 재조명. ESS 대표 종목 FLNC
https://tinyurl.com/bdzmd7pw
[채권전략 윤여삼] 오늘의 차트: 호주, 끝나지 않은 인플레 전쟁
[채권전략 윤여삼] 칼럼의 재해석: 미 연준의 2% 물가 목표 구체화 배경
https://tinyurl.com/mry3dbw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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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FLNC: AI 수혜주 찾기에 재조명될 ESS 시장
- 5월 이후 빅테크의 재생에너지 투자 소식에 미국 ESS 대표주인 FLNC 주가도 반등
- 1Q24 실적발표에서 AI 수혜 산업(데이터센터-전력설비-에너지) 추세 확인, 확산 기대
- 추가 전력 필요성 ↑ + 바이든 지지율 상승 = 친환경발전/ESS 재조명. ESS 대표 종목 FLNC
https://tinyurl.com/bdzmd7pw
[채권전략 윤여삼] 오늘의 차트: 호주, 끝나지 않은 인플레 전쟁
[채권전략 윤여삼] 칼럼의 재해석: 미 연준의 2% 물가 목표 구체화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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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이승훈의 경제脈_2024.5.7(화)
<미국 4월 고용: 모두가 기다렸던 그림>
- 미국 4월 비농업 취업자수, 시간당 임금, 실업률이 일제히 시장 기대를 하회; 보다 지속 가능한 노동시장 확장의 그림
- 노동 초과수요 축소에 기반한 구인건수/실업자 배율의 하락(4월 1.28x 추정)과 광범위한 임금 상승률 둔화 → Atlanta Fed Wage Growth Tracker도 하락할 전망
- 2Q 중반 서비스 disinflation 재개 가능성 높이는 요인; 연준 9월 인하 전망 유지
https://tinyurl.com/37jwc97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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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의 경제脈_2024.5.7(화)
<미국 4월 고용: 모두가 기다렸던 그림>
- 미국 4월 비농업 취업자수, 시간당 임금, 실업률이 일제히 시장 기대를 하회; 보다 지속 가능한 노동시장 확장의 그림
- 노동 초과수요 축소에 기반한 구인건수/실업자 배율의 하락(4월 1.28x 추정)과 광범위한 임금 상승률 둔화 → Atlanta Fed Wage Growth Tracker도 하락할 전망
- 2Q 중반 서비스 disinflation 재개 가능성 높이는 요인; 연준 9월 인하 전망 유지
https://tinyurl.com/37jwc97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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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507(화) 마감 시황
5월은 푸르구나
0. 예상보다 부진한 4월 고용 서프라이즈에 골디락스 낙관론 재개. 미 국채 금리 2년물 4.8%대, 10년물 4.4%대로 급락. 비트코인은4월 말 $56k 바닥에서 $64k까지 반등
1-1. KOSPI 2,734pt 회복(+2.16%). 프로그램 순매수 +1조 1,363억원으로 작년 12/14 이후 일일 최대 규모. 외국인 선물 +2조3,447억원 순매수, KOSPI 현물 +1조 1,071억원 순매수. 선물 기준 2000년 이후 일일 최대 기록
1-2. Nvidia 이틀 동안 +7.4% 상승. 하루 쉬고 개장한 한국에서도 당연히 삼성전자 +4.8%, SK하이닉스 +3.7% 급등. 다만 삼성전자는 장중 우상향해 종가=고가, 하이닉스는 저가에 가까운 종가로 마감
2-1. 또한 반도체(+4.3%)보다 전기장비(+8.3%) 업종의 평균 상승폭이 컸음. 풍산(+0.3%)을 비롯해 구리 및 전선 관련주 다수 신고가 경신(대원전선 상한가, 가온전선 +16%, LS +11%, 대한전선 +9.3%, KBI메탈 +6.2%, LS에코에너지 +5.7%, 일진전기 +5.0%)
2-2. 전력설비도 급등(바이오스마트 +15%(자회사 TCT), 제룡산업 +10%, HD현대일렉트릭 +9.6%, 비츠로테크 +8.8%, 효성중공업 +3.3%, 제룡전기 +3.1%, LS ELECTRIC +3.1%). 제일전기공업은 1:1 무상증자 공시에 상한가, 세명전기는 초고압직류송전기(HVDC) 송전선로 금구류 개발 완료, 허가 승인 절차 진행 중이라는 기사에 상한가
2-3. 원전(광명전기 +20%, SNT에너지 +18%, 보성파워텍 +15%, 서전기전 +9.6%, 우진엔텍 +6.4%, 한신기계 +4.5%, 이엠코리아+4.2%, 수산인더스트리 +3.9%, 지투파워 +3.9%, 두산에너빌리티 +3.2%) 역시 AI 전력 수요 내러티브로 상승
2-4. 한화솔루션(+5.7%)은 큐셀부문이 미국 조지아주 카터스빌 공장의 모듈 생산라인 건설을 완료하고 양산에 돌입하며 미국 최대 실리콘 태양광 모듈 제조기업으로 등극. 카터스빌 공장에서 올해 약 2GW 규모 모듈 생산으로 IRA AMPC 혜택 추가 $1.4억(약 1,860억원) 기대. 회사는 한화큐셀이 내년 북미 지역에서 태양광 밸류체인(폴리실리콘, 잉곳, 웨이퍼, 셀, 모듈)을 모두 제조하는 유일한 기업이 되면서 세액공제 혜택은 더욱 늘어나 연간 1조원에 달할 것이라고 설명
2-5. 재생에너지가 유일한 전력 공급원이 되기는 부족,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의 60% 가량을 천연가스가, 나머지 40%를 재생에너지가 담당할 것이란 전망 대두. 천연가스에서 수소를 추출해 산소와 반응시켜 전기를 생산하는 고효율·저탄소 신재생 분산발전원 SOFC 테마 형성(한선엔지니어링 +25%). 미코(+28%)는 자회사 미코파워를 통해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제작
2-6. Microsoft는 스웨덴 바이오매스 발전기업 Stockholm Exergi와 330만톤 규모의 탄소포집계약 체결. 330만톤은 내연기관 자동차 79만대의 연간 탄소배출량 수준. 2028년부터 향후 10년간 바이오매스 발전시설에서 이산화탄소를 포집하고, 이를 탄소제거인증 형태로 Microsoft가 구매하는 방식. 탄소포집(CCUS) 관련 유니드 +8.7%
3. 발표 전이지만 이미 결정된 5월 MSCI 편입 종목보다 8월 편입 예상후보 플레이로 이동
* 5/7 미편입 종목 중 알테오젠(시가총액 9.3조원/유동 7.4조원), HD현대일렉트릭(9.0조원/4.9조원), 엔켐(4.8조원/3.1조원) 제외 시가총액 순위
- LS ELECTRIC (시가총액 4.9조원 / 유동 2.4조원)
- 두산로보틱스 (4.9조원 / 1.4조원)
- LS (4.6조원 / 2.4조원)
- 리노공업 (4.5조원 / 2.9조원)
- 삼성카드 (4.4조원 / 0.9조원)
- 현대오토에버 (4.2조원 / 0.9조원)
- 현대로템 (4.1조원 / 2.7조원)
4-1. 5/6 TrendForce는 2025년 HBM 가격이 5~10% 상승하고, 전체 DRAM 수량의 10%, 시장가치의 3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즉 HBM 가격은 비HBM의 약 3.86배. HBM 수요는 올해 200%, 내년 100% 증가 전망
4-2. 반도체 내에서 8월 MSCI 후보인 리노공업(+8.8%) 부각. 유리기판(HB테크놀러지 +12%, 필옵틱스 +6.1%, 켐트로닉스+5.9%, 삼성전기 +4.6%) 여전히 강세
4-3. 이외 시가총액 1조원 이상(와이씨 +15%, 피에스케이홀딩스 +8.4%, 이오테크닉스 +5.6%, 티씨케이 +5.4%, 한미반도체+5.0%, 원익IPS +1.1%, 유진테크 +4.0%, 이수페타시스 +3.6%, 하나머티리얼즈 +3.3%), 1조원 미만(HB솔루션 +16%, 타이거일렉 +13%, 에프에스티 +6.6%, 티에프이 +6.4%, 샘씨엔에스 +5.9%, 에이디테크놀로지 +4.7%, GST +4.5%, 오픈엣지테크놀로지+4.5%, 에스티아이 +4.3%, SFA반도체 +3.5%, 에스앤에스텍 +3.0%) 고루 반등
4-4. 오늘 충격의 종목은 테크윙. 4/19 투자경고종목 지정 이후로 쉬다가 오늘부터 투자주의로 격하. HBM 검사장비 + 투자경고 지정해제로 급등해야 하는 날임에도 시가 +4.3%, 고가 +8.8%에서 저가 -4.9%, 종가 -2.4%로 마이너스 전환
5. 내일 HD현대마린솔루션 상장을 앞두고 조선(HD현대미포 +7.1%, HD현대중공업 +4.8%, 한화오션 +3.9%, HD한국조선해양+3.3%) 및 조선기자재(대양전기공업 +8.0%, 케이에스피 +6.3%, 한화엔진 +3.1%, 세진중공업 +3.1%, 오리엔탈정공 +3.0%) 상승. HD현대마린솔루션 유동주식은 전체의 16%, 의무보유확약을 감안한 상장일 유통가능물량은 10%로 품절주. 대신 2대주주인 KKR(상장 후 지분율 24%) 보유주식은 상장 후 6개월 보호예수 해제로 블록딜 오버행 존재. 또한 LG화학-에너지솔루션 사례처럼 HD현대와 모자 동시상장 논란
6. M&A 이벤트는 합병회사 주가는 하락 vs. 피합병회사 주가는 상승하는 것이 공식이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7%)와 한온시스템(-13%)은 동시 급락. 한국타이어가 1조 3,678억원으로 한앤코오토홀딩스가 보유한 한온시스템 지분 25%(유상증자 감안시 22%) 구주 매수(주당 10,250원), 추가로 한온시스템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하는 지분 11% 신주 인수(주당 5,605원) 발표. 한국타이어의 기존 한온시스템 보유 지분 합산시 과반수로 대주주 등극. 오늘 한온시스템 종가는 유상증자 단가에 맞춰짐(5,620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보유 현금 소진으로 주주환원 기대는 후퇴. 한온시스템은 재무구조 개선이 기대되나 이벤트 소멸로 인한 투매
7. 일본 밸류업을 주도하고 Nikkei 지수 상승을 견인했던 글로벌 행동주의 펀드들이 한국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는 단독 기사. Dalton Investment(현대홈쇼핑, 삼영무역, 메가스터디교육), Oasis Management(닌텐도, KT&G) 등이 거론됨. 삼성생명(+5.4%), 삼성화재(+3.0%), 삼성물산(+2.9%) 급등
8. 5/15 미국 하원 BIOSECURE Act 상정, CDMO 관련 바이넥스 +19%. 이외 개별주: [슈퍼커패시터/IPO] 코칩 +58%, [2차전지]금양 +9.2%, [전해액] 솔브레인홀딩스 +6.2%, [유전자교정 종자 사업] 툴젠 +16%, [흑자전환] PI첨단소재 +12%, [주주환원] 미원상사 +5.6%, [화장품] 실리콘투 +5.7%, [지주] 한진칼 +5.0%
(자료) https://tinyurl.com/26x44es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0507(화) 마감 시황
5월은 푸르구나
0. 예상보다 부진한 4월 고용 서프라이즈에 골디락스 낙관론 재개. 미 국채 금리 2년물 4.8%대, 10년물 4.4%대로 급락. 비트코인은4월 말 $56k 바닥에서 $64k까지 반등
1-1. KOSPI 2,734pt 회복(+2.16%). 프로그램 순매수 +1조 1,363억원으로 작년 12/14 이후 일일 최대 규모. 외국인 선물 +2조3,447억원 순매수, KOSPI 현물 +1조 1,071억원 순매수. 선물 기준 2000년 이후 일일 최대 기록
1-2. Nvidia 이틀 동안 +7.4% 상승. 하루 쉬고 개장한 한국에서도 당연히 삼성전자 +4.8%, SK하이닉스 +3.7% 급등. 다만 삼성전자는 장중 우상향해 종가=고가, 하이닉스는 저가에 가까운 종가로 마감
2-1. 또한 반도체(+4.3%)보다 전기장비(+8.3%) 업종의 평균 상승폭이 컸음. 풍산(+0.3%)을 비롯해 구리 및 전선 관련주 다수 신고가 경신(대원전선 상한가, 가온전선 +16%, LS +11%, 대한전선 +9.3%, KBI메탈 +6.2%, LS에코에너지 +5.7%, 일진전기 +5.0%)
2-2. 전력설비도 급등(바이오스마트 +15%(자회사 TCT), 제룡산업 +10%, HD현대일렉트릭 +9.6%, 비츠로테크 +8.8%, 효성중공업 +3.3%, 제룡전기 +3.1%, LS ELECTRIC +3.1%). 제일전기공업은 1:1 무상증자 공시에 상한가, 세명전기는 초고압직류송전기(HVDC) 송전선로 금구류 개발 완료, 허가 승인 절차 진행 중이라는 기사에 상한가
2-3. 원전(광명전기 +20%, SNT에너지 +18%, 보성파워텍 +15%, 서전기전 +9.6%, 우진엔텍 +6.4%, 한신기계 +4.5%, 이엠코리아+4.2%, 수산인더스트리 +3.9%, 지투파워 +3.9%, 두산에너빌리티 +3.2%) 역시 AI 전력 수요 내러티브로 상승
2-4. 한화솔루션(+5.7%)은 큐셀부문이 미국 조지아주 카터스빌 공장의 모듈 생산라인 건설을 완료하고 양산에 돌입하며 미국 최대 실리콘 태양광 모듈 제조기업으로 등극. 카터스빌 공장에서 올해 약 2GW 규모 모듈 생산으로 IRA AMPC 혜택 추가 $1.4억(약 1,860억원) 기대. 회사는 한화큐셀이 내년 북미 지역에서 태양광 밸류체인(폴리실리콘, 잉곳, 웨이퍼, 셀, 모듈)을 모두 제조하는 유일한 기업이 되면서 세액공제 혜택은 더욱 늘어나 연간 1조원에 달할 것이라고 설명
2-5. 재생에너지가 유일한 전력 공급원이 되기는 부족,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의 60% 가량을 천연가스가, 나머지 40%를 재생에너지가 담당할 것이란 전망 대두. 천연가스에서 수소를 추출해 산소와 반응시켜 전기를 생산하는 고효율·저탄소 신재생 분산발전원 SOFC 테마 형성(한선엔지니어링 +25%). 미코(+28%)는 자회사 미코파워를 통해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제작
2-6. Microsoft는 스웨덴 바이오매스 발전기업 Stockholm Exergi와 330만톤 규모의 탄소포집계약 체결. 330만톤은 내연기관 자동차 79만대의 연간 탄소배출량 수준. 2028년부터 향후 10년간 바이오매스 발전시설에서 이산화탄소를 포집하고, 이를 탄소제거인증 형태로 Microsoft가 구매하는 방식. 탄소포집(CCUS) 관련 유니드 +8.7%
3. 발표 전이지만 이미 결정된 5월 MSCI 편입 종목보다 8월 편입 예상후보 플레이로 이동
* 5/7 미편입 종목 중 알테오젠(시가총액 9.3조원/유동 7.4조원), HD현대일렉트릭(9.0조원/4.9조원), 엔켐(4.8조원/3.1조원) 제외 시가총액 순위
- LS ELECTRIC (시가총액 4.9조원 / 유동 2.4조원)
- 두산로보틱스 (4.9조원 / 1.4조원)
- LS (4.6조원 / 2.4조원)
- 리노공업 (4.5조원 / 2.9조원)
- 삼성카드 (4.4조원 / 0.9조원)
- 현대오토에버 (4.2조원 / 0.9조원)
- 현대로템 (4.1조원 / 2.7조원)
4-1. 5/6 TrendForce는 2025년 HBM 가격이 5~10% 상승하고, 전체 DRAM 수량의 10%, 시장가치의 3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즉 HBM 가격은 비HBM의 약 3.86배. HBM 수요는 올해 200%, 내년 100% 증가 전망
4-2. 반도체 내에서 8월 MSCI 후보인 리노공업(+8.8%) 부각. 유리기판(HB테크놀러지 +12%, 필옵틱스 +6.1%, 켐트로닉스+5.9%, 삼성전기 +4.6%) 여전히 강세
4-3. 이외 시가총액 1조원 이상(와이씨 +15%, 피에스케이홀딩스 +8.4%, 이오테크닉스 +5.6%, 티씨케이 +5.4%, 한미반도체+5.0%, 원익IPS +1.1%, 유진테크 +4.0%, 이수페타시스 +3.6%, 하나머티리얼즈 +3.3%), 1조원 미만(HB솔루션 +16%, 타이거일렉 +13%, 에프에스티 +6.6%, 티에프이 +6.4%, 샘씨엔에스 +5.9%, 에이디테크놀로지 +4.7%, GST +4.5%, 오픈엣지테크놀로지+4.5%, 에스티아이 +4.3%, SFA반도체 +3.5%, 에스앤에스텍 +3.0%) 고루 반등
4-4. 오늘 충격의 종목은 테크윙. 4/19 투자경고종목 지정 이후로 쉬다가 오늘부터 투자주의로 격하. HBM 검사장비 + 투자경고 지정해제로 급등해야 하는 날임에도 시가 +4.3%, 고가 +8.8%에서 저가 -4.9%, 종가 -2.4%로 마이너스 전환
5. 내일 HD현대마린솔루션 상장을 앞두고 조선(HD현대미포 +7.1%, HD현대중공업 +4.8%, 한화오션 +3.9%, HD한국조선해양+3.3%) 및 조선기자재(대양전기공업 +8.0%, 케이에스피 +6.3%, 한화엔진 +3.1%, 세진중공업 +3.1%, 오리엔탈정공 +3.0%) 상승. HD현대마린솔루션 유동주식은 전체의 16%, 의무보유확약을 감안한 상장일 유통가능물량은 10%로 품절주. 대신 2대주주인 KKR(상장 후 지분율 24%) 보유주식은 상장 후 6개월 보호예수 해제로 블록딜 오버행 존재. 또한 LG화학-에너지솔루션 사례처럼 HD현대와 모자 동시상장 논란
6. M&A 이벤트는 합병회사 주가는 하락 vs. 피합병회사 주가는 상승하는 것이 공식이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7%)와 한온시스템(-13%)은 동시 급락. 한국타이어가 1조 3,678억원으로 한앤코오토홀딩스가 보유한 한온시스템 지분 25%(유상증자 감안시 22%) 구주 매수(주당 10,250원), 추가로 한온시스템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하는 지분 11% 신주 인수(주당 5,605원) 발표. 한국타이어의 기존 한온시스템 보유 지분 합산시 과반수로 대주주 등극. 오늘 한온시스템 종가는 유상증자 단가에 맞춰짐(5,620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보유 현금 소진으로 주주환원 기대는 후퇴. 한온시스템은 재무구조 개선이 기대되나 이벤트 소멸로 인한 투매
7. 일본 밸류업을 주도하고 Nikkei 지수 상승을 견인했던 글로벌 행동주의 펀드들이 한국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는 단독 기사. Dalton Investment(현대홈쇼핑, 삼영무역, 메가스터디교육), Oasis Management(닌텐도, KT&G) 등이 거론됨. 삼성생명(+5.4%), 삼성화재(+3.0%), 삼성물산(+2.9%) 급등
8. 5/15 미국 하원 BIOSECURE Act 상정, CDMO 관련 바이넥스 +19%. 이외 개별주: [슈퍼커패시터/IPO] 코칩 +58%, [2차전지]금양 +9.2%, [전해액] 솔브레인홀딩스 +6.2%, [유전자교정 종자 사업] 툴젠 +16%, [흑자전환] PI첨단소재 +12%, [주주환원] 미원상사 +5.6%, [화장품] 실리콘투 +5.7%, [지주] 한진칼 +5.0%
(자료) https://tinyurl.com/26x44es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2024.5.8 (수)
SMR회사 OKLO 스팩상장
(자료) https://zrr.kr/mFIg
어제 ALCC 주주총회에서 샘 알트만의 Oklo와의 합병이 승인되었습니다. ALCC는 5월 9일 거래가 종료되고 5월 10일 금요일부터 NYSE에서 OKLO라는 티커로 거래될 예정입니다. 7월정도로 예상했던 OKLO 상장이 앞당겨지면서 SMR 시장에 다시 관심이 환기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수목적회사인 ALCC는 3월 이후 주가가 본격적으로 상승하기 시작해 연초대비 35% 수익률을 기록 중입니다.
이외 SMR 시장 이슈라면 어제 Centrus Energy 실적발표가 있었는데요. 본업에서 실적이 악화되어 장외에서 주가가 10% 이상 조정중입니다만, SMR 연료인 HALEU 생산이 작년 11월 20kg에서 이번 실적발표에서 135kg까지 늘었다고 발표해 중장기 관점에서 SMR 사업 모멘텀은 여전히 살아 있다고 생각됩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5.8 (수)
SMR회사 OKLO 스팩상장
(자료) https://zrr.kr/mFIg
어제 ALCC 주주총회에서 샘 알트만의 Oklo와의 합병이 승인되었습니다. ALCC는 5월 9일 거래가 종료되고 5월 10일 금요일부터 NYSE에서 OKLO라는 티커로 거래될 예정입니다. 7월정도로 예상했던 OKLO 상장이 앞당겨지면서 SMR 시장에 다시 관심이 환기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수목적회사인 ALCC는 3월 이후 주가가 본격적으로 상승하기 시작해 연초대비 35% 수익률을 기록 중입니다.
이외 SMR 시장 이슈라면 어제 Centrus Energy 실적발표가 있었는데요. 본업에서 실적이 악화되어 장외에서 주가가 10% 이상 조정중입니다만, SMR 연료인 HALEU 생산이 작년 11월 20kg에서 이번 실적발표에서 135kg까지 늘었다고 발표해 중장기 관점에서 SMR 사업 모멘텀은 여전히 살아 있다고 생각됩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이진우/김준성/조아해]
ESG 투자격변기 Vol.1 2024.5.8(수)
<Show Me The Numbers>
Part 1. 밸류업, 이제는 '기업'의 시간
- 밸류업 프로그램은 여전히 정치 이벤트인가? 정책 기대와 실망에 따른 주가 부침은 있지만 결국은 '실질(주주환원 등)'에 의해 움직이고 있어
- 5월 밸류업 가이드라인, 이제는 '기업'의 시간이 도래했음을 시사. 기업 스스로 구체적 목표를 설정하고 이행 경과를 공유하는 것이 골자
- 시장의 관심은 규제책과 인센티브. 이번 발표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5~6월 중 자사주 규제 및 세제혜택 발표 예고. 상반기말 정책 기대감 재부각 기대
- 특히 자사주 규제는 올해초 예고해 왔던 대로 상반기 중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시행 가능성 높아. 자사주 마법이 통제됨에 따라 기업들의 자사주 활용 고민 깊어질 수 밖에 없어
- 자사주로 인한 시장 왜곡 교정 기대. 1) 인적분할 꼼수 제한, 2) 자사주로 인한 KOSPI 시가총액 과대평가. EPS 과소평가 해소 가능성. 주주환원 로드맵에 따른 기업 차별화 속 자사주 활용도 높아질 기업에 주목
Part 2. 자동차 밸류업의 중심, 지배구조 개편
- 현대차그룹, 동일인과 핵심기업 최대주주 불일치 상황. 동일인인 정의선 회장의 충분한 지분 확보가 이루어지지 못해 권한 행사를 위해 순환출자 고리에 기댈 수 밖에 없는 모습
- 공정거래위원회는 기업 지배구조 개선 등 비재무적 결과를 포함하는 ESG 성과가 공정경제의 근간이라고 거듭 강조. 현대차그룹은 정의선 회장의 유의미한 지분 확보와 순환출자 고리 해소를 통한 ESG 지표 개선 도모 필요
- 지배구조 개편을 위한 유력한 방안은 핵심 계열사들에 대한 오너의 지분 활용. 그룹 경영에 대한 정당성 확보를 위한 지배구조 개편은 가까운 미래에 발현 개연성 높다고 판단
Part 3. 금융,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다
- 글로벌 금융사들의 주주환원성향의 차이가 Valuation Gap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 중. 이 중 일본 금융사들이 가장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는 중. 일본 금융사들의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은 ROE 개선방안 제시 및 이행한 결과
- 공통적으로 ROE 개선 방안을 1) RoRWA (수익성 중심 자산 포트폴리오 개선 및 RWA 기반 성장 전략 제시 ) 및 2) 1/자본비율 (관리 목표 하 초과 자본에 대해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 시행) 기준으로 제시
- 국내은행 또한 RWA 관리 방안, 목표 CET-1비율 설정하는 등 중장기 자본관리계획을 제시
- 국내보험사의 경우 여러 제도 개편으로 명확한 주주환원정책을 제시하고 있지 않으나, IFRS17 도입으로 보험사의 체력이 개선된 것은 명확하다는 점에서 충분한 여력을 보유
- 국내증권사의 경우 수익 변동성이 높은 국면임에도 불구, 주주환원정책을 제시하며 변화하기 시작. 일본증권사와 유사하게 ROE 제고 방안을 제시하고 있는 국내 증권사는 키움증권
- 국내 금융사들에게도 ‘RoRWA 개선 → CET-1비율 개선 →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 의 이행'이라는 흐름 기대 가능
(요약본) https://zrr.kr/exd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ESG 투자격변기 Vol.1 2024.5.8(수)
<Show Me The Numbers>
Part 1. 밸류업, 이제는 '기업'의 시간
- 밸류업 프로그램은 여전히 정치 이벤트인가? 정책 기대와 실망에 따른 주가 부침은 있지만 결국은 '실질(주주환원 등)'에 의해 움직이고 있어
- 5월 밸류업 가이드라인, 이제는 '기업'의 시간이 도래했음을 시사. 기업 스스로 구체적 목표를 설정하고 이행 경과를 공유하는 것이 골자
- 시장의 관심은 규제책과 인센티브. 이번 발표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5~6월 중 자사주 규제 및 세제혜택 발표 예고. 상반기말 정책 기대감 재부각 기대
- 특히 자사주 규제는 올해초 예고해 왔던 대로 상반기 중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시행 가능성 높아. 자사주 마법이 통제됨에 따라 기업들의 자사주 활용 고민 깊어질 수 밖에 없어
- 자사주로 인한 시장 왜곡 교정 기대. 1) 인적분할 꼼수 제한, 2) 자사주로 인한 KOSPI 시가총액 과대평가. EPS 과소평가 해소 가능성. 주주환원 로드맵에 따른 기업 차별화 속 자사주 활용도 높아질 기업에 주목
Part 2. 자동차 밸류업의 중심, 지배구조 개편
- 현대차그룹, 동일인과 핵심기업 최대주주 불일치 상황. 동일인인 정의선 회장의 충분한 지분 확보가 이루어지지 못해 권한 행사를 위해 순환출자 고리에 기댈 수 밖에 없는 모습
- 공정거래위원회는 기업 지배구조 개선 등 비재무적 결과를 포함하는 ESG 성과가 공정경제의 근간이라고 거듭 강조. 현대차그룹은 정의선 회장의 유의미한 지분 확보와 순환출자 고리 해소를 통한 ESG 지표 개선 도모 필요
- 지배구조 개편을 위한 유력한 방안은 핵심 계열사들에 대한 오너의 지분 활용. 그룹 경영에 대한 정당성 확보를 위한 지배구조 개편은 가까운 미래에 발현 개연성 높다고 판단
Part 3. 금융,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다
- 글로벌 금융사들의 주주환원성향의 차이가 Valuation Gap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 중. 이 중 일본 금융사들이 가장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는 중. 일본 금융사들의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은 ROE 개선방안 제시 및 이행한 결과
- 공통적으로 ROE 개선 방안을 1) RoRWA (수익성 중심 자산 포트폴리오 개선 및 RWA 기반 성장 전략 제시 ) 및 2) 1/자본비율 (관리 목표 하 초과 자본에 대해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 시행) 기준으로 제시
- 국내은행 또한 RWA 관리 방안, 목표 CET-1비율 설정하는 등 중장기 자본관리계획을 제시
- 국내보험사의 경우 여러 제도 개편으로 명확한 주주환원정책을 제시하고 있지 않으나, IFRS17 도입으로 보험사의 체력이 개선된 것은 명확하다는 점에서 충분한 여력을 보유
- 국내증권사의 경우 수익 변동성이 높은 국면임에도 불구, 주주환원정책을 제시하며 변화하기 시작. 일본증권사와 유사하게 ROE 제고 방안을 제시하고 있는 국내 증권사는 키움증권
- 국내 금융사들에게도 ‘RoRWA 개선 → CET-1비율 개선 →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 의 이행'이라는 흐름 기대 가능
(요약본) https://zrr.kr/exd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5.8(수)
[해외채권/크레딧 임제혁] Strategy Idea: 미국 주거비 둔화세는 왜 더딜까?
- 미국 CPI 임대료, 시장가격과의 연동성 강화될 것
- 레벨 기준 CPI 임대료와 시장가격 임대료 간 간극 줄어들었음
- ECI 중심의 임금 상방 압력은 찜찜하지만 전반적인 고용 수요 둔화 확인
https://shorturl.at/jqtKX
[인터넷/게임 RA 강하라] 칼럼의 재해석: 미국 디지털 광고 시장의 반등 시작?
https://shorturl.at/RX02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해외채권/크레딧 임제혁] Strategy Idea: 미국 주거비 둔화세는 왜 더딜까?
- 미국 CPI 임대료, 시장가격과의 연동성 강화될 것
- 레벨 기준 CPI 임대료와 시장가격 임대료 간 간극 줄어들었음
- ECI 중심의 임금 상방 압력은 찜찜하지만 전반적인 고용 수요 둔화 확인
https://shorturl.at/jqtKX
[인터넷/게임 RA 강하라] 칼럼의 재해석: 미국 디지털 광고 시장의 반등 시작?
https://shorturl.at/RX02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508(수) 마감 시황
골이 깊으면 산도 높다
0. 많이 빠져야 많이 오르는데 이번 조정은 깊지 않아 V자 반등도 지연되는 중. Stanley Druckenmiller는 AI 단기 과대평가 가능성을 제기하며 3월 말에 Nvidia 지분을 대폭 축소했다고 밝힘. 2022년말 ChatGPT 출시를 앞두고 Nvidia 주식을 대거 매수하면서 AI 혁명의 잠재력을 주장했던 네임드의 매도 기사가 AI 투심을 저하시킴. 그는 바이든이 재선에 성공하면 미국은 Stagflation, 트럼프가 당선되면 인플레이션 6% 주장
1-1. 외국인 선물 대규모 매수 다음날에는 매도가 찍히는 경우가 많지만 어제 역대급 +2조 3,447억원 순매수에 이어 오늘도 +7,828억원 기록. 외국인은 KOSPI 현물 역시 어제 +1조 1,073억원, 오늘도 +3,939억원 순매수
1-2. 개별 이슈보다는 외국인 수급에 크게 좌우되는 대형 은행주 급등(KB금융 +5.1%, 하나금융지주 +4.3%, 신한지주 +2.3%, 우리금융지주 +2.2%). KB, 하나, 신한은 내일 국내외 기관투자자와 Global Investors Conference 예정. 지난주 홍콩H지수(항셍 중국 기업 지수, HSCEI)가 1/22 최저점 대비 +31% 상승, 9개월래 최고치인 6,500대를 회복하며 홍콩 ELS 투자자 손실 감소에 따른 충당금 환입 기대. KB/신한/하나/NH농협/SC제일은행 합산 2분기 만기 도래 홍콩 ELS 규모는 약 5.26조원. 고객의 예상 손실액은 홍콩H지수 6,000pt에서 2.34조원, 6,500pt에서 2.1조원으로 10% 감소. 또한 H지수 6,500대가 유지되면 7월 이후에는 손실이 발생하지 않게 됨
2. 한국금융지주(+4.7%)는 1분기 영업이익과 지배주주 순이익이 YoY 각각 +18%, +13% 증가.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별도 기준 순이익이 2,832억원으로 YoY +38% 증가하며 전체 그룹의 호실적 견인. 1분기 국내 증시 거래대금이 QoQ +32% 증가하며 위탁매매 수수료 이익 +47% 증가(한국투자증권 시장 점유율 +0.4%p 상승, 한국금융지주우 +4.6%)
2. 한국금융지주(+4.7%)는 1분기 영업이익과 지배주주 순이익이 YoY 각각 +18%, +13% 증가.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별도 기준 순이익이 2,832억원으로 YoY +38% 증가하며 전체 그룹의 호실적 견인. 1분기 국내 증시 거래대금이 QoQ +32% 증가하며 위탁매매 수수료 이익 +47% 증가(한국투자증권 시장 점유율 +0.4%p 상승, 한국금융지주우 +4.6%)
3-1. 오늘도 반도체보다 전력설비 강세(세명전기 +18%, 제룡산업 +7.8%, 지투파워 +6.6%). 특히 HD현대일렉트릭의 북미 지역 벤더인 현대코퍼레이션(+11%) 재발견. 북미 지역 전력발전소에 HD현대일렉트릭의 전력변압기를 공급할 뿐만 아니라 글로벌 천연가스 광구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됨. 현재 카타르 광구, 오만 광구에서 유가 연동 배당금을 수령하고 있으며 예맨 광구 지분 배당금은 내전 종료시 수취 가능. 비츠로테크(+24%)는 100% 자회사 비츠로이엠(VITZRO EM)의 주요 고객사가 북미 비상 발전기 시장 점유율 1위인 Generac Holdings(GNRC)라는 점이 부각됨. GNRC는 Microsoft와 파트너십
3-2.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 실무안(초안) 5월 중 발표 예정(지역난방공사 +4.5%). 전기본은 향후 15년 국내 발전소 신규 건설 및 운영 방안으로 2년마다 발표. 제11차 전기본은 작년 말 초안이 나올 예정이었지만 총선 이후로 밀리게 됨.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원전, 태양광, 해상풍력을 체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발언. 원전(비에이치아이 +3.8%, 한전KPS +2.7%), ESS(이엠텍 +5.8%, 세방전지 +5.3%) 반응
4. PI첨단소재 어제 +12%, 오늘 거래량이 터지며 +19%. 지난해 연간 적자에서 올해 1분기 흑자 전환, 2분기부터 실적 개선 본격화 기대. 스마트폰 수요 회복과 고객사 재고축적, 특히 중국향 물량 확대 및 가동률 상승 예상. On-Device AI 스마트폰 침투율 확대는 방열시트의 중장기 수요 확대로 이어질 전망. 장기 계약 증가에 따른 방열 시트 매출 회복과 IRA 관련 중국산 부품 기피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올해부터 배터리 절연 필름 시장 내 점유율 상승 기대
5-1. 오늘 상장한 HD현대마린솔루션, IPO 공식대로 상장 초일 유통가능물량 4,546,273주만큼의 거래량이 오전 10시 25분경 완료된 후 12시부터 거래가 터지며 급등. 오전만 해도 공모가 대비 +40~50%대 상승이었으나 오후에는 두 배 수준인 +96%로 마감. 해외 기관투자자 배정 주식 중 미확약 물량 1,957,267주 vs. 오늘 외국인 매도 주수 909,129주. 국내 기관투자자 미확약 물량 235,665주 vs. 기관 매도 주수 254,991주. 오늘 매수 주체는 역시 연기금으로 총 820,703주 순매수
5-2. HD현대마린솔루션은 시가총액 7조 2,854억원으로 ETF 제외(KODEX CD금리액티브(합성), TIGER CD금리투자KIS(합성)) KOSPI 시총 순위 56위 등극. MSCI 편입은 낮은 유동비율로 인해 어려움. 반면 KOSPI 200 지수는 상장일로부터 15거래일 또는 선물옵션 만기일 이전 15거래일 동안 평균시가총액 순위가 50위 이내일 경우 특례 편입 가능
5-3. HD현대(+3.3%)는 모자기업 동시상장 논란에도 일단 오늘은 HD현대마린솔루션 지분 평가 향상에 동반 상승. 조선기자재 + 플랜트 + 방위 + 철도 관련 사업에 종목명에 "전기"가 들어간 대양전기공업 +8.5%
6.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 3월 말부터 4주 연속 상승, BDI는 케이프사이즈 중심으로 지난주 대비 +9% 반등. 기존에는 홍해 일대 예멘 후티 반군의 위협이 미국 등 다국적군에 의해 조기 종식되면서 해운 안정화 기대. 예상과 달리 이란-이스라엘 군사적 긴장에 따른 항로 정상화 지연 및 해운 수요 확대로 운임은 상승세. 견조한 해상 운임에 해운주 급등(팬오션 +7.3%, 대한해운 +4.4%). HMM(+3.0%)은 현재 매출의 40%를 차지하는 미주 노선의 장기 계약 물량을 놓고 운임 협상 중. 통상 체결 시점의 SCFI가 기준점이 되는 만큼 HMM이 유리한 상황. 2분기 가파른 실적 상승 가능성
7. 고려아연(+4.2%)도 2분기부터 실적 대폭 개선 기대에 강세. 3월 이후 경쟁사 아연 제련소 가동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으면서 국내 반사 이익 + 중국 경기 회복 기대에 산업 금속, 지정학적 불안에 귀금속 가격 상승 수혜. 5/3 1,5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소각을 발표로 주주환원에도 적극적
8. 폴라리스AI 상한가, 폴라리스AI파마 +23%, 폴라리스오피스 +11%. 폴라리스오피스가 지분 53%, 폴라리스AI가 47%를 보유한 자회사 폴라리스쉐어테크가 'NVIDIA Inception' 프로그램 회원사로 선정됨. 폴라리스쉐어테크 블록체인 플랫폼 성장 기대에 플랫폼 거버넌스 토큰인 폴라리스쉐어(POLA) 가격도 급등
9. 데브시스터즈는 8분기만의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10%. ‘쿠키런: 킹덤’의 1분기 평균 활성 사용자 수 및 신규 유저수가 QoQ 각각 +40%, +225% 증가. 게임업계 키맞추기 상승(넥슨게임즈 +5.5%, 넷마블 +4.7%). 크래프톤(+1.0%)은 조용히 52주 신고가 경신.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에 이어 올해 1분기 매출도 분기 기준 최고치 달성. 자체 개발 중인 신작 '인조이(inZOI)' 흥행 기대 지속. 데브시스터즈는 크래프톤과 인도 쿠키런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인도 진출 준비 가속화
20240508(수) 마감 시황
골이 깊으면 산도 높다
0. 많이 빠져야 많이 오르는데 이번 조정은 깊지 않아 V자 반등도 지연되는 중. Stanley Druckenmiller는 AI 단기 과대평가 가능성을 제기하며 3월 말에 Nvidia 지분을 대폭 축소했다고 밝힘. 2022년말 ChatGPT 출시를 앞두고 Nvidia 주식을 대거 매수하면서 AI 혁명의 잠재력을 주장했던 네임드의 매도 기사가 AI 투심을 저하시킴. 그는 바이든이 재선에 성공하면 미국은 Stagflation, 트럼프가 당선되면 인플레이션 6% 주장
1-1. 외국인 선물 대규모 매수 다음날에는 매도가 찍히는 경우가 많지만 어제 역대급 +2조 3,447억원 순매수에 이어 오늘도 +7,828억원 기록. 외국인은 KOSPI 현물 역시 어제 +1조 1,073억원, 오늘도 +3,939억원 순매수
1-2. 개별 이슈보다는 외국인 수급에 크게 좌우되는 대형 은행주 급등(KB금융 +5.1%, 하나금융지주 +4.3%, 신한지주 +2.3%, 우리금융지주 +2.2%). KB, 하나, 신한은 내일 국내외 기관투자자와 Global Investors Conference 예정. 지난주 홍콩H지수(항셍 중국 기업 지수, HSCEI)가 1/22 최저점 대비 +31% 상승, 9개월래 최고치인 6,500대를 회복하며 홍콩 ELS 투자자 손실 감소에 따른 충당금 환입 기대. KB/신한/하나/NH농협/SC제일은행 합산 2분기 만기 도래 홍콩 ELS 규모는 약 5.26조원. 고객의 예상 손실액은 홍콩H지수 6,000pt에서 2.34조원, 6,500pt에서 2.1조원으로 10% 감소. 또한 H지수 6,500대가 유지되면 7월 이후에는 손실이 발생하지 않게 됨
2. 한국금융지주(+4.7%)는 1분기 영업이익과 지배주주 순이익이 YoY 각각 +18%, +13% 증가.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별도 기준 순이익이 2,832억원으로 YoY +38% 증가하며 전체 그룹의 호실적 견인. 1분기 국내 증시 거래대금이 QoQ +32% 증가하며 위탁매매 수수료 이익 +47% 증가(한국투자증권 시장 점유율 +0.4%p 상승, 한국금융지주우 +4.6%)
2. 한국금융지주(+4.7%)는 1분기 영업이익과 지배주주 순이익이 YoY 각각 +18%, +13% 증가.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별도 기준 순이익이 2,832억원으로 YoY +38% 증가하며 전체 그룹의 호실적 견인. 1분기 국내 증시 거래대금이 QoQ +32% 증가하며 위탁매매 수수료 이익 +47% 증가(한국투자증권 시장 점유율 +0.4%p 상승, 한국금융지주우 +4.6%)
3-1. 오늘도 반도체보다 전력설비 강세(세명전기 +18%, 제룡산업 +7.8%, 지투파워 +6.6%). 특히 HD현대일렉트릭의 북미 지역 벤더인 현대코퍼레이션(+11%) 재발견. 북미 지역 전력발전소에 HD현대일렉트릭의 전력변압기를 공급할 뿐만 아니라 글로벌 천연가스 광구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됨. 현재 카타르 광구, 오만 광구에서 유가 연동 배당금을 수령하고 있으며 예맨 광구 지분 배당금은 내전 종료시 수취 가능. 비츠로테크(+24%)는 100% 자회사 비츠로이엠(VITZRO EM)의 주요 고객사가 북미 비상 발전기 시장 점유율 1위인 Generac Holdings(GNRC)라는 점이 부각됨. GNRC는 Microsoft와 파트너십
3-2.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 실무안(초안) 5월 중 발표 예정(지역난방공사 +4.5%). 전기본은 향후 15년 국내 발전소 신규 건설 및 운영 방안으로 2년마다 발표. 제11차 전기본은 작년 말 초안이 나올 예정이었지만 총선 이후로 밀리게 됨.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원전, 태양광, 해상풍력을 체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발언. 원전(비에이치아이 +3.8%, 한전KPS +2.7%), ESS(이엠텍 +5.8%, 세방전지 +5.3%) 반응
4. PI첨단소재 어제 +12%, 오늘 거래량이 터지며 +19%. 지난해 연간 적자에서 올해 1분기 흑자 전환, 2분기부터 실적 개선 본격화 기대. 스마트폰 수요 회복과 고객사 재고축적, 특히 중국향 물량 확대 및 가동률 상승 예상. On-Device AI 스마트폰 침투율 확대는 방열시트의 중장기 수요 확대로 이어질 전망. 장기 계약 증가에 따른 방열 시트 매출 회복과 IRA 관련 중국산 부품 기피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올해부터 배터리 절연 필름 시장 내 점유율 상승 기대
5-1. 오늘 상장한 HD현대마린솔루션, IPO 공식대로 상장 초일 유통가능물량 4,546,273주만큼의 거래량이 오전 10시 25분경 완료된 후 12시부터 거래가 터지며 급등. 오전만 해도 공모가 대비 +40~50%대 상승이었으나 오후에는 두 배 수준인 +96%로 마감. 해외 기관투자자 배정 주식 중 미확약 물량 1,957,267주 vs. 오늘 외국인 매도 주수 909,129주. 국내 기관투자자 미확약 물량 235,665주 vs. 기관 매도 주수 254,991주. 오늘 매수 주체는 역시 연기금으로 총 820,703주 순매수
5-2. HD현대마린솔루션은 시가총액 7조 2,854억원으로 ETF 제외(KODEX CD금리액티브(합성), TIGER CD금리투자KIS(합성)) KOSPI 시총 순위 56위 등극. MSCI 편입은 낮은 유동비율로 인해 어려움. 반면 KOSPI 200 지수는 상장일로부터 15거래일 또는 선물옵션 만기일 이전 15거래일 동안 평균시가총액 순위가 50위 이내일 경우 특례 편입 가능
5-3. HD현대(+3.3%)는 모자기업 동시상장 논란에도 일단 오늘은 HD현대마린솔루션 지분 평가 향상에 동반 상승. 조선기자재 + 플랜트 + 방위 + 철도 관련 사업에 종목명에 "전기"가 들어간 대양전기공업 +8.5%
6.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 3월 말부터 4주 연속 상승, BDI는 케이프사이즈 중심으로 지난주 대비 +9% 반등. 기존에는 홍해 일대 예멘 후티 반군의 위협이 미국 등 다국적군에 의해 조기 종식되면서 해운 안정화 기대. 예상과 달리 이란-이스라엘 군사적 긴장에 따른 항로 정상화 지연 및 해운 수요 확대로 운임은 상승세. 견조한 해상 운임에 해운주 급등(팬오션 +7.3%, 대한해운 +4.4%). HMM(+3.0%)은 현재 매출의 40%를 차지하는 미주 노선의 장기 계약 물량을 놓고 운임 협상 중. 통상 체결 시점의 SCFI가 기준점이 되는 만큼 HMM이 유리한 상황. 2분기 가파른 실적 상승 가능성
7. 고려아연(+4.2%)도 2분기부터 실적 대폭 개선 기대에 강세. 3월 이후 경쟁사 아연 제련소 가동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으면서 국내 반사 이익 + 중국 경기 회복 기대에 산업 금속, 지정학적 불안에 귀금속 가격 상승 수혜. 5/3 1,5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소각을 발표로 주주환원에도 적극적
8. 폴라리스AI 상한가, 폴라리스AI파마 +23%, 폴라리스오피스 +11%. 폴라리스오피스가 지분 53%, 폴라리스AI가 47%를 보유한 자회사 폴라리스쉐어테크가 'NVIDIA Inception' 프로그램 회원사로 선정됨. 폴라리스쉐어테크 블록체인 플랫폼 성장 기대에 플랫폼 거버넌스 토큰인 폴라리스쉐어(POLA) 가격도 급등
9. 데브시스터즈는 8분기만의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10%. ‘쿠키런: 킹덤’의 1분기 평균 활성 사용자 수 및 신규 유저수가 QoQ 각각 +40%, +225% 증가. 게임업계 키맞추기 상승(넥슨게임즈 +5.5%, 넷마블 +4.7%). 크래프톤(+1.0%)은 조용히 52주 신고가 경신.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에 이어 올해 1분기 매출도 분기 기준 최고치 달성. 자체 개발 중인 신작 '인조이(inZOI)' 흥행 기대 지속. 데브시스터즈는 크래프톤과 인도 쿠키런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인도 진출 준비 가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