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507(화) 마감 시황
5월은 푸르구나
0. 예상보다 부진한 4월 고용 서프라이즈에 골디락스 낙관론 재개. 미 국채 금리 2년물 4.8%대, 10년물 4.4%대로 급락. 비트코인은4월 말 $56k 바닥에서 $64k까지 반등
1-1. KOSPI 2,734pt 회복(+2.16%). 프로그램 순매수 +1조 1,363억원으로 작년 12/14 이후 일일 최대 규모. 외국인 선물 +2조3,447억원 순매수, KOSPI 현물 +1조 1,071억원 순매수. 선물 기준 2000년 이후 일일 최대 기록
1-2. Nvidia 이틀 동안 +7.4% 상승. 하루 쉬고 개장한 한국에서도 당연히 삼성전자 +4.8%, SK하이닉스 +3.7% 급등. 다만 삼성전자는 장중 우상향해 종가=고가, 하이닉스는 저가에 가까운 종가로 마감
2-1. 또한 반도체(+4.3%)보다 전기장비(+8.3%) 업종의 평균 상승폭이 컸음. 풍산(+0.3%)을 비롯해 구리 및 전선 관련주 다수 신고가 경신(대원전선 상한가, 가온전선 +16%, LS +11%, 대한전선 +9.3%, KBI메탈 +6.2%, LS에코에너지 +5.7%, 일진전기 +5.0%)
2-2. 전력설비도 급등(바이오스마트 +15%(자회사 TCT), 제룡산업 +10%, HD현대일렉트릭 +9.6%, 비츠로테크 +8.8%, 효성중공업 +3.3%, 제룡전기 +3.1%, LS ELECTRIC +3.1%). 제일전기공업은 1:1 무상증자 공시에 상한가, 세명전기는 초고압직류송전기(HVDC) 송전선로 금구류 개발 완료, 허가 승인 절차 진행 중이라는 기사에 상한가
2-3. 원전(광명전기 +20%, SNT에너지 +18%, 보성파워텍 +15%, 서전기전 +9.6%, 우진엔텍 +6.4%, 한신기계 +4.5%, 이엠코리아+4.2%, 수산인더스트리 +3.9%, 지투파워 +3.9%, 두산에너빌리티 +3.2%) 역시 AI 전력 수요 내러티브로 상승
2-4. 한화솔루션(+5.7%)은 큐셀부문이 미국 조지아주 카터스빌 공장의 모듈 생산라인 건설을 완료하고 양산에 돌입하며 미국 최대 실리콘 태양광 모듈 제조기업으로 등극. 카터스빌 공장에서 올해 약 2GW 규모 모듈 생산으로 IRA AMPC 혜택 추가 $1.4억(약 1,860억원) 기대. 회사는 한화큐셀이 내년 북미 지역에서 태양광 밸류체인(폴리실리콘, 잉곳, 웨이퍼, 셀, 모듈)을 모두 제조하는 유일한 기업이 되면서 세액공제 혜택은 더욱 늘어나 연간 1조원에 달할 것이라고 설명
2-5. 재생에너지가 유일한 전력 공급원이 되기는 부족,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의 60% 가량을 천연가스가, 나머지 40%를 재생에너지가 담당할 것이란 전망 대두. 천연가스에서 수소를 추출해 산소와 반응시켜 전기를 생산하는 고효율·저탄소 신재생 분산발전원 SOFC 테마 형성(한선엔지니어링 +25%). 미코(+28%)는 자회사 미코파워를 통해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제작
2-6. Microsoft는 스웨덴 바이오매스 발전기업 Stockholm Exergi와 330만톤 규모의 탄소포집계약 체결. 330만톤은 내연기관 자동차 79만대의 연간 탄소배출량 수준. 2028년부터 향후 10년간 바이오매스 발전시설에서 이산화탄소를 포집하고, 이를 탄소제거인증 형태로 Microsoft가 구매하는 방식. 탄소포집(CCUS) 관련 유니드 +8.7%
3. 발표 전이지만 이미 결정된 5월 MSCI 편입 종목보다 8월 편입 예상후보 플레이로 이동
* 5/7 미편입 종목 중 알테오젠(시가총액 9.3조원/유동 7.4조원), HD현대일렉트릭(9.0조원/4.9조원), 엔켐(4.8조원/3.1조원) 제외 시가총액 순위
- LS ELECTRIC (시가총액 4.9조원 / 유동 2.4조원)
- 두산로보틱스 (4.9조원 / 1.4조원)
- LS (4.6조원 / 2.4조원)
- 리노공업 (4.5조원 / 2.9조원)
- 삼성카드 (4.4조원 / 0.9조원)
- 현대오토에버 (4.2조원 / 0.9조원)
- 현대로템 (4.1조원 / 2.7조원)
4-1. 5/6 TrendForce는 2025년 HBM 가격이 5~10% 상승하고, 전체 DRAM 수량의 10%, 시장가치의 3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즉 HBM 가격은 비HBM의 약 3.86배. HBM 수요는 올해 200%, 내년 100% 증가 전망
4-2. 반도체 내에서 8월 MSCI 후보인 리노공업(+8.8%) 부각. 유리기판(HB테크놀러지 +12%, 필옵틱스 +6.1%, 켐트로닉스+5.9%, 삼성전기 +4.6%) 여전히 강세
4-3. 이외 시가총액 1조원 이상(와이씨 +15%, 피에스케이홀딩스 +8.4%, 이오테크닉스 +5.6%, 티씨케이 +5.4%, 한미반도체+5.0%, 원익IPS +1.1%, 유진테크 +4.0%, 이수페타시스 +3.6%, 하나머티리얼즈 +3.3%), 1조원 미만(HB솔루션 +16%, 타이거일렉 +13%, 에프에스티 +6.6%, 티에프이 +6.4%, 샘씨엔에스 +5.9%, 에이디테크놀로지 +4.7%, GST +4.5%, 오픈엣지테크놀로지+4.5%, 에스티아이 +4.3%, SFA반도체 +3.5%, 에스앤에스텍 +3.0%) 고루 반등
4-4. 오늘 충격의 종목은 테크윙. 4/19 투자경고종목 지정 이후로 쉬다가 오늘부터 투자주의로 격하. HBM 검사장비 + 투자경고 지정해제로 급등해야 하는 날임에도 시가 +4.3%, 고가 +8.8%에서 저가 -4.9%, 종가 -2.4%로 마이너스 전환
5. 내일 HD현대마린솔루션 상장을 앞두고 조선(HD현대미포 +7.1%, HD현대중공업 +4.8%, 한화오션 +3.9%, HD한국조선해양+3.3%) 및 조선기자재(대양전기공업 +8.0%, 케이에스피 +6.3%, 한화엔진 +3.1%, 세진중공업 +3.1%, 오리엔탈정공 +3.0%) 상승. HD현대마린솔루션 유동주식은 전체의 16%, 의무보유확약을 감안한 상장일 유통가능물량은 10%로 품절주. 대신 2대주주인 KKR(상장 후 지분율 24%) 보유주식은 상장 후 6개월 보호예수 해제로 블록딜 오버행 존재. 또한 LG화학-에너지솔루션 사례처럼 HD현대와 모자 동시상장 논란
6. M&A 이벤트는 합병회사 주가는 하락 vs. 피합병회사 주가는 상승하는 것이 공식이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7%)와 한온시스템(-13%)은 동시 급락. 한국타이어가 1조 3,678억원으로 한앤코오토홀딩스가 보유한 한온시스템 지분 25%(유상증자 감안시 22%) 구주 매수(주당 10,250원), 추가로 한온시스템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하는 지분 11% 신주 인수(주당 5,605원) 발표. 한국타이어의 기존 한온시스템 보유 지분 합산시 과반수로 대주주 등극. 오늘 한온시스템 종가는 유상증자 단가에 맞춰짐(5,620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보유 현금 소진으로 주주환원 기대는 후퇴. 한온시스템은 재무구조 개선이 기대되나 이벤트 소멸로 인한 투매
7. 일본 밸류업을 주도하고 Nikkei 지수 상승을 견인했던 글로벌 행동주의 펀드들이 한국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는 단독 기사. Dalton Investment(현대홈쇼핑, 삼영무역, 메가스터디교육), Oasis Management(닌텐도, KT&G) 등이 거론됨. 삼성생명(+5.4%), 삼성화재(+3.0%), 삼성물산(+2.9%) 급등
8. 5/15 미국 하원 BIOSECURE Act 상정, CDMO 관련 바이넥스 +19%. 이외 개별주: [슈퍼커패시터/IPO] 코칩 +58%, [2차전지]금양 +9.2%, [전해액] 솔브레인홀딩스 +6.2%, [유전자교정 종자 사업] 툴젠 +16%, [흑자전환] PI첨단소재 +12%, [주주환원] 미원상사 +5.6%, [화장품] 실리콘투 +5.7%, [지주] 한진칼 +5.0%
(자료) https://tinyurl.com/26x44es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0507(화) 마감 시황
5월은 푸르구나
0. 예상보다 부진한 4월 고용 서프라이즈에 골디락스 낙관론 재개. 미 국채 금리 2년물 4.8%대, 10년물 4.4%대로 급락. 비트코인은4월 말 $56k 바닥에서 $64k까지 반등
1-1. KOSPI 2,734pt 회복(+2.16%). 프로그램 순매수 +1조 1,363억원으로 작년 12/14 이후 일일 최대 규모. 외국인 선물 +2조3,447억원 순매수, KOSPI 현물 +1조 1,071억원 순매수. 선물 기준 2000년 이후 일일 최대 기록
1-2. Nvidia 이틀 동안 +7.4% 상승. 하루 쉬고 개장한 한국에서도 당연히 삼성전자 +4.8%, SK하이닉스 +3.7% 급등. 다만 삼성전자는 장중 우상향해 종가=고가, 하이닉스는 저가에 가까운 종가로 마감
2-1. 또한 반도체(+4.3%)보다 전기장비(+8.3%) 업종의 평균 상승폭이 컸음. 풍산(+0.3%)을 비롯해 구리 및 전선 관련주 다수 신고가 경신(대원전선 상한가, 가온전선 +16%, LS +11%, 대한전선 +9.3%, KBI메탈 +6.2%, LS에코에너지 +5.7%, 일진전기 +5.0%)
2-2. 전력설비도 급등(바이오스마트 +15%(자회사 TCT), 제룡산업 +10%, HD현대일렉트릭 +9.6%, 비츠로테크 +8.8%, 효성중공업 +3.3%, 제룡전기 +3.1%, LS ELECTRIC +3.1%). 제일전기공업은 1:1 무상증자 공시에 상한가, 세명전기는 초고압직류송전기(HVDC) 송전선로 금구류 개발 완료, 허가 승인 절차 진행 중이라는 기사에 상한가
2-3. 원전(광명전기 +20%, SNT에너지 +18%, 보성파워텍 +15%, 서전기전 +9.6%, 우진엔텍 +6.4%, 한신기계 +4.5%, 이엠코리아+4.2%, 수산인더스트리 +3.9%, 지투파워 +3.9%, 두산에너빌리티 +3.2%) 역시 AI 전력 수요 내러티브로 상승
2-4. 한화솔루션(+5.7%)은 큐셀부문이 미국 조지아주 카터스빌 공장의 모듈 생산라인 건설을 완료하고 양산에 돌입하며 미국 최대 실리콘 태양광 모듈 제조기업으로 등극. 카터스빌 공장에서 올해 약 2GW 규모 모듈 생산으로 IRA AMPC 혜택 추가 $1.4억(약 1,860억원) 기대. 회사는 한화큐셀이 내년 북미 지역에서 태양광 밸류체인(폴리실리콘, 잉곳, 웨이퍼, 셀, 모듈)을 모두 제조하는 유일한 기업이 되면서 세액공제 혜택은 더욱 늘어나 연간 1조원에 달할 것이라고 설명
2-5. 재생에너지가 유일한 전력 공급원이 되기는 부족,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의 60% 가량을 천연가스가, 나머지 40%를 재생에너지가 담당할 것이란 전망 대두. 천연가스에서 수소를 추출해 산소와 반응시켜 전기를 생산하는 고효율·저탄소 신재생 분산발전원 SOFC 테마 형성(한선엔지니어링 +25%). 미코(+28%)는 자회사 미코파워를 통해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제작
2-6. Microsoft는 스웨덴 바이오매스 발전기업 Stockholm Exergi와 330만톤 규모의 탄소포집계약 체결. 330만톤은 내연기관 자동차 79만대의 연간 탄소배출량 수준. 2028년부터 향후 10년간 바이오매스 발전시설에서 이산화탄소를 포집하고, 이를 탄소제거인증 형태로 Microsoft가 구매하는 방식. 탄소포집(CCUS) 관련 유니드 +8.7%
3. 발표 전이지만 이미 결정된 5월 MSCI 편입 종목보다 8월 편입 예상후보 플레이로 이동
* 5/7 미편입 종목 중 알테오젠(시가총액 9.3조원/유동 7.4조원), HD현대일렉트릭(9.0조원/4.9조원), 엔켐(4.8조원/3.1조원) 제외 시가총액 순위
- LS ELECTRIC (시가총액 4.9조원 / 유동 2.4조원)
- 두산로보틱스 (4.9조원 / 1.4조원)
- LS (4.6조원 / 2.4조원)
- 리노공업 (4.5조원 / 2.9조원)
- 삼성카드 (4.4조원 / 0.9조원)
- 현대오토에버 (4.2조원 / 0.9조원)
- 현대로템 (4.1조원 / 2.7조원)
4-1. 5/6 TrendForce는 2025년 HBM 가격이 5~10% 상승하고, 전체 DRAM 수량의 10%, 시장가치의 3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즉 HBM 가격은 비HBM의 약 3.86배. HBM 수요는 올해 200%, 내년 100% 증가 전망
4-2. 반도체 내에서 8월 MSCI 후보인 리노공업(+8.8%) 부각. 유리기판(HB테크놀러지 +12%, 필옵틱스 +6.1%, 켐트로닉스+5.9%, 삼성전기 +4.6%) 여전히 강세
4-3. 이외 시가총액 1조원 이상(와이씨 +15%, 피에스케이홀딩스 +8.4%, 이오테크닉스 +5.6%, 티씨케이 +5.4%, 한미반도체+5.0%, 원익IPS +1.1%, 유진테크 +4.0%, 이수페타시스 +3.6%, 하나머티리얼즈 +3.3%), 1조원 미만(HB솔루션 +16%, 타이거일렉 +13%, 에프에스티 +6.6%, 티에프이 +6.4%, 샘씨엔에스 +5.9%, 에이디테크놀로지 +4.7%, GST +4.5%, 오픈엣지테크놀로지+4.5%, 에스티아이 +4.3%, SFA반도체 +3.5%, 에스앤에스텍 +3.0%) 고루 반등
4-4. 오늘 충격의 종목은 테크윙. 4/19 투자경고종목 지정 이후로 쉬다가 오늘부터 투자주의로 격하. HBM 검사장비 + 투자경고 지정해제로 급등해야 하는 날임에도 시가 +4.3%, 고가 +8.8%에서 저가 -4.9%, 종가 -2.4%로 마이너스 전환
5. 내일 HD현대마린솔루션 상장을 앞두고 조선(HD현대미포 +7.1%, HD현대중공업 +4.8%, 한화오션 +3.9%, HD한국조선해양+3.3%) 및 조선기자재(대양전기공업 +8.0%, 케이에스피 +6.3%, 한화엔진 +3.1%, 세진중공업 +3.1%, 오리엔탈정공 +3.0%) 상승. HD현대마린솔루션 유동주식은 전체의 16%, 의무보유확약을 감안한 상장일 유통가능물량은 10%로 품절주. 대신 2대주주인 KKR(상장 후 지분율 24%) 보유주식은 상장 후 6개월 보호예수 해제로 블록딜 오버행 존재. 또한 LG화학-에너지솔루션 사례처럼 HD현대와 모자 동시상장 논란
6. M&A 이벤트는 합병회사 주가는 하락 vs. 피합병회사 주가는 상승하는 것이 공식이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7%)와 한온시스템(-13%)은 동시 급락. 한국타이어가 1조 3,678억원으로 한앤코오토홀딩스가 보유한 한온시스템 지분 25%(유상증자 감안시 22%) 구주 매수(주당 10,250원), 추가로 한온시스템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하는 지분 11% 신주 인수(주당 5,605원) 발표. 한국타이어의 기존 한온시스템 보유 지분 합산시 과반수로 대주주 등극. 오늘 한온시스템 종가는 유상증자 단가에 맞춰짐(5,620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보유 현금 소진으로 주주환원 기대는 후퇴. 한온시스템은 재무구조 개선이 기대되나 이벤트 소멸로 인한 투매
7. 일본 밸류업을 주도하고 Nikkei 지수 상승을 견인했던 글로벌 행동주의 펀드들이 한국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는 단독 기사. Dalton Investment(현대홈쇼핑, 삼영무역, 메가스터디교육), Oasis Management(닌텐도, KT&G) 등이 거론됨. 삼성생명(+5.4%), 삼성화재(+3.0%), 삼성물산(+2.9%) 급등
8. 5/15 미국 하원 BIOSECURE Act 상정, CDMO 관련 바이넥스 +19%. 이외 개별주: [슈퍼커패시터/IPO] 코칩 +58%, [2차전지]금양 +9.2%, [전해액] 솔브레인홀딩스 +6.2%, [유전자교정 종자 사업] 툴젠 +16%, [흑자전환] PI첨단소재 +12%, [주주환원] 미원상사 +5.6%, [화장품] 실리콘투 +5.7%, [지주] 한진칼 +5.0%
(자료) https://tinyurl.com/26x44es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2024.5.8 (수)
SMR회사 OKLO 스팩상장
(자료) https://zrr.kr/mFIg
어제 ALCC 주주총회에서 샘 알트만의 Oklo와의 합병이 승인되었습니다. ALCC는 5월 9일 거래가 종료되고 5월 10일 금요일부터 NYSE에서 OKLO라는 티커로 거래될 예정입니다. 7월정도로 예상했던 OKLO 상장이 앞당겨지면서 SMR 시장에 다시 관심이 환기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수목적회사인 ALCC는 3월 이후 주가가 본격적으로 상승하기 시작해 연초대비 35% 수익률을 기록 중입니다.
이외 SMR 시장 이슈라면 어제 Centrus Energy 실적발표가 있었는데요. 본업에서 실적이 악화되어 장외에서 주가가 10% 이상 조정중입니다만, SMR 연료인 HALEU 생산이 작년 11월 20kg에서 이번 실적발표에서 135kg까지 늘었다고 발표해 중장기 관점에서 SMR 사업 모멘텀은 여전히 살아 있다고 생각됩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5.8 (수)
SMR회사 OKLO 스팩상장
(자료) https://zrr.kr/mFIg
어제 ALCC 주주총회에서 샘 알트만의 Oklo와의 합병이 승인되었습니다. ALCC는 5월 9일 거래가 종료되고 5월 10일 금요일부터 NYSE에서 OKLO라는 티커로 거래될 예정입니다. 7월정도로 예상했던 OKLO 상장이 앞당겨지면서 SMR 시장에 다시 관심이 환기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수목적회사인 ALCC는 3월 이후 주가가 본격적으로 상승하기 시작해 연초대비 35% 수익률을 기록 중입니다.
이외 SMR 시장 이슈라면 어제 Centrus Energy 실적발표가 있었는데요. 본업에서 실적이 악화되어 장외에서 주가가 10% 이상 조정중입니다만, SMR 연료인 HALEU 생산이 작년 11월 20kg에서 이번 실적발표에서 135kg까지 늘었다고 발표해 중장기 관점에서 SMR 사업 모멘텀은 여전히 살아 있다고 생각됩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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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이진우/김준성/조아해]
ESG 투자격변기 Vol.1 2024.5.8(수)
<Show Me The Numbers>
Part 1. 밸류업, 이제는 '기업'의 시간
- 밸류업 프로그램은 여전히 정치 이벤트인가? 정책 기대와 실망에 따른 주가 부침은 있지만 결국은 '실질(주주환원 등)'에 의해 움직이고 있어
- 5월 밸류업 가이드라인, 이제는 '기업'의 시간이 도래했음을 시사. 기업 스스로 구체적 목표를 설정하고 이행 경과를 공유하는 것이 골자
- 시장의 관심은 규제책과 인센티브. 이번 발표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5~6월 중 자사주 규제 및 세제혜택 발표 예고. 상반기말 정책 기대감 재부각 기대
- 특히 자사주 규제는 올해초 예고해 왔던 대로 상반기 중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시행 가능성 높아. 자사주 마법이 통제됨에 따라 기업들의 자사주 활용 고민 깊어질 수 밖에 없어
- 자사주로 인한 시장 왜곡 교정 기대. 1) 인적분할 꼼수 제한, 2) 자사주로 인한 KOSPI 시가총액 과대평가. EPS 과소평가 해소 가능성. 주주환원 로드맵에 따른 기업 차별화 속 자사주 활용도 높아질 기업에 주목
Part 2. 자동차 밸류업의 중심, 지배구조 개편
- 현대차그룹, 동일인과 핵심기업 최대주주 불일치 상황. 동일인인 정의선 회장의 충분한 지분 확보가 이루어지지 못해 권한 행사를 위해 순환출자 고리에 기댈 수 밖에 없는 모습
- 공정거래위원회는 기업 지배구조 개선 등 비재무적 결과를 포함하는 ESG 성과가 공정경제의 근간이라고 거듭 강조. 현대차그룹은 정의선 회장의 유의미한 지분 확보와 순환출자 고리 해소를 통한 ESG 지표 개선 도모 필요
- 지배구조 개편을 위한 유력한 방안은 핵심 계열사들에 대한 오너의 지분 활용. 그룹 경영에 대한 정당성 확보를 위한 지배구조 개편은 가까운 미래에 발현 개연성 높다고 판단
Part 3. 금융,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다
- 글로벌 금융사들의 주주환원성향의 차이가 Valuation Gap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 중. 이 중 일본 금융사들이 가장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는 중. 일본 금융사들의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은 ROE 개선방안 제시 및 이행한 결과
- 공통적으로 ROE 개선 방안을 1) RoRWA (수익성 중심 자산 포트폴리오 개선 및 RWA 기반 성장 전략 제시 ) 및 2) 1/자본비율 (관리 목표 하 초과 자본에 대해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 시행) 기준으로 제시
- 국내은행 또한 RWA 관리 방안, 목표 CET-1비율 설정하는 등 중장기 자본관리계획을 제시
- 국내보험사의 경우 여러 제도 개편으로 명확한 주주환원정책을 제시하고 있지 않으나, IFRS17 도입으로 보험사의 체력이 개선된 것은 명확하다는 점에서 충분한 여력을 보유
- 국내증권사의 경우 수익 변동성이 높은 국면임에도 불구, 주주환원정책을 제시하며 변화하기 시작. 일본증권사와 유사하게 ROE 제고 방안을 제시하고 있는 국내 증권사는 키움증권
- 국내 금융사들에게도 ‘RoRWA 개선 → CET-1비율 개선 →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 의 이행'이라는 흐름 기대 가능
(요약본) https://zrr.kr/exd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ESG 투자격변기 Vol.1 2024.5.8(수)
<Show Me The Numbers>
Part 1. 밸류업, 이제는 '기업'의 시간
- 밸류업 프로그램은 여전히 정치 이벤트인가? 정책 기대와 실망에 따른 주가 부침은 있지만 결국은 '실질(주주환원 등)'에 의해 움직이고 있어
- 5월 밸류업 가이드라인, 이제는 '기업'의 시간이 도래했음을 시사. 기업 스스로 구체적 목표를 설정하고 이행 경과를 공유하는 것이 골자
- 시장의 관심은 규제책과 인센티브. 이번 발표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5~6월 중 자사주 규제 및 세제혜택 발표 예고. 상반기말 정책 기대감 재부각 기대
- 특히 자사주 규제는 올해초 예고해 왔던 대로 상반기 중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시행 가능성 높아. 자사주 마법이 통제됨에 따라 기업들의 자사주 활용 고민 깊어질 수 밖에 없어
- 자사주로 인한 시장 왜곡 교정 기대. 1) 인적분할 꼼수 제한, 2) 자사주로 인한 KOSPI 시가총액 과대평가. EPS 과소평가 해소 가능성. 주주환원 로드맵에 따른 기업 차별화 속 자사주 활용도 높아질 기업에 주목
Part 2. 자동차 밸류업의 중심, 지배구조 개편
- 현대차그룹, 동일인과 핵심기업 최대주주 불일치 상황. 동일인인 정의선 회장의 충분한 지분 확보가 이루어지지 못해 권한 행사를 위해 순환출자 고리에 기댈 수 밖에 없는 모습
- 공정거래위원회는 기업 지배구조 개선 등 비재무적 결과를 포함하는 ESG 성과가 공정경제의 근간이라고 거듭 강조. 현대차그룹은 정의선 회장의 유의미한 지분 확보와 순환출자 고리 해소를 통한 ESG 지표 개선 도모 필요
- 지배구조 개편을 위한 유력한 방안은 핵심 계열사들에 대한 오너의 지분 활용. 그룹 경영에 대한 정당성 확보를 위한 지배구조 개편은 가까운 미래에 발현 개연성 높다고 판단
Part 3. 금융,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다
- 글로벌 금융사들의 주주환원성향의 차이가 Valuation Gap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 중. 이 중 일본 금융사들이 가장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는 중. 일본 금융사들의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은 ROE 개선방안 제시 및 이행한 결과
- 공통적으로 ROE 개선 방안을 1) RoRWA (수익성 중심 자산 포트폴리오 개선 및 RWA 기반 성장 전략 제시 ) 및 2) 1/자본비율 (관리 목표 하 초과 자본에 대해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 시행) 기준으로 제시
- 국내은행 또한 RWA 관리 방안, 목표 CET-1비율 설정하는 등 중장기 자본관리계획을 제시
- 국내보험사의 경우 여러 제도 개편으로 명확한 주주환원정책을 제시하고 있지 않으나, IFRS17 도입으로 보험사의 체력이 개선된 것은 명확하다는 점에서 충분한 여력을 보유
- 국내증권사의 경우 수익 변동성이 높은 국면임에도 불구, 주주환원정책을 제시하며 변화하기 시작. 일본증권사와 유사하게 ROE 제고 방안을 제시하고 있는 국내 증권사는 키움증권
- 국내 금융사들에게도 ‘RoRWA 개선 → CET-1비율 개선 →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 의 이행'이라는 흐름 기대 가능
(요약본) https://zrr.kr/exd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5.8(수)
[해외채권/크레딧 임제혁] Strategy Idea: 미국 주거비 둔화세는 왜 더딜까?
- 미국 CPI 임대료, 시장가격과의 연동성 강화될 것
- 레벨 기준 CPI 임대료와 시장가격 임대료 간 간극 줄어들었음
- ECI 중심의 임금 상방 압력은 찜찜하지만 전반적인 고용 수요 둔화 확인
https://shorturl.at/jqtKX
[인터넷/게임 RA 강하라] 칼럼의 재해석: 미국 디지털 광고 시장의 반등 시작?
https://shorturl.at/RX02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해외채권/크레딧 임제혁] Strategy Idea: 미국 주거비 둔화세는 왜 더딜까?
- 미국 CPI 임대료, 시장가격과의 연동성 강화될 것
- 레벨 기준 CPI 임대료와 시장가격 임대료 간 간극 줄어들었음
- ECI 중심의 임금 상방 압력은 찜찜하지만 전반적인 고용 수요 둔화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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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508(수) 마감 시황
골이 깊으면 산도 높다
0. 많이 빠져야 많이 오르는데 이번 조정은 깊지 않아 V자 반등도 지연되는 중. Stanley Druckenmiller는 AI 단기 과대평가 가능성을 제기하며 3월 말에 Nvidia 지분을 대폭 축소했다고 밝힘. 2022년말 ChatGPT 출시를 앞두고 Nvidia 주식을 대거 매수하면서 AI 혁명의 잠재력을 주장했던 네임드의 매도 기사가 AI 투심을 저하시킴. 그는 바이든이 재선에 성공하면 미국은 Stagflation, 트럼프가 당선되면 인플레이션 6% 주장
1-1. 외국인 선물 대규모 매수 다음날에는 매도가 찍히는 경우가 많지만 어제 역대급 +2조 3,447억원 순매수에 이어 오늘도 +7,828억원 기록. 외국인은 KOSPI 현물 역시 어제 +1조 1,073억원, 오늘도 +3,939억원 순매수
1-2. 개별 이슈보다는 외국인 수급에 크게 좌우되는 대형 은행주 급등(KB금융 +5.1%, 하나금융지주 +4.3%, 신한지주 +2.3%, 우리금융지주 +2.2%). KB, 하나, 신한은 내일 국내외 기관투자자와 Global Investors Conference 예정. 지난주 홍콩H지수(항셍 중국 기업 지수, HSCEI)가 1/22 최저점 대비 +31% 상승, 9개월래 최고치인 6,500대를 회복하며 홍콩 ELS 투자자 손실 감소에 따른 충당금 환입 기대. KB/신한/하나/NH농협/SC제일은행 합산 2분기 만기 도래 홍콩 ELS 규모는 약 5.26조원. 고객의 예상 손실액은 홍콩H지수 6,000pt에서 2.34조원, 6,500pt에서 2.1조원으로 10% 감소. 또한 H지수 6,500대가 유지되면 7월 이후에는 손실이 발생하지 않게 됨
2. 한국금융지주(+4.7%)는 1분기 영업이익과 지배주주 순이익이 YoY 각각 +18%, +13% 증가.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별도 기준 순이익이 2,832억원으로 YoY +38% 증가하며 전체 그룹의 호실적 견인. 1분기 국내 증시 거래대금이 QoQ +32% 증가하며 위탁매매 수수료 이익 +47% 증가(한국투자증권 시장 점유율 +0.4%p 상승, 한국금융지주우 +4.6%)
2. 한국금융지주(+4.7%)는 1분기 영업이익과 지배주주 순이익이 YoY 각각 +18%, +13% 증가.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별도 기준 순이익이 2,832억원으로 YoY +38% 증가하며 전체 그룹의 호실적 견인. 1분기 국내 증시 거래대금이 QoQ +32% 증가하며 위탁매매 수수료 이익 +47% 증가(한국투자증권 시장 점유율 +0.4%p 상승, 한국금융지주우 +4.6%)
3-1. 오늘도 반도체보다 전력설비 강세(세명전기 +18%, 제룡산업 +7.8%, 지투파워 +6.6%). 특히 HD현대일렉트릭의 북미 지역 벤더인 현대코퍼레이션(+11%) 재발견. 북미 지역 전력발전소에 HD현대일렉트릭의 전력변압기를 공급할 뿐만 아니라 글로벌 천연가스 광구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됨. 현재 카타르 광구, 오만 광구에서 유가 연동 배당금을 수령하고 있으며 예맨 광구 지분 배당금은 내전 종료시 수취 가능. 비츠로테크(+24%)는 100% 자회사 비츠로이엠(VITZRO EM)의 주요 고객사가 북미 비상 발전기 시장 점유율 1위인 Generac Holdings(GNRC)라는 점이 부각됨. GNRC는 Microsoft와 파트너십
3-2.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 실무안(초안) 5월 중 발표 예정(지역난방공사 +4.5%). 전기본은 향후 15년 국내 발전소 신규 건설 및 운영 방안으로 2년마다 발표. 제11차 전기본은 작년 말 초안이 나올 예정이었지만 총선 이후로 밀리게 됨.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원전, 태양광, 해상풍력을 체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발언. 원전(비에이치아이 +3.8%, 한전KPS +2.7%), ESS(이엠텍 +5.8%, 세방전지 +5.3%) 반응
4. PI첨단소재 어제 +12%, 오늘 거래량이 터지며 +19%. 지난해 연간 적자에서 올해 1분기 흑자 전환, 2분기부터 실적 개선 본격화 기대. 스마트폰 수요 회복과 고객사 재고축적, 특히 중국향 물량 확대 및 가동률 상승 예상. On-Device AI 스마트폰 침투율 확대는 방열시트의 중장기 수요 확대로 이어질 전망. 장기 계약 증가에 따른 방열 시트 매출 회복과 IRA 관련 중국산 부품 기피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올해부터 배터리 절연 필름 시장 내 점유율 상승 기대
5-1. 오늘 상장한 HD현대마린솔루션, IPO 공식대로 상장 초일 유통가능물량 4,546,273주만큼의 거래량이 오전 10시 25분경 완료된 후 12시부터 거래가 터지며 급등. 오전만 해도 공모가 대비 +40~50%대 상승이었으나 오후에는 두 배 수준인 +96%로 마감. 해외 기관투자자 배정 주식 중 미확약 물량 1,957,267주 vs. 오늘 외국인 매도 주수 909,129주. 국내 기관투자자 미확약 물량 235,665주 vs. 기관 매도 주수 254,991주. 오늘 매수 주체는 역시 연기금으로 총 820,703주 순매수
5-2. HD현대마린솔루션은 시가총액 7조 2,854억원으로 ETF 제외(KODEX CD금리액티브(합성), TIGER CD금리투자KIS(합성)) KOSPI 시총 순위 56위 등극. MSCI 편입은 낮은 유동비율로 인해 어려움. 반면 KOSPI 200 지수는 상장일로부터 15거래일 또는 선물옵션 만기일 이전 15거래일 동안 평균시가총액 순위가 50위 이내일 경우 특례 편입 가능
5-3. HD현대(+3.3%)는 모자기업 동시상장 논란에도 일단 오늘은 HD현대마린솔루션 지분 평가 향상에 동반 상승. 조선기자재 + 플랜트 + 방위 + 철도 관련 사업에 종목명에 "전기"가 들어간 대양전기공업 +8.5%
6.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 3월 말부터 4주 연속 상승, BDI는 케이프사이즈 중심으로 지난주 대비 +9% 반등. 기존에는 홍해 일대 예멘 후티 반군의 위협이 미국 등 다국적군에 의해 조기 종식되면서 해운 안정화 기대. 예상과 달리 이란-이스라엘 군사적 긴장에 따른 항로 정상화 지연 및 해운 수요 확대로 운임은 상승세. 견조한 해상 운임에 해운주 급등(팬오션 +7.3%, 대한해운 +4.4%). HMM(+3.0%)은 현재 매출의 40%를 차지하는 미주 노선의 장기 계약 물량을 놓고 운임 협상 중. 통상 체결 시점의 SCFI가 기준점이 되는 만큼 HMM이 유리한 상황. 2분기 가파른 실적 상승 가능성
7. 고려아연(+4.2%)도 2분기부터 실적 대폭 개선 기대에 강세. 3월 이후 경쟁사 아연 제련소 가동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으면서 국내 반사 이익 + 중국 경기 회복 기대에 산업 금속, 지정학적 불안에 귀금속 가격 상승 수혜. 5/3 1,5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소각을 발표로 주주환원에도 적극적
8. 폴라리스AI 상한가, 폴라리스AI파마 +23%, 폴라리스오피스 +11%. 폴라리스오피스가 지분 53%, 폴라리스AI가 47%를 보유한 자회사 폴라리스쉐어테크가 'NVIDIA Inception' 프로그램 회원사로 선정됨. 폴라리스쉐어테크 블록체인 플랫폼 성장 기대에 플랫폼 거버넌스 토큰인 폴라리스쉐어(POLA) 가격도 급등
9. 데브시스터즈는 8분기만의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10%. ‘쿠키런: 킹덤’의 1분기 평균 활성 사용자 수 및 신규 유저수가 QoQ 각각 +40%, +225% 증가. 게임업계 키맞추기 상승(넥슨게임즈 +5.5%, 넷마블 +4.7%). 크래프톤(+1.0%)은 조용히 52주 신고가 경신.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에 이어 올해 1분기 매출도 분기 기준 최고치 달성. 자체 개발 중인 신작 '인조이(inZOI)' 흥행 기대 지속. 데브시스터즈는 크래프톤과 인도 쿠키런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인도 진출 준비 가속화
20240508(수) 마감 시황
골이 깊으면 산도 높다
0. 많이 빠져야 많이 오르는데 이번 조정은 깊지 않아 V자 반등도 지연되는 중. Stanley Druckenmiller는 AI 단기 과대평가 가능성을 제기하며 3월 말에 Nvidia 지분을 대폭 축소했다고 밝힘. 2022년말 ChatGPT 출시를 앞두고 Nvidia 주식을 대거 매수하면서 AI 혁명의 잠재력을 주장했던 네임드의 매도 기사가 AI 투심을 저하시킴. 그는 바이든이 재선에 성공하면 미국은 Stagflation, 트럼프가 당선되면 인플레이션 6% 주장
1-1. 외국인 선물 대규모 매수 다음날에는 매도가 찍히는 경우가 많지만 어제 역대급 +2조 3,447억원 순매수에 이어 오늘도 +7,828억원 기록. 외국인은 KOSPI 현물 역시 어제 +1조 1,073억원, 오늘도 +3,939억원 순매수
1-2. 개별 이슈보다는 외국인 수급에 크게 좌우되는 대형 은행주 급등(KB금융 +5.1%, 하나금융지주 +4.3%, 신한지주 +2.3%, 우리금융지주 +2.2%). KB, 하나, 신한은 내일 국내외 기관투자자와 Global Investors Conference 예정. 지난주 홍콩H지수(항셍 중국 기업 지수, HSCEI)가 1/22 최저점 대비 +31% 상승, 9개월래 최고치인 6,500대를 회복하며 홍콩 ELS 투자자 손실 감소에 따른 충당금 환입 기대. KB/신한/하나/NH농협/SC제일은행 합산 2분기 만기 도래 홍콩 ELS 규모는 약 5.26조원. 고객의 예상 손실액은 홍콩H지수 6,000pt에서 2.34조원, 6,500pt에서 2.1조원으로 10% 감소. 또한 H지수 6,500대가 유지되면 7월 이후에는 손실이 발생하지 않게 됨
2. 한국금융지주(+4.7%)는 1분기 영업이익과 지배주주 순이익이 YoY 각각 +18%, +13% 증가.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별도 기준 순이익이 2,832억원으로 YoY +38% 증가하며 전체 그룹의 호실적 견인. 1분기 국내 증시 거래대금이 QoQ +32% 증가하며 위탁매매 수수료 이익 +47% 증가(한국투자증권 시장 점유율 +0.4%p 상승, 한국금융지주우 +4.6%)
2. 한국금융지주(+4.7%)는 1분기 영업이익과 지배주주 순이익이 YoY 각각 +18%, +13% 증가.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별도 기준 순이익이 2,832억원으로 YoY +38% 증가하며 전체 그룹의 호실적 견인. 1분기 국내 증시 거래대금이 QoQ +32% 증가하며 위탁매매 수수료 이익 +47% 증가(한국투자증권 시장 점유율 +0.4%p 상승, 한국금융지주우 +4.6%)
3-1. 오늘도 반도체보다 전력설비 강세(세명전기 +18%, 제룡산업 +7.8%, 지투파워 +6.6%). 특히 HD현대일렉트릭의 북미 지역 벤더인 현대코퍼레이션(+11%) 재발견. 북미 지역 전력발전소에 HD현대일렉트릭의 전력변압기를 공급할 뿐만 아니라 글로벌 천연가스 광구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됨. 현재 카타르 광구, 오만 광구에서 유가 연동 배당금을 수령하고 있으며 예맨 광구 지분 배당금은 내전 종료시 수취 가능. 비츠로테크(+24%)는 100% 자회사 비츠로이엠(VITZRO EM)의 주요 고객사가 북미 비상 발전기 시장 점유율 1위인 Generac Holdings(GNRC)라는 점이 부각됨. GNRC는 Microsoft와 파트너십
3-2.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 실무안(초안) 5월 중 발표 예정(지역난방공사 +4.5%). 전기본은 향후 15년 국내 발전소 신규 건설 및 운영 방안으로 2년마다 발표. 제11차 전기본은 작년 말 초안이 나올 예정이었지만 총선 이후로 밀리게 됨.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원전, 태양광, 해상풍력을 체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발언. 원전(비에이치아이 +3.8%, 한전KPS +2.7%), ESS(이엠텍 +5.8%, 세방전지 +5.3%) 반응
4. PI첨단소재 어제 +12%, 오늘 거래량이 터지며 +19%. 지난해 연간 적자에서 올해 1분기 흑자 전환, 2분기부터 실적 개선 본격화 기대. 스마트폰 수요 회복과 고객사 재고축적, 특히 중국향 물량 확대 및 가동률 상승 예상. On-Device AI 스마트폰 침투율 확대는 방열시트의 중장기 수요 확대로 이어질 전망. 장기 계약 증가에 따른 방열 시트 매출 회복과 IRA 관련 중국산 부품 기피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올해부터 배터리 절연 필름 시장 내 점유율 상승 기대
5-1. 오늘 상장한 HD현대마린솔루션, IPO 공식대로 상장 초일 유통가능물량 4,546,273주만큼의 거래량이 오전 10시 25분경 완료된 후 12시부터 거래가 터지며 급등. 오전만 해도 공모가 대비 +40~50%대 상승이었으나 오후에는 두 배 수준인 +96%로 마감. 해외 기관투자자 배정 주식 중 미확약 물량 1,957,267주 vs. 오늘 외국인 매도 주수 909,129주. 국내 기관투자자 미확약 물량 235,665주 vs. 기관 매도 주수 254,991주. 오늘 매수 주체는 역시 연기금으로 총 820,703주 순매수
5-2. HD현대마린솔루션은 시가총액 7조 2,854억원으로 ETF 제외(KODEX CD금리액티브(합성), TIGER CD금리투자KIS(합성)) KOSPI 시총 순위 56위 등극. MSCI 편입은 낮은 유동비율로 인해 어려움. 반면 KOSPI 200 지수는 상장일로부터 15거래일 또는 선물옵션 만기일 이전 15거래일 동안 평균시가총액 순위가 50위 이내일 경우 특례 편입 가능
5-3. HD현대(+3.3%)는 모자기업 동시상장 논란에도 일단 오늘은 HD현대마린솔루션 지분 평가 향상에 동반 상승. 조선기자재 + 플랜트 + 방위 + 철도 관련 사업에 종목명에 "전기"가 들어간 대양전기공업 +8.5%
6.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 3월 말부터 4주 연속 상승, BDI는 케이프사이즈 중심으로 지난주 대비 +9% 반등. 기존에는 홍해 일대 예멘 후티 반군의 위협이 미국 등 다국적군에 의해 조기 종식되면서 해운 안정화 기대. 예상과 달리 이란-이스라엘 군사적 긴장에 따른 항로 정상화 지연 및 해운 수요 확대로 운임은 상승세. 견조한 해상 운임에 해운주 급등(팬오션 +7.3%, 대한해운 +4.4%). HMM(+3.0%)은 현재 매출의 40%를 차지하는 미주 노선의 장기 계약 물량을 놓고 운임 협상 중. 통상 체결 시점의 SCFI가 기준점이 되는 만큼 HMM이 유리한 상황. 2분기 가파른 실적 상승 가능성
7. 고려아연(+4.2%)도 2분기부터 실적 대폭 개선 기대에 강세. 3월 이후 경쟁사 아연 제련소 가동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으면서 국내 반사 이익 + 중국 경기 회복 기대에 산업 금속, 지정학적 불안에 귀금속 가격 상승 수혜. 5/3 1,5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소각을 발표로 주주환원에도 적극적
8. 폴라리스AI 상한가, 폴라리스AI파마 +23%, 폴라리스오피스 +11%. 폴라리스오피스가 지분 53%, 폴라리스AI가 47%를 보유한 자회사 폴라리스쉐어테크가 'NVIDIA Inception' 프로그램 회원사로 선정됨. 폴라리스쉐어테크 블록체인 플랫폼 성장 기대에 플랫폼 거버넌스 토큰인 폴라리스쉐어(POLA) 가격도 급등
9. 데브시스터즈는 8분기만의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10%. ‘쿠키런: 킹덤’의 1분기 평균 활성 사용자 수 및 신규 유저수가 QoQ 각각 +40%, +225% 증가. 게임업계 키맞추기 상승(넥슨게임즈 +5.5%, 넷마블 +4.7%). 크래프톤(+1.0%)은 조용히 52주 신고가 경신.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에 이어 올해 1분기 매출도 분기 기준 최고치 달성. 자체 개발 중인 신작 '인조이(inZOI)' 흥행 기대 지속. 데브시스터즈는 크래프톤과 인도 쿠키런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인도 진출 준비 가속화
10. 제이엘케이(+14%)는 KMI 한국의학연구소에 CXR(흉부 X-RAY) 기반 AI 솔루션 JVIEWER-X 공급. 기존의 뇌졸중 비급여 매출에 연간 5조 원 시장인 건강검진 분야의 지속적인 매출 가세 기대. 클래시스(+7.8%)는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기록. 매출 504억원, 영업이익 261억원으로 OPM 무려 52.6%. 올해 들어 얼굴 윤곽을 잡아주는 의료기기인 슈링크 유니버스(Ultraformer MPT)와 피부 탄력을 높이는 의료기기인 볼뉴머(Volnewmer)의 소모품 주문량 증가
11. UAE가 'AIM 글로벌 재단'을 통해 LB인베스트먼트와 한국 벤처 투자 합작사 설립. 작년 윤석열 대통령 국빈 방문 당시 약속한 $300억(약 41.3조원) 투자의 첫 행보로 최대 $10억(약 1.4조원) 투자 계획(LB인베스트먼트 상한가, LB루셈 +12%)
12. 개별주: [물류] CJ대한통운 +7.5%, [반도체] 한미반도체 +3.2%, 원익QnC +6.1%, 픽셀플러스 상한가(온센서 AI 구현한 포토닉 칩렛 기술 개발), [디스플레이] 선익시스템 +11%, [2차전지] 애경케미칼 +12%(나트륨이온 배터리용 고성능 하드카본 개발), [전해액] 엔켐 +3.5%, [자율주행] 라이콤 +16%(Tesla 로보택시에 라이더 센서 채택 기대), [로봇] 휴림로봇 +13%, [IPO] 조선내화 상한가(내화물)
(자료) https://tinyurl.com/5n77s5hp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11. UAE가 'AIM 글로벌 재단'을 통해 LB인베스트먼트와 한국 벤처 투자 합작사 설립. 작년 윤석열 대통령 국빈 방문 당시 약속한 $300억(약 41.3조원) 투자의 첫 행보로 최대 $10억(약 1.4조원) 투자 계획(LB인베스트먼트 상한가, LB루셈 +12%)
12. 개별주: [물류] CJ대한통운 +7.5%, [반도체] 한미반도체 +3.2%, 원익QnC +6.1%, 픽셀플러스 상한가(온센서 AI 구현한 포토닉 칩렛 기술 개발), [디스플레이] 선익시스템 +11%, [2차전지] 애경케미칼 +12%(나트륨이온 배터리용 고성능 하드카본 개발), [전해액] 엔켐 +3.5%, [자율주행] 라이콤 +16%(Tesla 로보택시에 라이더 센서 채택 기대), [로봇] 휴림로봇 +13%, [IPO] 조선내화 상한가(내화물)
(자료) https://tinyurl.com/5n77s5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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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5.9(목)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중국 부동산, 이제는 바뀔까?
- 중국 부동산 부양 방식이 건설 투자 → 수요 부양을 통한 재고조정으로 전환
- 수요 부양의 세부 조치는 1) 1선도시 주택구매 제한 폐지와 2) 이구환신. 현재 발표된 부양 강도로는 실효성이 낮다는 판단
- 예상보다 부진한 업황에 추가 부양책 필요, 7월에 예정된 3중전회 기조에 주목
https://tinyurl.com/ybckupdf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오늘의 차트: 유럽의 러시아 천연가스 제재,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까?
[석유/이차전지 노우호] 칼럼의 재해석: 미국 최초의 나트륨 배터리 공장 가동
https://tinyurl.com/5t4p5wk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중국 부동산, 이제는 바뀔까?
- 중국 부동산 부양 방식이 건설 투자 → 수요 부양을 통한 재고조정으로 전환
- 수요 부양의 세부 조치는 1) 1선도시 주택구매 제한 폐지와 2) 이구환신. 현재 발표된 부양 강도로는 실효성이 낮다는 판단
- 예상보다 부진한 업황에 추가 부양책 필요, 7월에 예정된 3중전회 기조에 주목
https://tinyurl.com/ybckupdf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오늘의 차트: 유럽의 러시아 천연가스 제재,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까?
[석유/이차전지 노우호] 칼럼의 재해석: 미국 최초의 나트륨 배터리 공장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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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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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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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509(목) 마감 시황
American Dream
0. 지수는 쉽지 않지만 환율 효과에 호실적 수출주 폭등
1-1. 어제 나온 호실적에 클래시스 +19%, 미용기기 대장주로 시가총액 3조원대 안착. 올해 매출 YoY +25%, EPS +31% 성장 전망(컨센서스 기준)이 현재의 고밸류를 설명(PER 2023A 33배 → 2024F 27배 → 2025F 22배)
1-2. 기존 시장(해외 고강도집속초음파(HIFU) 누적 판매 1, 2위인 브라질과 태국에서 소모품 무상 → 유상 효과 확인)과 신규 시장(고주파(RF) 장비 볼뉴머의 미국 FDA 허가 완료) 모두에서 성장이 기대됨. 특히 북미 시장 진출은 재평가 요인. 북미에서 비침습 시술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어 판매 개시 시점에 따라 올해 매출액 추가 상향 가능
1-3. 비올(+9.8%) 역시 오늘 1분기 매출 YoY +19%, OP +39%의 호실적 발표. 의료기기 매출만 보면 YoY +4% 증가였지만 기술이전수입이 더해지며 탑라인 추가 성장. 주력 제품인 실펌X 중국 및 브라질 판매 허가 + 미국 마이크로 니들 RF 특허 침해 소송 합의금 또는 로열티 수취로 올해 역대 최대 실적 경신 기대
1-4. 미용기기 동반 강세(에이피알 +9.6%, 이루다 +8.1%, 제이시스메디칼 +7.7%, 원텍 +6.4%, 휴젤 +5.0%, 하이로닉 +4.6%, 파마리서치 +3.7%)
2-1. 화장품 플랫폼 실리콘투도 어닝 서프라이즈. 1분기 매출액 1,499억원(YoY +158%), OP 294억원(+297%)의 역대급 실적으로 상한가 직행. 미국, 유럽 등 해외 수출이 증가하면서 실적 성장 지속. 특히 미국에서의 매출액은 작년 분기 대비 +128% 성장
2-2. 어제 씨앤씨인터내셔널 1분기 매출은 721억원으로 분기 기준 최고치 또한번 경신. 매출은 YoY +56%, OP는 +67% 증가. 고객사 해외 진출로 물량이 확대되며 인디, 중견, 대형사 수주 모두 호조
2-3. TIGER 화장품 ETF 52주 신고가 경신. 브랜드, OEM, 원료 가리지 않고 상승(제이투케이바이오 +12%, 아이패밀리에스씨 +11%, 에이에스텍 +10%, 코스메카코리아 +9.4%, 선진뷰티사이언스 +7.3%, 잉글우드랩 +5.6%, 브이티 +5.3%, LG생활건강 +5.0%, 본느 +4.6%, 삐아 +4.2%, 코스맥스 +3.5%, 코리아나 +3.0%, 아모레G +2.8%)
3-1. 디앤씨미디어 상한가, 넷마블 +6.7%.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 뷰를 기록한 '나 혼자만 레벨업' IP 첫 게임 '나혼자만레벨업: 어라이즈' 출시. 어제 출시 후 24시간 기준 DAU(일일활성이용자수) 500만명, 매출 약 140억으로 역대 최대 론칭 실적 달성. 출시 당일 국내 포함 글로벌 27개국에서 애플 앱스토어 매출 Top 10 진입(한국 1위, 일본 3위, 대만 4위, 프랑스 3위, 미국 11위). 하반기 스팀 플랫폼, 내년 콘솔 플랫폼 출시로 게임 PLC(제품 수명 주기) 연장 전략
3-2. PBR 1배 미만 종목이 다수 포진해 가치주의 영역인 게임 업종 반등. NHN +8.8%(최근 확정 분기 기준 0.52배), 네오위즈 +8.1%(1.00배), 웹젠 +7.1%(0.83배), 액션스퀘어 +5.2%, 더블유게임즈 +3.6%(1.02배), 네오위즈홀딩스 +2.9%(0.40배), 컴투스홀딩스 +2.6%(0.72배)
3-3. NHN은 일본 게임사업 호조에 1분기 OP QoQ 흑자전환, YoY +43%의 깜짝 실적. 네오위즈는 신작 ‘프로사커: 레전드 일레븐’ 국내 출시. 한편 1배가 가까워져오는 엔씨소프트(1.15배)는 981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공시, 일부 조직 분사와 권고사직 프로그램 등 구조조정 검토 중
4. MZ 매니저도 동의하는 시클리컬 해운(HMM +6.3%, 흥아해운 +2.5%), 가스(지에스이 +6.5%, 대성에너지 +5.5%, 한진중공업홀딩스 +3.0%)
5. 상장 이틀째인 HD현대마린솔루션은 연기금 순매수는 줄어들고 외국인 잔여 매도 물량은 출회되며 -7.1% 하락. 시가총액 6조 7,697억원, KOSPI 시총순위 57위로 내려옴
6. 제이엘케이(+15%), 폴라리스오피스(+23%) 연속성 있는 상승. AI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이스트소프트 +6.5%, 엠로 +5.4%, 한글과컴퓨터 +3.9%, 샌즈랩 +3.4%, 알서포트 +2.6%) 강세. 의료 AI(딥노이드 +19%, 파버나인 +16%, 드림씨아이에스 +9.2%)
7. 매일 거래대금이 터지는 주도업종 전력설비(가온전선 +12%, HD현대일렉트릭 +3.9%, 대원전선 +3.8%, 제룡산업 +3.8%, LS ELECTRIC +3.8%). 반도체·철강에 이어 2차전지 자동화, 초고압 전력설비 예방진단 솔루션을 신사업으로 추진하는 이삭엔지니어링 +8.2%. 현대일렉트릭 납품 이력 재부각. 효성중공업(+5.1%)은 세계 최초 100% 수소로만 발전하는 수소엔진 발전기 상용화에 성공
8-1. 서진시스템은 ESS(에너지저장장치) 사업 부문을 인적 분할해 서진에너지시스템을 설립한다고 공시하면서 8일 오후 4시 21분부터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여부 결정일(15일 이내, 영업일 기준 5/30)까지 거래 정지
8-2. 거래소는 서진시스템의 회사분할 결정으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6조 제1항 제3호 아목의 규정에 해당하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했다고 밝힘. 해당 규정은 코스닥 상장법인의 분할이 있을 때 존속법인이 상장폐지될 수 있는 판단기준을 정한 내용. 존속법인의 자기자본이 30억원을 넘어야 하고, 자본잠식은 없어야 하며,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이 있어야 하고, 자기자본이익률 10% 이상·당기순이익 20억원 이상·매출액 100억원의 세가지 중 한가지 조건을 만족해야 함
8-3. 지난해 사업보고서상 서진시스템의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2억 6,509만원. 서진에너지시스템의 몫이 336억 4,499억원이므로 ESS사업부를 떼면 333억 7,990억원 수준의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분할을 강행할 경우 서진시스템 상폐 위험
8-4. 최근 대규모 주식전환 및 풋옵션 체결로 오버행 우려가 부각된 데 이어 업무 처리 미숙으로 추정되는 거래정지 해프닝 발생. 어쨌거나 2대주주의 수익은 보장해야하므로 분할 비율을 조정하든가, 일정을 지연시키면서 존속법인 계속사업이익을 플러스로 만들거나, 서진시스템 상폐 후 서진에너지시스템 상장하는 등의 방안 존재
9. 엔켐 갑분 +15%. 중국 공업정보화부는 8일 홈페이지를 통해 리튬배터리 업계 표준 조건 및 공시 관리 방법 초안을 공개. 관련 기업이 단순히 생산 능력을 확대하는 제조 프로젝트를 줄이고 기술 혁신을 강화하는 한편 제품 품질을 개선하며 생산 비용을 절감하도록 유도한다는 내용. 시장은 '배터리 생산 속도 조절'에 주목. 시진핑 주석의 유럽 순방 기간 중 유럽과 미국의 과잉생산 주장에 대응한 보여주기식 액션(솔브레인홀딩스 +7.3%, 동화기업 +5.9%)
10. 스튜디오드래곤 1분기 OP YoY 흑자 전환. 미디어플랫폼 부문 매출이 3,142억원으로 YoY +13% 성장. 특히 해외 매출이 YoY +18% 성장, 전체의 65%를 차지. '눈물의 여왕'(3/9 방영 시작) 등의 흥행, 2024 KBO 리그 중계로 모바일 월간 활성 이용자(MAU) 700만명 돌파, 티빙 유료 가입자는 QoQ +13% 증가
11. 카페24 +20%, 5개 해외법인 정리, 본사 인력 재배치 등 고정비 절감에 집중한 결과 흑자 전환. 유튜브 쇼핑은 순항 중. 이외 개별주: [PCB] 이수페타시스 +4.2%, [UAE] LB인베스트먼트 상한가, [철강] 하이스틸 +18%, [전자약] 리메드 +16%(자사 경두개자기자극기(TMS) 알츠하이머 환자 임상 효과 입증)
(자료) https://tinyurl.com/y576fm3p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0509(목) 마감 시황
American Dream
0. 지수는 쉽지 않지만 환율 효과에 호실적 수출주 폭등
1-1. 어제 나온 호실적에 클래시스 +19%, 미용기기 대장주로 시가총액 3조원대 안착. 올해 매출 YoY +25%, EPS +31% 성장 전망(컨센서스 기준)이 현재의 고밸류를 설명(PER 2023A 33배 → 2024F 27배 → 2025F 22배)
1-2. 기존 시장(해외 고강도집속초음파(HIFU) 누적 판매 1, 2위인 브라질과 태국에서 소모품 무상 → 유상 효과 확인)과 신규 시장(고주파(RF) 장비 볼뉴머의 미국 FDA 허가 완료) 모두에서 성장이 기대됨. 특히 북미 시장 진출은 재평가 요인. 북미에서 비침습 시술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어 판매 개시 시점에 따라 올해 매출액 추가 상향 가능
1-3. 비올(+9.8%) 역시 오늘 1분기 매출 YoY +19%, OP +39%의 호실적 발표. 의료기기 매출만 보면 YoY +4% 증가였지만 기술이전수입이 더해지며 탑라인 추가 성장. 주력 제품인 실펌X 중국 및 브라질 판매 허가 + 미국 마이크로 니들 RF 특허 침해 소송 합의금 또는 로열티 수취로 올해 역대 최대 실적 경신 기대
1-4. 미용기기 동반 강세(에이피알 +9.6%, 이루다 +8.1%, 제이시스메디칼 +7.7%, 원텍 +6.4%, 휴젤 +5.0%, 하이로닉 +4.6%, 파마리서치 +3.7%)
2-1. 화장품 플랫폼 실리콘투도 어닝 서프라이즈. 1분기 매출액 1,499억원(YoY +158%), OP 294억원(+297%)의 역대급 실적으로 상한가 직행. 미국, 유럽 등 해외 수출이 증가하면서 실적 성장 지속. 특히 미국에서의 매출액은 작년 분기 대비 +128% 성장
2-2. 어제 씨앤씨인터내셔널 1분기 매출은 721억원으로 분기 기준 최고치 또한번 경신. 매출은 YoY +56%, OP는 +67% 증가. 고객사 해외 진출로 물량이 확대되며 인디, 중견, 대형사 수주 모두 호조
2-3. TIGER 화장품 ETF 52주 신고가 경신. 브랜드, OEM, 원료 가리지 않고 상승(제이투케이바이오 +12%, 아이패밀리에스씨 +11%, 에이에스텍 +10%, 코스메카코리아 +9.4%, 선진뷰티사이언스 +7.3%, 잉글우드랩 +5.6%, 브이티 +5.3%, LG생활건강 +5.0%, 본느 +4.6%, 삐아 +4.2%, 코스맥스 +3.5%, 코리아나 +3.0%, 아모레G +2.8%)
3-1. 디앤씨미디어 상한가, 넷마블 +6.7%.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 뷰를 기록한 '나 혼자만 레벨업' IP 첫 게임 '나혼자만레벨업: 어라이즈' 출시. 어제 출시 후 24시간 기준 DAU(일일활성이용자수) 500만명, 매출 약 140억으로 역대 최대 론칭 실적 달성. 출시 당일 국내 포함 글로벌 27개국에서 애플 앱스토어 매출 Top 10 진입(한국 1위, 일본 3위, 대만 4위, 프랑스 3위, 미국 11위). 하반기 스팀 플랫폼, 내년 콘솔 플랫폼 출시로 게임 PLC(제품 수명 주기) 연장 전략
3-2. PBR 1배 미만 종목이 다수 포진해 가치주의 영역인 게임 업종 반등. NHN +8.8%(최근 확정 분기 기준 0.52배), 네오위즈 +8.1%(1.00배), 웹젠 +7.1%(0.83배), 액션스퀘어 +5.2%, 더블유게임즈 +3.6%(1.02배), 네오위즈홀딩스 +2.9%(0.40배), 컴투스홀딩스 +2.6%(0.72배)
3-3. NHN은 일본 게임사업 호조에 1분기 OP QoQ 흑자전환, YoY +43%의 깜짝 실적. 네오위즈는 신작 ‘프로사커: 레전드 일레븐’ 국내 출시. 한편 1배가 가까워져오는 엔씨소프트(1.15배)는 981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공시, 일부 조직 분사와 권고사직 프로그램 등 구조조정 검토 중
4. MZ 매니저도 동의하는 시클리컬 해운(HMM +6.3%, 흥아해운 +2.5%), 가스(지에스이 +6.5%, 대성에너지 +5.5%, 한진중공업홀딩스 +3.0%)
5. 상장 이틀째인 HD현대마린솔루션은 연기금 순매수는 줄어들고 외국인 잔여 매도 물량은 출회되며 -7.1% 하락. 시가총액 6조 7,697억원, KOSPI 시총순위 57위로 내려옴
6. 제이엘케이(+15%), 폴라리스오피스(+23%) 연속성 있는 상승. AI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이스트소프트 +6.5%, 엠로 +5.4%, 한글과컴퓨터 +3.9%, 샌즈랩 +3.4%, 알서포트 +2.6%) 강세. 의료 AI(딥노이드 +19%, 파버나인 +16%, 드림씨아이에스 +9.2%)
7. 매일 거래대금이 터지는 주도업종 전력설비(가온전선 +12%, HD현대일렉트릭 +3.9%, 대원전선 +3.8%, 제룡산업 +3.8%, LS ELECTRIC +3.8%). 반도체·철강에 이어 2차전지 자동화, 초고압 전력설비 예방진단 솔루션을 신사업으로 추진하는 이삭엔지니어링 +8.2%. 현대일렉트릭 납품 이력 재부각. 효성중공업(+5.1%)은 세계 최초 100% 수소로만 발전하는 수소엔진 발전기 상용화에 성공
8-1. 서진시스템은 ESS(에너지저장장치) 사업 부문을 인적 분할해 서진에너지시스템을 설립한다고 공시하면서 8일 오후 4시 21분부터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여부 결정일(15일 이내, 영업일 기준 5/30)까지 거래 정지
8-2. 거래소는 서진시스템의 회사분할 결정으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6조 제1항 제3호 아목의 규정에 해당하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했다고 밝힘. 해당 규정은 코스닥 상장법인의 분할이 있을 때 존속법인이 상장폐지될 수 있는 판단기준을 정한 내용. 존속법인의 자기자본이 30억원을 넘어야 하고, 자본잠식은 없어야 하며,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이 있어야 하고, 자기자본이익률 10% 이상·당기순이익 20억원 이상·매출액 100억원의 세가지 중 한가지 조건을 만족해야 함
8-3. 지난해 사업보고서상 서진시스템의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2억 6,509만원. 서진에너지시스템의 몫이 336억 4,499억원이므로 ESS사업부를 떼면 333억 7,990억원 수준의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분할을 강행할 경우 서진시스템 상폐 위험
8-4. 최근 대규모 주식전환 및 풋옵션 체결로 오버행 우려가 부각된 데 이어 업무 처리 미숙으로 추정되는 거래정지 해프닝 발생. 어쨌거나 2대주주의 수익은 보장해야하므로 분할 비율을 조정하든가, 일정을 지연시키면서 존속법인 계속사업이익을 플러스로 만들거나, 서진시스템 상폐 후 서진에너지시스템 상장하는 등의 방안 존재
9. 엔켐 갑분 +15%. 중국 공업정보화부는 8일 홈페이지를 통해 리튬배터리 업계 표준 조건 및 공시 관리 방법 초안을 공개. 관련 기업이 단순히 생산 능력을 확대하는 제조 프로젝트를 줄이고 기술 혁신을 강화하는 한편 제품 품질을 개선하며 생산 비용을 절감하도록 유도한다는 내용. 시장은 '배터리 생산 속도 조절'에 주목. 시진핑 주석의 유럽 순방 기간 중 유럽과 미국의 과잉생산 주장에 대응한 보여주기식 액션(솔브레인홀딩스 +7.3%, 동화기업 +5.9%)
10. 스튜디오드래곤 1분기 OP YoY 흑자 전환. 미디어플랫폼 부문 매출이 3,142억원으로 YoY +13% 성장. 특히 해외 매출이 YoY +18% 성장, 전체의 65%를 차지. '눈물의 여왕'(3/9 방영 시작) 등의 흥행, 2024 KBO 리그 중계로 모바일 월간 활성 이용자(MAU) 700만명 돌파, 티빙 유료 가입자는 QoQ +13% 증가
11. 카페24 +20%, 5개 해외법인 정리, 본사 인력 재배치 등 고정비 절감에 집중한 결과 흑자 전환. 유튜브 쇼핑은 순항 중. 이외 개별주: [PCB] 이수페타시스 +4.2%, [UAE] LB인베스트먼트 상한가, [철강] 하이스틸 +18%, [전자약] 리메드 +16%(자사 경두개자기자극기(TMS) 알츠하이머 환자 임상 효과 입증)
(자료) https://tinyurl.com/y576fm3p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510(금) 마감 시황
HMM좀무
0. 구리 선물 ETN, TIGER 화장품, KODEX 차이나H ETF가 52주 신고가인 세상
1-1. 삼성전자 -0.6% vs. SK하이닉스 +2.6%. Nvidia의 삼성전자 HBM3 납품 거절 루머. 하이닉스와 Micron 것을 먼저 쓰겠다는 명분. 그러나 Micron은 HBM3를 스킵하고 HBM3E를 양산하고 있어 루머의 진위는 의심됨
1-2. 이보다는 HBM3E 8단 양산까지 어려움을 겪은 삼성전자가 12단 패키징 수율을 잡을 수 있을지가 관건. 젠슨 황 Nvidia CEO가 작년 삼성전자 경영진과의 만남에서 “5세대 HBM을 12단 구조로 만들면 메인 벤더 지위를 보장하겠다”고 했다는 주장이 있기 때문
1-3.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HBM 핵심 공정인 실리콘관통전극(TSV) 프로세스에서 서로 다른 기술을 사용 중. 삼성전자가 채택한 TC-NCF 기술은 칩을 하나씩 쌓을 때마다 필름형 소재를 깔아주는 방식. HBM이 고층으로 진화할수록 휘어지는 문제를 제어하는 데 강점
1-4. 하이닉스는 HBM2E 4단부터 선제적으로 도입한 MR-MUF 공정 고수. NCF보다 효율적이고 열 방출에 강한 장점. 반면 고단에서 한계가 있다는 의견 존재. 물론 회사는 적극 반박하며 HBM4에도 어드밴스드 MR-MUF를 적용해 16단 제품을 구현할 예정이라고 언급
1-5. 두 회사 중 열 방출과 수율을 잡는 데 누가 더 나은 소재를 확보했느냐가 향후 경쟁력을 좌우. 일단은 시총 1, 2위주의 다툼으로 KOSPI 지수는 제한적인 상승
2-1. 어제 대통령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밸류업 강조. 오늘 금융투자협회 증권사 리서치센터장 대상 밸류업 간담회 개최
2-2. 주요 종목 실적 발표일 임박, 주주환원 발표 기대감에 금융업종 동반 강세. 은행(하나금융지주 +4.4%, KB금융 +3.5%, 신한지주 +2.7%, BNK금융지주+2.5%), 생명보험(삼성생명 +3.7%, 한화생명 +2.4%), 손해보험(한화손해보험 +3.4%, 삼성화재 +3.3%, 흥국화재 2.6%, DB손해보험 +2.6%), 증권(미래에셋증권 +7.3%, 삼성증권 +4.1%, 키움증권 +3.0%, 한국금융지주 +2.2%, NH투자증권 +2.2% 한화투자증권 +2.0%)
3. 지역난방공사(+5.3%) 1분기 연결 영업이익 +2,085억, 당기순이익 +1,424억원으로 YoY 흑자전환. 한국전력은 실적 발표 후 장중 고가 +4.8%에서 종가 -5.5%로 급락. 영업이익 +1조 2,993억원, 순이익 +5,615억원으로 3개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지만 예상치 대비 반토막. 게다가 5월 말 전기본 발표를 앞둔 시점의 흑자 발표는 전기요금 인상의 명분을 후퇴시킴
4. 소수 업종에서 주가 상승의 연속성 = 모멘텀 발견. 해운(대한해운 +13%, HMM +6.0%, 팬오션 +3.7%, 흥아해운 +3.2%), 전선(가온전선 +15%, 일진전기 +9.3%, 대원전선 +8.9%). 전력설비(LS ELECTRIC +4.0%). 조선 특징주 HD현대마린솔루션 +19%, KOSPI 시총 순위 51위로 상승
5-1. 특히 신고가를 거듭 경신하는 화장품이 주도업종. 실리콘투 이틀 연속 상한가. CJ(+9.6%)는 상반기 내 일본 법인 설립 완료 계획
5-2. 반도체 소부장 오르듯이 화장품 우후죽순 상승(아이패밀리에스씨 +17%, 제이준코스메틱 +17%, 제이투케이바이오 +16%, 브이티 +15%, 잇츠한불 +13%, 본느 +11%, 토니모리 +11%, 한국콜마 +8.0%, 에이피알+6.7%, 애경산업 +5.9%(실리콘투와 함께 미국 진출), 콜마홀딩스 +5.7%, 아모레G +5.4%, 코스메카코리아 +4.8%, 코스맥스 +4.5%, LG생활건강 +1.5%). 코스메카코리아는 KOSPI 이전상장 이사회 결의
6-1. 펄어비스(+12%) 1분기 OP +6억원으로 간신히 흑자전환(직전분기 -55억원). 매출 854억원 중 '검은사막' IP 668억원. 차기작 '붉은사막'은 유럽 Gamescom, 부산 G-STAR에서 적극 홍보 예정이나 사전 예약, 출시 일정은 미정. 기대 신작 ‘도깨비’에는 인력을 지속적으로 투입하고 있지만 붉은사막 일정이 먼저라고 언급. 죽기 전 출시될까 싶은 붉은사막보다는 검은사막 중국 판호 승인 여부가 임박한 일정. 현재는 준비 서류를 마치고 답변을 기다리는 상황
6-2. 엔씨소프트(+11%)는 1분기 OP YoY -68.5% 감소. 권고사직·분사 등을 통해 본사 직원 수 대폭 축소, 삼성동 옛 사옥 매각 계획 등 대대적인 구조조정 발표. 현재 쓰고 있는 판교 R&D 센터도 자산 유동화를 거쳐 부동산 자산을 더는 늘리지 않겠다고 약속. 익숙해진 어닝 쇼크와 구조조정 의지에 오늘 주가는 상승. 중국 판호를 받은 ‘블레이드 앤 소울2’ 연내 출시 예정이 그나마 기대할 부분
6-3. 특징주가 다수 탄생하며 종목장에서 게임주 부활(데브시스터즈 +12%, 넷마블 +7.1%, 넥슨게임즈 +5.2%)
7-1. CJ ENM(+9.2%) 연속 상승하며 엔터도 나쁘지 않은 흐름. 에스엠이 손자회사 SM C&C(+13%)와 키이스트(+15%) 매각을 위한 주관사 선정에 돌입했다는 보도. 작년 2월 장철환 SM엔터 대표가 SM 3.0 전략을 설명하는 영상에서 비핵심 자산 매각으로 2,800억원을 마련하겠다고 밝힌 바 있음. 특히 SM C&C는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매각 압박을 받고 있음. 방송광고판매대행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광고대행사(카카오)는 방송광고판매대행사(미디어렙) 주식을 소유할 수 없기 때문
7-2. 한편 하이브(+0.3%)는 경영권 분쟁 중인 민희진 어도어 대표 측이 오늘 이사회를 열고 5/31 임시주주총회 소집 결의. 주총 안건은 하이브가 요청한 민 대표 등의 해임안일 것. 대신 민 대표는 어도어 지분의 80%를 보유한 하이브의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을 신청한 상황. 주주간계약에는 민 대표의 근속 기간이 5년으로 명기돼 있어 하이브의 민 대표 해임은 계약 위반이라는 주장. 서울중앙지법에서 5/17 가처분 신청 가결 여부 심문 예정
8. 음식료는 예전부터 미국 수출 내러티브였던 삼양식품(+5.0%)을 대장으로 꾸준히 선방(풀무원 +7.2%, 동원산업+2.7%). 국내 상장 중국기업인 윙입푸드 +20%
9. 삼성전자가 자율주행차 알고리즘(소프트웨어) 선행 연구를 중단하고 로봇 연구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기사. 레인보우로보틱스(+3.3%)를 비롯 중소 로봇주 급등(에브리봇 +17%, 이랜시스 +11%, 삼익THK +10%)
10. 현대리바트(+8.3%) 창사이래 첫 가구 매출 1위, 영업이익 역시 역대 1분기 최고 기록. 한샘(+8.5%)은 매출 2위로 밀렸지만 YoY 흑자 전환에 주가 상승
11. 시노펙스(+19%)는 AI 딥러닝 기술 적용 혈액분석기를 국립암센터와 공동개발, 산업통상자원부 ‘중견기업상생혁신사업’ 국책과제 성공. 피엔티(+5.2%)는 985억 규모 전기차용 소재 생산장비 계약 공시. 개별주: [2분기 실적 기대] LG전자 +4.5%, [디스플레이] 선익시스템 +6.6%, [연료전지] 비나텍 +11%, [전력반도체] KEC +10%
(자료) https://tinyurl.com/4p7uu8xa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0510(금) 마감 시황
HMM좀무
0. 구리 선물 ETN, TIGER 화장품, KODEX 차이나H ETF가 52주 신고가인 세상
1-1. 삼성전자 -0.6% vs. SK하이닉스 +2.6%. Nvidia의 삼성전자 HBM3 납품 거절 루머. 하이닉스와 Micron 것을 먼저 쓰겠다는 명분. 그러나 Micron은 HBM3를 스킵하고 HBM3E를 양산하고 있어 루머의 진위는 의심됨
1-2. 이보다는 HBM3E 8단 양산까지 어려움을 겪은 삼성전자가 12단 패키징 수율을 잡을 수 있을지가 관건. 젠슨 황 Nvidia CEO가 작년 삼성전자 경영진과의 만남에서 “5세대 HBM을 12단 구조로 만들면 메인 벤더 지위를 보장하겠다”고 했다는 주장이 있기 때문
1-3.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HBM 핵심 공정인 실리콘관통전극(TSV) 프로세스에서 서로 다른 기술을 사용 중. 삼성전자가 채택한 TC-NCF 기술은 칩을 하나씩 쌓을 때마다 필름형 소재를 깔아주는 방식. HBM이 고층으로 진화할수록 휘어지는 문제를 제어하는 데 강점
1-4. 하이닉스는 HBM2E 4단부터 선제적으로 도입한 MR-MUF 공정 고수. NCF보다 효율적이고 열 방출에 강한 장점. 반면 고단에서 한계가 있다는 의견 존재. 물론 회사는 적극 반박하며 HBM4에도 어드밴스드 MR-MUF를 적용해 16단 제품을 구현할 예정이라고 언급
1-5. 두 회사 중 열 방출과 수율을 잡는 데 누가 더 나은 소재를 확보했느냐가 향후 경쟁력을 좌우. 일단은 시총 1, 2위주의 다툼으로 KOSPI 지수는 제한적인 상승
2-1. 어제 대통령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밸류업 강조. 오늘 금융투자협회 증권사 리서치센터장 대상 밸류업 간담회 개최
2-2. 주요 종목 실적 발표일 임박, 주주환원 발표 기대감에 금융업종 동반 강세. 은행(하나금융지주 +4.4%, KB금융 +3.5%, 신한지주 +2.7%, BNK금융지주+2.5%), 생명보험(삼성생명 +3.7%, 한화생명 +2.4%), 손해보험(한화손해보험 +3.4%, 삼성화재 +3.3%, 흥국화재 2.6%, DB손해보험 +2.6%), 증권(미래에셋증권 +7.3%, 삼성증권 +4.1%, 키움증권 +3.0%, 한국금융지주 +2.2%, NH투자증권 +2.2% 한화투자증권 +2.0%)
3. 지역난방공사(+5.3%) 1분기 연결 영업이익 +2,085억, 당기순이익 +1,424억원으로 YoY 흑자전환. 한국전력은 실적 발표 후 장중 고가 +4.8%에서 종가 -5.5%로 급락. 영업이익 +1조 2,993억원, 순이익 +5,615억원으로 3개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지만 예상치 대비 반토막. 게다가 5월 말 전기본 발표를 앞둔 시점의 흑자 발표는 전기요금 인상의 명분을 후퇴시킴
4. 소수 업종에서 주가 상승의 연속성 = 모멘텀 발견. 해운(대한해운 +13%, HMM +6.0%, 팬오션 +3.7%, 흥아해운 +3.2%), 전선(가온전선 +15%, 일진전기 +9.3%, 대원전선 +8.9%). 전력설비(LS ELECTRIC +4.0%). 조선 특징주 HD현대마린솔루션 +19%, KOSPI 시총 순위 51위로 상승
5-1. 특히 신고가를 거듭 경신하는 화장품이 주도업종. 실리콘투 이틀 연속 상한가. CJ(+9.6%)는 상반기 내 일본 법인 설립 완료 계획
5-2. 반도체 소부장 오르듯이 화장품 우후죽순 상승(아이패밀리에스씨 +17%, 제이준코스메틱 +17%, 제이투케이바이오 +16%, 브이티 +15%, 잇츠한불 +13%, 본느 +11%, 토니모리 +11%, 한국콜마 +8.0%, 에이피알+6.7%, 애경산업 +5.9%(실리콘투와 함께 미국 진출), 콜마홀딩스 +5.7%, 아모레G +5.4%, 코스메카코리아 +4.8%, 코스맥스 +4.5%, LG생활건강 +1.5%). 코스메카코리아는 KOSPI 이전상장 이사회 결의
6-1. 펄어비스(+12%) 1분기 OP +6억원으로 간신히 흑자전환(직전분기 -55억원). 매출 854억원 중 '검은사막' IP 668억원. 차기작 '붉은사막'은 유럽 Gamescom, 부산 G-STAR에서 적극 홍보 예정이나 사전 예약, 출시 일정은 미정. 기대 신작 ‘도깨비’에는 인력을 지속적으로 투입하고 있지만 붉은사막 일정이 먼저라고 언급. 죽기 전 출시될까 싶은 붉은사막보다는 검은사막 중국 판호 승인 여부가 임박한 일정. 현재는 준비 서류를 마치고 답변을 기다리는 상황
6-2. 엔씨소프트(+11%)는 1분기 OP YoY -68.5% 감소. 권고사직·분사 등을 통해 본사 직원 수 대폭 축소, 삼성동 옛 사옥 매각 계획 등 대대적인 구조조정 발표. 현재 쓰고 있는 판교 R&D 센터도 자산 유동화를 거쳐 부동산 자산을 더는 늘리지 않겠다고 약속. 익숙해진 어닝 쇼크와 구조조정 의지에 오늘 주가는 상승. 중국 판호를 받은 ‘블레이드 앤 소울2’ 연내 출시 예정이 그나마 기대할 부분
6-3. 특징주가 다수 탄생하며 종목장에서 게임주 부활(데브시스터즈 +12%, 넷마블 +7.1%, 넥슨게임즈 +5.2%)
7-1. CJ ENM(+9.2%) 연속 상승하며 엔터도 나쁘지 않은 흐름. 에스엠이 손자회사 SM C&C(+13%)와 키이스트(+15%) 매각을 위한 주관사 선정에 돌입했다는 보도. 작년 2월 장철환 SM엔터 대표가 SM 3.0 전략을 설명하는 영상에서 비핵심 자산 매각으로 2,800억원을 마련하겠다고 밝힌 바 있음. 특히 SM C&C는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매각 압박을 받고 있음. 방송광고판매대행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광고대행사(카카오)는 방송광고판매대행사(미디어렙) 주식을 소유할 수 없기 때문
7-2. 한편 하이브(+0.3%)는 경영권 분쟁 중인 민희진 어도어 대표 측이 오늘 이사회를 열고 5/31 임시주주총회 소집 결의. 주총 안건은 하이브가 요청한 민 대표 등의 해임안일 것. 대신 민 대표는 어도어 지분의 80%를 보유한 하이브의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을 신청한 상황. 주주간계약에는 민 대표의 근속 기간이 5년으로 명기돼 있어 하이브의 민 대표 해임은 계약 위반이라는 주장. 서울중앙지법에서 5/17 가처분 신청 가결 여부 심문 예정
8. 음식료는 예전부터 미국 수출 내러티브였던 삼양식품(+5.0%)을 대장으로 꾸준히 선방(풀무원 +7.2%, 동원산업+2.7%). 국내 상장 중국기업인 윙입푸드 +20%
9. 삼성전자가 자율주행차 알고리즘(소프트웨어) 선행 연구를 중단하고 로봇 연구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기사. 레인보우로보틱스(+3.3%)를 비롯 중소 로봇주 급등(에브리봇 +17%, 이랜시스 +11%, 삼익THK +10%)
10. 현대리바트(+8.3%) 창사이래 첫 가구 매출 1위, 영업이익 역시 역대 1분기 최고 기록. 한샘(+8.5%)은 매출 2위로 밀렸지만 YoY 흑자 전환에 주가 상승
11. 시노펙스(+19%)는 AI 딥러닝 기술 적용 혈액분석기를 국립암센터와 공동개발, 산업통상자원부 ‘중견기업상생혁신사업’ 국책과제 성공. 피엔티(+5.2%)는 985억 규모 전기차용 소재 생산장비 계약 공시. 개별주: [2분기 실적 기대] LG전자 +4.5%, [디스플레이] 선익시스템 +6.6%, [연료전지] 비나텍 +11%, [전력반도체] KEC +10%
(자료) https://tinyurl.com/4p7uu8xa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2024.5.13 (월)
SMR, CEG 실적발표 포인트
(자료) https://zrr.kr/ozHd
지난주 원자력 발전 기업 Constellation Energy(CEG), SMR 개발 기업 NuScale Power(SMR) 실적발표가 있었고, 주가 우상향 추세가 유지 중입니다.
두 기업 컨콜에서 AI 전력 수요 관련 원자력 발전 산업의 모멘텀이 유지될 수 있음이 확인되었다고 봅니다. CEG는 컨콜에서 원자력 발전 업그레이드 프로젝트에 쓰일 자금조달을 위해 미국 내 최초로 그린본드를 발행했고 수요도 양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미국 내 원자력 에너지를 청정에너지로 인식하는 시각이 강해짐을 시사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CEG는 차세대 원자력 발전원 SMR을 배치할 수 있음을 언급했습니다. CEG는 SMR 개발사 롤스로이스 지분을 가지고 있으며, 다른 경쟁사의 SMR 기술도 살펴보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최근 시장은 전력 시장의 기회를 다른 전력원과 '경쟁' 관점에서 천연가스에 집중하는 듯 합니다. 저는 AI의 폭발적인 전력 수요로 전력원을 가릴 겨를 없이 탄소배출을 하지 않는 모든 에너지원이 모멘텀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가운데 차세대 원자력 발전은 먼 얘기인 것 같지만 주식시장 측면에서는 지금 대응해야 한다고 봅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5.13 (월)
SMR, CEG 실적발표 포인트
(자료) https://zrr.kr/ozHd
지난주 원자력 발전 기업 Constellation Energy(CEG), SMR 개발 기업 NuScale Power(SMR) 실적발표가 있었고, 주가 우상향 추세가 유지 중입니다.
두 기업 컨콜에서 AI 전력 수요 관련 원자력 발전 산업의 모멘텀이 유지될 수 있음이 확인되었다고 봅니다. CEG는 컨콜에서 원자력 발전 업그레이드 프로젝트에 쓰일 자금조달을 위해 미국 내 최초로 그린본드를 발행했고 수요도 양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미국 내 원자력 에너지를 청정에너지로 인식하는 시각이 강해짐을 시사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CEG는 차세대 원자력 발전원 SMR을 배치할 수 있음을 언급했습니다. CEG는 SMR 개발사 롤스로이스 지분을 가지고 있으며, 다른 경쟁사의 SMR 기술도 살펴보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최근 시장은 전력 시장의 기회를 다른 전력원과 '경쟁' 관점에서 천연가스에 집중하는 듯 합니다. 저는 AI의 폭발적인 전력 수요로 전력원을 가릴 겨를 없이 탄소배출을 하지 않는 모든 에너지원이 모멘텀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가운데 차세대 원자력 발전은 먼 얘기인 것 같지만 주식시장 측면에서는 지금 대응해야 한다고 봅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황수욱/문경원]
ESG 투자격변기 Vol.2 2024.5.13(월)
<Nuclear Is the New Green>
Part 1. 친환경에 더해 얹어진 숙제
- AI 시대, 바이든 행정부는 부족한 전력 공급 대응하기 위해 기존 청정에너지 정책에 전력 인프라까지 대폭 포함하는 그림
- 미국 빅테크들은 RE100을 이미 달성한 것을 유지하거나, 달성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탄소배출 감축 위해 노력 중
- AI로 더 많은 에너지가 소비되는 시대에 대응해 빅테크들은 공통적으로 미래 클린에너지 산업에 투자하고 있음
Part 2. AI시대의 에너지 수요 폭발
- 2023~2024년은 AI 침투의 가속화로 에너지 소비량 증가의 구조적 변곡점이 예상되는 시기
- AI의 전력 소비량은 기존 전력 소비체계를 압도, AI 성능 경쟁 가운데 고성능 칩은 더 많은 에너지소비를 요구하게 될 것
- 우리는 AI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이 2026년 1,400TWh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vs IEA 추정1,000TWh)
- 전세계 전력 소비 중 데이터센터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3년 2%에 불과하나 ‘28년 10%까지 가파르게 성장 예상
Part 3. 친환경 전환과 AI 수요 대응. 정답은 원자력
- 친환경에너지 전환과 AI 전력 수요 대응에 가장 강한 모멘텀을 지닐 발전 산업은 원자력일 것으로 예상
- 기존 재생에너지로는 AI 관련 수요를 충당하는 데 한계. SMR은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에 최적 전력원
Part 4. C2N: 원자력에 주목할 또 하나의 이유
- 전력 수요가 폭발하면서 노후화된 전력망도 재활용 필요성 증대, 이 가운데 C2N(Coal to Nuclear) 부각 예상
- C2N 전환비용이 신규 원전 발전소 건설 비용보다 저렴, 대형 유틸리티 기업 중심으로 C2N 전환 가능
- C2N 전환의 경제적 효과 고려, 1) 고용 창출, 2) 지역경제 활성화, 3) 세수 증대 효과
(요약본) https://tinyurl.com/5n6k3rk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ESG 투자격변기 Vol.2 2024.5.13(월)
<Nuclear Is the New Green>
Part 1. 친환경에 더해 얹어진 숙제
- AI 시대, 바이든 행정부는 부족한 전력 공급 대응하기 위해 기존 청정에너지 정책에 전력 인프라까지 대폭 포함하는 그림
- 미국 빅테크들은 RE100을 이미 달성한 것을 유지하거나, 달성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탄소배출 감축 위해 노력 중
- AI로 더 많은 에너지가 소비되는 시대에 대응해 빅테크들은 공통적으로 미래 클린에너지 산업에 투자하고 있음
Part 2. AI시대의 에너지 수요 폭발
- 2023~2024년은 AI 침투의 가속화로 에너지 소비량 증가의 구조적 변곡점이 예상되는 시기
- AI의 전력 소비량은 기존 전력 소비체계를 압도, AI 성능 경쟁 가운데 고성능 칩은 더 많은 에너지소비를 요구하게 될 것
- 우리는 AI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이 2026년 1,400TWh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vs IEA 추정1,000TWh)
- 전세계 전력 소비 중 데이터센터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3년 2%에 불과하나 ‘28년 10%까지 가파르게 성장 예상
Part 3. 친환경 전환과 AI 수요 대응. 정답은 원자력
- 친환경에너지 전환과 AI 전력 수요 대응에 가장 강한 모멘텀을 지닐 발전 산업은 원자력일 것으로 예상
- 기존 재생에너지로는 AI 관련 수요를 충당하는 데 한계. SMR은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에 최적 전력원
Part 4. C2N: 원자력에 주목할 또 하나의 이유
- 전력 수요가 폭발하면서 노후화된 전력망도 재활용 필요성 증대, 이 가운데 C2N(Coal to Nuclear) 부각 예상
- C2N 전환비용이 신규 원전 발전소 건설 비용보다 저렴, 대형 유틸리티 기업 중심으로 C2N 전환 가능
- C2N 전환의 경제적 효과 고려, 1) 고용 창출, 2) 지역경제 활성화, 3) 세수 증대 효과
(요약본) https://tinyurl.com/5n6k3rk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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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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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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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메리츠증권 해외채권/크레딧 임제혁]
The Bond Weekly: 미국 고용 둔화와 불안한 물가 2024.5.13(월)
- 고용 중심의 경기 모멘텀 둔화에 미국채 금리 하락했으나 일회성 요인들 영향 컸음
- 물가는 단기적인 상방 압력 확대되며 불안한 상황. 기업의 가격 전가력에 주목
- 노동시장 정상화에 따른 임금&주거비 하향 안정화 기조는 확실. 하반기 금리 인하 뒷받침하는 요인
(자료) https://tinyurl.com/2ekuupry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Weekly: 미국 고용 둔화와 불안한 물가 2024.5.13(월)
- 고용 중심의 경기 모멘텀 둔화에 미국채 금리 하락했으나 일회성 요인들 영향 컸음
- 물가는 단기적인 상방 압력 확대되며 불안한 상황. 기업의 가격 전가력에 주목
- 노동시장 정상화에 따른 임금&주거비 하향 안정화 기조는 확실. 하반기 금리 인하 뒷받침하는 요인
(자료) https://tinyurl.com/2ekuupry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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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2024.5.13 (월)
FLNC 1Q24 실적발표
(자료) https://zrr.kr/ynWM
지난주 ESS 기업 FLNC 실적발표 이후 주가가 18% 하락했습니다. 가이던스 상향이 부재했고 1Q24 신규수주액도 YoY 역성장하면서 2분기 순이익 흑전을 예상했던 컨센서스가 3분기 흑전으로 밀리는 등 우려가 주가 하락을 유발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신규수주액의 역성장은 리튬 가격 하락에 따른 판가 인하가 수반된 것으로 해석해야할 것으로 봅니다. Q 측면에서 신규수주용량은 지속 성장하고 있고 파이프라인도 확장되고 있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FLNC는 ESS 설치 확장 이후 소프트웨어 영역의 성장 기대가 메인 성장스토리입니다.
ESS 네러티브는 친환경에너지와 엮여 있어 대선 관련 변동성도 감안해야할 것입니다. 최근 트럼프가 다시 득세하고 있는 노이즈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노이즈와 별개로 AI 확장은 전력원을 가리지 않고 에너지를 필요로하게 될 것이고 ESS도 추세 성장 산업으로 생각하는게 타당하다고 봅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5.13 (월)
FLNC 1Q24 실적발표
(자료) https://zrr.kr/ynWM
지난주 ESS 기업 FLNC 실적발표 이후 주가가 18% 하락했습니다. 가이던스 상향이 부재했고 1Q24 신규수주액도 YoY 역성장하면서 2분기 순이익 흑전을 예상했던 컨센서스가 3분기 흑전으로 밀리는 등 우려가 주가 하락을 유발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신규수주액의 역성장은 리튬 가격 하락에 따른 판가 인하가 수반된 것으로 해석해야할 것으로 봅니다. Q 측면에서 신규수주용량은 지속 성장하고 있고 파이프라인도 확장되고 있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FLNC는 ESS 설치 확장 이후 소프트웨어 영역의 성장 기대가 메인 성장스토리입니다.
ESS 네러티브는 친환경에너지와 엮여 있어 대선 관련 변동성도 감안해야할 것입니다. 최근 트럼프가 다시 득세하고 있는 노이즈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노이즈와 별개로 AI 확장은 전력원을 가리지 않고 에너지를 필요로하게 될 것이고 ESS도 추세 성장 산업으로 생각하는게 타당하다고 봅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513(월) 마감 시황
돌고 돌아 조선
0. 내일 MSCI 반기 리뷰는 거의 확정적. 대신 미국 지수 전고점에서 4월 CPI 발표 전후 변동성 확대 가능
1-1. 5/10 Clarkson 신조선가 지수 지난주 184.80pt → 185.29pt로 상승세 지속. 슈퍼사이클이었던 2007년 수준. 내일(5/14) 미국 바이든 행정부는 전기차 등 중국산 친환경 제품 대상 관세 인상 발표 예정. 대선을 앞두고 미중 무역갈등 격화. 조선은 이미 4월 미국무역대표부(USTR)의 중국 해운·물류·조선업 불공정 무역 조사 개시
1-2. 5/9 글로벌 2위 해운사 MAERSK는 중국 조선사에 발주한 메탄올 추진 컨테이너선 15척 주문 연기. 중국 조선사의 설계 도면이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여파. 또한 해사기구(IMO)는 올해부터 전 세계 5천 톤 이상 선박의 1년간 운항실적을 토대로 선박운항탄소집약도지수(CII, Carbon Intensity Indicator) 등급을 적용해 국제해운선사의 탄소배출을 관리할 계획. 선박의 운용 안정성을 위한 한국 조선사 발주 가능성 부각
1-3. HD현대중공업(+5.3%)과 삼성중공업(+2.8%) 52주 신고가 경신. 조선(HD한국조선해양 +4.9%, 한화오션 +4.9%, HJ중공업 +6.1%, HD현대미포 +2.5%), 조선기자재(케이에스피 +16%, 오리엔탈정공 +7.3%, 대양전기공업 +6.5%, 케이프 +5.9%, 한화엔진 +5.9%, 태광 +4.3%, 동성화인텍 +3.9%, STX중공업 +3.8%, 현대힘스 +3.6%, 세진중공업 +3.5%, 한국카본 +3.3%, 하이록코리아 +3.3%, STX엔진 +3.3%, 인화공정 +3.1%) 동반 강세
1-4. 불안한 장에서 가장 확실한 투자 = 기계적 Passive 매수 예고. HD현대마린솔루션 +7.1%, 시가총액 8조 5,966억원으로 KOSPI 49위 등극. 6월 KOSPI 200 특례편입 가시권. 모회사 HD현대도 +3.2% 상승
2-1. TSMC 금요일 미국에서 +4.5%, 오늘 대만에서 +2.1%. 1분기 매출 사상 최대치 기록에 이어 4월 매출도 YoY +60%, MoM +34% 증가. 스마트폰용 반도체 계절적 비수기에도 AI 반도체를 비롯한 고성능컴퓨팅(HPC) 부문이 이를 상쇄. 대형 고객사들의 위탁생산 주문을 사실상 독점 중. 올해 작년 2배 이상의 첨단 패키징(CoWoS) 증설 계획. Nvidia AI 반도체 주문을 향후 3년치까지 확보한 것으로 알려짐. Apple 역시 TSMC와 협력해 AI 반도체 개발 계획. 프로젝트명 ACDC = AI 데이터센터 서버용 칩으로 추정
2-2. 지난주 루머는 오늘 "삼성전자의 Nvidia향 HBM3E 8단 공급 지연" 단독 기사로 구체화. 삼성전자 -1.0%, SK하이닉스 +2.2%(SK스퀘어 +3.1%)로 이틀 연속 Long/Short
2-3. TSMC 호실적에 Nvidia 실적발표 기대감도 상승. Nividia 공급사인 두산 +5.6%. 이외에는 액침냉각(지엔씨에너지 상한가), SSD(삼화전기 +15%, 투자주의), 유리기판(제이앤티씨 +7.1%) 등 세부테마만 잔존. 에스에프에이는 1분기 매출 YoY +52%, OP +112% 급증에 +9.4%, 자람테크놀로지는 1분기 매출 YoY +541% 성장 및 흑자전환에 +6.7%
3. 한편 Apple이 삼성과 폴더블 기기용 디스플레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보도. 폴더블 아이폰 출시 기대에 핸드셋 상승(파인엠텍 +18%, 유아이엘 +15%, 유티아이 +8.7%, 디케이티 +5.2%, 세경하이테크 +5.2%, 하이비젼시스템 +4.8%, 와이팜 +4.8%, KH바텍 +3.7%)
4. 삼성전자는 웨어러블 로봇 '봇핏'을 개발한 DX 부문 로봇사업팀 해체,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에 집중(에브리봇 +9.3%)
5-1. Mark Zuckerberg는 GPU 가뭄은 끝났고 AI 성장은 이제 에너지(전력)가 좌우할 것이라고 주장. 오늘 제룡전기 장중 고가 +7.7% → 호실적 발표 후 저가 -8.8%, 종가 -4.5%로 마감. 1분기 매출 650억원(YoY +114%), 영업이익 258억원(+202%), 당기순이익 217억원(+188%)으로 폭증. 그럼에도 셀온이 나왔다는 것은 이 정도 서프라이즈는 예상범위였거나, 아니면 너무 '찬집'이었던 경우
5-2. 누적된 피로에 변압기 동반 하락(LS ELECTRIC -2.7%, HD현대일렉트릭 -1.9%, 효성중공업 -1.5%). 5/13 미국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의 전력망 개혁안 발표 이전 미리 나온 차익실현의 가능성도 있음
5-3. 구리(이구산업 +14%, 풍산 +3.7%)를 포함한 전선 테마는 유지(KBI메탈 상한가, 대한전선 +24%, LS마린솔루션 +9.3%, 대원전선 +6.7%, LS +3.7%, 일진전기 +3.2%). 원전(우리기술 +21%, 비츠로테크 +5.1%, 지투파워 +4.4%), 가스(SNT에너지 +16%, SK가스 +4.6%)도 강세. 전력설비 전반에서 순수 원자재, 에너지로 이동 중
6. 실리콘투(+1.5%) 이틀 연속 상한가 이후 신고가 경신, 내일부터 투자경고종목 지정. 화장품(콜마홀딩스 +14%, 본느 +13%, 코스맥스 +5.2%, 잉글우드랩 +4.9%, 클리우 +3.9%, CJ +3.4%, 현대바이오랜드 +3.3%)도 변압기만큼은 아니나 윗꼬리. 트러블패치 기업 티앤엘(+12%) 키맞추기
7. AI와 대척점에 있는 금융업종 반등. KB금융(+2.9%), 하나금융지주(+2.4%) 조용히 52주 신고가 경신. 정부는 "질서있는 연착륙"을 목표로 하는 부동산 PF 안정화 방안 발표. 사업성이 충분한 정상 PF 사업장에 대한 차질없는 금융공급 강조
8. 기후플레이션(climateflation) 심화. 김 가격 상승에 이어 이번에는 스페인 가뭄으로 올리브유 가격 급등. 수출과 가격 인상의 콜라보로 음식료 다수 종목 52주 신고가(CJ제일제당 +4.2%, 빙그레 +2.2%, 롯데웰푸드 +1.8%, 삼양식품 +1.1%)
9-1. 일본 정부의 라인야후 지분 매각 압박에 NAVER -2.3%. 작년 A홀딩스를 통한 네이버의 지분법 이익은 2,541억원. 실질적인 지분율 32%를 모두 매각한다면 2025년 순이익이 15~20% 감소 전망
9-2. 반면 중소형 AI 소프트웨어는 순환매에 상승(브리지텍 +24%, 플리토 +8.4%, 에스피소프트 +7.6%, 코난테크놀로지 +6.2%, 셀바스AI +3.8%, 데이타솔루션 +3.0%). 한국 시간 내일 새벽 OpenAI ChatGPT·GPT-4 대대적 업데이트 예정
10. 서진시스템은 5/8 이사회 결의했던 회사분할결정 철회 공시. 이번주 CB전환에 따른 신주 대거 상장 예정. 개별주: [가구] 현대리바트 +21%(가구 1위), 지누스 +5.4%, 한샘 +3.9%, [게임] 더블유게임즈 +5.4%, 엔씨소프트 +2.9%(구조조정), [스마트홈] HDC랩스 +21%, [중국] Wuxi Apptec +3.0% (하원에서 검토될 생물보안법 초안, 2032년까지 유예 허용)
(자료) https://tinyurl.com/4uyu42h6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0513(월) 마감 시황
돌고 돌아 조선
0. 내일 MSCI 반기 리뷰는 거의 확정적. 대신 미국 지수 전고점에서 4월 CPI 발표 전후 변동성 확대 가능
1-1. 5/10 Clarkson 신조선가 지수 지난주 184.80pt → 185.29pt로 상승세 지속. 슈퍼사이클이었던 2007년 수준. 내일(5/14) 미국 바이든 행정부는 전기차 등 중국산 친환경 제품 대상 관세 인상 발표 예정. 대선을 앞두고 미중 무역갈등 격화. 조선은 이미 4월 미국무역대표부(USTR)의 중국 해운·물류·조선업 불공정 무역 조사 개시
1-2. 5/9 글로벌 2위 해운사 MAERSK는 중국 조선사에 발주한 메탄올 추진 컨테이너선 15척 주문 연기. 중국 조선사의 설계 도면이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여파. 또한 해사기구(IMO)는 올해부터 전 세계 5천 톤 이상 선박의 1년간 운항실적을 토대로 선박운항탄소집약도지수(CII, Carbon Intensity Indicator) 등급을 적용해 국제해운선사의 탄소배출을 관리할 계획. 선박의 운용 안정성을 위한 한국 조선사 발주 가능성 부각
1-3. HD현대중공업(+5.3%)과 삼성중공업(+2.8%) 52주 신고가 경신. 조선(HD한국조선해양 +4.9%, 한화오션 +4.9%, HJ중공업 +6.1%, HD현대미포 +2.5%), 조선기자재(케이에스피 +16%, 오리엔탈정공 +7.3%, 대양전기공업 +6.5%, 케이프 +5.9%, 한화엔진 +5.9%, 태광 +4.3%, 동성화인텍 +3.9%, STX중공업 +3.8%, 현대힘스 +3.6%, 세진중공업 +3.5%, 한국카본 +3.3%, 하이록코리아 +3.3%, STX엔진 +3.3%, 인화공정 +3.1%) 동반 강세
1-4. 불안한 장에서 가장 확실한 투자 = 기계적 Passive 매수 예고. HD현대마린솔루션 +7.1%, 시가총액 8조 5,966억원으로 KOSPI 49위 등극. 6월 KOSPI 200 특례편입 가시권. 모회사 HD현대도 +3.2% 상승
2-1. TSMC 금요일 미국에서 +4.5%, 오늘 대만에서 +2.1%. 1분기 매출 사상 최대치 기록에 이어 4월 매출도 YoY +60%, MoM +34% 증가. 스마트폰용 반도체 계절적 비수기에도 AI 반도체를 비롯한 고성능컴퓨팅(HPC) 부문이 이를 상쇄. 대형 고객사들의 위탁생산 주문을 사실상 독점 중. 올해 작년 2배 이상의 첨단 패키징(CoWoS) 증설 계획. Nvidia AI 반도체 주문을 향후 3년치까지 확보한 것으로 알려짐. Apple 역시 TSMC와 협력해 AI 반도체 개발 계획. 프로젝트명 ACDC = AI 데이터센터 서버용 칩으로 추정
2-2. 지난주 루머는 오늘 "삼성전자의 Nvidia향 HBM3E 8단 공급 지연" 단독 기사로 구체화. 삼성전자 -1.0%, SK하이닉스 +2.2%(SK스퀘어 +3.1%)로 이틀 연속 Long/Short
2-3. TSMC 호실적에 Nvidia 실적발표 기대감도 상승. Nividia 공급사인 두산 +5.6%. 이외에는 액침냉각(지엔씨에너지 상한가), SSD(삼화전기 +15%, 투자주의), 유리기판(제이앤티씨 +7.1%) 등 세부테마만 잔존. 에스에프에이는 1분기 매출 YoY +52%, OP +112% 급증에 +9.4%, 자람테크놀로지는 1분기 매출 YoY +541% 성장 및 흑자전환에 +6.7%
3. 한편 Apple이 삼성과 폴더블 기기용 디스플레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보도. 폴더블 아이폰 출시 기대에 핸드셋 상승(파인엠텍 +18%, 유아이엘 +15%, 유티아이 +8.7%, 디케이티 +5.2%, 세경하이테크 +5.2%, 하이비젼시스템 +4.8%, 와이팜 +4.8%, KH바텍 +3.7%)
4. 삼성전자는 웨어러블 로봇 '봇핏'을 개발한 DX 부문 로봇사업팀 해체,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에 집중(에브리봇 +9.3%)
5-1. Mark Zuckerberg는 GPU 가뭄은 끝났고 AI 성장은 이제 에너지(전력)가 좌우할 것이라고 주장. 오늘 제룡전기 장중 고가 +7.7% → 호실적 발표 후 저가 -8.8%, 종가 -4.5%로 마감. 1분기 매출 650억원(YoY +114%), 영업이익 258억원(+202%), 당기순이익 217억원(+188%)으로 폭증. 그럼에도 셀온이 나왔다는 것은 이 정도 서프라이즈는 예상범위였거나, 아니면 너무 '찬집'이었던 경우
5-2. 누적된 피로에 변압기 동반 하락(LS ELECTRIC -2.7%, HD현대일렉트릭 -1.9%, 효성중공업 -1.5%). 5/13 미국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의 전력망 개혁안 발표 이전 미리 나온 차익실현의 가능성도 있음
5-3. 구리(이구산업 +14%, 풍산 +3.7%)를 포함한 전선 테마는 유지(KBI메탈 상한가, 대한전선 +24%, LS마린솔루션 +9.3%, 대원전선 +6.7%, LS +3.7%, 일진전기 +3.2%). 원전(우리기술 +21%, 비츠로테크 +5.1%, 지투파워 +4.4%), 가스(SNT에너지 +16%, SK가스 +4.6%)도 강세. 전력설비 전반에서 순수 원자재, 에너지로 이동 중
6. 실리콘투(+1.5%) 이틀 연속 상한가 이후 신고가 경신, 내일부터 투자경고종목 지정. 화장품(콜마홀딩스 +14%, 본느 +13%, 코스맥스 +5.2%, 잉글우드랩 +4.9%, 클리우 +3.9%, CJ +3.4%, 현대바이오랜드 +3.3%)도 변압기만큼은 아니나 윗꼬리. 트러블패치 기업 티앤엘(+12%) 키맞추기
7. AI와 대척점에 있는 금융업종 반등. KB금융(+2.9%), 하나금융지주(+2.4%) 조용히 52주 신고가 경신. 정부는 "질서있는 연착륙"을 목표로 하는 부동산 PF 안정화 방안 발표. 사업성이 충분한 정상 PF 사업장에 대한 차질없는 금융공급 강조
8. 기후플레이션(climateflation) 심화. 김 가격 상승에 이어 이번에는 스페인 가뭄으로 올리브유 가격 급등. 수출과 가격 인상의 콜라보로 음식료 다수 종목 52주 신고가(CJ제일제당 +4.2%, 빙그레 +2.2%, 롯데웰푸드 +1.8%, 삼양식품 +1.1%)
9-1. 일본 정부의 라인야후 지분 매각 압박에 NAVER -2.3%. 작년 A홀딩스를 통한 네이버의 지분법 이익은 2,541억원. 실질적인 지분율 32%를 모두 매각한다면 2025년 순이익이 15~20% 감소 전망
9-2. 반면 중소형 AI 소프트웨어는 순환매에 상승(브리지텍 +24%, 플리토 +8.4%, 에스피소프트 +7.6%, 코난테크놀로지 +6.2%, 셀바스AI +3.8%, 데이타솔루션 +3.0%). 한국 시간 내일 새벽 OpenAI ChatGPT·GPT-4 대대적 업데이트 예정
10. 서진시스템은 5/8 이사회 결의했던 회사분할결정 철회 공시. 이번주 CB전환에 따른 신주 대거 상장 예정. 개별주: [가구] 현대리바트 +21%(가구 1위), 지누스 +5.4%, 한샘 +3.9%, [게임] 더블유게임즈 +5.4%, 엔씨소프트 +2.9%(구조조정), [스마트홈] HDC랩스 +21%, [중국] Wuxi Apptec +3.0% (하원에서 검토될 생물보안법 초안, 2032년까지 유예 허용)
(자료) https://tinyurl.com/4uyu42h6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514(화) 마감 시황
부처님 오시기 전 눈치보기
1-1. OpenAI는 사람과 같이 사물을 인식하고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한 GPT-4o 공개. ‘o’는 옴니모델(Omnimodel)을 의미. 언어 외 사진·음성 등을 함께 처리 가능한 멀티모달(MultiModal)을 넘어섰다는 뜻. 기본 GPT-4 터보보다 성능이 개선됐음에도 50% 저렴한 비용으로 구동 가능. 기존 무료 사용자에게 제공되던 GPT-3.5를 더 나은 성능의 GPT-4o가 대체하고, AI 가동비용은 소수 유료 구독자와 기업 사용자들에게서 충당할 계획. 오늘 Microsoft는 'MS CEO Summit' 개최. LG전자 CEO,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임원 참석 예정
1-2. 오늘 Google은 연례 최대 개발자 회의인 Google I/O(Input/Output) 개최. 자사 LLM Gemini 전략 발표 예정. Google의 스마트 디바이스 브랜드 Pixel 전용 AI 비서 Pixie도 공개될 가능성. 관건은 Apple과의 AI 플랫폼 연동 언급 여부. Apple은 iOS에 AI 챗봇 적용을 두고 OpenAI, Google과 협의 진행 중. 즉 아이폰에 ChatGPT가 적용되느냐 Gemini가 적용되느냐를 두고 Microsoft vs. Google의 경쟁
1-3. 주요 빅테크 기업의 연이은 AI 기술 공개 행사에 소프트웨어 상승. NAVER, 카카오는 집안에 우환이 있기 때문에 시총 7천억원대의 한글과컴퓨터(+18%)가 대장. 마침 어제 1분기 매출 YoY +30%, OP YoY +161%의 호실적 발표. 이외 모두 소형주(나노엔텍 +14%, 티사이언티픽 +10%, 오파스넷 +9.8%(정치 테마주), 링네트 +7.4%, 한컴위드 +7.3%, 이스트소프트 +6.5%, 슈어소프트테크 +5.8%, 엠로 +4.3%, 비즈니스온 +4.2%)
1-4. Apple 6/10~14 WWDC 이후 Vision Pro 해외 출시 예상(한국/독일/프랑스/호주/일본/싱가폴/중국). AR 관련주 상승(젬백스링크 +18%(자율주행), 위지윅스튜디오 +6.3%, 맥스트 +6.2%, 라온텍 +4.4%). 모바일 콘텐츠(티사이언티픽 +10%, 한컴위드 +7.3%, 자이언트스텝 +5.3%, 미스터블루 +5.2%, 밀리의서재 +5.1%), Apple Pay(엑스플러스 +11%, NHN KCP +4.4%, NICE +3.1%) 관련주 상승. 자체 화질 개선 AI 솔루션을 보유한 포바이포 +16%
2-1. 반도체는 테크윙(+8.8%)의 반등이 고무적. 한미반도체(+1.5%)의 HBM용 TC본더 생산 라인 증설을 위한 유형자산 취득(인천 부동산 98.8억원) 공시에 이수페타시스 +3.5%
2-2. 솔브레인홀딩스(+16%, 전해액), 와이씨(+15%), 코미코(+5.9%), 피에스케이홀딩스(+3.8%)를 제외하면 대체로 시총 1조원 미만에서 강세(코스텍시스 +16%, 샘씨엔에스 +12%, 유니트론텍 +11%, 엘티씨 +10%, 한양디지텍 +8.0%, 에스티아이 +6.3%, 신성이엔지 +5.4%, 에프에스티 +4.9%, 디아이 +3.9%, 티이엠씨 +3.8%)
2-3. 아이티엠반도체는 On-DeviceAI 발열 제어 수혜주라는 평가에 상한가, 3분기부터 흑자 전환 기대. 태성(+23%)은 아이폰 관련주로 분류되며 LG이노텍(+3.8%)의 약 6배 레버리지. 폴더블 아이폰 기대에 유티아이 +6.6%. OLED 아이패드, 아이폰 관련 덕산네오룩스 +8.4%
3. 상장 5일째인 HD현대마린솔루션(+6.3%)은 시가총액 9.1조원, KOSPI 48위 등극(평균 51위). 이에 영감을 받은 것인지 지난 3/29 상장한 SK이터닉스 갑자기 상한가, 시가총액 5,662억원, KOSPI 352위. 이너틱스 인적분할의 모체 SK디앤디(+11%) 동반 상승
4. 미국에서도 FERC 대형 송전선 건설 신규 규정 발표 후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반등, 전력사업자 셀온. 어제에 이어 변압기 차익실현(제룡산업 -12%, 제룡전기 -6.3%, 일진전기 -5.3%, 대한전선 -4.8%).
5-1. GPT-4o 공개 여파로 의료AI도 상승(토마토시스템 상한가, 노을 +9.0%, 딥노이드 +8.8%, 이지케어텍 +5.5%, 제이엘케이 +4.8%, 뷰노 +3.5%, 파로스아이바이오 +3.3%)
5-2. 5/15(한국시간) MSCI 반기 리뷰를 하루 앞두고 알테오젠 +6.1%. 현재 가격대에서 여러 번 지지되는 모습. MSD 키트루다SC 계약의 2028년까지 판매 마일스톤 1.4조원 규모 재인식. 글로벌 빅파마로부터 로열티를 받는 국내 최초의 바이오기업 오스코텍 +6.0%. HLB(-3.5%)는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 FDA 승인 여부 결정일 임박
5-3. 5/15 생물보안법 미국 하원 상임위원회(감독 및 책임 위원회, Committee on Oversight and Accountability) 상정 예정.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혀 반영하지 못하는 CMO 테마, 바이넥스(+11%)가 대신 상승(에스티팜 +5.3%)
5-4. 이오플로우 +22%. 지난 10월 미국 메사추세츠 주법원은 미국에서 인슐렛과의 특허 소송이 끝날 때까지 인슐린 펌프 '이오패치'에 대한 판매, 제조, 마케팅 금지 결정(1차 가처분 결정). 이오플로우의 항소심 진행, 최근(5/7) 미국 연방법원의 가처분 결정 효력정지 결정. 약 7개월간 금지됐던 해외에서의 영업 재개 전망
5-5. 엑세스바이오(+12%)는 수수료 계약 부재 확인을 위해 당사가 제기한 소송에 대해 Gredale이 다시 반대소송을 제기. 5/11 미국 뉴저지 상급법원이 엑세스바이오가 수주한 계약을 통한 발생한 수수료, 지급금 또는 기타 수익을 Gredale이 받을 자격이 없다고 판결하며 급등
6. 중국은 경기 부양을 위해 1조위안(약 189조원) 규모 초장기채 발행 예정. 지난 3월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에서 국채 발행 계획을 밝힌 바 있음. 중국 정부가 특별 채권을 발행한 것은 이번이 4번째. 1998년 4대 국유은행 자본을 확충하기 위해 2700억위안, 2007년 국부펀드인 중국투자공사(CIC)를 설립하기 위해 1.55조위안, 2020년 코로나19 대응 목적으로 1조위안 조달. 이번 특별채 발행은 부동산 침체로 가라앉은 내수 경기를 활성화하려는 목적. 화학주 급등(대한유화 +7.3%, 롯데케미칼 +5.2%, 효성티앤씨 +5.1%)
7. 한편 바이든의 대중 관세 발표 기대에 2차전지(대주전자재료 +7.7%, 에코프로 +3.0%, LG화학 +2.9%), 철강(세아베스틸지주 +8.2%) 일부 반등 시도
8. 현대해상(+9.4%)과 DB손해보험(+5.4%)은 나란히 역대 최대 실적 공시. 현대해상 1분기 OP YoY +52%, QoQ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YoY +51% 증가, 4,773억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고. DB손해보험 1분기 OP YoY +31%. 순이익 YoY +30%, 5,834억원으로 분기 기준 최대 규모
9. 서진시스템은 5/16 거래 재개 예정. 어제 실적 부진으로 -13% 급락했던 JYP Ent.는 데드캣 바운스도 나오지 않고 보합 마감. 개별주: [스마트홈] HDC랩스 +13%, [구리] KBI메탈 +12%, [원전] 우리기술 +6.0%, [호실적] 지역난방공사 +7.2%, [화장품] 브이티 +6.2%(분기 최대 실적), [의류] 화승엔터프라이즈 +8.7%, [인터넷은행] 더존비즈온 +5.1%, [게임] 엔씨소프트 +4.8%(구조조정), [M&A] 한국타이어앤테크 +4.4%
(자료) https://tinyurl.com/36xjy7zf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40514(화) 마감 시황
부처님 오시기 전 눈치보기
1-1. OpenAI는 사람과 같이 사물을 인식하고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한 GPT-4o 공개. ‘o’는 옴니모델(Omnimodel)을 의미. 언어 외 사진·음성 등을 함께 처리 가능한 멀티모달(MultiModal)을 넘어섰다는 뜻. 기본 GPT-4 터보보다 성능이 개선됐음에도 50% 저렴한 비용으로 구동 가능. 기존 무료 사용자에게 제공되던 GPT-3.5를 더 나은 성능의 GPT-4o가 대체하고, AI 가동비용은 소수 유료 구독자와 기업 사용자들에게서 충당할 계획. 오늘 Microsoft는 'MS CEO Summit' 개최. LG전자 CEO,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임원 참석 예정
1-2. 오늘 Google은 연례 최대 개발자 회의인 Google I/O(Input/Output) 개최. 자사 LLM Gemini 전략 발표 예정. Google의 스마트 디바이스 브랜드 Pixel 전용 AI 비서 Pixie도 공개될 가능성. 관건은 Apple과의 AI 플랫폼 연동 언급 여부. Apple은 iOS에 AI 챗봇 적용을 두고 OpenAI, Google과 협의 진행 중. 즉 아이폰에 ChatGPT가 적용되느냐 Gemini가 적용되느냐를 두고 Microsoft vs. Google의 경쟁
1-3. 주요 빅테크 기업의 연이은 AI 기술 공개 행사에 소프트웨어 상승. NAVER, 카카오는 집안에 우환이 있기 때문에 시총 7천억원대의 한글과컴퓨터(+18%)가 대장. 마침 어제 1분기 매출 YoY +30%, OP YoY +161%의 호실적 발표. 이외 모두 소형주(나노엔텍 +14%, 티사이언티픽 +10%, 오파스넷 +9.8%(정치 테마주), 링네트 +7.4%, 한컴위드 +7.3%, 이스트소프트 +6.5%, 슈어소프트테크 +5.8%, 엠로 +4.3%, 비즈니스온 +4.2%)
1-4. Apple 6/10~14 WWDC 이후 Vision Pro 해외 출시 예상(한국/독일/프랑스/호주/일본/싱가폴/중국). AR 관련주 상승(젬백스링크 +18%(자율주행), 위지윅스튜디오 +6.3%, 맥스트 +6.2%, 라온텍 +4.4%). 모바일 콘텐츠(티사이언티픽 +10%, 한컴위드 +7.3%, 자이언트스텝 +5.3%, 미스터블루 +5.2%, 밀리의서재 +5.1%), Apple Pay(엑스플러스 +11%, NHN KCP +4.4%, NICE +3.1%) 관련주 상승. 자체 화질 개선 AI 솔루션을 보유한 포바이포 +16%
2-1. 반도체는 테크윙(+8.8%)의 반등이 고무적. 한미반도체(+1.5%)의 HBM용 TC본더 생산 라인 증설을 위한 유형자산 취득(인천 부동산 98.8억원) 공시에 이수페타시스 +3.5%
2-2. 솔브레인홀딩스(+16%, 전해액), 와이씨(+15%), 코미코(+5.9%), 피에스케이홀딩스(+3.8%)를 제외하면 대체로 시총 1조원 미만에서 강세(코스텍시스 +16%, 샘씨엔에스 +12%, 유니트론텍 +11%, 엘티씨 +10%, 한양디지텍 +8.0%, 에스티아이 +6.3%, 신성이엔지 +5.4%, 에프에스티 +4.9%, 디아이 +3.9%, 티이엠씨 +3.8%)
2-3. 아이티엠반도체는 On-DeviceAI 발열 제어 수혜주라는 평가에 상한가, 3분기부터 흑자 전환 기대. 태성(+23%)은 아이폰 관련주로 분류되며 LG이노텍(+3.8%)의 약 6배 레버리지. 폴더블 아이폰 기대에 유티아이 +6.6%. OLED 아이패드, 아이폰 관련 덕산네오룩스 +8.4%
3. 상장 5일째인 HD현대마린솔루션(+6.3%)은 시가총액 9.1조원, KOSPI 48위 등극(평균 51위). 이에 영감을 받은 것인지 지난 3/29 상장한 SK이터닉스 갑자기 상한가, 시가총액 5,662억원, KOSPI 352위. 이너틱스 인적분할의 모체 SK디앤디(+11%) 동반 상승
4. 미국에서도 FERC 대형 송전선 건설 신규 규정 발표 후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반등, 전력사업자 셀온. 어제에 이어 변압기 차익실현(제룡산업 -12%, 제룡전기 -6.3%, 일진전기 -5.3%, 대한전선 -4.8%).
5-1. GPT-4o 공개 여파로 의료AI도 상승(토마토시스템 상한가, 노을 +9.0%, 딥노이드 +8.8%, 이지케어텍 +5.5%, 제이엘케이 +4.8%, 뷰노 +3.5%, 파로스아이바이오 +3.3%)
5-2. 5/15(한국시간) MSCI 반기 리뷰를 하루 앞두고 알테오젠 +6.1%. 현재 가격대에서 여러 번 지지되는 모습. MSD 키트루다SC 계약의 2028년까지 판매 마일스톤 1.4조원 규모 재인식. 글로벌 빅파마로부터 로열티를 받는 국내 최초의 바이오기업 오스코텍 +6.0%. HLB(-3.5%)는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 FDA 승인 여부 결정일 임박
5-3. 5/15 생물보안법 미국 하원 상임위원회(감독 및 책임 위원회, Committee on Oversight and Accountability) 상정 예정.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혀 반영하지 못하는 CMO 테마, 바이넥스(+11%)가 대신 상승(에스티팜 +5.3%)
5-4. 이오플로우 +22%. 지난 10월 미국 메사추세츠 주법원은 미국에서 인슐렛과의 특허 소송이 끝날 때까지 인슐린 펌프 '이오패치'에 대한 판매, 제조, 마케팅 금지 결정(1차 가처분 결정). 이오플로우의 항소심 진행, 최근(5/7) 미국 연방법원의 가처분 결정 효력정지 결정. 약 7개월간 금지됐던 해외에서의 영업 재개 전망
5-5. 엑세스바이오(+12%)는 수수료 계약 부재 확인을 위해 당사가 제기한 소송에 대해 Gredale이 다시 반대소송을 제기. 5/11 미국 뉴저지 상급법원이 엑세스바이오가 수주한 계약을 통한 발생한 수수료, 지급금 또는 기타 수익을 Gredale이 받을 자격이 없다고 판결하며 급등
6. 중국은 경기 부양을 위해 1조위안(약 189조원) 규모 초장기채 발행 예정. 지난 3월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에서 국채 발행 계획을 밝힌 바 있음. 중국 정부가 특별 채권을 발행한 것은 이번이 4번째. 1998년 4대 국유은행 자본을 확충하기 위해 2700억위안, 2007년 국부펀드인 중국투자공사(CIC)를 설립하기 위해 1.55조위안, 2020년 코로나19 대응 목적으로 1조위안 조달. 이번 특별채 발행은 부동산 침체로 가라앉은 내수 경기를 활성화하려는 목적. 화학주 급등(대한유화 +7.3%, 롯데케미칼 +5.2%, 효성티앤씨 +5.1%)
7. 한편 바이든의 대중 관세 발표 기대에 2차전지(대주전자재료 +7.7%, 에코프로 +3.0%, LG화학 +2.9%), 철강(세아베스틸지주 +8.2%) 일부 반등 시도
8. 현대해상(+9.4%)과 DB손해보험(+5.4%)은 나란히 역대 최대 실적 공시. 현대해상 1분기 OP YoY +52%, QoQ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YoY +51% 증가, 4,773억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고. DB손해보험 1분기 OP YoY +31%. 순이익 YoY +30%, 5,834억원으로 분기 기준 최대 규모
9. 서진시스템은 5/16 거래 재개 예정. 어제 실적 부진으로 -13% 급락했던 JYP Ent.는 데드캣 바운스도 나오지 않고 보합 마감. 개별주: [스마트홈] HDC랩스 +13%, [구리] KBI메탈 +12%, [원전] 우리기술 +6.0%, [호실적] 지역난방공사 +7.2%, [화장품] 브이티 +6.2%(분기 최대 실적), [의류] 화승엔터프라이즈 +8.7%, [인터넷은행] 더존비즈온 +5.1%, [게임] 엔씨소프트 +4.8%(구조조정), [M&A] 한국타이어앤테크 +4.4%
(자료) https://tinyurl.com/36xjy7zf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516(목) 마감 시황
Buy in May
0. 미국 4월 CPI YoY +3.4%, MoM +0.3%, 작년 11월 이후 처음으로 시장 예상치를 넘어서지 않았고 전월 대비 숫자도 둔화. CME FedWatch 금리 인하 베팅 7월 32.9%, 9월 73.8%. 주식보다 Sell in May가 강하게 작용했던 비트코인. 2018~22년 5번 연속 석가탄신일 당일 낙폭이 커 '붓다빔'이라고도 불림. 올해는 CPI 호재로 하루 동안 +8% 가량 상승
1-1. 미국 3대 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 Nvidia +3.6%,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9%. 하루 쉬고 개장한 한국에서는 삼성전자(-0.1%) 5거래일 연속 음봉 vs. SK하이닉스(+4.2%) 52주 신고가 경신. 하이닉스 주가는 북미 최대 고객사의 올해 하반기 HBM3 추가 물량 요청과 기대(YoY 5~10%) 이상(15~20%) 내년 HBM 판가 협상 소식에 19만원대 안착. 삼성은 Nvidia 요청에 HBM 임원진을 미국에 급파했다는 단독 기사. HBM3E 12단 제품에 대한 퀄 테스트 진행 중
1-2. 반도체 특징주는 이수페타시스(+19%). 작년 전방시장인 AI 가속기 호황에도 이익이 역성장했으나, 올해 1분기 실적에서 AI 가속기향 믹스개선과 네트워크향 물량 회복이 확인됨. AI 메가트렌드에서 AI 기판만이 아닌 서버와 통신장비 기판 모두 부족한 상황, 단가 인상 가능성(질적 성장). 하반기 신공장 양산 시작되며 매출 증액 기대(양적 성장)
1-3. 켐트로닉스(+22%)는 반도체 극자외선(EUV) 노광 공정의 핵심 재료인 포토레지스트(PR)를 구성하는 PGMEA(프로필렌글리콜 메틸 에테르 아세트산) 상반기 양산을 위한 고객사의 최종 테스트 돌입에 급등, 유리기판은 덤. 테크윙 +5.4%, 와이씨 +1.0%, 피에스케이홀딩스 +10%, 미코 +12% 52주 신고가 경신
1-4. 대주주(PE) 지분 매각 논란에 바닥을 기던 HPSP(+12%) 급반등. 이외 반도체 전반 상승(디아이티 +10%, 피에스케이 +9.8%, 두산 +7.2%, 심텍 +7.1%, 디아이 +6.4%, 에스티아이 +5.3%, 테스 +5.3%)
2. Microsoft가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주요 공급업체에 ‘무탄소’ 전력 활용을 강제하기로 했다는 기사. 2030년까지 100% 재생 가능 에너지를 사용하도록 요청할 전망. 이산화탄소 포집·저장 기술인 CCS, 포집·활용 기술인 CCU 상용화를 완료한 그린케미칼 +18%. 탄소배출권 테마 상승(켐트로스 +6.4%, 에코아이 +6.4%, SGC에너지 +4.6%)
3-1. 5월 MSCI 리뷰에서는 예상대로 알테오젠(+2.0%), 엔켐(-1.4%), HD현대일렉트릭(-0.2%) 편입. 소문난 잔치에 일정 부분 차익실현. 편출 종목은 한온시스템(-5.9%), 카카오페이(-1.8%), 강원랜드(-2.9%), 삼성증권(-1.6%). 지수가 +1% 가까이 오를 때도 매도 집중
3-2. 대만에서도 전력기기 회사인 Fortune Electric(화청전기)과 데이터센터 열 솔루션(히트파이프 등)을 제조하는 Asia Vital Components(AVC) MSCI 편입. 일본에서는 러닝화로 유명한 Asics, 미국에서는 CRH(소재/건자재), Emcor(산업재/인프라), Pure Storage(IT/올플래시 기반 데이터 스토리지)와 함께 비트코인 최다 보유 기업인 Microstrategy가 편입됨
3-3. 시장의 관심은 8월 편입 후보로 이동. AI 테마(반도체, 전력, 에너지) 반등 가운데 전기장비 내에서 LS ELETRIC(+16%)과 LS(+7.1%)가 더욱 부각된 이유
* 5/16 MSCI 미편입 종목 시총 순위(시총 4조원, 유동시총 1조원 이상)
- LS ELECTRIC (시총 5.9조원 / 유동 2.9조원)
- LS (5.2조원 / 2.7조원)
- 두산로보틱스 (4.7조원 / 1.4조원)
- CJ (4.4조원 / 2.0조원)
- 현대로템 (4.1조원 / 2.7조원)
- 리노공업 (4.0조원 / 2.6조원)
4-1. LS 그룹으로의 쏠림 + 나머지 전력설비(제일일렉트릭 +20%, 바이오스마트 +15%(자회사 티씨티)), 전선(대한전선 +7.8%, 일진전기 +6.4%)은 소형주 시세. 구 초전도체 테마주도 전력으로 편입(서원 +14%, 서남 +13%)
4-2. 5/14 세계 최대 수소 연료 전지 업체 Plug Power, 에너지부로부터 $16.6억 규모 대출 보증 조건부 승인 소식에 한때 +69% 급등. 두산퓨얼셀(+7.1%) 반응. SK이터닉스(+11%)도 IPO 테마와 더불어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대안 중 연료전지와 연관
4-3. 고려아연(+5.0%)은 구리 테마 + 호주 뉴잉글랜드 지역 340MW급 풍력발전 단지 조성 추진 기사. 신사업으로 추진 중인 그린수소사업 강화의 일환. 고려아연이 2021년 호주에 설립한 자회사인 아크에너지를 통해 높이 250m의 풍력터빈 55개를 건설하는 프로젝트. 생산된 그린수소의 일부는 호주 현지에서 유통, 일부는 암모니아와 결합해 수출할 계획
5. 세경하이테크(+18%) 1분기 OP YoY +115% 성장. 폴더블 CFW(특수보호필름) 기술력과 투명테이프(OCA) 납품 레퍼런스로 북미 업체의 폴더블 라인업 확대시 수혜 기대. HB테크놀러지(+11%)는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아이폰16 프로와 프로맥스에 탑재되는 OLED 패널을 공급하면서 삼성디스플레이 OLED 전공정 자동광학검사(AOI) 장비 내 독점적 지위 부각
6. 사실 오늘 주도주는 손해보험. 삼성화재 +10%, DB손해보험 +7.1% 52주 신고가 경신. 새로운 회계제도 도입에 따라 미보고발생손해액(IBNR) 제도 변경이 적용된 결과 생명보험 실적은 급감, 손해보험 실적은 급등. IBNR은 보험사고가 이미 발생했으나 아직 보험사에 청구되지 않은 사고에 지급될 보험금으로 추정해 책임준비금 중 지급준비금으로 편성하는 금액. 기존 회계제도에서 생명보험사는 사고일자를 지급사유일, 손해보험사는 원인사고일을 적용했는데 새 제도에서는 원인사고일로 통일되며 차이가 나는 기간만큼 준비금을 적립해야하는 생보사의 손해율이 높아지고 보험영업손익에 마이너스 발생. 반면 손보사는 환입 효과로 어닝 서프라이즈
7-1. 한국화장품과 한국화장품제조 상한가. 한국화장품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YoY +33%, +152% 증가. 최대주주인 한국화장품제조는 매출, OP 각각 YoY +31%, +98% 증가. 잇츠한불(+11%) 역시 1분기 영업이익 YoY +168% 급증. YoY 영업이익 흑자전환한 코리아나 +13%
7-2. 아모레퍼시픽(+4.4%), 실리콘투(+7.0%), CJ(+2.3%) 52주 신고가 경신. 실리콘투는 5/14부터 투자경고종목 지정. AI와 대척점에 있는 화장품 강세 지속(제이투케이바이오 +11%, 네오팜 +5.0%)
8. 바이든, 중국산 전기차 관세 25% → 100%, Legacy 반도체 25% → 50%, 철강·알루미늄 0~7.5% → 25%, 배터리·부품·주요 광물 7.5% → 25%, 태양광 전지 25% → 50%, 항만 크레인 0 → 25%, 의료제품도 품목별로 0 → 50% 또는 7.5% → 25%로 인상 발표(세아제강지주 +6.9%, 한화솔루션 +2.6%)
9-1.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8.5%)는 구리 원자재 가격 상승이 판가로 이어질 것이란 아이디어와 미국의 중국산 배터리 부품 규제 강화, 한국산 동박 채택 기대에 급등. LG에너지솔루션-GM의 합작법인 Ultium Cells에 공급하는 동박 물량이 주요 매출원
9-2. 엘앤에프(+5.7%)도 은근 바닥을 잡는 모습. 국내 투자자 대상 NDR에서 최근 가이던스 상향(2024년 출하량 YoY -3~5% 감소에서 +3~5% 증가로 상향 조정)의 배경 설명. 재고 평가손실 인식은 1분기로 종료되고 3분기부터 흑자 전환 기대. 2차전지 대표기업들도 반등 시도(에코프로 +3.0%, 에코프로비엠 +2.6.%, 포스코퓨처엠 +2.2%)
20240516(목) 마감 시황
Buy in May
0. 미국 4월 CPI YoY +3.4%, MoM +0.3%, 작년 11월 이후 처음으로 시장 예상치를 넘어서지 않았고 전월 대비 숫자도 둔화. CME FedWatch 금리 인하 베팅 7월 32.9%, 9월 73.8%. 주식보다 Sell in May가 강하게 작용했던 비트코인. 2018~22년 5번 연속 석가탄신일 당일 낙폭이 커 '붓다빔'이라고도 불림. 올해는 CPI 호재로 하루 동안 +8% 가량 상승
1-1. 미국 3대 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 Nvidia +3.6%,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9%. 하루 쉬고 개장한 한국에서는 삼성전자(-0.1%) 5거래일 연속 음봉 vs. SK하이닉스(+4.2%) 52주 신고가 경신. 하이닉스 주가는 북미 최대 고객사의 올해 하반기 HBM3 추가 물량 요청과 기대(YoY 5~10%) 이상(15~20%) 내년 HBM 판가 협상 소식에 19만원대 안착. 삼성은 Nvidia 요청에 HBM 임원진을 미국에 급파했다는 단독 기사. HBM3E 12단 제품에 대한 퀄 테스트 진행 중
1-2. 반도체 특징주는 이수페타시스(+19%). 작년 전방시장인 AI 가속기 호황에도 이익이 역성장했으나, 올해 1분기 실적에서 AI 가속기향 믹스개선과 네트워크향 물량 회복이 확인됨. AI 메가트렌드에서 AI 기판만이 아닌 서버와 통신장비 기판 모두 부족한 상황, 단가 인상 가능성(질적 성장). 하반기 신공장 양산 시작되며 매출 증액 기대(양적 성장)
1-3. 켐트로닉스(+22%)는 반도체 극자외선(EUV) 노광 공정의 핵심 재료인 포토레지스트(PR)를 구성하는 PGMEA(프로필렌글리콜 메틸 에테르 아세트산) 상반기 양산을 위한 고객사의 최종 테스트 돌입에 급등, 유리기판은 덤. 테크윙 +5.4%, 와이씨 +1.0%, 피에스케이홀딩스 +10%, 미코 +12% 52주 신고가 경신
1-4. 대주주(PE) 지분 매각 논란에 바닥을 기던 HPSP(+12%) 급반등. 이외 반도체 전반 상승(디아이티 +10%, 피에스케이 +9.8%, 두산 +7.2%, 심텍 +7.1%, 디아이 +6.4%, 에스티아이 +5.3%, 테스 +5.3%)
2. Microsoft가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주요 공급업체에 ‘무탄소’ 전력 활용을 강제하기로 했다는 기사. 2030년까지 100% 재생 가능 에너지를 사용하도록 요청할 전망. 이산화탄소 포집·저장 기술인 CCS, 포집·활용 기술인 CCU 상용화를 완료한 그린케미칼 +18%. 탄소배출권 테마 상승(켐트로스 +6.4%, 에코아이 +6.4%, SGC에너지 +4.6%)
3-1. 5월 MSCI 리뷰에서는 예상대로 알테오젠(+2.0%), 엔켐(-1.4%), HD현대일렉트릭(-0.2%) 편입. 소문난 잔치에 일정 부분 차익실현. 편출 종목은 한온시스템(-5.9%), 카카오페이(-1.8%), 강원랜드(-2.9%), 삼성증권(-1.6%). 지수가 +1% 가까이 오를 때도 매도 집중
3-2. 대만에서도 전력기기 회사인 Fortune Electric(화청전기)과 데이터센터 열 솔루션(히트파이프 등)을 제조하는 Asia Vital Components(AVC) MSCI 편입. 일본에서는 러닝화로 유명한 Asics, 미국에서는 CRH(소재/건자재), Emcor(산업재/인프라), Pure Storage(IT/올플래시 기반 데이터 스토리지)와 함께 비트코인 최다 보유 기업인 Microstrategy가 편입됨
3-3. 시장의 관심은 8월 편입 후보로 이동. AI 테마(반도체, 전력, 에너지) 반등 가운데 전기장비 내에서 LS ELETRIC(+16%)과 LS(+7.1%)가 더욱 부각된 이유
* 5/16 MSCI 미편입 종목 시총 순위(시총 4조원, 유동시총 1조원 이상)
- LS ELECTRIC (시총 5.9조원 / 유동 2.9조원)
- LS (5.2조원 / 2.7조원)
- 두산로보틱스 (4.7조원 / 1.4조원)
- CJ (4.4조원 / 2.0조원)
- 현대로템 (4.1조원 / 2.7조원)
- 리노공업 (4.0조원 / 2.6조원)
4-1. LS 그룹으로의 쏠림 + 나머지 전력설비(제일일렉트릭 +20%, 바이오스마트 +15%(자회사 티씨티)), 전선(대한전선 +7.8%, 일진전기 +6.4%)은 소형주 시세. 구 초전도체 테마주도 전력으로 편입(서원 +14%, 서남 +13%)
4-2. 5/14 세계 최대 수소 연료 전지 업체 Plug Power, 에너지부로부터 $16.6억 규모 대출 보증 조건부 승인 소식에 한때 +69% 급등. 두산퓨얼셀(+7.1%) 반응. SK이터닉스(+11%)도 IPO 테마와 더불어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대안 중 연료전지와 연관
4-3. 고려아연(+5.0%)은 구리 테마 + 호주 뉴잉글랜드 지역 340MW급 풍력발전 단지 조성 추진 기사. 신사업으로 추진 중인 그린수소사업 강화의 일환. 고려아연이 2021년 호주에 설립한 자회사인 아크에너지를 통해 높이 250m의 풍력터빈 55개를 건설하는 프로젝트. 생산된 그린수소의 일부는 호주 현지에서 유통, 일부는 암모니아와 결합해 수출할 계획
5. 세경하이테크(+18%) 1분기 OP YoY +115% 성장. 폴더블 CFW(특수보호필름) 기술력과 투명테이프(OCA) 납품 레퍼런스로 북미 업체의 폴더블 라인업 확대시 수혜 기대. HB테크놀러지(+11%)는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아이폰16 프로와 프로맥스에 탑재되는 OLED 패널을 공급하면서 삼성디스플레이 OLED 전공정 자동광학검사(AOI) 장비 내 독점적 지위 부각
6. 사실 오늘 주도주는 손해보험. 삼성화재 +10%, DB손해보험 +7.1% 52주 신고가 경신. 새로운 회계제도 도입에 따라 미보고발생손해액(IBNR) 제도 변경이 적용된 결과 생명보험 실적은 급감, 손해보험 실적은 급등. IBNR은 보험사고가 이미 발생했으나 아직 보험사에 청구되지 않은 사고에 지급될 보험금으로 추정해 책임준비금 중 지급준비금으로 편성하는 금액. 기존 회계제도에서 생명보험사는 사고일자를 지급사유일, 손해보험사는 원인사고일을 적용했는데 새 제도에서는 원인사고일로 통일되며 차이가 나는 기간만큼 준비금을 적립해야하는 생보사의 손해율이 높아지고 보험영업손익에 마이너스 발생. 반면 손보사는 환입 효과로 어닝 서프라이즈
7-1. 한국화장품과 한국화장품제조 상한가. 한국화장품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YoY +33%, +152% 증가. 최대주주인 한국화장품제조는 매출, OP 각각 YoY +31%, +98% 증가. 잇츠한불(+11%) 역시 1분기 영업이익 YoY +168% 급증. YoY 영업이익 흑자전환한 코리아나 +13%
7-2. 아모레퍼시픽(+4.4%), 실리콘투(+7.0%), CJ(+2.3%) 52주 신고가 경신. 실리콘투는 5/14부터 투자경고종목 지정. AI와 대척점에 있는 화장품 강세 지속(제이투케이바이오 +11%, 네오팜 +5.0%)
8. 바이든, 중국산 전기차 관세 25% → 100%, Legacy 반도체 25% → 50%, 철강·알루미늄 0~7.5% → 25%, 배터리·부품·주요 광물 7.5% → 25%, 태양광 전지 25% → 50%, 항만 크레인 0 → 25%, 의료제품도 품목별로 0 → 50% 또는 7.5% → 25%로 인상 발표(세아제강지주 +6.9%, 한화솔루션 +2.6%)
9-1.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8.5%)는 구리 원자재 가격 상승이 판가로 이어질 것이란 아이디어와 미국의 중국산 배터리 부품 규제 강화, 한국산 동박 채택 기대에 급등. LG에너지솔루션-GM의 합작법인 Ultium Cells에 공급하는 동박 물량이 주요 매출원
9-2. 엘앤에프(+5.7%)도 은근 바닥을 잡는 모습. 국내 투자자 대상 NDR에서 최근 가이던스 상향(2024년 출하량 YoY -3~5% 감소에서 +3~5% 증가로 상향 조정)의 배경 설명. 재고 평가손실 인식은 1분기로 종료되고 3분기부터 흑자 전환 기대. 2차전지 대표기업들도 반등 시도(에코프로 +3.0%, 에코프로비엠 +2.6.%, 포스코퓨처엠 +2.2%)
10. 검은 반도체 = 김 shortage. 마침 CJ씨푸드(+19%)의 호실적 공시. 매출은 지난해 1분기 351억원 → 올해 1분기 525억원으로 YoY +49%, OP는 +13억원 → +1,333억원으로 +10161% 증가, 당기순이익은 -295억원에서 +1,428억원으로 흑자 전환. 작년 일본 오염수 방류 악재의 기저효과. 수산 테마 동반 상승(사조씨푸드 +11%, 사조대림 +8.4%, 동원수산 +5.2%)
11. 한국수력원자력이 체코 원전 건설 사업 참여를 위한 최종 입찰서를 제출한 가운데 5/15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체코 프라하에서 원전 사업 수주 지원 행사 직접 주관. 한수원이 체코 원전 사업을 수주할 경우 원자로, 증기 발생기 등 1차 계통 주기기는 두산에너빌리티가, 증기터빈 등 2차 계통 주기기는 체코 자회사인 두산스코다파워가 수주할 계획. 박 회장은 중소형 로더와 굴착기를 생산하는 두산밥캣 EMEA 사업장도 둘러봄(두산밥캣 +5.8%, 두산에너빌리티 +2.4%)
12. 화승엔터프라이즈(+10%)는 아디다스 재고조정 완료, 1분기 매출 YoY +13%, 영업이익 흑자 전환. 한일시멘트(+8.6%) 1분기 OP YoY +103% 급증. 시멘트 출하량은 줄었지만 작년 하반기 가격인상과 원가절감으로 영업이익 증가. 한국단자(+6.4%)는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3년래 최고 수준 기록
13-1. HLB는 간암치료제 '리보세라닙’ 병용요법에 대한 FDA 신약 허가 결정이 이제 진짜로 임박. 기대감에 장중 고가 +13%에서 종가 +1.3%로 차분하게 마감. 알테오젠(+2.0%)은 MSCI 편입 셀온도 이겨내고 플러스 마감. MSD와 체결한 '키트루다' 독점 라이센스 계약금과 기술용역을 매출로 인식하며 1분기 매출액 YoY +238% 증가, 영업이익과 순이익 흑자 전환
13-2. 유한양행(+5.9%)은 하반기 비소세포폐암 후보물질 '레이저티닙' 미국 허가 기대와 함께 차세대 파이프라인으로 알레르기 치료제 후보물질(YH35324) 부각. 이르면 하반기 학회에서 임상 1b상 데이터 공개 예정
14. NAVER(+2.2%)는 지분 조정 협의가 끝나지 않아 라인야후가 7/1까지 일본 총무성에 제출할 예정인 행정지도에 대한 보고서에 지분 매각과 관련된 내용이 포함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보도. 불확실성은 여전. 서진시스템 거래 재개, 장중 저가 -7.6% → 고가 +2.5% → 종가 -3.0%로 롤러코스트. 이외 기존 주도주 위주로 리레이팅: [건기식] 케어젠 +5.0%, [은행] 하나금융지주 +3.6%, [콘덴서] 삼화콘덴서 +5.6%
* 5/16 52주 신고가 경신
- 반도체: 이수페타시스, 테크윙, 와이씨, 피에스케이홀딩스, 코미코, 켐트로닉스, 미코
- 금융/손해보험: 삼성화재, 삼성화재우, DB손해보험
- 미용/화장품: 아모레퍼시픽, 실리콘투, CJ
- 미용기기: 클래시스, 티앤엘
- 조선: HD한국조선해양, STX중공업
- 전기장비: LS ELECTRIC, LS
- 2차전지/전해액: 솔브레인홀딩스(반도체)
- 음식료: 빙그레, 사조대림
- 렌털: 코웨이
- 시멘트: 한일시멘트
- 의류: 화승엔터프라이즈, 화승인더
- 우주: AP위성
- 가구: 현대리바트
(자료) https://tinyurl.com/3rn3z9av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11. 한국수력원자력이 체코 원전 건설 사업 참여를 위한 최종 입찰서를 제출한 가운데 5/15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체코 프라하에서 원전 사업 수주 지원 행사 직접 주관. 한수원이 체코 원전 사업을 수주할 경우 원자로, 증기 발생기 등 1차 계통 주기기는 두산에너빌리티가, 증기터빈 등 2차 계통 주기기는 체코 자회사인 두산스코다파워가 수주할 계획. 박 회장은 중소형 로더와 굴착기를 생산하는 두산밥캣 EMEA 사업장도 둘러봄(두산밥캣 +5.8%, 두산에너빌리티 +2.4%)
12. 화승엔터프라이즈(+10%)는 아디다스 재고조정 완료, 1분기 매출 YoY +13%, 영업이익 흑자 전환. 한일시멘트(+8.6%) 1분기 OP YoY +103% 급증. 시멘트 출하량은 줄었지만 작년 하반기 가격인상과 원가절감으로 영업이익 증가. 한국단자(+6.4%)는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3년래 최고 수준 기록
13-1. HLB는 간암치료제 '리보세라닙’ 병용요법에 대한 FDA 신약 허가 결정이 이제 진짜로 임박. 기대감에 장중 고가 +13%에서 종가 +1.3%로 차분하게 마감. 알테오젠(+2.0%)은 MSCI 편입 셀온도 이겨내고 플러스 마감. MSD와 체결한 '키트루다' 독점 라이센스 계약금과 기술용역을 매출로 인식하며 1분기 매출액 YoY +238% 증가, 영업이익과 순이익 흑자 전환
13-2. 유한양행(+5.9%)은 하반기 비소세포폐암 후보물질 '레이저티닙' 미국 허가 기대와 함께 차세대 파이프라인으로 알레르기 치료제 후보물질(YH35324) 부각. 이르면 하반기 학회에서 임상 1b상 데이터 공개 예정
14. NAVER(+2.2%)는 지분 조정 협의가 끝나지 않아 라인야후가 7/1까지 일본 총무성에 제출할 예정인 행정지도에 대한 보고서에 지분 매각과 관련된 내용이 포함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보도. 불확실성은 여전. 서진시스템 거래 재개, 장중 저가 -7.6% → 고가 +2.5% → 종가 -3.0%로 롤러코스트. 이외 기존 주도주 위주로 리레이팅: [건기식] 케어젠 +5.0%, [은행] 하나금융지주 +3.6%, [콘덴서] 삼화콘덴서 +5.6%
* 5/16 52주 신고가 경신
- 반도체: 이수페타시스, 테크윙, 와이씨, 피에스케이홀딩스, 코미코, 켐트로닉스, 미코
- 금융/손해보험: 삼성화재, 삼성화재우, DB손해보험
- 미용/화장품: 아모레퍼시픽, 실리콘투, CJ
- 미용기기: 클래시스, 티앤엘
- 조선: HD한국조선해양, STX중공업
- 전기장비: LS ELECTRIC, LS
- 2차전지/전해액: 솔브레인홀딩스(반도체)
- 음식료: 빙그레, 사조대림
- 렌털: 코웨이
- 시멘트: 한일시멘트
- 의류: 화승엔터프라이즈, 화승인더
- 우주: AP위성
- 가구: 현대리바트
(자료) https://tinyurl.com/3rn3z9av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시황 이수정]
20240517(금) 마감 시황
삼양식품 상한가 vs. HLB 하한가
1-1. 삼양식품 어닝 서프라이즈. 1분기 매출 3,857억원으로 YoY +57%, 영업이익은 801억원으로 예상치 416억원 크게 상회, YoY +235%. 특히 해외 매출이 전년대비 +83% 증가한 2,889억원. 중국 법인 매출 5억 위안(약 938억원)으로 YoY +194% 성장. 온라인 유통채널 강화 및 제품 다변화의 결과. 미국 법인 매출은 주류 채널인 월마트, 코스트코 입점 가속화 + 까르보불닭볶음면의 인기로 YoY +210% 증가, $5650만(약 766억원) 기록. 해외 매출 비중이 작년 1분기 64%에서 올해 75%까지 증가, 내수 대비 높은 수익성에 고환율에 따른 환차익 수혜. 음식료 기업임에도 상한가 직행
1-2. 삼양식품은 오늘부터 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일. '라덕연 사태'로 작년 신설된 '초장기상승 불건전' 요건으로 5/17~30 이내 어느 특정일(판단일, T)에 다음 사항에 모두 해당되는 경우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됨. ① 판단일(T)의 종가가 1년 전의 종가보다 200% 이상 상승, ② 판단일(T)의 종가가 당일을 포함한 최근 15일 종가중 가장 높은 가격, ③ 판단일(T)을 기준으로 최근 15일간 시세영향력을 고려한 매수관여율 상위 10개 계좌의 관여율이 위원장이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일수가 4일 이상. ①, ②는 신고가가 유지되면 당연히 해당되고 ③이 그레이한 영역
1-3. 불닭볶음면 소스 제조사 에스앤디 상한가. 1분기 매출 YoY +31%, OP +72% 증가, 역대 1분기 최고 매출 달성. 일반기능식품소재(분말·액상소스 등) 매출이 YoY +43% 증가한 덕분
1-4. 빙그레도 1분기 영업이익 YoY +65% 증가. 매출 3,009억원 중 냉장품목군(우유 및 유음료) 1,530억원, 냉동품목군(아이스크림 등) 1,477억원 기록. 1분기는 빙과 비수기임에도 이른 더위에 선방 + 해외 매출 성장 + 원유 수입 가격 안정화 등에 따른 원가율 개선 효과
1-5. 삼양식품(상), 오뚜기(+4.1%), 빙그레(+17%), 동원F&B(+6.3%), 풀무원(+7.2%), 사조대림(+1.8%), CJ씨푸드(+11%), 에스앤디(상) 무더기 52주 신고가(시총순). 음식료 전반 리레이팅(우양 +12%, 사조씨푸드 +12%, CJ씨푸드 +11%, 해태제과식품 +7.9%, 대상 +5.4%, 미래생명자원 +5.4%, 남양유업 +5.3%, 매일유업 +4.8%, 마니커에프앤지 +4.7%, 동원수산 +4.6%, 사조오양 +4.1% / 신송홀딩스 +6.5%, CJ프레시웨이 +3.7%). 테마주인 윙입푸드(-26%)와 농심(-5.1%), 오리온(-0.5%)만 랠리 불참
2-1. HLB FDA 승인 불발. 회사의 설명에 따르면 FDA는 CRL(최종보완요청서)를 통해 이번 신약승인 거절의 주요 원인 2가지 적시. ① 항서제약의 캄렐리주맙 제조공정에 대한 CMC(Chemistry, Manufacturing and Control) 실사에서 마이너한 문제를 지적했는데 충분한 답변을 제공받지 못했음. ② 임상사이트 실사 과정에서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에 따른 여행제한조치 등으로 해당 지역의 일부 임상사이트에 대한 실사를 진행하지 못했음. CRL이 발행되면 회사는 FDA의 지적사항을 수정하고 보완 서류를 다시 제출해야 함. ①은 항서제약 측에서 수정 가능, ②는 다른 방식으로 입증할 계획
2-2. HLB, HLB생명과학, HLB제약, HLB테라퓨틱스, HLB이노베이션, HLB글로벌, HLB바이오스텝, HLB파나진 하한가. 코넥스에 상장된 HLB사이언스 마저 하한가 -15%
2-3. 모범적인 글로벌 빅파마(진) 알테오젠(+6.5%)이 더 부각되는 효과. 회사는 어제 간담회에서 키트루다 SC 로열티는 만족할 만한 수준이라며, SC 전환율 70~80% 수준도 가능하다고 언급(기존 Merck 제시 목표 2028년 50%). 키트루다 특허가 2028년이 아닌 2030년까지 방어될 것으로 보기 때문. 또한 글로벌 빅파마 ADC SC 라이선스 아웃 계약 마무리 단계, 2019년 라이선스 아웃했던 물질의 1차 계약사 임상 개시 준비 등 호재 만발. 주가는 MSCI 편입 노이즈 종료 후 2차 상승을 준비하는 모양. 플랫폼 동반 상승(에이비엘바이오 +2.4%, 리가켐바이오 +2.4%)
2-4. 5/31~6/4 ASCO(미국임상종양학회) 임박. 4/23 초록 타이틀, 5/23 초록 전문 공개 예정. 데이터가 최초로 공개되는 최신혁신초록(LBA)은 발표 당일 오전에 공개. 유한양행(+4.6%)과 Janssen은 비소세포폐암(NSCLC) 치료제 렉라자+리브리반트 병용을 위한 MARIPOSA 임상의 2차 분석 결과 등 발표 예정(오스코텍 +6.1%)
2-5. 동구바이오제약(+20%)과 씨티씨바이오(+5.3%)가 공동 개발한 조루증 치료 복합제 식약처 품목허가 취득. 대조군(컨덴시아, 비아그라 단독투여)보다 뛰어난 효과. 에스티팜(+5.9%)은 CDMO 테마로 상승. 미국 하원은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생물보안법을 7/4 휴회 전 처리할 예정. 이후 상원 전체회의 및 대통령 서명을 마치면 법안이 발의됨. 최근 대선을 앞둔 바이든의 혐중 행보를 감안하면 올해 안에 법안 발의 가능
2-6. 이번에 하원 상임위를 통과한 생물보안법안은 1/25 발의됐던 법안과 달리 규제대상 바이오기업을 3개 그룹으로 구분. A그룹: BGI, MGI, 컴플리트제노믹스, 우시앱택, 우시바이오로직스의 5개 회사 명시. B그룹: 외국 적대국 정부의 통제에 있거나 우려 바이오기업 명단에 포함된 기업의 장비나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미국 국가 안보에 위험을 끼치는 기업. C그룹: 외국 적대국 정부의 통제에 있는 A그룹 B그룹과 관련된 자회사, 모회사, 관계사 또는 승계기업 등. 백악관 관리예산국은 해당 법이 시행된 이후 365일 이내에 우려 바이오기업 명단을 공표해야 함. 다만 A그룹은 2032년 1월 1일 이전까지 적용이 유예돼 실효성에 의문
2-7. 제이엘케이(+19%) 뇌졸중 관류 영상 AI 분석 솔루션의 의료현장 임상 성능 입증 성공. 경쟁사인 미국 기업 Rapid AI 솔루션 대비 월등한 성능이 고무적. 세계적인 의료 학술지 frontiers에 논문 게재. 의료 AI 중 뷰노(+8.7%) 동반 상승
2-8. 서울고법은 의대생과 교수, 전공의 등이 제기한 의대 정원 증원 집행정지 신청 기각. 미용(제이시스메디칼 +7.7%, 엘앤씨바이오 +5.7%(피부이식재), 제테마 +3.6%) 일부 상승
3-1. 효성중공업(+18%) 전력기기와 건설 부문 인적분할 추진 기사. 전력기기가 포함된 중공업 부문이 존속법인, 건설업 부문이 신설법인으로 가는 구조까지 구체적으로 언급됨. 건설업과 묶여 디스카운트를 받고 있는 전력기기 부문을 따로 떼어내 리밸류에이션 받기 위함. 주가는 오전 10시경 상한가를 터치했다가 회사가 장중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 공시'로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하자 한때 +1.7%까지 밀림
3-2. 그러나 고(故)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 별세 이후 아들들의 상속세 마련을 위해 주식담보대출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계열사들의 재평가 및 주가 부양은 필연적. 지난해 말 기준 조 명예회장 보유 효성그룹 계열사 지분 가치는 약 7,600억원. 상장사만 봐도 약 1,700억원. 최고세율 50%에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상속 할증 20% 추가 예상
4. HD현대중공업(-7.3%)은 최대주주인 HD한국조선해양의 지분 매각에 급락. HD한국조선해양은 지분 78.02% 중 2.83%(2,663,000주)를 주당 @131,300원 = 전일 종가 대비 -6.5% 할인한 가격에 개장 전 블록딜로 처분(약 3496억원). HD한국조선해양이 현금성 자산을 1.5조원 보유하고 있음에도 자회사 지분을 유동화했다는 사실은 수주 잭팟에도 이자발생부채 대비 자금조달 전 현금흐름이 좋지 않거나, 내부에서 평가하는 HD현대중공업 주가가 고점일 가능성을 암시. 어쨌든 HD현대중공업 주주에게는 불쾌한 경험
20240517(금) 마감 시황
삼양식품 상한가 vs. HLB 하한가
1-1. 삼양식품 어닝 서프라이즈. 1분기 매출 3,857억원으로 YoY +57%, 영업이익은 801억원으로 예상치 416억원 크게 상회, YoY +235%. 특히 해외 매출이 전년대비 +83% 증가한 2,889억원. 중국 법인 매출 5억 위안(약 938억원)으로 YoY +194% 성장. 온라인 유통채널 강화 및 제품 다변화의 결과. 미국 법인 매출은 주류 채널인 월마트, 코스트코 입점 가속화 + 까르보불닭볶음면의 인기로 YoY +210% 증가, $5650만(약 766억원) 기록. 해외 매출 비중이 작년 1분기 64%에서 올해 75%까지 증가, 내수 대비 높은 수익성에 고환율에 따른 환차익 수혜. 음식료 기업임에도 상한가 직행
1-2. 삼양식품은 오늘부터 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일. '라덕연 사태'로 작년 신설된 '초장기상승 불건전' 요건으로 5/17~30 이내 어느 특정일(판단일, T)에 다음 사항에 모두 해당되는 경우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됨. ① 판단일(T)의 종가가 1년 전의 종가보다 200% 이상 상승, ② 판단일(T)의 종가가 당일을 포함한 최근 15일 종가중 가장 높은 가격, ③ 판단일(T)을 기준으로 최근 15일간 시세영향력을 고려한 매수관여율 상위 10개 계좌의 관여율이 위원장이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일수가 4일 이상. ①, ②는 신고가가 유지되면 당연히 해당되고 ③이 그레이한 영역
1-3. 불닭볶음면 소스 제조사 에스앤디 상한가. 1분기 매출 YoY +31%, OP +72% 증가, 역대 1분기 최고 매출 달성. 일반기능식품소재(분말·액상소스 등) 매출이 YoY +43% 증가한 덕분
1-4. 빙그레도 1분기 영업이익 YoY +65% 증가. 매출 3,009억원 중 냉장품목군(우유 및 유음료) 1,530억원, 냉동품목군(아이스크림 등) 1,477억원 기록. 1분기는 빙과 비수기임에도 이른 더위에 선방 + 해외 매출 성장 + 원유 수입 가격 안정화 등에 따른 원가율 개선 효과
1-5. 삼양식품(상), 오뚜기(+4.1%), 빙그레(+17%), 동원F&B(+6.3%), 풀무원(+7.2%), 사조대림(+1.8%), CJ씨푸드(+11%), 에스앤디(상) 무더기 52주 신고가(시총순). 음식료 전반 리레이팅(우양 +12%, 사조씨푸드 +12%, CJ씨푸드 +11%, 해태제과식품 +7.9%, 대상 +5.4%, 미래생명자원 +5.4%, 남양유업 +5.3%, 매일유업 +4.8%, 마니커에프앤지 +4.7%, 동원수산 +4.6%, 사조오양 +4.1% / 신송홀딩스 +6.5%, CJ프레시웨이 +3.7%). 테마주인 윙입푸드(-26%)와 농심(-5.1%), 오리온(-0.5%)만 랠리 불참
2-1. HLB FDA 승인 불발. 회사의 설명에 따르면 FDA는 CRL(최종보완요청서)를 통해 이번 신약승인 거절의 주요 원인 2가지 적시. ① 항서제약의 캄렐리주맙 제조공정에 대한 CMC(Chemistry, Manufacturing and Control) 실사에서 마이너한 문제를 지적했는데 충분한 답변을 제공받지 못했음. ② 임상사이트 실사 과정에서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에 따른 여행제한조치 등으로 해당 지역의 일부 임상사이트에 대한 실사를 진행하지 못했음. CRL이 발행되면 회사는 FDA의 지적사항을 수정하고 보완 서류를 다시 제출해야 함. ①은 항서제약 측에서 수정 가능, ②는 다른 방식으로 입증할 계획
2-2. HLB, HLB생명과학, HLB제약, HLB테라퓨틱스, HLB이노베이션, HLB글로벌, HLB바이오스텝, HLB파나진 하한가. 코넥스에 상장된 HLB사이언스 마저 하한가 -15%
2-3. 모범적인 글로벌 빅파마(진) 알테오젠(+6.5%)이 더 부각되는 효과. 회사는 어제 간담회에서 키트루다 SC 로열티는 만족할 만한 수준이라며, SC 전환율 70~80% 수준도 가능하다고 언급(기존 Merck 제시 목표 2028년 50%). 키트루다 특허가 2028년이 아닌 2030년까지 방어될 것으로 보기 때문. 또한 글로벌 빅파마 ADC SC 라이선스 아웃 계약 마무리 단계, 2019년 라이선스 아웃했던 물질의 1차 계약사 임상 개시 준비 등 호재 만발. 주가는 MSCI 편입 노이즈 종료 후 2차 상승을 준비하는 모양. 플랫폼 동반 상승(에이비엘바이오 +2.4%, 리가켐바이오 +2.4%)
2-4. 5/31~6/4 ASCO(미국임상종양학회) 임박. 4/23 초록 타이틀, 5/23 초록 전문 공개 예정. 데이터가 최초로 공개되는 최신혁신초록(LBA)은 발표 당일 오전에 공개. 유한양행(+4.6%)과 Janssen은 비소세포폐암(NSCLC) 치료제 렉라자+리브리반트 병용을 위한 MARIPOSA 임상의 2차 분석 결과 등 발표 예정(오스코텍 +6.1%)
2-5. 동구바이오제약(+20%)과 씨티씨바이오(+5.3%)가 공동 개발한 조루증 치료 복합제 식약처 품목허가 취득. 대조군(컨덴시아, 비아그라 단독투여)보다 뛰어난 효과. 에스티팜(+5.9%)은 CDMO 테마로 상승. 미국 하원은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생물보안법을 7/4 휴회 전 처리할 예정. 이후 상원 전체회의 및 대통령 서명을 마치면 법안이 발의됨. 최근 대선을 앞둔 바이든의 혐중 행보를 감안하면 올해 안에 법안 발의 가능
2-6. 이번에 하원 상임위를 통과한 생물보안법안은 1/25 발의됐던 법안과 달리 규제대상 바이오기업을 3개 그룹으로 구분. A그룹: BGI, MGI, 컴플리트제노믹스, 우시앱택, 우시바이오로직스의 5개 회사 명시. B그룹: 외국 적대국 정부의 통제에 있거나 우려 바이오기업 명단에 포함된 기업의 장비나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미국 국가 안보에 위험을 끼치는 기업. C그룹: 외국 적대국 정부의 통제에 있는 A그룹 B그룹과 관련된 자회사, 모회사, 관계사 또는 승계기업 등. 백악관 관리예산국은 해당 법이 시행된 이후 365일 이내에 우려 바이오기업 명단을 공표해야 함. 다만 A그룹은 2032년 1월 1일 이전까지 적용이 유예돼 실효성에 의문
2-7. 제이엘케이(+19%) 뇌졸중 관류 영상 AI 분석 솔루션의 의료현장 임상 성능 입증 성공. 경쟁사인 미국 기업 Rapid AI 솔루션 대비 월등한 성능이 고무적. 세계적인 의료 학술지 frontiers에 논문 게재. 의료 AI 중 뷰노(+8.7%) 동반 상승
2-8. 서울고법은 의대생과 교수, 전공의 등이 제기한 의대 정원 증원 집행정지 신청 기각. 미용(제이시스메디칼 +7.7%, 엘앤씨바이오 +5.7%(피부이식재), 제테마 +3.6%) 일부 상승
3-1. 효성중공업(+18%) 전력기기와 건설 부문 인적분할 추진 기사. 전력기기가 포함된 중공업 부문이 존속법인, 건설업 부문이 신설법인으로 가는 구조까지 구체적으로 언급됨. 건설업과 묶여 디스카운트를 받고 있는 전력기기 부문을 따로 떼어내 리밸류에이션 받기 위함. 주가는 오전 10시경 상한가를 터치했다가 회사가 장중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 공시'로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하자 한때 +1.7%까지 밀림
3-2. 그러나 고(故)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 별세 이후 아들들의 상속세 마련을 위해 주식담보대출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계열사들의 재평가 및 주가 부양은 필연적. 지난해 말 기준 조 명예회장 보유 효성그룹 계열사 지분 가치는 약 7,600억원. 상장사만 봐도 약 1,700억원. 최고세율 50%에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상속 할증 20% 추가 예상
4. HD현대중공업(-7.3%)은 최대주주인 HD한국조선해양의 지분 매각에 급락. HD한국조선해양은 지분 78.02% 중 2.83%(2,663,000주)를 주당 @131,300원 = 전일 종가 대비 -6.5% 할인한 가격에 개장 전 블록딜로 처분(약 3496억원). HD한국조선해양이 현금성 자산을 1.5조원 보유하고 있음에도 자회사 지분을 유동화했다는 사실은 수주 잭팟에도 이자발생부채 대비 자금조달 전 현금흐름이 좋지 않거나, 내부에서 평가하는 HD현대중공업 주가가 고점일 가능성을 암시. 어쨌든 HD현대중공업 주주에게는 불쾌한 경험
5-1. 중국은 부동산 시장 침체를 타개하기 위해 생애 첫 주택과 두 번째 주택 구매자에게 적용해온 '상업 대출 금리 하한선'을 완전히 철폐하고 지역별 자율 금리 제도를 전국으로 확대하기로 함. 중국의 주택 대출은 크게 시중은행이 직접 돈을 빌려주는 '상업 대출'과 사회보험의 일종인 '주택공적금 대출'로 나뉨. 이들 대출 금리는 사실상의 기준금리인 대출우대금리(LPR)에 연동돼있음. 즉 이번 조치로 기준금리 인하 없이도 은행 대출 금리 인하 가능. '주택공적금 대출 금리' 역시 일괄적으로 25bp 인하. 생애 첫 주택 구입자에게는 2.35∼2.85%, 두 번째 주택 구입자에게는 2.775∼3.325%의 하한선 적용
5-2. 상해종합지수 +1.0%, 홍콩 항셍지수 +0.9% 상승. 화학주 반응(KCC +6.4%, 효성티앤씨 +5.8%, 효성화학 +4.7%, 롯데케미칼 +4.5%, 대한유화 +4.1%, DL +3.2%)
6. 미국은 중국산 태양전지에 대한 관세 2배 인상에 이어 양면형 태양광 패널에 관세를 다시 부과하기로 함. 또한 중국 업체들이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국가를 통해 우회 수출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이들 동남아 국가의 태양광 패널에 대한 관세 부과 유예 조치도 종료(SDN +13%, 한화솔루션 +3.2%)
7. 대한해운(+6.6%) 1분기 OP YoY +112% 증가한 1,267억원 기록, 어닝 서프라이즈. 기타사업에 포함된 분양수익을 예상하지 못한 시장 컨센서스 크게 상회. LNG 영업이익도 YoY +77% 증가
8. 에코프로머티는 6개월 보호예수 해제(+32.6%)에도 오히려 상승(+1.4%). 올해 들어 -48% 빠졌지만 여전히 공모가 36,200원의 +171% 상승. KAIST-현대차,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수명을 크게 늘릴 수 있는 전해질 첨가제 개발 발표(삼화페인트 상한가, 노루페인트 +9.4%). 폐배터리(새빗켐 +15%), 엔켐 ETF(광무 +12%), 모듈(세방전지 +3.2%) 등 2차전지 종목별 반등 시도
9. 장 마감 후 하나마이크론 주주배정 유상증자(증자비율 10%)와 무상증자(15%) 공시. 개별주: [화장품] 잉글우드랩 +7.4%(미국 내 선케어 관심 증가에 따른 수혜 기대), 브이티 +4.1%, [자동차] 에스엘 +8.4%, [전력/MSCI] LS +3.4%, [대마] 우리바이오 +9.1%, [IPO] 아이씨티케이 +43% (보안 시스템 반도체 설계), [게임] 넷마블 +3.1%, [엔터] 에스엠 +3.9% [헬스케어] 메지온 +4.5%, 녹십자 +3.2%
(자료) https://tinyurl.com/bdfwtbh3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5-2. 상해종합지수 +1.0%, 홍콩 항셍지수 +0.9% 상승. 화학주 반응(KCC +6.4%, 효성티앤씨 +5.8%, 효성화학 +4.7%, 롯데케미칼 +4.5%, 대한유화 +4.1%, DL +3.2%)
6. 미국은 중국산 태양전지에 대한 관세 2배 인상에 이어 양면형 태양광 패널에 관세를 다시 부과하기로 함. 또한 중국 업체들이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국가를 통해 우회 수출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이들 동남아 국가의 태양광 패널에 대한 관세 부과 유예 조치도 종료(SDN +13%, 한화솔루션 +3.2%)
7. 대한해운(+6.6%) 1분기 OP YoY +112% 증가한 1,267억원 기록, 어닝 서프라이즈. 기타사업에 포함된 분양수익을 예상하지 못한 시장 컨센서스 크게 상회. LNG 영업이익도 YoY +77% 증가
8. 에코프로머티는 6개월 보호예수 해제(+32.6%)에도 오히려 상승(+1.4%). 올해 들어 -48% 빠졌지만 여전히 공모가 36,200원의 +171% 상승. KAIST-현대차,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수명을 크게 늘릴 수 있는 전해질 첨가제 개발 발표(삼화페인트 상한가, 노루페인트 +9.4%). 폐배터리(새빗켐 +15%), 엔켐 ETF(광무 +12%), 모듈(세방전지 +3.2%) 등 2차전지 종목별 반등 시도
9. 장 마감 후 하나마이크론 주주배정 유상증자(증자비율 10%)와 무상증자(15%) 공시. 개별주: [화장품] 잉글우드랩 +7.4%(미국 내 선케어 관심 증가에 따른 수혜 기대), 브이티 +4.1%, [자동차] 에스엘 +8.4%, [전력/MSCI] LS +3.4%, [대마] 우리바이오 +9.1%, [IPO] 아이씨티케이 +43% (보안 시스템 반도체 설계), [게임] 넷마블 +3.1%, [엔터] 에스엠 +3.9% [헬스케어] 메지온 +4.5%, 녹십자 +3.2%
(자료) https://tinyurl.com/bdfwtbh3
* 메리츠 시황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opamineK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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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최설화의 Real China, 2024.5.20(월)
<중국 부동산 부양 패키지: 바닥을 만들어 줄 수 있을까?>
- 중국정부 부동산 부양 패키지 발표, 정책 방향은 재고조정일 뿐 투자건설 해당사항 없음
- 정책 효과: 디벨로퍼 유동성 위험 한단계 하향, 단 부동산 경기 변곡점 형성 여부는 관찰 필요
- 3가지 시사점: 1) 이번 정책은 소재보다 소비재에 더 유리, 2) 중국증시 디스카운트 국면 회복에 유리, 7월 3중전회까지 정책 기대 살아있을 것, 3) 펀더멘털 변화 판단은 시기상조, 트레이딩 구간
(보고서) https://tinyurl.com/45svpjb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최설화의 Real China, 2024.5.20(월)
<중국 부동산 부양 패키지: 바닥을 만들어 줄 수 있을까?>
- 중국정부 부동산 부양 패키지 발표, 정책 방향은 재고조정일 뿐 투자건설 해당사항 없음
- 정책 효과: 디벨로퍼 유동성 위험 한단계 하향, 단 부동산 경기 변곡점 형성 여부는 관찰 필요
- 3가지 시사점: 1) 이번 정책은 소재보다 소비재에 더 유리, 2) 중국증시 디스카운트 국면 회복에 유리, 7월 3중전회까지 정책 기대 살아있을 것, 3) 펀더멘털 변화 판단은 시기상조, 트레이딩 구간
(보고서) https://tinyurl.com/45svpj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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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The Bond Weekly: 다시 살아난 완화기대, 일희일비 지속 2024.5.20(월)
- 미국 경기모멘텀 둔화 대비 완화적 금융환경의 딜레마
- 5월 금통위, 재점검 필요에도 연내 인하기대 소멸 정도 아닐 것
(자료) https://tinyurl.com/2e2s6mpc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The Bond Weekly: 다시 살아난 완화기대, 일희일비 지속 2024.5.20(월)
- 미국 경기모멘텀 둔화 대비 완화적 금융환경의 딜레마
- 5월 금통위, 재점검 필요에도 연내 인하기대 소멸 정도 아닐 것
(자료) https://tinyurl.com/2e2s6mpc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