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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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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FX/원자재 박수연]

BOJ 7월 Review: 코너링이 훌륭하시네요_2024.7.31(수)

- BOJ 7월 추가 정상화. 1) 국채 매입 규모 축소(QT)와 2) 금리 인상 단행

- [QT] 월 국채 매입 분기당 0.4조엔씩 축소. 내년 말 BOJ 보유 국채 7.8% 줄어

- [금리] 0.10% → 0.25%. 연내 25bp 추가 인상 가능하다고 판단

- 달러/엔 152엔 하향돌파. 키 라인 하향돌파한 만큼 엔화 추가 절상 가능성 커

(보고서) https://tinyurl.com/4achpdm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이승훈의 경제脈_2024.8.1(목)

<7월 FOMC: 가을엔 떠나요>

- 금리 인하 조건에 가까워졌으나 아직은 때가 아니다, But “the time is coming”

- 성명서/기자회견 통해 인하 임박 시사. 특히 앞으로는 인플레이션 뿐 아니라 완전고용을 포함하는 이중책무(dual mandate) 신경 쓸 것임을 명문화

- 9월 인하 착수 및 연내 3회 인하 전망 유지: 연준 전망은 3월과 유사해질 것. 여기에 실업률 전망이 높아지며 노동시장 급랭 막기 위한 예방적 인하 가미될 환경

(자료) https://tinyurl.com/mrtcsck9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8.1(목)

[경제분석 이승훈] Strategy Idea: 40개의 그림으로 보는 미국 경제

- 연준 인하 환경: 노동시장 초과수요 완화 및 기조적 인플레이션 약화

- 미국 경제전망 2.4%로 상향: 하반기 소비중심 경기둔화; 투자는 회복

- 미국 Recession 진입 위험 매우 낮음: 소비 및 고용위축 가능성 낮기 때문

(자료) https://tinyurl.com/33w2k394

[채권전략 RA 임승주] 오늘의 차트: 캐나다와 유럽 통화정책의 시사점

[유틸리티/건설 RA 윤동준] 칼럼의 재해석: 금리 인하 기대와 함께 미국 주택 건설 업체를 다시 보자

(자료) https://tinyurl.com/t5hdax7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황수욱, 최설화] 2024.8.1(목)

[Meritz Global Catch Mind 8월호: Keep Going]

- 7월 미국 증시는 섹터/스타일 로테이션, 대선 변동성 확대 등으로 주도주인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조정 나타나면서 중소형주 및 소외 섹터 반등 나타났음

- 시장 방향성을 타진하는데 최대 쟁점은 CAPEX(AI B2B)가 실적/수익성(AI B2C)으로 연결될 수 있는지인데, MSFT 등 주요 기술주 실적발표에서 반등 징후 발견

- 대선 변동성, 금리 하락 등으로 나타난 섹터 로테이션은 지속 어렵다는 생각. 8월은 실적발표 확인 과정에서 기술주 반등 예상, 기술주 비중 확대 의견 제시

- 7월 신흥국도 변동성 확대. 하반기 미국의 금리 인하 사이클에 진입하는데 과거 경험상 예비적 금리 인하가 시작되면 신흥국 증시에 단기 변동성 확대로 작용

- 단 과거와 달리 이번 금리 인하는 1) 경기둔화보다 인플레 둔화, 2) 탈중국 공급망에 중국 외 신흥국 펀더멘탈 개선으로 연결되므로 EM x China 충격 제한적 예상

- 중국은 내수 부진이 증시 반등의 가장 큰 걸림돌, 추가 부양책 발표될 것이나 정책 실효성 약화. 뚜렷한 경기 회복 직전까지 횡보 국면 이어질 전망

(자료) https://tinyurl.com/aw7baxr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Policy Watcher: 미국 FOMC(7월): Time to Adjust, 9월 인하 시사 2024.8.1(목)

- 인하의 소수의견까지 등장하지 않았지만, 사실상 9월 인하를 시사했다고 할 정도의 dovish한 톤. 우리는 연내 3차례 인하 전망과 연말 미국채10년 3.8% 타겟도 유지

- FOMC 성명서에서 핵심은 'Squarely focused on dual mandate'로 2022년 이후 통화정책의 핵심이 물가에서 이제 고용(경기)까지 신경써야 할 전환점 인정. 물가와 경기여건은 금리인하 조건 갖춰져 조정(adjust)이 가까워졌다고 평가

- 인하시점만큼 인하폭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 높아질 것. 미국 중립금리 3% 초반 정도 수준 감안할 때 2025년까지 3%대 연방금리 진입 기대 과도하지 않을 것


(자료) https://tinyurl.com/yjrc3ze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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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Monthly 8월: Negative Carry, 그래도 하차 불가 2024.8.1(목)

대외) 미국 9월 금리인하 기대 확산, 연내 3차례 인하 기대까지 확산되며 미국채10년 중심라인 4.3% → 4.1%로 레벨 다운, 연말까지 3.8% 타겟 유지

- 6월 CPI 주거비 중심 서비스 물가 큰 폭 안정, WTI 유가마저 70달러 선에 머물면서 고물가 우려 덜어냄. 샴룰 기준 고용둔화 가능성 제기, 금리인하 기대 증폭

- 대선토론 및 피격 이슈로 트럼프 트레이드 일시적 늘었으나 다시 균형. 일부 확대 재정 우려 상존하나 큰 틀의 균형재정 필요성 증대로 금리상승 부담 줄 것

- 하반기 전망에 제시했듯 1)미국 정부이자부담, 2)가계 신용대출, 3)상업용부동산, 4)저신용기업 부채 문제 등을 감안 연준의 금리인하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전망

국내) 역캐리 부담 심화되며 일부 반등 시 매수기회 정도는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었으나 외국인 선물매수 지속으로 살 기회 없이 국고10년 3.0%대

- 2분기 국내 성장률 마이너스 기반 내수부진이 확인되었고, 물가는 일부 공공요금과 수해피해에도 8월 CPI 결과가 안정범위 진입하는데 큰 영향이 없을 것

- 한은 금융안정(가계부채 & 부동산 가격) 측면에서 인하기대 과도하다고 주장, 8월 인하는 쉽지 않으나 9월 미국금리 인하 확인 이후 국내도 10월 인하 시행 유력

- 내년 상반기까지 기준금리 2.75% 전망 유지, 현재 타이트한 현선물 수급여건 감안 단기 과열국면 인정하더라도 채권포지션 비우기가 쉽지 않은 상황 이어질 것


(자료) https://tinyurl.com/mr8sem6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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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t.me/Meritz_strategy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2024.8.2 (금)

ISM 제조업지수 급락

(자료) https://tinyurl.com/4jvfb6uu

어제 미국증시는 상승 출발했지만 ISM 제조업지수 발표 이후 하락 전환했습니다. 특히 경기에 민감한 중소형주 낙폭이 컸습니다.

ISM 제조업지수가 급락했는데, 세부지표 중 고용이 2020년 2월 COVID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ISM은 지표 발표시 업종별 코멘트를 함께 공개합니다. 최근 샴룰 관심도가 높아지는 등 고용지표를 보고 리세션 판단을 하고자 하는 시장 분위기 가운데 코멘트 중 일부 업종에서 경기가 좋지 않아 해고를 시사하는 코멘트가 나왔습니다.

오늘 밤 고용지표, 8/5 공개될 ISM 서비스업지수까지 시장이 매우 민감한 상황이 된 듯 합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FX/원자재 박수연]

8월 1주 환전소: 엔화 바겐세일 끝_2024.8.2(금)

[리뷰] BOJ가 쏘아올린 변동성. 달러/엔 150엔, 달러/원 1,370원 하향돌파

[프리뷰] 중앙은행이 떠나고 조용해질 한 주. 중동 리스크 확대 시 안전자산 통화 절상 압력 상승

[예상밴드] 달러/원 1,360~1,375원

(보고서) https://tinyurl.com/yc2s328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Issue Comment_2024.08.02
시장 급락에 대한 판단

[미국 리세션 우려 점검]
- 7월 들어 경기둔화 신호가 관찰되기 시작. 이들은 ISM제조업 지수 급락(46.5), 21년 11월 이후 최고치인 계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등이며, 제조업보다는 노동시장 확장의 약화가 리세션이 올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음

- 그러나 리세션이 임박했다고 단정하기 어려움. NBER 기준상 현재는 가계조사 고용을 제외한 어떤 지표의 후퇴도 없음. 특히 소비/고용 감소한다는 증거도 부재

- 일각에서는 3개월 내 실업률이 0.5%포인트 상승했을 때 리세션이 찾아왔다는 샴룰을 들어 침체 우려를 확대 재생산. 그러나 샴룰은 리세션 예측지표가 아니며 과거 통계에 기반한 경험칙일 뿐

- 이 지표를 고안한 Claudia Sahm 조차도 실업률의 단순 상승만으로 리세션이 임박했다고 볼 수 없다고 분석. 이는 최근의 실업률 상승이 경제활동인구 편입에 기반한 것이며, 해고나 영구실직이 주 원인이 아니기 때문. 리세션이 추후 올 수는 있겠지만 몇 개 지표만으로 위험이 임박했다고 해석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따른다는 생각 (자세한 미국 경제동향은 <8/1 전략공감2.0>을 참고)

[시장 조정의 이유와 시장 판단]
- 시장 조정의 배경은 크게 2가지. 1) 통화정책 변경 국면에 따른 유동성 마찰음(엔캐리 청산 우려), 2) 반도체 공급과잉 트라우마가 더해진 결과. 첫번째 사안의 경우 최근 엔화의 급변동에서 보듯이 기존의 유동성 환경이 일부 변화되고 있음을 시사. 단기 변동성이 불가피함은 인정. 하지만 급격한 유동성 환경 변화가 아니라면 엔캐리의 본격적 청산은 아닐 것. 미국 국채금리와 엔화의 동반 안정이 key가 될 것

- 두번째는 동의하지 않음. AI반도체는 현재 주도권 장악의 시기로 애당초 수요보다 공급이 우선이 되는 특징. 공급과잉이라 함은 제품화 이후 나오는 건데 지금은 제품화 단계(온디바이스 등)를 앞두고 있는 시기. 2018년 전후의 서버용 투자 공급과잉의 트라우마가 투자자들에게 각인되어 있다는 점은 이해되지만 지금은 수요 보다는 공급자가 시장 자체를 만들어가는 국면

- 고점권에 나오는 시장변동성 확대는 항상 고통스러움. 하지만 지금은 경기/실적과 같은 체력변수가 아닌 유동성, 쏠림에 따른 되돌림, 노이즈로 인한 시장 변동성 확대로 봐야 할 것. 본질적인 산업의 사이클은 변하지 않았다고 판단

- 특히 반도체의 경우 과거 사이클 고점에서 주가는 50%수준을 조정을 반복. 현재 반도체 사이클의 고점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고점대비 30% 이상 하락한 주가는 가격 매력이 분명 있는 시기. 매수 대응 시기로 판단함

[시황 판단]
- 7월 FOMC 연준의 경기 둔화 인정. 그럼에도 기준금리 동결로 기존 "경기 no landing 시나리오" 균열 발생, "bad is bad" 구도로 변화
- 이러한 와중에 주간 신규 실업급여 청구건수 예상 상회(24.9만건 vs. 예상 23.6만건, 작년 8/10 이후 최고치), 7월 제조업 ISM 지표(43.3pt vs. 예상 48.8pt) 둔화. 금요일에는 비농업고용지수와 실업률 발표도 예정되어 있어 9월 FOMC 이전 경기 침체 우려 가중

- 수요일 미국 증시 급반등은 숏커버와 감마 스퀴즈에서 기인. 이는 7월 로테이션이 진행되며 Nvidia 등 테크주를 포트폴리오에서 많이 비워놨으며, 숏도 많이 쳐놨다는 반증. 즉 닷컴 버블 때와 같은 AI 주식의 정점이 나온 것이 아니라 강세장 내의 조정이라면, 응당 나와야할 가격 조정폭에 근접해가고 있다는 얘기. 통상 하락 사이클에서 최근의 전고점을 지지선으로 인식. 실제로 NASDAQ과 미국 반도체지수 가격 레벨은 3월 전고점 수준에 근접

- 한국은 KOSPI가 120일 이동평균선을 하향 이탈. 지난 4월 200일 이평선까지 확인했기 때문에 추가 가격 조정의 여지도 남아있음. 펀더멘털은 12개월 Trailing PBR 1배를 또다시 하회하며 가격적 매력이 있는 상황. 그러나 미국 경기 침체 내러티브에서는 상승 탄력이 나오기 어려움. 역시 NASDAQ 반등이 선행될 필요

- 주식을 살 때는 기술적 분석과 기본적 분석(펀더멘털)을 함께 고려, 주식을 팔 때는 기술적 분석만 고려(과열 여부). AI 주식의 어닝은 탄탄하나 과열에 따른 조정 진행 중. Nvidia 액면 분할에 따른 주식 대중화 등도 전형적인 주도주 단기 고점 신호. 즉 반도체를 다시 사려면 가격 조정은 어느 정도 마무리(기술적 분석)되어가고 있고 여기에 실적까지 받쳐줘야함(기본적 분석). 여전히 8/28 Nvidia 실적발표를 단기 변곡점으로 판단

[AI 반도체 공급과잉 우려]
- 시장 변동성 때문에 빅테크의 AI 투자 지속 의지가 가려져 있다는 견해. AI 반도체 주 수요자인 빅테크 서버 사업자들 중심으로 CY2Q24 실적 발표에서 수요 기반의 CAPEX 계획 발표 중

- 1위 서버 사업자인 아마존은 실적 컨콜에서 2024년 하반기 CAPEX 지출이 상반기보다 더 클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 저렴한 칩 라인을 원하는 고객 니즈 파악, 자체 실리콘 Trainium(AWS에서 자체 제작한 ML 학습 칩)에 대한 강한 수요 확인, 차분기 신버전 Trainium 출시 예정. 아마존 Q(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AI 비서)가 도입되고 있는데, 코드 추천/테스팅, 보안/자동화 측면에서 경쟁사 아웃퍼폼하는 성능 보유 중으로 향후 성장성이 가장 기대되는 분야, 이 분야에 더 투자할 것이라고 언급

- 2위 서버 사업자인 MSFT도 경쟁적인 투자 지출 의지 확인. MSFT는 CY2Q24 실적발표 컨콜에서 AI 인프라 및 교육에 대한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향후 몇 년간 자본지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 또한 1) 클라우드 산업 전환기 경험을 토대로 CAPEX 관리법을 잘 알고 있는데 CAPEX는 수요 신호가 있을 때에만 늘릴 것이라고 함. 2) 향후 케파 제한으로 매출 성장이 조금 더 지체될 것으로 예상한다는 언급도 있었음. 1), 2)는 공통적으로 초과 수요 상황을 시사한다고 해석할 수 있음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 7월 중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이 시작되며 시장 우려 확대. 지금까지의 청산은 두 시기로 나누어 볼 수 있음

- [1차 청산] 미국 6월 CPI 발표(7월 11일) 직후의 일본 외환당국 개입이 유발. 시장 예상치를 하회한 CPI 발표와 함께 연준 9월 인하가 확실시되자 강달러 진정. 이를 틈타 일본 재정부는 환시개입에 나섰음. 7월 11~12일 이틀간 약 2.74조엔의 달러 매도한 것으로 추정되며, 7월 전체로는 5.5조엔을 매도

- [2차 청산] 매파적인 BOJ 7월 금정위가 유발. BOJ는 1) 국채 매입 규모 축소와 2) 정책금리 인상(0.10% -> 0.25%)을 동시에 단행. 게다가 3) 기자회견에서 연내 0.50% 이상으로의 추가 인상 가능성까지 내비침. 기자회견 이후 달러/엔 주요 지지선인 152엔 하향돌파하며 엔화 추가 절상 중. 152엔은 2022~23년의 전고점이자 2024년 1분기 상단

- BOJ의 강한 정상화 의지와 비상업용 엔화 포지션을 감안하면 엔 캐리 트레이드는 지속될 것. 다음 달러/엔 1차 지지선은 146엔, 2차 지지선은 140엔

[금리 및 채권시장 영향 점검]
- 미국채10년 4% 하회하며 안전자산 선호 강화. 연내 3차례 인하기대 및 2025년까지 175bp 이상 금리인하 기대를 반영 중

- 경기침체 우려가 확산되지 않는다면 미국 중립금리 3% 초반대 감안 미국 금리인하 기대 3.5% 이상 확산되지 않을 것. 이는 단기간 미국채10년 3.8% 수준에서 위험선호 붕괴 여부 확인할 중요한 구간일 것

- 현재 신용스프레드 감안 경기침체를 염려할 정도는 아니나, 1)1조2천억 달러 규모 카드론 연체율 급증, 2)3조달러 규모의 상업용 부동산 대출 올해 1조달러 만기도래, 3)레버리지론 중심 저신용 기업들의 파산건수 급증을 기반으로 신용 리스크 점검 필요

- 미국 하이일드 스프레드 300bp대에서 신용붕괴 우려 낮은 편이나 향후 450bp 정도를 신용위험 확산 트리거 라인 정도로 판단. 그전까지는 단기간 미국중심 과도했던 위험선호 조정측면 인식이 강할 것

(자료) https://tinyurl.com/mr77m9aj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이승훈의 경제脈_2024.8.5(월)

<미국 7월 고용: 허리케인 때문에 더 안 좋아 보인 것>

- 미국 7월 실업률 4.3%: Sahm Rule 기준을 넘어서면서 리세션 우려를 증폭. 그러나 허리케인 영향으로 펀더멘털보다 실제치가 더욱 악화된 것으로 보이며, 비농업 취업자 증가(11.4만 명)에도 영향이 부분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판단

- 리세션은 아니지만, 노동시장 취약성 부각되고 있는 만큼 금리인하 사이클 진입 필요성 커져. 9월부터 연내 3회 인하 전망 유지. 50bp/조기인하는 기본 시나리오 아님

(자료) https://tinyurl.com/bdetryy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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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The Bond Shorts: 미국채10년 3.8% key-line, 단기자금시장 주목 2024.8.5(월)

- 우리는 미국 경기둔화 및 일부 저신용 부채에서 문제가 발생, 올해 3차례 인하 및 내년까지 175bp 내외 금리인하가 필요하다는 주장을 현재도 유지 중

- 재정 민감도 높아지며 미국 경기침체 부각은 다소 과장된 부분이 있어 9월 FOMC 전까지 미국채10년 3.8% key-line 전망을 유지, 핵심은 1) 미국 내부 초단기금리 안정과 2) 글로벌 머니 무브 측면에서 엔화 안정 정도를 경기침체 현실화 점검 필요

(자료) https://tinyurl.com/5c2h9c4e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2024.8.6 (화)

ISM 서비스업지수 반등

(자료) https://tinyurl.com/364nm859

어제 미국증시 주요 지수는 대체로 시초가에서 반등하며 낙폭을 축소했습니다. (시초가 대비 나스닥 +3.1%, S&P500 +0.7%, 러셀 +0.9%, 다우 -0.9%)

ISM 서비스업지수 발표 이후 침체를 반영하며 하락하던 미국 10년 금리가 반등하고 주가지수도 회복했습니다.

지수가 고용, 신규주문, 영업활동 등 핵심지표 중심으로 반등했습니다. 특히 고용은 6개월만에 기준선을 상회했습니다. 장 마감 이후 메리 데일리 연은 총재는 지난주 고용지표에 일시 해고와 허리케인 효과가 반영되었으며 노동시장의 급격한 악화는 아니라는 당사 이코노미스트 이승훈 위원님이 분석(8/5 자료)한 것과 같은 맥락의 언급을 하기도 했습니다.

서비스업지수는 '97년 이후 발표됐는데 해당 지수 발표 이후 기준선을 추세하락했던 사례 모두 침체였습니다. 반면 제조업지수만 기준선 하회, 서비스업 지수가 버틸 땐 침체가 아니었습니다. 미국 산업 중 12%가 제조업 나머지 대부분이 서비스업입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8.6(화)

[주식시황 이수정] Chart Book #4 신호와 소음

- 패닉 셀링 진정될 필요: 엔/달러 환율 안정이 필요조건

- 신호: Berkshire Hathaway의 Apple 주식 매도, 현금 보유 → 차익실현 우세
그러나 공포는 저가매수 기회

- 소음: Nvidia 양산 지연 뉴스 → AI 군비 경쟁은 지속

- 경기 침체 여부: 8월 실업률과 미 국채 금리 확인

https://tinyurl.com/33nftke5

[투자전략/시황 RA 이상현] 오늘의 차트: 2분기 실적발표에서 빅테크 자본지출 확대 계획

[자동차 김준성] 칼럼의 재해석: 미국 전기차 판매 정체, 다음 단계는?

https://tinyurl.com/4c9w9x9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8.7(수)

[Passive/ETF 최병욱] Strategy Idea: 최근 하락, 언제 조정과 유사할까?

- S&P 500 조정, 아시아 증시 블랙 먼데이, 침체보다는 조정에 무게

- 최근 조정장 분석 결과, 시장 전체적 이슈보다는 주도주 고점 부담 하락과 패턴 유사

- 고점 부담 하락 패턴 상, 조정 이후에는 하락폭 컸던 종목 회복속도 빠를 것

https://vo.la/WeZRpD

[채권전략RA 임승주] 칼럼의 재해석: 연준의 9월 50bp 인하 단행 가능성은 제한적

https://vo.la/Qxve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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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8.8(목)

[채권전략 윤여삼] Strategy Idea: 과도한 R의 공포, 재정 축소의 나비효과

- 불과 1주일 전 7월 FOMC 당사가 제시한 연내 3차례 인하 기대도 과도하다고 평가했던 시장, 현재는 9월 big step(50bp 인하)을 포함 연내 100bp 이상 인하 기대 제기

- 제조업과 고용지표 부진과 동시에 불거진 위험선호 조정을 기반 확산 중인 경기침체의 우려는 과도하다는 판단. 현재 재정정책 축소 과정에서 야기된 정책공백기 불안 상황

- 미국채10년 3.8%와 엔/달러 환율 145엔이 중요한 지지선, 단기간 금융안정회복 구간

(자료) https://tinyurl.com/bdf9duhv


[경제분석 이승훈] 오늘의 차트: High Frequency 경기지표 3가지

[금융 조아해] 칼럼의 재해석: 미국 주택보험사는 기후위기로 인한 손실을 회복할 수 있을까?


(자료) https://tinyurl.com/2ytewrx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FX/원자재 박수연]

8월 2주 환전소: 요지부동 달러/원_2024.8.9(금)

[리뷰] 바람 잘 날 없는 시장. 엔화 급등락에 울고 웃고

[프리뷰] 외환시장 단기 방향은 결정됨. 변동성 축소된 숨고르기 장세 전망

[예상밴드] 달러/원 1,370~1,390원

(보고서) https://tinyurl.com/33k3tet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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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이승훈의 경제脈_2024.8.9(금)

<미국 경제: This is not a recession>

-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하락은 텍사스 허리케인 여파 완화의 증거

- 제조업/서비스업 가중평균시 ISM고용 기준선 상회. 7월은 일시적 영향 크다는 의미

- 3분기 대기업 C&I 대출태도 개선 = 설비투자와 제조업 사이클의 come back

- 지금이 리세션 아니고 미국 8월 고용 개선 가능성 있다면 여전히 9월 빅스텝 생각하는 금융시장 기대는 과도. 금리는 좀 더 올라와야 할 것

(자료) https://tinyurl.com/3emhej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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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2024.8.12 (월)

다시 시장 색깔 턴어라운드?

(자료) https://tinyurl.com/mr2jk3mc

S&P500은 7/10부터 8/5까지 8.5% 하락, 이후 9일까지 3.0% 반등 중입니다. 조정 구간에서 낙폭이 가장 컸던 IT, 커뮤니케이션 등 기술주 섹터가 반등 국면에서 가장 빠르게 회복 중입니다.

스마트 팩터의 지수 대비 상대강도를 보면 7월말-8월초부터 최근 한달간 언더퍼폼했던 Growth, Quality, Momentum 팩터가 다시 강해지고, Size, Low vol, Value 팩터가 약해지기 시작했습니다.

8/5 저점 이후 반등 추세가 이어지는지는 지켜봐야겠지만 낙폭 과대주였던 기술주 등 기존 주도주 중심의 상승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동안 시장을 눌렀던 변수(침체 우려,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들의 완화 내지는 해소 국면이라는 생각이며, 추세가 이어질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접근해야한다는 생각입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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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The Bond Weekly: 갈 때 가더라도 과속 금지 2024.8.12(월)

- 미국 경기침체와 통화완화에 대한 과도한 기대 제어

- 국내 채권 대외보다는 보수적인 통화정책도 고려할 시점

(자료) https://tinyurl.com/bdd7wh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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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8.13(화)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미국 증시 회복 국면 대응 전략

- 미국 증시 단기 저점 통과 및 다시 기술주 중심의 시장 색깔 회귀 징후 발견 중

- 상반기 좋게 보았던 AI 수혜주(빅테크+전력인프라/에너지) 2Q24 실적 동향 양호

- 경기 모멘텀 둔화 고려, 업종 순환보다 기존 주도주+연관수혜주 비중 확대 기회

https://tinyurl.com/2msbvt6x

[투자전략 RA 이상현] 오늘의 차트: 인텔 12MF PBR 1배 하회

[인터넷/게임 RA 강하라] 칼럼의 재해석: EA, 신작 <College Football 25> 개발에 생성 AI 활용

https://tinyurl.com/23bk8m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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