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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풍성한 서비스를 위해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채널'을 가동합니다. 국내외 전략, 경제, 채권, 계량, 시황 자료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채권분석 윤여삼 02)6454-4894
경제분석 이승훈 02)6454-4891
투자전략 이수정 02)6454-4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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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The Bond Weekly: 미국채10년 4.3%, 여전히 key 2024.10.28(월)

-Trump Phobia, 미국채10년 4.3%까지 선반영 중

(자료) https://tinyurl.com/2rkaez8m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2025년 전망시리즈 1] 주식전략

"승자독재"

[Prologue: 독식의 시대]
- Super Asset의 독식 시대: 가장 안전하거나 가장 월등한 자산으로 쏠림 심화. 금, 강남아파트, 미국 주식, M7 이 대표적
- 미국 쏠림은 과도한가?  다가올 생산성 개선 선반영 결과. 과거와 다른 점은 생산성 혁신 기업이 연이어 발생한다는 것
- B2B사이클(ex. AI)의 한계는 어디인가? 역대 B2B사이클 평균 5.4년, B2C사이클은 6.8년. 현재는 3년차 진입 중
- Computing 성능 향상이라는 점에서 현재는 ‘플래시 메모리'의 등장과 유사(1987년~1994년, PC 대중화 이전 사이클)

[Part 1-1. 기술혁명: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 보면 비극]
- 기술혁명 1단계: 비용의 혁신적 절감에서 시작. 산업의 영향은 (+)보다 (-)가 우선적으로 나타나. 산업파괴의 모습 등장
- 기술혁명 2단계: 기술 대중화 본격화. 낮아진 한계비용으로 산업의 공급과잉을 유발. 아이폰은 축복인가 재앙이었나?
- 경고와 망치질: 승자와 패자 구분 짓기 본격화. (1국면) 추격자에 대한 프리미엄 (2국면) 패자에 대한 디스카운드
- 독식이 장기화되는 이유: 기술혁명은 주도기업의 마진 극대화. 특히 2010년 이후 가속화. 소수 기업 중심 시장 구도 형성
- 두 가지 세상의 공존: 디플레 세상(기술 혁명 산업) vs. 인플레 세상(기술 대체 불가 산업)

[Part 1-2. 우리는 어디에? 기술혁명 전반부에서 투자전략]
- 엔비디아: 기하팽창에서 선형성장으로. 역대 혁신기업의 성장 궤적을 따른다면 선형성장으로 전환될 시기
- 쩐의 전쟁(AI Capex): 현금이 풍부한 빅테크 중심의 투자 베팅 진행. 투자 과열 조짐. 역대 매출액 대비 20% 이상 투자를 지속한 적은 없었어. 마이크로소프트 등 일부 빅테크 현금 소진 속도 빨라져. 과열의 진정 가능성
- AI H/W 일변도의 흐름에서 변화를 준비
- 1) AI 반도체 < AI 인프라, 2) 돈 버는 AI S/W, 3) 공급과잉과 무관한 헬스케어(GLP-1), 4) 2차 Wave 준비하는 전기차
- 매크로 대응전략: 1) 금리인하 사이클은 ‘경기침체’ 아니면 변수 X,  2) 미국 대선: 트럼프 Risk는 중국이 아닌 아시아공급망

[Part 2-1. ERP: 양 극단에서]
- Valuation Multiple의 차이가 주가의 차이: YTD 한국 EPS +30%, PER -24% vs. 대만 EPS +28%, PER +12%
- 금리가 아닌 위험선호(ERP)의 차이: YTD 한국 금리 -9bp 하락 vs. 대만 금리 +28bp 상승
- 투자심리가 결정하는 주가: 낙관적 or 비관적 사회 분위기
- [미국] 전세계가 낙관하고 있는 증시: 역사적 고평가로 기대수익률 저하, 연방정부 부채가 경제 뇌관
- [중국] '잃어버린 30년' 위기, 그러나 10년 주기설(2005년 → 2015년 → 2025년)
- [한국] 최악의 투자심리: 삼성전자의 위기 = 한국의 위기. 주주환원 또는 Blue-Collar의 역습(조선)

[Part 2-2. AI: S-curve 3국면으로]
- AI 기술수명주기 [1국면] 인프라 → [2국면] On-Device  → [3국면] AI 애플리케이션 → [4국면] 물리적 AI
- 빅테크 실적은 버블이 아님을 증명, 그러나 소수 종목 쏠림 현상은 경계할 필요
- 반도체 다음은 Application: SYSTEM 1(직관적이고 빠른 사고) → SYSTEM 2(논리적으로 느린 사고)의 과도기
- AI가 돈이 된다는 증명: Palantir
- 자율주행과 로봇의 ChatGPT Moment 지연
- 전력 인프라: 해리스 - 친환경 & 전력기기, 트럼프 - SMR

[Part 3. KOSPI 전망: 중간은 없다]
- 2025년 KOSPI : 2600~3050pt 전망. 예상 경로: 1H Recovery / 2H 변동성
- KOSPI는 연말까지 급락에 따른 자율 복원 진행 후 대선결과에 따른 변동성 전개 예상
- 2025년 1H : 신임 대통령의 정책 목표 제시에 따른 안도감 확대. AI 밸류체인 성장 지속
- 2025년 2H : 미국 정책 드라이브 시작. AI 성장성 둔화 논란 확대
- 한국은 Winners 게임: 중간은 없다. 성장하거나, 주주환원하거나
- 업종전략: 성장 산업 내 대체 불가 기업 Long,  탈락 기업 Short
- (상상으로 그려보는) 2025년 KOSPI 예상 시가총액 상위 20위
- Top Picks: 1) AI 밸류체인(상반기: SK하이닉스, 하반기: 두산에너빌리티), 2) 구조적 성장: 삼성바이오로직스,  HD현대중공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 주주환원(토탈리턴 리더): KB금융, 크래프톤

[Part 4. KOSPI 밸류업, 우리가 가야할 길]
- 밸류업에 대한 한국시장의 근본적인 의구심은 여전히 ‘낮은 기대수익률’에 기인
- 현금흐름 관점에서 국내주식은 취약. 서울 임대수익률 평균 4.6%, 정기예금 1년 2.87%, 국고채(3년 기준) 2.9%인 반면 배당수익률은 2%에 불과
- 대안은 ‘기대수익률’ 개선 뿐. TSR(총주주수익률) 개선이 필수. TSR은 자본이득과 주주환원 수익률로 구성. 이중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주주환원수익률. 특히 Buyback을 중심으로 한 기대수익률 상승이 절실
- 미국 기업은 이익의 40%를 배당에 나머지 40~60%를 Buyback에 투하. 상장주식수 감소가 추세적인 이유
- 한국은 Buyback 사실상 전무. 중기적으로 주주환원율 즉 Payout Ratio가 현재 20% 수준에서 50%까지 확대 되어야 부동산, 채권, 예금보다 높은 Yield 기록할 수 있어

(요약본) https://tinyurl.com/2s3dzku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t.m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2024.10.31(목)

[2025년 전망 시리즈 2] 채권전략

"BIPOLAR(조울증)"

펜데믹 발생 벌써 5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전세계가 역사적인 수준으로 유동성 공급에 나서, 생각보다 빨리 COVID-Blue를 극복했습니다.

빠른 우울증 탈출의 대가로 부작용은 인플레이션이라는 고열로 나타났습니다. 이제 전세계는 열을 잡기 위한 해열제로 금리를 인상했고, 다시 글로벌 경제 체력이 약해지지 않을까 걱정이 많아졌습니다. 실제 미국경제는 2023년과 2024년 경착륙 논란에 휩싸이곤 했습니다.

확대재정이라는 다른 처방을 통해 경착륙의 충격은 막았지만, 미국 이자지출 및 정부부채 증가라는 찌꺼기가 남았습니다. 재정 자극은 시장을 웃게 했다가 울게 했다가 하는 조울증(bipolar)에 빠지게 만들었습니다. 통화정책 기대와 시장금리는 2024년 위아래로 요동쳤습니다.

2025년, 이제 인플레이션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처방은 재정보다 통화정책에 맡겨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미국 대선이라는 정치적 불확실성까지 시장의 조울증에 일조하고 있지만, 이제 금리 하향 안정을 통해 이성을 찾아가야 할 시점이라는 생각입니다.

Part I
After Fever, 울퉁불퉁한 경기와 물가

Part II
Fog of Policy, 정책민감도가 만든 불확실성

Part III
Before Goldilocks, 높아진 통화완화 중요성

Part IV
한국 펀더멘탈과 금리, 조증보단 울증


(요약본) https://tinyurl.com/kaee56n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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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이승훈] 2024.10.31(목)

[2025년 전망시리즈 3] 경제전망: 미국이니까 괜찮아

“미국 좋은 건 다 알 잖아요? 이미 구조화된 것 아닌가요?”

그렇다. 금융위기 이후로는 미국의 쇠락과 중국의 부상. 즉, G-2 구도 확립 가능성이 제기되었지만, 코로나19 이후로 미국은 명백한 G-1이 되고 있다.
계속되는 인구유입, 생산성 향상, 혁신을 가능하게 만드는 제도와 문화. 그리고 기축통화국의 이점까지. 과연 오늘날 미국을 대적할 자 누가 있겠는가.

코로나19 이후 리세션을 방어하고자, 혹은 보호무역주의에서 전략 산업을 육성하고자 각국은 재정을 많이 썼고, 이는 채무 급증으로 연결되었다.
지금 빚을 내면 이를 갚는 것은 미래 세대라서 필연적으로 재정건전화가 뒤따른다. 지금 유럽, 일본이 그걸 한다.
그런데 미국은 여기서 빚을 더 내겠다고 한다. 여유가 있으니까. 다른 나라처럼 고령화가 심하지도 않을 테고 기축 통화국이니까.
미국이니까 괜찮다는 것이다.
대선후보들의 공약이 현실화되면 장기에는 부정적이지만 단기에는 경기에 좋으니 확장 재정은 강행될 수 있다.
우리 전망의 시계에서 미국 우위 구도가 바뀔 이유는 없다. 사실 2025년 재정 요인을 배제하더라도 민간 자생력 만으로 미국의 outperform은 설명된다.

계속 갈 수 있을까? 미래에는 브레이크를 잡아야 한다.
재정긴축보다는 인플레 유발을 통해 부채를 태우는 금융억압(financial repression)이 선택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커 보인다. 60~70년대처럼 말이다.
재정적자가 유지되는 가운데 중앙은행이 수동적으로 반응하는 것이기에 이는 약한 형태의 fiscal dominance이다. 미국은 여기로 향하는 듯 보인다.

금리를 보는 입장에서는, 중장기적으로 미국 장기금리가 잘 안 떨어질까봐 고민이다.
펀더멘털 우위는 성장에 대한 pricing을 통해 장기금리를 지탱할 수 있다. 반면 부채를 지우는 금융억압은 인플레를 자극한다. 명목금리 하락에는 부담이다.
다른 나라는? 미국과 금리가 동조화되거나, 그렇지 않으면 통화가치가 절하될 소지가 있지 않을까?
내년에는 연준이 금리인하를 계속 해 줄 테니 이러한 걱정은 수면 아래에 있을 것이다. 그러나 중기 시계에서 짚어야 할 문제임에는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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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I. 중장기 고민: Rethinking Fiscal Policy

Part II. 미국 – 민간 자생력이 강점

Part III. 유럽 – ECB가 나서야 할 때

Part IV. 일본/중국 – 내수 복원 vs 위험 방어

Part V. 한국 – 내수부진과 수출 모멘텀 약화

(요약본) https://tinyurl.com/ms4hkt4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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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FX/원자재 박수연]

BOJ 10월 Review: 양극단 이후 이제는 중립_2024.10.31(목)

- BOJ 정책금리 0.25% 동결. 경제가 전망에 부합하면 추가 인상할 것이라 언급

- 대외 불확실성은 우려되나 임금-소비 선순환이 강화되고 있다고 평가

- 기자회견에서도 인상 의지 확인됨. 다만 구체적인 시점에 대한 언급은 피함

- 중장기적으로 미일 금리차가 축소되며 엔화 절상 전망. 문제는 변동성

(보고서) https://tinyurl.com/bddwnxk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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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글로벌 투자전략 최설화, 황수욱] 2024.11.1(금)

[2025년 전망시리즈 4] 글로벌전략: G2: 확신의 15%, 기대의 15%

[미국 주식 전략] Roaring 7,000

- 미국 증시는 기술 혁명이 이끌었던 1920년대, 1990년대와 마찬가지로 강세장 가운데 있다고 생각. 2025년도 강세장 추세 연장 전망, S&P500 지수 2025년 연말 예상 밴드는 6,400pt~7,000pt

- 2년 강세장 이후 1년 약세장 반복 패턴은 1900년 이후 모든 사례를 분석한 결과 내년에는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 고밸류에이션 우려가 약세장 근거 중 하나인데, 미국증시의 ROE 개선 추세를 고려하면 밸류에이션 평균회귀 우려는 기우. 또한 AI는 버블이 아니며, 주도주 성장 추세 둔화에도 미국 AI 외 대안이 뚜렷하게 보이지 않음

- 섹터 전략 관점에서는 여전히 모멘텀 팩터가 가장 아웃퍼폼, AI 산업 중심으로 계속 생각해야할 것. 내년 성패는 AI 인프라 중심의 포트폴리오에서 AI usage(S/W, 디바이스, 로봇)으로 전환하는 타이밍에 달려있다고 봄. 내년 중요한 변화 중 하나는 B200 등장으로 AI 인프라 임대료 하락. AI 인프라를 이용하는 소프트웨어 기업의 비용 부담 완화, 킬러앱 등장을 기대해볼 수 있는 배경. 이 외에 모멘텀 측면에서 전력 인프라 관련 섹터(산업재, 유틸리티), 금융 섹터 선호

- 전망의 리스크는 1) 재정 적자 우려, 2) 중국 회복, 3) 미국 독점력 우려, 4) 트럼프 관세. 1)에서 만약 본격 재정 정상화 현실화될 경우 시장 추세 전환 가능성 우려. 나머지는 염두에 두고 피해야 할 소나기, 일시적인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요인. 연초부터 밸류 디스카운트 리스크 요인 부각시 S&P500은 5,300pt까지 열어둬야 할 것

[중국 주식 전략] 숫자로 신뢰 회복

- 중국에게 ’25년은 내수 회복이 무엇보다 중요한 한 해, 트럼프가 차기 미 대통령으로 당선된다면 경기하방 압력 더 확대

- 이를 위해 정부는 부양 강도, 경기 회복 및 기업 실적 개선을 숫자로 증명하며 신뢰를 회복해야 할 필요성 상승

- 내년에도 경기 부양책이 지속될 것. 단 관건은 신규 수요를 유발하는 확장 재정 집행과 주택 가격 상승이 나타나야 하는데 아직 가시성은 낮아 보인다는 판단. 내년 추가 정책 대응책 지속 모니터링 필요

- 고무적인 점은 중국이 과거와 달리 증시 부양을 통한 기대치 관리에 나서고 있는 것이며, 이는 증시 하단을 높이는 요인

- 기업이익이 개선되기까지 정책 모멘텀에 따라 시장 변동성 확대 예상. 강력한 정책 부양이 동반되는 것을 가정 시 ’25년 예상 지수 밴드로 상해종합 2,800~3,800pt, 홍콩H(HSCEI) 6,000~8,800pt를 제시

- 주주환원과 기술주 투자의 바벨전략을 권고. 저금리 환경 및 ROE 개선이 미미한 환경에서 자사주 매입 중심의 주주환원 강화 기업은 시장 주목을 받을 것이기 때문. 반면 기술주는 정부의 유동성 공급 및 IT 기업 IPO 집중 모멘텀 수혜를 받을 것

(요약본) https://tinyurl.com/un6x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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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FX 박수연] 2024.11.1(금)

[2025년 전망시리즈 5] FX

'No Game Changer'


(요약본) https://tinyurl.com/3zzmtf3s

Part 1. 연준 인하 ≠ 약달러

- 2023년부터 달러인덱스는 100~107 박스권 등락 반복. 그간 글로벌 매크로 패러다임이 변하지 않았기 때문

- 달러인덱스의 박스권 하향돌파 조건: 1) 연준의 인하와 2) 미국 경기 우위 해소 동시 충족

- [연준 인하 ≠ 약달러 이유 1] 과거 연준 나홀로 인하 때 약달러 경험. 게다가 이번 인하폭은 연준 < ECB

- [연준 인하 ≠ 약달러 이유 2] 늘어난 유동성 만큼 늘어난 리스크. 실물-시장 괴리가 장기화되며 안전자산 수요 확대

Part 2. 생산주의(Productivism)

- 2010년대부터 미국 자금 순유입 vs. 비미국 자금 순유출. 금리 인하와는 별개로 진행되는 움직임

- [변화 1] 서비스 교역화: 기술 발전으로 서비스 교역이 가능해짐. 창출되는 부가가치 또한 제조업 < 서비스업

- [변화 2] 생산주의: 성장보다 재분배를 중시하는 제조업 부양책. 미국 정부가 안정적인 자금 유입을 보장

- 비(非)달러 절상 조건: 1) 제조업 < 서비스업 비중, 2) 재정 건전성 동시 충족

Part 3. 변동성 요인

- 2025년 국가별 성장률/물가상승률 수렴. 환율 박스권 유지되는 한편, 변동성 요인에 등락할 전망

- [변동성 1] 재정 건전성 우려: 2024년 집권당 교체 사례 多. 새로운 정부의 예산안이 공개되며 환율 변동성 확대

- [변동성 2] 무역정책: 트럼프 보편관세 및 중국 고율 관세 부과 공약. 위험회피 심리를 자극하여 단기 강달러 불가피

- [변동성 3] BOJ: 금리 인상 기조는 유효. 그러나 총재와 외환당국 발언에 엔화가 변동폭이 큰 경향

- 2025년 FX 전망: [달러인덱스] 밴드 99~107, 평균 104; [달러/원] 밴드 1,300~1,400원, 평균 1,360원; [방향] 상고하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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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 (금)

AI 인프라 기업 실적 포인트

(자료) https://tinyurl.com/mpp9rats

주요 AI 서버 기업(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 실적발표가 마무리되었습니다.

AI 서버기업 실발에서 공통적으로 그동안 AI 투자가 자사 및 고객사의 비용 절감 효과로 이어지고 있음이 숫자로 드러났다는게 특징적이었습니다. 구체적인 숫자는 없었지만 서버 기업들은 이런 수요를 기반으로 Capex를 계속 늘리겠다는 입장이었습니다.

오늘 발간한 2025년 연간전망에서 1) 1990년대 이후 기술 진보에 따른 비용 절감 및 마진 개선이 ROE 개선으로 이어져 미국 주식 전반의 추세적인 밸류에이션 상향을 뒷받침하고 있으며, 2) 내년 핵심 변화로 AI Capex 및 고성능 새 AI 칩 출시는 기존 AI 서버 비용 하락을 유발, AI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킬러앱 개발이 용이해지는 환경임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1) AI를 보는 관점이 지금까지 초점은 Capex였지만 곧 마진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생각, 2) 연간전망에서 제시한 생각의 흐름이 확인된 실발 내용이었다는 평가입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The Bond Weekly: 미 대선 위험 극대화, 쏠림 구간 2024.11.04(월)

-미국채10년 4.3% key-line 돌파, 정치적 부담 해소 관건

-국내 시장금리 미국 영향은 받지만, 펀더멘탈이 다르다

(자료) https://tinyurl.com/2uh5ch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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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이승훈의 경제脈_2024.11.4(월)

<미국 10월 고용: 다양한 왜곡, 유보된 판단>

- 10월 비농업 고용 +1.2만 명, 실업률 4.15%, 시간당 임금상승률 4.0% YoY

- 일시적 요인들인 보잉 파업과 허리케인 헬린/밀튼의 영향 다수 관찰

- 11월 고용은 10월 대비 호전, 응답비율 낮은 점 고려시 10월 고용 상향 조정에 무게

- 연준은 11월 FOMC에서 FFR 25bp 인하할 전망

(자료) https://tinyurl.com/ypj4kj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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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11.5(화)

[투자전략 이진우] 2025년 전망 시리즈(해설판) 1 주식전략: "승자독재"

- 독식의 시대: 자산 내 Super Asset만 살아남는 시대. 미국의 주식 독재 지속될 수 있나?

- 기술혁명의 숙명: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 파괴적 주식 변동성 불가피

- 2025년 KOSPI: 중간은 없다. Winner 독재 본격화. 2600~3050pt전망

https://tinyurl.com/2nsx5xx9

[경제분석 이승훈] 오늘의 차트: 미국 초과 노동수요 상태가 길어질 요인: 이민자 유입 감소

[인터넷/게임 RA 강하라] 칼럼의 재해석: 미국 서치 광고 시장, 경쟁 구도 변화

https://tinyurl.com/43tp8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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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11.6(수)

[시황 이수정] 2025년 전망 시리즈(해설판) 1-2 시황: "보법이 다르다"

- [미국] 전세계가 낙관, [중국] 10년 주기설(2005년→ 2015년→ 2025년)?

- [한국] 투자심리 극단에서의 역발상 필요성, 삼성전자 PBR 1배에서의 경직성

- AI 기술수명주기: [1국면] 인프라→ [2국면] On-Device → [3국면] AI 애플리케이션→ [4국면] 물리적AI

https://tinyurl.com/2mhndh2p

[음식료/유통 RA 황홍진] 칼럼의 재해석: 럭셔리 브랜드, 중국의 명품 리셀 플랫폼에 고전

https://tinyurl.com/99yfbj9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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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2024.11.6 (수)

대선 이후 봐야할 것

(자료) https://tinyurl.com/yu9y3duv

대선이 트럼프로 기우는 모습입니다. 과거 대선 결과 확인은 불확실성 해소 요인, 이후 미국 주가지수는 평균적으로 연말까지 우상향했습니다.

섹터전략이 중요한데 2016년 트럼프 당선 이후 1년간 섹터별 수익률을 비교하면 1위 금융, 2위 IT였습니다. 그외 소재, 산업재 등이 아웃퍼폼했습니다. 당장 11월은 대선 이후 남은 실적시즌에 주목해야한다고 봅니다.

대선 이후에는 금리가 상승하는 가운데 미국 2025회계연도 임시 예산안은 12월 20일 만료입니다. 그전에 재차 임시 예산안 편성 및 2025회계연도 예산 합의가 재정적자 문제와 함께 노이즈가 될 수 있어 관련 일정을 체크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Issue Comment_2024.11.6
트럼프 당선 대응 전략

[매크로]
- 트럼프 당선으로 TCJA 법안 영구화 등 확장재정 심화 가능성이 커졌음. 확장재정 자체는 경기에 긍정적이나 임기 말 전후 건전성 제고를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것임. 실제 법안 영구화 논의는 하반기이며 효과는 2026년부터 발현되는 그림. 상반기에는 채무한도 협상에 임해야 할 것

- 한편, 공약으로 내건 이민자 추방이나 보편관세 논의가 본격화될 경우는 모두에게 부정적. 특히 후자는 미국뿐 아니라 USMCA회원국 및 제조업 영위 국가에 심각한 타격줄 수 있음. 따라서 당장 10%가 현실화되기 보다는 온쇼어링 압박 카드일 가능성에 무게. 단, 사안 거론될 때마다 해당국 자산변동성 확대 불가피

- 연준은 일단 기존의 기조를 올해까지는 유지할 가능성. 2025년중 100bp 인하 견해 유지하나, 연중에 데이터가 인플레 압력 확대를 시사할 경우 hawkish해질 가능성은 예의주시 필요할 것임

[채권전략]
- 트럼프 재정확대 및 관세 등 인플레이션 확대에 따른 채권약세 우려 현실화. 그렇지만 세부 공약 확인후에 높은 불확실성 해소되어야 정책 공약에 따르는 금리상승 부분과 성장률 하락 충격의 상쇄 효과 가늠할 수 있을 것

- 트럼프 트레이드 관점 TCJA 재정적자 GDP의 2%p 충격 구축효과로 미국채10년 50bp 상승 부담 추정. 1년내 미국 통화완화 경로 크게 위축 되지 않는다면 3.75%까지 완화 가능. 미국채 10년 3.8% 적정 수준에 재정리스크 50bp 감안한 4.3%가 key line. 트럼프 당선 확정 후 4.5%까지 상단이 열리면서 쏠림구간 연출되고 있으나 일각에서 우려하는 5%대 상승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 연내 4%대에서 머물다가 관세부과 및 이민자 정책으로 인해 성장전망 둔화되면 다시 3%대 미국금리 하락 예상

- 국내 채권시장은 경기위험이 높아진 만큼 미국금리대비 상승압력 높지 않을 것. 현재 기준금리 3.25% 수준에서 장기금리 상단 예상. 국내경제 미치는 충격 감안 안전자산으로 국내 채권시장 역할 유효

[주식전략] 트럼프 당선 관련(한국시장 영향)
- 트럼프 정책은 산업 육성 정책 지원보다 관세와 분쟁에 초점이 맞춰질 것. 내년 초(연두교서) 정책 윤곽 나오기 전까지 Anti - IRA(미국 공급망 수혜: 자동차, 2차전지, 친환경) 연장

- 부임 전까지 트럼프 정책 불확실성에서 자유롭거나(바이오, 조선, 방산, 기계), 국내 고유 이슈(밸류업)로 움직이는 섹터 선전 예상. 트럼프 2.0 시대 수혜주 여부는 대중국 정책에 따른 반사이익 유무에 따라 결정될 것

- 2016년 11월 트럼프 당선 당시 구리 가격 강세, 금리 상승으로 은행과 산업재 주식 우세. 학습 효과에 따라 금융시장 색깔도 단기적으로 2016년 당시의 경험을 답습할 것

- 트럼프 2기 역시 재정적자 확대가 예상되며 상하원을 공화당이 모두 장악할 경우 이러한 정책 방향성은 더욱 명확해질 것. 관세 우려가 있는 일반 소비재보다는 미국의 취약한 제조업 빈자리를 메울 수 있는 방산, 조선, 기계 선호

[선진국 전략]
- 트럼프 당선은 미국주식 추세에 변수는 되지 못함. 미국 주식시장 주도산업에 대해 우호적이기 때문. 금리인하 압박이라든가, 법인세 인하 기조 유지 등 미국 기업에게는 유리한 공약들을 가지고 있음

- 섹터 전략 차원에서 접근해야 하는데 기본적으로 초당적인 어젠다로 분류되는 AI, 반도체 등 첨단기술, 우주항공, 산업재(전력 인프라)는 좋고 차별적으로 볼 수 있는 섹터는 금융

- 한편 트럼프 당선으로 신재생 에너지 관련 주가가 연말까지 추가 하락한다면 하락 이후에는 역발상 전략으로 접근해 볼 수 있다고 생각

- 증시 리스크 요인은 연말~연초 고금리+재정적자 우려 가운데 진행될 예산안 합의는 일시적 노이즈 될 수 있다는 견해

[중국 전략]
- 중국장은 단기 하락 후 정부의 강력한 부양 기대에 상승으로 전환 예상

- 트럼프 당선은 중국에 가장 큰 악재. 이에 정책당국은 더 강력한 경기 부양으로 대외 악영향을 상쇄(trade off)하려고 노력 예상. 단 코로나19 이후부터 진행되어온 수년간의 부양책으로 정책 여력은 제한적이어서, 경기 둔화 흐름 지속 예상

- 기업이익 둔화 국면에서 1) 자사주 매입 중심의 주주환원이 강화되는 국영기업과 2) 대외압박에 국산화가 더 가속화 될 IT 섹터로 대응 필요

[FX]
- 트럼프 재임은 강달러라는 추세변수가 아닌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바라보는 것이 바람직. 미국 우선주의를 바라는 한편, 약달러도 원하기 때문에 발표되는 정책에 따라 단기 추세 형성될 것. 따라서 이벤트마다 해석을 달리할 필요가 있음

- 대통령 당선의 경우 단기적으로 가장 우려되는 급진적인 관세 및 무역 정책 우려가 부각될 가능성 큼. 따라서 달러/원 1,420원까지 추가 상승 룸 열어둘 필요. 다만 단기 오버슈팅 이후에는 대선 직전 레벨인 1,370원 내외까지 진정 예상

(자료) https://tinyurl.com/ye8p676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11.7(목)

[채권전략 윤여삼] 2025년 전망 시리즈(해설판) 2 채권전략: "조울증(BIPOLRA)"

-미국 경제 둔화→노랜딩→침체→개선으로 높은 변동성. 미국 경제를 지지하고 있는 확
대 재정의 효과가 미치는 영향이 핵심. 경제전망의 어려움 이면에는 높은 정책 불확실성
이 차지. 미국 재정여력 존재한다고 해도 건전화 필요, 대선 이후 불확실성 줄여갈 것

-정책 시차 감안 2025년 통화완화 중요도 높아짐. 연준 정책기대 급변에도 3% 초반의
중립금리 감안한 완화기조 유효. 2025년 미국채10년 상반기 3.8% 하반기 3.5% 타겟

-한국 경제와 내수부진 지속에 반도체 중심 수출개선 탄력 둔화 위험, 반면 금융안정 우
려는 완화. 국고3년 2.6%와 국고10년 2.8%대를 타겟으로 금리하향 안정 예상

(자료) https://tinyurl.com/2yrxhv5z


[채권전략 윤여삼] 오늘의 차트: 국내채권 금리의 10/30년 스프레드 역전 장기화 배경

[주식전략 RA 이상현] 칼럼의 재해석: 단일 주식 레버리지 ETF, 높은 변동성 초래 우려

(자료) https://tinyurl.com/n39sm2a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이승훈의 경제脈_2024.11.8(금)

<11월 FOMC: 급할 것 없다>

- 11월 FOMC -25bp: 노동시장 정상화 및 물가안정 반영한 통화정책 recalibration

- 빠르게 중립으로 갈 필요가 없고, 중립 근접할수록 인하 감속 검토를 시사

- 당사는 12월 25bp 인하 이후 내년에는 분기별 1회로 인하 감속한다는 견해 유지

- 트럼프 2기 행정부 정책의 경기/인플레 영향은 2025년보다 2026년의 이야기

(자료) https://tinyurl.com/2p8pa5c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Policy Watcher: 미국 FOMC(11월): 일단 약속한 길은 가자 2024.11.8(금)

- 미국대선 결과 트럼프 당선이라는 향후 정책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인해, 오히려 연준의 통화정책 기존 약속한 점도표 경로 추종 가능성 높아져

- 미국경제가 견고 & 침체 우려 낮지만, 물가가 수요측면에서 부담 높지 않아 중립을 향한 경로 유지 예상. 11월에 이어 12월까지 25bp 인하 실시, 2025년 매분기 1차례 점진적 인하 속도로 당사 연간전망에 제시한 완만한 속도로 진행될 전망

- 임기를 지키겠다는 파월 의장의 발언은 현재는 연준마저 불확실성을 높이지 않겠다는 의지로 해석. 만장일치 인하 역시나 이를 뒷받침하는 증거로 판단


(자료) https://tinyurl.com/mwtxtvdv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ondasset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최설화의 Real China, 2024.11.11(월)

<중국의 확장재정 퍼즐 미완성형>

- 중국은 지방정부 음성부채 해소에 신규 6조 위안 투입결정 vs. 신규 수요 부양책은 미공개

- 부동산 및 소비 부양을 위한 재정정책은 12월 경제공작회의와 내년 양회를 기대

- 트럼프 대통령 당선에도 선제적 부양 자제, 중국증시 단기 변동성 확대 예상

(보고서) https://tinyurl.com/3dy2xbw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The Bond Weekly: Trump 2.0, 다 바뀌지 않는다 2024.11.10(월)

-미국채10년 다시 4.3% 공방, 트럼프 마냥 숏재료 아니다

-더욱 더 미국과 가는 길이 달라진 한국 금리

(자료) https://tinyurl.com/2e4efn7k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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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11.12(화)

[경제분석 이승훈] Strategy Idea: 2025년 전망 시리즈 3 경제전망(해설판): 미국이니까 괜찮아

- 판데믹 재정대응 이후 유럽/일본/한국은 속도조절 vs 미국은 지속적 확장재정 강행

- 미국이니까 나홀로 확장재정 해도 되는 명분은 있음. 하지만 미래에 건전화는 필수

- 이러한 과정에서 장기금리 하락이 장기간 제약받을 가능성 주목

- 2025년은 확장재정 배제하더라도 미국 우위의 경제환경 지속되는 그림

(자료) https://tinyurl.com/3rnd7hn7

[투자전략/시황 RA 이상현] 오늘의 차트: 3Q24 실적 발표 점검_어닝 시즌 수익률 검토

[유틸리티/건설 RA 윤동준] 칼럼의 재해석: 미국도 요즘은 아파트, 아파트

(자료) https://tinyurl.com/5nefp7b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Meritz_strategy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4.11.13(수)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2025년 전망 시리즈 4-1 선진국 투자전략(해설판): Roaring 7,000

- 기술 혁명과 Roaring하는 미국 주식 1920s → 1990s → 2020s. '25년 상단 7,000pt 전망

- 기술력 기반의 가격결정력, 생산성 개선으로 ROE 우상향, 밸류에이션을 정당화

- AI 인프라의 축적이 '가격'을 낮춤, 기술 사이클 상 후발 주자의 개화를 앞당길 것

- AI 포트 전환(인프라 → S/W, 디바이스, 로봇) 타이밍 핵심. 그 외 전력인프라, 금융 관심

https://tinyurl.com/22w56uzh

[통신/우주 RA 박건영] 칼럼의 재해석: 지구 대통령과 우주 천재의 상호 필요성

https://tinyurl.com/y8fy3j5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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