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 Telegra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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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 https://blog.naver.com/j_neulbom

지댕 : https://blog.naver.com/jsi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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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 릴리 2Q 실적발표

주당순이익 : $6.31로 예상치 대비 12.7% 상회

매출 : $15.56B로 예상치 대비 5.83% 상회

25년 2분기 매출은 Zepbound와 Mounjaro의 물량 증가에 힘입어 38% 증가한 155억 6천만 달러를 기록.

25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의 중간점을 15억 달러 늘려 600억 달러에서 620억 달러 범위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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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장 특징 1 : 릴리 기대치 이하 발표로 후발 주자 혹은 경쟁 업체 부각.
프리장 특징 2 : 실적 잘 나온 동네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일라이 릴리, 경구용 GLP-1 올포글리프론 비만 성인 대상 체중 감소량 시장 기대치 이하
Eli Lilly 주가 하락, 체중 감량 알약 실험 결과 기대감 줄여

Eli Lilly가 개발 중인 체중 감량 알약(Orforglipron)이 1년 넘는 치료(72주) 후 사람들의 체중을 약 12%까지 감량시켰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 발표.

그러나 체중 감소의 규모는 일부 분석가들이 예측한 13%에서 15% 이상에 도달 실패.

Eli Lilly 알약은 내년 안에 시장에 출시될 수 있는 두 가지 알약 중 하나로, 체중 감량 약물 붐 가능성. Novo Nordisk는 올해 말까지 출시될 수 있는 Ozempic 및 Wegovy의 항비만 알약 버전에 대한 규제 승인을 신청.

Lilly, Novo 및 기타 회사들은 일부 환자가 주사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알약 제조가 주사제를 만드는 것보다 특정 이점이 있기 때문에 알약 버전을 개발 중.

https://www.wsj.com/health/pharma/eli-lilly-weight-loss-pill-q2-earnings-lly-stock-d2d5cf96?st=HrFQ9A&reflink=desktopwebshare_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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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Commerce Secretary Lutnick on China: I expect the deadline to be extended.

루트닉 미국 상무장관 : 중국 무역 협상 기한이 연장될 것으로 예상.
Wegovy, Mounjaro 인도 7월 매출, 전월 대비 두 배 상승

리서치 회사 Pharmarack에서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노보 노디스크의 Wegovy 매출과 Eli Lilly의 Mounjaro는 7월에 한 달 전보다 두 배로 증가했다고 발표

블록버스터 항비만 약물에 대한 수요는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국가에서 증가 하는 중.

데이터에 따르면 6월에 현지에서 출시된 Wegovy의 판매량은 7월에 두 배 이상 증가한 5,000대 또는 7,000만 루피(798,230달러)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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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 Lilly 컨퍼런스 콜 주요 내용

📍 미국에서 젭바운드와 마운자로 강한 수요가 지속되고 있으며, 인크렌티 유사체 시장에서 4Q 연속으로 점유율 확대

📍 저희는 최신 제품 출시를 지원하고 새로운 의약품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할 예정

📍 미국 외 지역에서도 마운자로 신규 출시. 가장 최근에 멕시코와 브라질 포함.

📍 25년도에도 추가 생산 설비 지속적으로 가동할 예정 생산 역량 앞으로 더욱 확대될 것. 제조 시설 위치는 이번 분기 후반에 공개 예정.

📍 해외 약가 통제 정책 미국에 도입한다면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

📍 7월 1일부터 CVS 보험 플랜 처방 목록에서 제외하면서 Zepbound 처방 건수 감소

📍 최신 제품 출시를 지원하고 새로운 의약품 개발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할 예정

📍 9월 EASD 학회에서 Tirzepatide 심장 보호 효과에 대한 자세한 결과 발표 예정 또한 Tirzepatide가 이환율과 사망률 감소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할 예정.

📍 올포글리프론 치료 중단한 환자는 전체 5 - 10% 수준. 간 안전성 관련 신호 미관찰.

📍 올포글리프론, 올해 안에 첫 번째 규제 승인 신청을 신속하게 진행하기 위해 노력. 향후 5개월 동안 추가 4건의 3상 임상 시험 결과를 기대 중.

📍 세마글루타이드 26년초 제네릭 출시에 대해서 Tirzepatide의 바이알 및 세트 등 다양한 경쟁으로 환자 니즈 충족 중. 현재 시장에서 20%가 현금 결제. 전반적으로 강한 실적을 자비 부담과 보험 적용 모두에서 확인.

📍 비만치료제 순보험 적용 확대로 전망 중

- 올포글리프론은 GLP-1 단독요법으로 하루 한번 복용하는 소분자 형태에서 이 정도면 최고의 결과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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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상호관세 발효 첫날 혼조 마감…다우 0.5%↓
https://www.yna.co.kr/view/AKR20250808006052072?input=1195m

트럼프 “인텔 CEO, 즉각 사임해야”...중국 관련 우려에 압박
https://www.mk.co.kr/news/business/11388232

美상무 "미국 내 공장 짓거나 약속하면 반도체 100% 관세 유예"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873168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AI 심장부 딥마인드 인재 영입…패권 경쟁 새 국면
http://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50807181806898fbbec65dfb_1/article.html

‘삼성의 본진’ 메모리도 반등 채비…엔비디아 납품 여부가 관건
https://www.mk.co.kr/news/business/11388026

AI로 수요 폭발…정유업계, 42조원 '액침 냉각유' 시장 놓고 각축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254490

"韓 금융 제안 못 받는다”…폴란드 무기수출 ‘삐걱’
https://www.sedaily.com/NewsView/2GWJNOXHKG?OutLink=telegram

“LCD서 세계 호령하던 전성기 다시 한 번”…AI OLED로 수놓은 코엑스
https://www.dt.co.kr/article/12009906?ref=naver

정의선·메리 배라, 내달 회동…공급망·친환경 기술 추가 협력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0780161

1회 충전에 1205㎞ 달려…기네스북 기록 쓴 삼성SDI
https://www.mk.co.kr/news/business/11388006

TSMC, 2나노 초고가 전략 고수…삼성, 가격경쟁력 발휘할까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07_0003282618

차세대전력망·전력망특별법, 교착 상태 송전망 건설 해법 될까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06_0003280141

한국릴리, 마운자로 이달 출시…비만·당뇨 치료 시장 공략 본격화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14365

일라이릴리, 2분기 전망웃돈 실적에도 비만신약 실망감에 주가 11%↓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68899

비만약 ‘위고비’ 불법 제네릭 골머리… 노보 노디스크, 무더기 고소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8/07/2025080701967.html

일라이 릴리, 올해 실적 전망 상향…다이어트·당뇨약 '쌍끌이'에 매출 급증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80700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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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oz는 캐나다에서 Semaglutide 특허가 내년부터 만료되는 시점에 기존 브랜드 약품 대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비브랜드(제네릭) 체중 감량 약을 출시할 계획 발표.

Sandoz의 CEO Richard Saynor는 Financial Times와의 인터뷰에서 자사가 개발 중인 체중 감량 및 당뇨병 치료제 Semaglutide의 가격을 아직 확정하진 않았지만, "가격의 60~70% 인하"가 충분히 실현 가능하다고 설명.

Saynor는 더 많은 제네릭 버전이 출시됨에 따라 가격이 더 떨어질 수 있으며 "이것을 한 달에 40달러 또는 50달러에 판매한다면 환자 수 측면에서 시장이 두세 배 더 커질 수 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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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글에 첨부한 KFF 조사 결과인데,

GLP-1 복용자 중 보험이 일부를 부담하고 나머지가 본인 부담이 대부분.

그리고 해당 조사에서 대부분 사람들이 약물 비용 지불 하는 것이 "다소" , "매우 어렵다"라고 답변.

제네릭으로 가격 하락시 수요 유지 지속과 비용 때문에 고민하던 신규 수요 유입 관점으로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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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신약 개발의 기회요인에 주목_SK / 내용 중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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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릴리 orforglipron에 대한 결과들은 많이 보셨을테니 간단한 제 의견만 드릴게요

1. 이번에 2상 대비 데이터 좀 구린건 dose escalation을 천천히 해서임. 왜냐? 릴리는 부작용이 좀 걱정스러웠을 것. 살 많이 빼는거보단 부작용 안나오는게 제일 중요했음.
근데 어짜피 1일 1회 먹는 경구제인데 real world로 가면 토할거같으면 좀 용량 천천히 올리고 괜찮으면 빠르게 올리면 됨. real world에서는 이번 임상보다 용량 빠르게 칠 것으로 전망함. 체중 감소율도 더 좋을거고.
간독성 아예 안나온게 중요하죠.

2. -12.4% 체중감소가 그렇게 문제임?
저는 별 문제 아니라고 봄. 어짜피 경구제 시장이 핵비만 환자들을 target하는 것도 아니고... 예방목적이거나 적당한 살집잇는 사람들이 먹을텐데 15% 빼나 12.4% 빼나 무슨 상관임?

3. 그럼 주가는 왜 빠짐?
뭐... 많이 올랐으니까?(무책임ㅠ) orfo가 경구제 끝판왕 일거라는 기대감도 있을거고...
식전/식후 관계없이 복용 가능하고 생산성 좋은데 체중감소가 조금 덜 되는게 무슨 상관이냐는 관점에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이번 데이터로 빼는건 과매도라는 생각~
실적 잘 나왔는데?

https://investor.lill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lillys-oral-glp-1-orforglipron-delivers-weight-loss-average-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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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ntobel의 Stefan Schneider는 Sandoz의 상반기 매출은 기대치를 소폭 웃돌았으며,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성장과 유럽 시장에서의 강세가 미국의 부진을 상쇄했다고 언급.

“바이오시밀러가 성장을 이끌었고, 지역적으로는 유럽이 주도했으나 미국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고 분석.

상반기 바이오시밀러 매출에서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으며 연간 가이던스를 재확인.

산도스 제품은 현재까지 미국의 EU 수입에 대한 관세에서 면제되어 있으나, 15% 관세가 적용돼도 연간 전망치가 유지될 것이라고 평가.
현대 항비만제(AOMs), 특히 세마글루타이드, 티르제파타이드(위고비, 젭바운드, 먼자로 등)의 사용자 경험은? / IQVIA

항비만제 경험을 공유한 환자 중 67%가 약물의 빠른 효과, 삶의 질(QoL) 향상 및 사회적 수용성 증가로 인해 약물이 효과적이라고 인식

📍현대 항비만제에 대한 사용자 경험 – 긍정적 67%

- 약물의 가시적인 효과(41%), 삶의 질 향상(28%), 동반 질환 관리 개선(11%)

📍현대 항비만제에 대한 사용자 경험 – 부정적 33%

- 부작용(49%), 비용 부담(32%), 치료 접근성(19%)
87%의 환자들은 목표 체중에 도달한 후에도 유지 치료를 계속했으며, 일부는 치료 중단 후 생활습관 변화로 체중 증가를 관리

📍59%: 치료 계속 - 낮은 용량으로 지속, 동일 용량으로 지속, 다른 약물로 변경, 저렴한 치료제로 변경.

📍28%: 간헐적으로 치료 - 잠시 중단 후 동일 약물로 재개, 잠시 중단 후 다른 약물로 재개(저용량으로), 수술 후 치료 재개

13%: 치료 중단 - 치료 완전히 중단, 치료 중단 후 식습관/생활습관 관리.

- 부작용과 비용 걱정이 있었으나, 실제로 치료를 중단했다는 환자는 소수
- 목표 체중에 도달한 후, 대부분의 사람들이 낮은 용량으로 치료를 계속

- 일부는 체중이 다시 증가한 후 치료를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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