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봄
우크라이나의 크리스마스, 전력망 위기 속에서 다가오다 11월 한 해에만 러시아는 5,000발 이상의 미사일과 장거리 드론을 우크라이나에 발사했으며, 많은 드론이 에너지 인프라를 겨냥했다. 일부 지역은 며칠째 완전한 어둠 속에 갇혀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인들은 전례 없는 에너지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단 한 번의 러시아 공격에서 다섯 발의 탄도미사일에 맞은 발전소가 어떤 모습일지 상상해 보십시오,"라고 우크라이나 최대 민간 에너지 기업 DTEK의 최고경영자…
AI 데이터센터 증가로 에너지 인프라 부족 이야기가 많이 강한데,
+@ 요소로 러-우 휴전이나 종전 이루어지면 이쪽 에너지 인프라 수요도 굉장하지않을까 싶은데
+@ 요소로 러-우 휴전이나 종전 이루어지면 이쪽 에너지 인프라 수요도 굉장하지않을까 싶은데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2.24 14:50:22
기업명: 한전기술(시가총액: 3조 4,589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두산에너빌리티(주)
계약내용 : ( 용역제공 )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원자로계통설계용역
공급지역 : 체코
계약금액 : 3,734억
계약시작 : 2025-12-24
계약종료 : 2038-04-18
계약기간 : 12년 4개월
매출대비 : 67.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480039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526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2690
기업명: 한전기술(시가총액: 3조 4,589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두산에너빌리티(주)
계약내용 : ( 용역제공 )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원자로계통설계용역
공급지역 : 체코
계약금액 : 3,734억
계약시작 : 2025-12-24
계약종료 : 2038-04-18
계약기간 : 12년 4개월
매출대비 : 67.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480039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526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2690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어요. 크리스마스 이브 따뜻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메리크릿흐맛흐!!🎄🎄🎄🎄🎄🎄🎄
메리크릿흐맛흐!!🎄🎄🎄🎄🎄🎄🎄
❤36
📌빠른 AI 도입은 미국 전력 수요를 증가시키고 있으며, 데이터 센터는 2030년까지 스웨덴이 현재 소비하는 전력 수요와 맞먹는 전력 수요를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 / UBS
데이터 센터는 2035년까지 미국 전체 전력 사용량의 최대 9%를 차지할 수 있으며(현재 약 4%와 비교), EIA는 2025년 도매 전력 가격이 2024년보다 평균 23% 상승할 것으로 전망.
AI가 핵심 동인이지만, 메가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의 상당한 성장도 향후 몇 년간 광범위한 전력 수요 증가에 기여할 것
전력 및 자원 부문은 수요 증가로 인해 전력 가치 사슬 전반에 걸친 새로운 자본 투자가 촉진
글로벌 전력망 투자는 2026년에 약 5,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 2026년을 바라보며, 우리는 데이터센터 공급망에 대한 높은 확신을 유지.
데이터 센터는 2035년까지 미국 전체 전력 사용량의 최대 9%를 차지할 수 있으며(현재 약 4%와 비교), EIA는 2025년 도매 전력 가격이 2024년보다 평균 23% 상승할 것으로 전망.
AI가 핵심 동인이지만, 메가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의 상당한 성장도 향후 몇 년간 광범위한 전력 수요 증가에 기여할 것
전력 및 자원 부문은 수요 증가로 인해 전력 가치 사슬 전반에 걸친 새로운 자본 투자가 촉진
글로벌 전력망 투자는 2026년에 약 5,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 2026년을 바라보며, 우리는 데이터센터 공급망에 대한 높은 확신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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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과 인프라가 우리의 삶과 일하는 방식을 재편함에 따라, 우리는 인구통계학적 변화와 혁신의 교차점에서 또 다른 강력한 힘이 등장. 바로 사람들이 더 오래, 더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돕는 장수 기회 / UBS
2030년까지 전 세계 장수 시장의 연간 매출은 2023년의 5.3조 달러에서 8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며, 이 중 헬스케어가 2.2조 달러 규모의 기회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
📍특히 비만, 종양학, 의료기기 시장에서 매우 강력한 성장 잠재력을 전망.
전 세계 비만 치료제의 경우, 생산업체들은 2030년까지 연평균 약 12%의 매출 성장률(CAGR)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입증된 15~22%의 체중 감소 효과 및 심혈관/신장 질환 위험 감소와 같은 임상적 이점, 그리고 확대되는 보험 적용 범위 덕분에 빠른 수용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2026년에 예상되는 경구용 GLP-1 약물의 출시로 환자 접근성이 더욱 확대되고 시장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이며, 비만 관리가 장수 기회의 핵심 축이 될 것
그리고 2030년까지 종양학 관련 시장은 연평균 8%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
📍내년에는 특정 항체 치료제, 항체-약물 접합체(ADC), 경구 SERD에서 잠재적으로 중요한 임상 결과가 나올 예정
2030년까지 전 세계 장수 시장의 연간 매출은 2023년의 5.3조 달러에서 8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며, 이 중 헬스케어가 2.2조 달러 규모의 기회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
📍특히 비만, 종양학, 의료기기 시장에서 매우 강력한 성장 잠재력을 전망.
전 세계 비만 치료제의 경우, 생산업체들은 2030년까지 연평균 약 12%의 매출 성장률(CAGR)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입증된 15~22%의 체중 감소 효과 및 심혈관/신장 질환 위험 감소와 같은 임상적 이점, 그리고 확대되는 보험 적용 범위 덕분에 빠른 수용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2026년에 예상되는 경구용 GLP-1 약물의 출시로 환자 접근성이 더욱 확대되고 시장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이며, 비만 관리가 장수 기회의 핵심 축이 될 것
그리고 2030년까지 종양학 관련 시장은 연평균 8%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
📍내년에는 특정 항체 치료제, 항체-약물 접합체(ADC), 경구 SERD에서 잠재적으로 중요한 임상 결과가 나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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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약바이오 전망] AI신약 개발 시장 연평균 29.1% 성장률 기록 / GLP-1 계열 비만치료제·항암제 신약 개발 총력
1. 글로벌 AI신약 개발 시장은 2025년 이후 연평균 29.1%의 성장률을 보이며 내년에는 32억5000만 달러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는 AI신약 개발 지원을 본격화 하고 있으며, 전략적 연구 및 개발 생태계를 조성해 글로벌 신약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게 과제
2. 국내 기업, GLP-1 계열 비만치료제·항암제 신약 개발 박차
한미약품은 GLP-1계열 비만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를 2026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 현재 국내 비만 환자 대상으로 임상 3상이 진행 중에 있으며 식약처 GIFT(글로벌 혁신신약 패스트트랙) 지정
그리고 대웅제약, 일동제약, 대앤디파마텍, 종근당 등도 ▲경구용 GLP-1 ▲이중 작용제 ▲제형 변형 등 다양한 신약 후보 개발을 진행
3. 아울러 국내 기업들은 항암제 신약 개발에서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혁신적 기전의 신약 후보를 임상 또는 전임상 단계에서 개발중에 있다.
에이비엘바이오(ABL Bio)가 개발중인 ABL103(후보물질)은 현재 글로벌 협업을 통해 임상을 진행 중. 리가켐바이오는 암세포 특이적으로 활성화되는 ADC(Antibody–Drug Conjugate: 표적 유도 미사일 같은 항암제)플랫폼 기술 이전에 성과를 내면서 국내 항암제 개발의 비즈니스 모델로 적용되고 있고 2026년 임상을 추진할 예정
https://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5771
1. 글로벌 AI신약 개발 시장은 2025년 이후 연평균 29.1%의 성장률을 보이며 내년에는 32억5000만 달러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는 AI신약 개발 지원을 본격화 하고 있으며, 전략적 연구 및 개발 생태계를 조성해 글로벌 신약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게 과제
2. 국내 기업, GLP-1 계열 비만치료제·항암제 신약 개발 박차
한미약품은 GLP-1계열 비만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를 2026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 현재 국내 비만 환자 대상으로 임상 3상이 진행 중에 있으며 식약처 GIFT(글로벌 혁신신약 패스트트랙) 지정
그리고 대웅제약, 일동제약, 대앤디파마텍, 종근당 등도 ▲경구용 GLP-1 ▲이중 작용제 ▲제형 변형 등 다양한 신약 후보 개발을 진행
3. 아울러 국내 기업들은 항암제 신약 개발에서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혁신적 기전의 신약 후보를 임상 또는 전임상 단계에서 개발중에 있다.
에이비엘바이오(ABL Bio)가 개발중인 ABL103(후보물질)은 현재 글로벌 협업을 통해 임상을 진행 중. 리가켐바이오는 암세포 특이적으로 활성화되는 ADC(Antibody–Drug Conjugate: 표적 유도 미사일 같은 항암제)플랫폼 기술 이전에 성과를 내면서 국내 항암제 개발의 비즈니스 모델로 적용되고 있고 2026년 임상을 추진할 예정
https://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5771
뉴스프리존
[2026 제약바이오 전망]AI신약·위탁생산 성장 견인···美·EU발 약가 인하 '대응'
2026년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은 전반적인 회복과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인공지능(AI) 신약 개발과 위탁개발·생산(CDMO), 혁신 신약&첨단 치료제 개발 등은 내년 업계 성장을 견인할 핵심 분야인 것으로 전망됐다.하지만 성장 전망 속에 미국·EU 등의 약가 인하 정책
◇ 경구 비만약 시대: 최종 승자는 누구일까?
Novo의 경구 Wegovy는 FDA 승인 후 곧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며, 하루 한 알씩 복용. 하지만 경구 Wegovy가 비만 치료 시장에서 지배력을 유지할 수 있을지는 여전히 불확실.
반면, Eli Lilly의 Orforglipron은 뛰어난 편의성. 경구 Wegovy의 용량 요건은 다소 엄격. 경구 Wegovy는 공복에 120mL 이하의 물, 즉 종이컵의 3분의 2 용량으로 복용.
📍 미국의 바이오테크 기업인 Structure Therapeutics도 순수 소분자 GLP-1 작용제를 개발 중
📍 Pfizer는 Metacrine을 인수하고 D&D 파마텍의 경구 기술인 오랄링크를 이전. 경구 Wegovy보다 10배 높은 흡수율을 가진 차세대 경구 비만제를 개발할 계획
📍 미국의 바이오테크 기업 Viking Therapeutics도 주 1회 비만 치료제를 개발 중. GLP-1과 GIP를 동시에 작용시키는 이중 작용 약물로 설계로 경구용 Wegovy보다 더 높은 체중 감량 효과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
https://www.chosun.com/english/industry-en/2025/12/25/CHM6BTKUYBEU5PXDC6AHILTHLE/
Novo의 경구 Wegovy는 FDA 승인 후 곧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며, 하루 한 알씩 복용. 하지만 경구 Wegovy가 비만 치료 시장에서 지배력을 유지할 수 있을지는 여전히 불확실.
반면, Eli Lilly의 Orforglipron은 뛰어난 편의성. 경구 Wegovy의 용량 요건은 다소 엄격. 경구 Wegovy는 공복에 120mL 이하의 물, 즉 종이컵의 3분의 2 용량으로 복용.
📍 미국의 바이오테크 기업인 Structure Therapeutics도 순수 소분자 GLP-1 작용제를 개발 중
📍 Pfizer는 Metacrine을 인수하고 D&D 파마텍의 경구 기술인 오랄링크를 이전. 경구 Wegovy보다 10배 높은 흡수율을 가진 차세대 경구 비만제를 개발할 계획
📍 미국의 바이오테크 기업 Viking Therapeutics도 주 1회 비만 치료제를 개발 중. GLP-1과 GIP를 동시에 작용시키는 이중 작용 약물로 설계로 경구용 Wegovy보다 더 높은 체중 감량 효과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
https://www.chosun.com/english/industry-en/2025/12/25/CHM6BTKUYBEU5PXDC6AHILTHLE/
The Chosun Daily
Novo Nordisk's Oral Wegovy Approval Fuels Obesity Drug Competition
Novo Nordisks Oral Wegovy Approval Fuels Obesity Drug Competition Eli Lillys orforglipron and weekly pill developments challenge Novo Nordisk in obesity treatment race
❤5
🌱 늘봄
◇ 경구 비만약 시대: 최종 승자는 누구일까? Novo의 경구 Wegovy는 FDA 승인 후 곧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며, 하루 한 알씩 복용. 하지만 경구 Wegovy가 비만 치료 시장에서 지배력을 유지할 수 있을지는 여전히 불확실. 반면, Eli Lilly의 Orforglipron은 뛰어난 편의성. 경구 Wegovy의 용량 요건은 다소 엄격. 경구 Wegovy는 공복에 120mL 이하의 물, 즉 종이컵의 3분의 2 용량으로 복용. 📍 미국의 바이오테크…
1. 경구용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주안점은 복용 편의성.
2. SC 처방에서 보면 알 수 있듯 Tirzepatide 출시 이후 Semaglutide 처방은 급격하게 후퇴. 비만치료제 SC 시장에서 효능 우위가 시장에서 승리했다면 경구용 비만치료제는 편의성에 초점을 둬야 한다고 생각.
3. 결국 경구용 Wegovy도 시간이 지나면 SC 처방처럼 후발 경구용 치료제에 밀릴 것이라고 예상.
4. 효능 우위에 둔 수요층은 SC에 있을 것이고, 일부 체중 감량 목표를 달성한 수요는 추가 감량보다는 유지 측면에서 편의성을 더 볼 것이라고 생각.
5. 결국 흡수율이 좋아서 원가 경쟁력이 좋은 경구용 비만치료제나 동일 편의성에서 효능 지속이나 효능 개선된 약물이 경구용 시장을 장악하지 않을까 함.
2. SC 처방에서 보면 알 수 있듯 Tirzepatide 출시 이후 Semaglutide 처방은 급격하게 후퇴. 비만치료제 SC 시장에서 효능 우위가 시장에서 승리했다면 경구용 비만치료제는 편의성에 초점을 둬야 한다고 생각.
3. 결국 경구용 Wegovy도 시간이 지나면 SC 처방처럼 후발 경구용 치료제에 밀릴 것이라고 예상.
4. 효능 우위에 둔 수요층은 SC에 있을 것이고, 일부 체중 감량 목표를 달성한 수요는 추가 감량보다는 유지 측면에서 편의성을 더 볼 것이라고 생각.
5. 결국 흡수율이 좋아서 원가 경쟁력이 좋은 경구용 비만치료제나 동일 편의성에서 효능 지속이나 효능 개선된 약물이 경구용 시장을 장악하지 않을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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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당사와 Eli Lilly 간 기술이전 및 지분투자 계약의 선행조건인
미국 HSR(Hart-Scott-Rodino) 행정절차가 정상적으로 승인 완료되었음을
Lilly와 협의된 공식 보도자료 및 본 공지를 통해 안내드립니다.
HSR 완료에 따라, 양사가 최종 합의한 주요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기술이전 계약금(Upfront) 수령일 : 2026년 1월 7일
- 지분투자 납입일 : 2026년 1월 9일
(해당 변경사항은 금일 정정공시를 통해 안내)
(지분투자 계약의 공시일과 납입일 사이 환율 변동에 따른 발행금액 및 주식수는 납입일 기준으로 확정되며, 해당 내용은 정정공시를 통해 최종 안내할 예정입니다.)
계약 체결 직후 양사는 HSR 절차 진행을 위해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여 12월 초 미국 정부에 제출하였습니다.
미국 정부 셧다운 해제 직후의 행정 혼선과 연말 일정이 겹치는 상황에서도,
Lilly 측에서 Early Termination 절차로 적극적으로 진행해 주어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절차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양사는 계약 직후 계획된 연구개발 활동을 이미 개시하여 정상적으로 진행 중임을 강조드리며,
향후 장기적 관점에서 다양한 추가 협력 기회를 모색해 나갈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과거와 현재 뿐만 아니라 향후에도 지속적인 성과가 기대되는 Grabody-B 플랫폼과 더불어,
이제 본격적인 성과 창출 단계에 진입한 당사의 항암제 파이프라인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1. ABL001 : 담도암 2차 치료제 신약 승인 기대
2. ABL111 (Grabody-T 플랫폼 적용) : 위암 1차 치료제 Best-in-Class 데이터 확인 중
3. 이중항체 ADC : 임상 단계 본격 진입
*공시 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6000159
미국 HSR(Hart-Scott-Rodino) 행정절차가 정상적으로 승인 완료되었음을
Lilly와 협의된 공식 보도자료 및 본 공지를 통해 안내드립니다.
HSR 완료에 따라, 양사가 최종 합의한 주요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기술이전 계약금(Upfront) 수령일 : 2026년 1월 7일
- 지분투자 납입일 : 2026년 1월 9일
(해당 변경사항은 금일 정정공시를 통해 안내)
(지분투자 계약의 공시일과 납입일 사이 환율 변동에 따른 발행금액 및 주식수는 납입일 기준으로 확정되며, 해당 내용은 정정공시를 통해 최종 안내할 예정입니다.)
계약 체결 직후 양사는 HSR 절차 진행을 위해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여 12월 초 미국 정부에 제출하였습니다.
미국 정부 셧다운 해제 직후의 행정 혼선과 연말 일정이 겹치는 상황에서도,
Lilly 측에서 Early Termination 절차로 적극적으로 진행해 주어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절차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양사는 계약 직후 계획된 연구개발 활동을 이미 개시하여 정상적으로 진행 중임을 강조드리며,
향후 장기적 관점에서 다양한 추가 협력 기회를 모색해 나갈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과거와 현재 뿐만 아니라 향후에도 지속적인 성과가 기대되는 Grabody-B 플랫폼과 더불어,
이제 본격적인 성과 창출 단계에 진입한 당사의 항암제 파이프라인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1. ABL001 : 담도암 2차 치료제 신약 승인 기대
2. ABL111 (Grabody-T 플랫폼 적용) : 위암 1차 치료제 Best-in-Class 데이터 확인 중
3. 이중항체 ADC : 임상 단계 본격 진입
*공시 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600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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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바이오테크 지수인 XBI는 하반기에 급반등하며 연간 37% 상승 마감. 이런 상승세는 정책 및 규제 리스크의 완화, 업계 펀더멘털에 대한 신뢰 회복, 그리고 M&A(인수합병)의 부활이 주요 원인.
📍트루이스트 증권은 이러한 랠리가 2026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바이오테크가 혁신의 모멘텀을 새로운 해로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
📍BMO 애널리스트들은 2026년 바이오테크 섹터의 주요 치료 영역으로는 비만, 알츠하이머병, 유전 의학, 중추신경계 질환, I&I, 세포치료, HIV 예방, 백신, 심혈관 및 신장 질환 등 선정.
특히 미즈호 증권은 Eli Lilly와 Novo Nordisk 간의 비만 치료제 전쟁을 주요 사건 중 하나로 지목.
혁신은 여전히 핵심 동력이 될 것.
📍트루이스트 증권은 분자 분해제, RNA 치료제, 차세대 이중항체, 방사성의약품, 항체-약물 결합체(ADCs) 등을 주요 혁신 모달리티로 언급.
이런 낙관론에도 불구하고 BMO는 투자자들에게 "목숨을 걸고 버텨라"고 경고
📍트루이스트 증권은 이러한 랠리가 2026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바이오테크가 혁신의 모멘텀을 새로운 해로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
📍BMO 애널리스트들은 2026년 바이오테크 섹터의 주요 치료 영역으로는 비만, 알츠하이머병, 유전 의학, 중추신경계 질환, I&I, 세포치료, HIV 예방, 백신, 심혈관 및 신장 질환 등 선정.
특히 미즈호 증권은 Eli Lilly와 Novo Nordisk 간의 비만 치료제 전쟁을 주요 사건 중 하나로 지목.
혁신은 여전히 핵심 동력이 될 것.
📍트루이스트 증권은 분자 분해제, RNA 치료제, 차세대 이중항체, 방사성의약품, 항체-약물 결합체(ADCs) 등을 주요 혁신 모달리티로 언급.
이런 낙관론에도 불구하고 BMO는 투자자들에게 "목숨을 걸고 버텨라"고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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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제약 산업은 2025년을 AI 통합의 중대한 해로 평가했으며, 업계 전반에 걸쳐 역량 강화 노력이 크게 진전.
제약 산업은 GLP-1 수용체 작용제, 디지털 기술, 그리고 505(b)(2) 규제 전략의 발전으로 인해 중대한 변화의 시기.
경구 고형 투여나 주사와는 다르게 약물을 전달하는 방법에 대한 강조가 주목
GLP-1 및 그 분야에서 일어나는 모든 혁신은 결국 제약 산업 전체로 확산될 것
동시에 인공지능(AI)과 기타 디지털 기술의 통합은 신약 개발 과정을 간소화하여 효율성과 정밀도를 향상. 또한, 기존 임상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간소화된 승인 절차인 505(b)(2) 규제 경로의 활용은 비용 절감과 함께 제품 개발을 가속화하는 전략적 접근법.
업계 전문가들은 공정 간소화, 신약 개발 강화, 제조 운영 최적화를 위해 AI 기술을 널리 도입.
연중 내내 조직들은 전통적인 제약 관행과 신흥 AI 기반 방법론 간의 간극을 메우기 위한 광범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 이 이니셔티브들은 연구개발, 임상시험, 공급망 관리 등 산업의 다양한 측면을 대상.
바이오/제약 부문에서 기술 혁신의 결정적 전환점이 될 것.
제약 산업은 GLP-1 수용체 작용제, 디지털 기술, 그리고 505(b)(2) 규제 전략의 발전으로 인해 중대한 변화의 시기.
경구 고형 투여나 주사와는 다르게 약물을 전달하는 방법에 대한 강조가 주목
GLP-1 및 그 분야에서 일어나는 모든 혁신은 결국 제약 산업 전체로 확산될 것
동시에 인공지능(AI)과 기타 디지털 기술의 통합은 신약 개발 과정을 간소화하여 효율성과 정밀도를 향상. 또한, 기존 임상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간소화된 승인 절차인 505(b)(2) 규제 경로의 활용은 비용 절감과 함께 제품 개발을 가속화하는 전략적 접근법.
업계 전문가들은 공정 간소화, 신약 개발 강화, 제조 운영 최적화를 위해 AI 기술을 널리 도입.
연중 내내 조직들은 전통적인 제약 관행과 신흥 AI 기반 방법론 간의 간극을 메우기 위한 광범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 이 이니셔티브들은 연구개발, 임상시험, 공급망 관리 등 산업의 다양한 측면을 대상.
바이오/제약 부문에서 기술 혁신의 결정적 전환점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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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어요.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독감 조심..! 진짜 지독합니다😭
💊18❤6👍2
출타 일정으로 연초까지는 자료 공유나 내용 업로드가 많이 공백일 것 같습니다.
그래도 틈틈이 공유하도록 할게요.
독감이 유행하니 조심하시고, 구독자분들 모두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래요🙇♂️🙇♂️
그래도 틈틈이 공유하도록 할게요.
독감이 유행하니 조심하시고, 구독자분들 모두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래요🙇♂️🙇♂️
❤32👍8🔥7
https://blog.naver.com/jsi4914/224126054664
GLP에서 장기지속형과 경구제에 대한 CEO의 생각과
그리고 추가로 AI에 관련된 내용도 있어서 기록해봤습니다.
GLP에서 장기지속형과 경구제에 대한 CEO의 생각과
그리고 추가로 AI에 관련된 내용도 있어서 기록해봤습니다.
NAVER
릴리 CEO 데이브릭스 팟캐스트
읽어보고 재밌는 내용이 꽤 많았네요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