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ys #6
AI와 Irys: 데이터 출처가 중요한 시대
요즘 AI 서비스는 모델 성능만큼 중요한 게 데이터 출처와 신뢰성입니다. 어떤 데이터가 언제, 어디서 왔는지, 저작권은 누구에게 있는지 명확하지 않으면 법적 리스크가 커지죠. Irys는 데이터의 업로드, 수정, 접근 로그를 온체인에 남겨 추적 가능성을 확보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AI 프로젝트 입장에서는 “이 데이터셋은 Irys를 통해 관리되고, 출처와 라이선스가 온체인으로 검증된다”는 스토리를 만들 수 있어요. AI × 온체인 데이터 내러티브의 핵심 조합 중 하나입니다.
#IRYS
AI와 Irys: 데이터 출처가 중요한 시대
요즘 AI 서비스는 모델 성능만큼 중요한 게 데이터 출처와 신뢰성입니다. 어떤 데이터가 언제, 어디서 왔는지, 저작권은 누구에게 있는지 명확하지 않으면 법적 리스크가 커지죠. Irys는 데이터의 업로드, 수정, 접근 로그를 온체인에 남겨 추적 가능성을 확보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AI 프로젝트 입장에서는 “이 데이터셋은 Irys를 통해 관리되고, 출처와 라이선스가 온체인으로 검증된다”는 스토리를 만들 수 있어요. AI × 온체인 데이터 내러티브의 핵심 조합 중 하나입니다.
#IR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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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ys #7
크리에이터·IP 비즈니스에 주는 의미
이미지, 영상, 음악 같은 디지털 콘텐츠는 복제·불법 사용 문제가 항상 뒤를 따라옵니다. Irys 위에 콘텐츠 원본을 기록하고, 접근/다운로드 기록을 남기며, 이를 토대로 로열티를 자동 분배하는 구조를 만들 수 있다면 어떨까요? 크리에이터는 각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고, 온체인에서 직접 자신의 IP를 관리·수익화할 수 있습니다. NFT가 소유권을 나타낸다면, Irys는 그 소유권이 어떤 데이터를 가리키고, 실제 사용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까지 추적하게 해주는 역할을 할 수 있는 셈이죠.
#IRYS
크리에이터·IP 비즈니스에 주는 의미
이미지, 영상, 음악 같은 디지털 콘텐츠는 복제·불법 사용 문제가 항상 뒤를 따라옵니다. Irys 위에 콘텐츠 원본을 기록하고, 접근/다운로드 기록을 남기며, 이를 토대로 로열티를 자동 분배하는 구조를 만들 수 있다면 어떨까요? 크리에이터는 각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고, 온체인에서 직접 자신의 IP를 관리·수익화할 수 있습니다. NFT가 소유권을 나타낸다면, Irys는 그 소유권이 어떤 데이터를 가리키고, 실제 사용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까지 추적하게 해주는 역할을 할 수 있는 셈이죠.
#IR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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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ys #8
DePIN과 Irys: 센서·로봇 데이터의 집결지
DePIN(탈중앙 물리 인프라 네트워크)은 현실 세계의 센서, 카메라, 로봇, 차량 등에서 나오는 데이터를 모아 가치를 만드는 영역입니다. 이 데이터들이 신뢰할 수 없거나 조작 가능하다면 토큰 인센티브 구조가 무너질 수 있죠. Irys는 이런 데이터를 온체인에 가깝게, 검증 가능한 방식으로 기록하는 데 초점을 맞출 수 있고, 사용량에 따라 보상을 자동 계산할 수도 있습니다. 즉, DePIN 프로젝트가 자체 체인을 만들기보다 Irys 같은 데이터체인을 선택하면 인프라 부담을 줄이고, 데이터 신뢰성을 확보하는 데 집중할 수 있어요.
#IRYS
DePIN과 Irys: 센서·로봇 데이터의 집결지
DePIN(탈중앙 물리 인프라 네트워크)은 현실 세계의 센서, 카메라, 로봇, 차량 등에서 나오는 데이터를 모아 가치를 만드는 영역입니다. 이 데이터들이 신뢰할 수 없거나 조작 가능하다면 토큰 인센티브 구조가 무너질 수 있죠. Irys는 이런 데이터를 온체인에 가깝게, 검증 가능한 방식으로 기록하는 데 초점을 맞출 수 있고, 사용량에 따라 보상을 자동 계산할 수도 있습니다. 즉, DePIN 프로젝트가 자체 체인을 만들기보다 Irys 같은 데이터체인을 선택하면 인프라 부담을 줄이고, 데이터 신뢰성을 확보하는 데 집중할 수 있어요.
#IR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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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ys #9
개발자에게 Irys가 매력적인 이유
개발자 입장에서 가장 귀찮은 건 “새로운 체인마다 인프라를 다시 세팅해야 하는 것”입니다. Irys는 데이터 업로드, 읽기, 권한 제어, 결제 흐름까지 한 번에 제공해 개발자의 고민을 줄이는 걸 목표로 합니다. SDK와 API 형태로 접근할 수 있다면, 기존 Web2 개발자도 “DB 대신 Irys를 쓴다”는 감각으로 진입할 수 있게 되죠. 이게 가능해지면, 온체인 인프라를 잘 모르는 팀도 데이터 중심 dApp을 빠르게 만들어볼 수 있는 환경이 열립니다.
#IRYS
개발자에게 Irys가 매력적인 이유
개발자 입장에서 가장 귀찮은 건 “새로운 체인마다 인프라를 다시 세팅해야 하는 것”입니다. Irys는 데이터 업로드, 읽기, 권한 제어, 결제 흐름까지 한 번에 제공해 개발자의 고민을 줄이는 걸 목표로 합니다. SDK와 API 형태로 접근할 수 있다면, 기존 Web2 개발자도 “DB 대신 Irys를 쓴다”는 감각으로 진입할 수 있게 되죠. 이게 가능해지면, 온체인 인프라를 잘 모르는 팀도 데이터 중심 dApp을 빠르게 만들어볼 수 있는 환경이 열립니다.
#IR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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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ys #10
‘데이터 = 자산’이라는 관점에서 본 Irys
지금까지 데이터는 비용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장비, 전송비, 보안비 등 계속 돈이 나가죠. 하지만 Irys 같은 인프라를 활용하면, 데이터가 얼마나 사용됐는지, 누가 접근했는지, 어떤 서비스에서 가치가 창출됐는지를 측정하고, 그에 따라 토큰 보상이나 로열티를 분배할 수 있습니다. 즉, 데이터는 더 이상 단순한 비용 항목이 아니라, 온체인에서 직접 캐시플로우를 만드는 자산이 됩니다. 이 철학이 Irys의 핵심 가치 중 하나예요.
#IRYS
‘데이터 = 자산’이라는 관점에서 본 Irys
지금까지 데이터는 비용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장비, 전송비, 보안비 등 계속 돈이 나가죠. 하지만 Irys 같은 인프라를 활용하면, 데이터가 얼마나 사용됐는지, 누가 접근했는지, 어떤 서비스에서 가치가 창출됐는지를 측정하고, 그에 따라 토큰 보상이나 로열티를 분배할 수 있습니다. 즉, 데이터는 더 이상 단순한 비용 항목이 아니라, 온체인에서 직접 캐시플로우를 만드는 자산이 됩니다. 이 철학이 Irys의 핵심 가치 중 하나예요.
#IR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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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ys #11
Irys와 다른 L1들의 차이점
이더리움, 솔라나 같은 메이저 L1은 범용 컴퓨팅 플랫폼으로 설계되어 있고, 데이터는 최소한만 온체인에 올리는 구조입니다. 반대로 Irys는 처음부터 데이터를 많이, 의미 있게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그래서 가스비, 스토리지 비용, 데이터 구조 설계가 데이터 중심으로 짜여 있어요. 장점은 데이터가 풍부해질수록 새로운 서비스 기회가 생긴다는 것, 단점은 초기에 “굳이 온체인에 이만큼 올릴 필요가 있나?”라는 회의론과 싸워야 한다는 점입니다.
#IRYS
Irys와 다른 L1들의 차이점
이더리움, 솔라나 같은 메이저 L1은 범용 컴퓨팅 플랫폼으로 설계되어 있고, 데이터는 최소한만 온체인에 올리는 구조입니다. 반대로 Irys는 처음부터 데이터를 많이, 의미 있게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그래서 가스비, 스토리지 비용, 데이터 구조 설계가 데이터 중심으로 짜여 있어요. 장점은 데이터가 풍부해질수록 새로운 서비스 기회가 생긴다는 것, 단점은 초기에 “굳이 온체인에 이만큼 올릴 필요가 있나?”라는 회의론과 싸워야 한다는 점입니다.
#IR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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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ys #12
Irys 생태계가 커질수록 생기는 네트워크 효과
Irys 위에 더 많은 프로젝트가 데이터를 쌓기 시작하면, 그 데이터들을 재조합해 새로운 서비스를 만드는 플레이어가 생기기 쉽습니다. 예를 들어 여러 NFT 프로젝트의 데이터, 여러 DePIN 프로젝트의 센서 데이터가 한 체인에 있을 때, 이걸 묶어 새로운 분석 서비스나 AI 모델을 만드는 게 가능하죠. 이게 바로 데이터 레이어의 네트워크 효과입니다. 체인이 단순 결제 수단을 넘어, “데이터 허브”가 되면, 자연스럽게 디파이·인프라·툴링이 그 주변에 모이게 됩니다.
#IRYS
Irys 생태계가 커질수록 생기는 네트워크 효과
Irys 위에 더 많은 프로젝트가 데이터를 쌓기 시작하면, 그 데이터들을 재조합해 새로운 서비스를 만드는 플레이어가 생기기 쉽습니다. 예를 들어 여러 NFT 프로젝트의 데이터, 여러 DePIN 프로젝트의 센서 데이터가 한 체인에 있을 때, 이걸 묶어 새로운 분석 서비스나 AI 모델을 만드는 게 가능하죠. 이게 바로 데이터 레이어의 네트워크 효과입니다. 체인이 단순 결제 수단을 넘어, “데이터 허브”가 되면, 자연스럽게 디파이·인프라·툴링이 그 주변에 모이게 됩니다.
#IR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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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ys #13
투자 관점에서 바라본 Irys (1)
투자자가 Irys를 볼 때 핵심은 “이게 새로운 L1들 사이에서 어떤 포지션을 가지느냐”입니다. 이미 수많은 EVM·비EVM 체인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Irys는 범용 L1 경쟁보다는 데이터·AI·DePIN 특화 인프라라는 좁은 골목을 택한 셈이에요. 이 전략이 먹히면, 해당 섹터에서 “기본 선택지”가 될 수 있고, 반대로 섹터 성장 속도가 느리면 장기간 저평가 구간이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즉, 내러티브와 실행력을 동시에 보는 게 중요합니다.
#IRYS
1. Irys 한 줄 정리
2. 왜 Irys가 필요한가?
3. Irys vs 기존 스토리지 프로젝트
4. ‘온체인 AWS’라는 비유가 나오는 이유
5. Bundlr에서 Irys로
6. AI와 Irys: 데이터 출처가 중요한 시대
7. 크리에이터, IP 비즈니스에 주는 의미
8. DePIN과 Irys: 센서, 로봇 데이터의 집결지
9. 개발자에게 Irys가 매력적인 이유
10. ‘데이터 = 자산’이라는 관점에서 본 Irys
11. Irys와 다른 L1들의 차이점
12. Irys 생태계가 커질수록 생기는 네트워크 효과
투자 관점에서 바라본 Irys (1)
투자자가 Irys를 볼 때 핵심은 “이게 새로운 L1들 사이에서 어떤 포지션을 가지느냐”입니다. 이미 수많은 EVM·비EVM 체인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Irys는 범용 L1 경쟁보다는 데이터·AI·DePIN 특화 인프라라는 좁은 골목을 택한 셈이에요. 이 전략이 먹히면, 해당 섹터에서 “기본 선택지”가 될 수 있고, 반대로 섹터 성장 속도가 느리면 장기간 저평가 구간이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즉, 내러티브와 실행력을 동시에 보는 게 중요합니다.
#IRYS
1. Irys 한 줄 정리
2. 왜 Irys가 필요한가?
3. Irys vs 기존 스토리지 프로젝트
4. ‘온체인 AWS’라는 비유가 나오는 이유
5. Bundlr에서 Irys로
6. AI와 Irys: 데이터 출처가 중요한 시대
7. 크리에이터, IP 비즈니스에 주는 의미
8. DePIN과 Irys: 센서, 로봇 데이터의 집결지
9. 개발자에게 Irys가 매력적인 이유
10. ‘데이터 = 자산’이라는 관점에서 본 Irys
11. Irys와 다른 L1들의 차이점
12. Irys 생태계가 커질수록 생기는 네트워크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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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ys #14
투자 관점에서 바라본 Irys (2)
Irys는 완전한 밈코인과 달리, 인프라형 토큰이라 실제 사용량·데이터 증가·dApp 성장 등 펀더멘털 지표를 함께 봐야 합니다. 장점은, 생태계가 커질수록 수수료·소각·스테이킹 등으로 토큰의 경제적 활용도가 높아질 수 있다는 것. 단점은, 이 과정이 수개월~수년 걸릴 수 있어 단기 변동성이 크고, 인내심이 필요하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단타보다는 “데이터·AI 내러티브를 믿고 중장기로 들고 갈지” 판단하는 종목에 가깝습니다.
#IRYS
1. Irys 한 줄 정리
2. 왜 Irys가 필요한가?
3. Irys vs 기존 스토리지 프로젝트
4. ‘온체인 AWS’라는 비유가 나오는 이유
5. Bundlr에서 Irys로
6. AI와 Irys: 데이터 출처가 중요한 시대
7. 크리에이터, IP 비즈니스에 주는 의미
8. DePIN과 Irys: 센서, 로봇 데이터의 집결지
9. 개발자에게 Irys가 매력적인 이유
10. ‘데이터 = 자산’이라는 관점에서 본 Irys
11. Irys와 다른 L1들의 차이점
12. Irys 생태계가 커질수록 생기는 네트워크 효과
13. 투자 관점에서 바라본 Irys (1)
투자 관점에서 바라본 Irys (2)
Irys는 완전한 밈코인과 달리, 인프라형 토큰이라 실제 사용량·데이터 증가·dApp 성장 등 펀더멘털 지표를 함께 봐야 합니다. 장점은, 생태계가 커질수록 수수료·소각·스테이킹 등으로 토큰의 경제적 활용도가 높아질 수 있다는 것. 단점은, 이 과정이 수개월~수년 걸릴 수 있어 단기 변동성이 크고, 인내심이 필요하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단타보다는 “데이터·AI 내러티브를 믿고 중장기로 들고 갈지” 판단하는 종목에 가깝습니다.
#IRYS
1. Irys 한 줄 정리
2. 왜 Irys가 필요한가?
3. Irys vs 기존 스토리지 프로젝트
4. ‘온체인 AWS’라는 비유가 나오는 이유
5. Bundlr에서 Irys로
6. AI와 Irys: 데이터 출처가 중요한 시대
7. 크리에이터, IP 비즈니스에 주는 의미
8. DePIN과 Irys: 센서, 로봇 데이터의 집결지
9. 개발자에게 Irys가 매력적인 이유
10. ‘데이터 = 자산’이라는 관점에서 본 Irys
11. Irys와 다른 L1들의 차이점
12. Irys 생태계가 커질수록 생기는 네트워크 효과
13. 투자 관점에서 바라본 Iry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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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ys #15
Irys를 이해할 때 꼭 기억해야 할 키워드 세 가지
Irys를 한 번에 떠올리려면, 세 가지 키워드를 기억하면 좋습니다.
1. Programmable Data: 단순 저장이 아니라, 데이터에 로직·정책·과금이 붙는다.
2. AI & DePIN 인프라: 데이터가 많이 필요하고, 출처가 중요한 섹터.
3. 온체인 비즈니스 레이어: 데이터가 직접 수익과 연결되는 구조.
이 세 가지를 염두에 두고 관련 뉴스·업데이트를 따라가면, Irys의 방향성을 이해하는 데 훨씬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IRYS
1. Irys 한 줄 정리
2. 왜 Irys가 필요한가?
3. Irys vs 기존 스토리지 프로젝트
4. ‘온체인 AWS’라는 비유가 나오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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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AI와 Irys: 데이터 출처가 중요한 시대
7. 크리에이터, IP 비즈니스에 주는 의미
8. DePIN과 Irys: 센서, 로봇 데이터의 집결지
9. 개발자에게 Irys가 매력적인 이유
10. ‘데이터 = 자산’이라는 관점에서 본 Irys
11. Irys와 다른 L1들의 차이점
12. Irys 생태계가 커질수록 생기는 네트워크 효과
13. 투자 관점에서 바라본 Irys (1)
14. 투자 관점에서 바라본 Irys (2)
Irys를 이해할 때 꼭 기억해야 할 키워드 세 가지
Irys를 한 번에 떠올리려면, 세 가지 키워드를 기억하면 좋습니다.
1. Programmable Data: 단순 저장이 아니라, 데이터에 로직·정책·과금이 붙는다.
2. AI & DePIN 인프라: 데이터가 많이 필요하고, 출처가 중요한 섹터.
3. 온체인 비즈니스 레이어: 데이터가 직접 수익과 연결되는 구조.
이 세 가지를 염두에 두고 관련 뉴스·업데이트를 따라가면, Irys의 방향성을 이해하는 데 훨씬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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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rys 한 줄 정리
2. 왜 Irys가 필요한가?
3. Irys vs 기존 스토리지 프로젝트
4. ‘온체인 AWS’라는 비유가 나오는 이유
5. Bundlr에서 Irys로
6. AI와 Irys: 데이터 출처가 중요한 시대
7. 크리에이터, IP 비즈니스에 주는 의미
8. DePIN과 Irys: 센서, 로봇 데이터의 집결지
9. 개발자에게 Irys가 매력적인 이유
10. ‘데이터 = 자산’이라는 관점에서 본 Irys
11. Irys와 다른 L1들의 차이점
12. Irys 생태계가 커질수록 생기는 네트워크 효과
13. 투자 관점에서 바라본 Irys (1)
14. 투자 관점에서 바라본 Irys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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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ys #16
온체인 크리에이터 경제와의 시너지
앞으로 크리에이터들은 점점 더 여러 플랫폼을 넘나들며 활동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때 필요한 건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는 나만의 데이터·팬덤 레이어”예요. Irys는 콘텐츠 원본과 활동 기록을 온체인에 남기고, 그 위에 NFT, 멤버십, 로열티 정산 로직을 얹을 수 있는 베이스가 됩니다. 플랫폼은 바뀌더라도, 내 데이터와 수익 흐름은 Irys 위에 남아있는 그림이죠. 장기적으로 Web3 크리에이터 경제의 중요한 퍼즐 조각이 될 수 있는 이유입니다.
#IRYS
1. Irys 한 줄 정리
2. 왜 Irys가 필요한가?
3. Irys vs 기존 스토리지 프로젝트
4. ‘온체인 AWS’라는 비유가 나오는 이유
5. Bundlr에서 Irys로
6. AI와 Irys: 데이터 출처가 중요한 시대
7. 크리에이터, IP 비즈니스에 주는 의미
8. DePIN과 Irys: 센서, 로봇 데이터의 집결지
9. 개발자에게 Irys가 매력적인 이유
10. ‘데이터 = 자산’이라는 관점에서 본 Irys
11. Irys와 다른 L1들의 차이점
12. Irys 생태계가 커질수록 생기는 네트워크 효과
13. 투자 관점에서 바라본 Irys (1)
14. 투자 관점에서 바라본 Irys (2)
15. Irys를 이해할 때 꼭 기억해야 할 키워드 세 가지
온체인 크리에이터 경제와의 시너지
앞으로 크리에이터들은 점점 더 여러 플랫폼을 넘나들며 활동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때 필요한 건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는 나만의 데이터·팬덤 레이어”예요. Irys는 콘텐츠 원본과 활동 기록을 온체인에 남기고, 그 위에 NFT, 멤버십, 로열티 정산 로직을 얹을 수 있는 베이스가 됩니다. 플랫폼은 바뀌더라도, 내 데이터와 수익 흐름은 Irys 위에 남아있는 그림이죠. 장기적으로 Web3 크리에이터 경제의 중요한 퍼즐 조각이 될 수 있는 이유입니다.
#IRYS
1. Irys 한 줄 정리
2. 왜 Irys가 필요한가?
3. Irys vs 기존 스토리지 프로젝트
4. ‘온체인 AWS’라는 비유가 나오는 이유
5. Bundlr에서 Irys로
6. AI와 Irys: 데이터 출처가 중요한 시대
7. 크리에이터, IP 비즈니스에 주는 의미
8. DePIN과 Irys: 센서, 로봇 데이터의 집결지
9. 개발자에게 Irys가 매력적인 이유
10. ‘데이터 = 자산’이라는 관점에서 본 Irys
11. Irys와 다른 L1들의 차이점
12. Irys 생태계가 커질수록 생기는 네트워크 효과
13. 투자 관점에서 바라본 Irys (1)
14. 투자 관점에서 바라본 Irys (2)
15. Irys를 이해할 때 꼭 기억해야 할 키워드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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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YS #17
실제로 상상해볼 수 있는 사용 시나리오
예를 들어, 전 세계 드론이 촬영한 영상을 모아 학습하는 AI 스타트업이 있다고 해볼게요. 각 드론 파일과 메타데이터를 Irys에 기록하고, 어떤 영상이 어떤 모델 학습에 사용됐는지 모두 추적합니다. 그리고 이후 수익이 발생하면, 사용량에 비례해 드론 소유자에게 토큰 보상을 분배하는 구조를 만들 수 있죠. 이 모든 게 투명하게 기록되고, 스마트 컨트랙트로 자동화된다면, “데이터를 제공하는 누구나 공정하게 보상받는 생태계”에 가까워집니다.
#IRYS
1. Irys 한 줄 정리
2. 왜 Irys가 필요한가?
3. Irys vs 기존 스토리지 프로젝트
4. ‘온체인 AWS’라는 비유가 나오는 이유
5. Bundlr에서 Irys로
6. AI와 Irys: 데이터 출처가 중요한 시대
7. 크리에이터, IP 비즈니스에 주는 의미
8. DePIN과 Irys: 센서, 로봇 데이터의 집결지
9. 개발자에게 Irys가 매력적인 이유
10. ‘데이터 = 자산’이라는 관점에서 본 Irys
11. Irys와 다른 L1들의 차이점
12. Irys 생태계가 커질수록 생기는 네트워크 효과
13. 투자 관점에서 바라본 Irys (1)
14. 투자 관점에서 바라본 Irys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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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온체인 크리에이터 경제와의 시너지
실제로 상상해볼 수 있는 사용 시나리오
예를 들어, 전 세계 드론이 촬영한 영상을 모아 학습하는 AI 스타트업이 있다고 해볼게요. 각 드론 파일과 메타데이터를 Irys에 기록하고, 어떤 영상이 어떤 모델 학습에 사용됐는지 모두 추적합니다. 그리고 이후 수익이 발생하면, 사용량에 비례해 드론 소유자에게 토큰 보상을 분배하는 구조를 만들 수 있죠. 이 모든 게 투명하게 기록되고, 스마트 컨트랙트로 자동화된다면, “데이터를 제공하는 누구나 공정하게 보상받는 생태계”에 가까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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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rys 한 줄 정리
2. 왜 Irys가 필요한가?
3. Irys vs 기존 스토리지 프로젝트
4. ‘온체인 AWS’라는 비유가 나오는 이유
5. Bundlr에서 Irys로
6. AI와 Irys: 데이터 출처가 중요한 시대
7. 크리에이터, IP 비즈니스에 주는 의미
8. DePIN과 Irys: 센서, 로봇 데이터의 집결지
9. 개발자에게 Irys가 매력적인 이유
10. ‘데이터 = 자산’이라는 관점에서 본 Irys
11. Irys와 다른 L1들의 차이점
12. Irys 생태계가 커질수록 생기는 네트워크 효과
13. 투자 관점에서 바라본 Irys (1)
14. 투자 관점에서 바라본 Irys (2)
15. Irys를 이해할 때 꼭 기억해야 할 키워드 세 가지
16. 온체인 크리에이터 경제와의 시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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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ys #18
개발자, 빌더에게 주는 메시지
만약 당신이 AI, 데이터 분석, 인프라, DePIN, NFT 툴링 같은 걸 만드는 빌더라면, Irys는 단순 투자 대상이 아니라 플랫폼 후보입니다. 처음부터 자체 체인을 만들고, 스토리지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보다, 이미 데이터 특화로 설계된 체인을 활용하는 게 효율적일 수 있죠. 특히 “데이터 출처 증명”이나 “온체인 라이선스 관리”가 중요한 서비스라면, Irys 위에서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보는 것도 충분히 탐색 가치가 있습니다.
#IRYS
1. Irys 한 줄 정리
2. 왜 Irys가 필요한가?
3. Irys vs 기존 스토리지 프로젝트
4. ‘온체인 AWS’라는 비유가 나오는 이유
5. Bundlr에서 Irys로
6. AI와 Irys: 데이터 출처가 중요한 시대
7. 크리에이터, IP 비즈니스에 주는 의미
8. DePIN과 Irys: 센서, 로봇 데이터의 집결지
9. 개발자에게 Irys가 매력적인 이유
10. ‘데이터 = 자산’이라는 관점에서 본 Irys
11. Irys와 다른 L1들의 차이점
12. Irys 생태계가 커질수록 생기는 네트워크 효과
13. 투자 관점에서 바라본 Irys (1)
14. 투자 관점에서 바라본 Irys (2)
15. Irys를 이해할 때 꼭 기억해야 할 키워드 세 가지
16. 온체인 크리에이터 경제와의 시너지
17. 실제로 상상해볼 수 있는 사용 시나리오
개발자, 빌더에게 주는 메시지
만약 당신이 AI, 데이터 분석, 인프라, DePIN, NFT 툴링 같은 걸 만드는 빌더라면, Irys는 단순 투자 대상이 아니라 플랫폼 후보입니다. 처음부터 자체 체인을 만들고, 스토리지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보다, 이미 데이터 특화로 설계된 체인을 활용하는 게 효율적일 수 있죠. 특히 “데이터 출처 증명”이나 “온체인 라이선스 관리”가 중요한 서비스라면, Irys 위에서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보는 것도 충분히 탐색 가치가 있습니다.
#IRYS
1. Irys 한 줄 정리
2. 왜 Irys가 필요한가?
3. Irys vs 기존 스토리지 프로젝트
4. ‘온체인 AWS’라는 비유가 나오는 이유
5. Bundlr에서 Irys로
6. AI와 Irys: 데이터 출처가 중요한 시대
7. 크리에이터, IP 비즈니스에 주는 의미
8. DePIN과 Irys: 센서, 로봇 데이터의 집결지
9. 개발자에게 Irys가 매력적인 이유
10. ‘데이터 = 자산’이라는 관점에서 본 Irys
11. Irys와 다른 L1들의 차이점
12. Irys 생태계가 커질수록 생기는 네트워크 효과
13. 투자 관점에서 바라본 Irys (1)
14. 투자 관점에서 바라본 Irys (2)
15. Irys를 이해할 때 꼭 기억해야 할 키워드 세 가지
16. 온체인 크리에이터 경제와의 시너지
17. 실제로 상상해볼 수 있는 사용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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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ys #19
Irys를 리서치할 때 같이 보면 좋은 것들
Irys만 따로 떼어보기보다, Arweave, Filecoin, Celestia, EigenDA 같은 데이터·DA·스토리지 관련 프로젝트를 함께 보는 게 좋아요. 그러면 “누가 순수 저장을 맡고, 누가 DA를 맡고, 누가 그 위에서 실행과 비즈니스를 담당하는지” 구조가 보입니다. 이 큰 그림 안에서 Irys는 “데이터를 실제 서비스, 비즈니스와 연결하는 역할”에 가깝고, 이 포지션이 얼마나 설득력 있는지 스스로 판단해 볼 수 있을 것 같네오
#IRYS
1. Irys 한 줄 정리
2. 왜 Irys가 필요한가?
3. Irys vs 기존 스토리지 프로젝트
4. ‘온체인 AWS’라는 비유가 나오는 이유
5. Bundlr에서 Irys로
6. AI와 Irys: 데이터 출처가 중요한 시대
7. 크리에이터, IP 비즈니스에 주는 의미
8. DePIN과 Irys: 센서, 로봇 데이터의 집결지
9. 개발자에게 Irys가 매력적인 이유
10. ‘데이터 = 자산’이라는 관점에서 본 Irys
11. Irys와 다른 L1들의 차이점
12. Irys 생태계가 커질수록 생기는 네트워크 효과
13. 투자 관점에서 바라본 Irys (1)
14. 투자 관점에서 바라본 Irys (2)
15. Irys를 이해할 때 꼭 기억해야 할 키워드 세 가지
16. 온체인 크리에이터 경제와의 시너지
17. 실제로 상상해볼 수 있는 사용 시나리오
18. 개발자·빌더에게 주는 메시지
Irys를 리서치할 때 같이 보면 좋은 것들
Irys만 따로 떼어보기보다, Arweave, Filecoin, Celestia, EigenDA 같은 데이터·DA·스토리지 관련 프로젝트를 함께 보는 게 좋아요. 그러면 “누가 순수 저장을 맡고, 누가 DA를 맡고, 누가 그 위에서 실행과 비즈니스를 담당하는지” 구조가 보입니다. 이 큰 그림 안에서 Irys는 “데이터를 실제 서비스, 비즈니스와 연결하는 역할”에 가깝고, 이 포지션이 얼마나 설득력 있는지 스스로 판단해 볼 수 있을 것 같네오
#IRYS
1. Irys 한 줄 정리
2. 왜 Irys가 필요한가?
3. Irys vs 기존 스토리지 프로젝트
4. ‘온체인 AWS’라는 비유가 나오는 이유
5. Bundlr에서 Irys로
6. AI와 Irys: 데이터 출처가 중요한 시대
7. 크리에이터, IP 비즈니스에 주는 의미
8. DePIN과 Irys: 센서, 로봇 데이터의 집결지
9. 개발자에게 Irys가 매력적인 이유
10. ‘데이터 = 자산’이라는 관점에서 본 Irys
11. Irys와 다른 L1들의 차이점
12. Irys 생태계가 커질수록 생기는 네트워크 효과
13. 투자 관점에서 바라본 Irys (1)
14. 투자 관점에서 바라본 Irys (2)
15. Irys를 이해할 때 꼭 기억해야 할 키워드 세 가지
16. 온체인 크리에이터 경제와의 시너지
17. 실제로 상상해볼 수 있는 사용 시나리오
18. 개발자·빌더에게 주는 메시지
❤7
Irys #20
쓰레드 마무리
Irys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정리하면, Irys는 데이터를 온체인의 1급 시민으로 끌어올리려는 L1 체인입니다. 거래 기록 중심의 체인에서, 데이터 중심 체인으로의 확장을 시도하는 셈이죠. 이 시도가 성공하면, AI·DePIN·크리에이터 경제 등 다양한 섹터에서 “기본 인프라”로 자리 잡을 수 있고, 실패하면 과한 비전으로 끝날 수도 있습니다. 결국 투자자와 빌더 모두에게 중요한 건, 이 프로젝트가 그리는 미래와 실제 실행 사이의 간격이 줄어드는지를 꾸준히 체크하는 일입니다.
#IRYS
1. Irys 한 줄 정리
2. 왜 Irys가 필요한가?
3. Irys vs 기존 스토리지 프로젝트
4. ‘온체인 AWS’라는 비유가 나오는 이유
5. Bundlr에서 Irys로
6. AI와 Irys: 데이터 출처가 중요한 시대
7. 크리에이터, IP 비즈니스에 주는 의미
8. DePIN과 Irys: 센서, 로봇 데이터의 집결지
9. 개발자에게 Irys가 매력적인 이유
10. ‘데이터 = 자산’이라는 관점에서 본 Irys
11. Irys와 다른 L1들의 차이점
12. Irys 생태계가 커질수록 생기는 네트워크 효과
13. 투자 관점에서 바라본 Irys (1)
14. 투자 관점에서 바라본 Irys (2)
15. Irys를 이해할 때 꼭 기억해야 할 키워드 세 가지
16. 온체인 크리에이터 경제와의 시너지
17. 실제로 상상해볼 수 있는 사용 시나리오
18. 개발자·빌더에게 주는 메시지
19. Irys를 리서치할 때 같이 보면 좋은 것들
쓰레드 마무리
Irys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정리하면, Irys는 데이터를 온체인의 1급 시민으로 끌어올리려는 L1 체인입니다. 거래 기록 중심의 체인에서, 데이터 중심 체인으로의 확장을 시도하는 셈이죠. 이 시도가 성공하면, AI·DePIN·크리에이터 경제 등 다양한 섹터에서 “기본 인프라”로 자리 잡을 수 있고, 실패하면 과한 비전으로 끝날 수도 있습니다. 결국 투자자와 빌더 모두에게 중요한 건, 이 프로젝트가 그리는 미래와 실제 실행 사이의 간격이 줄어드는지를 꾸준히 체크하는 일입니다.
#IRYS
1. Irys 한 줄 정리
2. 왜 Irys가 필요한가?
3. Irys vs 기존 스토리지 프로젝트
4. ‘온체인 AWS’라는 비유가 나오는 이유
5. Bundlr에서 Irys로
6. AI와 Irys: 데이터 출처가 중요한 시대
7. 크리에이터, IP 비즈니스에 주는 의미
8. DePIN과 Irys: 센서, 로봇 데이터의 집결지
9. 개발자에게 Irys가 매력적인 이유
10. ‘데이터 = 자산’이라는 관점에서 본 Irys
11. Irys와 다른 L1들의 차이점
12. Irys 생태계가 커질수록 생기는 네트워크 효과
13. 투자 관점에서 바라본 Irys (1)
14. 투자 관점에서 바라본 Irys (2)
15. Irys를 이해할 때 꼭 기억해야 할 키워드 세 가지
16. 온체인 크리에이터 경제와의 시너지
17. 실제로 상상해볼 수 있는 사용 시나리오
18. 개발자·빌더에게 주는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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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진짜... 이정도로 IRYS 가 아니라 다른 플젝 야핑했으면 상위권이었을 듯...
20 개의 짧은 스레드가 종료되었고,
이제 다음은 오늘이 종료되기 전까지 100문 100답 형식의 포스팅이 올라올 예정입니다.
#IRYS
1. Irys 한 줄 정리
2. 왜 Irys가 필요한가?
3. Irys vs 기존 스토리지 프로젝트
4. ‘온체인 AWS’라는 비유가 나오는 이유
5. Bundlr에서 Irys로
6. AI와 Irys: 데이터 출처가 중요한 시대
7. 크리에이터, IP 비즈니스에 주는 의미
8. DePIN과 Irys: 센서, 로봇 데이터의 집결지
9. 개발자에게 Irys가 매력적인 이유
10. ‘데이터 = 자산’이라는 관점에서 본 Irys
11. Irys와 다른 L1들의 차이점
12. Irys 생태계가 커질수록 생기는 네트워크 효과
13. 투자 관점에서 바라본 Irys (1)
14. 투자 관점에서 바라본 Irys (2)
15. Irys를 이해할 때 꼭 기억해야 할 키워드 세 가지
16. 온체인 크리에이터 경제와의 시너지
17. 실제로 상상해볼 수 있는 사용 시나리오
18. 개발자·빌더에게 주는 메시지
19. Irys를 리서치할 때 같이 보면 좋은 것들
20. Irys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20 개의 짧은 스레드가 종료되었고,
이제 다음은 오늘이 종료되기 전까지 100문 100답 형식의 포스팅이 올라올 예정입니다.
#IRYS
1. Irys 한 줄 정리
2. 왜 Irys가 필요한가?
3. Irys vs 기존 스토리지 프로젝트
4. ‘온체인 AWS’라는 비유가 나오는 이유
5. Bundlr에서 Irys로
6. AI와 Irys: 데이터 출처가 중요한 시대
7. 크리에이터, IP 비즈니스에 주는 의미
8. DePIN과 Irys: 센서, 로봇 데이터의 집결지
9. 개발자에게 Irys가 매력적인 이유
10. ‘데이터 = 자산’이라는 관점에서 본 Irys
11. Irys와 다른 L1들의 차이점
12. Irys 생태계가 커질수록 생기는 네트워크 효과
13. 투자 관점에서 바라본 Irys (1)
14. 투자 관점에서 바라본 Irys (2)
15. Irys를 이해할 때 꼭 기억해야 할 키워드 세 가지
16. 온체인 크리에이터 경제와의 시너지
17. 실제로 상상해볼 수 있는 사용 시나리오
18. 개발자·빌더에게 주는 메시지
19. Irys를 리서치할 때 같이 보면 좋은 것들
20. Irys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6
Irys 경쟁이 쎈 이유는
1. 확정 에드임.
2. 가격이 나쁘지 않음.
3. 초기에는 빗썸 상장 기대
4. 현재는 업비트 상장 기대
5. 그렇다 보니 경쟁이 쎄지고
6. 경쟁이 쌔지다 보니 다들 겁나게 열심히 했음
7. 그래서 포기하기에는 한게 아까워서 더 열심히 하게됨.
8. 이정도 까지 포스팅 하게 될 줄 몰랐다 진짜....
1. 확정 에드임.
2. 가격이 나쁘지 않음.
3. 초기에는 빗썸 상장 기대
4. 현재는 업비트 상장 기대
5. 그렇다 보니 경쟁이 쎄지고
6. 경쟁이 쌔지다 보니 다들 겁나게 열심히 했음
7. 그래서 포기하기에는 한게 아까워서 더 열심히 하게됨.
8. 이정도 까지 포스팅 하게 될 줄 몰랐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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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 Q10 : Irys 프로젝트 기초 이해
Q1 : Irys(아이리스)는 한 줄로 어떤 프로젝트라고 설명할 수 있을까요?
A1 : Irys는 온체인 데이터 저장 + 데이터 위에서 바로 실행까지 가능한 ‘프로그래머블 데이터체인(Programmable Datachain)’ L1 블록체인입니다. 저렴한 저장 비용과 EVM 호환 실행 레이어를 결합해서, AI·게임·DePIN 같은 서비스가 데이터를 영구 저장하면서 그 데이터 자체를 스마트하게 활용할 수 있게 해 줍니다.
Q2 : Bundlr 네트워크와 Irys는 어떤 관계인가요?
A2 : Irys는 원래 Arweave 스토리지를 스케일링하던 Bundlr Network에서 출발했습니다. Bundlr가 Arweave 트랜잭션의 대부분을 처리할 정도로 성장한 뒤, 단순 ‘번들러’ 역할을 넘어 L1 데이터체인으로 확장하면서 2023년에 Irys로 리브랜딩했습니다.
Q3 : Irys가 “AI를 위한 데이터체인”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3 : AI 모델은 방대한 학습 데이터 + 신뢰할 수 있는 출처 정보(프로비넌스)가 필수인데, Irys는 이 둘을 모두 온체인에서 다룰 수 있게 설계되었습니다. 영구 저장, 데이터 검증, 스마트 컨트랙트 실행이 한 프로토콜 안에 들어 있기 때문에, “데이터-모델-로직”을 모두 온체인에서 투명하게 연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AI 친화적인 인프라로 평가받습니다.
Q4 : 기존의 일반적인 L1 블록체인과 Irys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인가요?
A4 : 일반 L1은 토큰 전송과 상태(state) 업데이트에 최적화되어 있는 반면, Irys는 데이터 저장·조회·검증 자체를 1급 시민(퍼스트 클래스)으로 다루는 구조입니다. Irys는 “데이터가 곧 자산이자 실행 주체”라는 철학으로 설계되어, 데이터에 직접 로직을 붙이고, 그 로직이 체인 안에서 실행될 수 있도록 IrysVM을 제공합니다.
Q5 : Irys와 Arweave는 경쟁 관계인가요, 협력 관계인가요?
A5 : 역사적으로는 Bundlr 시절에 Arweave L2·게이트웨이 역할을 하며 강한 협력 관계였고, 지금도 Arweave를 중요한 스토리지 레이어 중 하나로 활용합니다. 다만 현재 Irys는 자체 L1 데이터체인과 멀티 레저 구조를 갖춘 별도 네트워크로 확장되었기 때문에, “Arweave를 포함한 여러 스토리지의 경쟁·보완적 레이어”라고 보는 편이 더 정확합니다.
Q6 : Irys가 해결하려는 핵심 문제는 무엇인가요?
A6 : 크게 세 가지입니다. ① 온체인 대용량 데이터 저장 비용이 너무 비싸고 느리다는 문제, ② 저장된 데이터가 단순 파일에 그치고 활용성이 떨어지는 문제, ③ 데이터 출처·무결성을 증명하기 어려워 AI·콘텐츠 신뢰도가 떨어지는 문제입니다. Irys는 저렴한 스토리지, 데이터 프로비넌스, EVM 실행 환경을 한 번에 제공함으로써 이 세 가지를 동시에 해결하려고 합니다.
Q7 : “프로그래머블 데이터(Programmable Data)”라는 개념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A7 : 프로그래머블 데이터란 데이터 자체가 단순히 저장만 되는 것이 아니라, 그 데이터에 연결된 로직·규칙·스마트 컨트랙트가 함께 존재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이미지 데이터에 “이 조건일 때만 접근 허용, 사용 시 자동 로열티 분배” 같은 규칙을 붙여 두고, 이 모든 것이 체인 상에서 자동으로 실행되는 구조를 떠올리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Q8 : IrysVM은 일반 EVM과 어떤 점이 다른가요?
A8 : IrysVM은 EVM 호환이라 기존 Solidity·도구 체인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여기에 대용량 데이터 스트리밍·조회·검증을 위한 특수 프리컴파일과 오프코드를 추가한 확장 버전입니다. 덕분에 스마트 컨트랙트가 블록마다 수천 개의 데이터 청크를 직접 읽고, 그 결과에 따라 로직을 실행할 수 있어 데이터 중심 dApp 설계가 가능해집니다.
Q9 : Irys의 합의(컨센서스) 메커니즘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A9 : Irys는 PoW(작업 증명)와 스테이킹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합의를 사용합니다. 스토리지 마이너는 실제 데이터를 장기 보관하고 이를 증명하는 ‘유용한 작업(uPoW)’을 수행하며, 스테이킹은 경제적 인센티브와 거버넌스를 담당해 보안성과 탈중앙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구조입니다.
Q10 : Irys 프로젝트의 주요 마일스톤(연혁)을 간단히 정리해 주실 수 있나요?
A10 : 2021년 프로젝트가 Bundlr Network로 시작되었고, 2023년 10월에 Irys로 리브랜딩되었습니다. 2025년 1월에는 Irys L1 테스트넷이 공개되었고, 2025년 11월에는 IRYS 토큰 토크노믹스와 에어드롭·메이저 거래소 상장이 연달아 진행되면서 본격적인 메인넷 생태계가 열리고 있습니다.
#IRYS #QNA
Q1 : Irys(아이리스)는 한 줄로 어떤 프로젝트라고 설명할 수 있을까요?
A1 : Irys는 온체인 데이터 저장 + 데이터 위에서 바로 실행까지 가능한 ‘프로그래머블 데이터체인(Programmable Datachain)’ L1 블록체인입니다. 저렴한 저장 비용과 EVM 호환 실행 레이어를 결합해서, AI·게임·DePIN 같은 서비스가 데이터를 영구 저장하면서 그 데이터 자체를 스마트하게 활용할 수 있게 해 줍니다.
Q2 : Bundlr 네트워크와 Irys는 어떤 관계인가요?
A2 : Irys는 원래 Arweave 스토리지를 스케일링하던 Bundlr Network에서 출발했습니다. Bundlr가 Arweave 트랜잭션의 대부분을 처리할 정도로 성장한 뒤, 단순 ‘번들러’ 역할을 넘어 L1 데이터체인으로 확장하면서 2023년에 Irys로 리브랜딩했습니다.
Q3 : Irys가 “AI를 위한 데이터체인”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3 : AI 모델은 방대한 학습 데이터 + 신뢰할 수 있는 출처 정보(프로비넌스)가 필수인데, Irys는 이 둘을 모두 온체인에서 다룰 수 있게 설계되었습니다. 영구 저장, 데이터 검증, 스마트 컨트랙트 실행이 한 프로토콜 안에 들어 있기 때문에, “데이터-모델-로직”을 모두 온체인에서 투명하게 연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AI 친화적인 인프라로 평가받습니다.
Q4 : 기존의 일반적인 L1 블록체인과 Irys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인가요?
A4 : 일반 L1은 토큰 전송과 상태(state) 업데이트에 최적화되어 있는 반면, Irys는 데이터 저장·조회·검증 자체를 1급 시민(퍼스트 클래스)으로 다루는 구조입니다. Irys는 “데이터가 곧 자산이자 실행 주체”라는 철학으로 설계되어, 데이터에 직접 로직을 붙이고, 그 로직이 체인 안에서 실행될 수 있도록 IrysVM을 제공합니다.
Q5 : Irys와 Arweave는 경쟁 관계인가요, 협력 관계인가요?
A5 : 역사적으로는 Bundlr 시절에 Arweave L2·게이트웨이 역할을 하며 강한 협력 관계였고, 지금도 Arweave를 중요한 스토리지 레이어 중 하나로 활용합니다. 다만 현재 Irys는 자체 L1 데이터체인과 멀티 레저 구조를 갖춘 별도 네트워크로 확장되었기 때문에, “Arweave를 포함한 여러 스토리지의 경쟁·보완적 레이어”라고 보는 편이 더 정확합니다.
Q6 : Irys가 해결하려는 핵심 문제는 무엇인가요?
A6 : 크게 세 가지입니다. ① 온체인 대용량 데이터 저장 비용이 너무 비싸고 느리다는 문제, ② 저장된 데이터가 단순 파일에 그치고 활용성이 떨어지는 문제, ③ 데이터 출처·무결성을 증명하기 어려워 AI·콘텐츠 신뢰도가 떨어지는 문제입니다. Irys는 저렴한 스토리지, 데이터 프로비넌스, EVM 실행 환경을 한 번에 제공함으로써 이 세 가지를 동시에 해결하려고 합니다.
Q7 : “프로그래머블 데이터(Programmable Data)”라는 개념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A7 : 프로그래머블 데이터란 데이터 자체가 단순히 저장만 되는 것이 아니라, 그 데이터에 연결된 로직·규칙·스마트 컨트랙트가 함께 존재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이미지 데이터에 “이 조건일 때만 접근 허용, 사용 시 자동 로열티 분배” 같은 규칙을 붙여 두고, 이 모든 것이 체인 상에서 자동으로 실행되는 구조를 떠올리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Q8 : IrysVM은 일반 EVM과 어떤 점이 다른가요?
A8 : IrysVM은 EVM 호환이라 기존 Solidity·도구 체인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여기에 대용량 데이터 스트리밍·조회·검증을 위한 특수 프리컴파일과 오프코드를 추가한 확장 버전입니다. 덕분에 스마트 컨트랙트가 블록마다 수천 개의 데이터 청크를 직접 읽고, 그 결과에 따라 로직을 실행할 수 있어 데이터 중심 dApp 설계가 가능해집니다.
Q9 : Irys의 합의(컨센서스) 메커니즘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A9 : Irys는 PoW(작업 증명)와 스테이킹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합의를 사용합니다. 스토리지 마이너는 실제 데이터를 장기 보관하고 이를 증명하는 ‘유용한 작업(uPoW)’을 수행하며, 스테이킹은 경제적 인센티브와 거버넌스를 담당해 보안성과 탈중앙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구조입니다.
Q10 : Irys 프로젝트의 주요 마일스톤(연혁)을 간단히 정리해 주실 수 있나요?
A10 : 2021년 프로젝트가 Bundlr Network로 시작되었고, 2023년 10월에 Irys로 리브랜딩되었습니다. 2025년 1월에는 Irys L1 테스트넷이 공개되었고, 2025년 11월에는 IRYS 토큰 토크노믹스와 에어드롭·메이저 거래소 상장이 연달아 진행되면서 본격적인 메인넷 생태계가 열리고 있습니다.
#IRYS #QNA
❤7
Q11 ~ Q20 : 아키텍처·기술 구조
Q11 : Irys에서 말하는 “데이터체인(Datachain)”은 일반 블록체인과 어떻게 다른 개념인가요?
A11 : 데이터체인은 스마트 컨트랙트 실행보다 ‘대용량 데이터 저장·검증’에 최적화된 블록체인을 의미합니다. Irys는 여기에 다시 실행 레이어(IrysVM)를 붙여 “데이터 중심 L1 + 실행 레이어”를 한 프로토콜 안에서 제공하는 구조입니다.
Q12 : Irys의 멀티 레저(Multi-ledger) 구조는 무엇인가요?
A12 : Irys는 하나의 체인 안에 저장 기간·특성을 달리하는 여러 레저(ledger) 를 운용합니다. 예를 들어 “며칠·몇 달짜리 임시 저장”과 “영구 저장”을 구분해 다른 경제 모델을 적용하고, 개발자가 필요에 따라 어떤 레저를 쓸지 선택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Q13 : Irys에서 데이터 무결성은 어떻게 보장되나요?
A13 : 저장되는 모든 데이터는 머클 트리(Merkle Tree) 기반으로 해시 요약이 만들어지고, 그 루트가 트랜잭션에 포함됩니다. 이 구조 덕분에 데이터가 한 비트라도 변경되면 루트가 바뀌어 바로 검출되며, 누구나 온체인 기록과 실제 데이터를 비교해 검증할 수 있습니다.
Q14 : Irys의 하이브리드 PoW+스테이킹 구조는 어떤 장점을 가지나요?
A14 : PoW 부분은 실제 데이터 저장·검증이라는 ‘유용한 작업’에 보상을 연결해 저장 신뢰성을 확보합니다. 스테이킹은 노드 운영·거버넌스에 경제적 인센티브를 부여해 보안성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추구하기 때문에, “데이터 중심” 체인에 잘 맞는 합의 구조로 평가됩니다.
Q15 : 블록 파이널리티(확정성)나 TPS 같은 성능 지표는 어떤 편인가요?
A15 : 여러 리포트 기준으로 Irys는 수초 단위 파이널리티와 높은 TPS(수만~10만 TPS 목표) 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기존 EVM 체인 대비 “저장·조회”를 위해 설계된 구조라 일반적인 디파이 트랜잭션 성능보다는, 대량 데이터 업로드·정산에 초점을 둔 성능 프로파일을 가지고 있습니다.
Q16 : Irys는 다른 체인과 어떻게 연동되나요?
A16 : Irys는 체인 불문(chain-agnostic) 데이터 레이어를 지향하며, 이더리움·L2(예: Linea)·다른 L1의 스마트 컨트랙트가 Irys에 저장된 데이터를 링크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Linea에서 NFT 컨트랙트를 배포하고, 이미지·메타데이터는 Irys에 저장하는 식으로 조합할 수 있습니다.
Q17 : Irys에서 “데이터 프로비넌스(출처 추적)”는 기술적으로 어떻게 구현되나요?
A17 : 각 데이터 객체는 고유 ID, 업로드 시점 타임스탬프, 업로더 계정(주소) 와 같이 출처를 확인할 수 있는 메타데이터를 함께 기록합니다. 이 정보가 변경 불가능한 상태로 체인에 남기 때문에, 나중에 “누가 언제 어떤 데이터를 올렸는지”를 누구나 검증할 수 있습니다.
Q18 : Irys가 언급하는 Proof of SQL은 어떤 역할을 하나요?
A18 : Proof of SQL은 데이터베이스 쿼리 결과가 원본 데이터에 대해 정확하게 계산되었음을 ZK 방식으로 증명하는 기술입니다. Irys는 이와 같은 기술을 활용해, 복잡한 온·오프체인 데이터 질의 결과를 스마트 컨트랙트가 신뢰할 수 있는 형태로 받아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Q19 : Irys는 영구 저장만 지원하나요, 아니면 일시 저장도 가능한가요?
A19 : Irys는 초기에는 영구 저장이 핵심이었지만, 현재는 기간을 설정할 수 있는 term storage + 영구 저장을 모두 지원할 수 있는 멀티 레저 구조를 지향합니다. 덕분에 “짧게 캐시처럼 쓰는 데이터”와 “영구 보관해야 하는 데이터”를 서로 다른 비용 구조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Q20 : 온체인 프라이버시(비공개 데이터)는 어떻게 다루나요?
A20 : 기본적으로 Irys는 퍼블릭 데이터체인이므로, 민감한 데이터는 암호화 후 업로드하고 키 관리는 오프체인 또는 별도 프로토콜에서 담당하는 패턴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ZK 기반 질의(Proof of SQL 등)를 활용하면, 원본 데이터를 노출하지 않고도 “이 데이터가 어떤 조건을 만족한다”는 사실만 증명하는 방식의 프라이버시 활용이 가능합니다.
Q11 : Irys에서 말하는 “데이터체인(Datachain)”은 일반 블록체인과 어떻게 다른 개념인가요?
A11 : 데이터체인은 스마트 컨트랙트 실행보다 ‘대용량 데이터 저장·검증’에 최적화된 블록체인을 의미합니다. Irys는 여기에 다시 실행 레이어(IrysVM)를 붙여 “데이터 중심 L1 + 실행 레이어”를 한 프로토콜 안에서 제공하는 구조입니다.
Q12 : Irys의 멀티 레저(Multi-ledger) 구조는 무엇인가요?
A12 : Irys는 하나의 체인 안에 저장 기간·특성을 달리하는 여러 레저(ledger) 를 운용합니다. 예를 들어 “며칠·몇 달짜리 임시 저장”과 “영구 저장”을 구분해 다른 경제 모델을 적용하고, 개발자가 필요에 따라 어떤 레저를 쓸지 선택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Q13 : Irys에서 데이터 무결성은 어떻게 보장되나요?
A13 : 저장되는 모든 데이터는 머클 트리(Merkle Tree) 기반으로 해시 요약이 만들어지고, 그 루트가 트랜잭션에 포함됩니다. 이 구조 덕분에 데이터가 한 비트라도 변경되면 루트가 바뀌어 바로 검출되며, 누구나 온체인 기록과 실제 데이터를 비교해 검증할 수 있습니다.
Q14 : Irys의 하이브리드 PoW+스테이킹 구조는 어떤 장점을 가지나요?
A14 : PoW 부분은 실제 데이터 저장·검증이라는 ‘유용한 작업’에 보상을 연결해 저장 신뢰성을 확보합니다. 스테이킹은 노드 운영·거버넌스에 경제적 인센티브를 부여해 보안성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추구하기 때문에, “데이터 중심” 체인에 잘 맞는 합의 구조로 평가됩니다.
Q15 : 블록 파이널리티(확정성)나 TPS 같은 성능 지표는 어떤 편인가요?
A15 : 여러 리포트 기준으로 Irys는 수초 단위 파이널리티와 높은 TPS(수만~10만 TPS 목표) 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기존 EVM 체인 대비 “저장·조회”를 위해 설계된 구조라 일반적인 디파이 트랜잭션 성능보다는, 대량 데이터 업로드·정산에 초점을 둔 성능 프로파일을 가지고 있습니다.
Q16 : Irys는 다른 체인과 어떻게 연동되나요?
A16 : Irys는 체인 불문(chain-agnostic) 데이터 레이어를 지향하며, 이더리움·L2(예: Linea)·다른 L1의 스마트 컨트랙트가 Irys에 저장된 데이터를 링크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Linea에서 NFT 컨트랙트를 배포하고, 이미지·메타데이터는 Irys에 저장하는 식으로 조합할 수 있습니다.
Q17 : Irys에서 “데이터 프로비넌스(출처 추적)”는 기술적으로 어떻게 구현되나요?
A17 : 각 데이터 객체는 고유 ID, 업로드 시점 타임스탬프, 업로더 계정(주소) 와 같이 출처를 확인할 수 있는 메타데이터를 함께 기록합니다. 이 정보가 변경 불가능한 상태로 체인에 남기 때문에, 나중에 “누가 언제 어떤 데이터를 올렸는지”를 누구나 검증할 수 있습니다.
Q18 : Irys가 언급하는 Proof of SQL은 어떤 역할을 하나요?
A18 : Proof of SQL은 데이터베이스 쿼리 결과가 원본 데이터에 대해 정확하게 계산되었음을 ZK 방식으로 증명하는 기술입니다. Irys는 이와 같은 기술을 활용해, 복잡한 온·오프체인 데이터 질의 결과를 스마트 컨트랙트가 신뢰할 수 있는 형태로 받아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Q19 : Irys는 영구 저장만 지원하나요, 아니면 일시 저장도 가능한가요?
A19 : Irys는 초기에는 영구 저장이 핵심이었지만, 현재는 기간을 설정할 수 있는 term storage + 영구 저장을 모두 지원할 수 있는 멀티 레저 구조를 지향합니다. 덕분에 “짧게 캐시처럼 쓰는 데이터”와 “영구 보관해야 하는 데이터”를 서로 다른 비용 구조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Q20 : 온체인 프라이버시(비공개 데이터)는 어떻게 다루나요?
A20 : 기본적으로 Irys는 퍼블릭 데이터체인이므로, 민감한 데이터는 암호화 후 업로드하고 키 관리는 오프체인 또는 별도 프로토콜에서 담당하는 패턴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ZK 기반 질의(Proof of SQL 등)를 활용하면, 원본 데이터를 노출하지 않고도 “이 데이터가 어떤 조건을 만족한다”는 사실만 증명하는 방식의 프라이버시 활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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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1 ~ Q30 : IRYS 토큰·토크노믹스
Q21 : IRYS 토큰은 어떤 용도로 사용되는 토큰인가요?
A21 : IRYS는 Irys 네트워크의 네이티브 유틸리티·거버넌스 토큰입니다. 저장·조회 수수료 지불, 스토리지 마이너 보상, 스테이킹·거버넌스, 장기 저장을 위한 기금(endowment) 조성 등에 사용되며, 일부 수수료는 소각되어 토큰 경제에 디플레이션 압력을 줍니다.
Q22 : IRYS 토큰 총 발행량과 유통량은 어떻게 되나요?
A22 : 공개된 토크노믹스에 따르면 총 발행량은 100억 개이고, 초기 유통량은 약 20% 수준으로 설계되었습니다. 나머지 물량은 에코시스템, 팀·어드바이저, 투자자, 재단, 유동성 등으로 배분되며, 팀·투자자 물량은 일정 기간 락업이 걸려 있습니다.
Q23 : IRYS 토큰의 주요 할당 비율(Allocation)은 어떻게 되나요?
A23 : 토큰 분배는 대략 에코시스템 30%, 투자자 25%대, 팀·어드바이저 약 18~19%, 재단 약 10%, 에어드롭·인센티브 8%, 유동성·런치 파트너 8% 정도로 공지되어 있습니다. 이 구조는 장기적으로 개발과 생태계 인센티브, 팀·투자자의 이해관계를 모두 반영한 형태입니다.
Q24 : IRYS 토큰은 인플레이션형인가요, 디플레이션형인가요?
A24 : Irys는 수수료의 상당 부분(대략 50~95%)를 소각하는 구조를 도입해 장기적으로는 디플레이션 압력이 걸리도록 설계하고 있습니다. 다만 초기에는 보상·인지도 확산을 위해 인센티브 발행도 존재하기 때문에, 실제 토큰 공급 궤적은 온체인 데이터·거버넌스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Q25 : IRYS 토큰은 네트워크 보안과 어떤 식으로 연결되어 있나요?
A25 : 스토리지 마이너와 검증자들은 IRYS 토큰을 스테이킹하고, 유효한 데이터 저장·검증·블록 생산에 대한 보상을 IRYS로 지급받습니다. 만약 규칙을 어기거나 데이터를 제대로 보관하지 않으면 스테이크가 슬래싱되기 때문에, IRYS 토큰의 경제적 가치가 곧 네트워크 보안과 직결됩니다.
Q26 : Irys 에어드롭은 어떤 구조로 진행되었나요/진행되나요?
A26 : 공개된 토크노믹스상 총 공급의 8%가 에어드롭 및 향후 인센티브에 배정되었고, 2025년 11월 기준으로 제네시스 에어드롭 등록·분배가 진행되었습니다. 과거 Bundlr/Irys 사용량, 테스트넷 활동, 파트너 체인 활동 등에 기반해 여러 캠페인·퀘스트 형식으로 분배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Q27 : IRYS 토큰의 락업·베스팅 구조는 어떤 편인가요?
A27 : 토크노믹스 문서에 따르면 팀·투자자 물량은 최소 1년 락업 이후 점진적 베스팅이 적용됩니다. 이는 단기 매도 압력을 줄이고, 팀·투자자들이 네트워크 장기 성장에 인센티브를 갖도록 설계된 전형적인 인프라 L1 스타일 구조입니다.
Q28 : Irys 수수료는 어떤 자산으로 낼 수 있나요? 꼭 IRYS만 써야 하나요?
A28 : L1 단계에서는 IRYS로 수수료를 지불하지만, 상위 레이어·게이트웨이를 통해 ETH·기타 체인 네이티브 자산으로 간접 결제할 수 있는 구조도 계속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는 개발자·사용자 입장에서 새로운 토큰을 별도로 보유하지 않아도 되어 온보딩 장벽을 낮춰 주는 역할을 합니다.
Q29 : 스테이킹 보상률(APR)은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A29 : 메인넷 초기 단계라 정확한 장기 평균 APR은 아직 고정되어 있지 않고, 네트워크 사용량·수수료·거버넌스 결정에 따라 변동됩니다. 일반적으로는 네트워크 활성화 초기에는 인센티브가 높은 편이고, 시간이 갈수록 수수료 기반 보상 비중이 커지는 구조를 목표로 합니다.
Q30 : IRYS 토큰은 단기 트레이딩용인지, 장기 거버넌스·스테이킹 자산인지 궁금합니다.
A30 : 디자인 자체는 네트워크 사용량과 직접 연결된 유틸리티·스테이킹·거버넌스 자산을 지향합니다. 시장에서는 단기 변동성도 매우 크지만, 구조적으로는 “데이터 저장·AI 워크플로우·dApp 수요가 커질수록 자연스럽게 수요·소각이 늘어나는 토큰”을 목표로 설계되어 있다고 이해하시면 좋습니다.
Q21 : IRYS 토큰은 어떤 용도로 사용되는 토큰인가요?
A21 : IRYS는 Irys 네트워크의 네이티브 유틸리티·거버넌스 토큰입니다. 저장·조회 수수료 지불, 스토리지 마이너 보상, 스테이킹·거버넌스, 장기 저장을 위한 기금(endowment) 조성 등에 사용되며, 일부 수수료는 소각되어 토큰 경제에 디플레이션 압력을 줍니다.
Q22 : IRYS 토큰 총 발행량과 유통량은 어떻게 되나요?
A22 : 공개된 토크노믹스에 따르면 총 발행량은 100억 개이고, 초기 유통량은 약 20% 수준으로 설계되었습니다. 나머지 물량은 에코시스템, 팀·어드바이저, 투자자, 재단, 유동성 등으로 배분되며, 팀·투자자 물량은 일정 기간 락업이 걸려 있습니다.
Q23 : IRYS 토큰의 주요 할당 비율(Allocation)은 어떻게 되나요?
A23 : 토큰 분배는 대략 에코시스템 30%, 투자자 25%대, 팀·어드바이저 약 18~19%, 재단 약 10%, 에어드롭·인센티브 8%, 유동성·런치 파트너 8% 정도로 공지되어 있습니다. 이 구조는 장기적으로 개발과 생태계 인센티브, 팀·투자자의 이해관계를 모두 반영한 형태입니다.
Q24 : IRYS 토큰은 인플레이션형인가요, 디플레이션형인가요?
A24 : Irys는 수수료의 상당 부분(대략 50~95%)를 소각하는 구조를 도입해 장기적으로는 디플레이션 압력이 걸리도록 설계하고 있습니다. 다만 초기에는 보상·인지도 확산을 위해 인센티브 발행도 존재하기 때문에, 실제 토큰 공급 궤적은 온체인 데이터·거버넌스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Q25 : IRYS 토큰은 네트워크 보안과 어떤 식으로 연결되어 있나요?
A25 : 스토리지 마이너와 검증자들은 IRYS 토큰을 스테이킹하고, 유효한 데이터 저장·검증·블록 생산에 대한 보상을 IRYS로 지급받습니다. 만약 규칙을 어기거나 데이터를 제대로 보관하지 않으면 스테이크가 슬래싱되기 때문에, IRYS 토큰의 경제적 가치가 곧 네트워크 보안과 직결됩니다.
Q26 : Irys 에어드롭은 어떤 구조로 진행되었나요/진행되나요?
A26 : 공개된 토크노믹스상 총 공급의 8%가 에어드롭 및 향후 인센티브에 배정되었고, 2025년 11월 기준으로 제네시스 에어드롭 등록·분배가 진행되었습니다. 과거 Bundlr/Irys 사용량, 테스트넷 활동, 파트너 체인 활동 등에 기반해 여러 캠페인·퀘스트 형식으로 분배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Q27 : IRYS 토큰의 락업·베스팅 구조는 어떤 편인가요?
A27 : 토크노믹스 문서에 따르면 팀·투자자 물량은 최소 1년 락업 이후 점진적 베스팅이 적용됩니다. 이는 단기 매도 압력을 줄이고, 팀·투자자들이 네트워크 장기 성장에 인센티브를 갖도록 설계된 전형적인 인프라 L1 스타일 구조입니다.
Q28 : Irys 수수료는 어떤 자산으로 낼 수 있나요? 꼭 IRYS만 써야 하나요?
A28 : L1 단계에서는 IRYS로 수수료를 지불하지만, 상위 레이어·게이트웨이를 통해 ETH·기타 체인 네이티브 자산으로 간접 결제할 수 있는 구조도 계속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는 개발자·사용자 입장에서 새로운 토큰을 별도로 보유하지 않아도 되어 온보딩 장벽을 낮춰 주는 역할을 합니다.
Q29 : 스테이킹 보상률(APR)은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A29 : 메인넷 초기 단계라 정확한 장기 평균 APR은 아직 고정되어 있지 않고, 네트워크 사용량·수수료·거버넌스 결정에 따라 변동됩니다. 일반적으로는 네트워크 활성화 초기에는 인센티브가 높은 편이고, 시간이 갈수록 수수료 기반 보상 비중이 커지는 구조를 목표로 합니다.
Q30 : IRYS 토큰은 단기 트레이딩용인지, 장기 거버넌스·스테이킹 자산인지 궁금합니다.
A30 : 디자인 자체는 네트워크 사용량과 직접 연결된 유틸리티·스테이킹·거버넌스 자산을 지향합니다. 시장에서는 단기 변동성도 매우 크지만, 구조적으로는 “데이터 저장·AI 워크플로우·dApp 수요가 커질수록 자연스럽게 수요·소각이 늘어나는 토큰”을 목표로 설계되어 있다고 이해하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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