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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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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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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로노이

유안타증권 하현수 연구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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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_뷰노_2024112107343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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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노

미뤄졌을 뿐, 목표를 위해 나아갈 뿐

BEP 달성을 조금 미룬이, 바로 1Q25에 가능하다

3Q24 실적은 매출액 69억 원(YoY +92.4%, QoQ +7.4%; 컨센서스 대비 -
15.9%, 당사 추정치 대비 -17.9% 하회), 영업이익 -28억 원(YoY 적지, QoQ
적지, 영업이익률 -40.3%; 컨센서스 대비 영업손실 2억 원 축소, 당사 추정치
대비 영업손실 17억 원 증가)을 기록

신의료기술평가 유예 2년 연장 소급 적용 관련 영업 문제, 추석으로 인한 일반 병상 이용률 하락, 지속되는 의료 파업 사태 영향 등으로 인해 외형 성장이 제한적

국내 ‘DeepCARS’: 3Q24 매출액 59억 원(YoY +123.4%)을 기록했음

9월 말 기준, 상급종합병원 18개소를 포함한 97개소의 병원에서 ‘DeepCARS’를 사용 중

해당 병원들이 보유 중인 병상 수는 40,000개를 넘음

8~9월에 부진했던 월간 매출액이 10월에 들어 MoM 성장세를 회복

또한, 현재 각각 2,424개와 1,541개의 병상을 보유 중인 상급종합병원의 ‘DeepCARS’ 도입의사 결정이 마무리 중인 상황

해당 병원들에서 청구가 진행되며 4Q24와 1Q25 외형 성장을 주도할 수 있고, 주변 병원이 ‘DeepCARS’를 도입하는 중요한 계기로 작용하여 병원 수 증가에도 큰 도움을 줄 전망

4Q24 매출액 65억 원(YoY +74.8%)을 전망

진짜 돈을 번다

4Q24 실적은 매출액 78억 원(YoY +58.1%, QoQ +13.4%), 영업이익 -14억 원
(YoY 적지, QoQ 적지, 영업이익률 -18.5%)을 추정

뒤이어 1Q25 실적은 매출액 95억 원(YoY +71.5%, QoQ +22.0%), 영업이익 2억 원(YoY 흑전, QoQ 흑전, 영업이익률 2.4%)을 전망

주요 목표였던 4Q24 BEP 달성은 1Q25로 1개분기 미뤄졌으나 달성 가능하다는 점은 변함이 없음

`25년 연간 영업이익 흑자 시현을 할 수 있다는 전망도 동일하게 유지
그로쓰리서치_에이치브이엠_20241121073509.pdf
668.3 KB
#에이치브이엠

발사체 특수금속 원소재 공급 업체

동사는 2012년 설립되어 2024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기업

주요 사업은 고순도금속 스퍼터링 타겟 Ni계 ,Ti계 특수금속 제조

매출 비중은 기존 사업64 우주19 항공방위16 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주요 주주는 문승호 등 특수관계인이 47.79%를 보유

‘스페이스 X’ 향 매출 성장세

동사는 2022년 하반기부터 스페이스X에 첨단금속을 공급하기 시작

극저온 연료 계통 초고온 연소 계통 부품들이 공급 및 매출인식 중. 이로 인해 우주 산업 부문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2년 3%, '23년 12%, '24년 19%로 빠르게 늘어나고 있음

트럼프 대통령 당선으로 인해 규제당국에 의해 제한 받고 있는 스페이스X사의 연간 로켓 발사 횟수 규제 완화 가능성이 커져 자연스럽게 추진체 수요가 늘어나면서 수익성을 크게 증대 시킬 것으로 보임

동사도 첨단 소재 생산을 위해 기존 5,420톤 가동률 80%이상이던 CAPA를 서산 제 2공장 2025년 1월 증설 완공을 통해 12,700 톤으로 2~3 배 이상 늘려 대응력을 크게 키울 것으로 밝혔음
* 트럼프는 백악관 복귀 첫날 Keystone XL 파이프라인 재개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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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ald Trump is looking to revive the Keystone XL oil pipeline on his first day back in the White House, according to three people familiar with the president-elect’s plan, even though no companies are trying to build it anymore

https://www.politico.com/news/2024/11/20/trump-keystone-oil-pipeline-00190603
흥국증권_현대그린푸드_20241121080037.pdf
1.1 MB
#현대그린푸드

진정한 밸류업 기업, 주가 재평가는 당연

밸류업 프로그램을 통해 주주환원 확대에 진정성을 표명

지난 11월 7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를 통해 배당 확대(기존 110억원에
서 내년부터 200억원으로 증액, 중간배당 실시),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지
분율 10.6% 상당을 올해부터 2028년까지 5년간 균등 매입하고, 매입 시기
가 속하는 사업연도 내 소각 목표) 등을 통해 주주환원율을 40% 수준 이상
을 지향함을 목표로 제시
하나증권_한국단자_20241120165531.pdf
407.7 KB
#한국단자

또 다시 예상보다 좋았어요

미국 법인의 3분기 누적 매출액이 전년 연간 매출액의 3.3배까지 증가


북미 판매/생산을 각각 담당하는 미국/멕시코 법인은 전기차용 ICB(Inter-Connect Board)위주로 급성장을 이어가고 있음

미국/멕시코는 2022년 첫 매출액이 발생한 후 2023년 689억원/195원을 기록했고, 2024년에는 분기 매출액이 전년 연간 수준을 기록 중

1분기 538억원/158억원, 2분기 893억원/264억원, 그리고 이번 3분기에도 853억원/237억원을 기록했음

3분기 누적 매출액만 벌써 2023년 연간 매출액의 3.3배 수준인 2,283억원
/660억원으로 목표치를 크게 넘어섰음

ICB 제품이 기존 커넥터 대비 단가가 현저히 높은가운데, 주 고객사인 북미 완성차의 전기차 모델향 납품이 늘고, 환율도 우호적으로 작용했기 때문

순이익 역시 2023년 각각 46억원/8억원이었는데, 2024년에는 외형 성장에
따른 수익성 개선 효과로 1분기 25억원/29억원, 2분기 71억원/16억원, 3분기에는 72억원/8억원으로 누적 168억원/53억원을 기록

기수주 물량과 신규 고객의 발굴, 멕시코2공장의 증설 등으로 높은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
모간스탠리, 한국을 중립에서 언더웨잇(매도)으로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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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반도체 까고 바이오 까고 화장품 까고 전력 까고 방산 까고 돌아가며 다까고
#알테오젠

[단독] 코스닥 시총 1위 알테오젠, 2000억원 RCPS 발행···주관사 신한證

코스닥 시가총액 바이오 기업인 알테오젠에 2000억원 규모의 상환전한우선주(RCPS)를 발행한다. 주관사는 신한투자증권이 맡았다.

2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알테오젠은 내년 1월 초 2000억원 규모의 RCPS를 제 3자 배정을 통해 발행한다. 존속기간은 5년이며, 발행 목적은 윤영자금과 시설자금이다.

상환가능기간은 발행 후 3년이 지난 후로, 청구일로부터 1달 내 발행가액의 연 복리 1%를 적용한 금액으로 상환할 수 있다. 전환권의 경우 발행일로부터 1년 뒤 가능하며, 전환비율은 보통주와 1대1이다.

https://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539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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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1 12:09:09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17조 4,886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형인우(72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4.99%
보고후 : 5.11%
보고사유 : 장내 매수로 인한 지분율 변동

* 염혜윤
2024-11-21/장내매수(+)/보통주/ 12,000주/-

* 형인우
2024-11-21/장내매수(+)/보통주/ 50,00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21000172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1961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6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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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1 15:07:50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18조 5,016억)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보도내용 : [서울파이낸스] 코스닥 시총 1위 알테오젠, RCPS 2000억 발행 주관사 신한證
발생일자 : 2024-11-21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4년 11월 21일 서울파이낸스(seoulfn)에서 보도한 "코스닥 시총 1위 알테오젠, RCPS 2000억 발행...주관사 신한證"에 대한 해명공시입니다.

- 당사와 관련된 2,000억 RCPS 발행 등 관련 보도자료의 내용은 추진 중이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는 없습니다.

- 본 추진건 관련하여 신한투자증권과 주관사 계약을 체결한 바가 없습니다.

- 이와 관련하여 추후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 재공시 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 김항연 부사장


재공시 예정일 : 2024-12-2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2190025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6170
역대급 하루가 아니였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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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추종은 썰물에서 검증된다. by 오크트리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말은 쉽지만 짧은 손실이 누적되면 더 이상 짧은 손실이 아니게 된다.

https://m.blog.naver.com/cr2875/223669460233
오랜만에 알테킹님 블로그. 사실 여부는, 세상 모든건 뚜껑 까봐야 알기 때문에 각자 기준을 가지고 접근하는게 좋을 것 같음.

<알테오젠>특허 문제 없다고 확신합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alteking&logNo=223669361945&navType=by

<소송을 이기면>
완전한 승리

<만약에 지면>
머크가 할로에 로열티 지급.

알테는 머크와 이미 임상을 진행했고 상업화 준비중, 독점변경 계약을 했고 로열티율이 확정된 상태.

매출기반 로열티기 때문에 머크가 할로에 얼마를 주던말건 알테가 받는 금액은 똑같음.
​이길것으로 확신하지만 진다해도 타격이 없음.

할로도 키트루다SC 출시를 저지해야 할 이유가 없기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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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의 음모론?

대부분의 주가의 흐름은 많은 시장 참여자들의 생각들이 녹아 있고 군중심리 등에 의해서 레밍 효과같이 무작정 따라 하는 집단행동 등에 의해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기관이 강제로 특정 종목 흔들기를 한다는 것도 불가능에 가깝다.
셰이크 아웃 이런 것도 그냥 하나의 현상이다.

어떤 펀드매니저가 그런 짓을 한다고 해도 티도 안 나며 당장 컴플라이언스 위반에 걸려서 문제가 생긴다.
아니 시스템적으로도 호가 밑으로 밀어버리는 게 안된다.
퇴사를 하는 게 아니라면 바보가 아닌 이상 굳이 그런 행동을 하지 않는다.

개인들 물량을 뺏기 위해 강제로 지지선 밑으로 떨어트려서 로스컷을 발생시키고 올린다
이것 역시 불가능이다.
그럼 자금을 독자적으로 운영하는 펀드매니저도 사실상 없다.

예를 들어 수급에 연기금 나온다고 한 곳이라는 착각을 하지 말자 연기금 안에서도 고유 자금 운용이 있고 위탁으로 여러 운영사들에게 다 분배했다.
그 운영사들 안에서도 펀드별로 매니저들끼리 다 분배가 되고 엄청나게 쪼개져 있다.

그냥 다수의 시장 참여자들에 의해서 나타나는 현상들일 뿐이다.
누군가는 지지선이 무너져서 매도를 한 것이며
누군가는 지지선이 무너졌지만 저가매수를 매력을 느껴서 매수를 한 것뿐이다.
그런데 매수자가 매도자보다 많았기 때문에 주가는 지지선을 깨고 다시 상승한 것뿐이다.

일부로 누군가가 만들어내는 것이 절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주포와 세력의 장난질은 대부분이 음모론에 가깝다.

주포와 세력의 장난질은 시총 작은 개잡주 테마주에서나 가능한 일이며 일반 종목
특히 기관의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은 컴플라이언스 이슈 때문에 불가능하다.

외국인? 대부분의 외국인 매매는 차익, 비차익 프로그램 매매로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규칙에 의해 프로그램이 바스켓 매매를 하고 있는 것뿐이다.
(검머 제외)




주식시장에서 일어나는 현상은 음모론처럼 특정 세력에 의해서 의도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잘 없다.
전부다 시장 참여자들의 개별 행동들이 모여서 발생될 뿐이다.
그래서 가치투자도 차트투자도 무용론이 아니라 다 중요하다.
다 시장 참여자들인 것이며 그들의 행동들이 주가에 드러날 뿐이다.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3669800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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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이번 2024 MAMA에서 빅뱅의 무대를 보고 주절주절해보자면

10년 넘게 대한민국 트렌드를 이끌어온 지드래곤과 빅뱅의 클래스는 영원한건 절대 없다던 노래와 달리 여전했고,

어릴적과 다르게 뭉클했던점은

이제는 스스로 무엇인가를 직업으로 삼고, 탑티어를 유지하는게 얼마나 힘든지 알기에

존경심, 대단함이 느껴진것 같습니다.

특히 작년 말, 지드래곤은 대한민국에서 마약쟁이로 여겨지면서

그 부담감과 정신적 스트레스는 상당했을 것 같은데,

그런 일을 극복하고 자기 실력으로 이런 무대를 보여준 모습이 대단하고 닮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주도주였던 바이오 섹터를 들고 있었고, 최근 급락세에 많이 힘들어하는 모습이 보이는데요.

올해 저도 계좌를 보면 YTD 6-7배 정도의 수익률을 거뒀다가

지난 2주 동안의 바이오 하락세에 고점대비 계좌가 40%가량 마이너스가 나면서 멘탈이 많이 흔들리고, 힘들었던것 같습니다.

아쉬운 판단과 리스크 관리가 안된 것에 대한 자책이 계속 일어나며, 두려운 감정마저 들었던것 같습니다.

근데 이번 지드래곤의 무대를 보면서,

"진정한 탑클래스는 어떤 시련, 굴곡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해내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투자판에서 성공하려고 들어왔는데, 탑티어가 되려면 여기서 좌절하기보다는 두려운 감정과 시련을 이겨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결국, 여기서 멈추지말고 다시 부던히 노력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투자로 리스펙하는 분이 힘들어하는 저에게 해준 말이 있습니다.

"항상 이런 위기와 역경 속에 수업료를 내지만, 지나고보면 자신 스스로와 계좌는 레벨업 되어 있었다"고,

위기와 역경 속이지만 좌절하지말고 이겨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힘드신분들도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지나고보면 그땐 그랬지하고 넘어가실 수 있도록..

과거를 아름답게 생각하게 만드는건 성공한 현재이고,

그걸 만드는 건 스스로의 몫인것 같습니다.

https://youtu.be/Ox29z5Nf1Uk?si=8hNIABIIkqjJS2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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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게 버거울 때가 있다. 열심히 살아도 안 되는 것 같은 날. 그런 날에는 침대를 평소보다 더 꼼꼼하게 정리하고 양치도 환기도 더 오래 한다.

먼지 한 톨에 무너지는 마음이라면 바람 한 점에도 행복해질 수 있겠지 하며 창문을 연다.

/

부의 증가는 매일 반복하는 행동, 즉 습관과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이를 테면, 아침에 침대를 정리하는 사람이 부자가 될 가능성은 206.8% 높고, 정리하는 습관은 뛰어난 생산성과 높은 행복지수, 분수에 맞는 경제감각 등과 통계적으로 밀접한 상관관계를 갖는다고 합니다.

한 주 동안 어지럽혀진 집과 자동차를 깔끔하게 정리하고 월요일을 맞이해 보세요. 조금이라도 변화된 삶을 느낄 수 있을겁니다.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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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트럼프 경제 사령관' 베센트…"IRA는 전면 개혁, 관세는 차등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스콧 베센트 키스퀘어 창업자(62·사진)를 차기 정부의 초대 재무장관으로 지명했다

■ 트럼프 정부의 초대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차기 정부의 초대 재무장관으로 지명한 스콧 베센트 키스퀘어 창업자는 보편관세를 도입하되 국가 및 품목에 따라 차등적으로 적용할 필요성을 시사해왔음

조 바이든 정부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을 해체함으로써 재정지출을 줄일 수 있다고 제안하기도 했음

한국 정부가 베센트 장관 취임 후 관세 및 IRA 문제와 관련해 미국과 치열한 수싸움을 벌여야 할 것으로 예고되는 대목

23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베센트가 차기 재무장관으로 지명되자 월가는 안도의 한숨을 쉬며 환영하고 있음

베센트가 앞서 CNBC와의 인터뷰에서 보편관세와 관련해 “점진적으로 도입해야 한다”고 언급하는 등 강경 일변도의 입장을 취하지 않고 있기 때문임

베센트는 최대 20%의 보편관세 세율에 대해서도 “최대치”라며 “내려가기 위해 올라가는 (협상용) 전략”이라고 했음. 국가별로 협상에 따라 차등적으로 적용할 수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12411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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