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이 더 똑똑해진다”…개인 비서가 된 생성형 AI ‘온디바이스 AI’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0월 전세계 스마트폰 판매량이 전년 동기에 비해 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1년 6월 이후 28개월만의 반등이다.
경기 침체로 소비자 스마트폰 교체 주기가 2년에서 5~6년 정도로 늘어나면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9분기 연속 역성장을 맞았지만 생성형 AI라는 새 트렌드가 모바일에 접목되며 세계 스마트폰 시장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온디바이스
https://mydaily.co.kr/page/view/2023112716593531304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0월 전세계 스마트폰 판매량이 전년 동기에 비해 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1년 6월 이후 28개월만의 반등이다.
경기 침체로 소비자 스마트폰 교체 주기가 2년에서 5~6년 정도로 늘어나면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9분기 연속 역성장을 맞았지만 생성형 AI라는 새 트렌드가 모바일에 접목되며 세계 스마트폰 시장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온디바이스
https://mydaily.co.kr/page/view/2023112716593531304
마이데일리
“스마트폰이 더 똑똑해진다”…개인 비서가 된 생성형 AI ‘온디바이스 AI’
삼성 ‘갤럭시S24’에 탑재될 실시간 통역 통화 기능 이미지...
대충 러시아가 인도랑 중국 눈치본다고 수출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얘기
https://www.reuters.com/markets/currency-clashes-sour-russias-oil-trade-with-asia-2023-11-27/
https://www.reuters.com/markets/currency-clashes-sour-russias-oil-trade-with-asia-2023-11-27/
Reuters
Currency clashes sour Russia's oil trade with Asia
One of Russia's most lucrative oil trade routes since the imposition of Western sanctions over the Ukraine conflict faces a major challenge because of the drawbacks of payment in currency other than doll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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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_유진테크_20231128084101.pdf
1.2 MB
유진테크
HBM도 결국 베이스는 미세화
» 1분기 실적은 매출 503억원으로 전분기대비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7억원으로 큰 폭 감소. 실적 부진은 북미 고
객사향 매출 지연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며 이는 내년에 인식될 예정.
» 이에 따라 연말까지 팹 증설을 계획하고 있는 국내 주력 고객사 매출 비중이 90% 이상을 차지. 메모리 제조사들의 감산 기조가 지속되고 있으나 삼성전자의 P1 마이그레이션 투자(1a 공정)와 P3 신규 투자(1b 공정)가 병행될 전망.
» 이에 4분기 실적이 3분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023년 실적은 매출 2,817억원, 영업이익 317억 원으로 추정. 3D DRAM 관련 투자 가시화로 유진테크의 경쟁력이 앞으로 더욱 돋보일 것.
» 이외에도 현재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는 HBM과 DDR5와 같은 고부가가치 제품들 또한 장기적 관점에서 볼 때 결국 전공정에서의 미세화 경쟁임을 부정할 수 없음. 투자의견 ‘BUY’, 목표가 55,000원 (’24년 기준 Target P/E 18배) 상향.
HBM도 결국 베이스는 미세화
» 1분기 실적은 매출 503억원으로 전분기대비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7억원으로 큰 폭 감소. 실적 부진은 북미 고
객사향 매출 지연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며 이는 내년에 인식될 예정.
» 이에 따라 연말까지 팹 증설을 계획하고 있는 국내 주력 고객사 매출 비중이 90% 이상을 차지. 메모리 제조사들의 감산 기조가 지속되고 있으나 삼성전자의 P1 마이그레이션 투자(1a 공정)와 P3 신규 투자(1b 공정)가 병행될 전망.
» 이에 4분기 실적이 3분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023년 실적은 매출 2,817억원, 영업이익 317억 원으로 추정. 3D DRAM 관련 투자 가시화로 유진테크의 경쟁력이 앞으로 더욱 돋보일 것.
» 이외에도 현재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는 HBM과 DDR5와 같은 고부가가치 제품들 또한 장기적 관점에서 볼 때 결국 전공정에서의 미세화 경쟁임을 부정할 수 없음. 투자의견 ‘BUY’, 목표가 55,000원 (’24년 기준 Target P/E 18배) 상향.
2020년대 생산성의 혁신을 대표하는 기술: ‘AI + 로봇’ (AI의 대중화: AI on edge device)
» 2023년이 클라우드 기반 AI의 한 해였다면, 2024년은 AI on edge device (≒ on device AI)의 한 해가 될 가능성에 주목한다.
» AI on edge device - 공급이 수요를 창출하는 시장: 클라우드 기반 AI는 ‘수요가 공급을 창출하는 시장’ 이었던 반면 AI on edge device는 ‘공급이 수요를 창출하는 시장’이 될 것이라 예상한다.
» 클라우드 기반 AI는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또는 ‘호기심을 충족하기 위해’ 등의 이유로 인해 구매자가 필요에 의해 도입하게 된다.
» 그런데 On device의 영역으로 확장될 경우에는 구매자의 선호와는 상관없이 공급자들의 선택에 의해 AI가 채택될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이것은 공급자들의 경영 전략에 의한 것으로서, 가격 상승 등의 현상으로 이어질 것이다.
» 쉬운 예는 지금 당장 생성형 AI를 도입하겠다는 휴대폰 제조사들의 사례다. 소비자들의 요구가 있었던 것이 아님에도 휴대폰 제조사들은 생성형 AI를 도입하고 있는데, 이것은 마치 카메라 1개가 달린 휴대폰을 쓰던 시대에서 카메라 2~3개가 달린 휴대폰을 쓰는 시대로 전환된 것과 같다.
» 소비자들의 요구와 상관없이 공급자들에 의해 선택되었고, 공급자들은 가격을 높일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AI on edge device의 도입은 클라우드 기반 AI보다 AI 시장의 규모를 더 큰 폭으로 확대할 변수가 될 수 있다. AI를, 기존과는 달라진 관점에서 계속 주목한다.
자료 링크: https://bit.ly/3N3MTvU
» 2023년이 클라우드 기반 AI의 한 해였다면, 2024년은 AI on edge device (≒ on device AI)의 한 해가 될 가능성에 주목한다.
» AI on edge device - 공급이 수요를 창출하는 시장: 클라우드 기반 AI는 ‘수요가 공급을 창출하는 시장’ 이었던 반면 AI on edge device는 ‘공급이 수요를 창출하는 시장’이 될 것이라 예상한다.
» 클라우드 기반 AI는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또는 ‘호기심을 충족하기 위해’ 등의 이유로 인해 구매자가 필요에 의해 도입하게 된다.
» 그런데 On device의 영역으로 확장될 경우에는 구매자의 선호와는 상관없이 공급자들의 선택에 의해 AI가 채택될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이것은 공급자들의 경영 전략에 의한 것으로서, 가격 상승 등의 현상으로 이어질 것이다.
» 쉬운 예는 지금 당장 생성형 AI를 도입하겠다는 휴대폰 제조사들의 사례다. 소비자들의 요구가 있었던 것이 아님에도 휴대폰 제조사들은 생성형 AI를 도입하고 있는데, 이것은 마치 카메라 1개가 달린 휴대폰을 쓰던 시대에서 카메라 2~3개가 달린 휴대폰을 쓰는 시대로 전환된 것과 같다.
» 소비자들의 요구와 상관없이 공급자들에 의해 선택되었고, 공급자들은 가격을 높일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AI on edge device의 도입은 클라우드 기반 AI보다 AI 시장의 규모를 더 큰 폭으로 확대할 변수가 될 수 있다. AI를, 기존과는 달라진 관점에서 계속 주목한다.
자료 링크: https://bit.ly/3N3MTvU
Fed의 윌러 위원은 인플레이션이 둔화된다면 봄에 금리 인하의 가능성을 제기
» 내년 봄 금리 인하 발언 등장..
https://apnews.com/article/inflation-interest-rates-economy-federal-reserve-growth-fa6c5ed8992041e2bd8e0d5276337daa
» 내년 봄 금리 인하 발언 등장..
https://apnews.com/article/inflation-interest-rates-economy-federal-reserve-growth-fa6c5ed8992041e2bd8e0d5276337daa
AP News
Fed's Waller raises possibility of a rate cut by spring if inflation keeps slowing
A key Federal Reserve official raised the possibility that the Fed could decide to cut its benchmark interest rate as early as spring if inflation keeps declining steadily.
Micron sees first-quarter operating expenses above forecast, shares fall
» 마이크론이 매출 가이던스를 긍정적으로 비췄음에도 불구하고, 영업비용 증가 발언이 예상치보다 높다는 발언에 주가 하락
» 회사는 재고 개선과 가격 반등으로 인해 손익분기점은 달성할 것이라 예측
https://www.reuters.com/technology/micron-expects-first-quarter-gross-margin-approach-breakeven-2023-11-28/
» 마이크론이 매출 가이던스를 긍정적으로 비췄음에도 불구하고, 영업비용 증가 발언이 예상치보다 높다는 발언에 주가 하락
» 회사는 재고 개선과 가격 반등으로 인해 손익분기점은 달성할 것이라 예측
https://www.reuters.com/technology/micron-expects-first-quarter-gross-margin-approach-breakeven-2023-11-28/
Reuters
Micron sees first-quarter operating expenses above forecast, shares fall
Micron Technology expects first-quarter operating expenses to be higher than its prior estimates, sending the memory chipmaker's shares down 3%, even as the company projected revenue to trend towards the upper-limit of its forecast.
루닛-코어라인소프트, 해외사업 공동협력 MOU 체결
» 패키지 판매쯤으로 하면 이해가 쉬울듯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3/11/29/2023112900023.html
» 패키지 판매쯤으로 하면 이해가 쉬울듯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3/11/29/2023112900023.html
뉴데일리
루닛-코어라인소프트, 해외사업 공동협력 MOU 체결
루닛은 지난 28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북미 영상의학회(RSNA 2023)에서 코어라인소프트와 의료AI 분야 해외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루닛 서범석 대표와 김기환 최고의학책임자, 코어라인소프트 김진국 대표, 최정필 대표, 백상현 전무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향후 유럽, 중동·아프리카(이하 EMEA) 시장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성은 김)
• 스마트폰 시장 회복으로 미디어텍, 퀄컴 및 기타 스마트폰 SoC 칩의 TSMC 투자 확대. TSMC의 5nm 공정 가동률이 90%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 스마트폰 공급망 주문 증가 (대만공상시보)
> 手机市场回温 联发科、高通等在台积电增加投片. 业内厂商透露,手机市场回温,联发科、高通等手机SoC芯片在台积电增加投片,台积电5nm制程产能利用率有望突破九成,手机相关供应链迎来订单。 (台湾工商时报)
> 手机市场回温 联发科、高通等在台积电增加投片. 业内厂商透露,手机市场回温,联发科、高通等手机SoC芯片在台积电增加投片,台积电5nm制程产能利用率有望突破九成,手机相关供应链迎来订单。 (台湾工商时报)
유진테크 자회사 유상증자 공시
유진테크 유상증자 공시가 나왔는데,
유진테크가 99.8%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유진테크 자회사인 미국법인(Eugenus)의 110억 유상증자임.
유진테크 110억(유진테크 자금) » Eugenus
일반 주주들에게 배정되는 유상증자와 다름
https://news.1rj.ru/str/PRROEresearch
유진테크 유상증자 공시가 나왔는데,
유진테크가 99.8%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유진테크 자회사인 미국법인(Eugenus)의 110억 유상증자임.
유진테크 110억(유진테크 자금) » Eugenus
일반 주주들에게 배정되는 유상증자와 다름
https://news.1rj.ru/str/PRROE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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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창투
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11.29 16:30:05
기업명: 유진테크(시가총액: 9,831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율공시)
취득회사 : Eugenus Inc.
주요사업 : 반도체장비제조
취득금액 : 111억
자본대비 : 3.2%
- 취득 후 지분율 : 99.98%
예정일자 : 2023-12-15
취득목적 : 해외현지법인에 대한 추가 출자로 재무구조 개선 및 기업가치 극대화
* 취득방법
현금취득, 출자전환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299003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4370
기업명: 유진테크(시가총액: 9,831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율공시)
취득회사 : Eugenus Inc.
주요사업 : 반도체장비제조
취득금액 : 111억
자본대비 : 3.2%
- 취득 후 지분율 : 99.98%
예정일자 : 2023-12-15
취득목적 : 해외현지법인에 대한 추가 출자로 재무구조 개선 및 기업가치 극대화
* 취득방법
현금취득, 출자전환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299003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4370
Forwarded from 하니베어의 공부방 (하니베어🐻)
1. BM
1) 삼성전자 밸류체인 :
팹리스 - 설계
디자인하우스 - SOC 설계(NRE), 양산, 용역
팹리스의 수주를 받으면 삼성전자는 인하우스에서 처리하기 힘들 때 디자인하우스에게 "용역"을 맡김. 이에 용역은 프로젝트성 매출이며 1회성임. 즉, 인하우스의 "용역" 부문은 인력파견업 밖에 안 됨.
2) TSMC 밸류체인 :
팹리스 - 설계
디자인하우스 - SOC 설계(NRE), 양산
TSMC는 고객사와 경쟁하지 않으므로 설계를 따로 하지 않음.
설계가 필요할 때 패러데이, 알칩, GUC 등을 이용함.
3) 삼성전자 밸류체인의 디자인하우스가 저평가 이유
ⓐ 질 낮은 "용역" 매출, 그리고 "양산" 매출 성장의 한계
삼성전자는 내부 개발 인력이 존재해 팹리스에게 주문을 받으면 자체적인 설계를 함. 설계 인력이 부족할 때 디자인하우스에게 "용역"을 맡김. 용역 매출은 단기 프로젝트 밖에 안되고 양산으로 이어질 수 없어 한계가 명확함.
디자인하우스는 SOC 인력과 디자인서비스 인력으로 나뉨. SOC 설계를 할 때는 코어 설계가 끝난 뒤 문제가 없으면 디자인서비스쪽에서 양산을 들어감. 이 때, 디자인하우스는 양산 매출이 커져야 실적 변동성이 낮아짐.
즉, 디자인하우스의 실적 변동성을 낮출 수 있는 "양산" 매출이 커져야 디자인하우스의 재평가가 가능함. 그렇지 않으면 삼성전자가 밸류체인 내의 디자인하우스에게 "용역" 밖에 더주지 않겠냐는 의심을 거두기 어려움. 따라서 삼성전자가 설계를 전면 디자인하우스에 맡기는 Turn key인 경우에만 인정됨. 왜냐하면 턴키 솔루션을 받아야 양산으로 넘어가니, 턴키 솔루션이 중요함.
그런데 팹리스회사들이 연 매출 3000~4000억은 내야 미세 공정에서 비용을 감당하는데, 국내에는 그런 팹리스 회사들이 거의 없어서 국내 디자인 하우스에 들어올 물량이 없음.
ⓑ 국내 팹리스들의 비용 부담
양산 GPM 5~10% / SOC 설계 GPM 20~25%
SOC 설계) 10nm 설계한다고 하면 180억 정도를 2년 정도 매출 인식을 함. 외부에서 발생하는 비용 처리 다 하고 나면 남는 게 20%임. 내부 비용까지 다 감안하면 300억 이상 외주비+개발비로 쓰는 셈임.
한 회사가 칩을 팔아서 연 매출 1000억, 마진 10%면 100억 번다고 가정하면 2년 동안 비용 300억을 커버하기란 어려움.
따라서 국내 디자인하우스들이 팹리스에게 오더를 받아야하는데, 미세공정하는 국내 팹리스가 적음.
5nm 설계로 가면 설계비만 300억이 나올텐데 내부비용까지 감당하려면 칩만 해서 연매출 5000억 정도는 되어야 가능함. 따라서 비용을 감당할 있는 국내 팹리스는 제한적이므로 빅테크 회사들이나 미세 공정을 개발할 수 있음.
삼성전자 출신이 팹리스 만들고 디자인하우스 만들다보니 팹리스의 양산 GPM이 5~10%로 너무 낮게 설정되어 있음. 대만은 양산 마진도 더 좋은 편.
ⓒ 가동률 악순환, 도크를 비워둬야
디자인하우스는 "용역"을 많이 해서 프로젝트 경험을 많이 쌓으면 전면 외주를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질 수 있어 인력을 늘림. 그런데 인력을 늘리는 건 좋지 않음. 용역은 어떤 때는 많고 어떤 때는 없으므로 인력으로 인한 고정비로 인해 적자로 돌아서기가 쉬워짐. 적자를 방어하기 위해 "양산" 매출을 깔고 들어가야 함.
과거 NC소프트 투자포인트가 보유 중인 IP가 전부 모바일로 전환되는 것이었음. 디자인하우스도 양산칩1에 양산칩2로 늘어나는 식으로 양산 매출이 늘어나는 게 투자포인트가 됨. 이처럼 양산이 실적을 서포트해주는 게 필요함.
근데 국내 디자인하우스는 SOC 설계 부문도 문제가 있음. 국내 디자인하우스는 빅테크에게 설계를 직접 받지 못하니까 입에 풀칠이라도 하기 위해 SOC 설계 인력을 30~50명을 보유하고 있고 1년간 1~2건의 프로젝트를 처리할 수 있음. 입에 풀칠하려고 SOC 설계 인력을 풀로 가동하게 되면 정작 좋은 설계가 들어올 때 받을 수가 없어 고객사가 이탈함. 조선사가 좋은 수주를 받기 위해 도크를 비워놓듯이, 인력 가동율을 비워놔야 함.
2) 실적 추정 방법
팹리스 :
원재료, 외주가공비가 핵심임. (해당 비용들이 증가하는 건 수주잔고가 증가하는 것과 유사함)
설계 후 양산하려면 외주비나 원재료비를 디자인하우스나 파운드리에 줘야 함. 팹리스가 돈을 지불해야 디자인하우스나 파운드리가 일을 수행해줌.
그러므로 팹리스 실적은 외주가공비, 원재료비와 비례하게 됨.
QoQ로 외주가공비나 원재료비 증가는 다음 분기 실적이 더 좋아질 수 있을 것이라 추정해볼 수 있음.
디자인하우스 :
ⓐ양산
디자인하우스의 양산 매출이 높아지려면 원재료, 외주가공비가 높아져야 함. 분기별 비용을 발라보고 실적 추정이 가능함.
ⓑSOC 설계(NRE)
IR 자료, 단일판매공급계약에서 확인할 수 있음.
향후 양산 매출 점프업하기 위해 어떤 칩을 설계하는지, 그 칩이 시장 침투율이 좋은 칩인지 등을 따로 공부해봐야 함.
SOC 설계를 통해 향후 양산 매출이 좋아질 수 있을지도 고려해야 함. 단순 연구개발로 끝나면 의미없음.
ⓒ용역
단기 프로젝트라 양산 매출로 이어지지 않음.
1) 삼성전자 밸류체인 :
팹리스 - 설계
디자인하우스 - SOC 설계(NRE), 양산, 용역
팹리스의 수주를 받으면 삼성전자는 인하우스에서 처리하기 힘들 때 디자인하우스에게 "용역"을 맡김. 이에 용역은 프로젝트성 매출이며 1회성임. 즉, 인하우스의 "용역" 부문은 인력파견업 밖에 안 됨.
2) TSMC 밸류체인 :
팹리스 - 설계
디자인하우스 - SOC 설계(NRE), 양산
TSMC는 고객사와 경쟁하지 않으므로 설계를 따로 하지 않음.
설계가 필요할 때 패러데이, 알칩, GUC 등을 이용함.
3) 삼성전자 밸류체인의 디자인하우스가 저평가 이유
ⓐ 질 낮은 "용역" 매출, 그리고 "양산" 매출 성장의 한계
삼성전자는 내부 개발 인력이 존재해 팹리스에게 주문을 받으면 자체적인 설계를 함. 설계 인력이 부족할 때 디자인하우스에게 "용역"을 맡김. 용역 매출은 단기 프로젝트 밖에 안되고 양산으로 이어질 수 없어 한계가 명확함.
디자인하우스는 SOC 인력과 디자인서비스 인력으로 나뉨. SOC 설계를 할 때는 코어 설계가 끝난 뒤 문제가 없으면 디자인서비스쪽에서 양산을 들어감. 이 때, 디자인하우스는 양산 매출이 커져야 실적 변동성이 낮아짐.
즉, 디자인하우스의 실적 변동성을 낮출 수 있는 "양산" 매출이 커져야 디자인하우스의 재평가가 가능함. 그렇지 않으면 삼성전자가 밸류체인 내의 디자인하우스에게 "용역" 밖에 더주지 않겠냐는 의심을 거두기 어려움. 따라서 삼성전자가 설계를 전면 디자인하우스에 맡기는 Turn key인 경우에만 인정됨. 왜냐하면 턴키 솔루션을 받아야 양산으로 넘어가니, 턴키 솔루션이 중요함.
그런데 팹리스회사들이 연 매출 3000~4000억은 내야 미세 공정에서 비용을 감당하는데, 국내에는 그런 팹리스 회사들이 거의 없어서 국내 디자인 하우스에 들어올 물량이 없음.
ⓑ 국내 팹리스들의 비용 부담
양산 GPM 5~10% / SOC 설계 GPM 20~25%
SOC 설계) 10nm 설계한다고 하면 180억 정도를 2년 정도 매출 인식을 함. 외부에서 발생하는 비용 처리 다 하고 나면 남는 게 20%임. 내부 비용까지 다 감안하면 300억 이상 외주비+개발비로 쓰는 셈임.
한 회사가 칩을 팔아서 연 매출 1000억, 마진 10%면 100억 번다고 가정하면 2년 동안 비용 300억을 커버하기란 어려움.
따라서 국내 디자인하우스들이 팹리스에게 오더를 받아야하는데, 미세공정하는 국내 팹리스가 적음.
5nm 설계로 가면 설계비만 300억이 나올텐데 내부비용까지 감당하려면 칩만 해서 연매출 5000억 정도는 되어야 가능함. 따라서 비용을 감당할 있는 국내 팹리스는 제한적이므로 빅테크 회사들이나 미세 공정을 개발할 수 있음.
삼성전자 출신이 팹리스 만들고 디자인하우스 만들다보니 팹리스의 양산 GPM이 5~10%로 너무 낮게 설정되어 있음. 대만은 양산 마진도 더 좋은 편.
ⓒ 가동률 악순환, 도크를 비워둬야
디자인하우스는 "용역"을 많이 해서 프로젝트 경험을 많이 쌓으면 전면 외주를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질 수 있어 인력을 늘림. 그런데 인력을 늘리는 건 좋지 않음. 용역은 어떤 때는 많고 어떤 때는 없으므로 인력으로 인한 고정비로 인해 적자로 돌아서기가 쉬워짐. 적자를 방어하기 위해 "양산" 매출을 깔고 들어가야 함.
과거 NC소프트 투자포인트가 보유 중인 IP가 전부 모바일로 전환되는 것이었음. 디자인하우스도 양산칩1에 양산칩2로 늘어나는 식으로 양산 매출이 늘어나는 게 투자포인트가 됨. 이처럼 양산이 실적을 서포트해주는 게 필요함.
근데 국내 디자인하우스는 SOC 설계 부문도 문제가 있음. 국내 디자인하우스는 빅테크에게 설계를 직접 받지 못하니까 입에 풀칠이라도 하기 위해 SOC 설계 인력을 30~50명을 보유하고 있고 1년간 1~2건의 프로젝트를 처리할 수 있음. 입에 풀칠하려고 SOC 설계 인력을 풀로 가동하게 되면 정작 좋은 설계가 들어올 때 받을 수가 없어 고객사가 이탈함. 조선사가 좋은 수주를 받기 위해 도크를 비워놓듯이, 인력 가동율을 비워놔야 함.
2) 실적 추정 방법
팹리스 :
원재료, 외주가공비가 핵심임. (해당 비용들이 증가하는 건 수주잔고가 증가하는 것과 유사함)
설계 후 양산하려면 외주비나 원재료비를 디자인하우스나 파운드리에 줘야 함. 팹리스가 돈을 지불해야 디자인하우스나 파운드리가 일을 수행해줌.
그러므로 팹리스 실적은 외주가공비, 원재료비와 비례하게 됨.
QoQ로 외주가공비나 원재료비 증가는 다음 분기 실적이 더 좋아질 수 있을 것이라 추정해볼 수 있음.
디자인하우스 :
ⓐ양산
디자인하우스의 양산 매출이 높아지려면 원재료, 외주가공비가 높아져야 함. 분기별 비용을 발라보고 실적 추정이 가능함.
ⓑSOC 설계(NRE)
IR 자료, 단일판매공급계약에서 확인할 수 있음.
향후 양산 매출 점프업하기 위해 어떤 칩을 설계하는지, 그 칩이 시장 침투율이 좋은 칩인지 등을 따로 공부해봐야 함.
SOC 설계를 통해 향후 양산 매출이 좋아질 수 있을지도 고려해야 함. 단순 연구개발로 끝나면 의미없음.
ⓒ용역
단기 프로젝트라 양산 매출로 이어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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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온디바이스 시대에서 엔비디아의 지위를 가질 퀄컴
다양한 os를 각각의 프로세서 —> 다양한 디바이스(하드웨어)에 대응해야하는 임무
퀄컴을 최대고객사로 갖고있는 리노공업이 온디바이스 수혜 꼬리표가 달리는것이 비합리적인것은 아닌 상황
다양한 os를 각각의 프로세서 —> 다양한 디바이스(하드웨어)에 대응해야하는 임무
퀄컴을 최대고객사로 갖고있는 리노공업이 온디바이스 수혜 꼬리표가 달리는것이 비합리적인것은 아닌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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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디바이스에서 설계를 담당하는건 당연히 퀄컴,amd,미디어텍등 글로벌공룡 팹리스이고 이들은 내재화되어있고 그나마도 삼전인하우스에서 대응하기에 국내디자인하우스가 끼어들 여지가 없슴,
받)류의 글들중에서 온디바이스 = 디자인하우스 플로우가 좀 논리에 맞지않다는것이고, 본문에 있듯이 시장이 커지면 (다른쪽으로)파이역시 커지므로 긍정적이라고 생각, 단 국내업체들의 bm은 잘 이해해야함
#받)감별단
받)류의 글들중에서 온디바이스 = 디자인하우스 플로우가 좀 논리에 맞지않다는것이고, 본문에 있듯이 시장이 커지면 (다른쪽으로)파이역시 커지므로 긍정적이라고 생각, 단 국내업체들의 bm은 잘 이해해야함
#받)감별단
루닛, 싱가포르 '국립 의료AI 플랫폼' 구축한다…사업자 선정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 은 싱가포르 국영 의료기술 기관 시냅스가 공공의료 서비스 혁신을 위해 선보인 의료AI 플랫폼 '에임SG(AI Medical Imaging Platform for Singapore·AimSG)' 구축사업 입찰에서 최종 사업자로 선정
시냅스는 최근 국가 의료AI 플랫폼인 에임SG 서비스를 론칭하며 흉부 엑스레이 AI 영상분석 솔루션에 대한 글로벌 입찰을 진행했다. 루닛은 해당 입찰에 참여해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흉부 엑스레이 AI 영상분석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CXR'을 본격 공급하게 됐다.
시냅스는 에임SG 서비스를 싱가포르 국립종합병원, 창이 종합병원 등 싱가포르 주요 국공립병원에 설치할 계획이다. 설치 이후 루닛 AI 솔루션은 에임SG 플랫폼을 통해 각 병원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루닛은 루닛 인사이트 CXR을 포함한 에임SG 서비스 구축으로 현지 의료진의 진단 정확도가 향상되고 진료 시간이 단축되는 등 AI 활용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20108241660357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 은 싱가포르 국영 의료기술 기관 시냅스가 공공의료 서비스 혁신을 위해 선보인 의료AI 플랫폼 '에임SG(AI Medical Imaging Platform for Singapore·AimSG)' 구축사업 입찰에서 최종 사업자로 선정
시냅스는 최근 국가 의료AI 플랫폼인 에임SG 서비스를 론칭하며 흉부 엑스레이 AI 영상분석 솔루션에 대한 글로벌 입찰을 진행했다. 루닛은 해당 입찰에 참여해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흉부 엑스레이 AI 영상분석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CXR'을 본격 공급하게 됐다.
시냅스는 에임SG 서비스를 싱가포르 국립종합병원, 창이 종합병원 등 싱가포르 주요 국공립병원에 설치할 계획이다. 설치 이후 루닛 AI 솔루션은 에임SG 플랫폼을 통해 각 병원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루닛은 루닛 인사이트 CXR을 포함한 에임SG 서비스 구축으로 현지 의료진의 진단 정확도가 향상되고 진료 시간이 단축되는 등 AI 활용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20108241660357
아시아경제
루닛, 싱가포르 '국립 의료AI 플랫폼' 구축한다…사업자 선정 - 아시아경제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은 싱가포르 국영 의료기술 기관 시냅스가 공공의료 서비스 혁신을 위해 선보인 의료AI 플랫폼 '에임SG(AI Medical Imaging Platfo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