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 Telegram
마산창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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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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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성은 김)
• 스마트폰 시장 회복으로 미디어텍, 퀄컴 및 기타 스마트폰 SoC 칩의 TSMC 투자 확대. TSMC의 5nm 공정 가동률이 90%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 스마트폰 공급망 주문 증가 (대만공상시보)

> 手机市场回温 联发科、高通等在台积电增加投片. 业内厂商透露,手机市场回温,联发科、高通等手机SoC芯片在台积电增加投片,台积电5nm制程产能利用率有望突破九成,手机相关供应链迎来订单。 (台湾工商时报)
뭐지 이 무빙들은??
🤮3🤯1💩1
유진테크 자회사 유상증자 공시

유진테크 유상증자 공시가 나왔는데,

유진테크가 99.8%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유진테크 자회사인 미국법인(Eugenus)의 110억 유상증자임.

유진테크 110억(유진테크 자금) » Eugenus

일반 주주들에게 배정되는 유상증자와 다름

https://news.1rj.ru/str/PRROEresearch
2023.11.29 16:30:05
기업명: 유진테크(시가총액: 9,831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율공시)

취득회사 : Eugenus Inc.
주요사업 : 반도체장비제조

취득금액 : 111억
자본대비 : 3.2%
- 취득 후 지분율 : 99.98%

예정일자 : 2023-12-15
취득목적 : 해외현지법인에 대한 추가 출자로 재무구조 개선 및 기업가치 극대화

* 취득방법
현금취득, 출자전환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299003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4370
Forwarded from 하니베어의 공부방 (하니베어🐻)
1. BM

1) 삼성전자 밸류체인 :

팹리스 - 설계
디자인하우스 - SOC 설계(NRE), 양산, 용역

팹리스의 수주를 받으면 삼성전자는 인하우스에서 처리하기 힘들 때 디자인하우스에게 "용역"을 맡김. 이에 용역은 프로젝트성 매출이며 1회성임. 즉, 인하우스의 "용역" 부문은 인력파견업 밖에 안 됨.


2) TSMC 밸류체인 :

팹리스 - 설계
디자인하우스 - SOC 설계(NRE), 양산

TSMC는 고객사와 경쟁하지 않으므로 설계를 따로 하지 않음.
설계가 필요할 때 패러데이, 알칩, GUC 등을 이용함.



3) 삼성전자 밸류체인의 디자인하우스가 저평가 이유

ⓐ 질 낮은 "용역" 매출, 그리고 "양산" 매출 성장의 한계
삼성전자는 내부 개발 인력이 존재해 팹리스에게 주문을 받으면 자체적인 설계를 함. 설계 인력이 부족할 때 디자인하우스에게 "용역"을 맡김. 용역 매출은 단기 프로젝트 밖에 안되고 양산으로 이어질 수 없어 한계가 명확함.

디자인하우스는 SOC 인력과 디자인서비스 인력으로 나뉨. SOC 설계를 할 때는 코어 설계가 끝난 뒤 문제가 없으면 디자인서비스쪽에서 양산을 들어감. 이 때, 디자인하우스는 양산 매출이 커져야 실적 변동성이 낮아짐.

즉, 디자인하우스의 실적 변동성을 낮출 수 있는 "양산" 매출이 커져야 디자인하우스의 재평가가 가능함. 그렇지 않으면 삼성전자가 밸류체인 내의 디자인하우스에게 "용역" 밖에 더주지 않겠냐는 의심을 거두기 어려움. 따라서 삼성전자가 설계를 전면 디자인하우스에 맡기는 Turn key인 경우에만 인정됨. 왜냐하면 턴키 솔루션을 받아야 양산으로 넘어가니, 턴키 솔루션이 중요함.
그런데 팹리스회사들이 연 매출 3000~4000억은 내야 미세 공정에서 비용을 감당하는데, 국내에는 그런 팹리스 회사들이 거의 없어서 국내 디자인 하우스에 들어올 물량이 없음.


ⓑ 국내 팹리스들의 비용 부담
양산 GPM 5~10% / SOC 설계 GPM 20~25%
SOC 설계) 10nm 설계한다고 하면 180억 정도를 2년 정도 매출 인식을 함. 외부에서 발생하는 비용 처리 다 하고 나면 남는 게 20%임. 내부 비용까지 다 감안하면 300억 이상 외주비+개발비로 쓰는 셈임.
한 회사가 칩을 팔아서 연 매출 1000억, 마진 10%면 100억 번다고 가정하면 2년 동안 비용 300억을 커버하기란 어려움.
따라서 국내 디자인하우스들이 팹리스에게 오더를 받아야하는데, 미세공정하는 국내 팹리스가 적음.
5nm 설계로 가면 설계비만 300억이 나올텐데 내부비용까지 감당하려면 칩만 해서 연매출 5000억 정도는 되어야 가능함. 따라서 비용을 감당할 있는 국내 팹리스는 제한적이므로 빅테크 회사들이나 미세 공정을 개발할 수 있음.


삼성전자 출신이 팹리스 만들고 디자인하우스 만들다보니 팹리스의 양산 GPM이 5~10%로 너무 낮게 설정되어 있음. 대만은 양산 마진도 더 좋은 편.


ⓒ 가동률 악순환, 도크를 비워둬야
디자인하우스는 "용역"을 많이 해서 프로젝트 경험을 많이 쌓으면 전면 외주를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질 수 있어 인력을 늘림. 그런데 인력을 늘리는 건 좋지 않음. 용역은 어떤 때는 많고 어떤 때는 없으므로 인력으로 인한 고정비로 인해 적자로 돌아서기가 쉬워짐. 적자를 방어하기 위해 "양산" 매출을 깔고 들어가야 함.

과거 NC소프트 투자포인트가 보유 중인 IP가 전부 모바일로 전환되는 것이었음. 디자인하우스도 양산칩1에 양산칩2로 늘어나는 식으로 양산 매출이 늘어나는 게 투자포인트가 됨. 이처럼 양산이 실적을 서포트해주는 게 필요함.

근데 국내 디자인하우스는 SOC 설계 부문도 문제가 있음. 국내 디자인하우스는 빅테크에게 설계를 직접 받지 못하니까 입에 풀칠이라도 하기 위해 SOC 설계 인력을 30~50명을 보유하고 있고 1년간 1~2건의 프로젝트를 처리할 수 있음. 입에 풀칠하려고 SOC 설계 인력을 풀로 가동하게 되면 정작 좋은 설계가 들어올 때 받을 수가 없어 고객사가 이탈함. 조선사가 좋은 수주를 받기 위해 도크를 비워놓듯이, 인력 가동율을 비워놔야 함.


2) 실적 추정 방법

팹리스 :
원재료, 외주가공비가 핵심임. (해당 비용들이 증가하는 건 수주잔고가 증가하는 것과 유사함)
설계 후 양산하려면 외주비나 원재료비를 디자인하우스나 파운드리에 줘야 함. 팹리스가 돈을 지불해야 디자인하우스나 파운드리가 일을 수행해줌.
그러므로 팹리스 실적은 외주가공비, 원재료비와 비례하게 됨.
QoQ로 외주가공비나 원재료비 증가는 다음 분기 실적이 더 좋아질 수 있을 것이라 추정해볼 수 있음.


디자인하우스 :

ⓐ양산
디자인하우스의 양산 매출이 높아지려면 원재료, 외주가공비가 높아져야 함. 분기별 비용을 발라보고 실적 추정이 가능함.

ⓑSOC 설계(NRE)
IR 자료, 단일판매공급계약에서 확인할 수 있음.
향후 양산 매출 점프업하기 위해 어떤 칩을 설계하는지, 그 칩이 시장 침투율이 좋은 칩인지 등을 따로 공부해봐야 함.
SOC 설계를 통해 향후 양산 매출이 좋아질 수 있을지도 고려해야 함. 단순 연구개발로 끝나면 의미없음.

ⓒ용역
단기 프로젝트라 양산 매출로 이어지지 않음.
👍21
핵심 설계로 갈수록 인하우스로 처리하지 외주를 주지 않습니다
2
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온디바이스 시대에서 엔비디아의 지위를 가질 퀄컴
다양한 os를 각각의 프로세서 —> 다양한 디바이스(하드웨어)에 대응해야하는 임무

퀄컴을 최대고객사로 갖고있는 리노공업이 온디바이스 수혜 꼬리표가 달리는것이 비합리적인것은 아닌 상황
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온디바이스에서 설계를 담당하는건 당연히 퀄컴,amd,미디어텍등 글로벌공룡 팹리스이고 이들은 내재화되어있고 그나마도 삼전인하우스에서 대응하기에 국내디자인하우스가 끼어들 여지가 없슴,
받)류의 글들중에서 온디바이스 = 디자인하우스 플로우가 좀 논리에 맞지않다는것이고, 본문에 있듯이 시장이 커지면 (다른쪽으로)파이역시 커지므로 긍정적이라고 생각, 단 국내업체들의 bm은 잘 이해해야함

#받)감별단
리노공업은 고객사의 R&D 단계부터 숫자가 찍히기 때문에 온디바이스 초기에 숫자로 보여주는 몇 안되는 기업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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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 싱가포르 '국립 의료AI 플랫폼' 구축한다…사업자 선정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 은 싱가포르 국영 의료기술 기관 시냅스가 공공의료 서비스 혁신을 위해 선보인 의료AI 플랫폼 '에임SG(AI Medical Imaging Platform for Singapore·AimSG)' 구축사업 입찰에서 최종 사업자로 선정

시냅스는 최근 국가 의료AI 플랫폼인 에임SG 서비스를 론칭하며 흉부 엑스레이 AI 영상분석 솔루션에 대한 글로벌 입찰을 진행했다. 루닛은 해당 입찰에 참여해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흉부 엑스레이 AI 영상분석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CXR'을 본격 공급하게 됐다.

시냅스는 에임SG 서비스를 싱가포르 국립종합병원, 창이 종합병원 등 싱가포르 주요 국공립병원에 설치할 계획이다. 설치 이후 루닛 AI 솔루션은 에임SG 플랫폼을 통해 각 병원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루닛은 루닛 인사이트 CXR을 포함한 에임SG 서비스 구축으로 현지 의료진의 진단 정확도가 향상되고 진료 시간이 단축되는 등 AI 활용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20108241660357
한국투자증권_피엔에이치테크_20231130170525.pdf
637.9 KB
피엔에이치테크

OLED 업황 부진 탈출에 가장 크게 웃을 기업


업황 부진에도 견조했던 실적
LG디스플레이 등에 OLED 소재를 공급하는 피엔에이치테크의 23년 1~3분기 누적 매출액은 299억원으로 전년(267억원) 대비 12% 증가했다. IT 기기 수요와 OLED 업황 둔화에도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는데, 아이폰향 OLED에 적용되는 고굴절 CPL이 매출 성장을 이끌었기 때문이다.

누적 영업이익률은 15.6%로 전년(11.3%) 대비 개선됐고, 특히 3분기에는 120억원의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
해 영업이익률이 17%까지 상승했다. 4분기에도 아이폰향 공급이 지속돼 100억원 이상의 매출액과 높은 영업이익률을 유지할 것이다. 생산능력을 4배로 늘리는 증
설도 완료돼 연 매출 1,500억원이 달성 가능하다.

아이패드와 OLED TV에서 찾는 큰 기회
내년에는 고객사의 태블릿용 OLED 생산과 삼성 OLED TV향 패널 공급이 시작
되고, 피엔에이치테크의 새로운 OLED 재료 공급도 시작될 전망이다. 24년 아이패드 OLED 패널 출하량은 1천만대로 예상하는데 LG디스플레이가 그 중 60%를 담당할 것으로 추정된다. 피엔에이치테크의 CPL(고굴절/저굴절) 재료가 채택되면 최소 100억원의 아이패드향 신규 매출이 예상된다. OLED TV패널의 경우 고객사의 내년 출하량이 6백만대 중반 수준으로 올해대비 40% 이상 증가할 전망이다.
한편 TV 업황 개선과 신규 OLED TV 모델이 출시되면 적용이 지연됐던 장수명blue host(중수소) 소재 양산도 시작될 것이다.

내년 매출액 600억원 달성 예상
24년 추정 매출액은 600억원으로, 기존 제품의 수요 증가에 아이패드 및 OLED TV향 신규 제품 매출액이 더해질 전망
이다. 증설로 감가상각비가 증가하지만, 영
업레버리지효과를 감안하면 영업이익률은 18% 내외로 추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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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1 18:26:02
기업명: 에코프로비엠(시가총액: 27조 3,844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하이니켈계 NCA 양극소재 중장기 공급계약)

제목 : 하이니켈계 NCA 양극소재 중장기 공급계약

* 주요내용
1. 계약내용

- 계약일 : 2023-12-01

- 공급제품 : 하이니켈계 NCA 양극소재

- 계약금액 총액(원) : 43,867,615,524,480

- 상기 계약금액은 계약기간 (2024-01-01 ~ 2028-12-31)

내 총 계약물량을 계약 상대방과의 최근 판매단가

(환율 1USD = 1,306.32원)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2. 계약상대방 : 삼성SDI

- 최근 매출액(원) : 20,124,069,515,854

- 주요사업 : 에너지솔루션, 전자재료 사업

- 회사와의 관계 : 없음

3. 판매ㆍ공급지역 : 삼성SDI 국내 및 해외공장

4. 계약기간 : 2024-01-01 ~ 2028-12-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20190074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47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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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_에코프로비엠_20231204074125.pdf
1.1 MB
에코프로비엠

기존 중장기 실적 전망 유지


삼성 SDI 와 5 년간 총 43.9 조원 양극재 공급 계약 체결

동사는 지난 12 월 1 일에 주력 고객사인 삼성 SDI 와 하이-니켈 NCA 양극재 중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2024 년 1 월부터 2028 년 12 월까지 총 5 년이며, 공급 금액은 최근 공급가 평균 기준 약 43.9 조원 규모이다(연평균 약 8.8 조원).

지난 3 개월간 NCA 수출평균 가격 약 $40/kg 가정시 출하량은 약 84 만 t, 배터리 셀 환산 용량으로는 약 560GWh규모(연평균 약 112GWh, 하이-니켈 양극재 1GWh 당 약 1,500t 소요 가정)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당사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신규 공급 계약 물량 상당 부분은 삼성 SDI 가 2024 년부터 생산하는 차세대 P6 배터리용 양극재로 사용되며, GM, Stellantis, BMW 등의 완성차 제조사들에 채택될 예정이다. 삼성 SDI 가 북미에서 증설 중인 Stellantis 합작 1, 2 공장과 GM 합작 1 공장이 2025 년부터 매년 순차적으로 가동될 예정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내년부터 매출이 시작된 이후 2025 년부터 증가폭이 가팔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루닛 회사 이슈보다는 무상증자 물량 입고에 따른 수급적인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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