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50821_Memory Market Update: HBM FAQs - JPMorgan
(1) 이번 리포트에서는 최근 투자자들이 HBM 산업 관련 FAQs에 대해 다루고자 함
(2) 가장 자주 묻는 질문은 1) '26년 가격 전망, 2) 로직 다이 사양과 설계 주체의 변화, 3) CSP CAPEX 확대가 HBM 수요/공급에 주는 영향 등
(3) 결론적으로 우리는 아시아 메모리 업체 선호 순위를 SKH > SEC > Nanya 순으로 유지
-
[HBM 베이스 다이]
(4) HBM4E 베이스 다이 설계는 누가 담당하는가?. 왜 NVIDIA는 베이스 다이 설계를 직접 통제하려 하는가?
(5) HBM3E까지는 I/O 회로 구조 설계를 하기 때문에, 전통적으로 메모리 업체들이 해당 다이 설계를 해왔음
(6) 그러나 HBM4부터는 점차 HBM 성능을 통제하기 위해 그 역할과 의미가 훨씬 더 중요해지고 있음
(7) 최근 TrendForce의 보도[NVIDIA 직진출]처럼 고객[NVIDIA=메모리 업체 고객]의 베이스 다이 진출에 대한 논의가 투자자들 사이에서 활발히 이야기 되고 있음
(8) 즉, NVIDIA가 '27년 말부터 HBM4E용 로직 다이를 3nm 공정으로 직접 설계할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
(9) 우리는 NVIDIA의 내재화가 HBM 1) 비용 통제[HBM4에서 BOM Cost가 높은 주요 원인 중 하나], 2) 공급망 다변화 신호라고 판단
-
[메모리 업계: 배제되는 것인가?]
(10) 우리는 HBM에서 메모리 업체들이 배제되는 것은 지나친 해석이라고 판단
(11) HBM4E에서 고객들은 두 가지 선택지 존재
(12) 첫 번쨰로 GPU/ASIC 고객의 핵심 IP를 탑재해 '성능 차별화'를 추구하는 커스텀 HBM 다이
(13) 두 번째로는 메모리 업체가 설계를 지금처럼 계속 담당하는 범용 EKDL
(14) 커스텀 로직 다이에 IP를 심는 것은 중요하지만, 동시에 HBM에 이를 통합하고 적층하는 것도 중요
(15) HBM4E부터는 16단으로 확대되기 때문에, 메모리 업체들의 안정적인 수율 및 양산 능력이 공급망 안정성에서는 더욱 더 핵심이 될 것
(16) 따라서 메모리 업체의 가치가 사라지거나 HBM이 단순 범용화된다고 결론 내리기에는 너무 이른 시점
-
[HBM4에서의 발열 제어 중요성 확대]
(17) HBM 사양 요구치가 높아지면서 발열 특성이 더욱 더 중요해지고 있음
(18) 최근 고객이 메모리 업체에 HBM4 Reading Speed를 ~8Gbps에서 ~10Gbps로 상향 요구
(19) 이는 HBM3E 대비 2배가 많은 I/O로 인해 성능과 발열 제어가 훨씬 더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
(20) SKH의 Advanced MR-MUF, Micron의 우수한 베이스 다이 성능이 현재까지는 SEC 대비 HBM 5세대까지는 발열 제어에서 우위를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평가
(21) 특히 NVIDIA의 칩은 칩당 700W 전력 소모로, 타 GPU/ASIC[300~400W] 대비 훨씬 높음
(22) 따라서, NVIDIA 칩에 적합하고 고객사의 속도 업그레이드 요청에 대응할 수 있는 선도 업체가 여전히 유리할 가능성을 크게 봄
-
[HBM4 퀄 테스트: SKH 우위 지속]
(23) 현재 SKH가 고객 샘플링을 곧 시작하며 올해 11월쯤 결과가 나올 전망
(24) 반면 Micron, SEC는 11월에 고객 샘플 인증을 시작해 빠르면 '26년 2월 정도에 결과가 나올 예정
(25) 만약 JEDEC 표준[HBM4: ~8Gbps]이 바뀌지 않는다면 이번 스펙 변경은 필수 요건보다는 선택 사항이 될 것
(26) 그러나 만약 더 엄격한 스펙 요구가 추가될 경우 인증 과정은 길어지고, '26년 2Q25 GPU 출시[HBM4가 탑재되는] 스케쥴은 어려워질 수 있음
(27) 신형 GPU인 Rubin 출시가 '26년 후반으로 밀리는 경우가 SKH의 조기 인증의 우위가 MU/SEC와의 경쟁 구도에서 희석되는 케이스
-
['26년 HBM 가격 전망]
(28) 우리는 HBM4 ASP 전망을 기존대로 $19/GB, $2.4/Gb 유지
(29) 그 근거는 1) 대형 다이 크기로 인한 웨이퍼 다이 페널티, 2) I/O 증가에 따른 공정 수율 손실 증가, 3) 이전 세대 대비 추가되는 신규 로직 다이 비용 때문
(30) SKH 경영진도 차세대 HBM에서 '수익성 유지'를 최우선이라고 언급했기 때문에, HBM3E 대비 +30~40% 가격 프리미엄은 합리적이라고 판단
(31) 반면 HBM3E 시장은 완화 조짐이 있음
(32) SEC는 3Q25부터 Broadcom/AMD에 HBM3E 12hi를 출하 할 예정
(33) 1H26까지 HBM3E Bit Mix가 정점에 달한 뒤, 3Q26부터 점차 하락할 것으로 예상
(34) 우리의 추정에 따르면 '26년 HBM3E 12hi ASP는 YoY -11% 하락할 것으로 추정
■ SKH: 4Q25 -7% → 1Q26 -7% → 2Q26 -7% → 4Q26 -10%
(35) '26년 Bull/Bear 케이스 HBM OP는 각각 $18.2bn, 12.5bn
-
[CSP CAPEX Update]
(36) CSP의 CAPEX 증가가 HBM 비트 수요에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으며 ASIC 수요 확대 및 B30A가 주요 변수가 될 수 있을 것
(37) 주요 업체들은 2Q25 실적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및 AI 매출이 예상치를 웃돌고 있따고 발표했으며 CAPEX도 상향
(38) AI ROIC에 대한 잡음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CAPEX 기조는 상향되고 있음
(39) 우리의 채널 체크에 따르면, HBM 공급업체들 또한 3개월 전보다 고객 '전반'에서 HBM 조달 니즈가 강해지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26년 물량 협상을 통해 전반적으로 '26년 CAPEX 규모가 결정될 것으로 보고 있음
(40) '26~27년, ASIC 수요가 +10% 추가 발생할 경우, HBM 비트 수요는 각각 +3%, +2% 증가 전망
(41) 또한 메모리 업체들은 최근 B30A 생산 코드를 포착했으며, 이는 '26년 양산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짐
(42) HBM3E 96GB 혹은 144GB를 사용할 가능성이 있는 제품
(43) 1,000K의 칩이 '26년에 생산된다면 이는 HBM 비트 수요에 +3~4% 추가 수요를 창출 할 수 있을 것
-
[DRAM 전망]
(44) '26년 초까지 DRAM 시장은 타이트한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서버용 GPU 수요 지속 강세
(45) HBM 이외에도 레거시 DRAM/NAND ASP 상승 추세가 나타나고 있음
(46) Micron은 최근 가이던스를 상향했고, 우리는 해당 요인이 D4/D5 가격 강세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음
(47) ASP 강세는 4Q25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서버 고객들은 향후 6개월간 GP Server 구매를 추가 상향할 것으로 예상됨
(48) 당초 예상했던 연말 시즌의 완만한ㄴ 하락보다 더 강한 수요 회복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26년 초까지의 가시성도 개선되고 있는 상황
-
[메모리 업계, 긍정적 시각 유지]
(49) 우리는 메모리 관련 주식에 대한 중기적인 긍정적 뷰를 유지하고 있음
(50) 시장 내 주요 논쟁은 '26년 HBM ASP와 수급[S-D]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26년 물량 및 가격 협상은 1~2개월 내로 발표될 것
(51) HBM 분야에서의 SKH 기술 리더쉽을 계속 지지하며, '26년 연간 OP 감익 우려는 과도하다는 생각
(52) 시장은 '26년에도 연간 OP 증익 시나리오를 반영하며 연말까지 주가는 점진 회복 기대
(53) 최근 1개월 동안 SEC는 SKH 대비 우수한 퍼포먼스를 시현. 이는 1) 신규 파운드리 수주 기대감, 2) 예상보다 양호한 2H25 HBM 전망에 따른 결과
(54) HBM4는 SEC에게 반등의 계기를 제공하며, '26년 SEC가 HBM4 수주를 달성할 확률을 30~40%으로 판단
(55) 우리는 SEC가 레거시 메모리 업사이클 회복 효과를 아직 충분히 주가에 반영하지 않았다고 판단하며, SEC에 대한 투자 의견 또한 OW 유지
(1) 이번 리포트에서는 최근 투자자들이 HBM 산업 관련 FAQs에 대해 다루고자 함
(2) 가장 자주 묻는 질문은 1) '26년 가격 전망, 2) 로직 다이 사양과 설계 주체의 변화, 3) CSP CAPEX 확대가 HBM 수요/공급에 주는 영향 등
(3) 결론적으로 우리는 아시아 메모리 업체 선호 순위를 SKH > SEC > Nanya 순으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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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베이스 다이]
(4) HBM4E 베이스 다이 설계는 누가 담당하는가?. 왜 NVIDIA는 베이스 다이 설계를 직접 통제하려 하는가?
(5) HBM3E까지는 I/O 회로 구조 설계를 하기 때문에, 전통적으로 메모리 업체들이 해당 다이 설계를 해왔음
(6) 그러나 HBM4부터는 점차 HBM 성능을 통제하기 위해 그 역할과 의미가 훨씬 더 중요해지고 있음
(7) 최근 TrendForce의 보도[NVIDIA 직진출]처럼 고객[NVIDIA=메모리 업체 고객]의 베이스 다이 진출에 대한 논의가 투자자들 사이에서 활발히 이야기 되고 있음
(8) 즉, NVIDIA가 '27년 말부터 HBM4E용 로직 다이를 3nm 공정으로 직접 설계할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
(9) 우리는 NVIDIA의 내재화가 HBM 1) 비용 통제[HBM4에서 BOM Cost가 높은 주요 원인 중 하나], 2) 공급망 다변화 신호라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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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업계: 배제되는 것인가?]
(10) 우리는 HBM에서 메모리 업체들이 배제되는 것은 지나친 해석이라고 판단
(11) HBM4E에서 고객들은 두 가지 선택지 존재
(12) 첫 번쨰로 GPU/ASIC 고객의 핵심 IP를 탑재해 '성능 차별화'를 추구하는 커스텀 HBM 다이
(13) 두 번째로는 메모리 업체가 설계를 지금처럼 계속 담당하는 범용 EKDL
(14) 커스텀 로직 다이에 IP를 심는 것은 중요하지만, 동시에 HBM에 이를 통합하고 적층하는 것도 중요
(15) HBM4E부터는 16단으로 확대되기 때문에, 메모리 업체들의 안정적인 수율 및 양산 능력이 공급망 안정성에서는 더욱 더 핵심이 될 것
(16) 따라서 메모리 업체의 가치가 사라지거나 HBM이 단순 범용화된다고 결론 내리기에는 너무 이른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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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4에서의 발열 제어 중요성 확대]
(17) HBM 사양 요구치가 높아지면서 발열 특성이 더욱 더 중요해지고 있음
(18) 최근 고객이 메모리 업체에 HBM4 Reading Speed를 ~8Gbps에서 ~10Gbps로 상향 요구
(19) 이는 HBM3E 대비 2배가 많은 I/O로 인해 성능과 발열 제어가 훨씬 더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
(20) SKH의 Advanced MR-MUF, Micron의 우수한 베이스 다이 성능이 현재까지는 SEC 대비 HBM 5세대까지는 발열 제어에서 우위를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평가
(21) 특히 NVIDIA의 칩은 칩당 700W 전력 소모로, 타 GPU/ASIC[300~400W] 대비 훨씬 높음
(22) 따라서, NVIDIA 칩에 적합하고 고객사의 속도 업그레이드 요청에 대응할 수 있는 선도 업체가 여전히 유리할 가능성을 크게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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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4 퀄 테스트: SKH 우위 지속]
(23) 현재 SKH가 고객 샘플링을 곧 시작하며 올해 11월쯤 결과가 나올 전망
(24) 반면 Micron, SEC는 11월에 고객 샘플 인증을 시작해 빠르면 '26년 2월 정도에 결과가 나올 예정
(25) 만약 JEDEC 표준[HBM4: ~8Gbps]이 바뀌지 않는다면 이번 스펙 변경은 필수 요건보다는 선택 사항이 될 것
(26) 그러나 만약 더 엄격한 스펙 요구가 추가될 경우 인증 과정은 길어지고, '26년 2Q25 GPU 출시[HBM4가 탑재되는] 스케쥴은 어려워질 수 있음
(27) 신형 GPU인 Rubin 출시가 '26년 후반으로 밀리는 경우가 SKH의 조기 인증의 우위가 MU/SEC와의 경쟁 구도에서 희석되는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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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HBM 가격 전망]
(28) 우리는 HBM4 ASP 전망을 기존대로 $19/GB, $2.4/Gb 유지
(29) 그 근거는 1) 대형 다이 크기로 인한 웨이퍼 다이 페널티, 2) I/O 증가에 따른 공정 수율 손실 증가, 3) 이전 세대 대비 추가되는 신규 로직 다이 비용 때문
(30) SKH 경영진도 차세대 HBM에서 '수익성 유지'를 최우선이라고 언급했기 때문에, HBM3E 대비 +30~40% 가격 프리미엄은 합리적이라고 판단
(31) 반면 HBM3E 시장은 완화 조짐이 있음
(32) SEC는 3Q25부터 Broadcom/AMD에 HBM3E 12hi를 출하 할 예정
(33) 1H26까지 HBM3E Bit Mix가 정점에 달한 뒤, 3Q26부터 점차 하락할 것으로 예상
(34) 우리의 추정에 따르면 '26년 HBM3E 12hi ASP는 YoY -11% 하락할 것으로 추정
■ SKH: 4Q25 -7% → 1Q26 -7% → 2Q26 -7% → 4Q26 -10%
(35) '26년 Bull/Bear 케이스 HBM OP는 각각 $18.2bn, 12.5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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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P CAPEX Update]
(36) CSP의 CAPEX 증가가 HBM 비트 수요에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으며 ASIC 수요 확대 및 B30A가 주요 변수가 될 수 있을 것
(37) 주요 업체들은 2Q25 실적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및 AI 매출이 예상치를 웃돌고 있따고 발표했으며 CAPEX도 상향
(38) AI ROIC에 대한 잡음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CAPEX 기조는 상향되고 있음
(39) 우리의 채널 체크에 따르면, HBM 공급업체들 또한 3개월 전보다 고객 '전반'에서 HBM 조달 니즈가 강해지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26년 물량 협상을 통해 전반적으로 '26년 CAPEX 규모가 결정될 것으로 보고 있음
(40) '26~27년, ASIC 수요가 +10% 추가 발생할 경우, HBM 비트 수요는 각각 +3%, +2% 증가 전망
(41) 또한 메모리 업체들은 최근 B30A 생산 코드를 포착했으며, 이는 '26년 양산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짐
(42) HBM3E 96GB 혹은 144GB를 사용할 가능성이 있는 제품
(43) 1,000K의 칩이 '26년에 생산된다면 이는 HBM 비트 수요에 +3~4% 추가 수요를 창출 할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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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 전망]
(44) '26년 초까지 DRAM 시장은 타이트한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서버용 GPU 수요 지속 강세
(45) HBM 이외에도 레거시 DRAM/NAND ASP 상승 추세가 나타나고 있음
(46) Micron은 최근 가이던스를 상향했고, 우리는 해당 요인이 D4/D5 가격 강세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음
(47) ASP 강세는 4Q25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서버 고객들은 향후 6개월간 GP Server 구매를 추가 상향할 것으로 예상됨
(48) 당초 예상했던 연말 시즌의 완만한ㄴ 하락보다 더 강한 수요 회복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26년 초까지의 가시성도 개선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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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업계, 긍정적 시각 유지]
(49) 우리는 메모리 관련 주식에 대한 중기적인 긍정적 뷰를 유지하고 있음
(50) 시장 내 주요 논쟁은 '26년 HBM ASP와 수급[S-D]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26년 물량 및 가격 협상은 1~2개월 내로 발표될 것
(51) HBM 분야에서의 SKH 기술 리더쉽을 계속 지지하며, '26년 연간 OP 감익 우려는 과도하다는 생각
(52) 시장은 '26년에도 연간 OP 증익 시나리오를 반영하며 연말까지 주가는 점진 회복 기대
(53) 최근 1개월 동안 SEC는 SKH 대비 우수한 퍼포먼스를 시현. 이는 1) 신규 파운드리 수주 기대감, 2) 예상보다 양호한 2H25 HBM 전망에 따른 결과
(54) HBM4는 SEC에게 반등의 계기를 제공하며, '26년 SEC가 HBM4 수주를 달성할 확률을 30~40%으로 판단
(55) 우리는 SEC가 레거시 메모리 업사이클 회복 효과를 아직 충분히 주가에 반영하지 않았다고 판단하며, SEC에 대한 투자 의견 또한 OW 유지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트럼프, 미국 풍력, 태양광 승인 안한다?
트럼프가 얘기하는 미국은 연방 정부입니다
즉 연방 정부가 보유한 땅에는 재생에너지 건설 승인을 안해주겠다는 겁니다
이는 시황에 별 영향을 못줍니다
미국 태양광, 풍력은 대부분 사유지에 설치되고, 그 승인 절차는 주의 권한입니다. 따라서 주들이 트럼프를 따라하는지 봐야 됩니다. 근데 쉽지가 않은게 풍력, 태양광 개발업체들에게 땅을 렌트해주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 그 지역의 대농들, 즉 유지들입니다
미국 풍력, 태양광에 보조금을 처음 도입한 대통령은 아버지 부시였습니다. 텍사스의 농장주였던 그는 친구들에게 새로운 수익원을 안겨주었고, 이런 이유로 미국의 풍력, 태양광 보조금은 그 이후 계속 살아남았습니다
Only a very small proportion of onshore wind projects in the US are built on federal land, stressed Pedersen. Projects built on private land are approved at state level.
“Trump cannot directly influence these,” Pedersen noted.
https://www.rechargenews.com/markets-and-finance/dont-worry-about-trump-crusade-buy-vestas-shares-analyst/2-1-1860716
트럼프가 얘기하는 미국은 연방 정부입니다
즉 연방 정부가 보유한 땅에는 재생에너지 건설 승인을 안해주겠다는 겁니다
이는 시황에 별 영향을 못줍니다
미국 태양광, 풍력은 대부분 사유지에 설치되고, 그 승인 절차는 주의 권한입니다. 따라서 주들이 트럼프를 따라하는지 봐야 됩니다. 근데 쉽지가 않은게 풍력, 태양광 개발업체들에게 땅을 렌트해주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 그 지역의 대농들, 즉 유지들입니다
미국 풍력, 태양광에 보조금을 처음 도입한 대통령은 아버지 부시였습니다. 텍사스의 농장주였던 그는 친구들에게 새로운 수익원을 안겨주었고, 이런 이유로 미국의 풍력, 태양광 보조금은 그 이후 계속 살아남았습니다
Only a very small proportion of onshore wind projects in the US are built on federal land, stressed Pedersen. Projects built on private land are approved at state level.
“Trump cannot directly influence these,” Pedersen noted.
https://www.rechargenews.com/markets-and-finance/dont-worry-about-trump-crusade-buy-vestas-shares-analyst/2-1-1860716
rechargenews.com
'Don't worry about Trump crusade – buy Vestas shares': Analyst
Danish bank maintains recommendation customers buy Vestas shares, despite Trump’s planned ban on new wind farms on federal land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중국 정부 <희토류 체굴/제련/분리 총량관리 잠정방법> 발표: 희토류 생산 기업이 희토류제품 출하 기록 시스템 구축해 매월 10일까지 정부부처 추적정보 시스템에 입력하도록 규정
工业和信息化部、国家发展改革委、自然资源部发布《稀土开采和稀土冶炼分离总量调控管理暂行办法》。暂行办法指出,稀土生产企业应当建立稀土产品流向记录制度,如实记录稀土产品流向信息,并于每月10日前将上月度稀土产品流向信息录入工业和信息化部会同有关部门建立的稀土产品追溯信息系统。
工业和信息化部、国家发展改革委、自然资源部发布《稀土开采和稀土冶炼分离总量调控管理暂行办法》。暂行办法指出,稀土生产企业应当建立稀土产品流向记录制度,如实记录稀土产品流向信息,并于每月10日前将上月度稀土产品流向信息录入工业和信息化部会同有关部门建立的稀土产品追溯信息系统。
www.miit.gov.cn
稀土开采和稀土冶炼分离总量调控管理暂行办法
第一条为了加强稀土开采和稀土冶炼分离总量调控管理,根据《中华人民共和国矿产资源法》《稀土管理条例》等法律、行政法规和国家有关规定,制定本办法。第二条本办法所称稀土开采,是指将氟碳铈矿、离子型稀土矿、混合稀土矿等各类稀土原矿进行采选,生成稀土矿产品的生产过程。本办法所称稀土冶炼分离,是指将稀土矿产品加工生成各类单一或者混合稀土氧化物、盐类以及其他化合物的生产过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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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단독] 보로노이 고용량 투약 순항중…400㎎ 중간결과도 연내 발표할 듯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226595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226595i
#Fed
잭슨홀 회의의 주요 내용
1. 파월의 신호
파월 의장은 금요일 연설에서 미국 중앙은행이 올해 첫 7개월 동안 기준금리를 동결한 후 9월에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음
파월은 Fed의 마지막 정책 회의 이후 발표된 고용 관련 수치가 놀라울 정도로 약하다는 점을 언급하며, "위험의 균형이 변화하고 있다"며 "정책 기조를 조정해야 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음
그러나 그는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로 인해 촉발된 높은 인플레이션의 지속적인 위험성을 강조했으며, 이는 9월 16~17일에 워싱턴에서 관계자들이 모일 때 적절한 금리 인하 속도와 그 이후 회의에서 금리를 인하해야 하는지 여부에 대한 논쟁이 일어날 가능성을 예고했음
2. 새로운 프레임워크
파월은 또한 자신의 연설에서 중앙은행의 포괄적인 통화 정책 전략에 대한 변경 사항을 소개했으며, 이는 작년 말에 시작된 공식 검토의 마무리를 의미
Fed 관계자들은 2020년 마지막 검토가 끝난 후 이루어진 변경 사항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는데, 이는 지난 5년 동안 직면했떤 정책 과제와 팬데믹 이전 5년 동안 씨름했던 과제의 차이를 반영한 것임
특히, 그들은 20202년에 시행했던 "메이크업 전략"을 폐기했음
이 전략은 인플레이션 목표를 밑도는 기간이 있은 후에도 일정 기간 동안 인플레이션이 2% 목표치를 약간 상회하도록 허용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음
3. 그외 각국 총재의 말
일본은행과 영국은행 수장은 통화 정책 전망에 대한 언급을 피했지만, 각국의 노동력 확대에 따른 어려운 과제에 대해서는 언급했음
인구 고령화와 저출산으로 인해 노동 시장이 위축되고 인플레이션이 높아지는 일본의 경우, 일본은행 총재인 카즈오 우에다는 더 많은 여성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더 많은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면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음
BOE 총재 앤드류 베일리는 낮은 생산성과 낮은 노동력 참여율이 결합되어 영국이 "잠재적 성장률은 높이는 데 심각한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음
https://finance.yahoo.com/news/key-takeaways-fed-annual-jackson-184201506.html
잭슨홀 회의의 주요 내용
1. 파월의 신호
파월 의장은 금요일 연설에서 미국 중앙은행이 올해 첫 7개월 동안 기준금리를 동결한 후 9월에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음
파월은 Fed의 마지막 정책 회의 이후 발표된 고용 관련 수치가 놀라울 정도로 약하다는 점을 언급하며, "위험의 균형이 변화하고 있다"며 "정책 기조를 조정해야 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음
그러나 그는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로 인해 촉발된 높은 인플레이션의 지속적인 위험성을 강조했으며, 이는 9월 16~17일에 워싱턴에서 관계자들이 모일 때 적절한 금리 인하 속도와 그 이후 회의에서 금리를 인하해야 하는지 여부에 대한 논쟁이 일어날 가능성을 예고했음
2. 새로운 프레임워크
파월은 또한 자신의 연설에서 중앙은행의 포괄적인 통화 정책 전략에 대한 변경 사항을 소개했으며, 이는 작년 말에 시작된 공식 검토의 마무리를 의미
Fed 관계자들은 2020년 마지막 검토가 끝난 후 이루어진 변경 사항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는데, 이는 지난 5년 동안 직면했떤 정책 과제와 팬데믹 이전 5년 동안 씨름했던 과제의 차이를 반영한 것임
특히, 그들은 20202년에 시행했던 "메이크업 전략"을 폐기했음
이 전략은 인플레이션 목표를 밑도는 기간이 있은 후에도 일정 기간 동안 인플레이션이 2% 목표치를 약간 상회하도록 허용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음
3. 그외 각국 총재의 말
일본은행과 영국은행 수장은 통화 정책 전망에 대한 언급을 피했지만, 각국의 노동력 확대에 따른 어려운 과제에 대해서는 언급했음
인구 고령화와 저출산으로 인해 노동 시장이 위축되고 인플레이션이 높아지는 일본의 경우, 일본은행 총재인 카즈오 우에다는 더 많은 여성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더 많은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면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음
BOE 총재 앤드류 베일리는 낮은 생산성과 낮은 노동력 참여율이 결합되어 영국이 "잠재적 성장률은 높이는 데 심각한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음
https://finance.yahoo.com/news/key-takeaways-fed-annual-jackson-184201506.html
Yahoo Finance
Key Takeaways From the Fed’s Annual Jackson Hole Conference
Fed Chair Jerome Powell used his Friday speech to signal the US central bank is likely on track for an interest-rate cut in September, after holding its benchmark steady in the first eight months of the year. Powell pointed to a “shifting balance of risks”…
#희토류
中, 희토류 관리·감독 더 강화...“매월 희토류 데이터 보고”
중국 당국이 희토류에 대한 관리·감독을 더욱 강화하여 글로벌 희토류 시장에 대한 지배력을 한층 확대하려는 의도로 해석됨
2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크(SCMP)에 따르면, 중국 공업정봐화부와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자연자원부는 지난달 28일 '희토류 채굴과 희토류 제련분리 총량 조절 통제 관리 잠정 조치'를 발표
이번 조치는 희토류 생산 및 관리 등에 대한 중앙 정부의 권한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뒀음
일례로 공업정보화부는 관계부처와 함께 희토류 매장량, 시장 수요 등을 고려해 연간 채굴·제련 총량 지표를 수립하도록 했음
또 기존에는 공업정화부가 관계부처와 협의해 내년도 희토류 채굴·생산 계획을 만들도록 했지만, 이번 조치는 총량 지표 수립에 관여하는 부처를 명확히하고, 경제발전 목표 등 고려해야 할 사항을 추가했음
희토류 생산 기업에 대한 통제도 강화했음. 이로써 해당 기업은 매달 10일까지 정부가 구축한 추적 정보 시스템에 지난 한 달간 희토류 제품이 어디에서 어디로 출하됐는지 등의 데이터를 보고해야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46439?sid=101
中, 희토류 관리·감독 더 강화...“매월 희토류 데이터 보고”
중국 당국이 희토류에 대한 관리·감독을 더욱 강화하여 글로벌 희토류 시장에 대한 지배력을 한층 확대하려는 의도로 해석됨
2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크(SCMP)에 따르면, 중국 공업정봐화부와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자연자원부는 지난달 28일 '희토류 채굴과 희토류 제련분리 총량 조절 통제 관리 잠정 조치'를 발표
이번 조치는 희토류 생산 및 관리 등에 대한 중앙 정부의 권한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뒀음
일례로 공업정보화부는 관계부처와 함께 희토류 매장량, 시장 수요 등을 고려해 연간 채굴·제련 총량 지표를 수립하도록 했음
또 기존에는 공업정화부가 관계부처와 협의해 내년도 희토류 채굴·생산 계획을 만들도록 했지만, 이번 조치는 총량 지표 수립에 관여하는 부처를 명확히하고, 경제발전 목표 등 고려해야 할 사항을 추가했음
희토류 생산 기업에 대한 통제도 강화했음. 이로써 해당 기업은 매달 10일까지 정부가 구축한 추적 정보 시스템에 지난 한 달간 희토류 제품이 어디에서 어디로 출하됐는지 등의 데이터를 보고해야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46439?sid=101
Naver
“이것만 있으면 트럼프도 꼼짝 못해”…중국 정부, 월단위 희토류 데이터 체크
새 희토류 관리조치 발표 희토류 연간 채굴량 통제 중국 당국이 희토류에 대한 관리·감독을 더욱 강화한다. 글로벌 희토류 시장에 대한 지배력을 한층 확대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2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
태양광 주가 약세 코멘트: 과도한 우려
트럼프, "태양광/풍력은 사기다"
트럼프 대통령은 태양광/풍력 때문에 에너지 비용이 상승하고 있으며, 풍력과 태양광을 승인하지 않겠다고 언급
이로 인해 미국 태양광 업체 및 국내 태양광 업체들도 하락
문제의 구절 "We will not approve wind or farmer destroying solar"
가장 문제였던 문장은 "풍력과 농부들을 망치는 태양광을 승인하지 않겠다"였음
아직 구체화된 내용은 없으나, 최근 관세 부과가 현실화되었던 경험으로 트럼프의 한마디에 무게가 더 실리는 상황
프로젝트 지연 가능성은 존재
트럼프 정부로 인해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들의 지연 가능성은 존재
그리드 연결/수도관 설치 등 인프라 설치 관련 허가는 정부를 거쳐야만 함
하지만 프로젝트 취소에 대한 우려는 과도함. 취임 첫 날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명령으로 60일간 신규 허가를 동결시켰지만, 결국 해상풍력을 제외하면 모든 프로젝트가 다시 재개되었기 때문
(2025.08.22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연구원)
트럼프, "태양광/풍력은 사기다"
트럼프 대통령은 태양광/풍력 때문에 에너지 비용이 상승하고 있으며, 풍력과 태양광을 승인하지 않겠다고 언급
이로 인해 미국 태양광 업체 및 국내 태양광 업체들도 하락
문제의 구절 "We will not approve wind or farmer destroying solar"
가장 문제였던 문장은 "풍력과 농부들을 망치는 태양광을 승인하지 않겠다"였음
아직 구체화된 내용은 없으나, 최근 관세 부과가 현실화되었던 경험으로 트럼프의 한마디에 무게가 더 실리는 상황
프로젝트 지연 가능성은 존재
트럼프 정부로 인해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들의 지연 가능성은 존재
그리드 연결/수도관 설치 등 인프라 설치 관련 허가는 정부를 거쳐야만 함
하지만 프로젝트 취소에 대한 우려는 과도함. 취임 첫 날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명령으로 60일간 신규 허가를 동결시켰지만, 결국 해상풍력을 제외하면 모든 프로젝트가 다시 재개되었기 때문
(2025.08.22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연구원)
#보스턴다이나믹스
보스턴다이나믹스가 중요해지는 시점
자체학습이 가능한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
현대차의 자회사인 보스톤 다이나믹스는 전일 자체훈련 및 학습이 가능한 형태를 담은 영상을 공개
이는 기존의 전통 로보틱스 훈련방식인 클래시컬 로보틱스 아키텍쳐에서 LBM(Large Behavior Model, 대규모 행동모델)을 기반으로 하는 엔드 투 엔드 방식의 훈련이 휴머노이드 로봇에도 적용되기 시작했음을 알리는 첫 사례
즉, 대량양산을 위한 실질적인 첫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설명됨
연초 Nvidia가 Physical AI의 핵심으로 로봇이 스스로 훈련할 수 있는 Robot Foundation Model인 GR00T을 강조했는데, 이후 실제 휴머노이드 로봇에서의 실증 사례들이 나오기 시작
현재 알려진 바로는 Sanctuary AI, Figure AI가 LBM 기반 훈련을 시작했고, Tesla의 Optimus 역시 자체 훈련 형태인 것으로 알려짐
현대차 그룹의 아틀라스2 현장투입 임박
현대차그룹의 미국 전기차 공장 HMGMA와 싱가폴 혁신센터 HMGICS에서 아틀라스2의 투입이 예정
끌로벌 카메이커 중에서 자동차 조립을 위한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개발이 이뤄지고 있는 진영은 테슬라와 현대차가 유일
프레스-차체-도장-의장-검사 등 5개 조립공정 중 의장 단계에서 주로 투입되어 UPH를 10% 이상 끌어올리는 역할을 기대
한편 캡티브 사업장을 바탕으로 양산성이 확인되는 순간부터는 LBM 훈련 효과가 극대화되고, 독립계 로봇 진영에 비해 현격한 성능차이도 기대할 수 있게 됨
2025년말부터 기대되는 현대차그룹의 양적 성장 싸이클(미국-유럽-인도 증설)을 앞두고 아틀라스2의 현장 투입이 중장기 주가랠리의 핵심 Catalyst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2025.08.22 다올투자증권 유지웅 연구원)
보스턴다이나믹스가 중요해지는 시점
자체학습이 가능한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
현대차의 자회사인 보스톤 다이나믹스는 전일 자체훈련 및 학습이 가능한 형태를 담은 영상을 공개
이는 기존의 전통 로보틱스 훈련방식인 클래시컬 로보틱스 아키텍쳐에서 LBM(Large Behavior Model, 대규모 행동모델)을 기반으로 하는 엔드 투 엔드 방식의 훈련이 휴머노이드 로봇에도 적용되기 시작했음을 알리는 첫 사례
즉, 대량양산을 위한 실질적인 첫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설명됨
연초 Nvidia가 Physical AI의 핵심으로 로봇이 스스로 훈련할 수 있는 Robot Foundation Model인 GR00T을 강조했는데, 이후 실제 휴머노이드 로봇에서의 실증 사례들이 나오기 시작
현재 알려진 바로는 Sanctuary AI, Figure AI가 LBM 기반 훈련을 시작했고, Tesla의 Optimus 역시 자체 훈련 형태인 것으로 알려짐
현대차 그룹의 아틀라스2 현장투입 임박
현대차그룹의 미국 전기차 공장 HMGMA와 싱가폴 혁신센터 HMGICS에서 아틀라스2의 투입이 예정
끌로벌 카메이커 중에서 자동차 조립을 위한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개발이 이뤄지고 있는 진영은 테슬라와 현대차가 유일
프레스-차체-도장-의장-검사 등 5개 조립공정 중 의장 단계에서 주로 투입되어 UPH를 10% 이상 끌어올리는 역할을 기대
한편 캡티브 사업장을 바탕으로 양산성이 확인되는 순간부터는 LBM 훈련 효과가 극대화되고, 독립계 로봇 진영에 비해 현격한 성능차이도 기대할 수 있게 됨
2025년말부터 기대되는 현대차그룹의 양적 성장 싸이클(미국-유럽-인도 증설)을 앞두고 아틀라스2의 현장 투입이 중장기 주가랠리의 핵심 Catalyst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2025.08.22 다올투자증권 유지웅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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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원전, 북미 진출 시나리오 주식투자 아이디어
한수원의 웨스팅하우스(이하 WEC)와 미국 합작사를 통한 북미 원전시장 진출 관련, 현재 시장의 기대는 WEC의 AP1000 건설 시 한수원의 EPC 담당임
한편, 필자는 그 이상의 낙관적 시나리오도 가능하다고 봄. 북미에서 합작사를 통한 한국형 원전 건설임
합작사 설립을 통한 AP1000 및 APR1400의 북미 건설 가능성 존재
1) WEC와의 합의 내용 중 한국형 원전의 북미 시장 제한 관련 예외 조항이 존재할 수 있거나, 한국 정부가 수정을 요구할 수 있음
만일, 미국 내 합작사 설립을 통한 한국형 원전 건설 등이 예외 조항이거나 수정이 받아들여 질 경우, 합작회사는 북미 시장에서 AP1000 뿐만 아니라 한국형 원전의 건설 가능성 존재
미국 정부는 2024 7월 ADVANCE Act를 통한 OCED 국사(인도 포함)의 미국 원전 지분 투자 및 면허 발급 금지 완화, 미국 내 원전 건설인 인력 부족(미국 9,000명 vs 프로젝트 당 필요 건설인력 7,000명 내외)
특히 WEC의 설계, 인허가 및 프로젝트 관리 등 전문인력 부족. 특히 원전 프로젝트(2기) 당 필요 전문인력은 700~800명(1차 및 2차 계통 전체)인데, WEC는 신규 원전 전문인력은 1,000명 수준에 불과하며, 그 인력도 신규 원전의 1차계통(핵증기공급계통) 설계를 주로 담당함
한수원 등이 2차계통(터빈/발전기, 보조기기 등)의 EPC를 담당하더라도, WEC가 다수의 유럽 및 북미 원전(2030년까지 10기 착공) 프로젝트의 동시 진행이 쉽지 않을 수 있음
이를 감안 시, 미국 정부 및 유틸리티, 금융기관 등은 합작사의 미국 내 ARP1400 건설을 필요로 할 수 있음
(2025.08.22 대신증권 허민호 연구원)
한수원의 웨스팅하우스(이하 WEC)와 미국 합작사를 통한 북미 원전시장 진출 관련, 현재 시장의 기대는 WEC의 AP1000 건설 시 한수원의 EPC 담당임
한편, 필자는 그 이상의 낙관적 시나리오도 가능하다고 봄. 북미에서 합작사를 통한 한국형 원전 건설임
합작사 설립을 통한 AP1000 및 APR1400의 북미 건설 가능성 존재
1) WEC와의 합의 내용 중 한국형 원전의 북미 시장 제한 관련 예외 조항이 존재할 수 있거나, 한국 정부가 수정을 요구할 수 있음
만일, 미국 내 합작사 설립을 통한 한국형 원전 건설 등이 예외 조항이거나 수정이 받아들여 질 경우, 합작회사는 북미 시장에서 AP1000 뿐만 아니라 한국형 원전의 건설 가능성 존재
미국 정부는 2024 7월 ADVANCE Act를 통한 OCED 국사(인도 포함)의 미국 원전 지분 투자 및 면허 발급 금지 완화, 미국 내 원전 건설인 인력 부족(미국 9,000명 vs 프로젝트 당 필요 건설인력 7,000명 내외)
특히 WEC의 설계, 인허가 및 프로젝트 관리 등 전문인력 부족. 특히 원전 프로젝트(2기) 당 필요 전문인력은 700~800명(1차 및 2차 계통 전체)인데, WEC는 신규 원전 전문인력은 1,000명 수준에 불과하며, 그 인력도 신규 원전의 1차계통(핵증기공급계통) 설계를 주로 담당함
한수원 등이 2차계통(터빈/발전기, 보조기기 등)의 EPC를 담당하더라도, WEC가 다수의 유럽 및 북미 원전(2030년까지 10기 착공) 프로젝트의 동시 진행이 쉽지 않을 수 있음
이를 감안 시, 미국 정부 및 유틸리티, 금융기관 등은 합작사의 미국 내 ARP1400 건설을 필요로 할 수 있음
(2025.08.22 대신증권 허민호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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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웨스팅하우스: 지피지기 원전사업 백전불태
웨스팅하우스는 어떤 기업인가: 미국 원전의 심장
현재 미국에는 총 93기의 원자로가 가동 중
그 중 57기가 웨스팅하우스, 혹은 웨스팅하우스에 인수된 CE(Combustion Engineering)의 기술을 기반으로 함
특히 원전 시장의 지배적 노형인 PWR(가압경수로)에 한정하면 웨스팅하우스의 미국 내 점유율은 무려 92%에 달함
상업용 PWR을 세계적 원전 표준으로 만들어낸 장본인이자, 미국 원자력의 상징이라 불릴 만함
지난 7월 펜실베니아 에너지 서밋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원전 르네상스를 함께할 기업으로 웨스팅하우스를 직접 소개하기도 했음
한국과도 인연이 깊음. 한국 최초 원전인 고리 1호기는 웨스팅하우스 WH60으로 건설되었음
한국 최초의 표준형 원자로 OPR1000은 CE의 System80을 기반으로 만들어졌고 이를 확장, 개량한 것이 APR1400임
CE는 1999년 웨스팅하우스에 인수되었는데, 따라서 한국 원전의 역사 또한 웨스팅하우스와 분리해 생각하기 어려움
기대를 높여야 할 것: '미국 주도형 글로벌 공급망 구축'의 '핵심'이 될 한국
미국의 대형원전 전략 중심에는 웨스팅하우스가 있음
웨스팅하우스는 미국이 해외에 수출할 수 있는 대표적인 대형원전 기술이자, 향후 미국 내 신규 착공에서도 최적의 옵션으로 꼽힘
웨스팅하우스의 현행 노형은 AP1000이며, 현재 전세계에서 가동 중인 6기의 AP1000 원자로 가운데 4기는 중국에 있음
주목해야할 점은 중국 프로젝트에서 설비 제작 일부와 건설 대부분이 중국 기업들에 의해 수행되었다는 사실임
이는 미국이 향후 원전 르네상스를 실현하려면 반드시 '미국 주도형 글로벌 공급망'을 다시 구축해야함을 보여줌
바로 이 부분에서 한국의 역할이 부각됨. 이미 36기 (4기 건설 중)의 원전을 국내외에서 건설하면서 축적한 제작, 수행, 관리 역량이 웨스팅하우스가 당면한 리소스 부족 문제를 보완할 수 있기 때문
(2025.08.22 KB증권 장문준 연구원)
웨스팅하우스: 지피지기 원전사업 백전불태
웨스팅하우스는 어떤 기업인가: 미국 원전의 심장
현재 미국에는 총 93기의 원자로가 가동 중
그 중 57기가 웨스팅하우스, 혹은 웨스팅하우스에 인수된 CE(Combustion Engineering)의 기술을 기반으로 함
특히 원전 시장의 지배적 노형인 PWR(가압경수로)에 한정하면 웨스팅하우스의 미국 내 점유율은 무려 92%에 달함
상업용 PWR을 세계적 원전 표준으로 만들어낸 장본인이자, 미국 원자력의 상징이라 불릴 만함
지난 7월 펜실베니아 에너지 서밋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원전 르네상스를 함께할 기업으로 웨스팅하우스를 직접 소개하기도 했음
한국과도 인연이 깊음. 한국 최초 원전인 고리 1호기는 웨스팅하우스 WH60으로 건설되었음
한국 최초의 표준형 원자로 OPR1000은 CE의 System80을 기반으로 만들어졌고 이를 확장, 개량한 것이 APR1400임
CE는 1999년 웨스팅하우스에 인수되었는데, 따라서 한국 원전의 역사 또한 웨스팅하우스와 분리해 생각하기 어려움
기대를 높여야 할 것: '미국 주도형 글로벌 공급망 구축'의 '핵심'이 될 한국
미국의 대형원전 전략 중심에는 웨스팅하우스가 있음
웨스팅하우스는 미국이 해외에 수출할 수 있는 대표적인 대형원전 기술이자, 향후 미국 내 신규 착공에서도 최적의 옵션으로 꼽힘
웨스팅하우스의 현행 노형은 AP1000이며, 현재 전세계에서 가동 중인 6기의 AP1000 원자로 가운데 4기는 중국에 있음
주목해야할 점은 중국 프로젝트에서 설비 제작 일부와 건설 대부분이 중국 기업들에 의해 수행되었다는 사실임
이는 미국이 향후 원전 르네상스를 실현하려면 반드시 '미국 주도형 글로벌 공급망'을 다시 구축해야함을 보여줌
바로 이 부분에서 한국의 역할이 부각됨. 이미 36기 (4기 건설 중)의 원전을 국내외에서 건설하면서 축적한 제작, 수행, 관리 역량이 웨스팅하우스가 당면한 리소스 부족 문제를 보완할 수 있기 때문
(2025.08.22 KB증권 장문준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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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현금 흐름의 힘, 인프라펀드 투자 전략
인프라펀드, 대출 위주의 투자 구조
최근 인프라는 글로벌 대체투자 시장 내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이는 부분임
인프라펀드는 후순위 대출 투자가 주력이고 일부 웨커티에 투자함으로써 수취한 이자수익과 배당수익을 주주에게 분배
대출 위주의 전략이므로 자산의 단기 성과에 민감하지 않은 안정적 현금흐름을 보임
운영기간 30년 가정 시 초기 20년은 대주의 선수위 대출 원리금 지급에 집중하고 대출 상환이 완료된 20년 이후부터 후순위 대출 원리금과 배당 지급이 시작돼 인프라펀드 주주에게 가장 높은 수익을 환원하게 됨
이 과정에서 투자자산의 정교한 수익 추정, 재구조화 및 자금 재조달 등 수익률 극대화를 위한 운용사의 역량이 관권
인프라 사모대출의 선호도 상승
경기 및 금리 불확실성을 겪으며 인프라의 선호도가 높아졌고 그 중에서도 사모대출은 메인 전략이 되고 있음
1. 재정 부족 상황에서 막대한 인프라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민간 의존도가 높아지고
2. 전통은행의 리스크 관리 강화로 펀딩갭을 메우는 사모대출의 역할이 커지고 있기 때문임
최근 '메타'가 데이터센터 확충을 위해 230억 달러를 사모대출로 조달하기로 햇으며 아폴로, KKR 등 최대 크레딧 운용사들이 대거 참여한 것이 그 예임
인프라 채권은 1. 유사등급의 기업채보다 높은 스프레드를 보이며, 2. 그럼에도 인프라 자산의 부도율은 지난 35년간 평균 5%에 불과했고 최근 5년간 2.3%로 기업대출의 9.6%를 크게 하회
(2025.08.21 삼성증권 이경자 연구원)
인프라펀드, 대출 위주의 투자 구조
최근 인프라는 글로벌 대체투자 시장 내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이는 부분임
인프라펀드는 후순위 대출 투자가 주력이고 일부 웨커티에 투자함으로써 수취한 이자수익과 배당수익을 주주에게 분배
대출 위주의 전략이므로 자산의 단기 성과에 민감하지 않은 안정적 현금흐름을 보임
운영기간 30년 가정 시 초기 20년은 대주의 선수위 대출 원리금 지급에 집중하고 대출 상환이 완료된 20년 이후부터 후순위 대출 원리금과 배당 지급이 시작돼 인프라펀드 주주에게 가장 높은 수익을 환원하게 됨
이 과정에서 투자자산의 정교한 수익 추정, 재구조화 및 자금 재조달 등 수익률 극대화를 위한 운용사의 역량이 관권
인프라 사모대출의 선호도 상승
경기 및 금리 불확실성을 겪으며 인프라의 선호도가 높아졌고 그 중에서도 사모대출은 메인 전략이 되고 있음
1. 재정 부족 상황에서 막대한 인프라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민간 의존도가 높아지고
2. 전통은행의 리스크 관리 강화로 펀딩갭을 메우는 사모대출의 역할이 커지고 있기 때문임
최근 '메타'가 데이터센터 확충을 위해 230억 달러를 사모대출로 조달하기로 햇으며 아폴로, KKR 등 최대 크레딧 운용사들이 대거 참여한 것이 그 예임
인프라 채권은 1. 유사등급의 기업채보다 높은 스프레드를 보이며, 2. 그럼에도 인프라 자산의 부도율은 지난 35년간 평균 5%에 불과했고 최근 5년간 2.3%로 기업대출의 9.6%를 크게 하회
(2025.08.21 삼성증권 이경자 연구원)
❤3👏1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중국 희토류 채굴 및 분리/제련 관련 통제 강화
중국의 희토류 생산은 사실상 국영기업인 북방희토(세계 최대 경희토류 광산인 Bayan obo 광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로 경희토를 채굴)와 중국희토(후난 성 중희토류 광산 채굴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로 중희토류를 채굴) 두 업체가 과점 생산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중국 국내 희토류 사업은 북방희토와 중국희토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해외 희토류 개발은 MP머티리얼즈의 초기 공동 인수자 였으며, 기술파트너였던 성화자원(Shenghe Resources)이 담당하며 분업화 되어 있습니다.
이번 중국 정부가 발표한 “희토류 채굴 및 분리/제련 총량 통제 관리 조치”는 거대 기업에 위해 주도되고 있는 희토류의 채굴 뿐 아니라 채굴 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중국 정부의 느슨한 통제를 받던 여러 중소 희토류 분리/제련 기업들에 대해서도 중국정부가 강력하게 통제를 하기로 한 조치입니다.
또한 중국 내에서 채굴되는 희토류 뿐 아니라 해외에서 수입되는 희토류(이후 분리/정제되어지는)에 대한 통제도 강화하여 글로벌 희토류 공급망에 대한 중국의 통제력을 더욱 강화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이들 업체들은 이번 조치로 희토류 생산, 분리/제련 생산량을 중국 정부에 의해 통제 받으며 정기적으로 정부의 감시를 받게 되었습니다.
특히 희토류 제품의 유통 정보를 사실대로 기록하고 희토류 제품 추적 정보 시스템에 입력해야 하기 때문에, 생산 뿐 아니라 판매 이후 희토류 사용에 대한 이력추적까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미국 및 서방국가들의 희토류 탈중국 움직임에 맞서 중국은 희토류에 대한 관리/통제를 더욱 더 강화하고 있으며 생산량 조절을 통해 중국 외 업체들의 희토류 재고축적 자체를 방지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중국의 희토류 통제 강화 움직임 속에서 현재 현실적으로 서방국가 업체 중 거의 유일(중희토류 뿐 아니라 경희토류 제련/분리 포함)하게 희토류 분리/제련 능력을 갖추고 있는 호주 Lynas의 중요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 중국 3부처 합동, 희토류 채굴 및 분리/제련 총량 통제 관리 잠정조치 발표. (2025. 08. 24)
2025년 8월 22일, 중국 산업정보화부,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자연자원부는 ‘희토류 채굴 및 희토류 분리/제련 총량 통제 관리 잠정조치(稀土开采和稀土冶炼分离总量调控管理暂行办法)을 공동으로 발표하였으며, 이는 발표일로부터 시행됨.
희토류는 중국의 중요한 전략적 광물 자원으로, 중국은 희토류 자원의 효과적인 보호와 합리적인 개발/이용을 위해 2024년 6월 국무원이 ‘희토류 관리 조례’를 발표하였고, 이에 근거하여 국가가 희토류 채굴 및 희토류 분리/제련에 대한 총량 통제를 실시하기로 하였음.
그 구체적인 조치는 산업정보화부가 자연자원부,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등 부처와 협의하여 제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해당 조치는 국가가 희토류 채굴 및 희토류 광물의 분리/제련에 대해 총량 통제 관리를 실시하며, 희토류 생산기업은 할당 받은 총량 통제 범위 내에서 희토류 채굴 및 희토류 제련 분리를 수행해야 함을 명확히 하고 있음.
총량 통제 할당 절차에 따라, 산업정보화부가 자연자원부, 국가발전개혁위원회와 협의하여 연간 총량 통제 지표를 수립하여 국무원에 보고하여 비준 받도록 규정하고 있음.
총량통제지표에 따라 희토류 생산기업에 생산량을 할당하고, 관련 성급 인민정부의 산업정보화, 자연자원 주관 부서 등에 통보함.
총량통제지표 이행과 관련하여, 희토류 생산기업은 총량 통제 지표 이행 상황에 대해 책임질 것을 요구받음.
희토류 생산기업은 거주지 관할 현급 인민정부의 산업정보화, 자연자원 주관 부서에 총량 통제 지표 이행 상황을 보고해야 함.
또한 희토류 생산기업은 희토류 제품의 유통 정보를 사실대로 기록하고 희토류 제품 추적 정보 시스템에 입력해야 함.
감독 및 검사와 법적 책임에 관해서는, 현급 이상 지방 인민정부의 산업정보화, 자연자원 주관 부서는 위법행위처리 상황을 상급 인민정부의 주관 부서에 즉시 보고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성급 주관 부서는 해당 행정 구역 내 총량 통제지표 감독 및 검사에 대한 전반적인 상황을 산업정보화부, 자연자원부에 정기적으로 보고해야 함.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현급 이상 인민정부의 주관 부서가 직책에 따라 시정을 명령하고, 관련 법규에 의거 처벌함.
이 규정을 위반하여 행정 처벌을 받은 희토류 생산기업은 다음 연도 총량통제 지표가 줄어듦.
https://baijiahao.baidu.com/s?id=1841310661904209921&wfr=spider&for=pc
중국의 희토류 생산은 사실상 국영기업인 북방희토(세계 최대 경희토류 광산인 Bayan obo 광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로 경희토를 채굴)와 중국희토(후난 성 중희토류 광산 채굴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로 중희토류를 채굴) 두 업체가 과점 생산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중국 국내 희토류 사업은 북방희토와 중국희토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해외 희토류 개발은 MP머티리얼즈의 초기 공동 인수자 였으며, 기술파트너였던 성화자원(Shenghe Resources)이 담당하며 분업화 되어 있습니다.
이번 중국 정부가 발표한 “희토류 채굴 및 분리/제련 총량 통제 관리 조치”는 거대 기업에 위해 주도되고 있는 희토류의 채굴 뿐 아니라 채굴 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중국 정부의 느슨한 통제를 받던 여러 중소 희토류 분리/제련 기업들에 대해서도 중국정부가 강력하게 통제를 하기로 한 조치입니다.
또한 중국 내에서 채굴되는 희토류 뿐 아니라 해외에서 수입되는 희토류(이후 분리/정제되어지는)에 대한 통제도 강화하여 글로벌 희토류 공급망에 대한 중국의 통제력을 더욱 강화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이들 업체들은 이번 조치로 희토류 생산, 분리/제련 생산량을 중국 정부에 의해 통제 받으며 정기적으로 정부의 감시를 받게 되었습니다.
특히 희토류 제품의 유통 정보를 사실대로 기록하고 희토류 제품 추적 정보 시스템에 입력해야 하기 때문에, 생산 뿐 아니라 판매 이후 희토류 사용에 대한 이력추적까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미국 및 서방국가들의 희토류 탈중국 움직임에 맞서 중국은 희토류에 대한 관리/통제를 더욱 더 강화하고 있으며 생산량 조절을 통해 중국 외 업체들의 희토류 재고축적 자체를 방지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중국의 희토류 통제 강화 움직임 속에서 현재 현실적으로 서방국가 업체 중 거의 유일(중희토류 뿐 아니라 경희토류 제련/분리 포함)하게 희토류 분리/제련 능력을 갖추고 있는 호주 Lynas의 중요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 중국 3부처 합동, 희토류 채굴 및 분리/제련 총량 통제 관리 잠정조치 발표. (2025. 08. 24)
2025년 8월 22일, 중국 산업정보화부,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자연자원부는 ‘희토류 채굴 및 희토류 분리/제련 총량 통제 관리 잠정조치(稀土开采和稀土冶炼分离总量调控管理暂行办法)을 공동으로 발표하였으며, 이는 발표일로부터 시행됨.
희토류는 중국의 중요한 전략적 광물 자원으로, 중국은 희토류 자원의 효과적인 보호와 합리적인 개발/이용을 위해 2024년 6월 국무원이 ‘희토류 관리 조례’를 발표하였고, 이에 근거하여 국가가 희토류 채굴 및 희토류 분리/제련에 대한 총량 통제를 실시하기로 하였음.
그 구체적인 조치는 산업정보화부가 자연자원부,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등 부처와 협의하여 제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해당 조치는 국가가 희토류 채굴 및 희토류 광물의 분리/제련에 대해 총량 통제 관리를 실시하며, 희토류 생산기업은 할당 받은 총량 통제 범위 내에서 희토류 채굴 및 희토류 제련 분리를 수행해야 함을 명확히 하고 있음.
총량 통제 할당 절차에 따라, 산업정보화부가 자연자원부, 국가발전개혁위원회와 협의하여 연간 총량 통제 지표를 수립하여 국무원에 보고하여 비준 받도록 규정하고 있음.
총량통제지표에 따라 희토류 생산기업에 생산량을 할당하고, 관련 성급 인민정부의 산업정보화, 자연자원 주관 부서 등에 통보함.
총량통제지표 이행과 관련하여, 희토류 생산기업은 총량 통제 지표 이행 상황에 대해 책임질 것을 요구받음.
희토류 생산기업은 거주지 관할 현급 인민정부의 산업정보화, 자연자원 주관 부서에 총량 통제 지표 이행 상황을 보고해야 함.
또한 희토류 생산기업은 희토류 제품의 유통 정보를 사실대로 기록하고 희토류 제품 추적 정보 시스템에 입력해야 함.
감독 및 검사와 법적 책임에 관해서는, 현급 이상 지방 인민정부의 산업정보화, 자연자원 주관 부서는 위법행위처리 상황을 상급 인민정부의 주관 부서에 즉시 보고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성급 주관 부서는 해당 행정 구역 내 총량 통제지표 감독 및 검사에 대한 전반적인 상황을 산업정보화부, 자연자원부에 정기적으로 보고해야 함.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현급 이상 인민정부의 주관 부서가 직책에 따라 시정을 명령하고, 관련 법규에 의거 처벌함.
이 규정을 위반하여 행정 처벌을 받은 희토류 생산기업은 다음 연도 총량통제 지표가 줄어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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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이패밀리에스씨
전진 개시
상반기 Review: 분기 최대 매출 달성
2025년 2분기 아이패밀리에스씨의 연결 매출액은 577억원(+17.7% YoY, +6.0% QoQ), 영업이익은 72억원(+3.2% YoY, +0.5% QoQ)으로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
웨딩 및 기타사업부에서 적자 규모가 확대된 영향을 제외하면 화장품 사업부는 사상 최대 매출을 경신하며 상장 색조 브랜드사 중 가장 유의미한 실적 성장세를 기록
하반기 Preview: 가보지 않은 길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 주요 국가에서 경쟁 심화 그리고 팝업/상시 스토어 운영 확대 등의 비용 확대로 과거 20%에 육박했던 영업이익률은 10% 중반 수준으로 하향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
하지만 1) 이번 8월 미국 Ulta 신규 입점(400점), 아마존 및 틱톡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의 판매 확대로 미주 매출은 매분기 성장(1Q 17 » 2Q 30 » 3Q 45 » 4Q 63억원)
2) 2024년 말부터 본격화된 유럽 신규 국가 진출 효과로 유럽 매출도 매분기 성장(1Q 45 » 2Q 67 » 3Q 86 » 4Q 91억원)이 이어지며 전사 외형 성장을 견인할 전망
3) 매월 끊임없는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4) 주요 유통사와의 계약 구조 변경으로 2024년 상반기부터 불거진 과재고 문제도 점차 해결되어 갈 것으로 기대
(2025.08.25 한화투자증권 한유정 연구원)
전진 개시
상반기 Review: 분기 최대 매출 달성
2025년 2분기 아이패밀리에스씨의 연결 매출액은 577억원(+17.7% YoY, +6.0% QoQ), 영업이익은 72억원(+3.2% YoY, +0.5% QoQ)으로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
웨딩 및 기타사업부에서 적자 규모가 확대된 영향을 제외하면 화장품 사업부는 사상 최대 매출을 경신하며 상장 색조 브랜드사 중 가장 유의미한 실적 성장세를 기록
하반기 Preview: 가보지 않은 길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 주요 국가에서 경쟁 심화 그리고 팝업/상시 스토어 운영 확대 등의 비용 확대로 과거 20%에 육박했던 영업이익률은 10% 중반 수준으로 하향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
하지만 1) 이번 8월 미국 Ulta 신규 입점(400점), 아마존 및 틱톡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의 판매 확대로 미주 매출은 매분기 성장(1Q 17 » 2Q 30 » 3Q 45 » 4Q 63억원)
2) 2024년 말부터 본격화된 유럽 신규 국가 진출 효과로 유럽 매출도 매분기 성장(1Q 45 » 2Q 67 » 3Q 86 » 4Q 91억원)이 이어지며 전사 외형 성장을 견인할 전망
3) 매월 끊임없는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4) 주요 유통사와의 계약 구조 변경으로 2024년 상반기부터 불거진 과재고 문제도 점차 해결되어 갈 것으로 기대
(2025.08.25 한화투자증권 한유정 연구원)
#에스켐
메기의 등장
디스플레이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 '친환경 정제 사업'
동사의 친환경 정제 사업은 디스플레이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하고 있음
OLED 소재의 경우 파인메탈마스크의 구멍이 미세해 증착 과정에서 전체 소재의 약 80% 이상이 제 위치에 안착하지 못함
과거에는 다른 곳에 증착된 소재 대부분을 폐기, 손실 처리하였으나 최근 패널 업체들의 원가 절감 니즈가 확대되면서 동사와 같은 친환경 정제 업체를 통한 회수, 재활용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친환경 정제를 통해 재사용할 경우, 신규 소재 사용 대비 약 1/10 수준의 비용으로 조달이 가능해 원가 절감 효과가 매우 높은 것으로 파악됨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동사 역시 공급 중인 정제, 재활용 품목을 올해 18종에서 내년 28종, 2027년에는 30종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
동시에 소재 품목당 재사용률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어, 동사의 친환경 정제 사업 매출은 '25년 약 85억원에서 '26년 250억원으로 급성장이 예상됨
원재료 매입 부담이 없는 구조적 특성상, 친환경 정체 사업의 매출 확대를 통한 가파른 수익성 개선도 기대됨
하반기 및 2026년 실적 전망
상반기 매출액은 90억원(-44.0% YoY), 영업적자 5.7억원(적전 YoY)로 예상 대비
크게 부진
글로벌 디스플레이 패널 고객사향 공급 확대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기존 디스플레이 소재 고객사향 OLED 합성품 매출이 크게 감소한 영향
다만 동사의 성장 동력인 친환경 정체 사업 매출은 전년 대비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OLED 합성품 매출은 신규 소재 고객사향 공급 개시로 하반기부터 점진적인 반등이 기대됨
종합적으로 3분기부터 흑자 전환이, 친환경 정제 사업이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26년에는 매출액 508억원(+48.1% YoY), 영업이익 95억원(+562.9% YoY)의 가파른 실적 성장이 예상
(2025.08.25 메리츠증권 양승수 연구원)
메기의 등장
디스플레이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 '친환경 정제 사업'
동사의 친환경 정제 사업은 디스플레이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하고 있음
OLED 소재의 경우 파인메탈마스크의 구멍이 미세해 증착 과정에서 전체 소재의 약 80% 이상이 제 위치에 안착하지 못함
과거에는 다른 곳에 증착된 소재 대부분을 폐기, 손실 처리하였으나 최근 패널 업체들의 원가 절감 니즈가 확대되면서 동사와 같은 친환경 정제 업체를 통한 회수, 재활용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친환경 정제를 통해 재사용할 경우, 신규 소재 사용 대비 약 1/10 수준의 비용으로 조달이 가능해 원가 절감 효과가 매우 높은 것으로 파악됨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동사 역시 공급 중인 정제, 재활용 품목을 올해 18종에서 내년 28종, 2027년에는 30종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
동시에 소재 품목당 재사용률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어, 동사의 친환경 정제 사업 매출은 '25년 약 85억원에서 '26년 250억원으로 급성장이 예상됨
원재료 매입 부담이 없는 구조적 특성상, 친환경 정체 사업의 매출 확대를 통한 가파른 수익성 개선도 기대됨
하반기 및 2026년 실적 전망
상반기 매출액은 90억원(-44.0% YoY), 영업적자 5.7억원(적전 YoY)로 예상 대비
크게 부진
글로벌 디스플레이 패널 고객사향 공급 확대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기존 디스플레이 소재 고객사향 OLED 합성품 매출이 크게 감소한 영향
다만 동사의 성장 동력인 친환경 정체 사업 매출은 전년 대비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OLED 합성품 매출은 신규 소재 고객사향 공급 개시로 하반기부터 점진적인 반등이 기대됨
종합적으로 3분기부터 흑자 전환이, 친환경 정제 사업이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26년에는 매출액 508억원(+48.1% YoY), 영업이익 95억원(+562.9% YoY)의 가파른 실적 성장이 예상
(2025.08.25 메리츠증권 양승수 연구원)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상법개정 #더쎈상법
상법 2차 개정안이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오전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표결로 중단시킨 후 법안을 표결에 부쳐 재석 의원 182명 중 찬성 180표, 기권 2표로 통과시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25078?sid=100
상법 2차 개정안이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오전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표결로 중단시킨 후 법안을 표결에 부쳐 재석 의원 182명 중 찬성 180표, 기권 2표로 통과시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25078?sid=100
Naver
대통령 방미 중… 기업에 원·투 펀치 날린 여당
상법 2차 개정안이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오전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표결로 중단시킨 후 법안을 표결에 부쳐 재석 의원 182명 중 찬성 180표, 기권 2표로 통과시켰다. 더불어민주당과
#HBM4
그린 라이트가 커졌습니다
불확실성의 완화
2가지 변화에 주목. 2026년 HBM 물량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며, 관련 불확실성 축소 전망
AI 선순환 속 일반 서버 수요 (DDR5, eSSD)도 상향
1) 2026년 HBM 공급 협상, 걷히기 시작한 안개
마이크론은 최근 2026년 HBM 판매에 대한 자신감을 표출했고, 선두 업계의 2026년 물량 협상은 마무리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
HBM4의 공급 본격화 시점(2Q26 예상) 및 제품 생산의 리드타임 (5-6개월)을 감안 시, 2025년 9월 내로 2026년 연간 물량 협상에 대한 논의는 마무리 될 것으로 전망
이에, 공급 협상 지연이 가져온 불확실성은 완화되기 시작할 것이라는 판단
HBM4 가격의 경우, 예년과 달리, 가격이 연중 고정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
분기/반기 단위로 초기 계약이 진행될 것이라는 판단. 고무적인 점은 시장의 비관론 (HBM4 12단 가격: 500달러 초반) 대비 HBM4 12단의 초기 가격이 높게 형성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
HBM4 초기 가격은 2025년 HBM3E 12단 가격 대비 10% 중후반의 가격 프리미엄을 받을 것으로 전망
보다 주목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사업 전략
수익성이 의사판단의 기준점으로 여전히 자리잡고 있고, 이는 과거 범용 반도체에서 봐왔던 자발적 가격 할인 경쟁이 재현되지 않을 수 있다는 기대감을 높일 수 있는 변화
2) AI의 선순환, 일반 서버 수요의 상향
AI 버블론이 재차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으나, 우려는 아직 기우라는 판단
AI 추론 생태계의 확산 속, 다방면에서 AI의 초과수요 현상이 목격
이에, 데이터센터 빌드업 수요는 여전히 견고한 성장세를 지속
최근 북미 CSP들의 메모리반도체 구매 수요도 유의미하게 상향. AI 모델의 효율적 구동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일반 서버 투자가 재개
반면, 공급 단의 병목은 지속. 단기적으로, 고객들의 수요 상향에 모두 대응하긴 어려운 상황
(2025.08.22 대신증권 류형근 연구원)
그린 라이트가 커졌습니다
불확실성의 완화
2가지 변화에 주목. 2026년 HBM 물량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며, 관련 불확실성 축소 전망
AI 선순환 속 일반 서버 수요 (DDR5, eSSD)도 상향
1) 2026년 HBM 공급 협상, 걷히기 시작한 안개
마이크론은 최근 2026년 HBM 판매에 대한 자신감을 표출했고, 선두 업계의 2026년 물량 협상은 마무리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
HBM4의 공급 본격화 시점(2Q26 예상) 및 제품 생산의 리드타임 (5-6개월)을 감안 시, 2025년 9월 내로 2026년 연간 물량 협상에 대한 논의는 마무리 될 것으로 전망
이에, 공급 협상 지연이 가져온 불확실성은 완화되기 시작할 것이라는 판단
HBM4 가격의 경우, 예년과 달리, 가격이 연중 고정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
분기/반기 단위로 초기 계약이 진행될 것이라는 판단. 고무적인 점은 시장의 비관론 (HBM4 12단 가격: 500달러 초반) 대비 HBM4 12단의 초기 가격이 높게 형성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
HBM4 초기 가격은 2025년 HBM3E 12단 가격 대비 10% 중후반의 가격 프리미엄을 받을 것으로 전망
보다 주목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사업 전략
수익성이 의사판단의 기준점으로 여전히 자리잡고 있고, 이는 과거 범용 반도체에서 봐왔던 자발적 가격 할인 경쟁이 재현되지 않을 수 있다는 기대감을 높일 수 있는 변화
2) AI의 선순환, 일반 서버 수요의 상향
AI 버블론이 재차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으나, 우려는 아직 기우라는 판단
AI 추론 생태계의 확산 속, 다방면에서 AI의 초과수요 현상이 목격
이에, 데이터센터 빌드업 수요는 여전히 견고한 성장세를 지속
최근 북미 CSP들의 메모리반도체 구매 수요도 유의미하게 상향. AI 모델의 효율적 구동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일반 서버 투자가 재개
반면, 공급 단의 병목은 지속. 단기적으로, 고객들의 수요 상향에 모두 대응하긴 어려운 상황
(2025.08.22 대신증권 류형근 연구원)
#희토류 #영구자석
Nd 가격 동향 (25.08)
영구자석 가격은 영구자석 원료에 연동
현재 이런 희토류 원료 가격 폭등 현상은 최근 중국 정부의 희토류 수출 허가제, 희토류 수출 데이터 보고 시스템 구축 등 계속적으로 강화되는 규제때문인 것으로 보여짐
https://blog.naver.com/nokinoki83/223982340773
Nd 가격 동향 (25.08)
영구자석 가격은 영구자석 원료에 연동
현재 이런 희토류 원료 가격 폭등 현상은 최근 중국 정부의 희토류 수출 허가제, 희토류 수출 데이터 보고 시스템 구축 등 계속적으로 강화되는 규제때문인 것으로 보여짐
https://blog.naver.com/nokinoki83/223982340773
NAVER
Nd 가격 동향(25.08)
#희토류 #영구자석 #네오디뮴 #미중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