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
잭슨홀 회의의 주요 내용
1. 파월의 신호
파월 의장은 금요일 연설에서 미국 중앙은행이 올해 첫 7개월 동안 기준금리를 동결한 후 9월에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음
파월은 Fed의 마지막 정책 회의 이후 발표된 고용 관련 수치가 놀라울 정도로 약하다는 점을 언급하며, "위험의 균형이 변화하고 있다"며 "정책 기조를 조정해야 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음
그러나 그는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로 인해 촉발된 높은 인플레이션의 지속적인 위험성을 강조했으며, 이는 9월 16~17일에 워싱턴에서 관계자들이 모일 때 적절한 금리 인하 속도와 그 이후 회의에서 금리를 인하해야 하는지 여부에 대한 논쟁이 일어날 가능성을 예고했음
2. 새로운 프레임워크
파월은 또한 자신의 연설에서 중앙은행의 포괄적인 통화 정책 전략에 대한 변경 사항을 소개했으며, 이는 작년 말에 시작된 공식 검토의 마무리를 의미
Fed 관계자들은 2020년 마지막 검토가 끝난 후 이루어진 변경 사항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는데, 이는 지난 5년 동안 직면했떤 정책 과제와 팬데믹 이전 5년 동안 씨름했던 과제의 차이를 반영한 것임
특히, 그들은 20202년에 시행했던 "메이크업 전략"을 폐기했음
이 전략은 인플레이션 목표를 밑도는 기간이 있은 후에도 일정 기간 동안 인플레이션이 2% 목표치를 약간 상회하도록 허용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음
3. 그외 각국 총재의 말
일본은행과 영국은행 수장은 통화 정책 전망에 대한 언급을 피했지만, 각국의 노동력 확대에 따른 어려운 과제에 대해서는 언급했음
인구 고령화와 저출산으로 인해 노동 시장이 위축되고 인플레이션이 높아지는 일본의 경우, 일본은행 총재인 카즈오 우에다는 더 많은 여성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더 많은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면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음
BOE 총재 앤드류 베일리는 낮은 생산성과 낮은 노동력 참여율이 결합되어 영국이 "잠재적 성장률은 높이는 데 심각한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음
https://finance.yahoo.com/news/key-takeaways-fed-annual-jackson-184201506.html
잭슨홀 회의의 주요 내용
1. 파월의 신호
파월 의장은 금요일 연설에서 미국 중앙은행이 올해 첫 7개월 동안 기준금리를 동결한 후 9월에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음
파월은 Fed의 마지막 정책 회의 이후 발표된 고용 관련 수치가 놀라울 정도로 약하다는 점을 언급하며, "위험의 균형이 변화하고 있다"며 "정책 기조를 조정해야 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음
그러나 그는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로 인해 촉발된 높은 인플레이션의 지속적인 위험성을 강조했으며, 이는 9월 16~17일에 워싱턴에서 관계자들이 모일 때 적절한 금리 인하 속도와 그 이후 회의에서 금리를 인하해야 하는지 여부에 대한 논쟁이 일어날 가능성을 예고했음
2. 새로운 프레임워크
파월은 또한 자신의 연설에서 중앙은행의 포괄적인 통화 정책 전략에 대한 변경 사항을 소개했으며, 이는 작년 말에 시작된 공식 검토의 마무리를 의미
Fed 관계자들은 2020년 마지막 검토가 끝난 후 이루어진 변경 사항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는데, 이는 지난 5년 동안 직면했떤 정책 과제와 팬데믹 이전 5년 동안 씨름했던 과제의 차이를 반영한 것임
특히, 그들은 20202년에 시행했던 "메이크업 전략"을 폐기했음
이 전략은 인플레이션 목표를 밑도는 기간이 있은 후에도 일정 기간 동안 인플레이션이 2% 목표치를 약간 상회하도록 허용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음
3. 그외 각국 총재의 말
일본은행과 영국은행 수장은 통화 정책 전망에 대한 언급을 피했지만, 각국의 노동력 확대에 따른 어려운 과제에 대해서는 언급했음
인구 고령화와 저출산으로 인해 노동 시장이 위축되고 인플레이션이 높아지는 일본의 경우, 일본은행 총재인 카즈오 우에다는 더 많은 여성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더 많은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면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음
BOE 총재 앤드류 베일리는 낮은 생산성과 낮은 노동력 참여율이 결합되어 영국이 "잠재적 성장률은 높이는 데 심각한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음
https://finance.yahoo.com/news/key-takeaways-fed-annual-jackson-184201506.html
Yahoo Finance
Key Takeaways From the Fed’s Annual Jackson Hole Conference
Fed Chair Jerome Powell used his Friday speech to signal the US central bank is likely on track for an interest-rate cut in September, after holding its benchmark steady in the first eight months of the year. Powell pointed to a “shifting balance of risks”…
#희토류
中, 희토류 관리·감독 더 강화...“매월 희토류 데이터 보고”
중국 당국이 희토류에 대한 관리·감독을 더욱 강화하여 글로벌 희토류 시장에 대한 지배력을 한층 확대하려는 의도로 해석됨
2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크(SCMP)에 따르면, 중국 공업정봐화부와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자연자원부는 지난달 28일 '희토류 채굴과 희토류 제련분리 총량 조절 통제 관리 잠정 조치'를 발표
이번 조치는 희토류 생산 및 관리 등에 대한 중앙 정부의 권한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뒀음
일례로 공업정보화부는 관계부처와 함께 희토류 매장량, 시장 수요 등을 고려해 연간 채굴·제련 총량 지표를 수립하도록 했음
또 기존에는 공업정화부가 관계부처와 협의해 내년도 희토류 채굴·생산 계획을 만들도록 했지만, 이번 조치는 총량 지표 수립에 관여하는 부처를 명확히하고, 경제발전 목표 등 고려해야 할 사항을 추가했음
희토류 생산 기업에 대한 통제도 강화했음. 이로써 해당 기업은 매달 10일까지 정부가 구축한 추적 정보 시스템에 지난 한 달간 희토류 제품이 어디에서 어디로 출하됐는지 등의 데이터를 보고해야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46439?sid=101
中, 희토류 관리·감독 더 강화...“매월 희토류 데이터 보고”
중국 당국이 희토류에 대한 관리·감독을 더욱 강화하여 글로벌 희토류 시장에 대한 지배력을 한층 확대하려는 의도로 해석됨
2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크(SCMP)에 따르면, 중국 공업정봐화부와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자연자원부는 지난달 28일 '희토류 채굴과 희토류 제련분리 총량 조절 통제 관리 잠정 조치'를 발표
이번 조치는 희토류 생산 및 관리 등에 대한 중앙 정부의 권한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뒀음
일례로 공업정보화부는 관계부처와 함께 희토류 매장량, 시장 수요 등을 고려해 연간 채굴·제련 총량 지표를 수립하도록 했음
또 기존에는 공업정화부가 관계부처와 협의해 내년도 희토류 채굴·생산 계획을 만들도록 했지만, 이번 조치는 총량 지표 수립에 관여하는 부처를 명확히하고, 경제발전 목표 등 고려해야 할 사항을 추가했음
희토류 생산 기업에 대한 통제도 강화했음. 이로써 해당 기업은 매달 10일까지 정부가 구축한 추적 정보 시스템에 지난 한 달간 희토류 제품이 어디에서 어디로 출하됐는지 등의 데이터를 보고해야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46439?sid=101
Naver
“이것만 있으면 트럼프도 꼼짝 못해”…중국 정부, 월단위 희토류 데이터 체크
새 희토류 관리조치 발표 희토류 연간 채굴량 통제 중국 당국이 희토류에 대한 관리·감독을 더욱 강화한다. 글로벌 희토류 시장에 대한 지배력을 한층 확대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2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
태양광 주가 약세 코멘트: 과도한 우려
트럼프, "태양광/풍력은 사기다"
트럼프 대통령은 태양광/풍력 때문에 에너지 비용이 상승하고 있으며, 풍력과 태양광을 승인하지 않겠다고 언급
이로 인해 미국 태양광 업체 및 국내 태양광 업체들도 하락
문제의 구절 "We will not approve wind or farmer destroying solar"
가장 문제였던 문장은 "풍력과 농부들을 망치는 태양광을 승인하지 않겠다"였음
아직 구체화된 내용은 없으나, 최근 관세 부과가 현실화되었던 경험으로 트럼프의 한마디에 무게가 더 실리는 상황
프로젝트 지연 가능성은 존재
트럼프 정부로 인해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들의 지연 가능성은 존재
그리드 연결/수도관 설치 등 인프라 설치 관련 허가는 정부를 거쳐야만 함
하지만 프로젝트 취소에 대한 우려는 과도함. 취임 첫 날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명령으로 60일간 신규 허가를 동결시켰지만, 결국 해상풍력을 제외하면 모든 프로젝트가 다시 재개되었기 때문
(2025.08.22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연구원)
트럼프, "태양광/풍력은 사기다"
트럼프 대통령은 태양광/풍력 때문에 에너지 비용이 상승하고 있으며, 풍력과 태양광을 승인하지 않겠다고 언급
이로 인해 미국 태양광 업체 및 국내 태양광 업체들도 하락
문제의 구절 "We will not approve wind or farmer destroying solar"
가장 문제였던 문장은 "풍력과 농부들을 망치는 태양광을 승인하지 않겠다"였음
아직 구체화된 내용은 없으나, 최근 관세 부과가 현실화되었던 경험으로 트럼프의 한마디에 무게가 더 실리는 상황
프로젝트 지연 가능성은 존재
트럼프 정부로 인해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들의 지연 가능성은 존재
그리드 연결/수도관 설치 등 인프라 설치 관련 허가는 정부를 거쳐야만 함
하지만 프로젝트 취소에 대한 우려는 과도함. 취임 첫 날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명령으로 60일간 신규 허가를 동결시켰지만, 결국 해상풍력을 제외하면 모든 프로젝트가 다시 재개되었기 때문
(2025.08.22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연구원)
#보스턴다이나믹스
보스턴다이나믹스가 중요해지는 시점
자체학습이 가능한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
현대차의 자회사인 보스톤 다이나믹스는 전일 자체훈련 및 학습이 가능한 형태를 담은 영상을 공개
이는 기존의 전통 로보틱스 훈련방식인 클래시컬 로보틱스 아키텍쳐에서 LBM(Large Behavior Model, 대규모 행동모델)을 기반으로 하는 엔드 투 엔드 방식의 훈련이 휴머노이드 로봇에도 적용되기 시작했음을 알리는 첫 사례
즉, 대량양산을 위한 실질적인 첫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설명됨
연초 Nvidia가 Physical AI의 핵심으로 로봇이 스스로 훈련할 수 있는 Robot Foundation Model인 GR00T을 강조했는데, 이후 실제 휴머노이드 로봇에서의 실증 사례들이 나오기 시작
현재 알려진 바로는 Sanctuary AI, Figure AI가 LBM 기반 훈련을 시작했고, Tesla의 Optimus 역시 자체 훈련 형태인 것으로 알려짐
현대차 그룹의 아틀라스2 현장투입 임박
현대차그룹의 미국 전기차 공장 HMGMA와 싱가폴 혁신센터 HMGICS에서 아틀라스2의 투입이 예정
끌로벌 카메이커 중에서 자동차 조립을 위한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개발이 이뤄지고 있는 진영은 테슬라와 현대차가 유일
프레스-차체-도장-의장-검사 등 5개 조립공정 중 의장 단계에서 주로 투입되어 UPH를 10% 이상 끌어올리는 역할을 기대
한편 캡티브 사업장을 바탕으로 양산성이 확인되는 순간부터는 LBM 훈련 효과가 극대화되고, 독립계 로봇 진영에 비해 현격한 성능차이도 기대할 수 있게 됨
2025년말부터 기대되는 현대차그룹의 양적 성장 싸이클(미국-유럽-인도 증설)을 앞두고 아틀라스2의 현장 투입이 중장기 주가랠리의 핵심 Catalyst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2025.08.22 다올투자증권 유지웅 연구원)
보스턴다이나믹스가 중요해지는 시점
자체학습이 가능한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
현대차의 자회사인 보스톤 다이나믹스는 전일 자체훈련 및 학습이 가능한 형태를 담은 영상을 공개
이는 기존의 전통 로보틱스 훈련방식인 클래시컬 로보틱스 아키텍쳐에서 LBM(Large Behavior Model, 대규모 행동모델)을 기반으로 하는 엔드 투 엔드 방식의 훈련이 휴머노이드 로봇에도 적용되기 시작했음을 알리는 첫 사례
즉, 대량양산을 위한 실질적인 첫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설명됨
연초 Nvidia가 Physical AI의 핵심으로 로봇이 스스로 훈련할 수 있는 Robot Foundation Model인 GR00T을 강조했는데, 이후 실제 휴머노이드 로봇에서의 실증 사례들이 나오기 시작
현재 알려진 바로는 Sanctuary AI, Figure AI가 LBM 기반 훈련을 시작했고, Tesla의 Optimus 역시 자체 훈련 형태인 것으로 알려짐
현대차 그룹의 아틀라스2 현장투입 임박
현대차그룹의 미국 전기차 공장 HMGMA와 싱가폴 혁신센터 HMGICS에서 아틀라스2의 투입이 예정
끌로벌 카메이커 중에서 자동차 조립을 위한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개발이 이뤄지고 있는 진영은 테슬라와 현대차가 유일
프레스-차체-도장-의장-검사 등 5개 조립공정 중 의장 단계에서 주로 투입되어 UPH를 10% 이상 끌어올리는 역할을 기대
한편 캡티브 사업장을 바탕으로 양산성이 확인되는 순간부터는 LBM 훈련 효과가 극대화되고, 독립계 로봇 진영에 비해 현격한 성능차이도 기대할 수 있게 됨
2025년말부터 기대되는 현대차그룹의 양적 성장 싸이클(미국-유럽-인도 증설)을 앞두고 아틀라스2의 현장 투입이 중장기 주가랠리의 핵심 Catalyst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2025.08.22 다올투자증권 유지웅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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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원전, 북미 진출 시나리오 주식투자 아이디어
한수원의 웨스팅하우스(이하 WEC)와 미국 합작사를 통한 북미 원전시장 진출 관련, 현재 시장의 기대는 WEC의 AP1000 건설 시 한수원의 EPC 담당임
한편, 필자는 그 이상의 낙관적 시나리오도 가능하다고 봄. 북미에서 합작사를 통한 한국형 원전 건설임
합작사 설립을 통한 AP1000 및 APR1400의 북미 건설 가능성 존재
1) WEC와의 합의 내용 중 한국형 원전의 북미 시장 제한 관련 예외 조항이 존재할 수 있거나, 한국 정부가 수정을 요구할 수 있음
만일, 미국 내 합작사 설립을 통한 한국형 원전 건설 등이 예외 조항이거나 수정이 받아들여 질 경우, 합작회사는 북미 시장에서 AP1000 뿐만 아니라 한국형 원전의 건설 가능성 존재
미국 정부는 2024 7월 ADVANCE Act를 통한 OCED 국사(인도 포함)의 미국 원전 지분 투자 및 면허 발급 금지 완화, 미국 내 원전 건설인 인력 부족(미국 9,000명 vs 프로젝트 당 필요 건설인력 7,000명 내외)
특히 WEC의 설계, 인허가 및 프로젝트 관리 등 전문인력 부족. 특히 원전 프로젝트(2기) 당 필요 전문인력은 700~800명(1차 및 2차 계통 전체)인데, WEC는 신규 원전 전문인력은 1,000명 수준에 불과하며, 그 인력도 신규 원전의 1차계통(핵증기공급계통) 설계를 주로 담당함
한수원 등이 2차계통(터빈/발전기, 보조기기 등)의 EPC를 담당하더라도, WEC가 다수의 유럽 및 북미 원전(2030년까지 10기 착공) 프로젝트의 동시 진행이 쉽지 않을 수 있음
이를 감안 시, 미국 정부 및 유틸리티, 금융기관 등은 합작사의 미국 내 ARP1400 건설을 필요로 할 수 있음
(2025.08.22 대신증권 허민호 연구원)
한수원의 웨스팅하우스(이하 WEC)와 미국 합작사를 통한 북미 원전시장 진출 관련, 현재 시장의 기대는 WEC의 AP1000 건설 시 한수원의 EPC 담당임
한편, 필자는 그 이상의 낙관적 시나리오도 가능하다고 봄. 북미에서 합작사를 통한 한국형 원전 건설임
합작사 설립을 통한 AP1000 및 APR1400의 북미 건설 가능성 존재
1) WEC와의 합의 내용 중 한국형 원전의 북미 시장 제한 관련 예외 조항이 존재할 수 있거나, 한국 정부가 수정을 요구할 수 있음
만일, 미국 내 합작사 설립을 통한 한국형 원전 건설 등이 예외 조항이거나 수정이 받아들여 질 경우, 합작회사는 북미 시장에서 AP1000 뿐만 아니라 한국형 원전의 건설 가능성 존재
미국 정부는 2024 7월 ADVANCE Act를 통한 OCED 국사(인도 포함)의 미국 원전 지분 투자 및 면허 발급 금지 완화, 미국 내 원전 건설인 인력 부족(미국 9,000명 vs 프로젝트 당 필요 건설인력 7,000명 내외)
특히 WEC의 설계, 인허가 및 프로젝트 관리 등 전문인력 부족. 특히 원전 프로젝트(2기) 당 필요 전문인력은 700~800명(1차 및 2차 계통 전체)인데, WEC는 신규 원전 전문인력은 1,000명 수준에 불과하며, 그 인력도 신규 원전의 1차계통(핵증기공급계통) 설계를 주로 담당함
한수원 등이 2차계통(터빈/발전기, 보조기기 등)의 EPC를 담당하더라도, WEC가 다수의 유럽 및 북미 원전(2030년까지 10기 착공) 프로젝트의 동시 진행이 쉽지 않을 수 있음
이를 감안 시, 미국 정부 및 유틸리티, 금융기관 등은 합작사의 미국 내 ARP1400 건설을 필요로 할 수 있음
(2025.08.22 대신증권 허민호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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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웨스팅하우스: 지피지기 원전사업 백전불태
웨스팅하우스는 어떤 기업인가: 미국 원전의 심장
현재 미국에는 총 93기의 원자로가 가동 중
그 중 57기가 웨스팅하우스, 혹은 웨스팅하우스에 인수된 CE(Combustion Engineering)의 기술을 기반으로 함
특히 원전 시장의 지배적 노형인 PWR(가압경수로)에 한정하면 웨스팅하우스의 미국 내 점유율은 무려 92%에 달함
상업용 PWR을 세계적 원전 표준으로 만들어낸 장본인이자, 미국 원자력의 상징이라 불릴 만함
지난 7월 펜실베니아 에너지 서밋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원전 르네상스를 함께할 기업으로 웨스팅하우스를 직접 소개하기도 했음
한국과도 인연이 깊음. 한국 최초 원전인 고리 1호기는 웨스팅하우스 WH60으로 건설되었음
한국 최초의 표준형 원자로 OPR1000은 CE의 System80을 기반으로 만들어졌고 이를 확장, 개량한 것이 APR1400임
CE는 1999년 웨스팅하우스에 인수되었는데, 따라서 한국 원전의 역사 또한 웨스팅하우스와 분리해 생각하기 어려움
기대를 높여야 할 것: '미국 주도형 글로벌 공급망 구축'의 '핵심'이 될 한국
미국의 대형원전 전략 중심에는 웨스팅하우스가 있음
웨스팅하우스는 미국이 해외에 수출할 수 있는 대표적인 대형원전 기술이자, 향후 미국 내 신규 착공에서도 최적의 옵션으로 꼽힘
웨스팅하우스의 현행 노형은 AP1000이며, 현재 전세계에서 가동 중인 6기의 AP1000 원자로 가운데 4기는 중국에 있음
주목해야할 점은 중국 프로젝트에서 설비 제작 일부와 건설 대부분이 중국 기업들에 의해 수행되었다는 사실임
이는 미국이 향후 원전 르네상스를 실현하려면 반드시 '미국 주도형 글로벌 공급망'을 다시 구축해야함을 보여줌
바로 이 부분에서 한국의 역할이 부각됨. 이미 36기 (4기 건설 중)의 원전을 국내외에서 건설하면서 축적한 제작, 수행, 관리 역량이 웨스팅하우스가 당면한 리소스 부족 문제를 보완할 수 있기 때문
(2025.08.22 KB증권 장문준 연구원)
웨스팅하우스: 지피지기 원전사업 백전불태
웨스팅하우스는 어떤 기업인가: 미국 원전의 심장
현재 미국에는 총 93기의 원자로가 가동 중
그 중 57기가 웨스팅하우스, 혹은 웨스팅하우스에 인수된 CE(Combustion Engineering)의 기술을 기반으로 함
특히 원전 시장의 지배적 노형인 PWR(가압경수로)에 한정하면 웨스팅하우스의 미국 내 점유율은 무려 92%에 달함
상업용 PWR을 세계적 원전 표준으로 만들어낸 장본인이자, 미국 원자력의 상징이라 불릴 만함
지난 7월 펜실베니아 에너지 서밋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원전 르네상스를 함께할 기업으로 웨스팅하우스를 직접 소개하기도 했음
한국과도 인연이 깊음. 한국 최초 원전인 고리 1호기는 웨스팅하우스 WH60으로 건설되었음
한국 최초의 표준형 원자로 OPR1000은 CE의 System80을 기반으로 만들어졌고 이를 확장, 개량한 것이 APR1400임
CE는 1999년 웨스팅하우스에 인수되었는데, 따라서 한국 원전의 역사 또한 웨스팅하우스와 분리해 생각하기 어려움
기대를 높여야 할 것: '미국 주도형 글로벌 공급망 구축'의 '핵심'이 될 한국
미국의 대형원전 전략 중심에는 웨스팅하우스가 있음
웨스팅하우스는 미국이 해외에 수출할 수 있는 대표적인 대형원전 기술이자, 향후 미국 내 신규 착공에서도 최적의 옵션으로 꼽힘
웨스팅하우스의 현행 노형은 AP1000이며, 현재 전세계에서 가동 중인 6기의 AP1000 원자로 가운데 4기는 중국에 있음
주목해야할 점은 중국 프로젝트에서 설비 제작 일부와 건설 대부분이 중국 기업들에 의해 수행되었다는 사실임
이는 미국이 향후 원전 르네상스를 실현하려면 반드시 '미국 주도형 글로벌 공급망'을 다시 구축해야함을 보여줌
바로 이 부분에서 한국의 역할이 부각됨. 이미 36기 (4기 건설 중)의 원전을 국내외에서 건설하면서 축적한 제작, 수행, 관리 역량이 웨스팅하우스가 당면한 리소스 부족 문제를 보완할 수 있기 때문
(2025.08.22 KB증권 장문준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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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현금 흐름의 힘, 인프라펀드 투자 전략
인프라펀드, 대출 위주의 투자 구조
최근 인프라는 글로벌 대체투자 시장 내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이는 부분임
인프라펀드는 후순위 대출 투자가 주력이고 일부 웨커티에 투자함으로써 수취한 이자수익과 배당수익을 주주에게 분배
대출 위주의 전략이므로 자산의 단기 성과에 민감하지 않은 안정적 현금흐름을 보임
운영기간 30년 가정 시 초기 20년은 대주의 선수위 대출 원리금 지급에 집중하고 대출 상환이 완료된 20년 이후부터 후순위 대출 원리금과 배당 지급이 시작돼 인프라펀드 주주에게 가장 높은 수익을 환원하게 됨
이 과정에서 투자자산의 정교한 수익 추정, 재구조화 및 자금 재조달 등 수익률 극대화를 위한 운용사의 역량이 관권
인프라 사모대출의 선호도 상승
경기 및 금리 불확실성을 겪으며 인프라의 선호도가 높아졌고 그 중에서도 사모대출은 메인 전략이 되고 있음
1. 재정 부족 상황에서 막대한 인프라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민간 의존도가 높아지고
2. 전통은행의 리스크 관리 강화로 펀딩갭을 메우는 사모대출의 역할이 커지고 있기 때문임
최근 '메타'가 데이터센터 확충을 위해 230억 달러를 사모대출로 조달하기로 햇으며 아폴로, KKR 등 최대 크레딧 운용사들이 대거 참여한 것이 그 예임
인프라 채권은 1. 유사등급의 기업채보다 높은 스프레드를 보이며, 2. 그럼에도 인프라 자산의 부도율은 지난 35년간 평균 5%에 불과했고 최근 5년간 2.3%로 기업대출의 9.6%를 크게 하회
(2025.08.21 삼성증권 이경자 연구원)
인프라펀드, 대출 위주의 투자 구조
최근 인프라는 글로벌 대체투자 시장 내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이는 부분임
인프라펀드는 후순위 대출 투자가 주력이고 일부 웨커티에 투자함으로써 수취한 이자수익과 배당수익을 주주에게 분배
대출 위주의 전략이므로 자산의 단기 성과에 민감하지 않은 안정적 현금흐름을 보임
운영기간 30년 가정 시 초기 20년은 대주의 선수위 대출 원리금 지급에 집중하고 대출 상환이 완료된 20년 이후부터 후순위 대출 원리금과 배당 지급이 시작돼 인프라펀드 주주에게 가장 높은 수익을 환원하게 됨
이 과정에서 투자자산의 정교한 수익 추정, 재구조화 및 자금 재조달 등 수익률 극대화를 위한 운용사의 역량이 관권
인프라 사모대출의 선호도 상승
경기 및 금리 불확실성을 겪으며 인프라의 선호도가 높아졌고 그 중에서도 사모대출은 메인 전략이 되고 있음
1. 재정 부족 상황에서 막대한 인프라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민간 의존도가 높아지고
2. 전통은행의 리스크 관리 강화로 펀딩갭을 메우는 사모대출의 역할이 커지고 있기 때문임
최근 '메타'가 데이터센터 확충을 위해 230억 달러를 사모대출로 조달하기로 햇으며 아폴로, KKR 등 최대 크레딧 운용사들이 대거 참여한 것이 그 예임
인프라 채권은 1. 유사등급의 기업채보다 높은 스프레드를 보이며, 2. 그럼에도 인프라 자산의 부도율은 지난 35년간 평균 5%에 불과했고 최근 5년간 2.3%로 기업대출의 9.6%를 크게 하회
(2025.08.21 삼성증권 이경자 연구원)
❤3👏1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중국 희토류 채굴 및 분리/제련 관련 통제 강화
중국의 희토류 생산은 사실상 국영기업인 북방희토(세계 최대 경희토류 광산인 Bayan obo 광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로 경희토를 채굴)와 중국희토(후난 성 중희토류 광산 채굴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로 중희토류를 채굴) 두 업체가 과점 생산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중국 국내 희토류 사업은 북방희토와 중국희토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해외 희토류 개발은 MP머티리얼즈의 초기 공동 인수자 였으며, 기술파트너였던 성화자원(Shenghe Resources)이 담당하며 분업화 되어 있습니다.
이번 중국 정부가 발표한 “희토류 채굴 및 분리/제련 총량 통제 관리 조치”는 거대 기업에 위해 주도되고 있는 희토류의 채굴 뿐 아니라 채굴 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중국 정부의 느슨한 통제를 받던 여러 중소 희토류 분리/제련 기업들에 대해서도 중국정부가 강력하게 통제를 하기로 한 조치입니다.
또한 중국 내에서 채굴되는 희토류 뿐 아니라 해외에서 수입되는 희토류(이후 분리/정제되어지는)에 대한 통제도 강화하여 글로벌 희토류 공급망에 대한 중국의 통제력을 더욱 강화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이들 업체들은 이번 조치로 희토류 생산, 분리/제련 생산량을 중국 정부에 의해 통제 받으며 정기적으로 정부의 감시를 받게 되었습니다.
특히 희토류 제품의 유통 정보를 사실대로 기록하고 희토류 제품 추적 정보 시스템에 입력해야 하기 때문에, 생산 뿐 아니라 판매 이후 희토류 사용에 대한 이력추적까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미국 및 서방국가들의 희토류 탈중국 움직임에 맞서 중국은 희토류에 대한 관리/통제를 더욱 더 강화하고 있으며 생산량 조절을 통해 중국 외 업체들의 희토류 재고축적 자체를 방지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중국의 희토류 통제 강화 움직임 속에서 현재 현실적으로 서방국가 업체 중 거의 유일(중희토류 뿐 아니라 경희토류 제련/분리 포함)하게 희토류 분리/제련 능력을 갖추고 있는 호주 Lynas의 중요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 중국 3부처 합동, 희토류 채굴 및 분리/제련 총량 통제 관리 잠정조치 발표. (2025. 08. 24)
2025년 8월 22일, 중국 산업정보화부,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자연자원부는 ‘희토류 채굴 및 희토류 분리/제련 총량 통제 관리 잠정조치(稀土开采和稀土冶炼分离总量调控管理暂行办法)을 공동으로 발표하였으며, 이는 발표일로부터 시행됨.
희토류는 중국의 중요한 전략적 광물 자원으로, 중국은 희토류 자원의 효과적인 보호와 합리적인 개발/이용을 위해 2024년 6월 국무원이 ‘희토류 관리 조례’를 발표하였고, 이에 근거하여 국가가 희토류 채굴 및 희토류 분리/제련에 대한 총량 통제를 실시하기로 하였음.
그 구체적인 조치는 산업정보화부가 자연자원부,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등 부처와 협의하여 제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해당 조치는 국가가 희토류 채굴 및 희토류 광물의 분리/제련에 대해 총량 통제 관리를 실시하며, 희토류 생산기업은 할당 받은 총량 통제 범위 내에서 희토류 채굴 및 희토류 제련 분리를 수행해야 함을 명확히 하고 있음.
총량 통제 할당 절차에 따라, 산업정보화부가 자연자원부, 국가발전개혁위원회와 협의하여 연간 총량 통제 지표를 수립하여 국무원에 보고하여 비준 받도록 규정하고 있음.
총량통제지표에 따라 희토류 생산기업에 생산량을 할당하고, 관련 성급 인민정부의 산업정보화, 자연자원 주관 부서 등에 통보함.
총량통제지표 이행과 관련하여, 희토류 생산기업은 총량 통제 지표 이행 상황에 대해 책임질 것을 요구받음.
희토류 생산기업은 거주지 관할 현급 인민정부의 산업정보화, 자연자원 주관 부서에 총량 통제 지표 이행 상황을 보고해야 함.
또한 희토류 생산기업은 희토류 제품의 유통 정보를 사실대로 기록하고 희토류 제품 추적 정보 시스템에 입력해야 함.
감독 및 검사와 법적 책임에 관해서는, 현급 이상 지방 인민정부의 산업정보화, 자연자원 주관 부서는 위법행위처리 상황을 상급 인민정부의 주관 부서에 즉시 보고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성급 주관 부서는 해당 행정 구역 내 총량 통제지표 감독 및 검사에 대한 전반적인 상황을 산업정보화부, 자연자원부에 정기적으로 보고해야 함.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현급 이상 인민정부의 주관 부서가 직책에 따라 시정을 명령하고, 관련 법규에 의거 처벌함.
이 규정을 위반하여 행정 처벌을 받은 희토류 생산기업은 다음 연도 총량통제 지표가 줄어듦.
https://baijiahao.baidu.com/s?id=1841310661904209921&wfr=spider&for=pc
중국의 희토류 생산은 사실상 국영기업인 북방희토(세계 최대 경희토류 광산인 Bayan obo 광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로 경희토를 채굴)와 중국희토(후난 성 중희토류 광산 채굴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로 중희토류를 채굴) 두 업체가 과점 생산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중국 국내 희토류 사업은 북방희토와 중국희토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해외 희토류 개발은 MP머티리얼즈의 초기 공동 인수자 였으며, 기술파트너였던 성화자원(Shenghe Resources)이 담당하며 분업화 되어 있습니다.
이번 중국 정부가 발표한 “희토류 채굴 및 분리/제련 총량 통제 관리 조치”는 거대 기업에 위해 주도되고 있는 희토류의 채굴 뿐 아니라 채굴 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중국 정부의 느슨한 통제를 받던 여러 중소 희토류 분리/제련 기업들에 대해서도 중국정부가 강력하게 통제를 하기로 한 조치입니다.
또한 중국 내에서 채굴되는 희토류 뿐 아니라 해외에서 수입되는 희토류(이후 분리/정제되어지는)에 대한 통제도 강화하여 글로벌 희토류 공급망에 대한 중국의 통제력을 더욱 강화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이들 업체들은 이번 조치로 희토류 생산, 분리/제련 생산량을 중국 정부에 의해 통제 받으며 정기적으로 정부의 감시를 받게 되었습니다.
특히 희토류 제품의 유통 정보를 사실대로 기록하고 희토류 제품 추적 정보 시스템에 입력해야 하기 때문에, 생산 뿐 아니라 판매 이후 희토류 사용에 대한 이력추적까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미국 및 서방국가들의 희토류 탈중국 움직임에 맞서 중국은 희토류에 대한 관리/통제를 더욱 더 강화하고 있으며 생산량 조절을 통해 중국 외 업체들의 희토류 재고축적 자체를 방지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중국의 희토류 통제 강화 움직임 속에서 현재 현실적으로 서방국가 업체 중 거의 유일(중희토류 뿐 아니라 경희토류 제련/분리 포함)하게 희토류 분리/제련 능력을 갖추고 있는 호주 Lynas의 중요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 중국 3부처 합동, 희토류 채굴 및 분리/제련 총량 통제 관리 잠정조치 발표. (2025. 08. 24)
2025년 8월 22일, 중국 산업정보화부,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자연자원부는 ‘희토류 채굴 및 희토류 분리/제련 총량 통제 관리 잠정조치(稀土开采和稀土冶炼分离总量调控管理暂行办法)을 공동으로 발표하였으며, 이는 발표일로부터 시행됨.
희토류는 중국의 중요한 전략적 광물 자원으로, 중국은 희토류 자원의 효과적인 보호와 합리적인 개발/이용을 위해 2024년 6월 국무원이 ‘희토류 관리 조례’를 발표하였고, 이에 근거하여 국가가 희토류 채굴 및 희토류 분리/제련에 대한 총량 통제를 실시하기로 하였음.
그 구체적인 조치는 산업정보화부가 자연자원부,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등 부처와 협의하여 제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해당 조치는 국가가 희토류 채굴 및 희토류 광물의 분리/제련에 대해 총량 통제 관리를 실시하며, 희토류 생산기업은 할당 받은 총량 통제 범위 내에서 희토류 채굴 및 희토류 제련 분리를 수행해야 함을 명확히 하고 있음.
총량 통제 할당 절차에 따라, 산업정보화부가 자연자원부, 국가발전개혁위원회와 협의하여 연간 총량 통제 지표를 수립하여 국무원에 보고하여 비준 받도록 규정하고 있음.
총량통제지표에 따라 희토류 생산기업에 생산량을 할당하고, 관련 성급 인민정부의 산업정보화, 자연자원 주관 부서 등에 통보함.
총량통제지표 이행과 관련하여, 희토류 생산기업은 총량 통제 지표 이행 상황에 대해 책임질 것을 요구받음.
희토류 생산기업은 거주지 관할 현급 인민정부의 산업정보화, 자연자원 주관 부서에 총량 통제 지표 이행 상황을 보고해야 함.
또한 희토류 생산기업은 희토류 제품의 유통 정보를 사실대로 기록하고 희토류 제품 추적 정보 시스템에 입력해야 함.
감독 및 검사와 법적 책임에 관해서는, 현급 이상 지방 인민정부의 산업정보화, 자연자원 주관 부서는 위법행위처리 상황을 상급 인민정부의 주관 부서에 즉시 보고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성급 주관 부서는 해당 행정 구역 내 총량 통제지표 감독 및 검사에 대한 전반적인 상황을 산업정보화부, 자연자원부에 정기적으로 보고해야 함.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현급 이상 인민정부의 주관 부서가 직책에 따라 시정을 명령하고, 관련 법규에 의거 처벌함.
이 규정을 위반하여 행정 처벌을 받은 희토류 생산기업은 다음 연도 총량통제 지표가 줄어듦.
https://baijiahao.baidu.com/s?id=1841310661904209921&wfr=spider&for=pc
❤2
#아이패밀리에스씨
전진 개시
상반기 Review: 분기 최대 매출 달성
2025년 2분기 아이패밀리에스씨의 연결 매출액은 577억원(+17.7% YoY, +6.0% QoQ), 영업이익은 72억원(+3.2% YoY, +0.5% QoQ)으로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
웨딩 및 기타사업부에서 적자 규모가 확대된 영향을 제외하면 화장품 사업부는 사상 최대 매출을 경신하며 상장 색조 브랜드사 중 가장 유의미한 실적 성장세를 기록
하반기 Preview: 가보지 않은 길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 주요 국가에서 경쟁 심화 그리고 팝업/상시 스토어 운영 확대 등의 비용 확대로 과거 20%에 육박했던 영업이익률은 10% 중반 수준으로 하향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
하지만 1) 이번 8월 미국 Ulta 신규 입점(400점), 아마존 및 틱톡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의 판매 확대로 미주 매출은 매분기 성장(1Q 17 » 2Q 30 » 3Q 45 » 4Q 63억원)
2) 2024년 말부터 본격화된 유럽 신규 국가 진출 효과로 유럽 매출도 매분기 성장(1Q 45 » 2Q 67 » 3Q 86 » 4Q 91억원)이 이어지며 전사 외형 성장을 견인할 전망
3) 매월 끊임없는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4) 주요 유통사와의 계약 구조 변경으로 2024년 상반기부터 불거진 과재고 문제도 점차 해결되어 갈 것으로 기대
(2025.08.25 한화투자증권 한유정 연구원)
전진 개시
상반기 Review: 분기 최대 매출 달성
2025년 2분기 아이패밀리에스씨의 연결 매출액은 577억원(+17.7% YoY, +6.0% QoQ), 영업이익은 72억원(+3.2% YoY, +0.5% QoQ)으로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
웨딩 및 기타사업부에서 적자 규모가 확대된 영향을 제외하면 화장품 사업부는 사상 최대 매출을 경신하며 상장 색조 브랜드사 중 가장 유의미한 실적 성장세를 기록
하반기 Preview: 가보지 않은 길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 주요 국가에서 경쟁 심화 그리고 팝업/상시 스토어 운영 확대 등의 비용 확대로 과거 20%에 육박했던 영업이익률은 10% 중반 수준으로 하향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
하지만 1) 이번 8월 미국 Ulta 신규 입점(400점), 아마존 및 틱톡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의 판매 확대로 미주 매출은 매분기 성장(1Q 17 » 2Q 30 » 3Q 45 » 4Q 63억원)
2) 2024년 말부터 본격화된 유럽 신규 국가 진출 효과로 유럽 매출도 매분기 성장(1Q 45 » 2Q 67 » 3Q 86 » 4Q 91억원)이 이어지며 전사 외형 성장을 견인할 전망
3) 매월 끊임없는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4) 주요 유통사와의 계약 구조 변경으로 2024년 상반기부터 불거진 과재고 문제도 점차 해결되어 갈 것으로 기대
(2025.08.25 한화투자증권 한유정 연구원)
#에스켐
메기의 등장
디스플레이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 '친환경 정제 사업'
동사의 친환경 정제 사업은 디스플레이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하고 있음
OLED 소재의 경우 파인메탈마스크의 구멍이 미세해 증착 과정에서 전체 소재의 약 80% 이상이 제 위치에 안착하지 못함
과거에는 다른 곳에 증착된 소재 대부분을 폐기, 손실 처리하였으나 최근 패널 업체들의 원가 절감 니즈가 확대되면서 동사와 같은 친환경 정제 업체를 통한 회수, 재활용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친환경 정제를 통해 재사용할 경우, 신규 소재 사용 대비 약 1/10 수준의 비용으로 조달이 가능해 원가 절감 효과가 매우 높은 것으로 파악됨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동사 역시 공급 중인 정제, 재활용 품목을 올해 18종에서 내년 28종, 2027년에는 30종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
동시에 소재 품목당 재사용률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어, 동사의 친환경 정제 사업 매출은 '25년 약 85억원에서 '26년 250억원으로 급성장이 예상됨
원재료 매입 부담이 없는 구조적 특성상, 친환경 정체 사업의 매출 확대를 통한 가파른 수익성 개선도 기대됨
하반기 및 2026년 실적 전망
상반기 매출액은 90억원(-44.0% YoY), 영업적자 5.7억원(적전 YoY)로 예상 대비
크게 부진
글로벌 디스플레이 패널 고객사향 공급 확대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기존 디스플레이 소재 고객사향 OLED 합성품 매출이 크게 감소한 영향
다만 동사의 성장 동력인 친환경 정체 사업 매출은 전년 대비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OLED 합성품 매출은 신규 소재 고객사향 공급 개시로 하반기부터 점진적인 반등이 기대됨
종합적으로 3분기부터 흑자 전환이, 친환경 정제 사업이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26년에는 매출액 508억원(+48.1% YoY), 영업이익 95억원(+562.9% YoY)의 가파른 실적 성장이 예상
(2025.08.25 메리츠증권 양승수 연구원)
메기의 등장
디스플레이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 '친환경 정제 사업'
동사의 친환경 정제 사업은 디스플레이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하고 있음
OLED 소재의 경우 파인메탈마스크의 구멍이 미세해 증착 과정에서 전체 소재의 약 80% 이상이 제 위치에 안착하지 못함
과거에는 다른 곳에 증착된 소재 대부분을 폐기, 손실 처리하였으나 최근 패널 업체들의 원가 절감 니즈가 확대되면서 동사와 같은 친환경 정제 업체를 통한 회수, 재활용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친환경 정제를 통해 재사용할 경우, 신규 소재 사용 대비 약 1/10 수준의 비용으로 조달이 가능해 원가 절감 효과가 매우 높은 것으로 파악됨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동사 역시 공급 중인 정제, 재활용 품목을 올해 18종에서 내년 28종, 2027년에는 30종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
동시에 소재 품목당 재사용률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어, 동사의 친환경 정제 사업 매출은 '25년 약 85억원에서 '26년 250억원으로 급성장이 예상됨
원재료 매입 부담이 없는 구조적 특성상, 친환경 정체 사업의 매출 확대를 통한 가파른 수익성 개선도 기대됨
하반기 및 2026년 실적 전망
상반기 매출액은 90억원(-44.0% YoY), 영업적자 5.7억원(적전 YoY)로 예상 대비
크게 부진
글로벌 디스플레이 패널 고객사향 공급 확대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기존 디스플레이 소재 고객사향 OLED 합성품 매출이 크게 감소한 영향
다만 동사의 성장 동력인 친환경 정체 사업 매출은 전년 대비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OLED 합성품 매출은 신규 소재 고객사향 공급 개시로 하반기부터 점진적인 반등이 기대됨
종합적으로 3분기부터 흑자 전환이, 친환경 정제 사업이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26년에는 매출액 508억원(+48.1% YoY), 영업이익 95억원(+562.9% YoY)의 가파른 실적 성장이 예상
(2025.08.25 메리츠증권 양승수 연구원)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상법개정 #더쎈상법
상법 2차 개정안이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오전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표결로 중단시킨 후 법안을 표결에 부쳐 재석 의원 182명 중 찬성 180표, 기권 2표로 통과시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25078?sid=100
상법 2차 개정안이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오전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표결로 중단시킨 후 법안을 표결에 부쳐 재석 의원 182명 중 찬성 180표, 기권 2표로 통과시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25078?sid=100
Naver
대통령 방미 중… 기업에 원·투 펀치 날린 여당
상법 2차 개정안이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오전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표결로 중단시킨 후 법안을 표결에 부쳐 재석 의원 182명 중 찬성 180표, 기권 2표로 통과시켰다. 더불어민주당과
#HBM4
그린 라이트가 커졌습니다
불확실성의 완화
2가지 변화에 주목. 2026년 HBM 물량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며, 관련 불확실성 축소 전망
AI 선순환 속 일반 서버 수요 (DDR5, eSSD)도 상향
1) 2026년 HBM 공급 협상, 걷히기 시작한 안개
마이크론은 최근 2026년 HBM 판매에 대한 자신감을 표출했고, 선두 업계의 2026년 물량 협상은 마무리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
HBM4의 공급 본격화 시점(2Q26 예상) 및 제품 생산의 리드타임 (5-6개월)을 감안 시, 2025년 9월 내로 2026년 연간 물량 협상에 대한 논의는 마무리 될 것으로 전망
이에, 공급 협상 지연이 가져온 불확실성은 완화되기 시작할 것이라는 판단
HBM4 가격의 경우, 예년과 달리, 가격이 연중 고정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
분기/반기 단위로 초기 계약이 진행될 것이라는 판단. 고무적인 점은 시장의 비관론 (HBM4 12단 가격: 500달러 초반) 대비 HBM4 12단의 초기 가격이 높게 형성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
HBM4 초기 가격은 2025년 HBM3E 12단 가격 대비 10% 중후반의 가격 프리미엄을 받을 것으로 전망
보다 주목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사업 전략
수익성이 의사판단의 기준점으로 여전히 자리잡고 있고, 이는 과거 범용 반도체에서 봐왔던 자발적 가격 할인 경쟁이 재현되지 않을 수 있다는 기대감을 높일 수 있는 변화
2) AI의 선순환, 일반 서버 수요의 상향
AI 버블론이 재차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으나, 우려는 아직 기우라는 판단
AI 추론 생태계의 확산 속, 다방면에서 AI의 초과수요 현상이 목격
이에, 데이터센터 빌드업 수요는 여전히 견고한 성장세를 지속
최근 북미 CSP들의 메모리반도체 구매 수요도 유의미하게 상향. AI 모델의 효율적 구동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일반 서버 투자가 재개
반면, 공급 단의 병목은 지속. 단기적으로, 고객들의 수요 상향에 모두 대응하긴 어려운 상황
(2025.08.22 대신증권 류형근 연구원)
그린 라이트가 커졌습니다
불확실성의 완화
2가지 변화에 주목. 2026년 HBM 물량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며, 관련 불확실성 축소 전망
AI 선순환 속 일반 서버 수요 (DDR5, eSSD)도 상향
1) 2026년 HBM 공급 협상, 걷히기 시작한 안개
마이크론은 최근 2026년 HBM 판매에 대한 자신감을 표출했고, 선두 업계의 2026년 물량 협상은 마무리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
HBM4의 공급 본격화 시점(2Q26 예상) 및 제품 생산의 리드타임 (5-6개월)을 감안 시, 2025년 9월 내로 2026년 연간 물량 협상에 대한 논의는 마무리 될 것으로 전망
이에, 공급 협상 지연이 가져온 불확실성은 완화되기 시작할 것이라는 판단
HBM4 가격의 경우, 예년과 달리, 가격이 연중 고정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
분기/반기 단위로 초기 계약이 진행될 것이라는 판단. 고무적인 점은 시장의 비관론 (HBM4 12단 가격: 500달러 초반) 대비 HBM4 12단의 초기 가격이 높게 형성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
HBM4 초기 가격은 2025년 HBM3E 12단 가격 대비 10% 중후반의 가격 프리미엄을 받을 것으로 전망
보다 주목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사업 전략
수익성이 의사판단의 기준점으로 여전히 자리잡고 있고, 이는 과거 범용 반도체에서 봐왔던 자발적 가격 할인 경쟁이 재현되지 않을 수 있다는 기대감을 높일 수 있는 변화
2) AI의 선순환, 일반 서버 수요의 상향
AI 버블론이 재차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으나, 우려는 아직 기우라는 판단
AI 추론 생태계의 확산 속, 다방면에서 AI의 초과수요 현상이 목격
이에, 데이터센터 빌드업 수요는 여전히 견고한 성장세를 지속
최근 북미 CSP들의 메모리반도체 구매 수요도 유의미하게 상향. AI 모델의 효율적 구동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일반 서버 투자가 재개
반면, 공급 단의 병목은 지속. 단기적으로, 고객들의 수요 상향에 모두 대응하긴 어려운 상황
(2025.08.22 대신증권 류형근 연구원)
#희토류 #영구자석
Nd 가격 동향 (25.08)
영구자석 가격은 영구자석 원료에 연동
현재 이런 희토류 원료 가격 폭등 현상은 최근 중국 정부의 희토류 수출 허가제, 희토류 수출 데이터 보고 시스템 구축 등 계속적으로 강화되는 규제때문인 것으로 보여짐
https://blog.naver.com/nokinoki83/223982340773
Nd 가격 동향 (25.08)
영구자석 가격은 영구자석 원료에 연동
현재 이런 희토류 원료 가격 폭등 현상은 최근 중국 정부의 희토류 수출 허가제, 희토류 수출 데이터 보고 시스템 구축 등 계속적으로 강화되는 규제때문인 것으로 보여짐
https://blog.naver.com/nokinoki83/223982340773
NAVER
Nd 가격 동향(25.08)
#희토류 #영구자석 #네오디뮴 #미중분쟁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25 13:18:41
기업명: SK오션플랜트(시가총액: 1조 2,909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CENTURY WIND POWER CO., LTD.,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Jacket Foundation Supply
공급지역 : 대만
계약금액 : 2,832억
계약시작 : 2025-08-22
계약종료 : 2028-03-08
계약기간 : 2년 6개월
매출대비 : 42.7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580012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000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0090
기업명: SK오션플랜트(시가총액: 1조 2,909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CENTURY WIND POWER CO., LTD.,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Jacket Foundation Supply
공급지역 : 대만
계약금액 : 2,832억
계약시작 : 2025-08-22
계약종료 : 2028-03-08
계약기간 : 2년 6개월
매출대비 : 42.7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580012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000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0090
#제이에스링크 #Lynas
말레이시아, '미가공 희토류' 수출 금지…"공급망 다각화, 中 견제"
말레이시아가 가공되지 않은 희토류 금속 수출을 금지하며, 세계 희토류 공급망에서 자신만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기 시작했음
이는 세계 최대 희토류 공급국인 중국과의 긴장된 무역 관계 속에서 광물에 굶주린 미국 등 서방 국가들의 투자를 유치하고, 자국의 다운스트림 산업을 육성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으로 분석된다고 24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보도했음
말레이시아 텡쿠 자프룰 압둘 아지즈 투자무역산업부 장관은 외국인 투자자들이 현지 광물 가공, 일자리 창출, 기술 이전과 관련된 프로젝트에 투자할 경우에만 말레이시아 희토류 부문에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음
이는 말레이시아가 단순한 원자재 수출국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 희토류 가공 산업의 허브로 도약하려는 의지를 보여줌
분석가들은 말레이시아의 이번 조치가 시의적절하다고 평가함
말레이시아는 이미 호주 기업 라이너스(Lynas)의 가공 시설을 통해 중국 이외의 세계 최대 희토류 처리 능력을 보유하고 있음
카렘 카심(Qarrem Kassim) 쿠알라룸푸르 전략국제문제연구소 분석가는 "말레이시아의 기존 역량은 글로벌 공급망에 통합하는 데 유리한 출발을 할 수 있게 해준다"면서 "이 수출 금지는 말레이시아가 자국의 개발 요구를 우선시하기 위해 지정학적 힘을 행사할 의향이 있다는 신호"라고 말했음
말레이시아의 희토류 매장량은 지난해 기준으로 1750억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보고되었으며, 2년에 걸쳐 공식화된 비즈니스 모델에 따르면 희토류로 만든 '슈퍼 자석'에 대한 전 세계 수요는 2030년까지 2020년 수준보다 11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5082417505057980c8c1c064d_1/article.html
말레이시아, '미가공 희토류' 수출 금지…"공급망 다각화, 中 견제"
말레이시아가 가공되지 않은 희토류 금속 수출을 금지하며, 세계 희토류 공급망에서 자신만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기 시작했음
이는 세계 최대 희토류 공급국인 중국과의 긴장된 무역 관계 속에서 광물에 굶주린 미국 등 서방 국가들의 투자를 유치하고, 자국의 다운스트림 산업을 육성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으로 분석된다고 24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보도했음
말레이시아 텡쿠 자프룰 압둘 아지즈 투자무역산업부 장관은 외국인 투자자들이 현지 광물 가공, 일자리 창출, 기술 이전과 관련된 프로젝트에 투자할 경우에만 말레이시아 희토류 부문에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음
이는 말레이시아가 단순한 원자재 수출국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 희토류 가공 산업의 허브로 도약하려는 의지를 보여줌
분석가들은 말레이시아의 이번 조치가 시의적절하다고 평가함
말레이시아는 이미 호주 기업 라이너스(Lynas)의 가공 시설을 통해 중국 이외의 세계 최대 희토류 처리 능력을 보유하고 있음
카렘 카심(Qarrem Kassim) 쿠알라룸푸르 전략국제문제연구소 분석가는 "말레이시아의 기존 역량은 글로벌 공급망에 통합하는 데 유리한 출발을 할 수 있게 해준다"면서 "이 수출 금지는 말레이시아가 자국의 개발 요구를 우선시하기 위해 지정학적 힘을 행사할 의향이 있다는 신호"라고 말했음
말레이시아의 희토류 매장량은 지난해 기준으로 1750억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보고되었으며, 2년에 걸쳐 공식화된 비즈니스 모델에 따르면 희토류로 만든 '슈퍼 자석'에 대한 전 세계 수요는 2030년까지 2020년 수준보다 11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5082417505057980c8c1c064d_1/article.html
글로벌이코노믹
말레이시아, '미가공 희토류' 수출 금지…"공급망 다각화, 中 견제"
말레이시아가 가공되지 않은 희토류 금속 수출을 금지하며, 세계 희토류 공급망에서 자신만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기 시작했다.이는 세계 최대 희토류 공급국인 중국과의 긴장된 무역 관계 속에서 광물에 굶주린 미국 등 서방 국가들의 투자를 유치하고, 자국의 다운스트림 산업을 육성하려는 전략적 움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팩트체크를 해보자. 한국의 소득세 최고세율은 49.5%(지방세 포함)로 OECD 최고 수준이고 세계 최고 복지국가라는 스웨덴(52%)과 큰 차이가 없다. 우리가 복지국가라고 알고 있던 프랑스나 독일의 소득세 최고세율은 45% 내외로 우리보다 낮고 미국은 37%로 아예 비교조차 안 된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한국의 복지 수준은 낮은 편이지만 한국의 소득상위자들은 이미 스웨덴과 비슷한 수준의 세금을 내왔다는 말이다.»
→ 좋은 기사입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63786?sid=101
https://news.1rj.ru/str/guroguru/14652
→ 좋은 기사입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63786?sid=101
https://news.1rj.ru/str/guroguru/14652
Naver
40%는 소득세 0원인데…'부자 증세' 프레임의 민낯 [outlook]
장덕진 교수가 본 ‘세제개편’ 방향 - 새 정부 세제개편 어디로 가야 하나 세상에 공짜는 없다. 아무리 좋은 일에도 대가는 따른다. 대표적인 게 복지국가다. 복지국가 좋은 줄이야 누구나 알지만 그걸 만들고 유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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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영구자석
네오디뮴(Nd), 프라세오디뮴(Pr) 가격 급등
(비철금속·희토류) 22일 중국 정부의 희토류 수입 원료 쿼터·허가 체계 포함에 따라 네오디뮴(Nd, +19.5%), 프라세오디뮴(Pr, +11.0%) 가격 급등
한편 지난 7월 美 국방부는 MP-Materials Nd-Pr에 10년간 $110/kg의 가격 하한을 설정한 바 있음
중국, 희토류 공급 쿼터에 대한 통제 강화 조치 발표
22일 중국 공업정보화부(MIIT)는 희토류 채굴·제련·분리에 대한 추가적인 규제 조치를 발표하며 공급에 대한 통제력을 강화
지난 4월 중국은 일부 희토류 원료 및 자석을 수출 제한 품목으로 규정했으며, 7월 2025년 1차 생산 쿼터 역시 비공개 상태로 배정
금번 조치는 수입 농축물 및 원료를 쿼터·허가·보고 체계에 포함시켜 기존 제도의 사각지대를 보완
현지 밸류체인 외 수입 원재료까지 정보의 통제 강화됨에 따라 현지 업체의 원재료 확보 접근성과 유연성 저하될 전망
(2025.08.25 상상인증권 김진범 연구원)
네오디뮴(Nd), 프라세오디뮴(Pr) 가격 급등
(비철금속·희토류) 22일 중국 정부의 희토류 수입 원료 쿼터·허가 체계 포함에 따라 네오디뮴(Nd, +19.5%), 프라세오디뮴(Pr, +11.0%) 가격 급등
한편 지난 7월 美 국방부는 MP-Materials Nd-Pr에 10년간 $110/kg의 가격 하한을 설정한 바 있음
중국, 희토류 공급 쿼터에 대한 통제 강화 조치 발표
22일 중국 공업정보화부(MIIT)는 희토류 채굴·제련·분리에 대한 추가적인 규제 조치를 발표하며 공급에 대한 통제력을 강화
지난 4월 중국은 일부 희토류 원료 및 자석을 수출 제한 품목으로 규정했으며, 7월 2025년 1차 생산 쿼터 역시 비공개 상태로 배정
금번 조치는 수입 농축물 및 원료를 쿼터·허가·보고 체계에 포함시켜 기존 제도의 사각지대를 보완
현지 밸류체인 외 수입 원재료까지 정보의 통제 강화됨에 따라 현지 업체의 원재료 확보 접근성과 유연성 저하될 전망
(2025.08.25 상상인증권 김진범 연구원)
Forwarded from 돼지바
총수들 총동원 된 사이 ‘원투펀치’… “원팀이라더니” 재계는 망연자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797998
원팀이 아니라 빈집털이 제대로 당함ㅋㅋㅋ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797998
원팀이 아니라 빈집털이 제대로 당함ㅋㅋㅋ
Naver
총수들 총동원 된 사이 ‘원투펀치’… “원팀이라더니” 재계는 망연자실
25일 ‘더 센 상법’으로 불리는 2차 상법 개정안마저 국회 문턱을 넘자 경영계는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다.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이 한·미 정상회담 측면 지원을 위해 미국을 방문하는 사이 재계가 반발해온 노란봉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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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흠뻑쇼 더는 못해" 75억 대박 난 속초만 바라본 원주
https://v.daum.net/v/20250825093815271
고민없는 증세
-> 과세 대상주체 대탈출
-> '그때 법 고치면 돼' 시전
완벽한 삼위일체
https://v.daum.net/v/20250825093815271
반면 지난해까지 2년 연속 흠뻑쇼가 열렸던 원주에서는 올해 공연이 사라졌습니다.
원주시가 지난 9월 개정한 조례 한 줄 때문입니다.
체육시설에서 행사할 경우 대관료와 별도로 관람 수입의 10%를 징수하기로 했습니다.
대형 공연을 하면 소음을 비롯한 민원이 발생한다는 게 이유였습니다.
원주에서 매년 2~3번 정도 열리던 유명 가수 콘서트 같은 대형 공연도 지난 9월 조례 개정 이후 단 한 건도 없었습니다.
결국 원주시의회는 오는 10월 해당 조항을 삭제하기로 했습니다.
고민없는 증세
-> 과세 대상주체 대탈출
-> '그때 법 고치면 돼' 시전
완벽한 삼위일체
Daum
"흠뻑쇼 더는 못해" 75억 대박 난 속초만 바라본 원주
【 앵커멘트 】 가수 싸이의 흠뻑쇼, 열리는 곳마다 이슈 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강원도 속초에서 열린 이 행사로 하루 동안 75억 원이 넘는 이른바 대박 소비가 일어난 것으로 알려지면서 희비가 엇갈리는 도시들이 있습니다. 속초가 부러움을 사고 있는 반면, 강원도의 또다른 도시 원주는 후회가 막심하다고 하는데 그 이유를 장진철 기자가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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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코
4가지 대세의 교집합
TSMC의 글로벌 확장, 中 반도체 자립, 삼성파운드리의 美 확장에 모두 동행하는 업체임
동사의 26년 전사 실적은 매출액 6,991억원(YoY +16.8%), 영업이익 1,602억원(YoY +18.8%)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기존 해외법인과 미코세라믹스의 성장이 지속되는 와중 신규 세팅중인 일본, 유럽, 대만 타이난 2공장 등 신공장의 TSMC향 매출이 본격화되는 27년 이후까지 성장이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1. TSMC의 글로벌 확장에 밀착 동행
TSMC는 국가별 대규모 지원과 함께 대만 타이난/가오슝, 美피닉스(Fab 21), 日 구마모토(Fab 23), 유럽(ESMC) 등에 각각 신규 Fab을 설립하고 있음
동사도 이에 맞춰 각지에 현지 법인을 구축하고 있음. 27년부터는 본격적으로 각지에서 TSMC향 매출액이 발생할 전망
2. 中 반도체 자립의 핵심 파트너
24년 5월, 약 3,440억위안(약 66조 원) 이상으로, 역대 가장 큰 규모의 중국 대기금 3기가 시작되었음
미국의 대중 규제가 강화된 만큼 장비에 대한 국산화 기조가 강하게 형성될 것으로 예상
자회사 미코세라믹스의 중국향 히터/ESC 수요 강세가 전망됨. 물적분할 구조 해소도 기대됨
3. 韓 칩메이커 설비 증설 기대
24년부터 칩메이커의 가동률은 회복되었으나, AI 외의 응용에서는 관세 등의 요인으로 뚜렷한 수요 개선이 부재하며 신규 투자는 제한적으로 이뤄지고 있음
내년에는 IT 수요의 점진적 회복이 기대되며 고객사 가동률 축소의 가능성은 낮기에 안성법인의 매출액 성장은 지속할 것으로 전망
4. 美 삼성 파운드리 확장 직접적 수혜
최근 삼성전자는 테슬라로부터 165억달러 규모의 파운드리 수주를 공시한 바 있음
애플 아이폰향 부품 또한 삼성전자 오스틴에서 진행될 가능성이 보도되었음
동사는 삼성전자 테일러 Fab을 대응하기위해 22년부터 오스틴 법인의 가용 공간을 선제적으로 두배 수준으로 키워놓았음
(2025.08.25 미래에셋증권 김영건 연구원)
4가지 대세의 교집합
TSMC의 글로벌 확장, 中 반도체 자립, 삼성파운드리의 美 확장에 모두 동행하는 업체임
동사의 26년 전사 실적은 매출액 6,991억원(YoY +16.8%), 영업이익 1,602억원(YoY +18.8%)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기존 해외법인과 미코세라믹스의 성장이 지속되는 와중 신규 세팅중인 일본, 유럽, 대만 타이난 2공장 등 신공장의 TSMC향 매출이 본격화되는 27년 이후까지 성장이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1. TSMC의 글로벌 확장에 밀착 동행
TSMC는 국가별 대규모 지원과 함께 대만 타이난/가오슝, 美피닉스(Fab 21), 日 구마모토(Fab 23), 유럽(ESMC) 등에 각각 신규 Fab을 설립하고 있음
동사도 이에 맞춰 각지에 현지 법인을 구축하고 있음. 27년부터는 본격적으로 각지에서 TSMC향 매출액이 발생할 전망
2. 中 반도체 자립의 핵심 파트너
24년 5월, 약 3,440억위안(약 66조 원) 이상으로, 역대 가장 큰 규모의 중국 대기금 3기가 시작되었음
미국의 대중 규제가 강화된 만큼 장비에 대한 국산화 기조가 강하게 형성될 것으로 예상
자회사 미코세라믹스의 중국향 히터/ESC 수요 강세가 전망됨. 물적분할 구조 해소도 기대됨
3. 韓 칩메이커 설비 증설 기대
24년부터 칩메이커의 가동률은 회복되었으나, AI 외의 응용에서는 관세 등의 요인으로 뚜렷한 수요 개선이 부재하며 신규 투자는 제한적으로 이뤄지고 있음
내년에는 IT 수요의 점진적 회복이 기대되며 고객사 가동률 축소의 가능성은 낮기에 안성법인의 매출액 성장은 지속할 것으로 전망
4. 美 삼성 파운드리 확장 직접적 수혜
최근 삼성전자는 테슬라로부터 165억달러 규모의 파운드리 수주를 공시한 바 있음
애플 아이폰향 부품 또한 삼성전자 오스틴에서 진행될 가능성이 보도되었음
동사는 삼성전자 테일러 Fab을 대응하기위해 22년부터 오스틴 법인의 가용 공간을 선제적으로 두배 수준으로 키워놓았음
(2025.08.25 미래에셋증권 김영건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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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신재생 (3): 트럼프의 공격 이후 반등
트럼프의 공격에도 반등하는 재생에너지
8월 트럼프는 재생에너지 산업에 일명 두번의 공격을 가했음
1) 8/15 풍력·태양광 세액공제 지침 발표 (IRS 가이던스 구체화)
2) 8/20 SNS를 통한 재생에너지 산업 비판 ('풍력·태양광은 세기의 사기극')이 이에 해당함
그러나 1)과 2)에도 불구하고 재생에너지 산업의 주가는 반등 중임
먼저 1) 풍력·태양광 세액공제 지침 발표를 살펴보자
OBBBA 이전에는 45Y/48E의 착공 요건을 1. 기초 공사 등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물리적 작업을 의미하는 Physical Work Test 2. 총 사업비의 5% 이상을 집행하는 5% Safe Harbor 중 하나를 충족하면 충족된 것으로 보았음
그러나 이번 국세청 가이던스에는 (2) 5% Safe Harbor 조항이 제외되었음
하지만 구체적으로 따져보면, 5% Safe Harbor 조항에서 소규모 태양광 시설의 예외 적용이 허용되었고, 소급 적용 또한 없어 2025년 9월 2일 이전에 착공이 인정된 프로젝트도 가이던스에서 제외되었기 때문에 태양광 설치 수요에 대한 우려가 완화
2) 트럼프 대통령의 8/20 SNS를 통한 재생에너지 산업 비판도 자세히 살펴보자
트럼프 대통령은 풍력·태양광 때문에 에너지 비용이 상승하고 있으며, 앞으로 풍력과 태양광 프로젝트를 승인하지 않겠다고 언급했지만 구체적인 조치 (행정명령 등)을 취한 것은 아님
트럼프 대통령은 2기 취임 직후에도 신규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 대해 60일간 허가를 유예했으나, 3월말부터 태양광 등 일부 프로젝트 검토를 결국 재개한 바 있음
이러한 사례를 고려할 때 프로젝트 승인 자체가 장기간 거부될 가능성은 크지 않음
전력 수요 보완의 핵심인 재생에너지에 여전히 주목
트럼프의 반 재생에너지 정책 기조가 재생에너지의 확산 흐름을 막기는 어려움
트럼프 1기 재임 기간 동안에도 태양광과 풍력은 꾸준히 확대되며 동 기간 모든 에너지원 가운데 가장 큰 폭의 발전 용량 증가를 기록했음
트럼프의 공격에도 반등하는 재생에너지
8월 트럼프는 재생에너지 산업에 일명 두번의 공격을 가했음
1) 8/15 풍력·태양광 세액공제 지침 발표 (IRS 가이던스 구체화)
2) 8/20 SNS를 통한 재생에너지 산업 비판 ('풍력·태양광은 세기의 사기극')이 이에 해당함
그러나 1)과 2)에도 불구하고 재생에너지 산업의 주가는 반등 중임
먼저 1) 풍력·태양광 세액공제 지침 발표를 살펴보자
OBBBA 이전에는 45Y/48E의 착공 요건을 1. 기초 공사 등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물리적 작업을 의미하는 Physical Work Test 2. 총 사업비의 5% 이상을 집행하는 5% Safe Harbor 중 하나를 충족하면 충족된 것으로 보았음
그러나 이번 국세청 가이던스에는 (2) 5% Safe Harbor 조항이 제외되었음
하지만 구체적으로 따져보면, 5% Safe Harbor 조항에서 소규모 태양광 시설의 예외 적용이 허용되었고, 소급 적용 또한 없어 2025년 9월 2일 이전에 착공이 인정된 프로젝트도 가이던스에서 제외되었기 때문에 태양광 설치 수요에 대한 우려가 완화
2) 트럼프 대통령의 8/20 SNS를 통한 재생에너지 산업 비판도 자세히 살펴보자
트럼프 대통령은 풍력·태양광 때문에 에너지 비용이 상승하고 있으며, 앞으로 풍력과 태양광 프로젝트를 승인하지 않겠다고 언급했지만 구체적인 조치 (행정명령 등)을 취한 것은 아님
트럼프 대통령은 2기 취임 직후에도 신규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 대해 60일간 허가를 유예했으나, 3월말부터 태양광 등 일부 프로젝트 검토를 결국 재개한 바 있음
이러한 사례를 고려할 때 프로젝트 승인 자체가 장기간 거부될 가능성은 크지 않음
전력 수요 보완의 핵심인 재생에너지에 여전히 주목
트럼프의 반 재생에너지 정책 기조가 재생에너지의 확산 흐름을 막기는 어려움
트럼프 1기 재임 기간 동안에도 태양광과 풍력은 꾸준히 확대되며 동 기간 모든 에너지원 가운데 가장 큰 폭의 발전 용량 증가를 기록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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