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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C-114 + 아미반타맙 병용계약 발표

향후 18개월 동안 ORIC-114와 944 데이터 7가지 영역을 오픈할 수 있으며, 피봇임상(허가 목표 임상)을 2H25~26년 초에 시작할 예정.

캐쉬번은 26년 말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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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승민] JNJ의 Intra-Cellular Therapies 인수 발표

- 오늘아침 Bloomberg 보도는 사실이었음
- J&J는 Intra-Cellular를 주당 $132, 토탈 $14.6bn(약 20조원) 에 인수한다고 발표(전일 종가 대비 약 40% 프리미엄)
- J&J Intra-Cellular의 CAPLYTA의 Peak Sales는 $5bn이상 될 것으로 기대

* 일단 JPM 시작은 JNJ 뉴스부터 시작. 오랜만에 $10bn 규모 이상의 빅딜

https://www.investor.jnj.com/news/news-details/2025/Johnson--Johnson-Strengthens-Neuroscience-Leadership-with-Acquisition-of-Intra-Cellular-Therapies-Inc/default.aspx
*METSERA SHARES INDICATED TO OPEN AT $28.80, IPO PRICED AT $18
저흰 메디슨카테고리에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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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20615273285717

보로노이는 앞서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와 협의해 임상 1상에서 VRN11 최대 투약 용량을 160밀리그램(mg)에서 320mg으로 늘렸다. 최대 480mg까지 늘릴 수 있도록 임상 구조를 설계했다. 통상적으로 고용량일수록 더 뛰어난 장기 치료 효능을 기대할 수 있다. 다만 투약 용량이 늘수록 약물의 부작용 우려가 커질 수 있다. VRN11의 최대 투약 용량을 늘린 배경엔 그만큼 안전성에 대한 자신감이 있는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임상 환자 수도 더 늘 예정이다. 원래 투약 용량별 3명씩 환자를 모집하는 구조였는데, 최대 12명을 추가할 수 있도록 했다. 용량별 최대 15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투약할 수 있게 바뀐 셈이다. 임상 1상 환자 수는 약 100명까지 늘 것으로 관측된다. 임상 환자 추가 모집은 임상 담당 의사의 동의와 환자 반응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VRN11 임상 1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단 신호로 읽을 수 있는 사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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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올릭스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OLX75016(OLX702A) 공동개발 및 라이선스 계약 체결)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207900927

2025.02.07
다시봐도 신기하긴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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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 #유한양행

YH35324/GI-301 데이터 초록 공개

항히스타민 불응성 CSU 환자
Completely status : YH35324 6mg/kg 50.0% / 3mg/kg 16.7%/ 졸레어 16.7%
Well controlled status : YH35324 6mg/kg 66.7%/ 3mg/kg 50.0%/ 졸레어 16.7%

https://www.jacionline.org/article/S0091-6749(24)01943-2/full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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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탐색대
ORIC은 스포일러 이슈로 상승 중 https://www.tipranks.com/news/the-fly/cantor-says-oric-accidental-release-looks-very-positive-for-mevrometostat?utm_source=webullapp.com&utm_medium=referral
좋다더니 사실 페이크

rPFS를 17개월 정도 기대했는데, 14개월이 나와서 944 좋게보던 양형님들 탈출하시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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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탐색대
좋다더니 사실 페이크 rPFS를 17개월 정도 기대했는데, 14개월이 나와서 944 좋게보던 양형님들 탈출하시는 듯...
추가

1. 화이자의 이전 Mevro + Xtandi의 rPFS는 17.1개월 정도였는데 14.3개월로 짧아짐.
2. HR가 0.51 정도 나온건 나쁘지 않은데 n 값이 41명 정도라서 그런지, 신뢰구간이 0.28~0.95로 매우 들쑥날쑥함.
3. 그래서 보통 CI 값을 95%를 활용하는데, HR이 1이 넘어가면 곤란해지니 90%로 의도적으로 활용한 것이 좀 안 좋게 보였던 듯...
4. 화이자의 꼼수 발표에 944 들고있던 ORIC이 날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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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이 당시 미국에 신약 개발 회사를 설립한 배경은 ‘(실정을 제대로) 몰랐기 때문’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교수로 재직하면서 연구만 많이 해봤고 신약 개발에 대해선 잘 몰랐다”며 “신약 개발의 어려움을 너무 몰랐기 때문에 오히려 과감한 결단을 내릴 수 있었으며 운도 많이 따랐다”고 했다. 즉 제노스코는 오스코텍의 물적분할이 아니라 김 대표가 ‘맨땅에 해딩’으로 미국 법인부터 설립한 것이다.

OCT USA의 신약 개발은 2008년 고종성 제노스코 대표가 합류하면서 시작했다. 2008년 OCT USA의 신약 개발 연구소가 설립됐다. OCT USA의 사명은 고 대표가 합류한지 1년이 지난 후인 2009년 제노스코로 변경했다.


제노스코는 내 회사지 왜 너희들의 것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