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재테크야간자율학습🌗
美생물보안법 연말 통과 앞두고
中에 위탁 생산 맡긴 제약사 비상
삼바·론자·후지필름 등 각축전
"삼성 등 K바이오가 유리" 평가
“글로벌 제약사 50여 곳 임원과 미팅을 했는데, 대부분 ‘기존 중국 거래처를 바꾸라’는 최고경영자(CEO)의 지침이 있었다고 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94285?sid=105
中에 위탁 생산 맡긴 제약사 비상
삼바·론자·후지필름 등 각축전
"삼성 등 K바이오가 유리" 평가
“글로벌 제약사 50여 곳 임원과 미팅을 했는데, 대부분 ‘기존 중국 거래처를 바꾸라’는 최고경영자(CEO)의 지침이 있었다고 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94285?sid=105
Naver
韓·日·유럽, 37조 바이오 CDMO 쟁탈전
“글로벌 제약사 50여 곳 임원과 미팅을 했는데, 대부분 ‘기존 중국 거래처를 바꾸라’는 최고경영자(CEO)의 지침이 있었다고 합니다.” 6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 박람회 ‘2024
Forwarded from 바이오만 판다 🐼
셀트리온 간담회. 의미있다고 생각되는 것들만.
- 서정진 회장님 등판(0에서 40조원 만드신분으로 평가)
- 짐펜트라에 대한 직접 영업 경험 코멘트. 회장님이 열심히 영업하면 자연스레 회사 전체가 빠이팅 빠이팅 하게 되는듯. 🔥
- 짐펜트라 올해 최소 2,500억원(보험사 환급 지연시), 보험사 커버는 원활하게 진행 중. 짐펜트라 단일 제품으로 몇조 단위 매출은 충분히 가능. 보험사도 짐펜트라 커버 우호적. 병원도 짐펜트라 우호적.
- 현재까지 1,800명 투약 경험. 연말 기준 8만명 투약 목표. 매월 누적 환자 기준으로 매출 계산해보면 5천억원 이상 정도?내년은 15만명 투약 목표(연말 기준일듯)
- 제약 합병은 7월부터 추진. 무리한 합병은 안함.
- 홀딩스 나스닥 상장을 위해 다른 회사 인수 예정(1조원 규모?)
- 서정진 회장님 등판(0에서 40조원 만드신분으로 평가)
- 짐펜트라에 대한 직접 영업 경험 코멘트. 회장님이 열심히 영업하면 자연스레 회사 전체가 빠이팅 빠이팅 하게 되는듯. 🔥
- 짐펜트라 올해 최소 2,500억원(보험사 환급 지연시), 보험사 커버는 원활하게 진행 중. 짐펜트라 단일 제품으로 몇조 단위 매출은 충분히 가능. 보험사도 짐펜트라 커버 우호적. 병원도 짐펜트라 우호적.
- 현재까지 1,800명 투약 경험. 연말 기준 8만명 투약 목표. 매월 누적 환자 기준으로 매출 계산해보면 5천억원 이상 정도?내년은 15만명 투약 목표(연말 기준일듯)
- 제약 합병은 7월부터 추진. 무리한 합병은 안함.
- 홀딩스 나스닥 상장을 위해 다른 회사 인수 예정(1조원 규모?)
ADC 기술을 상업화한 글로벌 상위 제약사 중 한 곳으로, 이곳의 IV제형 약물은 이미 시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 부사장은 "동물실험에서 안전성이 확인됐고 우리 엔자임 기술이 ADC 제품에도 충분히 적용될 수 있다고 본다"며 "이 협업사의 ADC 제품에 한해선 알테오젠 물질을 독점적으로 쓸 수 있도록 제공 중이다.
😱2
Forwarded from BioMoment-Oncology
'어느 경험자가 알려주신 글로벌 제약사와의 딜 히스토리'
글로벌 제약사와 딜을 하고 싶어하는 바이오텍들은 매우 많음. 근데 신기한건 주변에 이미 딜을 성공한 사람에게 물어보고 배울 생각을 별로 안함.
이 경험자에 따르면, 역시나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서 글로벌 제약사와의 딜에 성공했는지 물어본 사람들이 별로 없다고 함.
뭐든지 경험자에게 물어보고 배우는게 가장 빠름.
타깃하는 제약사가 관심있어하는 시장의 Medical Unmet Needs는 무엇인지, 보유한 에셋의 한계점은 어떤게 있는지 등에 대해 파악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니 언급하지 않을 예정.
다만, 경험자를 통해 글로벌 제약사와의 딜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전략에 대해 배울 수 있었으며, 참고할만한 내용들이 많음.
1. 인비보 실험에서 컨트롤 그룹을 잘 잡아라.
Kick이 되는 인비보 실험의 경우 타깃하는 제약사의 눈길을 끌 수 있도록 디자인을 하는 것이 필요함. 타깃하는 제약사가 개발중인 약물, 현재 메인 SoC로 처방되고 있는 약물 등을 컨트롤로 사용해서 우리가 개발중인 약물의 성공 가능성을 보여주는게 중요함.
2. 글로벌 제약사들이 인정할만한 마우스 모델을 써라.
- 아무 동물모델이나 가져다 쓰는 것이 아닌 글로벌 제약사들도 자주 사용하는 동물모델에서 우리 약물의 약효를 평가하는 것이 중요함.
특히 신빙성 있는 CRO 기관에서 실험을 하는게 꽤나 중요함. 경험자의 경우 글로벌 제약사들이 이름만 들어도 아는 CRO 기관에서 동물 실험을 진행했고, 이 덕분에 MTA, 추가 데이터 요청 등도 없었다고 하심.
—> 국내 바이오텍의 경우 현실적으로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음. 예비실험은 국내에서 진행하고, 모든 조건을 완벽히 잡은 후에 본실험은 해외 유명 CRO에서 진행하는 것도 고려해봐야 할듯.
3. CMC 리스크를 줄여라.
CRL의 절반 정도는 실제로 CMC 이슈 때문임. 신약 개발 리스크의 대부분은 CMC에서 나오기 때문에 이를 줄이는 것이 매우 중요함.
ADC로 예를 들어보면, 이미 잘 알려진 Antibody, Linker, Cojugation Method 등을 채택해서 CMC 리스크를 낮출 수 있음.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글로벌 제약사와 딜을 하고 싶어하는 바이오텍들은 매우 많음. 근데 신기한건 주변에 이미 딜을 성공한 사람에게 물어보고 배울 생각을 별로 안함.
이 경험자에 따르면, 역시나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서 글로벌 제약사와의 딜에 성공했는지 물어본 사람들이 별로 없다고 함.
뭐든지 경험자에게 물어보고 배우는게 가장 빠름.
타깃하는 제약사가 관심있어하는 시장의 Medical Unmet Needs는 무엇인지, 보유한 에셋의 한계점은 어떤게 있는지 등에 대해 파악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니 언급하지 않을 예정.
다만, 경험자를 통해 글로벌 제약사와의 딜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전략에 대해 배울 수 있었으며, 참고할만한 내용들이 많음.
1. 인비보 실험에서 컨트롤 그룹을 잘 잡아라.
Kick이 되는 인비보 실험의 경우 타깃하는 제약사의 눈길을 끌 수 있도록 디자인을 하는 것이 필요함. 타깃하는 제약사가 개발중인 약물, 현재 메인 SoC로 처방되고 있는 약물 등을 컨트롤로 사용해서 우리가 개발중인 약물의 성공 가능성을 보여주는게 중요함.
2. 글로벌 제약사들이 인정할만한 마우스 모델을 써라.
- 아무 동물모델이나 가져다 쓰는 것이 아닌 글로벌 제약사들도 자주 사용하는 동물모델에서 우리 약물의 약효를 평가하는 것이 중요함.
특히 신빙성 있는 CRO 기관에서 실험을 하는게 꽤나 중요함. 경험자의 경우 글로벌 제약사들이 이름만 들어도 아는 CRO 기관에서 동물 실험을 진행했고, 이 덕분에 MTA, 추가 데이터 요청 등도 없었다고 하심.
—> 국내 바이오텍의 경우 현실적으로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음. 예비실험은 국내에서 진행하고, 모든 조건을 완벽히 잡은 후에 본실험은 해외 유명 CRO에서 진행하는 것도 고려해봐야 할듯.
3. CMC 리스크를 줄여라.
CRL의 절반 정도는 실제로 CMC 이슈 때문임. 신약 개발 리스크의 대부분은 CMC에서 나오기 때문에 이를 줄이는 것이 매우 중요함.
ADC로 예를 들어보면, 이미 잘 알려진 Antibody, Linker, Cojugation Method 등을 채택해서 CMC 리스크를 낮출 수 있음.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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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뉴스
(골드만 삭스에 이어 JPM도 바이오 전용 펀드 결성)
=============
연초에 골드만 삭스가 회사 역사상 최초(first-ever)의 바이오 펀드를 결성하더니, 이번에는 JPM Private Capital이 첫번째 바이오 펀드인 270 Life Sciences Private Capital Fund I를 결성하였다.
JPM 바이오 펀드 규모는 $500mil. 이상이고, 자금 모집하는데 1년 넘게 걸렸다고 한다.
투자 대상은 기존 포트를 포함한 비상장 바이오텍이며, 모든 단계의 다양한 치료제 모달리티, 질환 분야에 걸쳐 넓은 범위로 설정되어 있다.
참고로 기존에 이미 투자한 분야는 심혈관/대사질환, 암, 면역질환, 유전자 치료제 등이다.
JPM Private Capital 는 JPM 자산운용의 대체투자 파트인 JPM Global Alternative 소속이며, 비상장 회사들 대상 그로쓰 투자와 파이낸싱 솔루션을 제공한다.
==================
(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jp-morgans-private-financing-arm-closes-inaugural-500m-biotech-f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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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에 골드만 삭스가 회사 역사상 최초(first-ever)의 바이오 펀드를 결성하더니, 이번에는 JPM Private Capital이 첫번째 바이오 펀드인 270 Life Sciences Private Capital Fund I를 결성하였다.
JPM 바이오 펀드 규모는 $500mil. 이상이고, 자금 모집하는데 1년 넘게 걸렸다고 한다.
투자 대상은 기존 포트를 포함한 비상장 바이오텍이며, 모든 단계의 다양한 치료제 모달리티, 질환 분야에 걸쳐 넓은 범위로 설정되어 있다.
참고로 기존에 이미 투자한 분야는 심혈관/대사질환, 암, 면역질환, 유전자 치료제 등이다.
JPM Private Capital 는 JPM 자산운용의 대체투자 파트인 JPM Global Alternative 소속이며, 비상장 회사들 대상 그로쓰 투자와 파이낸싱 솔루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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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jp-morgans-private-financing-arm-closes-inaugural-500m-biotech-fund
Fierce Biotech
J.P. Morgan's private financing arm closes inaugural $500M-plus biotech fund
J.P. | J.P. Morgan Private Capital has closed an inaugural life sciences fund of more than $500 million, cash that will go toward a wide range of private biotechs and build value for existing portfolio companies.
Forwarded from BioMoment-Oncology
BioMoment-Oncology
https://www.linkedin.com/posts/dohyun-park-527691a5_trodelvy%EC%9D%98-%EA%B0%80%EC%B9%98%EA%B0%80-10%EB%B0%B0%EB%A1%9C-%EB%9B%B4-%EC%9D%B4%EC%9C%A0-%EA%B8%B0%EC%88%A0%EC%97%90-%EB%8C%80%ED%95%9C-%EC%9D%B4%ED%95%B4%EC%99%80-activity-7207656412057882624-2-S…
🔴 Trodelvy의 가치가 10배로 뛴 이유🔴
<기술에 대한 이해와 시장 가치 판단을 모두 할 수 있어야 한다>
- Gilead는 2020년 Immunomedics를 $21B에 인수한다
- 인수의 주목적인 FDA 동해에 3중 음성 유방암에 가속승인을 받은 Trodelvy의 획득이었다
- 이 인수의 중심에는 바이오텍 헤지펀드 투자자인 'Behzad Aghazadeh'가 있다. (생화학 전공 박사 학위도 보유했다.)
그는 VenBio를 통해 Immunomedics의 적대적 인수를 추진해 2017년에 Immunomedics의 의장이 된다
- 그가 가장 먼저 한 일은 Seagen과 체결한 Trodelvy 라이선싱 거래를 파기한 것이다
- Immunomedics는 2017년 Seage에게 그당시 3상에 있던 Trodelvy를 계약금 $250M, 총 계약규모 $2B에 수출했었다
- 당시에는 엔허투의 파괴적인 효능이 나오기 전이고 ADC는 ADC paradox라는 말이 있을 만큼 이론과 실제 효능이 달라서 가치가 높게 평가되지 못했었다
- 그런 상황에서도 Aghazadeh 는 Trodlvy의 가치를 알아봤고 돈냄새를 맡을 수 있었으며 Immunomedics가 이를 헐값에 팔았다고 생각했다
- 결국 그의 판단은 옳았으며 $2B에 팔렸을 Trodelvy를 10배가 넘는 금액에 시장에 팔 수 있었고 소유 주식 비율에 따라 그 자신이 얻은 수익만 $2B가 넘었다
- 그는 기술적 판단으로 Trodelvy의 가치를 정확히 파악했으며 동물적인 사업적 감각으로 Seagen과의 거래가 완전히 Trodelvy의 가치를 완전히 저평가한 엉성한 거래임을 인식했다
- 기술을 알아보는 과학적인 역량 그리고 시장에서 정확한 값을 부를 수 있는 사업적인 감각이 무척이나 매혹적으로 보인다
- 한국에는 이런 역량을 가진 회사, 사람이 어디에 있을지 궁금하고 그런 사람과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 나도 Aghazadeh와 같은 역량을 목표로 가져본다
<기술에 대한 이해와 시장 가치 판단을 모두 할 수 있어야 한다>
- Gilead는 2020년 Immunomedics를 $21B에 인수한다
- 인수의 주목적인 FDA 동해에 3중 음성 유방암에 가속승인을 받은 Trodelvy의 획득이었다
- 이 인수의 중심에는 바이오텍 헤지펀드 투자자인 'Behzad Aghazadeh'가 있다. (생화학 전공 박사 학위도 보유했다.)
그는 VenBio를 통해 Immunomedics의 적대적 인수를 추진해 2017년에 Immunomedics의 의장이 된다
- 그가 가장 먼저 한 일은 Seagen과 체결한 Trodelvy 라이선싱 거래를 파기한 것이다
- Immunomedics는 2017년 Seage에게 그당시 3상에 있던 Trodelvy를 계약금 $250M, 총 계약규모 $2B에 수출했었다
- 당시에는 엔허투의 파괴적인 효능이 나오기 전이고 ADC는 ADC paradox라는 말이 있을 만큼 이론과 실제 효능이 달라서 가치가 높게 평가되지 못했었다
- 그런 상황에서도 Aghazadeh 는 Trodlvy의 가치를 알아봤고 돈냄새를 맡을 수 있었으며 Immunomedics가 이를 헐값에 팔았다고 생각했다
- 결국 그의 판단은 옳았으며 $2B에 팔렸을 Trodelvy를 10배가 넘는 금액에 시장에 팔 수 있었고 소유 주식 비율에 따라 그 자신이 얻은 수익만 $2B가 넘었다
- 그는 기술적 판단으로 Trodelvy의 가치를 정확히 파악했으며 동물적인 사업적 감각으로 Seagen과의 거래가 완전히 Trodelvy의 가치를 완전히 저평가한 엉성한 거래임을 인식했다
- 기술을 알아보는 과학적인 역량 그리고 시장에서 정확한 값을 부를 수 있는 사업적인 감각이 무척이나 매혹적으로 보인다
- 한국에는 이런 역량을 가진 회사, 사람이 어디에 있을지 궁금하고 그런 사람과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 나도 Aghazadeh와 같은 역량을 목표로 가져본다
그렇다고 김용주 대표님이 한국투자자 문제점 지적한건 동의안함. 한국만큼 결과대비 밸류 후하게 쳐주는 곳이 어디있다고... 나스닥 바이오들 한국오면 그 넉넉한 인심에 따봉날릴거같은데 말입니다
👍5👎1
바이오 탐색대
그렇다고 김용주 대표님이 한국투자자 문제점 지적한건 동의안함. 한국만큼 결과대비 밸류 후하게 쳐주는 곳이 어디있다고... 나스닥 바이오들 한국오면 그 넉넉한 인심에 따봉날릴거같은데 말입니다
친구 순재네는 그렇게 올라가는데, 본인은 못 알아봐줘서 속상한가 보네요~
👎5❤2
Forwarded from 💊🧬🦠다올 제약/바이오 이지수
[제약/바이오(Overweight) | 다올 제약/바이오 이지수☎2184-2363]
★ 바이오시밀러 5월 미국 처방 실적
▶ Infliximab 점유율(IV시장 기준): Remicade 51.7%, Inflectra 27.3%, Renflexis 10.6%, Avsola 10.4% (수량 기준)
▶ Remicade 58.7%, Inflectra 27.4%, Renflexis 8.5%, Avsola 5.5% (금액 기준)
▶ Rituximab 점유율: Rituxan 24.3%, Truxima 31.6%, Ruxience 35.0%, Riabni 9.1% (수량 기준)
▶ Rituxan 28.1%, Truxima 32.9%, Ruxience 30.9%, Riabni 8.1% (금액 기준)
▶ Trastuzumab 점유율: Herceptin 14.0%, Kanjinti 31.3% Ogivri 17.3%, Trazimera 30.6%, Herzuma 1.6%, Ontruzant 5.1% (수량 기준)
▶ Herceptin 18.0%, Kanjinti 35.1%, Ogivri 13.4%, Trazimera 26.1%, Herzuma 1.9%, Ontruzant 5.6% (금액 기준)
▶ Bevacizumab 점유율: Avastin 15.2%, Mvasi 48.5%, Zirabev 33.1%, Vegzelma 3.2% (수량 기준)
▶ Avastin 14.2%, Mvasi 51.7%, Zirabev 30.8%, Vegzelma 3.3% (금액기준)
▶ Adalimumab 점유율: Humira 13.3%, Humira CF 75.7%, Hadlima(5.1%), Hyrimoz(4.3%), Amjevita(2.3%), Clytezo(0.5%), Yusimry(0.3%), Hulio(0.2%), Yuflyma/Idacio(0.1%) (수량 기준)
▶ Adalimumab 점유율: Humira 14.1%, Humira CF 82.1%, Hyrimoz(1.3%), Amjevita(1.1%), Hadlima(0.8%), Clytezo(0.4%), Yuflyma/Idacio/Yusimry(0.1%), Hulio(0.0%) (금액 기준)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parg.co/UDLY>
★ 바이오시밀러 5월 미국 처방 실적
▶ Infliximab 점유율(IV시장 기준): Remicade 51.7%, Inflectra 27.3%, Renflexis 10.6%, Avsola 10.4% (수량 기준)
▶ Remicade 58.7%, Inflectra 27.4%, Renflexis 8.5%, Avsola 5.5% (금액 기준)
▶ Rituximab 점유율: Rituxan 24.3%, Truxima 31.6%, Ruxience 35.0%, Riabni 9.1% (수량 기준)
▶ Rituxan 28.1%, Truxima 32.9%, Ruxience 30.9%, Riabni 8.1% (금액 기준)
▶ Trastuzumab 점유율: Herceptin 14.0%, Kanjinti 31.3% Ogivri 17.3%, Trazimera 30.6%, Herzuma 1.6%, Ontruzant 5.1% (수량 기준)
▶ Herceptin 18.0%, Kanjinti 35.1%, Ogivri 13.4%, Trazimera 26.1%, Herzuma 1.9%, Ontruzant 5.6% (금액 기준)
▶ Bevacizumab 점유율: Avastin 15.2%, Mvasi 48.5%, Zirabev 33.1%, Vegzelma 3.2% (수량 기준)
▶ Avastin 14.2%, Mvasi 51.7%, Zirabev 30.8%, Vegzelma 3.3% (금액기준)
▶ Adalimumab 점유율: Humira 13.3%, Humira CF 75.7%, Hadlima(5.1%), Hyrimoz(4.3%), Amjevita(2.3%), Clytezo(0.5%), Yusimry(0.3%), Hulio(0.2%), Yuflyma/Idacio(0.1%) (수량 기준)
▶ Adalimumab 점유율: Humira 14.1%, Humira CF 82.1%, Hyrimoz(1.3%), Amjevita(1.1%), Hadlima(0.8%), Clytezo(0.4%), Yuflyma/Idacio/Yusimry(0.1%), Hulio(0.0%) (금액 기준)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parg.co/U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