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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돌이는 괴롭다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리가켐바이오가 다이이찌산쿄 등 경쟁자들을 제치고 또 한번 월드 ADC에서 ADC 플랫폼 기술 '최고상'을 받았습니다.

2018년부터 해당 부문에서 6회 연속 수상을 하는 것이면서, 2021년과 2023년에 이어 3회 연속 '최고상'에 선정된 전무후무한 기록입니다.

이번 최고상 부문에는 리가켐바이오의 ‘ConjuAll’을 비롯해 다이이찌산쿄(Daiichi Sankyo)의 ‘DXd ADC Technology’, WuXi XDC의 ‘WuXiDAR4 Platform’ 등 글로벌 유수 기업들의 ADC 플랫폼들이 후보에 올랐습니다.

ADC 글로벌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투표를 통해 최고상을 선정하였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269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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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Jefferies, 주목해야할 Non-Incretin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으로 한미약품의 HM-17321 제시]

-Next gen. 비만 치료제로 WLQ (Weight Loss Quality) 개선이 중요한 키포인트로 부각됨

-CRFR2 선택적 UCN2 유사체인 HM17321은 효과적으로 Fat mass의 감소와 Lean Mass (제지방량) 증가를 동시에 나타냄

- 단독 투여의 경우 노보의 Sema. 와 비슷한 체중 감소 효과와 더욱 효율적인 제지방량 증가

- HM17321 (GGG 파이프라인) 의 병용으로는 더욱 더 효과적인 체중 감소와 제지방량 보존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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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한미의 파이프라인 가치가 덜 부각되고 있다는 의견인데, 해외에서 조망해주길 기다려왔습니다.

이번 OW 데이터들이 고무적인 것을 보고 좀 이제 시장의 관심을 받으려나 했는데...

해외 쪽에서 슬슬 가치를 알아봐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1114051i

코호트당 3명 → 15명 확대.

기존 160㎎로 설정한 용량 증량안을 더 높이는 계획도 내부검토 중.

타그리소가 부작용이 더 적고 안전한 약이었다면 더 높은 용량을 권장했을 것.

더 높은 용량에서 더 긴 무진행생존기간(PFS)을 보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안전성 문제만 없다면 고용량도 도전해봄직함.

보로노이가 보는 VRN11 임상 1a상 최종종료 시점은 내년 하반기.

내년 6월에 열리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VRN11의 임상 1a상 중간결과를 발표하는 것을 목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0300226i

보로노이의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후보물질은 VRN07과 VRN11로 2개다. 오릭은 개발명 ORIC-114라는 이름으로 VRN07의 임상 및 사업개발 바통을 넘겨받았다. 임상 1b상에서 용량증량시험을 마친 오릭은 임상 2상에 들어갈 약물 권장용량 2가지를 최근 선정했다.

김 대표는 “VRN11의 임상을 수행하는 의료기관과 VRN07의 임상 의료기관 중 겹치는 곳이 꽤 있다”며 “오릭에 기술이전한 VRN07 임상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VRN11 임상에도 긍정적인 레퍼런스로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VRN07의 대부분 권리와 판권을 오릭에 이전하긴 했지만 아직 중국과 대만을 포함한 중화권에 대한 권리는 보로노이에 남아 있다. 오릭의 임상개발이 순항할수록 VRN07의 중화권 판권의 가치도 높아지고 있다. 김 대표는 “항암제를 다루는 중국 최상위권 제약사와 판권에 대한 이전 논의를 최근 시작했다”고 말했다.

타그리소 임상 벤치마킹한 VRN11 임상 디자인

4세대 EGFR 표적 저해제로 개발 중인 VRN11은 임상이 진행 중인 한국과 대만 중 대만에서 더 가속도가 붙었다. 김 대표는 “임상 등록 대기 환자 수가 국내보다 대만에서 더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

“PFS 20개월은 부족하다”
김 대표는 “전임상에서 확인한 약효와 내약성을 고려했을 때 타그리소에서 2배 이상 늘어난 40~50개월께의 PFS를 VRN11로부터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타그리소는 부작용 때문에 80mg에서 임상을 멈췄는데 VRN11은 안전성이 더 우수해 더 많은 용량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PFS도 따라서 더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했다.

VRN11에 이은 보로노이의 후속 후보물질은 HER2 표적 저해제 VRN10이다. 연내 식약처와 호주 허가기관을 대상으로 IND를 제출한다는 계획이다.

김 대표는 “기존 HER2 표적 저해제에 대한 내성을 유발하는 mdr1, bcrp가 뇌전이에서 흔히 발견되는데 VRN10은 여기에 관련이 없어 내성 환자에게 효과가 우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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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0300232i

4세대 EGFR 표적 저해제 개발의 필요성
조 교수는 2023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유럽종양학회(ESMO)에서 렉라자와 리브리반트의 임상 결과(MARIPOSA3)를 직접 발표하기도 한 만큼 렉라자 임상개발의 ‘아버지’로도 불린다. 렉라자와 리브리반트의 권리를 갖고 있는 얀센은 최근 유한양행과의 4세대 EGFR 표적 저해제 개발을 종료하며 차세대 치료제의 필요성이 적음을 공개적으로 언급하기도 했다.

vs

그런 그에게 4세대 EGFR 표적저해제 개발의 필요성에 대해 물어봤다. 다소 언급하기 곤란한 입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조 교수는 차세대 치료제에 대해 “필요하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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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디 주니어는 작년 7월 언론 인터뷰에서는 “코로나19는 백인과 흑인을 공격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가장 면역이 강한 사람은 아시케나지 유대인과 중국인”이라며 코로나19가 인종을 표적으로 퍼졌다고 말해, 인종차별적이라는 비난을 들었다.
한편 그는 동물 구충제로 코로나19를 완치할 수 있다는 황당한 주장을 내놓기도 했는데, 동물용 구충제 이버멕틴과 말라리아약 클로로퀸의 유사 약물인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을 사용했다면 코로나19 사망자가 적었을 것이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