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바이오의 신규 파이프라인인 BBT-207의 장표를 처음 보았는데, 제한적인 전임상 데이터만으로도 보았을 때(심지어 아마도 유리한 데이터 위주로 공개했겠지만...) 쉽지 않아보임을 느낌.
결국 DC/LC시장을 타깃한 의약품이니, 207의 타깃 특이성이 WT(정상형) 대비 얼마나 높냐 했을 때, LC기준 11배 정도... 밑에 타그리소의 IC50 타깃 특이도가 DT/LT 기준 60배 정도는 나왔으니, 과연 상대적으로 높은 특이도를 가진 것에 대함은 알아서 생각해보시길...
밑에 In Vivo데이터가 나와있는데, 용량 40mpk기준으로, LC 기준으로 전체 쥐 대비 2/8 (25%)만이 완전히 암을 사멸하였는데, 더 못잡은 이유는 아무래도 부작용이 문제일 가능성이 크다... 아마 60/90mpk로는 쥐 기준으로는 용량을 못 올릴 것...
결국 DC/LC시장을 타깃한 의약품이니, 207의 타깃 특이성이 WT(정상형) 대비 얼마나 높냐 했을 때, LC기준 11배 정도... 밑에 타그리소의 IC50 타깃 특이도가 DT/LT 기준 60배 정도는 나왔으니, 과연 상대적으로 높은 특이도를 가진 것에 대함은 알아서 생각해보시길...
밑에 In Vivo데이터가 나와있는데, 용량 40mpk기준으로, LC 기준으로 전체 쥐 대비 2/8 (25%)만이 완전히 암을 사멸하였는데, 더 못잡은 이유는 아무래도 부작용이 문제일 가능성이 크다... 아마 60/90mpk로는 쥐 기준으로는 용량을 못 올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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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주 아줌마
#제이엘케이
사실 비등기 임원이 주식을 장내 매도한 것에 대해서 잘못 했는지 안 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의료 AI 기업이 과연 이제 성장 구입의 초반부에 속해있음에도, FCF의 40% 가량을 자사주 매입에 선택하는 것이 과연 합리적인 경영진에 속해 있는가에 대함은 고민을 해봐야하는 문제일듯.
JLK가 뇌 MRI 데이터에 대해서 굉장히 행운의 기회로 데이터를 구입해온 것은 사실이나, AI에 대해서 진지하게 공부해본 투자자들이라면 이쪽 분야가 얼마나 돈이 녹아나는 비즈니스인지 안다는 측면에서 이러한 행보는 공감하기 쉽지 않아 보임.
의료 AI 기업이 과연 이제 성장 구입의 초반부에 속해있음에도, FCF의 40% 가량을 자사주 매입에 선택하는 것이 과연 합리적인 경영진에 속해 있는가에 대함은 고민을 해봐야하는 문제일듯.
JLK가 뇌 MRI 데이터에 대해서 굉장히 행운의 기회로 데이터를 구입해온 것은 사실이나, AI에 대해서 진지하게 공부해본 투자자들이라면 이쪽 분야가 얼마나 돈이 녹아나는 비즈니스인지 안다는 측면에서 이러한 행보는 공감하기 쉽지 않아 보임.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11.13 17:13:42
기업명: 루닛(시가총액: 1조 1,316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3.09)
매출액 : 32억(예상치 : 69억)
영업익 : -120억(예상치 : -87억)
순이익 : -117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3.3Q 32억/ -120억/ -117억
2023.2Q 54억/ -100억/ -100억
2023.1Q 110억/ -24억/ -21억
2022.4Q 39억/ -137억/ -154억
2022.3Q 44억/ -98억/ -17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13000679
기업명: 루닛(시가총액: 1조 1,316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3.09)
매출액 : 32억(예상치 : 69억)
영업익 : -120억(예상치 : -87억)
순이익 : -117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3.3Q 32억/ -120억/ -117억
2023.2Q 54억/ -100억/ -100억
2023.1Q 110억/ -24억/ -21억
2022.4Q 39억/ -137억/ -154억
2022.3Q 44억/ -98억/ -17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13000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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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11.13 17:13:42 기업명: 루닛(시가총액: 1조 1,316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3.09) 매출액 : 32억(예상치 : 69억) 영업익 : -120억(예상치 : -87억) 순이익 : -117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3.3Q 32억/ -120억/ -117억 2023.2Q 54억/ -100억/ -100억 2023.1Q 110억/ -24억/ -21억 2022.4Q 39억/ -137억/ -154억 2022.3Q…
그래도 제일 큰 형이라고 의리있게 동생들이랑 같이 있으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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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머크가 PD-1 ’키트루다‘ 기세를 이어가기 위해, ADC에 거의 모든 것을 걸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몇 년 동안 키트루다에 베팅했던 것과 ‘같은 강도’로 ADC 개발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네요. 머크는 ADC가 화학항암제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며, 키트루다와 ADC 병용전략으로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내겠다는 목표입니다.
머크는 채비를 마친 것으로 보이네요. ESMO 2023에서 머크가 이같은 전략을 추진하게 된 배경과, 바로 직전 다이이찌산쿄와 DXd-ADC 3개를 확보하는 딜을 체결한 이유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이로써 머크는 임상단계 ADC 후보물질 6개를 갖추게 됐으며, 모두 TOP1 기반 ADC입니다.
http://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0171
머크는 채비를 마친 것으로 보이네요. ESMO 2023에서 머크가 이같은 전략을 추진하게 된 배경과, 바로 직전 다이이찌산쿄와 DXd-ADC 3개를 확보하는 딜을 체결한 이유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이로써 머크는 임상단계 ADC 후보물질 6개를 갖추게 됐으며, 모두 TOP1 기반 ADC입니다.
http://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0171
바이오스펙테이터
“또 新기준” 머크, 키트루다 “화학병용 넘어 ADC로”
미국 머크(MSD)가 PD-1 블록버스터 ’키트루다‘의 기세를 이어가기 위해, 항체-약물접합체(ADC)에 거의 모든 것을 걸기 시작했다. 지난 몇 년 동안 키
바이오스펙테이터
머크가 PD-1 ’키트루다‘ 기세를 이어가기 위해, ADC에 거의 모든 것을 걸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몇 년 동안 키트루다에 베팅했던 것과 ‘같은 강도’로 ADC 개발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네요. 머크는 ADC가 화학항암제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며, 키트루다와 ADC 병용전략으로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내겠다는 목표입니다. 머크는 채비를 마친 것으로 보이네요. ESMO 2023에서 머크가 이같은 전략을 추진하게 된 배경과, 바로 직전 다이이찌산쿄와 DXd…
MRK ADC 얘기가 나온 김에 써보자면..
MRK의 pembro 에버그리닝 전략 중 하나로 화학항암(CTx) + pembro 병용에서 CTx를 ADC로 대체하려는 움직임이 크다. 여기서 알아둬야 할 점은;
1) ADC는 결국 Ab에 항암제(payload)를 연결한 형태라, Ab 타겟 조직을 찾아가는(=특이적인) 화학항암제라고 볼 수 있다
2) CTx 약물 중에 경구 약물도 있지만, 경구 전환이 어려운 약물도 있다 - 예를 들면 신독성, 이 경우는 투약 전 IV fluid 줘야 함
3) 1+2 해 보면, chemo를 좀 더 특이적으로 효과 좋게 한 것이 ADC 인데, 이걸 SC로 개발한다면? CTx + pembro 에서 SC 전환이 되지 않았던 CTx 까지 SC로 전환되어 전체 약을 SC로 맞을 수 있게 됨 + chemo 효능도 ADC 덕에 올라감
결국 chemo를 ADC로 바꾸려는 것
MRK의 pembro 에버그리닝 전략 중 하나로 화학항암(CTx) + pembro 병용에서 CTx를 ADC로 대체하려는 움직임이 크다. 여기서 알아둬야 할 점은;
1) ADC는 결국 Ab에 항암제(payload)를 연결한 형태라, Ab 타겟 조직을 찾아가는(=특이적인) 화학항암제라고 볼 수 있다
2) CTx 약물 중에 경구 약물도 있지만, 경구 전환이 어려운 약물도 있다 - 예를 들면 신독성, 이 경우는 투약 전 IV fluid 줘야 함
3) 1+2 해 보면, chemo를 좀 더 특이적으로 효과 좋게 한 것이 ADC 인데, 이걸 SC로 개발한다면? CTx + pembro 에서 SC 전환이 되지 않았던 CTx 까지 SC로 전환되어 전체 약을 SC로 맞을 수 있게 됨 + chemo 효능도 ADC 덕에 올라감
결국 chemo를 ADC로 바꾸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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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탐색대
MRK ADC 얘기가 나온 김에 써보자면.. MRK의 pembro 에버그리닝 전략 중 하나로 화학항암(CTx) + pembro 병용에서 CTx를 ADC로 대체하려는 움직임이 크다. 여기서 알아둬야 할 점은; 1) ADC는 결국 Ab에 항암제(payload)를 연결한 형태라, Ab 타겟 조직을 찾아가는(=특이적인) 화학항암제라고 볼 수 있다 2) CTx 약물 중에 경구 약물도 있지만, 경구 전환이 어려운 약물도 있다 - 예를 들면 신독성, 이 경우는…
그럼 결국 MRK의 pembro SC 제형 개발은, 지금 MRK가 힘주고 있는 다양한 ADC들의 SC 개발과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
여기서 생각해 볼 점은...
MRK 입장에서 pembro SC에 로열티를 주게 되면, 다른 ADC SC 계약은 어떻게 되는가...
독점 얻고 상한 캡 없이 로열티 주기 vs. 비독점인 대신 마일스톤 캡 씌우기, 혹은 아주 낮은 수준의 로열티
MRK가 SC가 필수적인 건 맞는데, 단순 이번 계약만 고려한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
다르게 생각하면 ADC SC 계약이 더 있다고 보는게 합리적
물론 알테 위대한 기업이고 반박시 네가 맞음
여기서 생각해 볼 점은...
MRK 입장에서 pembro SC에 로열티를 주게 되면, 다른 ADC SC 계약은 어떻게 되는가...
독점 얻고 상한 캡 없이 로열티 주기 vs. 비독점인 대신 마일스톤 캡 씌우기, 혹은 아주 낮은 수준의 로열티
MRK가 SC가 필수적인 건 맞는데, 단순 이번 계약만 고려한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
다르게 생각하면 ADC SC 계약이 더 있다고 보는게 합리적
물론 알테 위대한 기업이고 반박시 네가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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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BK투자증권 기업분석부
IBK투자증권
소재/부품/장비
이건재 연구위원
엘앤씨바이오 - 메가카티 효과 확인한 3Q
https://url.kr/zf4ktn
• 역대 최대 실적 달성한 3Q
어려운 사업환경 속에서도 동사는 역대 최대 3분기 실적 달성으로 올해 연간 실적도 전년대비 안정적 성장세 유지 할 것으로 전망됨. 어제 공시한 동사 실적은 매출액 206억 원(+60.9%, YoY), 영업이익 48억 원(+118.2%, YoY), 당기순이익 494억 원(+24,600%, YoY)으로 양과 질 모든 부분에서 만족스러운 성과를 나타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상승했지만 당기순이익 성장이 +24,600%로 가장 큰 폭을 나타냈음. 놀라운 당기순이익 성과는 관계 기업이었던 코스닥 상장사 큐렉소 지분을 전량 매도해 발생한 일회성 투자 수익으로 연속성은 없지만 금번 수익이 향후 회사 성장 동력에 투입되어 미래 성장의 밑바탕이 될 것으로 판단됨.
• 확인해야 할 두 가지 이슈
앞으로 투자자들이 확인해야 할 이슈는 두 가지로 1. 신규 성장 동력으로 준비한 메가카티(인체조직 기반 무릎 연골 치료제) 사업부의 성장 속도와 2. 메가카티 매출로 이익률이 개선되는 레버리지 강도.
메가카티는 10월 1일부터 비급여 처방으로 전국 73개 병원에서 시술 가능한 것으로 확인되지만 아직 사업 초기라 명확한 매출 데이터를 공시된 자료로 확인하기는 어려움. 하지만 3분기 사업별 매출 Break down을 보면 위에 언급한 두 가지 당면 과제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는 것으로 보임. 메가카티 매출이 반영된 의료기기 사업부 매출은 전년대비 +137% 성장한 83억 원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고 별도 기준 영업이익률도 31.5%로 전년대비 +12.9%p 증가해 메가카티 사업이 동사의 신규 성장 동력으로 투자자들 기대에 우선은 부흥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됨. 동사 4분기 실적은 메가카티의 24년 연간 실적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판단되어 메가카티 시술 병원 수 증가 추이가 투자자들의 의사 결정에 도움을 주는 중요 지표가 될 것이라 전망함.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소재/부품/장비
이건재 연구위원
엘앤씨바이오 - 메가카티 효과 확인한 3Q
https://url.kr/zf4ktn
• 역대 최대 실적 달성한 3Q
어려운 사업환경 속에서도 동사는 역대 최대 3분기 실적 달성으로 올해 연간 실적도 전년대비 안정적 성장세 유지 할 것으로 전망됨. 어제 공시한 동사 실적은 매출액 206억 원(+60.9%, YoY), 영업이익 48억 원(+118.2%, YoY), 당기순이익 494억 원(+24,600%, YoY)으로 양과 질 모든 부분에서 만족스러운 성과를 나타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상승했지만 당기순이익 성장이 +24,600%로 가장 큰 폭을 나타냈음. 놀라운 당기순이익 성과는 관계 기업이었던 코스닥 상장사 큐렉소 지분을 전량 매도해 발생한 일회성 투자 수익으로 연속성은 없지만 금번 수익이 향후 회사 성장 동력에 투입되어 미래 성장의 밑바탕이 될 것으로 판단됨.
• 확인해야 할 두 가지 이슈
앞으로 투자자들이 확인해야 할 이슈는 두 가지로 1. 신규 성장 동력으로 준비한 메가카티(인체조직 기반 무릎 연골 치료제) 사업부의 성장 속도와 2. 메가카티 매출로 이익률이 개선되는 레버리지 강도.
메가카티는 10월 1일부터 비급여 처방으로 전국 73개 병원에서 시술 가능한 것으로 확인되지만 아직 사업 초기라 명확한 매출 데이터를 공시된 자료로 확인하기는 어려움. 하지만 3분기 사업별 매출 Break down을 보면 위에 언급한 두 가지 당면 과제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는 것으로 보임. 메가카티 매출이 반영된 의료기기 사업부 매출은 전년대비 +137% 성장한 83억 원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고 별도 기준 영업이익률도 31.5%로 전년대비 +12.9%p 증가해 메가카티 사업이 동사의 신규 성장 동력으로 투자자들 기대에 우선은 부흥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됨. 동사 4분기 실적은 메가카티의 24년 연간 실적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판단되어 메가카티 시술 병원 수 증가 추이가 투자자들의 의사 결정에 도움을 주는 중요 지표가 될 것이라 전망함.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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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보로노이 파트너 ORIC Jefferies Healthcare conf. 업데이트
For their exon20 oral TKI ‘114 update @ESMO'23, mgmt reiterated '114's brain penetrance in untreated pts w/ brain mets that led to a complete response and activity in pts tx'd w/ prior EGFR exon20 drugs, 2 key differentiators vs competitor studies. Next data update is est 1H25 from add'l ph.Ib dose optimization+expansion in 3 cohorts +/– CNS mets: 1) EGFRexon20 inhibitor naive and post-ami; 2) HER2exon20; and 3) atypical EGFR muts (a sizable mkt oppty). Docs typically use stereotactic radiation (SRS) to proactively control the disease prior to systemic tx, but co emphasized that unmet need remains and rationalized starting w/ a CNS penetrant drug upfront in 1L. ~1/3 of pts have brain mets at initial presentation, and pts w/ untreated brain mets were excluded from JNJ's PAPILLON (expected 1L use). SRS is used b/c current approved drugs don’t have CNS activity. Mgmt noted If docs had an option w/ a brain-penetrant drug, 10/10 would use it -- why? 1) ability to access+penetrate multiple tumors, including micrometastases w/ an oral small molecule rather than only hitting one visible/measurable tumor w/ SRS; 2) precision of small molecule approach should lead to fewer AEs and better overall safety; 3) unmet need is clear as these pts do worse -- PAPILLON forest plot in NEJM paper shows HR is the worst in the subgrp of pts, who had a history of brain mets.
From Jefferies
For their exon20 oral TKI ‘114 update @ESMO'23, mgmt reiterated '114's brain penetrance in untreated pts w/ brain mets that led to a complete response and activity in pts tx'd w/ prior EGFR exon20 drugs, 2 key differentiators vs competitor studies. Next data update is est 1H25 from add'l ph.Ib dose optimization+expansion in 3 cohorts +/– CNS mets: 1) EGFRexon20 inhibitor naive and post-ami; 2) HER2exon20; and 3) atypical EGFR muts (a sizable mkt oppty). Docs typically use stereotactic radiation (SRS) to proactively control the disease prior to systemic tx, but co emphasized that unmet need remains and rationalized starting w/ a CNS penetrant drug upfront in 1L. ~1/3 of pts have brain mets at initial presentation, and pts w/ untreated brain mets were excluded from JNJ's PAPILLON (expected 1L use). SRS is used b/c current approved drugs don’t have CNS activity. Mgmt noted If docs had an option w/ a brain-penetrant drug, 10/10 would use it -- why? 1) ability to access+penetrate multiple tumors, including micrometastases w/ an oral small molecule rather than only hitting one visible/measurable tumor w/ SRS; 2) precision of small molecule approach should lead to fewer AEs and better overall safety; 3) unmet need is clear as these pts do worse -- PAPILLON forest plot in NEJM paper shows HR is the worst in the subgrp of pts, who had a history of brain mets.
From Jefferies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보로노이 파트너 ORIC Jefferies Healthcare conf. 업데이트 For their exon20 oral TKI ‘114 update @ESMO'23, mgmt reiterated '114's brain penetrance in untreated pts w/ brain mets that led to a complete response and activity in pts tx'd w/ prior EGFR exon20 drugs, 2 key…
이렇게 된 이상 바탐대도 상부상조를 좀 구하자면, 뇌전이 환자 대상으로는 효과적인 약이 있다면 무조건 쓴다는 것이 제프리 측의 의견이라는 것이 인상 깊다.
이유 또한 참고해보자면...
1. 방사선을 이용한 치료법은 보이는 암만 때릴 수 있으나, 약을 먹으면 보이지 않는 뇌전이 암도 때릴 수 있다.
2. 부작용이 낮음
3. 미충족된 수요가 충분히 많다는 건 이미 자명함...
이유 또한 참고해보자면...
1. 방사선을 이용한 치료법은 보이는 암만 때릴 수 있으나, 약을 먹으면 보이지 않는 뇌전이 암도 때릴 수 있다.
2. 부작용이 낮음
3. 미충족된 수요가 충분히 많다는 건 이미 자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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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C의 임상 접근 또한 꽤나 인상적으로도 볼 수 있게 되는데, Exon20 ins 영역의 파이프라인이 이미 레드오션 수준으로 많은 TKI들이 임상으로 올라가고 있다면, 이미 속도전이나 ORR 측면에서 압도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ORIC은 후발주자로서 어떤 포지셔닝을 가질 것이냐고 물었을 때...
이렇게 된 이상 우린 뇌전이 스페셜리스트로 간다로 극복해버리는 듯.
이런 전략이 꽤나 괜찮아 보이는 이유는
1. ORIC이 뇌전이 Exon20과 뇌전이 x Exon20으로 구분해버리고... 우린 뇌전이 Exon20을 다 먹을테니 나머지들은 뇌전이 x Exon20에 잘 놀아보라는 의미에서 시장을 짤라버리는 효과가 있으면서...
2. 시장을 쪼개버리니 BIC(Best in class)로의 후발주자의 이미지가 아닌, FIC(First in class)로 프레임을 나눠버리는 느낌.
3. 이러면 임상 시험에서 환자 모집이나, 승인의 측면에서도 유리한 포지셔닝을 잡을 수 있을 듯
이렇게 된 이상 우린 뇌전이 스페셜리스트로 간다로 극복해버리는 듯.
이런 전략이 꽤나 괜찮아 보이는 이유는
1. ORIC이 뇌전이 Exon20과 뇌전이 x Exon20으로 구분해버리고... 우린 뇌전이 Exon20을 다 먹을테니 나머지들은 뇌전이 x Exon20에 잘 놀아보라는 의미에서 시장을 짤라버리는 효과가 있으면서...
2. 시장을 쪼개버리니 BIC(Best in class)로의 후발주자의 이미지가 아닌, FIC(First in class)로 프레임을 나눠버리는 느낌.
3. 이러면 임상 시험에서 환자 모집이나, 승인의 측면에서도 유리한 포지셔닝을 잡을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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