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놀랍게도 엔허투 거절은 NICE 프로세스 변경에 따른 것
NICE는 진행성 HER2 low 치료제로 엔허투 사용을 거부했는데, 이건 비용 때문으로 해석
DESTINY-Breast 04 시험에서 화학요법 대비 엔허투가 PFS 4.8개월 더 연장하고, 전체 생존 기간도 6.4개월 연장하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음.
https://pharmaphorum.com/news/surprise-enhertu-rejection-follows-nice-process-change
NICE(영국 국립보건임상연구원) 가이드라인은 영국에서 사용되나, 캐나다,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 국가에서도 상환됨.
엔허투 실적 가이던스가 쎄지 않았던 이유가 있었네요..
NICE는 진행성 HER2 low 치료제로 엔허투 사용을 거부했는데, 이건 비용 때문으로 해석
DESTINY-Breast 04 시험에서 화학요법 대비 엔허투가 PFS 4.8개월 더 연장하고, 전체 생존 기간도 6.4개월 연장하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음.
https://pharmaphorum.com/news/surprise-enhertu-rejection-follows-nice-process-change
NICE(영국 국립보건임상연구원) 가이드라인은 영국에서 사용되나, 캐나다,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 국가에서도 상환됨.
엔허투 실적 가이던스가 쎄지 않았던 이유가 있었네요..
pharmaphorum
Surprise Enhertu rejection follows NICE process change
NICE rejects AstraZeneca and Daiichi Sankyo’s Enhertu for advanced HER2-low breast cancer, a decision that the companies have described as “devastating”.
❤1
Forwarded from BioMoment-Oncology
BioMoment-Oncology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856
이번 딜의 시사점은???
1. Series A 단계의 초기 회사도 딜이 충분히 가능하다
초기 단계라 딜을 못한다는 건 이제 핑계임. 초기 단계여도 회사의 향후 개발 및 운영 전략에 따라 조기 라이선스를 해야하는 경우가 있으며, 요즘 같이 바이오 장이 힘든 시기에는 어떻게 보면 '선택'보다는 '필수'가됐음.
2. Opdivo 원개발사와의 면역항암제 개발 딜
Ono Pharmaceuticals는 Opdivo 원개발사이고, 넥스아이는 PD-1/L1 타깃 면역관문억제제의 내성을 극복할 수 있는 신약을 개발하는 컨셉이기 때문에 시너지가 좋을 것으로 판단.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먹는다고, 이 경험은 절대 무시할 수 없음.
3. 국내 바이오텍의 수준이 점점 높아진다
요즘 비상장 바이오 회사들이 글로벌 제약사들과 딜을 이뤄냈다는 소식이 자주 들림. 빈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으며, 계약 상대방의 티어, 계약 규모 등도 점점 수준이 높아짐.
아직까지도 상장사 바이오텍 중 상당수는 유의미한 임상 또는 기술이전 실적이 없는 상황이며, 앞으로도 있을 것 같은 회사는 많지 않음.
오히려 왠만한 상장사들 보다 비상장사들의 기술 및 사이언스 수준이 훨씬 높다고 생각되며, 이런 회사들이 많아짐에 따라 바이오 투자 환경은 점점 나아질 거라고 생각.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1. Series A 단계의 초기 회사도 딜이 충분히 가능하다
초기 단계라 딜을 못한다는 건 이제 핑계임. 초기 단계여도 회사의 향후 개발 및 운영 전략에 따라 조기 라이선스를 해야하는 경우가 있으며, 요즘 같이 바이오 장이 힘든 시기에는 어떻게 보면 '선택'보다는 '필수'가됐음.
2. Opdivo 원개발사와의 면역항암제 개발 딜
Ono Pharmaceuticals는 Opdivo 원개발사이고, 넥스아이는 PD-1/L1 타깃 면역관문억제제의 내성을 극복할 수 있는 신약을 개발하는 컨셉이기 때문에 시너지가 좋을 것으로 판단.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먹는다고, 이 경험은 절대 무시할 수 없음.
3. 국내 바이오텍의 수준이 점점 높아진다
요즘 비상장 바이오 회사들이 글로벌 제약사들과 딜을 이뤄냈다는 소식이 자주 들림. 빈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으며, 계약 상대방의 티어, 계약 규모 등도 점점 수준이 높아짐.
아직까지도 상장사 바이오텍 중 상당수는 유의미한 임상 또는 기술이전 실적이 없는 상황이며, 앞으로도 있을 것 같은 회사는 많지 않음.
오히려 왠만한 상장사들 보다 비상장사들의 기술 및 사이언스 수준이 훨씬 높다고 생각되며, 이런 회사들이 많아짐에 따라 바이오 투자 환경은 점점 나아질 거라고 생각.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임상단계 ADC 중소형 바이오텍 퍼포먼스는 어마무시한데..
최근 6개월 수익률로
ELEV +506%
ADCT +346%
MGNX +297%
MRSN +369%
레고켐바이오 +123%
t.me/bioksm
최근 6개월 수익률로
ELEV +506%
ADCT +346%
MGNX +297%
MRSN +369%
레고켐바이오 +123%
t.me/bioksm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사실상 CAR-T 불모지인 국내 항암제 시장에서, 국내에서 개발된 첫 CAR-T 제품의 상업화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큐로셀(Curocell)이 면역관문분자 발현을 낮춘 CD19 CAR-T ‘안발셀(anbal-cel, CRC01)’의 림프종 임상2상 탑라인(top-line) 결과가 도출됐습니다.
큐로셀은 이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9월 식약처에 해당 적응증에 대해 안발셀의 허가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입니다. 안발셀은 T세포의 억제성 면역관문분자인 PD-1과 TIGIT 발현을 낮춘 후보물질이며, 국내 바이오텍이 개발한 CAR-T로 최초로 임상에 들어간 후보물질이네요.
http://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1270
큐로셀은 이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9월 식약처에 해당 적응증에 대해 안발셀의 허가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입니다. 안발셀은 T세포의 억제성 면역관문분자인 PD-1과 TIGIT 발현을 낮춘 후보물질이며, 국내 바이오텍이 개발한 CAR-T로 최초로 임상에 들어간 후보물질이네요.
http://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1270
바이오스펙테이터
큐로셀, ‘안발셀’ 2상 탑라인서 CR 67%..“9월 허가신청”
사실상 CAR-T 불모지인 국내 항암제 시장에서, 국내에서 개발된 첫 CAR-T 제품의 상업화가 예고되고 있다.큐로셀(Curocell)이 면역관문분자 발현을 낮
Forwarded from BioMoment-Oncology
동아ST가 ADC에 굉장히 진심이네...
제일 관심이 있는 영역은 DAC(Degrader Antibody Conjugate).
Degrader가 크기가 크다보니 Tumor 조직내로 잘 못들어가는 경향이 있으며, DAC 컨셉으로 이를 극복하고자 함.
앱티스를 인수한 가장 큰 이유는?
3세대 Linker 기술을 가지고 있어, ADC 생산성이 높아짐.
ADC의 내성기전에 관심이 많음.
Antigen Loss가 가장 큰 원인이며, 이는 Bispecific ADC로 해결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음.
Angiogenesis를 통한 ADC의 Delivery 향상, Target Expression Modulation, Synthetic Lethality 컨셉의 활용(DAC가 가장 적합할 것으로 생각) 등도 ADC의 효능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적용 가능.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제일 관심이 있는 영역은 DAC(Degrader Antibody Conjugate).
Degrader가 크기가 크다보니 Tumor 조직내로 잘 못들어가는 경향이 있으며, DAC 컨셉으로 이를 극복하고자 함.
앱티스를 인수한 가장 큰 이유는?
3세대 Linker 기술을 가지고 있어, ADC 생산성이 높아짐.
ADC의 내성기전에 관심이 많음.
Antigen Loss가 가장 큰 원인이며, 이는 Bispecific ADC로 해결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음.
Angiogenesis를 통한 ADC의 Delivery 향상, Target Expression Modulation, Synthetic Lethality 컨셉의 활용(DAC가 가장 적합할 것으로 생각) 등도 ADC의 효능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적용 가능.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동아도 생각보다 나름 ADC에 진심이긴 하던데, 앱티스 파이프라인도 마이크로튜블린 기전이더라
아무래도 링커를 가져와서, AOC(올리고), Degrader(하나 땡겨왔었음) 그리고 방사선 등으로 약간 단기적인 메이킹보단 장기적인 추세에서 차별화를 노리는거 같았음
아무래도 링커를 가져와서, AOC(올리고), Degrader(하나 땡겨왔었음) 그리고 방사선 등으로 약간 단기적인 메이킹보단 장기적인 추세에서 차별화를 노리는거 같았음
👎1
사실 바이오 모르겠다고 하면 요즘은 국내제약사도 퀄리티가 많이 올라온듯
유한 : 렉라자, GI-301(쫀쫀이)
한미 : 과거에 열심히 사고를 많이 치기도 했고, MSD에 여전히 기술이전 생존
종근당 : 돈을 주구장창 까먹다가 노바타스에 첫 발사
동아 : 나름 에스티팜도 있고, 슬슬 R&D에서도 트랜디하게 하려고 노력을 많이함
대웅 : 한올바이오 밑에 두고 있고, 비마약성 진통제도 나름 기대주
HK이노엔: 케이캡 잘파는중
유한 : 렉라자, GI-301(쫀쫀이)
한미 : 과거에 열심히 사고를 많이 치기도 했고, MSD에 여전히 기술이전 생존
종근당 : 돈을 주구장창 까먹다가 노바타스에 첫 발사
동아 : 나름 에스티팜도 있고, 슬슬 R&D에서도 트랜디하게 하려고 노력을 많이함
대웅 : 한올바이오 밑에 두고 있고, 비마약성 진통제도 나름 기대주
HK이노엔: 케이캡 잘파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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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전통제약사들이 이제 성과가 나오는 이유는 과거에는 우리가 신약개발을 어떻게하냐 하는 시선에서, 한미가 기술이전 사고를 한 번 치니... 옆집 철수도 저런거 하는데 우리는 왜 저런거 못하냐고 갈굼당하다가 이제서야 성과가 보이는 시기이지 않을까... 레깅타임이 준 10년이 다되어갔다
❤1👎1
Forwarded from 이혁수의 xRNA
우시앱텍의 자회사 우시STA(에스티팜 올리고 케파의 약 절반 규모인 1~5mol)는 얼리스테이지 단계의 올리고 CDMO를 하고 있습니다.
에스티팜은 내년 하반기부터 제2올리고동을 가동할 예정인데 대형 라인 외에 중형과 소형 Line을 확충함으로써 얼리스테이지 단계의 올리고 CDMO로 영역을 확장하는 전략을 갖고 있어 실질적인 수혜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에스티팜은 내년 하반기부터 제2올리고동을 가동할 예정인데 대형 라인 외에 중형과 소형 Line을 확충함으로써 얼리스테이지 단계의 올리고 CDMO로 영역을 확장하는 전략을 갖고 있어 실질적인 수혜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페라헬스의 매출을 보면 뷰노의 미국 시장 진출시 매출을 가늠해 볼 수 있다. 페라헬스의 작년 2분기 매출은 약 220억원, 영업이익 66억원으로 영업이익률 31.3%로 추정된다. 연간 매출 추정치는 약 1000억원이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유한양행(시가총액: 5조 5,826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4.03.07 16:34:45 (현재가 : 69,600원, -1.69%)
제목 : SOS1 타깃 항암제의 전세계 라이선스 인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비용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 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사이러스테라퓨틱스(대한민국) 및 ㈜카나프테라퓨틱스(대한민국)
2) 계약내용: ㈜사이러스테라퓨틱스와 ㈜카나프테라퓨틱스가 공동개발한 SOS1 단백질의 활성을 억제하는 화합물의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전세계 독점적 전용실시권
3) 계약체결일: 2024년 3월 7일
4) 기술의 내용: SOS1은 암세포 증식 및 생존에 관여하는 KRAS 단백질의 활성을 조절하는 단백질로 KRAS 변이종류 및 암종에 상관없이 항암 활성이 기대되는 타깃임
* 참고
- SOS1: Son of Sevenless homolog 1
- KRAS: Kirsten Rat Sarcoma Viral Oncogene Homolog
5) 계약기간: 계약체결일로부터 당사(유한양행)가 부담하는 기술료 지급의무의 최종 만료일까지
6) 계약규모: 최대 2,080억 원(당사 직접 실시 기준)
(1) 계약금: 60억 원(계약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
(2) 당사가 직접 실시 시
- 마일스톤 기술료: 개발, 허가 및 매출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 최대 2,020억 원
- 경상기술료(로열티): 당사가 직접판매하는 순매출액에 따라 경상기술료(Royalty) 지불
(3) 제3자 라이선스 아웃 계약 체결 시: 계약 체결 시점의 개발 단계에 따라 라이선스 아웃 수익금 차등 분배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0780099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10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4.03.07 16:34:45 (현재가 : 69,600원, -1.69%)
제목 : SOS1 타깃 항암제의 전세계 라이선스 인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비용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 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사이러스테라퓨틱스(대한민국) 및 ㈜카나프테라퓨틱스(대한민국)
2) 계약내용: ㈜사이러스테라퓨틱스와 ㈜카나프테라퓨틱스가 공동개발한 SOS1 단백질의 활성을 억제하는 화합물의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전세계 독점적 전용실시권
3) 계약체결일: 2024년 3월 7일
4) 기술의 내용: SOS1은 암세포 증식 및 생존에 관여하는 KRAS 단백질의 활성을 조절하는 단백질로 KRAS 변이종류 및 암종에 상관없이 항암 활성이 기대되는 타깃임
* 참고
- SOS1: Son of Sevenless homolog 1
- KRAS: Kirsten Rat Sarcoma Viral Oncogene Homolog
5) 계약기간: 계약체결일로부터 당사(유한양행)가 부담하는 기술료 지급의무의 최종 만료일까지
6) 계약규모: 최대 2,080억 원(당사 직접 실시 기준)
(1) 계약금: 60억 원(계약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
(2) 당사가 직접 실시 시
- 마일스톤 기술료: 개발, 허가 및 매출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 최대 2,020억 원
- 경상기술료(로열티): 당사가 직접판매하는 순매출액에 따라 경상기술료(Royalty) 지불
(3) 제3자 라이선스 아웃 계약 체결 시: 계약 체결 시점의 개발 단계에 따라 라이선스 아웃 수익금 차등 분배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0780099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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