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Moment-Oncology
ESMO MARIPOSA2 발표 후 올린 포스팅을 보면, Osimertinib 내성/불응성 셋팅에서 Lazertinib이 빠지는 것은 어느 정도 예상 가능했음. 이미 반영된 악재일지...아니면 새로운 악재로 판단할지는 시장의 몫..
사실 레이저티닙은 근본이 오시머티닙이랑 별차이가 없기에 비슷비슷한 약이다
사실 유한/오스코텍과 보로노이를 제대로 공부한다면 그 둘을 동시에 산다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으나, 같은 EGFR TKI로 묶어서 그런지 비슷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임.
바이오 탐색대
간단하게 벨류를 해보자 1. Bayor(non-US) + Regeneron(US) = 12.6조의 아일리아 시장 2. 약가 인하율 70% 가정 3. 시장 점유율 20% 가정 (15~20% 천당이 가이던스) 4. 영업이익률 60% 가정 (유통도 하고 생산도 해야하니) 5. Profit-Share 50% 6. 법인세 20% 12.6 * 0.3 * 0.2 * 0.6 * 0.5 * 0.8 = 1,800억원 (사실 바비스모도 계산해야되고, 실제로는 -85%로도…
현 1.75조...
이 위로는 어디까지 내러티브를 인정해주는지 싸움의 구간인듯
이 위로는 어디까지 내러티브를 인정해주는지 싸움의 구간인듯
❤1🗿1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1121000093
인벤티지랩은 1개월 제형을 왜 국내제약사랑 논의하는 이상한 짓을 할까 고민해봤는데...
개인적인 결론으로는 26년에 특허가 풀리는 세마글루타이드 중국 시장에서 1달 롱액팅으로 파이를 먹어보는 전략을 고민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봄. 물론 노보나 릴리에 파는 것만큼 웅장하진 않겠지만... 그래도 중국에 롱액팅으로 몇 백억씩 수출하면 쏠쏠하지 않을까 생각
인벤티지랩은 1개월 제형을 왜 국내제약사랑 논의하는 이상한 짓을 할까 고민해봤는데...
개인적인 결론으로는 26년에 특허가 풀리는 세마글루타이드 중국 시장에서 1달 롱액팅으로 파이를 먹어보는 전략을 고민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봄. 물론 노보나 릴리에 파는 것만큼 웅장하진 않겠지만... 그래도 중국에 롱액팅으로 몇 백억씩 수출하면 쏠쏠하지 않을까 생각
뉴스핌
[뉴스핌 라씨로] 인벤티지랩 "'위고비' 성분 비만·당뇨치료제 라이선싱 아웃 논의"
이 기사는 11월 21일 오전 08시49분 AI가 분석하는 투자서비스 '뉴스핌 라씨로'에 먼저 출고됐습니다.[서울=뉴스핌] 배요한 기자 = 미세유체(마이크로플루딕) 기술 기반 약물전달시스템(DDS) 플랫폼 기업인 인벤티지랩이 자사가 개발 중인 비만 및 당뇨 치료제(IV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재즈 파마슈티컬(Jazz Pharmaceuticals)이 영국 오티포니 테라퓨틱스(Autifony Therapeutics)와 이온채널을 타깃하는 신경질환 치료제 개발 딜을 체결했습니다. 계약금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총 7억7050만달러 규모의 딜입니다.
오티포니는 지난 2011년 GSK로부터 이온채널 조절제 초기 후보물질과 함께 분사한 회사입니다. 오티포니는 신경질환을 대상으로 Kv3 포타슘 채널을 선택적으로 조절하는 저분자화합물을 중점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http://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0326
오티포니는 지난 2011년 GSK로부터 이온채널 조절제 초기 후보물질과 함께 분사한 회사입니다. 오티포니는 신경질환을 대상으로 Kv3 포타슘 채널을 선택적으로 조절하는 저분자화합물을 중점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http://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0326
바이오스펙테이터
재즈, 오티포니와 ‘이온채널 타깃’ 신경질환 7.7억弗 딜
▲출처 : 오티포니 테라퓨틱스 홈페이지
재즈 파마슈티컬(Jazz Pharmaceuticals)이 영국 오티포니 테라퓨틱스(Autifony Therapeutics)와 이온채널을 타
재즈 파마슈티컬(Jazz Pharmaceuticals)이 영국 오티포니 테라퓨틱스(Autifony Therapeutics)와 이온채널을 타
바이오스펙테이터
재즈 파마슈티컬(Jazz Pharmaceuticals)이 영국 오티포니 테라퓨틱스(Autifony Therapeutics)와 이온채널을 타깃하는 신경질환 치료제 개발 딜을 체결했습니다. 계약금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총 7억7050만달러 규모의 딜입니다. 오티포니는 지난 2011년 GSK로부터 이온채널 조절제 초기 후보물질과 함께 분사한 회사입니다. 오티포니는 신경질환을 대상으로 Kv3 포타슘 채널을 선택적으로 조절하는 저분자화합물을 중점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기업 간략 소개...
이온 채널을 타깃하는 치료제라고 간만에 신선한 딜이 나왔는데, 이온 채널은 신경 신호 전달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이걸 건드리면 신경 전기신호를 조절할 수 있다
놀랍게도 국내에도 하나 있는데, 종근당 HDAC처럼 대웅에서도 이온 채널을 연구해 오던 파이프라인이 분사한게 아이엔테라퓨틱스
나트륨, 칼륨 채널 등을 타겟하여 통증, 난청, ALS 등 치료제 개발하는데 메인은 진통제.. 올리패스가 나락가서 분위기가 엉망이지만 얘네는 나름 괜찮다 현재 유럽 2상 준비중
대웅이 50% 넘게 들고있고, 현재 밸류는 작년 기준 post 1,000억 조금 넘는 수준, 참고로 펙수클루 코마케팅 계약이 되어있어서 이걸로 매출이 나온다 왜 이렇게 했는지는 각자 생각해 보는걸로
이온 채널을 타깃하는 치료제라고 간만에 신선한 딜이 나왔는데, 이온 채널은 신경 신호 전달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이걸 건드리면 신경 전기신호를 조절할 수 있다
놀랍게도 국내에도 하나 있는데, 종근당 HDAC처럼 대웅에서도 이온 채널을 연구해 오던 파이프라인이 분사한게 아이엔테라퓨틱스
나트륨, 칼륨 채널 등을 타겟하여 통증, 난청, ALS 등 치료제 개발하는데 메인은 진통제.. 올리패스가 나락가서 분위기가 엉망이지만 얘네는 나름 괜찮다 현재 유럽 2상 준비중
대웅이 50% 넘게 들고있고, 현재 밸류는 작년 기준 post 1,000억 조금 넘는 수준, 참고로 펙수클루 코마케팅 계약이 되어있어서 이걸로 매출이 나온다 왜 이렇게 했는지는 각자 생각해 보는걸로
👍1👏1
Forwarded from BioMoment-Oncology
같은 날 ‘기존의 접근법’으로 신약을 개발해 온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신약 개발사 Evelo Biosciences는 청산을 했고, ‘Next Microbiome 접근법인 Engineering Microbiome’ 기반 신약 개발사 T3 Pharmaceuticals는 베링거인겔하임에 인수됐음.
Engineering Microbiome 컨셉이 항암제에 적용될 수 있는 과학적 근거는?
미생물의 경우 대부분이 산소가 없는 환경에서 생존하는 Anaerobic임.
이와 유사하게 암세포도 정상세포 보다 빠른 성장 속도, 혈관의 이상 등으로 인해 저산소증 환경에 놓이게 됨.
즉, 미생물은 종양 내 미세환경쪽으로 이동하려는 특성이 있다고 알려져있으며, 정상조직과 비교해 종양조직에서 천배 이상 Accumulation될 수 있다고 보고됐음.
또한, 아직 명확히 알려져있지 않은 작용기전으로 항종양 면역반응까지 유도할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기존 AAV, LNP 보다도 더 유용한 Delivery Tool이 될 수 있음.
그러나, 어떤 Strain을 쓸 것인지, 어떤 Indication을 타깃으로 할 것인지, 어떤 Payload를 적용할 것인지 등 아직 연구가 더 필요한 부분도 많음.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Engineering Microbiome 컨셉이 항암제에 적용될 수 있는 과학적 근거는?
미생물의 경우 대부분이 산소가 없는 환경에서 생존하는 Anaerobic임.
이와 유사하게 암세포도 정상세포 보다 빠른 성장 속도, 혈관의 이상 등으로 인해 저산소증 환경에 놓이게 됨.
즉, 미생물은 종양 내 미세환경쪽으로 이동하려는 특성이 있다고 알려져있으며, 정상조직과 비교해 종양조직에서 천배 이상 Accumulation될 수 있다고 보고됐음.
또한, 아직 명확히 알려져있지 않은 작용기전으로 항종양 면역반응까지 유도할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기존 AAV, LNP 보다도 더 유용한 Delivery Tool이 될 수 있음.
그러나, 어떤 Strain을 쓸 것인지, 어떤 Indication을 타깃으로 할 것인지, 어떤 Payload를 적용할 것인지 등 아직 연구가 더 필요한 부분도 많음.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BioMoment-Oncology
같은 날 ‘기존의 접근법’으로 신약을 개발해 온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신약 개발사 Evelo Biosciences는 청산을 했고, ‘Next Microbiome 접근법인 Engineering Microbiome’ 기반 신약 개발사 T3 Pharmaceuticals는 베링거인겔하임에 인수됐음. Engineering Microbiome 컨셉이 항암제에 적용될 수 있는 과학적 근거는? 미생물의 경우 대부분이 산소가 없는 환경에서 생존하는 Anaerobic임.…
국내에 있는 마이크로바이옴 업체에 대해서 부정적인 뷰를 가지고 있는데… 혐기성 성질을 이용한 전달체 아이디어는 참신하니 좋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