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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 철강/건설 김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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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자료 및 뉴스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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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2976

-중국 양대 선물시장 중 하나인 상하이선물거래소(SHFE)에서 열연과 철근 가격이 7월 1일부터 3 거래일 연속 상승세 시현

- 이번 반등의 배경으로는 당산(탕산) 지역의 감산설이 지목. 해당 지역에서 7월 4일부터 15일까지 총 12일간 감산이 이뤄질 것이란 관측이 시장에 확산

- 현지 철강매체 마이스틸에 따르면, 현재 당산 지역 내 절반가량의 철강사가 감산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으며, 나머지 업체들도 실제로 감산 조치가 시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함

- 당산은 중국 대표 철강 생산지로 조강 생산량이 전체의 약 10%(1.2억~1.3억 톤)를 차지

- 일각에서는 당산 지역 고로들이 아직 완전 가동에 이르지 않은 만큼, 실질적인 감산 효과는 제한적일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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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미 재무장관 베센트: EU와의 무역 협상 진전 중


CNBC 보도에 따르면:
인도–미국, 24~48시간 내 ‘미니 무역협정’ 타결 가능성

미니 무역협정에 대한 협상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최종 결정은 앞으로 이틀 내 내려질 것으로 예상된다.

보다 포괄적인 양자 무역협정(BTA)에 대한 논의는 7월 9일 이후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이번 미니 협정에서 평균 관세율은 약 10%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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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 현대제철 2Q25 Preview: 금상첨화(錦上添花), 흑전에 감산까지
💡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43,000원 상향

2Q25 Preview: 분위기 반전, 흑자전환 성공
현대제철의 2Q25 실적은 매출액 5.8조원(-2.8% YoY, +5.5% QoQ), 영업이익 819억원(-16.4% YoY, 흑전 QoQ) 기록하며 컨센서스(매출액 5.7조원, 영업이익 1052억원)를 하회할 것으로 판단한다. 지난 1Q 이익 회복을 저해했던 일회성 요인 제거되었으며, 판재 및 봉형강 제품 전반의 스프레드 개선에 힘입어 흑자전환이 가능할 전망이다. 최근 봉형강의 경우 지난 4월 인천 철근 공장의 가동중단 조치에 이어, 당진 철근 라인 비가동 (6/29~7/15) 및 인천 철근 공장 정기보수(7/21~8/31) 등 감산 기조가 지속되고 있다. 현재 착공 환경을 고려하면 하반기 건설경기의 본격적 회복은 제한적이나, 봉형강 가격은 보합세를 유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 감산 소식에 대한 의구심 일시적 해소. 하반기는 검증의 시간…
지난 2일 중국 중앙재경위원회 회의에서 현지 철강, 태양광, 시멘트 업계의 구조조정 및 감산을 촉진하겠다는 계획이 발표되었다. 3월 중국 양회 철강업계의 감산 필요성 언급 이후 구체적인 가이던스가 없던 상황이었기에, 이는 한국 철강업계에 상당히 고무적인 소식이다. 물론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로 인해 당국의 목표 성장률(약 5% 내외) 달성 부담 상존하는 가운데, 중국 철강업계 감산 실행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은 단기적으로 해소될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으로 당산 지역 철강업계의 감산 소식 역시 긍정적으로 해석될 여지가 큰 것으로 판단한다.

철강업계의 구조적 개선을 감안, 목표주가를 43,000원으로 상향
현대제철의 목표주가를 43,000원으로 상향한다. Cost of Equity 8.8%를 적용했으며, 철강산업의 구조적 개선을 감안하여 5년 평균 FWD ROE를 4.42로 소폭 상향 조정했다. 향후 중국·일본산 열연 예비판정 역시 기대할만한 포인트라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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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 POSCO 홀딩스 2Q25 Preview: 정도(正道)를 걷겠다.

💡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400,000원 유지

2Q25 Preview: 철강이 이익의 하단을 지지

POSCO홀딩스의 2Q25 실적은 매출액 18.1조원(-2.2% YoY, +3.8% QoQ), 영업이익 6,485억원(-13.8% YoY, +14.2% QoQ)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매출액 18.2조원, 영업이익 6,966억원)을 소폭 하회할 전망이다. (1) 전분기 대비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른 스프레드 개선(+1.1% QoQ)과 판매량 증가(+3.4% QoQ)로 국내 철강부문의 이익 회복세가 예상된다. 인도 법인의 실적부진에도 동남아 법인 및 장가항 STS 법인의 실적 개선을 감안하면 해외 철강 부문의 미약한 이익 개선(1,200억원 기록)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2) 친환경인프라는 포스코 이엔씨의 부진에도 불구, 포스코 인터내셔널 에너지 부분의 성수기 효과를 고려하면 지난 분기 대비 약간의 증익(+1.0% QoQ)이 예상된다. (3) 친환경미래소재의 경우 전구체 공장 가동 및 재고자산평가손에 영향에 따른 포스코퓨처엠의 적자(-150억 가량) 발생, 저조한 리튬 가격, P-Argentina의 Ramp-Up 비용을 감안하면, 적자 폭 축소에 그칠 전망이다.

철강 산업의 방향성은 명확, 추가적인 관건은 배터리 및 해외 투자

중국 철강산업의 감산 기조와 수입산 저가 철강재에 대한 반덤핑 기조 강화에 따라 동사 철강부문의 점진적 이익 개선을 전망한다. 최근 중국 중앙재경위원회 제 6차 회의에서의 철강 감산 촉진 계획 언급된 점과 당산 지역 주요 제강사에 대한 감산 명령은 향후 철강업계의 구조적 개선을 지지한다고 본다. 또한 기존 후판 및 열연제품 반덤핑 이슈를 고려하면 하반기 자동차 및 조선향 계약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물론 계절성을 고려하면 하반기 수익성 상승이 즉시 가시화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이나, 연단위로 순차적 이익 회복에는 문제가 없을 전망이다. 하반기 친환경미래소재 부문의 이익 개선 여부 및 해외 일관제철소 직접 및 지분 투자 소식에 대한 세부사안 결정 역시 중요한 요소라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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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 철강/건설 하이라이트: 대형철강, 중국 감산 소식에 주목

지난 주 Review: 중국 철강 감산에 대한 소식이 쏘아올린 공

- (주가) (1) 지난 주 철강업종 전반의 주가 강세 시현. 이는 지난 2일 중국 중앙재경위원회 제6차 회의에서 현지 시장 내 “내몰림식(内卷式) 경쟁 억제” 및 ‘낙후 생산능력의 질서 있는 퇴츨"을 촉진하겠다는 계획이 발표된 데 따른 영향. POSCO홀딩스(+21.7%), 현대제철(+15.1%) 등 대형 철강업종의 주가 상승세가 두드러짐. (2) 7.27 대책의 여파로 국내 건설업종 주가는 전반적으로 하락세 시현. 특히 주택사업의 노출도가 높은 HDC현대산업개발(-8.6%)과 연초부터 건설부문의 원가율 개선으로 주목받던 DL이앤씨(-9.1%)의 하락 폭이 두드러짐
- (철강제품) 지난주 열연 및 냉연 유통가격은 지난 주 대비 톤당 1만원 하락. 반면 철근(+0.7%) 및 H형강(+1.4%) 등 봉형강 가격은 소폭 상승세 시현
- (비철금속) 지난 주 비철금속 가격은 전반적으로 혼조세 시현. 아연 TC(Treatment Charge)는 7월 4일 기준 톤당 95달러 기록하며 지난 주 대비 46% 급등
- (미국 OCTG 업황) 미국 현지 OCTG 가격은 Short ton당 2,012.5 달러(-5.8%) 기록하며 하락. 현지 원유 굴착기수 감소에 따른 전방 수요 부진 영향이 반영. 참고로 미국 내 원유 굴착기 수는 425개로, 6월 마지막 주 대비 7개 감소

2Q25 Preview: POSCO홀딩스, 현대제철 컨센서스 하회 전망

- POSCO홀딩스: 2Q25 실적은 매출 18.1조원, 영업이익 6,485억원을 기록하며 센서스(매출액 18.2조원, 영업이익 6,966억원)를 하회할 전망. 국내 철강은 판매 증가 및 스프레드 개선으로 인한 이익 개선, 해외 철강은 동남아 법인의 회복세로 소폭의 증익 가능할 전망. 친환경인프라 역시 포스코이앤씨의 부진에도 불구, 포스코 인터내셔널 에너지 부문의 성수기 효과로 소폭 증익 예상. 친환경미래소재는 포스코퓨처엠의 적자(-150억 수준)과 P-Argentina의 Ramp-Up 비용을 감안하면, 적자 폭 축소에 그칠 것으로 보임
- 현대제철: 매출액 5.8조원, 영업이익 819억원(-16.4% YoY, 흑전 QoQ) 기록하며 컨센서스(매출액 5.7조원, 영업이익 1052억원)를 하회할 전망. 지난 1Q 이익 회복을 저해했던 일회성 요인 제거되었으며, 판재 및 봉형강 제품 전반의 스프레드 개선에 힘입어 흑자전환 가능. 현재 착공 환경을 고려하면 하반기 건설경기의 본격적 회복은 제한적이나, 봉형강 가격은 보합세를 유지 가능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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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세 자료는 하나입니다. 프리뷰 자료에서 궁금하신 부분은 위클리 자료 참고해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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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크로 주간 인사이트(7월 2주): 놓치지 말아야 할 경기 예상과 실제
[상상인증권 경제분석 정원일 / 02-3779-3140]

✔️Fact check: 미국 서프라이즈지수, 시장 기대에 부합하는 지표가 발표되는 중
- 관세 불확실성과 중동 분쟁 등 각종 리스크요인들이 확대되는 상반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주요국 서프라이즈지수는 여전히 (+) 영역에 위치하여 시장 우려 대비 견조한 실제 경기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 특히 미국에서 시작된 관세 불확실성으로 미국 경제에 대한 기대감은 특히 부진하였으나 최근 시장 기대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경기흐름이 회복된 것으로 보인다.

1️⃣ View point 1: 더 이상의 부정적 기대는 제한적
- 서프라이즈지수는 시장의 눈높이 대비 얼마나 긍정 혹은 부정적인 실제 결과를 보여주는지에 대한 지표이기 때문에 순환적인 측면에서 분명한 흐름을 보여줄 수 있다.
-현재 미국 지수의 수준이 낮은 국면에 위치하고 있지만 하락 폭은 진정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이미 낮아진 기대치로 인하여 실제 경기순환의 속도가 소폭 둔화된 모습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2️⃣ View point 2: 심리지표 개선세 확대로 예상대비 긍적적 경기흐름 예상
- 여전히 지난해 말 이후부터 회자되는 관세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피상적인 경기에 대한 우려는 지속되고 있지만 소프트지표의 회복력 역시 간과할 수 없다.
- 실제로 6월 주요국 제조업 PMI는 전반적으로 시장 전망을 상회하는 수준을 형성하면서 가장 부진한 경제 흐름은 지나간 것으로 인식하는 시선이 강화된 것으로 보인다.
- 전세계적으로 유동성 증가 영향이 확대되는 상황인 만큼 상반기의 불확실성 요소 진정으로 하반기는 조금 더 나은 경기순환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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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대통령실과 정부, 종합부동산세 폐지와 상속세·증여세 대폭 개편 검토 사실 확인, 여당도 상속세를 유산취득세로 전환, 세율 OECD 평균 수준인 30% 내외로 낮추는 등 세제 개편 추진

https://www.assemb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23083
Gold pares losses after Trump levies 25% tariffs on Japan, South Korea

https://buly.kr/DlJfPCq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7월 7일, 한국과 일본산 제품에 대해 25%의 상호(recursive)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 이는 8월 1일부터 발효될 예정이며, 최근 10% 기본 관세에서 올 4월에 상정된 추가 관세 체계의 일부. 이와 함께, 여러 무역협상이 “막바지 진전 단계에 있다”며 7월 9일 예정되었던 기존 관세 유예를 8월 1일로 연기. 이 조치로 인해 안전자산인 금 수요는 감소하여 금값은 약 0.7% 하락.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BRICS(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남아공)와 연대하거나 그들의 ‘반미’ 정책을 지지하는 국가들에 대해 추가 10%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경고. 이 같은 발표로 인해 아시아 통화(원·엔 등)가 약세를 보였고, 주요 선진국·신흥국 주가도 급락
Vietnam imposes anti-dumping tariff on hot-rolled steel from China

https://buly.kr/74Ws8xw

- 베트남, 7월 6일부터 중국산 열연강판에 대해 5년간 반덤핑 관세 부과함. 세율은 23.1%~27.83% 수준. 바오산강철, 마안산강철 등은 최고세율 적용받고, 광시류저우강철은 23.1% 부과됨. 해당 조치는 2024년 7월 시작된 조사와 2025년 3월 도입된 임시관세(19.38%)의 연장선에 있음. 베트남은 2023년 약 880만 톤의 열연강판을 수입했고, 그 중 72%가 중국산이었음. 자국 철강업계 피해 주장에 따라 보호 조치 나선 것. 말레이시아 등 다른 아세안 국가들도 유사한 대응 중
China’s mining investment sets new record

https://buly.kr/HSXa1BG

- 2024년 중국의 해외 광산 투자 규모가 10년 만에 최고치 기록함. 1억 달러 이상 규모의 거래만 10건 발생, 이는 2013년 이후 최다. 배경에는 전기차·반도체 산업에 필요한 리튬, 코발트, 희토류 확보 필요성과 미·EU 등의 공급망 견제 심화가 있음. 대표 사례로 지진광업이 카자흐스탄 금광을 12억 달러에 인수했고, 백은비금속은 브라질의 구리·금광을 약 4.2억 달러에 인수함. 중국은 국가 차원에서 자원 안보 강화 중이며, 일대일로 정책 아래 국영·민영 기업 모두 공격적인 M&A 전략 펼치는 중. 서방의 투자 제한 움직임에 선제 대응하려는 성격 강함
https://naver.me/Fwj1UiHR

- 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국제통상산업부(MITI)는 오는 7일부터 한국·중국·베트남에서 수입되는 아연도금 철 및 강철 코일·시트 제품에 3.86~57.90%의 관세를 잠정 부과한다고 밝힘. 적용 기간은 최대 120일이며, 최종 관세율은 오는 11월 3일까지 확정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