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현대제철: 우려보다는 기대가 더 큰 바닥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38,000원 유지
▶️ 4Q24 Preview: 별도 일회성 비용 부담을 해외 자회사로 만회
현대제철의 4Q24 실적은 매출액 5.7조원(-6.1% YoY, +1.8% YoY), 영업이익 861억원(흑전 YoY, +67.1% QoQ) 기록하며 컨센서스(매출액 5.6억원, 영업이익 841억원)에 부합할 전망. 별도 부문은 전분기 대비 판재류와 봉형강 판매량이 각각 8.0%, 2.0% 증가,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라 스프레드 역시 소폭 개선된 것으로 판단. 다만 봉형강 제품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평가손, 감산 및 유지보수에 따른 고정비 부담, 전기료 인상 영향으로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289억원(-9.9% QoQ)으로 추정. 해외 자회사의 경우 스프레드 개선 및 환율 영향에 따라 572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전사의 수익성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
▶️ MAGA, 미국 철강기지 진출로 큰 그림을 그려본다.
10조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미국 내 제철소 설립할 예정이라는 사실이 언론사를 통해 보도됨. 현지 공장에는 DRI(직접환원철) 공법이 채택될 것으로 추정되며, 현대·기아차 및 글로벌 OEM 등으로 판매처를 확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해진다. 이러한 결정에는 지난 7일 바이든 대통령의 일본제철-US스틸 인수 불허 사태로 드러난 미국 정치권의 반감을 의식한 것으로 추측. 한편으로 “drill baby drill”로 대표되는 트럼프의 에너지 정책을 이행하기 위해서는 철강 공급망 안정성 확보가 필수적임. 특히 최근 “트럼프의 특정 항목 관세 인상 보도” 당시 철강 역시 방산 공급망으로 포함될 것으로 추정되기도 함. 현재 동사의 P/B는 2025년 BVPS 기준 0.15까지 하락했는데, 이는 코로나 펜더믹 초기 수준으로, 동사가 직면한 모든 리스크를 반영했다고 판단. 2월 중국산 후판 반덤핑 예비판정, 3월 중국 양회 등 업황 개선 기대감을 고려해 매수 관점에서 접근을 권고
* 리포트 링크: https://buly.kr/BeJVygi 👈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현대제철: 우려보다는 기대가 더 큰 바닥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38,000원 유지
▶️ 4Q24 Preview: 별도 일회성 비용 부담을 해외 자회사로 만회
현대제철의 4Q24 실적은 매출액 5.7조원(-6.1% YoY, +1.8% YoY), 영업이익 861억원(흑전 YoY, +67.1% QoQ) 기록하며 컨센서스(매출액 5.6억원, 영업이익 841억원)에 부합할 전망. 별도 부문은 전분기 대비 판재류와 봉형강 판매량이 각각 8.0%, 2.0% 증가,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라 스프레드 역시 소폭 개선된 것으로 판단. 다만 봉형강 제품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평가손, 감산 및 유지보수에 따른 고정비 부담, 전기료 인상 영향으로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289억원(-9.9% QoQ)으로 추정. 해외 자회사의 경우 스프레드 개선 및 환율 영향에 따라 572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전사의 수익성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
▶️ MAGA, 미국 철강기지 진출로 큰 그림을 그려본다.
10조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미국 내 제철소 설립할 예정이라는 사실이 언론사를 통해 보도됨. 현지 공장에는 DRI(직접환원철) 공법이 채택될 것으로 추정되며, 현대·기아차 및 글로벌 OEM 등으로 판매처를 확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해진다. 이러한 결정에는 지난 7일 바이든 대통령의 일본제철-US스틸 인수 불허 사태로 드러난 미국 정치권의 반감을 의식한 것으로 추측. 한편으로 “drill baby drill”로 대표되는 트럼프의 에너지 정책을 이행하기 위해서는 철강 공급망 안정성 확보가 필수적임. 특히 최근 “트럼프의 특정 항목 관세 인상 보도” 당시 철강 역시 방산 공급망으로 포함될 것으로 추정되기도 함. 현재 동사의 P/B는 2025년 BVPS 기준 0.15까지 하락했는데, 이는 코로나 펜더믹 초기 수준으로, 동사가 직면한 모든 리스크를 반영했다고 판단. 2월 중국산 후판 반덤핑 예비판정, 3월 중국 양회 등 업황 개선 기대감을 고려해 매수 관점에서 접근을 권고
* 리포트 링크: https://buly.kr/BeJVygi 👈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4Q24 현대제철 Preview 메인 차트 입니다. (2개)
* 현대제철 바닥 콜
1) 현재 주가는 2025년 예상 BVPS 기준 0.15로, 코로나 펜더믹 초기 수준에 근접했습니다. 이는 중국산 수입재에 대한 우려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의 불확실성 등 동사가 직면한 모든 리스크를 반영했다고 판단합니다.
2) 2020년 현대제철의 연결 영업이익은 730억원, 2025년 영업이익 추정치는 6,690억원(컨센서스 기준 5,618억원) 입니다. 업황 회복이 더디다 한들, 2020년보다 결코 나쁘지 않다는 이야기입니다.
3) 장기적으로 중국 열연가격은 국내, 중국 철강기업의 주가 추이와 동행합니다. 다만 지난 해 9월 중국 정부의 깜짝 부양기조 발표 후 현대제철의 주가 하락 폭은 더욱 두드러졌습니다.
▶️ 2월 중국산 후판 반덤핑 예비 판정, 3월 중국 양회 등 철강업황 개선 요인 기대 가능. 특히 많은 우려가 반영된 현 주가는 기대 심리에 민감할 것이라 판단. 현대제철 매수 관점 접근 추천
* 현대제철 바닥 콜
1) 현재 주가는 2025년 예상 BVPS 기준 0.15로, 코로나 펜더믹 초기 수준에 근접했습니다. 이는 중국산 수입재에 대한 우려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의 불확실성 등 동사가 직면한 모든 리스크를 반영했다고 판단합니다.
2) 2020년 현대제철의 연결 영업이익은 730억원, 2025년 영업이익 추정치는 6,690억원(컨센서스 기준 5,618억원) 입니다. 업황 회복이 더디다 한들, 2020년보다 결코 나쁘지 않다는 이야기입니다.
3) 장기적으로 중국 열연가격은 국내, 중국 철강기업의 주가 추이와 동행합니다. 다만 지난 해 9월 중국 정부의 깜짝 부양기조 발표 후 현대제철의 주가 하락 폭은 더욱 두드러졌습니다.
▶️ 2월 중국산 후판 반덤핑 예비 판정, 3월 중국 양회 등 철강업황 개선 요인 기대 가능. 특히 많은 우려가 반영된 현 주가는 기대 심리에 민감할 것이라 판단. 현대제철 매수 관점 접근 추천
💡 상상인 Steel&Metal Daily: 01/09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 국내 철강
1) 현대제철, 미 제철소 건설 검토…'트럼프 무역장벽' 대응 고심
https://buly.kr/Nj1eiX
- 현대제철, 10조원 규모의 미국 현지 제철소 투자 검토 중. 현대차 및 기아차 등 현지 자동차 강판 생산 판매 예정이며, 글로벌 OEM업체들로 고객사 확대해 나갈 듯
2) 2월 대보수에 HGI, GI 공급 빡빡… 강관 업계, 인상 속도 낼까?
https://buly.kr/5UH06NW
- 포스코, 광양 2냉연 공장 대보수를 2월 중순부터 한 달간 진행 후 3월 초부터 포항 1냉연 공장 대수리 진행. 현대제철은 2월 중순부터 3.5개월간 당진 2 냉연 공장에 대해 자동차 강판 설비 합리화 실시 예정. 도금강판 공급 당분간 타이트해지며 HGI, GI 가격 상승 가능성 존재. 최근 냉연 코일센터들은 HGI와 GI에 대해 판매룸을 조절 중인 것으로 나타남. 냉연 및 강관업계의 단가 인상 추진될 것으로 예상됨
3) 글로벌 CCS 프로젝트 확대… 강관 수요 증가 기대
https://buly.kr/Cho4Jpa
- 2025년 글로벌 CCS 시장 확대에 따라 강관 수요 증가 기대됨. 주로 미국, 중동, 유럽 시장이 기대되며, 미국에서는 IRA 일환으로 이산화탄소 저장에 대한 세액 공제를 톤당 85달러로 인상. 또한 BP, 토탈에너지스, NEP는 2024년 12월 영국 티스사이드에서 3개의 CCS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 결정을 내린 바 있음
- CCS 프로젝트에는 주로 스테인리스 무계목 강관이 투입되며, 이산화탄소 수송에는 ERW 강관 및 후판 강관 필요. 탄소강 무계목 강관은 해저 파이프 라인에 사용 가능
4) 세아제강, 1월 출고분 STS 강관 공급 단가 인상 / 휴스틸, 1월 STS 강관 공급 단가 인상
https://buly.kr/2qXdO9M / https://buly.kr/28sbStk
- 세아제강, STS 배관재 BASE 100원 인상 / 휴스틸, STS WEDLED PIPE 전 품목에 대해 BASE 100원 인상
5) 3개월 연속 생산 우위, 재고 급증 이유 있었다
https://buly.kr/4FrhC09
- 지난 11월 철근 생산량은 66.3만톤, 판매는 65.2만톤 기록하면서 재고 증가 추세 지속
▶️ 해외 철강
1) "일본제철, US스틸 인수 좌절 뒤 美·印서 성장 모색할 것"
https://buly.kr/880Modz
- 일본제철, US스틸 인수 좌절 후 인도와 미국에서 성장 방안 모색할 듯. 2019년 유럽 철강업체 Arcelomittal과 인도 철강업체 에사르 스틸을 공동 인수한 뒤 JV AM/NS India를 설립한 바 있음. AM/NS India는 현재 900만톤의 CAPA를 내년 말까지 1500만톤, 2030년까지 2100만톤으로 확대할 계획. 일본제철은 연간 조강 생산능력을 2030년까지 1억톤 이상으로 늘릴 계획
2) “미국 말 잘 듣는 일본이 왜”…철강회사 인수 못했다고 결사항전 할 기세
https://buly.kr/EI2t9CY
- 바이든의 일본제철-US스틸 인수 거부 사태에 대해 일본 정부와 기업 모두 강력히 반발. 7일 하시모토 회장은 “바이든 대통령의 위법한 정치 개입으로 심사가 적절치 않았기 때문에 결과를 수용할 수 없다”고 강력 반발. 트럼프 신행정부 출범 이후 반전을 노리는 의도로 풀이됨
▶️ 비철금속
1) What's Going On With Arcadium Lithium Stock Wednesday?
https://buly.kr/1RDZXeN
- Arcadium Lithium, Rio Tinto의 인수 제안에 대해 미국 외국인투자위원회(CFIUS)의 승인을 받았음. 지난 10월 주당 5.85달러로 인수 확정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Rio Tinto는 해당 인수를 통해 2038년까지 130%의 생산능력 확대가 가능해짐
2) Lithium Woes Spillover Into 2025, But US And China Quietly Build Reserves
https://buly.kr/5q6W43A
- 공급 과잉과 느린 EV 성장에 따라 리튬 가격 부진 지속될 듯. 2025년 탄산리튬 가격은 톤당 10,685달러가량으로 안정될 것. 도널드 트럼프 당선에 따라 EV 성장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티베트 스포듀민 광산과 칭하이 티베트 고원의 염수 리튬 가동에 따라 공급 과잉 지속될 듯
3) Copper to be key driver of price gains among industrial metals in 2025: UBS
https://buly.kr/2Ui7QYK
- 구리 시장의 공급 부족과 글로벌 경기 개선으로 인해 2025년말 구리 가격은 톤당 11,000달러에 도달할 전망. 정련 구리 생산 증가율은 낮은 TC와 폐기물 처리 가용성 부족으로 저조할 것이며, 중국과 인도네시아 등 제련소 CAPA 확대 중이지만 수요 증가율 대비해서는 저조할 것으로 보임 / 니켈과 탑은 공급 과잉 및 수요 약세 지속될 듯
4) Exclusive-Copper output at Chile's Codelco rose to 1.328 million tons in 2024, document shows
https://buly.kr/74Vovlb
- 2024년 Codalco의 구리 생산량은 132만톤 기록. 정광 품위 저하 및 대규모 프로젝트 사고로 인해 어려움을 겪다가 연말에 증산에 성공. 금년도 목표(133만톤) 달성은 실패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 국내 철강
1) 현대제철, 미 제철소 건설 검토…'트럼프 무역장벽' 대응 고심
https://buly.kr/Nj1eiX
- 현대제철, 10조원 규모의 미국 현지 제철소 투자 검토 중. 현대차 및 기아차 등 현지 자동차 강판 생산 판매 예정이며, 글로벌 OEM업체들로 고객사 확대해 나갈 듯
2) 2월 대보수에 HGI, GI 공급 빡빡… 강관 업계, 인상 속도 낼까?
https://buly.kr/5UH06NW
- 포스코, 광양 2냉연 공장 대보수를 2월 중순부터 한 달간 진행 후 3월 초부터 포항 1냉연 공장 대수리 진행. 현대제철은 2월 중순부터 3.5개월간 당진 2 냉연 공장에 대해 자동차 강판 설비 합리화 실시 예정. 도금강판 공급 당분간 타이트해지며 HGI, GI 가격 상승 가능성 존재. 최근 냉연 코일센터들은 HGI와 GI에 대해 판매룸을 조절 중인 것으로 나타남. 냉연 및 강관업계의 단가 인상 추진될 것으로 예상됨
3) 글로벌 CCS 프로젝트 확대… 강관 수요 증가 기대
https://buly.kr/Cho4Jpa
- 2025년 글로벌 CCS 시장 확대에 따라 강관 수요 증가 기대됨. 주로 미국, 중동, 유럽 시장이 기대되며, 미국에서는 IRA 일환으로 이산화탄소 저장에 대한 세액 공제를 톤당 85달러로 인상. 또한 BP, 토탈에너지스, NEP는 2024년 12월 영국 티스사이드에서 3개의 CCS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 결정을 내린 바 있음
- CCS 프로젝트에는 주로 스테인리스 무계목 강관이 투입되며, 이산화탄소 수송에는 ERW 강관 및 후판 강관 필요. 탄소강 무계목 강관은 해저 파이프 라인에 사용 가능
4) 세아제강, 1월 출고분 STS 강관 공급 단가 인상 / 휴스틸, 1월 STS 강관 공급 단가 인상
https://buly.kr/2qXdO9M / https://buly.kr/28sbStk
- 세아제강, STS 배관재 BASE 100원 인상 / 휴스틸, STS WEDLED PIPE 전 품목에 대해 BASE 100원 인상
5) 3개월 연속 생산 우위, 재고 급증 이유 있었다
https://buly.kr/4FrhC09
- 지난 11월 철근 생산량은 66.3만톤, 판매는 65.2만톤 기록하면서 재고 증가 추세 지속
▶️ 해외 철강
1) "일본제철, US스틸 인수 좌절 뒤 美·印서 성장 모색할 것"
https://buly.kr/880Modz
- 일본제철, US스틸 인수 좌절 후 인도와 미국에서 성장 방안 모색할 듯. 2019년 유럽 철강업체 Arcelomittal과 인도 철강업체 에사르 스틸을 공동 인수한 뒤 JV AM/NS India를 설립한 바 있음. AM/NS India는 현재 900만톤의 CAPA를 내년 말까지 1500만톤, 2030년까지 2100만톤으로 확대할 계획. 일본제철은 연간 조강 생산능력을 2030년까지 1억톤 이상으로 늘릴 계획
2) “미국 말 잘 듣는 일본이 왜”…철강회사 인수 못했다고 결사항전 할 기세
https://buly.kr/EI2t9CY
- 바이든의 일본제철-US스틸 인수 거부 사태에 대해 일본 정부와 기업 모두 강력히 반발. 7일 하시모토 회장은 “바이든 대통령의 위법한 정치 개입으로 심사가 적절치 않았기 때문에 결과를 수용할 수 없다”고 강력 반발. 트럼프 신행정부 출범 이후 반전을 노리는 의도로 풀이됨
▶️ 비철금속
1) What's Going On With Arcadium Lithium Stock Wednesday?
https://buly.kr/1RDZXeN
- Arcadium Lithium, Rio Tinto의 인수 제안에 대해 미국 외국인투자위원회(CFIUS)의 승인을 받았음. 지난 10월 주당 5.85달러로 인수 확정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Rio Tinto는 해당 인수를 통해 2038년까지 130%의 생산능력 확대가 가능해짐
2) Lithium Woes Spillover Into 2025, But US And China Quietly Build Reserves
https://buly.kr/5q6W43A
- 공급 과잉과 느린 EV 성장에 따라 리튬 가격 부진 지속될 듯. 2025년 탄산리튬 가격은 톤당 10,685달러가량으로 안정될 것. 도널드 트럼프 당선에 따라 EV 성장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티베트 스포듀민 광산과 칭하이 티베트 고원의 염수 리튬 가동에 따라 공급 과잉 지속될 듯
3) Copper to be key driver of price gains among industrial metals in 2025: UBS
https://buly.kr/2Ui7QYK
- 구리 시장의 공급 부족과 글로벌 경기 개선으로 인해 2025년말 구리 가격은 톤당 11,000달러에 도달할 전망. 정련 구리 생산 증가율은 낮은 TC와 폐기물 처리 가용성 부족으로 저조할 것이며, 중국과 인도네시아 등 제련소 CAPA 확대 중이지만 수요 증가율 대비해서는 저조할 것으로 보임 / 니켈과 탑은 공급 과잉 및 수요 약세 지속될 듯
4) Exclusive-Copper output at Chile's Codelco rose to 1.328 million tons in 2024, document shows
https://buly.kr/74Vovlb
- 2024년 Codalco의 구리 생산량은 132만톤 기록. 정광 품위 저하 및 대규모 프로젝트 사고로 인해 어려움을 겪다가 연말에 증산에 성공. 금년도 목표(133만톤) 달성은 실패
연합뉴스
현대제철, 미 제철소 건설 검토…'트럼프 무역장벽' 대응 고심(종합)
(세종=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보편관세 부과 등 보호무역 강화 정책을 예고한 가운데 현대차그룹 계열사인 ...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건설경기 부진에…현대제철 1월 공장 문 닫고 철근 70,000t 감산
https://m.segye.com/newsView/20250112513203
https://m.segye.com/newsView/20250112513203
세계일보
건설경기 부진에…현대제철 1월 공장 문 닫고 철근 70,000t 감산
건설경기 침체로 철근 수요가 급감하자 국내 주요 철강사들이 감산에 나서고 있다. 12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은 오는 13일부터 27일까지 인천 2철근 공장 가동을 멈추고 생산을 전면 중단할 계획이다.현대제철은 포항 철근공장의 가동도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중단한다....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POSCO홀딩스: 빙판길을 지나가는 중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400,000원 하향
▶ 4Q24 Preview: 시황 부진 및 비용 인상, 일회성 비용 반영
POSCO홀딩스의 4Q24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17.9조원(-1.6% YoY, -3.2% QoQ), 영업이익 4,253억원(+39.9% YoY, +42.7% QoQ, OPM 1.4%) 기록하며 컨센서스(매출액 18.1조원, 영업이익 5,799억원)을 하회할 전망. 1) 국내 철강제품 판매량은 841만톤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증가했지만, 시황 악화에 따른 판가 하락과 환율 효과로 인해 제품 스프레드는 소폭 축소될 것으로 판단. 또한 노조와 임금 협상에 따른 비용 반영에 따라 전체 철강 사업부의 영업이익은 3,82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임. 2) 친환경 인프라 부문은 계절적 비수기 영향과 및 SMP 하락 반영될 전망, 3) 친환경 소재 부문은 포스코 퓨처엠의 실적 둔화 및 일회성 비용이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리튬 설비의 고정비 부담 이어지며 적자 폭은 확대될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다만 목표주가는 40만원으로 하향
철강 업황의 점진적인 회복을 고려하여 투자의견 BUY를 유지, 다만 트럼프 행정부 하 배터리 산업의 업황 불확실성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40만원으로 하향. 캐즘에 따른 전방수요 부진과 업스트림의 공급과잉으로 리튬 가격의 약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 그럼에도 P-PLS 및 P-Argentina의 적자 폭은 올해 Ramp Up 과정에서 상당 부문 축소될 것으로 추측됨. 한편으로 지난 해 9월 말 이후 중국의 열연 선물가격은 톤당 3,400~3,500위안 수준을 유지 중이나, 뚜렷한 업황 회복 시그널은 부재 중. 현지 제강사 수익성 비율은 1월 2주차 기준 50.6% 수준으로 하락하며 고로 및 전기로 가동률은 소폭 조정되는 흐름 시현. 단기간 내 유의미한 업황 반등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경기 부양책 및 반덤핑 관세 등 정책적 변수가 철강 시황에 중요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 리포트 링크: https://buly.kr/BpEJ5Z7 👈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POSCO홀딩스: 빙판길을 지나가는 중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400,000원 하향
▶ 4Q24 Preview: 시황 부진 및 비용 인상, 일회성 비용 반영
POSCO홀딩스의 4Q24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17.9조원(-1.6% YoY, -3.2% QoQ), 영업이익 4,253억원(+39.9% YoY, +42.7% QoQ, OPM 1.4%) 기록하며 컨센서스(매출액 18.1조원, 영업이익 5,799억원)을 하회할 전망. 1) 국내 철강제품 판매량은 841만톤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증가했지만, 시황 악화에 따른 판가 하락과 환율 효과로 인해 제품 스프레드는 소폭 축소될 것으로 판단. 또한 노조와 임금 협상에 따른 비용 반영에 따라 전체 철강 사업부의 영업이익은 3,82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임. 2) 친환경 인프라 부문은 계절적 비수기 영향과 및 SMP 하락 반영될 전망, 3) 친환경 소재 부문은 포스코 퓨처엠의 실적 둔화 및 일회성 비용이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리튬 설비의 고정비 부담 이어지며 적자 폭은 확대될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다만 목표주가는 40만원으로 하향
철강 업황의 점진적인 회복을 고려하여 투자의견 BUY를 유지, 다만 트럼프 행정부 하 배터리 산업의 업황 불확실성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40만원으로 하향. 캐즘에 따른 전방수요 부진과 업스트림의 공급과잉으로 리튬 가격의 약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 그럼에도 P-PLS 및 P-Argentina의 적자 폭은 올해 Ramp Up 과정에서 상당 부문 축소될 것으로 추측됨. 한편으로 지난 해 9월 말 이후 중국의 열연 선물가격은 톤당 3,400~3,500위안 수준을 유지 중이나, 뚜렷한 업황 회복 시그널은 부재 중. 현지 제강사 수익성 비율은 1월 2주차 기준 50.6% 수준으로 하락하며 고로 및 전기로 가동률은 소폭 조정되는 흐름 시현. 단기간 내 유의미한 업황 반등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경기 부양책 및 반덤핑 관세 등 정책적 변수가 철강 시황에 중요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 리포트 링크: https://buly.kr/BpEJ5Z7 👈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KG스틸: 믿는 구석이 있었다.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10,000 유지
▶4Q24 Preview: 계절적 비수기 및 내수 부진을 수출을 통해 상쇄
KG스틸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 7,909억원(-5.6% YoY, -5.2% QoQ), 영업이익 564억원 기록하며, 컨센서스(매출액 7,955억원, 영업이익 546억원)에 부합할 전망. 판매량은 56만톤(-2.2% YoY)수준으로 추정되는데, 계절적 비수기와 건설경기 침체에 따른 내수 부진 영향을 수출 물량 확대를 통해 선방 예상. 10~12월 냉연과 GI 국내 유통가격의 급락세에도 불구하고 원재료비의 하락 폭이 상대적으로 가팔랐던 만큼, 제품 스프레드는 전분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판단. 환율 영향 역시 수익성 전반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아연도·컬러강판 수출은 견조. 아연도 내수는 재고조정 영향권
4분기 아연도 및 컬러강판의 수출물량은 각각 119만톤, 34만톤 수준으로 전년 동기대비 증가하거나 비슷한 수준을 유지 중. 반면 석도강판의 경우 지난 3분기를 기점으로 수출물량이 감소했는데, 이는 주요 식관·캔 제조업체의 수요 둔화 영향으로 추측. 한편 지난 10~12월 국내 자동차 생산량은 108만대 수준으로 회복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연도의 내수 회복은 부재. 연말 재고조정 마무리됨에 따라 자동차향 수요의 점진적인 회복을 예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만원 유지. 어려운 시황 속 수익성 방어 성공 기대
한국산 철강제품 쿼터 축소 우려 등 트럼프 집권 하 정책 불확실성 영향이 작지 않을 것으로 판단. 다만 일부 고부가 제품에 대한 현지 고객사의 쿼터 면세 요구 등 기대요인 상존하며, 제품 포트폴리오 특성 상 안정적인 수익성 유지가 가능할 듯
* 리포트 링크: https://buly.kr/CLyaNr3 👈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KG스틸: 믿는 구석이 있었다.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10,000 유지
▶4Q24 Preview: 계절적 비수기 및 내수 부진을 수출을 통해 상쇄
KG스틸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 7,909억원(-5.6% YoY, -5.2% QoQ), 영업이익 564억원 기록하며, 컨센서스(매출액 7,955억원, 영업이익 546억원)에 부합할 전망. 판매량은 56만톤(-2.2% YoY)수준으로 추정되는데, 계절적 비수기와 건설경기 침체에 따른 내수 부진 영향을 수출 물량 확대를 통해 선방 예상. 10~12월 냉연과 GI 국내 유통가격의 급락세에도 불구하고 원재료비의 하락 폭이 상대적으로 가팔랐던 만큼, 제품 스프레드는 전분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판단. 환율 영향 역시 수익성 전반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아연도·컬러강판 수출은 견조. 아연도 내수는 재고조정 영향권
4분기 아연도 및 컬러강판의 수출물량은 각각 119만톤, 34만톤 수준으로 전년 동기대비 증가하거나 비슷한 수준을 유지 중. 반면 석도강판의 경우 지난 3분기를 기점으로 수출물량이 감소했는데, 이는 주요 식관·캔 제조업체의 수요 둔화 영향으로 추측. 한편 지난 10~12월 국내 자동차 생산량은 108만대 수준으로 회복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연도의 내수 회복은 부재. 연말 재고조정 마무리됨에 따라 자동차향 수요의 점진적인 회복을 예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만원 유지. 어려운 시황 속 수익성 방어 성공 기대
한국산 철강제품 쿼터 축소 우려 등 트럼프 집권 하 정책 불확실성 영향이 작지 않을 것으로 판단. 다만 일부 고부가 제품에 대한 현지 고객사의 쿼터 면세 요구 등 기대요인 상존하며, 제품 포트폴리오 특성 상 안정적인 수익성 유지가 가능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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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세아베스틸지주: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28,000원 유지
▶4Q24 Preview: 예상치 못한 재고 조정의 여파
세아베스틸지주의 4분기 영업이익은 149억원 기록하며, 컨센서스(영업이익 201억원) 대비를 하회할 전망이다. 전분기 월 평균 29만대 수준으로 급감했던 국내 자동차 생산량은 10~11월 35만대로 회복되었으나, 전방 재고조정의 여파에 따라 세아베스틸의 판매량 부진이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세아창원특수강의 경우 업황 침체 지속되는 가운데 니켈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자산 평가손 인식에 따라 영업이익 47억원(-28.4% QoQ)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주요 사업부의 시황 악화로 전반적인 외형과 이익의 감소가 예상되지만, 세아항공방산소재는 장기공급계약을 바탕으로 고수익성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업황 개선의 속도는 가파르지 않을 전망. 다만 2025년 몇 가지 주목할 사항
세아베스틸의 1분기 판매량은 전방 업체의 재고조정이 마무리되며 회복세를 시현할 전망이다. 다만 미국의 신규 관세 정책에 영향으로 국내 자동차 생산량 감소가 우려되며, 타 산업 군의 뚜렷한 회복 징후 역시 부재한 만큼 본업의 개선 속도는 기대보다 더딜 것으로 보인다. 1) 다만 하반기 SGSI(사우디 강관 사업)/ 2) 내년 SST(미국 특수강 사업) 의 본격 가동,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 제한적인 업황 둔화 가능성을 고려해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유지한다.
한편으로 한울·한빛·고리 원전향 사용후 핵폐기물 건식 저장 CASK 수주는 올해 또는 내년에 구체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책 불확실성 직면에도 불구, 원전의 지속 가동을 위해서는 추가적인 저장 용량의 확보가 필수적이다. 장기적으로 CASK향 수주 및 실적의 높은 성장이 예상되는 만큼 관심종목 편입을 권고한다.
* 리포트 링크: https://buly.kr/E78As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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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베스틸지주: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28,000원 유지
▶4Q24 Preview: 예상치 못한 재고 조정의 여파
세아베스틸지주의 4분기 영업이익은 149억원 기록하며, 컨센서스(영업이익 201억원) 대비를 하회할 전망이다. 전분기 월 평균 29만대 수준으로 급감했던 국내 자동차 생산량은 10~11월 35만대로 회복되었으나, 전방 재고조정의 여파에 따라 세아베스틸의 판매량 부진이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세아창원특수강의 경우 업황 침체 지속되는 가운데 니켈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자산 평가손 인식에 따라 영업이익 47억원(-28.4% QoQ)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주요 사업부의 시황 악화로 전반적인 외형과 이익의 감소가 예상되지만, 세아항공방산소재는 장기공급계약을 바탕으로 고수익성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업황 개선의 속도는 가파르지 않을 전망. 다만 2025년 몇 가지 주목할 사항
세아베스틸의 1분기 판매량은 전방 업체의 재고조정이 마무리되며 회복세를 시현할 전망이다. 다만 미국의 신규 관세 정책에 영향으로 국내 자동차 생산량 감소가 우려되며, 타 산업 군의 뚜렷한 회복 징후 역시 부재한 만큼 본업의 개선 속도는 기대보다 더딜 것으로 보인다. 1) 다만 하반기 SGSI(사우디 강관 사업)/ 2) 내년 SST(미국 특수강 사업) 의 본격 가동,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 제한적인 업황 둔화 가능성을 고려해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유지한다.
한편으로 한울·한빛·고리 원전향 사용후 핵폐기물 건식 저장 CASK 수주는 올해 또는 내년에 구체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책 불확실성 직면에도 불구, 원전의 지속 가동을 위해서는 추가적인 저장 용량의 확보가 필수적이다. 장기적으로 CASK향 수주 및 실적의 높은 성장이 예상되는 만큼 관심종목 편입을 권고한다.
* 리포트 링크: https://buly.kr/E78AsiC 👈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china steelmakers cut.pdf
918.6 KB
* China Steelmakers Head for More Production Cuts as Demand Slags
- 중국의 조강 생산량은 지난 5년간 10억톤 수준을 유지. 다만 건설 및 국가 주도 성장은 막을 내렸고, 신성장 부분은 공급을 받쳐주지 못함
- Mysteel은 2030년까지 중국의 철강 생산량이 9억톤미만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 일부는 2030년 8억톤 이하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 / Bloomberg Intelligence는 최악의 시나리오 가정 시 10년 내 5.2억톤으로 급감할 것으로 예측
- 중국 건설업 부진 장기화로 소규모 민간 제철소 피해. 이들은 건설용 철강제품에 집중해 부동산 경기에 민감함. 또한 최근 59개 상장 철강업체들의 부채비율은 2017년 이후 최대 수준
- 철강 산업 침체로 탕산 등 일부 지방 도시들의 경제적 어려움 가중될 듯. 한편으로 반덤핑 조치 및 관세 강화로 제조업체 및 자동차향 공급량 늘어났지만, 주택 시장의 침체를 완전히 상쇄하기에는 무리
- 중국의 조강 생산량은 지난 5년간 10억톤 수준을 유지. 다만 건설 및 국가 주도 성장은 막을 내렸고, 신성장 부분은 공급을 받쳐주지 못함
- Mysteel은 2030년까지 중국의 철강 생산량이 9억톤미만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 일부는 2030년 8억톤 이하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 / Bloomberg Intelligence는 최악의 시나리오 가정 시 10년 내 5.2억톤으로 급감할 것으로 예측
- 중국 건설업 부진 장기화로 소규모 민간 제철소 피해. 이들은 건설용 철강제품에 집중해 부동산 경기에 민감함. 또한 최근 59개 상장 철강업체들의 부채비율은 2017년 이후 최대 수준
- 철강 산업 침체로 탕산 등 일부 지방 도시들의 경제적 어려움 가중될 듯. 한편으로 반덤핑 조치 및 관세 강화로 제조업체 및 자동차향 공급량 늘어났지만, 주택 시장의 침체를 완전히 상쇄하기에는 무리
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국가 에너지 비상사태 선포 예정 – 새로운 권한 확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국내 에너지 생산을 활성화하고, 조 바이든 대통령의 기후 변화 대응 정책을 뒤집기 위한 계획의 일환으로 비상 권한을 발동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익명의 소식통들이 전했습니다.
트럼프는 월요일 취임 후 몇 시간 만에 시작될 일련의 조치 중 하나로, 국내 에너지 생산 증대라는 선거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트럼프는 연방 토지에서의 새로운 석유 및 가스 개발을 가능하게 하는 정책 전환을 강제하는 한편, 바이든 행정부 시절의 기후 규제를 철회하도록 지시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1-20/trump-to-declare-national-energy-emergency-unlocking-new-power?utm_content=business&utm_medium=social&utm_campaign=socialflow-organic&utm_source=twitter&cmpid=socialflow-twitter-business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국내 에너지 생산을 활성화하고, 조 바이든 대통령의 기후 변화 대응 정책을 뒤집기 위한 계획의 일환으로 비상 권한을 발동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익명의 소식통들이 전했습니다.
트럼프는 월요일 취임 후 몇 시간 만에 시작될 일련의 조치 중 하나로, 국내 에너지 생산 증대라는 선거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트럼프는 연방 토지에서의 새로운 석유 및 가스 개발을 가능하게 하는 정책 전환을 강제하는 한편, 바이든 행정부 시절의 기후 규제를 철회하도록 지시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1-20/trump-to-declare-national-energy-emergency-unlocking-new-power?utm_content=business&utm_medium=social&utm_campaign=socialflow-organic&utm_source=twitter&cmpid=socialflow-twitter-business
Bloomberg.com
Trump to Declare National Energy Emergency, Unlocking New Powers
President Donald Trump said he will “declare a national energy emergency,” as he orders steps intended to unleash domestic energy production and undo Biden-era policies designed to fight climate change.
👍1
1. 호주 최대 철광석 항구, 사이클론 위협에 셧다운…가격 오르나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2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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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uru
호주 최대 철광석 항구, 사이클론 위협에 셧다운…가격 오르나
[더구루=진유진 기자] 호주 최대 철광석 수출 허브인 포트 헤드랜드(Port Hedland) 항구가 사이클론 발생 위협으로 폐쇄됐다. 이번 사이클론으로 인해 철광석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면서 가격 상승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서호주 필바라 연안에 위치한 포트 헤들랜드항은 지난 18일(현지시간) 열대성 저기압 발달로 폐쇄 조치됐다. 운
상상인 철강/건설 김진범
* 최근 미국 현지 OCTG 가격이 톤당 1800불로 소폭 상승세 시현 (세아제강, 세아제강 지주 관련)
* 트럼프 파도 올라탄 북미 유정관, 톤당 2천 달러 찍을까?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8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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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steeldaily.co.kr
트럼프 파도 올라탄 '북미 유정관價'···톤당 2천 달러 찍을까? - 스틸데일리
새해 북미 시장의 유정관 가격 상승세가 나타나면서, 대미 강관 수출 기업들의 상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트럼프 2기 행정부는 석유·가스 시추 활동 정책에 대한 지원을 본격화할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