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KG스틸: 믿는 구석이 있었다.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10,000 유지
▶4Q24 Preview: 계절적 비수기 및 내수 부진을 수출을 통해 상쇄
KG스틸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 7,909억원(-5.6% YoY, -5.2% QoQ), 영업이익 564억원 기록하며, 컨센서스(매출액 7,955억원, 영업이익 546억원)에 부합할 전망. 판매량은 56만톤(-2.2% YoY)수준으로 추정되는데, 계절적 비수기와 건설경기 침체에 따른 내수 부진 영향을 수출 물량 확대를 통해 선방 예상. 10~12월 냉연과 GI 국내 유통가격의 급락세에도 불구하고 원재료비의 하락 폭이 상대적으로 가팔랐던 만큼, 제품 스프레드는 전분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판단. 환율 영향 역시 수익성 전반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아연도·컬러강판 수출은 견조. 아연도 내수는 재고조정 영향권
4분기 아연도 및 컬러강판의 수출물량은 각각 119만톤, 34만톤 수준으로 전년 동기대비 증가하거나 비슷한 수준을 유지 중. 반면 석도강판의 경우 지난 3분기를 기점으로 수출물량이 감소했는데, 이는 주요 식관·캔 제조업체의 수요 둔화 영향으로 추측. 한편 지난 10~12월 국내 자동차 생산량은 108만대 수준으로 회복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연도의 내수 회복은 부재. 연말 재고조정 마무리됨에 따라 자동차향 수요의 점진적인 회복을 예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만원 유지. 어려운 시황 속 수익성 방어 성공 기대
한국산 철강제품 쿼터 축소 우려 등 트럼프 집권 하 정책 불확실성 영향이 작지 않을 것으로 판단. 다만 일부 고부가 제품에 대한 현지 고객사의 쿼터 면세 요구 등 기대요인 상존하며, 제품 포트폴리오 특성 상 안정적인 수익성 유지가 가능할 듯
* 리포트 링크: https://buly.kr/CLyaNr3 👈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KG스틸: 믿는 구석이 있었다.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10,000 유지
▶4Q24 Preview: 계절적 비수기 및 내수 부진을 수출을 통해 상쇄
KG스틸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 7,909억원(-5.6% YoY, -5.2% QoQ), 영업이익 564억원 기록하며, 컨센서스(매출액 7,955억원, 영업이익 546억원)에 부합할 전망. 판매량은 56만톤(-2.2% YoY)수준으로 추정되는데, 계절적 비수기와 건설경기 침체에 따른 내수 부진 영향을 수출 물량 확대를 통해 선방 예상. 10~12월 냉연과 GI 국내 유통가격의 급락세에도 불구하고 원재료비의 하락 폭이 상대적으로 가팔랐던 만큼, 제품 스프레드는 전분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판단. 환율 영향 역시 수익성 전반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아연도·컬러강판 수출은 견조. 아연도 내수는 재고조정 영향권
4분기 아연도 및 컬러강판의 수출물량은 각각 119만톤, 34만톤 수준으로 전년 동기대비 증가하거나 비슷한 수준을 유지 중. 반면 석도강판의 경우 지난 3분기를 기점으로 수출물량이 감소했는데, 이는 주요 식관·캔 제조업체의 수요 둔화 영향으로 추측. 한편 지난 10~12월 국내 자동차 생산량은 108만대 수준으로 회복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연도의 내수 회복은 부재. 연말 재고조정 마무리됨에 따라 자동차향 수요의 점진적인 회복을 예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만원 유지. 어려운 시황 속 수익성 방어 성공 기대
한국산 철강제품 쿼터 축소 우려 등 트럼프 집권 하 정책 불확실성 영향이 작지 않을 것으로 판단. 다만 일부 고부가 제품에 대한 현지 고객사의 쿼터 면세 요구 등 기대요인 상존하며, 제품 포트폴리오 특성 상 안정적인 수익성 유지가 가능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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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세아베스틸지주: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28,000원 유지
▶4Q24 Preview: 예상치 못한 재고 조정의 여파
세아베스틸지주의 4분기 영업이익은 149억원 기록하며, 컨센서스(영업이익 201억원) 대비를 하회할 전망이다. 전분기 월 평균 29만대 수준으로 급감했던 국내 자동차 생산량은 10~11월 35만대로 회복되었으나, 전방 재고조정의 여파에 따라 세아베스틸의 판매량 부진이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세아창원특수강의 경우 업황 침체 지속되는 가운데 니켈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자산 평가손 인식에 따라 영업이익 47억원(-28.4% QoQ)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주요 사업부의 시황 악화로 전반적인 외형과 이익의 감소가 예상되지만, 세아항공방산소재는 장기공급계약을 바탕으로 고수익성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업황 개선의 속도는 가파르지 않을 전망. 다만 2025년 몇 가지 주목할 사항
세아베스틸의 1분기 판매량은 전방 업체의 재고조정이 마무리되며 회복세를 시현할 전망이다. 다만 미국의 신규 관세 정책에 영향으로 국내 자동차 생산량 감소가 우려되며, 타 산업 군의 뚜렷한 회복 징후 역시 부재한 만큼 본업의 개선 속도는 기대보다 더딜 것으로 보인다. 1) 다만 하반기 SGSI(사우디 강관 사업)/ 2) 내년 SST(미국 특수강 사업) 의 본격 가동,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 제한적인 업황 둔화 가능성을 고려해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유지한다.
한편으로 한울·한빛·고리 원전향 사용후 핵폐기물 건식 저장 CASK 수주는 올해 또는 내년에 구체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책 불확실성 직면에도 불구, 원전의 지속 가동을 위해서는 추가적인 저장 용량의 확보가 필수적이다. 장기적으로 CASK향 수주 및 실적의 높은 성장이 예상되는 만큼 관심종목 편입을 권고한다.
* 리포트 링크: https://buly.kr/E78As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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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베스틸지주: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28,000원 유지
▶4Q24 Preview: 예상치 못한 재고 조정의 여파
세아베스틸지주의 4분기 영업이익은 149억원 기록하며, 컨센서스(영업이익 201억원) 대비를 하회할 전망이다. 전분기 월 평균 29만대 수준으로 급감했던 국내 자동차 생산량은 10~11월 35만대로 회복되었으나, 전방 재고조정의 여파에 따라 세아베스틸의 판매량 부진이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세아창원특수강의 경우 업황 침체 지속되는 가운데 니켈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자산 평가손 인식에 따라 영업이익 47억원(-28.4% QoQ)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주요 사업부의 시황 악화로 전반적인 외형과 이익의 감소가 예상되지만, 세아항공방산소재는 장기공급계약을 바탕으로 고수익성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업황 개선의 속도는 가파르지 않을 전망. 다만 2025년 몇 가지 주목할 사항
세아베스틸의 1분기 판매량은 전방 업체의 재고조정이 마무리되며 회복세를 시현할 전망이다. 다만 미국의 신규 관세 정책에 영향으로 국내 자동차 생산량 감소가 우려되며, 타 산업 군의 뚜렷한 회복 징후 역시 부재한 만큼 본업의 개선 속도는 기대보다 더딜 것으로 보인다. 1) 다만 하반기 SGSI(사우디 강관 사업)/ 2) 내년 SST(미국 특수강 사업) 의 본격 가동,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 제한적인 업황 둔화 가능성을 고려해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유지한다.
한편으로 한울·한빛·고리 원전향 사용후 핵폐기물 건식 저장 CASK 수주는 올해 또는 내년에 구체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책 불확실성 직면에도 불구, 원전의 지속 가동을 위해서는 추가적인 저장 용량의 확보가 필수적이다. 장기적으로 CASK향 수주 및 실적의 높은 성장이 예상되는 만큼 관심종목 편입을 권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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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steelmakers cut.pdf
918.6 KB
* China Steelmakers Head for More Production Cuts as Demand Slags
- 중국의 조강 생산량은 지난 5년간 10억톤 수준을 유지. 다만 건설 및 국가 주도 성장은 막을 내렸고, 신성장 부분은 공급을 받쳐주지 못함
- Mysteel은 2030년까지 중국의 철강 생산량이 9억톤미만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 일부는 2030년 8억톤 이하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 / Bloomberg Intelligence는 최악의 시나리오 가정 시 10년 내 5.2억톤으로 급감할 것으로 예측
- 중국 건설업 부진 장기화로 소규모 민간 제철소 피해. 이들은 건설용 철강제품에 집중해 부동산 경기에 민감함. 또한 최근 59개 상장 철강업체들의 부채비율은 2017년 이후 최대 수준
- 철강 산업 침체로 탕산 등 일부 지방 도시들의 경제적 어려움 가중될 듯. 한편으로 반덤핑 조치 및 관세 강화로 제조업체 및 자동차향 공급량 늘어났지만, 주택 시장의 침체를 완전히 상쇄하기에는 무리
- 중국의 조강 생산량은 지난 5년간 10억톤 수준을 유지. 다만 건설 및 국가 주도 성장은 막을 내렸고, 신성장 부분은 공급을 받쳐주지 못함
- Mysteel은 2030년까지 중국의 철강 생산량이 9억톤미만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 일부는 2030년 8억톤 이하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 / Bloomberg Intelligence는 최악의 시나리오 가정 시 10년 내 5.2억톤으로 급감할 것으로 예측
- 중국 건설업 부진 장기화로 소규모 민간 제철소 피해. 이들은 건설용 철강제품에 집중해 부동산 경기에 민감함. 또한 최근 59개 상장 철강업체들의 부채비율은 2017년 이후 최대 수준
- 철강 산업 침체로 탕산 등 일부 지방 도시들의 경제적 어려움 가중될 듯. 한편으로 반덤핑 조치 및 관세 강화로 제조업체 및 자동차향 공급량 늘어났지만, 주택 시장의 침체를 완전히 상쇄하기에는 무리
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국가 에너지 비상사태 선포 예정 – 새로운 권한 확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국내 에너지 생산을 활성화하고, 조 바이든 대통령의 기후 변화 대응 정책을 뒤집기 위한 계획의 일환으로 비상 권한을 발동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익명의 소식통들이 전했습니다.
트럼프는 월요일 취임 후 몇 시간 만에 시작될 일련의 조치 중 하나로, 국내 에너지 생산 증대라는 선거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트럼프는 연방 토지에서의 새로운 석유 및 가스 개발을 가능하게 하는 정책 전환을 강제하는 한편, 바이든 행정부 시절의 기후 규제를 철회하도록 지시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1-20/trump-to-declare-national-energy-emergency-unlocking-new-power?utm_content=business&utm_medium=social&utm_campaign=socialflow-organic&utm_source=twitter&cmpid=socialflow-twitter-business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국내 에너지 생산을 활성화하고, 조 바이든 대통령의 기후 변화 대응 정책을 뒤집기 위한 계획의 일환으로 비상 권한을 발동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익명의 소식통들이 전했습니다.
트럼프는 월요일 취임 후 몇 시간 만에 시작될 일련의 조치 중 하나로, 국내 에너지 생산 증대라는 선거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트럼프는 연방 토지에서의 새로운 석유 및 가스 개발을 가능하게 하는 정책 전환을 강제하는 한편, 바이든 행정부 시절의 기후 규제를 철회하도록 지시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1-20/trump-to-declare-national-energy-emergency-unlocking-new-power?utm_content=business&utm_medium=social&utm_campaign=socialflow-organic&utm_source=twitter&cmpid=socialflow-twitter-business
Bloomberg.com
Trump to Declare National Energy Emergency, Unlocking New Powers
President Donald Trump said he will “declare a national energy emergency,” as he orders steps intended to unleash domestic energy production and undo Biden-era policies designed to fight climate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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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호주 최대 철광석 항구, 사이클론 위협에 셧다운…가격 오르나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2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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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uru
호주 최대 철광석 항구, 사이클론 위협에 셧다운…가격 오르나
[더구루=진유진 기자] 호주 최대 철광석 수출 허브인 포트 헤드랜드(Port Hedland) 항구가 사이클론 발생 위협으로 폐쇄됐다. 이번 사이클론으로 인해 철광석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면서 가격 상승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서호주 필바라 연안에 위치한 포트 헤들랜드항은 지난 18일(현지시간) 열대성 저기압 발달로 폐쇄 조치됐다. 운
상상인 철강/건설 김진범
* 최근 미국 현지 OCTG 가격이 톤당 1800불로 소폭 상승세 시현 (세아제강, 세아제강 지주 관련)
* 트럼프 파도 올라탄 북미 유정관, 톤당 2천 달러 찍을까?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8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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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steeldaily.co.kr
트럼프 파도 올라탄 '북미 유정관價'···톤당 2천 달러 찍을까? - 스틸데일리
새해 북미 시장의 유정관 가격 상승세가 나타나면서, 대미 강관 수출 기업들의 상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트럼프 2기 행정부는 석유·가스 시추 활동 정책에 대한 지원을 본격화할 것으로 ...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8819
* 중국 조강 생산 5년래 최저치.. 올해 10억톤 하회 전망
- 지난해 중국 조강 생산량 10.5억톤 기록하며 5년래 최저치 기록
- 애널리스트 전망치에 따르면 2025년에는 중국 조강 생산량이 10억톤에 미달할 것으로 전망
- 적극적인 수출 확대 및 제조업 부문 수요 증가에도 부동산 경기 부진 상쇄 어려움
* 중국 조강 생산 5년래 최저치.. 올해 10억톤 하회 전망
- 지난해 중국 조강 생산량 10.5억톤 기록하며 5년래 최저치 기록
- 애널리스트 전망치에 따르면 2025년에는 중국 조강 생산량이 10억톤에 미달할 것으로 전망
- 적극적인 수출 확대 및 제조업 부문 수요 증가에도 부동산 경기 부진 상쇄 어려움
www.steeldaily.co.kr
中 조강 생산 5년래 최저치...올해 10억 톤 하회 전망 - 스틸데일리
지난해 중국 조강 생산량이 10억 509만 톤으로 최근 5년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올해는 조강 생산이 10억 톤 밑으로 떨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17일(현지시간)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조강 생산량은 ...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 동국제강 4Q24 Preview: 최악은 지나가는 듯
#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13,000원 유지
▶4Q24 Preview: 시황 악화와 일회성 비용 반영 전망
동국제강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 8,423억원(-25.0% YoY, +0.4% QoQ) 영업이익 28억원 (-96.4% YoY, -86.9% QoQ) 기록하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42억원)를 소폭 하회할 전망이다. 4분기 봉형강 판매량은 전방 수요부진 지속에 따른 여파로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판단되며, 후판은 20만톤의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제품 스프레드는 전반적으로 악화된 것으로 추측되는데, 후판 역시 일본산 슬라브(Slab) 단가 하락에도 불구 환율 상승으로 유의미한 스프레드 개선은 없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추가적으로 봉형강 제품에 대한 재고자산 평가손실 인식, 성과급 지급 등 일회성 비용 영향이 반영되며 이익 전반의 악화가 예상된다.
▶어렵지만 이미 낮아진 기대. 차라리 먼저 맞는 매가 낫다.
기준금리 인하 속도에 대한 기대감이 당초 예상보다 더뎌진 만큼, 2025년 봉형강 수요의 회복세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지난 해 3분기부터 시작된 철근 제조사들의 감산 기조에도 불구하고, 건설경기 부진 지속으로 국내 철근 재고는 높은 수준(11월 기준 59.1만톤 수준)에 머불러 있다. 아직 명확한 수요 회복 신호를 찾기 어렵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철근의 감산은 상반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 재고소진 국면에 들어서며 유통가격의 안정화는 봉형강 제조사에게 긍정적으로 이나, 가동률 감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은 이익 측면에 압박감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다만 향후 업황 및 실적의 추가적인 악화는 제한될 것으로 판단하여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을 기존 수준으로 유지한다. 2월 말~3월 초 중국산 후판 반덤핑 예비판정 결과는 국내 후판 유통가격 향방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 리포트 링크: https://buly.kr/6Bw6yzO 👈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 동국제강 4Q24 Preview: 최악은 지나가는 듯
#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13,000원 유지
▶4Q24 Preview: 시황 악화와 일회성 비용 반영 전망
동국제강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 8,423억원(-25.0% YoY, +0.4% QoQ) 영업이익 28억원 (-96.4% YoY, -86.9% QoQ) 기록하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42억원)를 소폭 하회할 전망이다. 4분기 봉형강 판매량은 전방 수요부진 지속에 따른 여파로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판단되며, 후판은 20만톤의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제품 스프레드는 전반적으로 악화된 것으로 추측되는데, 후판 역시 일본산 슬라브(Slab) 단가 하락에도 불구 환율 상승으로 유의미한 스프레드 개선은 없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추가적으로 봉형강 제품에 대한 재고자산 평가손실 인식, 성과급 지급 등 일회성 비용 영향이 반영되며 이익 전반의 악화가 예상된다.
▶어렵지만 이미 낮아진 기대. 차라리 먼저 맞는 매가 낫다.
기준금리 인하 속도에 대한 기대감이 당초 예상보다 더뎌진 만큼, 2025년 봉형강 수요의 회복세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지난 해 3분기부터 시작된 철근 제조사들의 감산 기조에도 불구하고, 건설경기 부진 지속으로 국내 철근 재고는 높은 수준(11월 기준 59.1만톤 수준)에 머불러 있다. 아직 명확한 수요 회복 신호를 찾기 어렵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철근의 감산은 상반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 재고소진 국면에 들어서며 유통가격의 안정화는 봉형강 제조사에게 긍정적으로 이나, 가동률 감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은 이익 측면에 압박감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다만 향후 업황 및 실적의 추가적인 악화는 제한될 것으로 판단하여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을 기존 수준으로 유지한다. 2월 말~3월 초 중국산 후판 반덤핑 예비판정 결과는 국내 후판 유통가격 향방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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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일 철강업종 주가 하락 관련 Comment
금일 철강 업종 전반의 주가 하락은 트럼프 행정부의 멕시코, 캐나다 관세 부과 우려에 기인합니다. 특히 POSCO홀딩스,현대제철의 주가는 5%에 가까운 낙폭 시현했습니다. 대형철강 업체의 주가 하락이 두드러진 이유는 1) 국내 철강제품에 대한 관세 불확실성과 2) 멕시코 현지 SSC에 대한 우려가 반영되었기 때문입니다.
한편으로 연휴 전 세아제강, 세아제강지주, 넥스틸 등 강관업체 주가가 20% 가량 급등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강관업체의 주가 하락 폭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입니다. 다만 해당 업체 IR과 소통한 바로는 아직까지는 미국 현지 강관 수요의 유의미한 회복은 없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다만 트럼프 2.0 관세 정책하에 미국 내 강관 공급은 더 제한될 것으로 보이며, 미국 내 원유 공급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는 바 강관업체의 주가 강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현대비앤지스틸의 강세(+6%) 업황 영향이 아닌 희토류(영구자석) 테마에 기인하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동사는 성림첨단산업의 최대 주주로, 성림첨단 산업은 저희토류 영구자석 국산화에 성공한 바 있습니다.
관련 그래프 같이 첨부하겠습니다. 업무에 참고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금일 철강 업종 전반의 주가 하락은 트럼프 행정부의 멕시코, 캐나다 관세 부과 우려에 기인합니다. 특히 POSCO홀딩스,현대제철의 주가는 5%에 가까운 낙폭 시현했습니다. 대형철강 업체의 주가 하락이 두드러진 이유는 1) 국내 철강제품에 대한 관세 불확실성과 2) 멕시코 현지 SSC에 대한 우려가 반영되었기 때문입니다.
한편으로 연휴 전 세아제강, 세아제강지주, 넥스틸 등 강관업체 주가가 20% 가량 급등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강관업체의 주가 하락 폭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입니다. 다만 해당 업체 IR과 소통한 바로는 아직까지는 미국 현지 강관 수요의 유의미한 회복은 없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다만 트럼프 2.0 관세 정책하에 미국 내 강관 공급은 더 제한될 것으로 보이며, 미국 내 원유 공급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는 바 강관업체의 주가 강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현대비앤지스틸의 강세(+6%) 업황 영향이 아닌 희토류(영구자석) 테마에 기인하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동사는 성림첨단산업의 최대 주주로, 성림첨단 산업은 저희토류 영구자석 국산화에 성공한 바 있습니다.
관련 그래프 같이 첨부하겠습니다. 업무에 참고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POSCO홀딩스 4Q24 Review: 올해는 본격적인 회복보다는 미약한 개선에 초점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400,000원 유지
▶ 4Q24 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대폭 하회. 업황 부진 및 일회성 비용 영향
POSCO홀딩스의 4Q24 연결 영업이익은 950억원(-68.7%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영업이익 5,708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대폭 하회했다. 이는 철강 및 이차전지 시황 부진 지속되는 가운데 1,462억원의 재고자산 평가손실이 반영되었기 때문이다. 1) 판가 하락 지속되며 별도 철강의 외형은 감소했지만, 원가 하락 폭 확대되며 전분기 대비 롤 마진은 개선되었다. 다만 인건비 및 전력비 상승으로 영업이익은 3,320억원을 기록하였다. 해외 철강 부문의 경우 인도법인의 견조한 이익에도 불구하고 동남아 및 중국법인의 시황 악화로 전분기 대비 감익을 면치 못했다. 2) 포스코 인터내셔널의 계절적 비수기 영향과 포스코 이앤씨의 해외 플랜트 적자 반영됨에 따라 친환경 인프라의 영업이익은 1,080억원(-63.0% YoY)를 기록했다. 3) 배터리 소재 사업부의 4분기 영업적자는 2,030억원을 기록하였는데, 이는 4분기 P-Argentina 및 P-PLS의 설비 가동으로 비용부담이 가중되었기 때문이다. 한편으로 4분기 기준 순이익 적자 전환은 1조원 가량의 비핵심·저수익 자산 손상차손이 영업외 비용으로 반영된 영향이다.
▶ 냉탕과 온탕, 리스크와 기대감이 상존하는 구간
트럼프의 캐나다, 멕시코(25%), 중국(+10%) 관세부과에 현실화되며, 한국산 철강 제품에 대한 쿼터 축소 및 관세 인상에 대한 우려감은 금일 철강업종 전반의 주가 하락을 야기했다. 비우호적 환경의 영향으로 금년도 철강 및 이차전지 사업의 수익성 회복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나, 중국 정부의 통화·재정 부양책 및 중국산 철강 제품 반덤핑 기대감 역시 존재하는 만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참고로 멕시코 법인을 통해 미국으로 공급되는 제품 물량은 10만톤 수준으로 확인된다
▶ 2025년 철강사업부 실적 추정치 하향, 매출액 62.4조원, 영업이익 2.2조원 기록 전망
2025년 POSCO홀딩스의 철강사업부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3.4조원에서 2.2조원으로 하향 조정한다. 2~3월 중국산 후판, 7월 열연 반덤핑 예비판정 결과에 대한 기대감은 분명히 존재하지만, 이로 인한 이익개선 수준은 비정상적인 제품 가격이 정상화되는 수준에 그칠 전망이다. 다만 고정비 및 원재료비 절감을 통한 구조적 원가 개선 노력이 동시에 이어지며 전년 대비 이익 개선은 가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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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CO홀딩스 4Q24 Review: 올해는 본격적인 회복보다는 미약한 개선에 초점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400,000원 유지
▶ 4Q24 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대폭 하회. 업황 부진 및 일회성 비용 영향
POSCO홀딩스의 4Q24 연결 영업이익은 950억원(-68.7%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영업이익 5,708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대폭 하회했다. 이는 철강 및 이차전지 시황 부진 지속되는 가운데 1,462억원의 재고자산 평가손실이 반영되었기 때문이다. 1) 판가 하락 지속되며 별도 철강의 외형은 감소했지만, 원가 하락 폭 확대되며 전분기 대비 롤 마진은 개선되었다. 다만 인건비 및 전력비 상승으로 영업이익은 3,320억원을 기록하였다. 해외 철강 부문의 경우 인도법인의 견조한 이익에도 불구하고 동남아 및 중국법인의 시황 악화로 전분기 대비 감익을 면치 못했다. 2) 포스코 인터내셔널의 계절적 비수기 영향과 포스코 이앤씨의 해외 플랜트 적자 반영됨에 따라 친환경 인프라의 영업이익은 1,080억원(-63.0% YoY)를 기록했다. 3) 배터리 소재 사업부의 4분기 영업적자는 2,030억원을 기록하였는데, 이는 4분기 P-Argentina 및 P-PLS의 설비 가동으로 비용부담이 가중되었기 때문이다. 한편으로 4분기 기준 순이익 적자 전환은 1조원 가량의 비핵심·저수익 자산 손상차손이 영업외 비용으로 반영된 영향이다.
▶ 냉탕과 온탕, 리스크와 기대감이 상존하는 구간
트럼프의 캐나다, 멕시코(25%), 중국(+10%) 관세부과에 현실화되며, 한국산 철강 제품에 대한 쿼터 축소 및 관세 인상에 대한 우려감은 금일 철강업종 전반의 주가 하락을 야기했다. 비우호적 환경의 영향으로 금년도 철강 및 이차전지 사업의 수익성 회복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나, 중국 정부의 통화·재정 부양책 및 중국산 철강 제품 반덤핑 기대감 역시 존재하는 만큼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참고로 멕시코 법인을 통해 미국으로 공급되는 제품 물량은 10만톤 수준으로 확인된다
▶ 2025년 철강사업부 실적 추정치 하향, 매출액 62.4조원, 영업이익 2.2조원 기록 전망
2025년 POSCO홀딩스의 철강사업부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3.4조원에서 2.2조원으로 하향 조정한다. 2~3월 중국산 후판, 7월 열연 반덤핑 예비판정 결과에 대한 기대감은 분명히 존재하지만, 이로 인한 이익개선 수준은 비정상적인 제품 가격이 정상화되는 수준에 그칠 전망이다. 다만 고정비 및 원재료비 절감을 통한 구조적 원가 개선 노력이 동시에 이어지며 전년 대비 이익 개선은 가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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