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주 북미 OCTG 판가 및 스프레드, 유가와 베이커휴스 원유 리그 수 데이터 공유드립니다.
* 북미 OCTG 판가는 톤당 2,350으로 전주와 동일합니다 (스프레드 감소는 2M Lagging 기준 현지 열연가격 상승 폭 반영)
* 북미 원유 리그 수는 원유 가격 급락 영향에 따라 전주 대비 9개 감소한 480개를 기록했습니다
* 금요일 외근으로 인해 OCTG 가격 전달이 늦어진 점 죄송합니다...😅
* 북미 OCTG 판가는 톤당 2,350으로 전주와 동일합니다 (스프레드 감소는 2M Lagging 기준 현지 열연가격 상승 폭 반영)
* 북미 원유 리그 수는 원유 가격 급락 영향에 따라 전주 대비 9개 감소한 480개를 기록했습니다
* 금요일 외근으로 인해 OCTG 가격 전달이 늦어진 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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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el&Metal Daily: 4/14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해외
1. How China went from courting Trump to ‘never yield’ tariff defiance
https://www.reuters.com/markets/how-china-went-courting-trump-never-yield-tariff-defiance-2025-04-13/
- 중국은 트럼프 대통령의 재임 초기부터 무역 갈등을 피하기 위해 다양한 외교적 노력을 기울임. 그러나 이러한 노력은 트럼프 대통령의 '해방의 날(Liberation Day)' 관세 발표로 인해 무산. 중국은 전시 태세 돌입, 보복 관세 부과, 국내 소비 촉진, 국제 여론전 전개, 애국주의 선전 강화 등의 강경 대응 또한 미국과의 직접적인 고위급 회담에는 회의적인 입장을 보이며, 대신 G20 국가들과의 공동 성명 발표를 추진하는 등 국제적 지지를 확보하려는 전략
2. Trump Commerce chief fuels tariff confusion, says exemptions for phones, computers not permanent
https://www.cnbc.com/2025/04/13/trump-commerce-chief-says-not-like-a-permanent-sort-of-exemption-for-phones-computers.html
- 하워드 루트닉 상무장관, 스마트폰, 노트북, 메모리 칩 등 전자 제품이 상호관세에서 면제되었지만, 곧 반도체 산업을 대상으로 신규 관세가 부과될 것이라 밝힘. 이러한 조치는 국가안보와 관련이 있으며, 미국 내 제조업을 촉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 해당 발표 이후, 애플, 삼성, HP, 델,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기술 기업들은 단기적인 안도감을 느꼈지만, 곧 이어진 정부의 입장 번복으로 인해 시장의 불확실성 증가
3. Trump spares smartphones, computers, other electronics from China tariffs
https://www.reuters.com/markets/us-excludes-smartphones-computers-reciprocal-tariffs-2025-04-12/
-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은 4월 5일 0시(미 동부시간)부터 소급 적용되는 관세 면제 품목 목록을 발표. 면세 대상에는 스마트폰, 노트북 및 데스크탑, 디스크 드라이브, 반도체 장치 및 메모리 칩, 평판 디스플레이 등이 포함. 이번 조치는 125%에 달하는 대중 '상호 관세' 발표 이후 시장의 극심한 변동성과 소비자 물가 상승 우려를 완화하기 위한 것으로 보임
4. China raises duties on US goods to 125%, calls Trump tariff hikes a 'joke'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a-increase-tariffs-us-goods-125-up-84-finance-ministry-says-2025-04-11/
- 중국 정부는 미국의 대중 고율 관세 조치에 대한 보복으로, 미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기존 평균 84%에서 125%로 인상한다고 발표.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145% 관세에 대응한 조치로, 양국 간 무역 갈등이 다시 격화되는 양상
5. China no longer welcome in UK steel sector, minister says
https://www.reuters.com/world/uk/china-no-longer-welcome-uk-steel-sector-minister-says-2025-04-13/
- 영국 정부는 중국 기업의 철강 산업 참여를 더 이상 허용하지 않겠다는 입장. 이는 중국 징예 그룹(Jingye Group)이 소유한 브리티시 스틸(British Steel)의 Scunthorpe 제철소의 고로 운영 중단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긴급 조치의 일환. 브리티시 스틸은 영국 내 마지막 고로를 운영하는 업체로, 하루 70만 파운드의 손실을 보고 있음. 영국 정부는 고로 운영을 유지하기 위해 약 5억 파운드의 지원 패키지를 제안했으나, 징예 그룹이 이를 거절하자 긴급 법안을 통과시켜 브리티시 스틸에 대한 직접적인 통제권을 확보
6. Trump plans to stockpile deep-sea metals to counter China, FT reports
https://www.reuters.com/world/us/trump-plans-stockpile-deep-sea-metals-counter-china-ft-reports-2025-04-12/
- 트럼프 행정부는 중국의 희토류 및 배터리 금속 공급망 지배에 대응하기 위해 심해 금속과 희토류를 비축하는 행정명령을 준비 중. 이는 중국이 일부 희토류 수출을 제한한 데 따른 조치로, 미국은 향후 중국과의 갈등으로 인해 수입이 차단될 경우를 대비하여 자국 내에 대량의 비축을 마련하려는 계획. 중국은 세계 희토류 정제의 약 90%를 생산하고 있으며, 미국은 대부분의 희토류를 중국에서 수입 중
7. US energy secretary says we can stop Iran's oil exports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energy-secretary-says-we-can-stop-irans-oil-exports-2025-04-11/
- 이란은 바이든 행정부 시절 석유 수출을 회복했으며, 2025년 현재까지도 수출량이 안정적인 상태입니다. 특히 중국은 미국의 일방적인 제재에 반대하며 이란산 석유의 주요 구매국임
8. US oil rig count falls by most in a week since June 2023, Baker Hughes says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oil-rig-count-falls-by-most-week-since-june-2023-baker-hughes-says-2025-04-11/
- 3주 연속으로 전체 석유 및 천연가스 굴착 장비 수 감소. 석유 및 가스 채굴 장비 수는 4월 11일까지의 주에 7개 감소해 583개로, 2024년 6월 이후 가장 큰 주간 감소폭을 기록. 금주 석유 굴착 장치는 9개 줄어 480개가 되었고, 가스 굴착 장치는 1개 늘어 97개가 되었음.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발표에 따른 유가 급락에 기인하는 듯
9. South Korea's POSCO considers joining Hyundai Steel's $5.8 billion steel plant project in US, reports say
https://www.reuters.com/markets/commodities/south-koreas-posco-considers-joining-hyundai-steels-58-billion-steel-plant-2025-04-13/
10. Copper output from Chile's Codelco slips 6% in February
https://www.reuters.com/markets/commodities/copper-output-chiles-codelco-slips-6-february-2025-04-10/
- 2025년 2월, 칠레 국영 광산업체인 코델코(Codelco)의 구리 생산량이 전년 동월 대비 6% 감소하여 98,100톤을 기록. 이는 광산의 품위 저하 및 유지 보수 작업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됨. 반면 BHP가 운영하는 세계 최대 구리 광산인 에스콘디다(Escondida)의 2월 생산량은 113,400톤으로 16% 증가. 글렌코어(Glencore)와 앵글로 아메리칸(Anglo American)이 공동 운영하는 콜라우아시(Collahuasi) 광산의 생산량은 17,000톤으로 62% 급감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해외
1. How China went from courting Trump to ‘never yield’ tariff defiance
https://www.reuters.com/markets/how-china-went-courting-trump-never-yield-tariff-defiance-2025-04-13/
- 중국은 트럼프 대통령의 재임 초기부터 무역 갈등을 피하기 위해 다양한 외교적 노력을 기울임. 그러나 이러한 노력은 트럼프 대통령의 '해방의 날(Liberation Day)' 관세 발표로 인해 무산. 중국은 전시 태세 돌입, 보복 관세 부과, 국내 소비 촉진, 국제 여론전 전개, 애국주의 선전 강화 등의 강경 대응 또한 미국과의 직접적인 고위급 회담에는 회의적인 입장을 보이며, 대신 G20 국가들과의 공동 성명 발표를 추진하는 등 국제적 지지를 확보하려는 전략
2. Trump Commerce chief fuels tariff confusion, says exemptions for phones, computers not permanent
https://www.cnbc.com/2025/04/13/trump-commerce-chief-says-not-like-a-permanent-sort-of-exemption-for-phones-computers.html
- 하워드 루트닉 상무장관, 스마트폰, 노트북, 메모리 칩 등 전자 제품이 상호관세에서 면제되었지만, 곧 반도체 산업을 대상으로 신규 관세가 부과될 것이라 밝힘. 이러한 조치는 국가안보와 관련이 있으며, 미국 내 제조업을 촉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 해당 발표 이후, 애플, 삼성, HP, 델,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기술 기업들은 단기적인 안도감을 느꼈지만, 곧 이어진 정부의 입장 번복으로 인해 시장의 불확실성 증가
3. Trump spares smartphones, computers, other electronics from China tariffs
https://www.reuters.com/markets/us-excludes-smartphones-computers-reciprocal-tariffs-2025-04-12/
-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은 4월 5일 0시(미 동부시간)부터 소급 적용되는 관세 면제 품목 목록을 발표. 면세 대상에는 스마트폰, 노트북 및 데스크탑, 디스크 드라이브, 반도체 장치 및 메모리 칩, 평판 디스플레이 등이 포함. 이번 조치는 125%에 달하는 대중 '상호 관세' 발표 이후 시장의 극심한 변동성과 소비자 물가 상승 우려를 완화하기 위한 것으로 보임
4. China raises duties on US goods to 125%, calls Trump tariff hikes a 'joke'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a-increase-tariffs-us-goods-125-up-84-finance-ministry-says-2025-04-11/
- 중국 정부는 미국의 대중 고율 관세 조치에 대한 보복으로, 미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기존 평균 84%에서 125%로 인상한다고 발표.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145% 관세에 대응한 조치로, 양국 간 무역 갈등이 다시 격화되는 양상
5. China no longer welcome in UK steel sector, minister says
https://www.reuters.com/world/uk/china-no-longer-welcome-uk-steel-sector-minister-says-2025-04-13/
- 영국 정부는 중국 기업의 철강 산업 참여를 더 이상 허용하지 않겠다는 입장. 이는 중국 징예 그룹(Jingye Group)이 소유한 브리티시 스틸(British Steel)의 Scunthorpe 제철소의 고로 운영 중단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긴급 조치의 일환. 브리티시 스틸은 영국 내 마지막 고로를 운영하는 업체로, 하루 70만 파운드의 손실을 보고 있음. 영국 정부는 고로 운영을 유지하기 위해 약 5억 파운드의 지원 패키지를 제안했으나, 징예 그룹이 이를 거절하자 긴급 법안을 통과시켜 브리티시 스틸에 대한 직접적인 통제권을 확보
6. Trump plans to stockpile deep-sea metals to counter China, FT reports
https://www.reuters.com/world/us/trump-plans-stockpile-deep-sea-metals-counter-china-ft-reports-2025-04-12/
- 트럼프 행정부는 중국의 희토류 및 배터리 금속 공급망 지배에 대응하기 위해 심해 금속과 희토류를 비축하는 행정명령을 준비 중. 이는 중국이 일부 희토류 수출을 제한한 데 따른 조치로, 미국은 향후 중국과의 갈등으로 인해 수입이 차단될 경우를 대비하여 자국 내에 대량의 비축을 마련하려는 계획. 중국은 세계 희토류 정제의 약 90%를 생산하고 있으며, 미국은 대부분의 희토류를 중국에서 수입 중
7. US energy secretary says we can stop Iran's oil exports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energy-secretary-says-we-can-stop-irans-oil-exports-2025-04-11/
- 이란은 바이든 행정부 시절 석유 수출을 회복했으며, 2025년 현재까지도 수출량이 안정적인 상태입니다. 특히 중국은 미국의 일방적인 제재에 반대하며 이란산 석유의 주요 구매국임
8. US oil rig count falls by most in a week since June 2023, Baker Hughes says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oil-rig-count-falls-by-most-week-since-june-2023-baker-hughes-says-2025-04-11/
- 3주 연속으로 전체 석유 및 천연가스 굴착 장비 수 감소. 석유 및 가스 채굴 장비 수는 4월 11일까지의 주에 7개 감소해 583개로, 2024년 6월 이후 가장 큰 주간 감소폭을 기록. 금주 석유 굴착 장치는 9개 줄어 480개가 되었고, 가스 굴착 장치는 1개 늘어 97개가 되었음.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발표에 따른 유가 급락에 기인하는 듯
9. South Korea's POSCO considers joining Hyundai Steel's $5.8 billion steel plant project in US, reports say
https://www.reuters.com/markets/commodities/south-koreas-posco-considers-joining-hyundai-steels-58-billion-steel-plant-2025-04-13/
10. Copper output from Chile's Codelco slips 6% in February
https://www.reuters.com/markets/commodities/copper-output-chiles-codelco-slips-6-february-2025-04-10/
- 2025년 2월, 칠레 국영 광산업체인 코델코(Codelco)의 구리 생산량이 전년 동월 대비 6% 감소하여 98,100톤을 기록. 이는 광산의 품위 저하 및 유지 보수 작업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됨. 반면 BHP가 운영하는 세계 최대 구리 광산인 에스콘디다(Escondida)의 2월 생산량은 113,400톤으로 16% 증가. 글렌코어(Glencore)와 앵글로 아메리칸(Anglo American)이 공동 운영하는 콜라우아시(Collahuasi) 광산의 생산량은 17,000톤으로 62% 급감
Reuters
How China went from courting Trump to ‘never yield’ tariff defiance
The approach marked a hard turn for Beijing, which had tried to avoid a spiraling trade war.
💡 Steel&Metal Daily: 4/14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국내
1. 英, '폐업 위기' 철강 생산기업 긴급 운영통제…"국유화 유력"
https://naver.me/5mIxkEOG
2. 관세 충격 직전 1분기 성적표…차·조선 ‘양호’, 철강 ‘부진’ 예상
https://naver.me/5sskl2e7
3. 美, '철강관세' 조치에 기대와 우려 교차…철강업계 변화에 추이
https://naver.me/G8slBuGk
4. 90일간 수십개국 관세협상, 트럼프는 가능하다지만…회의론 대두
https://naver.me/5apAhDMB
5. 현대제철, 임단협 잠정협의안 가결… 노사 협의 7개월 만에 마무리 수순
https://naver.me/FDntuFhc
6. 포스코, 현대제철 美제철소 지분투자 검토…관세장벽 함께 넘나
https://naver.me/GalXqcGp
7. 정부, 美에 "한국산 구리 수입제한시 韓배터리사 대미투자 차질"
https://naver.me/FxFG3w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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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 英, '폐업 위기' 철강 생산기업 긴급 운영통제…"국유화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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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관세 충격 직전 1분기 성적표…차·조선 ‘양호’, 철강 ‘부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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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美, '철강관세' 조치에 기대와 우려 교차…철강업계 변화에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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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90일간 수십개국 관세협상, 트럼프는 가능하다지만…회의론 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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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현대제철, 임단협 잠정협의안 가결… 노사 협의 7개월 만에 마무리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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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포스코, 현대제철 美제철소 지분투자 검토…관세장벽 함께 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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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정부, 美에 "한국산 구리 수입제한시 韓배터리사 대미투자 차질"
https://naver.me/FxFG3wvP
Naver
英, '폐업 위기' 철강 생산기업 긴급 운영통제…"국유화 유력"(상보)
영국 내 1차 철강 생산 능력을 지닌 마지막 기업인 브리티시 스틸에 대한 긴급 운영 통제권이 13일(현지시간) 정부에 부여됐다. 영국 정부는 다음 조치로 국유화를 유력하게 검토 중이다. 이날 BBC 등에 따르면, 브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0876
- 중국 바오산 강철, 5월 판재류 가격 동결
- 중국 바오산 강철, 5월 판재류 가격 동결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0906
- 국내 구조관 업황, 2분기 성수기임에도 수요 회복 지연. 구조관 유통 가격(구조용 2m 흑관 기준 톤당 90만원) 하락 중. 단기적으로 가격 반등을 기대하기에는 제한적인 상황
- 국내 구조관 업황, 2분기 성수기임에도 수요 회복 지연. 구조관 유통 가격(구조용 2m 흑관 기준 톤당 90만원) 하락 중. 단기적으로 가격 반등을 기대하기에는 제한적인 상황
상상인 철강/건설 김진범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5/04/14/REIOPECGABFDRAQQV4VFTPFEYI/?outputType=amp
https://www.reuters.com/markets/commodities/what-are-rare-earth-metals-why-are-they-demand-2025-02-26/
- 희토류: 희토류 원소는 란타넘족이라고 불리는 은백색 금속 15개와 스칸듐, 이트륨을 포함한 17개 원소로 구성된 그룹 (스칸듐, 이트륨, 란타늄, 세륨, 프라세오디뮴, 네오디뮴, 프로메튬, 사마륨, 유로뮴, 가돌리늄, 테르븀, 디스프로슘, 홀뮴, 에르븀, 툴륨, 이테르븀, 루테튬)
- 전방 수요: 가전제품, EV, 항공기 엔진, 의료장비, 정유, 미사일 및 레이더 시스템, 군사 제품 등
- 공급: 중국이 글로벌 생산량의 약 60%, 가공 및 영구자석 공급의 90%를 차지
- 가장 흔판 것은 란타늄과 세륨. 란타늄은 카메라 렌즈 및 조명에 사용. 세륨은 엔진의 배기가스 배출을 억제하는 촉매로 사용
- 납보다 흔한 경우 있지만, 지각에 소량으로 얇게 퍼져있어 타 광물과 혼합되어 있는 경우 많음. 큰 광산 탐색 어렵고 채굴 비용 높음
- 희토류: 희토류 원소는 란타넘족이라고 불리는 은백색 금속 15개와 스칸듐, 이트륨을 포함한 17개 원소로 구성된 그룹 (스칸듐, 이트륨, 란타늄, 세륨, 프라세오디뮴, 네오디뮴, 프로메튬, 사마륨, 유로뮴, 가돌리늄, 테르븀, 디스프로슘, 홀뮴, 에르븀, 툴륨, 이테르븀, 루테튬)
- 전방 수요: 가전제품, EV, 항공기 엔진, 의료장비, 정유, 미사일 및 레이더 시스템, 군사 제품 등
- 공급: 중국이 글로벌 생산량의 약 60%, 가공 및 영구자석 공급의 90%를 차지
- 가장 흔판 것은 란타늄과 세륨. 란타늄은 카메라 렌즈 및 조명에 사용. 세륨은 엔진의 배기가스 배출을 억제하는 촉매로 사용
- 납보다 흔한 경우 있지만, 지각에 소량으로 얇게 퍼져있어 타 광물과 혼합되어 있는 경우 많음. 큰 광산 탐색 어렵고 채굴 비용 높음
Reuters
What are rare earths and why are they so important?
U.S. President Donald Trump and his Chinese counterpart Xi Jinping have wrapped up a summit in South Korea with a deal to keep Chinese rare earth exports flowing.
- 미국의 대중국 희토류 및 영구자석 수입 의존도는 높은 편. 희토류 및 영구자석 수입금액 중 75% 이상을 중국에서 수입
- 중국의 연간 희토류 수출물량은 2024년 연간 기준 5.5만톤 수준(+6.4% YoY)
- 중국의 연간 영구자석 완제품 및 반제품 수출물량은 2024년 기준 5.8만톤 수준(+10.4% YoY)
- 중국의 연간 희토류 수출물량은 2024년 연간 기준 5.5만톤 수준(+6.4% YoY)
- 중국의 연간 영구자석 완제품 및 반제품 수출물량은 2024년 기준 5.8만톤 수준(+10.4% 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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