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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 철강/건설 김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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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자료 및 뉴스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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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el&Metal Daily: 5/7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국내
1. 트럼프, 철강-자동차 이어 의약품 관세 입 열어 "2주 안에 발표"
https://naver.me/IGJMG8ji

2. "美, 영국산 철강·車에 저율 관세 쿼터 적용…이번 주 무역 합의"
https://naver.me/xa59VLZm

3. 후판가격 협상, 조선 울고 철강은 웃었다
https://naver.me/FlZfxh2P

5. 건설기계·철강 봄 오나…中, 관세 전쟁에 대규모 인프라 투자 시사
https://naver.me/5eULt6jI

6. 포스코그룹, 현대차·인도 JSW와 동맹…미래 모빌리티 선점
https://naver.me/GeUeNaSL

7. 철근 가격 올리고 공장 가동 줄이고...현대제철·동국제강, 수익성 확보 안간힘
https://naver.me/GpCZJNzL

8. 고려아연 아연제련 기술, 국가핵심기술로 신규 지정 추진
https://naver.me/5pwVNA4v

9. 美 3월 무역적자 1405억 달러 ‘사상최대’…관세시행 前 수입↑
https://naver.me/FzSRpLQh

10. [속보] 美 "이번주 스위스서 中과 무역·경제 현안 논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0756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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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el&Metal Daily: 5/8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해외
1. Fed leaves rates unchanged, cites rising risk of higher inflation and
unemployment
https://buly.kr/1c91bN3
- Fed, 기준금리를 4.25%~4.50% 범위로 동결하기로 결정.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으로 인한 경제 불확실성과 인플레이션 및 실업률 상승 위험을 고려한 조치. 최근 발표된 4월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은 17만7천 개의 일자리를 추가했으며, 실업률은 4.2%로 견조한 수준을 유지. 시장에서는 7월부터 금리 인하가 시작될 수 있다는 기대가 있었지만,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압력이 지속되면서 이러한 전망은 불확실해짐. 한편, 미국과 중국은 이번 주말 스위스에서 무역 협상을 재개할 예정

2. Exclusive: Ford hikes prices on Mexico-produced models, citing tariffs

https://buly.kr/5UHhBMm
- 포드 모터 컴퍼니는 멕시코에서 생산된 일부 차량의 가격을 최대 2,000달러 인상한다고 발표. 가격 인상 대상은 머스탱 마하-E(Mustang Mach-E) 전기 SUV, 매버릭(Maverick) 픽업트럭, 브롱코 스포츠(Bronco Sport) 등 세 가지 모델. 5월 2일 이후 생산되어 6월 말부터 판매점에 도착하는 차량에 적용. 포드는 관세로 인해 연간 약 25억 달러의 추가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약 10억 달러를 절감할 계획. 포드는 미국 판매의 79%를 국내 생산해 경쟁사보다 관세 영향 적은 편

3. India-Pakistan updates: Islamabad vows retaliation after India's 'Operation
Sindoor' strikes kill 31
https://buly.kr/5fCSAG0
- 인도 공군은 라팔 전투기를 동원하여 SCALP 미사일과 AASM 해머 폭탄을 사용해 23분간의 정밀 타격을 수행. 격 대상에는 바하왈푸르와 무리드케에 위치한 무장단체의 본부와 훈련소가 포함. 이로 인해 자이시-에-모하메드의 창립자 마수드 아자르의 가족 10명을 포함해 총 31명이 사망하고 46명이 부상당했다고 전해짐. 파키스탄은 이에 대한 보복으로 인도 전투기 5대를 격추했다고 주장했으나, 인도는 이를 허위 정보라고 반박

4. Gold drops over 1% on Powell's cautious views, easing trade tensions

https://buly.kr/FAdN8NM
- 금 가격이 전일 대비 1.3% 하락한 온스당 $3,383.88로 마감. 이는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 협상 재개 소식으로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가 줄어든 데 따른 것. 미국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와 수석 무역협상가 제이미슨 그리어는 이번 주말 스위스에서 중국의 허리펑 부총리와 회담을 가질 예정. 갈등 완화 신호는 시장에 긍정적 영향

https://buly.kr/B7ZwZel
- 미국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는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청문회에서 유아용 카시트, 유모차, 아기 침대 등 필수 아동용품을 중국산 수입품에 부과된 최대 145%의 관세에서 면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힘

6. India eases coal supply rules to ramp up power generation capacity

https://buly.kr/GE7v1Mj
- 인도 정부는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석탄 공급 규제를 완화하는 정책을 발표. 독립 전력 생산업체(Independent Power Producers, IPPs)는 전력 구매 계약(PPA) 없이도 장기 석탄 공급 계약을 체결할 수 있음. 계약은 12개월에서 최대 25년까지 가능하며, 지정된 가격에 프리미엄을 추가로 지불하는 방식으로 석탄을 확보 가능. 인도는 현재 222GW인 석탄 기반 발전 용량을 2031~32년까지 302GW로 확대할 계획이며, 지난 5년 동안 약 28GW의 석탄 발전 용량이 추가

7. Orsted cancels major UK wind project as economics worsen

https://buly.kr/15OkfFE
- 오스테드(Orsted)는 1분기 실적에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성과를 기록. EBITDA(이자, 세금, 감가상각 전 이익)로 86억 덴마크 크로네를 기록하여,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인 78.8억 크로네를 상회. 또한 2025년 EBITDA 전망치를 250억~280억 크로네로 유지했음. 다만 영국의 대형 해상풍력 프로젝트인 '혼시4(Hornsea 4)'를 공급망 비용 상승, 금리 인상, 사업 리스크 등 경제적 여건 악화로 인해 취소

8. Thyssenkrupp steel unit, union reach general agreement on restructuring

https://buly.kr/90aqo1W
- 독일 최대 철강업체인 티센크루프(Thyssenkrupp)의 철강 부문과 독일 금속노조 IG 메탈(IG Metall)은 구조조정 계획에 대한 원칙적 합의에 도달. 해당 협약은 체코 다니엘 크레틴스키(Daniel Kretinsky)가 현재 보유한 20% 지분 외에 철강 부문의 추가 30% 지분을 인수하기 위한 전제 조건. 티센크루프의 철강 부문은 아시아의 저가 경쟁, 높은 전력 비용, 글로벌 경기 침체 등의 압박을 받고 있으며, 이에 따라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을 위한 대규모 구조조정을 추진 중
💡 Steel&Metal Daily: 5/8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국내
1. LG화학·포스코홀딩스, CCU기술 실증사업…“철강 탄소를 화학 원료로”
https://naver.me/F3TpWy35

2. 美-英 무역협정 체결 초읽기…車·철강 관세 완화 주목
https://naver.me/G0DwstG1

3. '탈탄소 산업'도 탈조선...철강·배터리까지 미국행
https://naver.me/x3jSwEjT

4. 현대제철 철근 생산 재개…제품 경쟁력 확보 안간힘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288148

5. "차라리 집 안 지을래요" 건설사들 '돌변'…무슨 일이
https://naver.me/xTTO53Vp

6. '우려가 현실로' 트럼프 관세 지난달 美 중고차값 끌어올렸다
https://naver.me/I55K0hLy

7. 美재무 "관세협상, 中과는 10일 시작…일부 국가와는 상당 진전"
https://naver.me/FIfWaG3A

8. Codelco사, 미중 수요 견조로 4월 동 생산량 22% 증가
- 세계 1위 동 생산업체 Codelco사는 2025년 4월 동 생산량이 미국 및 중국의 수요 견조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22% 증가한 10.5만톤을 기록했다고 발표함. 글로벌 관세전쟁 및 지정학적 갈등에도 불구, 동사는 미 트럼프 행정부의 수입 동 관세 검토 이후 대미 수출이 급증한 데다가, 2분기 중국의 수요 확대도 감지되고 있다고 설명하며, 동 시장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제시함. 한편, 5월 6일 런던금속거래소(LME)의 동 가격은 전일 대비 1.32% 상승해 U$9,500/톤을 기록함
💡Steel&Metal Daily: 5/8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중국
1) 중앙은행, 지급준비율 및 금리 인하 발표
- 판공성 인민은행 총재, 5월 7일 기자회견에서 지준율 0.5%p 인하 및 정책금리 0.1%p 인하 발표함. 이를 통해 시장에 약 1조 위안 장기 유동성 공급 예정임. 소비/양로 목적 5천억 위안, 과학기술 혁신/기술 변혁 목적 3천억 위안 재대출도 설정함.
- 인민은행은 최근 통화정책이 지지적이고 느슨한 상태였다고 평가하며, 경제 상황에 맞춰 역동적으로 조정해왔다고 설명함. 또한, 5월 7일 회의를 통해 중앙정치국 정신을 관철하고 금융정책을 신속히 집행하기로 함

2) 개인주택대출 금리 인하 및 지방 확산
- 인민은행, 5월 8일부터 개인주택저축대출 금리를 0.25%p 인하하기로 결정함. 첫 주택 금리는 2.1%, 5년 초과 첫 주택 금리는 2.6%로 조정됨. 두 번째 주택은 5년 이하 최소 2.525%, 5년 초과 최소 3.075%로 조정됨.
- 쓰촨, 안후이, 상하이 등 다수 지역 공제금 관리센터도 5월 8일부터 개인주택 공제금 대출 금리를 동일하게 인하한다고 발표함. 신규 대출은 즉시 적용, 기존 미상환 대출은 2026년 1월 1일부터 새 금리 적용

3) 부동산 금융 지원 확대
- 리윈택 금융감독청장,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도시 부동산 금융 조정 메커니즘을 통해 '화이트리스트' 대출 승인액이 6조 7천억 위안으로 늘어 1,600만 채 이상 주택 건설 및 공급을 지원한다고 밝힘
- 국가재정감독청은 가까운 미래에 새로운 부동산 개발 모델에 맞는 융자 제도 도입을 가속화하는 등 8가지 증분적 정책을 도입할 것이라고 발표함

4) 기타 정책자금 금리 현황
- 농업 및 중소기업 지원 재대출 금리는 3개월 1.2%, 6개월 1.4%, 1년 1.5%임. 금융 안정 재대출 금리는 1.75%(연장 시 3.77%), 재할인 금리는 1.75%로 발표됨

5) 부동산 시장 일부 회복 조짐
- 광저우시, 5월 1일 연휴 기간(5월1일~5일) 주택 매매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했으며, 주요 1차 주택 매물 방문자 수와 구독 건수도 연휴 전 대비 각각 181.8%, 244.7% 급증함. 주거용 부동산 1차 계약 면적도 전년 동기 대비 35.9%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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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bc.com/news/live/cn91dxzv4pnt

요약

트럼프 전 대통령, 영국산 철강·알루미늄에 부과되던 25% 관세를 철폐하고, 대부분의 자동차 수출 관세를 27.5%에서 10%로 인하함.
- 단, 이 자동차 관세 인하는 연간 10만 대 수출분까지만 적용됨. (작년 영국은 10만 1천 대를 미국에 수출함)
• 이에 대한 영국의 보복 관세 철폐 및 상호 개방 조치:
- 미국산 에탄올에 대한 관세 철폐
-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상호 시장 접근 보장
영국 총리 키어 스타머는 이를 “환상적이고 역사적인 날”이라며 백악관 기자회견에 전화로 참석해 긍정 평가.
- 반면, 보수당 대표 케미 바데노크는 “영국이 바가지를 썼다(shafted)“며 반발.
- 이 조치는 트럼프가 지난달 발표한 ‘해방의 날(Liberation Day)’ 관세 정책의 일환이며, 다른 대부분의 영국산 제품에는 여전히 10% 관세가 유지됨.
💡 Steel&Metal Daily: 5/9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해외
1. Trump unveils United Kingdom trade deal, first since ‘reciprocal’ tariff pause

https://buly.kr/1n3mwjm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영국과의 새로운 무역 협정을 발표. 이는 최근 미국이 시행한 광범위한 관세 정책 이후 체결된 첫 번째 주요 무역 합의. 1) 자동차 관세 인하: 영국산 자동차에 대한 미국의 관세가 기존 27.5%에서 10%로 인하되며, 연간 10만 대까지 적용. 2) 철강 및 알루미늄 관세 철폐: 영국산 철강과 알루미늄에 부과되던 25%의 관세가 철폐. 3) 미국산 농산물 및 에너지 제품 수입 확대: 영국은 미국산 소고기와 에탄올의 수입을 확대하기로 합의. 4) 항공기 및 부품 수출 확대: 영국은 보잉 항공기의 구매를 확대하고, 미국은 영국산 항공기 부품에 대한 관세를 면제

2. The EU wants to end all Russian gas imports. Moscow’s friends in the bloc say it’s a ‘serious mistake’

https://buly.kr/9XL86k9
- EU는 2025년 말까지 러시아와의 신규 가스 계약을 금지하고, 2027년까지 기존 계약을 종료하는 방안을 추진 중. 슬로바키아와 헝가리는 유럽연합(EU)의 러시아산 천연가스 수입 중단 계획에 강하게 반발. 슬로바키아는 2034년까지 유효한 러시아와의 가스 공급 계약을 보유하고 있으며, 계약 강제 종료 시 보상을 요구할 가능성도 언급. 헝가리도 슬로바키아와 함께 EU의 계획에 반대하고 있으며, 두 국가는 러시아와의 긴밀한 관계로 인해 EU의 군사 지원에도 반대

3. Russia building major new explosives facility as Ukraine war drags on

https://buly.kr/7bGnJwk
- 로이터 통신은 러시아가 시베리아의 외딴 지역에 위치한 비스크 올레움 공장(BOZ)에 새로운 폭발물 생산 시설을 건설 중이라고 보도. 시설은 RDX(cyclotrimethylenetrinitramine)라는 고성능 폭약을 연간 6,000톤 생산할 수 있도록 설계. RDX는 포탄, 박격포탄, 미사일, 항공폭탄 등 다양한 군수품에 사용되며, TNT보다 강력하고 HMX보다 안정성이 높아 군사적으로 선호. 이 프로젝트는 러시아 국방부 산하 국영 방산업체인 Ya. M. Sverdlov State Owned Enterprise이 주도.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인해 포탄 재고가 감소중이며, 북한산 저품질 포탄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체 생산 능력 확충이 시급한 상황

4. Ukraine's parliament ratifies minerals deal with US, hopes for more arms

https://buly.kr/3u2sinZ
- 우크라이나 의회는 미국과의 전략적 광물 협정을 만장일치로 비준. 이 협정은 미국에 우크라이나의 희토류 및 핵심 광물 자원에 대한 우선 접근권을 부여하고, 양국이 공동으로 관리하는 재건 투자 기금 설립을 포함. 우크라이나 측은 해당 협정을 통해 미국의 추가 군사 지원, 특히 패트리엇 방공 시스템과 같은 첨단 무기 도입을 기대하고 있으나, 협정에는 명시적인 군사 지원 보장은 포함되어 있지 않음. 일부 전문가들은 우크라이나의 주요 광물 자원이 현재 러시아가 점령 중인 지역에 위치해 있어, 실질적인 자원 개발과 수익 창출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함

5. US weighs plan to lower China tariffs to as low as 50%, New York Post reports

https://buly.kr/E78pc9k
- 트럼프 행정부가 현재 145%에 달하는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를 최대 절반 수준인 약 50%로 인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전해짐. 백악관은 이러한 보도에 대해 "순수한 추측에 불과하다"며 공식적으로 부인. 한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의 145% 관세가 더 이상 높아질 수 없으며, 향후 인하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금주 주말 스위스 제네바에서 스콧 베센트와 제이미슨 그리어, 허리펑이 고위급 무역 협상을 진행할 예정

6. India says military stations attacked by Pakistan drones and missiles

https://buly.kr/G3DAPFc
- 파키스탄, 인도의 공습으로 민간 지역이 공격받았다고 주장하며 인도 항공기 5대와 드론 25대를 격추시켰다고 발표

7. Oil prices rise 3% on support from US-China trade hopes

https://buly.kr/5JMwZWA
- 국제 유가는 최근 하락세를 멈추고 제한적인 반등 시현. 이는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 협상이 재개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기 때문.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도 경제 불확실성을 언급한 점, 강세를 보이는 달러화로 인해 원유 수입 비용이 증가한 점 등이 수요를 억제하는 요인으로 작용. 시티그룹은 미국과 이란간 핵 합의 가능성을 들어 브랜트유 단기 가격 전망을 배럴 당 55달러로 하향 조정함

8. Viscaria Q1 2025 slides: Copper resource grows as feasibility study confirms project economics
https://buly.kr/uU03F5
- 스웨덴 북부에서 구리 광산 개발을 진행 중인 Gruvaktiebolaget Viscaria가 2025년 1분기 실적과 타당성 조사를 발표. Viscaria는 총 1억 790만 톤의 광석에서 평균 0.90%의 구리를 포함한 96만 7,200톤의 구리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힘. 광산의 예상 수명은 17년이며, 세후 내부수익률(IRR)은 17.3%, 순현재가치(NPV)는 44억 SEK로 평가. 해당 광산에서 총 4,930만 톤의 광석을 생산할 예정이며, 이 중 95.5%는 지하 광산에서 채굴할 것. 환경 허가는 지난 4월 16일 완료
💡 Steel&Metal Daily: 5/9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국내
1. 美, 英과 첫 무역 합의…영국산 車관세 인하·철강은 폐지하기로
https://naver.me/GJTCnoPY

2. 골드만삭스, 2·3분기 구리 가격 전망치 올려…"中 수요 회복·재고 감소"
https://buly.kr/C09jrOu

3. '시세 반토막' 니켈 올해 공급과잉 20만톤…"中, 묻지마 양산 탓"
https://buly.kr/FhNeSYX

4. Wood Mackenzie : 동 시장, 관세 불확실성 속 단기 변동성 지속 전망
- Wood Mackenzie가 단기적으로 동 시장의 변동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 및 중국의 보복조치로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계속되는 가운데, 인도 및 인도네시아 주도의 수요 증가에도 불구, 일본· 이탈리아 등 주요국의 수요 부진으로 세계 동 수요 위축이 예상되기 때문임. 2025년 세계 동 생산량은 전년비 0.6%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다만, 향후 10년간 수요 충족을 위해서는 매년 약 90만 톤 규모의 신규 광산 개발이 필요하며, 동 공급망 구축을 위해서는 정제련 시설 구축도 병행되어야 함을 강조함

5. 니제르 군부, 프랑스 Orano사 우라늄 자회사 압수수색
- 니제르 군부가 프랑스 우라늄 광산업체 Orano사의 현지 자회사 사무실을 압수수색 함. Orano사는 현지 자회사 SOMAÏR, COMINAK and IMOURAREN를 운영해왔으나, 2024년 12월 자회사에 대한 통제권을 박탈당해 현 상황에 대한 정보가 매우 제한적이며, 현지 대표와의 연락도 두절된 상태라고 밝힘. 한편, 니제르, 말리, 부르키나파소 등 아프리카의 군부 정권은 협상력을 높이기 위해 외국인 임원 체포 등의 수단을 동원해 다국적 광산업체에 대한 압박을 점차 강화하고 있음. 니제르는 2024년 6월 Orano사의 Imouraren 광산 개발 허가를 철회한 데 이어, 익월 캐나다 광산업체 GoviEx Uranium사의 우라늄 프로젝트 조광권도 박탈함

6. '희토류'로 웃은 고려아연, 1분기 매출 '역대 최고'
https://naver.me/Fr7Gpdt4

7. 고려아연, 연내 자사주 1.6조원어치 소각
https://naver.me/5l7d4gnn
Forwarded from 🌸Crypto Judy🐰🌸
[속보] 중국 협상단, 미국과의 무역 협상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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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철강 및 비철금속 특이사항

1) 지난 주는 철강 대비 비철금속 업종의 주가 상승이 두드러짐. 주말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정에 대한 기대감으로 산업 금속 가격 전반적으로 강세 시현. 다만 풍산, LS, 고려아연의 주가 상승은 개별기업 이슈에 기인

▶️풍산: LME 구리가격 톤당 9,446달러 기록하며 지난 주 대비 소폭 강세. 인도-파키스탄 군의 무력 충돌 심화 도중에 파키스탄 측의 포탄 재고가 4일 분량에 불과하다는 소식 전해지며, 금요일 주가 급등

▶️LS: 구리가격 강세 및 LS일렉트릭주가 강세 영향

▶️고려아연: 1Q24 실적 매출액 1.5조원(+61.4% YoY), 영업이익 2,711억원(+46.9% YoY) 기록하며 호실적 기록. 메탈가격 및 환율 상승, 희소금속 판매량 증가 영향 반영. 1Q 안티모니, 인듐, 비스무스 등 전략 광물 부문 매출 증가 (중국의 희토류 수출 금지 정책으로 희토류 가격 강세 영향)

2) 철강업종 주가는 종목별로 혼조세 시현. 세아베스틸지주, Fushan, Citic Pacific와 같은 국내외 특수강 업체 주가 소폭 강세. 중국 경기부양책 및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 니켈 가격 상승에 따른 영향 반영 (Bao Steel 주가 상승세 역시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에 기인)

3) 금요일 기준 WTI 원유 선물가격은 배럴당 61달러 기록하며 전주 대비 소폭 상승. 미국 현지 원유 리그 수는 474개 기록하며 감소세 지속. 북미 OCTG 판가는 전주와 동일한 Short ton당 2,138달러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