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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 철강/건설 김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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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자료 및 뉴스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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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bc.com/news/live/cn91dxzv4pnt

요약

트럼프 전 대통령, 영국산 철강·알루미늄에 부과되던 25% 관세를 철폐하고, 대부분의 자동차 수출 관세를 27.5%에서 10%로 인하함.
- 단, 이 자동차 관세 인하는 연간 10만 대 수출분까지만 적용됨. (작년 영국은 10만 1천 대를 미국에 수출함)
• 이에 대한 영국의 보복 관세 철폐 및 상호 개방 조치:
- 미국산 에탄올에 대한 관세 철폐
-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상호 시장 접근 보장
영국 총리 키어 스타머는 이를 “환상적이고 역사적인 날”이라며 백악관 기자회견에 전화로 참석해 긍정 평가.
- 반면, 보수당 대표 케미 바데노크는 “영국이 바가지를 썼다(shafted)“며 반발.
- 이 조치는 트럼프가 지난달 발표한 ‘해방의 날(Liberation Day)’ 관세 정책의 일환이며, 다른 대부분의 영국산 제품에는 여전히 10% 관세가 유지됨.
💡 Steel&Metal Daily: 5/9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해외
1. Trump unveils United Kingdom trade deal, first since ‘reciprocal’ tariff pause

https://buly.kr/1n3mwjm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영국과의 새로운 무역 협정을 발표. 이는 최근 미국이 시행한 광범위한 관세 정책 이후 체결된 첫 번째 주요 무역 합의. 1) 자동차 관세 인하: 영국산 자동차에 대한 미국의 관세가 기존 27.5%에서 10%로 인하되며, 연간 10만 대까지 적용. 2) 철강 및 알루미늄 관세 철폐: 영국산 철강과 알루미늄에 부과되던 25%의 관세가 철폐. 3) 미국산 농산물 및 에너지 제품 수입 확대: 영국은 미국산 소고기와 에탄올의 수입을 확대하기로 합의. 4) 항공기 및 부품 수출 확대: 영국은 보잉 항공기의 구매를 확대하고, 미국은 영국산 항공기 부품에 대한 관세를 면제

2. The EU wants to end all Russian gas imports. Moscow’s friends in the bloc say it’s a ‘serious mistake’

https://buly.kr/9XL86k9
- EU는 2025년 말까지 러시아와의 신규 가스 계약을 금지하고, 2027년까지 기존 계약을 종료하는 방안을 추진 중. 슬로바키아와 헝가리는 유럽연합(EU)의 러시아산 천연가스 수입 중단 계획에 강하게 반발. 슬로바키아는 2034년까지 유효한 러시아와의 가스 공급 계약을 보유하고 있으며, 계약 강제 종료 시 보상을 요구할 가능성도 언급. 헝가리도 슬로바키아와 함께 EU의 계획에 반대하고 있으며, 두 국가는 러시아와의 긴밀한 관계로 인해 EU의 군사 지원에도 반대

3. Russia building major new explosives facility as Ukraine war drags on

https://buly.kr/7bGnJwk
- 로이터 통신은 러시아가 시베리아의 외딴 지역에 위치한 비스크 올레움 공장(BOZ)에 새로운 폭발물 생산 시설을 건설 중이라고 보도. 시설은 RDX(cyclotrimethylenetrinitramine)라는 고성능 폭약을 연간 6,000톤 생산할 수 있도록 설계. RDX는 포탄, 박격포탄, 미사일, 항공폭탄 등 다양한 군수품에 사용되며, TNT보다 강력하고 HMX보다 안정성이 높아 군사적으로 선호. 이 프로젝트는 러시아 국방부 산하 국영 방산업체인 Ya. M. Sverdlov State Owned Enterprise이 주도.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인해 포탄 재고가 감소중이며, 북한산 저품질 포탄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체 생산 능력 확충이 시급한 상황

4. Ukraine's parliament ratifies minerals deal with US, hopes for more arms

https://buly.kr/3u2sinZ
- 우크라이나 의회는 미국과의 전략적 광물 협정을 만장일치로 비준. 이 협정은 미국에 우크라이나의 희토류 및 핵심 광물 자원에 대한 우선 접근권을 부여하고, 양국이 공동으로 관리하는 재건 투자 기금 설립을 포함. 우크라이나 측은 해당 협정을 통해 미국의 추가 군사 지원, 특히 패트리엇 방공 시스템과 같은 첨단 무기 도입을 기대하고 있으나, 협정에는 명시적인 군사 지원 보장은 포함되어 있지 않음. 일부 전문가들은 우크라이나의 주요 광물 자원이 현재 러시아가 점령 중인 지역에 위치해 있어, 실질적인 자원 개발과 수익 창출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함

5. US weighs plan to lower China tariffs to as low as 50%, New York Post reports

https://buly.kr/E78pc9k
- 트럼프 행정부가 현재 145%에 달하는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를 최대 절반 수준인 약 50%로 인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전해짐. 백악관은 이러한 보도에 대해 "순수한 추측에 불과하다"며 공식적으로 부인. 한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의 145% 관세가 더 이상 높아질 수 없으며, 향후 인하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금주 주말 스위스 제네바에서 스콧 베센트와 제이미슨 그리어, 허리펑이 고위급 무역 협상을 진행할 예정

6. India says military stations attacked by Pakistan drones and missiles

https://buly.kr/G3DAPFc
- 파키스탄, 인도의 공습으로 민간 지역이 공격받았다고 주장하며 인도 항공기 5대와 드론 25대를 격추시켰다고 발표

7. Oil prices rise 3% on support from US-China trade hopes

https://buly.kr/5JMwZWA
- 국제 유가는 최근 하락세를 멈추고 제한적인 반등 시현. 이는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 협상이 재개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기 때문.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도 경제 불확실성을 언급한 점, 강세를 보이는 달러화로 인해 원유 수입 비용이 증가한 점 등이 수요를 억제하는 요인으로 작용. 시티그룹은 미국과 이란간 핵 합의 가능성을 들어 브랜트유 단기 가격 전망을 배럴 당 55달러로 하향 조정함

8. Viscaria Q1 2025 slides: Copper resource grows as feasibility study confirms project economics
https://buly.kr/uU03F5
- 스웨덴 북부에서 구리 광산 개발을 진행 중인 Gruvaktiebolaget Viscaria가 2025년 1분기 실적과 타당성 조사를 발표. Viscaria는 총 1억 790만 톤의 광석에서 평균 0.90%의 구리를 포함한 96만 7,200톤의 구리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힘. 광산의 예상 수명은 17년이며, 세후 내부수익률(IRR)은 17.3%, 순현재가치(NPV)는 44억 SEK로 평가. 해당 광산에서 총 4,930만 톤의 광석을 생산할 예정이며, 이 중 95.5%는 지하 광산에서 채굴할 것. 환경 허가는 지난 4월 16일 완료
💡 Steel&Metal Daily: 5/9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국내
1. 美, 英과 첫 무역 합의…영국산 車관세 인하·철강은 폐지하기로
https://naver.me/GJTCnoPY

2. 골드만삭스, 2·3분기 구리 가격 전망치 올려…"中 수요 회복·재고 감소"
https://buly.kr/C09jrOu

3. '시세 반토막' 니켈 올해 공급과잉 20만톤…"中, 묻지마 양산 탓"
https://buly.kr/FhNeSYX

4. Wood Mackenzie : 동 시장, 관세 불확실성 속 단기 변동성 지속 전망
- Wood Mackenzie가 단기적으로 동 시장의 변동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 및 중국의 보복조치로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계속되는 가운데, 인도 및 인도네시아 주도의 수요 증가에도 불구, 일본· 이탈리아 등 주요국의 수요 부진으로 세계 동 수요 위축이 예상되기 때문임. 2025년 세계 동 생산량은 전년비 0.6%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다만, 향후 10년간 수요 충족을 위해서는 매년 약 90만 톤 규모의 신규 광산 개발이 필요하며, 동 공급망 구축을 위해서는 정제련 시설 구축도 병행되어야 함을 강조함

5. 니제르 군부, 프랑스 Orano사 우라늄 자회사 압수수색
- 니제르 군부가 프랑스 우라늄 광산업체 Orano사의 현지 자회사 사무실을 압수수색 함. Orano사는 현지 자회사 SOMAÏR, COMINAK and IMOURAREN를 운영해왔으나, 2024년 12월 자회사에 대한 통제권을 박탈당해 현 상황에 대한 정보가 매우 제한적이며, 현지 대표와의 연락도 두절된 상태라고 밝힘. 한편, 니제르, 말리, 부르키나파소 등 아프리카의 군부 정권은 협상력을 높이기 위해 외국인 임원 체포 등의 수단을 동원해 다국적 광산업체에 대한 압박을 점차 강화하고 있음. 니제르는 2024년 6월 Orano사의 Imouraren 광산 개발 허가를 철회한 데 이어, 익월 캐나다 광산업체 GoviEx Uranium사의 우라늄 프로젝트 조광권도 박탈함

6. '희토류'로 웃은 고려아연, 1분기 매출 '역대 최고'
https://naver.me/Fr7Gpdt4

7. 고려아연, 연내 자사주 1.6조원어치 소각
https://naver.me/5l7d4gnn
Forwarded from 🌸Crypto Judy🐰🌸
[속보] 중국 협상단, 미국과의 무역 협상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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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철강 및 비철금속 특이사항

1) 지난 주는 철강 대비 비철금속 업종의 주가 상승이 두드러짐. 주말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정에 대한 기대감으로 산업 금속 가격 전반적으로 강세 시현. 다만 풍산, LS, 고려아연의 주가 상승은 개별기업 이슈에 기인

▶️풍산: LME 구리가격 톤당 9,446달러 기록하며 지난 주 대비 소폭 강세. 인도-파키스탄 군의 무력 충돌 심화 도중에 파키스탄 측의 포탄 재고가 4일 분량에 불과하다는 소식 전해지며, 금요일 주가 급등

▶️LS: 구리가격 강세 및 LS일렉트릭주가 강세 영향

▶️고려아연: 1Q24 실적 매출액 1.5조원(+61.4% YoY), 영업이익 2,711억원(+46.9% YoY) 기록하며 호실적 기록. 메탈가격 및 환율 상승, 희소금속 판매량 증가 영향 반영. 1Q 안티모니, 인듐, 비스무스 등 전략 광물 부문 매출 증가 (중국의 희토류 수출 금지 정책으로 희토류 가격 강세 영향)

2) 철강업종 주가는 종목별로 혼조세 시현. 세아베스틸지주, Fushan, Citic Pacific와 같은 국내외 특수강 업체 주가 소폭 강세. 중국 경기부양책 및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 니켈 가격 상승에 따른 영향 반영 (Bao Steel 주가 상승세 역시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에 기인)

3) 금요일 기준 WTI 원유 선물가격은 배럴당 61달러 기록하며 전주 대비 소폭 상승. 미국 현지 원유 리그 수는 474개 기록하며 감소세 지속. 북미 OCTG 판가는 전주와 동일한 Short ton당 2,138달러 기록
💡 Steel&Metal Daily: 5/12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해외
1. US, China hail 'constructive' Geneva trade talks, details due Monday

https://buly.kr/3NIcrUa
- 미국과 중국이 스위스 제네바에서 이틀간의 고위급 무역 협상을 마무리하며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 미국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와 무역대표부 대표 제이미슨 그리어는 중국과의 무역 적자를 줄이기 위한 '실질적인 진전'을 이루었다고 발표, 중국 측도 '중요한 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힘. 양측은 새로운 경제 대화 포럼을 출범시키기로 합의했으며, 구체적인 합의 내용은 5월 12일 월요일에 발표될 예정. 그러나 현재까지 미국이 중국산 제품에 부과한 145%의 관세와 중국이 미국산 제품에 부과한 125%의 관세에 대한 조정 여부는 언급되지 않음

2. VIEW Canada unemployment rate jumps to 6.9% in April

https://buly.kr/B7Zy1Uv
- 4월 캐나다의 실업률이 6.9%로 상승하며 2024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4월, 캐나다의 실업률이 6.9%로 상승하며 2024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전체적으로는 7,400개의 일자리가 증가했지만, 이는 예상치를 밑도는 수치이며, 연방 선거를 앞둔 공공 부문의 일시적 고용 증가가 주요 원인으로 지적. 이러한 고용 부진은 캐나다 중앙은행이 6월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할 가능성을 높임. 시장에서는 이에 대한 확률을 55% 이상으로 봄. 고용률은 60.8%로 6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 전문가들은 고용 시장의 약세가 지속될 경우 경기 침체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

3. Trump heads to the Middle East with oil, trade and nuclear ambitions on the table

https://buly.kr/BTPTzC6
- 트럼프 대통령은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아랍에미리트(UAE)를 포함한 중동 순방에 나섰음. 이번 순방의 주요 목적은 방위, 에너지, 인공지능(AI), 인프라 분야에서 수천억 달러 규모의 투자 및 무역 협정을 체결하는 것임. 특히 사우디아라비아로부터 1조 달러 규모의 투자를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둠. 트럼프 대통령은 사우디아라비아와의 민간 핵 협력도 논의 중이며, 이는 사우디의 우라늄 농축 능력 확보와 관련하여 핵 확산 우려를 불러 일으킴. 이란과의 핵 협상도 중요한 이슈로 부각 중

4. Chinese passenger car sales rise for a third month in April

https://buly.kr/DPTomEl
- 4월 중국의 승용차 판매량이 전년 동월 대비 14.8% 증가한 178만 대를 기록하며 3개월 연속 상승세 기록. 1~4월 누적 판매량은 697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 특히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을 포함한 신에너지차(NEV)의 판매가 전년 대비 33.9% 급증하여 전체 판매의 50.8%를 차지. 이는 중국 정부가 시행한 노후 차량을 신에너지차로 교체할 경우 보조금을 지급하는 정책 효과로, 4월 24일까지 약 271만 대의 차량이 이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았음. 4월 자동차 수출은 미국의 대중국 수출 관세 인상으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 하락

5. The aluminum sector isn’t moving to the U.S. despite tariffs — due to one key reason

https://buly.kr/Chomr3S
- 3월 미국의 철강 및 알루미늄 수입품에 대한 25%의 관세를 부과에도 불구, 미국 내 알루미늄 산업은 생산을 확대하거나 해외 생산을 국내로 이전하지 않음. 이는 높은 에너지 비용과 인프라 부족, 캐나다 의존도, 생산능력 부족 등에 기인. 특히 알루미늄 제련은 막대한 전력을 필요로 하며, 미국 내 전력 비용은 캐나다 등 경쟁국 대비 높아 경쟁력이 떨어짐. 참고로 미국은 연간 400만톤 이상의 알루미늄을 수입 중이며, 이 중 상당 부분을 캐나다에서 조달

6. Indian military warns Pakistan against ceasefire violations

https://buly.kr/9iFuBGF
- 인도와 파키스탄은 미국의 중재로 즉각적인 휴전에 합의하였으나, 양측의 상호 비난과 국경 지역의 긴장 지속으로 인해 휴전의 안정성은 여전히 불확실한 상태.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휴전을 발표하며 인도와 파키스탄 간의 무역 확대를 약속했고,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중립 지역에서의 양국 간 광범위한 논의를 제안. 그러나 인도는 제3자의 중재를 거부하고 파키스탄과의 직접 대화를 선호하는 입장을 고수. 휴전 이후에도 국경 지역에서는 포격과 드론 공격이 이어졌으며, 인도는 파키스탄이 휴전 합의를 위반했다고 비난. 양국 간의 깊은 불신과 상호 비난, 국경 지역의 지속적인 긴장으로 인해 휴전의 안정성은 여전히 취약한 상태로 보임

7. China's factory-gate deflation deepens as trade war bites

https://buly.kr/7FRIRty
- 중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0.1% 하락하며 3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감. 이는 내수 부진과 미국과의 무역전쟁으로 인한 경제 압박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됨. 생산자물가지수(PPI)도 수출 부진과 공장 출하 가격의 하락을 반영하여 전년 동월 대비 2.7% 하락하여 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의 하락을 기록. 핵심 소비자물가(Core CPI)는 0.5% 상승하여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물가 수준은 안정적인 것으로 보이나, 전반적인 소비 심리는 여전히 위축되어 있음. 중국 정부는 이러한 디플레이션 압력에 대응하기 위해 금리 인하와 유동성 공급 등 다양한 경기 부양책을 시행. 그러나 주택 시장 침체, 가계 부채 증가, 고용 불안 등 구조적인 문제로 인해 소비와 투자가 활력을 되찾지 못하고 있으며, 미국과의 무역 갈등도 지속되고 있어 경제 회복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음

8. Iron ore tells a different story to the China tariff pain narrative

https://buly.kr/CWu1sOf
- 미국의 대중국 고율 관세에도 불구하고 철광석 시장은 예상과 달리 안정적임. 2025년 1분기 중국의 철광석 수입은 전년 대비 7.8% 감소했으나, 이는 호주의 기상 악화로 인한 공급 차질 때문이며, 수요 감소가 주요 원인은 아님. 중국 항만의 철광석 재고는 4월 25일 기준 1억 3,380만 톤으로 14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 이는 제철소들이 재고를 활용해 생산을 유지했음을 시사. 중국의 부동산 및 인프라 부문은 철강 수요의 약 60%를 차지하며, 미국과의 무역 갈등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요를 유지. 기계 및 자동차 산업과 같은 수출 중심 산업은 미국 시장 의존도가 낮아, 미국의 관세 영향이 제한적인 것으로 보임

9. US oilfield giants brace for tough times as price slide rattles producers

https://buly.kr/G3DBUoI
- SLB, 할리버튼, 베이커휴즈 등은 최근 유가 하락으로 인해 생산자들이 시추 활동을 줄이고 예산을 재조정함에 따라, 북미 지역에서의 수요 감소를 예상. 최근 유가는 배럴당 약 $55로 하락하여, 많은 생산자들이 손익분기점인 $65 이하에서는 시추 활동이 수익성이 없다고 판단. 다이아몬드백 에너지와 코테라 에너지 등은 2025년 자본 지출을 줄이고, 퍼미안 분지에서의 시추 활동을 축소 중. 또한 베이커휴즈는 중국, 독일, 영국, 이탈리아 등에서의 수입품에 대한 관세로 인해 운영 비용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연간 수익에 최대 $2억 달러의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힘
10. Nippon Steel exec headed to Washington next week in push for US Steel deal, source says
https://buly.kr/FhNfXCZ
- 일본제철(日本製鉄)의 부회장 모리 타카히로는 미국 스틸(U.S. Steel) 인수를 위한 150억 달러 규모의 거래 승인을 얻기 위해 다음 주 워싱턴을 방문할 예정
💡 Steel&Metal Daily: 5/12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국내
1. 日 자동차·철강 부진에...상장 제조업, 2년 만에 순이익 감소
https://naver.me/xyd69KCl

2. 철강업계 '탈탄소' 수조원 투자비 들어…CBAM 등에 정부 도움 절실
https://naver.me/Gj784aHM

3. 에코쉘, 굴 껍데기로 친환경 철강원료 생산
https://naver.me/5W9d4qFz

4. 美 "철강은 국가 전략산업" 통제.. 日의 'US스틸' 인수 막는 근거로
https://naver.me/FBaV0nwx

5. “용산역과 연결가능” HDC현산-포스코, 용산정비창 재개발 신경전
https://naver.me/xF2YXtXl

6. 美 상무 "기본관세 10% 유지되나 일부 품목 무관세 가능"
https://naver.me/F0Aikco9

7. 中 허리펑 “美 무역협상, 건설적… 12일 공동성명 발표”
https://naver.me/FLeuMixX

8. 휴전 몇 시간만에 포격 주고받아…인도-파키스탄 '긴장' 지속
https://naver.me/546721PR

9. Rio Tinto사, 캐나다 알루미나 정련소에서 갈륨 추출 성공
-호주 광산업체 Rio Tinto가 캐나다 퀘백주 알루미나 정련소에서 보크사이트를 활용해 갈륨을 추출하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함. 금번 갈륨 추출은 북미 갈륨 공급망 구축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Indium사와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현재는 대규모 생산 가능성 평가를 위한 시범 생산 단계에 돌입한 상태임. 실험 성공 시, 연간 3.5톤, 상업화 시 최대 40톤의 갈륨 생산이 가능할 전망임. 한편, 갈륨은 반도체, 배터리, 전기차 등의 핵심원료로 최대 생산국인 중국이 수출을 통제함에 따라 미국, 캐나다 등 주요국은 공급망 강화에 나섬

10. 인도, 석탄 발전 확대 위해 공급 규제 완화
-인도 정부는 석탄 발전 용량 확대를 위해 독립발전사업자(Independent Power Producers, IPP)에게 장기 석탄 공급 계약을 허용하도록 규정을 개정함. 전력 판매를 위해 석탄 발전 사업자가 전력구매계약(PPA)을 반드시 체결해야 했던 기존 요건도 폐지됨. 금번 규정 완화를 통해 신규 석탄발전소 건설 및 탄광 인근 발전소 설립이 촉진될 것으로 기대됨. 인도는 2030년 신재생에너지 500GW 규모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입찰 저조, 계약 지연 등의 문제로 발전용량 증설에 난항을 겪고 있으며, 석탄 발전용량은 2031~2032년 300GW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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