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Nippon Steel exec headed to Washington next week in push for US Steel deal, source says
https://buly.kr/FhNfXCZ
- 일본제철(日本製鉄)의 부회장 모리 타카히로는 미국 스틸(U.S. Steel) 인수를 위한 150억 달러 규모의 거래 승인을 얻기 위해 다음 주 워싱턴을 방문할 예정
https://buly.kr/FhNfXCZ
- 일본제철(日本製鉄)의 부회장 모리 타카히로는 미국 스틸(U.S. Steel) 인수를 위한 150억 달러 규모의 거래 승인을 얻기 위해 다음 주 워싱턴을 방문할 예정
Reuters
US, China hail 'constructive' Geneva trade talks, details due Monday
Treasury Secretary Scott Bessent reported "substantial progress," but offered no details of an agreement reached as two days of negotiations wrapped up in Geneva.
💡 Steel&Metal Daily: 5/12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국내
1. 日 자동차·철강 부진에...상장 제조업, 2년 만에 순이익 감소
https://naver.me/xyd69KCl
2. 철강업계 '탈탄소' 수조원 투자비 들어…CBAM 등에 정부 도움 절실
https://naver.me/Gj784aHM
3. 에코쉘, 굴 껍데기로 친환경 철강원료 생산
https://naver.me/5W9d4qFz
4. 美 "철강은 국가 전략산업" 통제.. 日의 'US스틸' 인수 막는 근거로
https://naver.me/FBaV0nwx
5. “용산역과 연결가능” HDC현산-포스코, 용산정비창 재개발 신경전
https://naver.me/xF2YXtXl
6. 美 상무 "기본관세 10% 유지되나 일부 품목 무관세 가능"
https://naver.me/F0Aikco9
7. 中 허리펑 “美 무역협상, 건설적… 12일 공동성명 발표”
https://naver.me/FLeuMixX
8. 휴전 몇 시간만에 포격 주고받아…인도-파키스탄 '긴장' 지속
https://naver.me/546721PR
9. Rio Tinto사, 캐나다 알루미나 정련소에서 갈륨 추출 성공
-호주 광산업체 Rio Tinto가 캐나다 퀘백주 알루미나 정련소에서 보크사이트를 활용해 갈륨을 추출하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함. 금번 갈륨 추출은 북미 갈륨 공급망 구축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Indium사와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현재는 대규모 생산 가능성 평가를 위한 시범 생산 단계에 돌입한 상태임. 실험 성공 시, 연간 3.5톤, 상업화 시 최대 40톤의 갈륨 생산이 가능할 전망임. 한편, 갈륨은 반도체, 배터리, 전기차 등의 핵심원료로 최대 생산국인 중국이 수출을 통제함에 따라 미국, 캐나다 등 주요국은 공급망 강화에 나섬
10. 인도, 석탄 발전 확대 위해 공급 규제 완화
-인도 정부는 석탄 발전 용량 확대를 위해 독립발전사업자(Independent Power Producers, IPP)에게 장기 석탄 공급 계약을 허용하도록 규정을 개정함. 전력 판매를 위해 석탄 발전 사업자가 전력구매계약(PPA)을 반드시 체결해야 했던 기존 요건도 폐지됨. 금번 규정 완화를 통해 신규 석탄발전소 건설 및 탄광 인근 발전소 설립이 촉진될 것으로 기대됨. 인도는 2030년 신재생에너지 500GW 규모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입찰 저조, 계약 지연 등의 문제로 발전용량 증설에 난항을 겪고 있으며, 석탄 발전용량은 2031~2032년 300GW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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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 日 자동차·철강 부진에...상장 제조업, 2년 만에 순이익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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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철강업계 '탈탄소' 수조원 투자비 들어…CBAM 등에 정부 도움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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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에코쉘, 굴 껍데기로 친환경 철강원료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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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美 "철강은 국가 전략산업" 통제.. 日의 'US스틸' 인수 막는 근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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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용산역과 연결가능” HDC현산-포스코, 용산정비창 재개발 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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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美 상무 "기본관세 10% 유지되나 일부 품목 무관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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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中 허리펑 “美 무역협상, 건설적… 12일 공동성명 발표”
https://naver.me/FLeuMixX
8. 휴전 몇 시간만에 포격 주고받아…인도-파키스탄 '긴장'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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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Rio Tinto사, 캐나다 알루미나 정련소에서 갈륨 추출 성공
-호주 광산업체 Rio Tinto가 캐나다 퀘백주 알루미나 정련소에서 보크사이트를 활용해 갈륨을 추출하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함. 금번 갈륨 추출은 북미 갈륨 공급망 구축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Indium사와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현재는 대규모 생산 가능성 평가를 위한 시범 생산 단계에 돌입한 상태임. 실험 성공 시, 연간 3.5톤, 상업화 시 최대 40톤의 갈륨 생산이 가능할 전망임. 한편, 갈륨은 반도체, 배터리, 전기차 등의 핵심원료로 최대 생산국인 중국이 수출을 통제함에 따라 미국, 캐나다 등 주요국은 공급망 강화에 나섬
10. 인도, 석탄 발전 확대 위해 공급 규제 완화
-인도 정부는 석탄 발전 용량 확대를 위해 독립발전사업자(Independent Power Producers, IPP)에게 장기 석탄 공급 계약을 허용하도록 규정을 개정함. 전력 판매를 위해 석탄 발전 사업자가 전력구매계약(PPA)을 반드시 체결해야 했던 기존 요건도 폐지됨. 금번 규정 완화를 통해 신규 석탄발전소 건설 및 탄광 인근 발전소 설립이 촉진될 것으로 기대됨. 인도는 2030년 신재생에너지 500GW 규모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입찰 저조, 계약 지연 등의 문제로 발전용량 증설에 난항을 겪고 있으며, 석탄 발전용량은 2031~2032년 300GW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함
Naver
日 자동차·철강 부진에...상장 제조업, 2년 만에 순이익 감소
일본 제조업 상장사의 지난해 사업연도(2024년 4월~2025년 3월) 순이익이 2년 만에 감소세를 보였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오늘(11일) 보도했습니다. 닛케이가 도쿄증시에 상장된 제조업체 약 500개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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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el&Metal Daily: 5/13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 해외
1. China sees the U.S. trade deal as a huge win for Beijing
https://buly.kr/ESyN1MV
- 미국과 중국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고위급 회담을 통해 상호 관세를 대폭 인하하는 90일간의 임시 무역 합의에 도달. 미국은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기존 145%에서 30%로, 중국은 미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125%에서 10%로 각각 인하하기로 합의. 다만 자동차, 철강, 알루미늄 등 일부 품목에 대한 관세는 이번 합의에서 제외되어 기존 관세율이 유지. 양국은 향후 90일 동안 추가 협상을 통해 보다 포괄적인 무역 합의를 도출할 계획. 반도체, 희토류, 제약 등 전략적 산업에 대한 관세와 규제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어, 향후 협상에서 주요 쟁점이 될 것
2. Ocean shipping industry welcomes China-US tariff reprieve
https://buly.kr/8Ivqh0G
- 미국과 중국이 상호 관세를 90일간 일시적으로 인하하기로 합의한 가운데, 독일의 해운사 Hapag-Lloyd는 이 조치를 환영하며 중국발 미국행 화물 예약 증가를 기대. 업체는 당초 중국발 미국행 노선에 소형 선박을 투입할 계획이었으나, 수요 증가에 따라 대형 선박 투입을 재검토. Maersk도 이번 합의를 긍정적으로 평가, 고객 수요에 따라 중국-미국 노선의 운항 능력을 조정할 준비가 되어 있다 밝힘
3. Trump signs executive order to demand pharma industry cuts prices
https://buly.kr/DwE64yD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 내 처방약 가격을 다른 선진국 수준으로 낮추기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 제약사들은 30일 이내에 가격 목표를 설정해야 하며, 6개월 내에 "의미 있는 진전"이 없을 경우 추가 조치(관세 부과, 규제 강화 등)가 예고. "가장 유리한 국가(most favored nation)" 가격 정책을 통해 미국 내 약값을 다른 선진국 수준으로 맞추는 방안이 추진. 연방거래위원회(FTC)는 제약 분야의 반경쟁 행위를 조사하며, 해외에서 직접 약을 수입하는 방안도 검토. 제약업계는 이번 조치에 대해 강한 반발을 보임. 미국제약협회(PhRMA)는 혁신 저해와 연구개발 축소를 우려하며 법적 대응을 검토 중
4. BYD factory delayed in Brazil to be 'fully functional' by end-2026, says official
https://buly.kr/Eonsz6g
- BYD, 브라질 바이아주 카마사리(Camaçari)에 건설 중인 신공장의 완전 가동 시점을 2026년 12월로 연기. 당초 2025년 초 차량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었으나, 노동 착취 의혹에 대한 조사와 악천후로 인한 공사 지연이 발생하면서 일정이 조정. 올해 말부터 중국에서 수입한 반조립 키트를 활용하여 차량 조립을 시작할 예정, 점진적으로 현지 생산 비중을 확대할 계획. 이 공장은 연간 최대 15만 대의 전기차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며, BYD의 글로벌 확장 전략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임
5. India's Tata Steel beats quarterly profit estimates on lower expenses
https://buly.kr/NjkYMr
- 인도의 타타 스틸(Tata Steel)은 2025년 1분기 실적 발표에서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순이익을 기록. 이번 분기 순이익은 130억 1천만 루피(약 1억 5,3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 이는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인 106억 3천만 루피를 상회하는 수치. 실적 향상의 주요 요인은 원자재 비용의 감소. 철강 생산의 핵심 원자재인 코킹 석탄과 철광석의 가격이 하락하면서, 전체 비용은 4.1% 감소한 5,416억 8천만 루피를 기록. 그중 원자재 비용은 18.5% 감소함. 다만 매출은 4.2% 감소한 5,621억 8천만 루피로, 예상치인 5,671억 7천만 루피에 미치지 못함. 잠셰드푸르 제철소의 고로 정비로 인한 생산량 감소와 유럽 시장의 수요 부진 영향 반영
6. Trump's Energy Department unveils broad rule changes aimed at cutting red tape
https://buly.kr/6tbmqdo
- 미국 에너지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규제 완화 정책에 따라 40개 이상의 규정과 프로그램을 폐지하거나 수정하는 광범위한 규제 개혁안을 발표. 1) 수도꼭지, 상업용 제빙기, 전자레인지, 세탁기 등 다양한 가전제품에 대한 연방 에너지 효율 기준이 폐지되거나 완화, 2) 국내 화석 연료 생산과 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천연가스 수출입 신청의 전자 제출 허용, 해외 전력 송전 허가 절차 간소화 등 규제가 완화. 3) 연령, 성별, 장애 등을 이유로 한 차별을 방지하는 여러 규정이 폐지
7. US will fast-track Utah uranium mine permit
https://buly.kr/3u2uApK
- 미국 내무부, 유타주 샌후안 카운티에 위치한 Anfield Energy의 벨벳-우드(Velvet-Wood) 우라늄 광산 프로젝트에 대한 환경 허가 절차를 단 14일 만에 완료하겠다고 발표. 해당 광산은 핵 에너지 및 무기 생산에 사용되는 우라늄과 배터리 및 금속 강화에 활용되는 바나듐을 생산할 계획. Anfield Energy는 또한 유타주에 위치한 Shootaring Canyon 우라늄 제련소를 재가동하여 채굴된 광석을 핵연료로 전환할 계획
8. Indian stocks log best day in 4 years on border truce; Pakistan shares surge
https://buly.kr/FLY9vuZ
- 2025년 5월 12일, 인도와 파키스탄 간의 휴전 합의 이후 인도 증시가 급등하며 4년 만에 최고의 상승률을 기록. 이러한 상승은 최근 양국 간의 군사 충돌로 인한 긴장이 완화되면서 투자자들의 불안이 해소된 데 따른 것
9. Codelco, BHP agree on terms to explore 'Anillo' mining property
https://buly.kr/BeKFKo6
- 칠레 국영 구리 생산업체인 코델코(Codelco)와 다국적 광산 기업 BHP가 칠레 북부의 '아닐로(Anillo)' 광산 부지 탐사를 위한 협약을 체결. 이번 협약에 따라 BHP는 해당 지역의 탐사 활동에 최대 4천만 달러를 투자할 예정. 탐사 결과 상업적 가치가 확인되면, 양사는 공동으로 광산 개발 및 운영을 위한 합작 회사를 설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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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1. China sees the U.S. trade deal as a huge win for Beijing
https://buly.kr/ESyN1MV
- 미국과 중국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고위급 회담을 통해 상호 관세를 대폭 인하하는 90일간의 임시 무역 합의에 도달. 미국은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기존 145%에서 30%로, 중국은 미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125%에서 10%로 각각 인하하기로 합의. 다만 자동차, 철강, 알루미늄 등 일부 품목에 대한 관세는 이번 합의에서 제외되어 기존 관세율이 유지. 양국은 향후 90일 동안 추가 협상을 통해 보다 포괄적인 무역 합의를 도출할 계획. 반도체, 희토류, 제약 등 전략적 산업에 대한 관세와 규제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어, 향후 협상에서 주요 쟁점이 될 것
2. Ocean shipping industry welcomes China-US tariff reprieve
https://buly.kr/8Ivqh0G
- 미국과 중국이 상호 관세를 90일간 일시적으로 인하하기로 합의한 가운데, 독일의 해운사 Hapag-Lloyd는 이 조치를 환영하며 중국발 미국행 화물 예약 증가를 기대. 업체는 당초 중국발 미국행 노선에 소형 선박을 투입할 계획이었으나, 수요 증가에 따라 대형 선박 투입을 재검토. Maersk도 이번 합의를 긍정적으로 평가, 고객 수요에 따라 중국-미국 노선의 운항 능력을 조정할 준비가 되어 있다 밝힘
3. Trump signs executive order to demand pharma industry cuts pr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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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 내 처방약 가격을 다른 선진국 수준으로 낮추기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 제약사들은 30일 이내에 가격 목표를 설정해야 하며, 6개월 내에 "의미 있는 진전"이 없을 경우 추가 조치(관세 부과, 규제 강화 등)가 예고. "가장 유리한 국가(most favored nation)" 가격 정책을 통해 미국 내 약값을 다른 선진국 수준으로 맞추는 방안이 추진. 연방거래위원회(FTC)는 제약 분야의 반경쟁 행위를 조사하며, 해외에서 직접 약을 수입하는 방안도 검토. 제약업계는 이번 조치에 대해 강한 반발을 보임. 미국제약협회(PhRMA)는 혁신 저해와 연구개발 축소를 우려하며 법적 대응을 검토 중
4. BYD factory delayed in Brazil to be 'fully functional' by end-2026, says official
https://buly.kr/Eonsz6g
- BYD, 브라질 바이아주 카마사리(Camaçari)에 건설 중인 신공장의 완전 가동 시점을 2026년 12월로 연기. 당초 2025년 초 차량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었으나, 노동 착취 의혹에 대한 조사와 악천후로 인한 공사 지연이 발생하면서 일정이 조정. 올해 말부터 중국에서 수입한 반조립 키트를 활용하여 차량 조립을 시작할 예정, 점진적으로 현지 생산 비중을 확대할 계획. 이 공장은 연간 최대 15만 대의 전기차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며, BYD의 글로벌 확장 전략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임
5. India's Tata Steel beats quarterly profit estimates on lower expen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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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의 타타 스틸(Tata Steel)은 2025년 1분기 실적 발표에서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순이익을 기록. 이번 분기 순이익은 130억 1천만 루피(약 1억 5,3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 이는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인 106억 3천만 루피를 상회하는 수치. 실적 향상의 주요 요인은 원자재 비용의 감소. 철강 생산의 핵심 원자재인 코킹 석탄과 철광석의 가격이 하락하면서, 전체 비용은 4.1% 감소한 5,416억 8천만 루피를 기록. 그중 원자재 비용은 18.5% 감소함. 다만 매출은 4.2% 감소한 5,621억 8천만 루피로, 예상치인 5,671억 7천만 루피에 미치지 못함. 잠셰드푸르 제철소의 고로 정비로 인한 생산량 감소와 유럽 시장의 수요 부진 영향 반영
6. Trump's Energy Department unveils broad rule changes aimed at cutting red t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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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에너지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규제 완화 정책에 따라 40개 이상의 규정과 프로그램을 폐지하거나 수정하는 광범위한 규제 개혁안을 발표. 1) 수도꼭지, 상업용 제빙기, 전자레인지, 세탁기 등 다양한 가전제품에 대한 연방 에너지 효율 기준이 폐지되거나 완화, 2) 국내 화석 연료 생산과 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천연가스 수출입 신청의 전자 제출 허용, 해외 전력 송전 허가 절차 간소화 등 규제가 완화. 3) 연령, 성별, 장애 등을 이유로 한 차별을 방지하는 여러 규정이 폐지
7. US will fast-track Utah uranium mine per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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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내무부, 유타주 샌후안 카운티에 위치한 Anfield Energy의 벨벳-우드(Velvet-Wood) 우라늄 광산 프로젝트에 대한 환경 허가 절차를 단 14일 만에 완료하겠다고 발표. 해당 광산은 핵 에너지 및 무기 생산에 사용되는 우라늄과 배터리 및 금속 강화에 활용되는 바나듐을 생산할 계획. Anfield Energy는 또한 유타주에 위치한 Shootaring Canyon 우라늄 제련소를 재가동하여 채굴된 광석을 핵연료로 전환할 계획
8. Indian stocks log best day in 4 years on border truce; Pakistan shares su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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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5월 12일, 인도와 파키스탄 간의 휴전 합의 이후 인도 증시가 급등하며 4년 만에 최고의 상승률을 기록. 이러한 상승은 최근 양국 간의 군사 충돌로 인한 긴장이 완화되면서 투자자들의 불안이 해소된 데 따른 것
9. Codelco, BHP agree on terms to explore 'Anillo' mining prope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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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레 국영 구리 생산업체인 코델코(Codelco)와 다국적 광산 기업 BHP가 칠레 북부의 '아닐로(Anillo)' 광산 부지 탐사를 위한 협약을 체결. 이번 협약에 따라 BHP는 해당 지역의 탐사 활동에 최대 4천만 달러를 투자할 예정. 탐사 결과 상업적 가치가 확인되면, 양사는 공동으로 광산 개발 및 운영을 위한 합작 회사를 설립 가능
CNBC
China sees the U.S. trade deal as a huge win for Beijing
The sky-high tariffs imposed by President Donald Trump on imports from China have largely been rolled back temporarily under the trade agreement.
💡 Steel&Metal Daily: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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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 트럼프 “시진핑과 이번 주말 통화할 수도…車·철강 관세 유지”
https://naver.me/Gf0t05kr
2. 트럼프 관세 쇼크에 대미 수출액 -30%, 대중 -20%···자동차·철강 직격탄
https://naver.me/5ixNpusz
3. 日제조업 순이익 2년 만에 감소세, 車·철강 '직격탄'
https://naver.me/5mhZhC5h
4. 美 4월 관세 징수 163억 달러…월간 최고치
https://naver.me/5AgLuIEV
5. 포스코, 튀르키예에서 경쟁 심화...中 업체 신규 공장 설립
https://m.kpinews.kr/newsView/1065560263119900
6. 현대스틸파이프·세아제강, 미 파이프 덤핑 무혐의
http://www.seoulwire.com/news/articleView.html?idxno=650638
7. “버틸 여력이 없어요”…지방 미분양에 중견건설사 ‘곡소리’
https://naver.me/5W9dmf91
8. 美·中 공동성명 발표 소식에 ‘저평가’ 구리 반등···金은 3200弗대 회귀
https://naver.me/x0XthNhz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국내
1. 트럼프 “시진핑과 이번 주말 통화할 수도…車·철강 관세 유지”
https://naver.me/Gf0t05kr
2. 트럼프 관세 쇼크에 대미 수출액 -30%, 대중 -20%···자동차·철강 직격탄
https://naver.me/5ixNpusz
3. 日제조업 순이익 2년 만에 감소세, 車·철강 '직격탄'
https://naver.me/5mhZhC5h
4. 美 4월 관세 징수 163억 달러…월간 최고치
https://naver.me/5AgLuIEV
5. 포스코, 튀르키예에서 경쟁 심화...中 업체 신규 공장 설립
https://m.kpinews.kr/newsView/1065560263119900
6. 현대스틸파이프·세아제강, 미 파이프 덤핑 무혐의
http://www.seoulwire.com/news/articleView.html?idxno=650638
7. “버틸 여력이 없어요”…지방 미분양에 중견건설사 ‘곡소리’
https://naver.me/5W9dmf91
8. 美·中 공동성명 발표 소식에 ‘저평가’ 구리 반등···金은 3200弗대 회귀
https://naver.me/x0XthNhz
Naver
트럼프 “시진핑과 이번 주말 통화할 수도…車·철강 관세 유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 중국과의 무역 협상 관련 “중국과의 합의에 자동차, 철강·알루미늄, 의약품 같은 품목별 개별 관세는 포함이 안 된다”고 밝혔다. 펜타닐 반입을 문제 삼아 올해 2~3월 중국에 부과
💡 Steel&Metal Daily: 5/14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 해외
1. China to adjust tariff rates on US goods from May 14, says finance ministry
https://buly.kr/Aapho1H
- 중국 재정부, 5월 14일 오후 12시 1분(현지시간)부터 미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기존 34%에서 10%로 인하하고, 이후 두 차례에 걸쳐 예정되었던 추가 91%의 관세 부과를 취소한다고 발표. 해당 조치는 90일간 유효하며, 양국 간 경제 및 무역 교류를 촉진하고 글로벌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 줄 것
2. US imposes sanctions on companies it says sent Iranian oil to China
https://buly.kr/Gvmz7Ql
- 미국, 이란산 원유를 중국으로 운송한 네트워크에 대해 새로운 제재를 발표. 이번 제재 대상에는 이란혁명수비대(IRGC) 및 이와 관련된 단체들과 연계된 해운 회사, 개인, 선박이 포함. 해당 네트워크는 ‘중국 고객’을 위해 수백만 배럴의 이란산 석유를 밀수출한 것으로 보이며, 이 과정에서 위장된 선박 명칭, 허위 문서화 등의 수법이 사용되었다고 밝힘
3. EU prepares new sanctions targeting Russia's shadow fleet despite proposed Zelenskyy-Putin talks
https://buly.kr/Gvmz7Ql
- 유럽연합(EU), 러시아의 '그림자 선단(shadow fleet)'을 겨냥한 새로운 제재 패키지를 준비 중. 이는 움직임은 우크라이나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한 협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평화 회담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제재 강화가 추진. 해당 움직임은 러시아에 대한 압박을 높이고, 우크라이나와의 평화 협상을 촉진하기 위한 EU의 전략의 일환으로 보임. 그러나 일부 EU 회원국, 특히 헝가리의 반대와 미국의 협조 부족 등으로 인해 제재 시행에는 정치적 장애물이 존재. 한편, 러시아는 서방의 무기 지원 중단을 조건으로 휴전을 제안한 바 있음. EU는 이러한 러시아의 조건을 받아들이지 않고, 제재를 통해 러시아를 압박하는 전략을 지속할 전망
4. Snapshot of China’s mineral export controls after trade war truce
https://buly.kr/6MrWGaG
- 중국의 희토류 금속 수출 제한이 조만간 철회되거나 완화될 가능성이 제기. 중국은 지난달 수출통제목록에 추가된 희토류 7종은 기존에 등재된 12종 이상의 광물 및 수출 허가제를 시행. 또한 갈륨, 게르마늄, 안티모니의 미국 수출을 금지한 바 있음
5. India considers counter duties on US products, notice to WTO shows
https://buly.kr/GE7xCNT
- 인도는 미국의 철강 및 알루미늄 제품에 대한 관세에 대응하여 미국산 제품에 대한 수입 관세 부과를 고려 중. 인도는 이러한 상황에서 미국과의 무역 협상을 통해 관세 격차를 3분의 2까지 줄이는 방안을 제안하고 있으며, 미국산 고급 제품에 대한 수입 규제 완화도 고려 중. 한편, 인도는 중국산 저가 철강 수입을 억제하기 위해 지난달 12%의 임시 관세를 부과했으며, 자국 철강 산업 보호와 수출 확대를 위한 다양한 무역 협상을 진행 중
6. Crude oil climbs more than $1.60 a barrel on tariff cuts, economic outlook
https://buly.kr/APuwpVq
- 브렌트유는 배럴당 64.85달러로 11센트 하락했고,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61.87달러로 8센트 하락. 이는 미국과 중국 간의 90일간 관세 전쟁 일시 중단 발표로 인한 초기 상승 이후, 공급 과잉 우려와 무역 협상에 대한 불확실성이 다시 부각되었기 때문. 특히, OPEC+의 5월 원유 생산량이 4월 대비 하루 41만 배럴 증가하면서 공급 과잉 우려 커짐. 반면, 미국과 유럽의 정제 용량 감소로 정제유 수요는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으며, 싱가포르의 정제 마진은 5월 들어 거의 두 배로 상승해 배럴당 평균 6.60달러를 기록
7. US to speed up oil and gas land parcel reviews for federal leasing
https://buly.kr/HHcV5OV
- 트럼프 행정부는 연방 토지에서의 석유 및 가스 임대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토지 검토 기간을 기존 약 1년에서 6개월로 단축한다고 발표. 이에 따라 토지 이용 계획과의 정합성 평가와 환경 영향 평가가 동시에 진행되어 절차가 간소화될 예정. 이번 정책 변화는 트럼프 대통령이 1월 20일에 선언한 '국가 에너지 비상사태'의 일환으로, 에너지 및 광산 개발 프로젝트의 승인 시간을 최대 28일로 단축하는 긴급 허가 조치와 함께 추진되고 있음
8. Malaysia puts anti-dumping duties on some flat-rolled iron, non-alloy steel products
https://buly.kr/HHcV5OV
- 말레이시아 정부는 중국, 인도, 일본, 한국에서 수입되는 일부 평판 철 및 비합금강 제품에 대해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 (인도: 27.88%, 중국: 4.48% ~ 20.42%,일본: 15.74% ~ 36.8%, 한국: 21.6% ~ 35.43% 결정) 해당 조치는 2025년 5월 11일부터 시행되며, 향후 5년간 유지될 예정
9. UK trade remedies body recommends country-specific quota caps on steel imports
https://buly.kr/HHcV5OV
- 영국 무역구제청(TRA)은 자국 철강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특정 국가별 철강 수입에 대한 쿼터 상한선을 도입할 것을 권고. 이 조치는 10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며, 베트남, 한국, 알제리 등 일부 국가의 철강 수입이 잔여 쿼터의 40%를 초과할 경우 25%의 관세가 부과. 또한 7월부터 분기별 미사용 쿼터의 이월을 금지할 것을 제안. 그러나 UK Steel은 이러한 조치가 "국내 철강 산업을 효과적으로 방어하기에는 부족하다"고 비판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 해외
1. China to adjust tariff rates on US goods from May 14, says finance ministry
https://buly.kr/Aapho1H
- 중국 재정부, 5월 14일 오후 12시 1분(현지시간)부터 미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기존 34%에서 10%로 인하하고, 이후 두 차례에 걸쳐 예정되었던 추가 91%의 관세 부과를 취소한다고 발표. 해당 조치는 90일간 유효하며, 양국 간 경제 및 무역 교류를 촉진하고 글로벌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 줄 것
2. US imposes sanctions on companies it says sent Iranian oil to China
https://buly.kr/Gvmz7Ql
- 미국, 이란산 원유를 중국으로 운송한 네트워크에 대해 새로운 제재를 발표. 이번 제재 대상에는 이란혁명수비대(IRGC) 및 이와 관련된 단체들과 연계된 해운 회사, 개인, 선박이 포함. 해당 네트워크는 ‘중국 고객’을 위해 수백만 배럴의 이란산 석유를 밀수출한 것으로 보이며, 이 과정에서 위장된 선박 명칭, 허위 문서화 등의 수법이 사용되었다고 밝힘
3. EU prepares new sanctions targeting Russia's shadow fleet despite proposed Zelenskyy-Putin talks
https://buly.kr/Gvmz7Ql
- 유럽연합(EU), 러시아의 '그림자 선단(shadow fleet)'을 겨냥한 새로운 제재 패키지를 준비 중. 이는 움직임은 우크라이나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한 협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평화 회담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제재 강화가 추진. 해당 움직임은 러시아에 대한 압박을 높이고, 우크라이나와의 평화 협상을 촉진하기 위한 EU의 전략의 일환으로 보임. 그러나 일부 EU 회원국, 특히 헝가리의 반대와 미국의 협조 부족 등으로 인해 제재 시행에는 정치적 장애물이 존재. 한편, 러시아는 서방의 무기 지원 중단을 조건으로 휴전을 제안한 바 있음. EU는 이러한 러시아의 조건을 받아들이지 않고, 제재를 통해 러시아를 압박하는 전략을 지속할 전망
4. Snapshot of China’s mineral export controls after trade war truce
https://buly.kr/6MrWGaG
- 중국의 희토류 금속 수출 제한이 조만간 철회되거나 완화될 가능성이 제기. 중국은 지난달 수출통제목록에 추가된 희토류 7종은 기존에 등재된 12종 이상의 광물 및 수출 허가제를 시행. 또한 갈륨, 게르마늄, 안티모니의 미국 수출을 금지한 바 있음
5. India considers counter duties on US products, notice to WTO shows
https://buly.kr/GE7xCNT
- 인도는 미국의 철강 및 알루미늄 제품에 대한 관세에 대응하여 미국산 제품에 대한 수입 관세 부과를 고려 중. 인도는 이러한 상황에서 미국과의 무역 협상을 통해 관세 격차를 3분의 2까지 줄이는 방안을 제안하고 있으며, 미국산 고급 제품에 대한 수입 규제 완화도 고려 중. 한편, 인도는 중국산 저가 철강 수입을 억제하기 위해 지난달 12%의 임시 관세를 부과했으며, 자국 철강 산업 보호와 수출 확대를 위한 다양한 무역 협상을 진행 중
6. Crude oil climbs more than $1.60 a barrel on tariff cuts, economic outlook
https://buly.kr/APuwpVq
- 브렌트유는 배럴당 64.85달러로 11센트 하락했고,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61.87달러로 8센트 하락. 이는 미국과 중국 간의 90일간 관세 전쟁 일시 중단 발표로 인한 초기 상승 이후, 공급 과잉 우려와 무역 협상에 대한 불확실성이 다시 부각되었기 때문. 특히, OPEC+의 5월 원유 생산량이 4월 대비 하루 41만 배럴 증가하면서 공급 과잉 우려 커짐. 반면, 미국과 유럽의 정제 용량 감소로 정제유 수요는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으며, 싱가포르의 정제 마진은 5월 들어 거의 두 배로 상승해 배럴당 평균 6.60달러를 기록
7. US to speed up oil and gas land parcel reviews for federal leasing
https://buly.kr/HHcV5OV
- 트럼프 행정부는 연방 토지에서의 석유 및 가스 임대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토지 검토 기간을 기존 약 1년에서 6개월로 단축한다고 발표. 이에 따라 토지 이용 계획과의 정합성 평가와 환경 영향 평가가 동시에 진행되어 절차가 간소화될 예정. 이번 정책 변화는 트럼프 대통령이 1월 20일에 선언한 '국가 에너지 비상사태'의 일환으로, 에너지 및 광산 개발 프로젝트의 승인 시간을 최대 28일로 단축하는 긴급 허가 조치와 함께 추진되고 있음
8. Malaysia puts anti-dumping duties on some flat-rolled iron, non-alloy steel products
https://buly.kr/HHcV5OV
- 말레이시아 정부는 중국, 인도, 일본, 한국에서 수입되는 일부 평판 철 및 비합금강 제품에 대해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 (인도: 27.88%, 중국: 4.48% ~ 20.42%,일본: 15.74% ~ 36.8%, 한국: 21.6% ~ 35.43% 결정) 해당 조치는 2025년 5월 11일부터 시행되며, 향후 5년간 유지될 예정
9. UK trade remedies body recommends country-specific quota caps on steel imports
https://buly.kr/HHcV5OV
- 영국 무역구제청(TRA)은 자국 철강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특정 국가별 철강 수입에 대한 쿼터 상한선을 도입할 것을 권고. 이 조치는 10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며, 베트남, 한국, 알제리 등 일부 국가의 철강 수입이 잔여 쿼터의 40%를 초과할 경우 25%의 관세가 부과. 또한 7월부터 분기별 미사용 쿼터의 이월을 금지할 것을 제안. 그러나 UK Steel은 이러한 조치가 "국내 철강 산업을 효과적으로 방어하기에는 부족하다"고 비판
Reuters
China to adjust tariff rates on US goods from May 14, says finance ministry
China will lower its tariffs on U.S. goods to 10% for an initial 90 days starting from 12:01 pm (0401 GMT) on Wednesday, Chinese finance ministry said in a statement on Tuesday.
💡 Steel&Metal Daily: 5/14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국내
1. 중기 1분기 수출 늘었지만…'美관세여파' 철강 18% 감소
https://naver.me/5u9hUumQ
2. 인도, 미국 철강 관세에 맞대응 움직임…보복 조치 검토
https://naver.me/F9hwiKFn
3. '캐즘' 이후 준비하는 포스코그룹…1.6조 규모 유상증자
https://naver.me/5SS7uqN0
4. 세아제강, 영국 모노파일 제조사 세아윈드 주식 438만6000주 추가 취득
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0992
5. 고려아연-MBK 경영권 분쟁 재격돌
https://naver.me/GWiSTTW2
6. 달러 '급락' 속...국제금값 '상승', 은·구리·WTI '껑충'
http://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7104
7. 무역위, 사실상 인니청산과 베트남용진 경제 공동체 인정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1633
8. 중국, 미국과의 관세 합의 속 전략광물 밀수 단속 등 수출 통제 강화
-중국 정부가 전략광물 수출에 대한 통제 강화를 5월 12일 발표함. 금번 조치는 전략광물 밀수 방지 및 공급망 강화를 위한 선제적 조치로, 갈륨, 게르마늄, 안티모니, 텅스텐 등이 단속 대상에 포함됨. 한편, 중국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미중 고위급 무역 협상으로 미국에 대한 보복성 고율 관세를 철회했으나, 공동성명에는 희토류 수출통제 해제와 관련한 명확한 언급이 포함되지는 않음
9. Alphamin사, 콩고민주공화국 Bisie 주석 광산 조업재개 후 생산 견조
-Alphamin Resources사는 콩고민주공화국 Bisie 광산에서의 주석 생산량이 4월 15일 조업 재개 이후 현재까지 총 1,290톤을 기록했다고 발표함. 앞서 M23 반군의 Walikale 지역 점령으로 조업이 중단되었으나, 미국 정부의 중재로 반군이 철수함에 따라 4월 15일부터 점진적으로 조업이 재개됨. 한편, 5월 12일 런던금속거래소(LME)의 주석 가격은 U$32,605/톤으로 전일 대비 2.71% 상승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국내
1. 중기 1분기 수출 늘었지만…'美관세여파' 철강 18% 감소
https://naver.me/5u9hUumQ
2. 인도, 미국 철강 관세에 맞대응 움직임…보복 조치 검토
https://naver.me/F9hwiKFn
3. '캐즘' 이후 준비하는 포스코그룹…1.6조 규모 유상증자
https://naver.me/5SS7uqN0
4. 세아제강, 영국 모노파일 제조사 세아윈드 주식 438만6000주 추가 취득
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0992
5. 고려아연-MBK 경영권 분쟁 재격돌
https://naver.me/GWiSTTW2
6. 달러 '급락' 속...국제금값 '상승', 은·구리·WTI '껑충'
http://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7104
7. 무역위, 사실상 인니청산과 베트남용진 경제 공동체 인정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1633
8. 중국, 미국과의 관세 합의 속 전략광물 밀수 단속 등 수출 통제 강화
-중국 정부가 전략광물 수출에 대한 통제 강화를 5월 12일 발표함. 금번 조치는 전략광물 밀수 방지 및 공급망 강화를 위한 선제적 조치로, 갈륨, 게르마늄, 안티모니, 텅스텐 등이 단속 대상에 포함됨. 한편, 중국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미중 고위급 무역 협상으로 미국에 대한 보복성 고율 관세를 철회했으나, 공동성명에는 희토류 수출통제 해제와 관련한 명확한 언급이 포함되지는 않음
9. Alphamin사, 콩고민주공화국 Bisie 주석 광산 조업재개 후 생산 견조
-Alphamin Resources사는 콩고민주공화국 Bisie 광산에서의 주석 생산량이 4월 15일 조업 재개 이후 현재까지 총 1,290톤을 기록했다고 발표함. 앞서 M23 반군의 Walikale 지역 점령으로 조업이 중단되었으나, 미국 정부의 중재로 반군이 철수함에 따라 4월 15일부터 점진적으로 조업이 재개됨. 한편, 5월 12일 런던금속거래소(LME)의 주석 가격은 U$32,605/톤으로 전일 대비 2.71% 상승
Naver
중기 1분기 수출 늘었지만…'美관세여파' 철강 18% 감소
올해 1분기 중소기업 수출이 전년 동기대비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1분기 집계인 만큼 3월부터 본격화된 미국 관세 정책의 여파는 크게 반영되지 않았다. 14일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발표한 '2025년도 1분기
💡 Steel&Metal Daily: 5/15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해외
1. Middle swath of North America at risk of power shortfalls this summer, regulator says
https://buly.kr/FsIRb3L
- 북미전력신뢰도공사(NERC), 올여름 미국과 캐나다의 중부 지역(텍사스(ERCOT), 중서부(MISO), 남서부(SPP), 뉴잉글랜드 등의 지역)의 전력 부족 위험이 높다고 경고. 이는 전력 수요가 작년보다 10GW 이상 증가했기 때문. 전년도 증가량의 두 배를 넘는 수치로, 데이터 센터, 제조업, 전기차 확산 등 산업 전반의 전기화가 원인. 전력 공급 측면에서는 석탄 및 천연가스 발전소가 7GW 이상 폐쇄된 반면, 태양광 30GW, 배터리 저장 설비 13GW가 추가되며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
2. Argentina inflation brakes more than expected in April
https://buly.kr/1REJAFU
- 아르헨티나의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 2.8%로 집계되어 예상치인 3.1%를 하회. 3월의 3.7%보다 낮아짐. 이러한 물가 안정은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의 긴축 재정 정책과 통화 공급 억제, 자유 변동 환율제 도입 등의 영향으로 분석. 4월 중순, 아르헨티나 정부는 외환 통제를 해제하고 1,000~1,400페소 범위의 자유 변동 환율제를 도입. 전문가들은 이러한 조치들이 인플레이션 억제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2025년 하반기에는 월간 인플레이션율이 2% 이하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
3. China pauses some measures on US entities following tariff truce
https://buly.kr/uU2Dsx
- 중국 상무부는 미국과의 관세 휴전에 따라 일부 미국 기업에 대한 비관세 제재를 일시 중단. 중국은 4월에 발표한 '신뢰할 수 없는 기업 리스트'에 포함된 17개 미국 기업 중 11개 기업에 대한 제재를 90일간 중단하고, 나머지 6개 기업에 대해서도 제재를 일시 중단.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양국 간 무역 긴장을 완화하고, 기업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
4. US slashes 'de minimis' tariff on small China parcels to as low as 30%
https://buly.kr/28tL5dd
- 미국 정부는 중국발 소액 직구 물품에 적용되던 '디 미니미스(de minimis)' 관세를 대폭 인하하기로 발표 (기존) $800 이하의 중국발 소액 배송품에 대해 최대 120%의 관세가 부과 -> (변경 후) 편 배송품의 경우 54%로, 상업용 배송품은 30%로 인하. 다만 미국 우정국(USPS)은 관세 징수에 필요한 시스템이 부족하여 여전히 수집 문제 겪음. 또한 일부 의료용품과 같은 특정 품목은 여전히 높은 관세가 적용
5. Minerals for muscle? Why Trump’s Ukraine resources deal could be a sign of things to come
https://buly.kr/3u2utrX
- 미국과 우크라이나는 전략적 광물 자원 협정을 체결. 이러한 협력은 미국이 중국에 대한 광물 의존도를 줄이고, 우크라이나는 경제적 회복과 안보를 강화. 우크라이나의 광물 산업은 구소련 시절의 낙후된 지도와 인프라 부족, 지속되는 전쟁으로 인한 안전 문제 등으로 인해 단기간 내에 성과를 내기 어려움. 미국 역시 실질적 자립을 위해서 정제 능력 확보가 필수적임
6. Exclusive: Beijing has issued first rare earth magnet export permits, Volkswagen suppliers on the list
https://buly.kr/1n3p89Y
- 중국 정부, 희토류 자석의 수출을 제한한 이후 처음으로 수출 허가를 발급. 이는 독일 자동차 제조업체 폭스바겐(VW)의 공급업체를 포함한 최소 4개 중국 기업(Baotou Tianhe Magnetics, Zhongke Sanhuan, Baotou INST Magnetic, Earth-Panda Advanced Magnetic Material)에 허가 부여
7. India's benchmarks inch higher as tech, metal stocks gain
https://buly.kr/2Jo64fR
- 인도 증시는 미국과 인도의 예상보다 낮은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에 힘입어 상승 마감. 모든 주요 섹터가 상승했으며, 특히 금속과 정보기술(IT) 분야가 각각 2.5%와 1.1%의 상승률 시현. 개별기업 중에서는 타타 스틸이 4분기 실적 호조에 힘입어 4.7% 상승하며 금속 섹터의 상승을 주도했고, IT 업종은 미국의 낮은 인플레이션과 달러 약세로 인해 긍정적인 영향
8. Steelmaker Nucor halts some production after cyber security incident
https://buly.kr/28tL5tO
- Nucor, 사이버 보안 사고로 인해 일부 생산 라인을 중단. 이번 사고는 외부 제3자가 회사의 일부 정보기술(IT) 시스템에 무단으로 접근한 것으로 확인. 업체는 해당 시스템 가동중단 후 사건을 조사 중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해외
1. Middle swath of North America at risk of power shortfalls this summer, regulator says
https://buly.kr/FsIRb3L
- 북미전력신뢰도공사(NERC), 올여름 미국과 캐나다의 중부 지역(텍사스(ERCOT), 중서부(MISO), 남서부(SPP), 뉴잉글랜드 등의 지역)의 전력 부족 위험이 높다고 경고. 이는 전력 수요가 작년보다 10GW 이상 증가했기 때문. 전년도 증가량의 두 배를 넘는 수치로, 데이터 센터, 제조업, 전기차 확산 등 산업 전반의 전기화가 원인. 전력 공급 측면에서는 석탄 및 천연가스 발전소가 7GW 이상 폐쇄된 반면, 태양광 30GW, 배터리 저장 설비 13GW가 추가되며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
2. Argentina inflation brakes more than expected in April
https://buly.kr/1REJAFU
- 아르헨티나의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 2.8%로 집계되어 예상치인 3.1%를 하회. 3월의 3.7%보다 낮아짐. 이러한 물가 안정은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의 긴축 재정 정책과 통화 공급 억제, 자유 변동 환율제 도입 등의 영향으로 분석. 4월 중순, 아르헨티나 정부는 외환 통제를 해제하고 1,000~1,400페소 범위의 자유 변동 환율제를 도입. 전문가들은 이러한 조치들이 인플레이션 억제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2025년 하반기에는 월간 인플레이션율이 2% 이하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
3. China pauses some measures on US entities following tariff truce
https://buly.kr/uU2Dsx
- 중국 상무부는 미국과의 관세 휴전에 따라 일부 미국 기업에 대한 비관세 제재를 일시 중단. 중국은 4월에 발표한 '신뢰할 수 없는 기업 리스트'에 포함된 17개 미국 기업 중 11개 기업에 대한 제재를 90일간 중단하고, 나머지 6개 기업에 대해서도 제재를 일시 중단.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양국 간 무역 긴장을 완화하고, 기업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
4. US slashes 'de minimis' tariff on small China parcels to as low as 30%
https://buly.kr/28tL5dd
- 미국 정부는 중국발 소액 직구 물품에 적용되던 '디 미니미스(de minimis)' 관세를 대폭 인하하기로 발표 (기존) $800 이하의 중국발 소액 배송품에 대해 최대 120%의 관세가 부과 -> (변경 후) 편 배송품의 경우 54%로, 상업용 배송품은 30%로 인하. 다만 미국 우정국(USPS)은 관세 징수에 필요한 시스템이 부족하여 여전히 수집 문제 겪음. 또한 일부 의료용품과 같은 특정 품목은 여전히 높은 관세가 적용
5. Minerals for muscle? Why Trump’s Ukraine resources deal could be a sign of things to come
https://buly.kr/3u2utrX
- 미국과 우크라이나는 전략적 광물 자원 협정을 체결. 이러한 협력은 미국이 중국에 대한 광물 의존도를 줄이고, 우크라이나는 경제적 회복과 안보를 강화. 우크라이나의 광물 산업은 구소련 시절의 낙후된 지도와 인프라 부족, 지속되는 전쟁으로 인한 안전 문제 등으로 인해 단기간 내에 성과를 내기 어려움. 미국 역시 실질적 자립을 위해서 정제 능력 확보가 필수적임
6. Exclusive: Beijing has issued first rare earth magnet export permits, Volkswagen suppliers on the list
https://buly.kr/1n3p89Y
- 중국 정부, 희토류 자석의 수출을 제한한 이후 처음으로 수출 허가를 발급. 이는 독일 자동차 제조업체 폭스바겐(VW)의 공급업체를 포함한 최소 4개 중국 기업(Baotou Tianhe Magnetics, Zhongke Sanhuan, Baotou INST Magnetic, Earth-Panda Advanced Magnetic Material)에 허가 부여
7. India's benchmarks inch higher as tech, metal stocks gain
https://buly.kr/2Jo64fR
- 인도 증시는 미국과 인도의 예상보다 낮은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에 힘입어 상승 마감. 모든 주요 섹터가 상승했으며, 특히 금속과 정보기술(IT) 분야가 각각 2.5%와 1.1%의 상승률 시현. 개별기업 중에서는 타타 스틸이 4분기 실적 호조에 힘입어 4.7% 상승하며 금속 섹터의 상승을 주도했고, IT 업종은 미국의 낮은 인플레이션과 달러 약세로 인해 긍정적인 영향
8. Steelmaker Nucor halts some production after cyber security incident
https://buly.kr/28tL5tO
- Nucor, 사이버 보안 사고로 인해 일부 생산 라인을 중단. 이번 사고는 외부 제3자가 회사의 일부 정보기술(IT) 시스템에 무단으로 접근한 것으로 확인. 업체는 해당 시스템 가동중단 후 사건을 조사 중
Reuters
Middle swath of North America at risk of power shortfalls this summer, regulator says
The middle section of the U.S. and Canada could have a shortfall of electricity this summer if higher-than-normal forecasted temperatures drive up demand as a changing mix of power supplies increases reliability risks, the organization overseeing the area's…
💡 Steel&Metal Daily: 5/15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국내
1. 중기 1분기 수출 0.7% 증가‥'관세 여파' 철강·알루미늄 감소
https://naver.me/57QDuZvN
2. 관세 이어 탄소세 덮친다…두 갈래로 살길 뚫는 철강
https://naver.me/xU4bW14s
3. ‘철강 관세’ 요지부동 트럼프…국내 기업들 수출량 ‘눈치 보기’
https://naver.me/xktc8nUm
4. 말레이시아, 한국 포함 4개국산 철강 제품에 반덤핑 관세 부과
https://naver.me/xrCUV2Vm
5. 포스코 노사 임단협 돌입…상견례 개최
https://naver.me/Gf0tscYF
6. 포스코 노조 "철강산업 위기…산업용 전기요금 인하해야"
https://naver.me/xnrQw1fV
7. S&P, 현대제철 신용등급 'BBB' 유지…美 투자 부담에도 전망 '안정적'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55852
8. 올해 경제성장률 0%대 반토막...자동차 관세, 건설업에 명운 달렸다
https://naver.me/GJ58pz41
9. 동, 미-중 관세 협상에 상승 속 세계 경기둔화 우려 상존
-5월 12일 런던금속거래소(LME)의 동 가격이 전일 대비 1.1% 상승하며 U$9,590/톤을 기록함. 미국과 중국이 스위스 제네바에서 고위급 무역 협상을 통해 상호 고율 관세를 90일간 인하하기로 합의하면서, 무역갈등이 일시적으로 완화된 데 따른 결과임. 다만, 금번 조치가 단기적 합의에 그칠 가능성이 제기되며, 세계 인플레이션 및 경기둔화에 대한 우려가 남아 있음. 한편, 중국은 2025년 4월 동 광석 수입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해 정제련 업계의 광석 부족 문제가 일부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나, 세계 원광 공급부족 및 정제련 생산능력 과잉으로 인한 실적 부진이 이어질 전망임
10. Codelco-Rio Tinto, 칠레 동 증산 위한 광업 지구 조성
-칠레 국영 광산업체 Codelco사가 글로벌 광산업체 Rio Tinto사와 함께 칠레 북부 Atacama지역에 광업 지구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발표함. 금번 광업 지구는 Nuevo Cobre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인접 광산들과 연계 개발되며, 칠레의 동 생산 확대를 목표로 함. Nuevo Cobre 프로젝트는 2023년 착수된 합작사업으로 현재 탐사가 진행 중이며, Codelco사가 43%, Rio Tinto사가 58%의 지분을 보유함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국내
1. 중기 1분기 수출 0.7% 증가‥'관세 여파' 철강·알루미늄 감소
https://naver.me/57QDuZvN
2. 관세 이어 탄소세 덮친다…두 갈래로 살길 뚫는 철강
https://naver.me/xU4bW14s
3. ‘철강 관세’ 요지부동 트럼프…국내 기업들 수출량 ‘눈치 보기’
https://naver.me/xktc8nUm
4. 말레이시아, 한국 포함 4개국산 철강 제품에 반덤핑 관세 부과
https://naver.me/xrCUV2Vm
5. 포스코 노사 임단협 돌입…상견례 개최
https://naver.me/Gf0tscYF
6. 포스코 노조 "철강산업 위기…산업용 전기요금 인하해야"
https://naver.me/xnrQw1fV
7. S&P, 현대제철 신용등급 'BBB' 유지…美 투자 부담에도 전망 '안정적'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55852
8. 올해 경제성장률 0%대 반토막...자동차 관세, 건설업에 명운 달렸다
https://naver.me/GJ58pz41
9. 동, 미-중 관세 협상에 상승 속 세계 경기둔화 우려 상존
-5월 12일 런던금속거래소(LME)의 동 가격이 전일 대비 1.1% 상승하며 U$9,590/톤을 기록함. 미국과 중국이 스위스 제네바에서 고위급 무역 협상을 통해 상호 고율 관세를 90일간 인하하기로 합의하면서, 무역갈등이 일시적으로 완화된 데 따른 결과임. 다만, 금번 조치가 단기적 합의에 그칠 가능성이 제기되며, 세계 인플레이션 및 경기둔화에 대한 우려가 남아 있음. 한편, 중국은 2025년 4월 동 광석 수입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해 정제련 업계의 광석 부족 문제가 일부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나, 세계 원광 공급부족 및 정제련 생산능력 과잉으로 인한 실적 부진이 이어질 전망임
10. Codelco-Rio Tinto, 칠레 동 증산 위한 광업 지구 조성
-칠레 국영 광산업체 Codelco사가 글로벌 광산업체 Rio Tinto사와 함께 칠레 북부 Atacama지역에 광업 지구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발표함. 금번 광업 지구는 Nuevo Cobre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인접 광산들과 연계 개발되며, 칠레의 동 생산 확대를 목표로 함. Nuevo Cobre 프로젝트는 2023년 착수된 합작사업으로 현재 탐사가 진행 중이며, Codelco사가 43%, Rio Tinto사가 58%의 지분을 보유함
Naver
중기 1분기 수출 0.7% 증가‥'관세 여파' 철강·알루미늄 감소
올해 1분기 중소기업 수출이 화장품과 자동차의 수출 호조로 5분기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1분기 중소기업 수출은 270억 달러로, 작년 동기 대비 0.7%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품목별로
💡 Steel&Metal Daily: 5/16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해외
1. Alibaba shares drop more than 7% on big profit miss
https://buly.kr/3CNtKkU
- 매출은 2,217억 위안(약 307억 달러)으로 전년 대비 7% 증가했지만, LSEG 예상치인 2,244억 위안에는 못 미치며 주가가 시간외 거래에서 6% 하락. 순이익은 31% 감소한 35억 위안을 기록. 중국 커머스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에 그쳤고, 알리익스프레스와 라자다 등 해외 커머스 부문 매출은 45% 급증했으나, 여전히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작음. 알리바바는 전사적 구조조정을 진행 중이며, 클라우드 부문을 포함한 분사 계획을 철회하고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주환원에 집중할 것
2. Trump announces $200 billion in deals during UAE visit, AI agreement signed
https://buly.kr/1c94VUm
-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방문은 트럼프 재선 캠페인의 일환이자, UAE가 인공지능(AI) 분야에서 미국과의 협력 강화를 기대하는 가운데 이루어짐. UAE는 이미 AI 기술 개발을 위해 미국의 엔비디아(Nvidia) 등 주요 기업들과 협력 중이며, 자체 AI 모델 '팰컨(Falcon)' 개발을 위해 막대한 투자 중. 트럼프는 걸프 국가들과의 경제·기술 동맹 강화를 외교적 성과로 내세우며, 중국과의 기술 패권 경쟁에서 미국의 우위를 강조함
3. Hot weather and high demand to pressure US power grid this summer, FERC says
https://buly.kr/AapiXA8
-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는 2025년 여름 미국 전력망이 고온과 높은 전력 수요로 인해 큰 압박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 특히 중서부와 남서부 지역에서 전력 부족 위험이 가장 클 것으로 전망. 극심한 더위로 냉방 수요가 급증하고, 태양광 발전량이 일몰 이후 급감하는 시점에서 전력 수급의 불균형이 심화될 수 있다고 밝힘. 이와 함께 화석연료 발전소 폐쇄가 지속되면서 전력망의 예비 여력이 줄어들고 있어, 안정적 공급을 위한 비상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 또한, 송전 인프라 개선이 더딘 상황에서 풍력 및 태양광 발전의 확대가 오히려 공급 불안정을 심화시키고 있다고 지적
4. Putin and Trump leave Zelenskyy in the dust, skipping peace talks in Turkey
https://buly.kr/90athrX
- 6월 스위스에서 열리는 우크라이나 평화 정상회의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참석하지 않을 예정. 푸틴 대통령은 해당 행사에 초청받지 않았으며, 러시아는 회의 자체를 "반러시아적 쇼"라고 비판. 트럼프 전 대통령 역시 개인적 사정으로 불참하며, 대신 캠프 측은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독자적 해법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음
5. China's output cap to underpin aluminium despite trade wars
https://buly.kr/28tLS6k
- 중국의 알루미늄 생산량 상한제(output cap)가 글로벌 공급 과잉을 억제하면서, 미중 무역 갈등 속에서도 알루미늄 가격의 하방을 제한하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 중국은 알루미늄 연간 생산량을 약 4,500만 톤으로 제한하고 있으며, 이는 세계 최대 생산국임에도 불구하고 추가 증설을 억제해 글로벌 가격 안정에 기여. 최근 미국이 중국산 알루미늄 및 관련 제품에 대한 관세를 인상하고, 유럽도 반덤핑 조치를 강화하고 있으나, 중국 내수 수요와 가격 하방 견제가 여전히 시장을 지지. 지정학적 긴장이 커지더라도 중국의 생산 제한 정책이 지속된다면, 알루미늄 가격은 견고한 지지를 받을 가능성이 높음
6. Ready to talk about peace with India, says Pakistan PM Sharif
https://buly.kr/4xXT9DG
- 파키스탄 샤리프 총리는 2025년 5월 15일, 인도와의 평화를 위한 대화에 열려 있다고 밝힘. 그는 카슈미르 등 핵심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양국이 진지한 외교적 접근을 해야 한다고 강조. 다만, 인도 측은 아직 공식 반응을 내놓지 않았다. 양국은 과거 수차례 충돌과 평화 시도를 반복해왔지만, 신뢰 회복에는 시간이 걸릴 전망
7. Japan to seek third round of US trade talks next week, sources say
https://buly.kr/6ih2xPz
- 일본은 다음 주 미국과의 3차 무역 협상을 추진할 계획. 이번 협상은 양국 간 반도체 및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을 중심으로 논의될 전망. 일본은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및 반도체 지원정책이 자국 기업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전달할 예정. 미국 역시 일본의 대중국 수출 통제 강화와 공급망 협력에 대한 구체적 이행을 요구. 양국은 이미 일부 품목에 대한 협력 원칙에 합의했으며, 이번 회담에서 세부 실행 방안이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해외
1. Alibaba shares drop more than 7% on big profit miss
https://buly.kr/3CNtKkU
- 매출은 2,217억 위안(약 307억 달러)으로 전년 대비 7% 증가했지만, LSEG 예상치인 2,244억 위안에는 못 미치며 주가가 시간외 거래에서 6% 하락. 순이익은 31% 감소한 35억 위안을 기록. 중국 커머스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에 그쳤고, 알리익스프레스와 라자다 등 해외 커머스 부문 매출은 45% 급증했으나, 여전히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작음. 알리바바는 전사적 구조조정을 진행 중이며, 클라우드 부문을 포함한 분사 계획을 철회하고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주환원에 집중할 것
2. Trump announces $200 billion in deals during UAE visit, AI agreement signed
https://buly.kr/1c94VUm
-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방문은 트럼프 재선 캠페인의 일환이자, UAE가 인공지능(AI) 분야에서 미국과의 협력 강화를 기대하는 가운데 이루어짐. UAE는 이미 AI 기술 개발을 위해 미국의 엔비디아(Nvidia) 등 주요 기업들과 협력 중이며, 자체 AI 모델 '팰컨(Falcon)' 개발을 위해 막대한 투자 중. 트럼프는 걸프 국가들과의 경제·기술 동맹 강화를 외교적 성과로 내세우며, 중국과의 기술 패권 경쟁에서 미국의 우위를 강조함
3. Hot weather and high demand to pressure US power grid this summer, FERC says
https://buly.kr/AapiXA8
-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는 2025년 여름 미국 전력망이 고온과 높은 전력 수요로 인해 큰 압박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 특히 중서부와 남서부 지역에서 전력 부족 위험이 가장 클 것으로 전망. 극심한 더위로 냉방 수요가 급증하고, 태양광 발전량이 일몰 이후 급감하는 시점에서 전력 수급의 불균형이 심화될 수 있다고 밝힘. 이와 함께 화석연료 발전소 폐쇄가 지속되면서 전력망의 예비 여력이 줄어들고 있어, 안정적 공급을 위한 비상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 또한, 송전 인프라 개선이 더딘 상황에서 풍력 및 태양광 발전의 확대가 오히려 공급 불안정을 심화시키고 있다고 지적
4. Putin and Trump leave Zelenskyy in the dust, skipping peace talks in Turkey
https://buly.kr/90athrX
- 6월 스위스에서 열리는 우크라이나 평화 정상회의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참석하지 않을 예정. 푸틴 대통령은 해당 행사에 초청받지 않았으며, 러시아는 회의 자체를 "반러시아적 쇼"라고 비판. 트럼프 전 대통령 역시 개인적 사정으로 불참하며, 대신 캠프 측은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독자적 해법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음
5. China's output cap to underpin aluminium despite trade wars
https://buly.kr/28tLS6k
- 중국의 알루미늄 생산량 상한제(output cap)가 글로벌 공급 과잉을 억제하면서, 미중 무역 갈등 속에서도 알루미늄 가격의 하방을 제한하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 중국은 알루미늄 연간 생산량을 약 4,500만 톤으로 제한하고 있으며, 이는 세계 최대 생산국임에도 불구하고 추가 증설을 억제해 글로벌 가격 안정에 기여. 최근 미국이 중국산 알루미늄 및 관련 제품에 대한 관세를 인상하고, 유럽도 반덤핑 조치를 강화하고 있으나, 중국 내수 수요와 가격 하방 견제가 여전히 시장을 지지. 지정학적 긴장이 커지더라도 중국의 생산 제한 정책이 지속된다면, 알루미늄 가격은 견고한 지지를 받을 가능성이 높음
6. Ready to talk about peace with India, says Pakistan PM Sharif
https://buly.kr/4xXT9DG
- 파키스탄 샤리프 총리는 2025년 5월 15일, 인도와의 평화를 위한 대화에 열려 있다고 밝힘. 그는 카슈미르 등 핵심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양국이 진지한 외교적 접근을 해야 한다고 강조. 다만, 인도 측은 아직 공식 반응을 내놓지 않았다. 양국은 과거 수차례 충돌과 평화 시도를 반복해왔지만, 신뢰 회복에는 시간이 걸릴 전망
7. Japan to seek third round of US trade talks next week, sources say
https://buly.kr/6ih2xPz
- 일본은 다음 주 미국과의 3차 무역 협상을 추진할 계획. 이번 협상은 양국 간 반도체 및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을 중심으로 논의될 전망. 일본은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및 반도체 지원정책이 자국 기업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전달할 예정. 미국 역시 일본의 대중국 수출 통제 강화와 공급망 협력에 대한 구체적 이행을 요구. 양국은 이미 일부 품목에 대한 협력 원칙에 합의했으며, 이번 회담에서 세부 실행 방안이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
CNBC
Alibaba shares drop more than 7% on big profit miss
Alibaba shares fell on Thursday after the Chinese e-commerce giant missed earnings expectations for its fiscal fourth quarter on both the top and bottom line.
💡 Steel&Metal Daily: 5/16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국내
1. 철강업계 탈탄소 기술핵심 떠오른 '청록수소'
https://naver.me/GiaJVKe2
2. 中 "철강 감산" 시그널 통했나…철근價 '회복', 상저하고 기대감
https://naver.me/5dAUgIzp
3. "주택시장 살려야"…더불어민주당·주택건설협회 정책 협약식
https://naver.me/Fhfc71sS
4. 일용직 우리 아빠, 집에만…건설경기 역대 최악
https://naver.me/GhSCQYDV
5. 벼랑 끝 철근업계 뭉쳤다…5개사 경영진 첫 비공개 회동
https://naver.me/xww7H56M
6. 포스코 노사 임단협 시작… 철강경기 침체로 난항 예상
https://naver.me/FgTUl5SH
7. 세아제강지주, 1분기 영업익 650억…"2분기 더 좋아진다"
https://naver.me/FaOB7bAg
8. 韓 철스크랩 세계 최저가 “또 내려?”…진해 앞바다서 대량 수출
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0712
9. Rio Tinto사, Simandou 철광산 11월 첫 출하 예상
-메이저 광산업체 Rio Tinto사는 기니 Simandou 광산에서의 첫 철광석 출하가 11월경으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5월 12일 발표함. Simandou 광산은 세계 정상급 철광석 프로젝트로 중국계 자본이 지분의 75%를 보유하고 있으며, 잔여 25% 지분은 Rio Tinto사가 보유함. 앞서 시장조사업체 BMI사는 Simandou 프로젝트가 향후 세계 철광석 증산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함
10. 우크라이나-미국, 광물 협정 서명
-우크라이나와 미국이 광물 협정과 관련한 추가 합의서에 서명함.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금번 합의는 미국의 지속적인 군사 지원을 핵심 조건으로 공동 투자 기금의 운용 방안을 담고 있음. 공동 기금은 우크라이나가 신규 광업 활동으로부터 발생한 세수 등 수익 일부로 조성되며, 미국은 투자 또는 군사 지원 형태로 기금에 참여할 수 있음. 금번 협정은 전쟁 종식을 위한 트럼프 대통령의 전략과 궤를 같이하는 것으로 해석됨. 한편, 우크라이나, 러시아, 미국은 평화 회담을 가질 예정이나,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참석하지 않을 예정
[상상인증권 철강/비철금속 김진범]
▶️국내
1. 철강업계 탈탄소 기술핵심 떠오른 '청록수소'
https://naver.me/GiaJVKe2
2. 中 "철강 감산" 시그널 통했나…철근價 '회복', 상저하고 기대감
https://naver.me/5dAUgIzp
3. "주택시장 살려야"…더불어민주당·주택건설협회 정책 협약식
https://naver.me/Fhfc71sS
4. 일용직 우리 아빠, 집에만…건설경기 역대 최악
https://naver.me/GhSCQYDV
5. 벼랑 끝 철근업계 뭉쳤다…5개사 경영진 첫 비공개 회동
https://naver.me/xww7H56M
6. 포스코 노사 임단협 시작… 철강경기 침체로 난항 예상
https://naver.me/FgTUl5SH
7. 세아제강지주, 1분기 영업익 650억…"2분기 더 좋아진다"
https://naver.me/FaOB7bAg
8. 韓 철스크랩 세계 최저가 “또 내려?”…진해 앞바다서 대량 수출
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0712
9. Rio Tinto사, Simandou 철광산 11월 첫 출하 예상
-메이저 광산업체 Rio Tinto사는 기니 Simandou 광산에서의 첫 철광석 출하가 11월경으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5월 12일 발표함. Simandou 광산은 세계 정상급 철광석 프로젝트로 중국계 자본이 지분의 75%를 보유하고 있으며, 잔여 25% 지분은 Rio Tinto사가 보유함. 앞서 시장조사업체 BMI사는 Simandou 프로젝트가 향후 세계 철광석 증산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함
10. 우크라이나-미국, 광물 협정 서명
-우크라이나와 미국이 광물 협정과 관련한 추가 합의서에 서명함.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금번 합의는 미국의 지속적인 군사 지원을 핵심 조건으로 공동 투자 기금의 운용 방안을 담고 있음. 공동 기금은 우크라이나가 신규 광업 활동으로부터 발생한 세수 등 수익 일부로 조성되며, 미국은 투자 또는 군사 지원 형태로 기금에 참여할 수 있음. 금번 협정은 전쟁 종식을 위한 트럼프 대통령의 전략과 궤를 같이하는 것으로 해석됨. 한편, 우크라이나, 러시아, 미국은 평화 회담을 가질 예정이나,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참석하지 않을 예정
Naver
철강업계 탈탄소 기술핵심 떠오른 '청록수소'
철강업계의 탈탄소 전환이 속도를 내는 가운데, 고탄소 산업의 한계를 극복할 현실적 대안으로 '청록수소'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고순도 그린수소만으로는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운 철강 산업 특성상, 액화천연가스(LNG)를
💡 지난 주 철강 및 비철금속 업종 특이사항
▶️ 지난 주 철강업종은 현대제철(+1.8%), 동국제강(+2.6%), 대한제강(+2.0%), 한국철강(+5.7%)을 포함한 봉형강 업체 대체로 강세 시현. 강관 제조사들의 주가는 혼조세 시현 / 비철금속 업종은 전반적으로 혼조세 시현. 풍산의 경우 전주 대비 -9.5% 하락. 이는 인도와 파키스탄 간의 평화협정에 따른 이벤트 종료에 기인
▶️ 후판가격, 지난 해 11월 이후 처음으로 톤당 92만원으로 복귀. 수입산 후판과 가격차는 다시 톤당 6만원 수준으로 좁혀짐 / 봉형강 가격은 전반적으로 전주 대비 약세. 철근 가격은 톤당 74.5만원(-1.3%), H형강 가격은 108만원(-0.9%) 기록. 이는 4월 철근 제조사들의 감산 마무리되고, 재생산 돌입함에 따라 스크랩 가격은 상승했으나, 전방 수요 영향으로 가격 약세 보였을 것으로 추정
▶️ 지난 주 주말 인도, 파키스탄 휴전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 영향으로 산업금속 가격 전반적으로 강세 시현. 알루미늄 가격(+2.6%) 강세는 트럼프 행정부의 25% 관세 부과 및 중국의 알루미늄 생산 통제 영향이 추가적으로 반영되었을 것 / 주석 가격(+2.8%) 변화는 미얀마 지진, 콩고 민주 공화국에서의 내전 등 공급 리스크 존재. 중국 주석 제련이 농축물 부족으로 타격을 받고 있음. 향후 인도네시아의 수출 허가 지연 해소되며 단기적 공급 제약 완화될 전망
▶️ 미국 현지 강관 가격은 전주와 동일한 Shot ton당 2,137.5달러 기록. WTI 가격은 배럴 당 60불 수준에서 약보합세 시현. 베이커휴스 원유 리그 수는 473개로 전주 대비 감소세
▶️ 지난 주 철강업종은 현대제철(+1.8%), 동국제강(+2.6%), 대한제강(+2.0%), 한국철강(+5.7%)을 포함한 봉형강 업체 대체로 강세 시현. 강관 제조사들의 주가는 혼조세 시현 / 비철금속 업종은 전반적으로 혼조세 시현. 풍산의 경우 전주 대비 -9.5% 하락. 이는 인도와 파키스탄 간의 평화협정에 따른 이벤트 종료에 기인
▶️ 후판가격, 지난 해 11월 이후 처음으로 톤당 92만원으로 복귀. 수입산 후판과 가격차는 다시 톤당 6만원 수준으로 좁혀짐 / 봉형강 가격은 전반적으로 전주 대비 약세. 철근 가격은 톤당 74.5만원(-1.3%), H형강 가격은 108만원(-0.9%) 기록. 이는 4월 철근 제조사들의 감산 마무리되고, 재생산 돌입함에 따라 스크랩 가격은 상승했으나, 전방 수요 영향으로 가격 약세 보였을 것으로 추정
▶️ 지난 주 주말 인도, 파키스탄 휴전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 영향으로 산업금속 가격 전반적으로 강세 시현. 알루미늄 가격(+2.6%) 강세는 트럼프 행정부의 25% 관세 부과 및 중국의 알루미늄 생산 통제 영향이 추가적으로 반영되었을 것 / 주석 가격(+2.8%) 변화는 미얀마 지진, 콩고 민주 공화국에서의 내전 등 공급 리스크 존재. 중국 주석 제련이 농축물 부족으로 타격을 받고 있음. 향후 인도네시아의 수출 허가 지연 해소되며 단기적 공급 제약 완화될 전망
▶️ 미국 현지 강관 가격은 전주와 동일한 Shot ton당 2,137.5달러 기록. WTI 가격은 배럴 당 60불 수준에서 약보합세 시현. 베이커휴스 원유 리그 수는 473개로 전주 대비 감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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