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인 철강/건설 김진범 – Telegram
상상인 철강/건설 김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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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자료 및 뉴스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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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당국자 하산 아베디니(국영방송 정치국 부국장)는 포르도(Fordow), 나탄즈(Natanz), 이스파한(Isfahan) 등 3곳의 핵시설을 미국 공습 전에 사전 대피시켰다고 주장
- 핵시설에는 방사능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이 없었다고 강조
-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란의 핵기술이 타격받았다”고 주장한 데 대해, 이란은 여전히 핵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이 잘못 계산했다고 반박
- 다만, 해당 시설의 대피 시점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고, 이란 측 주장에 대한 독립적 검증은 이뤄지지 않음
- 곰(Qom) 지역 위기관리본부 대변인도 “해당 시설에는 방사성 물질이 없었다”고 국영방송에서 언급

https://www.wsj.com/livecoverage/iran-israel-conflict-latest-news/card/iran-says-it-evacuated-nuclear-sites-to-avoid-radiation-PpYhfZWm8vtbf9LwR42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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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긴급회견 한글번역본>

조금 전, 미군은 이란 정권의 3대 핵심 핵시설인 포르도, 나탄즈, 이스파한에 대규모 정밀 타격을 감행했습니다. 모두가 수년간 그들이 이 끔찍하게 파괴적인 사업을 구축하면서 이 이름들을 들어왔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이란의 핵 농축 능력을 파괴하고, 세계 최고의 테러 지원국에 의해 제기된 핵 위협을 종식시키는 것이었습니다. 오늘 밤, 저는 이 타격이 굉장한 군사적 성공이었음을 전 세계에 보고할 수 있습니다. 이란의 핵심 핵 농축 시설은 완전히 그리고 철저하게 파괴되었습니다. 중동의 불량배인 이란은 이제 평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만약 그렇지 않는다면, 미래의 공격은 훨씬 더 크고 쉬울 것입니다.

지난 40년간 이란은 "미국에게 죽음을, 이스라엘에게 죽음을"이라고 외쳐왔습니다. 그들은 노상 폭탄으로 우리 국민을 살해하고, 팔다리를 앗아갔습니다. 그것이 그들의 전문 분야였습니다. 우리는 천 명이 넘는 사람들을 잃었고, 중동과 전 세계 수십만 명의 사람들이 그들의 증오의 직접적인 결과로 사망했습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장군인 카셈 솔레이마니에 의해 살해되었습니다. 저는 오래전에 이런 일이 일어나도록 두지 않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이 일은 계속되지 않을 것입니다.

비비 네타냐후 총리에게 감사와 축하를 전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아마도 이전에는 없었던 팀처럼 협력했으며, 이스라엘에 대한 이 끔찍한 위협을 제거하는 데 큰 진전을 이루었습니다. 훌륭한 임무를 수행한 이스라엘 군에게도 감사를 표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 오늘 밤 그 멋진 기계들을 조종한 위대한 미국 애국자들과, 전 세계가 수십 년 동안 보지 못했던 종류의 작전을 수행한 모든 미군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바라건대, 우리는 더 이상 이런 역량으로 그들의 복무를 필요로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러길 바랍니다.

또한 합동참모의장 댄 라이젠 케인 장군, 그 훌륭한 장군과 이 공격에 참여한 모든 뛰어난 군사 지휘관들에게도 축하를 전합니다.

이 모든 것을 말했지만, 이 상황은 계속될 수 없습니다. 평화가 있거나, 아니면 우리가 지난 8일 동안 목격한 것보다 훨씬 더 큰 비극이 이란에게 닥칠 것입니다. 아직 많은 목표물이 남아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오늘 밤의 목표가 단연코 가장 어려웠고, 아마도 가장 치명적이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평화가 빨리 오지 않는다면, 우리는 정밀함, 속도, 그리고 기술로 다른 목표물들을 추격할 것입니다. 그들 대부분은 몇 분 안에 제거될 수 있습니다.

오늘 밤 우리가 한 일을 해낼 수 있는 군대는 세상에 없습니다. 전혀 없습니다. 조금 전에 일어난 일을 해낼 수 있는 군대는 이제껏 없었습니다.

내일 오전 8시, 케인 장군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이 펜타곤에서 기자회견을 가질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신께, 우리는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위대한 우리 군을 사랑합니다. 그들을 보호해주소서.

신의 가호가 중동에 있기를. 신의 가호가 이스라엘에 있기를. 그리고 신의 가호가 미국에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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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 철강·비철금속 동향
- (주가) 지난 주 철강·비철금속 업종의 주가는 개별업체의 이슈가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 (1) 세아베스틸지주(+12.5%)는 사용후핵연료 CASK 사업에 대한 기대감 지속 영향. (2) 풍산(+18.2%)의 경우 이스라엘-이란의 지정학적 갈등 격화되는 가운데, 무산사업장 이전보상비 8,300억원 수령 기대 반영. (3) 중국의 군사용 희토류 수출통제 지속, 안티모니 미국향 수출 소식 전해지며 고려아연(+3.6) 소폭 강세 시현
- (철강제품) 판재류 가격은 특이점 X. 철근(400D 기준) 가격은 톤당 71.5만원으로 전주 대비 +5.9% 상승. 이는 H형강 가격의 가격 약세가 지속되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건설향 수요 개선보다는 감산기조 지속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 철스크랩 가격은 전주와 동일
- (비철금속) LME 알루미늄 3개월물 가격의 강세가 두드러짐.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철강·알루미늄 관세 인상 조치에 따른 배송료 인상 및 현지 공급 우려에 따른 간접 영향 반영된 것으로 추측. 미국의 알루미늄 순수입 물량은 소비량의 47% 수준
- (미국 OCTG 업황) 지정학적 갈등 심화로 인한 유가 강세에도 불구하고 미국 원유 리그 수는 438개 기록하며 감소세 지속. 천연가스 리그 수는 111개 기록하며 2개 감소. OCTG 가격은 숏톤 당 2,137.5달러 지속하며 전주와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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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및 강관업종 코멘트]
안녕하십니까. 유가가 이리 높아지니.. 아무래도 강관업종 담당자로서 코멘트를 드려야 할 것 같아서 끄적여봅니다.

연초부터 미국 내 OCTG 업황의 본격 회복을 주장했던 근거 중 가장 중요한 가정은 ‘유가가 미국 E&P 업체들의 BEP 이상을 상회한다’ 였습니다. 따라서 지난 4월초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발표 이후 유가가 약세를 지속함에 따라 기존 View의 유효성을 재검토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참고로 현지 E&P업체들의 BEP는 지난 1분기 WTI 기준 평균 65달러 수준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저유가 환경은 현지 업체들의 투자 기조를 변화시켰습니다. 연초(1~4월)에는 트럼프 에너지 증산 정책기대에 따라 북미 리그 수가 소폭 확대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는 당시 현지 일부 에너지 업체들의 투자 목적이 신규 유정 확보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유가가 약세(4월 이후)전환한 이후에는 이러한 흐름이 무색하게, 현지 업체들의 투자 방향성이 주주환원 정책, M&A 등으로 옮겨갔습니다. 철강 및 알루미늄 제품에 대한 관세에 따른 현지 제품가격 상승 역시 이러한 변화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합니다.

방금 언론사 보도에 따르면 이란 의회에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안’이 의결되었다고 전해졌습니다. 물론 지정학적 우려에 대한 불확실성은 여전히 크지만, 결국 고유가 환경의 지속 가능성은 염두해 둘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선 분명한 점은 고유가 환경은 미국 내 원유 생산에 긍정적이라는 점입니다. 특히 에너지 안보나 인플레이션 부담이 여전히 존재하는 만큼 에너지 생산 확대는 현재 상황에서 필요충분조건에 해당한다고 봅니다. 현지 미완결 유정 수는 집계 이후 역사적 최저치 지속 중인 점을 고려하면, 현지 에너지 업계의 투자 기조 변화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난 4월 23일 트럼프 행정부의 ‘Accelerates permitting procedures to develop American Energy Dominance’ 역시 미국 에너지 업체들에게 긍정적 요인입니다. 해당 조치로 최대 1년이 걸리는 일반환경 평가는 약 14일 이내에, 2년이 걸리는 전면 환경영향 평가는 28일 안에 검토될 예정입니다. 이로 인해 현지 에너지 업체들의 원유 시추 BEP는 소폭 낮아질 여지가 존재한다고 봅니다. 1분기 Fed Energy Survey에 따르면 대다수 업체들의 규제 준수 비용은 배럴 당 0~1.99달러 수준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물론 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응답자들이 규제 준수비용은 변화가 없을 것이라 응답하긴 했네요..)

결국 한국의 강관업체 입장에서는 최악의 상황은 어느 정도 벗어났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만 아직 되어야 할 부분은 몇 가지 남아 있습니다. 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미국 원유 리그수 확대 추세로의 전환: 현지 에너지 업체들의 투자 기조 변화, OCTG 수요 회복 의미
(2) 현지 OCTG 판가 상승 확인(+25%): 철강제품 관세 50%로 인상 영향 반영, OCTG 수요 회복 의미

해당 조건이 모두 확인된다면 국내 강관업계는 분위기 반전 가능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물론 저 역시 아직까지는 업황에 대한 보수적 관점 유지합니다.

추가적으로 개별국가간 철강 제품 관세 협상 여부 등도 중요한 변수입니다. 다만 Nippon Steel의 US Steel 인수가 마무리 된 마당에, 타국 철강 관세를 쉽게 내려주진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점은 단기적으로 철강제품 다운스트림 수요 회복시 현지 가격을 견인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봅니다 (영국도 기존 애매하게 협상이 종료되기도 했었죠…)

이번 주 국내 강관업계(세아제강, 넥스틸, 휴스틸 등)와 글로벌 강관업계(Tenaris, Vallourec)의 주가 차별화에 대해 생각하다가 글이 길어졌습니다. 모두들 편안한 일요일 밤 보내세요. 좋은 꿈꾸고 월요일 파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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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el&Metal Daily: 6/23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해외
1. U.S. calls on China to prevent Iran from closing Strait of Hormuz and disrupting global oil flows
https://buly.kr/GvnDcUm
- 미국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며, 중국에 이란을 설득해 해협 통행을 막지 않도록 외교적 개입을 촉구.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이란의 봉쇄 시도는 경제적 자살 행위라고 비판하며, 중국이 이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강조. 이번 긴장은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습 이후 이란 의회가 보복으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 결의안을 통과시키면서 시작.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원유 수송량의 약 20%가 통과하는 전략적 요충지로, 실제 봉쇄될 경우 유가 급등과 공급망 혼란이 예상. 루비오는 미국과 동맹국들이 군사적 대응까지도 준비하고 있다고 경고하며, 이란의 추가 도발을 막기 위해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외교 노력을 당부

2. Satellite images show activity at Iran’s Fordo nuclear facility before U.S. air strikes
https://buly.kr/4QnPyh5
- 미국은 6월 22일 새벽(이란 현지 시각 2:30경), B-2 스텔스 폭격기와 탑재된 14발의 GBU-57 ‘MOP’ 벙커버스터 폭탄을 이용해 Fordow, Natanz, Isfahan 등 이란의 주요 핵시설에 대한 공습을 단행 / Fordow: 터널 입구 및 주변 산악 지형에 크게 파손, 다수의 크레이터잔해, 먼지층이 관측. 폭격 전후 이미지 비교에서, 폭발 지점 6곳이 핵심 원심분리기 보관 지역 인근에 집중되었고, 폭발 열흔과 차량 등의 이상 동향도 포착됨 / 기타 시설: Natanz는 지하 원심분리기와 시설 인프라가 “완전히 파괴됐다”는 미국의 주장이 있으며, 위성 이미지에서 파란하늘로 보이는 큰 손상 구역이 다수 확인됨. Isfahan은 미사일과 순항미사일의 동시 타격을 받아 상당한 피해를 입었으며, 일부 인프라 파괴된 것으로 전해짐 / 이란은 일부 설비와 인력이 공습 전에 대피했고, 방사능 유출이나 외부 피해는 없었다고 주장

3. World awaits Iranian response after US hits nuclear sites
https://buly.kr/AwfSHdX
- 이란 외무장관 아브바스 아라크치는 미국의 공격을 “터무니없고(outrageous)” “영구적 대가(everlasting consequences)”가 불가피하다며, “모든 옵션(all options)”을 열어놓고 대응하겠다고 밝힘. 이란 의회는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겠다고 의결. 이는 전 세계 원유 수송의 약 25%를 차지해 유가 급등과 세계 경제 교란 우려를 초래할 수 있는 사안으로, 미국 해군의 대응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음. 미국은 레바논 주재 가족 철수 명령을 내렸고, 전국 주요 도시와 종교·문화·외교 시설에 대한 경계를 강화. 미국 국무장관 루비오는 “이 작전은 정권 교체를 목표로 하지 않았다”고 강조하며, 이란의 도발에 대비해 추가 목표도 마련되어 있다고 밝힘

4. Magnitude 6 earthquake strikes off coast of Hokkaido, Japan, GFZ says
https://buly.kr/DEZJ2Lo
- 6월 21일(현지 시각), 일본 홋카이도 해안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독일 지구과학연구센터(GFZ)가 발표. 진앙은 해저 깊이 약 10킬로미터 지점으로, 비교적 얕은 심도에서 일어난 지진임. 이번 지진 관련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으며, 현 시점에서 인명 피해나 구조 요청 등의 보고도 아직 접수되지 않음. 특히, 이번 지진은 지난 6월 18일 네무로 반도 인근에서 발생한 규모 6.1 지진과 같거나 더 강한 수준이며, 동일한 지역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한 흔들림으로 보고되고 있음

5. Malaysia keeps anti-dumping duties on some Chinese, Japanese iron, steel
https://buly.kr/2qYbAID
- 말레이시아 무역부는 중국과 일본산 냉연 코일(cold‑rolled coils) 철강 제품에 대한 반덤핑 관세를 향후 5년간 유지하기로 결정. 이 조치는 너비 1,300 mm 이상인 철 또는 비합금강 제품에 적용. 특히, 중국산 제품 중 3개 회사는 각각 4.76%, 4.82%, 8.74%의 낮은 관세를 적용받고 있으며, 그 외 중국 기업은 26.38%의 높은 관세가 부과됨. 일본산 수입품은 일괄적으로 26.39%의 높은 반덤핑 관세를 유지. 반면, 한국과 베트남산 철강에 대한 반덤핑 관세는 즉시 철폐. 다만, 자동차용, 변압기용(finwall), 그리고 주석 블랙플레이트(tin mill black plate) 품목은 이들 관세 정책에서 제외되어 어떤 국가든 관세 없이 수입이 가능

6. LME imposes new restrictions on holders of large positions
https://buly.kr/H6hyciM
- 런던금속거래소(LME)는 최근 구리 현물 계약에서 가격 왜곡이 심화되자, 대형 포지션 보유자에 대한 새로운 규제를 도입. LME는 구리 재고가 급감하고, 근월물 프리미엄이 한 달 만에 톤당 3달러에서 180달러로 급등하자, 특정 소수 기업이 시장을 과도하게 지배하고 있다는 판단 하에 이번 조치를 발표. 새 규정은 6월 24일부터 시행되며, 특히 인도일이 임박한 계약을 중심으로 재고량보다 많은 롱 포지션을 가진 거래자들은 금속을 무조건 시장에 대여해야 함. 이는 시장 지배적 지위 남용과 ‘코너링’ 현상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LME는 시장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향후에도 추가 조치를 고려하겠다고 밝힘

7. Congo extends cobalt export ban by three months
https://buly.kr/YekQ4z
- 콩고(민주콩고)가 전기차 배터리 핵심 소재인 코발트의 수출을 추가로 3개월 연장하기로 결정. 2월 22일부터 시행된 4개월간의 코발트 수출 금지는 가격이 파운드당 약 10달러, 9년 만의 저점 수준으로 폭락한 데 대한 대응임. 당초 금지 기간은 이번 주말(6월 22일)에 종료될 예정이었지만, DRC의 전략광물 규제 당국(ARECOMS)은 시장에 여전히 코발트 재고가 풍부하다는 판단 하에 연장 조치를 발표. ARECOMS는 연장된 3개월 후인 9월 이전에 수출 금지를 해제할지, 지속할지 또는 할당제(quota)로 전환할지를 다시 검토하겠다고 밝힘. 정부는 또한 여러 광산 기업 간의 수출 할당량 분배 방안을 놓고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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