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여론조사(윈지코리아컨설팅)(03/09 발표)
- 조사방법 : ARS(무선 100%)
- 조시기간 : 21.03.06-07(토-일)
(문재인 대통령 지지도)
- 지지 46.7% / 비지지 49.9% / 잘모름 3.4%
· 20대 남성, 70대 이상 노년층의 경우 비지지 응답이 타 연령층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음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3.0%, 국민의힘 27.3%, 지지정당 없음 16.6%
- 국민의당 7.7%, 열린민주당 6.4%, 정의당 4.8%, 기타정당 2.4%, 잘 모름 1.9%
(차기 서울시장 적합도)
- 박영선 30.3%, 오세훈 27.9%, 안철수 24.7%
- 없음 8.0%, 김진애 4.1%, 기타 2.3%, 잘 모름 2.0%, 조정훈 0.7%
· 주요 판단유보층 : 20대(23.5%), 무당층(26.7%)
(보수야권 단일후보 적합도)
- 안철수 33.3%, 오세훈 32.6%
- 기타 5.1%, 없음 23.15, 잘 모름 5.9%
(가상대결 ① : 박영선 vs. 안철수)
- 박영선 38.8% < 안철수 49.2%
(가상대결 ② : 박영선 vs. 오세훈)
- 박영선 39.5% < 오세훈 49.3%
(윤석열 검찰총장 사의 적절성)
- 잘한 일 53.7%, 잘못한 일 29.8%, 잘 모름 16.5%
(윤석열 사퇴 서울시장 선거 영향)
- 영향 있을 것 57.5%, 영향 없을 것 36.2%, 잘 모름 6.3%
· 매우 영향 26.5%, 어느 정도 영향 31.0%, 별로 영향 없을 것 25.1%, 전혀 영향 없을 것 11.2%
· 20대 청년층(68.1%)과 60대 이상 노년층(70.7%)의 경우 윤석열 사퇴가 서울시장 선거에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
- 조사방법 : ARS(무선 100%)
- 조시기간 : 21.03.06-07(토-일)
(문재인 대통령 지지도)
- 지지 46.7% / 비지지 49.9% / 잘모름 3.4%
· 20대 남성, 70대 이상 노년층의 경우 비지지 응답이 타 연령층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음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3.0%, 국민의힘 27.3%, 지지정당 없음 16.6%
- 국민의당 7.7%, 열린민주당 6.4%, 정의당 4.8%, 기타정당 2.4%, 잘 모름 1.9%
(차기 서울시장 적합도)
- 박영선 30.3%, 오세훈 27.9%, 안철수 24.7%
- 없음 8.0%, 김진애 4.1%, 기타 2.3%, 잘 모름 2.0%, 조정훈 0.7%
· 주요 판단유보층 : 20대(23.5%), 무당층(26.7%)
(보수야권 단일후보 적합도)
- 안철수 33.3%, 오세훈 32.6%
- 기타 5.1%, 없음 23.15, 잘 모름 5.9%
(가상대결 ① : 박영선 vs. 안철수)
- 박영선 38.8% < 안철수 49.2%
(가상대결 ② : 박영선 vs. 오세훈)
- 박영선 39.5% < 오세훈 49.3%
(윤석열 검찰총장 사의 적절성)
- 잘한 일 53.7%, 잘못한 일 29.8%, 잘 모름 16.5%
(윤석열 사퇴 서울시장 선거 영향)
- 영향 있을 것 57.5%, 영향 없을 것 36.2%, 잘 모름 6.3%
· 매우 영향 26.5%, 어느 정도 영향 31.0%, 별로 영향 없을 것 25.1%, 전혀 영향 없을 것 11.2%
· 20대 청년층(68.1%)과 60대 이상 노년층(70.7%)의 경우 윤석열 사퇴가 서울시장 선거에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
※ NBS 전국지표조사(3월 2주)(3/11 발표)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 44% / 부정 51%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평가 67%, 부정평가 31%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62%, 심각하지 않다 37%
(제20대 대통령선거 관심도)
- 관심 있다 84%, 관심 없다 16%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5%, 윤석열 24%, 이낙연 12%
· 지난 3월 1주 조사 대비 윤석열 15%p 상승
(진보 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2%, 이낙연 16%, 심상정 3%, 정세균 3%
(보수 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23%, 안철수 10%, 홍준표 8% 등으로 나타남
(차기 대통령의 자질)
- 민생경제를 잘 해결하는 대통령 32%, 공정과 정의를 실현하는 대통령 24%
(제20대 대통령선거 방향)
-여당 정권 유지 34%, 제1야당으로 정권 교체 30%, 제3세력으로 정권 교체 23%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1%, 국민의힘 26%, 정의당 5%, 국민의당 5%, 태도유보 29%
(윤석열 전 검찰총장 대선 출마에 대한 찬반)
- 찬성 45%, 반대 42%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 44% / 부정 51%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평가 67%, 부정평가 31%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62%, 심각하지 않다 37%
(제20대 대통령선거 관심도)
- 관심 있다 84%, 관심 없다 16%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5%, 윤석열 24%, 이낙연 12%
· 지난 3월 1주 조사 대비 윤석열 15%p 상승
(진보 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2%, 이낙연 16%, 심상정 3%, 정세균 3%
(보수 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23%, 안철수 10%, 홍준표 8% 등으로 나타남
(차기 대통령의 자질)
- 민생경제를 잘 해결하는 대통령 32%, 공정과 정의를 실현하는 대통령 24%
(제20대 대통령선거 방향)
-여당 정권 유지 34%, 제1야당으로 정권 교체 30%, 제3세력으로 정권 교체 23%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1%, 국민의힘 26%, 정의당 5%, 국민의당 5%, 태도유보 29%
(윤석열 전 검찰총장 대선 출마에 대한 찬반)
- 찬성 45%, 반대 42%
[3/15(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오세훈·안철수 단일화 땐 박영선에 10%p 우위
- 사설 ① : 국민 분노엔 침묵, 자신 의혹엔 ‘좀스럽다’는 대통령
- 사설 ② : ‘돈 뿌리기’ 사업 즐비, 이런 날림 추경에 빚 10조 내겠다니
- 사설 ③ : 혀 내두르게 하는 與 의원들의 부동산 재테크
(중앙)
- 1면 : 투기판 된 3기 신도시, 농협 대출만 4조 뿌렸다
- 사설 ① : 신속하고 제대로 된 LH 수사로 추가 비극 막아야
- 사설 ② : 쿼드에서 재확인된 ‘완전한 북한 비핵화’
(동아)
- 1면 : LH수습책 쏟아내는 당정, 내각 총사퇴하라는 야당
- 사설 ① : 시한부 장관 변창흠에 맡겨진 만신창이 2·4대책 법안
- 사설 ② : 美 “대북정책 곧 완성”, 北 몸값 올리려다가 포위·압박 자초할 것
- 사설 ③ : 김칫국 마시는 오세훈·안철수 단일화 협상, 유권자 인내 시험하려 드나
(경향)
- 1면 : LH 직원, 실사용 외 토지 매입 막는다
- 사설 ① : ‘LH 고비’ 맞는 3기 신도시 동력·신뢰·속도 살려가야
- 사설 ② : 언제까지 입사 면접부터 성차별 겪게 할 건가
- 사설 ③ : 바이든 정부는 북한을 협상장으로 끌어낼 카드 내놔야
(한겨레)
- 1면 : 공공개발 공약부터 보상까지…땅투기 예방책은 없었다
- 사설 ① : 중국 겨냥한 ‘쿼드’ 본격화, 정교하게 대응해야
- 사설 ② : 접종 참여 높일 ‘백신 휴가’ 도입할 만하다
- 사설 ③ : 수사에 ‘감 놔라 배 놔라’ 말고 의원 전수조사부터 하라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민주당)
- 투기 의혹에 대한 조사와 수사에 만전을 기하되, 2.4 대책은 흔들림 없이 추진되어야(허영 대변인)
- ‘국회의원 전수조사도 싫고, 특검도 싫다’는 국민의힘, 부동산 적폐 청산의 의지가 있기는 합니까(박성준 대변인)
(국민의힘)
- 1·2기 신도시 투기 수사를 주도한 검찰의 역량으로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진행해야(윤희석 대변인)
(정의당)
- 조건 없이 당장 국회의원 전수조사 실시하고 더 나아가 모든 선출직 공직자들 대상으로도 전수조사 실시해야(심상정 의원)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오세훈·안철수 단일화 땐 박영선에 10%p 우위
- 사설 ① : 국민 분노엔 침묵, 자신 의혹엔 ‘좀스럽다’는 대통령
- 사설 ② : ‘돈 뿌리기’ 사업 즐비, 이런 날림 추경에 빚 10조 내겠다니
- 사설 ③ : 혀 내두르게 하는 與 의원들의 부동산 재테크
(중앙)
- 1면 : 투기판 된 3기 신도시, 농협 대출만 4조 뿌렸다
- 사설 ① : 신속하고 제대로 된 LH 수사로 추가 비극 막아야
- 사설 ② : 쿼드에서 재확인된 ‘완전한 북한 비핵화’
(동아)
- 1면 : LH수습책 쏟아내는 당정, 내각 총사퇴하라는 야당
- 사설 ① : 시한부 장관 변창흠에 맡겨진 만신창이 2·4대책 법안
- 사설 ② : 美 “대북정책 곧 완성”, 北 몸값 올리려다가 포위·압박 자초할 것
- 사설 ③ : 김칫국 마시는 오세훈·안철수 단일화 협상, 유권자 인내 시험하려 드나
(경향)
- 1면 : LH 직원, 실사용 외 토지 매입 막는다
- 사설 ① : ‘LH 고비’ 맞는 3기 신도시 동력·신뢰·속도 살려가야
- 사설 ② : 언제까지 입사 면접부터 성차별 겪게 할 건가
- 사설 ③ : 바이든 정부는 북한을 협상장으로 끌어낼 카드 내놔야
(한겨레)
- 1면 : 공공개발 공약부터 보상까지…땅투기 예방책은 없었다
- 사설 ① : 중국 겨냥한 ‘쿼드’ 본격화, 정교하게 대응해야
- 사설 ② : 접종 참여 높일 ‘백신 휴가’ 도입할 만하다
- 사설 ③ : 수사에 ‘감 놔라 배 놔라’ 말고 의원 전수조사부터 하라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민주당)
- 투기 의혹에 대한 조사와 수사에 만전을 기하되, 2.4 대책은 흔들림 없이 추진되어야(허영 대변인)
- ‘국회의원 전수조사도 싫고, 특검도 싫다’는 국민의힘, 부동산 적폐 청산의 의지가 있기는 합니까(박성준 대변인)
(국민의힘)
- 1·2기 신도시 투기 수사를 주도한 검찰의 역량으로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진행해야(윤희석 대변인)
(정의당)
- 조건 없이 당장 국회의원 전수조사 실시하고 더 나아가 모든 선출직 공직자들 대상으로도 전수조사 실시해야(심상정 의원)
※ 전국 정례조사(갤럽 3월 2주차)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38%(2%p▼), 잘못하고 있다 54%(3%p▲)
- 긍정 평가 이유 : 코로나19 대처 26%(11%p▼), 전반적으로 잘한다 10%(4%p▲)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31%(12%p▲), 경제/민생문제해결부족 10%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5%(3%p▲), 국민의힘 25%(1%p▲), 무당층 27%(3%p▼)
- 국민의당 5%, 정의당 5%, 열린민주당 2%
(차기 정치지도자 선호도)
- 이재명 24%, 윤석열 24%, 이낙연 11%
- 안철수 3%, 홍준표 2%, 기타 4%, 의견유보 31%
(다음 대통령선거 결과 기대)
- 현 정권 유지 40%, 정권교체 48%
(주요 인물 호감 여부)
- 이재명 : 호감 46%, 비호감 43%
- 윤석열 : 호감 40%, 비호감 47%
- 이낙연 : 호감 31%, 비호감 56%
- 안철수 : 호감 27%, 비호감 63%
- 홍준표 : 호감 20%, 비호감 72%
(가덕도 신공항 건설)
- 찬성 29%, 반대 47%
· 2월 1주차 결과 : 찬성 33%, 반대 37%
· 2월초 조사 대비 반대 응답이 10%가량 많음
· 다만 부산의 경우 '찬성 63%, 반대 27%'
※ 전국 정례조사(리얼미터 3월 2주차)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37.7%(2.4%p▼), 부정 57.4%(1.7%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2.4%(0.4%p▲), 더불어민주당 30.1%(0.9%p▼), 무당층 15.0%(0.8%p▲)
- 국민의당 8.4%, 열린민주당 5.0%, 정의당 5.0%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38%(2%p▼), 잘못하고 있다 54%(3%p▲)
- 긍정 평가 이유 : 코로나19 대처 26%(11%p▼), 전반적으로 잘한다 10%(4%p▲)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31%(12%p▲), 경제/민생문제해결부족 10%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5%(3%p▲), 국민의힘 25%(1%p▲), 무당층 27%(3%p▼)
- 국민의당 5%, 정의당 5%, 열린민주당 2%
(차기 정치지도자 선호도)
- 이재명 24%, 윤석열 24%, 이낙연 11%
- 안철수 3%, 홍준표 2%, 기타 4%, 의견유보 31%
(다음 대통령선거 결과 기대)
- 현 정권 유지 40%, 정권교체 48%
(주요 인물 호감 여부)
- 이재명 : 호감 46%, 비호감 43%
- 윤석열 : 호감 40%, 비호감 47%
- 이낙연 : 호감 31%, 비호감 56%
- 안철수 : 호감 27%, 비호감 63%
- 홍준표 : 호감 20%, 비호감 72%
(가덕도 신공항 건설)
- 찬성 29%, 반대 47%
· 2월 1주차 결과 : 찬성 33%, 반대 37%
· 2월초 조사 대비 반대 응답이 10%가량 많음
· 다만 부산의 경우 '찬성 63%, 반대 27%'
※ 전국 정례조사(리얼미터 3월 2주차)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37.7%(2.4%p▼), 부정 57.4%(1.7%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2.4%(0.4%p▲), 더불어민주당 30.1%(0.9%p▼), 무당층 15.0%(0.8%p▲)
- 국민의당 8.4%, 열린민주당 5.0%, 정의당 5.0%
여론조사를 해석할 때 전체 응답 비율만 확인하고 넘기는 경우가 다반사죠. 하지만 조사결과를 해석하고 심도 있는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한다면 성·연령·지역별 특징과 조사방법별 차이, 집권연차별 특징 등 다양한 변수를 함께 고려해야 종합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두 번 생각하기 귀찮아서 조사보고서를 쓸 때마다 조금씩 메모해뒀던 내용들입니다. 조사결과나 보고서를 작성하거나 해석할 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추가로, 최근 갤럽에서 ‘무당층 심층분석’을 했는데 함께 읽어보시면 좋습니다.
https://www.gallup.co.kr/gallupdb/columnContents.asp?seqNo=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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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해석 관련 메모]
1. 연령대별 특징
1) 20대 : 청년층
- "현재 정권이 20대를 챙기지 않는다"는 소외의식과 불만 큼
- 20대 초반 남성들의 경우 젠더문제 시급성에 대해 타 연령층보다 4~5배 높은 응답률을 보임
- 20대 후반은 대학생·취준생·사회초년생
- 무당층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연령대
- 경제적인 문제(경제·일자리·주거 등)에 대해 상대적으로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
2) 30대 : 청장년층
- 특정 정치세력에 대한 호불호가 뚜렷하지 않은 편
- 정치행보에 따라 지지가 쉽게 바뀌는 편
- 경제적인 문제(경제·일자리·주거 등)에 대해 상대적으로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
3) 40~50대 : 중장년층
- 진보성향 강함, 전통적으로 진보정치세력에 대한 지지강도 강함
- 타 연령층에 비해 거시적인 시각(검찰개혁·계층 갈등·사회통합 등)을 가지고 반응하는 경향
4) 60대 이상 : 노년층
- 보수성향 강함, 진보정권에 대한 비판적 시각
2. 조사방법별 특징
1) 정량조사
① ARS 조사
- 응답자가 녹음된 음성을 듣고, 전화기 버튼을 눌러 응답
- 기계음성으로 조사하다보니 응답률 자체도 낮고(8~11% 가량) 통화시간 내내 듣기만 해야 해서 지루함,
- 이에 정치 고관여층이나 보수성향 응답자의 응답률이 상대적으로 높게 잡히는 경향
- 최대 8문항 가량
② 전화면접 조사
- 전화면접원이 응답자에게 설문을 물어보고 응답내용을 컴퓨터에 입력
- 중도층, 정치 저관여층 응답률이 ARS조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게 잡히는 경향(전화방식이기 때문에 쉽게 거절 못함)
- 최대 16문항 가량, 통화시간은 20분 가량, 응답률은 20~24% 가량
③ WEB 조사
- 사전에 모집된 응답자가 컴퓨터·휴대폰 화면을 보고 응답 입력
- 전화조사에 비해 중산층·중도성향·고학력·화이트칼라 표집 비율이 높아서 진보적 성향이 강하게 나타날 수 있음
※ 재보궐선거는 투표참여율이 높지 않아서 오히려 정치고관여층의 여론을 잘 반영하는 'ARS·안심번호' 방식이 더 정확하다고 볼 수 있음
2) 정성조사
① FGI 조사
- 분야별 세부정책 및 현안관련 좌담회 형식의 집단심층면접조사
- 정량적 평가에서 얻지 못하는 민심의 기저, 응답자들의 니즈와 인사이트 발굴을 목적으로 심도 있는 조사에 적합
② IDI 조사
- 인터뷰 형식의 대면 조사로 자세한 전문지식, 전부배경과 이유 등 깊이 있는 내용을 파악하고자 할 때 이용되는 조사방법
- 비교적 긴 시간이 필요하고, 응답자별 맞춤형 설문 가이드라인을 구성해야 함
③ 정성패널 조사
- 장기간 동일 집단에게서 동일정보를 질문하여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는 조사
- 조사 주제에 대한 인식 변화, 응답자 집단이 공유하는 특성의 변화 등 시간에 따른 변화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기저 심리 파악 용이
3. 정권 집권 연차별 특징
1) 1년차
- 정권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감이 가장 높은 시기
- 원칙과 소신으로 뜻하는 바를 강하게 추진해야 할 때
2) 2년차
- 집권 2년차는 가시적인 성과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는 시기
- 1년차보다 구체적인 공약으로 국민들에게 조금씩 성과를 어필해야 할 때
3) 3~4년차
- 취임 1~2년차를 고려한 관용적 평가로 힘을 실어주던 국민과의 ‘밀월관계’는 끝, 본격적인 '성과창출기' 돌입
- 성공적인 국정 완수를 위한 기반 강화와 성과창출 시기
- 성과 도출을 위한 마지막 골든타임
- 국정의 '성공이냐, 실패냐'를 가르는 최대 분기점
5) 5년차
- 본격적인 '성과 집대성', '과업 완수'의 시기
- 다음 정부를 대비하고, 사회 담론을 제기하고, 마무리해야 할 것을 정해야 하는 시기
- 판을 잘 정리하는 대통령 이미지를 만들어가야
- 새로운 일을 벌이기보다는 리스크 관리에 치중, 권력형 게이트 발생
- 레임덕 시작(당청 갈등, 미래권력 차별화, 공직사회 복지부동 등)
▶️ 지지율 하락, 대통령의 정국주도권 약화
6) 종합
- 이를 위해 민심을 제대로 읽고, 공감을 이끌어내는 ‘현명한 대처’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상황
4. 조사기관별 특징
1) 조사방법 차이
- 갤럽 : 전화면접 방식, 휴대전화 85%, 집전화 15%
- 리얼미터 : 자동응답(ARS)방식. 무선ARS 70%, 유선ARS 20%, 전화 면접 10%
- 전국지표조사(NBS) : 전화면접, 무선 100%, 안심번호
· '한국리서치, 코리아리서치, 엠브레인퍼블릭, 케이스탯리서치'의 공동조사
2) 갤럽 장단점
- 특징 : 휴대전화 비율이 높아 상대적으로 젊은 세대의 의견이 드러남
- 장점 : 전화면접 방식으로 심층적인 인터뷰를 통해 실제 여론과 가까운 결과를 낼 수 있음
- 단점 : 샤이한 응답자, 전화면접 방식으로 '기명투표'같은 부담 느낄 수 있음
3) 리얼미터 장단점
- 장점
· 버튼만 누르는 방식이기 때문에 샤이중도층 의사가 적극 반영될 수 있음
· 응답자 심리 부담 줄여서 더 정확한 결과 낼 수 있음
- 단점
· 정치 무관심층 응답률 낮음 → 중도층 답변 거부 → 소수파인 적극 관심층 의견이 과잉대표
· 듣기만 해야 하는 지루한 상황속에서 정치 성향이 강한 지지층 의견이 더 크게 반영
5. 이념성향별 특징
1) 진보층
- 진보정권 하에서는 '개혁·카리스마·추진력'을 중요하게 생각, 보수정권 하에서는 '소통·경청'을 중요하게 생각
- '서민적인, 따뜻한, 감성적인, 개혁적인, 민주적인' 리더를 원하는 경향
- 현재 정부여당이 개혁을 힘있게 추진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
2) 중도층
- 대세 편승 경향, 실용주의, 추진력·능력 중시
3) 보수층
- 보수정권 하에서는 '개혁·카리스마·추진력'을 중요하게 생각, 진보정권 하에서는 '소통·경청'을 중요하게 생각
- '엘리트적인, 냉철한, 이성적인, 안정적인, 카리스마적인' 리더를 원하는 경향
6. 선거여론조사
1) 커뮤니케이션 효과 이론(DAGMAR)
- ① 인지 → ② 이해·호감 → ③ 선호·지지 → ④ 행동·투표
· ①~② 1인 인지도 조사
· ①~③ 전략 조사
· ③~④ 판세 조사
2) 후보적합도 조사(당내 경선 전)
- 가상대결을 통한 지지도 파악이 주요 목적, 보통 ARS조사 실시(500표본)
- 주요 문항(총 5~7문항)
· 필수문항 : 후보자·경쟁자 인지혹마도, 가상대결, 후보적합도
· 선택문항 : 후보 출신지역, 경쟁자 대비 경쟁력, 후보자 장·단점
3) 1인인지도 조사(당내 경선 전 ~ 후보자 등록 전)
- 지역구 내 유권자의 후보자에 대한 인지도·호감도·지지도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
- 후보자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경우도 있음, 보통 ARS조사 실시(500표본)
- 주요문항
· 필수문항 : 인지호감도, 해당 선출직 적합도, 지지의향
· 선택문항 : 활동평가(현역)
· 추가문항 : 지역현안, 공약사항 평가
4) 전략조사(당내 경선 전 ~ 본선 전)
- 기본 정치지형 및 유권자 인식, 전략적 경쟁 위치 등 현 상황 진단 등 전략적 방향성 도출을 위한 조사
- 유권자의 정치성향, 경쟁자와의 가상대결, 지역 이슈 등의 파악을 위한 문항 구성
- 후보자 컨설팅의 일환인 경우가 대부분, 보통 전화조사 실시(500~700표본), 추가적으로 FGI·WEB조사 등 실시
- 주요문항(총 15문항 내외)
· 필수문항 : 주거환경 개선사항, 지역현안, 도시발전상, 지지후보 결정요인, 향후 활동방향, 활동평가(현역), 후보자·경쟁자 인지호감도, 호감·비호감 이유, 대통령 지지도, 정당 지지도
· 선택문항 : 주거만족도, 투표의향, 선거프레임, 투표의향 정당, 계속지지의향, 선거예측, 현역 재선출 여부 등
두 번 생각하기 귀찮아서 조사보고서를 쓸 때마다 조금씩 메모해뒀던 내용들입니다. 조사결과나 보고서를 작성하거나 해석할 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추가로, 최근 갤럽에서 ‘무당층 심층분석’을 했는데 함께 읽어보시면 좋습니다.
https://www.gallup.co.kr/gallupdb/columnContents.asp?seqNo=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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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해석 관련 메모]
1. 연령대별 특징
1) 20대 : 청년층
- "현재 정권이 20대를 챙기지 않는다"는 소외의식과 불만 큼
- 20대 초반 남성들의 경우 젠더문제 시급성에 대해 타 연령층보다 4~5배 높은 응답률을 보임
- 20대 후반은 대학생·취준생·사회초년생
- 무당층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연령대
- 경제적인 문제(경제·일자리·주거 등)에 대해 상대적으로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
2) 30대 : 청장년층
- 특정 정치세력에 대한 호불호가 뚜렷하지 않은 편
- 정치행보에 따라 지지가 쉽게 바뀌는 편
- 경제적인 문제(경제·일자리·주거 등)에 대해 상대적으로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
3) 40~50대 : 중장년층
- 진보성향 강함, 전통적으로 진보정치세력에 대한 지지강도 강함
- 타 연령층에 비해 거시적인 시각(검찰개혁·계층 갈등·사회통합 등)을 가지고 반응하는 경향
4) 60대 이상 : 노년층
- 보수성향 강함, 진보정권에 대한 비판적 시각
2. 조사방법별 특징
1) 정량조사
① ARS 조사
- 응답자가 녹음된 음성을 듣고, 전화기 버튼을 눌러 응답
- 기계음성으로 조사하다보니 응답률 자체도 낮고(8~11% 가량) 통화시간 내내 듣기만 해야 해서 지루함,
- 이에 정치 고관여층이나 보수성향 응답자의 응답률이 상대적으로 높게 잡히는 경향
- 최대 8문항 가량
② 전화면접 조사
- 전화면접원이 응답자에게 설문을 물어보고 응답내용을 컴퓨터에 입력
- 중도층, 정치 저관여층 응답률이 ARS조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게 잡히는 경향(전화방식이기 때문에 쉽게 거절 못함)
- 최대 16문항 가량, 통화시간은 20분 가량, 응답률은 20~24% 가량
③ WEB 조사
- 사전에 모집된 응답자가 컴퓨터·휴대폰 화면을 보고 응답 입력
- 전화조사에 비해 중산층·중도성향·고학력·화이트칼라 표집 비율이 높아서 진보적 성향이 강하게 나타날 수 있음
※ 재보궐선거는 투표참여율이 높지 않아서 오히려 정치고관여층의 여론을 잘 반영하는 'ARS·안심번호' 방식이 더 정확하다고 볼 수 있음
2) 정성조사
① FGI 조사
- 분야별 세부정책 및 현안관련 좌담회 형식의 집단심층면접조사
- 정량적 평가에서 얻지 못하는 민심의 기저, 응답자들의 니즈와 인사이트 발굴을 목적으로 심도 있는 조사에 적합
② IDI 조사
- 인터뷰 형식의 대면 조사로 자세한 전문지식, 전부배경과 이유 등 깊이 있는 내용을 파악하고자 할 때 이용되는 조사방법
- 비교적 긴 시간이 필요하고, 응답자별 맞춤형 설문 가이드라인을 구성해야 함
③ 정성패널 조사
- 장기간 동일 집단에게서 동일정보를 질문하여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는 조사
- 조사 주제에 대한 인식 변화, 응답자 집단이 공유하는 특성의 변화 등 시간에 따른 변화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기저 심리 파악 용이
3. 정권 집권 연차별 특징
1) 1년차
- 정권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감이 가장 높은 시기
- 원칙과 소신으로 뜻하는 바를 강하게 추진해야 할 때
2) 2년차
- 집권 2년차는 가시적인 성과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는 시기
- 1년차보다 구체적인 공약으로 국민들에게 조금씩 성과를 어필해야 할 때
3) 3~4년차
- 취임 1~2년차를 고려한 관용적 평가로 힘을 실어주던 국민과의 ‘밀월관계’는 끝, 본격적인 '성과창출기' 돌입
- 성공적인 국정 완수를 위한 기반 강화와 성과창출 시기
- 성과 도출을 위한 마지막 골든타임
- 국정의 '성공이냐, 실패냐'를 가르는 최대 분기점
5) 5년차
- 본격적인 '성과 집대성', '과업 완수'의 시기
- 다음 정부를 대비하고, 사회 담론을 제기하고, 마무리해야 할 것을 정해야 하는 시기
- 판을 잘 정리하는 대통령 이미지를 만들어가야
- 새로운 일을 벌이기보다는 리스크 관리에 치중, 권력형 게이트 발생
- 레임덕 시작(당청 갈등, 미래권력 차별화, 공직사회 복지부동 등)
▶️ 지지율 하락, 대통령의 정국주도권 약화
6) 종합
- 이를 위해 민심을 제대로 읽고, 공감을 이끌어내는 ‘현명한 대처’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상황
4. 조사기관별 특징
1) 조사방법 차이
- 갤럽 : 전화면접 방식, 휴대전화 85%, 집전화 15%
- 리얼미터 : 자동응답(ARS)방식. 무선ARS 70%, 유선ARS 20%, 전화 면접 10%
- 전국지표조사(NBS) : 전화면접, 무선 100%, 안심번호
· '한국리서치, 코리아리서치, 엠브레인퍼블릭, 케이스탯리서치'의 공동조사
2) 갤럽 장단점
- 특징 : 휴대전화 비율이 높아 상대적으로 젊은 세대의 의견이 드러남
- 장점 : 전화면접 방식으로 심층적인 인터뷰를 통해 실제 여론과 가까운 결과를 낼 수 있음
- 단점 : 샤이한 응답자, 전화면접 방식으로 '기명투표'같은 부담 느낄 수 있음
3) 리얼미터 장단점
- 장점
· 버튼만 누르는 방식이기 때문에 샤이중도층 의사가 적극 반영될 수 있음
· 응답자 심리 부담 줄여서 더 정확한 결과 낼 수 있음
- 단점
· 정치 무관심층 응답률 낮음 → 중도층 답변 거부 → 소수파인 적극 관심층 의견이 과잉대표
· 듣기만 해야 하는 지루한 상황속에서 정치 성향이 강한 지지층 의견이 더 크게 반영
5. 이념성향별 특징
1) 진보층
- 진보정권 하에서는 '개혁·카리스마·추진력'을 중요하게 생각, 보수정권 하에서는 '소통·경청'을 중요하게 생각
- '서민적인, 따뜻한, 감성적인, 개혁적인, 민주적인' 리더를 원하는 경향
- 현재 정부여당이 개혁을 힘있게 추진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
2) 중도층
- 대세 편승 경향, 실용주의, 추진력·능력 중시
3) 보수층
- 보수정권 하에서는 '개혁·카리스마·추진력'을 중요하게 생각, 진보정권 하에서는 '소통·경청'을 중요하게 생각
- '엘리트적인, 냉철한, 이성적인, 안정적인, 카리스마적인' 리더를 원하는 경향
6. 선거여론조사
1) 커뮤니케이션 효과 이론(DAGMAR)
- ① 인지 → ② 이해·호감 → ③ 선호·지지 → ④ 행동·투표
· ①~② 1인 인지도 조사
· ①~③ 전략 조사
· ③~④ 판세 조사
2) 후보적합도 조사(당내 경선 전)
- 가상대결을 통한 지지도 파악이 주요 목적, 보통 ARS조사 실시(500표본)
- 주요 문항(총 5~7문항)
· 필수문항 : 후보자·경쟁자 인지혹마도, 가상대결, 후보적합도
· 선택문항 : 후보 출신지역, 경쟁자 대비 경쟁력, 후보자 장·단점
3) 1인인지도 조사(당내 경선 전 ~ 후보자 등록 전)
- 지역구 내 유권자의 후보자에 대한 인지도·호감도·지지도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
- 후보자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경우도 있음, 보통 ARS조사 실시(500표본)
- 주요문항
· 필수문항 : 인지호감도, 해당 선출직 적합도, 지지의향
· 선택문항 : 활동평가(현역)
· 추가문항 : 지역현안, 공약사항 평가
4) 전략조사(당내 경선 전 ~ 본선 전)
- 기본 정치지형 및 유권자 인식, 전략적 경쟁 위치 등 현 상황 진단 등 전략적 방향성 도출을 위한 조사
- 유권자의 정치성향, 경쟁자와의 가상대결, 지역 이슈 등의 파악을 위한 문항 구성
- 후보자 컨설팅의 일환인 경우가 대부분, 보통 전화조사 실시(500~700표본), 추가적으로 FGI·WEB조사 등 실시
- 주요문항(총 15문항 내외)
· 필수문항 : 주거환경 개선사항, 지역현안, 도시발전상, 지지후보 결정요인, 향후 활동방향, 활동평가(현역), 후보자·경쟁자 인지호감도, 호감·비호감 이유, 대통령 지지도, 정당 지지도
· 선택문항 : 주거만족도, 투표의향, 선거프레임, 투표의향 정당, 계속지지의향, 선거예측, 현역 재선출 여부 등
5) 판세조사(본선)
- 가상대결을 통한 지지도 파악이 주요 목적, 보통 ARS조사로 실시(500표본)
- 주요문항(총 5~7문항 내외)
· 필수문항 : 투표의향, 지지후보
· 선택문항 : 사전투표의향, 당선 희망후보 정당, 계속지지의향, 당선 가능성, 선거 프레임, 대통령 지지도 및 국정수행평가
7. 조사보고서 작성 TIP
1) 테이블에서 평균보다 벗어난 지점에 음영처리
- 단, 표본이 너무 작은 경우 혹은 조사문항과 관련이 없는 내용일 경우 버려야
2) 상대적으로 엇갈리는 층을 비교해야
- 진보층 vs. 중도층 vs. 보수층
- 남성 vs. 여성
- 청년층 vs. 중장년층 vs. 노년층
- 화이트칼라 vs. 블루칼라
- 민주당 지지층 vs. 국민의힘 지지층
3) 주요한 지점을 꼭 짚어줘야
- BIG 3 : 권역, 성, 연령
4) 문항에 맞게 해석해야
- 아무리 평균과 특정 계층 응답 간의 차이가 크더라도 문항에 맞는 의미를 갖지 못하면 해석할 이유가 없음
5) 세부문항 응답을 합칠 경우 가중평균을 구해야
- 막연히 응답 결과만 놓고 산술평균을 구하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
6) 조사보고서 작성 시 필수 요소
- 간결성 : 최대한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게 작성
- 명료성 :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작성
- 일회성 : 한 장표, 보고서 내에 같은 표현이 중복되지 않도록 작성
- 가상대결을 통한 지지도 파악이 주요 목적, 보통 ARS조사로 실시(500표본)
- 주요문항(총 5~7문항 내외)
· 필수문항 : 투표의향, 지지후보
· 선택문항 : 사전투표의향, 당선 희망후보 정당, 계속지지의향, 당선 가능성, 선거 프레임, 대통령 지지도 및 국정수행평가
7. 조사보고서 작성 TIP
1) 테이블에서 평균보다 벗어난 지점에 음영처리
- 단, 표본이 너무 작은 경우 혹은 조사문항과 관련이 없는 내용일 경우 버려야
2) 상대적으로 엇갈리는 층을 비교해야
- 진보층 vs. 중도층 vs. 보수층
- 남성 vs. 여성
- 청년층 vs. 중장년층 vs. 노년층
- 화이트칼라 vs. 블루칼라
- 민주당 지지층 vs. 국민의힘 지지층
3) 주요한 지점을 꼭 짚어줘야
- BIG 3 : 권역, 성, 연령
4) 문항에 맞게 해석해야
- 아무리 평균과 특정 계층 응답 간의 차이가 크더라도 문항에 맞는 의미를 갖지 못하면 해석할 이유가 없음
5) 세부문항 응답을 합칠 경우 가중평균을 구해야
- 막연히 응답 결과만 놓고 산술평균을 구하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
6) 조사보고서 작성 시 필수 요소
- 간결성 : 최대한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게 작성
- 명료성 :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작성
- 일회성 : 한 장표, 보고서 내에 같은 표현이 중복되지 않도록 작성
[3/16(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산단 800m 옆에...‘세종시 건설 총괄’ 행복청장, 수상한 땅 매입
- 사설 ① : 정부가 집값 올려놓고 국민에 세금 폭탄, ‘부동산 0점’도 후하다
- 사설 ② : 수사기관은 난립인데 불법 출금 수사는 할 곳 없다는 희극
- 사설 ③ : 땅투기 제보 묵살 LH, 감사는 文 캠프 낙하산, 文은 또 “적폐청산”
(중앙)
- 1면 : 공시가 쇼크, 마포 1주택 보유세 52% 뛴다
- 사설 ① : 부동산 정책 실패 탓에 국민 허리만 휜다
- 사설 ② : 투기 책임이 과거 정부와 검찰에 있다는 억지
(동아)
- 1면 : ‘공시가 쇼크’… 종부세 21만채 증가
- 사설 ① : 文 “부동산 적폐 청산”… 엄포·다짐뿐인 속빈 투기대책
- 사설 ② : 美 국무·국방 “힘 모아 중국 대항”… ‘쿼드+’ 동참 주저할 이유 없다
- 사설 ③ : 공시가 19% 인상, 정부가 올린 집값에 세금폭탄 맞는 국민
(경향)
- 1면 : 피로 물드는 미얀마…군부 계엄령에 시위대·무장단체 연대
- 사설 ① : 여야는 시민들의 부동산 좌절 외면하고 정쟁만 할 건가, 수사체계·제도개선에 나서야
- 사설 ② : 유엔 등 국제사회 개입 실패에 커지는 미얀마 유혈참극
- 사설 ③ : 2분기 백신 접종, 4차 대유행 막는 시너지 효과 내야
(한겨레)
- 1면 : 끝 모를 성착취물 삭제…나도 촬영된건가, 불안까진 못 지워
- 사설 ① : 본질 벗어난 야당의 ‘대통령 사저’ 공격, 지나치다
- 사설 ② : 치솟은 집값 반영한 ‘공시가격 상승’ 당연
- 사설 ③ : 누구를 위한 ‘공공 주도 공급대책’ 흔들기인가, LH 환골탈태와 공공주도 공급정책은 별개의 문제다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대통령)
- 부동산 적폐 청산과 투명하고 공정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남은 임기 동안 핵심적인 국정과제로 삼아 강력히 추진할 것
- 부동산 적폐 청산과 부동산 시장 안정은 동전의 양면, 예정된 공급대책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민주당)
- 국민의힘에 모든 선출직 공직자에 대한 부동산 전수조사 제안, 국민의힘은 정략적 태도 버리고 특검 도입과 전수조사에 협력하길(김태년 상임선대위원장)
- 부동산 범죄 이번에는 끝장봐야, 도둑이 제 발 저린 것이 아니라면 국민의힘이 전수조사를 회피할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
(국민의힘)
- 토론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사람이 서울시장 후보가 될 수 없다고 생각, 보궐선거 승리가 정권 되찾을 수 있는 기반될 것(김종인 중앙선대위원장)
(정의당)
- 국회의원 부동산 전수조사와 관련한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줄다리기가 가관, 국회의원 먼저 투명함을 보여달라는 국민 요구 우롱한 것으로 강한 유감(강은미 비대위원장)
3. 이슈 요약
(공시지가 상승)
- 올해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 지난해 대비 19.08% 상승(2007년 이래 가장 높은 상승률)
- 다만, 전국 공동주택의 92.1%를 차지하는 6억원 이하 주택은 재산세 특례세율 적용받아 재산세 감면될 전망
- 6억원 이하 주택 비중, 1315만호(95.1%)(2020년) → 1309만호(92.1%)(2021년)
-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의 중위가격은 1억 6천만원(세종 4억 2300억원, 서울 3억 8천만원)
- 보수언론 프레임 : '공시지가 폭등, 대다수 국민 부담' → 연동되는 세부담까지 최악의 세금 폭탄
- 진보언론 프레임 : '공시지가 정상화, 일부 다주택자 부담' → 연동되는 세부담은 정책적으로 풀어야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산단 800m 옆에...‘세종시 건설 총괄’ 행복청장, 수상한 땅 매입
- 사설 ① : 정부가 집값 올려놓고 국민에 세금 폭탄, ‘부동산 0점’도 후하다
- 사설 ② : 수사기관은 난립인데 불법 출금 수사는 할 곳 없다는 희극
- 사설 ③ : 땅투기 제보 묵살 LH, 감사는 文 캠프 낙하산, 文은 또 “적폐청산”
(중앙)
- 1면 : 공시가 쇼크, 마포 1주택 보유세 52% 뛴다
- 사설 ① : 부동산 정책 실패 탓에 국민 허리만 휜다
- 사설 ② : 투기 책임이 과거 정부와 검찰에 있다는 억지
(동아)
- 1면 : ‘공시가 쇼크’… 종부세 21만채 증가
- 사설 ① : 文 “부동산 적폐 청산”… 엄포·다짐뿐인 속빈 투기대책
- 사설 ② : 美 국무·국방 “힘 모아 중국 대항”… ‘쿼드+’ 동참 주저할 이유 없다
- 사설 ③ : 공시가 19% 인상, 정부가 올린 집값에 세금폭탄 맞는 국민
(경향)
- 1면 : 피로 물드는 미얀마…군부 계엄령에 시위대·무장단체 연대
- 사설 ① : 여야는 시민들의 부동산 좌절 외면하고 정쟁만 할 건가, 수사체계·제도개선에 나서야
- 사설 ② : 유엔 등 국제사회 개입 실패에 커지는 미얀마 유혈참극
- 사설 ③ : 2분기 백신 접종, 4차 대유행 막는 시너지 효과 내야
(한겨레)
- 1면 : 끝 모를 성착취물 삭제…나도 촬영된건가, 불안까진 못 지워
- 사설 ① : 본질 벗어난 야당의 ‘대통령 사저’ 공격, 지나치다
- 사설 ② : 치솟은 집값 반영한 ‘공시가격 상승’ 당연
- 사설 ③ : 누구를 위한 ‘공공 주도 공급대책’ 흔들기인가, LH 환골탈태와 공공주도 공급정책은 별개의 문제다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대통령)
- 부동산 적폐 청산과 투명하고 공정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남은 임기 동안 핵심적인 국정과제로 삼아 강력히 추진할 것
- 부동산 적폐 청산과 부동산 시장 안정은 동전의 양면, 예정된 공급대책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민주당)
- 국민의힘에 모든 선출직 공직자에 대한 부동산 전수조사 제안, 국민의힘은 정략적 태도 버리고 특검 도입과 전수조사에 협력하길(김태년 상임선대위원장)
- 부동산 범죄 이번에는 끝장봐야, 도둑이 제 발 저린 것이 아니라면 국민의힘이 전수조사를 회피할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
(국민의힘)
- 토론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사람이 서울시장 후보가 될 수 없다고 생각, 보궐선거 승리가 정권 되찾을 수 있는 기반될 것(김종인 중앙선대위원장)
(정의당)
- 국회의원 부동산 전수조사와 관련한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줄다리기가 가관, 국회의원 먼저 투명함을 보여달라는 국민 요구 우롱한 것으로 강한 유감(강은미 비대위원장)
3. 이슈 요약
(공시지가 상승)
- 올해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 지난해 대비 19.08% 상승(2007년 이래 가장 높은 상승률)
- 다만, 전국 공동주택의 92.1%를 차지하는 6억원 이하 주택은 재산세 특례세율 적용받아 재산세 감면될 전망
- 6억원 이하 주택 비중, 1315만호(95.1%)(2020년) → 1309만호(92.1%)(2021년)
-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의 중위가격은 1억 6천만원(세종 4억 2300억원, 서울 3억 8천만원)
- 보수언론 프레임 : '공시지가 폭등, 대다수 국민 부담' → 연동되는 세부담까지 최악의 세금 폭탄
- 진보언론 프레임 : '공시지가 정상화, 일부 다주택자 부담' → 연동되는 세부담은 정책적으로 풀어야
[3/17(수)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770만명 맞을 아스트라, 유럽선 중단
- 사설 ① : 한미 회담 전날 ‘훈련 없애라’ 김여정 협박에 통일부 맞장구
- 사설 ② : 세금·건보료 폭탄 은퇴자들이 적폐인가, 이 정부가 적폐인가
- 사설 ③ : 피의자 이성윤과 공수처장의 이상한 만남
(중앙)
- 1면 : 유럽 19개국 AZ백신 접종 중단…커지는 '혈전' 물음표
- 사설 ① : 특검 가닥 LH 사태, 여당이 진정성 갖고 임해야
- 사설 ② : 김여정 담화에 반박조차 못한 정부
(동아)
- 1면 : 정부 “남북 판문점선언 되살리겠다” 北 “3년전 봄날 다시 오기 어려울것”
- 사설 ① : 무리한 현실화, 깜깜이 기준, 산정 오류… 신뢰 잃은 공시가
- 사설 ② : 한미훈련 축소에 돌아온 北 대답이 “태생적 바보”
- 사설 ③ : 3개 상임위서만 2조 증액… ‘퍼주기 경연’ 된 재난지원금 심의
(경향)
- 1면 : “내 삶의 터전이 투기 먹잇감” 화난 청년들 촛불까지 들었다
- 사설 ① : 문 대통령 ‘LH 사과’와 특검, 부동산 비리 근절 계기 돼야
- 사설 ② : 공시가격 상승, 과도한 세금폭탄론 연결은 부적절하다
- 사설 ③ : 북의 남북관계 단절 경고, 군사긴장 높이는 우 범해선 안 돼
(한겨레)
- 1면 : 블링컨 방한 하루 전날…북, 남 때려 미에 경고
- 사설 ① : 한반도의 ‘봄날’은 저절로 오지 않는다
- 사설 ② : 불투명한 신문 유통 드러낸 ‘부수 인증’ 개선해야
- 사설 ③ : 여야 전수조사·특검·국조 합의, 국민 의혹 낱낱이 밝혀야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대통령)
- LH 부동산 투기 의혹 사건, 국민들께 큰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한 마음
- 우리 사회의 부패 구조를 엄중히 인식하며 더욱 자세를 가다듬고 무거운 책임감으로 임할 것
- 공직자들의 부동산 부패를 막는 데서부터 시작하여 사회 전체에 만연한 부동산 부패의 사슬을 반드시 끊어낼 것
- 이해충돌 방지 장치 마련, 공공기관 직무윤리 규정 강화, 내부통제 시스템 구축 필요
(민주당)
- 국민의힘이 민주당의 특검 제안에 늦게나마 현명한 결정을 해주어 다행, 주호영 원내대표의 국정조사 제안 수용(김태년 당대표 직무대행)
- 야당이 청와대의 전수조사 결과에 대해 신뢰하지 못하거나 미진하다고 의혹 제기하면 국회가 검증하는 과정을 거쳐도 된다(김태년 당대표 직무대행)
(국민의힘)
-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 실패 책임회피, 4년 내내 '적폐몰이'하더니 또 다시 '전 정권 탓 남의 탓'(주호영 원내대표)
- 국민의힘 기호로 당선이 불가능하다고 했던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갑자기 합당 이야기를 하는지 이해되지 않아(김종인 중앙선대위원장)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770만명 맞을 아스트라, 유럽선 중단
- 사설 ① : 한미 회담 전날 ‘훈련 없애라’ 김여정 협박에 통일부 맞장구
- 사설 ② : 세금·건보료 폭탄 은퇴자들이 적폐인가, 이 정부가 적폐인가
- 사설 ③ : 피의자 이성윤과 공수처장의 이상한 만남
(중앙)
- 1면 : 유럽 19개국 AZ백신 접종 중단…커지는 '혈전' 물음표
- 사설 ① : 특검 가닥 LH 사태, 여당이 진정성 갖고 임해야
- 사설 ② : 김여정 담화에 반박조차 못한 정부
(동아)
- 1면 : 정부 “남북 판문점선언 되살리겠다” 北 “3년전 봄날 다시 오기 어려울것”
- 사설 ① : 무리한 현실화, 깜깜이 기준, 산정 오류… 신뢰 잃은 공시가
- 사설 ② : 한미훈련 축소에 돌아온 北 대답이 “태생적 바보”
- 사설 ③ : 3개 상임위서만 2조 증액… ‘퍼주기 경연’ 된 재난지원금 심의
(경향)
- 1면 : “내 삶의 터전이 투기 먹잇감” 화난 청년들 촛불까지 들었다
- 사설 ① : 문 대통령 ‘LH 사과’와 특검, 부동산 비리 근절 계기 돼야
- 사설 ② : 공시가격 상승, 과도한 세금폭탄론 연결은 부적절하다
- 사설 ③ : 북의 남북관계 단절 경고, 군사긴장 높이는 우 범해선 안 돼
(한겨레)
- 1면 : 블링컨 방한 하루 전날…북, 남 때려 미에 경고
- 사설 ① : 한반도의 ‘봄날’은 저절로 오지 않는다
- 사설 ② : 불투명한 신문 유통 드러낸 ‘부수 인증’ 개선해야
- 사설 ③ : 여야 전수조사·특검·국조 합의, 국민 의혹 낱낱이 밝혀야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대통령)
- LH 부동산 투기 의혹 사건, 국민들께 큰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한 마음
- 우리 사회의 부패 구조를 엄중히 인식하며 더욱 자세를 가다듬고 무거운 책임감으로 임할 것
- 공직자들의 부동산 부패를 막는 데서부터 시작하여 사회 전체에 만연한 부동산 부패의 사슬을 반드시 끊어낼 것
- 이해충돌 방지 장치 마련, 공공기관 직무윤리 규정 강화, 내부통제 시스템 구축 필요
(민주당)
- 국민의힘이 민주당의 특검 제안에 늦게나마 현명한 결정을 해주어 다행, 주호영 원내대표의 국정조사 제안 수용(김태년 당대표 직무대행)
- 야당이 청와대의 전수조사 결과에 대해 신뢰하지 못하거나 미진하다고 의혹 제기하면 국회가 검증하는 과정을 거쳐도 된다(김태년 당대표 직무대행)
(국민의힘)
-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 실패 책임회피, 4년 내내 '적폐몰이'하더니 또 다시 '전 정권 탓 남의 탓'(주호영 원내대표)
- 국민의힘 기호로 당선이 불가능하다고 했던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갑자기 합당 이야기를 하는지 이해되지 않아(김종인 중앙선대위원장)
[3/18(목)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일 아무리 잘해도 성과급 더 못주는 현대차의 딜레마
- 사설 ① : 대학 25% 문 닫을 판인데 1조6천억 ‘문재인 공대’는 일사천리
- 사설 ② : “집값 별로 안올랐다” 강변하더니 공시가는 천정부지로 올려
- 사설 ③ : 가해한 측이 으르렁대고 피해자는 숨죽이는 박원순 성추행
(중앙)
- 1면 : 박범계 “한명숙 사건 다시 판단” 수사지휘…조남관 “오전 입장 발표”
- 사설 ① : 박범계의 한명숙 사건 지휘권 발동, 부적절하다
- 사설 ② : 박원순 피해자 공개 발언케 한 “지속적 괴롭힘”
(동아)
- 1면 : “한명숙 사건 재심의하라”… 박범계 수사지휘권 발동
- 사설 ① : 北·中에 발목 잡혀 ‘美 동맹 울타리’ 밖 외톨이 될 순 없다
- 사설 ② : 홍남기 “고용시장 어려움 완화” 2030 아우성 안 들리나
- 사설 ③ : “회복을 위해 용서하고 싶다”… 박원순 피해자 2차 가해 멈추라
(경향)
- 1면 : 박범계 ‘한명숙 사건’ 수사지휘권 발동
- 사설 ① : 박원순 성추행 피해자, 2차 가해 오죽하면 회견 나서겠나
- 사설 ② : ‘한명숙 위증교사’ 재논의하라는 법무장관의 수사지휘
- 사설 ③ : 점입가경 투기 실태, 농지법 개정 등 근본대책 시급
(한겨레)
- 1면 : “한명숙 사건 재심의하라”… 박범계 수사지휘권 발동
- 사설 ① : 검찰이 자초한 ‘허위 증언 강요 의혹’ 수사지휘권 발동
- 사설 ② : 투기꾼 ‘먹잇감’ 전락한 농지, 이대론 안 된다
- 사설 ③ : 한인 여성들 총격 사망, 우려되는 미국 ‘인종 범죄’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일 아무리 잘해도 성과급 더 못주는 현대차의 딜레마
- 사설 ① : 대학 25% 문 닫을 판인데 1조6천억 ‘문재인 공대’는 일사천리
- 사설 ② : “집값 별로 안올랐다” 강변하더니 공시가는 천정부지로 올려
- 사설 ③ : 가해한 측이 으르렁대고 피해자는 숨죽이는 박원순 성추행
(중앙)
- 1면 : 박범계 “한명숙 사건 다시 판단” 수사지휘…조남관 “오전 입장 발표”
- 사설 ① : 박범계의 한명숙 사건 지휘권 발동, 부적절하다
- 사설 ② : 박원순 피해자 공개 발언케 한 “지속적 괴롭힘”
(동아)
- 1면 : “한명숙 사건 재심의하라”… 박범계 수사지휘권 발동
- 사설 ① : 北·中에 발목 잡혀 ‘美 동맹 울타리’ 밖 외톨이 될 순 없다
- 사설 ② : 홍남기 “고용시장 어려움 완화” 2030 아우성 안 들리나
- 사설 ③ : “회복을 위해 용서하고 싶다”… 박원순 피해자 2차 가해 멈추라
(경향)
- 1면 : 박범계 ‘한명숙 사건’ 수사지휘권 발동
- 사설 ① : 박원순 성추행 피해자, 2차 가해 오죽하면 회견 나서겠나
- 사설 ② : ‘한명숙 위증교사’ 재논의하라는 법무장관의 수사지휘
- 사설 ③ : 점입가경 투기 실태, 농지법 개정 등 근본대책 시급
(한겨레)
- 1면 : “한명숙 사건 재심의하라”… 박범계 수사지휘권 발동
- 사설 ① : 검찰이 자초한 ‘허위 증언 강요 의혹’ 수사지휘권 발동
- 사설 ② : 투기꾼 ‘먹잇감’ 전락한 농지, 이대론 안 된다
- 사설 ③ : 한인 여성들 총격 사망, 우려되는 미국 ‘인종 범죄’
※ 전국 정례조사(갤럽 3월 3주차)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37%(1%p▼), 잘못하고 있다 55%(1%p▲)
- 긍정 평가 이유 : 코로나19 대처 22%(4%p▼), 개혁/적폐청산/개혁의지 9%(5%p▲)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37%(6%p▲), 경제/민생문제해결부족 8%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5%(-), 국민의힘 26%(1%p▲), 무당층 26%(1%p▼)
- 정의당 5%, 국민의당 4%, 열린민주당 3%
(4월 재보궐선거 결과 기대)
- 정부지원 위해 여당 다수 당선 36%, 정부견제 위해 야당 다수 당선 50%
(코로나19 정부대응 평가)
- 잘하고 있다 60%, 잘못하고 있다 29%, 어느쪽도 아니다 6%, 모름/무응답 4%
- 긍정 평가이유 : 방역/확산 억제 18%, 다른 나라보다 잘함 12%
- 부정 평가 이유 : 백신 확보/공급 22%. 초기 대응 잘못 15%
(정치관심도)
- 정치고관심층 24%, 정치약관심층 44%, 정치비관심층 32%
· 많이 있다 24%, 약간 있다 44%, 별로 없다 22%, 전혀 없다 8%, 모름/무응답 2%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37%(1%p▼), 잘못하고 있다 55%(1%p▲)
- 긍정 평가 이유 : 코로나19 대처 22%(4%p▼), 개혁/적폐청산/개혁의지 9%(5%p▲)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37%(6%p▲), 경제/민생문제해결부족 8%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5%(-), 국민의힘 26%(1%p▲), 무당층 26%(1%p▼)
- 정의당 5%, 국민의당 4%, 열린민주당 3%
(4월 재보궐선거 결과 기대)
- 정부지원 위해 여당 다수 당선 36%, 정부견제 위해 야당 다수 당선 50%
(코로나19 정부대응 평가)
- 잘하고 있다 60%, 잘못하고 있다 29%, 어느쪽도 아니다 6%, 모름/무응답 4%
- 긍정 평가이유 : 방역/확산 억제 18%, 다른 나라보다 잘함 12%
- 부정 평가 이유 : 백신 확보/공급 22%. 초기 대응 잘못 15%
(정치관심도)
- 정치고관심층 24%, 정치약관심층 44%, 정치비관심층 32%
· 많이 있다 24%, 약간 있다 44%, 별로 없다 22%, 전혀 없다 8%, 모름/무응답 2%
[3/22(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중고생 65% “예·적금 차이 몰라요”
- 사설 ① : 아스트라 백신 하나에 목매는 K방역의 처량한 신세
- 사설 ② : 1억 수표 나온 한명숙 수뢰 뒤집기, 언제까지 계속할 건가
- 사설 ③ : 멀쩡한 검찰·감사원 놔두고 LH 특검 정치쇼 하겠다니
(중앙)
- 1면 : 오세훈 51% vs 박영선 37%…안철수 52% vs 박영선 36% [재보선 D-16]
- 사설 ① : 박범계, 한명숙 사건 교훈 삼아 지휘권 자제해야
- 사설 ② : 실패한 정책<소득주도성장> 책임자들 줄줄이 낙하산 임명되나
(동아)
- 1면 : 오세훈-안철수 ‘단일화 룰’ 합의… 민주당 ‘조직 총동원령’
- 사설 ① : 美·中 알래스카 난타전, 설 자리 좁아지는 韓 줄타기 외교
- 사설 ② : ‘LH 성과급’ 성난 민심에 公기관 평가 뒤늦은 땜질 개편
- 사설 ③ : 檢 ‘한명숙 모해위증’ 불기소… 수사지휘권 남발 더는 없어야
(경향)
- 1면 : 미·중 사이 더 긴요해진 ‘북핵 분리’ 외교
- 사설 ① : 신냉전 예고 속 북한 등에 대해 협력 의지 비친 미·중, 정부 역할 모색해야
- 사설 ② : 검찰의 한명숙 위증교사 사건 불기소 결정과 남은 과제
- 사설 ③ : 역대 최대 취준생·니트족 급증, 새 일자리 대책 필요
(한겨레)
- 1면 : “나는 정권도 보수·진보도 아닌 천안함 생존장병 편이다”
- 사설 ① : ‘허위 증언’ 무혐의 결론, 부당한 수사 관행 살펴야
- 사설 ② : ‘윗물은 맑다’는 이해찬, ‘LH 사태’ 민심 직시해야
- 사설 ③ : 한반도가 미국 대중 전략의 하위변수는 아니다
2. 이슈 요약
(오세훈·안철수 단일화 합의)
- 21일(일) 오전 단일화 프로세스 합의
- 조사기간 : 3/22~23(월~화) / 유무선 비율 : 무선 100%
- 조사방식 : 경쟁력+적합도 혼합(조사기관 2곳이 각각 경쟁력 800명, 적합도 800명 조사 후 합산, 총 3200명)
- 오세훈, "누가 후보로 결정돼도 승복해 한 몸처럼 뛰고, 서울시도 힘을 모아 경영할 수 있는 관계가 될 것"
- 안철수,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승복하고 힘 합쳐 반드시 야권 단일 후보가 당선되도록 하겠다"
▶️ 평일조사+적합도 조사는 오세훈이, 무선 100%는 안철수가 유리하다는 평가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중고생 65% “예·적금 차이 몰라요”
- 사설 ① : 아스트라 백신 하나에 목매는 K방역의 처량한 신세
- 사설 ② : 1억 수표 나온 한명숙 수뢰 뒤집기, 언제까지 계속할 건가
- 사설 ③ : 멀쩡한 검찰·감사원 놔두고 LH 특검 정치쇼 하겠다니
(중앙)
- 1면 : 오세훈 51% vs 박영선 37%…안철수 52% vs 박영선 36% [재보선 D-16]
- 사설 ① : 박범계, 한명숙 사건 교훈 삼아 지휘권 자제해야
- 사설 ② : 실패한 정책<소득주도성장> 책임자들 줄줄이 낙하산 임명되나
(동아)
- 1면 : 오세훈-안철수 ‘단일화 룰’ 합의… 민주당 ‘조직 총동원령’
- 사설 ① : 美·中 알래스카 난타전, 설 자리 좁아지는 韓 줄타기 외교
- 사설 ② : ‘LH 성과급’ 성난 민심에 公기관 평가 뒤늦은 땜질 개편
- 사설 ③ : 檢 ‘한명숙 모해위증’ 불기소… 수사지휘권 남발 더는 없어야
(경향)
- 1면 : 미·중 사이 더 긴요해진 ‘북핵 분리’ 외교
- 사설 ① : 신냉전 예고 속 북한 등에 대해 협력 의지 비친 미·중, 정부 역할 모색해야
- 사설 ② : 검찰의 한명숙 위증교사 사건 불기소 결정과 남은 과제
- 사설 ③ : 역대 최대 취준생·니트족 급증, 새 일자리 대책 필요
(한겨레)
- 1면 : “나는 정권도 보수·진보도 아닌 천안함 생존장병 편이다”
- 사설 ① : ‘허위 증언’ 무혐의 결론, 부당한 수사 관행 살펴야
- 사설 ② : ‘윗물은 맑다’는 이해찬, ‘LH 사태’ 민심 직시해야
- 사설 ③ : 한반도가 미국 대중 전략의 하위변수는 아니다
2. 이슈 요약
(오세훈·안철수 단일화 합의)
- 21일(일) 오전 단일화 프로세스 합의
- 조사기간 : 3/22~23(월~화) / 유무선 비율 : 무선 100%
- 조사방식 : 경쟁력+적합도 혼합(조사기관 2곳이 각각 경쟁력 800명, 적합도 800명 조사 후 합산, 총 3200명)
- 오세훈, "누가 후보로 결정돼도 승복해 한 몸처럼 뛰고, 서울시도 힘을 모아 경영할 수 있는 관계가 될 것"
- 안철수,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승복하고 힘 합쳐 반드시 야권 단일 후보가 당선되도록 하겠다"
▶️ 평일조사+적합도 조사는 오세훈이, 무선 100%는 안철수가 유리하다는 평가
※ 전국 정례조사(리얼미터 3월 3주차)(엠바고 : 오전8시)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34.1%(3.6%p▼), 부정 62.2%(4.8%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5.5%(3.1%p▲), 더불어민주당 28.1%(2.0%p▼), 무당층 13.2%(1.8%p▼)
- 국민의당 9.0%, 정의당 5.0%, 열린민주당 4.8%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34.1%(3.6%p▼), 부정 62.2%(4.8%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5.5%(3.1%p▲), 더불어민주당 28.1%(2.0%p▼), 무당층 13.2%(1.8%p▼)
- 국민의당 9.0%, 정의당 5.0%, 열린민주당 4.8%
※ 서울 여론조사(입소스,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03/21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조시기간 : 21.03.20-21(토-일)
(가상대결)
- 오세훈 단일 후보 시 : 박영선 30.4% < 오세훈 47.0%
- 안철수 단일 후보 시 : 박영선 29.9% < 오세훈 45.9%
▶️ 오세훈·안철수 모두 오차범위 밖 우세
(오세훈·안철수 단일화)
- '적합도' : 오세훈 34.4%, 안철수 34.3%
- '경쟁력' : 오세훈 39.0%, 안철수 37.3%
(보궐선거 의미)
- 안정적 국정 운영을 위한 여당 후보 당선 32.7%, 국정 심판을 위한 야당 후보 당선 59.3%
(보궐선거 투표 의향)
- 투표할 것 92.1%, 투표하지 않을 것 5.2%
- 언제 투표할 것인지 : 사전투표(4/2~3) 32.3%, 본투표(4/7) 56.4%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조시기간 : 21.03.20-21(토-일)
(가상대결)
- 오세훈 단일 후보 시 : 박영선 30.4% < 오세훈 47.0%
- 안철수 단일 후보 시 : 박영선 29.9% < 오세훈 45.9%
▶️ 오세훈·안철수 모두 오차범위 밖 우세
(오세훈·안철수 단일화)
- '적합도' : 오세훈 34.4%, 안철수 34.3%
- '경쟁력' : 오세훈 39.0%, 안철수 37.3%
(보궐선거 의미)
- 안정적 국정 운영을 위한 여당 후보 당선 32.7%, 국정 심판을 위한 야당 후보 당선 59.3%
(보궐선거 투표 의향)
- 투표할 것 92.1%, 투표하지 않을 것 5.2%
- 언제 투표할 것인지 : 사전투표(4/2~3) 32.3%, 본투표(4/7) 56.4%
※ NBS 전국지표조사(3월 3주)(3/18 발표)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 39% / 부정 53%
· 전주 대비 긍정평가 5%p 하락, 2020년 7월 조사 이래 긍정평가 최저 수준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5%, 윤석열 23%, 이낙연 10%
· 이재명 지사와 윤석열 전 총장의 양강 구도 지속
(진보 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2%, 이낙연 13%, 정세균 4%, 심상정 4% 順
(보수 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25%, 안철수 8%, 홍준표 8% 順
(차기 대선후보 호감도)
- 이재명, 호감 52% > 비호감 39% (작년 12월 대비 호감도 변화 없음)
- 윤석열, 호감 44%, 비호감 45% 비슷 (작년 12월 대비 호감도 9%p 상승)
- 이낙연, 호감 39% < 비호감 51% (작년 12월 대비 호감도 4%p 하락)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0%, 국민의힘 26%, 정의당 5%, 국민의당 5%, 태도유보 28%
(재보궐선거에 대한 인식)
- 정권 심판론 48% > 국정 안정론 40%
· 서울, 부산/울산/경남은 정권 심판론이 국정 안정론보다 10%p 이상 높음
(LH 투기 의혹의 보궐선거 영향)
- 영향 있을 것 82% > 영향 없을 것 13%
(투기 관련 정부 합동조사단과 청와대 조사 결과)
- 신뢰하지 않는다 73% > 신뢰한다 23%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도 ‘신뢰하지 않는다’ 50% 이상
(LH에 대한 정부합동 특별수사본부의 수사)
- 제대로 된 수사는 어렵다고 본다 74% > 제대로 된 수사 이뤄질 것 21%
(신도시 투기 수사 및 재발 방지 논의 평가)
- 충분하지 않다 77% > 충분하다 17%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및 국정운영 긍정평가층에서도 ‘충분하지 않다’는 인식 60% 이상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 39% / 부정 53%
· 전주 대비 긍정평가 5%p 하락, 2020년 7월 조사 이래 긍정평가 최저 수준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5%, 윤석열 23%, 이낙연 10%
· 이재명 지사와 윤석열 전 총장의 양강 구도 지속
(진보 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2%, 이낙연 13%, 정세균 4%, 심상정 4% 順
(보수 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25%, 안철수 8%, 홍준표 8% 順
(차기 대선후보 호감도)
- 이재명, 호감 52% > 비호감 39% (작년 12월 대비 호감도 변화 없음)
- 윤석열, 호감 44%, 비호감 45% 비슷 (작년 12월 대비 호감도 9%p 상승)
- 이낙연, 호감 39% < 비호감 51% (작년 12월 대비 호감도 4%p 하락)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0%, 국민의힘 26%, 정의당 5%, 국민의당 5%, 태도유보 28%
(재보궐선거에 대한 인식)
- 정권 심판론 48% > 국정 안정론 40%
· 서울, 부산/울산/경남은 정권 심판론이 국정 안정론보다 10%p 이상 높음
(LH 투기 의혹의 보궐선거 영향)
- 영향 있을 것 82% > 영향 없을 것 13%
(투기 관련 정부 합동조사단과 청와대 조사 결과)
- 신뢰하지 않는다 73% > 신뢰한다 23%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도 ‘신뢰하지 않는다’ 50% 이상
(LH에 대한 정부합동 특별수사본부의 수사)
- 제대로 된 수사는 어렵다고 본다 74% > 제대로 된 수사 이뤄질 것 21%
(신도시 투기 수사 및 재발 방지 논의 평가)
- 충분하지 않다 77% > 충분하다 17%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및 국정운영 긍정평가층에서도 ‘충분하지 않다’는 인식 60% 이상
[3/23(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박범계 “한명숙 사건 전면 감찰”… 대검 “증거따라 판단”
- 사설 ① : 정부발 공기업 방만의 결과, 빚더미 LH 펑펑 복지에 투기까지
- 사설 ② : 북한 인권 외면하는 정부, 미국은 박원순·조국·윤미향까지 지적했다
- 사설 ③ : 풀타임 일자리 3년간 200만개 증발, 고용 붕괴 사태다
(중앙)
- 1면 : 표현의 자유·젠더·인종…세계가 한국 인권 난타
- 사설 ① : 대한민국이 어쩌다가 3류 인권 국가로 전락했나
- 사설 ② : 선거 앞두고 끊이지 않는 선관위 중립성 논란
(동아)
- 1면 : 신도시 땅주인 보상때 토지 보유기간 따진다
- 사설 ① : 美인권외교 南까지 겨누는데 北인권결의안 눈감는 정부
- 사설 ② : 추경 예결소위, ‘선심성 퍼주기’ 과감히 털어내라
- 사설 ③ : 그래도 백신은 맞아야 한다
(경향)
- 1면 : ‘콘크리트 지지층’도 흔들…민주당, 초비상
- 사설 ① : 전기요금 연료비 연동제 어긴 2분기 전기요금 인상 유보
- 사설 ② : 요양시설 고령자 AZ 백신 접종, 투명 관리로 불신 없애야
- 사설 ③ : 본격 시작된 검찰총장 인선, 중립성 담보할 인사 뽑아야
(한겨레)
- 1면 : 어디 갔는지, 얼마나 밟았는지…내 개인정보로 돈 버는 자동차회사
- 사설 ① : 당정청, ‘지지율 동반 급락’에 담긴 민심 직시해야
- 사설 ② : 미국, 주한미군 주둔비용부터 투명하게 밝혀야
- 사설 ③ : 대학이 장학금 미끼로 ‘댓글 작업’, 참담하다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민주당)
- 책임윤리가 실종된 야당 후보들로 인해 서울과 부산 시장선거가 거꾸로 가고 있어(김태년 상임선대위원장)
- 서울 최초 여성시장 탄생은 세계 10대 도시이자 600년 서울의 대전환을 알리는 의미 있는 선택(김태년 상임선대위원장)
- 도덕성과 행정력을 겸비한 김영춘 후보가 가덕도 신공항과 동남권 메가시티 건설로 부산의 변화를 선도할 것(김태년 상임선대위원장)
- 4차 재난지원금 추경안 처리, 야당이 정쟁에 몰두하며 민생을 뒷전에 놓더라도 민주당은 민생추경에 최선 다할 것(김태년 상임선대위원장)
- 공직자 투기 및 부패근절 5법 이전과 이후 공직사회가 완전히 달라졌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입법을 반드시 완성할 것(김태년 상임선대위원장)
(국민의힘)
-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박원순 전 시장의 성폭력 사태로 인해서 실시되는 선거임과 동시에 문재인 정부 4년을 심판하는 선거(김종인 비대위원장)
- 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전임자 전철을 그대로 답습, 한명숙 전 총리 구제 시도 일단락해서 국민들 짜증 덜어야(김종인 비대위원장)
(정의당)
- 부동산 투기 의혹 해소를 위해 국회가 먼저 나서야, 국회의원 전수조사 합의를 3+3 협상까지 미루지 말고 당장 논의 진행해야(강은미 비대위원장)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박범계 “한명숙 사건 전면 감찰”… 대검 “증거따라 판단”
- 사설 ① : 정부발 공기업 방만의 결과, 빚더미 LH 펑펑 복지에 투기까지
- 사설 ② : 북한 인권 외면하는 정부, 미국은 박원순·조국·윤미향까지 지적했다
- 사설 ③ : 풀타임 일자리 3년간 200만개 증발, 고용 붕괴 사태다
(중앙)
- 1면 : 표현의 자유·젠더·인종…세계가 한국 인권 난타
- 사설 ① : 대한민국이 어쩌다가 3류 인권 국가로 전락했나
- 사설 ② : 선거 앞두고 끊이지 않는 선관위 중립성 논란
(동아)
- 1면 : 신도시 땅주인 보상때 토지 보유기간 따진다
- 사설 ① : 美인권외교 南까지 겨누는데 北인권결의안 눈감는 정부
- 사설 ② : 추경 예결소위, ‘선심성 퍼주기’ 과감히 털어내라
- 사설 ③ : 그래도 백신은 맞아야 한다
(경향)
- 1면 : ‘콘크리트 지지층’도 흔들…민주당, 초비상
- 사설 ① : 전기요금 연료비 연동제 어긴 2분기 전기요금 인상 유보
- 사설 ② : 요양시설 고령자 AZ 백신 접종, 투명 관리로 불신 없애야
- 사설 ③ : 본격 시작된 검찰총장 인선, 중립성 담보할 인사 뽑아야
(한겨레)
- 1면 : 어디 갔는지, 얼마나 밟았는지…내 개인정보로 돈 버는 자동차회사
- 사설 ① : 당정청, ‘지지율 동반 급락’에 담긴 민심 직시해야
- 사설 ② : 미국, 주한미군 주둔비용부터 투명하게 밝혀야
- 사설 ③ : 대학이 장학금 미끼로 ‘댓글 작업’, 참담하다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민주당)
- 책임윤리가 실종된 야당 후보들로 인해 서울과 부산 시장선거가 거꾸로 가고 있어(김태년 상임선대위원장)
- 서울 최초 여성시장 탄생은 세계 10대 도시이자 600년 서울의 대전환을 알리는 의미 있는 선택(김태년 상임선대위원장)
- 도덕성과 행정력을 겸비한 김영춘 후보가 가덕도 신공항과 동남권 메가시티 건설로 부산의 변화를 선도할 것(김태년 상임선대위원장)
- 4차 재난지원금 추경안 처리, 야당이 정쟁에 몰두하며 민생을 뒷전에 놓더라도 민주당은 민생추경에 최선 다할 것(김태년 상임선대위원장)
- 공직자 투기 및 부패근절 5법 이전과 이후 공직사회가 완전히 달라졌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입법을 반드시 완성할 것(김태년 상임선대위원장)
(국민의힘)
-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박원순 전 시장의 성폭력 사태로 인해서 실시되는 선거임과 동시에 문재인 정부 4년을 심판하는 선거(김종인 비대위원장)
- 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전임자 전철을 그대로 답습, 한명숙 전 총리 구제 시도 일단락해서 국민들 짜증 덜어야(김종인 비대위원장)
(정의당)
- 부동산 투기 의혹 해소를 위해 국회가 먼저 나서야, 국회의원 전수조사 합의를 3+3 협상까지 미루지 말고 당장 논의 진행해야(강은미 비대위원장)
[3/26(금)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美 “성주 사드기지 방치 용납 못해”
- 사설 ① : 공직자 절반이 땅 보유, 땅으로 돈 못 벌게 만들어야 한다
- 사설 ② : 박근혜는 마음대로 모욕해도 되고, 文은 안 되고
- 사설 ③ : 이렇게 때마다 北에 엎드리면 김정은이 만나주고 선거에 이기나
(중앙)
- 1면 : 북한이 쏜 미사일 정체, 일본 발표 보고 안 국민
- 사설 ① : 개인투자자 의식해 국민연금 동원하는 일 없어야
- 사설 ② : 선거 급해도 2차 가해는 안 된다
(동아)
- 1면 : 與 “도와주세요”… 野 “심판의 시간”
- 사설 ① : 北 탄도미사일 도발, 트럼프가 망가뜨린 제재 전선 복구해야
- 사설 ② : 별건수사, 반드시 개선돼야 할 인권 침해
- 사설 ③ : 4·7보선 선거운동 시작… 진영 아닌 상식의 대결 하라
(경향)
- 1면 : 김정은, 바이든 첫 회견 앞두고 ‘탄도미사일’ 쐈다
- 사설 ① :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은 대화 촉구 메시지가 될 수 없다
- 사설 ② : 성인지 감수성 내면화 먼 정치권, 허다한 다짐 다 어디 갔나
- 사설 ③ : 코로나 속 직원들 허리띠 졸라놓고 자기 연봉 올린 오너들
(한겨레)
- 1면 : 북한, 동해로 탄도미사일 2발 발사…사거리 450㎞
- 사설 ① : 8년 묵힌 ‘이해충돌방지법’, 또 ‘신중한 심사’인가
- 사설 ② : 북, ‘한반도의 봄’ 위태롭게 하는 긴장 고조 멈춰야
- 사설 ③ : ‘베트남전 학살’ 자료 공개, 진실 밝히는 계기 되길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美 “성주 사드기지 방치 용납 못해”
- 사설 ① : 공직자 절반이 땅 보유, 땅으로 돈 못 벌게 만들어야 한다
- 사설 ② : 박근혜는 마음대로 모욕해도 되고, 文은 안 되고
- 사설 ③ : 이렇게 때마다 北에 엎드리면 김정은이 만나주고 선거에 이기나
(중앙)
- 1면 : 북한이 쏜 미사일 정체, 일본 발표 보고 안 국민
- 사설 ① : 개인투자자 의식해 국민연금 동원하는 일 없어야
- 사설 ② : 선거 급해도 2차 가해는 안 된다
(동아)
- 1면 : 與 “도와주세요”… 野 “심판의 시간”
- 사설 ① : 北 탄도미사일 도발, 트럼프가 망가뜨린 제재 전선 복구해야
- 사설 ② : 별건수사, 반드시 개선돼야 할 인권 침해
- 사설 ③ : 4·7보선 선거운동 시작… 진영 아닌 상식의 대결 하라
(경향)
- 1면 : 김정은, 바이든 첫 회견 앞두고 ‘탄도미사일’ 쐈다
- 사설 ① :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은 대화 촉구 메시지가 될 수 없다
- 사설 ② : 성인지 감수성 내면화 먼 정치권, 허다한 다짐 다 어디 갔나
- 사설 ③ : 코로나 속 직원들 허리띠 졸라놓고 자기 연봉 올린 오너들
(한겨레)
- 1면 : 북한, 동해로 탄도미사일 2발 발사…사거리 450㎞
- 사설 ① : 8년 묵힌 ‘이해충돌방지법’, 또 ‘신중한 심사’인가
- 사설 ② : 북, ‘한반도의 봄’ 위태롭게 하는 긴장 고조 멈춰야
- 사설 ③ : ‘베트남전 학살’ 자료 공개, 진실 밝히는 계기 되길
[3/29(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文 콘크리트 지지층, 40대도 돌아섰다
- 사설 ① : 김명수 법원 특권 사조직 ‘인권법 판사회’ 당장 해체하라
- 사설 ② : “투기하면 친일파, 몰수” 임기 내내 선거용 내지르기 국정
- 사설 ③ : 文정권에 등돌린 20대, 4년 돌아보면 너무 당연한 일
(중앙)
- 1면 : 김상조, 임대차법 2일전 강남집 전세 14% 올려
- 사설 ① : 북한에 단호해진 미국…정부, 현실 직시하길
- 사설 ② : 유권자 등 돌리게 하는 막말 난타전 멈춰야
(동아)
- 1면 : “쓰레기” “대역죄” 선넘는 네거티브
- 사설 ① : 막말·부실공약 쏟아지는 4·7보선… 유권자 안 두렵나
- 사설 ② : ‘이재용 수사 중단’ 수사심의위 권고, 檢 수용이 순리
- 사설 ③ : 바이든 경고에 北 추가 도발 협박, 제 발등 찍는 부메랑 될 것
(경향)
- 1면 : 박영선·오세훈, ‘부동산 표심 잡기’ 강남 대전
- 사설 ① : LH·공무원 투기꾼의 부당이익 반드시 환수·몰수하라
- 사설 ② : 선거 혐오 키우는 막말과 인물 검증은 엄격히 구분해야
- 사설 ③ : 내일 시작될 학대 피해아동 즉각 분리제, 제대로 준비됐나
(한겨레)
- 1면 : ‘재건축 풀게 표 다오’… 집값 들쑤시는 재보선
- 사설 ① : 또 “이재용 수사중단”, 재벌 보호막 된 수사심의위
- 사설 ② : 집값 잡겠다며 외려 부추기는 서울시장 후보들
- 사설 ③ : 아이들까지 쏜 미얀마군, 국제사회 행동 나서야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文 콘크리트 지지층, 40대도 돌아섰다
- 사설 ① : 김명수 법원 특권 사조직 ‘인권법 판사회’ 당장 해체하라
- 사설 ② : “투기하면 친일파, 몰수” 임기 내내 선거용 내지르기 국정
- 사설 ③ : 文정권에 등돌린 20대, 4년 돌아보면 너무 당연한 일
(중앙)
- 1면 : 김상조, 임대차법 2일전 강남집 전세 14% 올려
- 사설 ① : 북한에 단호해진 미국…정부, 현실 직시하길
- 사설 ② : 유권자 등 돌리게 하는 막말 난타전 멈춰야
(동아)
- 1면 : “쓰레기” “대역죄” 선넘는 네거티브
- 사설 ① : 막말·부실공약 쏟아지는 4·7보선… 유권자 안 두렵나
- 사설 ② : ‘이재용 수사 중단’ 수사심의위 권고, 檢 수용이 순리
- 사설 ③ : 바이든 경고에 北 추가 도발 협박, 제 발등 찍는 부메랑 될 것
(경향)
- 1면 : 박영선·오세훈, ‘부동산 표심 잡기’ 강남 대전
- 사설 ① : LH·공무원 투기꾼의 부당이익 반드시 환수·몰수하라
- 사설 ② : 선거 혐오 키우는 막말과 인물 검증은 엄격히 구분해야
- 사설 ③ : 내일 시작될 학대 피해아동 즉각 분리제, 제대로 준비됐나
(한겨레)
- 1면 : ‘재건축 풀게 표 다오’… 집값 들쑤시는 재보선
- 사설 ① : 또 “이재용 수사중단”, 재벌 보호막 된 수사심의위
- 사설 ② : 집값 잡겠다며 외려 부추기는 서울시장 후보들
- 사설 ③ : 아이들까지 쏜 미얀마군, 국제사회 행동 나서야
※ 전국 정례조사(갤럽 3월 4주차)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34%(3%p▼), 잘못하고 있다 59%(4%p▲)
- 긍정 평가 이유 : 코로나19 대처 27%(5%p▲), 전반적으로 잘한다 9%(5%p▲)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34%(3%p▼), 경제/민생문제해결부족 8%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2%(3%p▼), 국민의힘 29%(3%p▲), 무당층 26%(-)
- 정의당 6%, 국민의당 5%, 열린민주당 2%
(4.7 재보궐선거 결과 기대)
- 정부 지원 위해 여당 다수 당선 33%
- 정부 견제 위해 야당 다수 당선 57%
- 모름/무응답 10%
※ 전국 정례조사(리얼미터 3월 4주차)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34.4%(0.3%p▲), 부정 62.5%(0.3%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9.0%(3.5%p▲), 더불어민주당 28.3%(0.2%p▲), 무당층 12.4%(0.8%p▼)
- 국민의당 8.3%, 열린민주당 5.8%, 정의당 3.6%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34%(3%p▼), 잘못하고 있다 59%(4%p▲)
- 긍정 평가 이유 : 코로나19 대처 27%(5%p▲), 전반적으로 잘한다 9%(5%p▲)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34%(3%p▼), 경제/민생문제해결부족 8%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2%(3%p▼), 국민의힘 29%(3%p▲), 무당층 26%(-)
- 정의당 6%, 국민의당 5%, 열린민주당 2%
(4.7 재보궐선거 결과 기대)
- 정부 지원 위해 여당 다수 당선 33%
- 정부 견제 위해 야당 다수 당선 57%
- 모름/무응답 10%
※ 전국 정례조사(리얼미터 3월 4주차)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34.4%(0.3%p▲), 부정 62.5%(0.3%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9.0%(3.5%p▲), 더불어민주당 28.3%(0.2%p▲), 무당층 12.4%(0.8%p▼)
- 국민의당 8.3%, 열린민주당 5.8%, 정의당 3.6%
※NBS 전국지표조사(3월 4주)(3/25 발표)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 36% / 부정 57%
· 전주 대비 긍정평가 3%p 하락, 지난 주에 이어 긍정 평가 최저 갱신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23%, 이재명 22%, 이낙연 10%
· 윤석열 전 총장과 이재명 지사의 양강 구도 지속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28%, 국민의힘 27%, 정의당 6%, 국민의당 6%, 태도유보 29%
· NBS 조사를 시작한 2020년 7월 2주 조사 이래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격차가 가장 적음
(보궐선거 성격)
- 정권 심판론 52% > 국정 안정론 34%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적 평가 65% > 부정적 평가 32%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65% > 심각하지 않다 34%
(백신 부작용 보고에 대한 정부 발표 신뢰성)
- 신뢰한다 46%, 신뢰하지 않는다 49%
(종합부동산세 기준에 대한 의견)
- 대상을 줄여야 한다 32%, 현재의 수준 유지해야 한다 26%, 대상을 확대해야 한다 28%
(종합부동산세 방향에 대한 의견)
- 동의한다 60% > 동의하지 않는다 36%
(공직자 부동산 등록 의무화에 대한 의견)
- 찬성 84% > 반대 11%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 36% / 부정 57%
· 전주 대비 긍정평가 3%p 하락, 지난 주에 이어 긍정 평가 최저 갱신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23%, 이재명 22%, 이낙연 10%
· 윤석열 전 총장과 이재명 지사의 양강 구도 지속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28%, 국민의힘 27%, 정의당 6%, 국민의당 6%, 태도유보 29%
· NBS 조사를 시작한 2020년 7월 2주 조사 이래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격차가 가장 적음
(보궐선거 성격)
- 정권 심판론 52% > 국정 안정론 34%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적 평가 65% > 부정적 평가 32%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65% > 심각하지 않다 34%
(백신 부작용 보고에 대한 정부 발표 신뢰성)
- 신뢰한다 46%, 신뢰하지 않는다 49%
(종합부동산세 기준에 대한 의견)
- 대상을 줄여야 한다 32%, 현재의 수준 유지해야 한다 26%, 대상을 확대해야 한다 28%
(종합부동산세 방향에 대한 의견)
- 동의한다 60% > 동의하지 않는다 36%
(공직자 부동산 등록 의무화에 대한 의견)
- 찬성 84% > 반대 11%
[3/30(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운동권 셀프 특혜… 여권 73명 민주유공자법 발의
- 사설 ① : 운동권 경력 공훈 삼아 자녀들까지 셀프 특혜 받겠다니
- 사설 ② : 청와대 회의 참석자 면면 보고 투기 척결과 안보 맡길 수 있겠나
- 사설 ③ : 이번엔 정책실장 부동산 내로남불, ‘정의로운 척’ 더는 못 보겠다
(중앙)
- 1면 : 9급 말단 공무원까지 재산등록…100만명 날벼락
- 사설 ① : 선거용 급조 부동산 대책으로는 투기 못 잡는다
- 사설 ② : 백신 부족, 극복할 묘책 있나
(동아)
- 1면 : 들끓는 부동산 민심에, 김상조 경질
- 사설 ① : 소급 몰수, 전 공직자 재산등록… 위헌소지 크고 실효성 의문
- 사설 ② : 임대차법 시행 이틀 전 전세금 올린 김상조의 후안무치
- 사설 ③ : 11년 만의 전국적 황사경보, 문제 풀려면 中에 할 말 하라
(경향)
- 1면 : “야단맞아야” 대통령의 ‘부동산 반성’
- 사설 ① : 문 대통령의 부패 청산 선언, 부동산 정의 출발점 돼야
- 사설 ② : 전셋값 의혹 김상조 전격 경질, 국정 일신 계기 삼아야
- 사설 ③ : 개인정보 5만건 폐기 않은 검찰, 인권 수사 말할 수 있나
(한겨레)
- 1면 : 토지 양도세, 70%까지 올린다
- 사설 ① : 김상조 경질, ‘청와대 신뢰’ 회복하는 출발점 돼야
- 사설 ② : 공직자 불법 투기이익 ‘소급 환수’ 반대 명분 없다
- 사설 ③ : 시장 선거 후보들, ‘코로나 양극화’ 공약이 없다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대통령)
- 국민들의 분노와 질책을 엄중하게 받아들여야, 부동산 부패를 청산하기 위한 공직사회의 일대 혁신 당부
- 이번 기회에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을 반드시 제도화하여 공직자 부패의 싹을 원천적으로 차단해 주길
- 우리 사회에 만연한 부동산 투기를 막고, 투명하고 공정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할 것
- 부동산 불공정거래 행위와 시장교란 행위를 금지하고 상설적 감시기구로 부동산거래분석원을 설치할 것
- 투기 목적의 토지거래로 수익을 기대할 수 없도록 하고, 농지 취득 심사도 대폭 강화할 것
- 투기자에 대해서는 토지 보상에 불이익을 부여하는 방안도 마련할 것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운동권 셀프 특혜… 여권 73명 민주유공자법 발의
- 사설 ① : 운동권 경력 공훈 삼아 자녀들까지 셀프 특혜 받겠다니
- 사설 ② : 청와대 회의 참석자 면면 보고 투기 척결과 안보 맡길 수 있겠나
- 사설 ③ : 이번엔 정책실장 부동산 내로남불, ‘정의로운 척’ 더는 못 보겠다
(중앙)
- 1면 : 9급 말단 공무원까지 재산등록…100만명 날벼락
- 사설 ① : 선거용 급조 부동산 대책으로는 투기 못 잡는다
- 사설 ② : 백신 부족, 극복할 묘책 있나
(동아)
- 1면 : 들끓는 부동산 민심에, 김상조 경질
- 사설 ① : 소급 몰수, 전 공직자 재산등록… 위헌소지 크고 실효성 의문
- 사설 ② : 임대차법 시행 이틀 전 전세금 올린 김상조의 후안무치
- 사설 ③ : 11년 만의 전국적 황사경보, 문제 풀려면 中에 할 말 하라
(경향)
- 1면 : “야단맞아야” 대통령의 ‘부동산 반성’
- 사설 ① : 문 대통령의 부패 청산 선언, 부동산 정의 출발점 돼야
- 사설 ② : 전셋값 의혹 김상조 전격 경질, 국정 일신 계기 삼아야
- 사설 ③ : 개인정보 5만건 폐기 않은 검찰, 인권 수사 말할 수 있나
(한겨레)
- 1면 : 토지 양도세, 70%까지 올린다
- 사설 ① : 김상조 경질, ‘청와대 신뢰’ 회복하는 출발점 돼야
- 사설 ② : 공직자 불법 투기이익 ‘소급 환수’ 반대 명분 없다
- 사설 ③ : 시장 선거 후보들, ‘코로나 양극화’ 공약이 없다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대통령)
- 국민들의 분노와 질책을 엄중하게 받아들여야, 부동산 부패를 청산하기 위한 공직사회의 일대 혁신 당부
- 이번 기회에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을 반드시 제도화하여 공직자 부패의 싹을 원천적으로 차단해 주길
- 우리 사회에 만연한 부동산 투기를 막고, 투명하고 공정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할 것
- 부동산 불공정거래 행위와 시장교란 행위를 금지하고 상설적 감시기구로 부동산거래분석원을 설치할 것
- 투기 목적의 토지거래로 수익을 기대할 수 없도록 하고, 농지 취득 심사도 대폭 강화할 것
- 투기자에 대해서는 토지 보상에 불이익을 부여하는 방안도 마련할 것
[3/31(수)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김학의 재조사때 靑개입 의혹… 검찰, 다른 과거사 사건도 수사
- 사설 ① : 與 유리하면 면죄부, 불리하면 금지, 노골적인 선관위
- 사설 ② : 동사무소 직원까지 재산공개, 투기 대책 아닌 선거용 ‘난장판’
- 사설 ③ : 농지 구입 文이 “농지 단속” 세종시엔 ‘이해찬 나들목’, ‘윗물 맑은’ 정권
(중앙)
- 1면 : 김정은 볼 일 없다, 이게 바이든 스타일
- 사설 ① : 137만 명 공무원을 잠재적 투기꾼으로 간주하나
- 사설 ② : ‘참여연대 정부’의 실패…초심으로 돌아가야
(동아)
- 1면 : 다급한 여권 ‘정책 뒤집기’
- 사설 ① : 진정성 결여된 與 부동산 失政 사과는 선거용 말잔치
- 사설 ② : 바이든 “김정은 안 만난다” … 文 트럼프식 깜짝쇼 미련 버려야
- 사설 ③ : 국토부 가덕신공항 속도전, 안전성 우려는 면피용이었나
(경향)
- 1면 : 일본, 모든 고교 사회 교과서에 ‘독도는 일본 고유영토’ 싣는다
- 사설 ① : 서울시장 후보들 재건축 완화 공약, 집값 부추기기 안 된다
- 사설 ② : 영토·역사 왜곡 한층 강화된 일본 교과서 검정결과 규탄한다
- 사설 ③ : 현실화한 백신 공급 차질, 당국은 물량 확보에 올인하라
(한겨레)
- 1면 : ‘위안부 강제’ 지운 교과서 모든 일본 고교생 배운다
- 사설 ① : 잦은 말바꾸기로 ‘내곡동 땅 의혹’ 키우는 오세훈
- 사설 ② : 국회의원들도 전셋값 ‘선제 인상’, 염치없다
- 사설 ③ : ‘위안부 강제동원’ 뺀 교과서, 약속 팽개친 일본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김학의 재조사때 靑개입 의혹… 검찰, 다른 과거사 사건도 수사
- 사설 ① : 與 유리하면 면죄부, 불리하면 금지, 노골적인 선관위
- 사설 ② : 동사무소 직원까지 재산공개, 투기 대책 아닌 선거용 ‘난장판’
- 사설 ③ : 농지 구입 文이 “농지 단속” 세종시엔 ‘이해찬 나들목’, ‘윗물 맑은’ 정권
(중앙)
- 1면 : 김정은 볼 일 없다, 이게 바이든 스타일
- 사설 ① : 137만 명 공무원을 잠재적 투기꾼으로 간주하나
- 사설 ② : ‘참여연대 정부’의 실패…초심으로 돌아가야
(동아)
- 1면 : 다급한 여권 ‘정책 뒤집기’
- 사설 ① : 진정성 결여된 與 부동산 失政 사과는 선거용 말잔치
- 사설 ② : 바이든 “김정은 안 만난다” … 文 트럼프식 깜짝쇼 미련 버려야
- 사설 ③ : 국토부 가덕신공항 속도전, 안전성 우려는 면피용이었나
(경향)
- 1면 : 일본, 모든 고교 사회 교과서에 ‘독도는 일본 고유영토’ 싣는다
- 사설 ① : 서울시장 후보들 재건축 완화 공약, 집값 부추기기 안 된다
- 사설 ② : 영토·역사 왜곡 한층 강화된 일본 교과서 검정결과 규탄한다
- 사설 ③ : 현실화한 백신 공급 차질, 당국은 물량 확보에 올인하라
(한겨레)
- 1면 : ‘위안부 강제’ 지운 교과서 모든 일본 고교생 배운다
- 사설 ① : 잦은 말바꾸기로 ‘내곡동 땅 의혹’ 키우는 오세훈
- 사설 ② : 국회의원들도 전셋값 ‘선제 인상’, 염치없다
- 사설 ③ : ‘위안부 강제동원’ 뺀 교과서, 약속 팽개친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