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2(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중고생 65% “예·적금 차이 몰라요”
- 사설 ① : 아스트라 백신 하나에 목매는 K방역의 처량한 신세
- 사설 ② : 1억 수표 나온 한명숙 수뢰 뒤집기, 언제까지 계속할 건가
- 사설 ③ : 멀쩡한 검찰·감사원 놔두고 LH 특검 정치쇼 하겠다니
(중앙)
- 1면 : 오세훈 51% vs 박영선 37%…안철수 52% vs 박영선 36% [재보선 D-16]
- 사설 ① : 박범계, 한명숙 사건 교훈 삼아 지휘권 자제해야
- 사설 ② : 실패한 정책<소득주도성장> 책임자들 줄줄이 낙하산 임명되나
(동아)
- 1면 : 오세훈-안철수 ‘단일화 룰’ 합의… 민주당 ‘조직 총동원령’
- 사설 ① : 美·中 알래스카 난타전, 설 자리 좁아지는 韓 줄타기 외교
- 사설 ② : ‘LH 성과급’ 성난 민심에 公기관 평가 뒤늦은 땜질 개편
- 사설 ③ : 檢 ‘한명숙 모해위증’ 불기소… 수사지휘권 남발 더는 없어야
(경향)
- 1면 : 미·중 사이 더 긴요해진 ‘북핵 분리’ 외교
- 사설 ① : 신냉전 예고 속 북한 등에 대해 협력 의지 비친 미·중, 정부 역할 모색해야
- 사설 ② : 검찰의 한명숙 위증교사 사건 불기소 결정과 남은 과제
- 사설 ③ : 역대 최대 취준생·니트족 급증, 새 일자리 대책 필요
(한겨레)
- 1면 : “나는 정권도 보수·진보도 아닌 천안함 생존장병 편이다”
- 사설 ① : ‘허위 증언’ 무혐의 결론, 부당한 수사 관행 살펴야
- 사설 ② : ‘윗물은 맑다’는 이해찬, ‘LH 사태’ 민심 직시해야
- 사설 ③ : 한반도가 미국 대중 전략의 하위변수는 아니다
2. 이슈 요약
(오세훈·안철수 단일화 합의)
- 21일(일) 오전 단일화 프로세스 합의
- 조사기간 : 3/22~23(월~화) / 유무선 비율 : 무선 100%
- 조사방식 : 경쟁력+적합도 혼합(조사기관 2곳이 각각 경쟁력 800명, 적합도 800명 조사 후 합산, 총 3200명)
- 오세훈, "누가 후보로 결정돼도 승복해 한 몸처럼 뛰고, 서울시도 힘을 모아 경영할 수 있는 관계가 될 것"
- 안철수,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승복하고 힘 합쳐 반드시 야권 단일 후보가 당선되도록 하겠다"
▶️ 평일조사+적합도 조사는 오세훈이, 무선 100%는 안철수가 유리하다는 평가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중고생 65% “예·적금 차이 몰라요”
- 사설 ① : 아스트라 백신 하나에 목매는 K방역의 처량한 신세
- 사설 ② : 1억 수표 나온 한명숙 수뢰 뒤집기, 언제까지 계속할 건가
- 사설 ③ : 멀쩡한 검찰·감사원 놔두고 LH 특검 정치쇼 하겠다니
(중앙)
- 1면 : 오세훈 51% vs 박영선 37%…안철수 52% vs 박영선 36% [재보선 D-16]
- 사설 ① : 박범계, 한명숙 사건 교훈 삼아 지휘권 자제해야
- 사설 ② : 실패한 정책<소득주도성장> 책임자들 줄줄이 낙하산 임명되나
(동아)
- 1면 : 오세훈-안철수 ‘단일화 룰’ 합의… 민주당 ‘조직 총동원령’
- 사설 ① : 美·中 알래스카 난타전, 설 자리 좁아지는 韓 줄타기 외교
- 사설 ② : ‘LH 성과급’ 성난 민심에 公기관 평가 뒤늦은 땜질 개편
- 사설 ③ : 檢 ‘한명숙 모해위증’ 불기소… 수사지휘권 남발 더는 없어야
(경향)
- 1면 : 미·중 사이 더 긴요해진 ‘북핵 분리’ 외교
- 사설 ① : 신냉전 예고 속 북한 등에 대해 협력 의지 비친 미·중, 정부 역할 모색해야
- 사설 ② : 검찰의 한명숙 위증교사 사건 불기소 결정과 남은 과제
- 사설 ③ : 역대 최대 취준생·니트족 급증, 새 일자리 대책 필요
(한겨레)
- 1면 : “나는 정권도 보수·진보도 아닌 천안함 생존장병 편이다”
- 사설 ① : ‘허위 증언’ 무혐의 결론, 부당한 수사 관행 살펴야
- 사설 ② : ‘윗물은 맑다’는 이해찬, ‘LH 사태’ 민심 직시해야
- 사설 ③ : 한반도가 미국 대중 전략의 하위변수는 아니다
2. 이슈 요약
(오세훈·안철수 단일화 합의)
- 21일(일) 오전 단일화 프로세스 합의
- 조사기간 : 3/22~23(월~화) / 유무선 비율 : 무선 100%
- 조사방식 : 경쟁력+적합도 혼합(조사기관 2곳이 각각 경쟁력 800명, 적합도 800명 조사 후 합산, 총 3200명)
- 오세훈, "누가 후보로 결정돼도 승복해 한 몸처럼 뛰고, 서울시도 힘을 모아 경영할 수 있는 관계가 될 것"
- 안철수,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승복하고 힘 합쳐 반드시 야권 단일 후보가 당선되도록 하겠다"
▶️ 평일조사+적합도 조사는 오세훈이, 무선 100%는 안철수가 유리하다는 평가
※ 전국 정례조사(리얼미터 3월 3주차)(엠바고 : 오전8시)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34.1%(3.6%p▼), 부정 62.2%(4.8%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5.5%(3.1%p▲), 더불어민주당 28.1%(2.0%p▼), 무당층 13.2%(1.8%p▼)
- 국민의당 9.0%, 정의당 5.0%, 열린민주당 4.8%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34.1%(3.6%p▼), 부정 62.2%(4.8%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5.5%(3.1%p▲), 더불어민주당 28.1%(2.0%p▼), 무당층 13.2%(1.8%p▼)
- 국민의당 9.0%, 정의당 5.0%, 열린민주당 4.8%
※ 서울 여론조사(입소스,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03/21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조시기간 : 21.03.20-21(토-일)
(가상대결)
- 오세훈 단일 후보 시 : 박영선 30.4% < 오세훈 47.0%
- 안철수 단일 후보 시 : 박영선 29.9% < 오세훈 45.9%
▶️ 오세훈·안철수 모두 오차범위 밖 우세
(오세훈·안철수 단일화)
- '적합도' : 오세훈 34.4%, 안철수 34.3%
- '경쟁력' : 오세훈 39.0%, 안철수 37.3%
(보궐선거 의미)
- 안정적 국정 운영을 위한 여당 후보 당선 32.7%, 국정 심판을 위한 야당 후보 당선 59.3%
(보궐선거 투표 의향)
- 투표할 것 92.1%, 투표하지 않을 것 5.2%
- 언제 투표할 것인지 : 사전투표(4/2~3) 32.3%, 본투표(4/7) 56.4%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 조시기간 : 21.03.20-21(토-일)
(가상대결)
- 오세훈 단일 후보 시 : 박영선 30.4% < 오세훈 47.0%
- 안철수 단일 후보 시 : 박영선 29.9% < 오세훈 45.9%
▶️ 오세훈·안철수 모두 오차범위 밖 우세
(오세훈·안철수 단일화)
- '적합도' : 오세훈 34.4%, 안철수 34.3%
- '경쟁력' : 오세훈 39.0%, 안철수 37.3%
(보궐선거 의미)
- 안정적 국정 운영을 위한 여당 후보 당선 32.7%, 국정 심판을 위한 야당 후보 당선 59.3%
(보궐선거 투표 의향)
- 투표할 것 92.1%, 투표하지 않을 것 5.2%
- 언제 투표할 것인지 : 사전투표(4/2~3) 32.3%, 본투표(4/7) 56.4%
※ NBS 전국지표조사(3월 3주)(3/18 발표)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 39% / 부정 53%
· 전주 대비 긍정평가 5%p 하락, 2020년 7월 조사 이래 긍정평가 최저 수준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5%, 윤석열 23%, 이낙연 10%
· 이재명 지사와 윤석열 전 총장의 양강 구도 지속
(진보 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2%, 이낙연 13%, 정세균 4%, 심상정 4% 順
(보수 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25%, 안철수 8%, 홍준표 8% 順
(차기 대선후보 호감도)
- 이재명, 호감 52% > 비호감 39% (작년 12월 대비 호감도 변화 없음)
- 윤석열, 호감 44%, 비호감 45% 비슷 (작년 12월 대비 호감도 9%p 상승)
- 이낙연, 호감 39% < 비호감 51% (작년 12월 대비 호감도 4%p 하락)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0%, 국민의힘 26%, 정의당 5%, 국민의당 5%, 태도유보 28%
(재보궐선거에 대한 인식)
- 정권 심판론 48% > 국정 안정론 40%
· 서울, 부산/울산/경남은 정권 심판론이 국정 안정론보다 10%p 이상 높음
(LH 투기 의혹의 보궐선거 영향)
- 영향 있을 것 82% > 영향 없을 것 13%
(투기 관련 정부 합동조사단과 청와대 조사 결과)
- 신뢰하지 않는다 73% > 신뢰한다 23%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도 ‘신뢰하지 않는다’ 50% 이상
(LH에 대한 정부합동 특별수사본부의 수사)
- 제대로 된 수사는 어렵다고 본다 74% > 제대로 된 수사 이뤄질 것 21%
(신도시 투기 수사 및 재발 방지 논의 평가)
- 충분하지 않다 77% > 충분하다 17%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및 국정운영 긍정평가층에서도 ‘충분하지 않다’는 인식 60% 이상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 39% / 부정 53%
· 전주 대비 긍정평가 5%p 하락, 2020년 7월 조사 이래 긍정평가 최저 수준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5%, 윤석열 23%, 이낙연 10%
· 이재명 지사와 윤석열 전 총장의 양강 구도 지속
(진보 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2%, 이낙연 13%, 정세균 4%, 심상정 4% 順
(보수 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25%, 안철수 8%, 홍준표 8% 順
(차기 대선후보 호감도)
- 이재명, 호감 52% > 비호감 39% (작년 12월 대비 호감도 변화 없음)
- 윤석열, 호감 44%, 비호감 45% 비슷 (작년 12월 대비 호감도 9%p 상승)
- 이낙연, 호감 39% < 비호감 51% (작년 12월 대비 호감도 4%p 하락)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0%, 국민의힘 26%, 정의당 5%, 국민의당 5%, 태도유보 28%
(재보궐선거에 대한 인식)
- 정권 심판론 48% > 국정 안정론 40%
· 서울, 부산/울산/경남은 정권 심판론이 국정 안정론보다 10%p 이상 높음
(LH 투기 의혹의 보궐선거 영향)
- 영향 있을 것 82% > 영향 없을 것 13%
(투기 관련 정부 합동조사단과 청와대 조사 결과)
- 신뢰하지 않는다 73% > 신뢰한다 23%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도 ‘신뢰하지 않는다’ 50% 이상
(LH에 대한 정부합동 특별수사본부의 수사)
- 제대로 된 수사는 어렵다고 본다 74% > 제대로 된 수사 이뤄질 것 21%
(신도시 투기 수사 및 재발 방지 논의 평가)
- 충분하지 않다 77% > 충분하다 17%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및 국정운영 긍정평가층에서도 ‘충분하지 않다’는 인식 60% 이상
[3/23(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박범계 “한명숙 사건 전면 감찰”… 대검 “증거따라 판단”
- 사설 ① : 정부발 공기업 방만의 결과, 빚더미 LH 펑펑 복지에 투기까지
- 사설 ② : 북한 인권 외면하는 정부, 미국은 박원순·조국·윤미향까지 지적했다
- 사설 ③ : 풀타임 일자리 3년간 200만개 증발, 고용 붕괴 사태다
(중앙)
- 1면 : 표현의 자유·젠더·인종…세계가 한국 인권 난타
- 사설 ① : 대한민국이 어쩌다가 3류 인권 국가로 전락했나
- 사설 ② : 선거 앞두고 끊이지 않는 선관위 중립성 논란
(동아)
- 1면 : 신도시 땅주인 보상때 토지 보유기간 따진다
- 사설 ① : 美인권외교 南까지 겨누는데 北인권결의안 눈감는 정부
- 사설 ② : 추경 예결소위, ‘선심성 퍼주기’ 과감히 털어내라
- 사설 ③ : 그래도 백신은 맞아야 한다
(경향)
- 1면 : ‘콘크리트 지지층’도 흔들…민주당, 초비상
- 사설 ① : 전기요금 연료비 연동제 어긴 2분기 전기요금 인상 유보
- 사설 ② : 요양시설 고령자 AZ 백신 접종, 투명 관리로 불신 없애야
- 사설 ③ : 본격 시작된 검찰총장 인선, 중립성 담보할 인사 뽑아야
(한겨레)
- 1면 : 어디 갔는지, 얼마나 밟았는지…내 개인정보로 돈 버는 자동차회사
- 사설 ① : 당정청, ‘지지율 동반 급락’에 담긴 민심 직시해야
- 사설 ② : 미국, 주한미군 주둔비용부터 투명하게 밝혀야
- 사설 ③ : 대학이 장학금 미끼로 ‘댓글 작업’, 참담하다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민주당)
- 책임윤리가 실종된 야당 후보들로 인해 서울과 부산 시장선거가 거꾸로 가고 있어(김태년 상임선대위원장)
- 서울 최초 여성시장 탄생은 세계 10대 도시이자 600년 서울의 대전환을 알리는 의미 있는 선택(김태년 상임선대위원장)
- 도덕성과 행정력을 겸비한 김영춘 후보가 가덕도 신공항과 동남권 메가시티 건설로 부산의 변화를 선도할 것(김태년 상임선대위원장)
- 4차 재난지원금 추경안 처리, 야당이 정쟁에 몰두하며 민생을 뒷전에 놓더라도 민주당은 민생추경에 최선 다할 것(김태년 상임선대위원장)
- 공직자 투기 및 부패근절 5법 이전과 이후 공직사회가 완전히 달라졌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입법을 반드시 완성할 것(김태년 상임선대위원장)
(국민의힘)
-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박원순 전 시장의 성폭력 사태로 인해서 실시되는 선거임과 동시에 문재인 정부 4년을 심판하는 선거(김종인 비대위원장)
- 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전임자 전철을 그대로 답습, 한명숙 전 총리 구제 시도 일단락해서 국민들 짜증 덜어야(김종인 비대위원장)
(정의당)
- 부동산 투기 의혹 해소를 위해 국회가 먼저 나서야, 국회의원 전수조사 합의를 3+3 협상까지 미루지 말고 당장 논의 진행해야(강은미 비대위원장)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박범계 “한명숙 사건 전면 감찰”… 대검 “증거따라 판단”
- 사설 ① : 정부발 공기업 방만의 결과, 빚더미 LH 펑펑 복지에 투기까지
- 사설 ② : 북한 인권 외면하는 정부, 미국은 박원순·조국·윤미향까지 지적했다
- 사설 ③ : 풀타임 일자리 3년간 200만개 증발, 고용 붕괴 사태다
(중앙)
- 1면 : 표현의 자유·젠더·인종…세계가 한국 인권 난타
- 사설 ① : 대한민국이 어쩌다가 3류 인권 국가로 전락했나
- 사설 ② : 선거 앞두고 끊이지 않는 선관위 중립성 논란
(동아)
- 1면 : 신도시 땅주인 보상때 토지 보유기간 따진다
- 사설 ① : 美인권외교 南까지 겨누는데 北인권결의안 눈감는 정부
- 사설 ② : 추경 예결소위, ‘선심성 퍼주기’ 과감히 털어내라
- 사설 ③ : 그래도 백신은 맞아야 한다
(경향)
- 1면 : ‘콘크리트 지지층’도 흔들…민주당, 초비상
- 사설 ① : 전기요금 연료비 연동제 어긴 2분기 전기요금 인상 유보
- 사설 ② : 요양시설 고령자 AZ 백신 접종, 투명 관리로 불신 없애야
- 사설 ③ : 본격 시작된 검찰총장 인선, 중립성 담보할 인사 뽑아야
(한겨레)
- 1면 : 어디 갔는지, 얼마나 밟았는지…내 개인정보로 돈 버는 자동차회사
- 사설 ① : 당정청, ‘지지율 동반 급락’에 담긴 민심 직시해야
- 사설 ② : 미국, 주한미군 주둔비용부터 투명하게 밝혀야
- 사설 ③ : 대학이 장학금 미끼로 ‘댓글 작업’, 참담하다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민주당)
- 책임윤리가 실종된 야당 후보들로 인해 서울과 부산 시장선거가 거꾸로 가고 있어(김태년 상임선대위원장)
- 서울 최초 여성시장 탄생은 세계 10대 도시이자 600년 서울의 대전환을 알리는 의미 있는 선택(김태년 상임선대위원장)
- 도덕성과 행정력을 겸비한 김영춘 후보가 가덕도 신공항과 동남권 메가시티 건설로 부산의 변화를 선도할 것(김태년 상임선대위원장)
- 4차 재난지원금 추경안 처리, 야당이 정쟁에 몰두하며 민생을 뒷전에 놓더라도 민주당은 민생추경에 최선 다할 것(김태년 상임선대위원장)
- 공직자 투기 및 부패근절 5법 이전과 이후 공직사회가 완전히 달라졌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입법을 반드시 완성할 것(김태년 상임선대위원장)
(국민의힘)
-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박원순 전 시장의 성폭력 사태로 인해서 실시되는 선거임과 동시에 문재인 정부 4년을 심판하는 선거(김종인 비대위원장)
- 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전임자 전철을 그대로 답습, 한명숙 전 총리 구제 시도 일단락해서 국민들 짜증 덜어야(김종인 비대위원장)
(정의당)
- 부동산 투기 의혹 해소를 위해 국회가 먼저 나서야, 국회의원 전수조사 합의를 3+3 협상까지 미루지 말고 당장 논의 진행해야(강은미 비대위원장)
[3/26(금)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美 “성주 사드기지 방치 용납 못해”
- 사설 ① : 공직자 절반이 땅 보유, 땅으로 돈 못 벌게 만들어야 한다
- 사설 ② : 박근혜는 마음대로 모욕해도 되고, 文은 안 되고
- 사설 ③ : 이렇게 때마다 北에 엎드리면 김정은이 만나주고 선거에 이기나
(중앙)
- 1면 : 북한이 쏜 미사일 정체, 일본 발표 보고 안 국민
- 사설 ① : 개인투자자 의식해 국민연금 동원하는 일 없어야
- 사설 ② : 선거 급해도 2차 가해는 안 된다
(동아)
- 1면 : 與 “도와주세요”… 野 “심판의 시간”
- 사설 ① : 北 탄도미사일 도발, 트럼프가 망가뜨린 제재 전선 복구해야
- 사설 ② : 별건수사, 반드시 개선돼야 할 인권 침해
- 사설 ③ : 4·7보선 선거운동 시작… 진영 아닌 상식의 대결 하라
(경향)
- 1면 : 김정은, 바이든 첫 회견 앞두고 ‘탄도미사일’ 쐈다
- 사설 ① :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은 대화 촉구 메시지가 될 수 없다
- 사설 ② : 성인지 감수성 내면화 먼 정치권, 허다한 다짐 다 어디 갔나
- 사설 ③ : 코로나 속 직원들 허리띠 졸라놓고 자기 연봉 올린 오너들
(한겨레)
- 1면 : 북한, 동해로 탄도미사일 2발 발사…사거리 450㎞
- 사설 ① : 8년 묵힌 ‘이해충돌방지법’, 또 ‘신중한 심사’인가
- 사설 ② : 북, ‘한반도의 봄’ 위태롭게 하는 긴장 고조 멈춰야
- 사설 ③ : ‘베트남전 학살’ 자료 공개, 진실 밝히는 계기 되길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美 “성주 사드기지 방치 용납 못해”
- 사설 ① : 공직자 절반이 땅 보유, 땅으로 돈 못 벌게 만들어야 한다
- 사설 ② : 박근혜는 마음대로 모욕해도 되고, 文은 안 되고
- 사설 ③ : 이렇게 때마다 北에 엎드리면 김정은이 만나주고 선거에 이기나
(중앙)
- 1면 : 북한이 쏜 미사일 정체, 일본 발표 보고 안 국민
- 사설 ① : 개인투자자 의식해 국민연금 동원하는 일 없어야
- 사설 ② : 선거 급해도 2차 가해는 안 된다
(동아)
- 1면 : 與 “도와주세요”… 野 “심판의 시간”
- 사설 ① : 北 탄도미사일 도발, 트럼프가 망가뜨린 제재 전선 복구해야
- 사설 ② : 별건수사, 반드시 개선돼야 할 인권 침해
- 사설 ③ : 4·7보선 선거운동 시작… 진영 아닌 상식의 대결 하라
(경향)
- 1면 : 김정은, 바이든 첫 회견 앞두고 ‘탄도미사일’ 쐈다
- 사설 ① :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은 대화 촉구 메시지가 될 수 없다
- 사설 ② : 성인지 감수성 내면화 먼 정치권, 허다한 다짐 다 어디 갔나
- 사설 ③ : 코로나 속 직원들 허리띠 졸라놓고 자기 연봉 올린 오너들
(한겨레)
- 1면 : 북한, 동해로 탄도미사일 2발 발사…사거리 450㎞
- 사설 ① : 8년 묵힌 ‘이해충돌방지법’, 또 ‘신중한 심사’인가
- 사설 ② : 북, ‘한반도의 봄’ 위태롭게 하는 긴장 고조 멈춰야
- 사설 ③ : ‘베트남전 학살’ 자료 공개, 진실 밝히는 계기 되길
[3/29(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文 콘크리트 지지층, 40대도 돌아섰다
- 사설 ① : 김명수 법원 특권 사조직 ‘인권법 판사회’ 당장 해체하라
- 사설 ② : “투기하면 친일파, 몰수” 임기 내내 선거용 내지르기 국정
- 사설 ③ : 文정권에 등돌린 20대, 4년 돌아보면 너무 당연한 일
(중앙)
- 1면 : 김상조, 임대차법 2일전 강남집 전세 14% 올려
- 사설 ① : 북한에 단호해진 미국…정부, 현실 직시하길
- 사설 ② : 유권자 등 돌리게 하는 막말 난타전 멈춰야
(동아)
- 1면 : “쓰레기” “대역죄” 선넘는 네거티브
- 사설 ① : 막말·부실공약 쏟아지는 4·7보선… 유권자 안 두렵나
- 사설 ② : ‘이재용 수사 중단’ 수사심의위 권고, 檢 수용이 순리
- 사설 ③ : 바이든 경고에 北 추가 도발 협박, 제 발등 찍는 부메랑 될 것
(경향)
- 1면 : 박영선·오세훈, ‘부동산 표심 잡기’ 강남 대전
- 사설 ① : LH·공무원 투기꾼의 부당이익 반드시 환수·몰수하라
- 사설 ② : 선거 혐오 키우는 막말과 인물 검증은 엄격히 구분해야
- 사설 ③ : 내일 시작될 학대 피해아동 즉각 분리제, 제대로 준비됐나
(한겨레)
- 1면 : ‘재건축 풀게 표 다오’… 집값 들쑤시는 재보선
- 사설 ① : 또 “이재용 수사중단”, 재벌 보호막 된 수사심의위
- 사설 ② : 집값 잡겠다며 외려 부추기는 서울시장 후보들
- 사설 ③ : 아이들까지 쏜 미얀마군, 국제사회 행동 나서야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文 콘크리트 지지층, 40대도 돌아섰다
- 사설 ① : 김명수 법원 특권 사조직 ‘인권법 판사회’ 당장 해체하라
- 사설 ② : “투기하면 친일파, 몰수” 임기 내내 선거용 내지르기 국정
- 사설 ③ : 文정권에 등돌린 20대, 4년 돌아보면 너무 당연한 일
(중앙)
- 1면 : 김상조, 임대차법 2일전 강남집 전세 14% 올려
- 사설 ① : 북한에 단호해진 미국…정부, 현실 직시하길
- 사설 ② : 유권자 등 돌리게 하는 막말 난타전 멈춰야
(동아)
- 1면 : “쓰레기” “대역죄” 선넘는 네거티브
- 사설 ① : 막말·부실공약 쏟아지는 4·7보선… 유권자 안 두렵나
- 사설 ② : ‘이재용 수사 중단’ 수사심의위 권고, 檢 수용이 순리
- 사설 ③ : 바이든 경고에 北 추가 도발 협박, 제 발등 찍는 부메랑 될 것
(경향)
- 1면 : 박영선·오세훈, ‘부동산 표심 잡기’ 강남 대전
- 사설 ① : LH·공무원 투기꾼의 부당이익 반드시 환수·몰수하라
- 사설 ② : 선거 혐오 키우는 막말과 인물 검증은 엄격히 구분해야
- 사설 ③ : 내일 시작될 학대 피해아동 즉각 분리제, 제대로 준비됐나
(한겨레)
- 1면 : ‘재건축 풀게 표 다오’… 집값 들쑤시는 재보선
- 사설 ① : 또 “이재용 수사중단”, 재벌 보호막 된 수사심의위
- 사설 ② : 집값 잡겠다며 외려 부추기는 서울시장 후보들
- 사설 ③ : 아이들까지 쏜 미얀마군, 국제사회 행동 나서야
※ 전국 정례조사(갤럽 3월 4주차)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34%(3%p▼), 잘못하고 있다 59%(4%p▲)
- 긍정 평가 이유 : 코로나19 대처 27%(5%p▲), 전반적으로 잘한다 9%(5%p▲)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34%(3%p▼), 경제/민생문제해결부족 8%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2%(3%p▼), 국민의힘 29%(3%p▲), 무당층 26%(-)
- 정의당 6%, 국민의당 5%, 열린민주당 2%
(4.7 재보궐선거 결과 기대)
- 정부 지원 위해 여당 다수 당선 33%
- 정부 견제 위해 야당 다수 당선 57%
- 모름/무응답 10%
※ 전국 정례조사(리얼미터 3월 4주차)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34.4%(0.3%p▲), 부정 62.5%(0.3%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9.0%(3.5%p▲), 더불어민주당 28.3%(0.2%p▲), 무당층 12.4%(0.8%p▼)
- 국민의당 8.3%, 열린민주당 5.8%, 정의당 3.6%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34%(3%p▼), 잘못하고 있다 59%(4%p▲)
- 긍정 평가 이유 : 코로나19 대처 27%(5%p▲), 전반적으로 잘한다 9%(5%p▲)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34%(3%p▼), 경제/민생문제해결부족 8%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2%(3%p▼), 국민의힘 29%(3%p▲), 무당층 26%(-)
- 정의당 6%, 국민의당 5%, 열린민주당 2%
(4.7 재보궐선거 결과 기대)
- 정부 지원 위해 여당 다수 당선 33%
- 정부 견제 위해 야당 다수 당선 57%
- 모름/무응답 10%
※ 전국 정례조사(리얼미터 3월 4주차)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34.4%(0.3%p▲), 부정 62.5%(0.3%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9.0%(3.5%p▲), 더불어민주당 28.3%(0.2%p▲), 무당층 12.4%(0.8%p▼)
- 국민의당 8.3%, 열린민주당 5.8%, 정의당 3.6%
※NBS 전국지표조사(3월 4주)(3/25 발표)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 36% / 부정 57%
· 전주 대비 긍정평가 3%p 하락, 지난 주에 이어 긍정 평가 최저 갱신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23%, 이재명 22%, 이낙연 10%
· 윤석열 전 총장과 이재명 지사의 양강 구도 지속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28%, 국민의힘 27%, 정의당 6%, 국민의당 6%, 태도유보 29%
· NBS 조사를 시작한 2020년 7월 2주 조사 이래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격차가 가장 적음
(보궐선거 성격)
- 정권 심판론 52% > 국정 안정론 34%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적 평가 65% > 부정적 평가 32%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65% > 심각하지 않다 34%
(백신 부작용 보고에 대한 정부 발표 신뢰성)
- 신뢰한다 46%, 신뢰하지 않는다 49%
(종합부동산세 기준에 대한 의견)
- 대상을 줄여야 한다 32%, 현재의 수준 유지해야 한다 26%, 대상을 확대해야 한다 28%
(종합부동산세 방향에 대한 의견)
- 동의한다 60% > 동의하지 않는다 36%
(공직자 부동산 등록 의무화에 대한 의견)
- 찬성 84% > 반대 11%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 36% / 부정 57%
· 전주 대비 긍정평가 3%p 하락, 지난 주에 이어 긍정 평가 최저 갱신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23%, 이재명 22%, 이낙연 10%
· 윤석열 전 총장과 이재명 지사의 양강 구도 지속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28%, 국민의힘 27%, 정의당 6%, 국민의당 6%, 태도유보 29%
· NBS 조사를 시작한 2020년 7월 2주 조사 이래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격차가 가장 적음
(보궐선거 성격)
- 정권 심판론 52% > 국정 안정론 34%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적 평가 65% > 부정적 평가 32%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65% > 심각하지 않다 34%
(백신 부작용 보고에 대한 정부 발표 신뢰성)
- 신뢰한다 46%, 신뢰하지 않는다 49%
(종합부동산세 기준에 대한 의견)
- 대상을 줄여야 한다 32%, 현재의 수준 유지해야 한다 26%, 대상을 확대해야 한다 28%
(종합부동산세 방향에 대한 의견)
- 동의한다 60% > 동의하지 않는다 36%
(공직자 부동산 등록 의무화에 대한 의견)
- 찬성 84% > 반대 11%
[3/30(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운동권 셀프 특혜… 여권 73명 민주유공자법 발의
- 사설 ① : 운동권 경력 공훈 삼아 자녀들까지 셀프 특혜 받겠다니
- 사설 ② : 청와대 회의 참석자 면면 보고 투기 척결과 안보 맡길 수 있겠나
- 사설 ③ : 이번엔 정책실장 부동산 내로남불, ‘정의로운 척’ 더는 못 보겠다
(중앙)
- 1면 : 9급 말단 공무원까지 재산등록…100만명 날벼락
- 사설 ① : 선거용 급조 부동산 대책으로는 투기 못 잡는다
- 사설 ② : 백신 부족, 극복할 묘책 있나
(동아)
- 1면 : 들끓는 부동산 민심에, 김상조 경질
- 사설 ① : 소급 몰수, 전 공직자 재산등록… 위헌소지 크고 실효성 의문
- 사설 ② : 임대차법 시행 이틀 전 전세금 올린 김상조의 후안무치
- 사설 ③ : 11년 만의 전국적 황사경보, 문제 풀려면 中에 할 말 하라
(경향)
- 1면 : “야단맞아야” 대통령의 ‘부동산 반성’
- 사설 ① : 문 대통령의 부패 청산 선언, 부동산 정의 출발점 돼야
- 사설 ② : 전셋값 의혹 김상조 전격 경질, 국정 일신 계기 삼아야
- 사설 ③ : 개인정보 5만건 폐기 않은 검찰, 인권 수사 말할 수 있나
(한겨레)
- 1면 : 토지 양도세, 70%까지 올린다
- 사설 ① : 김상조 경질, ‘청와대 신뢰’ 회복하는 출발점 돼야
- 사설 ② : 공직자 불법 투기이익 ‘소급 환수’ 반대 명분 없다
- 사설 ③ : 시장 선거 후보들, ‘코로나 양극화’ 공약이 없다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대통령)
- 국민들의 분노와 질책을 엄중하게 받아들여야, 부동산 부패를 청산하기 위한 공직사회의 일대 혁신 당부
- 이번 기회에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을 반드시 제도화하여 공직자 부패의 싹을 원천적으로 차단해 주길
- 우리 사회에 만연한 부동산 투기를 막고, 투명하고 공정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할 것
- 부동산 불공정거래 행위와 시장교란 행위를 금지하고 상설적 감시기구로 부동산거래분석원을 설치할 것
- 투기 목적의 토지거래로 수익을 기대할 수 없도록 하고, 농지 취득 심사도 대폭 강화할 것
- 투기자에 대해서는 토지 보상에 불이익을 부여하는 방안도 마련할 것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운동권 셀프 특혜… 여권 73명 민주유공자법 발의
- 사설 ① : 운동권 경력 공훈 삼아 자녀들까지 셀프 특혜 받겠다니
- 사설 ② : 청와대 회의 참석자 면면 보고 투기 척결과 안보 맡길 수 있겠나
- 사설 ③ : 이번엔 정책실장 부동산 내로남불, ‘정의로운 척’ 더는 못 보겠다
(중앙)
- 1면 : 9급 말단 공무원까지 재산등록…100만명 날벼락
- 사설 ① : 선거용 급조 부동산 대책으로는 투기 못 잡는다
- 사설 ② : 백신 부족, 극복할 묘책 있나
(동아)
- 1면 : 들끓는 부동산 민심에, 김상조 경질
- 사설 ① : 소급 몰수, 전 공직자 재산등록… 위헌소지 크고 실효성 의문
- 사설 ② : 임대차법 시행 이틀 전 전세금 올린 김상조의 후안무치
- 사설 ③ : 11년 만의 전국적 황사경보, 문제 풀려면 中에 할 말 하라
(경향)
- 1면 : “야단맞아야” 대통령의 ‘부동산 반성’
- 사설 ① : 문 대통령의 부패 청산 선언, 부동산 정의 출발점 돼야
- 사설 ② : 전셋값 의혹 김상조 전격 경질, 국정 일신 계기 삼아야
- 사설 ③ : 개인정보 5만건 폐기 않은 검찰, 인권 수사 말할 수 있나
(한겨레)
- 1면 : 토지 양도세, 70%까지 올린다
- 사설 ① : 김상조 경질, ‘청와대 신뢰’ 회복하는 출발점 돼야
- 사설 ② : 공직자 불법 투기이익 ‘소급 환수’ 반대 명분 없다
- 사설 ③ : 시장 선거 후보들, ‘코로나 양극화’ 공약이 없다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대통령)
- 국민들의 분노와 질책을 엄중하게 받아들여야, 부동산 부패를 청산하기 위한 공직사회의 일대 혁신 당부
- 이번 기회에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을 반드시 제도화하여 공직자 부패의 싹을 원천적으로 차단해 주길
- 우리 사회에 만연한 부동산 투기를 막고, 투명하고 공정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할 것
- 부동산 불공정거래 행위와 시장교란 행위를 금지하고 상설적 감시기구로 부동산거래분석원을 설치할 것
- 투기 목적의 토지거래로 수익을 기대할 수 없도록 하고, 농지 취득 심사도 대폭 강화할 것
- 투기자에 대해서는 토지 보상에 불이익을 부여하는 방안도 마련할 것
[3/31(수)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김학의 재조사때 靑개입 의혹… 검찰, 다른 과거사 사건도 수사
- 사설 ① : 與 유리하면 면죄부, 불리하면 금지, 노골적인 선관위
- 사설 ② : 동사무소 직원까지 재산공개, 투기 대책 아닌 선거용 ‘난장판’
- 사설 ③ : 농지 구입 文이 “농지 단속” 세종시엔 ‘이해찬 나들목’, ‘윗물 맑은’ 정권
(중앙)
- 1면 : 김정은 볼 일 없다, 이게 바이든 스타일
- 사설 ① : 137만 명 공무원을 잠재적 투기꾼으로 간주하나
- 사설 ② : ‘참여연대 정부’의 실패…초심으로 돌아가야
(동아)
- 1면 : 다급한 여권 ‘정책 뒤집기’
- 사설 ① : 진정성 결여된 與 부동산 失政 사과는 선거용 말잔치
- 사설 ② : 바이든 “김정은 안 만난다” … 文 트럼프식 깜짝쇼 미련 버려야
- 사설 ③ : 국토부 가덕신공항 속도전, 안전성 우려는 면피용이었나
(경향)
- 1면 : 일본, 모든 고교 사회 교과서에 ‘독도는 일본 고유영토’ 싣는다
- 사설 ① : 서울시장 후보들 재건축 완화 공약, 집값 부추기기 안 된다
- 사설 ② : 영토·역사 왜곡 한층 강화된 일본 교과서 검정결과 규탄한다
- 사설 ③ : 현실화한 백신 공급 차질, 당국은 물량 확보에 올인하라
(한겨레)
- 1면 : ‘위안부 강제’ 지운 교과서 모든 일본 고교생 배운다
- 사설 ① : 잦은 말바꾸기로 ‘내곡동 땅 의혹’ 키우는 오세훈
- 사설 ② : 국회의원들도 전셋값 ‘선제 인상’, 염치없다
- 사설 ③ : ‘위안부 강제동원’ 뺀 교과서, 약속 팽개친 일본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김학의 재조사때 靑개입 의혹… 검찰, 다른 과거사 사건도 수사
- 사설 ① : 與 유리하면 면죄부, 불리하면 금지, 노골적인 선관위
- 사설 ② : 동사무소 직원까지 재산공개, 투기 대책 아닌 선거용 ‘난장판’
- 사설 ③ : 농지 구입 文이 “농지 단속” 세종시엔 ‘이해찬 나들목’, ‘윗물 맑은’ 정권
(중앙)
- 1면 : 김정은 볼 일 없다, 이게 바이든 스타일
- 사설 ① : 137만 명 공무원을 잠재적 투기꾼으로 간주하나
- 사설 ② : ‘참여연대 정부’의 실패…초심으로 돌아가야
(동아)
- 1면 : 다급한 여권 ‘정책 뒤집기’
- 사설 ① : 진정성 결여된 與 부동산 失政 사과는 선거용 말잔치
- 사설 ② : 바이든 “김정은 안 만난다” … 文 트럼프식 깜짝쇼 미련 버려야
- 사설 ③ : 국토부 가덕신공항 속도전, 안전성 우려는 면피용이었나
(경향)
- 1면 : 일본, 모든 고교 사회 교과서에 ‘독도는 일본 고유영토’ 싣는다
- 사설 ① : 서울시장 후보들 재건축 완화 공약, 집값 부추기기 안 된다
- 사설 ② : 영토·역사 왜곡 한층 강화된 일본 교과서 검정결과 규탄한다
- 사설 ③ : 현실화한 백신 공급 차질, 당국은 물량 확보에 올인하라
(한겨레)
- 1면 : ‘위안부 강제’ 지운 교과서 모든 일본 고교생 배운다
- 사설 ① : 잦은 말바꾸기로 ‘내곡동 땅 의혹’ 키우는 오세훈
- 사설 ② : 국회의원들도 전셋값 ‘선제 인상’, 염치없다
- 사설 ③ : ‘위안부 강제동원’ 뺀 교과서, 약속 팽개친 일본
※ 서울 여론조사(리얼미터, 3/31 발표)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 지지도)
- 오세훈 55.8% > 박영선 32.0%
· 오세훈 지지율이 높은 층 : 국민의힘 지지층(97.6%), 국민의당 지지층(83.9%), 보수층(82.9%), 60세 이상(72.4%), 강남동권(65.8%), 자영업(65.2%)
· 박영선 지지율이 높은 층 : 민주당 지지층(88.1%),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층(81.6%), 진보층(69.8%)
(지지후보 계속 지지 의향)
- '계속 지지' 86.5% > '바뀔 가능성 있다' 12.3%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6.7% > 더불어민주당 27.5%
(지지후보 결정시 고려요인)
- '정권심판론과 정권안정론' 32.4%, '정책 및 공약' 22.5%, '도덕성 13.1% 順
(차기 서울시장 중심현안)
- '부동산 시장 안정' 37.9%,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26.2%, '강남북 균형발전' 10.4% 順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 지지도)
- 오세훈 55.8% > 박영선 32.0%
· 오세훈 지지율이 높은 층 : 국민의힘 지지층(97.6%), 국민의당 지지층(83.9%), 보수층(82.9%), 60세 이상(72.4%), 강남동권(65.8%), 자영업(65.2%)
· 박영선 지지율이 높은 층 : 민주당 지지층(88.1%),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층(81.6%), 진보층(69.8%)
(지지후보 계속 지지 의향)
- '계속 지지' 86.5% > '바뀔 가능성 있다' 12.3%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6.7% > 더불어민주당 27.5%
(지지후보 결정시 고려요인)
- '정권심판론과 정권안정론' 32.4%, '정책 및 공약' 22.5%, '도덕성 13.1% 順
(차기 서울시장 중심현안)
- '부동산 시장 안정' 37.9%,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26.2%, '강남북 균형발전' 10.4% 順
※ 서울 여론조사(윈지코리아컨설팅)(04/02 발표)
- 조사방법 : ARS(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3.30-31(화-수)
(문재인 대통령 지지도)
- 지지 43.1%, 비지지 55.4%
· 상대적으로 여성층(45.6%)의 지지도가 남성층(40.4%)의 지지도보다 5.2%p 높음
· 30~40대(53.6%) > 20대(40.3%) > 60대 이상(32.2%)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2.6%, 국민의힘 34.0%, 없음/잘모름 13.5%
- 국민의당 8.6%, 열린민주당 5.0%, 정의당 4.2%
(보궐선거 투표의향)
- 투표할 것 97.4%, 투표할 생각 없음 2.2%
(서울시장 보궐선거 지지도)
- 오세훈 55.0%, 박영선 35.8%, 기타 4.0%, 없음/잘모름 5.2%
(지지후보 계속 지지의향)
- 계속 지지할 것 89.2%, 바뀔 수 있다 8.6%
(당선 가능성)
- 오세훈 62.1%, 박영선 33.0%
(보궐선거 프레임)
- 정권심판 위해 야당 승리 56.0%, 안정적인 국정운영 위해 여당 승리 36.1%
(차기 대선지지도)
- 윤석열 36.3%, 이재명 21.6%, 이낙연 12.9%, 안철수 5.4% 順
- 조사방법 : ARS(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3.30-31(화-수)
(문재인 대통령 지지도)
- 지지 43.1%, 비지지 55.4%
· 상대적으로 여성층(45.6%)의 지지도가 남성층(40.4%)의 지지도보다 5.2%p 높음
· 30~40대(53.6%) > 20대(40.3%) > 60대 이상(32.2%)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2.6%, 국민의힘 34.0%, 없음/잘모름 13.5%
- 국민의당 8.6%, 열린민주당 5.0%, 정의당 4.2%
(보궐선거 투표의향)
- 투표할 것 97.4%, 투표할 생각 없음 2.2%
(서울시장 보궐선거 지지도)
- 오세훈 55.0%, 박영선 35.8%, 기타 4.0%, 없음/잘모름 5.2%
(지지후보 계속 지지의향)
- 계속 지지할 것 89.2%, 바뀔 수 있다 8.6%
(당선 가능성)
- 오세훈 62.1%, 박영선 33.0%
(보궐선거 프레임)
- 정권심판 위해 야당 승리 56.0%, 안정적인 국정운영 위해 여당 승리 36.1%
(차기 대선지지도)
- 윤석열 36.3%, 이재명 21.6%, 이낙연 12.9%, 안철수 5.4% 順
※ 부산 여론조사(윈지코리아컨설팅)(04/02 발표)
- 조사방법 : ARS(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3.30-31(화-수)
(대통령 지지도)
- 지지 37.7%, 비지지 60.5%
(정당지지도)
- 국민의힘 42.4%, 더불어민주당 28.7%, 없음/잘모름 12.4
- 국민의당 8.2%, 열린민주당 2.9%, 정의당 2.9%
(보궐선거 투표의향)
- 투표할 것 96.5%, 투표할 생각 없음 3.2%
(부산시장 보궐선거 지지도)
- 박형준 59.8%, 김영춘 32.4%, 기타 1.9%, 없음/잘모름 5.9%
(지지후보 계속 지지의향)
- 계속 지지할 것 87.9%, 바뀔 수 있다 9.8%
(당선 가능성)
- 박형준 70.5%, 김영춘 23.2%
(보궐선거 프레임)
- 정권심판 위해 야당 승리 63.1%, 안정적인 국정운영 위해 여당 승리 29.6%
(차기 대선지지도)
- 윤석열 42.2%, 이재명 18.0%, 이낙연 9.9%, 홍준표 4.2% 順
- 조사방법 : ARS(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3.30-31(화-수)
(대통령 지지도)
- 지지 37.7%, 비지지 60.5%
(정당지지도)
- 국민의힘 42.4%, 더불어민주당 28.7%, 없음/잘모름 12.4
- 국민의당 8.2%, 열린민주당 2.9%, 정의당 2.9%
(보궐선거 투표의향)
- 투표할 것 96.5%, 투표할 생각 없음 3.2%
(부산시장 보궐선거 지지도)
- 박형준 59.8%, 김영춘 32.4%, 기타 1.9%, 없음/잘모름 5.9%
(지지후보 계속 지지의향)
- 계속 지지할 것 87.9%, 바뀔 수 있다 9.8%
(당선 가능성)
- 박형준 70.5%, 김영춘 23.2%
(보궐선거 프레임)
- 정권심판 위해 야당 승리 63.1%, 안정적인 국정운영 위해 여당 승리 29.6%
(차기 대선지지도)
- 윤석열 42.2%, 이재명 18.0%, 이낙연 9.9%, 홍준표 4.2% 順
※ 전국 정례조사(갤럽 4월 1주차)(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32%(2%p▼), 잘못하고 있다 58%(1%p▼)
- 긍정 평가 이유 : 코로나19 대처 31%(4%p▲)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40%(6%p▲)
(정당 지지도)
- 4.7 재보궐선거 이후 공개
(차기 정치지도자 선호도)
- 이재명 23%, 윤석열 23%, 이낙연 7%
- 안철수 4%, 홍준표 2%, 오세훈 1%, 기타인물 3%
- 의견유보 37%
(다음 대통령선거 결과 기대)
- 현 정권 유지 35%, 정권 교체 52%, 모름/무응답 12%
(코로나19 백신 접종 의향)
- 접종받겠다 71%(반드시 접종 50%, 아마 접종 22%)
- 접종받지않겠다 23%(절대 접종X 8%, 아마 접종X 15%)
- 이미 접종받음 0.5%, 모름/무응답 5%
(개발사별 코로나19 백신 신뢰)
- 아스트라제네카 : 신뢰한다 42%, 신뢰하지 않는다 42%
- 모더나 : 신뢰한다 49%, 신뢰하지 않는다 22%
- 화이자 : 신뢰한다 68%, 신뢰하지 않는다 16%
- 잘하고 있다 32%(2%p▼), 잘못하고 있다 58%(1%p▼)
- 긍정 평가 이유 : 코로나19 대처 31%(4%p▲)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40%(6%p▲)
(정당 지지도)
- 4.7 재보궐선거 이후 공개
(차기 정치지도자 선호도)
- 이재명 23%, 윤석열 23%, 이낙연 7%
- 안철수 4%, 홍준표 2%, 오세훈 1%, 기타인물 3%
- 의견유보 37%
(다음 대통령선거 결과 기대)
- 현 정권 유지 35%, 정권 교체 52%, 모름/무응답 12%
(코로나19 백신 접종 의향)
- 접종받겠다 71%(반드시 접종 50%, 아마 접종 22%)
- 접종받지않겠다 23%(절대 접종X 8%, 아마 접종X 15%)
- 이미 접종받음 0.5%, 모름/무응답 5%
(개발사별 코로나19 백신 신뢰)
- 아스트라제네카 : 신뢰한다 42%, 신뢰하지 않는다 42%
- 모더나 : 신뢰한다 49%, 신뢰하지 않는다 22%
- 화이자 : 신뢰한다 68%, 신뢰하지 않는다 16%
※NBS 전국지표조사(3월 5주)(4/1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3.29-31(월-수)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 39% / 부정 56%
· 전주 대비 긍정평가 소폭 상승(3%p)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25%, 이재명 24%, 이낙연 10%
· 윤석열 전 총장과 이재명 지사의 양강 구도 지속
(진보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3%, 이낙연 13%, 정세균 4% 順
(보수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28%, 홍준표 10%, 안철수 8% 順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3%, 국민의힘 29%, 정의당 4%, 국민의당 4%, 태도유보 25%
(보궐선거 성격)
- 정권 심판론 50% > 국정 안정론 38%
· 정권 심판론이 국정 안정론보다 우세한 가운데, 국정 안정론은 지난주 대비 4%p 상승함
(야권통합 찬반)
- 찬성 61% > 반대 23%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 연장 인식)
- 잘한 조치 75% > 잘못한 조치 21%
(대통령·총리 백신 접종 효과)
- 효과 있을 것 59% > 효과 없을 것 36%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 연장 인식)
- 신중하게 접근해야 49%, 신속하게 추진해야 43%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3.29-31(월-수)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 39% / 부정 56%
· 전주 대비 긍정평가 소폭 상승(3%p)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25%, 이재명 24%, 이낙연 10%
· 윤석열 전 총장과 이재명 지사의 양강 구도 지속
(진보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3%, 이낙연 13%, 정세균 4% 順
(보수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28%, 홍준표 10%, 안철수 8% 順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3%, 국민의힘 29%, 정의당 4%, 국민의당 4%, 태도유보 25%
(보궐선거 성격)
- 정권 심판론 50% > 국정 안정론 38%
· 정권 심판론이 국정 안정론보다 우세한 가운데, 국정 안정론은 지난주 대비 4%p 상승함
(야권통합 찬반)
- 찬성 61% > 반대 23%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 연장 인식)
- 잘한 조치 75% > 잘못한 조치 21%
(대통령·총리 백신 접종 효과)
- 효과 있을 것 59% > 효과 없을 것 36%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 연장 인식)
- 신중하게 접근해야 49%, 신속하게 추진해야 43%
[4/6(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백신 강국들의 환호
- 사설 ① : 백신 못 구한 정부가 ‘수칙 위반 무관용’ 국민 탓만
- 사설 ② : 정권 불법 ‘단골 출연’ 이광철, 靑 붙박이로 두는 이유가 뭔가
- 사설 ③ :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방송이 광적인 與 선거운동
(중앙)
- 1면 : 시세보다 높은 공시가…서초구서만 3758가구
- 사설 ① : 민주화운동 유공자는 모든 국민이다
- 사설 ② : 천안함 사건 재조사 과정, 투명하게 밝혀라
(동아)
- 1면 : 신규분양 대출, LTV-DTI 규제 완화
- 사설 ① : 세계 반도체 패권 경쟁… 한국 정부도 사활 걸고 지원 나서라
- 사설 ② : 신규 분양만 대출 규제 완화, 기존 주택은 왜 차별하나
- 사설 ③ : “교원 재산공개 철회”… 한국교총의 이유 있는 청원
(경향)
- 1면 : 40대 “부동산 선거” 20대 “젠더 선거”
- 사설 ① : 4차 대유행 갈림길, 방역수칙 선제적 상향도 검토해야
- 사설 ② : 거짓말·부동산 공방 마지막 TV토론, 냉정한 표심 필요하다
- 사설 ③ : 스토킹 범죄 위험성 보여준 노원 세 모녀 살해
(한겨레)
- 1면 : 치고받은 ‘박영선-오세훈 비난전’…토론은 없었다
- 사설 ① : 윤석열, 장모 ‘부동산 투기 의혹’ 책임있는 해명을
- 사설 ② : 재벌 구내식당 중소기업에 개방, 상생의 계기로
- 사설 ③ : 한인 대상 인종차별 공격, 혐오가 바이러스다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대통령)
- 방역 방해행위와 방역수칙 위반에 무관용 원칙 엄격히 적용, 빠짐없이 투표 참여하며 방역조치에 따라주길
- 백신 수급 차질 없도록 전방위적으로 노력 기울일 것, 국민들께서도 백신 안정성 믿고 접종에 적극 참여해주길
- 경제심리 코로나 이전 수준 넘어서며 반등의 청신호, 지표로 나타나는 경제회복 흐름을 국민들이 생활속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백신 강국들의 환호
- 사설 ① : 백신 못 구한 정부가 ‘수칙 위반 무관용’ 국민 탓만
- 사설 ② : 정권 불법 ‘단골 출연’ 이광철, 靑 붙박이로 두는 이유가 뭔가
- 사설 ③ :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방송이 광적인 與 선거운동
(중앙)
- 1면 : 시세보다 높은 공시가…서초구서만 3758가구
- 사설 ① : 민주화운동 유공자는 모든 국민이다
- 사설 ② : 천안함 사건 재조사 과정, 투명하게 밝혀라
(동아)
- 1면 : 신규분양 대출, LTV-DTI 규제 완화
- 사설 ① : 세계 반도체 패권 경쟁… 한국 정부도 사활 걸고 지원 나서라
- 사설 ② : 신규 분양만 대출 규제 완화, 기존 주택은 왜 차별하나
- 사설 ③ : “교원 재산공개 철회”… 한국교총의 이유 있는 청원
(경향)
- 1면 : 40대 “부동산 선거” 20대 “젠더 선거”
- 사설 ① : 4차 대유행 갈림길, 방역수칙 선제적 상향도 검토해야
- 사설 ② : 거짓말·부동산 공방 마지막 TV토론, 냉정한 표심 필요하다
- 사설 ③ : 스토킹 범죄 위험성 보여준 노원 세 모녀 살해
(한겨레)
- 1면 : 치고받은 ‘박영선-오세훈 비난전’…토론은 없었다
- 사설 ① : 윤석열, 장모 ‘부동산 투기 의혹’ 책임있는 해명을
- 사설 ② : 재벌 구내식당 중소기업에 개방, 상생의 계기로
- 사설 ③ : 한인 대상 인종차별 공격, 혐오가 바이러스다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대통령)
- 방역 방해행위와 방역수칙 위반에 무관용 원칙 엄격히 적용, 빠짐없이 투표 참여하며 방역조치에 따라주길
- 백신 수급 차질 없도록 전방위적으로 노력 기울일 것, 국민들께서도 백신 안정성 믿고 접종에 적극 참여해주길
- 경제심리 코로나 이전 수준 넘어서며 반등의 청신호, 지표로 나타나는 경제회복 흐름을 국민들이 생활속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4/7(수)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아스트라와 혈전, 연관성 분명하다”
- 사설 ① : 재난지원금 가구당 100만원 주고 그 10배 나랏빚 떠안긴 정권
- 사설 ② : 北 도쿄 불참, 文 정부가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매달릴 차례
- 사설 ③ : 선거 지면 ‘野 식물시장’ 만들겠다는 與, 국민 협박하나
(중앙)
- 1면 : 마스크 안쓰자 "백신 맞았군요"…1년만에 찾은 이스라엘의 봄
- 사설 ① : 조세저항 불러온 부동산 공시가, 재조정하라
- 사설 ② : 소중한 한 표…선관위도 공정하게 투·개표 관리해야
(동아)
- 1면 : 與 “3%P 차이 승리”… 野 “15%P 이상 압승”
- 사설 ① : 국가도 가계도 사상 최대 부채, 빚더미 한국경제
- 사설 ② : 北 도쿄 올림픽 불참 선언… 헛물 켠 일방적 대북 구애
- 사설 ③ : 한국 제조업 갈 길 보여준 K조선의 부활
(경향)
- 1면 : 서울·부산의 선택, 여야 운명 가른다
- 사설 ① : 아쉬운 북한의 도쿄 올림픽 불참, 대화 동력 찾기 계속해야
- 사설 ② : 사실 과장한 자치단체장들의 공시가 비판, 온당치 않다
- 사설 ③ : 오늘, 내 삶을 결정할 소중한 한 표 반드시 행사하자
(한겨레)
- 1면 : 늘 매서운 민심, 확인만 남았다
- 사설 ① : 북한의 ‘도쿄 올림픽 불참 결정’ 유감스럽다
- 사설 ② : 서초·제주 ‘무리한 공시가격 비교’, 조세저항 부추기나
- 사설 ③ : 대선 1년 앞 보궐선거, 유권자의 냉철한 한표를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아스트라와 혈전, 연관성 분명하다”
- 사설 ① : 재난지원금 가구당 100만원 주고 그 10배 나랏빚 떠안긴 정권
- 사설 ② : 北 도쿄 불참, 文 정부가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매달릴 차례
- 사설 ③ : 선거 지면 ‘野 식물시장’ 만들겠다는 與, 국민 협박하나
(중앙)
- 1면 : 마스크 안쓰자 "백신 맞았군요"…1년만에 찾은 이스라엘의 봄
- 사설 ① : 조세저항 불러온 부동산 공시가, 재조정하라
- 사설 ② : 소중한 한 표…선관위도 공정하게 투·개표 관리해야
(동아)
- 1면 : 與 “3%P 차이 승리”… 野 “15%P 이상 압승”
- 사설 ① : 국가도 가계도 사상 최대 부채, 빚더미 한국경제
- 사설 ② : 北 도쿄 올림픽 불참 선언… 헛물 켠 일방적 대북 구애
- 사설 ③ : 한국 제조업 갈 길 보여준 K조선의 부활
(경향)
- 1면 : 서울·부산의 선택, 여야 운명 가른다
- 사설 ① : 아쉬운 북한의 도쿄 올림픽 불참, 대화 동력 찾기 계속해야
- 사설 ② : 사실 과장한 자치단체장들의 공시가 비판, 온당치 않다
- 사설 ③ : 오늘, 내 삶을 결정할 소중한 한 표 반드시 행사하자
(한겨레)
- 1면 : 늘 매서운 민심, 확인만 남았다
- 사설 ① : 북한의 ‘도쿄 올림픽 불참 결정’ 유감스럽다
- 사설 ② : 서초·제주 ‘무리한 공시가격 비교’, 조세저항 부추기나
- 사설 ③ : 대선 1년 앞 보궐선거, 유권자의 냉철한 한표를
[4/8(목)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혈전 논란’ 아스트라, 60세 미만 접종 보류
- 사설 ① : 野, 중도·청년층 지지 이유 잊으면 바로 몰락할 것
- 사설 ② : 내로남불 아집 무능 정권에 대한 준엄한 심판
(중앙)
- 1면 : 서울 25개구, 부산 16개구 야당이 싹쓸이...민심은 이토록 무서웠다
- 사설 ① : 재·보선 야당 압승…민심이 돌아섰다
- 사설 ② : 원칙 없는 방역으로 코로나 못 잡고 불편은 커져
(동아)
- 1면 : 부동산 분노, 정부-여당 심판했다
- 사설 ① : 정권에 불리한 피의사실 유출만 문제 삼는 朴 법무
- 사설 ② : 집권세력 오만과 위선 준엄하게 심판한 4·7재보선
- 사설 ③ : IMF 경제 전망에 들뜬 정부… 줄 잇는 실직·폐업 안보이나
(경향)
- 1면 : 민심은 매서웠다…‘무능·오만’ 여당 참패
- 사설 ① : 민심은 정권을 매섭게 심판했다
- 사설 ② : 4차 유행 현실화에 백신 불안까지, 비상한 대응 필요하다
- 사설 ③ : 출발부터 어지러운 공수처, 조기 안착에 집중하라
(한겨레)
- 1면 : 여당 참패, 무섭게 돌아선 민심
- 사설 ① : 600명대 확진, ‘거리두기 상향’ 실기해선 안된다
- 사설 ② : 심판론 분출한 4·7 재보선, 여권 뼈깎는 쇄신을
2. 서울-부산 보궐선거 결과
(서울)
- 오세훈 57.5%, 박영선 39.2%, 허경영 1.07%
(부산)
- 박형준 62.7%, 김영춘 34.4%, 정규재 1.06%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혈전 논란’ 아스트라, 60세 미만 접종 보류
- 사설 ① : 野, 중도·청년층 지지 이유 잊으면 바로 몰락할 것
- 사설 ② : 내로남불 아집 무능 정권에 대한 준엄한 심판
(중앙)
- 1면 : 서울 25개구, 부산 16개구 야당이 싹쓸이...민심은 이토록 무서웠다
- 사설 ① : 재·보선 야당 압승…민심이 돌아섰다
- 사설 ② : 원칙 없는 방역으로 코로나 못 잡고 불편은 커져
(동아)
- 1면 : 부동산 분노, 정부-여당 심판했다
- 사설 ① : 정권에 불리한 피의사실 유출만 문제 삼는 朴 법무
- 사설 ② : 집권세력 오만과 위선 준엄하게 심판한 4·7재보선
- 사설 ③ : IMF 경제 전망에 들뜬 정부… 줄 잇는 실직·폐업 안보이나
(경향)
- 1면 : 민심은 매서웠다…‘무능·오만’ 여당 참패
- 사설 ① : 민심은 정권을 매섭게 심판했다
- 사설 ② : 4차 유행 현실화에 백신 불안까지, 비상한 대응 필요하다
- 사설 ③ : 출발부터 어지러운 공수처, 조기 안착에 집중하라
(한겨레)
- 1면 : 여당 참패, 무섭게 돌아선 민심
- 사설 ① : 600명대 확진, ‘거리두기 상향’ 실기해선 안된다
- 사설 ② : 심판론 분출한 4·7 재보선, 여권 뼈깎는 쇄신을
2. 서울-부산 보궐선거 결과
(서울)
- 오세훈 57.5%, 박영선 39.2%, 허경영 1.07%
(부산)
- 박형준 62.7%, 김영춘 34.4%, 정규재 1.06%
※NBS 전국지표조사(4월 1주)(4/8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4.05-07(월-수)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 40% / 부정 55%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4%, 윤석열 18%, 이낙연 10% 順
· 지난 3월 5주 조사 대비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7%p 하락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2%, 국민의힘 28%, 정의당 6%, 국민의당 4%, 태도유보 26%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적 평가 66% > 부정적 평가 32%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73% > 심각하지 않다 26%
(안전 인식)
- 전반적으로 안전 68%, 범죄로부터 안전 67%
(부동산 정책 평가)
- 잘못하고 있다 80% > 잘하고 있다 16%
(부동산 정책의 잘못된 점)
- 정부의 정책 실패로 인한 부동산 가격 상승 53% > 공직자들의 불법 투기 31% > 국민 정서와 다른 여권 인사의 거래 6%
(후반기 국정운영 방향)
- 전면 수정 35%, 일부 수정 51%, 그대로 유지 5%
(국정운영 중점 과제)
- 경제 활성화 29%, 부동산 시장 안정 24%, 코로나19 방역과 백신 확보 23% 順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4.05-07(월-수)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 40% / 부정 55%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4%, 윤석열 18%, 이낙연 10% 順
· 지난 3월 5주 조사 대비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7%p 하락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2%, 국민의힘 28%, 정의당 6%, 국민의당 4%, 태도유보 26%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적 평가 66% > 부정적 평가 32%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73% > 심각하지 않다 26%
(안전 인식)
- 전반적으로 안전 68%, 범죄로부터 안전 67%
(부동산 정책 평가)
- 잘못하고 있다 80% > 잘하고 있다 16%
(부동산 정책의 잘못된 점)
- 정부의 정책 실패로 인한 부동산 가격 상승 53% > 공직자들의 불법 투기 31% > 국민 정서와 다른 여권 인사의 거래 6%
(후반기 국정운영 방향)
- 전면 수정 35%, 일부 수정 51%, 그대로 유지 5%
(국정운영 중점 과제)
- 경제 활성화 29%, 부동산 시장 안정 24%, 코로나19 방역과 백신 확보 23% 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