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정례조사(갤럽 5월 3주차)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34%(2%p▲), 잘못하고 있다 58%(3%p▼)
- 긍정 평가 이유 : 코로나19 대처 32%(-)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30%(5%p▼),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 10%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2%(4%p▲), 국민의힘 26%(1%p▼), 무당층 30%(-)
- 정의당 5%, 국민의당 4%, 열린민주당 2%
(코로나19 정부대응 평가)
- 잘하고 있다 50%, 잘못하고 있다 41%, 어느쪽도 아니다 5%, 모름/무응답 4%
- 긍정 평가 이유 : 방역/확산 억제 23%(4%p▼), 백신 확보/수급 15%(8%p▲)
- 부정 평가 이유 : 백신 확보/공급 문제 46%(9%p▼), 초기 대응 잘못/입국억제 미흡 10%
(동성혼 법제화 찬반)
- 찬성 38%, 반대 52%, 모름/무응답 11%
· 찬성 응답률(연령별) : 20대 73%, 30대 52%, 40대 34%, 50대 28%, 60대 이상 17%
- 찬성 응답 증가 및 부정 응답 감소 추세
· 긍정 : 17%(2001) → 35%(2014) → 38%(2021)
· 부정 : 67%(2001) → 56%(2014) → 52%(2021)
(직장 동료가 동성애 이유로 해고 조치될 경우)
- 타당하다 12%, 타당하지 않다 81%, 모름/무응답 7%
- 시간이 지날수록 타당하지 않다는 응답 증가 경향
(동성애 영향 요인)
-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것 27%, 양육/환경 후천적 46%, 양쪽 모두 영향 12%, 모름/무응답
- 과거 대비 '선천적' 응답 증가
· 18%(2001) → 19%(2014) → 27%(2021)
(동성애 인식)
- 사랑의 한 형태 58%, 그렇지 않다 33%, 모름/무응답 9%
(동성애 관련 시사점)
- 과거 대비 동성애 관련 인식 개선, 꾸준히 긍정 인식이 증가하는 추세
- 동성애의 자유는 인정하나 법제화는 아직 이르다고 인식
· '동성애에 대한 긍정 인식' 응답(58%)에 비해 '동성혼 법제화 찬성' 응답(38%)이 20%p 낮음
- 동성애에 대한 인식과 별개로 이를 이유로 해고하는 것이 부당하다고 생각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34%(2%p▲), 잘못하고 있다 58%(3%p▼)
- 긍정 평가 이유 : 코로나19 대처 32%(-)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30%(5%p▼),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 10%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2%(4%p▲), 국민의힘 26%(1%p▼), 무당층 30%(-)
- 정의당 5%, 국민의당 4%, 열린민주당 2%
(코로나19 정부대응 평가)
- 잘하고 있다 50%, 잘못하고 있다 41%, 어느쪽도 아니다 5%, 모름/무응답 4%
- 긍정 평가 이유 : 방역/확산 억제 23%(4%p▼), 백신 확보/수급 15%(8%p▲)
- 부정 평가 이유 : 백신 확보/공급 문제 46%(9%p▼), 초기 대응 잘못/입국억제 미흡 10%
(동성혼 법제화 찬반)
- 찬성 38%, 반대 52%, 모름/무응답 11%
· 찬성 응답률(연령별) : 20대 73%, 30대 52%, 40대 34%, 50대 28%, 60대 이상 17%
- 찬성 응답 증가 및 부정 응답 감소 추세
· 긍정 : 17%(2001) → 35%(2014) → 38%(2021)
· 부정 : 67%(2001) → 56%(2014) → 52%(2021)
(직장 동료가 동성애 이유로 해고 조치될 경우)
- 타당하다 12%, 타당하지 않다 81%, 모름/무응답 7%
- 시간이 지날수록 타당하지 않다는 응답 증가 경향
(동성애 영향 요인)
-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것 27%, 양육/환경 후천적 46%, 양쪽 모두 영향 12%, 모름/무응답
- 과거 대비 '선천적' 응답 증가
· 18%(2001) → 19%(2014) → 27%(2021)
(동성애 인식)
- 사랑의 한 형태 58%, 그렇지 않다 33%, 모름/무응답 9%
(동성애 관련 시사점)
- 과거 대비 동성애 관련 인식 개선, 꾸준히 긍정 인식이 증가하는 추세
- 동성애의 자유는 인정하나 법제화는 아직 이르다고 인식
· '동성애에 대한 긍정 인식' 응답(58%)에 비해 '동성혼 법제화 찬성' 응답(38%)이 20%p 낮음
- 동성애에 대한 인식과 별개로 이를 이유로 해고하는 것이 부당하다고 생각
※ 전국 정례조사(리얼미터 5월 3주차)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34.9%(1.1%p▼), 부정 61.0%(0.5%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5.9%(0.5%p▲), 더불어민주당 29.7%(0.2%p▼), 무당층 14.1%(0.2%p▲)
- 국민의당 7.1%, 열린민주당 5.5%, 정의당 4.0%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34.9%(1.1%p▼), 부정 61.0%(0.5%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5.9%(0.5%p▲), 더불어민주당 29.7%(0.2%p▼), 무당층 14.1%(0.2%p▲)
- 국민의당 7.1%, 열린민주당 5.5%, 정의당 4.0%
[5/24(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인구 비슷한데 지하철역은 강남구 33개·노원구 16개
- 사설 ① : 탈원전하면서 “美와 원전 협력”, 이 모순을 설명해보라
- 사설 ② : 허언으로 끝난 백신 스와프, ‘국군 55만명분’에 감읍할 때인가
- 사설 ③ : ‘미사일·쿼드·기술’ 합의, 한미 동맹 정상화의 출발 되길
(중앙)
- 1면 : 바이든과 밀착하는 문 대통령
- 사설 ① : 한·미 동맹 강화 재확인한 정상회담, 실천으로 이어지길
- 사설 ② : 아쉬움 남는 백신 외교, 공급 차질 없게 만전 기해야
(동아)
- 1면 : 밀착한 한미동맹, 커진 ‘차이나 리스크’
- 사설 ① : 韓美, 전방위 對中 협력… 동맹 확장의 딜레마 극복이 과제
- 사설 ② : 새 대북특사 임명하면서 南에 ‘서둘지 말라’ 주문한 바이든
- 사설 ③ : 檢 수사기능 더 줄이려는 朴법무, 또 증권합수단 전철 밟나
(경향)
- 1면 : 한국, 미·중 ‘줄타기’서 미국으로 ‘한 발 더’
- 사설 ① : ‘싱가포르·판문점 선언’ 계승한 한·미 정상, 북한 화답하길
- 사설 ② : 백신 허브·감염병 선진국 초석 다진 한·미의 ‘코로나 공조’
- 사설 ③ : 코로나 속 초·중생의 인터넷 과의존, 경각심 높일 때다
(한겨레)
- 1면 : 한미, 안보 넘어 ‘글로벌 동맹’으로… ‘미-중 경쟁’ 그림자도
- 사설 ① : 판문점·싱가포르 합의 토대로 ‘대북 대화’ 뜻 모은 한미 정상
- 사설 ② : 한-미 백신·경제 협력, 가시적 성과로 이어지길
- 사설 ③ : 새로운 기회와 도전이 될 한미동맹 ‘글로벌’ 격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인구 비슷한데 지하철역은 강남구 33개·노원구 16개
- 사설 ① : 탈원전하면서 “美와 원전 협력”, 이 모순을 설명해보라
- 사설 ② : 허언으로 끝난 백신 스와프, ‘국군 55만명분’에 감읍할 때인가
- 사설 ③ : ‘미사일·쿼드·기술’ 합의, 한미 동맹 정상화의 출발 되길
(중앙)
- 1면 : 바이든과 밀착하는 문 대통령
- 사설 ① : 한·미 동맹 강화 재확인한 정상회담, 실천으로 이어지길
- 사설 ② : 아쉬움 남는 백신 외교, 공급 차질 없게 만전 기해야
(동아)
- 1면 : 밀착한 한미동맹, 커진 ‘차이나 리스크’
- 사설 ① : 韓美, 전방위 對中 협력… 동맹 확장의 딜레마 극복이 과제
- 사설 ② : 새 대북특사 임명하면서 南에 ‘서둘지 말라’ 주문한 바이든
- 사설 ③ : 檢 수사기능 더 줄이려는 朴법무, 또 증권합수단 전철 밟나
(경향)
- 1면 : 한국, 미·중 ‘줄타기’서 미국으로 ‘한 발 더’
- 사설 ① : ‘싱가포르·판문점 선언’ 계승한 한·미 정상, 북한 화답하길
- 사설 ② : 백신 허브·감염병 선진국 초석 다진 한·미의 ‘코로나 공조’
- 사설 ③ : 코로나 속 초·중생의 인터넷 과의존, 경각심 높일 때다
(한겨레)
- 1면 : 한미, 안보 넘어 ‘글로벌 동맹’으로… ‘미-중 경쟁’ 그림자도
- 사설 ① : 판문점·싱가포르 합의 토대로 ‘대북 대화’ 뜻 모은 한미 정상
- 사설 ② : 한-미 백신·경제 협력, 가시적 성과로 이어지길
- 사설 ③ : 새로운 기회와 도전이 될 한미동맹 ‘글로벌’ 격상
[5/25(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백신 접종자에겐 5인 모임금지 해제 검토
- 사설 ① : 野 당대표 경선에서 처음 보는 젊은 바람
- 사설 ② : 탈원전 오류 인정하는 것이 국정 정상화 첫걸음
- 사설 ③ : 북핵 원칙, 한미 훈련, 사드 정상화하고 전단법은 폐기해야
(중앙)
- 1면 : 한·미, 6G·양자기술 미래 동맹도 맺었다
- 사설 ① : 한·미 경제동맹 맺어준 ‘코어테크’, 규제 풀어야
- 사설 ② : 권력형 비리 덮기 위해 검찰 수사 막는 건가
(동아)
- 1면 : 中, 한미정상 성명에 “대만 문제, 불장난 말아야”
- 사설 ① : 2주 새 시총 1100조 증발한 코인, 붕괴 가능성도 대비할 때
- 사설 ② : 中, 한미 정상회담에 반발… 원칙외교로 당당히 대응하라
- 사설 ③ : 미성년자에 부모 빚 상속시켜 억대 빚쟁이 만드는 현행법
(경향)
- 1면 : 한·중 관계 ‘험악한 장면’은 피했다
- 사설 ① : 한·미 동맹 강화, 한·중관계 훼손으로 이어져선 안 된다
- 사설 ② : 지주회사체제 중심 LH 혁신안, 해체 수준 개혁 맞나
- 사설 ③ : 피부에 와닿는 유인책으로 백신 접종에 박차 가해야
(한겨레)
- 1면 : 기후위기 어떻게 풀지…서울서 ‘외교 2라운드’
- 사설 ① : 검찰 조직개편, ‘검찰개혁 대원칙’ 따라 논의해야
- 사설 ② : 4대 그룹 미국 투자, 국내 고용 위축 최소화해야
- 사설 ③ : ‘북핵 협상’ 재개 위한 공은 모두의 코트에 있다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백신 접종자에겐 5인 모임금지 해제 검토
- 사설 ① : 野 당대표 경선에서 처음 보는 젊은 바람
- 사설 ② : 탈원전 오류 인정하는 것이 국정 정상화 첫걸음
- 사설 ③ : 북핵 원칙, 한미 훈련, 사드 정상화하고 전단법은 폐기해야
(중앙)
- 1면 : 한·미, 6G·양자기술 미래 동맹도 맺었다
- 사설 ① : 한·미 경제동맹 맺어준 ‘코어테크’, 규제 풀어야
- 사설 ② : 권력형 비리 덮기 위해 검찰 수사 막는 건가
(동아)
- 1면 : 中, 한미정상 성명에 “대만 문제, 불장난 말아야”
- 사설 ① : 2주 새 시총 1100조 증발한 코인, 붕괴 가능성도 대비할 때
- 사설 ② : 中, 한미 정상회담에 반발… 원칙외교로 당당히 대응하라
- 사설 ③ : 미성년자에 부모 빚 상속시켜 억대 빚쟁이 만드는 현행법
(경향)
- 1면 : 한·중 관계 ‘험악한 장면’은 피했다
- 사설 ① : 한·미 동맹 강화, 한·중관계 훼손으로 이어져선 안 된다
- 사설 ② : 지주회사체제 중심 LH 혁신안, 해체 수준 개혁 맞나
- 사설 ③ : 피부에 와닿는 유인책으로 백신 접종에 박차 가해야
(한겨레)
- 1면 : 기후위기 어떻게 풀지…서울서 ‘외교 2라운드’
- 사설 ① : 검찰 조직개편, ‘검찰개혁 대원칙’ 따라 논의해야
- 사설 ② : 4대 그룹 미국 투자, 국내 고용 위축 최소화해야
- 사설 ③ : ‘북핵 협상’ 재개 위한 공은 모두의 코트에 있다
[5/27(목)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강북 재개발, 6년 만에 빗장 풀렸다
- 사설 ① : 이들의 마음속 祖國은 어디일까
- 사설 ② : 박원순 서울시의 시민단체 복마전, 빙산의 일각 드러나
- 사설 ③ : 청문회장 김오수 후보 보며 한국 검찰의 추락에 혀를 찬다
(중앙)
- 1면 : AZ 접종 기피 심한데 ‘노마스크’ 당근 통할까
- 사설 ① : 김오수 후보자, 도덕성·중립성 모두 부적격이다
- 사설 ② : ‘특공’ 국정조사 거부한 민주당, 민심 두렵지 않나
(동아)
- 1면 : 文 “코로나 속 한미훈련, 대규모로 하기 어렵다”
- 사설 ① : 백신에 이은 주사기 부족, 비상상황 임하는 자세 맞나
- 사설 ② : 정치적 중립 우려 못 씻고, 전관특혜 논란만 키운 김오수
- 사설 ③ : ‘부동산 죽비’ 맞고 50일 지나도록 정책 갈피조차 못 잡은 與
(경향)
- 1면 : 백신 1차 접종자, 7월부터 야외에선 ‘노마스크’
- 사설 ① : 라임·옵티머스 재판 관여 안 했다는 김오수, 소명 충분한가
- 사설 ② : 백신 인센티브, 방역 해이로 이어지지 않게 보완책 마련해야
- 사설 ③ : 15개월 만의 청와대 여야 회동, 구동존이 자세로 정례화돼야
(한겨레)
- 1면 : 부동산 ‘신계급사회’… 사다리 끊어버린 164배 격차
- 사설 ① : 김오수 후보자, ‘라임·옵티머스 수임’ 깊이 성찰해야
- 사설 ② : 문 대통령, ‘손실보상 소급적용’ 결단 내리길
- 사설 ③ : ‘백신 효과’ 제대로 알리는 게 최선의 인센티브다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강북 재개발, 6년 만에 빗장 풀렸다
- 사설 ① : 이들의 마음속 祖國은 어디일까
- 사설 ② : 박원순 서울시의 시민단체 복마전, 빙산의 일각 드러나
- 사설 ③ : 청문회장 김오수 후보 보며 한국 검찰의 추락에 혀를 찬다
(중앙)
- 1면 : AZ 접종 기피 심한데 ‘노마스크’ 당근 통할까
- 사설 ① : 김오수 후보자, 도덕성·중립성 모두 부적격이다
- 사설 ② : ‘특공’ 국정조사 거부한 민주당, 민심 두렵지 않나
(동아)
- 1면 : 文 “코로나 속 한미훈련, 대규모로 하기 어렵다”
- 사설 ① : 백신에 이은 주사기 부족, 비상상황 임하는 자세 맞나
- 사설 ② : 정치적 중립 우려 못 씻고, 전관특혜 논란만 키운 김오수
- 사설 ③ : ‘부동산 죽비’ 맞고 50일 지나도록 정책 갈피조차 못 잡은 與
(경향)
- 1면 : 백신 1차 접종자, 7월부터 야외에선 ‘노마스크’
- 사설 ① : 라임·옵티머스 재판 관여 안 했다는 김오수, 소명 충분한가
- 사설 ② : 백신 인센티브, 방역 해이로 이어지지 않게 보완책 마련해야
- 사설 ③ : 15개월 만의 청와대 여야 회동, 구동존이 자세로 정례화돼야
(한겨레)
- 1면 : 부동산 ‘신계급사회’… 사다리 끊어버린 164배 격차
- 사설 ① : 김오수 후보자, ‘라임·옵티머스 수임’ 깊이 성찰해야
- 사설 ② : 문 대통령, ‘손실보상 소급적용’ 결단 내리길
- 사설 ③ : ‘백신 효과’ 제대로 알리는 게 최선의 인센티브다
※ 전국 정례조사(리얼미터 5월 4주차)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39.3%(4.4%p▲), 부정 56.3%(4.7%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5.6%(0.3%p▼), 더불어민주당 30.5%(0.8%p▲), 무당층 13.1%(1.0%p▼)
- 국민의당 7.1%, 열린민주당 6.5%, 정의당 4.2%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39.3%(4.4%p▲), 부정 56.3%(4.7%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5.6%(0.3%p▼), 더불어민주당 30.5%(0.8%p▲), 무당층 13.1%(1.0%p▼)
- 국민의당 7.1%, 열린민주당 6.5%, 정의당 4.2%
※ 전국 정례조사(갤럽 5월 4주차)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37%(3%p▲), 잘못하고 있다 52%(6%p▼)
- 긍정 평가 이유 : 외교/국제관계 30%(26%p▲), 코로나19 대처 22%(10%p▼)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29%(1%p▼),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 10%(-)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4%(2%p▲), 국민의힘 27%(1%p▲), 무당층 27%(3%p▼)
- 정의당 5%, 국민의당 3%, 열린민주당 3%
(향후 1년 전망)
- 우리나라 경제 : 좋아질 것 35%, 나빠질 것 30%, 비슷할 것 31%, 모름/무응답 4%
- 살림살이 : 좋아질 것 23%, 나빠질 것 23%, 비슷할 것 52%, 모름/무응답 2%
- 국제적인 분쟁 : 증가할 것 49%, 감소할 것 11%, 비슷할 것 29%, 모름/무응답 11%
(군대 생활 인식)
- 살아가는 데 도움된다 68%, 도움 안 된다 23%, 모름/무응답 9%
- 도움되는 이유 : 공동체/단체생활 경험 22%, 사회 적응력 20%, 국가 안보에 필요 14%, 책임감/자립심 등 13%, 인내심/끈기 11%
- 도움 안 되는 이유 : 시간낭비 39%, 사회 적응에 도움 안 됨 20%
(징병제 vs. 모병제)
- 징병제 유지 42%, 모병제 도입 43%, 모름/무응답 15%
- 2016년 조사 결과에 비해 징병제 응답 감소(6%p▼) 및 모병제 응답 증가(8%p▲)
(징병 대상)
- 남성만 징병 47%, 남녀 모두 징병 46%, 모름/무응답 8%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37%(3%p▲), 잘못하고 있다 52%(6%p▼)
- 긍정 평가 이유 : 외교/국제관계 30%(26%p▲), 코로나19 대처 22%(10%p▼)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29%(1%p▼),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 10%(-)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4%(2%p▲), 국민의힘 27%(1%p▲), 무당층 27%(3%p▼)
- 정의당 5%, 국민의당 3%, 열린민주당 3%
(향후 1년 전망)
- 우리나라 경제 : 좋아질 것 35%, 나빠질 것 30%, 비슷할 것 31%, 모름/무응답 4%
- 살림살이 : 좋아질 것 23%, 나빠질 것 23%, 비슷할 것 52%, 모름/무응답 2%
- 국제적인 분쟁 : 증가할 것 49%, 감소할 것 11%, 비슷할 것 29%, 모름/무응답 11%
(군대 생활 인식)
- 살아가는 데 도움된다 68%, 도움 안 된다 23%, 모름/무응답 9%
- 도움되는 이유 : 공동체/단체생활 경험 22%, 사회 적응력 20%, 국가 안보에 필요 14%, 책임감/자립심 등 13%, 인내심/끈기 11%
- 도움 안 되는 이유 : 시간낭비 39%, 사회 적응에 도움 안 됨 20%
(징병제 vs. 모병제)
- 징병제 유지 42%, 모병제 도입 43%, 모름/무응답 15%
- 2016년 조사 결과에 비해 징병제 응답 감소(6%p▼) 및 모병제 응답 증가(8%p▲)
(징병 대상)
- 남성만 징병 47%, 남녀 모두 징병 46%, 모름/무응답 8%
※NBS 전국지표조사(5월 4주)(5/27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5.24-26(월-수)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 평가 42%, 부정 평가 51%
· 긍정적 평가는 지난 21일 한미정상회담의 영향으로 5월 3주 조사 대비 6%p 상승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6%, 윤석열 22%, 이낙연 10% 등의 順
(진보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3%, 이낙연 14%, 정세균 3% 등의 順
(보수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25%, 홍준표 9%, 안철수 8% 등의 順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0%, 국민의힘 26%, 정의당 5%, 국민의당 5%, 태도유보 29%
(제20대 대통령선거에 대한 인식)
- 국정 안정론 45%, 정권 심판론 43%
(대통령 방미 성과 평가)
- 긍정 평가 55% > 부정 평가 34%
(향후 북미 관계 인식)
- 큰 변화는 없을 것 68% > 긍정적인 변화가 있을 것 27%
(가상화폐 관련 인식)
- 실체 없는 투기 70% > 미래 가치에 대한 투자 20%
(가상화폐 투자 경험)
- 투자 경험 있다 20%, 투자 경험 없다 79%, 모름/무응답 1%
· 현재 투자를 하고 있다 9%, 투자 경험은 있으나 지금은 하지 않는다 11%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5.24-26(월-수)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 평가 42%, 부정 평가 51%
· 긍정적 평가는 지난 21일 한미정상회담의 영향으로 5월 3주 조사 대비 6%p 상승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6%, 윤석열 22%, 이낙연 10% 등의 順
(진보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3%, 이낙연 14%, 정세균 3% 등의 順
(보수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25%, 홍준표 9%, 안철수 8% 등의 順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0%, 국민의힘 26%, 정의당 5%, 국민의당 5%, 태도유보 29%
(제20대 대통령선거에 대한 인식)
- 국정 안정론 45%, 정권 심판론 43%
(대통령 방미 성과 평가)
- 긍정 평가 55% > 부정 평가 34%
(향후 북미 관계 인식)
- 큰 변화는 없을 것 68% > 긍정적인 변화가 있을 것 27%
(가상화폐 관련 인식)
- 실체 없는 투기 70% > 미래 가치에 대한 투자 20%
(가상화폐 투자 경험)
- 투자 경험 있다 20%, 투자 경험 없다 79%, 모름/무응답 1%
· 현재 투자를 하고 있다 9%, 투자 경험은 있으나 지금은 하지 않는다 11%
[5/31(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軍은 지금 적보다 ‘민원’이 두렵다
- 사설 ① : 文, 실패 불법 도운 참모 옆에 둔다고 허물 덮이나
- 사설 ② : 아무리 형식 절차라 해도 어이가 없는 최재형 감사원장 수사
- 사설 ③ : 與 주자들 파렴치 조국에 “가슴 아프다”, 역시 조국 수호 정당
(중앙)
- 1면 : 미국 3700만명 한풀이 주말여행
- 사설 ① : 빨라지는 ‘나 홀로 가구 전성시대’…숙제이자 기회다
- 사설 ② : 이용구 신분 알고도 덮은 경찰의 은폐 의혹 철저히 밝혀야
(동아)
- 1면 : ‘4만채 공급대책’ 9개월, 첫발 뗀 건 1190채뿐
- 사설 ① : 집값 오르고 전세 줄어드는데, 기약 없는 수도권 주택공급
- 사설 ② : “코로나 감염 선수 책임” “독도, 일본에 물어라”… 한심한 IOC
- 사설 ③ : 회의 없는 ‘유령위원회’ 58개, 책임전가 정부의 세금 낭비
(경향)
- 1면 :
- 사설 ① : ‘부채 경제’의 연착륙 대책 마련 서둘러야
- 사설 ② : 이용구 법무차관 혐의, 경찰은 한 점 의혹 없이 조사해야
- 사설 ③ : IT 기업 노동 실태 드러낸 네이버 직원의 죽음
(한겨레)
- 1면 :
- 사설 ① : ‘저자세 대처’가 부추기는 비상식적 ‘집게손 논란’
- 사설 ② : 가상자산 관리, ‘거래소 폐업 피해’부터 막아야
- 사설 ③ : ‘소비기한제’ 도입, 음식 쓰레기 줄이는 계기 되길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軍은 지금 적보다 ‘민원’이 두렵다
- 사설 ① : 文, 실패 불법 도운 참모 옆에 둔다고 허물 덮이나
- 사설 ② : 아무리 형식 절차라 해도 어이가 없는 최재형 감사원장 수사
- 사설 ③ : 與 주자들 파렴치 조국에 “가슴 아프다”, 역시 조국 수호 정당
(중앙)
- 1면 : 미국 3700만명 한풀이 주말여행
- 사설 ① : 빨라지는 ‘나 홀로 가구 전성시대’…숙제이자 기회다
- 사설 ② : 이용구 신분 알고도 덮은 경찰의 은폐 의혹 철저히 밝혀야
(동아)
- 1면 : ‘4만채 공급대책’ 9개월, 첫발 뗀 건 1190채뿐
- 사설 ① : 집값 오르고 전세 줄어드는데, 기약 없는 수도권 주택공급
- 사설 ② : “코로나 감염 선수 책임” “독도, 일본에 물어라”… 한심한 IOC
- 사설 ③ : 회의 없는 ‘유령위원회’ 58개, 책임전가 정부의 세금 낭비
(경향)
- 1면 :
- 사설 ① : ‘부채 경제’의 연착륙 대책 마련 서둘러야
- 사설 ② : 이용구 법무차관 혐의, 경찰은 한 점 의혹 없이 조사해야
- 사설 ③ : IT 기업 노동 실태 드러낸 네이버 직원의 죽음
(한겨레)
- 1면 :
- 사설 ① : ‘저자세 대처’가 부추기는 비상식적 ‘집게손 논란’
- 사설 ② : 가상자산 관리, ‘거래소 폐업 피해’부터 막아야
- 사설 ③ : ‘소비기한제’ 도입, 음식 쓰레기 줄이는 계기 되길
[6/1(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윤석열, 이르면 7월 국민의힘 입당… 시민 만나며 잇단 공개 행보
- 사설 ① : 또 전 국민 재난지원금, 대선 때까지 3차·4차 계속될 것
- 사설 ② : 文 선심 4년에 거덜 난 수조원 기금들, 국민 공든 탑 다 무너질 판
- 사설 ③ : 전교조 해직교사 1인당 8억 주자는 법안, 당장 철회해야
(중앙)
- 1면 : 김오수 총장 임명…끝까지 야당 패싱
- 사설 ① : 의혹 해소 없이 김오수 임명 강행, 민심 거스르는 것
- 사설 ② : IT기업 직원의 죽음, 갑질문화 고치는 계기 돼야
(동아)
- 1면 : 7개월밖에 안된 재정준칙 돈풀기 위해 손보려는 與
- 사설 ① : 재정준칙 마음대로 고쳐 현금 퍼주기 나서려는 여당
- 사설 ② : 확진자 12일 입원-접촉자 14일 격리, 불합리한 기준 손볼 때
- 사설 ③ : 文, 김오수 임명 강행… 시험대 오른 檢 정치중립
(경향)
- 1면 : “연대보다 내 것 먼저” 현실에 무릎 꿇은 정규직
- 사설 ① : 북은 도발 자제하고, 한·미는 대화 계기 만들길
- 사설 ② : 로펌 대표의 충격적인 ‘위력 성폭력’, 방지대책 시급하다
- 사설 ③ : P4G 정상회의 서울선언, 기후대응 행동으로 이어가야
(한겨레)
- 1면 : 이선호씨 참사 40일째…평택항 컨테이너 점검도 없이 사용중
- 사설 ① : P4G 서울선언문, 우리 정부부터 실천 나서야
- 사설 ② : 80년만에 ‘북 주도 혁명통일론’ 폐기한 북한
- 사설 ③ : 이선호씨 목숨 앗아간 컨테이너, 점검도 못한다니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대통령)
- 탄소중립은 지속가능한 녹색미래를 만드는 일, 강제와 규율, 또는 선의에만 의존해서는 국민과 기업의 계속된 참여를 담보할 수 없어
- 기후문제엔 국경이 없다, 한국은 국제사회의 연대와 협력을 높이기 위해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을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할 것
(민주당)
- P4G 서울정상회의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인간·자연이 공존하는 녹색지구의 청사진이 마련되기를 기원(송영길 대표)
-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방식으로 '온라인플랫폼공정화법' 입법청문회를 조속히 추진할 것(윤호중 원내대표)
- 연내 코로나 집단면역을 향한 우리의 노력이 희망으로 채워지고 있어, 한미정상회담의 성과인 얀센 백신 100만 명분도 도착 예정(윤호중 원내대표)
(국민의힘)
- 민생은 폭망, 자영업자 대책엔 나몰라라, 백신접종 부작용은 국민에게 떠넘기는 무능한 문 정권의 나 홀로 국정운영 방치하지 않을 것(김기현 당 대표 권한대행)
- 세종시 특공 비리 문제는 특공 제도를 폐지하는 것과는 별개로 국정조사를 실시해야(김기현 당 대표 권한대행)
- P4G 서울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 기원, 기후변화 대응에 가장 실효적인 해법은 원전, 대통령에 잘못된 탈원전 정책을 전면 수정 촉구(김기현 당 대표 권한대행)
(정의당)
- 정부여당, 손실보상법 처리에 협조해주길, 대통령이 직접 입장 밝혀야(여영국 대표)
- 대선 출마 40세 나이 제한은 청년 대통령을 만날 기회를 원천차단하는 차별이고 배제, 각 정당들은 입장 밝혀야(여영국 대표)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윤석열, 이르면 7월 국민의힘 입당… 시민 만나며 잇단 공개 행보
- 사설 ① : 또 전 국민 재난지원금, 대선 때까지 3차·4차 계속될 것
- 사설 ② : 文 선심 4년에 거덜 난 수조원 기금들, 국민 공든 탑 다 무너질 판
- 사설 ③ : 전교조 해직교사 1인당 8억 주자는 법안, 당장 철회해야
(중앙)
- 1면 : 김오수 총장 임명…끝까지 야당 패싱
- 사설 ① : 의혹 해소 없이 김오수 임명 강행, 민심 거스르는 것
- 사설 ② : IT기업 직원의 죽음, 갑질문화 고치는 계기 돼야
(동아)
- 1면 : 7개월밖에 안된 재정준칙 돈풀기 위해 손보려는 與
- 사설 ① : 재정준칙 마음대로 고쳐 현금 퍼주기 나서려는 여당
- 사설 ② : 확진자 12일 입원-접촉자 14일 격리, 불합리한 기준 손볼 때
- 사설 ③ : 文, 김오수 임명 강행… 시험대 오른 檢 정치중립
(경향)
- 1면 : “연대보다 내 것 먼저” 현실에 무릎 꿇은 정규직
- 사설 ① : 북은 도발 자제하고, 한·미는 대화 계기 만들길
- 사설 ② : 로펌 대표의 충격적인 ‘위력 성폭력’, 방지대책 시급하다
- 사설 ③ : P4G 정상회의 서울선언, 기후대응 행동으로 이어가야
(한겨레)
- 1면 : 이선호씨 참사 40일째…평택항 컨테이너 점검도 없이 사용중
- 사설 ① : P4G 서울선언문, 우리 정부부터 실천 나서야
- 사설 ② : 80년만에 ‘북 주도 혁명통일론’ 폐기한 북한
- 사설 ③ : 이선호씨 목숨 앗아간 컨테이너, 점검도 못한다니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대통령)
- 탄소중립은 지속가능한 녹색미래를 만드는 일, 강제와 규율, 또는 선의에만 의존해서는 국민과 기업의 계속된 참여를 담보할 수 없어
- 기후문제엔 국경이 없다, 한국은 국제사회의 연대와 협력을 높이기 위해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을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할 것
(민주당)
- P4G 서울정상회의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인간·자연이 공존하는 녹색지구의 청사진이 마련되기를 기원(송영길 대표)
-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방식으로 '온라인플랫폼공정화법' 입법청문회를 조속히 추진할 것(윤호중 원내대표)
- 연내 코로나 집단면역을 향한 우리의 노력이 희망으로 채워지고 있어, 한미정상회담의 성과인 얀센 백신 100만 명분도 도착 예정(윤호중 원내대표)
(국민의힘)
- 민생은 폭망, 자영업자 대책엔 나몰라라, 백신접종 부작용은 국민에게 떠넘기는 무능한 문 정권의 나 홀로 국정운영 방치하지 않을 것(김기현 당 대표 권한대행)
- 세종시 특공 비리 문제는 특공 제도를 폐지하는 것과는 별개로 국정조사를 실시해야(김기현 당 대표 권한대행)
- P4G 서울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 기원, 기후변화 대응에 가장 실효적인 해법은 원전, 대통령에 잘못된 탈원전 정책을 전면 수정 촉구(김기현 당 대표 권한대행)
(정의당)
- 정부여당, 손실보상법 처리에 협조해주길, 대통령이 직접 입장 밝혀야(여영국 대표)
- 대선 출마 40세 나이 제한은 청년 대통령을 만날 기회를 원천차단하는 차별이고 배제, 각 정당들은 입장 밝혀야(여영국 대표)
[6/2(수)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진료비 반값… 美, 코로나 이후 원격진료 100배 늘었다
- 사설 ① : 법무장관 검찰총장 서울지검장 모두 피의자인 나라
- 사설 ② : 오거돈 첫 재판 여는 데 무려 14개월, 이게 사법 농단 포토
- 사설 ③ : 한 사람 오기로 탈원전·한전공대, 왜 국민이 돈 대나
(중앙)
- 1면 : 글로벌 경제 살아난다…한국 5월 수출 신기록
- 사설 ① : 조국의 시간은 분열의 시간이었다
- 사설 ② : 서울과 평양 혼동, 실수로 넘어갈 일인가
(동아)
- 1면 : 백신이 돌려준 일상…경로당 모인 접종노인들 “살것 같다”
- 사설 ① : 7개월 연속 수출 급증에도 고용은 알바만 느는 현실
- 사설 ② : 랜섬웨어에 무방비 韓 해외법인, 송유관사태 남일 아니다
- 사설 ③ : P4G 서울회의에 평양사진 올리고 제작사 탓한 靑·외교부
(경향)
- 1면 : 0%대 금리·우왕좌왕 대책·불안심리에…서울 집값 1년 내내 올랐다
- 사설 ① : 재난지원금 논의 민주당, 손실보상이 먼저다
- 사설 ② : 김오수 검찰총장, 검찰개혁과 중립성 실천으로 보여주길
- 사설 ③ : ‘돈벌이 유튜버’들이 왜곡한 한강 대학생 사망사건
(한겨레)
- 1면 : 북한 후계구도 염두 ‘김정은 대리인’ 신설
- 사설 ① : 피해자 죽음 내몬 군 성폭력·2차 가해, 도대체 언제까지
- 사설 ② : 여당, 전국민 재난지원금 말고 손실보상법에 집중하라
- 사설 ③ : ‘꿈의 직장’ 네이버·카카오의 전근대적 ‘직장 갑질’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민주당)
- 미중 갈등 속의 반도체 산업에 적극 지원할 것, 상생 분야에 대한 확실한 약속 받았다(송영길 대표)
- 민주당 종부세안은 부자감세 아냐, 2% 이상 되는 분들에겐 실제로 세금부담 더 증가(송영길 대표)
(국민의힘)
- 민주당의 김오수 검찰총장 인사청문경과보고서 단독 강행처리, 국민과 야당은 안중에 없는 오만과 독선의 모습 바뀌지 않아(김기현 당 대표 권한대행)
- 김학의 수사를 총괄했던 오인서 수원 고검장 사의 표명, 정권이 검수완박을 넘어 검찰수사 완전학살을 자행하는 것(김기현 당 대표 권한대행)
(정의당)
- 최저임금을 대폭 인상해서 노동자들의 삶을 지키고, 손실보상제를 즉각 도입해서 자영업자들의 숨통을 틔워드려야(심상정 의원)
- 공공주택 시설 개선과 대량 공급으로 안정적인 주거를 제공하는 것이 국가의 책무, 빚내서 집사라는 집권여당 대표의 인식 개탄스러워(심상정 의원)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진료비 반값… 美, 코로나 이후 원격진료 100배 늘었다
- 사설 ① : 법무장관 검찰총장 서울지검장 모두 피의자인 나라
- 사설 ② : 오거돈 첫 재판 여는 데 무려 14개월, 이게 사법 농단 포토
- 사설 ③ : 한 사람 오기로 탈원전·한전공대, 왜 국민이 돈 대나
(중앙)
- 1면 : 글로벌 경제 살아난다…한국 5월 수출 신기록
- 사설 ① : 조국의 시간은 분열의 시간이었다
- 사설 ② : 서울과 평양 혼동, 실수로 넘어갈 일인가
(동아)
- 1면 : 백신이 돌려준 일상…경로당 모인 접종노인들 “살것 같다”
- 사설 ① : 7개월 연속 수출 급증에도 고용은 알바만 느는 현실
- 사설 ② : 랜섬웨어에 무방비 韓 해외법인, 송유관사태 남일 아니다
- 사설 ③ : P4G 서울회의에 평양사진 올리고 제작사 탓한 靑·외교부
(경향)
- 1면 : 0%대 금리·우왕좌왕 대책·불안심리에…서울 집값 1년 내내 올랐다
- 사설 ① : 재난지원금 논의 민주당, 손실보상이 먼저다
- 사설 ② : 김오수 검찰총장, 검찰개혁과 중립성 실천으로 보여주길
- 사설 ③ : ‘돈벌이 유튜버’들이 왜곡한 한강 대학생 사망사건
(한겨레)
- 1면 : 북한 후계구도 염두 ‘김정은 대리인’ 신설
- 사설 ① : 피해자 죽음 내몬 군 성폭력·2차 가해, 도대체 언제까지
- 사설 ② : 여당, 전국민 재난지원금 말고 손실보상법에 집중하라
- 사설 ③ : ‘꿈의 직장’ 네이버·카카오의 전근대적 ‘직장 갑질’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민주당)
- 미중 갈등 속의 반도체 산업에 적극 지원할 것, 상생 분야에 대한 확실한 약속 받았다(송영길 대표)
- 민주당 종부세안은 부자감세 아냐, 2% 이상 되는 분들에겐 실제로 세금부담 더 증가(송영길 대표)
(국민의힘)
- 민주당의 김오수 검찰총장 인사청문경과보고서 단독 강행처리, 국민과 야당은 안중에 없는 오만과 독선의 모습 바뀌지 않아(김기현 당 대표 권한대행)
- 김학의 수사를 총괄했던 오인서 수원 고검장 사의 표명, 정권이 검수완박을 넘어 검찰수사 완전학살을 자행하는 것(김기현 당 대표 권한대행)
(정의당)
- 최저임금을 대폭 인상해서 노동자들의 삶을 지키고, 손실보상제를 즉각 도입해서 자영업자들의 숨통을 틔워드려야(심상정 의원)
- 공공주택 시설 개선과 대량 공급으로 안정적인 주거를 제공하는 것이 국가의 책무, 빚내서 집사라는 집권여당 대표의 인식 개탄스러워(심상정 의원)
[6/4(금)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증권사가 15년간 쌓은 400만계좌, 카카오는 1년만에 달성
- 사설 ① : 이용구 사건 녹화 영상 보니 ‘주폭’이 법무차관 된 것
- 사설 ② : 이제 한국은 정권이 전 국민 여름 휴가비 뿌리는 나라가 됐나
- 사설 ③ : 차세대 원전 개발 경쟁서 이대로 낙오될 수는 없다
(중앙)
- 1면 : ‘위계에 의한 성범죄’ 처벌할 군법도 없다
- 사설 ① : 도 넘은 군 기강 해이, 지휘관부터 정신 차려야
- 사설 ② : 이용구 사건 은폐한 책임자들 엄벌하라
(동아)
- 1면 : ‘이용구 폭행’ 영상 처음 확인한 경관, 30초간 고민하다 “못 본걸로 하겠다”
- 사설 ① : 자성 없이 단합만 강조하고 끝난 文-與초선 맹탕 간담회
- 사설 ② : ‘원청업체가 하청업체 노조와 단협’ 산업계 혼란 우려된다
- 사설 ③ : 공군 성추행 회유·은폐·거짓보고 가담자 모두 엄벌하라
(경향)
- 1면 : 공군 부사관 유족 “성추행 상관 더 있다”
- 사설 ① : CJ대한통운에 택배노조와 단체협상 응하라는 중노위 결정
- 사설 ② : 백신휴가, 양극화 안 되게 국회·정부·기업 함께 나서야
- 사설 ③ : 갈수록 커지는 공군 부사관 성폭력, 지휘책임 엄히 물어야
(한겨레)
- 1면 : ‘창업 패밀리’가 의사결정 독식…‘벤처 1세대’ 네이버·카카오의 민낯
- 사설 ① : 소재·부품 ‘일본 의존’ 역대 최저, 안주 말고 더 분발을
- 사설 ② : IT업계 조직문화 위기 보여주는 ‘직원 감시’ 의혹
- 사설 ③ : 군 성폭력 은폐 카르텔 깨려면 사회가 나서야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민주당)
- 5월 수출액 507억 달러 돌파, 하지만 여전히 민생경제 어려워, 재정의 적극적인 역할과 정치가 할 일 진지하게 생각해야(윤호중 원내대표)
- 2차 추경과 전국민 재난지원금 지급에 대한 우려 충분히 듣고 현장 중심, 국민 중심으로 신중하게 결정해나갈 것(윤호중 원내대표)
- 정부에서 플랫폼 노동자 전속성 요건을 폐지해 특수고용노동자에게 산재보험 적용하는 개정안 검토 중, 적극 지원할 것(윤호중 원내대표)
- ‘기초학력보장법’ 법안처리에 야당 동참 촉구, 코로나 교육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신현영 원내대변인)
- 공군의 성추행 부실대응, 철저한 수사와 지휘라인의 엄중한 조치를 요구(김진욱 대변인)
(국민의힘)
- ‘돈 풀기’에 앞서 물가안정대책 먼저 내놓으라(배준영 대변인)
- 군·경찰 등 상명하복과 규율이 강한 공조직에 특별전수조사 즉각 실시하고 청와대와 국방부는 위계에 의한 성범죄의 근원적 방지책을 마련하라(배준영 대변인)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증권사가 15년간 쌓은 400만계좌, 카카오는 1년만에 달성
- 사설 ① : 이용구 사건 녹화 영상 보니 ‘주폭’이 법무차관 된 것
- 사설 ② : 이제 한국은 정권이 전 국민 여름 휴가비 뿌리는 나라가 됐나
- 사설 ③ : 차세대 원전 개발 경쟁서 이대로 낙오될 수는 없다
(중앙)
- 1면 : ‘위계에 의한 성범죄’ 처벌할 군법도 없다
- 사설 ① : 도 넘은 군 기강 해이, 지휘관부터 정신 차려야
- 사설 ② : 이용구 사건 은폐한 책임자들 엄벌하라
(동아)
- 1면 : ‘이용구 폭행’ 영상 처음 확인한 경관, 30초간 고민하다 “못 본걸로 하겠다”
- 사설 ① : 자성 없이 단합만 강조하고 끝난 文-與초선 맹탕 간담회
- 사설 ② : ‘원청업체가 하청업체 노조와 단협’ 산업계 혼란 우려된다
- 사설 ③ : 공군 성추행 회유·은폐·거짓보고 가담자 모두 엄벌하라
(경향)
- 1면 : 공군 부사관 유족 “성추행 상관 더 있다”
- 사설 ① : CJ대한통운에 택배노조와 단체협상 응하라는 중노위 결정
- 사설 ② : 백신휴가, 양극화 안 되게 국회·정부·기업 함께 나서야
- 사설 ③ : 갈수록 커지는 공군 부사관 성폭력, 지휘책임 엄히 물어야
(한겨레)
- 1면 : ‘창업 패밀리’가 의사결정 독식…‘벤처 1세대’ 네이버·카카오의 민낯
- 사설 ① : 소재·부품 ‘일본 의존’ 역대 최저, 안주 말고 더 분발을
- 사설 ② : IT업계 조직문화 위기 보여주는 ‘직원 감시’ 의혹
- 사설 ③ : 군 성폭력 은폐 카르텔 깨려면 사회가 나서야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민주당)
- 5월 수출액 507억 달러 돌파, 하지만 여전히 민생경제 어려워, 재정의 적극적인 역할과 정치가 할 일 진지하게 생각해야(윤호중 원내대표)
- 2차 추경과 전국민 재난지원금 지급에 대한 우려 충분히 듣고 현장 중심, 국민 중심으로 신중하게 결정해나갈 것(윤호중 원내대표)
- 정부에서 플랫폼 노동자 전속성 요건을 폐지해 특수고용노동자에게 산재보험 적용하는 개정안 검토 중, 적극 지원할 것(윤호중 원내대표)
- ‘기초학력보장법’ 법안처리에 야당 동참 촉구, 코로나 교육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신현영 원내대변인)
- 공군의 성추행 부실대응, 철저한 수사와 지휘라인의 엄중한 조치를 요구(김진욱 대변인)
(국민의힘)
- ‘돈 풀기’에 앞서 물가안정대책 먼저 내놓으라(배준영 대변인)
- 군·경찰 등 상명하복과 규율이 강한 공조직에 특별전수조사 즉각 실시하고 청와대와 국방부는 위계에 의한 성범죄의 근원적 방지책을 마련하라(배준영 대변인)
※NBS 전국지표조사(6월 1주)(6/3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5.31-06.02(월-수)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42%, 부정평가 53%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8%, 윤석열 20%, 이낙연 9% 등의 順
· 이재명-윤석열 격차 벌어짐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1%, 국민의힘 28%, 정의당 6%, 태도유보 27%
(국민의힘 당대표 선호도)
- 이준석 36%, 나경원 12%, 주호영 4%, 홍문표 2%, 조경태 1%
· 국민의힘 지지층(n=284) 이준석 53%, 나경원 23% 등의 순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평가 65%, 부정평가 33%
· 긍정 평가, 지난 5월 3주 대비 7%p 상승
· 백신 접종 확대, 확진자 수 감소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임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62% > 심각하지 않다 36%
· 지난 5월 3주 조사와 비교하여 ‘심각하다’는 인식이 7%p 하락
(잔여백신 신청 접종 의향(만 30~59세 대상))
- 신청하여 접종할 의향이 있다 57% > 의향이 없다 33%
(백신 인센티브 방안 공감 여부)
- 공감한다 59% > 공감하지 않는다 37%
(현 국가경제 인식)
- 나쁘다 66% > 좋다 31%
(국가경제 전망)
- 별로 차이가 없을 것 53% > 좋아질 것 29% > 나빠질 것 16%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5.31-06.02(월-수)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42%, 부정평가 53%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8%, 윤석열 20%, 이낙연 9% 등의 順
· 이재명-윤석열 격차 벌어짐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1%, 국민의힘 28%, 정의당 6%, 태도유보 27%
(국민의힘 당대표 선호도)
- 이준석 36%, 나경원 12%, 주호영 4%, 홍문표 2%, 조경태 1%
· 국민의힘 지지층(n=284) 이준석 53%, 나경원 23% 등의 순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평가 65%, 부정평가 33%
· 긍정 평가, 지난 5월 3주 대비 7%p 상승
· 백신 접종 확대, 확진자 수 감소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임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62% > 심각하지 않다 36%
· 지난 5월 3주 조사와 비교하여 ‘심각하다’는 인식이 7%p 하락
(잔여백신 신청 접종 의향(만 30~59세 대상))
- 신청하여 접종할 의향이 있다 57% > 의향이 없다 33%
(백신 인센티브 방안 공감 여부)
- 공감한다 59% > 공감하지 않는다 37%
(현 국가경제 인식)
- 나쁘다 66% > 좋다 31%
(국가경제 전망)
- 별로 차이가 없을 것 53% > 좋아질 것 29% > 나빠질 것 16%
※ 전국 정례조사(갤럽 6월 1주차)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38%(1%p▲), 잘못하고 있다 53%(1%p▲)
- 긍정 평가 이유 : 코로나19 대처 30%(8%p▲), 외교/국제관계 21%(9%p▼)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30%(1%p▲),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 9%(1%p▼)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1%(3%p▼), 국민의힘 27%(-), 무당층 29%(2%p▲)
- 정의당 6%, 국민의당 4%, 열린민주당 2%
(차기 정치지도자 선호도)
- 이재명 24%, 윤석열 21%, 이낙연 5%
- 이준석 3%, 안철수 2%, 정세균 1%, 홍준표 1% 등의 順
(다음 대통령선거 결과 기대)
- 현 정권 유지 여당 후보 당선 36%
- 정권 교체 야당 후보 당선 50%
- 모름/무응답 14%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38%(1%p▲), 잘못하고 있다 53%(1%p▲)
- 긍정 평가 이유 : 코로나19 대처 30%(8%p▲), 외교/국제관계 21%(9%p▼)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30%(1%p▲),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 9%(1%p▼)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1%(3%p▼), 국민의힘 27%(-), 무당층 29%(2%p▲)
- 정의당 6%, 국민의당 4%, 열린민주당 2%
(차기 정치지도자 선호도)
- 이재명 24%, 윤석열 21%, 이낙연 5%
- 이준석 3%, 안철수 2%, 정세균 1%, 홍준표 1% 등의 順
(다음 대통령선거 결과 기대)
- 현 정권 유지 여당 후보 당선 36%
- 정권 교체 야당 후보 당선 50%
- 모름/무응답 14%
※ 현안조사(리얼미터)(6/2 발표)
(대통령선거 출마자 나이 제한 개정 공감도)
- 공감 50.3%, 비공감 44.8%, 잘 모름 4.9%
- 계층별 공감도 비교
· 성별 : 남성 54.6% > 여성 46.0%
· 연령별 : 18~29세 62.8% > 30대 57.2% > 70세 이상 55.7% > 40대 47.8% > 60대 43.4% > 50대 37.8%
· 지지정당별 : 국민의힘 62.7% > 열린민주당 56.8% > 정의당 52.8% > 국민의당 48.2% > 민주당 36.1%
· 이념성향별 : 보수 54.7% > 중도 47.6% > 진보 46.0%
(대통령선거 출마자 나이 제한 개정 공감도)
- 공감 50.3%, 비공감 44.8%, 잘 모름 4.9%
- 계층별 공감도 비교
· 성별 : 남성 54.6% > 여성 46.0%
· 연령별 : 18~29세 62.8% > 30대 57.2% > 70세 이상 55.7% > 40대 47.8% > 60대 43.4% > 50대 37.8%
· 지지정당별 : 국민의힘 62.7% > 열린민주당 56.8% > 정의당 52.8% > 국민의당 48.2% > 민주당 36.1%
· 이념성향별 : 보수 54.7% > 중도 47.6% > 진보 46.0%
[6/7(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영세기업들 ‘주52시간 시행’ 7월이 두렵다
- 사설 ① : 남에겐 추상같이, 박원순 김어준에겐 봄바람같이
- 사설 ② : 늘어난 세수의 90%가 ‘단발성’인데 그 핑계로 돈 더 풀겠다니
- 사설 ③ : ‘북한’ 언급 없고, 천안함 용사 시위하고, 軍 성추행 사과한 文의 현충일
(중앙)
- 1면 : 구글·페북, 돈버는 나라에 세금 내라
- 사설 ① : 검찰 인사, 정권 방탄의 완결판이다
- 사설 ② : 주민 반발에 백기 든 졸속 부동산 대책
(동아)
- 1면 : 文 “병영문화 폐습 송구”… 靑, 전수조사 검토
- 사설 ① : 부끄러운 현충일… 3류 군대의 후진 조직문화 더는 안 된다
- 사설 ② : 과천 4000채 취소, 덜컥 발표부터 한 공급대책의 뒤탈
- 사설 ③ : “등록금 올리면 정원·재정 불이익”, 대학 자율 내팽개친 정부
(경향)
- 1면 : 피해 부사관, 변호사 면담 한 번 못했다
- 사설 ① : 호국영령 앞에서 여군 성추행·부실급식 사과한 문 대통령
- 사설 ② : 2차 추경은 ‘손실보상·피해업종·전 국민 지원’ 순서로 써야
- 사설 ③ : IT·스타트업 과로·갑질 끊을 특단의 행동 시작돼야
(한겨레)
- 1면 : 공군검찰, 성추행 기소의견 ‘한달 반’ 질질 끌어…수사 ‘칼끝’
- 사설 ① : ‘군 사법체계’ 개혁 안하면 ‘성폭력 근절’ 어림없다
- 사설 ② : 주민 반발에 막힌 주택 공급, 일을 왜 이런 식으로 하나
- 사설 ③ : ‘조세 회피 용납 못한다’는 G7의 ‘최저법인세율 합의’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대통령)
- 억울한 죽음 낳은 병영문화의 폐습에 국민들께 송구, 군 장병들의 인권·사기와 국가안보를 위해 반드시 바로잡을 것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영세기업들 ‘주52시간 시행’ 7월이 두렵다
- 사설 ① : 남에겐 추상같이, 박원순 김어준에겐 봄바람같이
- 사설 ② : 늘어난 세수의 90%가 ‘단발성’인데 그 핑계로 돈 더 풀겠다니
- 사설 ③ : ‘북한’ 언급 없고, 천안함 용사 시위하고, 軍 성추행 사과한 文의 현충일
(중앙)
- 1면 : 구글·페북, 돈버는 나라에 세금 내라
- 사설 ① : 검찰 인사, 정권 방탄의 완결판이다
- 사설 ② : 주민 반발에 백기 든 졸속 부동산 대책
(동아)
- 1면 : 文 “병영문화 폐습 송구”… 靑, 전수조사 검토
- 사설 ① : 부끄러운 현충일… 3류 군대의 후진 조직문화 더는 안 된다
- 사설 ② : 과천 4000채 취소, 덜컥 발표부터 한 공급대책의 뒤탈
- 사설 ③ : “등록금 올리면 정원·재정 불이익”, 대학 자율 내팽개친 정부
(경향)
- 1면 : 피해 부사관, 변호사 면담 한 번 못했다
- 사설 ① : 호국영령 앞에서 여군 성추행·부실급식 사과한 문 대통령
- 사설 ② : 2차 추경은 ‘손실보상·피해업종·전 국민 지원’ 순서로 써야
- 사설 ③ : IT·스타트업 과로·갑질 끊을 특단의 행동 시작돼야
(한겨레)
- 1면 : 공군검찰, 성추행 기소의견 ‘한달 반’ 질질 끌어…수사 ‘칼끝’
- 사설 ① : ‘군 사법체계’ 개혁 안하면 ‘성폭력 근절’ 어림없다
- 사설 ② : 주민 반발에 막힌 주택 공급, 일을 왜 이런 식으로 하나
- 사설 ③ : ‘조세 회피 용납 못한다’는 G7의 ‘최저법인세율 합의’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대통령)
- 억울한 죽음 낳은 병영문화의 폐습에 국민들께 송구, 군 장병들의 인권·사기와 국가안보를 위해 반드시 바로잡을 것
※ 전국 정례조사(리얼미터 6월 1주차)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38.3%(1.0%p▼), 부정 57.9%(1.6%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8.0%(2.4%p▲), 더불어민주당 29.7%(0.8%p▼), 무당층 12.4%(0.7%p▼)
- 국민의당 7.5%, 열린민주당 5.8%, 정의당 3.9%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38.3%(1.0%p▼), 부정 57.9%(1.6%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8.0%(2.4%p▲), 더불어민주당 29.7%(0.8%p▼), 무당층 12.4%(0.7%p▼)
- 국민의당 7.5%, 열린민주당 5.8%, 정의당 3.9%
※ 현안조사(리얼미터)(6/7 발표)
(5차 재난지원금 지급 인식)
- 전국민 지급 38.0%, 취약층 지급 33.4%, 지급 반대 25.3%, 잘 모름 3.3%
- 성별 인식 비교
· 남성 : 전국민 지급 41.5% > 취약층 지급 28.7% > 지급 반대 28.9%
· 여성 : 취약층 지급 38.1% > 전국민 지급 34.5% > 지급 반대 21.7%
- 이념성향별 인식 비교
· 진보층 : 전국민 지급 50.7% > 취약층 지급 35.1% > 지급 반대 12.2%
· 보수층 : 지급 반대 36.7% > 전국민 지급 32.3% > 취약층 지급 26.7%
(5차 재난지원금 지급 인식)
- 전국민 지급 38.0%, 취약층 지급 33.4%, 지급 반대 25.3%, 잘 모름 3.3%
- 성별 인식 비교
· 남성 : 전국민 지급 41.5% > 취약층 지급 28.7% > 지급 반대 28.9%
· 여성 : 취약층 지급 38.1% > 전국민 지급 34.5% > 지급 반대 21.7%
- 이념성향별 인식 비교
· 진보층 : 전국민 지급 50.7% > 취약층 지급 35.1% > 지급 반대 12.2%
· 보수층 : 지급 반대 36.7% > 전국민 지급 32.3% > 취약층 지급 26.7%
[6/8(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김명수 대볍원 11대2 판결… 1심이 조목조목 반박
- 사설 ① : 靑 내부 감시 특별감찰관, 정권 문 닫기 직전에야 임명 시늉
- 사설 ② : 전례 없는 사법 혼란, 선거용 反日몰이의 필연적 결과
- 사설 ③ : 반도체 ‘기록 제조기’ 타이틀 빼앗긴 한국 반도체, 진짜 위기다
(중앙)
- 1면 : 징용배상 대법 판결, 1심 판사가 깼다
- 사설 ① : 엇갈린 강제징용 판결…외교적 타협으로 풀어야
- 사설 ② : LH 투기 비리 잡으랬더니, 감원으로 땜질하나
(동아)
- 1면 : “與의원 12명 투기 의혹”… 명단 공개 안한 민주당
- 사설 ① : 검찰 조사 미적거리고 변호인 조력 말뿐인 軍 사법체제
- 사설 ② : 100년 만의 법인세 新국제질서… 기업 유치·과세 새 틀 짜라
- 사설 ③ : 핵심 권한 남겨둔 채 인원 20% 감축, 시늉만 낸 LH 개혁안
(경향)
- 1면 : 군사법제도 보면 ‘공군 성추행 은폐 의혹’ 일어날 수밖에 없었다
- 사설 ① : 조직개편안 빠진 LH 혁신방안, 시민 신뢰 받겠나
- 사설 ② : 소급하되 ‘손실보상’보다 ‘피해지원금’ 우회로 택한 당정
- 사설 ③ : 현장 보호 등 총체적 문제 확인한 이선호씨 사고 조사 결과
(한겨레)
- 1면 : 사격장·차량·숙소까지…여군에게 성범죄 안전지대 없었다
- 사설 ① : 대법원 판례 무시하며 ‘황당 논리’ 편 강제징용 판결
- 사설 ② : 인원·조직 감축 ‘LH 혁신안’, ‘해체 수준’ 개혁 맞나
- 사설 ③ : 민주당 ‘부동산 전수조사’ 발표, 썩은 살 도려내야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대통령)
- 백신 접종에서도 세계적인 모범 국가가 될 수 있어, 여름휴가 대책 준비하면서 백신주권 확보 위해 노력할 것
(민주당)
- 당정은 군을 완전히 새롭게 조직한다는 각오로 국내 성 비위 문제를 뿌리 뽑을 것, 관련 법제도 전반을 확실하게 손볼 것(송영길 대표)
- 차질 없는 삼성바이오·모더나 글로벌 백신 생산 파트너십이 실현되도록 뒷받침할 것, 야당은 백신 성과 폄훼 시도 말아야(송영길 대표)
(정의당)
- 공군 내 성폭력 사건 관련,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수사를 위해 특검까지도 고려해야(배진교 원내대표)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김명수 대볍원 11대2 판결… 1심이 조목조목 반박
- 사설 ① : 靑 내부 감시 특별감찰관, 정권 문 닫기 직전에야 임명 시늉
- 사설 ② : 전례 없는 사법 혼란, 선거용 反日몰이의 필연적 결과
- 사설 ③ : 반도체 ‘기록 제조기’ 타이틀 빼앗긴 한국 반도체, 진짜 위기다
(중앙)
- 1면 : 징용배상 대법 판결, 1심 판사가 깼다
- 사설 ① : 엇갈린 강제징용 판결…외교적 타협으로 풀어야
- 사설 ② : LH 투기 비리 잡으랬더니, 감원으로 땜질하나
(동아)
- 1면 : “與의원 12명 투기 의혹”… 명단 공개 안한 민주당
- 사설 ① : 검찰 조사 미적거리고 변호인 조력 말뿐인 軍 사법체제
- 사설 ② : 100년 만의 법인세 新국제질서… 기업 유치·과세 새 틀 짜라
- 사설 ③ : 핵심 권한 남겨둔 채 인원 20% 감축, 시늉만 낸 LH 개혁안
(경향)
- 1면 : 군사법제도 보면 ‘공군 성추행 은폐 의혹’ 일어날 수밖에 없었다
- 사설 ① : 조직개편안 빠진 LH 혁신방안, 시민 신뢰 받겠나
- 사설 ② : 소급하되 ‘손실보상’보다 ‘피해지원금’ 우회로 택한 당정
- 사설 ③ : 현장 보호 등 총체적 문제 확인한 이선호씨 사고 조사 결과
(한겨레)
- 1면 : 사격장·차량·숙소까지…여군에게 성범죄 안전지대 없었다
- 사설 ① : 대법원 판례 무시하며 ‘황당 논리’ 편 강제징용 판결
- 사설 ② : 인원·조직 감축 ‘LH 혁신안’, ‘해체 수준’ 개혁 맞나
- 사설 ③ : 민주당 ‘부동산 전수조사’ 발표, 썩은 살 도려내야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대통령)
- 백신 접종에서도 세계적인 모범 국가가 될 수 있어, 여름휴가 대책 준비하면서 백신주권 확보 위해 노력할 것
(민주당)
- 당정은 군을 완전히 새롭게 조직한다는 각오로 국내 성 비위 문제를 뿌리 뽑을 것, 관련 법제도 전반을 확실하게 손볼 것(송영길 대표)
- 차질 없는 삼성바이오·모더나 글로벌 백신 생산 파트너십이 실현되도록 뒷받침할 것, 야당은 백신 성과 폄훼 시도 말아야(송영길 대표)
(정의당)
- 공군 내 성폭력 사건 관련,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수사를 위해 특검까지도 고려해야(배진교 원내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