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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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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 전국지표조사(5월 4주)(5/27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5.24-26(월-수)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 평가 42%, 부정 평가 51%
· 긍정적 평가는 지난 21일 한미정상회담의 영향으로 5월 3주 조사 대비 6%p 상승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6%, 윤석열 22%, 이낙연 10% 등의 順

(진보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3%, 이낙연 14%, 정세균 3% 등의 順

(보수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25%, 홍준표 9%, 안철수 8% 등의 順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0%, 국민의힘 26%, 정의당 5%, 국민의당 5%, 태도유보 29%

(제20대 대통령선거에 대한 인식)
- 국정 안정론 45%, 정권 심판론 43%

(대통령 방미 성과 평가)
- 긍정 평가 55% > 부정 평가 34%

(향후 북미 관계 인식)
- 큰 변화는 없을 것 68% > 긍정적인 변화가 있을 것 27%

(가상화폐 관련 인식)
- 실체 없는 투기 70% > 미래 가치에 대한 투자 20%

(가상화폐 투자 경험)
- 투자 경험 있다 20%, 투자 경험 없다 79%, 모름/무응답 1%
· 현재 투자를 하고 있다 9%, 투자 경험은 있으나 지금은 하지 않는다 11%
[5/31(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軍은 지금 적보다 ‘민원’이 두렵다
- 사설 ① : 文, 실패 불법 도운 참모 옆에 둔다고 허물 덮이나
- 사설 ② : 아무리 형식 절차라 해도 어이가 없는 최재형 감사원장 수사
- 사설 ③ : 與 주자들 파렴치 조국에 “가슴 아프다”, 역시 조국 수호 정당

(중앙)
- 1면 : 미국 3700만명 한풀이 주말여행
- 사설 ① : 빨라지는 ‘나 홀로 가구 전성시대’…숙제이자 기회다
- 사설 ② : 이용구 신분 알고도 덮은 경찰의 은폐 의혹 철저히 밝혀야

(동아)
- 1면 : ‘4만채 공급대책’ 9개월, 첫발 뗀 건 1190채뿐
- 사설 ① : 집값 오르고 전세 줄어드는데, 기약 없는 수도권 주택공급
- 사설 ② : “코로나 감염 선수 책임” “독도, 일본에 물어라”… 한심한 IOC
- 사설 ③ : 회의 없는 ‘유령위원회’ 58개, 책임전가 정부의 세금 낭비

(경향)
- 1면 :
- 사설 ① : ‘부채 경제’의 연착륙 대책 마련 서둘러야
- 사설 ② : 이용구 법무차관 혐의, 경찰은 한 점 의혹 없이 조사해야
- 사설 ③ : IT 기업 노동 실태 드러낸 네이버 직원의 죽음

(한겨레)
- 1면 :
- 사설 ① : ‘저자세 대처’가 부추기는 비상식적 ‘집게손 논란’
- 사설 ② : 가상자산 관리, ‘거래소 폐업 피해’부터 막아야
- 사설 ③ : ‘소비기한제’ 도입, 음식 쓰레기 줄이는 계기 되길
[6/1(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윤석열, 이르면 7월 국민의힘 입당… 시민 만나며 잇단 공개 행보
- 사설 ① : 또 전 국민 재난지원금, 대선 때까지 3차·4차 계속될 것
- 사설 ② : 文 선심 4년에 거덜 난 수조원 기금들, 국민 공든 탑 다 무너질 판
- 사설 ③ : 전교조 해직교사 1인당 8억 주자는 법안, 당장 철회해야

(중앙)
- 1면 : 김오수 총장 임명…끝까지 야당 패싱
- 사설 ① : 의혹 해소 없이 김오수 임명 강행, 민심 거스르는 것
- 사설 ② : IT기업 직원의 죽음, 갑질문화 고치는 계기 돼야

(동아)
- 1면 : 7개월밖에 안된 재정준칙 돈풀기 위해 손보려는 與
- 사설 ① : 재정준칙 마음대로 고쳐 현금 퍼주기 나서려는 여당
- 사설 ② : 확진자 12일 입원-접촉자 14일 격리, 불합리한 기준 손볼 때
- 사설 ③ : 文, 김오수 임명 강행… 시험대 오른 檢 정치중립

(경향)
- 1면 : “연대보다 내 것 먼저” 현실에 무릎 꿇은 정규직
- 사설 ① : 북은 도발 자제하고, 한·미는 대화 계기 만들길
- 사설 ② : 로펌 대표의 충격적인 ‘위력 성폭력’, 방지대책 시급하다
- 사설 ③ : P4G 정상회의 서울선언, 기후대응 행동으로 이어가야

(한겨레)
- 1면 : 이선호씨 참사 40일째…평택항 컨테이너 점검도 없이 사용중
- 사설 ① : P4G 서울선언문, 우리 정부부터 실천 나서야
- 사설 ② : 80년만에 ‘북 주도 혁명통일론’ 폐기한 북한
- 사설 ③ : 이선호씨 목숨 앗아간 컨테이너, 점검도 못한다니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대통령)
- 탄소중립은 지속가능한 녹색미래를 만드는 일, 강제와 규율, 또는 선의에만 의존해서는 국민과 기업의 계속된 참여를 담보할 수 없어
- 기후문제엔 국경이 없다, 한국은 국제사회의 연대와 협력을 높이기 위해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을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할 것

(민주당)
- P4G 서울정상회의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인간·자연이 공존하는 녹색지구의 청사진이 마련되기를 기원(송영길 대표)
-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방식으로 '온라인플랫폼공정화법' 입법청문회를 조속히 추진할 것(윤호중 원내대표)
- 연내 코로나 집단면역을 향한 우리의 노력이 희망으로 채워지고 있어, 한미정상회담의 성과인 얀센 백신 100만 명분도 도착 예정(윤호중 원내대표)

(국민의힘)
- 민생은 폭망, 자영업자 대책엔 나몰라라, 백신접종 부작용은 국민에게 떠넘기는 무능한 문 정권의 나 홀로 국정운영 방치하지 않을 것(김기현 당 대표 권한대행)
- 세종시 특공 비리 문제는 특공 제도를 폐지하는 것과는 별개로 국정조사를 실시해야(김기현 당 대표 권한대행)
- P4G 서울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 기원, 기후변화 대응에 가장 실효적인 해법은 원전, 대통령에 잘못된 탈원전 정책을 전면 수정 촉구(김기현 당 대표 권한대행)

(정의당)
- 정부여당, 손실보상법 처리에 협조해주길, 대통령이 직접 입장 밝혀야(여영국 대표)
- 대선 출마 40세 나이 제한은 청년 대통령을 만날 기회를 원천차단하는 차별이고 배제, 각 정당들은 입장 밝혀야(여영국 대표)
[6/2(수)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진료비 반값… 美, 코로나 이후 원격진료 100배 늘었다
- 사설 ① : 법무장관 검찰총장 서울지검장 모두 피의자인 나라
- 사설 ② : 오거돈 첫 재판 여는 데 무려 14개월, 이게 사법 농단 포토
- 사설 ③ : 한 사람 오기로 탈원전·한전공대, 왜 국민이 돈 대나

(중앙)
- 1면 : 글로벌 경제 살아난다…한국 5월 수출 신기록
- 사설 ① : 조국의 시간은 분열의 시간이었다
- 사설 ② : 서울과 평양 혼동, 실수로 넘어갈 일인가

(동아)
- 1면 : 백신이 돌려준 일상…경로당 모인 접종노인들 “살것 같다”
- 사설 ① : 7개월 연속 수출 급증에도 고용은 알바만 느는 현실
- 사설 ② : 랜섬웨어에 무방비 韓 해외법인, 송유관사태 남일 아니다
- 사설 ③ : P4G 서울회의에 평양사진 올리고 제작사 탓한 靑·외교부

(경향)
- 1면 : 0%대 금리·우왕좌왕 대책·불안심리에…서울 집값 1년 내내 올랐다
- 사설 ① : 재난지원금 논의 민주당, 손실보상이 먼저다
- 사설 ② : 김오수 검찰총장, 검찰개혁과 중립성 실천으로 보여주길
- 사설 ③ : ‘돈벌이 유튜버’들이 왜곡한 한강 대학생 사망사건

(한겨레)
- 1면 : 북한 후계구도 염두 ‘김정은 대리인’ 신설
- 사설 ① : 피해자 죽음 내몬 군 성폭력·2차 가해, 도대체 언제까지
- 사설 ② : 여당, 전국민 재난지원금 말고 손실보상법에 집중하라
- 사설 ③ : ‘꿈의 직장’ 네이버·카카오의 전근대적 ‘직장 갑질’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민주당)
- 미중 갈등 속의 반도체 산업에 적극 지원할 것, 상생 분야에 대한 확실한 약속 받았다(송영길 대표)
- 민주당 종부세안은 부자감세 아냐, 2% 이상 되는 분들에겐 실제로 세금부담 더 증가(송영길 대표)

(국민의힘)
- 민주당의 김오수 검찰총장 인사청문경과보고서 단독 강행처리, 국민과 야당은 안중에 없는 오만과 독선의 모습 바뀌지 않아(김기현 당 대표 권한대행)
- 김학의 수사를 총괄했던 오인서 수원 고검장 사의 표명, 정권이 검수완박을 넘어 검찰수사 완전학살을 자행하는 것(김기현 당 대표 권한대행)

(정의당)
- 최저임금을 대폭 인상해서 노동자들의 삶을 지키고, 손실보상제를 즉각 도입해서 자영업자들의 숨통을 틔워드려야(심상정 의원)
- 공공주택 시설 개선과 대량 공급으로 안정적인 주거를 제공하는 것이 국가의 책무, 빚내서 집사라는 집권여당 대표의 인식 개탄스러워(심상정 의원)
[6/4(금)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증권사가 15년간 쌓은 400만계좌, 카카오는 1년만에 달성
- 사설 ① : 이용구 사건 녹화 영상 보니 ‘주폭’이 법무차관 된 것
- 사설 ② : 이제 한국은 정권이 전 국민 여름 휴가비 뿌리는 나라가 됐나
- 사설 ③ : 차세대 원전 개발 경쟁서 이대로 낙오될 수는 없다

(중앙)
- 1면 : ‘위계에 의한 성범죄’ 처벌할 군법도 없다
- 사설 ① : 도 넘은 군 기강 해이, 지휘관부터 정신 차려야
- 사설 ② : 이용구 사건 은폐한 책임자들 엄벌하라

(동아)
- 1면 : ‘이용구 폭행’ 영상 처음 확인한 경관, 30초간 고민하다 “못 본걸로 하겠다”
- 사설 ① : 자성 없이 단합만 강조하고 끝난 文-與초선 맹탕 간담회
- 사설 ② : ‘원청업체가 하청업체 노조와 단협’ 산업계 혼란 우려된다
- 사설 ③ : 공군 성추행 회유·은폐·거짓보고 가담자 모두 엄벌하라

(경향)
- 1면 : 공군 부사관 유족 “성추행 상관 더 있다”
- 사설 ① : CJ대한통운에 택배노조와 단체협상 응하라는 중노위 결정
- 사설 ② : 백신휴가, 양극화 안 되게 국회·정부·기업 함께 나서야
- 사설 ③ : 갈수록 커지는 공군 부사관 성폭력, 지휘책임 엄히 물어야

(한겨레)
- 1면 : ‘창업 패밀리’가 의사결정 독식…‘벤처 1세대’ 네이버·카카오의 민낯
- 사설 ① : 소재·부품 ‘일본 의존’ 역대 최저, 안주 말고 더 분발을
- 사설 ② : IT업계 조직문화 위기 보여주는 ‘직원 감시’ 의혹
- 사설 ③ : 군 성폭력 은폐 카르텔 깨려면 사회가 나서야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민주당)
- 5월 수출액 507억 달러 돌파, 하지만 여전히 민생경제 어려워, 재정의 적극적인 역할과 정치가 할 일 진지하게 생각해야(윤호중 원내대표)
- 2차 추경과 전국민 재난지원금 지급에 대한 우려 충분히 듣고 현장 중심, 국민 중심으로 신중하게 결정해나갈 것(윤호중 원내대표)
- 정부에서 플랫폼 노동자 전속성 요건을 폐지해 특수고용노동자에게 산재보험 적용하는 개정안 검토 중, 적극 지원할 것(윤호중 원내대표)
- ‘기초학력보장법’ 법안처리에 야당 동참 촉구, 코로나 교육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신현영 원내대변인)
- 공군의 성추행 부실대응, 철저한 수사와 지휘라인의 엄중한 조치를 요구(김진욱 대변인)

(국민의힘)
- ‘돈 풀기’에 앞서 물가안정대책 먼저 내놓으라(배준영 대변인)
- 군·경찰 등 상명하복과 규율이 강한 공조직에 특별전수조사 즉각 실시하고 청와대와 국방부는 위계에 의한 성범죄의 근원적 방지책을 마련하라(배준영 대변인)
※NBS 전국지표조사(6월 1주)(6/3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5.31-06.02(월-수)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42%, 부정평가 53%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8%, 윤석열 20%, 이낙연 9% 등의 順
· 이재명-윤석열 격차 벌어짐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1%, 국민의힘 28%, 정의당 6%, 태도유보 27%

(국민의힘 당대표 선호도)
- 이준석 36%, 나경원 12%, 주호영 4%, 홍문표 2%, 조경태 1%
· 국민의힘 지지층(n=284) 이준석 53%, 나경원 23% 등의 순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평가 65%, 부정평가 33%
· 긍정 평가, 지난 5월 3주 대비 7%p 상승
· 백신 접종 확대, 확진자 수 감소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임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62% > 심각하지 않다 36%
· 지난 5월 3주 조사와 비교하여 ‘심각하다’는 인식이 7%p 하락

(잔여백신 신청 접종 의향(만 30~59세 대상))
- 신청하여 접종할 의향이 있다 57% > 의향이 없다 33%

(백신 인센티브 방안 공감 여부)
- 공감한다 59% > 공감하지 않는다 37%

(현 국가경제 인식)
- 나쁘다 66% > 좋다 31%

(국가경제 전망)
- 별로 차이가 없을 것 53% > 좋아질 것 29% > 나빠질 것 16%
※ 전국 정례조사(갤럽 6월 1주차)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38%(1%p▲), 잘못하고 있다 53%(1%p▲)
- 긍정 평가 이유 : 코로나19 대처 30%(8%p▲), 외교/국제관계 21%(9%p▼)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30%(1%p▲),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 9%(1%p▼)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1%(3%p▼), 국민의힘 27%(-), 무당층 29%(2%p▲)
- 정의당 6%, 국민의당 4%, 열린민주당 2%

(차기 정치지도자 선호도)
- 이재명 24%, 윤석열 21%, 이낙연 5%
- 이준석 3%, 안철수 2%, 정세균 1%, 홍준표 1% 등의 順

(다음 대통령선거 결과 기대)
- 현 정권 유지 여당 후보 당선 36%
- 정권 교체 야당 후보 당선 50%
- 모름/무응답 14%
※ 현안조사(리얼미터)(6/2 발표)
(대통령선거 출마자 나이 제한 개정 공감도)
- 공감 50.3%, 비공감 44.8%, 잘 모름 4.9%
- 계층별 공감도 비교
· 성별 : 남성 54.6% > 여성 46.0%
· 연령별 : 18~29세 62.8% > 30대 57.2% > 70세 이상 55.7% > 40대 47.8% > 60대 43.4% > 50대 37.8%
· 지지정당별 : 국민의힘 62.7% > 열린민주당 56.8% > 정의당 52.8% > 국민의당 48.2% > 민주당 36.1%
· 이념성향별 : 보수 54.7% > 중도 47.6% > 진보 46.0%
[6/7(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영세기업들 ‘주52시간 시행’ 7월이 두렵다
- 사설 ① : 남에겐 추상같이, 박원순 김어준에겐 봄바람같이
- 사설 ② : 늘어난 세수의 90%가 ‘단발성’인데 그 핑계로 돈 더 풀겠다니
- 사설 ③ : ‘북한’ 언급 없고, 천안함 용사 시위하고, 軍 성추행 사과한 文의 현충일

(중앙)
- 1면 : 구글·페북, 돈버는 나라에 세금 내라
- 사설 ① : 검찰 인사, 정권 방탄의 완결판이다
- 사설 ② : 주민 반발에 백기 든 졸속 부동산 대책

(동아)
- 1면 : 文 “병영문화 폐습 송구”… 靑, 전수조사 검토
- 사설 ① : 부끄러운 현충일… 3류 군대의 후진 조직문화 더는 안 된다
- 사설 ② : 과천 4000채 취소, 덜컥 발표부터 한 공급대책의 뒤탈
- 사설 ③ : “등록금 올리면 정원·재정 불이익”, 대학 자율 내팽개친 정부

(경향)
- 1면 : 피해 부사관, 변호사 면담 한 번 못했다
- 사설 ① : 호국영령 앞에서 여군 성추행·부실급식 사과한 문 대통령
- 사설 ② : 2차 추경은 ‘손실보상·피해업종·전 국민 지원’ 순서로 써야
- 사설 ③ : IT·스타트업 과로·갑질 끊을 특단의 행동 시작돼야

(한겨레)
- 1면 : 공군검찰, 성추행 기소의견 ‘한달 반’ 질질 끌어…수사 ‘칼끝’
- 사설 ① : ‘군 사법체계’ 개혁 안하면 ‘성폭력 근절’ 어림없다
- 사설 ② : 주민 반발에 막힌 주택 공급, 일을 왜 이런 식으로 하나
- 사설 ③ : ‘조세 회피 용납 못한다’는 G7의 ‘최저법인세율 합의’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대통령)

- 억울한 죽음 낳은 병영문화의 폐습에 국민들께 송구, 군 장병들의 인권·사기와 국가안보를 위해 반드시 바로잡을 것
※ 전국 정례조사(리얼미터 6월 1주차)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38.3%(1.0%p▼), 부정 57.9%(1.6%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8.0%(2.4%p▲), 더불어민주당 29.7%(0.8%p▼), 무당층 12.4%(0.7%p▼)
- 국민의당 7.5%, 열린민주당 5.8%, 정의당 3.9%
※ 현안조사(리얼미터)(6/7 발표)
(5차 재난지원금 지급 인식)
- 전국민 지급 38.0%, 취약층 지급 33.4%, 지급 반대 25.3%, 잘 모름 3.3%
- 성별 인식 비교
· 남성 : 전국민 지급 41.5% > 취약층 지급 28.7% > 지급 반대 28.9%
· 여성 : 취약층 지급 38.1% > 전국민 지급 34.5% > 지급 반대 21.7%
- 이념성향별 인식 비교
· 진보층 : 전국민 지급 50.7% > 취약층 지급 35.1% > 지급 반대 12.2%
· 보수층 : 지급 반대 36.7% > 전국민 지급 32.3% > 취약층 지급 26.7%
[6/8(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김명수 대볍원 11대2 판결… 1심이 조목조목 반박
- 사설 ① : 靑 내부 감시 특별감찰관, 정권 문 닫기 직전에야 임명 시늉
- 사설 ② : 전례 없는 사법 혼란, 선거용 反日몰이의 필연적 결과
- 사설 ③ : 반도체 ‘기록 제조기’ 타이틀 빼앗긴 한국 반도체, 진짜 위기다

(중앙)
- 1면 : 징용배상 대법 판결, 1심 판사가 깼다
- 사설 ① : 엇갈린 강제징용 판결…외교적 타협으로 풀어야
- 사설 ② : LH 투기 비리 잡으랬더니, 감원으로 땜질하나

(동아)
- 1면 : “與의원 12명 투기 의혹”… 명단 공개 안한 민주당
- 사설 ① : 검찰 조사 미적거리고 변호인 조력 말뿐인 軍 사법체제
- 사설 ② : 100년 만의 법인세 新국제질서… 기업 유치·과세 새 틀 짜라
- 사설 ③ : 핵심 권한 남겨둔 채 인원 20% 감축, 시늉만 낸 LH 개혁안

(경향)
- 1면 : 군사법제도 보면 ‘공군 성추행 은폐 의혹’ 일어날 수밖에 없었다
- 사설 ① : 조직개편안 빠진 LH 혁신방안, 시민 신뢰 받겠나
- 사설 ② : 소급하되 ‘손실보상’보다 ‘피해지원금’ 우회로 택한 당정
- 사설 ③ : 현장 보호 등 총체적 문제 확인한 이선호씨 사고 조사 결과

(한겨레)
- 1면 : 사격장·차량·숙소까지…여군에게 성범죄 안전지대 없었다
- 사설 ① : 대법원 판례 무시하며 ‘황당 논리’ 편 강제징용 판결
- 사설 ② : 인원·조직 감축 ‘LH 혁신안’, ‘해체 수준’ 개혁 맞나
- 사설 ③ : 민주당 ‘부동산 전수조사’ 발표, 썩은 살 도려내야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대통령)
- 백신 접종에서도 세계적인 모범 국가가 될 수 있어, 여름휴가 대책 준비하면서 백신주권 확보 위해 노력할 것

(민주당)
- 당정은 군을 완전히 새롭게 조직한다는 각오로 국내 성 비위 문제를 뿌리 뽑을 것, 관련 법제도 전반을 확실하게 손볼 것(송영길 대표)
- 차질 없는 삼성바이오·모더나 글로벌 백신 생산 파트너십이 실현되도록 뒷받침할 것, 야당은 백신 성과 폄훼 시도 말아야(송영길 대표)

(정의당)
- 공군 내 성폭력 사건 관련,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수사를 위해 특검까지도 고려해야(배진교 원내대표)
[6/9(수)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백신 맞고 해외 갈래… 항공권 예약 5배 급증
- 사설 ① : 이번엔 “천안함 함장이 부하 水葬” 이게 정권 본심일 것
- 사설 ② : 세금 폭탄으로 부동산 곧 잡힌다더니 집값은 자고 나면 신기록
- 사설 ③ : 윤미향도 포함된 與 투기 혐의 의원 12명, 그래도 봐주려 하다니

(중앙)
- 1면 : 부동산 코너 몰린 여당, 의원 12명 내쳤다
- 사설 ① : 민주당의 12명 탈당 권유, 철저한 조사로 이어져야
- 사설 ② : 김오수도 반발하는 법무부 장관의 ‘수사 사전 승인’

(동아)
- 1면 : 與 “투기의혹 12명 탈당”… 우상호 등 4명 강력반발
- 사설 ① : 與, 의원 12명 탈당 권유·출당… 엄정 수사로 투기 전모 밝히라
- 사설 ② : 규제개혁 한다더니 땜질만 한 정부
- 사설 ③ : 김오수도 “정치 중립 훼손”이라는 박범계의 檢 조직개편안

(경향)
- 1면 : 민주당, 투기 의혹 10명 ‘탈당 권고’ 2명 ‘출당’
- 사설 ① : 부동산 의혹 민주당 12명, 진상 규명하고 엄정 처리해야
- 사설 ② : 법리 대신 ‘정치논리’로 대법원 판단 뒤집은 강제징용 판결
- 사설 ③ : 성폭력 등 악습 근절 가로막는 군 사법체계 개혁해야

(한겨레)
- 1면 : 투잡 뛰어도 ‘대출 인생’…182만원으로 생활이 되나요?
- 사설 ① : 소형 타워크레인 안전 강화, 정부 의지 보일 때다
- 사설 ② : ‘부동산 의혹’ 12명 전원에 탈당 권유한 민주당
- 사설 ③ : 인권 무시한 판결로는 한일관계 미래로 갈 수 없다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대통령)
- 정부는 코로나 회복 과정에서 '양극화·불평등 해소·일자리 회복'에 최우선 순위를 두고 정책적·재정적 지원 집중해 주길
- 추경을 통해 자영업 활력 되찾고, 소비 되살리고, 일바리 회복 속도 높이는 등 포용적 경제 회복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주길
- 오늘 가사근로자에 대한 법적 지위를 인정하는 뜻깊은 법이 공포됨, 노동존중 사회로 한 발 더 나아가는 계기 되길

(민주당)
- 국가의 행정명령으로 입은 소상공인 피해, 시기와 관계없이 보상하는 것이 마땅, 폭넓고·두텁고·신속하게 지원할 것(윤호중 원내대표)
- 더 이상 소급적용을 두고 논란 벌일 필요 없어,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을 받은 업종뿐 아니라 경영 위기 업종에 대해서도 폭넓게 지원할 것(윤호중 원내대표)
- 당 차원의 국회의원 투기 전수조사 결과 발표, 책임 있는 조치 이행할 것, 이제 야당 차례, 당권주자들이 부동산 투기 전수 조사 결의할 것을 촉구(윤호중 원내대표)

(국민의힘)
- 공군 성범죄 사건은 참모총장 한 사람 사퇴하고 끝날 일 아냐, 국정조사·합동청문회 개최하고 더 나아가 군·경찰 전반에 걸친 재발방지대책 마련할 것(김기현 당 대표 권한대행)
- 천안함 폭침이 북한의 소행인지 대통령이 답변해주길, 명예회복 방안과 생활비부담 경감 등 지원책 마련할 것(김기현 당 대표 권한대행)

(정의당)
- 20전투비행단 성폭력 사망사건 특검법 제출, 여야의 동참 촉구(배진교 원내대표)
- 더불어민주당이 손실보상 소급적용 대신 피해지원을 택하며 민생 외면한 것에 매우 유감, 반헌법적인 발상이자 국가가 국민을 책임지지 않겠다는 선언(배진교 원내대표)
※6월 정기여론조사(한길리서치)(6/9 발표)
- 조사방법 : 혼합(유무선 전화면접 29.5%, 무선 ARS 70.5%)
- 조시기간 : 21.06.05-07(토-월)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잘함 34.9%, 잘못함 61.4%, 모름·무응답 3.7%

(정당지지도)
- 국민의힘 31.1%, 더불어민주당 29.9%, 지지정당 없음 28.3%
- 정의당 4.1%, 국민의당 2.9%, 열린민주당 1.2%, 기타정당 1.7%, 모름·무응답 0.9%

(더불어민주당 차기 대선주자)
- 이재명 28.9%, 이낙연 11.5%, 박용진 5.3%
- 정세균 4.6%, 추미애 4.6%, 김두관 1.1%
- 기타 5.0%, 지지인물 없음 35.4%, 모름·무응답 3.4%

(범야권 차기 대선주자)
- 윤석열 36.0%, 안철수 7.7%, 유승민 7.6%
- 홍준표 6.7%, 원희룡 2.4%, 황교안 2.1%
- 기타인물 8.4%, 지지인물 없음 26.6%, 모름·무응답 2.6%

(여야 차기 대선주자)
- 윤석열 33.7%, 이재명 24.5%, 이낙연 9.2%
- 홍준표 5.7%, 정세균 3.7%, 유승민 3.4%
- 기타인물 6.5%, 없음 11.3%, 모름·무응답 2.0%

(가상대결 ① 윤석열 vs. 이재명)
- 윤석열 45.8% > 이재명 34.5%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지지도)
- 이준석 48.2%, 나경원 16.9%
- 주호영 7.1%, 홍문표 3.1%, 조경태 2.3%
- 모름·무응답 22.4%

(나경원·주호영 단일화)
- 바람직함 36.3%, 바람직하지 않음 50.1%, 모름·무응답 13.6%
[6/10(목)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아무도 내리지 못했다(광주 버스 사고)
- 사설 ① : 文정부 5년간 세금 일자리 450만개, 고용부마저 “부실” 인정 포토
- 사설 ② : 야당도 부동산 투기 전수조사 피해 갈 생각 말라
- 사설 ③ : 敵 없다고 하고 훈련도 안 하는 軍, 1인당 1억 쓰는 오합지졸 포토

(중앙)
- 1면 : 광주 54번 버스의 비극, 길 옆 5층건물이 덮쳤다
- 사설 ① : G7 참석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과제
- 사설 ② : 이용구 사건, 수사관 한 명 꼬리 자르고 넘어가나

(동아)
- 1면 : 철거건물 무너져 버스 덮쳤다, 9명 사망
- 사설 ① : 부사관 사망 18일 만에야 대국민 사과한 국방장관
- 사설 ② : 30·40 고용 줄고 인플레 우려… 반짝 성장에 취할 때 아니다
- 사설 ③ : 끼이고 깔리고 떨어지고, 산재로 스러지는 10대 20대 노동자

(경향)
- 1면 : 경기지표 웃지만 민생경제는 울상
- 사설 ① : 검찰 개편, 수사권 조정 대의 살리되 장관 수사 승인은 안 돼
- 사설 ② : 국민의힘, 감사원 핑계 말고 부동산 조사 당당히 응해야
- 사설 ③ : 택배노동자 과로사 없애는 게 이렇게 어려워서야

(한겨레)
- 1면 : 광주서 철거중 5층건물 붕괴…버스 덮쳐 9명 참변
- 사설 ① : 야 5당도 전수조사 의뢰, 국민의힘 ‘쇼’만 할 건가
- 사설 ② : 한국은행 ‘금리 인상’ 신호, 한 걸음 더 나가야
- 사설 ③ : 경찰수사 공정성에 경각심 일깨운 ‘이용구 사건’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민주당)
- 투기 의혹 의원 12명 탈당 권유, 내로남불과 부동산 불신 해소 위해 불가피, 민주당이 새롭게 변화하기 위한 고육지책의 결단(송영길 대표)
- 감사원의 입법부 감찰은 헌법 위반임에도 국민의힘의 전수조사 감사 청구는 사실상 전수조사 하지 않겠다는 것으로 의심될 수 있음(송영길 대표)

(국민의힘)
- 대통령은 성역 없는 수사를 강조했지만 국방부 검찰단 수사는 지지부진, 국정조사·합동 국회청문회·특검까지 정부여당에서 반드시 수행해야(김기현 당 대표 권한대행)
※NBS 전국지표조사(6월 2주)(6/10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6.07-06.09(월-수)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40%, 부정평가 52%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24%, 이재명 24%, 이낙연 7% 등의 順

(진보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3%, 이낙연 11%, 심상정 4% 등의 順

(보수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27%, 유승민 8%, 홍준표 7% 등의 順

(정당지지도)
- 국민의힘 30%, 더불어민주당 27%, 국민의당 5%, 정의당 4%, 태도유보 29%
· 국민의힘 NBS 조사 시작(20년 7월 2주) 이래 첫 역전

(우리 사회의 우선 해결 과제)
- 부동산 및 주거 안정 26%, 고용 창출 및 경제 회복 26%, 경제적 양극화 해소 13%, 권력기관 개혁 12%%, 복지 증진 및 삶의 질 개선 9% 등의 順
· 부동산, 고용, 경제 문제와 같은 민생 과제 해결의 요구가 높음

(5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의견)
- 전 국민 지급 39%, 피해 본 대상 선별 지급 38%, 재난지원금 지급 반대 22%

(11월 코로나19 집단면역 가능성)
- 집단면역 가능 49% > 집단면역 불가능 43%, 모름/무응답 8%
· 지난 4월 3주 조사 대비 집단면역 기대감 상승

(윤석열 전 검찰총장 국민의힘 입당)
- 적절 40% > 부적절 36%
· 국민의힘 지지층의 긍정 의견 81%
[6/11(금)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7월부터 수도권 식당·노래방 밤 12시까지 영업가능
- 사설 ① : 광주 건물 붕괴의 비극
- 사설 ② : 왕이 “한국, 美에 휩쓸리지 말라” 훈계, 왜 이렇게 오만한가
- 사설 ③ : 정권 말 ‘국가교육위’ 강행은 전교조식 교육 대못 박기

(중앙)
- 1면 : 대선 지지율 1위 수사 나선 공수처
- 사설 ① : 공수처의 느닷없는 윤석열 수사, 석연치 않다
- 사설 ② : 광주 시내버스 덮친 재개발 안전 불감증

(동아)
- 1면 : 與 “분양가 6~16%만 내는 집 1만채 공급”… 민간 참여 미지수
- 사설 ① : 與 ‘누구나집’ 1만 가구 공급, 또 하나의 희망고문 아닌가
- 사설 ② : 두 달간 미적대다 등 떠밀려 권익위 조사 의뢰한 국민의힘
- 사설 ③ : 지지대도 감리자도 없이 건물 철거… 날벼락 부른 안전 불감

(경향)
- 1면 : 붕괴 두 달 전 “철거 안전 불안” 경고음
- 사설 ① : 어이없는 광주 건물 붕괴, 이런 인재 언제까지 봐야 하나
- 사설 ② : 한국 외교의 도전과 기회가 될 G7 정상회의
- 사설 ③ : 대법 파기환송 석방된 김학의, ‘원죄’ 검찰은 유죄 입증해야

(한겨레)
- 1면 : “서커스 같던 철거”…두달 전, 참사 막을 기회 있었다
- 사설 ① : ‘공군 중사 성추행’ 사건, 특검·국조도 배제 말아야
- 사설 ② : 말문이 막히는 ‘붕괴 사고’, 언제까지 지켜봐야 하나
- 사설 ③ : 다시 풀려난 김학의 전 차관과 검찰의 ‘원죄’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민주당)
-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발탁된 은혜를 입은 윤석열, 배신하고 야당 대선 후보 되는 것은 도의상 맞지 않는 일(송영길 대표)
- 국민의힘은 감사원에 요청한 부동산 투기 전수조사 의뢰서를 국민권익위로 보내야 할 것(윤호중 원내대표)

(국민의힘)
- 이용구 전 법무차관의 택시기사 폭행사건은 경찰·검찰·법무부·청와대가 연루된 총체적 범죄, 진실을 규명하고 책임 물을 날 머지 않아(김기현 당 대표 권한대행)
- 국민의힘은 1년 전 비대위 출범 당시의 절박함·간절함 결코 잊지 않았음, 국민 여러분들께서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국민의힘을 지켜봐 주시길(김기현 당 대표 권한대행)

(정의당)
- 2021년 우리가 몰아내야 할 '독재'는 양당의 정치독점, 대통령선거 결선투표제를 도입하고, 완전한 연동형 비례대표제로 양당독재의 낡은 성벽을 허물어야(여영국 대표)
- 택배노조 총파업, 공짜노동·과로사 근절은 협상의 대상 아냐, 노동자와 시민의 삶을 보호해야 할 정부여당의 역할 분명히 해주길(여영국 대표)
※국민의힘 당대표 경선 결과(엠바고, 10시 40분 이후 보도 가능)
이준석- 당원 조사 득표율 37% + 국민여론조사 득표율 55%
합산율: 42% (1위)

나경원- 당원 조사 득표율 33% + 국민여론조사 득표율 27%
합산율: 31% (2위)

주호영- 당원 조사 득표율 16% + 국민여론조사 득표율 9%
합산율: 14% (3위)

조경태- 당원 조사 득표율 7% + 국민여론조사 득표율 3%
합산율: 6% (4위)

홍문표- 당원 조사 득표율 5% + 국민여론조사 득표율 4%
합산율: 5% (5위)
※ 전국 정례조사(갤럽 6월 2주차)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39%(1%p▲), 잘못하고 있다 52%(1%p▼)
- 긍정 평가 이유 : 코로나19 대처 31%, 외교/국제관계 15%(6%p▼)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30%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1%(-), 국민의힘 27%(-), 무당층 30%(1%p▲)
- 정의당 5%, 국민의당 4%, 열린민주당 2%

(코로나19 소비 진작용 지원금)
- 소득 무관 전국민 지급 37%, 소득 고려 선별 지급 38%, 지금하지 않는 것이 좋다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