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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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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정례조사(KSOI 6월 4주차)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42.9%(4.4%p▲), 부정 54.2%(3.7%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6.2%(-), 더불어민주당 34.0%(4.6%p▲), 지지정당 없음 9.4%,
- 열린민주당 6.9%, 국민의당 6.6%, 정의당 3.3%, 기타 2.5%, 잘 모름 1.2%

(범진보권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 이재명 33.8%, 이낙연 13.5%, 추미애 7.4%, 박용진 6.3%, 정세균 4.3%, 심상정 4.3%

(범보수권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 윤석열 30.9%, 홍준표 14.1%, 유승민 8.8%, 안철수 4.7%, 최재형 4.4%, 하태경 3.6%
※ 전국 여론조사(윈지코리아컨설팅)(06/28 발표)
- 조사방법 : ARS(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6.27-28(토-일)

(대통령 국정수행평가)
- 긍정평가 42.0%, 부정평가 55.5%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2.6%, 국민의힘 32.4%, 없음/잘모름 15.8%
- 열린민주당 6.3%, 국민의당 5.5%, 정의당 4.4%, 기타 3.1%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
- 윤석열 30.7%, 이재명 26.6%, 이낙연 9.5%
- 홍준표 5.7%, 추미애 5.1%, 유승민 4.1%, 최재형 3.3%, 안철수 2.7%, 정세균 2.2%
- 이광재 1.2%, 나경원 1.0%, 박용진 0.9%, 그외 1.3%, 없음 3.9%, 잘모름 1.6%

(민주당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4.7%, 이낙연 13.8%, 추미애 7.6%
- 박용진 6.3%, 김동연 5.8%, 정세균 5.4%, 최문순 2.2%, 김두관 2.2%
- 이광재 1.8%, 양승조 1.1%, 그외 2.2%, 없음 14.4%, 잘모름 2.6%

(보수 야권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31.6%, 홍준표 13.8%, 유승민 10.9%
- 안철수 6.3%, 최재형 5.4%, 원희룡 2.9%, 황교안 2.8%
- 김동연 2.3%, 나경원 1.6%, 그외 2.4%, 없음 15.1%, 잘모름 4.9%

(가상대결 ① : 이재명 vs. 윤석열)
- 윤석열 48.7% > 이재명 40.5%

(윤석열 정치행보 관련 인식)
- 국민의힘에 입당하여 당내 경선 참여해야 42.9%
- 대선 후보로 나서는 것은 부적절 35.1%
- 제3지대에서 야권 단일후보로 경쟁해야 14.1%
- 잘 모름 7.9%

(재난지원금 지급 방안 선호)
Q) 기재부는 상위 20~30% 제외 지급 방안 고려, 이에 대한 생각은?
- 고소득층까지 주는 것은 재정건전성 측면에서 적절치 않으므로 잘한 판단 48.2%
- 재난지원금은 위로금 성격, 형평성과 경기활성화 목적에 어긋나는 판단 40.3%
- 잘 모름 11.5%
[6/29(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한국, ‘中견제’ 미국·호주 연합훈련 첫 참가
- 사설 ① : 뻔한 투기도 못 본 인사수석, 그래도 감싸는 靑, ‘인사 망사(亡事)’
- 사설 ② : 민주당 후보의 ‘감세론’ 제안, 이념 아닌 실사구시 경쟁 보고 싶다
- 사설 ③ : 中 “6·25 참전은 평화·정의”, 시진핑 정치에 한국민 고난 이용 말라

(중앙)
- 1면 : ‘백운규·채희봉 기소’ 김오수, 보류시켰다
- 사설 ① : 검찰총장·감사원장이 정치 선언하는 초유의 사태
- 사설 ② : 여당발 법인세 인하 주장, 일리 있다

(동아)
- 1면 : 재산4억 청년에도 월50만원 구직수당
- 사설 ① : 감사원장이 임기 도중 사퇴하고 野 대선후보로 뜨는 현실
- 사설 ② : 경찰이 검사 수사 못 하던 관행 이제는 사라져야
- 사설 ③ : 기업 채용문 좁히면서, 구직촉진수당만 쏟아붓는 정부

(경향)
- 1면 : 최재형 사퇴···대권 위해 감사원 '중립' 허물었다
- 사설 ① : 장밋빛 경제전망 곳곳에 복병, 긴장 끈 놓을 수 없다
- 사설 ② : 헌법기관장 정치적 중립 무색하게 한 최재형 감사원장 사퇴
- 사설 ③ : ‘직장 괴롭힘’ 네이버, 꼬리자르기 말고 근본 대책 내놔야

(한겨레)
- 1면 : 정치중립 걷어찬 ‘감사원장 1호’
- 사설 ① : 궤변으로 가득한 최재형 감사원장 ‘사임의 변’
- 사설 ② : “국방부 수사 못 믿겠다”는 이 중사 유족의 절규
- 사설 ③ : 성장률 4.2%로 높였지만, ‘K자 회복’ 개선이 관건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민주당)
- 청와대 김기표 반부패비서관 경질 조치, 만시지탄이지만 신속하게 잘 처리, 청와대 인사 시스템 돌이켜봐야(송영길 대표)
- 최재형 감사원장의 사임 후 대선 출마, 감사 정치 행위로 해석될 것, 두고두고 우리 헌정 질서에 좋지 않은 선례를 남길 것(송영길 대표)

(국민의힘)
- 박용진 의원의 법인세·소득세 감세 주장, 민주당에서도 변화의 움직임 감지, 여야 막론하고 경제 활성화 방안에 고민하는 분 많아지길(이준석 대표)
- 범여권 네거티브에 대응 최소화할 것, 저들이 낮게 가면 우리는 높게 갈 것이고 저들이 높게 가면 우리는 더 높게 가는 방식으로 대선 승리할 것(이준석 대표)
- 당 내 잠재 후보군, 당 밖 범야권 후보군이 함께할 수 있도록 우려 섞인 비판의 메시지는 잠시 자제해주길(이준석 대표)

(정의당)
- 최저임금 차등적용은 사회안전망마저 차별하는 것, 대통령은 ILO 총회 연설대로 최저임금 인상을 남은 임기 첫 번째 국정과제로 삼아야 할 것(여영국 대표)
[6/30(수)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연소득 1억원 가구까지 1인 25만~30만원 지원
- 사설 ① : 원전 조작 기소에 제동 건 김오수, 정권 불법 뭉개기 시작
- 사설 ② : 성범죄 오거돈 징역 3년, 선거·사법 농단도 밝혀져야
- 사설 ③ :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대선 출마 선언

(중앙)
- 1면 : “문 정부, 권력사유화…정권교체 꼭 해내야”
- 사설 ① : 빚 갚을 돈으로 또 선심성 퍼주기
- 사설 ② : 인사수석 안 바꾸면 대통령이 책임지게 된다

(동아)
- 1면 : 윤석열 “산업화-민주화 이뤄낸 국민과 함께할 것”
- 사설 ① : 윤석열 출마선언… 反文 넘어 비전·정책으로 실력 보여야
- 사설 ② : 오거돈 실형… 권력형 성범죄 단죄로만 끝나선 안 돼
- 사설 ③ : “공채 늘려야” “뽑을 환경을” 평행선 달린 고용장관-재계 인식

(경향)
- 1면 : “정권 교체” 외친 윤석열, 비전은 흐릿
- 사설 ① : 오거돈 징역 3년형, 권력형 성폭력 근절 계기돼야
- 사설 ② : 정권교체 외친 윤석열, 직접 나선 이유와 대안은 모호했다
- 사설 ③ : 36조 슈퍼 추경, 취약계층 보호 집중 보완하라

(한겨레)
- 1면 : ‘반문’ 깃발만 들고 나선 대선 출정식
- 사설 ① : 윤석열 대선 출마 선언, ‘증오의 정치’만 담겼다
- 사설 ② : 심상찮은 코로나 확산세, 공든 탑 무너지는 일 없어야
- 사설 ③ : 현실과 동떨어진 박용진 의원의 ‘감세론’ 공약

※ 윤석열 전 검찰총장 대선 출마선언(6/29, 화)
- "공정! 상식! 법치! 정권교체를 열망하는 모든 분들과 힘을 모아 확실하게 이뤄낼 것"
- 출마선언문 전문 : https://www.mk.co.kr/news/politics/view/2021/06/626838/
- 관련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PZDmwTCBnic
[7/1(목)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중국과 경쟁서 이기려면, 한국도 쿼드 가입해야”
- 사설 ① : 가해자와 희생자를 구분하지 않은 여순사건 특별법
- 사설 ② : 공참총장도 내정 뒤 오락가락, 靑 인사 검증 아예 포기했나
- 사설 ③ : KAI까지 뚫려, 北 해킹에 문 열어주는 방산업체 ‘사이버 해이’

(중앙)
- 1면 : 수도권 ‘4인·밤 10시까지’ 1주일 더
- 사설 ① : 4년간 17% 올랐다니 부동산 통계 조작 아닌가
- 사설 ② : 김원웅 광복회장의 그릇된 역사관

(동아)
- 1면 : 수도권 확진자 급증… ‘5인 금지’ 1주일 연장
- 사설 ① : 공급은 손놓고 ‘경고·부탁’으로 집값 잡으려는 無대책 정부
- 사설 ② : 거리 두기 풀리는데 확진 794명, 심상찮은 위험신호
- 사설 ③ : 공군총장 임명 보류 촌극, 장담하던 시스템 인사가 이건가

(경향)
- 1면 : 수도권 확진자 ‘쑥’…새 거리 두기 유예
- 사설 ① : 두 달째 비어 있는 금감원장, 금융현안은 누가 챙기나
- 사설 ② : 민주당 경선 출발, 어떤 나라 만들지 놓고 생산적 경쟁하라
- 사설 ③ : 수도권 확산세에 새 거리 두기 1주 연기, 방역 태세 다잡아야

(한겨레)
- 1면 : 수도권 ‘델타 변이’ 비상…새 거리두기 일주일 연기
- 사설 ① : 100주년 중국공산당, 보안법 1년 홍콩
- 사설 ② : 공수처에 ‘검사 비위 종결' 내역 못 주겠다는 검찰
- 사설 ③ : 검사·경찰·언론인 엮인 ‘김영란법’ 위반, 개탄스럽다
※NBS 전국지표조사(6월 5주)(7/1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6.28-06.30(월-수)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44%(1%p▼), 부정평가 49%(-)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7%, 윤석열 21%, 이낙연 9% 등의 순

(대선후보 지지 강도)
- 계속 지지할 것이다 50%, 지지 후보를 바꿀 수도 있다 48%
· 후보별로 보면, 이재명 52%, 윤석열 59%, 이낙연 49%는 계속 지지를 밝힘
※ 후보별 지지 강도는 대선후보 적합도에서 지지율 5% 이상인 후보만 제시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5%, 국민의힘 29%, 정의당 4%, 태도유보 26%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평가 69% > 부정평가 28%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56% > 심각하지 않다 42%
· 최근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 우려로 ‘심각하다’는 인식이 상승 추세로 변화

(코로나19 일상생활 복귀 시점)
- 내년 이후 전망 61%, 올해로 전망 23%, 복귀 불가능 12%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조치에 대한 의견)
- 잘한 조치 50% > 잘못한 조치 42%

(코로나19 관련 여름휴가 인식)
- 여행 및 휴가활동 자제 77% > 여행 및 휴가활동 계획 21%

(우리나라 임금 수준 인식)
- 적절한 수준 41%, 낮은 수준 38% > 높은 수준 16%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견해)
- 인상 자제 62% > 인상폭 확대 33%
[7/2(금)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이재명 “유능한 4기 민주당 정권 창출”
- 사설 ① : “맥아더가 한국인 개무시” 김원웅 사조직 된 광복회
- 사설 ② : 월성 1호 조작 ‘반쪽 기소’, 그래도 文 상대 배상 소송 못 막을 것
- 사설 ③ : 출마 선언 이재명 지사, 文 정부와 다른 성장 비전 뭔가

(중앙)
- 1면 : “국민의 삶 위기 직면, 강력 부흥책 쓰겠다”
- 사설 ① : 새 거리두기 급히 바꿔 불신 자초한 정부
- 사설 ② : 중국, 공산당 100주년 계기로 인권·법치에도 신경써야

(동아)
- 1면 : 이재명 “억강부약… 함께 잘사는 세상 만들 것”
- 사설 ① : 文정권 교육정책 ‘대못박기’용 입법 강행한 與
- 사설 ② : “中華 위대한 부흥” 21번 외친 시진핑, 패권 행태부터 버리라
- 사설 ③ : 이재명 출마 선언… 포퓰리즘 우려 씻고 안정·절제 보여야

(경향)
- 1면 : 이재명 “강력한 경제부흥정책 펼치겠다”
- 사설 ① : 김학의 출금·월성 원전 수사 일단락, 법정에서 진실 가리길
- 사설 ② : 2차 추경 재난지원금, 정밀한 설계로 형평성 논란 줄여야
- 사설 ③ : 북미 폭염과 온실가스 신기록의 경고, “당장 행동하라”

(한겨레)
- 1면 : 성장 외친 이재명 “강력한 경제부흥”
- 사설 ① : ‘대선 경선’ 돌입 민주당, 비전·정책으로 경쟁하라
- 사설 ② : 파리바게뜨 ‘노조 파괴’ 의혹, ‘3년 전 약속’ 잊었나
- 사설 ③ : 위헌 논란 ‘천안함 특별법’, 과도한 입법이다

※ 이재명 경기도지사 대선 출마선언(7/1, 목)
- "강자 욕망 절제시키고 약자 보듬는 억강부약' 정치"
- "기본소득으로 누구나 최소한의 경제적 풍요 누리게 / 대대적 인프라 확충과 강력한 경제부흥"
- "승자만 생존하는 무한경쟁의 약육강식이 일상이 됨, 풀 수 없는 매듭은 자르고 길 없는 광야에는 길을 내야"
- 출마선언문 전문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6007815&code=61111111&cp=nv
- 관련 영상 : https://youtu.be/rP6VeZSOw1I
※ 전국 정례조사(갤럽 7월 1주차)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38%(2%p▼), 잘못하고 있다 54%(3%p▲)
- 긍정 평가 이유 : 코로나19 대처 27%(-), 외교/국제관계 22%(5%P▼)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29%(4%p▲), 경제/민생문제 해결 부족 10%(5%p▼)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2%(-), 국민의힘 32%(2%p▲), 무당층 25%(3%p▼)
· 1월 1주차 : 더불어민주당 35%, 국민의힘 22%
▶️ 국민의힘 지지율의 꾸준한 상승으로 양당 간 격차 좁혀진 상황
- 정의당 4%, 국민의당 3%, 열린민주당 3%

(차기 정치지도자 선호도)
- 윤석열 25%(4%p▲), 이재명 24%(-)
- 이낙연 6%, 최재형·이준석·정세균·홍준표·추미애 각 2%

(다음 대통령선거 결과 기대)
- 현 정권 유지, 여당후보 당선 38%(2%p▲)
- 정권 교체, 야당후보 당선 49%(1%p▼)
▶️4.7 재보궐선거 전후로 정권교체-정권유지 응답 격차가 20%가량 벌어진 이후 좁혀지는 추세

(부동산 관련)
- 향후 1년간 집값 전망 : 오를 것 60%, 내릴 것 11%, 변화 없을 것 20%, 모름/무응답 9%
- 향후 1년간 주택 임대료 전망 : 오를 것 62%, 내릴 것 8%, 변화 없을 것 22%, 모름/무응답 8%
- 현 정부 부동산 정책 평가 : 잘하고 있다 9%, 잘못하고 있다 78%, 어느쪽도 아니다 4%, 모름/무응답 9%
· 긍정평가 이유 : 최선을 다함/노력함 10%, 투기근절/투자억제 9%(7%p▲)
· 부정평가 이유 : 집값상승/집값비쌈 39%, 일관성없음/오락가락함 7%(3%p▲)
· 부동산 관련 응답, 매주 역대 최대 격차 갱신중
- 본인·배우자 명의 집 : 보유 58%(1채 47%, 2채 이상 11%), 비보유 42%
- 현재 거주 형태 : 자가 66%, 전세 18%, 월세/반전세 14%, 기타 1%, 모름/무응답 1%
[7/5(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김기표 前비서관, 순천 ’10억땅' 차명 보유 의혹
- 사설 ① : 8·15 집회에 “살인자”라던 청와대, 민노총 시위는 무언가
- 사설 ② : 여권 내 잇단 “도쿄올림픽 보이콧” 주장, 참으로 무책임하다
- 사설 ③ : “美가 냉전 부활”, 냉전 이용하고 이웃 괴롭히는 건 바로 중국

(중앙)
- 1면 : 대선 역사전쟁…윤석열 “상식 파괴세력이 미래 갉아먹어” 이재명 “미 점령군은 공식 기록, 색깔공세”
- 사설 ① : 이재명의 위험한 인식이 촉발한 역사 논쟁
- 사설 ② : 방역 허물고 불법 집회 강행한 민주노총, 책임 물어야

(동아)
- 1면 : ‘이재명 vs 反이재명’ 전선 뚜렷해진 與경선
- 사설 ① : 한미 또 실기동 없는 도상훈련, 이러니 北 기고만장
- 사설 ② : 윤석열 장모 법정구속… 6년 전 경찰 불입건 과정 규명해야
- 사설 ③ : 당내서도 공감 못 받는 이재명의 기본소득 정책

(경향)
- 1면 : 윤·이 처음 맞붙었다
- 사설 ① : 초유의 문·이과 통합 수능, 형평성 확보할 장치 필요하다
- 사설 ② : 국민선거인단 모집 나선 민주당, 겸손하고 열린 모습 보여야
- 사설 ③ : 수도권 방역 강화, 코로나19 확산세 여기서 멈춰야 한다

(한겨레)
- 1면 : 악재 겹친 윤석열, ‘색깔론’ 불붙였다
- 사설 ① : 한국 ‘선진국 지위’ 격상, 국제사회 책임도 커졌다
- 사설 ② : 이재명 ‘미 점령군’ 발언에 ‘색깔론’ 공세 중단해야
- 사설 ③ : 기후변화가 불러온 ‘살인 폭염’, 남의 일 아니다

2. 이슈 요약
(이재명 vs. 윤석열 역사논쟁)
- 7/1(목), "대한민국, 친일세력들이 미 점령군과 합작해 지배체제 그대로 유지"(이재명)
- 7/4(일), "미군이 점령군? 황당무계한 망언. 셀프 역사 왜곡, 절대 용납할 수 없어"(윤석열)
- 7/4(일), "(윤석열의) 나에 대한 첫 정치발언이 구태색깔공세라는 점이 안타까움"(이재명)
→ 'X파일, 쥴리, 장모 유죄' 등 잇단 악재로 위기에 몰린 윤석열 전 총장, 이념공세를 통해 '국면 전환용' 도발 감행
→ '윤-이' 양 후보 모두 각자의 지지층에 어필할 수 있는 역사문제로 7월 첫 주 이슈 주도

(수도권 아파트값 상승률, 19년만에 최고)
- 올 상반기 수도권 아파트 가격 12.97% 상승(지난해 연간 상승률 12.51%)
- 시흥시(24.53%), 고양시(21.38%), 동두천시(20.58%), 의정부시(20.37%)는 20% 이상의 상승률 기록
- 'GTX 등 교통호재 + 내년 대선 규제완화 기대감' 등이 집값 상승 요인으로 꼽힘
- 매물 부족 + 전세시장 불안 등이 맞물릴 경우 하반기 집값 상승 흐름 지속 가능
- 다만, 하반기에는 금리 인상 가능성, 대규모 사전청약 물량, 장기간 집값 급등에 따른 부담감으로 더 오르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
※ 전국 정례조사(리얼미터 6월 5주차)
- 조사기간 : 6/28(월) ~ 7/2(금)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 ARS(무선) 80%, ARS(유선) 10%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38.0%(1.6%p▼), 부정 58.1%(1.5%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7.7%(0.3%p▼), 더불어민주당 29.6%(0.1%p▼), 무당층 13.6%(1.7%p▲)
- 국민의당 6.7%, 열린민주당 5.9%, 정의당 3.2%, 시대전환 0.7%, 기본소득당 0.4%, 기타 2.2%

※ 현안조사(리얼미터)(7/5 발표)
- 조사기간 : 7/2(금)
- 조사방법 : ARS(무선 90%, 유선 10%)

(기존 거리두기 1주 연장 충분성 인식)
- 1주일 연장 부족 71.6%, 1주일 연장 충분 23.1%
※ 전국 여론조사(글로벌리서치)(7/4 발표)
- 조사기간 : 6/30(수) ~ 7/2(금)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15%, 무선 85%)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
- 긍정 43.0%, 부정 52.3%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2.3%, 국민의힘 29.2%, 지지정당 없음 23.7%
- 정의당 3.7%, 국민의당 3.5%, 열린민주당 3.5%

(대선 후보 지지도)
- 이재명 26.5%, 윤석열 25.05
- 이낙연 9.4%, 홍준표 3.6%, 유승민 2.9%, 추미애 2.4%, 최재형 2.4%

(여당 대선 지지후보)
- 이재명 34.7%, 이낙연 12.9%, 추미애 3.8%, 정세균 3.6%, 박용진 3.3%, 이광재 1.2%

(범야권 대선 지지후보)
- 윤석열 26.3%, 홍준표 7.9%, 유승민 6.0%, 안철수 4.3%, 오세훈 3.9%, 최재형 2.7%

(대선 가상 대결 : 이재명 vs. 윤석열)
- 이재명 44.7%, 윤석열 36.7%

(대선 가상 대결 : 3자 대결)
- 민주당 이재명 42.3%, 무소속·제3정당 윤석열 29.8%, 국민의힘 후보 9.5%

(윤석열 출마시 국민의힘 vs. 제3세력)
-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 40.9%, 무소속·제3정당 후보로 출마 29.5, 기타 9.7%, 모름/무응답 19.9%

(정권교체 필요성)
- 야당 후보 당선/정권교체 52.3%
- 여당 후보 당선/정권유지 38.1%

(당대표 직무수행 긍정평가)
- 송영길 : 긍정 39.2%, 부정 39.1%
- 이준석 : 긍정 61.0%, 부정 19.7%
[7/6(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4만명 줄선다던 노점상 지원금, 겨우 600명 신청
- 사설 ① : 靑 참모 기소돼도 사표 미루고 자리 보전, 숨길 게 그리 많은가
- 사설 ② : 세종 특공 공무원들 ‘대박’만 남고 사라진 난데없던 ‘천도론’
- 사설 ③ : ‘부동산 실패’라면서 ‘부동산 정치’는 계승하는 與 대선 주자들

(중앙)
- 1면 : 작위적 80%가 부른 끝없는 지원금 불만
- 사설 ① : 재난지원금 80% 기준의 근거가 무엇인가
- 사설 ② : 2개월 아들과 출근한 용혜인 의원이 던진 메시지

(동아)
- 1면 : 軍, 전작권 전환 대비 지휘구조 바꾼다
- 사설 ① : 코앞에 닥친 4차 유행, 성급한 거리 두기 완화 안 된다
- 사설 ② : 이낙연 출마선언… 文정부 잘못 성찰 없는 비전은 공허
- 사설 ③ : “세종 특공 가구당 5억 차익”, 다른 지역까지 전수조사하라

(경향)
- 1면 : 대선 출마 선언문, ‘공정·경제’ 있고 ‘기후·차별금지’ 없다
- 사설 ① : 소모적인 과거사·색깔론 뒤덮인 대선판, 미래 논의하겠나
- 사설 ② : 평균 5억 시세차액의 세종시 특공, ‘투기 공인’한 정부 정책
- 사설 ③ : 50년 만의 군 급식시스템 개혁, 부실급식 논란 다시는 없어야

(한겨레)
- 1면 : 아기와 국회 출석, 한국은 안됩니까
- 사설 ① : “대선 역사전쟁” 호들갑 말고 ‘민생·미래 비전’ 경쟁을
- 사설 ② : 중대재해법 시행령, 남은 ‘껍데기’마저 없앨 텐가
- 사설 ③ : ‘길거리 강제추행’ 검사를 ‘주요 보직’에 앉히다니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민주당)
- 소위 '대깨문'이라고 떠드는 사람이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 된다', '누구가 되면 차라리 야당을 찍겠다'는 안일한 생각을 하는 순간 문 대통령을 지킬 수 없다는 사실 분명히 깨달아야(송영길 대표)
- 정부당국의 민주노총 도심 집화 자제 요구에도 불구하고 불법 집회 강행,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송영길 대표)
- UNCTAD에서 한국을 선진국으로 지위 변경, 일부 야당의원과 대선후보의 저주·악담·복수·반감 표시에도 대한민국은 전진(송영길 대표)

(국민의힘)
- 이재명, 친일 논란으로 정부수립 폄훼하는 시도는 국민 분열 통해 정치적 이득을 보고자 하는 매우 얄팍한 술수(이준석 대표)
[7/7(수)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美·中 ‘친환경 광물’ 확보전… 한국은 국가 전략도 없어
- 사설 ① : 연평 용사 이름, 함정 번호, 전사일 틀리고 “잊지 않겠다”는 與
- 사설 ② : 다시 1000명 넘은 확진자, 백신 조기 접종에 사활 걸어야
- 사설 ③ : 30대 野 대표에 20대 대변인, 2030이 정치판 바꾸고 있다

(중앙)
- 1면 : 하루 1145명, 4차 유행 시작됐다
- 사설 ① : 대통령, 기소 참모들 그대로 두고 정치 중립 말하나
- 사설 ② : 옵티머스 사태, 꼬리 자르기 안 된다

(동아)
- 1면 : 6개월만에 다시 1000명대 확진…‘조용한 전파자’ 20대 감염 급증
- 사설 ① : 전작권 대비 지휘구조 개편, 연합방위 강화에 초점 둬야
- 사설 ② : 2조 빚더미에도 억대 퇴직위로금 잔치 벌인 석탄공사
- 사설 ③ : ‘가짜 수산업자’에 줄줄이 놀아난 유력 인사들

(경향)
- 1면 : 코로나 하루 확진자 6개월 만에 1000명 넘어…사실상 4차 대유행
- 사설 ① : 이 판국에 장군이 성추행, 이래서야 군 성범죄 해결되겠나
- 사설 ② : 뒤늦은 ‘폭력 부장검사’ 단죄, 달라진 게 없는 검찰
- 사설 ③ : 반년 만에 1000명대로 늘어난 감염자, 거리 두기 강화해야

(한겨레)
- 1면 : 다시 1천명대 확진…‘델타 변이’ 1주일새 3배 치솟았다
- 사설 ① : ‘고 김홍영 검사 폭행’ 실형 선고, 사필귀정이다
- 사설 ② : 사모펀드 감사, 금융위·금감원 ‘책임론’에 답해야
- 사설 ③ : 이 와중에 군 장성이 성추행, 할 말을 잃게 한다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대통령)
- 한국 지위 선진국으로 변경된 것 자랑스러워, 선도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계속 전진해 나갈 것
- 손실보상 법제화에 따른 보상과 법안 공포 이전의 피해 지원 위해 2차 추경의 신속한 국회 통과 필요
- 탄소중립은 피할 수 없는 새로운 국제질서, 오는 10월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 상향과 2050 탄소중립의 구체적인 시나리오 발표할 계획

(국민의힘)
- 인구 절반이 여성이고 정부 모든 부처가 여성 이슈와 관계있어, 대통령 되면 여가부 폐지할 것(유승민 전 의원)
- 여성을 절대 소수자로 몰아놓는 캠페인 방식은 15∼20년 전의 시행착오면 됐다, 대선후보들이 폐지 공약 제대로 냈으면(이준석 대표)

(정의당)
- '공공주택특별법' 개정안과 '공공자가주택 공급을 위한 특별법' 제정안 발의, 두 법안은 집없는 서민을 위한 ‘신개념 공공주택’을 구현할 것(심상정 의원)

※ 민주당 대선후보 3차 TV토론 요약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6027462&code=61111711&cp=nv
[7/8(목)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붉은 대륙의 ‘녹색 패권’… 세계 태양광·풍력시장, 이미 中이 장악
- 사설 ① : 한국군 전군 지휘관 회의는 북핵 아니라 性 문제로 열린다
- 사설 ② : ‘조심하라’ 겁주고 줄세우는 언론규제法들, 與 또 밀어붙일 판
- 사설 ③ : “측근 비리 없고 선거 철저 중립”이라는 靑, 소가 웃을 소리

(중앙)
- 1면 : 성급한 '5인금지 해제' 신호, 국민을 700m 줄세웠다
- 사설 ① : 방역 완화 서두르다 코로나 4차 유행 불렀다
- 사설 ② : 더 센 규제로 집값 잡겠다는 여권 대선주자들

(동아)
- 1면 : “하루 2000명 갈수도”… 이대론 4단계 ‘셧다운’
- 사설 ① : 확진 1212명… 지금이 소비진작용 지원금 뿌릴 땐가
- 사설 ② : 與 중재법 기습 상정, 알 권리 옥죄는 과잉입법 당장 멈추라
- 사설 ③ : 실패한 文정부 부동산정책 가속페달 밟는 이재명·이낙연

(경향)
- 1면 : 수도권 현행 거리두기 1주일 연장···“유행상황 악화되면 곧장 4단계”
- 사설 ① : 여가부 폐지하겠다는 국민의힘, 분열의 정치 멈춰라
- 사설 ② : 산재 터졌는데 독성물질 손으로 막고, 대피도 안 시켰다니
- 사설 ③ : 현실화한 코로나 4차 대유행, 방역 로드맵 전면 재조정해야

(한겨레)
- 1면 : “2~3일 더 지켜보고 잡히지 않으면” 최고단계로 직행 검토
- 사설 ① : ‘여가부 폐지’ 꺼낸 국민의힘, ‘분열의 정치’ 안된다
- 사설 ② : 현실화한 ‘4차 대유행’, 정부 대응 안이하지 않나
- 사설 ③ : “문 대통령 도쿄올림픽 참석 열린 자세”, 일본도 호응을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대통령, 수도권 방역강화 회의 통해 대책 지시)
① 지자체 역학조사 약령 확충, 군경 신속 투입
② 임시선별검사소 추가 설치·운영, 검사 시간 연장 및 2030 이용시설 선제검사 실시
③ 수도권 광역과 기초지자체, 방역당국과 협의하여 추가적인 방역조치 강구
④ 수도권 생활치료센터 확충, 병상상황 재점검
⑤ 방역지침 위반 시 무관용 원칙 강력하게 적용할 것
※NBS 전국지표조사(7월 1주)(7/8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7.05-07.07(월-수)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44%(-), 부정평가 49%(-)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7%, 윤석열 21%, 이낙연 10% 등의 順

(진보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3%, 이낙연 14%, 정세균·추미애·심상정 4% 등의 順

(보수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25%, 홍준표 10%, 유승민 9% 등의 順

(대선 가상대결)
-­ 이재명 43% vs 윤석열 33%
- 이낙연 36% vs 윤석열 36%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0%, 국민의힘 28%, 정의당6%, 태도유보 27%

(윤석열 후보자 의혹 관련 인식)
-­ 유력 후보에 대한 당연한 검증 62% > 의혹 제기를 통한 흠집내기 23%

(안전 인식)
-­ 우리 사회는 전반적으로 안전 : 그렇다 65%, 그렇지 않다 33%
- 우리 사회는 범죄로부터 안전 : 그렇다 66%, 그렇지 않다 32%

(백신 접종자 노마스크 허용 관련 인식)
- 적절한 조치 26% < 부적절한 조치 70%
[7/9(금)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文대통령, 도쿄올림픽 개막식 참석
- 사설 ① : 10번 전부 “자사고 취소 부당” 판결, 붕괴된 교육 정책의 일단일 뿐
- 사설 ② : 이젠 사사오입 법안까지, 국회 장악 與의 입법 농단 막을 수가 없다
- 사설 ③ : 정부가 신호 잘못 줄 때마다 방역은 망가졌다

(중앙)
- 1면 : 사흘연속 1000명대…이르면 내일부터 수도권 '3인 금지'
- 사설 ① : 원자력연구원도 북한에 해킹, 한심한 사이버 안보
- 사설 ② : 폐지론 제기된 여성가족부, 존재의 이유 성찰해야

(동아)
- 1면 : ‘셧다운’ 현실로… 10일부터 3명이상 못모일듯
- 사설 ① : 1114만 원 연봉 인상 걷어차고 파업 내닫는 현대차 노조
- 사설 ② : ‘가짜 수산업자’와 얽힌 박영수 특검, 사퇴로 끝날 일인가
- 사설 ③ : “월세 10만 원 깎아 달라”던 일가족 3명의 안타까운 죽음

(경향)
- 1면 : 정부, 9일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상향 발표할 듯
- 사설 ① : 역대 최다 신규 확진자, 학교와 군 등 집단감염 막아야
- 사설 ② : 청소노동도 모자라 건물이름 영어 시험으로 압박한 서울대
- 사설 ③ : 직접 고용 강조한 현대위아 대법 판결 취지, 사측은 존중해야

(한겨레)
- 1면 : 역대 최다 확진…수도권 ‘4단계 격상’ 9일 결정
- 사설 ① : 청소노동자에게 모멸감 준 서울대의 비인격적 ‘갑질’
- 사설 ② : ‘4차 유행’에 경제전망 흔들, ‘추경 틀’ 재검토해야
- 사설 ③ : 특검까지 놀아난 ‘가짜 수산업자 금품 로비’ 엄벌해야
※ 전국 정례조사(갤럽 7월 2주차)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38%(-), 잘못하고 있다 53%(1%p▼)
- 긍정 평가 이유 : 코로나19 대처 29%(2%p▲), 외교/국제관계 20%(2%p▼)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35%(6%p▲), 경제/민생문제 해결 부족 10%(-)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1%(1%p▼), 국민의힘 32%(-), 무당층 25%(-)
- 정의당 5%, 국민의당 3%, 열린민주당 3%

(정당별 호감도)
- 더불어민주당 : 호감 33%(3%p▲), 비호감 57%(3%p▼)
- 국민의힘 : 호감 38%(4%p▲), 비호감 49%(4%p▼)
- 정의당 : 호감 25%(1%p▲), 비호감 57%(4%p▼)
- 국민의당 :호감 19%(2%p▼), 비호감 63%(-)
- 열린민주당 : 호감 18%(1%p▼), 비호감 60%(4%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