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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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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정례조사(갤럽 7월 1주차)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38%(2%p▼), 잘못하고 있다 54%(3%p▲)
- 긍정 평가 이유 : 코로나19 대처 27%(-), 외교/국제관계 22%(5%P▼)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29%(4%p▲), 경제/민생문제 해결 부족 10%(5%p▼)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2%(-), 국민의힘 32%(2%p▲), 무당층 25%(3%p▼)
· 1월 1주차 : 더불어민주당 35%, 국민의힘 22%
▶️ 국민의힘 지지율의 꾸준한 상승으로 양당 간 격차 좁혀진 상황
- 정의당 4%, 국민의당 3%, 열린민주당 3%

(차기 정치지도자 선호도)
- 윤석열 25%(4%p▲), 이재명 24%(-)
- 이낙연 6%, 최재형·이준석·정세균·홍준표·추미애 각 2%

(다음 대통령선거 결과 기대)
- 현 정권 유지, 여당후보 당선 38%(2%p▲)
- 정권 교체, 야당후보 당선 49%(1%p▼)
▶️4.7 재보궐선거 전후로 정권교체-정권유지 응답 격차가 20%가량 벌어진 이후 좁혀지는 추세

(부동산 관련)
- 향후 1년간 집값 전망 : 오를 것 60%, 내릴 것 11%, 변화 없을 것 20%, 모름/무응답 9%
- 향후 1년간 주택 임대료 전망 : 오를 것 62%, 내릴 것 8%, 변화 없을 것 22%, 모름/무응답 8%
- 현 정부 부동산 정책 평가 : 잘하고 있다 9%, 잘못하고 있다 78%, 어느쪽도 아니다 4%, 모름/무응답 9%
· 긍정평가 이유 : 최선을 다함/노력함 10%, 투기근절/투자억제 9%(7%p▲)
· 부정평가 이유 : 집값상승/집값비쌈 39%, 일관성없음/오락가락함 7%(3%p▲)
· 부동산 관련 응답, 매주 역대 최대 격차 갱신중
- 본인·배우자 명의 집 : 보유 58%(1채 47%, 2채 이상 11%), 비보유 42%
- 현재 거주 형태 : 자가 66%, 전세 18%, 월세/반전세 14%, 기타 1%, 모름/무응답 1%
[7/5(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김기표 前비서관, 순천 ’10억땅' 차명 보유 의혹
- 사설 ① : 8·15 집회에 “살인자”라던 청와대, 민노총 시위는 무언가
- 사설 ② : 여권 내 잇단 “도쿄올림픽 보이콧” 주장, 참으로 무책임하다
- 사설 ③ : “美가 냉전 부활”, 냉전 이용하고 이웃 괴롭히는 건 바로 중국

(중앙)
- 1면 : 대선 역사전쟁…윤석열 “상식 파괴세력이 미래 갉아먹어” 이재명 “미 점령군은 공식 기록, 색깔공세”
- 사설 ① : 이재명의 위험한 인식이 촉발한 역사 논쟁
- 사설 ② : 방역 허물고 불법 집회 강행한 민주노총, 책임 물어야

(동아)
- 1면 : ‘이재명 vs 反이재명’ 전선 뚜렷해진 與경선
- 사설 ① : 한미 또 실기동 없는 도상훈련, 이러니 北 기고만장
- 사설 ② : 윤석열 장모 법정구속… 6년 전 경찰 불입건 과정 규명해야
- 사설 ③ : 당내서도 공감 못 받는 이재명의 기본소득 정책

(경향)
- 1면 : 윤·이 처음 맞붙었다
- 사설 ① : 초유의 문·이과 통합 수능, 형평성 확보할 장치 필요하다
- 사설 ② : 국민선거인단 모집 나선 민주당, 겸손하고 열린 모습 보여야
- 사설 ③ : 수도권 방역 강화, 코로나19 확산세 여기서 멈춰야 한다

(한겨레)
- 1면 : 악재 겹친 윤석열, ‘색깔론’ 불붙였다
- 사설 ① : 한국 ‘선진국 지위’ 격상, 국제사회 책임도 커졌다
- 사설 ② : 이재명 ‘미 점령군’ 발언에 ‘색깔론’ 공세 중단해야
- 사설 ③ : 기후변화가 불러온 ‘살인 폭염’, 남의 일 아니다

2. 이슈 요약
(이재명 vs. 윤석열 역사논쟁)
- 7/1(목), "대한민국, 친일세력들이 미 점령군과 합작해 지배체제 그대로 유지"(이재명)
- 7/4(일), "미군이 점령군? 황당무계한 망언. 셀프 역사 왜곡, 절대 용납할 수 없어"(윤석열)
- 7/4(일), "(윤석열의) 나에 대한 첫 정치발언이 구태색깔공세라는 점이 안타까움"(이재명)
→ 'X파일, 쥴리, 장모 유죄' 등 잇단 악재로 위기에 몰린 윤석열 전 총장, 이념공세를 통해 '국면 전환용' 도발 감행
→ '윤-이' 양 후보 모두 각자의 지지층에 어필할 수 있는 역사문제로 7월 첫 주 이슈 주도

(수도권 아파트값 상승률, 19년만에 최고)
- 올 상반기 수도권 아파트 가격 12.97% 상승(지난해 연간 상승률 12.51%)
- 시흥시(24.53%), 고양시(21.38%), 동두천시(20.58%), 의정부시(20.37%)는 20% 이상의 상승률 기록
- 'GTX 등 교통호재 + 내년 대선 규제완화 기대감' 등이 집값 상승 요인으로 꼽힘
- 매물 부족 + 전세시장 불안 등이 맞물릴 경우 하반기 집값 상승 흐름 지속 가능
- 다만, 하반기에는 금리 인상 가능성, 대규모 사전청약 물량, 장기간 집값 급등에 따른 부담감으로 더 오르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
※ 전국 정례조사(리얼미터 6월 5주차)
- 조사기간 : 6/28(월) ~ 7/2(금)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 ARS(무선) 80%, ARS(유선) 10%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38.0%(1.6%p▼), 부정 58.1%(1.5%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7.7%(0.3%p▼), 더불어민주당 29.6%(0.1%p▼), 무당층 13.6%(1.7%p▲)
- 국민의당 6.7%, 열린민주당 5.9%, 정의당 3.2%, 시대전환 0.7%, 기본소득당 0.4%, 기타 2.2%

※ 현안조사(리얼미터)(7/5 발표)
- 조사기간 : 7/2(금)
- 조사방법 : ARS(무선 90%, 유선 10%)

(기존 거리두기 1주 연장 충분성 인식)
- 1주일 연장 부족 71.6%, 1주일 연장 충분 23.1%
※ 전국 여론조사(글로벌리서치)(7/4 발표)
- 조사기간 : 6/30(수) ~ 7/2(금)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15%, 무선 85%)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
- 긍정 43.0%, 부정 52.3%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2.3%, 국민의힘 29.2%, 지지정당 없음 23.7%
- 정의당 3.7%, 국민의당 3.5%, 열린민주당 3.5%

(대선 후보 지지도)
- 이재명 26.5%, 윤석열 25.05
- 이낙연 9.4%, 홍준표 3.6%, 유승민 2.9%, 추미애 2.4%, 최재형 2.4%

(여당 대선 지지후보)
- 이재명 34.7%, 이낙연 12.9%, 추미애 3.8%, 정세균 3.6%, 박용진 3.3%, 이광재 1.2%

(범야권 대선 지지후보)
- 윤석열 26.3%, 홍준표 7.9%, 유승민 6.0%, 안철수 4.3%, 오세훈 3.9%, 최재형 2.7%

(대선 가상 대결 : 이재명 vs. 윤석열)
- 이재명 44.7%, 윤석열 36.7%

(대선 가상 대결 : 3자 대결)
- 민주당 이재명 42.3%, 무소속·제3정당 윤석열 29.8%, 국민의힘 후보 9.5%

(윤석열 출마시 국민의힘 vs. 제3세력)
-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 40.9%, 무소속·제3정당 후보로 출마 29.5, 기타 9.7%, 모름/무응답 19.9%

(정권교체 필요성)
- 야당 후보 당선/정권교체 52.3%
- 여당 후보 당선/정권유지 38.1%

(당대표 직무수행 긍정평가)
- 송영길 : 긍정 39.2%, 부정 39.1%
- 이준석 : 긍정 61.0%, 부정 19.7%
[7/6(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4만명 줄선다던 노점상 지원금, 겨우 600명 신청
- 사설 ① : 靑 참모 기소돼도 사표 미루고 자리 보전, 숨길 게 그리 많은가
- 사설 ② : 세종 특공 공무원들 ‘대박’만 남고 사라진 난데없던 ‘천도론’
- 사설 ③ : ‘부동산 실패’라면서 ‘부동산 정치’는 계승하는 與 대선 주자들

(중앙)
- 1면 : 작위적 80%가 부른 끝없는 지원금 불만
- 사설 ① : 재난지원금 80% 기준의 근거가 무엇인가
- 사설 ② : 2개월 아들과 출근한 용혜인 의원이 던진 메시지

(동아)
- 1면 : 軍, 전작권 전환 대비 지휘구조 바꾼다
- 사설 ① : 코앞에 닥친 4차 유행, 성급한 거리 두기 완화 안 된다
- 사설 ② : 이낙연 출마선언… 文정부 잘못 성찰 없는 비전은 공허
- 사설 ③ : “세종 특공 가구당 5억 차익”, 다른 지역까지 전수조사하라

(경향)
- 1면 : 대선 출마 선언문, ‘공정·경제’ 있고 ‘기후·차별금지’ 없다
- 사설 ① : 소모적인 과거사·색깔론 뒤덮인 대선판, 미래 논의하겠나
- 사설 ② : 평균 5억 시세차액의 세종시 특공, ‘투기 공인’한 정부 정책
- 사설 ③ : 50년 만의 군 급식시스템 개혁, 부실급식 논란 다시는 없어야

(한겨레)
- 1면 : 아기와 국회 출석, 한국은 안됩니까
- 사설 ① : “대선 역사전쟁” 호들갑 말고 ‘민생·미래 비전’ 경쟁을
- 사설 ② : 중대재해법 시행령, 남은 ‘껍데기’마저 없앨 텐가
- 사설 ③ : ‘길거리 강제추행’ 검사를 ‘주요 보직’에 앉히다니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민주당)
- 소위 '대깨문'이라고 떠드는 사람이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 된다', '누구가 되면 차라리 야당을 찍겠다'는 안일한 생각을 하는 순간 문 대통령을 지킬 수 없다는 사실 분명히 깨달아야(송영길 대표)
- 정부당국의 민주노총 도심 집화 자제 요구에도 불구하고 불법 집회 강행,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송영길 대표)
- UNCTAD에서 한국을 선진국으로 지위 변경, 일부 야당의원과 대선후보의 저주·악담·복수·반감 표시에도 대한민국은 전진(송영길 대표)

(국민의힘)
- 이재명, 친일 논란으로 정부수립 폄훼하는 시도는 국민 분열 통해 정치적 이득을 보고자 하는 매우 얄팍한 술수(이준석 대표)
[7/7(수)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美·中 ‘친환경 광물’ 확보전… 한국은 국가 전략도 없어
- 사설 ① : 연평 용사 이름, 함정 번호, 전사일 틀리고 “잊지 않겠다”는 與
- 사설 ② : 다시 1000명 넘은 확진자, 백신 조기 접종에 사활 걸어야
- 사설 ③ : 30대 野 대표에 20대 대변인, 2030이 정치판 바꾸고 있다

(중앙)
- 1면 : 하루 1145명, 4차 유행 시작됐다
- 사설 ① : 대통령, 기소 참모들 그대로 두고 정치 중립 말하나
- 사설 ② : 옵티머스 사태, 꼬리 자르기 안 된다

(동아)
- 1면 : 6개월만에 다시 1000명대 확진…‘조용한 전파자’ 20대 감염 급증
- 사설 ① : 전작권 대비 지휘구조 개편, 연합방위 강화에 초점 둬야
- 사설 ② : 2조 빚더미에도 억대 퇴직위로금 잔치 벌인 석탄공사
- 사설 ③ : ‘가짜 수산업자’에 줄줄이 놀아난 유력 인사들

(경향)
- 1면 : 코로나 하루 확진자 6개월 만에 1000명 넘어…사실상 4차 대유행
- 사설 ① : 이 판국에 장군이 성추행, 이래서야 군 성범죄 해결되겠나
- 사설 ② : 뒤늦은 ‘폭력 부장검사’ 단죄, 달라진 게 없는 검찰
- 사설 ③ : 반년 만에 1000명대로 늘어난 감염자, 거리 두기 강화해야

(한겨레)
- 1면 : 다시 1천명대 확진…‘델타 변이’ 1주일새 3배 치솟았다
- 사설 ① : ‘고 김홍영 검사 폭행’ 실형 선고, 사필귀정이다
- 사설 ② : 사모펀드 감사, 금융위·금감원 ‘책임론’에 답해야
- 사설 ③ : 이 와중에 군 장성이 성추행, 할 말을 잃게 한다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대통령)
- 한국 지위 선진국으로 변경된 것 자랑스러워, 선도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계속 전진해 나갈 것
- 손실보상 법제화에 따른 보상과 법안 공포 이전의 피해 지원 위해 2차 추경의 신속한 국회 통과 필요
- 탄소중립은 피할 수 없는 새로운 국제질서, 오는 10월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 상향과 2050 탄소중립의 구체적인 시나리오 발표할 계획

(국민의힘)
- 인구 절반이 여성이고 정부 모든 부처가 여성 이슈와 관계있어, 대통령 되면 여가부 폐지할 것(유승민 전 의원)
- 여성을 절대 소수자로 몰아놓는 캠페인 방식은 15∼20년 전의 시행착오면 됐다, 대선후보들이 폐지 공약 제대로 냈으면(이준석 대표)

(정의당)
- '공공주택특별법' 개정안과 '공공자가주택 공급을 위한 특별법' 제정안 발의, 두 법안은 집없는 서민을 위한 ‘신개념 공공주택’을 구현할 것(심상정 의원)

※ 민주당 대선후보 3차 TV토론 요약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6027462&code=61111711&cp=nv
[7/8(목)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붉은 대륙의 ‘녹색 패권’… 세계 태양광·풍력시장, 이미 中이 장악
- 사설 ① : 한국군 전군 지휘관 회의는 북핵 아니라 性 문제로 열린다
- 사설 ② : ‘조심하라’ 겁주고 줄세우는 언론규제法들, 與 또 밀어붙일 판
- 사설 ③ : “측근 비리 없고 선거 철저 중립”이라는 靑, 소가 웃을 소리

(중앙)
- 1면 : 성급한 '5인금지 해제' 신호, 국민을 700m 줄세웠다
- 사설 ① : 방역 완화 서두르다 코로나 4차 유행 불렀다
- 사설 ② : 더 센 규제로 집값 잡겠다는 여권 대선주자들

(동아)
- 1면 : “하루 2000명 갈수도”… 이대론 4단계 ‘셧다운’
- 사설 ① : 확진 1212명… 지금이 소비진작용 지원금 뿌릴 땐가
- 사설 ② : 與 중재법 기습 상정, 알 권리 옥죄는 과잉입법 당장 멈추라
- 사설 ③ : 실패한 文정부 부동산정책 가속페달 밟는 이재명·이낙연

(경향)
- 1면 : 수도권 현행 거리두기 1주일 연장···“유행상황 악화되면 곧장 4단계”
- 사설 ① : 여가부 폐지하겠다는 국민의힘, 분열의 정치 멈춰라
- 사설 ② : 산재 터졌는데 독성물질 손으로 막고, 대피도 안 시켰다니
- 사설 ③ : 현실화한 코로나 4차 대유행, 방역 로드맵 전면 재조정해야

(한겨레)
- 1면 : “2~3일 더 지켜보고 잡히지 않으면” 최고단계로 직행 검토
- 사설 ① : ‘여가부 폐지’ 꺼낸 국민의힘, ‘분열의 정치’ 안된다
- 사설 ② : 현실화한 ‘4차 대유행’, 정부 대응 안이하지 않나
- 사설 ③ : “문 대통령 도쿄올림픽 참석 열린 자세”, 일본도 호응을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대통령, 수도권 방역강화 회의 통해 대책 지시)
① 지자체 역학조사 약령 확충, 군경 신속 투입
② 임시선별검사소 추가 설치·운영, 검사 시간 연장 및 2030 이용시설 선제검사 실시
③ 수도권 광역과 기초지자체, 방역당국과 협의하여 추가적인 방역조치 강구
④ 수도권 생활치료센터 확충, 병상상황 재점검
⑤ 방역지침 위반 시 무관용 원칙 강력하게 적용할 것
※NBS 전국지표조사(7월 1주)(7/8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7.05-07.07(월-수)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44%(-), 부정평가 49%(-)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7%, 윤석열 21%, 이낙연 10% 등의 順

(진보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3%, 이낙연 14%, 정세균·추미애·심상정 4% 등의 順

(보수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25%, 홍준표 10%, 유승민 9% 등의 順

(대선 가상대결)
-­ 이재명 43% vs 윤석열 33%
- 이낙연 36% vs 윤석열 36%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0%, 국민의힘 28%, 정의당6%, 태도유보 27%

(윤석열 후보자 의혹 관련 인식)
-­ 유력 후보에 대한 당연한 검증 62% > 의혹 제기를 통한 흠집내기 23%

(안전 인식)
-­ 우리 사회는 전반적으로 안전 : 그렇다 65%, 그렇지 않다 33%
- 우리 사회는 범죄로부터 안전 : 그렇다 66%, 그렇지 않다 32%

(백신 접종자 노마스크 허용 관련 인식)
- 적절한 조치 26% < 부적절한 조치 70%
[7/9(금)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文대통령, 도쿄올림픽 개막식 참석
- 사설 ① : 10번 전부 “자사고 취소 부당” 판결, 붕괴된 교육 정책의 일단일 뿐
- 사설 ② : 이젠 사사오입 법안까지, 국회 장악 與의 입법 농단 막을 수가 없다
- 사설 ③ : 정부가 신호 잘못 줄 때마다 방역은 망가졌다

(중앙)
- 1면 : 사흘연속 1000명대…이르면 내일부터 수도권 '3인 금지'
- 사설 ① : 원자력연구원도 북한에 해킹, 한심한 사이버 안보
- 사설 ② : 폐지론 제기된 여성가족부, 존재의 이유 성찰해야

(동아)
- 1면 : ‘셧다운’ 현실로… 10일부터 3명이상 못모일듯
- 사설 ① : 1114만 원 연봉 인상 걷어차고 파업 내닫는 현대차 노조
- 사설 ② : ‘가짜 수산업자’와 얽힌 박영수 특검, 사퇴로 끝날 일인가
- 사설 ③ : “월세 10만 원 깎아 달라”던 일가족 3명의 안타까운 죽음

(경향)
- 1면 : 정부, 9일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상향 발표할 듯
- 사설 ① : 역대 최다 신규 확진자, 학교와 군 등 집단감염 막아야
- 사설 ② : 청소노동도 모자라 건물이름 영어 시험으로 압박한 서울대
- 사설 ③ : 직접 고용 강조한 현대위아 대법 판결 취지, 사측은 존중해야

(한겨레)
- 1면 : 역대 최다 확진…수도권 ‘4단계 격상’ 9일 결정
- 사설 ① : 청소노동자에게 모멸감 준 서울대의 비인격적 ‘갑질’
- 사설 ② : ‘4차 유행’에 경제전망 흔들, ‘추경 틀’ 재검토해야
- 사설 ③ : 특검까지 놀아난 ‘가짜 수산업자 금품 로비’ 엄벌해야
※ 전국 정례조사(갤럽 7월 2주차)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38%(-), 잘못하고 있다 53%(1%p▼)
- 긍정 평가 이유 : 코로나19 대처 29%(2%p▲), 외교/국제관계 20%(2%p▼)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35%(6%p▲), 경제/민생문제 해결 부족 10%(-)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1%(1%p▼), 국민의힘 32%(-), 무당층 25%(-)
- 정의당 5%, 국민의당 3%, 열린민주당 3%

(정당별 호감도)
- 더불어민주당 : 호감 33%(3%p▲), 비호감 57%(3%p▼)
- 국민의힘 : 호감 38%(4%p▲), 비호감 49%(4%p▼)
- 정의당 : 호감 25%(1%p▲), 비호감 57%(4%p▼)
- 국민의당 :호감 19%(2%p▼), 비호감 63%(-)
- 열린민주당 : 호감 18%(1%p▼), 비호감 60%(4%p▼)
※ 전국 정례조사(리얼미터 7월 1주차)
- 조사기간 : 7/5(월) ~ 7/9(금)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 ARS(무선) 80%, ARS(유선) 10%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41.1%(3.1%p▲), 부정 54.9%(3.2%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7.1%(0.6%p▼), 더불어민주당 32.9%(3.3%p▲), 무당층 10.0%(3.6%p▼)
- 열린민주당 7.0%, 국민의당 6.0%, 정의당 3.5%, 기본소득당 0.9%, 시대전환 0.6%, 기타 1.9%
※ 현안조사(리얼미터)(7/12 발표)
- 조사기간 : 7/9(금)
- 조사방법 : ARS(무선 90%, 유선 10%)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격상 평가)
- 잘한 일 71.9%(매우 잘한 일 45.3%, 어느정도 잘한 일 26.5%)
- 잘못한 일 25.7%(매우 잘못한 일 14.9%, 어느 정도 잘못한 일 10.8%)
- 잘 모름 2.5%
[7/12(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여름에 확산세 못막으면 최악의 가을 온다”
- 사설 ① : 정권 방송의 野 주자 공격, 언론 궤도 이탈했다
- 사설 ② : 성추행 피해자마저 외면한 여가부, 존재 이유가 뭔가
- 사설 ③ : “완화”한다더니 “초강도” 방역 급선회, 대혼란 책임자 누군가

(중앙)
- 1면 : 스톱워치 들고 뛰어야한다, 도쿄의 '편의점 15분 컷'
- 사설 ① : 현실이 된 ‘국민 멈춤’…소비진작용 추경 재검토해야
- 사설 ② : 탈원전 허상이 빚어낸 신한울 1호기의 지각 허가

(동아)
- 1면 : [윤석열 인터뷰]“최재형과 후보 단일화 포함 정권교체 위해 어떤 결단도 내릴 것”
- 사설 ① : 민주당 본경선 시작… 이제부턴 미래 비전 경쟁 나서라
- 사설 ② : 한일 정상회담 ‘물밑 조율’ 내용 흘리며 의미 깎아내리는 日
- 사설 ③ : 모호함투성이 중대재해법 시행령, 현장 혼란만 키울 것

(경향)
- 1면 : 주말에도 1300명대 확진…비수도권도 6개월 만에 다시 300명대 '초긴장'
- 사설 ① : 수도권 12일부터 4단계, 자영업 지원 신속하고 담대하게
- 사설 ② : 민주당 후보 압축, 이제는 ‘바지’ 말고 진짜 논쟁하라
- 사설 ③ : 모법에 이어 시행령마저 후퇴한 중대재해처벌법

(한겨레)
- 1면 : 기록되지 않는 ‘젠더폭력’들… 112 통계서 피해자는 지워졌다
- 사설 ① : 일본 ‘평화의 소녀상’ 전시, 폭력에 굴복 말아야
- 사설 ② : 수도권 방역 강화 따른 ‘지방 풍선효과’ 차단해야
- 사설 ③ : ‘통일부 폐지’ 고집하는 이준석 대표의 설익은 인식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청와대)
- 청와대의 최종 입장, 일본과 풀어야 할 3대 현안 중 최소한 하나에 대해서는 성의 있는 논의가 이뤄져야 문 대통령 방일을 검토할 수 있어
- 일본이 전향적 태도를 보이지 않을 경우 문 대통령의 개막식 불참을 선언할 수밖에, 이번 주 초가 데드라인
※ 3대 현안 : 위안부·강제징용노동자 문제, 핵심 부품에 대한 일본의 수출 규제 문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민주당)
- 11월 델타변이 나올지 어떻게 아나, 대선 경선 일정대로 치러내야, 고도의 IT 기술과 방역 역량으로 돌파해야(송영길 대표)
- 쥴리로 불리는 분을 어떻게 영부인으로 모실 수 있나, 윤석열은 결국 야권 단일 후보가 될 수 없을 것(송영길 대표)

(국민의힘)
- 통일부를 둔다고 통일에 특별히 다가가지 않아, 성과 없는 조직이 관성에 의해 유지되는 것이 공공과 정부의 방만이자 혈세 낭비(이준석 대표)
- 이인영 장관, 젠더 운운 전에 인권감수성 키워라(이준석 대표)

3. 이슈 요약
(민주당 대선, 대선 경선후보 6명 압축)
- 11일(일) 대통령 선거 본경선 진출자 확정(기호순) - 추미애·이재명·정세균·이낙연·박용진·김두관
- 예비경선 과정을 통해 이재명 vs. 반이재명 전선이 명확해진 만큼, 본경선에서 결선투표 여부가 중요해짐
- 이재명 지사의 대세 굳히기(윤석열과의 1:1 구도에서 이길 수 있는 유일후보), 이낙연 전 총리의 친문 마케팅(문 대통령을 지킬 후보가 누구냐에 대해 당원들께서 판단하실 것) 등의 전략이 얼마나 통할지가 관전포인트
- 송영길 대표 발언으로 볼 때 경선 연기는 없을 것으로 보임

(윤석열 전 총장, 단독 인터뷰 진행)
- 최재형 전 감사원장과의 단일화를 포함해 정권교체를 확실하게 할 수 있는 방안이라면 어떤 결단도 내릴 수 있어
- (이재명 지사의 기본소득에 대해) 보편적 복지는 현금 지급보다 서비스 복지로 일자리·고용을 창출해야 복지·성장 선순환 가능
- 법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돼야, (전 정부를 향한) 정치보복은 없을 것, 권력 남용하면 반드시 몰락
- (두 전직 대통령 구속 등에 대해) 수사로 고통 받은 분들에게 늘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고 위로와 유감의 뜻을 표하고 싶다
[7/13(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352만명 대상,185만명분 확보… 백신 부족한데 예약부터 받은 정부
- 사설 ① : 수사도 조사도 열흘째 제자리, 한국서 코로나는 민노총만 피해간다
- 사설 ② : 정연주와 민언련의 방송심의위 장악, 또 정권 말 ‘文 전위대’
- 사설 ③ : “노조가 죽어야 청년이 산다”

(중앙)
- 1면 : 백신 충분히 확보 않고, 예약부터 받았다
- 사설 ① : 이재명·윤석열, 제기된 의혹에 제대로 답해야
- 사설 ② : 백신 차질 빚는데 대통령의 ‘짧고 굵게’ 믿을 수 있나

(동아)
- 1면 : 백신 모자라 예약 중단… “물량도 없이 희망고문”
- 사설 ① : 지방도 확진자 폭증, 거리두기 강화해 전국 대유행 막아라
- 사설 ② : 방심위원장 할 사람이 논란 많은 정연주밖에 없나
- 사설 ③ : 여야 대표 전 국민 지원금 전격 합의 후폭풍

(경향)
- 1면 : 접종 사전예약, 15시간 만에 백신 동나 ‘중단’
- 사설 ① : “군함도 강제노역 명시” 유네스코 결정, 일본 즉시 이행해야
- 사설 ② : 집값 뛰어도 미미한 세금 환수, 이래도 세금폭탄인가
- 사설 ③ : 당혹스러운 백신예약 중단, 정부는 안정적 접종 계획 내놔야

(한겨레)
- 1면 : 사전예약분 동나고 사이트 먹통까지…50대 백신예약 첫날 중단 ‘대혼란’
- 사설 ① : 추경 ‘손실보상 예산’ 늘려 자영업자 불안 덜어줘야
- 사설 ② : 문 대통령 ‘4차 유행’ 사과, 더는 ‘시행착오’ 없기를
- 사설 ③ : ‘군함도 역사 왜곡’에 “강한 유감” 표명한 유네스코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대통령)
- 또다시 국민들께, 조금 더 참고 견뎌내자고 당부드리게 되어 대단히 송구한 마음 금할 수 없어
- 4단계 조치를 ‘짧고 굵게’ 끝내고, 백신 접종 확대로 연결시키면서 기필코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을 것
- 지자체와 함께 총력체제로, 확산과 4단계 조치를 조속히 종식시키고 일상·민생 회복의 희망을 되살려낼 것

(민주당)
- 이번 올림픽이 코로나로 지쳐있는 우리 국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드리는 올림픽이 되기를 희망(송영길 대표)

(국민의힘)
- 작은정부론 주장에 인신공격으로 대응한 민주당에 유감, 여성가족부·통일부는 수명이 다했거나 애초에 아무 역할이 없는 부처(이준석 대표)

(정의당)
-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은 결국 기업이 책임 회피할 길만 열어준 것, 정부에 시행령 재검토를 위한 논의 테이블을 열 것을 촉구(여영국 대표)

3. 이슈 요약
(양당 대표 전국민 재난지원금 합의)
- 12일(월) 송영길·이준석, 자영업자·소상공인의 피해를 더 넓고 두텁게 지원하는 쪽으로 2차 추경을 다시 짜는 데 합의
- 회동 직후 양당 대변인은 "전국민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는 것을 오늘 합의"했다고 발표
- 이후 국민의힘 내부 반발이 일자 이준석 대표는 "남는 재원이 있을 시 재난지원금 전국민 지급을 검토하자는 취지"라고 밝힘

(2022년 최저임금 결정)
- 내년도 최저임금 시간당 9,160원(5.1%↑)으로 결정
- 문재인정부의 ‘최저임금 1만원’ 공약은 물건너간 셈
※ 전국 여론조사(윈지코리아컨설팅)(07/13 발표)
- 조사방법 : ARS(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7.10-11(토-일)

(대통령 국정수행평가)
- 긍정평가 46.0%, 부정평가 51.9%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5.4%, 국민의힘 31.9%, 없음/잘모름 15.2%
- 열린민주당 6.6%, 정의당 4.5%, 국민의당 4.3%, 기타 2.0%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
- 윤석열 26.4%(4.3%p▼), 이재명 25.8%(0.8%p▼), 이낙연 16.4%(6.9%p▲)
- 홍준표 4.8%, 추미애 4.7%, 최재형 4.1%, 유승민 3.2%, 정세균 3.0%, 안철수 2.1%, 박용진 1.3%, 원희룡 1.3%, 하태경 0.5%

(가상대결 ① : 이재명 vs. 윤석열)
- 이재명 41.5%, 윤석열 42.2%, 그 외 인물 10.7%, 없음/잘모름 5.6%

(가상대결 ② : 이재명 vs. 최재형)
- 이재명 42.6%, 최재형 36.1%, 그 외 인물 13.9%, 없음/잘모름 7.5%

(가상대결 ③ : 이낙연 vs. 윤석열)
- 이낙연 43.7%, 윤석열 41.2%, 그 외 인물 8.6%, 없음/잘모름 6.5%

(가상대결 ④ : 이낙연 vs. 최재형)
- 이낙연 43.5%, 최재형 36.8%, 그 외 인물 12.0%, 없음/잘모름 7.7%

(재난지원금 지급 방안 인식)
- 전 국민 지급 방안에 찬성 48.6%
- 현재대로 소득하위 80%에 지급해야 35.1%
- 재난지원금 지급 자체에 반대 14.6%
- 잘모름 1.7%
[7/14(수)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다음주 한반도 덮치는 열돔, 2018년 버금갈 폭염 온다
- 사설 ① : 백신은 예약 중단 사태, 文은 ‘잘되면 내 탓, 안 되면 모두의 탓’
- 사설 ② : 이준석 전 국민 재난지원금 덜컥 합의, 실수로 넘길 일 아니다
- 사설 ③ : 전세난민 만들고 백지화, 국민 피해 대체 몇번째인가

(중앙)
- 1면 : "당정끼리 싸움, 거길 왜 끼나"…대선 리스크 된 '이준석 입'
- 사설 ① : 취임 한 달 만에 확연해진 이준석 리스크
- 사설 ② : 코로나 속 최저임금 인상…망하면 일자리도 없다

(동아)
- 1면 : 백신 예약, 마스크처럼 ‘요일제’ 검토
- 사설 ① : 宋-李의 경솔한 합의와 번복… 혼란에 빠진 재난지원금
- 사설 ② : 임대차 3법 1년, 깡통 전세로 내몰리는 세입자들
- 사설 ③ : 최저임금 5.1% 인상, 소상공인 경영난·일자리 감소 불 보듯

(경향)
- 1면 : 여야 ‘전 국민 재난지원금’ 소용돌이
- 사설 ① : 전 국민 재난지원금 합의 100분 만에 뒤집은 국민의힘
- 사설 ② : ‘재건축 실거주 2년’ 백지화한 민주당, 정책 신뢰 얻겠나
- 사설 ③ : 결국 박근혜 정부보다 낮게 오른 문재인 정부 최저임금

(한겨레)
- 1면 : 여당 당론 확정했지만…‘전국민 재난지원금’ 진통
- 사설 ① : 널뛰기하다 끝난 문재인 정부 5년 최저임금
- 사설 ② : 국민 불신 자초한 ‘백신 예약 중단’, 더는 혼란 없어야
- 사설 ③ : ‘어설픈 합의’로 재난지원금 혼란 키운 이준석 대표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민주당)
- 전국민 재난지원급 지급은 선별·보편의 문제 아냐, 국민의힘이 이준석 대표의 결단을 뒷받침해주길(송영길 대표)
- 재난지원금 합의 번복, 당대표 간 신의뿐 아니라 2030 청년 세대와의 신의도 저버린 것, 이준석 대표와 국민의힘의 책임 있는 자세 촉구(윤호중 원내대표)

(국민의힘)
- 코로나 재난지원금 선별지원이 당론, 속보 경쟁 속에서 전국민 재난지원금 합의만 나가서 여론이 강하게 반응한 것(이준석 대표)
- 국민 동의 없는 KBS 수신료 인상, 끝까지 막아낼 것, 필요하다면 수신료 거부 운동도 불사(김기현 원내대표)
- 실무책임자 경질 없이 국민들에게 희생 강요하는 대통령은 더 이상 국민들의 신뢰 받을 수 없어, 정치방역 아닌 과학방역에 나서주길(김기현 원내대표)

(정의당)
- 문 정부 평균 최저임금 인상률은 7.3%로 탄핵정부보다 낮은 수준, ‘불로소득주도성장’ 정부가 되어버린 것이 문재인 정부의 마지막 자화상(심상정 의원)
[7/15(목)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박범계, 사법시스템 흔들며 ‘한명숙 구하기’
- 사설 ① : 원자력 없이 탄소 중립 이루겠다는 망상
- 사설 ② : 세월호·메르스 땐 “靑이 컨트롤 타워”라더니 코로나는 왜 아닌가
- 사설 ③ : 델타 변이 5월부터 경고, 전문가 무시한 정부가 禍 키웠다

(중앙)
- 1면 : 알바 둔 사장님 31년만에 최저
- 사설 ① : 엉성한 방역·백신 대처로 4차 대유행 빨리 끝내겠나
- 사설 ② : 무보직 억대 연봉 1500명 KBS, 수신료 인상 명분 없다

(동아)
- 1면 : 백신예약 3시간 또 먹통, 국민 분통
- 사설 ① : 해군도 방사청도 관리 손놓은 위험천만 군함 사격
- 사설 ② : 公人으로 권리 누려놓고 책임질 때는 私人이라는 박영수
- 사설 ③ : ‘9전 9패’ 洪 부총리 “전국민지원금 반대”, 이번에도 빈말 되나

(경향)
- 1면 : 대유행, 전국 파급…비수도권도 2단계
- 사설 ① : 4차 대유행 전국화, ‘굵고 짧은 대책’ 필요하다
- 사설 ② : 당정, 코로나로 민생 무너지는데 또 재난지원금 논란인가
- 사설 ③ : 합동감찰로 드러난 검찰의 부적절 수사 관행 뿌리뽑아야

(한겨레)
- 1면 : 속절없이 치솟는 확진…50대 예약 또 접속장애
- 사설 ① : ‘정치 공작’ 주장한 이동훈, 근거 뭔지 분명히 밝혀야
- 사설 ② : ‘한명숙 수사 감찰’에서 확인된 ‘부당 수사’ 근절해야
- 사설 ③ : 1500회 맞은 수요시위, 일본 더이상 사죄 미루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