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정례조사(갤럽 8월 1주차)
- 조사기간 : 8/3(화) ~ 8/5(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15%, 무선 85%)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41%(1%p▲), 잘못하고 있다 51%(2%p▼)
· 긍정 평가 이유 : 코로나19 대처 36%(7%p▲), 외교/국제관계 9%(8%p▼)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29%(2%p▲), 코로나19 대처 미흡 17%(2%p▲)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4%(1%p▼), 국민의힘 30%(2%p▲), 무당층 23%(1%p▼)
- 정의당 5%, 국민의당 4%, 열린민주당 4%
(차기 정치지도자 선호도)
- 이재명 25%(7월 1주 대비 1%p▲), 윤석열 19%(6%p▼), 이낙연 11%(5%p▲), 최재형 4%, 홍준표 2% 등의 順
(내년 대통령선거 결과 기대)
- 현 정권 유지 여당 후보 당선 39%, 정권 교체 야당 후보 당선 47%, 모름/무응답 13%
· 정권유지-정권교체 Gap : 21%(4/15) → 14%(6/3) → 12%(8/5)
- 조사기간 : 8/3(화) ~ 8/5(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15%, 무선 85%)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41%(1%p▲), 잘못하고 있다 51%(2%p▼)
· 긍정 평가 이유 : 코로나19 대처 36%(7%p▲), 외교/국제관계 9%(8%p▼)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29%(2%p▲), 코로나19 대처 미흡 17%(2%p▲)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4%(1%p▼), 국민의힘 30%(2%p▲), 무당층 23%(1%p▼)
- 정의당 5%, 국민의당 4%, 열린민주당 4%
(차기 정치지도자 선호도)
- 이재명 25%(7월 1주 대비 1%p▲), 윤석열 19%(6%p▼), 이낙연 11%(5%p▲), 최재형 4%, 홍준표 2% 등의 順
(내년 대통령선거 결과 기대)
- 현 정권 유지 여당 후보 당선 39%, 정권 교체 야당 후보 당선 47%, 모름/무응답 13%
· 정권유지-정권교체 Gap : 21%(4/15) → 14%(6/3) → 12%(8/5)
※ 전국 정례조사(리얼미터 8월 1주차)
- 조사기간 : 8/2(월) ~ 8/6(금)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 ARS(무선) 80%, ARS(유선) 10%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41.5%(2.6%p▼), 부정 54.9%(2.5%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7.8%(2.6%p▲), 더불어민주당 32.1%(1.5%p▼), 무당층 10.7%(0.1%p▼)
- 열린민주당 6.8%, 국민의당 6.3%, 정의당 3.2%, 시대전환 0.8%, 기본소득당 0.6%, 기타 1.7%
※ 현안조사(리얼미터)(8/9 발표)
- 조사기간 : 8/6(금)
- 조사방법 : ARS(무선 90%, 유선 10%)
(한미연합훈련 연기 주장 공감도)
- 공감 45.3%, 비공감 50.4%, 잘 모름 4.3%
· 매우 공감 23.2%, 어느 정도 공감 22.1%, 별로 공감못함 15.4%, 전혀 공감못함 35.0%
- 조사기간 : 8/2(월) ~ 8/6(금)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 ARS(무선) 80%, ARS(유선) 10%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41.5%(2.6%p▼), 부정 54.9%(2.5%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7.8%(2.6%p▲), 더불어민주당 32.1%(1.5%p▼), 무당층 10.7%(0.1%p▼)
- 열린민주당 6.8%, 국민의당 6.3%, 정의당 3.2%, 시대전환 0.8%, 기본소득당 0.6%, 기타 1.7%
※ 현안조사(리얼미터)(8/9 발표)
- 조사기간 : 8/6(금)
- 조사방법 : ARS(무선 90%, 유선 10%)
(한미연합훈련 연기 주장 공감도)
- 공감 45.3%, 비공감 50.4%, 잘 모름 4.3%
· 매우 공감 23.2%, 어느 정도 공감 22.1%, 별로 공감못함 15.4%, 전혀 공감못함 35.0%
[8/9(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북한 “反美·反보수” 총선·조국 등 현안마다 지령
- 사설 ① : 김여정 하명에 한미훈련 더 쪼그라들고 무용론까지
- 사설 ② : 옵티머스 ‘정관계 로비’ 무혐의, 뒷배 없이 5000억 사기가 통했나
- 사설 ③ : ‘타다 금지’ 이어 ‘로톡 징계’, 기득권이 혁신 짓밟고 있다
(중앙)
- 1면 : 韓 백신접종 완료 OECD 꼴찌…콜롬비아에도 뒤졌다
- 사설 ① : 중국의 연합훈련 내정간섭, 정부는 입장도 없나
- 사설 ② : ‘따따블 택시’ 만들어낸 카카오의 독점 횡포
(동아)
- 1면 : “스텔스기 반대 일당, 4년간 北과 ‘지령-보고’ 84건 주고받았다”
- 사설 ① : 긍정과 열정의 드라마… 팬데믹 시름 달래준 젊은 영웅들
- 사설 ② : 中은 한미 훈련에 이러쿵저러쿵할 자격 없다
- 사설 ③ : 이재용 부회장 글로벌 경제전쟁에 공헌할 기회 줘야
(경향)
- 1면 : ‘공룡 플랫폼’ 카카오T의 요금 전횡
- 사설 ① : 아쉬운 한·미 군사훈련 강행, 절실해진 남북 간 소통
- 사설 ② : 이재명 “네거티브 중단”, 민주당 전체의 실천 이어지길
- 사설 ③ : 도쿄 올림픽 폐막, 여자배구·근대5종의 투혼이 남긴 것
(한겨레)
- 1면 : 그대들 모두가 주인공…고맙다 즐겼다
- 사설 ① : ‘경선 중 지사직 유지’, 소모적 논란 벌일 일 아니다
- 사설 ② : 도쿄올림픽 폐막, ‘비인기·비메달’ 종목에서 본 희망
- 사설 ③ : 신임 금감원장의 ‘금융시장 퍼펙트 스톰’ 경고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북한 “反美·反보수” 총선·조국 등 현안마다 지령
- 사설 ① : 김여정 하명에 한미훈련 더 쪼그라들고 무용론까지
- 사설 ② : 옵티머스 ‘정관계 로비’ 무혐의, 뒷배 없이 5000억 사기가 통했나
- 사설 ③ : ‘타다 금지’ 이어 ‘로톡 징계’, 기득권이 혁신 짓밟고 있다
(중앙)
- 1면 : 韓 백신접종 완료 OECD 꼴찌…콜롬비아에도 뒤졌다
- 사설 ① : 중국의 연합훈련 내정간섭, 정부는 입장도 없나
- 사설 ② : ‘따따블 택시’ 만들어낸 카카오의 독점 횡포
(동아)
- 1면 : “스텔스기 반대 일당, 4년간 北과 ‘지령-보고’ 84건 주고받았다”
- 사설 ① : 긍정과 열정의 드라마… 팬데믹 시름 달래준 젊은 영웅들
- 사설 ② : 中은 한미 훈련에 이러쿵저러쿵할 자격 없다
- 사설 ③ : 이재용 부회장 글로벌 경제전쟁에 공헌할 기회 줘야
(경향)
- 1면 : ‘공룡 플랫폼’ 카카오T의 요금 전횡
- 사설 ① : 아쉬운 한·미 군사훈련 강행, 절실해진 남북 간 소통
- 사설 ② : 이재명 “네거티브 중단”, 민주당 전체의 실천 이어지길
- 사설 ③ : 도쿄 올림픽 폐막, 여자배구·근대5종의 투혼이 남긴 것
(한겨레)
- 1면 : 그대들 모두가 주인공…고맙다 즐겼다
- 사설 ① : ‘경선 중 지사직 유지’, 소모적 논란 벌일 일 아니다
- 사설 ② : 도쿄올림픽 폐막, ‘비인기·비메달’ 종목에서 본 희망
- 사설 ③ : 신임 금감원장의 ‘금융시장 퍼펙트 스톰’ 경고
※ 전국 정례조사(KSOI 25차, 8/9 발표)
- 조사기간 : 8/6(금) ~ 8/7(토)
- 조사방법 : ARS(무선 100%)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44.5%, 부정 51.7%
· 매우 잘함 27.1%, 대체로 잘함 17.5%, 대체로 잘못 13.0%, 매우 잘못 38.8%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8.4%(1.0%p▲), 윤석열 28.3%(4.0%p▼), 이낙연 16.2%(0.2%p▲)
- 최재형 6.1%, 홍준표 4.2%, 유승민 3.5%, 추미애 3.2% 등의 順
(차기 대선 당선 가능성)
- 이재명 34.3%, 윤석열 33.4%, 이낙연 15.2%, 최재형 4.3%, 홍준표 3.6% 등의 順
(범진보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1.4%(1.0%p▲), 이낙연 19.8%(1.3%p▼), 추미애 5.0%, 박용진 4.8%, 정세균 4.2% 등의 順
(범보수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30.5%(0.7%p▼), 홍준표 13.6%(2.5%p▼), 유승민 10.2%(1.9%p▲), 원희룡 5.7%, 안철수 5.4%, 최재형 5.3% 등의 順
(세월호 기억공간 광화문 재설치)
- 광화문광장에 재설치할 필요 없음 42.0%, 광화문광장에 재설치해야 30.8%, 표지석 등 다른 방법 필요 15.65, 잘 모름 11.7%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5.4%(3.5%p▲), 국민의힘 34.1%(0.8%p▼), 지지정당없음 10.5%
- 열린민주당 7.7%, 국민의당 6.4%, 정의당 3.1%, 기타정당 2.1%, 잘 모름 0.6%
- 조사기간 : 8/6(금) ~ 8/7(토)
- 조사방법 : ARS(무선 100%)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44.5%, 부정 51.7%
· 매우 잘함 27.1%, 대체로 잘함 17.5%, 대체로 잘못 13.0%, 매우 잘못 38.8%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8.4%(1.0%p▲), 윤석열 28.3%(4.0%p▼), 이낙연 16.2%(0.2%p▲)
- 최재형 6.1%, 홍준표 4.2%, 유승민 3.5%, 추미애 3.2% 등의 順
(차기 대선 당선 가능성)
- 이재명 34.3%, 윤석열 33.4%, 이낙연 15.2%, 최재형 4.3%, 홍준표 3.6% 등의 順
(범진보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1.4%(1.0%p▲), 이낙연 19.8%(1.3%p▼), 추미애 5.0%, 박용진 4.8%, 정세균 4.2% 등의 順
(범보수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30.5%(0.7%p▼), 홍준표 13.6%(2.5%p▼), 유승민 10.2%(1.9%p▲), 원희룡 5.7%, 안철수 5.4%, 최재형 5.3% 등의 順
(세월호 기억공간 광화문 재설치)
- 광화문광장에 재설치할 필요 없음 42.0%, 광화문광장에 재설치해야 30.8%, 표지석 등 다른 방법 필요 15.65, 잘 모름 11.7%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5.4%(3.5%p▲), 국민의힘 34.1%(0.8%p▼), 지지정당없음 10.5%
- 열린민주당 7.7%, 국민의당 6.4%, 정의당 3.1%, 기타정당 2.1%, 잘 모름 0.6%
[8/10(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모더나 4번째 펑크, 2500만명 접종 차질
- 사설 ① : “대한민국 뒤집기 한판” 이들을 감싸고 도는 정권
- 사설 ② : 5년 공백끝 복귀 李부회장, 경영 성과로 ‘억울함’ 입증하길
- 사설 ③ : 백신 접종률 OECD 최하위인데 文 “세계가 모두 겪는 일”
(중앙)
- 1면 : 모더나 반토막 사과는 없이…文 "백신 해외 의존 때문"
- 사설 ① : 백신 접종 간격 갑자기 6주로 늘려놓고 사과도 없는 정부
- 사설 ② : 이재용 ‘반도체 코리아’ 위기 탈출에 전력 투구해야
(동아)
- 1면 : 대출로 연명하던 中企… 이자 낼 돈도 이젠 바닥
- 사설 ① : 中企 절반 이자도 못 벌어, 좀비기업 퇴출 마냥 늦출 순 없다
- 사설 ② : 이재용 가석방… 초일류 경영으로 국민 기대에 답해야
- 사설 ③ : 거리 두기로 혈액 재고 빨간불, 피 마르는 의료 현장
(경향)
- 1면 : 이재용 가석방 허가…‘맞춤형 특혜’ 논란
- 사설 ① : 10년 이상 앞당겨진 기후위기, 탄소중립은 생존의 전제
- 사설 ② : 반토막 난 모더나 물량, 천수답식 백신 정책의 한계
- 사설 ③ : ‘법 앞의 평등’ 원칙 뒤흔든 이재용 가석방
(한겨레)
- 1면 : 이재용 결국 ‘변칙’ 가석방…이게 공정인가
- 사설 ① : 이재용 가석방, ‘촛불’을 들었던 손이 부끄러워진다
- 사설 ② : 20년 안에 ‘기후재앙 임계점’, 탄소감축 더 속도 내야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대통령)
-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코로나 확산 차단에 전력을 다하고 백신 접종률을 높이는 두 가지 방법 뿐
- 소수의 해외 기업에 백신 수급을 의존하고 있지만 확보한 백신 물량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목표달성 앞당길 것
- 고강도 방역조치로 인한 소상공인·자영업자 생존위기, 우리 사회 전체가 함께 나눠야 할 무거운 짐으로 인식해 주길
- 정부도 다음 주 추경 집행으로 금융부담과 애로를 덜어드리고 다각도의 지원책을 강구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
3. 이슈 요약
(이재용 부회장 가석방 결정)
- 9일(월) 법무부 가석방심사위원회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가석방 결정, 13일(금) 오전 10시 출소
- 이 부회장은 박근혜와 최순실에게 87억원의 뇌물을 준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을 선도받고 법정 구속됨
- 박범계 법무장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국가적 경제상황과 글로벌 경제환경에 대한 고려 차원에서 이 부회장이 대상에 포함"
- 이 부회장은 가석방되더라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에 따라 '5년 취업제한' 규정 적용, 경제활동 하려면 법무장관의 별도 승인 필요
- 여론 : '재벌 특혜' vs. '경제위한 결단'
① 가석방 요건 관련 논란
- 형법상 가석방은 형기의 3분의 1 이상 복역하면 가능하지만 실무상으로는 형기의 80% 이상을 복역해야 심사 대상
- 지난 4월 법무부는 코로나19 집단감염 등을 고려해 가석방 요건을 60%로 완화
- 이에 이 부회장 가석방을 위해 가석방 요건을 완화한 게 아니냐는 논란
② 타 재판 영향 관련 논란
- 이 부회장은 현재 부당합병·회계부정 사건과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다른 재판을 받고 있는 중
- 이번 이 부회장의 가석방이 타 재판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논란
③ 법무부 입장
- 법무부, "2020년 기준 추가 사건 진행 중 가석방 허가된 인원은 67명, 최근 3년간 형기 70%를 채우지 않고 가석방된 수형자 244명"
- 법무부, "앞으로도 재범 가능성이 낮은 수용자에 대해 가석방을 확대할 계획"
- 박범계 법무장관, "현재의 교정시설 평균 수용률 110%를 105%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가석방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모더나 4번째 펑크, 2500만명 접종 차질
- 사설 ① : “대한민국 뒤집기 한판” 이들을 감싸고 도는 정권
- 사설 ② : 5년 공백끝 복귀 李부회장, 경영 성과로 ‘억울함’ 입증하길
- 사설 ③ : 백신 접종률 OECD 최하위인데 文 “세계가 모두 겪는 일”
(중앙)
- 1면 : 모더나 반토막 사과는 없이…文 "백신 해외 의존 때문"
- 사설 ① : 백신 접종 간격 갑자기 6주로 늘려놓고 사과도 없는 정부
- 사설 ② : 이재용 ‘반도체 코리아’ 위기 탈출에 전력 투구해야
(동아)
- 1면 : 대출로 연명하던 中企… 이자 낼 돈도 이젠 바닥
- 사설 ① : 中企 절반 이자도 못 벌어, 좀비기업 퇴출 마냥 늦출 순 없다
- 사설 ② : 이재용 가석방… 초일류 경영으로 국민 기대에 답해야
- 사설 ③ : 거리 두기로 혈액 재고 빨간불, 피 마르는 의료 현장
(경향)
- 1면 : 이재용 가석방 허가…‘맞춤형 특혜’ 논란
- 사설 ① : 10년 이상 앞당겨진 기후위기, 탄소중립은 생존의 전제
- 사설 ② : 반토막 난 모더나 물량, 천수답식 백신 정책의 한계
- 사설 ③ : ‘법 앞의 평등’ 원칙 뒤흔든 이재용 가석방
(한겨레)
- 1면 : 이재용 결국 ‘변칙’ 가석방…이게 공정인가
- 사설 ① : 이재용 가석방, ‘촛불’을 들었던 손이 부끄러워진다
- 사설 ② : 20년 안에 ‘기후재앙 임계점’, 탄소감축 더 속도 내야
2. 주요 정치 메시지(전일자)
(대통령)
-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코로나 확산 차단에 전력을 다하고 백신 접종률을 높이는 두 가지 방법 뿐
- 소수의 해외 기업에 백신 수급을 의존하고 있지만 확보한 백신 물량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목표달성 앞당길 것
- 고강도 방역조치로 인한 소상공인·자영업자 생존위기, 우리 사회 전체가 함께 나눠야 할 무거운 짐으로 인식해 주길
- 정부도 다음 주 추경 집행으로 금융부담과 애로를 덜어드리고 다각도의 지원책을 강구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
3. 이슈 요약
(이재용 부회장 가석방 결정)
- 9일(월) 법무부 가석방심사위원회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가석방 결정, 13일(금) 오전 10시 출소
- 이 부회장은 박근혜와 최순실에게 87억원의 뇌물을 준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을 선도받고 법정 구속됨
- 박범계 법무장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국가적 경제상황과 글로벌 경제환경에 대한 고려 차원에서 이 부회장이 대상에 포함"
- 이 부회장은 가석방되더라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에 따라 '5년 취업제한' 규정 적용, 경제활동 하려면 법무장관의 별도 승인 필요
- 여론 : '재벌 특혜' vs. '경제위한 결단'
① 가석방 요건 관련 논란
- 형법상 가석방은 형기의 3분의 1 이상 복역하면 가능하지만 실무상으로는 형기의 80% 이상을 복역해야 심사 대상
- 지난 4월 법무부는 코로나19 집단감염 등을 고려해 가석방 요건을 60%로 완화
- 이에 이 부회장 가석방을 위해 가석방 요건을 완화한 게 아니냐는 논란
② 타 재판 영향 관련 논란
- 이 부회장은 현재 부당합병·회계부정 사건과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다른 재판을 받고 있는 중
- 이번 이 부회장의 가석방이 타 재판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논란
③ 법무부 입장
- 법무부, "2020년 기준 추가 사건 진행 중 가석방 허가된 인원은 67명, 최근 3년간 형기 70%를 채우지 않고 가석방된 수형자 244명"
- 법무부, "앞으로도 재범 가능성이 낮은 수용자에 대해 가석방을 확대할 계획"
- 박범계 법무장관, "현재의 교정시설 평균 수용률 110%를 105%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가석방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
[이재용 가석방 관련 대선후보들의 입장(21.08.10 기준)]
(더불어민주당)
- 이재명(캠프) : "재벌이라는 이유로 특혜나 불이익을 줘서는 안 되고 공정해야 한다는 것이 이재명 후보의 평소 생각", "국정농단 공모 혐의에 대해 사면 아닌 조건부 석방인 만큼 이재용 씨가 국민 여론에 부합하도록 반성, 쇄신하는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
- 정세균 : "이제 포스트 코로나 시대 혁신경제로 나아가야 한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정부와 국민의 뜻을 잘 헤아려야 할 것", "지난 과오를 깊이 반성하고 구시대적 경영에서 벗어나 대한민국 혁신경제 창달에 이바지하는 것이 국민께 속죄하는 길임을 명심하길 바란다"
- 김두관 : "보수언론의 농간과 대권후보들의 암묵적 동의 속에 법무부가 이재용 가석방을 결정했다. 정말 한심한 일", "민주당이 촛불국민을 배신하고 기득권 카르텔과 손을 잡는 신호탄"
- 박용진 : "반대에 대한 뜻은 누차 밝혔다. 재벌총수에 대한 0.1% 특혜 가석방은 공정한 일이 아니다"
- 추미애 : “깃털같이 가벼운 형을 선고한 것도 감당하지 못할까 봐 솜털같이 가볍게 공정을 날려버린 것”
- 이낙연 : 공식입장 없음
(국민의힘)
- 홍준표 : "이 부회장의 석방을 환영한다. 앞으로 전개될 반도체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해 주기 바란다", "이명박·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의 형집행정지도 결정해 달라"
- 윤석열(캠프) : "가석방 결정은 정해진 요건과 절차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 그 결정을 존중한다"
- 최재형(캠프) :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국가적 경제상황과 글로벌 경제환경을 고려하여 결정된 것인 만큼 이 부회장과 삼성은 국가경제에 대한 큰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 유승민 : "삼성은 혁신으로 우리 경제에 대한 막중한 책임을 다해주기 바란다", "향후에는 우리 사회에 정경유착과 이로 인한 권력형 비리가 완전히 사라져야 할 것"
- 원희룡 : "이 부회장 가석방은 국민이 고뇌 끝에 내린 결정", "국민의 뜻을 받들어 경제살리기에 결초보은, 분골쇄신하길 바란다"
(더불어민주당)
- 이재명(캠프) : "재벌이라는 이유로 특혜나 불이익을 줘서는 안 되고 공정해야 한다는 것이 이재명 후보의 평소 생각", "국정농단 공모 혐의에 대해 사면 아닌 조건부 석방인 만큼 이재용 씨가 국민 여론에 부합하도록 반성, 쇄신하는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
- 정세균 : "이제 포스트 코로나 시대 혁신경제로 나아가야 한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정부와 국민의 뜻을 잘 헤아려야 할 것", "지난 과오를 깊이 반성하고 구시대적 경영에서 벗어나 대한민국 혁신경제 창달에 이바지하는 것이 국민께 속죄하는 길임을 명심하길 바란다"
- 김두관 : "보수언론의 농간과 대권후보들의 암묵적 동의 속에 법무부가 이재용 가석방을 결정했다. 정말 한심한 일", "민주당이 촛불국민을 배신하고 기득권 카르텔과 손을 잡는 신호탄"
- 박용진 : "반대에 대한 뜻은 누차 밝혔다. 재벌총수에 대한 0.1% 특혜 가석방은 공정한 일이 아니다"
- 추미애 : “깃털같이 가벼운 형을 선고한 것도 감당하지 못할까 봐 솜털같이 가볍게 공정을 날려버린 것”
- 이낙연 : 공식입장 없음
(국민의힘)
- 홍준표 : "이 부회장의 석방을 환영한다. 앞으로 전개될 반도체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해 주기 바란다", "이명박·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의 형집행정지도 결정해 달라"
- 윤석열(캠프) : "가석방 결정은 정해진 요건과 절차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 그 결정을 존중한다"
- 최재형(캠프) :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국가적 경제상황과 글로벌 경제환경을 고려하여 결정된 것인 만큼 이 부회장과 삼성은 국가경제에 대한 큰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 유승민 : "삼성은 혁신으로 우리 경제에 대한 막중한 책임을 다해주기 바란다", "향후에는 우리 사회에 정경유착과 이로 인한 권력형 비리가 완전히 사라져야 할 것"
- 원희룡 : "이 부회장 가석방은 국민이 고뇌 끝에 내린 결정", "국민의 뜻을 받들어 경제살리기에 결초보은, 분골쇄신하길 바란다"
※ 현안조사(리얼미터)(7/26 발표)
- 조사기간 : 7/23(금)
- 조사방법 : ARS(무선 90%, 유선 10%)
(이재용 삼성 부회장 가석방 찬반)
- 가석방 찬성 66.6%, 가석방 반대 28.2%, 잘 모름 5.2%
- 지지정당별 응답
· 민주당 지지층 : 찬성 40.5%, 반대 51.8%, 잘 모름 7.8%
· 국민의힘 지지층 : 찬성 93.6%, 반대 3.7%, 잘 모름 2.7%
· 정의당 지지층 : 찬성 44.3%, 반대 50.3%, 잘 모름 5.4%
- 이념성향별 응답
· 진보층 : 찬성 39.3%, 반대 54.3%, 잘 모름 6.4%
· 중도층 : 찬성 70.1%, 반대 26.1%, 잘 모름 3.8%
· 보수층 : 찬성 90.2%, 반대 8.2%, 잘 모름 1.6%
- 조사기간 : 7/23(금)
- 조사방법 : ARS(무선 90%, 유선 10%)
(이재용 삼성 부회장 가석방 찬반)
- 가석방 찬성 66.6%, 가석방 반대 28.2%, 잘 모름 5.2%
- 지지정당별 응답
· 민주당 지지층 : 찬성 40.5%, 반대 51.8%, 잘 모름 7.8%
· 국민의힘 지지층 : 찬성 93.6%, 반대 3.7%, 잘 모름 2.7%
· 정의당 지지층 : 찬성 44.3%, 반대 50.3%, 잘 모름 5.4%
- 이념성향별 응답
· 진보층 : 찬성 39.3%, 반대 54.3%, 잘 모름 6.4%
· 중도층 : 찬성 70.1%, 반대 26.1%, 잘 모름 3.8%
· 보수층 : 찬성 90.2%, 반대 8.2%, 잘 모름 1.6%
※ 전국 여론조사(윈지코리아컨설팅)(08/10 발표)
- 조사방법 : ARS(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8.07-08(토-일)
(대통령 국정수행평가)
- 긍정평가 45.8%(0.9%p▼), 부정평가 51.1%(0.3%p▼)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6.5%(0.2%p▼), 국민의힘 30.1%(0.7%p▲), 없음/잘모름 14.3%
- 열린민주당 7.7%, 국민의당 5.5%, 정의당 4.0%, 기타 1.9%
(민주당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3.3%(2.1%p▼), 이낙연 20.6%(1.8%p▼), 없음21.2%(4.5%p▲)
- 박용진 6.9%, 추미애 6.2%, 정세균 3.1%, 김두관 1.0%, 그 외 인물 3.3%, 잘 모름 4.5%
(보수야권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24.3%(4.1%p▼), 홍준표 17.3%(1.4%p▲), 유승민 10.2%(1.1%p▲), 최재형 9.1%(0.5%p▲), 없음 14.2%,
- 원희룡 5.5%, 안철수 3.6%, 하태경 2.95, 윤희숙 2.6%, 황교안 2.3%, 잘 모름 3.5%
(가상대결 ① 이재명 vs. 윤석열)
- 이재명 41.8%(0.6%p▼), 윤석열 41.3%(2.6%p▼)
(가상대결 ② 이재명 vs. 최재형)
- 이재명 44.0%, 최재형 36.4%
(가상대결 ③ 이낙연 vs. 윤석열)
- 이낙연 45.0%(0.6%p▼), 윤석열 42.6%(0.8%p▼)
(가상대결 ④ 이낙연 vs. 최재형)
- 이낙연 45.7%, 최재형 37.9%
- 조사방법 : ARS(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8.07-08(토-일)
(대통령 국정수행평가)
- 긍정평가 45.8%(0.9%p▼), 부정평가 51.1%(0.3%p▼)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6.5%(0.2%p▼), 국민의힘 30.1%(0.7%p▲), 없음/잘모름 14.3%
- 열린민주당 7.7%, 국민의당 5.5%, 정의당 4.0%, 기타 1.9%
(민주당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3.3%(2.1%p▼), 이낙연 20.6%(1.8%p▼), 없음21.2%(4.5%p▲)
- 박용진 6.9%, 추미애 6.2%, 정세균 3.1%, 김두관 1.0%, 그 외 인물 3.3%, 잘 모름 4.5%
(보수야권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24.3%(4.1%p▼), 홍준표 17.3%(1.4%p▲), 유승민 10.2%(1.1%p▲), 최재형 9.1%(0.5%p▲), 없음 14.2%,
- 원희룡 5.5%, 안철수 3.6%, 하태경 2.95, 윤희숙 2.6%, 황교안 2.3%, 잘 모름 3.5%
(가상대결 ① 이재명 vs. 윤석열)
- 이재명 41.8%(0.6%p▼), 윤석열 41.3%(2.6%p▼)
(가상대결 ② 이재명 vs. 최재형)
- 이재명 44.0%, 최재형 36.4%
(가상대결 ③ 이낙연 vs. 윤석열)
- 이낙연 45.0%(0.6%p▼), 윤석열 42.6%(0.8%p▼)
(가상대결 ④ 이낙연 vs. 최재형)
- 이낙연 45.7%, 최재형 37.9%
[8/11(수)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한미훈련 축소했더니… 김여정 “미군 철수하라”
- 사설 ① : ‘밀면 밀린다’ 확인한 김여정 “미군 철수”, 이것도 들어줄 건가
- 사설 ② : 정의당마저 퇴짜 언론법, ‘정연주 KBS’ 같은 언론 만들려는 것
- 사설 ③ : 9번째 민변 특검도 “세월호 의혹 근거 없다”, 이제 놔줄 때 됐다
(중앙)
- 1면 : 오전엔 “주한미군 철수” 오후엔 통신선 끊었다
- 사설 ① : 대선 앞두고 언론 자유 틀어막겠다는 여권의 오만
- 사설 ② : 주한미군 철수 꺼낸 김여정…더는 끌려다녀선 안 된다
(동아)
- 1면 : 모더나 공백속…신규확진 결국 2000명 넘었다
- 사설 ① : 평당 28만 원 공사 4만 원에 재하도급… 이러니 사고 나는 것
- 사설 ② : 또 밀린 백신 접종, 언제까지 “문제없다”만 되뇔 건가
- 사설 ③ : 왜곡·내로남불 상징 정연주, 취임 일성이 언론 겁주기
(경향)
- 1면 : 코로나, 하루 2000명 돌파
- 사설 ① : 예사롭지 않은 코로나19 돌파감염, 비상 대응할 때다
- 사설 ② : 한·미 훈련 비난한 북, 긴장 조성하는 우 범하지 말아야
- 사설 ③ : 공론장 왜곡하는 ‘안티 페미’ 댓글부대의 여론조작 시도
(한겨레)
- 1면 : “70% 접종해도 5차 유행은 올 것, 델타에 맞게 전략 다시 짜야”
- 사설 ① : 또 불법집회 열겠다는 전광훈, ‘국민 고통’ 안 보이나
- 사설 ② : 이재용 가석방, 문 대통령이 국민에게 설명해야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한미훈련 축소했더니… 김여정 “미군 철수하라”
- 사설 ① : ‘밀면 밀린다’ 확인한 김여정 “미군 철수”, 이것도 들어줄 건가
- 사설 ② : 정의당마저 퇴짜 언론법, ‘정연주 KBS’ 같은 언론 만들려는 것
- 사설 ③ : 9번째 민변 특검도 “세월호 의혹 근거 없다”, 이제 놔줄 때 됐다
(중앙)
- 1면 : 오전엔 “주한미군 철수” 오후엔 통신선 끊었다
- 사설 ① : 대선 앞두고 언론 자유 틀어막겠다는 여권의 오만
- 사설 ② : 주한미군 철수 꺼낸 김여정…더는 끌려다녀선 안 된다
(동아)
- 1면 : 모더나 공백속…신규확진 결국 2000명 넘었다
- 사설 ① : 평당 28만 원 공사 4만 원에 재하도급… 이러니 사고 나는 것
- 사설 ② : 또 밀린 백신 접종, 언제까지 “문제없다”만 되뇔 건가
- 사설 ③ : 왜곡·내로남불 상징 정연주, 취임 일성이 언론 겁주기
(경향)
- 1면 : 코로나, 하루 2000명 돌파
- 사설 ① : 예사롭지 않은 코로나19 돌파감염, 비상 대응할 때다
- 사설 ② : 한·미 훈련 비난한 북, 긴장 조성하는 우 범하지 말아야
- 사설 ③ : 공론장 왜곡하는 ‘안티 페미’ 댓글부대의 여론조작 시도
(한겨레)
- 1면 : “70% 접종해도 5차 유행은 올 것, 델타에 맞게 전략 다시 짜야”
- 사설 ① : 또 불법집회 열겠다는 전광훈, ‘국민 고통’ 안 보이나
- 사설 ② : 이재용 가석방, 문 대통령이 국민에게 설명해야
[8/12(목)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로봇 취사병이 짬밥 만든다… 볶음 국 탕 메뉴에 투입
- 사설 ① : 정경심 항소심도 징역 4년, 정권이 원해도 진실은 바뀌지 않는다
- 사설 ② : 청년 고용 막는 노조엔 침묵, 쉬운 길만 좇는 대선 주자들
- 사설 ③ : 백신 없어 못 맞고, 확보 물량 따라 막 놓고, 한국만의 현상
(중앙)
- 1면 : 결국 민간병상 동원령···정부, 한달전 '2000명' 알고도 손놨다
- 사설 ① : 방역도 백신도 ‘신뢰 잃은 리더십’이 문제
- 사설 ② : 조국 부부, 입시 부정 사죄하고 용서 구해야
(동아)
- 1면 : ‘짧고 굵은’ 방역 실패… 백신 부족에 속수무책
- 사설 ① : 부채 탕감에 신용 사면, 정부가 나서 도덕적 해이 조장하나
- 사설 ② : 하루 확진 2000명 돌파… 방역정책 틀 전면 재검토할 때다
- 사설 ③ : 통신선 끊고 협박수위 높인 北… 南 저자세가 부른 학습효과
(경향)
- 1면 : “아직 정점 안 와”…거리 두기만으론 한계
- 사설 ① : 가계대출 급증 속 웃은 은행들, 고통 분담 필요하다
- 사설 ② : 코로나19 확진자 2000명대, 방역태세 새로이 정비할 때
- 사설 ③ : 소멸시효 빌미로 ‘실효적 구제’ 외면한 강제징용 판결
(한겨레)
- 1면 : ‘짧고 굵게’ 예측도 전략도 한계…“고위험군 중심 대응 전환”
- 사설 ① : ‘부모 기득권’ 이용 ‘입시 비리’에 중형 내린 정경심 항소심
- 사설 ② : ‘횡령·배임’ 이중근 부영 회장 가석방도 부당하다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로봇 취사병이 짬밥 만든다… 볶음 국 탕 메뉴에 투입
- 사설 ① : 정경심 항소심도 징역 4년, 정권이 원해도 진실은 바뀌지 않는다
- 사설 ② : 청년 고용 막는 노조엔 침묵, 쉬운 길만 좇는 대선 주자들
- 사설 ③ : 백신 없어 못 맞고, 확보 물량 따라 막 놓고, 한국만의 현상
(중앙)
- 1면 : 결국 민간병상 동원령···정부, 한달전 '2000명' 알고도 손놨다
- 사설 ① : 방역도 백신도 ‘신뢰 잃은 리더십’이 문제
- 사설 ② : 조국 부부, 입시 부정 사죄하고 용서 구해야
(동아)
- 1면 : ‘짧고 굵은’ 방역 실패… 백신 부족에 속수무책
- 사설 ① : 부채 탕감에 신용 사면, 정부가 나서 도덕적 해이 조장하나
- 사설 ② : 하루 확진 2000명 돌파… 방역정책 틀 전면 재검토할 때다
- 사설 ③ : 통신선 끊고 협박수위 높인 北… 南 저자세가 부른 학습효과
(경향)
- 1면 : “아직 정점 안 와”…거리 두기만으론 한계
- 사설 ① : 가계대출 급증 속 웃은 은행들, 고통 분담 필요하다
- 사설 ② : 코로나19 확진자 2000명대, 방역태세 새로이 정비할 때
- 사설 ③ : 소멸시효 빌미로 ‘실효적 구제’ 외면한 강제징용 판결
(한겨레)
- 1면 : ‘짧고 굵게’ 예측도 전략도 한계…“고위험군 중심 대응 전환”
- 사설 ① : ‘부모 기득권’ 이용 ‘입시 비리’에 중형 내린 정경심 항소심
- 사설 ② : ‘횡령·배임’ 이중근 부영 회장 가석방도 부당하다
※NBS 전국지표조사(8월 2주)(8/12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8.09-08.11(월-수)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43%(1%p▲), 부정평가 52%(2%p▲)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2%(1%p▲), 국민의힘 30%(-), 국민의당 5%, 태도유보 26%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3%(5%p▼), 윤석열 19%(3%p▼), 이낙연 12%(2%p▲) 등의 順
(대선후보 지지 강도)
- 계속 지지할 것이다 55%(6월 5주 대비 5%p▲), 지지 후보를 바꿀 수 있다 44%(4%p▼)
· 계속 지지 비율 : 이재명 66%(14%p▲), 윤석열 65%(6%p▲), 이낙연 57%(8%p), 홍준표 44%
· 후보별 지지 강도는 대선후보 적합도에서 지지율 5% 이상인 후보만 제시
(가상대결 ① 이재명 vs. 윤석열)
- 이재명 41%(1%p▼), 윤석열 33%(2%p▼)
(가상대결 ② 이낙연 vs. 윤석열)
- 이낙연 35%(1%p▲), 윤석열 33%(4%p▼)
(광역단체장의 대선 당내 경선 출마시 현직 사퇴 여부)
- 사퇴해야 한다 56%, 사퇴하지 않아도 된다 35%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평가 53%, 부정평가 45%
· 긍정평가, NBS 조사 이래 최저 수준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80%, 심각하지 않다 19%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감)
- 불편하다 81%, 불편하지 않다 18%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8.09-08.11(월-수)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43%(1%p▲), 부정평가 52%(2%p▲)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2%(1%p▲), 국민의힘 30%(-), 국민의당 5%, 태도유보 26%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3%(5%p▼), 윤석열 19%(3%p▼), 이낙연 12%(2%p▲) 등의 順
(대선후보 지지 강도)
- 계속 지지할 것이다 55%(6월 5주 대비 5%p▲), 지지 후보를 바꿀 수 있다 44%(4%p▼)
· 계속 지지 비율 : 이재명 66%(14%p▲), 윤석열 65%(6%p▲), 이낙연 57%(8%p), 홍준표 44%
· 후보별 지지 강도는 대선후보 적합도에서 지지율 5% 이상인 후보만 제시
(가상대결 ① 이재명 vs. 윤석열)
- 이재명 41%(1%p▼), 윤석열 33%(2%p▼)
(가상대결 ② 이낙연 vs. 윤석열)
- 이낙연 35%(1%p▲), 윤석열 33%(4%p▼)
(광역단체장의 대선 당내 경선 출마시 현직 사퇴 여부)
- 사퇴해야 한다 56%, 사퇴하지 않아도 된다 35%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평가 53%, 부정평가 45%
· 긍정평가, NBS 조사 이래 최저 수준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80%, 심각하지 않다 19%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감)
- 불편하다 81%, 불편하지 않다 18%
[8/16(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靑 방치하에… 김원웅 “이승만·박정희는 친일파”
- 사설 ① : “대한민국은 반민족 친일” 매도한 김원웅 방조, 文도 같은 생각인가
- 사설 ② : 출산 기피는 미친 집값·취업난 탓, 돈만 푼다고 아이 낳겠나
- 사설 ③ : ‘짧고 굵게’ 실패, 백신 차질 빚자 삼성에까지 손 내민 정부
(중앙)
- 1면 : "사이공보다 치욕" 美 20년 아프간 전쟁 이렇게 끝났다
- 사설 ① : 대결 대신 협력 강조한 8·15 경축사
- 사설 ② : 백신 실패를 ‘희망 고문’으로 덮으려 하나
(동아)
- 1면 : 文정부 국정과제 ‘감염병 전문병원 7곳’…한곳도 완공 안돼
- 사설 ① : 文은 공허한 해법, 스가는 뒷걸음질… 관계개선 손 놓았나
- 사설 ② : 全도민지원금에 황교익 내정, 이재명의 ‘지사 찬스’ 남용
- 사설 ③ : 민간 병실 동원령 내리기 전에 음압병실부터 확충하라
(경향)
- 1면 : “탈레반에 정권 이양” 아프간 정부 ‘항복’
- 사설 ① : “10월까지 70% 접종 완료” 현실에 근거한 전망인가
- 사설 ② : 북에 ‘공존’, 일에 ‘대화’ 언급한 문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
- 사설 ③ : 민주노총 위원장 영장 발부, 노·정 관계 파국은 안 돼
(한겨레)
- 1면 : 아프간 정부 항복 선언 “탈레반에 정권 넘길 것”…한국 대사관 폐쇄
- 사설 ① : ‘대화의 문’ 강조한 문 대통령, ‘가해 책임’ 외면한 스가 총리
- 사설 ② : 78년 만에 고국 품에 안긴 ‘독립전쟁 영웅’ 홍범도 장군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靑 방치하에… 김원웅 “이승만·박정희는 친일파”
- 사설 ① : “대한민국은 반민족 친일” 매도한 김원웅 방조, 文도 같은 생각인가
- 사설 ② : 출산 기피는 미친 집값·취업난 탓, 돈만 푼다고 아이 낳겠나
- 사설 ③ : ‘짧고 굵게’ 실패, 백신 차질 빚자 삼성에까지 손 내민 정부
(중앙)
- 1면 : "사이공보다 치욕" 美 20년 아프간 전쟁 이렇게 끝났다
- 사설 ① : 대결 대신 협력 강조한 8·15 경축사
- 사설 ② : 백신 실패를 ‘희망 고문’으로 덮으려 하나
(동아)
- 1면 : 文정부 국정과제 ‘감염병 전문병원 7곳’…한곳도 완공 안돼
- 사설 ① : 文은 공허한 해법, 스가는 뒷걸음질… 관계개선 손 놓았나
- 사설 ② : 全도민지원금에 황교익 내정, 이재명의 ‘지사 찬스’ 남용
- 사설 ③ : 민간 병실 동원령 내리기 전에 음압병실부터 확충하라
(경향)
- 1면 : “탈레반에 정권 이양” 아프간 정부 ‘항복’
- 사설 ① : “10월까지 70% 접종 완료” 현실에 근거한 전망인가
- 사설 ② : 북에 ‘공존’, 일에 ‘대화’ 언급한 문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
- 사설 ③ : 민주노총 위원장 영장 발부, 노·정 관계 파국은 안 돼
(한겨레)
- 1면 : 아프간 정부 항복 선언 “탈레반에 정권 넘길 것”…한국 대사관 폐쇄
- 사설 ① : ‘대화의 문’ 강조한 문 대통령, ‘가해 책임’ 외면한 스가 총리
- 사설 ② : 78년 만에 고국 품에 안긴 ‘독립전쟁 영웅’ 홍범도 장군
※ 전국 정례조사(갤럽 8월 2주차)
- 조사기간 : 8/10(화) ~ 8/12(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15%, 무선 85%)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36%(5%p▼), 잘못하고 있다 53%(2%p▲)
· 긍정 평가 이유 : 코로나19 대처 35%(1%p▼), 외교/국제관계 8%(1%p▼)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22%(7%p▼), 코로나19 대처 미흡 19%(2%p▲), 경제/민생문제 해결 부족 9%(4%p▲)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3%(1%p▼), 국민의힘 28%(2%p▼), 무당층 24%(1%p▲)
- 정의당 5%, 열린민주당 5%, 국민의당 4%
(코로나19 관련)
- 코로나19 정부 대응 평가 : 잘하고 있다 47%(7월 3주 대비 동일), 잘못하고 있다 46%(2%p▲), 어느쪽도 아니다 5%, 모름/무응답 3%
· 긍정 평가 이유 : 백신 확보/수급 19%(1%p▲), 세계적 모범 16%(7%p▲), 방역/확산 억제 11%(4%p▼)
· 부정 평가 이유 : 백신 확보/공급 문제 43%(6%p▲)
- 코로나19 백신 접종 여부 : 접종받았다 52%(15%p▲), 접종받지 않았다 48%(15%p▼)
(도쿄올림픽 관련)
- 올림픽 대표팀 종합 성적 소감 : 기대이상 25%, 기대이하 31%, 기대만큼의 결과 31%, 모름/무응답 13%
- 흥미롭게 본 종목(2개 중복응답) : 배구 68%, 양궁 44%, 펜싱 9%, 야구 8%, 축구 7%, 높이뛰기 7% 등의 順
-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한 선수(2개 중복응답) : 김연경 63%, 안산 35%, 김제덕 13%, 우상혁 11% 등의 順
- 올림픽으로 인한 생활 : 더 즐거웠음 53%, 그렇지 않음 37%, 모름/무응답 10%
- 조사기간 : 8/10(화) ~ 8/12(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15%, 무선 85%)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36%(5%p▼), 잘못하고 있다 53%(2%p▲)
· 긍정 평가 이유 : 코로나19 대처 35%(1%p▼), 외교/국제관계 8%(1%p▼)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22%(7%p▼), 코로나19 대처 미흡 19%(2%p▲), 경제/민생문제 해결 부족 9%(4%p▲)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3%(1%p▼), 국민의힘 28%(2%p▼), 무당층 24%(1%p▲)
- 정의당 5%, 열린민주당 5%, 국민의당 4%
(코로나19 관련)
- 코로나19 정부 대응 평가 : 잘하고 있다 47%(7월 3주 대비 동일), 잘못하고 있다 46%(2%p▲), 어느쪽도 아니다 5%, 모름/무응답 3%
· 긍정 평가 이유 : 백신 확보/수급 19%(1%p▲), 세계적 모범 16%(7%p▲), 방역/확산 억제 11%(4%p▼)
· 부정 평가 이유 : 백신 확보/공급 문제 43%(6%p▲)
- 코로나19 백신 접종 여부 : 접종받았다 52%(15%p▲), 접종받지 않았다 48%(15%p▼)
(도쿄올림픽 관련)
- 올림픽 대표팀 종합 성적 소감 : 기대이상 25%, 기대이하 31%, 기대만큼의 결과 31%, 모름/무응답 13%
- 흥미롭게 본 종목(2개 중복응답) : 배구 68%, 양궁 44%, 펜싱 9%, 야구 8%, 축구 7%, 높이뛰기 7% 등의 順
-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한 선수(2개 중복응답) : 김연경 63%, 안산 35%, 김제덕 13%, 우상혁 11% 등의 順
- 올림픽으로 인한 생활 : 더 즐거웠음 53%, 그렇지 않음 37%, 모름/무응답 10%
※ 전국 정례조사(리얼미터 8월 2주차)
- 조사기간 : 8/9(월) ~ 8/13(금)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 ARS(무선) 80%, ARS(유선) 10%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42.0%(0.5%p▲), 부정 54.6%(0.3%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7.3%(0.5%p▼), 더불어민주당 33.5%(1.4%p▲), 무당층 11.2%(0.5%p▲)
- 열린민주당 5.9%, 국민의당 5.8%, 정의당 3.4%, 시대전환 0.6%, 기본소득당 0.6%, 기타 1.8%
- 조사기간 : 8/9(월) ~ 8/13(금)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 ARS(무선) 80%, ARS(유선) 10%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42.0%(0.5%p▲), 부정 54.6%(0.3%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7.3%(0.5%p▼), 더불어민주당 33.5%(1.4%p▲), 무당층 11.2%(0.5%p▲)
- 열린민주당 5.9%, 국민의당 5.8%, 정의당 3.4%, 시대전환 0.6%, 기본소득당 0.6%, 기타 1.8%
[8/19(목)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포천 주민은 72만원, 단양은 4만원 받았다
- 사설 ① : ‘월성1호 조작 폐쇄’ 배임 행위, 시킨 사람이 없다니
- 사설 ② : 與 내부의 난데없고 치졸한 ‘친일파’ 싸움, 나라가 부끄럽다
- 사설 ③ : 이상하다 했더니 역시 ‘통계 분식’, 그러니 정책도 엉터리
(중앙)
- 1면 : “부르카 안입은 여성 총살” 탈레반의 공포 현실됐다
- 사설 ① : 여야의 막장 드라마…정치에 희망이 없다
- 사설 ② : 빈손 귀국, 부실 계약, 허황된 백신 약속
(동아)
- 1면 : ‘탈레반 본색’… 여성 총살, 아이 채찍질
- 사설 ① : 표본 늘리자 집값 통계치 껑충, 이러니 정책 실패하는 것
- 사설 ② : 이준석-원희룡의 유치하고 졸렬한 진실공방
- 사설 ③ : 아프간 보고도 “北 남침 능력 없다”는 송영길의 안보불감증
(경향)
- 1면 : 녹취록에 헛도는 정치
- 사설 ① : 백운규 ‘배임 교사 불기소’ 권고로 검찰 제동건 수사심의위
- 사설 ② : 탈레반의 여성 인권 보호 약속, 국제사회가 주시한다
- 사설 ③ : 코로나 치료 시설 수용 한계 직면, 장기화 대비해 확충해야
(한겨레)
- 1면 : 비행기는 오지 않고 도로엔 탈레반 “180㎞ 산길 걸어서 탈출”
- 사설 ① : ‘녹취록 진실공방’ 국민의힘, 국민 보기 부끄럽지 않나
- 사설 ② : “이낙연 정치생명 끊겠다”는 황교익, 공직 맡을 자격 있나
- 사설 ③ : 한국 도왔다가 위험 처한 아프간인들에게 손 내밀어야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포천 주민은 72만원, 단양은 4만원 받았다
- 사설 ① : ‘월성1호 조작 폐쇄’ 배임 행위, 시킨 사람이 없다니
- 사설 ② : 與 내부의 난데없고 치졸한 ‘친일파’ 싸움, 나라가 부끄럽다
- 사설 ③ : 이상하다 했더니 역시 ‘통계 분식’, 그러니 정책도 엉터리
(중앙)
- 1면 : “부르카 안입은 여성 총살” 탈레반의 공포 현실됐다
- 사설 ① : 여야의 막장 드라마…정치에 희망이 없다
- 사설 ② : 빈손 귀국, 부실 계약, 허황된 백신 약속
(동아)
- 1면 : ‘탈레반 본색’… 여성 총살, 아이 채찍질
- 사설 ① : 표본 늘리자 집값 통계치 껑충, 이러니 정책 실패하는 것
- 사설 ② : 이준석-원희룡의 유치하고 졸렬한 진실공방
- 사설 ③ : 아프간 보고도 “北 남침 능력 없다”는 송영길의 안보불감증
(경향)
- 1면 : 녹취록에 헛도는 정치
- 사설 ① : 백운규 ‘배임 교사 불기소’ 권고로 검찰 제동건 수사심의위
- 사설 ② : 탈레반의 여성 인권 보호 약속, 국제사회가 주시한다
- 사설 ③ : 코로나 치료 시설 수용 한계 직면, 장기화 대비해 확충해야
(한겨레)
- 1면 : 비행기는 오지 않고 도로엔 탈레반 “180㎞ 산길 걸어서 탈출”
- 사설 ① : ‘녹취록 진실공방’ 국민의힘, 국민 보기 부끄럽지 않나
- 사설 ② : “이낙연 정치생명 끊겠다”는 황교익, 공직 맡을 자격 있나
- 사설 ③ : 한국 도왔다가 위험 처한 아프간인들에게 손 내밀어야
※NBS 전국지표조사(8월 3주)(8/19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8.16-08.18(월-수)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42%(1%p▼), 부정평가 50%(2%p▼)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2%(-), 국민의힘 30%(-), 정의당 4%, 태도유보 28%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6%(3%p▲), 윤석열 19%(-), 이낙연 10%(2%p▼) 등의 順
(대선 당선 전망)
- 이재명 33%, 윤석열 26%, 이낙연 7% 등의 順
(진보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3%, 이낙연 17%, 정세균 · 박용진 3% 등의 順
(보수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25%, 홍준표 12%, 유승민 11% 등의 順
(대선 가상대결 ① : 이재명 vs. 윤석열)
- 이재명 43%(2%p▲), 윤석열 35%(2%p▲)
(대선 가상대결 ① : 이낙연 vs. 윤석열)
- 이낙연 36%(1%p▲), 윤석열 37%(4%p▲)
(성장우선 vs. 분배우선)
- 경제성장 64%, 소득분배 29%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방향성)
- 거리두기 단계를 유지 또는 강화 61%, 중증환자 · 사망자 관리 방식 개편 33%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8.16-08.18(월-수)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42%(1%p▼), 부정평가 50%(2%p▼)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2%(-), 국민의힘 30%(-), 정의당 4%, 태도유보 28%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6%(3%p▲), 윤석열 19%(-), 이낙연 10%(2%p▼) 등의 順
(대선 당선 전망)
- 이재명 33%, 윤석열 26%, 이낙연 7% 등의 順
(진보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3%, 이낙연 17%, 정세균 · 박용진 3% 등의 順
(보수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25%, 홍준표 12%, 유승민 11% 등의 順
(대선 가상대결 ① : 이재명 vs. 윤석열)
- 이재명 43%(2%p▲), 윤석열 35%(2%p▲)
(대선 가상대결 ① : 이낙연 vs. 윤석열)
- 이낙연 36%(1%p▲), 윤석열 37%(4%p▲)
(성장우선 vs. 분배우선)
- 경제성장 64%, 소득분배 29%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방향성)
- 거리두기 단계를 유지 또는 강화 61%, 중증환자 · 사망자 관리 방식 개편 33%
※코리아리서치 전국여론조사(8/18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8.16-08.17(월-화)
(대선주자 선호도)
- 이재명 29.8%, 윤석열 19.5%, 이낙연 10.6%, 홍준표 5.3%, 최재형 3.9% 등의 順
(범진보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3%, 이낙연 15%, 박용진 3.5%, 정세균 3.3% 등의 順
(범보수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22.8%, 홍준표 14.5%, 유승민 10.2%, 안철수 5.0% 등의 順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5.7%, 국민의힘 29.65, 국민의당 4.1%, 열린민주당 3.9%, 정의당 3.5% 등의 順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43.9%, 부정평가 51.0%
(가상대결 ① : 이재명 VS. 윤석열)
- 이재명 44.7%, 윤석열 35.3%
(가상대결 ② : 이재명 VS. 홍준표)
- 이재명 50.3%, 홍준표 26.1%
(가상대결 ③ : 이재명 VS. 최재형)
- 이재명 50.3%, 최재형 25.3%
(가상대결 ④ : 이낙연 VS. 윤석열)
- 이낙연 40.7%, 윤석열 38.3%
(가상대결 ⑤ : 이낙연 VS. 홍준표)
- 이낙연 44.1%, 윤석열 28.2%
(가상대결 ⑥ : 이낙연 VS. 최재형)
- 이낙연 45.0%, 최재형 26.6%
(대선후보 지형)
- 여권후보 당선 41.9%, 야권후보 당선 45.8%
(코로나19 위기 대응 잘 해낼 후보)
- 이재명 30.8%, 이낙연 8.9%, 안철수 8.5%, 윤석열 8.2% 등의 順
(부동산 문제 해결할 후보)
- 이재명 25.8%, 윤석열 10.4%, 홍준표 7.3%, 이낙연 6.5% 등의 順
(부정비리척결 잘 해낼 후보)
- 이재명 25.8%, 윤석열 25.3%, 이낙연 7.3%, 홍준표 5.4% 등의 順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8.16-08.17(월-화)
(대선주자 선호도)
- 이재명 29.8%, 윤석열 19.5%, 이낙연 10.6%, 홍준표 5.3%, 최재형 3.9% 등의 順
(범진보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3%, 이낙연 15%, 박용진 3.5%, 정세균 3.3% 등의 順
(범보수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22.8%, 홍준표 14.5%, 유승민 10.2%, 안철수 5.0% 등의 順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5.7%, 국민의힘 29.65, 국민의당 4.1%, 열린민주당 3.9%, 정의당 3.5% 등의 順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43.9%, 부정평가 51.0%
(가상대결 ① : 이재명 VS. 윤석열)
- 이재명 44.7%, 윤석열 35.3%
(가상대결 ② : 이재명 VS. 홍준표)
- 이재명 50.3%, 홍준표 26.1%
(가상대결 ③ : 이재명 VS. 최재형)
- 이재명 50.3%, 최재형 25.3%
(가상대결 ④ : 이낙연 VS. 윤석열)
- 이낙연 40.7%, 윤석열 38.3%
(가상대결 ⑤ : 이낙연 VS. 홍준표)
- 이낙연 44.1%, 윤석열 28.2%
(가상대결 ⑥ : 이낙연 VS. 최재형)
- 이낙연 45.0%, 최재형 26.6%
(대선후보 지형)
- 여권후보 당선 41.9%, 야권후보 당선 45.8%
(코로나19 위기 대응 잘 해낼 후보)
- 이재명 30.8%, 이낙연 8.9%, 안철수 8.5%, 윤석열 8.2% 등의 順
(부동산 문제 해결할 후보)
- 이재명 25.8%, 윤석열 10.4%, 홍준표 7.3%, 이낙연 6.5% 등의 順
(부정비리척결 잘 해낼 후보)
- 이재명 25.8%, 윤석열 25.3%, 이낙연 7.3%, 홍준표 5.4% 등의 順
[8/20(금)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영구중단 언제 결정?’ 文댓글에...월성1호기 연장 계획 뒤집혔다
- 사설 ① : 시위대·취객과 싸우던 軍, 이번 主敵은 성추행
- 사설 ② : 法 강행 위해 法 농락하며 이상직 윤미향 김의겸까지 이용한 與
- 사설 ③ : 與 언론자유 제한法 끝내 강행하는데 보이지도 않는 野 대선주자들
(중앙)
- 1면 : 언론재갈법 공조, 당정청 ‘침묵의 카르텔’
- 사설 ① : 전 세계가 우려하는 언론재갈법, 대통령 입장은 뭔가
- 사설 ② : 공권력 무시 민주노총에 끌려다니는 한심한 경찰
(동아)
- 1면 : 與, 언론중재법 폭주… “언론자유에 재갈”
- 사설 ① : 보건노조 파업예고… 정부 충원 서둘고 勞도 대화로 풀어야
- 사설 ② : ‘언론징벌법’ 꼼수로 밀어붙인 與의 입법폭주
- 사설 ③ : 징용 배상 ‘외교의 시간’ 빠듯한데 韓日 팔짱 끼고 있을 건가
(경향)
- 1면 : 여당 ‘논란의 언론중재법’ 방아쇠 당겼다
- 사설 ① : 뒤늦은 정진웅 인사조치, 이성윤·이규원도 적용하라
- 사설 ② : 여당이 밀어붙이는 언론중재법, 결코 독단·독주할 법 아니다
- 사설 ③ : ‘상위 2% 종부세’ 말하다 ‘11억원 기준’으로 표변한 민주당
(한겨레)
- 1면 : 새 임대차법 있지만…“4년 뒤 전셋값 감당 못해 또 짐쌀 판”
- 사설 ① : 보건의료노조 총파업 예고, 정부 엄중히 받아들여야
- 사설 ② : 여야 합심해 ‘종부세 후퇴’, 이러고도 집값 안정 바라나
- 사설 ③ : 언론중재법 개정안, 여당 ‘단독 처리’ 말아야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영구중단 언제 결정?’ 文댓글에...월성1호기 연장 계획 뒤집혔다
- 사설 ① : 시위대·취객과 싸우던 軍, 이번 主敵은 성추행
- 사설 ② : 法 강행 위해 法 농락하며 이상직 윤미향 김의겸까지 이용한 與
- 사설 ③ : 與 언론자유 제한法 끝내 강행하는데 보이지도 않는 野 대선주자들
(중앙)
- 1면 : 언론재갈법 공조, 당정청 ‘침묵의 카르텔’
- 사설 ① : 전 세계가 우려하는 언론재갈법, 대통령 입장은 뭔가
- 사설 ② : 공권력 무시 민주노총에 끌려다니는 한심한 경찰
(동아)
- 1면 : 與, 언론중재법 폭주… “언론자유에 재갈”
- 사설 ① : 보건노조 파업예고… 정부 충원 서둘고 勞도 대화로 풀어야
- 사설 ② : ‘언론징벌법’ 꼼수로 밀어붙인 與의 입법폭주
- 사설 ③ : 징용 배상 ‘외교의 시간’ 빠듯한데 韓日 팔짱 끼고 있을 건가
(경향)
- 1면 : 여당 ‘논란의 언론중재법’ 방아쇠 당겼다
- 사설 ① : 뒤늦은 정진웅 인사조치, 이성윤·이규원도 적용하라
- 사설 ② : 여당이 밀어붙이는 언론중재법, 결코 독단·독주할 법 아니다
- 사설 ③ : ‘상위 2% 종부세’ 말하다 ‘11억원 기준’으로 표변한 민주당
(한겨레)
- 1면 : 새 임대차법 있지만…“4년 뒤 전셋값 감당 못해 또 짐쌀 판”
- 사설 ① : 보건의료노조 총파업 예고, 정부 엄중히 받아들여야
- 사설 ② : 여야 합심해 ‘종부세 후퇴’, 이러고도 집값 안정 바라나
- 사설 ③ : 언론중재법 개정안, 여당 ‘단독 처리’ 말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