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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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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금)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전세는 없어서, 공공임대는 남아서 난리
- 사설 ① : “오래 사는 것 위험” “×별” “GSGG” 패륜과 막말 어디까지
- 사설 ② : 학생수는 격감해도 교육청은 11조원 ‘묻지마 돈벼락’
- 사설 ③ : 유도 질문, 표본·결과 조작한 여론조사, 선거 판에서 퇴출해야

(중앙)
- 1면 : 서울 전세 갈데가 없다, 강북 절반이 5억 이상
- 사설 ① : 사실로 드러난 여론조사 조작, 샅샅이 파헤쳐 엄벌해야
- 사설 ② : 간호사 파업 철회 다행이지만, 의사 반발 새 불씨 남겨

(동아)
- 1면 : 양경수 위원장 구속… 민노총 “文정권의 전쟁선포, 총파업”
- 사설 ① : 文정부서 공무원 12만명 증가, 비효율·재정불안만 키웠다
- 사설 ② : 위원장 영장 집행에 “총파업으로 갚겠다”는 민노총
- 사설 ③ : 의료대란 피했지만 ‘코로나 피로’ 방치했다간 파국 올 수도

(경향)
- 1면 : 밥상 물가, 추석 앞두고 마구 뛴다
- 사설 ① : 예상 넘은 물가 오름세, 당국은 서민 부담 덜 대책 강구하라
- 사설 ② : 위원장 구속에 민주노총 총파업, 노·정 관계 파탄 안 된다
- 사설 ③ : 윤석열 검찰의 고발 사주 의혹, 명명백백히 밝혀야

(한겨레)
- 1면 : 윤석열 검찰, 야당에 여권 인사 ‘고발 사주’ 의혹
- 사설 ① : 보건의료 노정 합의, ‘공공의료 강화’로 결실 맺길
- 사설 ② : ‘안전관리 소홀’ 회사에 법정 최고형 선고한 법원
※ 전국 정례조사(갤럽 9월 1주차)
- 조사기간 : 8/31(화) ~ 9/2(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15%, 무선 85%)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38%(-), 잘못하고 있다 52%(2%p▼)
· 긍정 평가 이유 : 코로나19 대처 28%(11%p▼), 외교/국제관계 18%(7%p▲)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27%(1%p▼), 코로나19 대처 미흡 11%(3%p▼),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3%(2%p▲), 국민의힘 29%(1%p▼), 무당층 25%(1%p▼)
- 정의당 5%, 열린민주당 4%, 국민의당 3%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
- 이재명 24%(8월 1주 대비 1%p▼), 윤석열 19%(-), 이낙연 8%(3%p▼), 홍준표 6%(4%p▲) 등의 順

(다음 대통령선거 결과 기대)
- 현 정권 유지, 여당후보 당선 37%(8월 1주 대비 2%p▼)
- 정권교체, 야당후보 당선 49%(2%p▲)
- 모름/무응답 15%
[민주당 대전 충남 대선경선 투표 결과]
- 이재명 1만 4012표(54.81%)
- 김두관 214표(0.84%)
- 정세균 2003표(7.84%)
- 이낙연 7007표(27.41%)
- 박용진 624표(2.44%)
- 추미애 1704표 (6.67%)
[민주당 세종·충북 경선 투표 결과]

■ 권리당원 투표 결과
이재명 6828표 ( 54.94%)
김두관 108표 ( 0.87%)
정세균 667표 ( 5.37%)
이낙연 3636표 ( 29.26%)
박용진 286표 ( 2.30%)
추미애 903표 ( 7.27%)

■ 유선전화 신청 선거인 투표 결과
이재명 3표 ( 50.00%)
김두관 0표 ( 0%)
정세균 0표 ( 0%)
이낙연 3표 ( 50.00%)
박용진 0표 ( 0%)
추미애 0표 ( 0%)

■ 전체 선거인단 수 명
투표자 수 23803명 중 12899명
투표율 54.19%

■ 전국대의원 투표 결과
이재명 204표 ( 43.87%)
김두관 12표( 2.58%)
정세균 41표 ( 8.82%)
이낙연 195표 ( 41.94%)
박용진 1표 ( 0.22%)
추미애 12표 ( 2.58%)

■ 최종 결과
이재명 7035표 ( 54.54%)
김두관 120표 ( 0.93%)
정세균 708표 ( 5.49%)
이낙연 3834표 ( 29.72%)
박용진 287표 ( 2.22%)
추미애 915표 ( 7.09%)

■ 누적
이재명 21047 (54.72%)
김두관 344 (0.87%)
정세균 2711 (7.05%)
이낙연 10842 (28.19%)
박용진 911 (2.37%)
추미애 2619 (6.81%)
[9/6(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SKY’ 문과는 구직난, 지방대 이과는 구인난
- 사설 ① : ‘실거주 의무’ 풀자 전세 11% 늘어, 규제가 문제란 증거
- 사설 ② : 또 선관위원장 사퇴 소동, 국민 염증 키우는 野
- 사설 ③ : 유엔 반대 서한까지 숨긴 언론법 폭주, 국제적 수치다

(중앙)
- 1면 : 채용 하반기에도 암울…대기업 68% 계획 없다
- 사설 ① : “낙하산 인사 없다” 공언한 대통령, 약속 지켜야
- 사설 ② : 정홍원 사퇴 해프닝, 이러고도 정권교체된다 착각하나

(동아)
- 1면 : 이재명, 충청서 이틀연속 ‘과반 승리’
- 사설 ① : 폭증하는 공무원·군인연금 적자, 언제까지 혈세로 메우나
- 사설 ② : 車업계 임단협 무분규 타결, 노사 함께 사는 전환점 돼야
- 사설 ③ : 대기업 68% 채용 불투명… 고용부담 덜어줘야 취업문 열린다

(경향)
- 1면 : 이재명 54.7% ‘충청 압승’
- 사설 ① : 주한미군 역할 변화 등 미 대중 견제 강화, 국익 지켜내야
- 사설 ② : 역선택 논란에 선관위장 사의 소동까지 벌인 국민의힘 경선
- 사설 ③ : 시중은행 금리 급상승, 취약계층 부담 가중 안 된다

(한겨레)
- 1면 : “여권 총선 이기려…윤석열 헐뜯어” 검찰 공소장 뺨치는 ‘고발장 20장’
- 사설 ① : 여성 10명 중 2명만 ‘안전하다’고 느끼는 사회
- 사설 ② : 등교수업 확대, 철저한 준비로 안착시켜야
- 사설 ③ : 윤석열 검찰 ‘고발 사주’ 의혹, 엄정 수사 불가피하다
※ 전국 정례조사(리얼미터 9월 1주차)
- 조사기간 : 8/30(월) ~ 9/3(금)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 ARS(무선) 80%, ARS(유선) 10%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41.7%(0.4%p▲), 부정 54.5%(0.2%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5.3%(1.6%p▼), 더불어민주당 32.7%(0.8%p▲), 무당층 11.8%(0.3%p▲)
- 열린민주당 7.2%, 국민의당 6.4%, 정의당 3.7%, 기본소득당 0.6%, 시대전환 0.6%, 기타 1.8%

※ 현안조사(리얼미터)(9/6 발표)
- 조사기간 : 9/3(금)
- 조사방법 : ARS(무선 90%, 유선 10%)

(조기 위드코로나 정책 찬반)
- 찬성 58.5%, 반대 34.3%, 잘 모름 7.2%
[9/7(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곳간 비어간다… 상당히 어려워”
- 사설 ① : ‘공무원과 세금 면제자 위한 나라’ 만들어 어쩌자는 건가
- 사설 ② : 일산대교 무료화로 국민연금이 보는 손해는 결국 국민의 손해
- 사설 ③ : 세상 변화는 ‘빛의 속도’ 대학 시계는 30년 전, 청년들에게 못할 짓 한다

(중앙)
- 1면 : 박범계 “합동감찰 고려” 윤석열 “여권 정치공작”
- 사설 ① : 윤석열 ‘고발 사주’ 논란, 정쟁보다 규명이 먼저
- 사설 ② : 일산대교 무료화, 이재명 ‘지사 찬스’ 남용 아닌가

(동아)
- 1면 : ‘윤석열 고발사주 의혹’ 정치권 공방 확산… 與 “국기문란 사건” 尹 “여권 정치공작”
- 사설 ① : 집값 계속 올라야만 성공하는 ‘누구나집’의 비현실성
- 사설 ② : 대출금리는 대폭 예금금리는 찔끔, 은행만 좋은 일 안 된다
- 사설 ③ : ‘윤석열 측 사주’ 논란 고발장 공개… 실체 확인 서둘라

(경향)
- 1면 : 비혼 독신자들도 ‘친양자 입양’ 추진
- 사설 ① : 짙어지는 윤석열 검찰 고발 사주 의혹, 공수처 수사로 풀어야
- 사설 ② : 자율성 요구한 금융권협회, 금융사고 막을 자신 있나
- 사설 ③ : ‘위드 코로나’ 앞당기기 위해서도 백신 오접종 없어야

(한겨레)
- 1면 : 한국은 영국식 방역해제 없다…정부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 사설 ① : ‘그림의 떡’ 근로기준법 개정, 최우선 입법 과제로
- 사설 ② : 국민의힘, ‘고발 사주’ 의혹을 ‘정치공작’으로 몰아가나
- 사설 ③ : 눈만 남기고 온몸 가리라는 탈레반의 여성 인권 억압
[9/8(수)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국책연구기관 3곳 “文정부, 국민에 부동산 실패 책임 떠넘겨”
- 사설 ① : 20세기 교수가 21세기 학생을 가르치는 한국 대학
- 사설 ② : 중공군 6·25 영웅담 영화까지 허용, 그것 보고 즐기란 건가
- 사설 ③ : 경찰 오 시장 수사, 박원순 ‘시민단체 퍼주기’ 규명 덮으란 압박 아닌가

(중앙)
- 1면 : 경남도의원이 제주로…임기말 친여 99명 알박기
- 사설 ① : 200만여 명 신용사면, 시장 왜곡 우려된다
- 사설 ② : 자영업 시간제한 근거조차 제시 못하는 정부

(동아)
- 1면 : 택배노조, 非노조원 따돌리고 작업 방해… 노조 가입하면 멈춰
- 사설 ① : 문어발식 확장하는 카카오, 골목상권 침범 도 넘었다
- 사설 ② : 여기저기 오락가락 김웅 진술이 ‘고발 사주’ 의혹 더 키운다
- 사설 ③ : 다 퍼주고 나서 “곳간 비어간다”는 무책임한 경제부총리

(경향)
- 1면 : '은둔 청년' 우리가 바라만 보고 있는 사이, 37만명 추산
- 사설 ① : 골목상권까지 진출한 빅테크들, 부작용 대책 시급하다
- 사설 ② : 또 길거리 나서는 자영업자들, 지원의 실효성 재점검해야
- 사설 ③ : 집단 따돌림 못 막아 죽음 방조하더니 사후 대응도 못한 해군

(한겨레)
- 1면 : ’최강욱 판박이 고발장’ 쓴 미래통합당 변호사 “당에서 초안 받아”
- 사설 ① : 육아휴직 여성팀장에게 ‘보복 갑질’ 한 남양유업
- 사설 ② : 당국에 ‘내부통제’ 개입 말라는 금융협회들 뻔뻔하다
- 사설 ③ : 집단 괴롭힘에 2차 가해까지, 해군 일병의 극단적 선택
[9/9(목)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전기차 달리는데, 대학은 기름차만 가르친다
- 사설 ① : 차 떠난 뒤 손 든 국책연구기관 “정부가 부동산 실패 국민에 전가”
- 사설 ② : ‘돈 갈취’ ‘비노조원 폭행’ 조폭 그 자체인 민노총 택배노조
- 사설 ③ : 이 정권서 더 정치화된 관료들, 벌써 대선 바람 타기 시작

(중앙)
- 1면 : 혁신이냐 독점이냐…심판대 오른 ‘네·카’
- 사설 ① : 고발 사주 의혹, 중립적 조사로 실체 밝혀야
- 사설 ② : 영변 핵시설 재가동도 문제 없다는 외교부 차관

(동아)
- 1면 : 시장 장악한 플랫폼기업… 혁신 잊고 ‘수수료 영업’
- 사설 ① : 영변 核 재가동에도 “합의 위반 아니다” 北 감싸는 외교부
- 사설 ② : 非노조원·분류도우미 괴롭히는 택배노조 횡포 방치 말라
- 사설 ③ : 청와대·검찰·경찰·감사원 출신은 프리패스, 하나 마나 한 취업제한 심사

(경향)
- 1면 : 모든 재난은 연결돼 있다
- 사설 ① : 청해부대 장병 90% 감염됐는데 책임질 사람 없다는 국방부
- 사설 ② : ‘선택적 기억’으로 의혹만 키운 김웅, 강제수사로 밝혀야
- 사설 ③ : 국책연구기관도 강도 높게 비판한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

(한겨레)
- 1면 : 3개의 판박이 ‘최강욱 고발장’…당 공식조직 개입정황 나왔다
- 사설 ① : ‘잘못 없다’는 국방부의 청해부대 집단감염 ‘맹탕 감사’
- 사설 ② : 연합뉴스 ‘기사 위장 광고’ 제재, 언론계 ‘자성’ 계기 삼길
- 사설 ③ : 혼란만 키운 김웅 기자회견, ‘고발 사주 의혹’ 수사 착수해야
※NBS 전국지표조사(9월 2주)(9/9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9.06-09.08(월-수)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45%(2%p▲), 부정평가 51%(2%p▼)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4%(3%p▲), 국민의힘 30%(1%p▲), 열린민주당 4%, 태도유보 23%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5%(-), 윤석열 17%(2%p▼), 홍준표 13%(3%p▲), 이낙연 12%(2%p▲) 등의 順

(대선후보 지지 강도)
- 계속 지지할 것이다 56%, 지지 후보를 바꿀 수도 있다 43%
· 계속 지지 비율 윤석열 68%, 이재명 64%, 이낙연 51%, 홍준표 50%

(진보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2%, 이낙연 17%, 심상정 4% 등의 順

(보수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홍준표 24%(9월 1주 대비 5%p▲), 윤석열 18%(4%p▼), 유승민 9% 등의 順

(대선 가상대결 ① : 이재명 vs. 윤석열)
- 이재명 45%(3%p▲), 윤석열 34%(1%p▼)

(대선 가상대결 ② : 이재명 vs. 홍준표)
- 이재명 46%, 홍준표 32%

(대선 가상대결 ③ : 이낙연 vs. 윤석열)
- 이낙연 40%(2%p▲), 윤석열 35%(-)

(대선 가상대결 ④ : 이낙연 vs. 홍준표)
- 이낙연 38%. 홍준표 37%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평가 58%(8월 4주 대비 4%p▲), 부정평가 40%(4%p▼)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69%(8월 4주 대비 7%p▼), 심각하지 않다 30%(7%p▲)
[9/10(금)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日, 과거사 반성 ‘고노 담화’ 28년만에 무력화
- 사설 ① : 네이버·카카오다운 혁신적 상생 방안 보고 싶다
- 사설 ② : 탈원전으로 전력 결핍국 된 이탈리아 환경장관 “원자력 재개” 호소
- 사설 ③ : 공기업 신규 채용 반 토막, ‘정규직 강제 전환’의 역설이 시작됐다

(중앙)
- 1면 : 낮엔 공장 밤엔 택배…57만명이 투잡 뛴다
- 사설 ① : 네이버·카카오 다시 혁신의 정신으로 돌아가라
- 사설 ② : 경찰, 자영업자는 틀어막고 민주노총은 감싸나

(동아)
- 1면 : 기울어진 운동장 만들고 선수로 직접뛰는 플랫폼
- 사설 ① : ‘가짜 수산업자’ 로비 못 밝히고 청탁금지법만 적용한 경찰
- 사설 ② : 한국은행에서 돈 찍어 자영업자 돕자는 與 원내대표 제정신인가
- 사설 ③ : 6개월 남은 대선… 5년 안심하고 맡길 후보·정책 안 보인다

(경향)
- 1면 : “아동의 모든 죽음, 국가가 관리해야”
- 사설 ① : ‘메신저’ 공격하고 왜곡된 언론관 드러낸 윤석열 회견
- 사설 ② : “모든 아동의 죽음, 국가에서 관리하라”는 인권위 권고
- 사설 ③ : 언론중재법 8인 협의체, 한계 인정하고 각계 의견 수렴해야

(한겨레)
- 1면 : 블라인드 채용, 학벌·성별 차별 줄였다
- 사설 ① : ‘고통의 형평성’ 호소한 자영업자들 심야 차량시위
- 사설 ② : SKY 줄고 비수도권 증가, ‘블라인드 채용’ 법제화 필요하다
- 사설 ③ : 핀테크 기업, ‘금융소비자 보호’ 없이는 혁신도 없다
※ 전국 정례조사(갤럽 9월 2주차)
- 조사기간 : 9/7(화) ~ 9/9(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15%, 무선 85%)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41%(3%p▲), 잘못하고 있다 52%(-)
· 긍정 평가 이유 : 코로나19 대처 31%(3%p▲), 외교/국제관계 14%(4%p▼)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28%(1%p▲), 코로나19 대처 미흡 11%(-)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3%(-), 국민의힘 28%(1%p▼), 무당층 28%(3%p▲)
- 열린민주당 4%, 국민의당 4%, 정의당 3%

(코로나19 관련)
- 코로나19 정부 대응 평가 : 잘하고 있다 54%(8월 2주 대비 7%p▲), 잘못하고 있다 36%(10%p▼), 어느쪽도 아니다 6%, 모름/무응답 4%
· 긍정 평가 이유 : 백신 확보/수급 19%(-), 방역/확산 억제 16%(5%p▲), 세계적 모범 15%(1%p▼)
· 부정 평가 이유 : 백신 확보/공급 문제 27%(16%p▼), 거리두기 단계 문제·부적절·모호함 15%(7%p▲)
- 코로나19 백신 접종 여부 : 접종받았다 75%(23%p▲), 접종받지 않았다 25%(23%p▼)

(추석 일정 관련)
- 추석 기간 1박 이상 이동 계획 : 둘 다 계획 있다 1%, 고향방문만 18%, 여행만 2%, 둘 다 계획 없다 77%, 모름/무응답 1%
- 추석 때 따로 사는 가족·친척 만남 계획 : 있다 47%, 없다 49%, 모름/무응답 3%
- 추석 명절맞이 기분 : 즐겁다 53%, 즐겁지 않다 35%, 모름/무응답 12%
※ 전국 정례조사(리얼미터 9월 2주차)
- 조사기간 : 9/6(월) ~ 9/10(금)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 ARS(무선) 80%, ARS(유선) 10%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42.7%(1.0%p▲), 부정 54.4%(0.1%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7.1%(1.8%p▲), 더불어민주당 32.6%(0.1%p▼), 무당층 10.6%(1.2%p▼)
- 국민의당 7.4%, 열린민주당 6.9%, 정의당 3.5%, 시대전환 0.5%, 기본소득당 0.5%, 기타 1.0%

※ 현안조사(리얼미터)(9/13 발표)
- 조사기간 : 9/10(금)
- 조사방법 : ARS(무선 90%, 유선 10%)

(네이버 등 빅테크 기업 규제 공감)
- 적절한 조치 51.0%, 과도한 규제 35.3%, 잘 모름 13.7%
[민주당 대선 경선, 대구·경북 투표 결과(9/11,토)]
이재명 51.12%
김두관 1.29%
정세균 3.60%
이낙연 27.98%
박용진 1.17%
추미애 14.84%

(현재까지 누적)
이재명 53.88%
김두관 0.97%
정세균 6.24%
이낙연 28.14%
박용진 2.09%
추미애 8.69%

[민주당 대선 경선 강원 투표 결과(9/12,일)]
이재명 55.36%
김두관 0.73%
정세균 6.39%
이낙연 27%
박용진 1.90%
추미애 8.61%

[1차 국민선거인단 대선 경선 투표 결과(9/12,일)]
이재명 51.09%
김두관 0.60%
정세균 4.03%
이낙연 31.45%
박용진 1.16%
추미애 11.67%

(현재까지 누적)
이재명 51.41%
김두관 0.63%
정세균 4.27%
이낙연 31.08%
박용진 1.25%
추미애 11.35%
[9/13(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101세 철학자 “文, 취임사와 정반대.... 나라가 무너지고 있다”
- 사설 ① : ‘세계적 예술인’ 대통령 아들이 왜 국가 세금만 빼 먹나
- 사설 ② : 국정원장까지 등장, 또 재연되는 대선 막장극
- 사설 ③ : 미·일 앞선 1차 접종, 막무가내식 방역 지침은 손보면서 가야

(중앙)
- 1면 : 서울 전세가 사라진다…8월 월세계약이 39%
- 사설 ① : ‘고발 사주 의혹’ 둘러싼 난맥상 우려스럽다
- 사설 ② : 온 나라를 쑥대밭 만든 원칙 없는 재난지원금

(동아)
- 1면 : 과반 지킨 이재명, 격차 좁힌 이낙연
- 사설 ① : 공무원노조 지금이 민노총 파업 동참할 때인가
- 사설 ② : 바이든 시진핑 통화, 美中 대결도 경쟁도 결국 함께하는 것
- 사설 ③ : 네카쿠의 검색 알고리즘 철퇴 내려야 할 소비자 기만이다

(경향)
- 1면 : 이재명 ‘과반 1위’…국민경선도 잡았다
- 사설 ① : 국민의힘, ‘고발 사주 의혹’ 수사에 냉정한 대응을
- 사설 ② : 1차 슈퍼위크 마친 민주당, 남은 기간 수권역량 입증해야
- 사설 ③ : 추석연휴 ‘코로나19 풍선효과’ 막아야 한다

(한겨레)
- 1면 : 이재명 ‘과반 5연승’…첫 슈퍼위크서 51%
- 사설 ① : “조사기관이 실체 규명” 국민의힘, 압수수색 협조해야
- 사설 ② : 9·11 20주년, ‘테러와의 전쟁’ 이후 국제질서에 대비를
- 사설 ③ : 1차 접종률 70% 달성 넘어 ‘추석 방역’에 힘 모아야
[9/14(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공정위, 카카오 김범수 제재 착수
- 사설 ① : 여기선 국민 위로금, 저기선 자영업자들 극단 선택
- 사설 ② : ‘1조 시민단체 현금지급기’ 된 서울시, 무섭게 커진 운동권 생태계
- 사설 ③ : “원장님이나 제가 원했던 날짜 아니다” 김대업 사건 또 만드나

(중앙)
- 1면 : 박지원 만나기 전날 밤…조성은, 자료 106건 캡처
- 사설 ① : ‘고발 사주 의혹’에 등장한 국정원장, 해명하고 조사받아야
- 사설 ② : 북한 미사일 발사, 우리는 전혀 몰랐다니

(동아)
- 1면 : 공정위, 김범수 정조준… “금산분리 위반 조사중”
- 사설 ① : 잠재성장률 급락에 경제 비상, 대선후보들 관심이나 있나
- 사설 ② : 이번엔 장거리순항미사일… 팔짱 낀 南시간 버는 北
- 사설 ③ : “지금 수학·과학 교육으론 미래 없다”

(경향)
- 1면 : 택배기사와 대리점 갈등에 가려진 '진짜 갑' 택배회사
- 사설 ① : 북 순항미사일 발사 속 한미일 협의, 실효적 대화 카드 내야
- 사설 ② : 공익끼리 충돌 일산대교 통행료 논란, 합리적 해결책 찾아야
- 사설 ③ : 한계 몰린 자영업자 대책 촉구한 호프집·치킨집 사장 죽음

(한겨레)
- 1면 : 정세균, 후보직 ‘중도 사퇴’…1차 슈퍼위크 4위 ‘결정타’
- 사설 ① : 천주교 수원교구 ‘탄소중립 선포’가 남긴 깊은 울림
- 사설 ② : ‘고발 사주’ 의혹, 본질은 ‘검찰의 개입’ 여부다
- 사설 ③ : 전세대출 부작용 최소화하고 월세 지원 확대해야
[금주 ARS 조사 보수후보 지지율이 튀는 이유(2021년 9월)]
⑴ 통상적으로 ARS조사가 전화면접조사보다 5%p 가량 보수층 응답이 높게 나오는 경향
⑵ 여야 관련 이벤트가 있을 때 튐
- 지난 주말 국민의힘 컷오프
⑶ 경선 시기 핵심지지층(적극)과 일반지지층(소극)의 괴리감이 큼
- 경선 국면에서 각자 지지하는 후보를 중심으로 응답(반대 후보와 상대당 후보의 가상대결에서 상대당 후보를 지지)
- 본선 국면으로 접어들고 양당의 후보가 결정되면 이러한 이유로 인한 진폭은 줄어들 것으로 보임
⑷ 청년들의 미래를 꺾는 정부라는 인식 확대
- 재난지원금 선별 문제, 가상재산 규제, 핀테크 관련 주식(카카오,네이버) 폭락, 전세대출 규제 등 정부정책을 둘러싼 논란
▶️ 금주 조사에서 보수후보 지지율의 약진은 일시적인 현상일 가능성, 대세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결과라고 보기 어려움.
※ 전국 여론조사(윈지코리아컨설팅)(09/14 발표)
- 조사방법 : ARS(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9.11-12(토-일)

(대통령 국정수행평가)
- 긍정평가 41.0%(3.3%p▼), 부정평가 55.6%(2.4%p▲)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2.3%(1.7%p▼), 국민의힘 34.0%(0.2%p▲), 없음/잘모름 13.5%
- 국민의당 6.8%, 열린민주당 6.7%, 정의당 4.1%, 기타 2.6%

(민주당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0.2%, 이낙연 23.1%, 추미애 6.5%, 정세균 5.9%, 박용진 5.0%, 김두관 1.7% 등의 順

(보수야권 대선후보 적합도)
- 홍준표 32.3%(10.2%p▲), 윤석열 26.0(2.8%p▼), 유승민 11.6%, 안철수 4.5%, 원희룡 3.3%, 황교안 2.5% 등의 順

(가상대결 ① 이재명 vs. 윤석열)
- 이재명 38.3%, 윤석열 46.3%, 그 외 인물 9.2%, 없음/잘모름 6.2%

(가상대결 ② 이재명 vs. 홍준표)
- 이재명 40.0%, 홍준표 45.9%, 그 외 인물 6.6%, 없음/잘모름 7.4%

(가상대결 ③ 이낙연 vs. 윤석열)
- 이낙연 41.2%, 윤석열 44.5%, 그 외 인물 6.9%, 없음/잘모름 7.3%

(가상대결 ④ 이낙연 vs. 홍준표)
- 이낙연 39.4%, 홍준표 46.2%, 그 외 인물 5.4%, 없음/잘모름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