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모니터링] – Telegram
[정치 모니터링]
5.09K subscribers
239 photos
6 videos
126 files
230 links
Download Telegram
[9/9(목)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전기차 달리는데, 대학은 기름차만 가르친다
- 사설 ① : 차 떠난 뒤 손 든 국책연구기관 “정부가 부동산 실패 국민에 전가”
- 사설 ② : ‘돈 갈취’ ‘비노조원 폭행’ 조폭 그 자체인 민노총 택배노조
- 사설 ③ : 이 정권서 더 정치화된 관료들, 벌써 대선 바람 타기 시작

(중앙)
- 1면 : 혁신이냐 독점이냐…심판대 오른 ‘네·카’
- 사설 ① : 고발 사주 의혹, 중립적 조사로 실체 밝혀야
- 사설 ② : 영변 핵시설 재가동도 문제 없다는 외교부 차관

(동아)
- 1면 : 시장 장악한 플랫폼기업… 혁신 잊고 ‘수수료 영업’
- 사설 ① : 영변 核 재가동에도 “합의 위반 아니다” 北 감싸는 외교부
- 사설 ② : 非노조원·분류도우미 괴롭히는 택배노조 횡포 방치 말라
- 사설 ③ : 청와대·검찰·경찰·감사원 출신은 프리패스, 하나 마나 한 취업제한 심사

(경향)
- 1면 : 모든 재난은 연결돼 있다
- 사설 ① : 청해부대 장병 90% 감염됐는데 책임질 사람 없다는 국방부
- 사설 ② : ‘선택적 기억’으로 의혹만 키운 김웅, 강제수사로 밝혀야
- 사설 ③ : 국책연구기관도 강도 높게 비판한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

(한겨레)
- 1면 : 3개의 판박이 ‘최강욱 고발장’…당 공식조직 개입정황 나왔다
- 사설 ① : ‘잘못 없다’는 국방부의 청해부대 집단감염 ‘맹탕 감사’
- 사설 ② : 연합뉴스 ‘기사 위장 광고’ 제재, 언론계 ‘자성’ 계기 삼길
- 사설 ③ : 혼란만 키운 김웅 기자회견, ‘고발 사주 의혹’ 수사 착수해야
※NBS 전국지표조사(9월 2주)(9/9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9.06-09.08(월-수)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45%(2%p▲), 부정평가 51%(2%p▼)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4%(3%p▲), 국민의힘 30%(1%p▲), 열린민주당 4%, 태도유보 23%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5%(-), 윤석열 17%(2%p▼), 홍준표 13%(3%p▲), 이낙연 12%(2%p▲) 등의 順

(대선후보 지지 강도)
- 계속 지지할 것이다 56%, 지지 후보를 바꿀 수도 있다 43%
· 계속 지지 비율 윤석열 68%, 이재명 64%, 이낙연 51%, 홍준표 50%

(진보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2%, 이낙연 17%, 심상정 4% 등의 順

(보수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홍준표 24%(9월 1주 대비 5%p▲), 윤석열 18%(4%p▼), 유승민 9% 등의 順

(대선 가상대결 ① : 이재명 vs. 윤석열)
- 이재명 45%(3%p▲), 윤석열 34%(1%p▼)

(대선 가상대결 ② : 이재명 vs. 홍준표)
- 이재명 46%, 홍준표 32%

(대선 가상대결 ③ : 이낙연 vs. 윤석열)
- 이낙연 40%(2%p▲), 윤석열 35%(-)

(대선 가상대결 ④ : 이낙연 vs. 홍준표)
- 이낙연 38%. 홍준표 37%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평가 58%(8월 4주 대비 4%p▲), 부정평가 40%(4%p▼)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69%(8월 4주 대비 7%p▼), 심각하지 않다 30%(7%p▲)
[9/10(금)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日, 과거사 반성 ‘고노 담화’ 28년만에 무력화
- 사설 ① : 네이버·카카오다운 혁신적 상생 방안 보고 싶다
- 사설 ② : 탈원전으로 전력 결핍국 된 이탈리아 환경장관 “원자력 재개” 호소
- 사설 ③ : 공기업 신규 채용 반 토막, ‘정규직 강제 전환’의 역설이 시작됐다

(중앙)
- 1면 : 낮엔 공장 밤엔 택배…57만명이 투잡 뛴다
- 사설 ① : 네이버·카카오 다시 혁신의 정신으로 돌아가라
- 사설 ② : 경찰, 자영업자는 틀어막고 민주노총은 감싸나

(동아)
- 1면 : 기울어진 운동장 만들고 선수로 직접뛰는 플랫폼
- 사설 ① : ‘가짜 수산업자’ 로비 못 밝히고 청탁금지법만 적용한 경찰
- 사설 ② : 한국은행에서 돈 찍어 자영업자 돕자는 與 원내대표 제정신인가
- 사설 ③ : 6개월 남은 대선… 5년 안심하고 맡길 후보·정책 안 보인다

(경향)
- 1면 : “아동의 모든 죽음, 국가가 관리해야”
- 사설 ① : ‘메신저’ 공격하고 왜곡된 언론관 드러낸 윤석열 회견
- 사설 ② : “모든 아동의 죽음, 국가에서 관리하라”는 인권위 권고
- 사설 ③ : 언론중재법 8인 협의체, 한계 인정하고 각계 의견 수렴해야

(한겨레)
- 1면 : 블라인드 채용, 학벌·성별 차별 줄였다
- 사설 ① : ‘고통의 형평성’ 호소한 자영업자들 심야 차량시위
- 사설 ② : SKY 줄고 비수도권 증가, ‘블라인드 채용’ 법제화 필요하다
- 사설 ③ : 핀테크 기업, ‘금융소비자 보호’ 없이는 혁신도 없다
※ 전국 정례조사(갤럽 9월 2주차)
- 조사기간 : 9/7(화) ~ 9/9(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15%, 무선 85%)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41%(3%p▲), 잘못하고 있다 52%(-)
· 긍정 평가 이유 : 코로나19 대처 31%(3%p▲), 외교/국제관계 14%(4%p▼)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28%(1%p▲), 코로나19 대처 미흡 11%(-)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3%(-), 국민의힘 28%(1%p▼), 무당층 28%(3%p▲)
- 열린민주당 4%, 국민의당 4%, 정의당 3%

(코로나19 관련)
- 코로나19 정부 대응 평가 : 잘하고 있다 54%(8월 2주 대비 7%p▲), 잘못하고 있다 36%(10%p▼), 어느쪽도 아니다 6%, 모름/무응답 4%
· 긍정 평가 이유 : 백신 확보/수급 19%(-), 방역/확산 억제 16%(5%p▲), 세계적 모범 15%(1%p▼)
· 부정 평가 이유 : 백신 확보/공급 문제 27%(16%p▼), 거리두기 단계 문제·부적절·모호함 15%(7%p▲)
- 코로나19 백신 접종 여부 : 접종받았다 75%(23%p▲), 접종받지 않았다 25%(23%p▼)

(추석 일정 관련)
- 추석 기간 1박 이상 이동 계획 : 둘 다 계획 있다 1%, 고향방문만 18%, 여행만 2%, 둘 다 계획 없다 77%, 모름/무응답 1%
- 추석 때 따로 사는 가족·친척 만남 계획 : 있다 47%, 없다 49%, 모름/무응답 3%
- 추석 명절맞이 기분 : 즐겁다 53%, 즐겁지 않다 35%, 모름/무응답 12%
※ 전국 정례조사(리얼미터 9월 2주차)
- 조사기간 : 9/6(월) ~ 9/10(금)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 ARS(무선) 80%, ARS(유선) 10%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42.7%(1.0%p▲), 부정 54.4%(0.1%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7.1%(1.8%p▲), 더불어민주당 32.6%(0.1%p▼), 무당층 10.6%(1.2%p▼)
- 국민의당 7.4%, 열린민주당 6.9%, 정의당 3.5%, 시대전환 0.5%, 기본소득당 0.5%, 기타 1.0%

※ 현안조사(리얼미터)(9/13 발표)
- 조사기간 : 9/10(금)
- 조사방법 : ARS(무선 90%, 유선 10%)

(네이버 등 빅테크 기업 규제 공감)
- 적절한 조치 51.0%, 과도한 규제 35.3%, 잘 모름 13.7%
[민주당 대선 경선, 대구·경북 투표 결과(9/11,토)]
이재명 51.12%
김두관 1.29%
정세균 3.60%
이낙연 27.98%
박용진 1.17%
추미애 14.84%

(현재까지 누적)
이재명 53.88%
김두관 0.97%
정세균 6.24%
이낙연 28.14%
박용진 2.09%
추미애 8.69%

[민주당 대선 경선 강원 투표 결과(9/12,일)]
이재명 55.36%
김두관 0.73%
정세균 6.39%
이낙연 27%
박용진 1.90%
추미애 8.61%

[1차 국민선거인단 대선 경선 투표 결과(9/12,일)]
이재명 51.09%
김두관 0.60%
정세균 4.03%
이낙연 31.45%
박용진 1.16%
추미애 11.67%

(현재까지 누적)
이재명 51.41%
김두관 0.63%
정세균 4.27%
이낙연 31.08%
박용진 1.25%
추미애 11.35%
[9/13(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101세 철학자 “文, 취임사와 정반대.... 나라가 무너지고 있다”
- 사설 ① : ‘세계적 예술인’ 대통령 아들이 왜 국가 세금만 빼 먹나
- 사설 ② : 국정원장까지 등장, 또 재연되는 대선 막장극
- 사설 ③ : 미·일 앞선 1차 접종, 막무가내식 방역 지침은 손보면서 가야

(중앙)
- 1면 : 서울 전세가 사라진다…8월 월세계약이 39%
- 사설 ① : ‘고발 사주 의혹’ 둘러싼 난맥상 우려스럽다
- 사설 ② : 온 나라를 쑥대밭 만든 원칙 없는 재난지원금

(동아)
- 1면 : 과반 지킨 이재명, 격차 좁힌 이낙연
- 사설 ① : 공무원노조 지금이 민노총 파업 동참할 때인가
- 사설 ② : 바이든 시진핑 통화, 美中 대결도 경쟁도 결국 함께하는 것
- 사설 ③ : 네카쿠의 검색 알고리즘 철퇴 내려야 할 소비자 기만이다

(경향)
- 1면 : 이재명 ‘과반 1위’…국민경선도 잡았다
- 사설 ① : 국민의힘, ‘고발 사주 의혹’ 수사에 냉정한 대응을
- 사설 ② : 1차 슈퍼위크 마친 민주당, 남은 기간 수권역량 입증해야
- 사설 ③ : 추석연휴 ‘코로나19 풍선효과’ 막아야 한다

(한겨레)
- 1면 : 이재명 ‘과반 5연승’…첫 슈퍼위크서 51%
- 사설 ① : “조사기관이 실체 규명” 국민의힘, 압수수색 협조해야
- 사설 ② : 9·11 20주년, ‘테러와의 전쟁’ 이후 국제질서에 대비를
- 사설 ③ : 1차 접종률 70% 달성 넘어 ‘추석 방역’에 힘 모아야
[9/14(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공정위, 카카오 김범수 제재 착수
- 사설 ① : 여기선 국민 위로금, 저기선 자영업자들 극단 선택
- 사설 ② : ‘1조 시민단체 현금지급기’ 된 서울시, 무섭게 커진 운동권 생태계
- 사설 ③ : “원장님이나 제가 원했던 날짜 아니다” 김대업 사건 또 만드나

(중앙)
- 1면 : 박지원 만나기 전날 밤…조성은, 자료 106건 캡처
- 사설 ① : ‘고발 사주 의혹’에 등장한 국정원장, 해명하고 조사받아야
- 사설 ② : 북한 미사일 발사, 우리는 전혀 몰랐다니

(동아)
- 1면 : 공정위, 김범수 정조준… “금산분리 위반 조사중”
- 사설 ① : 잠재성장률 급락에 경제 비상, 대선후보들 관심이나 있나
- 사설 ② : 이번엔 장거리순항미사일… 팔짱 낀 南시간 버는 北
- 사설 ③ : “지금 수학·과학 교육으론 미래 없다”

(경향)
- 1면 : 택배기사와 대리점 갈등에 가려진 '진짜 갑' 택배회사
- 사설 ① : 북 순항미사일 발사 속 한미일 협의, 실효적 대화 카드 내야
- 사설 ② : 공익끼리 충돌 일산대교 통행료 논란, 합리적 해결책 찾아야
- 사설 ③ : 한계 몰린 자영업자 대책 촉구한 호프집·치킨집 사장 죽음

(한겨레)
- 1면 : 정세균, 후보직 ‘중도 사퇴’…1차 슈퍼위크 4위 ‘결정타’
- 사설 ① : 천주교 수원교구 ‘탄소중립 선포’가 남긴 깊은 울림
- 사설 ② : ‘고발 사주’ 의혹, 본질은 ‘검찰의 개입’ 여부다
- 사설 ③ : 전세대출 부작용 최소화하고 월세 지원 확대해야
[금주 ARS 조사 보수후보 지지율이 튀는 이유(2021년 9월)]
⑴ 통상적으로 ARS조사가 전화면접조사보다 5%p 가량 보수층 응답이 높게 나오는 경향
⑵ 여야 관련 이벤트가 있을 때 튐
- 지난 주말 국민의힘 컷오프
⑶ 경선 시기 핵심지지층(적극)과 일반지지층(소극)의 괴리감이 큼
- 경선 국면에서 각자 지지하는 후보를 중심으로 응답(반대 후보와 상대당 후보의 가상대결에서 상대당 후보를 지지)
- 본선 국면으로 접어들고 양당의 후보가 결정되면 이러한 이유로 인한 진폭은 줄어들 것으로 보임
⑷ 청년들의 미래를 꺾는 정부라는 인식 확대
- 재난지원금 선별 문제, 가상재산 규제, 핀테크 관련 주식(카카오,네이버) 폭락, 전세대출 규제 등 정부정책을 둘러싼 논란
▶️ 금주 조사에서 보수후보 지지율의 약진은 일시적인 현상일 가능성, 대세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결과라고 보기 어려움.
※ 전국 여론조사(윈지코리아컨설팅)(09/14 발표)
- 조사방법 : ARS(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9.11-12(토-일)

(대통령 국정수행평가)
- 긍정평가 41.0%(3.3%p▼), 부정평가 55.6%(2.4%p▲)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2.3%(1.7%p▼), 국민의힘 34.0%(0.2%p▲), 없음/잘모름 13.5%
- 국민의당 6.8%, 열린민주당 6.7%, 정의당 4.1%, 기타 2.6%

(민주당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0.2%, 이낙연 23.1%, 추미애 6.5%, 정세균 5.9%, 박용진 5.0%, 김두관 1.7% 등의 順

(보수야권 대선후보 적합도)
- 홍준표 32.3%(10.2%p▲), 윤석열 26.0(2.8%p▼), 유승민 11.6%, 안철수 4.5%, 원희룡 3.3%, 황교안 2.5% 등의 順

(가상대결 ① 이재명 vs. 윤석열)
- 이재명 38.3%, 윤석열 46.3%, 그 외 인물 9.2%, 없음/잘모름 6.2%

(가상대결 ② 이재명 vs. 홍준표)
- 이재명 40.0%, 홍준표 45.9%, 그 외 인물 6.6%, 없음/잘모름 7.4%

(가상대결 ③ 이낙연 vs. 윤석열)
- 이낙연 41.2%, 윤석열 44.5%, 그 외 인물 6.9%, 없음/잘모름 7.3%

(가상대결 ④ 이낙연 vs. 홍준표)
- 이낙연 39.4%, 홍준표 46.2%, 그 외 인물 5.4%, 없음/잘모름 9.0%
※NBS 전국지표조사(9월 3주)(9/16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09.13-09.15(월-수)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45%(-), 부정평가 52%(1%p▲)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4%(-), 국민의힘 32%(2%p▲), 정의당 6%, 태도유보 21%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8%(3%p▲), 윤석열 20%(3%p▲), 홍준표 14%(1%p▲), 이낙연 11%(1%p▼) 등의 順

(대선당선 전망)
- 이재명 40%(8월1주 대비 8%p▲), 윤석열 22%(6%p▼), 홍준표 12%, 이낙연 6% 등의 順
· 8월 1주 이후,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 격차(18%p)가 가장 크게 벌어짐

(진보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4%(7월3주 대비 3%p▲), 이낙연 19%(3%p▲), 박용진 4% 등의 順

(보수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홍준표 29%(7월3주 대비 17%p▲), 윤석열 24%(2%p▼), 유승민 10% 등의 順

(대선 가상대결 ① : 이재명 vs. 윤석열)
- 이재명 45%(-), 윤석열 37%(3%p▲)

(대선 가상대결 ② : 이재명 vs. 홍준표)
- 이재명 44%(2%p▼), 홍준표 38%(6%p▲)

(대선 가상대결 ③ : 이낙연 vs. 윤석열)
- 이낙연 40%(-), 윤석열 37%(2%p▲)

(대선 가상대결 ④ : 이낙연 vs. 홍준표)
- 이낙연 38%(-). 홍준표 42%(5%p▲)
[9/17(금)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대출 혹한기가 온다… 연말까지 은행 대출 月7000억 줄여야
- 사설 ① : 20조원 맡은 靑 출신 문외한 결국 사퇴, 임기 말 ‘대못 낙하산’ 중단하라
- 사설 ② : 세계 인권단체들도 폐기 요청한 언론징벌법
- 사설 ③ : 野 후보 죽이기 경쟁, 공수처·법무부 이어 대검·중앙지검·경찰 가세

(중앙)
- 1면 : 화천대유, 대장동 땅 35% 싸게 사서 2352억 남겼다
- 사설 ① : 이재명도 동의한 ‘대장동 의혹 수사’ 신속히 착수하라
- 사설 ② : 카카오, 위기 모면용 꼼수 말고 진정한 상생의 길 걸어야

(동아)
- 1면 : 北 열차 미사일, 거미줄 철도망이 발사 플랫폼… 은밀-기동성 ‘무기’
- 사설 ① : 작년 국감보고서도 채택 않고 ‘이행조치’ 다그친 황당 국회
- 사설 ② : “1153배 수익” 대장동 특혜 의혹, 전면 수사로 실체 밝히라
- 사설 ③ : 김여정 “文 대통령 우몽하다”는데 “상당히 절제됐다”는 靑

(경향)
- 1면 : ‘중국 견제’ 미국·영국·호주 새 안보체 떴다
- 사설 ① : 국가식량계획 수립, 기후변화 시대 식량주권 확보 계기로
- 사설 ② : ‘고발 사주’ 수사, 기관 간 협력으로 신속한 진상규명을
- 사설 ③ : 위드 코로나 논의 시작, 방역 유지 속 촘촘한 준비 필요하다

(한겨레)
- 1면 : 무력 경쟁 펼쳤지만 남도 북도 ‘암중모색’
- 사설 ① : 동아시아 ‘신냉전’ 군비경쟁, 냉철하게 대응해야
- 사설 ② : ‘고발 사주’ 의혹 덮으려는 윤석열 캠프의 ‘아무말 대잔치’
※ 전국 정례조사(갤럽 9월 3주차)
- 조사기간 : 9/14(화) ~ 9/16(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15%, 무선 85%)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36%(5%p▼), 잘못하고 있다 57%(5%p▲)
· 긍정평가 상승 계층 : 충청권 18%p▼, TK 9%p▼, 30대 7%p▼, 40대 8%p▼, 생활수준上 11%p▼, 보수층 7%p▼
· 긍정 평가 이유 : 코로나19 대처 34%(3%p▲), 외교/국제관계 13%(1%p▼)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30%(2%p▲), 경제/민생문제 해결 부족 11%(-), 코로나19 대처 미흡 9%(2%p▼)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2%(1%p▼), 국민의힘 34%(6%p▲), 무당층 23%(5%p▼)
· 국민의힘 지지도 상승 계층 : 인천/경기 11%p▲, 충청권 15%p▲, 20대 7%p▲, 30대 6%p▲, 50대 8%p▲, 생활수준中·下 7%p▲, 보수층 11%p▲
- 정의당 4%, 열린민주당 3%, 국민의당 3%

(차기 정치 지도자 주요 인물별 호감 여부)
- 이재명 : 호감 34%(8월3주 대비 5%p▲), 비호감 58%(-), 모름/무응답 8%(2%p▼)
· 호감-비호감 Gap : -24
- 이낙연 : 호감 24%(-), 비호감 66%(4%p▲), 모름/무응답 10%(4%p▼)
· 호감-비호감 Gap : -42
- 윤석열 : 호감 30%(1%p▲), 비호감 60%(2%p▲), 모름/무응답 9%(4%p▼)
· 호감-비호감 Gap : -30
- 홍준표 : 호감 28%(3월2주 대비 8%p▲), 비호감 64%(8%p▼), 모름/무응답 8%(-)
· 호감-비호감 Gap : -36

(대선 양자 가상 구도)
- 이재명 43% vs. 윤석열 42%
- 이재명 44% vs. 홍준표 39%
- 이낙연 40% vs. 윤석열 42%
- 이낙연 39% vs. 홍준표 40%
※ 전국 정례조사(리얼미터 9월 3주차)
- 조사기간 : 9/13(월) ~ 9/17(금)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 ARS(무선) 80%, ARS(유선) 10%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40.2%(2.5%p▼), 부정 56.1%(1.7%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40.0%(2.9%p▲), 더불어민주당 32.5%(0.1%p▲), 무당층 9.5%(1.1%p▼)
- 국민의당 6.5%, 열린민주당 6.1%, 정의당 2.6%, 시대전환 0.7%, 기본소득당 0.5%, 기타 1.6%
[9/24(금)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전기요금 오른다… 가구당 月1050원
- 사설 ① : 민주당, 국내외서 연일 쏟아지는 언론법 규탄 여론 듣고는 있나
- 사설 ② : 8년 만의 전기료 인상, 탈원전 정책 아래선 이제 시작일 뿐
- 사설 ③ : 내년 2월 베이징 ‘남북 이벤트’ 위해 미국서 북·중 편든 비상식

(중앙)
- 1면 : "탈원전에 전력손실, 30년간 1000조" 국회 첫 계산서
- 사설 ① : 중국발 리스크 드러낸 헝다 파산위기, 만반의 대비 해야
- 사설 ② : 전기료 인상…날아들기 시작한 탈원전 고지서

(동아)
- 1면 : ‘대장동 로비’ 피고인-변호인-검사장, ‘화천대유’ 사업 관여하고 자문 응했다
- 사설 ① : 김정은 대변하던 정의용, 中 ‘늑대외교’까지 두둔하나
- 사설 ② : 비상식·비정상 투성이… 갈수록 커지는 대장동 의혹
- 사설 ③ : 빨라진 美 테이퍼링, 금리 상승·거품 붕괴 경고등 켜졌다

(경향)
- 1면 : 대기업에 밉보여 거래 끊길라···중기 '납품대금 조정신청' 0건
- 사설 ① : 대장동 의혹, 신속한 수사로 진실 밝히고 정쟁은 자제해야
- 사설 ② : 8년 만의 전기료 인상, 전기료 체계 현실화 계기돼야
- 사설 ③ : 언론단체들의 자율규제기구 제안, 정치권은 존중하라

(한겨레)
- 1면 : ‘복지 대폭확대’라는 착시…5.6% 증액 그친 사회복지
- 사설 ① : 전기요금 8년만의 인상, ‘연료비 연동제’ 안착시켜야
- 사설 ② : 대선 블랙홀 된 ‘대장동 의혹’, 신속 수사로 진상 밝혀야
- 사설 ③ : 만연한 공무원 ‘초과근무 비리’, 근절 의지는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