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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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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수)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文정부 비정규직 제로 외치더니… 159만명 늘어 사상 최다
- 사설 ① : 文과 대장동 수사 대상 與 후보의 면담, 무슨 거래 했나
- 사설 ② : 6·29 선언과 북방 외교, 노태우 전 대통령 서거

(중앙)
- 1면 : 노태우의 마지막 말 “용서해달라”
- 사설 ① : 전환기 이끈 ‘보통 사람’ 노태우의 리더십
- 사설 ② : 가계부채 관리 필요하지만, 실수요자 피해 없어야

(동아)
- 1면 : 연봉 5천 6억 집 살때, 대출 2억4000만→1억5000만원
- 사설 ① : “과오 용서 바란다”며 떠난 노태우 전 대통령
- 사설 ② : ‘먹통’ 인터넷으로 국민 일상 마비시켜 놓고 남 탓 바쁜 KT

(경향)
- 1면 : 대출 2억 넘으면 돈 빌리기 더 어려워진다
- 사설 ① : 쿠데타·정경유착 그늘과 북방외교 빛 남기고 떠난 노태우
- 사설 ② : 규제 강화된 가계부채 대책, 서민 실수요자 보호책 더 내놔야
- 사설 ③ : 미래과제 공감한 ‘문·이 회동’ 정치중립은 계속 유의해야

(한겨레)
- 1면 : 고용회복세 “뚜렷”하다더니, 비정규직 ‘역대 최대’ 800만명
- 사설 ① : 사죄 없이 오욕 남기고 떠난 노태우 전 대통령
- 사설 ② : 온실가스 또 사상 최고, 지구 구할 ‘마지막 기회’ 살려야
[10/28(목)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중금속 오염장 된 새만금 태양광... 산업폐기물로 도로 만들었다
- 사설 ① : ‘고발 사주’ 영장 또 기각, 野 쪽은 도 넘은 수사, 與 쪽은 수사 시늉
- 사설 ② : 성남시 백현동 ‘民官 공동’ 대신 ‘민영 독식’ 선택, 그 뒤엔 李 측근
- 사설 ③ : 靑도 “굉장히 비상식적”이란 대장동, 文 결정으로도 특검 가능

(중앙)
- 1면 : 노태우 사죄 유언, 화해·통합의 빈소 열었다
- 사설 ① : 영장 헛발질 공수처, 정치 중립 의심받는다
- 사설 ② : 미국도 반대하는 종전선언

(동아)
- 1면 : 공방만 난무하는 여야… 공약은 안보이는 대선
- 사설 ① : 공수처는 수사 기본 지키고, 손준성은 조사 제대로 받으라
- 사설 ② : 박영수 곽상도, 자녀 화천대유 입사가 로비 고리였나
- 사설 ③ : ‘비정규직 0’ 내건 文정부 4년 반, 결과는 비정규직 사상 최다

(경향)
- 1면 : 서울 강남과 강북 ‘폭염도 불평등’
- 사설 ① : ‘고발 사주’ 손준성 영장 기각, 수사역량 의심받는 공수처
- 사설 ② : ‘사죄에는 시한 없음’ 확인한 노태우 국가장·파주 안장 결정
- 사설 ③ : 비정규직 800만명에 더 벌어진 임금 격차, 정부는 뭐했나

(한겨레)
- 1면 : 노태우 ‘국가장’…시대의 상처를 덧내다
- 사설 ① : 코로나 속 비정규직 급증, 고용의 질적 회복 멀었다
- 사설 ② : ‘노태우 국가장’ 결정, 옳지 않다
- 사설 ③ : ‘영장 기각’ 손준성 검사, 공수처 조사에 성실히 임해야
※NBS 전국지표조사(10월 4주)(10/28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10.25-10.27(월-수)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44%(1%p▲), 부정평가 51%(2%p▼)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5%(1%p▲), 국민의힘 31%(4%p▼), 정의당 5%, 태도유보 25%

(국민의힘 대선후보 적합도)
- 홍준표 25%, 윤석열 20%, 유승민 13%, 원희룡 4% 順

(대선 가상대결 ① : 국민의힘 후보로 원희룡 선출 시)
- 이재명 35%, 원희룡 21%, 심상정 6%, 안철수 8%, 태도유보 24%

(대선 가상대결 ② : 국민의힘 후보로 유승민 선출 시)
- 이재명 35%, 유승민 15%, 심상정 8%, 안철수 13%, 태도유보 26%

(대선 가상대결 ③ : 국민의힘 후보로 윤석열 선출 시)
- 이재명 35%, 윤석열 28%, 심상정 6%, 안철수 8%, 태도유보 20%

(대선 가상대결 ④ : 국민의힘 후보로 홍준표 선출 시)
- 이재명 34%, 홍준표 29%, 심상정 7%, 안철수 9%, 태도유보 20%

(제20대 대통령선거에 대한 인식)
- 국정 안정론 41%, 정권 심판론 49%
· 지난 8월 4주 조사 이후 국정 안정론은 40%대 유지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적 평가 64%, 부정적 평가 34%
· 긍정적 평가 지난 8월 2주 조사 이후 증가 추세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50%(10월2주 대비 11%p▼), 심각하지 않다 49%(11%p▲)
[11/1(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우리 마을 이장님은 베트남댁, 방범대원은 옌볜댁
- 사설 ① : “교황, 訪北 수락했다”는데 교황청은 다른 발표, 3년 전과 판박이
- 사설 ② : 대장동, 누가 투자하고 수익 챙겼는지 ‘돈 흐름’부터 밝혀라
- 사설 ③ : 급증하는 돌파감염, 부스터샷 앞당기기 검토해야

(중앙)
- 1면 : 산업부 에이스 줄사표…경제부처는 '중·국·산·고·기' 자조
- 사설 ① : 빠른 일상 회복, 우리 하기에 달렸다
- 사설 ② : 대선 앞두고 재난지원금 100만원 논의 적절치 않아

(동아)
- 1면 : 651일만에 위드 코로나, 마스크가 ‘최후 방어막’
- 사설 ① : 이젠 ‘공천 협박’ 공방까지 번진 野 진흙탕 경선
- 사설 ② : 이재명 또 전 국민 지원금… 예산심사까지 선거판 만드나
- 사설 ③ : 651일 만에 새 일상, 마스크 쓰고 기본수칙 지켜야 가능하다

(경향)
- 1면 : 사업자 선정 1년 전부터 “유동규 머릿속에 계획 다 있다”···대장동 세력 사업자 내정 정황
- 사설 ① : 막 오른 COP26, 지구를 구할 마지막 기회 놓쳐선 안 된다
- 사설 ② : 줄세우기에 흑색선전까지, 혼탁의 끝판 국민의힘 경선
- 사설 ③ : 위드 코로나 시작, 방역수칙 준수로 ‘불안한 공존’ 넘어서야

(한겨레)
- 1면 : ‘정인이’ 19명 더 있었다
- 사설 ① : 확산세 안고 ‘위드 코로나’ 첫발, 지속성이 관건이다
- 사설 ② : 국민의힘 ‘공천 협박’ 난타전, 정치혐오만 키운다
- 사설 ③ : 악조건 속 막 오른 ‘COP26’, 인류 구할 책임 다해야
※ 전국 정례조사(갤럽 10월 4주차)
- 조사기간 : 10/26(화) ~ 10/28(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15%, 무선 85%)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37%(1%p▼), 잘못하고 있다 55%(1%p▲)
· 긍정 평가 이유 : 코로나19 대처 22%(4%p▲), 외교/국제관계 18%(4%p▲)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36%(3%p▲), 경제/민생문제 해결 부족 13%(3%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7%(3%p▲), 더불어민주당 33%(2%p▲), 무당층 20%(5%p▼)
- 정의당 5%, 열린민주당 2%, 국민의당 1%

(대장동 관련 ① : 이재명의 특혜 의도성 인식)
- 특혜 위해 의도적 개입 55%, 특혜 의도는 없었을 것 30%, 모름/무응답 15%

(대장동 관련 ② : 대장동 사건 특검 도입 의견)
- 특검 해야 한다 65%, 그럴 필요 없다 25%, 모름/무응답 10%

(역대 대통령 개별 공과 평가)
- 박정희 : 잘한 일이 많다 61%, 잘못한 일이 많다 26%
- 전두환 : 잘한 일이 많다 16%, 잘못한 일이 많다 73%
- 노태우 : 잘한 일이 많다 21%, 잘못한 일이 많다 52%
- 김영삼 : 잘한 일이 많다 41%, 잘못한 일이 많다 34%
- 김대중 : 잘한 일이 많다 62%, 잘못한 일이 많다 19%
- 노무현 : 잘한 일이 많다 61%, 잘못한 일이 많다 22%

(향후 1년 전망)
- 우리나라 경제 : 좋아질 것 35%, 나빠질 것 31%, 비슷할 것 29%, 모름/무응답 6%
- 살림살이 : 좋아질 것 22%, 나빠질 것 22%, 비슷할 것 53%, 모름/무응답 2%
- 국제적인 분쟁 : 증가할 것 46%, 감소할 것 11%, 비슷할 것 32%, 모름/무응답 12%
※ 전국 정례조사(리얼미터 10월 4주차)
- 조사기간 : 10/25(월) ~ 10/29(금)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 ARS(무선) 80%, ARS(유선) 10%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38.7%(1.3%p▼), 부정 57.6%(0.9%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42.6%(2.6%p▲), 더불어민주당 29.9%(0.8%p▼), 무당층 9.2%(0.3%p▼)
- 국민의당 7.0%, 열린민주당 5.6%, 정의당 3.6%, 기본소득당 0.6%, 시대전환 0.4%, 기타 1.1%

※ 현안조사(리얼미터)(11/1 발표)
- 조사기간 : 10/29(금)
- 조사방법 : ARS(무선 90%, 유선 10%)

(식당 등 영업시간 완화 결정시기 평가)
- 시의적절한 조치 47.5%, 이른 조치 26.1%, 늦은 조치 21.8%, 잘모름 4.6%
[11/2(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유동규, 김만배에 “임대 하나만 주고 화천대유가 다 가져가라”
- 사설 ① : 노태우 조문 5·18 前 회장 “참회, 용서로 역사 한 페이지 넘기자”
- 사설 ②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의 세 번째 대선 출마
- 사설 ③ : 대졸까지 비정규직 전락시킨 ‘비정규직 제로’ 정부

(중앙)
- 1면 : 이재명에 선그은 검찰 “정책판단, 배임 적용 어렵다”
- 사설 ① : 어쩌다 핵심 관료들이 줄사표 던지는 나라가 됐나
- 사설 ② : 너무 늦은 대장동 수사…검찰, 신속히 움직여야

(동아)
- 1면 : 2030 “영영 집 못살까 겁나”… 7억대 집 매입에 대출 3억3600만원
- 사설 ① : 성남 대장동·백현동, 개발방식 달라도 특혜 의혹은 판박이
- 사설 ② : 위험 수위 넘은 ‘패닉바잉’… 집값 하락 경고 간과할 때 아니다
- 사설 ③ : 안철수의 세 번째 대선 출마 선언

(경향)
- 1면 : ‘위드 코로나’ 첫날…“이런 날이 오긴 오네요”
- 사설 ① : 불출마 선언 뒤집은 안철수의 세번째 대선 도전
- 사설 ② : 대선 앞 돌출한 재난지원금, 예산국회서 신중히 따져보길
- 사설 ③ : 세월호 사찰 기무부대장 유죄 확정, 군은 대국민 사과하라

(한겨레)
- 1면 : 강제배차에 지각하면 벌금…배달 라이더, ‘자영업자’ 맞나요?
- 사설 ① : 성남도개공도 인정한 ‘대장동 배임’, 성남시는 무관한가
- 사설 ② : ‘대선 불출마’ 약속 번복한 안철수, 국민이 납득하겠나
[11/3(수)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글씨쓰기 대회 열어보니...다문화 아이들이 한글 명필
- 사설 ① : 8년 뒤 나랏빚 2000조원이라니 ‘재정 범죄’나 마찬가지다
- 사설 ② : ‘온실가스 40% 감축’, 文 체면 값으로 기업·국민에 엄청난 부담
- 사설 ③ : 檢 대장동 배임 ‘수천억→651억’, ‘李 빼고 수사’ 누가 믿을까

(중앙)
- 1면 : 물가 3% 대출금리 5%, 서민 허리 휜다
- 사설 ① : 과학자·기업인 우려에 귀 막은 정부의 탄소중립 질주
- 사설 ② : 안철수·심상정 완주 약속에 주목한다

(동아)
- 1면 : 대장동사업자 심사때 평가기준 위반… 화천대유 만점, 경쟁업체 2곳 0점
- 사설 ① : 미래전략도 안 보이고 현실성도 없는 온실가스 감축안
- 사설 ② : 고령층 치명률 증가, 부스터샷 앞당겨야
- 사설 ③ : 성남시 산하 도개公 스스로 “1793억 배임” 인정했는데…

(경향)
- 1면 : “올라만 가는 생활물가…아득합니다”
- 사설 ① : 50일 만의 손준성·김웅 조사, ‘고발 사주’ 실체 다가서야
- 사설 ② : 천정부지 물가, 저소득층·한계기업 보호 대책 필요하다
- 사설 ③ : 계속되는 돌파감염, 당국은 부스터샷 확대·접종 시기 당겨야

(한겨레)
- 1면 : ‘무학’ 노인들, 코로나 사망에 더 취약했다
- 사설 ① : ‘민관 협치 예산’ 반토막 낸 오세훈 시장의 퇴행
- 사설 ② : ‘산재 사망’엔 침묵하면서 ‘로봇 학대’가 논란 되는 대선
- 사설 ③ : ‘지금도 늦은’ 탄소중립, ‘더 늦추자’는 무책임한 주장들
[11/4(목)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이재명 “전국민 지원금”… 김부겸 “여력 없다”
- 사설 ① : 왜, 무얼 위해 한국이 중국보다 탄소 감축 부담 더 져야 하나
- 사설 ② : “그분의 방침과 지침에 따랐을 뿐”이라는 김만배의 항변
- 사설 ③ : 또 재난지원금에 총리도 난색, 李 ‘1일 1소란’ 대장동 덮기인가

(중앙)
- 1면 : 2667명의 경고…‘핼러윈’ 반영도 전에 하루새 확진 1000명 급증
- 사설 ① : 행정부가 공약 발굴…관권 선거 조짐 심각하다
- 사설 ② : 무섭게 뛰는 물가·금리에도 손 놓은 정부

(동아)
- 1면 : 구멍난 글로벌 공급망… 한국 소방차까지 불똥
- 사설 ① : “기억 못 해” “반송한 파일일 수도”… 고발사주 ‘모르쇠’ 입 맞췄나
- 사설 ② : ‘소환 0’ 대장동 법조게이트, 檢 뭉갤 생각 말라
- 사설 ③ : “주머니 막 뒤지면 돈 나오나”

(경향)
- 1면 : 쏟아진 기후대응 약속…강제 없인 공염불
- 사설 ① : 전면등교 앞두고 증가하는 10대 감염률, 대책 서둘러야
- 사설 ② : 가상자산 과세 미루자는 여당, 정책 일관성은 생각 안 하나
- 사설 ③ : 방기된 차별금지법, 국회도 대선 후보도 책임있게 논의하라

(한겨레)
- 1면 : “상사 커피갑질에 동료 잃어…후진적 공직사회 절망했다”
- 사설 ① : 여전히 국민 우롱하는 김웅의 ‘발뺌’, 철저히 수사해야
- 사설 ② : 대장동 의혹, 수사와 별개로 ‘개발이익 환수’ 입법해야
- 사설 ③ : 대선 앞두고 ‘가상자산 과세’ 미루자는 무책임한 여당
※NBS 전국지표조사(11월 1주)(11/4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11.1-11.3(월-수)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39%(5%p▼), 부정평가 55%(4%p▲)

(정당지지도)
- 국민의힘 38%(7%p▲), 더불어민주당 27%(8%p▼),정의당 5%, 태도유보 23%

(국민의힘 대선후보 적합도)
-­ 홍준표·윤석열 27%, 유승민 10%, 원희룡 3% 順

(대선 가상대결)
- 이재명 31%, 원희룡 22%, 심상정 6%, 안철수 11%, 태도유보 28%
- 이재명 28%, 유승민 19%, 심상정 7%, 안철수 12%, 태도유보 32%
- 이재명 30%, 윤석열 35%, 심상정 6%, 안철수 7%, 태도유보 20%
- 이재명 27%, 홍준표 35%, 심상정 6%, 안철수 8%, 태도유보 23%

(제20대 대통령선거에 대한 인식)
- ­ 국정 안정론 34%(7%p▼), 정권 심판론 54%(5%p▲)

(차기 대선후보별 호감도)
- 원희룡 : 호감 36%, 비호감 57%
- 유승민 : 호감 39%, 비호감 56%
- 윤석열 : 호감 41%, 비호감 56%
- 이재명 : 호감 37%, 비호감 60%
- 홍준표 : 호감 47%, 비호감 51%
· 국민의힘 후보들의 호감도는 10월 3주 대비 상승한 반면, 이재명 후보의 호감도는 5%p 하락 (42% → 37%)
[11/5(금)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입막음했나… 유동규, 폰 던지기 전 정민용·정진상 연이어 통화
- 사설 ① : 김만배 남욱까지 구속, 검찰은 與 후보 수사할 수 있나
- 사설 ② : 유동규 압수 수색 직전 이재명 복심과 통화, 무슨 말 주고받았겠나
- 사설 ③ : 원전 관련해 文도 상식 있는 줄 알았던 헝가리 대통령

(중앙)
- 1면 : 이재명 vs ○○○…'기호 2번' 달고 싸울 남자는 누구
- 사설 ① : 미국 테이퍼링 공식화, 금리인상 충격파 대비해야
- 사설 ② : 성역 없이 수사해야 할 정진상·유동규 ‘통화 의혹’

(동아)
- 1면 : 청소년 방역패스, 노래방-PC방 적용 검토… 학원-독서실 제외할듯
- 사설 ① : 김만배 남욱 구속, 다음은 대장동 ‘그분’ 밝힐 차례
- 사설 ② : 손준성 김웅 소환조사… ‘저희’ 밝혀내야 전모 드러날 것
- 사설 ③ : 美 테이퍼링 개시, 돈 풀기에서 돈줄 죄기로

(경향)
- 1면 : 제2 대장동 없게…개발 민간이익 6~10%로 제한
- 사설 ① : 김만배 구속에 정진상 통화, 윗선 개입·로비 규명 나아가야
- 사설 ② : 민간수익 제한 등 민관개발 개선안, 땜질식 처방 안 된다
- 사설 ③ : 물류대란에 소방차 운용까지 위협하는 요소수 품귀 사태

(한겨레)
- 1면 : 여당, 민관개발 민간이윤 제한 ‘대장동 방지법’ 연내입법 추진
- 사설 ① : 14년 기다린 차별금지법 제정, 해 넘기지 말아야
- 사설 ② : ‘조기 금리인상’에 선 그은 미 연준, 우리는 사정 다르다
- 사설 ③ : 김만배·남욱 구속, 대장동 특혜·로비 의혹 낱낱이 밝혀야
※ 전국 정례조사(갤럽 11월 1주차)
- 조사기간 : 11/2(화) ~ 11/4(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15%, 무선 85%)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37%(-), 잘못하고 있다 56%(1%p▲)
· 긍정 평가 이유 : 외교/국제관계 25%(7%p▲), 코로나19 대처 20%(2%p▼)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37%(1%p▲), 경제/민생문제 해결 부족 14%(1%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8%(1%p▲), 더불어민주당 30%(3%p▼), 무당층 23%(3%p▲)
- 정의당 3%, 열린민주당 3%, 국민의당 2%

(차기 정치지도자 선호도)
- 이재명 26%, 윤석열 24%, 홍준표 15%, 유승민 3% 등의 順

(다음 대통령선거 결과 기대)
- 현 정권 유지/여당후보 당선 33%, 정권교체/야당후보 당선 57%, 모름/무응답 11%

(다음 대통령 선택 기준)
- 능력/경험 25%, 정책공약 25%, 소통/화합 20%, 도덕성 17%, 소속정당 6%, 기타 2%, 모름/무응답 5%
· 이재명 지지층 : 능력/경험 42%
· 윤석열 지지층 : 소통/화합 30%, 도덕성 26%
· 홍준표 지지층 : 능력/경험 34%, 정책공약 32%

(전직 대통령 사면)
- 사면해야 44%, 사면하면 안 된다 48%, 모름/무응답 8%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 결과]
(당원 선거인단)
총 569,059명 중 363,569명 투표(투표율 63.89%)

(국민여론조사)
여론조사 4개 기관 각 1500명씩, 총 6000명 조사 응답

(후보자별 득표율)
윤석열 : 47.85%
홍준표 : 41.50%
유승민 : 7.47%
원희룡 : 3.17%
[후보별 득표결과(가나다 순)]
(원희룡 후보
)
- 선거인단 득표수 1만천487표
- 여론조사 지지율 3.19% / 여론조사 환산득표수 ( 1만천598 )표
- 최종 합산 득표수 ( 2만3천85 )표
- 최종합산 득표율 3.17%

(유승민 후보)
- 선거인단 득표수 ( 1만 5천 529)표
- 여론조사 지지율 10.67% / 여론조사 환산득표수 ( 3만 8천775 )표
- 최종 합산 득표수 ( 5만4천304 )표
- 최종합산 득표율 7.47%

(윤석열 후보)
- 선거인단 득표수 ( 21만 34 )표
- 여론조사 지지율 37.94% / 여론조사 환산득표수 ( 13만7천929 )표
- 최종 합산 득표수 ( 34만 7천 963)표
- 최종합산 득표율 47.85%

(홍준표 후보)
- 선거인단 득표수 ( 12만6519 )표
- 여론조사 지지율 48.21% / 여론조사 환산득표수 ( 17만5천267)표
- 최종 합산 득표수 ( 30만1천786 )표
- 최종합산 득표율 41.50%
[11/8(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50조 들여 자영업자 피해 전액 보상”
- 사설 ① : 조세피난처 괴자금까지 유입, ‘대장동 자금원’ 왜 수사 안 하나
- 사설 ② : ‘尹 대변인’ 휴대전화 감찰해 공수처 넘겨, 野 후보 죽이기 총력전
- 사설 ③ : 올해 적자 90조인데 “초과 세수로 곳간 꽉찼다”는 눈속임 셈법

(중앙)
- 1면 : 이재명·윤석열, 첫 0선들의 대선
- 사설 ① : 각 정당, 청년 정치인 육성 시스템 만들어야
- 사설 ② : 정부의 안이한 위기관리 드러낸 요소수 사태

(동아)
- 1면 : 李 “집은 공공재” 장기임대 방점… 尹 “민간주도” 재건축 확대 초점
- 사설 ① : 수입품목 셋 중 하나 특정국 의존… 제2 요소수 대란 우려된다
- 사설 ② : 갑자기 불거진 ‘의원·단체장 18세 출마’ 논의, 아직 때 아니다
- 사설 ③ : 양대정당 후보 모두 ‘의정경험無’ ‘수사리스크’ 초유의 대선

(경향)
- 1면 : 의혹수사·MZ표·돌출언행…‘3대 변수’가 승부 가른다
- 사설 ① : 간병 살인이 드러낸 ‘영 케어러’의 고통, 국가는 어디 있었나
- 사설 ② : 잇단 원자재 수급 우려, 제2 요소수 사태 없도록 대비해야
- 사설 ③ : 막 오른 대선, 청년의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경쟁 되길

(한겨레)
- 1면 : 대진표 확정된 이재명-윤석열, 고개 젓는 ‘2030 청년’에 구애
- 사설 ① : 기대보다 걱정 앞서는 대선, 후보들 ‘착잡한 민심’ 직시해야
- 사설 ② : ‘과잉 유동성 억제’ 속 상승세 꺾이는 조짐 보이는 집값

2. 주요 대선후보 메시지(전일자)
(이재명)
- 요소수 '차이나 리스크', 특사단 파견 · 매점매석 통제 · 수입의존도 高 필수재 등급관리제 도입 검토 제안
- 尹은 손실보상금과 재난지원금 차이 몰라, 백성 굶는데 쌀 비축하는 것이 무슨 소용, 국민 입장에서 더 숙고하길
- 집은 공공재, 땅은 국민 모두의 것, 상상할 수 없는 대규모 공공주택 공급 계획 검토, 억강부약 원칙으로 청년 우선배정 검토중
- 희망 잃은 청년을 구하기 위해 포퓰리즘이 필요하다면 기꺼이 하겠다, 간병 문제에 대해 실질적 대책 마련할 것

(윤석열)
- 미래 이야기하겠다는 李, '미래'는 대장동 게이트 은폐 위한 용어 아냐, 대한민국 미래 위해 대장동 특검 수용하길
- 경선과정 경쟁후보들을 보며 정치가 이렇게 멋질 수 있다는 것을 새삼 느껴, 이제 우리는 모두 '정권교체를 위한 깐부'
→ 洪, "비리의혹 대선 참여 않겠다"고 화답..
- 李의 조국 수호 시즌2 집회 참여, 조국수호 세력 등에 공개적으로 올라탄 것

(안철수)
- 李의 전국민 재난지원금은 '표팔리즘', 국정 아닌 정권에 목숨 건 '이재명 정부' 반드시 막을 것

(심상정)
- 지금 대선은 기득권 양당이 뿜어내는 매캐한 매연으로 가득 차있어, 내년 대선에서 기후대통령 뽑아주길
※ 전국 정례조사(리얼미터 11월 1주차)
- 조사기간 : 11/1(월) ~ 11/5(금)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 ARS(무선) 80%, ARS(유선) 10%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34.2%(4.5%p▼), 부정 62.9%(5.3%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46.0%(3.4%p▲), 더불어민주당 25.9%(4.0%p▼), 무당층 8.5%(0.7%p▼)
- 국민의당 8.2%, 열린민주당 5.2%, 정의당 3.6%, 기본소득당 0.7%, 시대전환 0.7%, 기타 1.1%
[PNR 여론조사]
- 조사기간 : 11/5(금)~6(토)
- 조사방법 : 무선전화 85%, 유선전화 15%

(차기 대통령 적합도)
- 윤석열 45.8%, 이재명30.3%, 안철수 4.7%, 심상정 3.2%, 김동연 0.9% 順
[KSOI 여론조사]
- 조사기간 : 11/5(금)~6(토)
- 조사방법 : 무선 ARS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43.0%, 이재명 31.2%, 안철수 4.7%, 심상정 3.7%, 김동연 1.4% 順
[초짜컨설턴트의 분석 : 11월 1주차 정세]
(최근 대선후보 지지도 여론동향)
- PNR : 윤석열 45.8%, 이재명30.3%, 안철수 4.7%, 심상정 3.2%, 김동연 0.9% 順
- KSOI : 윤석열 43.0%, 이재명 31.2%, 안철수 4.7%, 심상정 3.7%, 김동연 1.4% 順

➭ 국민의힘 대선 경선 컨벤션 효과를 감안할 때 시간이 지날수록 尹-李 격차는 좁혀질 것으로 전망
➭ 다만, 정권교체 여론(최근 '유지 35% vs. 교체 55' 정도의 격차)을 고려할 때 尹의 우위는 어느 정도 지속될 것
➭ 尹 지지율은 인물에 대한 기대감 보다는 정부여당에 대한 반감의 결집, 이를 불식시킬 수 있을 것인지가 관건

(최근 정부·여당·이재명 지지율 하락 이유)
① 보수층 결집
(★)
- 대선 경선 여론조사 응답률을 높이기 위한 보수층 결집으로 인한 응답률 상승

② 국민의힘 대선 경선 컨벤션 효과
- 후보 선출 직후 기대감 상승, 2위 후보인 홍준표의 수락

③ 李의 실책
- '오피스 누나' 발언, '로봇 학대’ 논란 등으로 '경박하다'는 인식 강화
- '전국민 재난지원금' 주장 등 기존 입장을 고수하며 '새로울 것이 없다'는 느낌
- 또한, 이를 통해 정부와 각을 세우며 정책에 혼선을 빚은 것은 실책

④ 文정부 정책대응기조
- 해외 순방을 통해 교황 등과의 만남은 긍정적이나 국민들이 관심 없는 ‘탄소중립’만 강조하고 소상공인 대책에 대해 소극적이었다는 평가

➭ 이런 문제들이 맞물리며 여당 및 대선후보 지지율이 악화되고 있는 추세
➭ 중도층이 '反민주당 정서'에 동조하는 경향

(향후 관전 포인트)
① 尹의 입
- 출마선언 이후 30개 이상의 실언·논란을 통해 부정적인 평가를 받아옴
- 다만, 최근들어 메시지·행보를 줄이며 어느 정도 단속에 들어간 상황
- 앞으로 우위인 지지율을 살리며 정제된 행보를 보여줄 것인지가 관건
- 한편, 尹 실언을 상수로 가정하는 분위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음
- 최근 조사들에서 윤석열에 대한 ‘계속지지의향’ 응답이 80% 전후해서 나타나고 있는 것이 대표적

② 김건희의 등장 여부
- 줄리, YUJI 등 각종 논란의 중심에 선 김건희가 어느 시점에 어떻게 등장할 것인지가 중요

③ 대장동 수사
- 아직까지는 李 측의 법률적인 하자가 드러나지 않은 상황
- 다만, 해당 이슈가 지속적으로 언급될 수록 李에게 손해
- '고발사주' 건이 尹 책임이라는 여론보다 '대장동' 건이 李 책임이라는 여론이 더 강함
- 李측에서 반전을 가져갈 것인지, 언론·야당의 일방적인 공격이 이어질 것인지가 관전포인트

④ 정부의 코로나19 종식 선언
- 현재 단계적 일상회복 진행중, 확진자 급증 없이 코로나19를 잘 정리하느냐가 중요
- '수능 방역 성공 여부'도 중요하게 다뤄질 것으로 전망
[넥스트리서치 여론조사(SBS 의뢰)]
- 조사기간 : 11/6(토)~7(일)
- 조사방법 : 유·무선 전화면접조사 (무선 86%, 유선 14%)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34.7%, 이재명 30.7%, 안철수 4.9%, 심상정 3.0%, 김동연 0.9% 順

(대통령 당선 가능성)
- 이재명 44.4%, 윤석열 40.9%, 안철수 0.8%, 심상정 0.4%, 김동연 0.3% 順
[글로벌리서치 여론조사(JTBC 의뢰)]
- 조사기간 : 11/6(토)~7(일)
- 조사방법 : 전화면접 조사(무선 100%)

(대선 4자 가상대결)
- 윤석열 39.6%, 이재명 29.6%, 심상정 5.1%, 안철수 4.8%, 그 외 2.2%, 없다 11.8%, 모름/무응답 6.8%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43.5%, 더불어민주당 25.7%, 정의당 4.4%, 국민의당 3.0%, 그 외 2.8%, 없음 15.6%, 모름/무응답 1.6%

(정권교체 필요성)
- 야당후보 당선/정권교체 61.1%, 민주당 후보 당선/정권유지 33.4%, 모름/무응답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