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정례조사(리얼미터 10월 4주차)
- 조사기간 : 10/25(월) ~ 10/29(금)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 ARS(무선) 80%, ARS(유선) 10%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38.7%(1.3%p▼), 부정 57.6%(0.9%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42.6%(2.6%p▲), 더불어민주당 29.9%(0.8%p▼), 무당층 9.2%(0.3%p▼)
- 국민의당 7.0%, 열린민주당 5.6%, 정의당 3.6%, 기본소득당 0.6%, 시대전환 0.4%, 기타 1.1%
※ 현안조사(리얼미터)(11/1 발표)
- 조사기간 : 10/29(금)
- 조사방법 : ARS(무선 90%, 유선 10%)
(식당 등 영업시간 완화 결정시기 평가)
- 시의적절한 조치 47.5%, 이른 조치 26.1%, 늦은 조치 21.8%, 잘모름 4.6%
- 조사기간 : 10/25(월) ~ 10/29(금)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 ARS(무선) 80%, ARS(유선) 10%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38.7%(1.3%p▼), 부정 57.6%(0.9%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42.6%(2.6%p▲), 더불어민주당 29.9%(0.8%p▼), 무당층 9.2%(0.3%p▼)
- 국민의당 7.0%, 열린민주당 5.6%, 정의당 3.6%, 기본소득당 0.6%, 시대전환 0.4%, 기타 1.1%
※ 현안조사(리얼미터)(11/1 발표)
- 조사기간 : 10/29(금)
- 조사방법 : ARS(무선 90%, 유선 10%)
(식당 등 영업시간 완화 결정시기 평가)
- 시의적절한 조치 47.5%, 이른 조치 26.1%, 늦은 조치 21.8%, 잘모름 4.6%
[11/2(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유동규, 김만배에 “임대 하나만 주고 화천대유가 다 가져가라”
- 사설 ① : 노태우 조문 5·18 前 회장 “참회, 용서로 역사 한 페이지 넘기자”
- 사설 ②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의 세 번째 대선 출마
- 사설 ③ : 대졸까지 비정규직 전락시킨 ‘비정규직 제로’ 정부
(중앙)
- 1면 : 이재명에 선그은 검찰 “정책판단, 배임 적용 어렵다”
- 사설 ① : 어쩌다 핵심 관료들이 줄사표 던지는 나라가 됐나
- 사설 ② : 너무 늦은 대장동 수사…검찰, 신속히 움직여야
(동아)
- 1면 : 2030 “영영 집 못살까 겁나”… 7억대 집 매입에 대출 3억3600만원
- 사설 ① : 성남 대장동·백현동, 개발방식 달라도 특혜 의혹은 판박이
- 사설 ② : 위험 수위 넘은 ‘패닉바잉’… 집값 하락 경고 간과할 때 아니다
- 사설 ③ : 안철수의 세 번째 대선 출마 선언
(경향)
- 1면 : ‘위드 코로나’ 첫날…“이런 날이 오긴 오네요”
- 사설 ① : 불출마 선언 뒤집은 안철수의 세번째 대선 도전
- 사설 ② : 대선 앞 돌출한 재난지원금, 예산국회서 신중히 따져보길
- 사설 ③ : 세월호 사찰 기무부대장 유죄 확정, 군은 대국민 사과하라
(한겨레)
- 1면 : 강제배차에 지각하면 벌금…배달 라이더, ‘자영업자’ 맞나요?
- 사설 ① : 성남도개공도 인정한 ‘대장동 배임’, 성남시는 무관한가
- 사설 ② : ‘대선 불출마’ 약속 번복한 안철수, 국민이 납득하겠나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유동규, 김만배에 “임대 하나만 주고 화천대유가 다 가져가라”
- 사설 ① : 노태우 조문 5·18 前 회장 “참회, 용서로 역사 한 페이지 넘기자”
- 사설 ②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의 세 번째 대선 출마
- 사설 ③ : 대졸까지 비정규직 전락시킨 ‘비정규직 제로’ 정부
(중앙)
- 1면 : 이재명에 선그은 검찰 “정책판단, 배임 적용 어렵다”
- 사설 ① : 어쩌다 핵심 관료들이 줄사표 던지는 나라가 됐나
- 사설 ② : 너무 늦은 대장동 수사…검찰, 신속히 움직여야
(동아)
- 1면 : 2030 “영영 집 못살까 겁나”… 7억대 집 매입에 대출 3억3600만원
- 사설 ① : 성남 대장동·백현동, 개발방식 달라도 특혜 의혹은 판박이
- 사설 ② : 위험 수위 넘은 ‘패닉바잉’… 집값 하락 경고 간과할 때 아니다
- 사설 ③ : 안철수의 세 번째 대선 출마 선언
(경향)
- 1면 : ‘위드 코로나’ 첫날…“이런 날이 오긴 오네요”
- 사설 ① : 불출마 선언 뒤집은 안철수의 세번째 대선 도전
- 사설 ② : 대선 앞 돌출한 재난지원금, 예산국회서 신중히 따져보길
- 사설 ③ : 세월호 사찰 기무부대장 유죄 확정, 군은 대국민 사과하라
(한겨레)
- 1면 : 강제배차에 지각하면 벌금…배달 라이더, ‘자영업자’ 맞나요?
- 사설 ① : 성남도개공도 인정한 ‘대장동 배임’, 성남시는 무관한가
- 사설 ② : ‘대선 불출마’ 약속 번복한 안철수, 국민이 납득하겠나
[11/3(수)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글씨쓰기 대회 열어보니...다문화 아이들이 한글 명필
- 사설 ① : 8년 뒤 나랏빚 2000조원이라니 ‘재정 범죄’나 마찬가지다
- 사설 ② : ‘온실가스 40% 감축’, 文 체면 값으로 기업·국민에 엄청난 부담
- 사설 ③ : 檢 대장동 배임 ‘수천억→651억’, ‘李 빼고 수사’ 누가 믿을까
(중앙)
- 1면 : 물가 3% 대출금리 5%, 서민 허리 휜다
- 사설 ① : 과학자·기업인 우려에 귀 막은 정부의 탄소중립 질주
- 사설 ② : 안철수·심상정 완주 약속에 주목한다
(동아)
- 1면 : 대장동사업자 심사때 평가기준 위반… 화천대유 만점, 경쟁업체 2곳 0점
- 사설 ① : 미래전략도 안 보이고 현실성도 없는 온실가스 감축안
- 사설 ② : 고령층 치명률 증가, 부스터샷 앞당겨야
- 사설 ③ : 성남시 산하 도개公 스스로 “1793억 배임” 인정했는데…
(경향)
- 1면 : “올라만 가는 생활물가…아득합니다”
- 사설 ① : 50일 만의 손준성·김웅 조사, ‘고발 사주’ 실체 다가서야
- 사설 ② : 천정부지 물가, 저소득층·한계기업 보호 대책 필요하다
- 사설 ③ : 계속되는 돌파감염, 당국은 부스터샷 확대·접종 시기 당겨야
(한겨레)
- 1면 : ‘무학’ 노인들, 코로나 사망에 더 취약했다
- 사설 ① : ‘민관 협치 예산’ 반토막 낸 오세훈 시장의 퇴행
- 사설 ② : ‘산재 사망’엔 침묵하면서 ‘로봇 학대’가 논란 되는 대선
- 사설 ③ : ‘지금도 늦은’ 탄소중립, ‘더 늦추자’는 무책임한 주장들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글씨쓰기 대회 열어보니...다문화 아이들이 한글 명필
- 사설 ① : 8년 뒤 나랏빚 2000조원이라니 ‘재정 범죄’나 마찬가지다
- 사설 ② : ‘온실가스 40% 감축’, 文 체면 값으로 기업·국민에 엄청난 부담
- 사설 ③ : 檢 대장동 배임 ‘수천억→651억’, ‘李 빼고 수사’ 누가 믿을까
(중앙)
- 1면 : 물가 3% 대출금리 5%, 서민 허리 휜다
- 사설 ① : 과학자·기업인 우려에 귀 막은 정부의 탄소중립 질주
- 사설 ② : 안철수·심상정 완주 약속에 주목한다
(동아)
- 1면 : 대장동사업자 심사때 평가기준 위반… 화천대유 만점, 경쟁업체 2곳 0점
- 사설 ① : 미래전략도 안 보이고 현실성도 없는 온실가스 감축안
- 사설 ② : 고령층 치명률 증가, 부스터샷 앞당겨야
- 사설 ③ : 성남시 산하 도개公 스스로 “1793억 배임” 인정했는데…
(경향)
- 1면 : “올라만 가는 생활물가…아득합니다”
- 사설 ① : 50일 만의 손준성·김웅 조사, ‘고발 사주’ 실체 다가서야
- 사설 ② : 천정부지 물가, 저소득층·한계기업 보호 대책 필요하다
- 사설 ③ : 계속되는 돌파감염, 당국은 부스터샷 확대·접종 시기 당겨야
(한겨레)
- 1면 : ‘무학’ 노인들, 코로나 사망에 더 취약했다
- 사설 ① : ‘민관 협치 예산’ 반토막 낸 오세훈 시장의 퇴행
- 사설 ② : ‘산재 사망’엔 침묵하면서 ‘로봇 학대’가 논란 되는 대선
- 사설 ③ : ‘지금도 늦은’ 탄소중립, ‘더 늦추자’는 무책임한 주장들
[11/4(목)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이재명 “전국민 지원금”… 김부겸 “여력 없다”
- 사설 ① : 왜, 무얼 위해 한국이 중국보다 탄소 감축 부담 더 져야 하나
- 사설 ② : “그분의 방침과 지침에 따랐을 뿐”이라는 김만배의 항변
- 사설 ③ : 또 재난지원금에 총리도 난색, 李 ‘1일 1소란’ 대장동 덮기인가
(중앙)
- 1면 : 2667명의 경고…‘핼러윈’ 반영도 전에 하루새 확진 1000명 급증
- 사설 ① : 행정부가 공약 발굴…관권 선거 조짐 심각하다
- 사설 ② : 무섭게 뛰는 물가·금리에도 손 놓은 정부
(동아)
- 1면 : 구멍난 글로벌 공급망… 한국 소방차까지 불똥
- 사설 ① : “기억 못 해” “반송한 파일일 수도”… 고발사주 ‘모르쇠’ 입 맞췄나
- 사설 ② : ‘소환 0’ 대장동 법조게이트, 檢 뭉갤 생각 말라
- 사설 ③ : “주머니 막 뒤지면 돈 나오나”
(경향)
- 1면 : 쏟아진 기후대응 약속…강제 없인 공염불
- 사설 ① : 전면등교 앞두고 증가하는 10대 감염률, 대책 서둘러야
- 사설 ② : 가상자산 과세 미루자는 여당, 정책 일관성은 생각 안 하나
- 사설 ③ : 방기된 차별금지법, 국회도 대선 후보도 책임있게 논의하라
(한겨레)
- 1면 : “상사 커피갑질에 동료 잃어…후진적 공직사회 절망했다”
- 사설 ① : 여전히 국민 우롱하는 김웅의 ‘발뺌’, 철저히 수사해야
- 사설 ② : 대장동 의혹, 수사와 별개로 ‘개발이익 환수’ 입법해야
- 사설 ③ : 대선 앞두고 ‘가상자산 과세’ 미루자는 무책임한 여당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이재명 “전국민 지원금”… 김부겸 “여력 없다”
- 사설 ① : 왜, 무얼 위해 한국이 중국보다 탄소 감축 부담 더 져야 하나
- 사설 ② : “그분의 방침과 지침에 따랐을 뿐”이라는 김만배의 항변
- 사설 ③ : 또 재난지원금에 총리도 난색, 李 ‘1일 1소란’ 대장동 덮기인가
(중앙)
- 1면 : 2667명의 경고…‘핼러윈’ 반영도 전에 하루새 확진 1000명 급증
- 사설 ① : 행정부가 공약 발굴…관권 선거 조짐 심각하다
- 사설 ② : 무섭게 뛰는 물가·금리에도 손 놓은 정부
(동아)
- 1면 : 구멍난 글로벌 공급망… 한국 소방차까지 불똥
- 사설 ① : “기억 못 해” “반송한 파일일 수도”… 고발사주 ‘모르쇠’ 입 맞췄나
- 사설 ② : ‘소환 0’ 대장동 법조게이트, 檢 뭉갤 생각 말라
- 사설 ③ : “주머니 막 뒤지면 돈 나오나”
(경향)
- 1면 : 쏟아진 기후대응 약속…강제 없인 공염불
- 사설 ① : 전면등교 앞두고 증가하는 10대 감염률, 대책 서둘러야
- 사설 ② : 가상자산 과세 미루자는 여당, 정책 일관성은 생각 안 하나
- 사설 ③ : 방기된 차별금지법, 국회도 대선 후보도 책임있게 논의하라
(한겨레)
- 1면 : “상사 커피갑질에 동료 잃어…후진적 공직사회 절망했다”
- 사설 ① : 여전히 국민 우롱하는 김웅의 ‘발뺌’, 철저히 수사해야
- 사설 ② : 대장동 의혹, 수사와 별개로 ‘개발이익 환수’ 입법해야
- 사설 ③ : 대선 앞두고 ‘가상자산 과세’ 미루자는 무책임한 여당
※NBS 전국지표조사(11월 1주)(11/4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11.1-11.3(월-수)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39%(5%p▼), 부정평가 55%(4%p▲)
(정당지지도)
- 국민의힘 38%(7%p▲), 더불어민주당 27%(8%p▼),정의당 5%, 태도유보 23%
(국민의힘 대선후보 적합도)
- 홍준표·윤석열 27%, 유승민 10%, 원희룡 3% 順
(대선 가상대결)
- 이재명 31%, 원희룡 22%, 심상정 6%, 안철수 11%, 태도유보 28%
- 이재명 28%, 유승민 19%, 심상정 7%, 안철수 12%, 태도유보 32%
- 이재명 30%, 윤석열 35%, 심상정 6%, 안철수 7%, 태도유보 20%
- 이재명 27%, 홍준표 35%, 심상정 6%, 안철수 8%, 태도유보 23%
(제20대 대통령선거에 대한 인식)
- 국정 안정론 34%(7%p▼), 정권 심판론 54%(5%p▲)
(차기 대선후보별 호감도)
- 원희룡 : 호감 36%, 비호감 57%
- 유승민 : 호감 39%, 비호감 56%
- 윤석열 : 호감 41%, 비호감 56%
- 이재명 : 호감 37%, 비호감 60%
- 홍준표 : 호감 47%, 비호감 51%
· 국민의힘 후보들의 호감도는 10월 3주 대비 상승한 반면, 이재명 후보의 호감도는 5%p 하락 (42% → 37%)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11.1-11.3(월-수)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39%(5%p▼), 부정평가 55%(4%p▲)
(정당지지도)
- 국민의힘 38%(7%p▲), 더불어민주당 27%(8%p▼),정의당 5%, 태도유보 23%
(국민의힘 대선후보 적합도)
- 홍준표·윤석열 27%, 유승민 10%, 원희룡 3% 順
(대선 가상대결)
- 이재명 31%, 원희룡 22%, 심상정 6%, 안철수 11%, 태도유보 28%
- 이재명 28%, 유승민 19%, 심상정 7%, 안철수 12%, 태도유보 32%
- 이재명 30%, 윤석열 35%, 심상정 6%, 안철수 7%, 태도유보 20%
- 이재명 27%, 홍준표 35%, 심상정 6%, 안철수 8%, 태도유보 23%
(제20대 대통령선거에 대한 인식)
- 국정 안정론 34%(7%p▼), 정권 심판론 54%(5%p▲)
(차기 대선후보별 호감도)
- 원희룡 : 호감 36%, 비호감 57%
- 유승민 : 호감 39%, 비호감 56%
- 윤석열 : 호감 41%, 비호감 56%
- 이재명 : 호감 37%, 비호감 60%
- 홍준표 : 호감 47%, 비호감 51%
· 국민의힘 후보들의 호감도는 10월 3주 대비 상승한 반면, 이재명 후보의 호감도는 5%p 하락 (42% → 37%)
[11/5(금)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입막음했나… 유동규, 폰 던지기 전 정민용·정진상 연이어 통화
- 사설 ① : 김만배 남욱까지 구속, 검찰은 與 후보 수사할 수 있나
- 사설 ② : 유동규 압수 수색 직전 이재명 복심과 통화, 무슨 말 주고받았겠나
- 사설 ③ : 원전 관련해 文도 상식 있는 줄 알았던 헝가리 대통령
(중앙)
- 1면 : 이재명 vs ○○○…'기호 2번' 달고 싸울 남자는 누구
- 사설 ① : 미국 테이퍼링 공식화, 금리인상 충격파 대비해야
- 사설 ② : 성역 없이 수사해야 할 정진상·유동규 ‘통화 의혹’
(동아)
- 1면 : 청소년 방역패스, 노래방-PC방 적용 검토… 학원-독서실 제외할듯
- 사설 ① : 김만배 남욱 구속, 다음은 대장동 ‘그분’ 밝힐 차례
- 사설 ② : 손준성 김웅 소환조사… ‘저희’ 밝혀내야 전모 드러날 것
- 사설 ③ : 美 테이퍼링 개시, 돈 풀기에서 돈줄 죄기로
(경향)
- 1면 : 제2 대장동 없게…개발 민간이익 6~10%로 제한
- 사설 ① : 김만배 구속에 정진상 통화, 윗선 개입·로비 규명 나아가야
- 사설 ② : 민간수익 제한 등 민관개발 개선안, 땜질식 처방 안 된다
- 사설 ③ : 물류대란에 소방차 운용까지 위협하는 요소수 품귀 사태
(한겨레)
- 1면 : 여당, 민관개발 민간이윤 제한 ‘대장동 방지법’ 연내입법 추진
- 사설 ① : 14년 기다린 차별금지법 제정, 해 넘기지 말아야
- 사설 ② : ‘조기 금리인상’에 선 그은 미 연준, 우리는 사정 다르다
- 사설 ③ : 김만배·남욱 구속, 대장동 특혜·로비 의혹 낱낱이 밝혀야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입막음했나… 유동규, 폰 던지기 전 정민용·정진상 연이어 통화
- 사설 ① : 김만배 남욱까지 구속, 검찰은 與 후보 수사할 수 있나
- 사설 ② : 유동규 압수 수색 직전 이재명 복심과 통화, 무슨 말 주고받았겠나
- 사설 ③ : 원전 관련해 文도 상식 있는 줄 알았던 헝가리 대통령
(중앙)
- 1면 : 이재명 vs ○○○…'기호 2번' 달고 싸울 남자는 누구
- 사설 ① : 미국 테이퍼링 공식화, 금리인상 충격파 대비해야
- 사설 ② : 성역 없이 수사해야 할 정진상·유동규 ‘통화 의혹’
(동아)
- 1면 : 청소년 방역패스, 노래방-PC방 적용 검토… 학원-독서실 제외할듯
- 사설 ① : 김만배 남욱 구속, 다음은 대장동 ‘그분’ 밝힐 차례
- 사설 ② : 손준성 김웅 소환조사… ‘저희’ 밝혀내야 전모 드러날 것
- 사설 ③ : 美 테이퍼링 개시, 돈 풀기에서 돈줄 죄기로
(경향)
- 1면 : 제2 대장동 없게…개발 민간이익 6~10%로 제한
- 사설 ① : 김만배 구속에 정진상 통화, 윗선 개입·로비 규명 나아가야
- 사설 ② : 민간수익 제한 등 민관개발 개선안, 땜질식 처방 안 된다
- 사설 ③ : 물류대란에 소방차 운용까지 위협하는 요소수 품귀 사태
(한겨레)
- 1면 : 여당, 민관개발 민간이윤 제한 ‘대장동 방지법’ 연내입법 추진
- 사설 ① : 14년 기다린 차별금지법 제정, 해 넘기지 말아야
- 사설 ② : ‘조기 금리인상’에 선 그은 미 연준, 우리는 사정 다르다
- 사설 ③ : 김만배·남욱 구속, 대장동 특혜·로비 의혹 낱낱이 밝혀야
※ 전국 정례조사(갤럽 11월 1주차)
- 조사기간 : 11/2(화) ~ 11/4(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15%, 무선 85%)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37%(-), 잘못하고 있다 56%(1%p▲)
· 긍정 평가 이유 : 외교/국제관계 25%(7%p▲), 코로나19 대처 20%(2%p▼)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37%(1%p▲), 경제/민생문제 해결 부족 14%(1%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8%(1%p▲), 더불어민주당 30%(3%p▼), 무당층 23%(3%p▲)
- 정의당 3%, 열린민주당 3%, 국민의당 2%
(차기 정치지도자 선호도)
- 이재명 26%, 윤석열 24%, 홍준표 15%, 유승민 3% 등의 順
(다음 대통령선거 결과 기대)
- 현 정권 유지/여당후보 당선 33%, 정권교체/야당후보 당선 57%, 모름/무응답 11%
(다음 대통령 선택 기준)
- 능력/경험 25%, 정책공약 25%, 소통/화합 20%, 도덕성 17%, 소속정당 6%, 기타 2%, 모름/무응답 5%
· 이재명 지지층 : 능력/경험 42%
· 윤석열 지지층 : 소통/화합 30%, 도덕성 26%
· 홍준표 지지층 : 능력/경험 34%, 정책공약 32%
(전직 대통령 사면)
- 사면해야 44%, 사면하면 안 된다 48%, 모름/무응답 8%
- 조사기간 : 11/2(화) ~ 11/4(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15%, 무선 85%)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37%(-), 잘못하고 있다 56%(1%p▲)
· 긍정 평가 이유 : 외교/국제관계 25%(7%p▲), 코로나19 대처 20%(2%p▼)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37%(1%p▲), 경제/민생문제 해결 부족 14%(1%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8%(1%p▲), 더불어민주당 30%(3%p▼), 무당층 23%(3%p▲)
- 정의당 3%, 열린민주당 3%, 국민의당 2%
(차기 정치지도자 선호도)
- 이재명 26%, 윤석열 24%, 홍준표 15%, 유승민 3% 등의 順
(다음 대통령선거 결과 기대)
- 현 정권 유지/여당후보 당선 33%, 정권교체/야당후보 당선 57%, 모름/무응답 11%
(다음 대통령 선택 기준)
- 능력/경험 25%, 정책공약 25%, 소통/화합 20%, 도덕성 17%, 소속정당 6%, 기타 2%, 모름/무응답 5%
· 이재명 지지층 : 능력/경험 42%
· 윤석열 지지층 : 소통/화합 30%, 도덕성 26%
· 홍준표 지지층 : 능력/경험 34%, 정책공약 32%
(전직 대통령 사면)
- 사면해야 44%, 사면하면 안 된다 48%, 모름/무응답 8%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 결과]
(당원 선거인단)
총 569,059명 중 363,569명 투표(투표율 63.89%)
(국민여론조사)
여론조사 4개 기관 각 1500명씩, 총 6000명 조사 응답
(후보자별 득표율)
윤석열 : 47.85%
홍준표 : 41.50%
유승민 : 7.47%
원희룡 : 3.17%
(당원 선거인단)
총 569,059명 중 363,569명 투표(투표율 63.89%)
(국민여론조사)
여론조사 4개 기관 각 1500명씩, 총 6000명 조사 응답
(후보자별 득표율)
윤석열 : 47.85%
홍준표 : 41.50%
유승민 : 7.47%
원희룡 : 3.17%
[후보별 득표결과(가나다 순)]
(원희룡 후보)
- 선거인단 득표수 1만천487표
- 여론조사 지지율 3.19% / 여론조사 환산득표수 ( 1만천598 )표
- 최종 합산 득표수 ( 2만3천85 )표
- 최종합산 득표율 3.17%
(유승민 후보)
- 선거인단 득표수 ( 1만 5천 529)표
- 여론조사 지지율 10.67% / 여론조사 환산득표수 ( 3만 8천775 )표
- 최종 합산 득표수 ( 5만4천304 )표
- 최종합산 득표율 7.47%
(윤석열 후보)
- 선거인단 득표수 ( 21만 34 )표
- 여론조사 지지율 37.94% / 여론조사 환산득표수 ( 13만7천929 )표
- 최종 합산 득표수 ( 34만 7천 963)표
- 최종합산 득표율 47.85%
(홍준표 후보)
- 선거인단 득표수 ( 12만6519 )표
- 여론조사 지지율 48.21% / 여론조사 환산득표수 ( 17만5천267)표
- 최종 합산 득표수 ( 30만1천786 )표
- 최종합산 득표율 41.50%
(원희룡 후보)
- 선거인단 득표수 1만천487표
- 여론조사 지지율 3.19% / 여론조사 환산득표수 ( 1만천598 )표
- 최종 합산 득표수 ( 2만3천85 )표
- 최종합산 득표율 3.17%
(유승민 후보)
- 선거인단 득표수 ( 1만 5천 529)표
- 여론조사 지지율 10.67% / 여론조사 환산득표수 ( 3만 8천775 )표
- 최종 합산 득표수 ( 5만4천304 )표
- 최종합산 득표율 7.47%
(윤석열 후보)
- 선거인단 득표수 ( 21만 34 )표
- 여론조사 지지율 37.94% / 여론조사 환산득표수 ( 13만7천929 )표
- 최종 합산 득표수 ( 34만 7천 963)표
- 최종합산 득표율 47.85%
(홍준표 후보)
- 선거인단 득표수 ( 12만6519 )표
- 여론조사 지지율 48.21% / 여론조사 환산득표수 ( 17만5천267)표
- 최종 합산 득표수 ( 30만1천786 )표
- 최종합산 득표율 41.50%
[11/8(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50조 들여 자영업자 피해 전액 보상”
- 사설 ① : 조세피난처 괴자금까지 유입, ‘대장동 자금원’ 왜 수사 안 하나
- 사설 ② : ‘尹 대변인’ 휴대전화 감찰해 공수처 넘겨, 野 후보 죽이기 총력전
- 사설 ③ : 올해 적자 90조인데 “초과 세수로 곳간 꽉찼다”는 눈속임 셈법
(중앙)
- 1면 : 이재명·윤석열, 첫 0선들의 대선
- 사설 ① : 각 정당, 청년 정치인 육성 시스템 만들어야
- 사설 ② : 정부의 안이한 위기관리 드러낸 요소수 사태
(동아)
- 1면 : 李 “집은 공공재” 장기임대 방점… 尹 “민간주도” 재건축 확대 초점
- 사설 ① : 수입품목 셋 중 하나 특정국 의존… 제2 요소수 대란 우려된다
- 사설 ② : 갑자기 불거진 ‘의원·단체장 18세 출마’ 논의, 아직 때 아니다
- 사설 ③ : 양대정당 후보 모두 ‘의정경험無’ ‘수사리스크’ 초유의 대선
(경향)
- 1면 : 의혹수사·MZ표·돌출언행…‘3대 변수’가 승부 가른다
- 사설 ① : 간병 살인이 드러낸 ‘영 케어러’의 고통, 국가는 어디 있었나
- 사설 ② : 잇단 원자재 수급 우려, 제2 요소수 사태 없도록 대비해야
- 사설 ③ : 막 오른 대선, 청년의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경쟁 되길
(한겨레)
- 1면 : 대진표 확정된 이재명-윤석열, 고개 젓는 ‘2030 청년’에 구애
- 사설 ① : 기대보다 걱정 앞서는 대선, 후보들 ‘착잡한 민심’ 직시해야
- 사설 ② : ‘과잉 유동성 억제’ 속 상승세 꺾이는 조짐 보이는 집값
2. 주요 대선후보 메시지(전일자)
(이재명)
- 요소수 '차이나 리스크', 특사단 파견 · 매점매석 통제 · 수입의존도 高 필수재 등급관리제 도입 검토 제안
- 尹은 손실보상금과 재난지원금 차이 몰라, 백성 굶는데 쌀 비축하는 것이 무슨 소용, 국민 입장에서 더 숙고하길
- 집은 공공재, 땅은 국민 모두의 것, 상상할 수 없는 대규모 공공주택 공급 계획 검토, 억강부약 원칙으로 청년 우선배정 검토중
- 희망 잃은 청년을 구하기 위해 포퓰리즘이 필요하다면 기꺼이 하겠다, 간병 문제에 대해 실질적 대책 마련할 것
(윤석열)
- 미래 이야기하겠다는 李, '미래'는 대장동 게이트 은폐 위한 용어 아냐, 대한민국 미래 위해 대장동 특검 수용하길
- 경선과정 경쟁후보들을 보며 정치가 이렇게 멋질 수 있다는 것을 새삼 느껴, 이제 우리는 모두 '정권교체를 위한 깐부'
→ 洪, "비리의혹 대선 참여 않겠다"고 화답..
- 李의 조국 수호 시즌2 집회 참여, 조국수호 세력 등에 공개적으로 올라탄 것
(안철수)
- 李의 전국민 재난지원금은 '표팔리즘', 국정 아닌 정권에 목숨 건 '이재명 정부' 반드시 막을 것
(심상정)
- 지금 대선은 기득권 양당이 뿜어내는 매캐한 매연으로 가득 차있어, 내년 대선에서 기후대통령 뽑아주길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50조 들여 자영업자 피해 전액 보상”
- 사설 ① : 조세피난처 괴자금까지 유입, ‘대장동 자금원’ 왜 수사 안 하나
- 사설 ② : ‘尹 대변인’ 휴대전화 감찰해 공수처 넘겨, 野 후보 죽이기 총력전
- 사설 ③ : 올해 적자 90조인데 “초과 세수로 곳간 꽉찼다”는 눈속임 셈법
(중앙)
- 1면 : 이재명·윤석열, 첫 0선들의 대선
- 사설 ① : 각 정당, 청년 정치인 육성 시스템 만들어야
- 사설 ② : 정부의 안이한 위기관리 드러낸 요소수 사태
(동아)
- 1면 : 李 “집은 공공재” 장기임대 방점… 尹 “민간주도” 재건축 확대 초점
- 사설 ① : 수입품목 셋 중 하나 특정국 의존… 제2 요소수 대란 우려된다
- 사설 ② : 갑자기 불거진 ‘의원·단체장 18세 출마’ 논의, 아직 때 아니다
- 사설 ③ : 양대정당 후보 모두 ‘의정경험無’ ‘수사리스크’ 초유의 대선
(경향)
- 1면 : 의혹수사·MZ표·돌출언행…‘3대 변수’가 승부 가른다
- 사설 ① : 간병 살인이 드러낸 ‘영 케어러’의 고통, 국가는 어디 있었나
- 사설 ② : 잇단 원자재 수급 우려, 제2 요소수 사태 없도록 대비해야
- 사설 ③ : 막 오른 대선, 청년의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경쟁 되길
(한겨레)
- 1면 : 대진표 확정된 이재명-윤석열, 고개 젓는 ‘2030 청년’에 구애
- 사설 ① : 기대보다 걱정 앞서는 대선, 후보들 ‘착잡한 민심’ 직시해야
- 사설 ② : ‘과잉 유동성 억제’ 속 상승세 꺾이는 조짐 보이는 집값
2. 주요 대선후보 메시지(전일자)
(이재명)
- 요소수 '차이나 리스크', 특사단 파견 · 매점매석 통제 · 수입의존도 高 필수재 등급관리제 도입 검토 제안
- 尹은 손실보상금과 재난지원금 차이 몰라, 백성 굶는데 쌀 비축하는 것이 무슨 소용, 국민 입장에서 더 숙고하길
- 집은 공공재, 땅은 국민 모두의 것, 상상할 수 없는 대규모 공공주택 공급 계획 검토, 억강부약 원칙으로 청년 우선배정 검토중
- 희망 잃은 청년을 구하기 위해 포퓰리즘이 필요하다면 기꺼이 하겠다, 간병 문제에 대해 실질적 대책 마련할 것
(윤석열)
- 미래 이야기하겠다는 李, '미래'는 대장동 게이트 은폐 위한 용어 아냐, 대한민국 미래 위해 대장동 특검 수용하길
- 경선과정 경쟁후보들을 보며 정치가 이렇게 멋질 수 있다는 것을 새삼 느껴, 이제 우리는 모두 '정권교체를 위한 깐부'
→ 洪, "비리의혹 대선 참여 않겠다"고 화답..
- 李의 조국 수호 시즌2 집회 참여, 조국수호 세력 등에 공개적으로 올라탄 것
(안철수)
- 李의 전국민 재난지원금은 '표팔리즘', 국정 아닌 정권에 목숨 건 '이재명 정부' 반드시 막을 것
(심상정)
- 지금 대선은 기득권 양당이 뿜어내는 매캐한 매연으로 가득 차있어, 내년 대선에서 기후대통령 뽑아주길
※ 전국 정례조사(리얼미터 11월 1주차)
- 조사기간 : 11/1(월) ~ 11/5(금)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 ARS(무선) 80%, ARS(유선) 10%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34.2%(4.5%p▼), 부정 62.9%(5.3%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46.0%(3.4%p▲), 더불어민주당 25.9%(4.0%p▼), 무당층 8.5%(0.7%p▼)
- 국민의당 8.2%, 열린민주당 5.2%, 정의당 3.6%, 기본소득당 0.7%, 시대전환 0.7%, 기타 1.1%
- 조사기간 : 11/1(월) ~ 11/5(금)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 ARS(무선) 80%, ARS(유선) 10%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34.2%(4.5%p▼), 부정 62.9%(5.3%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46.0%(3.4%p▲), 더불어민주당 25.9%(4.0%p▼), 무당층 8.5%(0.7%p▼)
- 국민의당 8.2%, 열린민주당 5.2%, 정의당 3.6%, 기본소득당 0.7%, 시대전환 0.7%, 기타 1.1%
[PNR 여론조사]
- 조사기간 : 11/5(금)~6(토)
- 조사방법 : 무선전화 85%, 유선전화 15%
(차기 대통령 적합도)
- 윤석열 45.8%, 이재명30.3%, 안철수 4.7%, 심상정 3.2%, 김동연 0.9% 順
- 조사기간 : 11/5(금)~6(토)
- 조사방법 : 무선전화 85%, 유선전화 15%
(차기 대통령 적합도)
- 윤석열 45.8%, 이재명30.3%, 안철수 4.7%, 심상정 3.2%, 김동연 0.9% 順
[KSOI 여론조사]
- 조사기간 : 11/5(금)~6(토)
- 조사방법 : 무선 ARS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43.0%, 이재명 31.2%, 안철수 4.7%, 심상정 3.7%, 김동연 1.4% 順
- 조사기간 : 11/5(금)~6(토)
- 조사방법 : 무선 ARS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43.0%, 이재명 31.2%, 안철수 4.7%, 심상정 3.7%, 김동연 1.4% 順
[초짜컨설턴트의 분석 : 11월 1주차 정세]
(최근 대선후보 지지도 여론동향)
- PNR : 윤석열 45.8%, 이재명30.3%, 안철수 4.7%, 심상정 3.2%, 김동연 0.9% 順
- KSOI : 윤석열 43.0%, 이재명 31.2%, 안철수 4.7%, 심상정 3.7%, 김동연 1.4% 順
➭ 국민의힘 대선 경선 컨벤션 효과를 감안할 때 시간이 지날수록 尹-李 격차는 좁혀질 것으로 전망
➭ 다만, 정권교체 여론(최근 '유지 35% vs. 교체 55' 정도의 격차)을 고려할 때 尹의 우위는 어느 정도 지속될 것
➭ 尹 지지율은 인물에 대한 기대감 보다는 정부여당에 대한 반감의 결집, 이를 불식시킬 수 있을 것인지가 관건
(최근 정부·여당·이재명 지지율 하락 이유)
① 보수층 결집(★)
- 대선 경선 여론조사 응답률을 높이기 위한 보수층 결집으로 인한 응답률 상승
② 국민의힘 대선 경선 컨벤션 효과
- 후보 선출 직후 기대감 상승, 2위 후보인 홍준표의 수락
③ 李의 실책
- '오피스 누나' 발언, '로봇 학대’ 논란 등으로 '경박하다'는 인식 강화
- '전국민 재난지원금' 주장 등 기존 입장을 고수하며 '새로울 것이 없다'는 느낌
- 또한, 이를 통해 정부와 각을 세우며 정책에 혼선을 빚은 것은 실책
④ 文정부 정책대응기조
- 해외 순방을 통해 교황 등과의 만남은 긍정적이나 국민들이 관심 없는 ‘탄소중립’만 강조하고 소상공인 대책에 대해 소극적이었다는 평가
➭ 이런 문제들이 맞물리며 여당 및 대선후보 지지율이 악화되고 있는 추세
➭ 중도층이 '反민주당 정서'에 동조하는 경향
(향후 관전 포인트)
① 尹의 입
- 출마선언 이후 30개 이상의 실언·논란을 통해 부정적인 평가를 받아옴
- 다만, 최근들어 메시지·행보를 줄이며 어느 정도 단속에 들어간 상황
- 앞으로 우위인 지지율을 살리며 정제된 행보를 보여줄 것인지가 관건
- 한편, 尹 실언을 상수로 가정하는 분위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음
- 최근 조사들에서 윤석열에 대한 ‘계속지지의향’ 응답이 80% 전후해서 나타나고 있는 것이 대표적
② 김건희의 등장 여부
- 줄리, YUJI 등 각종 논란의 중심에 선 김건희가 어느 시점에 어떻게 등장할 것인지가 중요
③ 대장동 수사
- 아직까지는 李 측의 법률적인 하자가 드러나지 않은 상황
- 다만, 해당 이슈가 지속적으로 언급될 수록 李에게 손해
- '고발사주' 건이 尹 책임이라는 여론보다 '대장동' 건이 李 책임이라는 여론이 더 강함
- 李측에서 반전을 가져갈 것인지, 언론·야당의 일방적인 공격이 이어질 것인지가 관전포인트
④ 정부의 코로나19 종식 선언
- 현재 단계적 일상회복 진행중, 확진자 급증 없이 코로나19를 잘 정리하느냐가 중요
- '수능 방역 성공 여부'도 중요하게 다뤄질 것으로 전망
(최근 대선후보 지지도 여론동향)
- PNR : 윤석열 45.8%, 이재명30.3%, 안철수 4.7%, 심상정 3.2%, 김동연 0.9% 順
- KSOI : 윤석열 43.0%, 이재명 31.2%, 안철수 4.7%, 심상정 3.7%, 김동연 1.4% 順
➭ 국민의힘 대선 경선 컨벤션 효과를 감안할 때 시간이 지날수록 尹-李 격차는 좁혀질 것으로 전망
➭ 다만, 정권교체 여론(최근 '유지 35% vs. 교체 55' 정도의 격차)을 고려할 때 尹의 우위는 어느 정도 지속될 것
➭ 尹 지지율은 인물에 대한 기대감 보다는 정부여당에 대한 반감의 결집, 이를 불식시킬 수 있을 것인지가 관건
(최근 정부·여당·이재명 지지율 하락 이유)
① 보수층 결집(★)
- 대선 경선 여론조사 응답률을 높이기 위한 보수층 결집으로 인한 응답률 상승
② 국민의힘 대선 경선 컨벤션 효과
- 후보 선출 직후 기대감 상승, 2위 후보인 홍준표의 수락
③ 李의 실책
- '오피스 누나' 발언, '로봇 학대’ 논란 등으로 '경박하다'는 인식 강화
- '전국민 재난지원금' 주장 등 기존 입장을 고수하며 '새로울 것이 없다'는 느낌
- 또한, 이를 통해 정부와 각을 세우며 정책에 혼선을 빚은 것은 실책
④ 文정부 정책대응기조
- 해외 순방을 통해 교황 등과의 만남은 긍정적이나 국민들이 관심 없는 ‘탄소중립’만 강조하고 소상공인 대책에 대해 소극적이었다는 평가
➭ 이런 문제들이 맞물리며 여당 및 대선후보 지지율이 악화되고 있는 추세
➭ 중도층이 '反민주당 정서'에 동조하는 경향
(향후 관전 포인트)
① 尹의 입
- 출마선언 이후 30개 이상의 실언·논란을 통해 부정적인 평가를 받아옴
- 다만, 최근들어 메시지·행보를 줄이며 어느 정도 단속에 들어간 상황
- 앞으로 우위인 지지율을 살리며 정제된 행보를 보여줄 것인지가 관건
- 한편, 尹 실언을 상수로 가정하는 분위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음
- 최근 조사들에서 윤석열에 대한 ‘계속지지의향’ 응답이 80% 전후해서 나타나고 있는 것이 대표적
② 김건희의 등장 여부
- 줄리, YUJI 등 각종 논란의 중심에 선 김건희가 어느 시점에 어떻게 등장할 것인지가 중요
③ 대장동 수사
- 아직까지는 李 측의 법률적인 하자가 드러나지 않은 상황
- 다만, 해당 이슈가 지속적으로 언급될 수록 李에게 손해
- '고발사주' 건이 尹 책임이라는 여론보다 '대장동' 건이 李 책임이라는 여론이 더 강함
- 李측에서 반전을 가져갈 것인지, 언론·야당의 일방적인 공격이 이어질 것인지가 관전포인트
④ 정부의 코로나19 종식 선언
- 현재 단계적 일상회복 진행중, 확진자 급증 없이 코로나19를 잘 정리하느냐가 중요
- '수능 방역 성공 여부'도 중요하게 다뤄질 것으로 전망
[넥스트리서치 여론조사(SBS 의뢰)]
- 조사기간 : 11/6(토)~7(일)
- 조사방법 : 유·무선 전화면접조사 (무선 86%, 유선 14%)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34.7%, 이재명 30.7%, 안철수 4.9%, 심상정 3.0%, 김동연 0.9% 順
(대통령 당선 가능성)
- 이재명 44.4%, 윤석열 40.9%, 안철수 0.8%, 심상정 0.4%, 김동연 0.3% 順
- 조사기간 : 11/6(토)~7(일)
- 조사방법 : 유·무선 전화면접조사 (무선 86%, 유선 14%)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34.7%, 이재명 30.7%, 안철수 4.9%, 심상정 3.0%, 김동연 0.9% 順
(대통령 당선 가능성)
- 이재명 44.4%, 윤석열 40.9%, 안철수 0.8%, 심상정 0.4%, 김동연 0.3% 順
[글로벌리서치 여론조사(JTBC 의뢰)]
- 조사기간 : 11/6(토)~7(일)
- 조사방법 : 전화면접 조사(무선 100%)
(대선 4자 가상대결)
- 윤석열 39.6%, 이재명 29.6%, 심상정 5.1%, 안철수 4.8%, 그 외 2.2%, 없다 11.8%, 모름/무응답 6.8%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43.5%, 더불어민주당 25.7%, 정의당 4.4%, 국민의당 3.0%, 그 외 2.8%, 없음 15.6%, 모름/무응답 1.6%
(정권교체 필요성)
- 야당후보 당선/정권교체 61.1%, 민주당 후보 당선/정권유지 33.4%, 모름/무응답 5.5%
- 조사기간 : 11/6(토)~7(일)
- 조사방법 : 전화면접 조사(무선 100%)
(대선 4자 가상대결)
- 윤석열 39.6%, 이재명 29.6%, 심상정 5.1%, 안철수 4.8%, 그 외 2.2%, 없다 11.8%, 모름/무응답 6.8%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43.5%, 더불어민주당 25.7%, 정의당 4.4%, 국민의당 3.0%, 그 외 2.8%, 없음 15.6%, 모름/무응답 1.6%
(정권교체 필요성)
- 야당후보 당선/정권교체 61.1%, 민주당 후보 당선/정권유지 33.4%, 모름/무응답 5.5%
[한국리서치 여론조사(KBS 의뢰)]
- 조사기간 : 11/5(금)~7(일)
- 조사방법 : 전화면접조사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34.6%, 이재명 28.6%, 안철수 4.8%, 심상정 4.45, 김동연 0.5% 順
(대선후보 계속 지지 의향)
- 계속 지지할 것 66.8%, 지지후보 바꿀 수 있다 31.7%, 모름/무응답 1.5%
· 이재명 지지층 : 계속 지지할 것 69.4%, 지지후보 바꿀 수 있다 28.5%, 모름/무응답 2.1%
· 윤석열 지지층 : 계속 지지할 것 76.2%, 지지후보 바꿀 수 있다 22.7%, 모름/무응답 1.1%
· 심상정 지지층 : 계속 지지할 것 43.0%, 지지후보 바꿀 수 있다 57.0%, 모름/무응답 1.5%
· 안철수 지지층 : 계속 지지할 것 35.3%, 지지후보 바꿀 수 있다 62.6%, 모름/무응답 2.1%
(진보진영 단일화 관련)
- 필요 46.3%, 불필요 39.8%, 모름/무응답 13.9%
(보수진영 단일화 관련)
- 필요 52.7%, 불필요 35.5%, 모름/무응답 11.9%
(대선 영향 요인)
- 후보자의 공약 : 영향 미칠 것 78.8%, 영향 미치지 않을 것 17.5%, 모름/무응답 3.7%
- 소속 정당 : 영향 미칠 것 76.1%, 영향 미치지 않을 것 19.6%, 모름/무응답 4.3%
- 후보자의 능력과 자질 : 영향 미칠 것 85.3%, 영향 미치지 않을 것 10.5%, 모름/무응답 4.2%
- 후보자의 가족 및 친인척 : 영향 미칠 것 53.0%, 영향 미치지 않을 것 42.1%, 모름/무응답 4.9%
(전국민 재난지원금 추가 지급)
- 공감한다 29.3%, 공감하지 않는다 67.9%, 모름/무응답 2.8%
(대선 투표 의향)
- 반드시 투표할 것 82.9%, 아마 투표할 것 7.9%, 그 때 가봐야 알 것 7.7%, 투표하지 않을 것 1.5%
- 조사기간 : 11/5(금)~7(일)
- 조사방법 : 전화면접조사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34.6%, 이재명 28.6%, 안철수 4.8%, 심상정 4.45, 김동연 0.5% 順
(대선후보 계속 지지 의향)
- 계속 지지할 것 66.8%, 지지후보 바꿀 수 있다 31.7%, 모름/무응답 1.5%
· 이재명 지지층 : 계속 지지할 것 69.4%, 지지후보 바꿀 수 있다 28.5%, 모름/무응답 2.1%
· 윤석열 지지층 : 계속 지지할 것 76.2%, 지지후보 바꿀 수 있다 22.7%, 모름/무응답 1.1%
· 심상정 지지층 : 계속 지지할 것 43.0%, 지지후보 바꿀 수 있다 57.0%, 모름/무응답 1.5%
· 안철수 지지층 : 계속 지지할 것 35.3%, 지지후보 바꿀 수 있다 62.6%, 모름/무응답 2.1%
(진보진영 단일화 관련)
- 필요 46.3%, 불필요 39.8%, 모름/무응답 13.9%
(보수진영 단일화 관련)
- 필요 52.7%, 불필요 35.5%, 모름/무응답 11.9%
(대선 영향 요인)
- 후보자의 공약 : 영향 미칠 것 78.8%, 영향 미치지 않을 것 17.5%, 모름/무응답 3.7%
- 소속 정당 : 영향 미칠 것 76.1%, 영향 미치지 않을 것 19.6%, 모름/무응답 4.3%
- 후보자의 능력과 자질 : 영향 미칠 것 85.3%, 영향 미치지 않을 것 10.5%, 모름/무응답 4.2%
- 후보자의 가족 및 친인척 : 영향 미칠 것 53.0%, 영향 미치지 않을 것 42.1%, 모름/무응답 4.9%
(전국민 재난지원금 추가 지급)
- 공감한다 29.3%, 공감하지 않는다 67.9%, 모름/무응답 2.8%
(대선 투표 의향)
- 반드시 투표할 것 82.9%, 아마 투표할 것 7.9%, 그 때 가봐야 알 것 7.7%, 투표하지 않을 것 1.5%
[11/9(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요소수 가뭄, 단기간에 안 끝난다
- 사설 ① : 공수처 尹 후보 4번째 입건, 野 후보 잡는 전용 기관인가
- 사설 ② : 野 “43조원” 자영업 지원은 옳지만 쉽게 빚 늘릴 나라 형편 아니다
- 사설 ③ : 잠재성장률 꼴찌, 빚 증가 세계 최고, 한국 경제의 ‘우울한 미래’
(중앙)
- 1면 : 40%는 마음 줄 곳이 없다...李·尹 아킬레스건, 2030
- 사설 ① : 잠재성장률 0.8%, 한국 경제의 암담한 앞날
- 사설 ② : 법무부와 대검의 감찰권 오·남용 도 넘었다
(동아)
- 1면 : 사망 늘고 중환자도 증가… 조마조마한 ‘위드 코로나’
- 사설 ① : 서울시·시의회 충돌… 시민단체 지원금 용처부터 규명해야
- 사설 ② : 택지비 현실화 외면한 분양가 개선, 공급 절벽 못 막는다
- 사설 ③ : 李·尹서로 삿대질하며 ‘수십조 선심’ 띄우는 포퓰리즘 경쟁
(경향)
- 1면 : 이 “전 국민 지원금” 윤 “손실 전액 보상”
- 사설 ① : 이·윤의 재난지원금·손실보상 논쟁, 정책 선거 물꼬 트길
- 사설 ② : 요소수 총력대응 밝힌 정부, 장기적 수급 안정 대책 마련해야
- 사설 ③ : 하다하다 공수처 ‘하청 감찰’ 의혹까지 받는 검찰
(한겨레)
- 1면 : 이재명 “국토보유세, 1가구1주택 포함 국민 90%는 혜택”
- 사설 ① : ‘코로나 불평등’과 ‘양극화 심화’ 해소할 정책 경쟁을
- 사설 ② : 윤석열 “자영업자 50조 보상”, 책임질 수 있나
2. 주요 대선후보 메시지(전일자)
(이재명)
- 부동산이 필요한 사람 외에 부동산을 가질 이유가 없게 만들어야, 기본소득토지세(국토보유세) 도입을 통한 부동산 실효 보유세 강화할 것
- 세대 내·세대 간·지역 간 갈등이 심해지는 이유는 기회총량의 부족 때문, 기회 열어야
- 尹이 50조 지원을 대통령 되어서 하겠다는 것은 국민우롱으로 비칠 수 있어, 지금 즉시 내년 예산편성에 협조해주길
- 공매도는 기울어진 운동장, 개인투자자 대여물량 확대 · 대주담보비율 조정 · 처벌 수준 강화 등을 통해 바로잡아야
- ‘일산대교 무료통행 공익처분 불복’ 매우 유감, 경제 논리가 국민의 권리보다 우선일 수는 없어
- 가상자산, 조선말 쇄국정책·갈라파고스 가능성…자산증식 기회로 만들 필요
- 대공황시대 루스벨트처럼 국가 역할·책임늘려 대대적 국가투자 할 시점
(윤석열)
- 정부가 요소수 20t(2만L) 들여왔지만 월 2만t 수요에 비해 턱없이 부족, 물류대란·민생차질 불가피, 정부 비판 미루고 필요 부분 돕겠다
(안철수)
- 대장동, 고발 사주 사건 특검 함께하자
- 거대양당의 퍼주기 경쟁, 우리 청년들이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
(심상정)
- 李론 尹 못 꺾어, 민주당 정부는 촛불시민의 여망을 배신하고 수구세력을 화려하게 부활시킨 역사적 책임을 져야
- 이번 대선은 심상정과 윤석열의 대결, 반드시 尹 꺾고 정권교체를 넘어 시대교체 이뤄낼 것
- 전두환처럼 정치하겠다는 윤석열 후보, 광주시민 여러분들께서 결코 용납하지 말아달라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요소수 가뭄, 단기간에 안 끝난다
- 사설 ① : 공수처 尹 후보 4번째 입건, 野 후보 잡는 전용 기관인가
- 사설 ② : 野 “43조원” 자영업 지원은 옳지만 쉽게 빚 늘릴 나라 형편 아니다
- 사설 ③ : 잠재성장률 꼴찌, 빚 증가 세계 최고, 한국 경제의 ‘우울한 미래’
(중앙)
- 1면 : 40%는 마음 줄 곳이 없다...李·尹 아킬레스건, 2030
- 사설 ① : 잠재성장률 0.8%, 한국 경제의 암담한 앞날
- 사설 ② : 법무부와 대검의 감찰권 오·남용 도 넘었다
(동아)
- 1면 : 사망 늘고 중환자도 증가… 조마조마한 ‘위드 코로나’
- 사설 ① : 서울시·시의회 충돌… 시민단체 지원금 용처부터 규명해야
- 사설 ② : 택지비 현실화 외면한 분양가 개선, 공급 절벽 못 막는다
- 사설 ③ : 李·尹서로 삿대질하며 ‘수십조 선심’ 띄우는 포퓰리즘 경쟁
(경향)
- 1면 : 이 “전 국민 지원금” 윤 “손실 전액 보상”
- 사설 ① : 이·윤의 재난지원금·손실보상 논쟁, 정책 선거 물꼬 트길
- 사설 ② : 요소수 총력대응 밝힌 정부, 장기적 수급 안정 대책 마련해야
- 사설 ③ : 하다하다 공수처 ‘하청 감찰’ 의혹까지 받는 검찰
(한겨레)
- 1면 : 이재명 “국토보유세, 1가구1주택 포함 국민 90%는 혜택”
- 사설 ① : ‘코로나 불평등’과 ‘양극화 심화’ 해소할 정책 경쟁을
- 사설 ② : 윤석열 “자영업자 50조 보상”, 책임질 수 있나
2. 주요 대선후보 메시지(전일자)
(이재명)
- 부동산이 필요한 사람 외에 부동산을 가질 이유가 없게 만들어야, 기본소득토지세(국토보유세) 도입을 통한 부동산 실효 보유세 강화할 것
- 세대 내·세대 간·지역 간 갈등이 심해지는 이유는 기회총량의 부족 때문, 기회 열어야
- 尹이 50조 지원을 대통령 되어서 하겠다는 것은 국민우롱으로 비칠 수 있어, 지금 즉시 내년 예산편성에 협조해주길
- 공매도는 기울어진 운동장, 개인투자자 대여물량 확대 · 대주담보비율 조정 · 처벌 수준 강화 등을 통해 바로잡아야
- ‘일산대교 무료통행 공익처분 불복’ 매우 유감, 경제 논리가 국민의 권리보다 우선일 수는 없어
- 가상자산, 조선말 쇄국정책·갈라파고스 가능성…자산증식 기회로 만들 필요
- 대공황시대 루스벨트처럼 국가 역할·책임늘려 대대적 국가투자 할 시점
(윤석열)
- 정부가 요소수 20t(2만L) 들여왔지만 월 2만t 수요에 비해 턱없이 부족, 물류대란·민생차질 불가피, 정부 비판 미루고 필요 부분 돕겠다
(안철수)
- 대장동, 고발 사주 사건 특검 함께하자
- 거대양당의 퍼주기 경쟁, 우리 청년들이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
(심상정)
- 李론 尹 못 꺾어, 민주당 정부는 촛불시민의 여망을 배신하고 수구세력을 화려하게 부활시킨 역사적 책임을 져야
- 이번 대선은 심상정과 윤석열의 대결, 반드시 尹 꺾고 정권교체를 넘어 시대교체 이뤄낼 것
- 전두환처럼 정치하겠다는 윤석열 후보, 광주시민 여러분들께서 결코 용납하지 말아달라
[한길리서치 여론조사(아주경제 의뢰)]
- 조사기간 : 11/5(금)~7(일)
- 조사방법 : 유선 전화면접 17%, 무선 자동응답시스템(ARS) 83%
(대선후보 지지도 : 李-尹 양자대결)
- 윤석열 49.8%, 이재명 36.9%
(대선후보 지지도 : 다자대결)
- 윤석열 44.6%, 이재명 33.05, 안철수 4.2%, 심상정 3.4%, 허경영 2.3%, 김동연 1.6% 順
(대통령 당선 가능성)
- 윤석열 48.7%, 이재명 38.65, 심상정 1.9%, 안철수 1.6% 등의 順
(대통령 국정수행평가)
- 긍정평가 40.6%, 부정평가 58.0%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40.5%, 민주당 35.2% 등의 順
- 조사기간 : 11/5(금)~7(일)
- 조사방법 : 유선 전화면접 17%, 무선 자동응답시스템(ARS) 83%
(대선후보 지지도 : 李-尹 양자대결)
- 윤석열 49.8%, 이재명 36.9%
(대선후보 지지도 : 다자대결)
- 윤석열 44.6%, 이재명 33.05, 안철수 4.2%, 심상정 3.4%, 허경영 2.3%, 김동연 1.6% 順
(대통령 당선 가능성)
- 윤석열 48.7%, 이재명 38.65, 심상정 1.9%, 안철수 1.6% 등의 順
(대통령 국정수행평가)
- 긍정평가 40.6%, 부정평가 58.0%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40.5%, 민주당 35.2% 등의 順
[엠브레인퍼블릭 여론조사(뉴스1 의뢰)]
- 조사기간 : 11/7(일)~8(월)
- 조사방법 : 전화면접조사(무선 100%)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31.8%, 이재명 30.6%, 안철수 6.8%, 심상정 5.3% 등의 順
(대통령 당선 가능성)
- 이재명 47.1%, 윤석열 35.4%, 안철수 1.4%, 김동연 0.5% 등의 順
- 조사기간 : 11/7(일)~8(월)
- 조사방법 : 전화면접조사(무선 100%)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31.8%, 이재명 30.6%, 안철수 6.8%, 심상정 5.3% 등의 順
(대통령 당선 가능성)
- 이재명 47.1%, 윤석열 35.4%, 안철수 1.4%, 김동연 0.5% 등의 順
[리얼미터 여론조사(오마이뉴스 의뢰)]
- 조사기간 : 21.11.7(일)~8(월)
- 조사방법 : 무선(90%)·유선(10%) 임의걸기(RDD) 자동응답(ARS) 방식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46.2%(10월4주 대비 11.8%p▲), 이재명 34.2%(0.4%p▼), 안철수 4.3%, 심상정 3.7% 順
· 20대 남성 : 윤석열 52.1%, 이재명 20.5%
· 20대 여성 : 윤석열 31.5%, 이재명 26.2%
(윤석열-안철수 단일화 전망)
- 단일화할 것 43.0%, 단일화하지 않을 것 40.0%, 잘 모름 17.0%
(이재명-심상정 단일화 전망)
- 단일화할 것 18.0%, 단일화하지 않을 것 67.6%, 잘 모름 14.4%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43.6%, 더불어민주당 29.7%, 국민의당 8.0%, 열린민주당 4.8%, 정의당 4.3% 등의 順
(대통령 국정수행평가)
- 긍정평가 36.4%, 부정평가 59.9%, 잘 모름 3.7%
- 조사기간 : 21.11.7(일)~8(월)
- 조사방법 : 무선(90%)·유선(10%) 임의걸기(RDD) 자동응답(ARS) 방식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46.2%(10월4주 대비 11.8%p▲), 이재명 34.2%(0.4%p▼), 안철수 4.3%, 심상정 3.7% 順
· 20대 남성 : 윤석열 52.1%, 이재명 20.5%
· 20대 여성 : 윤석열 31.5%, 이재명 26.2%
(윤석열-안철수 단일화 전망)
- 단일화할 것 43.0%, 단일화하지 않을 것 40.0%, 잘 모름 17.0%
(이재명-심상정 단일화 전망)
- 단일화할 것 18.0%, 단일화하지 않을 것 67.6%, 잘 모름 14.4%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43.6%, 더불어민주당 29.7%, 국민의당 8.0%, 열린민주당 4.8%, 정의당 4.3% 등의 順
(대통령 국정수행평가)
- 긍정평가 36.4%, 부정평가 59.9%, 잘 모름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