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리서치 여론조사(JTBC 의뢰)]
- 조사기간 : 11/6(토)~7(일)
- 조사방법 : 전화면접 조사(무선 100%)
(대선 4자 가상대결)
- 윤석열 39.6%, 이재명 29.6%, 심상정 5.1%, 안철수 4.8%, 그 외 2.2%, 없다 11.8%, 모름/무응답 6.8%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43.5%, 더불어민주당 25.7%, 정의당 4.4%, 국민의당 3.0%, 그 외 2.8%, 없음 15.6%, 모름/무응답 1.6%
(정권교체 필요성)
- 야당후보 당선/정권교체 61.1%, 민주당 후보 당선/정권유지 33.4%, 모름/무응답 5.5%
- 조사기간 : 11/6(토)~7(일)
- 조사방법 : 전화면접 조사(무선 100%)
(대선 4자 가상대결)
- 윤석열 39.6%, 이재명 29.6%, 심상정 5.1%, 안철수 4.8%, 그 외 2.2%, 없다 11.8%, 모름/무응답 6.8%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43.5%, 더불어민주당 25.7%, 정의당 4.4%, 국민의당 3.0%, 그 외 2.8%, 없음 15.6%, 모름/무응답 1.6%
(정권교체 필요성)
- 야당후보 당선/정권교체 61.1%, 민주당 후보 당선/정권유지 33.4%, 모름/무응답 5.5%
[한국리서치 여론조사(KBS 의뢰)]
- 조사기간 : 11/5(금)~7(일)
- 조사방법 : 전화면접조사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34.6%, 이재명 28.6%, 안철수 4.8%, 심상정 4.45, 김동연 0.5% 順
(대선후보 계속 지지 의향)
- 계속 지지할 것 66.8%, 지지후보 바꿀 수 있다 31.7%, 모름/무응답 1.5%
· 이재명 지지층 : 계속 지지할 것 69.4%, 지지후보 바꿀 수 있다 28.5%, 모름/무응답 2.1%
· 윤석열 지지층 : 계속 지지할 것 76.2%, 지지후보 바꿀 수 있다 22.7%, 모름/무응답 1.1%
· 심상정 지지층 : 계속 지지할 것 43.0%, 지지후보 바꿀 수 있다 57.0%, 모름/무응답 1.5%
· 안철수 지지층 : 계속 지지할 것 35.3%, 지지후보 바꿀 수 있다 62.6%, 모름/무응답 2.1%
(진보진영 단일화 관련)
- 필요 46.3%, 불필요 39.8%, 모름/무응답 13.9%
(보수진영 단일화 관련)
- 필요 52.7%, 불필요 35.5%, 모름/무응답 11.9%
(대선 영향 요인)
- 후보자의 공약 : 영향 미칠 것 78.8%, 영향 미치지 않을 것 17.5%, 모름/무응답 3.7%
- 소속 정당 : 영향 미칠 것 76.1%, 영향 미치지 않을 것 19.6%, 모름/무응답 4.3%
- 후보자의 능력과 자질 : 영향 미칠 것 85.3%, 영향 미치지 않을 것 10.5%, 모름/무응답 4.2%
- 후보자의 가족 및 친인척 : 영향 미칠 것 53.0%, 영향 미치지 않을 것 42.1%, 모름/무응답 4.9%
(전국민 재난지원금 추가 지급)
- 공감한다 29.3%, 공감하지 않는다 67.9%, 모름/무응답 2.8%
(대선 투표 의향)
- 반드시 투표할 것 82.9%, 아마 투표할 것 7.9%, 그 때 가봐야 알 것 7.7%, 투표하지 않을 것 1.5%
- 조사기간 : 11/5(금)~7(일)
- 조사방법 : 전화면접조사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34.6%, 이재명 28.6%, 안철수 4.8%, 심상정 4.45, 김동연 0.5% 順
(대선후보 계속 지지 의향)
- 계속 지지할 것 66.8%, 지지후보 바꿀 수 있다 31.7%, 모름/무응답 1.5%
· 이재명 지지층 : 계속 지지할 것 69.4%, 지지후보 바꿀 수 있다 28.5%, 모름/무응답 2.1%
· 윤석열 지지층 : 계속 지지할 것 76.2%, 지지후보 바꿀 수 있다 22.7%, 모름/무응답 1.1%
· 심상정 지지층 : 계속 지지할 것 43.0%, 지지후보 바꿀 수 있다 57.0%, 모름/무응답 1.5%
· 안철수 지지층 : 계속 지지할 것 35.3%, 지지후보 바꿀 수 있다 62.6%, 모름/무응답 2.1%
(진보진영 단일화 관련)
- 필요 46.3%, 불필요 39.8%, 모름/무응답 13.9%
(보수진영 단일화 관련)
- 필요 52.7%, 불필요 35.5%, 모름/무응답 11.9%
(대선 영향 요인)
- 후보자의 공약 : 영향 미칠 것 78.8%, 영향 미치지 않을 것 17.5%, 모름/무응답 3.7%
- 소속 정당 : 영향 미칠 것 76.1%, 영향 미치지 않을 것 19.6%, 모름/무응답 4.3%
- 후보자의 능력과 자질 : 영향 미칠 것 85.3%, 영향 미치지 않을 것 10.5%, 모름/무응답 4.2%
- 후보자의 가족 및 친인척 : 영향 미칠 것 53.0%, 영향 미치지 않을 것 42.1%, 모름/무응답 4.9%
(전국민 재난지원금 추가 지급)
- 공감한다 29.3%, 공감하지 않는다 67.9%, 모름/무응답 2.8%
(대선 투표 의향)
- 반드시 투표할 것 82.9%, 아마 투표할 것 7.9%, 그 때 가봐야 알 것 7.7%, 투표하지 않을 것 1.5%
[11/9(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요소수 가뭄, 단기간에 안 끝난다
- 사설 ① : 공수처 尹 후보 4번째 입건, 野 후보 잡는 전용 기관인가
- 사설 ② : 野 “43조원” 자영업 지원은 옳지만 쉽게 빚 늘릴 나라 형편 아니다
- 사설 ③ : 잠재성장률 꼴찌, 빚 증가 세계 최고, 한국 경제의 ‘우울한 미래’
(중앙)
- 1면 : 40%는 마음 줄 곳이 없다...李·尹 아킬레스건, 2030
- 사설 ① : 잠재성장률 0.8%, 한국 경제의 암담한 앞날
- 사설 ② : 법무부와 대검의 감찰권 오·남용 도 넘었다
(동아)
- 1면 : 사망 늘고 중환자도 증가… 조마조마한 ‘위드 코로나’
- 사설 ① : 서울시·시의회 충돌… 시민단체 지원금 용처부터 규명해야
- 사설 ② : 택지비 현실화 외면한 분양가 개선, 공급 절벽 못 막는다
- 사설 ③ : 李·尹서로 삿대질하며 ‘수십조 선심’ 띄우는 포퓰리즘 경쟁
(경향)
- 1면 : 이 “전 국민 지원금” 윤 “손실 전액 보상”
- 사설 ① : 이·윤의 재난지원금·손실보상 논쟁, 정책 선거 물꼬 트길
- 사설 ② : 요소수 총력대응 밝힌 정부, 장기적 수급 안정 대책 마련해야
- 사설 ③ : 하다하다 공수처 ‘하청 감찰’ 의혹까지 받는 검찰
(한겨레)
- 1면 : 이재명 “국토보유세, 1가구1주택 포함 국민 90%는 혜택”
- 사설 ① : ‘코로나 불평등’과 ‘양극화 심화’ 해소할 정책 경쟁을
- 사설 ② : 윤석열 “자영업자 50조 보상”, 책임질 수 있나
2. 주요 대선후보 메시지(전일자)
(이재명)
- 부동산이 필요한 사람 외에 부동산을 가질 이유가 없게 만들어야, 기본소득토지세(국토보유세) 도입을 통한 부동산 실효 보유세 강화할 것
- 세대 내·세대 간·지역 간 갈등이 심해지는 이유는 기회총량의 부족 때문, 기회 열어야
- 尹이 50조 지원을 대통령 되어서 하겠다는 것은 국민우롱으로 비칠 수 있어, 지금 즉시 내년 예산편성에 협조해주길
- 공매도는 기울어진 운동장, 개인투자자 대여물량 확대 · 대주담보비율 조정 · 처벌 수준 강화 등을 통해 바로잡아야
- ‘일산대교 무료통행 공익처분 불복’ 매우 유감, 경제 논리가 국민의 권리보다 우선일 수는 없어
- 가상자산, 조선말 쇄국정책·갈라파고스 가능성…자산증식 기회로 만들 필요
- 대공황시대 루스벨트처럼 국가 역할·책임늘려 대대적 국가투자 할 시점
(윤석열)
- 정부가 요소수 20t(2만L) 들여왔지만 월 2만t 수요에 비해 턱없이 부족, 물류대란·민생차질 불가피, 정부 비판 미루고 필요 부분 돕겠다
(안철수)
- 대장동, 고발 사주 사건 특검 함께하자
- 거대양당의 퍼주기 경쟁, 우리 청년들이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
(심상정)
- 李론 尹 못 꺾어, 민주당 정부는 촛불시민의 여망을 배신하고 수구세력을 화려하게 부활시킨 역사적 책임을 져야
- 이번 대선은 심상정과 윤석열의 대결, 반드시 尹 꺾고 정권교체를 넘어 시대교체 이뤄낼 것
- 전두환처럼 정치하겠다는 윤석열 후보, 광주시민 여러분들께서 결코 용납하지 말아달라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요소수 가뭄, 단기간에 안 끝난다
- 사설 ① : 공수처 尹 후보 4번째 입건, 野 후보 잡는 전용 기관인가
- 사설 ② : 野 “43조원” 자영업 지원은 옳지만 쉽게 빚 늘릴 나라 형편 아니다
- 사설 ③ : 잠재성장률 꼴찌, 빚 증가 세계 최고, 한국 경제의 ‘우울한 미래’
(중앙)
- 1면 : 40%는 마음 줄 곳이 없다...李·尹 아킬레스건, 2030
- 사설 ① : 잠재성장률 0.8%, 한국 경제의 암담한 앞날
- 사설 ② : 법무부와 대검의 감찰권 오·남용 도 넘었다
(동아)
- 1면 : 사망 늘고 중환자도 증가… 조마조마한 ‘위드 코로나’
- 사설 ① : 서울시·시의회 충돌… 시민단체 지원금 용처부터 규명해야
- 사설 ② : 택지비 현실화 외면한 분양가 개선, 공급 절벽 못 막는다
- 사설 ③ : 李·尹서로 삿대질하며 ‘수십조 선심’ 띄우는 포퓰리즘 경쟁
(경향)
- 1면 : 이 “전 국민 지원금” 윤 “손실 전액 보상”
- 사설 ① : 이·윤의 재난지원금·손실보상 논쟁, 정책 선거 물꼬 트길
- 사설 ② : 요소수 총력대응 밝힌 정부, 장기적 수급 안정 대책 마련해야
- 사설 ③ : 하다하다 공수처 ‘하청 감찰’ 의혹까지 받는 검찰
(한겨레)
- 1면 : 이재명 “국토보유세, 1가구1주택 포함 국민 90%는 혜택”
- 사설 ① : ‘코로나 불평등’과 ‘양극화 심화’ 해소할 정책 경쟁을
- 사설 ② : 윤석열 “자영업자 50조 보상”, 책임질 수 있나
2. 주요 대선후보 메시지(전일자)
(이재명)
- 부동산이 필요한 사람 외에 부동산을 가질 이유가 없게 만들어야, 기본소득토지세(국토보유세) 도입을 통한 부동산 실효 보유세 강화할 것
- 세대 내·세대 간·지역 간 갈등이 심해지는 이유는 기회총량의 부족 때문, 기회 열어야
- 尹이 50조 지원을 대통령 되어서 하겠다는 것은 국민우롱으로 비칠 수 있어, 지금 즉시 내년 예산편성에 협조해주길
- 공매도는 기울어진 운동장, 개인투자자 대여물량 확대 · 대주담보비율 조정 · 처벌 수준 강화 등을 통해 바로잡아야
- ‘일산대교 무료통행 공익처분 불복’ 매우 유감, 경제 논리가 국민의 권리보다 우선일 수는 없어
- 가상자산, 조선말 쇄국정책·갈라파고스 가능성…자산증식 기회로 만들 필요
- 대공황시대 루스벨트처럼 국가 역할·책임늘려 대대적 국가투자 할 시점
(윤석열)
- 정부가 요소수 20t(2만L) 들여왔지만 월 2만t 수요에 비해 턱없이 부족, 물류대란·민생차질 불가피, 정부 비판 미루고 필요 부분 돕겠다
(안철수)
- 대장동, 고발 사주 사건 특검 함께하자
- 거대양당의 퍼주기 경쟁, 우리 청년들이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
(심상정)
- 李론 尹 못 꺾어, 민주당 정부는 촛불시민의 여망을 배신하고 수구세력을 화려하게 부활시킨 역사적 책임을 져야
- 이번 대선은 심상정과 윤석열의 대결, 반드시 尹 꺾고 정권교체를 넘어 시대교체 이뤄낼 것
- 전두환처럼 정치하겠다는 윤석열 후보, 광주시민 여러분들께서 결코 용납하지 말아달라
[한길리서치 여론조사(아주경제 의뢰)]
- 조사기간 : 11/5(금)~7(일)
- 조사방법 : 유선 전화면접 17%, 무선 자동응답시스템(ARS) 83%
(대선후보 지지도 : 李-尹 양자대결)
- 윤석열 49.8%, 이재명 36.9%
(대선후보 지지도 : 다자대결)
- 윤석열 44.6%, 이재명 33.05, 안철수 4.2%, 심상정 3.4%, 허경영 2.3%, 김동연 1.6% 順
(대통령 당선 가능성)
- 윤석열 48.7%, 이재명 38.65, 심상정 1.9%, 안철수 1.6% 등의 順
(대통령 국정수행평가)
- 긍정평가 40.6%, 부정평가 58.0%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40.5%, 민주당 35.2% 등의 順
- 조사기간 : 11/5(금)~7(일)
- 조사방법 : 유선 전화면접 17%, 무선 자동응답시스템(ARS) 83%
(대선후보 지지도 : 李-尹 양자대결)
- 윤석열 49.8%, 이재명 36.9%
(대선후보 지지도 : 다자대결)
- 윤석열 44.6%, 이재명 33.05, 안철수 4.2%, 심상정 3.4%, 허경영 2.3%, 김동연 1.6% 順
(대통령 당선 가능성)
- 윤석열 48.7%, 이재명 38.65, 심상정 1.9%, 안철수 1.6% 등의 順
(대통령 국정수행평가)
- 긍정평가 40.6%, 부정평가 58.0%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40.5%, 민주당 35.2% 등의 順
[엠브레인퍼블릭 여론조사(뉴스1 의뢰)]
- 조사기간 : 11/7(일)~8(월)
- 조사방법 : 전화면접조사(무선 100%)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31.8%, 이재명 30.6%, 안철수 6.8%, 심상정 5.3% 등의 順
(대통령 당선 가능성)
- 이재명 47.1%, 윤석열 35.4%, 안철수 1.4%, 김동연 0.5% 등의 順
- 조사기간 : 11/7(일)~8(월)
- 조사방법 : 전화면접조사(무선 100%)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31.8%, 이재명 30.6%, 안철수 6.8%, 심상정 5.3% 등의 順
(대통령 당선 가능성)
- 이재명 47.1%, 윤석열 35.4%, 안철수 1.4%, 김동연 0.5% 등의 順
[리얼미터 여론조사(오마이뉴스 의뢰)]
- 조사기간 : 21.11.7(일)~8(월)
- 조사방법 : 무선(90%)·유선(10%) 임의걸기(RDD) 자동응답(ARS) 방식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46.2%(10월4주 대비 11.8%p▲), 이재명 34.2%(0.4%p▼), 안철수 4.3%, 심상정 3.7% 順
· 20대 남성 : 윤석열 52.1%, 이재명 20.5%
· 20대 여성 : 윤석열 31.5%, 이재명 26.2%
(윤석열-안철수 단일화 전망)
- 단일화할 것 43.0%, 단일화하지 않을 것 40.0%, 잘 모름 17.0%
(이재명-심상정 단일화 전망)
- 단일화할 것 18.0%, 단일화하지 않을 것 67.6%, 잘 모름 14.4%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43.6%, 더불어민주당 29.7%, 국민의당 8.0%, 열린민주당 4.8%, 정의당 4.3% 등의 順
(대통령 국정수행평가)
- 긍정평가 36.4%, 부정평가 59.9%, 잘 모름 3.7%
- 조사기간 : 21.11.7(일)~8(월)
- 조사방법 : 무선(90%)·유선(10%) 임의걸기(RDD) 자동응답(ARS) 방식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46.2%(10월4주 대비 11.8%p▲), 이재명 34.2%(0.4%p▼), 안철수 4.3%, 심상정 3.7% 順
· 20대 남성 : 윤석열 52.1%, 이재명 20.5%
· 20대 여성 : 윤석열 31.5%, 이재명 26.2%
(윤석열-안철수 단일화 전망)
- 단일화할 것 43.0%, 단일화하지 않을 것 40.0%, 잘 모름 17.0%
(이재명-심상정 단일화 전망)
- 단일화할 것 18.0%, 단일화하지 않을 것 67.6%, 잘 모름 14.4%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43.6%, 더불어민주당 29.7%, 국민의당 8.0%, 열린민주당 4.8%, 정의당 4.3% 등의 順
(대통령 국정수행평가)
- 긍정평가 36.4%, 부정평가 59.9%, 잘 모름 3.7%
[정치 모니터링]
[리얼미터 여론조사(오마이뉴스 의뢰)] - 조사기간 : 21.11.7(일)~8(월) - 조사방법 : 무선(90%)·유선(10%) 임의걸기(RDD) 자동응답(ARS) 방식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46.2%(10월4주 대비 11.8%p▲), 이재명 34.2%(0.4%p▼), 안철수 4.3%, 심상정 3.7% 順 · 20대 남성 : 윤석열 52.1%, 이재명 20.5% · 20대 여성 : 윤석열 31.5%, 이재명 26.2% (윤석열-안철수 단일화…
[李-尹 성·연령별 지지율]
(남성)
20남 | 20.5 < 52.1
30남 | 35.2 < 45.5
40남 | 50.9 > 36.1
50남 | 46.5 > 37.8
60남 | 28.0 < 60.9
70남 | 27.6 < 62.2
(여성)
20여 | 26.2 < 31.5
30여 | 36.0 > 32.8
40여 | 48.7 > 30.0
50여 | 40.5 < 45.3
60여 | 21.7 < 66.0
70여 | 17.9 < 66.2
(남성)
20남 | 20.5 < 52.1
30남 | 35.2 < 45.5
40남 | 50.9 > 36.1
50남 | 46.5 > 37.8
60남 | 28.0 < 60.9
70남 | 27.6 < 62.2
(여성)
20여 | 26.2 < 31.5
30여 | 36.0 > 32.8
40여 | 48.7 > 30.0
50여 | 40.5 < 45.3
60여 | 21.7 < 66.0
70여 | 17.9 < 66.2
[윈지코리아컨설팅 여론조사(아시아경제 의뢰)]
- 조시기간 : 21.11.6(토)~7(일)
- 조사방법 : ARS(무선 100%, 안심번호)
(대통령 국정수행평가)
- 긍정평가 39.7%, 부정평가 57.8%, 잘 모름 2.4%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8.4%, 더불어민주당 32.9%, 국민의당 6.3%, 열린민주당 4.2%, 정의당 1.8% 順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
- 윤석열 41.4%, 이재명 33.2%, 안철수 5.2%, 심상정 3.0%, 김동연 1.7% 順
(계속 지지의향)
- 계속 지지 72.4%,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음 27.6%
· 윤석열 지지층 : 계속 지지 82.9%
· 이재명 지지층 : 계속 지지 85.5%
(차기 대선 당선 가능성 전망)
- 윤석열 46.9%, 이재명 38.7%, 안철수 3.0%, 심상정 1.3%, 김동연 0.8% 順
(차기 대선 선호 세력)
- 민주당의 정권재창출 34.8%, 국민의힘으로 정권교체 50.8%, 기타정당/무소속 후보 당선 7.9%, 잘 모름 6.5%
(성남 대장동 개발사업 관련 인식)
- 이재명 책임 58.2%, 국민의힘(새누리당) 책임 33.3%
- 조사문항 ① : 당시 사업을 설계하고 성남도시개발공사 지휘권을 가진 이재명 지사의 책임이 크다
- 조사문항 ② : 당시 집권여당이었고 성남시의회 다수당으로 공영개발을 막은 국민의힘의 책임이 크다
(검찰 고발사주 관련 인식)
- 윤석열 후보의 책임이 있다 45.6%, 윤석열 후보의 책임이 없다 37.3%, 잘 모름 17.2%
- 조시기간 : 21.11.6(토)~7(일)
- 조사방법 : ARS(무선 100%, 안심번호)
(대통령 국정수행평가)
- 긍정평가 39.7%, 부정평가 57.8%, 잘 모름 2.4%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8.4%, 더불어민주당 32.9%, 국민의당 6.3%, 열린민주당 4.2%, 정의당 1.8% 順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
- 윤석열 41.4%, 이재명 33.2%, 안철수 5.2%, 심상정 3.0%, 김동연 1.7% 順
(계속 지지의향)
- 계속 지지 72.4%,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음 27.6%
· 윤석열 지지층 : 계속 지지 82.9%
· 이재명 지지층 : 계속 지지 85.5%
(차기 대선 당선 가능성 전망)
- 윤석열 46.9%, 이재명 38.7%, 안철수 3.0%, 심상정 1.3%, 김동연 0.8% 順
(차기 대선 선호 세력)
- 민주당의 정권재창출 34.8%, 국민의힘으로 정권교체 50.8%, 기타정당/무소속 후보 당선 7.9%, 잘 모름 6.5%
(성남 대장동 개발사업 관련 인식)
- 이재명 책임 58.2%, 국민의힘(새누리당) 책임 33.3%
- 조사문항 ① : 당시 사업을 설계하고 성남도시개발공사 지휘권을 가진 이재명 지사의 책임이 크다
- 조사문항 ② : 당시 집권여당이었고 성남시의회 다수당으로 공영개발을 막은 국민의힘의 책임이 크다
(검찰 고발사주 관련 인식)
- 윤석열 후보의 책임이 있다 45.6%, 윤석열 후보의 책임이 없다 37.3%, 잘 모름 17.2%
[11/10(수)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요즘 20대는 결혼 전에 독립한다...홀로 거주 5년새 43% 늘어
- 사설 ① : 세금 내는 이유, 정부 존재 이유 의심케 한 요소수 사태
- 사설 ② : 천안함 용사들이 천안함 부활 행사에 갈 수 없었던 이유
- 사설 ③ : 선거용 재난지원금 뿌리려 ‘예산 분식’ 꼼수까지
(중앙)
- 1면 : '논문의 힘' 연세대 4위→2위…동국대 처음 '톱10' 올랐다
- 사설 ① : 요소수 난리인데 불안해 말라는 청와대
- 사설 ② : 여야 대선후보, 무책임한 돈 풀기 경쟁 멈춰야
(동아)
- 1면 : 中수출규제 3주뒤 첫 ‘요소수 회의’ 연 정부
- 사설 ① : 지원금 퍼주려고 징세까지 미루려는 與의 전례없는 꼼수
- 사설 ② : 천안함 부활 진수식에 ‘천안함 장병’은 없었다
- 사설 ③ : 반도체 키우려 보조금 푸는 日, 지원책 6개월째 소식 없는 韓
(경향)
- 1면 : 요소수가 끝일까…수입 의존 품목 4000개
- 사설 ① : 이재명 후보의 차별금지법 인식, 실망스럽다
- 사설 ② : 강제휴직 중 사망 산재 인정, ‘코로나 블루’ 경각심 가져야
- 사설 ③ : 삼성과 하이닉스 반도체, 고객 정보만 빼고 자료 제출했지만
(한겨레)
- 1면 : 전국민지원금 준다고 ‘납세 유예’ 꺼낸 여당
- 사설 ① : ‘거대한 전환’ 요구받는 시대, 지도자도 달라야 한다
- 사설 ② : 세금 납부유예로 재난지원금 주겠다는 민주당의 ‘꼼수’
2. 주요 대선후보 메시지(전일자)
(이재명)
- 여성 남성간 갈등 원인은 기회 총량 부족, 일부 징치권과 언론이 본질 제쳐두고 갈등 조장
- 여가부 성평등가족부로 명칭 바꾸고 기능 조정, 성별 임금격차 해소, 채용 성차별 개선, 여성 정치참여 확대 위해 노력할 것
(윤석열)
- 전국민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세금 납부 유예하는 것은 '세금깡', 국가재정을 정치자금으로 쓰려는 시도 당장 멈춰야
- 경력단절 최소화 통해 노동시장 성차별 해소, 여성의 사회 진출을 적극 도울 것
(안철수)
- 청년세대에게 버림받은 후보들이 청년들을 배신하는 포퓰리즘 경쟁 펼치고 있어, 청년들이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
- 끊임없이 여성 스캔들이 일어나는 사람은 여성문제 해결의 적임자가 될 수 없어, 성평등 실현 위해 우리의 의식과 행동이 먼저 바뀌어야
(심상정)
- 차별금지법 제정이 긴급한 사안이 아니라고 한 이재명 후보, 차별금지법 다음에 하려거든 대통령도 다음에 하시길
- 역사를 바로 세우는 것이 진정한 화합의 길, 심상정 정부에서는 결단코 역사의 정의를 거스르는 사면은 없을 것
- 여성가족부 성평등부로 격상하고 성평등 내각, 젠더선진국 만들어갈 것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요즘 20대는 결혼 전에 독립한다...홀로 거주 5년새 43% 늘어
- 사설 ① : 세금 내는 이유, 정부 존재 이유 의심케 한 요소수 사태
- 사설 ② : 천안함 용사들이 천안함 부활 행사에 갈 수 없었던 이유
- 사설 ③ : 선거용 재난지원금 뿌리려 ‘예산 분식’ 꼼수까지
(중앙)
- 1면 : '논문의 힘' 연세대 4위→2위…동국대 처음 '톱10' 올랐다
- 사설 ① : 요소수 난리인데 불안해 말라는 청와대
- 사설 ② : 여야 대선후보, 무책임한 돈 풀기 경쟁 멈춰야
(동아)
- 1면 : 中수출규제 3주뒤 첫 ‘요소수 회의’ 연 정부
- 사설 ① : 지원금 퍼주려고 징세까지 미루려는 與의 전례없는 꼼수
- 사설 ② : 천안함 부활 진수식에 ‘천안함 장병’은 없었다
- 사설 ③ : 반도체 키우려 보조금 푸는 日, 지원책 6개월째 소식 없는 韓
(경향)
- 1면 : 요소수가 끝일까…수입 의존 품목 4000개
- 사설 ① : 이재명 후보의 차별금지법 인식, 실망스럽다
- 사설 ② : 강제휴직 중 사망 산재 인정, ‘코로나 블루’ 경각심 가져야
- 사설 ③ : 삼성과 하이닉스 반도체, 고객 정보만 빼고 자료 제출했지만
(한겨레)
- 1면 : 전국민지원금 준다고 ‘납세 유예’ 꺼낸 여당
- 사설 ① : ‘거대한 전환’ 요구받는 시대, 지도자도 달라야 한다
- 사설 ② : 세금 납부유예로 재난지원금 주겠다는 민주당의 ‘꼼수’
2. 주요 대선후보 메시지(전일자)
(이재명)
- 여성 남성간 갈등 원인은 기회 총량 부족, 일부 징치권과 언론이 본질 제쳐두고 갈등 조장
- 여가부 성평등가족부로 명칭 바꾸고 기능 조정, 성별 임금격차 해소, 채용 성차별 개선, 여성 정치참여 확대 위해 노력할 것
(윤석열)
- 전국민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세금 납부 유예하는 것은 '세금깡', 국가재정을 정치자금으로 쓰려는 시도 당장 멈춰야
- 경력단절 최소화 통해 노동시장 성차별 해소, 여성의 사회 진출을 적극 도울 것
(안철수)
- 청년세대에게 버림받은 후보들이 청년들을 배신하는 포퓰리즘 경쟁 펼치고 있어, 청년들이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
- 끊임없이 여성 스캔들이 일어나는 사람은 여성문제 해결의 적임자가 될 수 없어, 성평등 실현 위해 우리의 의식과 행동이 먼저 바뀌어야
(심상정)
- 차별금지법 제정이 긴급한 사안이 아니라고 한 이재명 후보, 차별금지법 다음에 하려거든 대통령도 다음에 하시길
- 역사를 바로 세우는 것이 진정한 화합의 길, 심상정 정부에서는 결단코 역사의 정의를 거스르는 사면은 없을 것
- 여성가족부 성평등부로 격상하고 성평등 내각, 젠더선진국 만들어갈 것
[조원씨앤아이 여론조사(스트레이트뉴스 의뢰)]
- 조시기간 : 21.11.6(토)~8(월)
- 조사방법 : ARS(유선 5%, 무선 95%)
(차기 대선 후보 지지도)
- 윤석열 46.3%, 이재명 32.3%, 안철수 5.1%, 심상정 3.2%, 김동연 0.8% 順
(차기 대선 당선 가능성)
- 윤석열 48.6%, 이재명 39.0%, 안철수 1.8%, 심상정 1.4%, 김동연 1.0% 順
(전국민 재난지원금 추가 지급)
- 찬성 31.9%, 반대 63.2%, 잘 모름 4.9%
- 조시기간 : 21.11.6(토)~8(월)
- 조사방법 : ARS(유선 5%, 무선 95%)
(차기 대선 후보 지지도)
- 윤석열 46.3%, 이재명 32.3%, 안철수 5.1%, 심상정 3.2%, 김동연 0.8% 順
(차기 대선 당선 가능성)
- 윤석열 48.6%, 이재명 39.0%, 안철수 1.8%, 심상정 1.4%, 김동연 1.0% 順
(전국민 재난지원금 추가 지급)
- 찬성 31.9%, 반대 63.2%, 잘 모름 4.9%
[한국갤럽 여론조사(머니투데이 의뢰)]
- 조시기간 : 21.11.8(월)~9(화)
- 조사방법 : 전화면접조사(88.1%, 유선 11.8%)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41.7%, 이재명 32.4%, 안철수 6.3%, 심상정 4.5%, 김동연 1.0% 順
· 18~29세 : 이재명 16.9% vs. 윤석열 33.2%
· 30대 : 이재명 30.4% vs. 윤석열 29.1%
· 40대 : 이재명 46.7% vs. 윤석열 26.9%
· 50대 : 이재명 48.4% vs. 윤석열 41.6%
· 60세 이상 : 이재명 22.8% vs. 윤석열 62.8%
(대선후보 계속 지지 의향)
- 이재명 : 계속 지지 66.8%, 바꿀 수 있다 31.7%
- 윤석열 : 계속 지지 72.6%, 바꿀 수 있다 25.7%
- 심상정 : 계속 지지 30.9%, 바꿀 수 있다 69.1%
- 안철수 : 계속 지지 21.3%, 바꿀 수 있다 78.7%
- 김동연 : 계속 지지 38.8%, 바꿀 수 있다 61.2%
(대선후보 호감도)
- 이재명 : 호감간다 35.2%, 호감가지 않는다 60.9%, 모름/무응답 3.8%
- 윤석열 : 호감간다 42.9%, 호감가지 않는다 52.8%, 모름/무응답 4.3%
- 심상정 : 호감간다 26.3%, 호감가지 않는다 66.9%, 모름/무응답 6.8%
- 안철수 : 호감간다 25.0%, 호감가지 않는다 70.5%, 모름/무응답 4.5%
- 김동연 : 호감간다 14.5%, 호감가지 않는다 63.9%, 모름/무응답 21.5%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41.2%, 더불어민주당 30.3%, 열린민주당 3.5%, 정의당 3.0%, 국민의당 2.8% 등의 順
(대통령 직무수행평가)
- 긍정평가 36.0%, 부정평가 60.3%, 어느쪽도 아니다 1.8%, 모름/무응답 1.9%
(차기대선 결과)
- 정권 유지 30.9%, 정권 교체 56.6%, 모름/무응답 12.5%
- 조시기간 : 21.11.8(월)~9(화)
- 조사방법 : 전화면접조사(88.1%, 유선 11.8%)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41.7%, 이재명 32.4%, 안철수 6.3%, 심상정 4.5%, 김동연 1.0% 順
· 18~29세 : 이재명 16.9% vs. 윤석열 33.2%
· 30대 : 이재명 30.4% vs. 윤석열 29.1%
· 40대 : 이재명 46.7% vs. 윤석열 26.9%
· 50대 : 이재명 48.4% vs. 윤석열 41.6%
· 60세 이상 : 이재명 22.8% vs. 윤석열 62.8%
(대선후보 계속 지지 의향)
- 이재명 : 계속 지지 66.8%, 바꿀 수 있다 31.7%
- 윤석열 : 계속 지지 72.6%, 바꿀 수 있다 25.7%
- 심상정 : 계속 지지 30.9%, 바꿀 수 있다 69.1%
- 안철수 : 계속 지지 21.3%, 바꿀 수 있다 78.7%
- 김동연 : 계속 지지 38.8%, 바꿀 수 있다 61.2%
(대선후보 호감도)
- 이재명 : 호감간다 35.2%, 호감가지 않는다 60.9%, 모름/무응답 3.8%
- 윤석열 : 호감간다 42.9%, 호감가지 않는다 52.8%, 모름/무응답 4.3%
- 심상정 : 호감간다 26.3%, 호감가지 않는다 66.9%, 모름/무응답 6.8%
- 안철수 : 호감간다 25.0%, 호감가지 않는다 70.5%, 모름/무응답 4.5%
- 김동연 : 호감간다 14.5%, 호감가지 않는다 63.9%, 모름/무응답 21.5%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41.2%, 더불어민주당 30.3%, 열린민주당 3.5%, 정의당 3.0%, 국민의당 2.8% 등의 順
(대통령 직무수행평가)
- 긍정평가 36.0%, 부정평가 60.3%, 어느쪽도 아니다 1.8%, 모름/무응답 1.9%
(차기대선 결과)
- 정권 유지 30.9%, 정권 교체 56.6%, 모름/무응답 12.5%
[11/11(목)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2주택자에 수천만원까지... 종부세 폭탄 고지서 날아온다
- 사설 ① : 위험한 중국 의존 체질, 中은 언제든 상대 약점 이용하는 나라다
- 사설 ② : 청년 표 얻으려 퍼주기 말고 ‘좋은 일자리’ 공약 내놓길
- 사설 ③ : 李 “특검 필요” 진심이면 ‘즉시 李·尹 동시 특검’ 수용해야
(중앙)
- 1면 : "차라리 기초수급자가 낫다" 2030, 중년이 하던 자활 줄섰다
- 사설 ① : 이재명 조건부 특검, 윤석열 광주 사과 진정성 담겨야
- 사설 ② : 관치 금융과 은행 탐욕의 합작품, ‘대출금리 폭리’
(동아)
- 1면 : 조건부 특검 시사한 李 “내가 무슨 문제 있나”… 정면 돌파 의지
- 사설 ① : 중국만 바라보는 전략물자 대책 ‘제2 요소수 대란’ 못 막는다
- 사설 ② : 단시간 일자리만 2배로 늘려놓고 “고용 99% 회복”이라는 정부
- 사설 ③ : 선거는 선거, 수사는 수사 ‘2007년 다스’ 전철 밟지 말라
(경향)
- 1면 : 윤석열 “상처받은 분들께 사과”
- 사설 ① : 여야의 재난지원금·손실보상 재원 조달, 정도로 가라
- 사설 ② : 시민 반대에 5·18묘지 분향 못하고 입구에서 묵념한 윤석열
- 사설 ③ : 빠른 코로나 위중증 환자 증가세, 비상 대응 체계 가다듬어야
(한겨레)
- 1면 : “가려움·통증, 생리대 탓일 수 있다”… 정부 조사결과 6개월 전 나왔다
- 사설 ① : 광주 찾아가 사과한 윤석열, 실효적 후속 조처 내놔야
- 사설 ② : 위중증 환자 역대 최다, 의료대응체계 만전 기해야
- 사설 ③ : 차별금지법 심사기한 재연장, 국회의 직무유기다
2. 주요 대선후보 메시지(전일자)
(이재명)
- 대장동 수사 미진하면 특검도 필요하다는데 공감
- 다만 윤석열 부산저축은행 부실수사 의혹 · 곽상도 아들 50억 퇴직금 · 배임적 민간 개발이익 투재배분 설계 등도 특검 수사대상에 포함돼야
- 이재명 정부는 문재인 정부와 같은 뿌리에서 시작한 것은 사실이나 이전과는 전혀 다른 더 유능하고 더 전진하는 정부가 될 것
- (부동산 문제) 민주당 정부 일원으로서 사과드린다, 더 나은 상황을 만들겠다는 다짐으로 사과를 승화시키고 싶어
- 기본소득 가장 빨리 도입한 건 박근혜, 기본소득은 국민의힘 정강정책 1조1항에도 포함돼 있어
- (홍카단 글 공유에 대해) 제 주장과는 다르지만, 이 주장에 상당히 동의하는 사람들도 많으니 외면하지 말고 직면하자는 차원
(윤석열)
- 제 발언(전두환 관련)으로 상처받으신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사과
- 슬프고 쓰라린 역사를 넘어 꿈과 희망이 넘치는 역동적인 광주와 호남을 만들 것
- 여러분께서 염원하시는 국민통합을 반드시 이뤄내고 여러분께서 쟁취하신 민주주의를 계승 발전시킬 것
(안철수)
- 미진하면 특검받겠다는 것은 안받겠다는 말장난, 尹도 쌍특검 받겠다고 했으니 거부할 명분 없어, 즉각 특검 수용해야
- 과학기술과 외교가 한 몸인 시대, 국내용‧내수용 법조인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지킬 수 없어
(심상정)
- 국가는 국민의 생명·안전·건강에 대한 최종책임 주체, 코로나19 백신 접종 피해자에 대한 적극적 대책 마련 촉구
- 80% 차별금지법 찬성하는 시민들과 함께 연내 차별금지법 반드시 제정하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
(김동연)
-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해 <수도권 · 부울경 · 대구경북 · 대전충정 · 광주호남> 다섯 개의 서울 수준 메가시티를 만들 것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2주택자에 수천만원까지... 종부세 폭탄 고지서 날아온다
- 사설 ① : 위험한 중국 의존 체질, 中은 언제든 상대 약점 이용하는 나라다
- 사설 ② : 청년 표 얻으려 퍼주기 말고 ‘좋은 일자리’ 공약 내놓길
- 사설 ③ : 李 “특검 필요” 진심이면 ‘즉시 李·尹 동시 특검’ 수용해야
(중앙)
- 1면 : "차라리 기초수급자가 낫다" 2030, 중년이 하던 자활 줄섰다
- 사설 ① : 이재명 조건부 특검, 윤석열 광주 사과 진정성 담겨야
- 사설 ② : 관치 금융과 은행 탐욕의 합작품, ‘대출금리 폭리’
(동아)
- 1면 : 조건부 특검 시사한 李 “내가 무슨 문제 있나”… 정면 돌파 의지
- 사설 ① : 중국만 바라보는 전략물자 대책 ‘제2 요소수 대란’ 못 막는다
- 사설 ② : 단시간 일자리만 2배로 늘려놓고 “고용 99% 회복”이라는 정부
- 사설 ③ : 선거는 선거, 수사는 수사 ‘2007년 다스’ 전철 밟지 말라
(경향)
- 1면 : 윤석열 “상처받은 분들께 사과”
- 사설 ① : 여야의 재난지원금·손실보상 재원 조달, 정도로 가라
- 사설 ② : 시민 반대에 5·18묘지 분향 못하고 입구에서 묵념한 윤석열
- 사설 ③ : 빠른 코로나 위중증 환자 증가세, 비상 대응 체계 가다듬어야
(한겨레)
- 1면 : “가려움·통증, 생리대 탓일 수 있다”… 정부 조사결과 6개월 전 나왔다
- 사설 ① : 광주 찾아가 사과한 윤석열, 실효적 후속 조처 내놔야
- 사설 ② : 위중증 환자 역대 최다, 의료대응체계 만전 기해야
- 사설 ③ : 차별금지법 심사기한 재연장, 국회의 직무유기다
2. 주요 대선후보 메시지(전일자)
(이재명)
- 대장동 수사 미진하면 특검도 필요하다는데 공감
- 다만 윤석열 부산저축은행 부실수사 의혹 · 곽상도 아들 50억 퇴직금 · 배임적 민간 개발이익 투재배분 설계 등도 특검 수사대상에 포함돼야
- 이재명 정부는 문재인 정부와 같은 뿌리에서 시작한 것은 사실이나 이전과는 전혀 다른 더 유능하고 더 전진하는 정부가 될 것
- (부동산 문제) 민주당 정부 일원으로서 사과드린다, 더 나은 상황을 만들겠다는 다짐으로 사과를 승화시키고 싶어
- 기본소득 가장 빨리 도입한 건 박근혜, 기본소득은 국민의힘 정강정책 1조1항에도 포함돼 있어
- (홍카단 글 공유에 대해) 제 주장과는 다르지만, 이 주장에 상당히 동의하는 사람들도 많으니 외면하지 말고 직면하자는 차원
(윤석열)
- 제 발언(전두환 관련)으로 상처받으신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사과
- 슬프고 쓰라린 역사를 넘어 꿈과 희망이 넘치는 역동적인 광주와 호남을 만들 것
- 여러분께서 염원하시는 국민통합을 반드시 이뤄내고 여러분께서 쟁취하신 민주주의를 계승 발전시킬 것
(안철수)
- 미진하면 특검받겠다는 것은 안받겠다는 말장난, 尹도 쌍특검 받겠다고 했으니 거부할 명분 없어, 즉각 특검 수용해야
- 과학기술과 외교가 한 몸인 시대, 국내용‧내수용 법조인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지킬 수 없어
(심상정)
- 국가는 국민의 생명·안전·건강에 대한 최종책임 주체, 코로나19 백신 접종 피해자에 대한 적극적 대책 마련 촉구
- 80% 차별금지법 찬성하는 시민들과 함께 연내 차별금지법 반드시 제정하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
(김동연)
-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해 <수도권 · 부울경 · 대구경북 · 대전충정 · 광주호남> 다섯 개의 서울 수준 메가시티를 만들 것
※NBS 전국지표조사(11월 2주)(11/11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11.8-11.10(월-수)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39%(-), 부정평가 57%(2%p▲)
(정당지지도)
- 국민의힘 39%(1%p▲), 더불어민주당 31%(4%p▲),정의당 6%, 태도유보 17%
(대선 투표 참여 의향)
- 반드시 투표할 것 78%, 가능하면 투표할 것 17%,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4%,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1%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39%(4%p▲), 이재명 32%(2%p▲), 안철수 5%, 심상정 5%, 그 외 2%, 없음 12%, 모름/무응답 5%
· 11월 1주 대비, 李-尹 격차 벌어짐(5%p → 7%p)
(대선후보 지지 강도)
- 계속 지지 65%, 지지 후보를 바꿀 수도 있다 33%
· 이재명 지지층 : 계속 지지 73%
· 윤석열 지지층 : 계속 지지 71%
(대선 당선 전망)
- 윤석열 40%, 이재명 37%, 안철수 1% 등의 順
(제20대 대통령선거에 대한 인식)
- 국정 안정론 38%(4%p▲), 정권 심판론 51%(3%p▼)
(경제 분야 능력 평가)
- 이재명 36%, 윤석열 25%, 안철수 7%, 심상정 3% 등의 順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평가 65%, 부정평가 34%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58%(10월 4주 대비 8%p▲), 심각하지 않다 41%(8%p▼)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11.8-11.10(월-수)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39%(-), 부정평가 57%(2%p▲)
(정당지지도)
- 국민의힘 39%(1%p▲), 더불어민주당 31%(4%p▲),정의당 6%, 태도유보 17%
(대선 투표 참여 의향)
- 반드시 투표할 것 78%, 가능하면 투표할 것 17%,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4%,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1%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39%(4%p▲), 이재명 32%(2%p▲), 안철수 5%, 심상정 5%, 그 외 2%, 없음 12%, 모름/무응답 5%
· 11월 1주 대비, 李-尹 격차 벌어짐(5%p → 7%p)
(대선후보 지지 강도)
- 계속 지지 65%, 지지 후보를 바꿀 수도 있다 33%
· 이재명 지지층 : 계속 지지 73%
· 윤석열 지지층 : 계속 지지 71%
(대선 당선 전망)
- 윤석열 40%, 이재명 37%, 안철수 1% 등의 順
(제20대 대통령선거에 대한 인식)
- 국정 안정론 38%(4%p▲), 정권 심판론 51%(3%p▼)
(경제 분야 능력 평가)
- 이재명 36%, 윤석열 25%, 안철수 7%, 심상정 3% 등의 順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평가 65%, 부정평가 34%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58%(10월 4주 대비 8%p▲), 심각하지 않다 41%(8%p▼)
[아시아리서치앤컨설팅 여론조사]
- 조시기간 : 21.11.10(수)
- 조사방법 : ARS(무선 100%)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47.4%, 이재명 34.6%, 안철수 3.7%, 허경영 2.9%, 심상정 2.1%, 기타 2.0%, 없음 5.5%, 모름/무응답 1.7%
(내년 대선 성격)
- 야당으로 정권교체 58.2%, 여당 재집권 33.3%, 모름/무응답 8.5%
- 조시기간 : 21.11.10(수)
- 조사방법 : ARS(무선 100%)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47.4%, 이재명 34.6%, 안철수 3.7%, 허경영 2.9%, 심상정 2.1%, 기타 2.0%, 없음 5.5%, 모름/무응답 1.7%
(내년 대선 성격)
- 야당으로 정권교체 58.2%, 여당 재집권 33.3%, 모름/무응답 8.5%
[11/12(금)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빨치산에 의한 학살이 국군 만행으로 둔갑... 참담하다”
- 사설 ① : 45년 동안 배급제 단 2번, 모두 文정부에서만 벌어진 이유
- 사설 ② : 나라 안팎에서 물밀 듯 터져나오는 ‘원전 불가피론’
- 사설 ③ : ‘재난지원금’ 당정 혼란, 이런 것 해결하라고 대통령직 있는 것
(중앙)
- 1면 : 규제 탓 대출금리 역전…은행보다 2금융이 싸다
- 사설 ① : 김오수 검찰총장의 부적절한 처신
- 사설 ② : 대통령 ‘국민과의 대화’ 자화자찬 이벤트 안 된다
(동아)
- 1면 : 與 “납세 유예는 합법적”… 野 “정부가 동의땐 고발”
- 사설 ① : KDI도 ‘선별지원’ 권고, 與 꼼수 지원금 강행 중단하라
- 사설 ② : 새로 쓴 中共 100년, 마오 시절로 퇴행하는 시진핑 新시대
- 사설 ③ : “대장동 주범들 박영수 로펌서 회동” 朴 당장 소환조사해야
(경향)
- 1면 : G2발 인플레 압력, 한국 경제 덮쳐 온다
- 사설 ① : 의원직 잃은 곽상도, ‘하나은행 컨소시엄’ 의혹까지 밝히라
- 사설 ② : 현실화한 대장동 특검 논의, 대선 혼선 최소화해야
- 사설 ③ : 미·중의 기록적인 물가 충격, 인플레·공급망 대책 시급하다
(한겨레)
- 1면 : 거대양당의 정치개혁… ‘위성정당’은 쏙 뺐다
- 사설 ① : 곽상도 ‘의원 사퇴안’ 가결, ‘50억 클럽’ 수사 속도 내야
- 사설 ② : ‘장모 문건’ 전파한 대검 대변인, ‘총장 가족 대변인’인가
- 사설 ③ : 오늘부터 유류세 인하, 주유소 가격에 하루속히 반영돼야
2. 주요 대선후보 메시지(전일자)
(이재명)
- 내년 비료 수급 차질 없도록 수입 다변화 추진하고, 인구소멸 위기에 몰린 농촌에 농촌기본소득 도입 검토할 것
- 국힘의 대선후보가 오월정신을 반듯이 세우겠다고 하는 것은 오월정신이 비뚤어져 있다는 의미로 오월정신 모독
- 소확행 공약 ① : 가상자산 과세 1년 유예, 중요한 건 과세 결정 아닌 준비 여부… 공제한도도 대폭 상향
- 소확행 공약 ② : 이륜차 전면 번호판 부착 의무화, 이륜차 소음 단속 강화, 전기이륜차 조기 확대
- (주한 중국대사 예방) 요소수 문제로 한국이 불편함 겪고 혼란 발생, 중국의 수출물량 비율이 매우 낮은 만큼 조금만 더 관심을 가져달라
(윤석열)
- 대통령 되면 'DJ-오부치 선언' 재확인, 한일관계 개선할 것
- 유엔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영원히 기억할 것
(안철수)
- 검찰의 엉터리 수사로 땅 투기 혐의 LH 직원 '무죄', 국민이 검찰을 용서하지 않을 것
- 대통령 딸의 ‘아빠 찬스’, 핵심은 불법 여부 아냐, MZ세대가 요구하는 것은 기회의 평등, 공정과 정의
(심상정)
- "페미니스트 대통령 되겠다"는 말이 당연한 상식이던 대선이 불과 5년 전, 이재명 후보의 청년 속에 ‘여성’의 자리는 없는 것인지 국민들이 묻고 있어
- 페미니즘은 편 가르기 아냐, 여성, 남성, 그리고 모든 성소수자들이 차별 없이 당당하게 함께 살아가도록 할 것
- 내년 예산안 두고 거대 양당 후보들의 포퓰리즘 경쟁 치열, 내년 예산에 반드시 반영되어야 하는 건 李의 '뜬금 위로금'도, 尹의 '뒷북 손실보상금'도 아닌 '위드코로나 종합플랜 예산'
(김동연)
- 전국민 재난지원급 추가지급 주장은 방향도 틀렸고, 재정의 1도 모르는 포퓰리즘 주장
- 거대 양당 후보들이 재난지원금 전국민 지급이나 대통령 취임 이후 50조 얘기를 하는 건 저 같은 경제전문가가 볼 땐 어불성설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빨치산에 의한 학살이 국군 만행으로 둔갑... 참담하다”
- 사설 ① : 45년 동안 배급제 단 2번, 모두 文정부에서만 벌어진 이유
- 사설 ② : 나라 안팎에서 물밀 듯 터져나오는 ‘원전 불가피론’
- 사설 ③ : ‘재난지원금’ 당정 혼란, 이런 것 해결하라고 대통령직 있는 것
(중앙)
- 1면 : 규제 탓 대출금리 역전…은행보다 2금융이 싸다
- 사설 ① : 김오수 검찰총장의 부적절한 처신
- 사설 ② : 대통령 ‘국민과의 대화’ 자화자찬 이벤트 안 된다
(동아)
- 1면 : 與 “납세 유예는 합법적”… 野 “정부가 동의땐 고발”
- 사설 ① : KDI도 ‘선별지원’ 권고, 與 꼼수 지원금 강행 중단하라
- 사설 ② : 새로 쓴 中共 100년, 마오 시절로 퇴행하는 시진핑 新시대
- 사설 ③ : “대장동 주범들 박영수 로펌서 회동” 朴 당장 소환조사해야
(경향)
- 1면 : G2발 인플레 압력, 한국 경제 덮쳐 온다
- 사설 ① : 의원직 잃은 곽상도, ‘하나은행 컨소시엄’ 의혹까지 밝히라
- 사설 ② : 현실화한 대장동 특검 논의, 대선 혼선 최소화해야
- 사설 ③ : 미·중의 기록적인 물가 충격, 인플레·공급망 대책 시급하다
(한겨레)
- 1면 : 거대양당의 정치개혁… ‘위성정당’은 쏙 뺐다
- 사설 ① : 곽상도 ‘의원 사퇴안’ 가결, ‘50억 클럽’ 수사 속도 내야
- 사설 ② : ‘장모 문건’ 전파한 대검 대변인, ‘총장 가족 대변인’인가
- 사설 ③ : 오늘부터 유류세 인하, 주유소 가격에 하루속히 반영돼야
2. 주요 대선후보 메시지(전일자)
(이재명)
- 내년 비료 수급 차질 없도록 수입 다변화 추진하고, 인구소멸 위기에 몰린 농촌에 농촌기본소득 도입 검토할 것
- 국힘의 대선후보가 오월정신을 반듯이 세우겠다고 하는 것은 오월정신이 비뚤어져 있다는 의미로 오월정신 모독
- 소확행 공약 ① : 가상자산 과세 1년 유예, 중요한 건 과세 결정 아닌 준비 여부… 공제한도도 대폭 상향
- 소확행 공약 ② : 이륜차 전면 번호판 부착 의무화, 이륜차 소음 단속 강화, 전기이륜차 조기 확대
- (주한 중국대사 예방) 요소수 문제로 한국이 불편함 겪고 혼란 발생, 중국의 수출물량 비율이 매우 낮은 만큼 조금만 더 관심을 가져달라
(윤석열)
- 대통령 되면 'DJ-오부치 선언' 재확인, 한일관계 개선할 것
- 유엔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영원히 기억할 것
(안철수)
- 검찰의 엉터리 수사로 땅 투기 혐의 LH 직원 '무죄', 국민이 검찰을 용서하지 않을 것
- 대통령 딸의 ‘아빠 찬스’, 핵심은 불법 여부 아냐, MZ세대가 요구하는 것은 기회의 평등, 공정과 정의
(심상정)
- "페미니스트 대통령 되겠다"는 말이 당연한 상식이던 대선이 불과 5년 전, 이재명 후보의 청년 속에 ‘여성’의 자리는 없는 것인지 국민들이 묻고 있어
- 페미니즘은 편 가르기 아냐, 여성, 남성, 그리고 모든 성소수자들이 차별 없이 당당하게 함께 살아가도록 할 것
- 내년 예산안 두고 거대 양당 후보들의 포퓰리즘 경쟁 치열, 내년 예산에 반드시 반영되어야 하는 건 李의 '뜬금 위로금'도, 尹의 '뒷북 손실보상금'도 아닌 '위드코로나 종합플랜 예산'
(김동연)
- 전국민 재난지원급 추가지급 주장은 방향도 틀렸고, 재정의 1도 모르는 포퓰리즘 주장
- 거대 양당 후보들이 재난지원금 전국민 지급이나 대통령 취임 이후 50조 얘기를 하는 건 저 같은 경제전문가가 볼 땐 어불성설
※ 전국 정례조사(갤럽 11월 2주차)
- 조사기간 : 11/9(화) ~ 11(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15%, 무선 85%)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37%(-), 잘못하고 있다 57%(1%p▲)
· 긍정 평가 이유 : 외교/국제관계 20%(5%p▼), 코로나19 대처 20%(-)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36%(1%p▼), 경제/민생문제 해결 부족 9%(5%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6%(2%p▼), 더불어민주당 34%(4%p▲), 무당층 22%(1%p▼)
- 국민의당 4%, 정의당 3%, 열린민주당 2%
(코로나19 관련)
- 코로나19 정부 대응 평가 : 잘하고 있다 57%(10월 2주 대비 3%p▲), 잘못하고 있다 32%(1%p▼), 어느쪽도 아니다 8%, 모름/무응답 4%
· 긍정 평가 이유 : 백신 확보/수급 24%(-), 방역/확산 억제 15%(1%p▼), 세계적 모범 12%(2%p▲)
· 부정 평가 이유 : 방역/확산 억제 못함 17%(4%p▲), 백신 확보/공급 문제 10%(3%p▼)
- 마스크 없는 일상회복 예상 시기 : 올해 안 2%(9%p▼), 내년상반기 19%(2%p▼), 내년하반기 28%(5%p▲), 내후년 이후 14%(4%p▲), 마스크 계속 착용 30%(3%p▲), 모름/무응답 6%(2%p▼)
· 10월 2주 대비 부정적 인식 증가한 것이 특징
(주변국 정상 개별 호감 여부)
- 미국 바이든 대통령 : 호감간다 49%, 호감가지 않는다 35%
- 러시아 푸틴 대통령 : 호감간다 19%, 호감가지 않는다 65%
-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 : 호감간다 8%, 호감가지 않는다 85%
-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 호감간다 7%, 호감가지 않는다 88%
- 일본 기시다 총리 : 호감간다 6%, 호감가지 않는다 80%
(한반도 평화를 위해 가장 중요한 주변국)
- 미국 71%, 중국 17%, 일본 3%, 러시아 2%, 기타 2%, 모름/무응답 6%
- 조사기간 : 11/9(화) ~ 11(목)
- 조사방법 : 전화면접(유선 15%, 무선 85%)
(대통령 직무 수행평가)
- 잘하고 있다 37%(-), 잘못하고 있다 57%(1%p▲)
· 긍정 평가 이유 : 외교/국제관계 20%(5%p▼), 코로나19 대처 20%(-)
· 부정 평가 이유 : 부동산 정책 36%(1%p▼), 경제/민생문제 해결 부족 9%(5%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6%(2%p▼), 더불어민주당 34%(4%p▲), 무당층 22%(1%p▼)
- 국민의당 4%, 정의당 3%, 열린민주당 2%
(코로나19 관련)
- 코로나19 정부 대응 평가 : 잘하고 있다 57%(10월 2주 대비 3%p▲), 잘못하고 있다 32%(1%p▼), 어느쪽도 아니다 8%, 모름/무응답 4%
· 긍정 평가 이유 : 백신 확보/수급 24%(-), 방역/확산 억제 15%(1%p▼), 세계적 모범 12%(2%p▲)
· 부정 평가 이유 : 방역/확산 억제 못함 17%(4%p▲), 백신 확보/공급 문제 10%(3%p▼)
- 마스크 없는 일상회복 예상 시기 : 올해 안 2%(9%p▼), 내년상반기 19%(2%p▼), 내년하반기 28%(5%p▲), 내후년 이후 14%(4%p▲), 마스크 계속 착용 30%(3%p▲), 모름/무응답 6%(2%p▼)
· 10월 2주 대비 부정적 인식 증가한 것이 특징
(주변국 정상 개별 호감 여부)
- 미국 바이든 대통령 : 호감간다 49%, 호감가지 않는다 35%
- 러시아 푸틴 대통령 : 호감간다 19%, 호감가지 않는다 65%
-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 : 호감간다 8%, 호감가지 않는다 85%
-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 호감간다 7%, 호감가지 않는다 88%
- 일본 기시다 총리 : 호감간다 6%, 호감가지 않는다 80%
(한반도 평화를 위해 가장 중요한 주변국)
- 미국 71%, 중국 17%, 일본 3%, 러시아 2%, 기타 2%, 모름/무응답 6%
[에너지 전환 팩트체크 시리즈(뉴스톱)]
① 태양광 발전은 환경파괴 시설이다?
-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91
② 태양광 패널은 중금속 덩어리?
-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94
③ 태양광 전자파·빛반사로 주변에 해를 끼친다?
-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96
④ 전세계는 탈원전 추세다?
-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78
⑤ 해상풍력은 해양 생태계를 파괴한다?
-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23
⑥ 신재생 에너지 발전원가 원전 5배?
-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26
⑦ 전기차 온실가스 감축에 큰 효과 없다?
-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29
⑧ ‘늙은 나무’는 탄소흡수율 떨어진다?
-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32
⑨ 조력발전소 건설하면 해양 생태계 훼손?
-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33
⑩ 수소차는 친환경차의 ‘끝판왕’?
-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37
⑪ 소형모듈원전(SMR)이 기존 발전소를 대체한다?
-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27
⑫ 에너지전환 과속인가? - 현황과 과제
-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36
① 태양광 발전은 환경파괴 시설이다?
-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91
② 태양광 패널은 중금속 덩어리?
-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94
③ 태양광 전자파·빛반사로 주변에 해를 끼친다?
-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96
④ 전세계는 탈원전 추세다?
-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78
⑤ 해상풍력은 해양 생태계를 파괴한다?
-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23
⑥ 신재생 에너지 발전원가 원전 5배?
-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26
⑦ 전기차 온실가스 감축에 큰 효과 없다?
-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29
⑧ ‘늙은 나무’는 탄소흡수율 떨어진다?
-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32
⑨ 조력발전소 건설하면 해양 생태계 훼손?
-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33
⑩ 수소차는 친환경차의 ‘끝판왕’?
-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37
⑪ 소형모듈원전(SMR)이 기존 발전소를 대체한다?
-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27
⑫ 에너지전환 과속인가? - 현황과 과제
-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36
뉴스톱
[에너지전환 팩트체크] ① 태양광 발전은 환경파괴 시설이다?
기후위기 해결은 인류의 생존이 걸린 문제입니다. 전 세계는 2050년까지 화석연료 사용으로 인한 탄소배출을 제로(0)로 만든다는 큰 틀의 합의를 한 상태입니다. 구체적으로 유럽연합은 2023년부터 시범적으로 '탄소국경세'를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탄소를 기준치이상으로 배출한 제품에 일종
[정치 모니터링]
[에너지 전환 팩트체크 시리즈(뉴스톱)] ① 태양광 발전은 환경파괴 시설이다? -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91 ② 태양광 패널은 중금속 덩어리? -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94 ③ 태양광 전자파·빛반사로 주변에 해를 끼친다? -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96…
[에너지 전환 팩트체크 시리즈 요약]
① 태양광 발전은 환경파괴 시설이다?
- 태양광 발전이 산림을 훼손한 것은 사실, 다만 산지 태양광을 확대한 것은 문재인 정부가 아니라 박근혜 정부
- 태양광 발전이 산사태를 유발하는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보긴 어려움
- 산지 대신 고속도로 비탈면, 철도부지 등 활용 가능
② 태양광 패널은 중금속 덩어리?
- 태양광 폐패널 중금속은 우려할만한 수준 아님
- 폐패널 처리 위한 대책이 마련되고 있으나 좀 더 보완할 필요
③ 태양광 전자파·빛반사로 주변에 해를 끼친다?
- 태양광 발전시설에서 전자파가 나오긴 하나 인체에 해를 끼칠 정도는 아님
- 태양광모듈에서 발생되는 반사율은 주변에 흔히 있는 건축물 외장 유리나 비닐하우스보다도 훨씬 적음
- 빛을 많이 흡수해 발전량을 높이는 게 태양광 기술의 핵심
- 태양광 패널 세척을 위해 독성 세척제를 사용한다는 루머도 사실이 아님, 별도의 약품을 사용하지 않음
④ 전세계는 탈원전 추세다?
- 현재까지 세계적으로 원전 수 감소 추세, 앞으로 더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⑤ 해상풍력은 해양 생태계를 파괴한다?
- 일부 생물들은 해상풍력 설치에 따라 사라지기도 하지만 다른 종들이 옮겨와 살면서 전체적인 개체수는 증가
- 해상풍력 어로활동, 안전을 고려한 주변 100m 이내를 제외하면 신청만 하면 가능
⑥ 신재생 에너지 발전원가 원전 5배?
- 재생에너지 발전단가가 원자력에너지 발전단가보다 비싼 것은 사실
- 다만, 현재도 격차가 크지 않고 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좁혀지고 있는 추세
⑦ 전기차 온실가스 감축에 큰 효과 없다?
- 전기차도 온실가스를 배출하긴 하나 내연기관차에 비해 적은 수준, 온실가스 저감효과 有
⑧ ‘늙은 나무’는 탄소흡수율 떨어진다?
- 늙은 나무의 탄소배출능력에 대한 상반된 연구결과 존재, 과학계도 확실한 결론 못 내리고 있어
⑨ 조력발전소 건설하면 해양 생태계 훼손?
- 조력발전은 환경 개선으로 이어짐. 다만, 이는 해수유통이라는 조력발전의 특성상 얻어진 부차적 결과물
- 물의 흐름을 변화시키면 반드시 환경 변화가 뒤따르기 마련이긴 하나 조력발전소가 해양생태계를 훼손한다고는 보기 어려움
⑩ 수소차는 친환경차의 ‘끝판왕’?
- 수소차는 운행중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으나 에너지 효율이 떨어짐
- 수소차가 친환경적이고, 대중적으로 활용되기 위해서는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늘리고, 이를 통해 그린수소를 대량으로 만들고, 이를 저장할 장치도 만들고, 이를 각 지역의 충전소로 보내는 운송망도 설계해야 함
⑪ 소형모듈원전(SMR)이 기존 발전소를 대체한다?
- 여러 가능성이 있지만 아직은 단점이 너무 많음
- 기존 원전과 동일한 안전문제, 핵폐기물 문제를 갖고 있으면서도 경제성도 떨어진다는 지적
- 향후 기술적 혁신이 이어진다면 대형원전과 화력발전소를 대체할 가능성도 존재
⑫ 에너지전환 과속인가? - 현황과 과제
- 세계는 이미 에너지전환 추세, 과속 타령만 하면서 뭉개고 있다가는 탄소국경세를 부과당해 가격 경쟁력을 잃을지도 모를 위기
① 태양광 발전은 환경파괴 시설이다?
- 태양광 발전이 산림을 훼손한 것은 사실, 다만 산지 태양광을 확대한 것은 문재인 정부가 아니라 박근혜 정부
- 태양광 발전이 산사태를 유발하는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보긴 어려움
- 산지 대신 고속도로 비탈면, 철도부지 등 활용 가능
② 태양광 패널은 중금속 덩어리?
- 태양광 폐패널 중금속은 우려할만한 수준 아님
- 폐패널 처리 위한 대책이 마련되고 있으나 좀 더 보완할 필요
③ 태양광 전자파·빛반사로 주변에 해를 끼친다?
- 태양광 발전시설에서 전자파가 나오긴 하나 인체에 해를 끼칠 정도는 아님
- 태양광모듈에서 발생되는 반사율은 주변에 흔히 있는 건축물 외장 유리나 비닐하우스보다도 훨씬 적음
- 빛을 많이 흡수해 발전량을 높이는 게 태양광 기술의 핵심
- 태양광 패널 세척을 위해 독성 세척제를 사용한다는 루머도 사실이 아님, 별도의 약품을 사용하지 않음
④ 전세계는 탈원전 추세다?
- 현재까지 세계적으로 원전 수 감소 추세, 앞으로 더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⑤ 해상풍력은 해양 생태계를 파괴한다?
- 일부 생물들은 해상풍력 설치에 따라 사라지기도 하지만 다른 종들이 옮겨와 살면서 전체적인 개체수는 증가
- 해상풍력 어로활동, 안전을 고려한 주변 100m 이내를 제외하면 신청만 하면 가능
⑥ 신재생 에너지 발전원가 원전 5배?
- 재생에너지 발전단가가 원자력에너지 발전단가보다 비싼 것은 사실
- 다만, 현재도 격차가 크지 않고 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좁혀지고 있는 추세
⑦ 전기차 온실가스 감축에 큰 효과 없다?
- 전기차도 온실가스를 배출하긴 하나 내연기관차에 비해 적은 수준, 온실가스 저감효과 有
⑧ ‘늙은 나무’는 탄소흡수율 떨어진다?
- 늙은 나무의 탄소배출능력에 대한 상반된 연구결과 존재, 과학계도 확실한 결론 못 내리고 있어
⑨ 조력발전소 건설하면 해양 생태계 훼손?
- 조력발전은 환경 개선으로 이어짐. 다만, 이는 해수유통이라는 조력발전의 특성상 얻어진 부차적 결과물
- 물의 흐름을 변화시키면 반드시 환경 변화가 뒤따르기 마련이긴 하나 조력발전소가 해양생태계를 훼손한다고는 보기 어려움
⑩ 수소차는 친환경차의 ‘끝판왕’?
- 수소차는 운행중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으나 에너지 효율이 떨어짐
- 수소차가 친환경적이고, 대중적으로 활용되기 위해서는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늘리고, 이를 통해 그린수소를 대량으로 만들고, 이를 저장할 장치도 만들고, 이를 각 지역의 충전소로 보내는 운송망도 설계해야 함
⑪ 소형모듈원전(SMR)이 기존 발전소를 대체한다?
- 여러 가능성이 있지만 아직은 단점이 너무 많음
- 기존 원전과 동일한 안전문제, 핵폐기물 문제를 갖고 있으면서도 경제성도 떨어진다는 지적
- 향후 기술적 혁신이 이어진다면 대형원전과 화력발전소를 대체할 가능성도 존재
⑫ 에너지전환 과속인가? - 현황과 과제
- 세계는 이미 에너지전환 추세, 과속 타령만 하면서 뭉개고 있다가는 탄소국경세를 부과당해 가격 경쟁력을 잃을지도 모를 위기
[11/15(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아파트 저층까지 덮은 ‘박원순 태양광’
- 사설 ① : 중1 전원에 공짜 태블릿, 예산 넘치니 헛돈 펑펑
- 사설 ② : 미 의원에 116년 전 일 따지는게 이재명식 외교인가
- 사설 ③ : 비리 특혜 낭비 대명사 된 태양광, 전력 안정성도 세계 꼴찌
(중앙)
- 1면 : 규제혁파 외친 문 정부, 규제법안 발의는 3배
- 사설 ① : 부스터샷 앞당겨 일상회복의 불씨 살려가야
- 사설 ② : 월성 원전 피의자가 경제수석, 부적절하다
(동아)
- 1면 : “美 자산버블 대공황 때보다 심해” 커지는 경고
- 사설 ① : 여야 부동산稅 논쟁 더 치열하게 하라
- 사설 ② : 선대위 감투 놓고 “파리 떼” “상왕” 내부 총질 바쁜 野
- 사설 ③ : 선관위 여가부 차관 고발, 대선캠프 줄 대기 뿌리 잘라야
(경향)
- 1면 : ‘차별’에 눈감고···또 표만 본 여야
- 사설 ① : 긴급조치가 무색한 요소수 현장 대란, 행정력은 어디 있나
- 사설 ② : 진정한 성평등 정책과 동떨어진 채 표만 쫓는 여야 후보들
- 사설 ③ : 지구기온 1.5도 제한 방안 못 내놓고 끝난 COP26 유감
(한겨레)
- 1면 : 외주화가 키운 ‘불통의 늪’ 죽어도, 메워지지 않았다
- 사설 ① : ‘기사형 광고’ 제재가 “국민 알권리 제약”이라는 연합뉴스
- 사설 ② : 실망 속 폐막 ‘기후 총회’, 기후위기 대응 멈출 수 없다
- 사설 ③ : 야구장은 괜찮고 집회는 안 되는 건 무슨 경우인가
2. 주요 대선후보 메시지(전일자)
(이재명)
- (현대중공업의 대우조선해양 인수합병 문제) 문제는 불신, 노동자 구조조정이 대대적으로 이뤄져 일자리 잃지 않겠냐는 우려 막아야
- 김대중-오부치 선언은 과거를 인정해야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는 선언, 지금 일본은 우경화된 상태, 과거 묻지 말라는 윤석열 역사적 맥락 이해하길
- 소년노동자 이재명의 시선으로, 전태일 열사의 심정으로, 일하는 사람 누구나 법의 보호를 받고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 만들 것
- 사립학교 공정 채용,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열어주신 길 위에서 가능
- 언론 환경 심각, 기울어진 운동장, 여러분이 언론이 되어주시길
- 소확행 공약 ③ : 전국민 안심 데이터 도입
(윤석열)
- 종부세는 세금 폭탄, 고가 주택·다주택 보유자 범죄자 취급하는 정부여당의 인식 때문, 내년 이 맘 때면 종부세 폭탄 걱정 없게 할 것
- 대통령되면 종부세 전면 재검토할 것, 보유세 부담 증가 해소하고 양도소득세 세율 인하를 통해 가격 안정 유도할 것
- 피선거권 연령 하향조정을 통해 청년들의 정치참여 확대될 것, 대통령 되면 대통령 피선거권 연령 하향조정도 검토할 것
(안철수)
- 김동연·심상정과 힘 합칠 여지 있어
- 세계는 과학기술 패권전쟁 중, 법률가들에 나라 못 맡긴다
(심상정)
- 이재명 도덕적 결함 꺼림칙, 윤석열 이길 수 있는지 의문
- ‘전국민 주4일제’ 반드시 실현해서, 모든 노동자들이 일할 땐 일하고, 쉴 땐 쉬고, 선진국 시민답게 살 수 있도록 할 것
- ‘농어민기본소득’ 더 검토할 것 없어, 심상정 정부는 농산어촌 관련 재정을 과감하게 집행할 것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아파트 저층까지 덮은 ‘박원순 태양광’
- 사설 ① : 중1 전원에 공짜 태블릿, 예산 넘치니 헛돈 펑펑
- 사설 ② : 미 의원에 116년 전 일 따지는게 이재명식 외교인가
- 사설 ③ : 비리 특혜 낭비 대명사 된 태양광, 전력 안정성도 세계 꼴찌
(중앙)
- 1면 : 규제혁파 외친 문 정부, 규제법안 발의는 3배
- 사설 ① : 부스터샷 앞당겨 일상회복의 불씨 살려가야
- 사설 ② : 월성 원전 피의자가 경제수석, 부적절하다
(동아)
- 1면 : “美 자산버블 대공황 때보다 심해” 커지는 경고
- 사설 ① : 여야 부동산稅 논쟁 더 치열하게 하라
- 사설 ② : 선대위 감투 놓고 “파리 떼” “상왕” 내부 총질 바쁜 野
- 사설 ③ : 선관위 여가부 차관 고발, 대선캠프 줄 대기 뿌리 잘라야
(경향)
- 1면 : ‘차별’에 눈감고···또 표만 본 여야
- 사설 ① : 긴급조치가 무색한 요소수 현장 대란, 행정력은 어디 있나
- 사설 ② : 진정한 성평등 정책과 동떨어진 채 표만 쫓는 여야 후보들
- 사설 ③ : 지구기온 1.5도 제한 방안 못 내놓고 끝난 COP26 유감
(한겨레)
- 1면 : 외주화가 키운 ‘불통의 늪’ 죽어도, 메워지지 않았다
- 사설 ① : ‘기사형 광고’ 제재가 “국민 알권리 제약”이라는 연합뉴스
- 사설 ② : 실망 속 폐막 ‘기후 총회’, 기후위기 대응 멈출 수 없다
- 사설 ③ : 야구장은 괜찮고 집회는 안 되는 건 무슨 경우인가
2. 주요 대선후보 메시지(전일자)
(이재명)
- (현대중공업의 대우조선해양 인수합병 문제) 문제는 불신, 노동자 구조조정이 대대적으로 이뤄져 일자리 잃지 않겠냐는 우려 막아야
- 김대중-오부치 선언은 과거를 인정해야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는 선언, 지금 일본은 우경화된 상태, 과거 묻지 말라는 윤석열 역사적 맥락 이해하길
- 소년노동자 이재명의 시선으로, 전태일 열사의 심정으로, 일하는 사람 누구나 법의 보호를 받고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 만들 것
- 사립학교 공정 채용,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열어주신 길 위에서 가능
- 언론 환경 심각, 기울어진 운동장, 여러분이 언론이 되어주시길
- 소확행 공약 ③ : 전국민 안심 데이터 도입
(윤석열)
- 종부세는 세금 폭탄, 고가 주택·다주택 보유자 범죄자 취급하는 정부여당의 인식 때문, 내년 이 맘 때면 종부세 폭탄 걱정 없게 할 것
- 대통령되면 종부세 전면 재검토할 것, 보유세 부담 증가 해소하고 양도소득세 세율 인하를 통해 가격 안정 유도할 것
- 피선거권 연령 하향조정을 통해 청년들의 정치참여 확대될 것, 대통령 되면 대통령 피선거권 연령 하향조정도 검토할 것
(안철수)
- 김동연·심상정과 힘 합칠 여지 있어
- 세계는 과학기술 패권전쟁 중, 법률가들에 나라 못 맡긴다
(심상정)
- 이재명 도덕적 결함 꺼림칙, 윤석열 이길 수 있는지 의문
- ‘전국민 주4일제’ 반드시 실현해서, 모든 노동자들이 일할 땐 일하고, 쉴 땐 쉬고, 선진국 시민답게 살 수 있도록 할 것
- ‘농어민기본소득’ 더 검토할 것 없어, 심상정 정부는 농산어촌 관련 재정을 과감하게 집행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