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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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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 결과]
(당원 선거인단)
총 569,059명 중 363,569명 투표(투표율 63.89%)

(국민여론조사)
여론조사 4개 기관 각 1500명씩, 총 6000명 조사 응답

(후보자별 득표율)
윤석열 : 47.85%
홍준표 : 41.50%
유승민 : 7.47%
원희룡 : 3.17%
[후보별 득표결과(가나다 순)]
(원희룡 후보
)
- 선거인단 득표수 1만천487표
- 여론조사 지지율 3.19% / 여론조사 환산득표수 ( 1만천598 )표
- 최종 합산 득표수 ( 2만3천85 )표
- 최종합산 득표율 3.17%

(유승민 후보)
- 선거인단 득표수 ( 1만 5천 529)표
- 여론조사 지지율 10.67% / 여론조사 환산득표수 ( 3만 8천775 )표
- 최종 합산 득표수 ( 5만4천304 )표
- 최종합산 득표율 7.47%

(윤석열 후보)
- 선거인단 득표수 ( 21만 34 )표
- 여론조사 지지율 37.94% / 여론조사 환산득표수 ( 13만7천929 )표
- 최종 합산 득표수 ( 34만 7천 963)표
- 최종합산 득표율 47.85%

(홍준표 후보)
- 선거인단 득표수 ( 12만6519 )표
- 여론조사 지지율 48.21% / 여론조사 환산득표수 ( 17만5천267)표
- 최종 합산 득표수 ( 30만1천786 )표
- 최종합산 득표율 41.50%
[11/8(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50조 들여 자영업자 피해 전액 보상”
- 사설 ① : 조세피난처 괴자금까지 유입, ‘대장동 자금원’ 왜 수사 안 하나
- 사설 ② : ‘尹 대변인’ 휴대전화 감찰해 공수처 넘겨, 野 후보 죽이기 총력전
- 사설 ③ : 올해 적자 90조인데 “초과 세수로 곳간 꽉찼다”는 눈속임 셈법

(중앙)
- 1면 : 이재명·윤석열, 첫 0선들의 대선
- 사설 ① : 각 정당, 청년 정치인 육성 시스템 만들어야
- 사설 ② : 정부의 안이한 위기관리 드러낸 요소수 사태

(동아)
- 1면 : 李 “집은 공공재” 장기임대 방점… 尹 “민간주도” 재건축 확대 초점
- 사설 ① : 수입품목 셋 중 하나 특정국 의존… 제2 요소수 대란 우려된다
- 사설 ② : 갑자기 불거진 ‘의원·단체장 18세 출마’ 논의, 아직 때 아니다
- 사설 ③ : 양대정당 후보 모두 ‘의정경험無’ ‘수사리스크’ 초유의 대선

(경향)
- 1면 : 의혹수사·MZ표·돌출언행…‘3대 변수’가 승부 가른다
- 사설 ① : 간병 살인이 드러낸 ‘영 케어러’의 고통, 국가는 어디 있었나
- 사설 ② : 잇단 원자재 수급 우려, 제2 요소수 사태 없도록 대비해야
- 사설 ③ : 막 오른 대선, 청년의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경쟁 되길

(한겨레)
- 1면 : 대진표 확정된 이재명-윤석열, 고개 젓는 ‘2030 청년’에 구애
- 사설 ① : 기대보다 걱정 앞서는 대선, 후보들 ‘착잡한 민심’ 직시해야
- 사설 ② : ‘과잉 유동성 억제’ 속 상승세 꺾이는 조짐 보이는 집값

2. 주요 대선후보 메시지(전일자)
(이재명)
- 요소수 '차이나 리스크', 특사단 파견 · 매점매석 통제 · 수입의존도 高 필수재 등급관리제 도입 검토 제안
- 尹은 손실보상금과 재난지원금 차이 몰라, 백성 굶는데 쌀 비축하는 것이 무슨 소용, 국민 입장에서 더 숙고하길
- 집은 공공재, 땅은 국민 모두의 것, 상상할 수 없는 대규모 공공주택 공급 계획 검토, 억강부약 원칙으로 청년 우선배정 검토중
- 희망 잃은 청년을 구하기 위해 포퓰리즘이 필요하다면 기꺼이 하겠다, 간병 문제에 대해 실질적 대책 마련할 것

(윤석열)
- 미래 이야기하겠다는 李, '미래'는 대장동 게이트 은폐 위한 용어 아냐, 대한민국 미래 위해 대장동 특검 수용하길
- 경선과정 경쟁후보들을 보며 정치가 이렇게 멋질 수 있다는 것을 새삼 느껴, 이제 우리는 모두 '정권교체를 위한 깐부'
→ 洪, "비리의혹 대선 참여 않겠다"고 화답..
- 李의 조국 수호 시즌2 집회 참여, 조국수호 세력 등에 공개적으로 올라탄 것

(안철수)
- 李의 전국민 재난지원금은 '표팔리즘', 국정 아닌 정권에 목숨 건 '이재명 정부' 반드시 막을 것

(심상정)
- 지금 대선은 기득권 양당이 뿜어내는 매캐한 매연으로 가득 차있어, 내년 대선에서 기후대통령 뽑아주길
※ 전국 정례조사(리얼미터 11월 1주차)
- 조사기간 : 11/1(월) ~ 11/5(금)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 ARS(무선) 80%, ARS(유선) 10%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 긍정 34.2%(4.5%p▼), 부정 62.9%(5.3%p▲)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46.0%(3.4%p▲), 더불어민주당 25.9%(4.0%p▼), 무당층 8.5%(0.7%p▼)
- 국민의당 8.2%, 열린민주당 5.2%, 정의당 3.6%, 기본소득당 0.7%, 시대전환 0.7%, 기타 1.1%
[PNR 여론조사]
- 조사기간 : 11/5(금)~6(토)
- 조사방법 : 무선전화 85%, 유선전화 15%

(차기 대통령 적합도)
- 윤석열 45.8%, 이재명30.3%, 안철수 4.7%, 심상정 3.2%, 김동연 0.9% 順
[KSOI 여론조사]
- 조사기간 : 11/5(금)~6(토)
- 조사방법 : 무선 ARS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43.0%, 이재명 31.2%, 안철수 4.7%, 심상정 3.7%, 김동연 1.4% 順
[초짜컨설턴트의 분석 : 11월 1주차 정세]
(최근 대선후보 지지도 여론동향)
- PNR : 윤석열 45.8%, 이재명30.3%, 안철수 4.7%, 심상정 3.2%, 김동연 0.9% 順
- KSOI : 윤석열 43.0%, 이재명 31.2%, 안철수 4.7%, 심상정 3.7%, 김동연 1.4% 順

➭ 국민의힘 대선 경선 컨벤션 효과를 감안할 때 시간이 지날수록 尹-李 격차는 좁혀질 것으로 전망
➭ 다만, 정권교체 여론(최근 '유지 35% vs. 교체 55' 정도의 격차)을 고려할 때 尹의 우위는 어느 정도 지속될 것
➭ 尹 지지율은 인물에 대한 기대감 보다는 정부여당에 대한 반감의 결집, 이를 불식시킬 수 있을 것인지가 관건

(최근 정부·여당·이재명 지지율 하락 이유)
① 보수층 결집
(★)
- 대선 경선 여론조사 응답률을 높이기 위한 보수층 결집으로 인한 응답률 상승

② 국민의힘 대선 경선 컨벤션 효과
- 후보 선출 직후 기대감 상승, 2위 후보인 홍준표의 수락

③ 李의 실책
- '오피스 누나' 발언, '로봇 학대’ 논란 등으로 '경박하다'는 인식 강화
- '전국민 재난지원금' 주장 등 기존 입장을 고수하며 '새로울 것이 없다'는 느낌
- 또한, 이를 통해 정부와 각을 세우며 정책에 혼선을 빚은 것은 실책

④ 文정부 정책대응기조
- 해외 순방을 통해 교황 등과의 만남은 긍정적이나 국민들이 관심 없는 ‘탄소중립’만 강조하고 소상공인 대책에 대해 소극적이었다는 평가

➭ 이런 문제들이 맞물리며 여당 및 대선후보 지지율이 악화되고 있는 추세
➭ 중도층이 '反민주당 정서'에 동조하는 경향

(향후 관전 포인트)
① 尹의 입
- 출마선언 이후 30개 이상의 실언·논란을 통해 부정적인 평가를 받아옴
- 다만, 최근들어 메시지·행보를 줄이며 어느 정도 단속에 들어간 상황
- 앞으로 우위인 지지율을 살리며 정제된 행보를 보여줄 것인지가 관건
- 한편, 尹 실언을 상수로 가정하는 분위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음
- 최근 조사들에서 윤석열에 대한 ‘계속지지의향’ 응답이 80% 전후해서 나타나고 있는 것이 대표적

② 김건희의 등장 여부
- 줄리, YUJI 등 각종 논란의 중심에 선 김건희가 어느 시점에 어떻게 등장할 것인지가 중요

③ 대장동 수사
- 아직까지는 李 측의 법률적인 하자가 드러나지 않은 상황
- 다만, 해당 이슈가 지속적으로 언급될 수록 李에게 손해
- '고발사주' 건이 尹 책임이라는 여론보다 '대장동' 건이 李 책임이라는 여론이 더 강함
- 李측에서 반전을 가져갈 것인지, 언론·야당의 일방적인 공격이 이어질 것인지가 관전포인트

④ 정부의 코로나19 종식 선언
- 현재 단계적 일상회복 진행중, 확진자 급증 없이 코로나19를 잘 정리하느냐가 중요
- '수능 방역 성공 여부'도 중요하게 다뤄질 것으로 전망
[넥스트리서치 여론조사(SBS 의뢰)]
- 조사기간 : 11/6(토)~7(일)
- 조사방법 : 유·무선 전화면접조사 (무선 86%, 유선 14%)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34.7%, 이재명 30.7%, 안철수 4.9%, 심상정 3.0%, 김동연 0.9% 順

(대통령 당선 가능성)
- 이재명 44.4%, 윤석열 40.9%, 안철수 0.8%, 심상정 0.4%, 김동연 0.3% 順
[글로벌리서치 여론조사(JTBC 의뢰)]
- 조사기간 : 11/6(토)~7(일)
- 조사방법 : 전화면접 조사(무선 100%)

(대선 4자 가상대결)
- 윤석열 39.6%, 이재명 29.6%, 심상정 5.1%, 안철수 4.8%, 그 외 2.2%, 없다 11.8%, 모름/무응답 6.8%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43.5%, 더불어민주당 25.7%, 정의당 4.4%, 국민의당 3.0%, 그 외 2.8%, 없음 15.6%, 모름/무응답 1.6%

(정권교체 필요성)
- 야당후보 당선/정권교체 61.1%, 민주당 후보 당선/정권유지 33.4%, 모름/무응답 5.5%
[한국리서치 여론조사(KBS 의뢰)]
- 조사기간 : 11/5(금)~7(일)
- 조사방법 : 전화면접조사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34.6%, 이재명 28.6%, 안철수 4.8%, 심상정 4.45, 김동연 0.5% 順

(대선후보 계속 지지 의향)
- 계속 지지할 것 66.8%, 지지후보 바꿀 수 있다 31.7%, 모름/무응답 1.5%
· 이재명 지지층 : 계속 지지할 것 69.4%, 지지후보 바꿀 수 있다 28.5%, 모름/무응답 2.1%
· 윤석열 지지층 : 계속 지지할 것 76.2%, 지지후보 바꿀 수 있다 22.7%, 모름/무응답 1.1%
· 심상정 지지층 : 계속 지지할 것 43.0%, 지지후보 바꿀 수 있다 57.0%, 모름/무응답 1.5%
· 안철수 지지층 : 계속 지지할 것 35.3%, 지지후보 바꿀 수 있다 62.6%, 모름/무응답 2.1%

(진보진영 단일화 관련)
- 필요 46.3%, 불필요 39.8%, 모름/무응답 13.9%

(보수진영 단일화 관련)
- 필요 52.7%, 불필요 35.5%, 모름/무응답 11.9%

(대선 영향 요인)
- 후보자의 공약 : 영향 미칠 것 78.8%, 영향 미치지 않을 것 17.5%, 모름/무응답 3.7%
- 소속 정당 : 영향 미칠 것 76.1%, 영향 미치지 않을 것 19.6%, 모름/무응답 4.3%
- 후보자의 능력과 자질 : 영향 미칠 것 85.3%, 영향 미치지 않을 것 10.5%, 모름/무응답 4.2%
- 후보자의 가족 및 친인척 : 영향 미칠 것 53.0%, 영향 미치지 않을 것 42.1%, 모름/무응답 4.9%

(전국민 재난지원금 추가 지급)
- 공감한다 29.3%, 공감하지 않는다 67.9%, 모름/무응답 2.8%

(대선 투표 의향)
- 반드시 투표할 것 82.9%, 아마 투표할 것 7.9%, 그 때 가봐야 알 것 7.7%, 투표하지 않을 것 1.5%
[11/9(화)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요소수 가뭄, 단기간에 안 끝난다
- 사설 ① : 공수처 尹 후보 4번째 입건, 野 후보 잡는 전용 기관인가
- 사설 ② : 野 “43조원” 자영업 지원은 옳지만 쉽게 빚 늘릴 나라 형편 아니다
- 사설 ③ : 잠재성장률 꼴찌, 빚 증가 세계 최고, 한국 경제의 ‘우울한 미래’

(중앙)
- 1면 : 40%는 마음 줄 곳이 없다...李·尹 아킬레스건, 2030
- 사설 ① : 잠재성장률 0.8%, 한국 경제의 암담한 앞날
- 사설 ② : 법무부와 대검의 감찰권 오·남용 도 넘었다

(동아)
- 1면 : 사망 늘고 중환자도 증가… 조마조마한 ‘위드 코로나’
- 사설 ① : 서울시·시의회 충돌… 시민단체 지원금 용처부터 규명해야
- 사설 ② : 택지비 현실화 외면한 분양가 개선, 공급 절벽 못 막는다
- 사설 ③ : 李·尹서로 삿대질하며 ‘수십조 선심’ 띄우는 포퓰리즘 경쟁

(경향)
- 1면 : 이 “전 국민 지원금” 윤 “손실 전액 보상”
- 사설 ① : 이·윤의 재난지원금·손실보상 논쟁, 정책 선거 물꼬 트길
- 사설 ② : 요소수 총력대응 밝힌 정부, 장기적 수급 안정 대책 마련해야
- 사설 ③ : 하다하다 공수처 ‘하청 감찰’ 의혹까지 받는 검찰

(한겨레)
- 1면 : 이재명 “국토보유세, 1가구1주택 포함 국민 90%는 혜택”
- 사설 ① : ‘코로나 불평등’과 ‘양극화 심화’ 해소할 정책 경쟁을
- 사설 ② : 윤석열 “자영업자 50조 보상”, 책임질 수 있나

2. 주요 대선후보 메시지(전일자)
(이재명)
- 부동산이 필요한 사람 외에 부동산을 가질 이유가 없게 만들어야, 기본소득토지세(국토보유세) 도입을 통한 부동산 실효 보유세 강화할 것
- 세대 내·세대 간·지역 간 갈등이 심해지는 이유는 기회총량의 부족 때문, 기회 열어야
- 尹이 50조 지원을 대통령 되어서 하겠다는 것은 국민우롱으로 비칠 수 있어, 지금 즉시 내년 예산편성에 협조해주길
- 공매도는 기울어진 운동장, 개인투자자 대여물량 확대 · 대주담보비율 조정 · 처벌 수준 강화 등을 통해 바로잡아야
- ‘일산대교 무료통행 공익처분 불복’ 매우 유감, 경제 논리가 국민의 권리보다 우선일 수는 없어
- 가상자산, 조선말 쇄국정책·갈라파고스 가능성…자산증식 기회로 만들 필요
- 대공황시대 루스벨트처럼 국가 역할·책임늘려 대대적 국가투자 할 시점

(윤석열)
- 정부가 요소수 20t(2만L) 들여왔지만 월 2만t 수요에 비해 턱없이 부족, 물류대란·민생차질 불가피, 정부 비판 미루고 필요 부분 돕겠다

(안철수)
- 대장동, 고발 사주 사건 특검 함께하자
- 거대양당의 퍼주기 경쟁, 우리 청년들이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

(심상정)
- 李론 尹 못 꺾어, 민주당 정부는 촛불시민의 여망을 배신하고 수구세력을 화려하게 부활시킨 역사적 책임을 져야
- 이번 대선은 심상정과 윤석열의 대결, 반드시 尹 꺾고 정권교체를 넘어 시대교체 이뤄낼 것
- 전두환처럼 정치하겠다는 윤석열 후보, 광주시민 여러분들께서 결코 용납하지 말아달라
[한길리서치 여론조사(아주경제 의뢰)]
- 조사기간 : 11/5(금)~7(일)
- 조사방법 : 유선 전화면접 17%, 무선 자동응답시스템(ARS) 83%

(대선후보 지지도 : 李-尹 양자대결)
- 윤석열 49.8%, 이재명 36.9%

(대선후보 지지도 : 다자대결)
- 윤석열 44.6%, 이재명 33.05, 안철수 4.2%, 심상정 3.4%, 허경영 2.3%, 김동연 1.6% 順

(대통령 당선 가능성)
- 윤석열 48.7%, 이재명 38.65, 심상정 1.9%, 안철수 1.6% 등의 順

(대통령 국정수행평가)
- 긍정평가 40.6%, 부정평가 58.0%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40.5%, 민주당 35.2% 등의 順
[엠브레인퍼블릭 여론조사(뉴스1 의뢰)]
- 조사기간 : 11/7(일)~8(월)
- 조사방법 : 전화면접조사(무선 100%)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31.8%, 이재명 30.6%, 안철수 6.8%, 심상정 5.3% 등의 順

(대통령 당선 가능성)
- 이재명 47.1%, 윤석열 35.4%, 안철수 1.4%, 김동연 0.5% 등의 順
[리얼미터 여론조사(오마이뉴스 의뢰)]
- 조사기간 : 21.11.7(일)~8(월)
- 조사방법 : 무선(90%)·유선(10%) 임의걸기(RDD) 자동응답(ARS) 방식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46.2%(10월4주 대비 11.8%p▲), 이재명 34.2%(0.4%p▼), 안철수 4.3%, 심상정 3.7% 順
· 20대 남성 : 윤석열 52.1%, 이재명 20.5%
· 20대 여성 : 윤석열 31.5%, 이재명 26.2%

(윤석열-안철수 단일화 전망)
- 단일화할 것 43.0%, 단일화하지 않을 것 40.0%, 잘 모름 17.0%

(이재명-심상정 단일화 전망)
- 단일화할 것 18.0%, 단일화하지 않을 것 67.6%, 잘 모름 14.4%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43.6%, 더불어민주당 29.7%, 국민의당 8.0%, 열린민주당 4.8%, 정의당 4.3% 등의 順

(대통령 국정수행평가)
- 긍정평가 36.4%, 부정평가 59.9%, 잘 모름 3.7%
[윈지코리아컨설팅 여론조사(아시아경제 의뢰)]
- 조시기간 : 21.11.6(토)~7(일)
- 조사방법 : ARS(무선 100%, 안심번호)

(대통령 국정수행평가)
- 긍정평가 39.7%, 부정평가 57.8%, 잘 모름 2.4%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38.4%, 더불어민주당 32.9%, 국민의당 6.3%, 열린민주당 4.2%, 정의당 1.8% 順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
- 윤석열 41.4%, 이재명 33.2%, 안철수 5.2%, 심상정 3.0%, 김동연 1.7% 順

(계속 지지의향)
- 계속 지지 72.4%,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음 27.6%
· 윤석열 지지층 : 계속 지지 82.9%
· 이재명 지지층 : 계속 지지 85.5%

(차기 대선 당선 가능성 전망)
- 윤석열 46.9%, 이재명 38.7%, 안철수 3.0%, 심상정 1.3%, 김동연 0.8% 順

(차기 대선 선호 세력)
- 민주당의 정권재창출 34.8%, 국민의힘으로 정권교체 50.8%, 기타정당/무소속 후보 당선 7.9%, 잘 모름 6.5%

(성남 대장동 개발사업 관련 인식)
- 이재명 책임 58.2%, 국민의힘(새누리당) 책임 33.3%
- 조사문항 ① : 당시 사업을 설계하고 성남도시개발공사 지휘권을 가진 이재명 지사의 책임이 크다
- 조사문항 ② : 당시 집권여당이었고 성남시의회 다수당으로 공영개발을 막은 국민의힘의 책임이 크다

(검찰 고발사주 관련 인식)
- 윤석열 후보의 책임이 있다 45.6%, 윤석열 후보의 책임이 없다 37.3%, 잘 모름 17.2%
[11/10(수)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요즘 20대는 결혼 전에 독립한다...홀로 거주 5년새 43% 늘어
- 사설 ① : 세금 내는 이유, 정부 존재 이유 의심케 한 요소수 사태
- 사설 ② : 천안함 용사들이 천안함 부활 행사에 갈 수 없었던 이유
- 사설 ③ : 선거용 재난지원금 뿌리려 ‘예산 분식’ 꼼수까지

(중앙)
- 1면 : '논문의 힘' 연세대 4위→2위…동국대 처음 '톱10' 올랐다
- 사설 ① : 요소수 난리인데 불안해 말라는 청와대
- 사설 ② : 여야 대선후보, 무책임한 돈 풀기 경쟁 멈춰야

(동아)
- 1면 : 中수출규제 3주뒤 첫 ‘요소수 회의’ 연 정부
- 사설 ① : 지원금 퍼주려고 징세까지 미루려는 與의 전례없는 꼼수
- 사설 ② : 천안함 부활 진수식에 ‘천안함 장병’은 없었다
- 사설 ③ : 반도체 키우려 보조금 푸는 日, 지원책 6개월째 소식 없는 韓

(경향)
- 1면 : 요소수가 끝일까…수입 의존 품목 4000개
- 사설 ① : 이재명 후보의 차별금지법 인식, 실망스럽다
- 사설 ② : 강제휴직 중 사망 산재 인정, ‘코로나 블루’ 경각심 가져야
- 사설 ③ : 삼성과 하이닉스 반도체, 고객 정보만 빼고 자료 제출했지만

(한겨레)
- 1면 : 전국민지원금 준다고 ‘납세 유예’ 꺼낸 여당
- 사설 ① : ‘거대한 전환’ 요구받는 시대, 지도자도 달라야 한다
- 사설 ② : 세금 납부유예로 재난지원금 주겠다는 민주당의 ‘꼼수’

2. 주요 대선후보 메시지(전일자)
(이재명)
- 여성 남성간 갈등 원인은 기회 총량 부족, 일부 징치권과 언론이 본질 제쳐두고 갈등 조장
- 여가부 성평등가족부로 명칭 바꾸고 기능 조정, 성별 임금격차 해소, 채용 성차별 개선, 여성 정치참여 확대 위해 노력할 것

(윤석열)
- 전국민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세금 납부 유예하는 것은 '세금깡', 국가재정을 정치자금으로 쓰려는 시도 당장 멈춰야
- 경력단절 최소화 통해 노동시장 성차별 해소, 여성의 사회 진출을 적극 도울 것

(안철수)
- 청년세대에게 버림받은 후보들이 청년들을 배신하는 포퓰리즘 경쟁 펼치고 있어, 청년들이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
- 끊임없이 여성 스캔들이 일어나는 사람은 여성문제 해결의 적임자가 될 수 없어, 성평등 실현 위해 우리의 의식과 행동이 먼저 바뀌어야

(심상정)
- 차별금지법 제정이 긴급한 사안이 아니라고 한 이재명 후보, 차별금지법 다음에 하려거든 대통령도 다음에 하시길
- 역사를 바로 세우는 것이 진정한 화합의 길, 심상정 정부에서는 결단코 역사의 정의를 거스르는 사면은 없을 것
- 여성가족부 성평등부로 격상하고 성평등 내각, 젠더선진국 만들어갈 것
[조원씨앤아이 여론조사(스트레이트뉴스 의뢰)]
- 조시기간 : 21.11.6(토)~8(월)
- 조사방법 : ARS(유선 5%, 무선 95%)

(차기 대선 후보 지지도)
- 윤석열 46.3%, 이재명 32.3%, 안철수 5.1%, 심상정 3.2%, 김동연 0.8% 順

(차기 대선 당선 가능성)
- 윤석열 48.6%, 이재명 39.0%, 안철수 1.8%, 심상정 1.4%, 김동연 1.0% 順

(전국민 재난지원금 추가 지급)
- 찬성 31.9%, 반대 63.2%, 잘 모름 4.9%
[한국갤럽 여론조사(머니투데이 의뢰)]
- 조시기간 : 21.11.8(월)~9(화)
- 조사방법 : 전화면접조사(88.1%, 유선 11.8%)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41.7%, 이재명 32.4%, 안철수 6.3%, 심상정 4.5%, 김동연 1.0% 順
· 18~29세 : 이재명 16.9% vs. 윤석열 33.2%
· 30대 : 이재명 30.4% vs. 윤석열 29.1%
· 40대 : 이재명 46.7% vs. 윤석열 26.9%
· 50대 : 이재명 48.4% vs. 윤석열 41.6%
· 60세 이상 : 이재명 22.8% vs. 윤석열 62.8%

(대선후보 계속 지지 의향)
- 이재명 : 계속 지지 66.8%, 바꿀 수 있다 31.7%
- 윤석열 : 계속 지지 72.6%, 바꿀 수 있다 25.7%
- 심상정 : 계속 지지 30.9%, 바꿀 수 있다 69.1%
- 안철수 : 계속 지지 21.3%, 바꿀 수 있다 78.7%
- 김동연 : 계속 지지 38.8%, 바꿀 수 있다 61.2%

(대선후보 호감도)
- 이재명 : 호감간다 35.2%, 호감가지 않는다 60.9%, 모름/무응답 3.8%
- 윤석열 : 호감간다 42.9%, 호감가지 않는다 52.8%, 모름/무응답 4.3%
- 심상정 : 호감간다 26.3%, 호감가지 않는다 66.9%, 모름/무응답 6.8%
- 안철수 : 호감간다 25.0%, 호감가지 않는다 70.5%, 모름/무응답 4.5%
- 김동연 : 호감간다 14.5%, 호감가지 않는다 63.9%, 모름/무응답 21.5%

(정당 지지도)
- 국민의힘 41.2%, 더불어민주당 30.3%, 열린민주당 3.5%, 정의당 3.0%, 국민의당 2.8% 등의 順

(대통령 직무수행평가)
- 긍정평가 36.0%, 부정평가 60.3%, 어느쪽도 아니다 1.8%, 모름/무응답 1.9%

(차기대선 결과)
- 정권 유지 30.9%, 정권 교체 56.6%, 모름/무응답 12.5%
[11/11(목) 정치 모니터링]
1. 주요 언론
(조선)
- 1면 : 2주택자에 수천만원까지... 종부세 폭탄 고지서 날아온다
- 사설 ① : 위험한 중국 의존 체질, 中은 언제든 상대 약점 이용하는 나라다
- 사설 ② : 청년 표 얻으려 퍼주기 말고 ‘좋은 일자리’ 공약 내놓길
- 사설 ③ : 李 “특검 필요” 진심이면 ‘즉시 李·尹 동시 특검’ 수용해야

(중앙)
- 1면 : "차라리 기초수급자가 낫다" 2030, 중년이 하던 자활 줄섰다
- 사설 ① : 이재명 조건부 특검, 윤석열 광주 사과 진정성 담겨야
- 사설 ② : 관치 금융과 은행 탐욕의 합작품, ‘대출금리 폭리’

(동아)
- 1면 : 조건부 특검 시사한 李 “내가 무슨 문제 있나”… 정면 돌파 의지
- 사설 ① : 중국만 바라보는 전략물자 대책 ‘제2 요소수 대란’ 못 막는다
- 사설 ② : 단시간 일자리만 2배로 늘려놓고 “고용 99% 회복”이라는 정부
- 사설 ③ : 선거는 선거, 수사는 수사 ‘2007년 다스’ 전철 밟지 말라

(경향)
- 1면 : 윤석열 “상처받은 분들께 사과”
- 사설 ① : 여야의 재난지원금·손실보상 재원 조달, 정도로 가라
- 사설 ② : 시민 반대에 5·18묘지 분향 못하고 입구에서 묵념한 윤석열
- 사설 ③ : 빠른 코로나 위중증 환자 증가세, 비상 대응 체계 가다듬어야

(한겨레)
- 1면 : “가려움·통증, 생리대 탓일 수 있다”… 정부 조사결과 6개월 전 나왔다
- 사설 ① : 광주 찾아가 사과한 윤석열, 실효적 후속 조처 내놔야
- 사설 ② : 위중증 환자 역대 최다, 의료대응체계 만전 기해야
- 사설 ③ : 차별금지법 심사기한 재연장, 국회의 직무유기다

2. 주요 대선후보 메시지(전일자)
(이재명)
- 대장동 수사 미진하면 특검도 필요하다는데 공감
- 다만 윤석열 부산저축은행 부실수사 의혹 · 곽상도 아들 50억 퇴직금 · 배임적 민간 개발이익 투재배분 설계 등도 특검 수사대상에 포함돼야
- 이재명 정부는 문재인 정부와 같은 뿌리에서 시작한 것은 사실이나 이전과는 전혀 다른 더 유능하고 더 전진하는 정부가 될 것
- (부동산 문제) 민주당 정부 일원으로서 사과드린다, 더 나은 상황을 만들겠다는 다짐으로 사과를 승화시키고 싶어
- 기본소득 가장 빨리 도입한 건 박근혜, 기본소득은 국민의힘 정강정책 1조1항에도 포함돼 있어
- (홍카단 글 공유에 대해) 제 주장과는 다르지만, 이 주장에 상당히 동의하는 사람들도 많으니 외면하지 말고 직면하자는 차원

(윤석열)
- 제 발언(전두환 관련)으로 상처받으신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사과
- 슬프고 쓰라린 역사를 넘어 꿈과 희망이 넘치는 역동적인 광주와 호남을 만들 것
- 여러분께서 염원하시는 국민통합을 반드시 이뤄내고 여러분께서 쟁취하신 민주주의를 계승 발전시킬 것

(안철수)
- 미진하면 특검받겠다는 것은 안받겠다는 말장난, 尹도 쌍특검 받겠다고 했으니 거부할 명분 없어, 즉각 특검 수용해야
- 과학기술과 외교가 한 몸인 시대, 국내용‧내수용 법조인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지킬 수 없어

(심상정)
- 국가는 국민의 생명·안전·건강에 대한 최종책임 주체, 코로나19 백신 접종 피해자에 대한 적극적 대책 마련 촉구
- 80% 차별금지법 찬성하는 시민들과 함께 연내 차별금지법 반드시 제정하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

(김동연)
-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해 <수도권 · 부울경 · 대구경북 · 대전충정 · 광주호남> 다섯 개의 서울 수준 메가시티를 만들 것
※NBS 전국지표조사(11월 2주)(11/11 발표)
- 조사방법 : 전화면접(무선 100%, 안심번호)
- 조시기간 : 21.11.8-11.10(월-수)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평가 39%(-), 부정평가 57%(2%p▲)

(정당지지도)
- 국민의힘 39%(1%p▲), 더불어민주당 31%(4%p▲),정의당 6%, 태도유보 17%

(대선 투표 참여 의향)
- 반드시 투표할 것 78%, 가능하면 투표할 것 17%,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4%,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1%

(대선후보 지지도)
- 윤석열 39%(4%p▲), 이재명 32%(2%p▲), 안철수 5%, 심상정 5%, 그 외 2%, 없음 12%, 모름/무응답 5%
· 11월 1주 대비, 李-尹 격차 벌어짐(5%p → 7%p)

(대선후보 지지 강도)
- 계속 지지 65%, 지지 후보를 바꿀 수도 있다 33%
· 이재명 지지층 : 계속 지지 73%
· 윤석열 지지층 : 계속 지지 71%

(대선 당선 전망)
- 윤석열 40%, 이재명 37%, 안철수 1% 등의 順

(제20대 대통령선거에 대한 인식)
-­ 국정 안정론 38%(4%p▲), 정권 심판론 51%(3%p▼)

(경제 분야 능력 평가)
- 이재명 36%, 윤석열 25%, 안철수 7%, 심상정 3% 등의 順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평가 65%, 부정평가 34%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58%(10월 4주 대비 8%p▲), 심각하지 않다 41%(8%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