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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 AI/퀀트/디지털자산 김경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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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공식 대변인은 모건 스탠리 보고서와 관련 기사가 나오고 나서 구글 TPU를 사용할 계획이 없다고 정정했습니다

구글도 본인들이 사용할 물량이 엄청 넉넉한 상황은 아니고 증설물량이 가파르게 상승하는 상황에서 좀 놀라운 기사긴 했는데 뭔가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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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실물증권화 토큰(RWA) 출시 소식 후 급등]

전일 로빈후드는 유럽에서 미국 주식 토큰 "Stock Token"을 출시하고 주 5일 장시간내 거래를 지원하겠다는 소식에 12% 상승했습니다.

--"Commission-free"(수수료 없음) 요소를 특히 강조했는데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수탁 관련 규제나 세금, 수수료 없이 미 주식 가격에 연동된 자산을 소유할 수 있으니 기존 증권사 브로커리지에서 이동할 유인책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전세계 결제시장 규모는 2~3조 달러 규모로 추정되지만, 증권브로커리지 관련 시장규모는 전세계적으로 10~13조 달러 정도로 추산되기에 로빈후드 외에도 서클, 코인베이스, 블랙록, JPM등이 이미 진출계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https://finance.yahoo.com/news/robinhood-launches-tokens-allowing-eu-150833193.html?guccounter=1&guce_referrer=aHR0cHM6Ly93d3cuZ29vZ2xlLmNvbS8&guce_referrer_sig=AQAAAGB71BEQdabtZQ4csGLGKHuuIKOjt2IfUrWJlkFkUD0bGGDe6eTRfS_b0n0XLNj0k4GR4ekVqvxjzGI0-RF99PdFOSen7fEvlXB7UwxqZWZl4BvcqQr3ZaTMui5_i35N7czZsNAtsXl6SFHa-ymRmLWTGKHPrKEvakSWFHIN-H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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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채 위주 부채 조달 & 스테이블코인]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대규모 감세·지출안, 이른바 '크고 아름다운 하나의 법안(One Big Beautiful Bill)'이 1일(현지시간) 상원을 아슬아슬하게 통과했습니다. 법안은 총 3조3,000억 달러 규모의 감세와 재정 지출을 승인하고, 미 재무부의 부채 한도를 5조 달러까지 높이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아직 하원의 최종 표결이 남아 있지만 시간 문제일 뿐, 법안 통과 자체는 거의 기정사실화된 모양새입니다."

---미국은 향후 12개월 내 만기가 도래하는 9조 달러 부채를 해결해야 합니다.

당장 국채금리가 3.8~4.3%인 상황에서 신규 발행 부채에 대한 자금조달도 막막한데 과거 부채도 차환해야 하는 상황이라 결국 미국은 단기채 발행이라는 고육지책을 다시 쓰려는 모양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미 6월 30일에 "만기가 도래하는 9조 달러를 모두 9개월 이하 단기채로 발행할 수 있다. 고금리 시기에 10년을 빌릴 필요가 없다"고 발언했습니다.

일단 단기로 발행한 다음 파월 의장을 대체할 사람을 찾겠다는 말인데, 이는 바이든 정부에서 이미 옐렌 장관이 썼던 방법입니다.

TBAC(미 재무부 자문의원회)은 단기채 비중 권고 범위를 15~20% 정도로 잡고 있는데, 이미 현 유통중인 미 국채의 30% 정도가 1년 미만 T-Bill(단기채)입니다.

스테이블코인(디지털달러)가 제도권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전세계 시장에서 미 기업이 주도하여 디지털달러 질서, 표준을 반 강요한다면 미국의 큰 고민이 해결되는 셈입니다. 스테이블코인 업체가 안정적으로 계속 단기채를 매입해줄수 있어 금리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도 단기채 비중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012501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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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 AI/퀀트/디지털자산 김경태
[속보] 이창용 한은 총재 작심 발언 "원화 스테이블코인 솔직히 반대" --?? 반대하지 않겠다 하셨는데 갑자기 스탠스가...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07/02/2025070200102.html
cnbc 인터뷰 원문을 들어보니

한국은행은 비은행권의 스테이블코인 발행 요구에 대해 원화 자본 유출 가속화 및 통화 주권 약화를 우려해 신중한 태도를 보임. "솔직히(Frankly)" 원화 주도권 유지보다는 원화-> 달러 스테이블코인으로의 전환이 더 쉬워질 수 있다고 봄.

솔직히 달러 스테이블코인에 도움될 수 있다는 내용을 가지고 "솔직히" 반대라는 건 비약이 좀 있고 기존 국내 인터뷰에서 했던 입장과 동일합니다

False Al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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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국, 일본 등의 일부 연구자들이 인공지능(AI)이 본인들의 논문을 높게 평가하는 것을 유도하기 위해 이 같은 ‘비밀 명령어’를 논문 본문에 숨겨놨던 게 확인됐다고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이 30일 보도했다."

-- 걸린 논문에 카이스트 논문도 있습니다 ㄷㄷ

사실 교수님들은 논문 리뷰에 ai llm을 쓰면 안되고 본인들이 읽어야 해서

이거가지고 뭐라 하면 자가모순이 되어버립니다. 머리를 엄청 잘 썼네요...

이러다 저희같은 애널리스트들도 리포트에 명령어 숨기는거 아닌지

우리야 학계 coi도 없고 ㅋㅋㅋㅋ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50701/1319130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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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테이블코인 골든타임 놓쳐선 안돼

국내 블록체인 투자사 해시드의 김서준 대표가 "한국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주저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미국, 유럽 등은 자국 통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제도화하며 디지털 금융 패권을 잡기 위해 질주하고 있다. 반면 한국은 자본 유출, 환율 불안 등을 이유로 여전히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USDC가 무서워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포기하자는 주장은 마치 넷플릭스가 무서워 웨이브나 티빙을 만들지 말자는 말과 같다."

--해시드는 현 김용범 청와대 수석실장님이 리서치 쪽에서 근무하시던 기업입니다.

넷플릭스가 무서워서 티빙 웨이브 만들면 안된다는 법은 없지만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수요 없는 공급"이라는 근원적인 지적에 대해서는 근거가 더 있어야...

https://m.coinreaders.com/17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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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업체 리플, 은행 인가 신청…"스테이블코인 신뢰 제고"

가상화폐 엑스알피(XRP·리플) 발행사인 리플랩스가 미국 연방 당국인 통화감독청(OCC)에 은행업 인가를 신청하며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랩스 최고경영자(CEO)는 2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리플이 OCC에 국내 은행 인가(national bank charter)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어 "승인되면 우리는 주(州)와 연방 감독을 모두 받게 된다. 이는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신뢰성을 나타내는 새롭고 특별한 기준"이라고 설명했다.

--RLUSD 시가총액이 제 인뎁스 자료(5월 초) 작성할 때만 해도 300 Mil.$ 정도에 불과했는데 어느새 470 Mil. $ 정도로 급등했네요

허나 여전히
-Paypal USD (PYUSD) 의 900 Mil. $
-World Liberty USD (트럼프아들코인)의 2,200 Mil. $
-USDC(서클)의 61,800 Mil $ (61 Bil $)
-USDT(테더)의 158,000 Mil $ (158 Bil $)

에 비하면 턱없이 낮은 상황입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703003600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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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암호화폐 결제 75% 이상이 스테이블코인]

""유럽에서는 일상적인 구매에 암호화폐를 사용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으며, 스테이블코인이 이러한 변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6월 2일, Oobit은 유럽 사용자들의 암호화폐 소비 행태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30일 동안 여러 유럽 연합 국가에서 Oobit을 통해 이루어진 구매의 75% 이상이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되었습니다.

대부분의 구매는 소매와 여행 두 가지 카테고리로 나뉘었습니다.""

-독일, 스페인, 폴란드에서는 특히 식음료와 같은 소매점 상품에 암호화폐 소비가 집중되었습니다.
-반면, 프랑스, 이탈리아, 그리스, 아일랜드에서는 여행 관련 비용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2년 전 스위스 유학 시절, Coop(현지 발음 코옵)이라는 마트에서는 QR 코드 결제 시 비트코인, 라이트코인, 테더 등의 암호화폐 결제를 지원했습니다. 또한 Paysafe라는 선불카드를 통해 비트코인을 구매하는 것도 가능했습니다. 유럽에서 암호화폐가 일상생활에 널리 쓰인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이미 시장에 침투한 상황입니다.

https://crypto.news/stablecoins-power-75-of-crypto-payments-across-europe-report-sh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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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증권 금융 김현수]

# 은행: 밸류업 르네상스


은행산업 투자의견 OVERWEIGHT 제시
은행산업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제시한다. 은행업종의 평균 PBR은 0.56배로, 여전히 글로벌 Peer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지난해부터 밸류업 모멘텀이 본격화되면서 은행주가 빠르게 반등했지만, 주가 Re-rating은 아직 초기 국면에 불과하다. 민생금융 확대 기조 및 중금리대출 확대 등은 은행 업종의 수익성 부담 요인이지만, 배당소득 분리과세 법안 등 주주환원 인센티브 정책은 기존 밸류업 전략 재검토를 유도할 수 있는 기회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은행지주 별로 일회성 손익 유무에 따라 속도에는 변동성이 있을 수 있지만, 중장기적으로 주주환원 강화라는 방향성은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

RoRWA 대비 저평가된 은행지주에 주목
은행업종 투자매력도는 RoRWA(위험가중자산 대비 순익) 대비 저평가된 은행지주에 집중될 것으로 판단한다. 은행의 주주환원율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과 CET1(보통주 자본) 비율 관리를 통해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이다. 다만 순익 성장률이 제한적인 만큼, RWA 관리가 핵심 과제로 부각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수익성 대비 RWA 효율성이 높은, 비이자이익 비중이 높은 은행지주가 상대적으로 우수한 RoRWA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RoRWA가 높으면서 저평가된 은행주에 주목해야 할 시점이다. 결국 RoRWA 대비 PBR이 낮은 은행주가 투자 매력도가 높다고 판단한다.

업종 내 최선호주로 신한지주, 관심종목으로는 iM금융지주를 제시
최선호주(Top Pick)로 신한지주(055550)를 제시한다. 신한지주는 비이자이익 비중과 자본효율성 측면에서 업계 상위권에 위치하며, 견조한 수익성과 더불어 RoRWA 역시 우수한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그럼에도 PBR은 0.56배에 머물고 있어, 동종업체인 KB금융(0.78배) 대비 밸류에이션 격차가 뚜렷하다. PE 지분 오버행 등 우려 요인들도 해소된 만큼, 향후 재평가 여지가 가장 높은 은행지주로 판단된다.

관심종목으로는 iM금융지주(139130)를 제시한다. iM금융지주는 비이자이익 비중이 18.9%로 업계 상위 수준이며, PBR/RoRWA는 0.34배로 커버리지 내 은행지주 중 가장 저평가된 은행지주사다. iM투자증권의 선제적 손실 인식과 함께 기저효과로 올해부터 본격적인 실적 반등이 기대된다. 특히 iM금융지주의 낮은 PBR/RoRWA는 단기 키맞추기 수급을 유발할 수 있는 핵심 투자 포인트가 될 것으로 판단한다.


리포트 전문: https://buly.kr/1n46zfk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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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에이닷 후속 AI모델 A.X. 출시]

금일 SK에서 출시한 에이닷 엑스를 잠깐 써봤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한국어 처리 능력을 가졌으며 처리 효율성, 데이터 보안을 고려한 설계가 장점이다"고 하는데

시간상 올라온 모델 내용을 정밀 검증하진 않았지만

모델 스펙을 보니 알리바바의 오픈소스 모델인 Qwen2.5를 조금 한국어에 맞게 파인튜닝한 모델입니다.

따라서 위 모델은 하정우 AI 수석이 말한 소버린AI, "From the scratch" (처음부터 끝까지 손수 제작) 한 모델이 아닌 일단 실용성 높은 모델을 먼저 선보인 듯 합니다.

내일은 KT의 자체 모델인 ‘믿:음 2.0’이 출시되는데 관련 내용을 더 업데이트 해서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 상상인증권 우선주는 당연히 시장에 없습니다

https://news.sktelecom.com/213534
1🥰1🤔1
""원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상황에서 국내 1위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카카오 대신 네이버를 선택했다. 두나무는 카카오와의 관계가 각별하다. 카카오 그룹의 투자 전문회사 카카오인베스트먼트는 두나무의 3대 주주로 현재 약 10.59%(369만50주)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석우 전 두나무 대표 역시 카카오 출신으로 두 기업은 오랜 시간 긴밀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럼에도 스테이블코인 국면에서 카카오를 배제한 배경에는 '규제 회피'라는 현실적 고려가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금융당국은 현재 스테이블코인의 발행·유통 구조에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

카카오페이 역시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 논의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두나무가 참여할 경우 규제기관의 집중적인 시선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네이버와는 지분 구조상 직접적인 연결고리가 없어 상대적으로 규제 리스크가 낮다는 것이다. 최근 한국은행까지 나서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제도화에 신경쓰는 가운데 두나무 입장에서는 카카오보다 독립성이 뚜렷한 파트너와 손잡는 것이 유리하다는 분석이다.

카카오의 경우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에 국한돼 네이버와 비교하면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시각이 많다. 앞으로 양사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와 협업 형태 등은 규제 환경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https://www.google.com/amp/s/m.moneys.co.kr/article/amp/2025070214281477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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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정책 총괄 방한…"한국, 스테이블코인 전략적 요충지"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과 면담...제도 기반 필요성 강조


---원화 스테이블코인 유통, 결제망 블록체인-오프라인 연동, 원화 증권토큰 출시 등 사업은 현행법상 국내 사업자가 맡을 가능성이 유력하나

원화 스테이블코인 그 자체는 해외 발행사가 발행하고 국내 지갑으로 입금할 경우 사실상 막을 방도나 명분이 없어서

리플usd처럼 리플krw발행하고 국내에 상장시키고 사용해도 문제 없긴 합니다

관건은 해외 발행 원화 스테이블코인에도 국내처럼 강력한 준비자산 제도 및 관리감독, 감사를 진행할 수 있을지

그렇지 않다면 국내 유통 및 사용을 막을 것인지가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https://zdnet.co.kr/view/?no=2025070313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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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믿:음 2.0 첫 자체 사용 후기]
KT에서 만들었다고 하니까 시장에서 큰 기대감은 없었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데이터 준비부터 기초부터 차근차근 훈련시킨 (From-the-scratch) 국산 자체기술 AI

소위 말해 소버린AI 자격요건을 갖춘 모델로써는 성능이 상당히 양호합니다

아직 자체적인 검색 기능(RAG)와 멀티모달 기능은 없고 텍스트 데이터만 지원하긴 하지만

1. 기초 논리
2. 추상적 사고 기능
3. 논리적 사고 기능
4. 법적&윤리적 문제 방지 기능
을 상당한 수준으로 구현했습니다.


개인적인 사용 체감 성능은 330억개 매개변수를 쓴 큰 모델인 엑사원보다 Thinking 기능 없이 110억개 매개변수로 가볍게 구현했음에도 불구하고 비슷한 수준으로 느껴집니다.

어제 SKT에서 출시한 모델은 Qwen 2.5 파인튜닝 버전이라 자체적인 기술력이 있다고 보긴 어려웠고 성능도 인상적이진 않았습니다만 오늘 KT 믿:음 모델은 네이밍 센스는 좀 난해하지만.. 통신사 AI대결에선 판정승을 줘도 한 치의 부족함이 없습니다!

이정도면 국내 소버린 AI 리스트에 LG, 네이버, 카카오 + KT를 붙여도 될 것 같습니다!


***
벤치마크가 아직 나오지 않아서 엑사원(LG), 하이퍼클로바(네이버), 카나나(카카오)와 숫자로 비교하긴 어렵습니다만...

솔직히 LLM 벤치마크는 이제 AI가 핫해지고 경쟁이 심화된 이후로는 공개된 벤치마크 스코어가 높아질때까지 훈련시키는 쪽으로 벤치마크의 원 목적이 변질된 점도 분명 있습니다.

그렇기에 AI관련 기사를 보실 때 "GPT보다 높은 벤치마크 점수!" 등 관련 내용은 참고용으로만 보시고 실성능은 본인의 체감성능 또는 LLM Arena 같은 여러 랭킹 사이트를 참고하는게 더 객관적인 듯 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85866?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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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분야 추경 1793억 국회 본회의 의결…"혁신펀드 조성·NPU 육성"

△AI 대전환 (656억원)
△AI 혁신펀드 (500억원)
△공공부문에 AI 접목을 위한 ‘공공AX 프로젝트’(150억원)
△AI기반 의료 예후관리서비스 개발(40억원)
△AX실증 플랫폼 구축(40억원)
△피지컬AI 핵심기술 개념검증(PoC) 등 (426억원)
△인터넷 경로 보안체계(RPKI)를 구축(30억원).
△전국 단위의 ‘(가칭)AI디지털배움터’를 구축(66억원)
△청년 대상 맞춤형 AI‧SW 교육을 확대(34억원)
△최신 AI 고비용 설계 IP 활용 등 고도화 지원(300억원)
등등


국산 AI반도체(NPU) 분야 역시 조기상용화 지원을 위한 1차 추경(494억원)에 이어 2차 추경에도 지속적인 의견수렴 과정에서 추가로 발굴한 수요를 사업화해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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