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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 AI/퀀트/디지털자산 김경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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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업체 리플, 은행 인가 신청…"스테이블코인 신뢰 제고"

가상화폐 엑스알피(XRP·리플) 발행사인 리플랩스가 미국 연방 당국인 통화감독청(OCC)에 은행업 인가를 신청하며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랩스 최고경영자(CEO)는 2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리플이 OCC에 국내 은행 인가(national bank charter)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어 "승인되면 우리는 주(州)와 연방 감독을 모두 받게 된다. 이는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신뢰성을 나타내는 새롭고 특별한 기준"이라고 설명했다.

--RLUSD 시가총액이 제 인뎁스 자료(5월 초) 작성할 때만 해도 300 Mil.$ 정도에 불과했는데 어느새 470 Mil. $ 정도로 급등했네요

허나 여전히
-Paypal USD (PYUSD) 의 900 Mil. $
-World Liberty USD (트럼프아들코인)의 2,200 Mil. $
-USDC(서클)의 61,800 Mil $ (61 Bil $)
-USDT(테더)의 158,000 Mil $ (158 Bil $)

에 비하면 턱없이 낮은 상황입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703003600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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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암호화폐 결제 75% 이상이 스테이블코인]

""유럽에서는 일상적인 구매에 암호화폐를 사용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으며, 스테이블코인이 이러한 변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6월 2일, Oobit은 유럽 사용자들의 암호화폐 소비 행태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30일 동안 여러 유럽 연합 국가에서 Oobit을 통해 이루어진 구매의 75% 이상이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되었습니다.

대부분의 구매는 소매와 여행 두 가지 카테고리로 나뉘었습니다.""

-독일, 스페인, 폴란드에서는 특히 식음료와 같은 소매점 상품에 암호화폐 소비가 집중되었습니다.
-반면, 프랑스, 이탈리아, 그리스, 아일랜드에서는 여행 관련 비용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2년 전 스위스 유학 시절, Coop(현지 발음 코옵)이라는 마트에서는 QR 코드 결제 시 비트코인, 라이트코인, 테더 등의 암호화폐 결제를 지원했습니다. 또한 Paysafe라는 선불카드를 통해 비트코인을 구매하는 것도 가능했습니다. 유럽에서 암호화폐가 일상생활에 널리 쓰인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이미 시장에 침투한 상황입니다.

https://crypto.news/stablecoins-power-75-of-crypto-payments-across-europe-report-sh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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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증권 금융 김현수]

# 은행: 밸류업 르네상스


은행산업 투자의견 OVERWEIGHT 제시
은행산업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제시한다. 은행업종의 평균 PBR은 0.56배로, 여전히 글로벌 Peer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지난해부터 밸류업 모멘텀이 본격화되면서 은행주가 빠르게 반등했지만, 주가 Re-rating은 아직 초기 국면에 불과하다. 민생금융 확대 기조 및 중금리대출 확대 등은 은행 업종의 수익성 부담 요인이지만, 배당소득 분리과세 법안 등 주주환원 인센티브 정책은 기존 밸류업 전략 재검토를 유도할 수 있는 기회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은행지주 별로 일회성 손익 유무에 따라 속도에는 변동성이 있을 수 있지만, 중장기적으로 주주환원 강화라는 방향성은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

RoRWA 대비 저평가된 은행지주에 주목
은행업종 투자매력도는 RoRWA(위험가중자산 대비 순익) 대비 저평가된 은행지주에 집중될 것으로 판단한다. 은행의 주주환원율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과 CET1(보통주 자본) 비율 관리를 통해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이다. 다만 순익 성장률이 제한적인 만큼, RWA 관리가 핵심 과제로 부각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수익성 대비 RWA 효율성이 높은, 비이자이익 비중이 높은 은행지주가 상대적으로 우수한 RoRWA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RoRWA가 높으면서 저평가된 은행주에 주목해야 할 시점이다. 결국 RoRWA 대비 PBR이 낮은 은행주가 투자 매력도가 높다고 판단한다.

업종 내 최선호주로 신한지주, 관심종목으로는 iM금융지주를 제시
최선호주(Top Pick)로 신한지주(055550)를 제시한다. 신한지주는 비이자이익 비중과 자본효율성 측면에서 업계 상위권에 위치하며, 견조한 수익성과 더불어 RoRWA 역시 우수한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그럼에도 PBR은 0.56배에 머물고 있어, 동종업체인 KB금융(0.78배) 대비 밸류에이션 격차가 뚜렷하다. PE 지분 오버행 등 우려 요인들도 해소된 만큼, 향후 재평가 여지가 가장 높은 은행지주로 판단된다.

관심종목으로는 iM금융지주(139130)를 제시한다. iM금융지주는 비이자이익 비중이 18.9%로 업계 상위 수준이며, PBR/RoRWA는 0.34배로 커버리지 내 은행지주 중 가장 저평가된 은행지주사다. iM투자증권의 선제적 손실 인식과 함께 기저효과로 올해부터 본격적인 실적 반등이 기대된다. 특히 iM금융지주의 낮은 PBR/RoRWA는 단기 키맞추기 수급을 유발할 수 있는 핵심 투자 포인트가 될 것으로 판단한다.


리포트 전문: https://buly.kr/1n46zfk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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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에이닷 후속 AI모델 A.X. 출시]

금일 SK에서 출시한 에이닷 엑스를 잠깐 써봤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한국어 처리 능력을 가졌으며 처리 효율성, 데이터 보안을 고려한 설계가 장점이다"고 하는데

시간상 올라온 모델 내용을 정밀 검증하진 않았지만

모델 스펙을 보니 알리바바의 오픈소스 모델인 Qwen2.5를 조금 한국어에 맞게 파인튜닝한 모델입니다.

따라서 위 모델은 하정우 AI 수석이 말한 소버린AI, "From the scratch" (처음부터 끝까지 손수 제작) 한 모델이 아닌 일단 실용성 높은 모델을 먼저 선보인 듯 합니다.

내일은 KT의 자체 모델인 ‘믿:음 2.0’이 출시되는데 관련 내용을 더 업데이트 해서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 상상인증권 우선주는 당연히 시장에 없습니다

https://news.sktelecom.com/213534
1🥰1🤔1
""원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상황에서 국내 1위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카카오 대신 네이버를 선택했다. 두나무는 카카오와의 관계가 각별하다. 카카오 그룹의 투자 전문회사 카카오인베스트먼트는 두나무의 3대 주주로 현재 약 10.59%(369만50주)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석우 전 두나무 대표 역시 카카오 출신으로 두 기업은 오랜 시간 긴밀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럼에도 스테이블코인 국면에서 카카오를 배제한 배경에는 '규제 회피'라는 현실적 고려가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금융당국은 현재 스테이블코인의 발행·유통 구조에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

카카오페이 역시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 논의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두나무가 참여할 경우 규제기관의 집중적인 시선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네이버와는 지분 구조상 직접적인 연결고리가 없어 상대적으로 규제 리스크가 낮다는 것이다. 최근 한국은행까지 나서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제도화에 신경쓰는 가운데 두나무 입장에서는 카카오보다 독립성이 뚜렷한 파트너와 손잡는 것이 유리하다는 분석이다.

카카오의 경우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에 국한돼 네이버와 비교하면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시각이 많다. 앞으로 양사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와 협업 형태 등은 규제 환경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https://www.google.com/amp/s/m.moneys.co.kr/article/amp/2025070214281477098
3👍1
리플 정책 총괄 방한…"한국, 스테이블코인 전략적 요충지"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과 면담...제도 기반 필요성 강조


---원화 스테이블코인 유통, 결제망 블록체인-오프라인 연동, 원화 증권토큰 출시 등 사업은 현행법상 국내 사업자가 맡을 가능성이 유력하나

원화 스테이블코인 그 자체는 해외 발행사가 발행하고 국내 지갑으로 입금할 경우 사실상 막을 방도나 명분이 없어서

리플usd처럼 리플krw발행하고 국내에 상장시키고 사용해도 문제 없긴 합니다

관건은 해외 발행 원화 스테이블코인에도 국내처럼 강력한 준비자산 제도 및 관리감독, 감사를 진행할 수 있을지

그렇지 않다면 국내 유통 및 사용을 막을 것인지가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https://zdnet.co.kr/view/?no=2025070313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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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믿:음 2.0 첫 자체 사용 후기]
KT에서 만들었다고 하니까 시장에서 큰 기대감은 없었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데이터 준비부터 기초부터 차근차근 훈련시킨 (From-the-scratch) 국산 자체기술 AI

소위 말해 소버린AI 자격요건을 갖춘 모델로써는 성능이 상당히 양호합니다

아직 자체적인 검색 기능(RAG)와 멀티모달 기능은 없고 텍스트 데이터만 지원하긴 하지만

1. 기초 논리
2. 추상적 사고 기능
3. 논리적 사고 기능
4. 법적&윤리적 문제 방지 기능
을 상당한 수준으로 구현했습니다.


개인적인 사용 체감 성능은 330억개 매개변수를 쓴 큰 모델인 엑사원보다 Thinking 기능 없이 110억개 매개변수로 가볍게 구현했음에도 불구하고 비슷한 수준으로 느껴집니다.

어제 SKT에서 출시한 모델은 Qwen 2.5 파인튜닝 버전이라 자체적인 기술력이 있다고 보긴 어려웠고 성능도 인상적이진 않았습니다만 오늘 KT 믿:음 모델은 네이밍 센스는 좀 난해하지만.. 통신사 AI대결에선 판정승을 줘도 한 치의 부족함이 없습니다!

이정도면 국내 소버린 AI 리스트에 LG, 네이버, 카카오 + KT를 붙여도 될 것 같습니다!


***
벤치마크가 아직 나오지 않아서 엑사원(LG), 하이퍼클로바(네이버), 카나나(카카오)와 숫자로 비교하긴 어렵습니다만...

솔직히 LLM 벤치마크는 이제 AI가 핫해지고 경쟁이 심화된 이후로는 공개된 벤치마크 스코어가 높아질때까지 훈련시키는 쪽으로 벤치마크의 원 목적이 변질된 점도 분명 있습니다.

그렇기에 AI관련 기사를 보실 때 "GPT보다 높은 벤치마크 점수!" 등 관련 내용은 참고용으로만 보시고 실성능은 본인의 체감성능 또는 LLM Arena 같은 여러 랭킹 사이트를 참고하는게 더 객관적인 듯 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85866?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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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분야 추경 1793억 국회 본회의 의결…"혁신펀드 조성·NPU 육성"

△AI 대전환 (656억원)
△AI 혁신펀드 (500억원)
△공공부문에 AI 접목을 위한 ‘공공AX 프로젝트’(150억원)
△AI기반 의료 예후관리서비스 개발(40억원)
△AX실증 플랫폼 구축(40억원)
△피지컬AI 핵심기술 개념검증(PoC) 등 (426억원)
△인터넷 경로 보안체계(RPKI)를 구축(30억원).
△전국 단위의 ‘(가칭)AI디지털배움터’를 구축(66억원)
△청년 대상 맞춤형 AI‧SW 교육을 확대(34억원)
△최신 AI 고비용 설계 IP 활용 등 고도화 지원(300억원)
등등


국산 AI반도체(NPU) 분야 역시 조기상용화 지원을 위한 1차 추경(494억원)에 이어 2차 추경에도 지속적인 의견수렴 과정에서 추가로 발굴한 수요를 사업화해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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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주)Quant Lens Weekly: 주도주의 부진은 하반기 리밸런싱 가능성(현대로템, 삼성중공업, 풍산, 에스엠, 코미코, SNT에너지, 휴메딕스)

[상상인증권 퀀트 김경태] 02-3779-3427

1. 전주 코스피는 상반기를 주도하던 모멘텀, 수급, 퀄리티, 실적성장 등이 크게 부진, 철강, 2차전지, 화학, 자동차 등 소외 업종 중심 일제히 반등. 기존 전략에서 전혀 주목받지 못했던 업종으로 순환매 발생. 상반기 기관·외국인 선호 업종에 대대적인 매도, 소외 종목 및 업종에 대대적인 순매수

2. 업종별 컨센서스 추정치를 보면 기존 주도주의 이익추정치가 크게 훼손되지 않음. 또한, 2차전지, 화학, 철강 등 업종의 이익추정치 및 밸류에이션 역시 뚜렷하게 개선되지 않음. 결국 상반기에 좋았던 업종들에 셀오프가 발생, 상반기 좋았던 팩터와 업종에 대한 대대적인 리밸런싱이 진행된 것

3. 현재 리밸런싱에 의한 손실은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으며, 도리어 하반기에도 이러한 업종들은 품귀 현상, 이익 성장의 희귀성으로 인해 수급이 몰릴 것. 코스피가 전반적으로 상승하는 한 펀더멘털 측면에서 방산, 기계, 화장품, 반도체 등 주도주의 비중을 더 확대하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

-7월 2주차 Top Pick 은 현대로템, 삼성중공업, 풍산, 에스엠, 코미코, SNT에너지, 휴메딕스
-7월 2주차 Short Pick 은 카카오, 보로노이

* 원문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12JuXF

* 상상인증권 리서치센터: https://news.1rj.ru/str/ssi_research

* 상상인증권 투자전략팀: https://news.1rj.ru/str/ssi_macro
소버린AI 모델 총 지원규모입니다.

5만장이란 숫자에 도달하기엔 다소 적게 시작하는 모양새입니다
[토큰 증권(STO) 관련 의문점]

STO 관련 실무상 주요 이슈 및 개선사항 검토 (이앤코 법률사무소): "정부는 행정지도를 통하여 모든 형태의 ICO를 금지하여, 가상자산의 국내 유통은 발행자가 싱가포르 등 해외에서 가상자산을 발행한 후 국내 가상자산거래소에 상장하는 형태를 취함"

토큰증권 발행ㆍ유통 제도 구축에 있어서의 주요 이슈 및 발전 방안 (자본시장연구원):
“발행ㆍ인수ㆍ주선한 (토큰)증권은 유통할 수 없고, 자기계약도 금지”된다

**제가 다른 인터넷/금융 애널리스트 분들과 스테이블코인에 대해서 논의를 해봐도 저희들은 변호사가 아니라 명확한 결론이 나오질 않습니다.

네이버파이낸셜 & 업비트의 공동체가 생긴다면

1. 네이버가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는데 법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는가?

2. 업비트에 국내발행한 코인을 상장하고 유통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는가?

3. 네이버페이로 네이버스테이블코인을 판매한다면, 이는 코인을 "유통"하는 것인가 아니면 "발행"하는 것인가?

법리에서는 사실 명확하지 않은 면이 있어 결국은 정부가 어떻게 해석하는지에 따라 명암이 갈릴 것 같습니다.

국정기획위원회가 세부적인 지침을 내릴 때 까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는 것이 상책인 것 같습니다
👍3🦄3
대통령실과 정부, 종합부동산세 폐지와 상속세·증여세 대폭 개편 검토 사실 확인, 여당도 상속세를 유산취득세로 전환, 세율 OECD 평균 수준인 30% 내외로 낮추는 등 세제 개편 추진

https://www.assemb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23083
👍3
-한ㆍ미 양국 간 무역은 상호주의와 거리가 멀었고 이에 따라 8월 1일부터 모든 한국산 제품에 대한 25%의 관세를 부과할 예정

-이는 모든 품목에 적용되는 단일 관세로 미국의 개별 품목별 관세와는 별개.미국으로 수출하는 물품이 관세를 피하기 위해 제3국을 경유할 경우 더 높은 관세 대상이 될 것

-25%라는 수치는 우리가 한국과의 무역수지 격차 해소에 필요한 수준에는 훨씬 못 미치는 것임을 이해하기 바란다.

-한국 내 기업들이 미국 내에서 생산하거나 제조하기로 결정할 경우 관세는 부과되지 않을 것

- 만약 한국이 이에 대응해 (대미) 관세를 인상할 경우 미국은 추가로 그만큼 더 부과할 것

-만약 한국이 폐쇄적인 무역 시장을 미국에 개방하고 관세ㆍ비관세 장벽을 제거하려 한다면 우리는 이번 조치의 조정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9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