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여러 소식
1.
챗GPT 심층 추론 기능인 '딥리서치' 공개. o3 모델에 기반하며 답변 생성까지 5~30분 걸림. 프롬프트 관련 수백개의 온라인 소스 찾아서 답변 퀄리티를 향상
딥리서치 같은 추론이 뒷받침되면 데이터 증류(Distillation) 위한 고품질 훈련 데이터를 더 많이 생성할 수 있음. 딥시크 여파에도 오픈AI가 파라미터 trillion 단위의 초거대 LLM 통해 다른 노선을 가고 있음을 명백히 제시
https://openai.com/index/introducing-deep-research/
2.
샘 울트만 CEO가 AI 전용 단말기를 개발하겠다고 함. 아이폰이 사용자와 컴퓨터간 인터페이스를 터치를 통해 폼팩터 혁신을 이뤄낸 것처럼 AI 전용 단말기는 음성을 조작 수단으로 삼겠다고 함
아이폰을 설계한 전설적인 디자이너 조니 아이브와 오픈AI가 공동 설립한 스타트업이 이 단말기를 개발할 계획. 시제품 공개까지 몇 년이 걸리며 전용 칩까지 함께 만들 계획
오픈AI는 작년 4분기 추론용 ASIC을 브로드컴과 개발 중이며 TSMC에 파운드리 발주를 할 것이라 밝힌 바 있음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GN290GF0Z20C25A1000000/
1.
챗GPT 심층 추론 기능인 '딥리서치' 공개. o3 모델에 기반하며 답변 생성까지 5~30분 걸림. 프롬프트 관련 수백개의 온라인 소스 찾아서 답변 퀄리티를 향상
딥리서치 같은 추론이 뒷받침되면 데이터 증류(Distillation) 위한 고품질 훈련 데이터를 더 많이 생성할 수 있음. 딥시크 여파에도 오픈AI가 파라미터 trillion 단위의 초거대 LLM 통해 다른 노선을 가고 있음을 명백히 제시
https://openai.com/index/introducing-deep-research/
2.
샘 울트만 CEO가 AI 전용 단말기를 개발하겠다고 함. 아이폰이 사용자와 컴퓨터간 인터페이스를 터치를 통해 폼팩터 혁신을 이뤄낸 것처럼 AI 전용 단말기는 음성을 조작 수단으로 삼겠다고 함
아이폰을 설계한 전설적인 디자이너 조니 아이브와 오픈AI가 공동 설립한 스타트업이 이 단말기를 개발할 계획. 시제품 공개까지 몇 년이 걸리며 전용 칩까지 함께 만들 계획
오픈AI는 작년 4분기 추론용 ASIC을 브로드컴과 개발 중이며 TSMC에 파운드리 발주를 할 것이라 밝힌 바 있음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GN290GF0Z20C25A1000000/
트럼프 2기 관세정책
주말간 트럼프의 캐나다, 멕시코, 중국 관세 부과 때문에 금일 아시아장에서 과매도가 나왔습니다.
이제 시장이 본격 관세정책을 반영하겠다는 뜻인데 이에 대한 배경과 의의를 따져봐야 합니다
1913년 세입법 이후 미 연방정부는 관세 대신 소득세를 중점으로 세수를 거두는 방향으로 전환하며 100년 동안 지속해왔습니다
트럼프는 이 사건을 인용하며 다시 세수를 소득세에서 관세로 바꾸자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관세는 올리기 쉽지만 국민 지지율 고려시 소득세 올리는 것은 어렵기 때문이죠
미 조세정책센터(TPC)는 이번 관세 정책으로 인해 2026년 평균 세후 소득이 1% 감소할 것이라 추정하고, GS는 CPI가 0.7% 상승할 것이라 내다봤습니다
즉 관세는 결국 인플레이션으로 돌아온다는 말입니다. 이를 위해 트럼프는 1기때 통과시켜 2025년 12월 31일 만료를 앞둔 소득세감면법(TCJA)을 연장할 계획입니다.
또 시추 규제법을 완화해 에너지 생산량도 늘릴 예정입니다. 러시아, 사우디 등 산유국까지 증산 압박을 넣으려고 합니다.
문제는 이 모든 과정이 트럼프의 뜻대로 실현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관세는 관세보복으로 돌아옵니다. 캐나다와 같은 동맹국도 참지 않는 형국이죠. 비동맹국의 반발은 더 심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 증산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락 사이클 방어 위해 감산을 대비해야 하는 기업도 따라줄 의향이 없는 반면 카르텔이 더 강력한 산유국은 더더욱 그러기 힘들겠죠
TCJA 같은 감면법도 상하원 장악에 따라 통과는 유리하겠지만 백악관이 공공연하게 드러낸 지출삭감 계획과 대립됩니다.
의회예산국(CBO)은 TCJA 연장시 향후 10년 간 약 $4.6T의 재정적자가 추가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WSJ는 "감세보다 관세를 앞세운 트럼프는 이상하다"고 보도했습니다. 관세를 앞세운 만큼 감세도 강조해야 하는데 그러기 힘든 상황임을 대변하는 셈이죠
정리하면 트럼프 2기 행정부의 현 움직임은 ① 관세 통한 재정적자 축소가 예상보다 적으며 ② 감세 정책의 미미한 진전으로 인플레이션 압박도 예상보다 강할 수 있다 입니다
이를 고려시 시장이 현재 관세정책에 대한 프라이싱을 완전히 반영하려면 아직 한참 더 남았다고도 해석될 수 있습니다.
주말간 트럼프의 캐나다, 멕시코, 중국 관세 부과 때문에 금일 아시아장에서 과매도가 나왔습니다.
이제 시장이 본격 관세정책을 반영하겠다는 뜻인데 이에 대한 배경과 의의를 따져봐야 합니다
Tariffs should have never ended in favor of the Income Tax System, in 1913
1913년 세입법 이후 미 연방정부는 관세 대신 소득세를 중점으로 세수를 거두는 방향으로 전환하며 100년 동안 지속해왔습니다
트럼프는 이 사건을 인용하며 다시 세수를 소득세에서 관세로 바꾸자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관세는 올리기 쉽지만 국민 지지율 고려시 소득세 올리는 것은 어렵기 때문이죠
미 조세정책센터(TPC)는 이번 관세 정책으로 인해 2026년 평균 세후 소득이 1% 감소할 것이라 추정하고, GS는 CPI가 0.7% 상승할 것이라 내다봤습니다
즉 관세는 결국 인플레이션으로 돌아온다는 말입니다. 이를 위해 트럼프는 1기때 통과시켜 2025년 12월 31일 만료를 앞둔 소득세감면법(TCJA)을 연장할 계획입니다.
또 시추 규제법을 완화해 에너지 생산량도 늘릴 예정입니다. 러시아, 사우디 등 산유국까지 증산 압박을 넣으려고 합니다.
문제는 이 모든 과정이 트럼프의 뜻대로 실현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관세는 관세보복으로 돌아옵니다. 캐나다와 같은 동맹국도 참지 않는 형국이죠. 비동맹국의 반발은 더 심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 증산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락 사이클 방어 위해 감산을 대비해야 하는 기업도 따라줄 의향이 없는 반면 카르텔이 더 강력한 산유국은 더더욱 그러기 힘들겠죠
TCJA 같은 감면법도 상하원 장악에 따라 통과는 유리하겠지만 백악관이 공공연하게 드러낸 지출삭감 계획과 대립됩니다.
의회예산국(CBO)은 TCJA 연장시 향후 10년 간 약 $4.6T의 재정적자가 추가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WSJ는 "감세보다 관세를 앞세운 트럼프는 이상하다"고 보도했습니다. 관세를 앞세운 만큼 감세도 강조해야 하는데 그러기 힘든 상황임을 대변하는 셈이죠
정리하면 트럼프 2기 행정부의 현 움직임은 ① 관세 통한 재정적자 축소가 예상보다 적으며 ② 감세 정책의 미미한 진전으로 인플레이션 압박도 예상보다 강할 수 있다 입니다
이를 고려시 시장이 현재 관세정책에 대한 프라이싱을 완전히 반영하려면 아직 한참 더 남았다고도 해석될 수 있습니다.
팔란티어, 4Q24 실적 해석
> 온톨로지
CEO는 4분기 어닝콜에서 "상장 초기 온톨로지 기술력을 강조하면 쓰레기 같은 재무 결과를 감추려는 용어로 치부했다"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LLM이 부각되기 전에는 온톨로지는 별로 중요치 않았습니다.
온톨로지는 데이터에 의미를 부여하는 모델링 기법입니다. DB에서 행으로 처리하는 데이터의 엔티티(요소)를 개별 객체로 정의하는 것이 온톨로지입니다. 이를 통해 데이터를 요소 간의 관계와 맥락을 매핑해 실시간 데이터 모니터링 및 분석이 가능하게 합니다
AI가 기업에서 실사용되기 위해서는 데이터 학습이 가장 중요합니다. 기업 내 존재하는 로우 데이터 전체를 AI에 통째로 학습시킬시 좋은 모델이 나오지 못합니다. 온톨로지를 통해 분류 가능해진 데이터를 세분화해서 분할 학습하면 이 문제를 해결 가능합니다.
CEO는 온톨로지 덕에 AI가 어떤 방식으로 결정내리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다고 합니다. 데이터 구조를 알고 있기 때문이죠. 이처럼 투명한 데이터 때문에 AI 제품(ex. 자율주행)이 정부 규제기관의 승인을 받기도 유리하다고 주장합니다. 배경지식 없는 관료마저 온톨로지로 정의된 데이터를 이해하기 쉽습니다.
> 업무자동화
PLTR는 2Q23때 온톨로지와 LLM을 결합한 'Palantir AI Platform(AIP)'을 출시했습니다. AIP는 3년 동안 미국 상업 고객수가 5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4분기 동안 AIP 실사례는 다음과 같습니다.
- 미국 최대 약국 : 워크플로우 자동화
- 미국 통신사 : 구형 통신장비 폐기 관리
- 글로벌 보험사 : 워크플로우 자동화 (2주 → 3일)
- 다국적 은행 : 워크플로우 자동화 (5일 → 3분)
- 자동차 부품사 : CAD 분석 자동화 시스템
- 파나소닉 에너지 : 배터리 생산 보조 시스템
- 리오 틴토 : 비정형 데이터 정리 시스템
- 철도 업체 : 240량 화차 중 53량 무인화
대부분 워크플로우와 관련 있습니다. 파나소닉 사례처럼 이제는 제조업에도 적극 확장 중입니다. 이에 필요한 '워프 스피드'라는 신제품도 나왔습니다. Warp Speed는 제조사의 IT 운영체계를 자동화하는 도구로 자동화된 시각적 품질 검사와 동적인 생산일정 수립을 지원합니다.
4분기에 Warp Speed 최초 고객사를 확보했습니다. 미 국방기업 L3Harris, 미 드론업체 Anduril 입니다. Anduril은 Warp Speed 통해 공급부족 대응능력이 최대 200배 상향됐다고 전했습니다. 전산자동화 덕에 공급관리가 수월해졌다는 말입니다
> AI 업계 내 역할
경영진은 "다른 회사가 AI 모델 공급에 집중하는 동안 우리는 AI를 고부가가치 제품과 서비스로 만드는데 집중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분기 어닝콜에서 언급했듯 오픈소스 LLM과 폐쇄형 LLM 모두 유사해지고 있고 성능이 수렴하고 있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추론시 토큰당 비용이 매우 크게 떨어지고 있다는 주장입니다.
PLTR는 모델 개발사가 아닙니다. 그 모델을 활용할 뿐이죠. 모델의 추론비용이 저렴해지면 고객의 접근성은 낮아집니다. 여기서 온톨로지 통해 고부가가치를 만든다면 고객의 수요를 자극시킵니다. 이게 PLTR가 돈 버는 구조입니다
딥시크 사태를 통해 AI 모델 공급의 춘추전국시대가 열렸다는 것을 모든 사람이 이해했다고 주장합니다. 다만 딥시크 사태를 두고 미중 AI 군비경쟁이 더 심화돼 그 과정에서 데이터 유출을 막기 위한 국가 차원과 PLTR 포함한 민간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 실적 결과
> 온톨로지
CEO는 4분기 어닝콜에서 "상장 초기 온톨로지 기술력을 강조하면 쓰레기 같은 재무 결과를 감추려는 용어로 치부했다"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LLM이 부각되기 전에는 온톨로지는 별로 중요치 않았습니다.
온톨로지는 데이터에 의미를 부여하는 모델링 기법입니다. DB에서 행으로 처리하는 데이터의 엔티티(요소)를 개별 객체로 정의하는 것이 온톨로지입니다. 이를 통해 데이터를 요소 간의 관계와 맥락을 매핑해 실시간 데이터 모니터링 및 분석이 가능하게 합니다
AI가 기업에서 실사용되기 위해서는 데이터 학습이 가장 중요합니다. 기업 내 존재하는 로우 데이터 전체를 AI에 통째로 학습시킬시 좋은 모델이 나오지 못합니다. 온톨로지를 통해 분류 가능해진 데이터를 세분화해서 분할 학습하면 이 문제를 해결 가능합니다.
CEO는 온톨로지 덕에 AI가 어떤 방식으로 결정내리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다고 합니다. 데이터 구조를 알고 있기 때문이죠. 이처럼 투명한 데이터 때문에 AI 제품(ex. 자율주행)이 정부 규제기관의 승인을 받기도 유리하다고 주장합니다. 배경지식 없는 관료마저 온톨로지로 정의된 데이터를 이해하기 쉽습니다.
> 업무자동화
PLTR는 2Q23때 온톨로지와 LLM을 결합한 'Palantir AI Platform(AIP)'을 출시했습니다. AIP는 3년 동안 미국 상업 고객수가 5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4분기 동안 AIP 실사례는 다음과 같습니다.
- 미국 최대 약국 : 워크플로우 자동화
- 미국 통신사 : 구형 통신장비 폐기 관리
- 글로벌 보험사 : 워크플로우 자동화 (2주 → 3일)
- 다국적 은행 : 워크플로우 자동화 (5일 → 3분)
- 자동차 부품사 : CAD 분석 자동화 시스템
- 파나소닉 에너지 : 배터리 생산 보조 시스템
- 리오 틴토 : 비정형 데이터 정리 시스템
- 철도 업체 : 240량 화차 중 53량 무인화
대부분 워크플로우와 관련 있습니다. 파나소닉 사례처럼 이제는 제조업에도 적극 확장 중입니다. 이에 필요한 '워프 스피드'라는 신제품도 나왔습니다. Warp Speed는 제조사의 IT 운영체계를 자동화하는 도구로 자동화된 시각적 품질 검사와 동적인 생산일정 수립을 지원합니다.
4분기에 Warp Speed 최초 고객사를 확보했습니다. 미 국방기업 L3Harris, 미 드론업체 Anduril 입니다. Anduril은 Warp Speed 통해 공급부족 대응능력이 최대 200배 상향됐다고 전했습니다. 전산자동화 덕에 공급관리가 수월해졌다는 말입니다
> AI 업계 내 역할
경영진은 "다른 회사가 AI 모델 공급에 집중하는 동안 우리는 AI를 고부가가치 제품과 서비스로 만드는데 집중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분기 어닝콜에서 언급했듯 오픈소스 LLM과 폐쇄형 LLM 모두 유사해지고 있고 성능이 수렴하고 있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추론시 토큰당 비용이 매우 크게 떨어지고 있다는 주장입니다.
PLTR는 모델 개발사가 아닙니다. 그 모델을 활용할 뿐이죠. 모델의 추론비용이 저렴해지면 고객의 접근성은 낮아집니다. 여기서 온톨로지 통해 고부가가치를 만든다면 고객의 수요를 자극시킵니다. 이게 PLTR가 돈 버는 구조입니다
딥시크 사태를 통해 AI 모델 공급의 춘추전국시대가 열렸다는 것을 모든 사람이 이해했다고 주장합니다. 다만 딥시크 사태를 두고 미중 AI 군비경쟁이 더 심화돼 그 과정에서 데이터 유출을 막기 위한 국가 차원과 PLTR 포함한 민간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 실적 결과
4Q Results
■ RPO $1.73b (est. $1.53b), 39% YoY
■ EPS $0.14 (est. $0.11), 75% YoY
■ 매출 $828m (est. $781m), 36% YoY
- Government $455m (est. $425m), 40% YoY
- Commercial $372m (est. $362m), 31% YoY
■ OPM 45.0% (est. 39.0%), 10.6%p YoY
■ FCF $517m (est. $324m), 75% YoY
1Q FY25 Guidance
■ 매출 $858~862m (est. $799m), 36% YoY
■ OPM 41.4% (est. 37.3%), 5.7%p YoY
FY25 Guidance
■ 매출 $3.741~3.757b (est. $3.526b), 31% YoY
- Commercial $1.079b, 54% YoY
■ OPM 41.6% (est. 37.9%), 2.2%p YoY
■ FCF $1.5~1.7b (est. $1.24b), 28% YoY
Risk & Return
팔란티어, 4Q24 실적 해석 > 온톨로지 CEO는 4분기 어닝콜에서 "상장 초기 온톨로지 기술력을 강조하면 쓰레기 같은 재무 결과를 감추려는 용어로 치부했다"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LLM이 부각되기 전에는 온톨로지는 별로 중요치 않았습니다. 온톨로지는 데이터에 의미를 부여하는 모델링 기법입니다. DB에서 행으로 처리하는 데이터의 엔티티(요소)를 개별 객체로 정의하는 것이 온톨로지입니다. 이를 통해 데이터를 요소 간의 관계와 맥락을 매핑해 실시간 데이터…
팔란티어 밸류는
Fwd 2Y까지 추정치 기준으로 계산시
어닝 전 주가는 Fwd P/E = 147x,
어닝 후 주가는 Fwd P/E = 183x에 달함
문제는 PEG 관점시 상당히 비싸보이다는 점
FY26까지 EPS CAGR은 25.7%
어닝 전 주가 기준 PEG = 5.7x
어닝 후 주가 기준 PEG = 7.1x
피어그룹 SNOW가 2.6x, MDB가 3.7x임을 고려하면 PLTR PEG는 거품 수준이며 SW 섹터 전체의 PEG와 비교시에도 상당히 높은 편
또 PLTR EPS는 조정값으로 직원주식보상(SBC)을 더한 것이기에 과장된 부분이 있음. FY24 EPS의 69% 비중이 SBC일 정도
특히 대부분 직원주식이 주식가치상승권(SAR)의 조항이 있기 때문에 지금처럼 주가가 상승할수록 EPS가 더 오르나
현재 멀티플 한계에 부딪히며 주가 상승이 제한적이면 EPS의 거품이 살짝 꺼질 위험이 있음. 곧 펀더 증명에서도 난관에 부딪힐 가능성이 있다는 말
다행히 FCF 마진 전망이 상향됨에 따라 DCF 모델 상 기업가치와 주주환원이 확대될 여지가 크다는 점. 지금 FCF 전망이 EPS 전망을 상쇄하는 경향이 매우 큼
M&A 통한 기대감 증폭도 또 다른 기대요소. 개인적으로 데이터 레이크와 보안(특히 거버넌스) 쪽 솔루션이 인수 대상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
Fwd 2Y까지 추정치 기준으로 계산시
어닝 전 주가는 Fwd P/E = 147x,
어닝 후 주가는 Fwd P/E = 183x에 달함
문제는 PEG 관점시 상당히 비싸보이다는 점
FY26까지 EPS CAGR은 25.7%
어닝 전 주가 기준 PEG = 5.7x
어닝 후 주가 기준 PEG = 7.1x
피어그룹 SNOW가 2.6x, MDB가 3.7x임을 고려하면 PLTR PEG는 거품 수준이며 SW 섹터 전체의 PEG와 비교시에도 상당히 높은 편
또 PLTR EPS는 조정값으로 직원주식보상(SBC)을 더한 것이기에 과장된 부분이 있음. FY24 EPS의 69% 비중이 SBC일 정도
특히 대부분 직원주식이 주식가치상승권(SAR)의 조항이 있기 때문에 지금처럼 주가가 상승할수록 EPS가 더 오르나
현재 멀티플 한계에 부딪히며 주가 상승이 제한적이면 EPS의 거품이 살짝 꺼질 위험이 있음. 곧 펀더 증명에서도 난관에 부딪힐 가능성이 있다는 말
다행히 FCF 마진 전망이 상향됨에 따라 DCF 모델 상 기업가치와 주주환원이 확대될 여지가 크다는 점. 지금 FCF 전망이 EPS 전망을 상쇄하는 경향이 매우 큼
M&A 통한 기대감 증폭도 또 다른 기대요소. 개인적으로 데이터 레이크와 보안(특히 거버넌스) 쪽 솔루션이 인수 대상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
Nintendo 7974.JP
4일 3Q FY25 실적 및 가이던스 발표. 결과는 둘다 쇼크. 엔약을 더 고려한 환율 가정에도 하드웨어 하락 사이클이 정점에 달해 전망을 상향시키지 못했고 결과적으로 가이던스는 2연속 하향
3Q FY25 Results
■ USD/JPY = 156.80 (Prev. 142.85)
■ EPS ¥110.40 (est. ¥121.25), -6% YoY
■ 매출 ¥432,919m (est. ¥487,279m), -28% YoY
■ OPM 29.1% (est. 32.6%), -1.7%p YoY
FY25 Guidance
■ USD/JPY = 140 → 140~150
■ EPS ¥257.68 → ¥231.91 (est. ¥273.85), -45% YoY
■ 매출 ¥1,280b → ¥1,190b (est. ¥1,338b), -29% YoY
■ OPM 28.1% → 23.5% (est. 26.6%), -8.1%p YoY
> 스위치2 관련 소식
가격, 사양 등 스위치2 세부사항은 4월 2일 출시 당일 '닌텐도 다이렉트'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 예정. 4~6월 일본, 한국에서 스위치2 체험회를 계획 중. 발매일은 체험회 종료 후 7월경
후루카와 슌타로 사장 曰 스위치2는 수요를 충족시킬 수준으로 준비 중이다. 스위치1은 발매 당초 출하량이 수요를 따라잡지 못하고 매진돼 소비자 불만이 폭주했다. 스위치2는 충분한 재고 확보할 예정이다
토요증권은 발매 후 3개월간 판매대수 600만대, UBS는 내년까지 800만대로 추정. 스위치1은 출시 후 3개월간 약 470만대 기록한 바 있음. 이번 스위치2 판매 예상은 월 평균 전작대비 2배 가량
4일 3Q FY25 실적 및 가이던스 발표. 결과는 둘다 쇼크. 엔약을 더 고려한 환율 가정에도 하드웨어 하락 사이클이 정점에 달해 전망을 상향시키지 못했고 결과적으로 가이던스는 2연속 하향
3Q FY25 Results
■ USD/JPY = 156.80 (Prev. 142.85)
■ EPS ¥110.40 (est. ¥121.25), -6% YoY
■ 매출 ¥432,919m (est. ¥487,279m), -28% YoY
■ OPM 29.1% (est. 32.6%), -1.7%p YoY
FY25 Guidance
■ USD/JPY = 140 → 140~150
■ EPS ¥257.68 → ¥231.91 (est. ¥273.85), -45% YoY
■ 매출 ¥1,280b → ¥1,190b (est. ¥1,338b), -29% YoY
■ OPM 28.1% → 23.5% (est. 26.6%), -8.1%p YoY
> 스위치2 관련 소식
가격, 사양 등 스위치2 세부사항은 4월 2일 출시 당일 '닌텐도 다이렉트'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 예정. 4~6월 일본, 한국에서 스위치2 체험회를 계획 중. 발매일은 체험회 종료 후 7월경
후루카와 슌타로 사장 曰 스위치2는 수요를 충족시킬 수준으로 준비 중이다. 스위치1은 발매 당초 출하량이 수요를 따라잡지 못하고 매진돼 소비자 불만이 폭주했다. 스위치2는 충분한 재고 확보할 예정이다
토요증권은 발매 후 3개월간 판매대수 600만대, UBS는 내년까지 800만대로 추정. 스위치1은 출시 후 3개월간 약 470만대 기록한 바 있음. 이번 스위치2 판매 예상은 월 평균 전작대비 2배 가량
수요 대비 재고를 늘려서 잘된 꼴을 못 봤는데..
Forwarded from Risk & Return 2월 1주차
기관조사 NFP 강세
1월 -37K, 리비전 100K로 Net +63K
Private 기준으로는 1월 -39K, 리비전 +112K, Net +73K
가계조사 인구통계 강세 (실업률 하락 원인)
일반적인 추정치상 -700K가량이 적절, 지난 8월 QCEW에서는 -818K로 예상보다 더 마이너스가 컸고, 그 당시에도 데이턱가 잘못되었다는 지적을 했었음
이번엔 -598K로 오히려 100K 이상 강세를 띔
AWH 하락, 임금 적당히 약세
AWH가 34.1로 뜨면서 AHE는 +0.5%로 찍혔지만 AWH 영향을 제하면 대강 0.2% 수준으로 0.05%pt 이상의 하회 데이터로 봐야함
산불 영향?
BLS는 캘리포니아 산불 영향이 거의 없었다고 따로 메모를 남겼고, 추가적으로 응답률에서도 별 문제가 없었다고 코멘트를 남김 (응답률 자체보다는 산불로 인한 응답률 이야기로 보임)
종합적으로는 강세 데이터가 맞고, 임금에 대해서는 추후에 해석이 뒤바뀔 수 있다고 보임
일드에는 2512 기준 약 5.5bp 수준의 영향만 있을 것으로 봄
이번 강세는 계절성이 여전히 강세요인들이 대세로 작용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고, 섹터 기반으로 보더라도 계절성이 여전히 꽤 강세로 작용한 것으로 보임
따라서 2월(-0.5)부터 3월 (-1.0). 4월 (-0.5)까지, 그리고 7월(-0.5)부터 8월(-1.5), 9월(-0.5)까지는 계절요인으로 약세가 나올 가능성이 높아짐. (12월이 +1.5, 1월이 +0.5)
1월 -37K, 리비전 100K로 Net +63K
Private 기준으로는 1월 -39K, 리비전 +112K, Net +73K
가계조사 인구통계 강세 (실업률 하락 원인)
일반적인 추정치상 -700K가량이 적절, 지난 8월 QCEW에서는 -818K로 예상보다 더 마이너스가 컸고, 그 당시에도 데이턱가 잘못되었다는 지적을 했었음
이번엔 -598K로 오히려 100K 이상 강세를 띔
AWH 하락, 임금 적당히 약세
AWH가 34.1로 뜨면서 AHE는 +0.5%로 찍혔지만 AWH 영향을 제하면 대강 0.2% 수준으로 0.05%pt 이상의 하회 데이터로 봐야함
산불 영향?
BLS는 캘리포니아 산불 영향이 거의 없었다고 따로 메모를 남겼고, 추가적으로 응답률에서도 별 문제가 없었다고 코멘트를 남김 (응답률 자체보다는 산불로 인한 응답률 이야기로 보임)
종합적으로는 강세 데이터가 맞고, 임금에 대해서는 추후에 해석이 뒤바뀔 수 있다고 보임
일드에는 2512 기준 약 5.5bp 수준의 영향만 있을 것으로 봄
이번 강세는 계절성이 여전히 강세요인들이 대세로 작용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고, 섹터 기반으로 보더라도 계절성이 여전히 꽤 강세로 작용한 것으로 보임
따라서 2월(-0.5)부터 3월 (-1.0). 4월 (-0.5)까지, 그리고 7월(-0.5)부터 8월(-1.5), 9월(-0.5)까지는 계절요인으로 약세가 나올 가능성이 높아짐. (12월이 +1.5, 1월이 +0.5)
Forwarded from Risk & Return 2월 1주차
참고로 실업률은 4.011%였는데, 이는 인구통계 변화 +200K, 컨센미스 +100K를 감안하면 원래 추정치가 4.15% 전후였으니 NFP 강세폭과 거의 일치한다고 봄.
시세이도(4911.JP), 4년만에 적자
일본 화장품 업체 시세이도가 '베어미네랄' 등 3개 브랜드 매각 대가가 회수 불능이 될 가능성에 따라 충당금을 설정해 연간 순이익 -¥10.8bln (est. ¥7.9bln) 기록
시세이도는 21년 미국 사모펀드 어드벤트에 3개 브랜드를 $700mln에 매각. 절반은 현금, 나머지 절반은 채권(Note)으로 받았는데 채권 계약시 브랜드 실적 성과가 일정 수준 미충족시 상환을 하지 않는다는 조항 체결
CEO는 "충당금은 일회성 요인에 불구하다. 채권은 전액 회수할 것"이라 밝혔음. 25년 순이익 가이던스는 ¥6.0bln 흑자 제시. 매출은 ¥995bln (est. ¥1,008bln) 전망하며 컨센서스 하회. 24년 연간 배당은 기존 예상 ¥60/Share 하회하는 ¥40/Share
일본 화장품 업체 시세이도가 '베어미네랄' 등 3개 브랜드 매각 대가가 회수 불능이 될 가능성에 따라 충당금을 설정해 연간 순이익 -¥10.8bln (est. ¥7.9bln) 기록
시세이도는 21년 미국 사모펀드 어드벤트에 3개 브랜드를 $700mln에 매각. 절반은 현금, 나머지 절반은 채권(Note)으로 받았는데 채권 계약시 브랜드 실적 성과가 일정 수준 미충족시 상환을 하지 않는다는 조항 체결
CEO는 "충당금은 일회성 요인에 불구하다. 채권은 전액 회수할 것"이라 밝혔음. 25년 순이익 가이던스는 ¥6.0bln 흑자 제시. 매출은 ¥995bln (est. ¥1,008bln) 전망하며 컨센서스 하회. 24년 연간 배당은 기존 예상 ¥60/Share 하회하는 ¥40/Share
소프트뱅크(9434.JP), 최신 투자 종목
※ 4Q 비전펀드2(SVF2) 기준
1. 데이터브릭스
: 데이터 처리/분석 SW 솔루션(=레이크하우스), Snowflake와 피어그룹
2. 데이원
: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 서비스 업체
3. 헬리온 에너지
: SMR, 핵융합발전로 등 원자력 회사
4. 큐에라(QuEra) 컴퓨팅
: 양자 컴퓨팅 프로세서(QPU).. 256큐비트까지 개발
※ 4Q 비전펀드2(SVF2) 기준
1. 데이터브릭스
: 데이터 처리/분석 SW 솔루션(=레이크하우스), Snowflake와 피어그룹
2. 데이원
: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 서비스 업체
3. 헬리온 에너지
: SMR, 핵융합발전로 등 원자력 회사
4. 큐에라(QuEra) 컴퓨팅
: 양자 컴퓨팅 프로세서(QPU).. 256큐비트까지 개발
Forwarded from Risk & Return 2월 2주차
계절조정 문제로 뻥튀기된게 10bp 이상
- Core Goods랑 Core Services의 대부분 품목이 비슷한 폭으로 컨센을 상회했기 때문
- 예외적 품목이 Energy, Hospital Serivces, Auto Insurance이데, 이들은 Supercore에는 영향이 있지만 Core PCE Price에 영향이 별로 없음
YoY 기준으로 보면 대략 헤드라인, 코어가 컨센 대비 7-8bp수준 상회
계절조정을 제하고도 실제로도 데이터가 강한건 맞음
Core PCE Price 기준으로는 대략적으로 5bp 수준의 상방을 예상하므로, MoM 0.33-0.38% 정도를 보면 될듯
- Core Goods랑 Core Services의 대부분 품목이 비슷한 폭으로 컨센을 상회했기 때문
- 예외적 품목이 Energy, Hospital Serivces, Auto Insurance이데, 이들은 Supercore에는 영향이 있지만 Core PCE Price에 영향이 별로 없음
YoY 기준으로 보면 대략 헤드라인, 코어가 컨센 대비 7-8bp수준 상회
계절조정을 제하고도 실제로도 데이터가 강한건 맞음
Core PCE Price 기준으로는 대략적으로 5bp 수준의 상방을 예상하므로, MoM 0.33-0.38% 정도를 보면 될듯
Arm의 수익모델이 명령어세트(ISA) → 컴퓨팅서브시스템(CCS) → 다음은 완제품?
FT 보도에 따르면 Arm이 올해 자체 칩을 출시해 메타를 첫 고객으로 확보한다고 함
이는 데이터센터용 CPU 완제품으로 예상되며 TSMC에 아웃소싱 계획
CCS로 넘어갔을 때부터 기존 라이선스(선불료) 구조에서 벗어나 로열티(사용료)로 급속도로 넘어가는 중인데
완제품으로 가게 되면 아예 Product 매출로 반영돼 새로운 수익처를 확보하게 되는 셈
Arm의 TAM(총 도달시장)은 시장이 예상하는 것 이상일수도. 13일 $ARM 6% 마감
https://www.ft.com/content/95367b2b-2aa7-4a06-bdd3-0463c9bad008
FT 보도에 따르면 Arm이 올해 자체 칩을 출시해 메타를 첫 고객으로 확보한다고 함
이는 데이터센터용 CPU 완제품으로 예상되며 TSMC에 아웃소싱 계획
CCS로 넘어갔을 때부터 기존 라이선스(선불료) 구조에서 벗어나 로열티(사용료)로 급속도로 넘어가는 중인데
완제품으로 가게 되면 아예 Product 매출로 반영돼 새로운 수익처를 확보하게 되는 셈
Arm의 TAM(총 도달시장)은 시장이 예상하는 것 이상일수도. 13일 $ARM 6% 마감
https://www.ft.com/content/95367b2b-2aa7-4a06-bdd3-0463c9bad008
Ft
Arm to launch its own chip in move that could upend semiconductor industry
SoftBank-owned group secures Meta as one of its first customers for new initiative
EU, 재정지출 상한 항목에서 국방비를 면제할 것이라는 얘기 돌면서 유럽 방위주(w. 항공우주) 대거 상승
미국이 러-우 분쟁 종식 유도함에 따라 러시아 공격 대비 차원. 현재로서 방위비 추가 차입 대부분은 EU가 아닌 각국 정부에 의해 이뤄질 전망. 프랑스, 이탈리아의 재정압박 가중 우려
시가총액 상위순 종목 YTD %
1. Safran SAF.FR +17% - 군용기 엔진
2. BAE Systems BA.UK +15% - 전투기
3. Rheinmetall RHM.DE +54% - 전차·재래식
4. Thales HO.FR +30% - 미사일
5. Leonardo LDO.IT +31% - 군용기
6. Kongsberg KOG.NO -1% - 미사일
미국이 러-우 분쟁 종식 유도함에 따라 러시아 공격 대비 차원. 현재로서 방위비 추가 차입 대부분은 EU가 아닌 각국 정부에 의해 이뤄질 전망. 프랑스, 이탈리아의 재정압박 가중 우려
시가총액 상위순 종목 YTD %
1. Safran SAF.FR +17% - 군용기 엔진
2. BAE Systems BA.UK +15% - 전투기
3. Rheinmetall RHM.DE +54% - 전차·재래식
4. Thales HO.FR +30% - 미사일
5. Leonardo LDO.IT +31% - 군용기
6. Kongsberg KOG.NO -1% - 미사일
엔비디아, 2분기 가이던스 쇼크 $NVDA
1Q FY26 Guidance
■ 매출 $43bb (est. $42.05b), 65% YoY
■ GPM 71.0% (est. 72.3%), -7.9%p YoY
■ OPM 62.6% (est. 63.4%), -6.7%p YoY
■ 유효세율 16.0~17.0% (est. 16.6%, Prior. 17.0%)
매출만 놓고 봤을 때 서프라이즈 맞으나, 현재 신제품(H200) 믹스 확장에 따른 GPM 하락이 계속 기대 이하의 모습 보여 OPM까지 하방 압력이 확장되고 있음
하반기부터 블랙웰 믹스까지 반영될 때 GPM 상승이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충분히 발생할만한 상황. 결국 높은 단가에도 원가(수율)가 발목을 잡는 셈. 다행인 점은 법인세가 트럼프 효과로 감소하는 추세
1Q FY26 Guidance
■ 매출 $43bb (est. $42.05b), 65% YoY
■ GPM 71.0% (est. 72.3%), -7.9%p YoY
■ OPM 62.6% (est. 63.4%), -6.7%p YoY
■ 유효세율 16.0~17.0% (est. 16.6%, Prior. 17.0%)
매출만 놓고 봤을 때 서프라이즈 맞으나, 현재 신제품(H200) 믹스 확장에 따른 GPM 하락이 계속 기대 이하의 모습 보여 OPM까지 하방 압력이 확장되고 있음
하반기부터 블랙웰 믹스까지 반영될 때 GPM 상승이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충분히 발생할만한 상황. 결국 높은 단가에도 원가(수율)가 발목을 잡는 셈. 다행인 점은 법인세가 트럼프 효과로 감소하는 추세
$NVDA Earnings Calls #1
CEO 曰
'블랙웰 울트라' 올 하반기 출시. GPU 출시 주기 준수할 것. 초기 블랙웰 생산 지연된 것 현재 완전히 정상화
Hooper → Blackwell 전환 어려웠던 것과 달리 블랙웰 울트라는 기존 블랙웰 아키텍처에 원활하게 적용되는 것이기에 고객에게 큰 문제 끼치지 않을 것
블랙웰 울트라 다음 'Vera Rubin' 준비 중. 3월 17~21일 간 GTC 2025에서 공개할 계획
엔터프라이즈(기업용) 매출 성장률이 지난 1월 100% YoY를 기록. CSP와 동등한 성장세. 자동차 메이커가 엔터프라이즈 시장 대표 고객. 피지컬 AI 발전에 따라 잠재력 커
CFO 曰
올 하반기 GPM 70% 중반대 회복 예상 (est. 3분기 72.9%, 4분기 73.9%).. 컨센서스 상회. 블랙웰 생산을 신속히 함에 따라 다음 2분기가 저점에 달할 것
액체냉각 포함 맞춤형 서버랙 시스템이 단기적으로 제조 복잡성이 증가하지만, 장기적으로 마진 확장 기회(가격인상)를 제공할 것
CEO 曰
'블랙웰 울트라' 올 하반기 출시. GPU 출시 주기 준수할 것. 초기 블랙웰 생산 지연된 것 현재 완전히 정상화
Hooper → Blackwell 전환 어려웠던 것과 달리 블랙웰 울트라는 기존 블랙웰 아키텍처에 원활하게 적용되는 것이기에 고객에게 큰 문제 끼치지 않을 것
블랙웰 울트라 다음 'Vera Rubin' 준비 중. 3월 17~21일 간 GTC 2025에서 공개할 계획
엔터프라이즈(기업용) 매출 성장률이 지난 1월 100% YoY를 기록. CSP와 동등한 성장세. 자동차 메이커가 엔터프라이즈 시장 대표 고객. 피지컬 AI 발전에 따라 잠재력 커
CFO 曰
올 하반기 GPM 70% 중반대 회복 예상 (est. 3분기 72.9%, 4분기 73.9%).. 컨센서스 상회. 블랙웰 생산을 신속히 함에 따라 다음 2분기가 저점에 달할 것
액체냉각 포함 맞춤형 서버랙 시스템이 단기적으로 제조 복잡성이 증가하지만, 장기적으로 마진 확장 기회(가격인상)를 제공할 것
Forwarded from Risk & Return 3월 1주차
엔비디아 밸류는 (현금성자산 감안) 대략 3.2tln 근처에 있고, 최근 며칠간 하락으로 2.8tln 근처에 와서 약 12%가량 저평가 상태
통상적으로 주식은 저평가되는게 맞고 (지난 10년간 그랬음), 엔비디아의 베타를 고려하면 약 12%가량 저평가된 상태는 합리적임. 딱 페어한 상황인데, 컨센 (2분기나 25년만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3년까지) 기조가 하향 확률이 75%를 넘고 그 폭도 훨씬 높기에 이번에 인덱스가 하락한다면 이 과정에서도 직전 상승턴은 상승이 일부 섹터, 종목에 쏠려서 종목별 성과편차가 심했듯 반대로 하락에서도 그러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봄.
통상적으로 주식은 저평가되는게 맞고 (지난 10년간 그랬음), 엔비디아의 베타를 고려하면 약 12%가량 저평가된 상태는 합리적임. 딱 페어한 상황인데, 컨센 (2분기나 25년만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3년까지) 기조가 하향 확률이 75%를 넘고 그 폭도 훨씬 높기에 이번에 인덱스가 하락한다면 이 과정에서도 직전 상승턴은 상승이 일부 섹터, 종목에 쏠려서 종목별 성과편차가 심했듯 반대로 하락에서도 그러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봄.
Forwarded from Risk & Return 3월 1주차
SPX / SPX Equal Weighted
23년부터의 상승은 성장주 전반이 이끌었지만 24년의 상승은 NVDA를 비롯한 정말 그보다도 더 좁은 섹터에서 발생함 (테크만 있는게 아니라 은행 등도 기여)
23년부터의 상승은 성장주 전반이 이끌었지만 24년의 상승은 NVDA를 비롯한 정말 그보다도 더 좁은 섹터에서 발생함 (테크만 있는게 아니라 은행 등도 기여)
Forwarded from Risk & Return 3월 1주차
최근 주식하락이 트럼프에게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느냐는 의견이 대외적으로 많음
하지만 주식이 떨어지더라도 일드가 하락한다면 DOGE나 재무부는 이거에 더 만족할수도 있다는 의견에 동의함
단순 정부의 이자지출뿐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가계지출이 감소할 수 있음 (특히 모기지)
일드가 4.2% 언더로만 억제된다면 10% 가량의 추가적인 주가 하락은 별다른 액션도 없이 용인할수도 있다고 봄
3.85%에 간다면 고점 대비 30%가량 하락하더라도 OK
하지만 주식이 떨어지더라도 일드가 하락한다면 DOGE나 재무부는 이거에 더 만족할수도 있다는 의견에 동의함
단순 정부의 이자지출뿐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가계지출이 감소할 수 있음 (특히 모기지)
일드가 4.2% 언더로만 억제된다면 10% 가량의 추가적인 주가 하락은 별다른 액션도 없이 용인할수도 있다고 봄
3.85%에 간다면 고점 대비 30%가량 하락하더라도 OK
Scott Bessent, 미 재무장관 曰
"중기적으로 월스트리트(증시)보다 메인스트리트(실물경제)에 집중하고 있다. 중소기업과 소비자에 초점을 둘 것이다"
트럼프 행정부에 있어 401(k) 연금계좌 때문에 주식시장도 중요하나, 현재는 관세 발표에 의한 기대 인플레이션 반등이 우려되는 입장
증시 하락을 감수하더라도 금리 하락이 동반되는 것이 최적의 시나리오인 셈. 소위 '미드오픈'한 이상 Risk-Off 기조는 당연히 강하게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3-04/bessent-shrugs-off-tariff-selloff-says-wall-street-isn-t-focus
"중기적으로 월스트리트(증시)보다 메인스트리트(실물경제)에 집중하고 있다. 중소기업과 소비자에 초점을 둘 것이다"
트럼프 행정부에 있어 401(k) 연금계좌 때문에 주식시장도 중요하나, 현재는 관세 발표에 의한 기대 인플레이션 반등이 우려되는 입장
증시 하락을 감수하더라도 금리 하락이 동반되는 것이 최적의 시나리오인 셈. 소위 '미드오픈'한 이상 Risk-Off 기조는 당연히 강하게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3-04/bessent-shrugs-off-tariff-selloff-says-wall-street-isn-t-focus
Bloomberg.com
Bessent Shrugs Off Tariff Selloff, Says Wall Street Isn’t Focus
US Treasury Secretary Scott Bessent projected confidence in President Donald Trump’s expansive plans to tariff foreign nations even as the stock market slumped in reaction to the first round of levies on Canada and Mexico.
John Williams, FOMC (FRB of NY)
1. 우리는 관세가 가격에 미치는 영향 고려하기 시작
2. 관세 정책이 소비자물가로 '매우 높게(Very High)' 전가될 것으로 보인다
3.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데이터를 주목하라
미시간대 1Y 기대인플레는 최근 3개월 간 2.8% → 3.3% → 4.3% 추세로 가파르게 상승 중
특히 미시간대 기대인플레는 작년 7월부터 집계방식을 전화인터뷰에서 웹설문조사로 전환하면서 신뢰도가 상당히 올라간 편
기대인플레가 곧 민간의 심리를 대변하기 때문에 여기서 형성된 값이 실물경제의 물가 결정에 영향을 미침. 현재로선 관세 영향을 파악하고 금리 밸류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
1. 우리는 관세가 가격에 미치는 영향 고려하기 시작
2. 관세 정책이 소비자물가로 '매우 높게(Very High)' 전가될 것으로 보인다
3.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데이터를 주목하라
미시간대 1Y 기대인플레는 최근 3개월 간 2.8% → 3.3% → 4.3% 추세로 가파르게 상승 중
특히 미시간대 기대인플레는 작년 7월부터 집계방식을 전화인터뷰에서 웹설문조사로 전환하면서 신뢰도가 상당히 올라간 편
기대인플레가 곧 민간의 심리를 대변하기 때문에 여기서 형성된 값이 실물경제의 물가 결정에 영향을 미침. 현재로선 관세 영향을 파악하고 금리 밸류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
Markit Services PMI in US
□ Index : 51.0 (est. 49.7, Prev. 52.9)
경기확장 국면이나 성장둔화는 지속 중
□ 3개월 만에 처음으로 서비스 고용 감소. 기업들이 퇴사자 대체하는데 소극적
□ 7개월 만에 미처리업무(Backlog of Work) 감소. 기존 인력으로 업무를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상태
□ 공급업체의 원가 인상 지속 + 인건비 증가. 4개월 만에 가장 높은 물가상승률 기록
□ 기업들은 공급과잉, 경쟁심화 때문에 판매가격 인상 어려움 겪어. 완만한 인상으로 완전한 소비자 전가 못해
□ 관세 불확실성에 따라 서비스 경기 전망 급격히 하향조정. 트럼프의 새로운 정책이 긍정적인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는 기대도 동시 표명
□ Index : 51.0 (est. 49.7, Prev. 52.9)
경기확장 국면이나 성장둔화는 지속 중
□ 3개월 만에 처음으로 서비스 고용 감소. 기업들이 퇴사자 대체하는데 소극적
□ 7개월 만에 미처리업무(Backlog of Work) 감소. 기존 인력으로 업무를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상태
□ 공급업체의 원가 인상 지속 + 인건비 증가. 4개월 만에 가장 높은 물가상승률 기록
□ 기업들은 공급과잉, 경쟁심화 때문에 판매가격 인상 어려움 겪어. 완만한 인상으로 완전한 소비자 전가 못해
□ 관세 불확실성에 따라 서비스 경기 전망 급격히 하향조정. 트럼프의 새로운 정책이 긍정적인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는 기대도 동시 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