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신형 전함 건조 계획 발표]
- 트럼프 미 대통령은 지금까지 건조된 그 어떤 수상 전투함보다도 가장 강력한 전투력을 갖춘 미국 설계 신형 전함을 건조하겠다는 의지를 공식 발표
- USS 디파이언트(Defiant, BBG-1)는 트럼프급(Trump class) 전함의 1번함이 될 예정이며, 역사상 어느 국가의 해군 함정과 비교해도 함대 전체에 가장 많은 화력을 분산·투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함정으로, 미국의 해양 패권 수호 의지를 분명히 보여주는 상징이 될 것
- 이 프로그램은 함정 2척으로 시작하여 20~25척으로 확대될 예정
- 이번에 발표된 신형 전함은 해군의 ‘황금함대(Golden Fleet)’ 구상의 핵심 전력이 될 것이며, 현존하는 첨단 장거리 타격 무기와 향후 등장할 혁신적 시스템을 통합함으로써, 적에 대해 압도적인 화력과 결정적 우위를 제공하는 전례 없는 함정이 될 것
- 이 전함급은 어떤 해외 경쟁국도 능가하도록 설계되었으며, 해군 전력의 중심축이 될 예정. 알레이버크급 구축함의 약 3배에 달하는 규모를 갖추어, 훨씬 더 강력한 화력, 대형 미사일 적재량, 그리고 재래식 극초음속 신속타격무기(CPS) 및 핵탄두 탑재 수상발사 순항미사일(SLCM-N)을 발사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게 됨
- 트럼프급 전함은 항공모함 타격단과 함께 통합 방공·미사일 방어(IAMD) 임무를 수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독자적으로 수상전·대잠전 중심의 수상전단(SAG)을 지휘할 수 있음. 또한 동시에 장거리 극초음속 전략 타격 임무를 수행하고, 함대 전체 작전을 조율·지휘하는 핵심 지휘통제 노드 역할을 맡게 될 예정
- 이번 전함 사업은 해군 주도의 산업 협력형 설계팀 방식으로 추진되어 설계와 건조 속도를 가속화할 예정이며, 미국 전역 거의 모든 주에 걸친 1,000개 이상의 협력업체가 참여
- 미 해군은 기존 DDG-51(알레이버크급)을 계속해서 함대의 주력 전투함으로 운용하는 한편, FF(X) 호위함을 대량 생산 가능한 전투함으로 개발하여, 고·저(High/Low) 전력 조합을 통해 함대 규모를 신속히 확장할 방침
https://www.navy.mil/Press-Office/Press-Releases/display-pressreleases/Article/4366856/president-trump-announces-new-battleship/
https://www.goldenfleet.navy.mil/
- 트럼프 미 대통령은 지금까지 건조된 그 어떤 수상 전투함보다도 가장 강력한 전투력을 갖춘 미국 설계 신형 전함을 건조하겠다는 의지를 공식 발표
- USS 디파이언트(Defiant, BBG-1)는 트럼프급(Trump class) 전함의 1번함이 될 예정이며, 역사상 어느 국가의 해군 함정과 비교해도 함대 전체에 가장 많은 화력을 분산·투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함정으로, 미국의 해양 패권 수호 의지를 분명히 보여주는 상징이 될 것
- 이 프로그램은 함정 2척으로 시작하여 20~25척으로 확대될 예정
- 이번에 발표된 신형 전함은 해군의 ‘황금함대(Golden Fleet)’ 구상의 핵심 전력이 될 것이며, 현존하는 첨단 장거리 타격 무기와 향후 등장할 혁신적 시스템을 통합함으로써, 적에 대해 압도적인 화력과 결정적 우위를 제공하는 전례 없는 함정이 될 것
- 이 전함급은 어떤 해외 경쟁국도 능가하도록 설계되었으며, 해군 전력의 중심축이 될 예정. 알레이버크급 구축함의 약 3배에 달하는 규모를 갖추어, 훨씬 더 강력한 화력, 대형 미사일 적재량, 그리고 재래식 극초음속 신속타격무기(CPS) 및 핵탄두 탑재 수상발사 순항미사일(SLCM-N)을 발사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게 됨
- 트럼프급 전함은 항공모함 타격단과 함께 통합 방공·미사일 방어(IAMD) 임무를 수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독자적으로 수상전·대잠전 중심의 수상전단(SAG)을 지휘할 수 있음. 또한 동시에 장거리 극초음속 전략 타격 임무를 수행하고, 함대 전체 작전을 조율·지휘하는 핵심 지휘통제 노드 역할을 맡게 될 예정
- 이번 전함 사업은 해군 주도의 산업 협력형 설계팀 방식으로 추진되어 설계와 건조 속도를 가속화할 예정이며, 미국 전역 거의 모든 주에 걸친 1,000개 이상의 협력업체가 참여
- 미 해군은 기존 DDG-51(알레이버크급)을 계속해서 함대의 주력 전투함으로 운용하는 한편, FF(X) 호위함을 대량 생산 가능한 전투함으로 개발하여, 고·저(High/Low) 전력 조합을 통해 함대 규모를 신속히 확장할 방침
https://www.navy.mil/Press-Office/Press-Releases/display-pressreleases/Article/4366856/president-trump-announces-new-battle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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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선 한승한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12/202512230634423775fbbec65dfb_1
HD현대중공업 호위함 2척 수주
선가: $289.2m
납기: '29년 12월
선가: $289.2m
납기: '2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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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EC, HD현대삼호에 LNGC 3척 발주]
- Capital Clean Energy Carriers(CCEC)가 HD현대삼호에 LNGC 3척 발주
- 3척 중 1호선은 '28년 3Q에 인도되며, 나머지 2척은 '29년 1Q에 인도 예정
- 총 계약금액은 약 $769.5m로, 선박 1척당 가격은 약 $256.5m 수준으로 알려짐
- CCEC는 이번에 발주한 LNGC는 다양한 사양 업그레이드를 반영해 설계됐으며, 연료 소비 효율과 BOG 감소 측면에서 세계에서 가장 효율적인 LNGC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설명
https://lngprime.com/asia/ccec-orders-lng-carrier-trio-in-south-korea/173154/
- Capital Clean Energy Carriers(CCEC)가 HD현대삼호에 LNGC 3척 발주
- 3척 중 1호선은 '28년 3Q에 인도되며, 나머지 2척은 '29년 1Q에 인도 예정
- 총 계약금액은 약 $769.5m로, 선박 1척당 가격은 약 $256.5m 수준으로 알려짐
- CCEC는 이번에 발주한 LNGC는 다양한 사양 업그레이드를 반영해 설계됐으며, 연료 소비 효율과 BOG 감소 측면에서 세계에서 가장 효율적인 LNGC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설명
https://lngprime.com/asia/ccec-orders-lng-carrier-trio-in-south-korea/173154/
LNG Prime
CCEC orders LNG carrier trio in South Korea
Capital Clean Energy Carriers (CCEC) has ordered three liquefied natural gas (LNG) carriers from South Korea's HD Hyundai Sam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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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선 한승한
▶️[Venture Global, Plaquemines LNG 생산량 두 배로 확대 추진] - Venture Global은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있는 Plaquemines LNG 터미널의 수출 능력을 두 배로 확대할 계획이며, 이번 주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에 신청서 제출 - Plaquemines LNG는 현재 Phase 1&2의 공사 및 시운전을 진행 중이며, 두 단계의 총 투자비는 200억 달러에 달하고, 상업운전이 시작되면 최대 27.2Mtpa…
▶️[Venture Global, Plaquemines LNG 생산량 확대 요청]
- 미국 LNG 수출업체 Venture Global LNG는 루이지애나주 Plaquemines LNG 터미널의 연간 생산능력을 27.2Mtpa에서 35Mtpa로 증가시키기 위해 미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에 승인 요청을 제출
- 올해 초 기존 시설에 대한 uprate를 통해 27.2Mtpa로의 상향 승인을 FERC에서 이미 받은 바 있음
- 회사 측은 이번 상향 요청이 기존 시설의 재평가에 따른 것이며, 추가 설비 건설(Phase 3: 31Mtpa)과는 무관하다고 명시
▶️[Plaquemines LNG 프로젝트]
Phase 1: 13.3Mtpa / '22년 5월 FID
Phase 2: +6.7Mtpa (누적 20Mtpa) / '23년 3월 FID
Phase 1&2 Update: +7.2Mtpa (누적 27.2Mtpa) / '25년 2월 FERC 승인
Phase 1&2 Update(수정안): +7.8Mtpa (누적 35Mtpa) / '25년 12월 FERC 승인 요청서 제출
Phase 3: +31Mtpa (누적 66Mtpa) / '26~'27년 FID 예상
https://lngprime.com/americas/venture-global-seeks-ok-to-boost-plaquemines-lng-capacity-to-35-mtpa/173339/
- 미국 LNG 수출업체 Venture Global LNG는 루이지애나주 Plaquemines LNG 터미널의 연간 생산능력을 27.2Mtpa에서 35Mtpa로 증가시키기 위해 미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에 승인 요청을 제출
- 올해 초 기존 시설에 대한 uprate를 통해 27.2Mtpa로의 상향 승인을 FERC에서 이미 받은 바 있음
- 회사 측은 이번 상향 요청이 기존 시설의 재평가에 따른 것이며, 추가 설비 건설(Phase 3: 31Mtpa)과는 무관하다고 명시
▶️[Plaquemines LNG 프로젝트]
Phase 1: 13.3Mtpa / '22년 5월 FID
Phase 2: +6.7Mtpa (누적 20Mtpa) / '23년 3월 FID
Phase 1&2 Update: +7.2Mtpa (누적 27.2Mtpa) / '25년 2월 FERC 승인
Phase 1&2 Update(수정안): +7.8Mtpa (누적 35Mtpa) / '25년 12월 FERC 승인 요청서 제출
Phase 3: +31Mtpa (누적 66Mtpa) / '26~'27년 FID 예상
https://lngprime.com/americas/venture-global-seeks-ok-to-boost-plaquemines-lng-capacity-to-35-mtpa/173339/
LNG Prime
Venture Global seeks OK to boost Plaquemines LNG capacity to 35 mtpa
US LNG exporter Venture Global LNG is seeking approval from the US FERC to boost the capacity of its Plaquemines LNG terminal in Louisiana to 35 mt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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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2025년 조선 3사 수주 점검
▪️신조선가지수 185.59pt(+0.93pt), 중고선가지수 191.29pt(+0.22pt) 기록
▪️Capital Clean Energy Carriers(CCEC)는 HD현대삼호에 LNGC 3척 발주. 선가는 척 당 $256.5m이며, 3척 중 1호선은 ‘28년 3Q에, 나머지 2척은 ‘29년 1분기에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
▪️삼성중공업은 Seapeak로부터 LNGC 2척 수주. 선가는 척 당 $251.3m, 납기는 ‘28년 9월
▪️2025년 조선 3사 조선/해양 수주 실적은 총 359.3억불로, 2024년 363억불과 거의 동일한 수준의 견조한 수주 기록
▪️2025년 글로벌 선박 발주량은 총 5,710만 CGT로 ‘24년 7,811만 CGT 대비 약 27% 감소한 것과, 중국의 2025년 선박 수주량(3,537만 CGT)이 ‘24년(5,424만 CGT) 대비 약 35% 감소한 점을 고려하면 한국 조선 3사의 수주 실적은 매우 준수했음. 한국의 2025년 선박 수주량은 1,160만 CGT로, ‘24년 1,078만 CGT 대비 오히려 약 8% 증가
▪️조선 3사의 2025년 조선/해양 수주 목표는 HD한국조선해양 180.5억불, 삼성중공업 98억불, 한화오션 미제시
▪️조선 3사의 2025년 조선/해양 수주 실적은 HD한국조선해양 181.6억불, 삼성중공업 79.4억불, 한화오션 98.3억불
▪️2026년 조선 3사는 북미 지역 LNGC 대규모 물량 수주와 더불어 VLCC 및 Suezmax급 원유탱커 중심의 견고한 수주세 이어갈 것으로 예상
▪️2025년 조선 3사 컨테이너선 총 수주액은 157.1억불이었으며, ‘25년 상선 수주 실적 중 컨테이너선의 비중은 HD한국조선해양 약 57%(102.8억불), 한화오션 약 38%(37.3억불), 삼성중공업 약 24%(17억불)
▪️2025년 조선 3사 LNGC 수주 실적은 HD현대중공업 0척, HD현대삼호 10척(25.6억불), 한화오션(필리조선소 포함) 13척(32.6억불), 삼성중공업 11척(28.1억불)로, 총 34척(86.3억불)에 불과
▪️2026년 글로벌 컨테이너선 발주량 감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조선 3사의 올해 LNGC 수주 규모에 따라 전년 대비 올해 상선 수주실적 아웃퍼폼 여부가 결정될 것
▪️조선 3사의 2025년 LNGC 수주(34척, 86.3억불)와 컨테이너선 수주(99척, 157.1억불) 합산액인 243.4억불과 동일한 수준의 LNGC 척 수는 97척(선가 척 당 2.5억불 가정)
▪️올해 100척 이상의 LNGC 신조 발주가 전망(Clarkson 115척 전망, GTT 150척 전망)되는 가운데, 중국 조선소 중 정상적인 LNGC 운항 트랙레코드가 유일하며 건조 캐파가 가장 큰 후동중화조선의 ‘29년~'31년 인도 슬랏이 제한적인 점을 고려하면 대부분의 물량을 한국 조선 3사가 수주할 것으로 전망
▪️상대적 단납기 슬롯을 바탕으로 탱커 수주만 견조하게 유지될 수 있다면 중하위 티어 라이너들의 친환경 컨선 발주 물량과 북미 중심의 대규모 LNGC 물량 수주를 통해 전년도와 유사한 수준 혹은 그 이상의 수주 실적 달성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판단.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C0B90vt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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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위: 2025년 조선 3사 수주 점검
▪️신조선가지수 185.59pt(+0.93pt), 중고선가지수 191.29pt(+0.22pt) 기록
▪️Capital Clean Energy Carriers(CCEC)는 HD현대삼호에 LNGC 3척 발주. 선가는 척 당 $256.5m이며, 3척 중 1호선은 ‘28년 3Q에, 나머지 2척은 ‘29년 1분기에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
▪️삼성중공업은 Seapeak로부터 LNGC 2척 수주. 선가는 척 당 $251.3m, 납기는 ‘28년 9월
▪️2025년 조선 3사 조선/해양 수주 실적은 총 359.3억불로, 2024년 363억불과 거의 동일한 수준의 견조한 수주 기록
▪️2025년 글로벌 선박 발주량은 총 5,710만 CGT로 ‘24년 7,811만 CGT 대비 약 27% 감소한 것과, 중국의 2025년 선박 수주량(3,537만 CGT)이 ‘24년(5,424만 CGT) 대비 약 35% 감소한 점을 고려하면 한국 조선 3사의 수주 실적은 매우 준수했음. 한국의 2025년 선박 수주량은 1,160만 CGT로, ‘24년 1,078만 CGT 대비 오히려 약 8% 증가
▪️조선 3사의 2025년 조선/해양 수주 목표는 HD한국조선해양 180.5억불, 삼성중공업 98억불, 한화오션 미제시
▪️조선 3사의 2025년 조선/해양 수주 실적은 HD한국조선해양 181.6억불, 삼성중공업 79.4억불, 한화오션 98.3억불
▪️2026년 조선 3사는 북미 지역 LNGC 대규모 물량 수주와 더불어 VLCC 및 Suezmax급 원유탱커 중심의 견고한 수주세 이어갈 것으로 예상
▪️2025년 조선 3사 컨테이너선 총 수주액은 157.1억불이었으며, ‘25년 상선 수주 실적 중 컨테이너선의 비중은 HD한국조선해양 약 57%(102.8억불), 한화오션 약 38%(37.3억불), 삼성중공업 약 24%(17억불)
▪️2025년 조선 3사 LNGC 수주 실적은 HD현대중공업 0척, HD현대삼호 10척(25.6억불), 한화오션(필리조선소 포함) 13척(32.6억불), 삼성중공업 11척(28.1억불)로, 총 34척(86.3억불)에 불과
▪️2026년 글로벌 컨테이너선 발주량 감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조선 3사의 올해 LNGC 수주 규모에 따라 전년 대비 올해 상선 수주실적 아웃퍼폼 여부가 결정될 것
▪️조선 3사의 2025년 LNGC 수주(34척, 86.3억불)와 컨테이너선 수주(99척, 157.1억불) 합산액인 243.4억불과 동일한 수준의 LNGC 척 수는 97척(선가 척 당 2.5억불 가정)
▪️올해 100척 이상의 LNGC 신조 발주가 전망(Clarkson 115척 전망, GTT 150척 전망)되는 가운데, 중국 조선소 중 정상적인 LNGC 운항 트랙레코드가 유일하며 건조 캐파가 가장 큰 후동중화조선의 ‘29년~'31년 인도 슬랏이 제한적인 점을 고려하면 대부분의 물량을 한국 조선 3사가 수주할 것으로 전망
▪️상대적 단납기 슬롯을 바탕으로 탱커 수주만 견조하게 유지될 수 있다면 중하위 티어 라이너들의 친환경 컨선 발주 물량과 북미 중심의 대규모 LNGC 물량 수주를 통해 전년도와 유사한 수준 혹은 그 이상의 수주 실적 달성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판단.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C0B90v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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