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인 분석 글을 끄적이는 채널을 만들어 봤습니다.
원래 주식 가치투자를 7년 정도 하다가 코인으로 넘어온 지 얼마 안돼서 크립토에 대해 분석하고자 채널을 만들어봤습니다.
자유로운 의견, 비판, 훈수 너무 환영입니다ㅎㅎ
가장 좋아하는 프로젝트가 EdgeX와 Backpack이여서 두 프로젝트를 위주로 글을 쓸 예정입니다 :)
원래 주식 가치투자를 7년 정도 하다가 코인으로 넘어온 지 얼마 안돼서 크립토에 대해 분석하고자 채널을 만들어봤습니다.
자유로운 의견, 비판, 훈수 너무 환영입니다ㅎㅎ
가장 좋아하는 프로젝트가 EdgeX와 Backpack이여서 두 프로젝트를 위주로 글을 쓸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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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eX Point 효율 분석
EdgeX는 크게 5가지 카테고리로 매주 거래량에 따른 포인트를 분배합니다.
최근 펍덱메타에 힘입어 포인트 Pool은 300k를 달성할 것이라고 가정하고 금주의 포인트 효율 분석을 해봤습니다.
*이 중 2번 Referrals + Ambassador + Events(20%), 4번 Liquidation Points는 예측이 어려워 분석에서 제외했습니다.
포인트 부스트, 홀딩 시간, VIP 등급 등은 고려하지 않고 분석한 글이여서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니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1. Trading Volume(60%, 180k)
2. Referrals + Ambassador + Events(20%, 60k)
3. TVL & Vault Points(10%, 30k)
4. Liquidation Points(5%, 15k)
5. OI Points(5%, 15k)
1) Trading Volume(60%, 180k)
최근 EdgeX의 평균 24h Trading Volume은 약 5B 수준으로 일주일의 총 Volume은 35B으로 예상
-> $194,444/1 Point
실제 포인트 분배 시 위보다 훨씬 많은 양을 거래하는데 포인트가 적게 들어오고, 볼륨을 많이 쌓으시는 유저 분들*의 포인트 비율이 상대적은 것으로 보아 개인적으로는 사용한 수수료에 비례해 Trading Volume Point를 분배하는 것이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Vip 등급이 높아 볼륨 대비 수수료가 상대적으로 낮음
3. TVL & Vault Points(10%, 30k)
디파이라마 상 EdgeX의 TVL은 '25년 9월 28일 9시를 기준으로 252.12M
-> $8,404/1 Point
5. OI Point(5%, 15k)
한솔라님이 만드신 Perpetual Pulse 상 EdgeX의 OI 는 '25년 9월 28일 9시를 기준으로 0.92B
-> $613,333/1 Point
볼륨이 더 증가하면, 라이터와 유사하게 [4. Liquidation Points(5%, 15k)] 청산이 가장 효율적으로 포인트를 파밍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되네요!
EdgeX는 크게 5가지 카테고리로 매주 거래량에 따른 포인트를 분배합니다.
최근 펍덱메타에 힘입어 포인트 Pool은 300k를 달성할 것이라고 가정하고 금주의 포인트 효율 분석을 해봤습니다.
*이 중 2번 Referrals + Ambassador + Events(20%), 4번 Liquidation Points는 예측이 어려워 분석에서 제외했습니다.
포인트 부스트, 홀딩 시간, VIP 등급 등은 고려하지 않고 분석한 글이여서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니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1. Trading Volume(60%, 180k)
2. Referrals + Ambassador + Events(20%, 60k)
3. TVL & Vault Points(10%, 30k)
4. Liquidation Points(5%, 15k)
5. OI Points(5%, 15k)
1) Trading Volume(60%, 180k)
최근 EdgeX의 평균 24h Trading Volume은 약 5B 수준으로 일주일의 총 Volume은 35B으로 예상
-> $194,444/1 Point
실제 포인트 분배 시 위보다 훨씬 많은 양을 거래하는데 포인트가 적게 들어오고, 볼륨을 많이 쌓으시는 유저 분들*의 포인트 비율이 상대적은 것으로 보아 개인적으로는 사용한 수수료에 비례해 Trading Volume Point를 분배하는 것이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Vip 등급이 높아 볼륨 대비 수수료가 상대적으로 낮음
3. TVL & Vault Points(10%, 30k)
디파이라마 상 EdgeX의 TVL은 '25년 9월 28일 9시를 기준으로 252.12M
-> $8,404/1 Point
5. OI Point(5%, 15k)
한솔라님이 만드신 Perpetual Pulse 상 EdgeX의 OI 는 '25년 9월 28일 9시를 기준으로 0.92B
-> $613,333/1 Point
볼륨이 더 증가하면, 라이터와 유사하게 [4. Liquidation Points(5%, 15k)] 청산이 가장 효율적으로 포인트를 파밍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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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edgeX AMA가 있었습니다.
금일 AMA에서 공개된 내용 중 가장 중요한 커뮤니티 Airdrop 비율은 25%(포인트, 에픽서 등 구체 할당 미공개)로, vesting이 없을 예정입니다.
이 중 24%가 포인트, 1%가 에픽서에 할당되는 기준으로 포인트 별 가치를 구해봤습니다.
Case 1. 11월 마지막 주 포인트 스냅샷(총 Point: 7M)
Case 2. 12월 마지막 주 포인트 스냅샷(총 Point: 8.2M)
개인적으로 이번 AMA 중 가장 인상적인 내용은 TGE 전 순수익의 100%를 토큰 바이백에 활용할 예정이라는 점과 edgeflow인데 이에 관한 글은 주말 중에 올려보겠습니다.
금일 AMA에서 공개된 내용 중 가장 중요한 커뮤니티 Airdrop 비율은 25%(포인트, 에픽서 등 구체 할당 미공개)로, vesting이 없을 예정입니다.
이 중 24%가 포인트, 1%가 에픽서에 할당되는 기준으로 포인트 별 가치를 구해봤습니다.
Case 1. 11월 마지막 주 포인트 스냅샷(총 Point: 7M)
Case 2. 12월 마지막 주 포인트 스냅샷(총 Point: 8.2M)
개인적으로 이번 AMA 중 가장 인상적인 내용은 TGE 전 순수익의 100%를 토큰 바이백에 활용할 예정이라는 점과 edgeflow인데 이에 관한 글은 주말 중에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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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Jungtoro는 edgeX만 판다
오늘 edgeX의 감다살 AMA가 있었죠
그래서 edgeFlow에 대해서 공부를 좀 해봤어요
(디테일은 생략하고 쉽게 서술하겠습니다)
알아보니 하리의 빌더코드와 edgeX의 edgeFlow는
방향이 정반대더군요
빌더코드가 밖에 있는 개발자를 안으로 끌어와서
유동성을 자체체인에 집중시키는 입구라면
edgeFlow는 안에 있는 edgeX의 인프라를 밖으로 내보내 여러 지갑-앱-체인에 심는 출구 역할을 하더라구요
즉 단일 체인에 유동성을 가두어 생태계를 키우던
기존 방식과는 본질적으로 다른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모든 체인-지갑-앱에 edgeX의 Perp를
심을 수 있게 됩니다
엄청난 확장성을 가지게 되는거죠
자 그럼 여기서 질문!!
하리는 자체 L1으로 단일 주문서를
두었기 때문에 빌더코드를 이용하는 모든 앱이
동일한 호가가 보이죠
근데 edgeX는 멀티체인을 이용한다면서 어떻게
동일한 호가를 유지 할 수 있을까요??
그 답은 edgeX의 Liquidity AWS에 있습니다
승인된 파트너들에게 B2B API를 개방함으로
MM,오라클,브릿징 이 모든걸 패키지로 제공하는거죠
(대충 우리꺼 쓰면 호가창 관리도 edgeX가 해 주겠다는 뜻)
엣지가 누누이 말하던
"Liquidity For All"
이것은 edgeFlow로 비로소 실현이 된다는겁니다!!
결론:
결국 edgeX의 edgeFlow는
단순하게 하리의 플레이북을 따라가는게 아니라
"유입형" 인프라란 기존 펍덱 패러다임에서
"확산형" 인프라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 해
펍덱 시장의 방향성을 재편할
게임체인저인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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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pack에 Bullish한 이유
1. '규제 준수'에 대한 집착
이 부분이 Backpack을 진심펀치하게 된 계기인데, '규제 준수'가 기관을 끌어들이는데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1) 시장 성장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신규 플레이어' 유입이며, 이번 크립토 사이클에서는 특히 '기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2) Backpack은 '거래소 유동성'보다 각 국의 라이센스를 우선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움직였을 만큼 '규제'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규제 취득의 중심에는 Can Sun이 있다.
- 두바이 라이센스(VASP)
- 유럽 라이센스(MiFID)
- 일본(취득 중)
- 미국 라이센스(취득 중)
2. Coinbase 다음으로 '슈퍼 앱'에 가장 근접한 잠재력
1) RWA에 가장 적극적인 L1인 솔라나를 기반으로 빌딩된 CEX이다.
2) 출시 전부터 메리트 있는 Backpack Card
1. '규제 준수'에 대한 집착
이 부분이 Backpack을 진심펀치하게 된 계기인데, '규제 준수'가 기관을 끌어들이는데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1) 시장 성장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신규 플레이어' 유입이며, 이번 크립토 사이클에서는 특히 '기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기관은 금융 당국의 규제를 철저히 준수해야 하므로, 규제를 지키는 합법적인 거래소를 사용할 수 밖에 없다.
2) Backpack은 '거래소 유동성'보다 각 국의 라이센스를 우선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움직였을 만큼 '규제'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규제 취득의 중심에는 Can Sun이 있다.
- 두바이 라이센스(VASP)
- 유럽 라이센스(MiFID)
- 일본(취득 중)
- 미국 라이센스(취득 중)
나는 이 '규제'에 대한 집착이 트럼프 2기를 필두로 각 국의 크립토 규제 수립/완화 시점과 맞물려 Backpack의 상방을 크게 키워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주요 국의 규제 안으로 진입하는 것은 단순히 돈과 시간만으로 이룩할 수 없을 뿐더러, '선점'의 위치를 가지게 될텐데 선점의 효과가 얼마나 강력한지는 바이낸스만 봐도 알 수 있을 만큼 엄청난 해자가 된다.
만약 2026년 1분기 내에 미국과 일본 라이선스까지 취득한다면, Backpack은 주요 기관 자금을 가장 넓은 범위에서 유치할 수 있는 CEX가 될 것이다.
2. Coinbase 다음으로 '슈퍼 앱'에 가장 근접한 잠재력
1) RWA에 가장 적극적인 L1인 솔라나를 기반으로 빌딩된 CEX이다.
- 현재 국채(tbill 등)나 채권과 같은 자산들이 이더리움과 솔라나 네트워크를 통해 토큰화되어 크립토 시장으로 유입되고 있으며, 다음 단계는 주식과 부동산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 솔라나는 RWA 분야에서 특히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Superstate의 'Real stock' 사례는 솔라나 기반으로 실제 주주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Real stock이 가장 빠르게 온보딩된 중요한 예시이다.
- Backpack의 RWA 경쟁력: 솔라나를 기반으로 빌딩한 Backpack은 리테일 투자자 대상의 유사 RWA(Ex. Xstocks)가 아닌, 정부가 인정한 Real asset 거래를 중앙화 거래소(CEX) 중 가장 먼저 선보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2) 출시 전부터 메리트 있는 Backpack Card
- Backpack은 거래소에 있는 USDC에 이자를 지급하고 있으며, 사용자 자금 대시보드도 실시간으로 공개하여 투명성을 확보하고 있다.
유저가 Backpack 카드를 통해 온체인 자금을 투명하게 확인하며 USDC 이자까지 받을 수 있다는 점은 이미 매우 매력적이다.
또한, 이미 비트, 알트 등 자산을 담보로 제공하고 있는 만큼 payment적용 시 기존 보유 자산을 자동 매도하여 결제하도록 하는 기능도 기대되는 점이다.
- 솔라나 프로젝트와의 시너지: 솔라나 기반 프로젝트 간의 활발한 협업을 고려할 때, Backpack 카드를 사용하면 솔라나 재단이 지원하는 KAST나 Huma의 포인트까지 함께 적립하며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Payfi에서의 솔라나 강점: 솔라나는 이더리움 대비 빠른 처리 속도와 높은 스테이킹 보상을 통해 Payfi 분야에서 강점을 가진다.
*물론 이더리움 대비 인플레이션이나 체인 안정성 문제가 존재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솔라나를 지갑에 넣고 일부는 스테이킹하고 남은 자금으로 사용하는 것을 선호한다.
+ 이 외에도 Backpack은 아르마니를 필두로 커뮤니티에 친화적인 부분과 디젠 리테일 유저를 위해 자금 현황을 투명하게 Dashboard 형태로 공개하는 등 투명성을 갖춘 CEX라는 특색이 있다.
*VC 및 팀은 주식으로 보상을 받을 예정이여서 토큰의 경우 팀도 직접 채굴을 해야하고, Backpack 사용자에게 하리 이상의 에어드랍 할당 예고한 부분도 진심펀치를 하는데 중요하게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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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p-DEX 토큰 매도 계획
2025년 Backpack(펍덱 아님), edgeX, Lighter, GRVT 순으로 공들여 참여했고 개인적인 매도 계획에 대해 공유하고자 합니다.
저는 Lighter/GRVT는 90% 이상 매도, edgeX는 가격에 따라 50~80% 매도,
Backpack은 가격에 따라 40~60% 매도 예정입니다.
1. 단기 고점:
2024~2025년 상장한 펍덱 중 $HYPE, $ASTER, $AVNT를 참고했고 $MYX는 너무 크라임이라 참고군에서 제외했습니다.
Case 1. $HYPE
Case 2. $AVNT
Case 3. $ASTER
2. Pre-TGE 토큰 매도 타이밍
1) Lighter
2) edgeX
2025년 Backpack(펍덱 아님), edgeX, Lighter, GRVT 순으로 공들여 참여했고 개인적인 매도 계획에 대해 공유하고자 합니다.
저는 Lighter/GRVT는 90% 이상 매도, edgeX는 가격에 따라 50~80% 매도,
Backpack은 가격에 따라 40~60% 매도 예정입니다.
1. 단기 고점:
2024~2025년 상장한 펍덱 중 $HYPE, $ASTER, $AVNT를 참고했고 $MYX는 너무 크라임이라 참고군에서 제외했습니다.
Case 1. $HYPE
- 24년 11월 29일 자체 Spot에 $2(FDV: 2B)에 상장하여 12월 21일 단기 고점($35.35, 상장가 대비 17.68배) 달성
*12월 21일 종가 기준: $32(상장가 대비 16배)
- 토큰 총 발행량: 1B
- 단기 고점까지 22일 소요
- 해당 기간 비트코인은 $95,722 ~ $97,319 로 약 1.7% 상승
*특징
- TGE 시 자체 Spot 단독 상장
- 유동성 물량을 별도 배정하지 않아 MM들이 시장에서 $HYPE 매수
- No VC, 파격적인 커뮤니티 Airdrop(31%)
- 펍덱의 유저 친화적 분위기 최초 개척
Case 2. $AVNT
- 25년 9월 9일 바낸 알파 및 선물에 $0.175(FDV: 0.175B, 바낸 선물기준)에 상장하여 9월 22일 ATH($2.668, 상장가 대비 15.2배) 달성
*9월 22일 종가 기준: $2.061(상장가 대비 11.8배)
- 토큰 총 발행량: 1B
- 단기 고점까지 13일 소요
- 해당 기간 비트코인은 $112,035 ~ $112,638 로 약 0.5% 상승
*특징
- 1 tier VC(판테라, 파운더스 펀드) 투자
- 코베, 업비썸 상장
- TGE 후 18.5% 유통(12.5% Airdrop, 6% 유동성)
Case 3. $ASTER
- 25년 9월 17일 자체 Spot에 $0.08(FDV: 0.64B)부근 가격으로 상장하였고 9월 24일 ATH($2.4283, FDV: 19.4B, 첫날 대비 30.4배) 달성
*9월 22일 종가 기준: $2.030645(상장가 대비 25.4배)
- 토큰 총 발행량: 8B
- 단기 고점까지 8일 소요
- 해당 기간 비트코인은 $116,761 ~ $113,277 로 약 3.0% 하락
*특징
- TGE시 자체 Spot 단독 상장
- YZi Labs 단독 투자
- TGE 후 13.3% 유통(8.8% Airdrop, 4.5% 유동성)
2. Pre-TGE 토큰 매도 타이밍
1) Lighter
Lighter는 $AVNT와 유사하게 1 Tier VC 투자로 인해 코베/업빗썸 상장 확률이 매우 높다고 생각하며,
코베/업빗썸 상장하며 단기 고점에 가까워질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비트코인이 횡보 or 상승 흐름이라면 시초가대비 4~5배 수준부터 분할 매도할 계획이며, 10배 이상 시 전량 매도 예정입니다.
2) edgeX
edgeX는 Aster와 유사하게 Amber의 단독 인큐베이팅 프로젝트입니다.이 외 타 프로젝트는 추후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팀이 엠버 외 다른 MM없다고 했었어서 팀이 TGE 후 50%이상의 유통 물량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추정 됩니다.
개인적으론 엠버 그룹이 첫 인큐베이팅한 프로젝트이니 만큼 가격에 신경을 많이 쓰고 프로덕트에 힘을 많이 줄 것으로 예상되어 20~50%의 토큰은 홀딩 예정입니다.
가격은 시초가가 2B부근으로 형성이 예상되고, 아반티스가 엠버 MM무빙이였던 만큼 흔들기가 엄청날 것 같습니다.
다만, Aster처럼 시초가 대비 20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고, 그 사유는 높은 시총/초기 25% 유통 물량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론 비트가 횡보 or 상승이라면 시초가 대비 5배부터 분할 매도 예정이고 시초가 대비 10배는 가능성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라이터보다 edgeX의 상승 여력이 더 높다고 생각하고, 근거는 엠버의 운전 실력/엠버 그룹 유통량 50%이상 보유/바이백 실탄 150M 이 있기 때문에 큰 이변이 없다면 5B이하에선 1개도 안팔 예정입니다.
※Backpack을 펍덱과 비교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전 유사 지표를 가진 펍덱들보다 훨씬 고평가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ackpack은 각 주요국(미, 유럽, 일본)의 규제에 가장 만족하는 유일한 CEX이고, 이 규제를 충족하는 것 자체가 엄청난 해자입니다.
단순하게 자본력으로만 해결할 수도 없고 해당 규제를 Pass하기 위해선 년단위의 시간도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단순 크립토 투자 기관이 아닌 'Web2 투자 기관의 거래 가능 여부'가 이 규제와 직결되기 때문에 Backpack의 Premium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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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eX 토큰 가격 예측해보기
edgeX가 4Q를 2일 남겨놓은 상황에 TGE를 최대 3달 미룬 부분은 실망스럽지만 할 수 있는게 없으니 토큰 가격 분석이라도 해보고자 합니다.
크게 Revenue, TVL 기준으로 Peer value를 확인했습니다.
*두 지표가 펍덱의 다른 지표 대비 FDV와 상관관계가 큰 것으로 확인하여 선정
ASTER의 경우 Revenue 정보가 없어 Fee로 대체
1. Peer value(Defilama data 기준)
1) $HYPE
2) $LIGHTER
3) $ASTER
2. edgeX 지표('24년 12월)
3. 토근 가격 예측
1) Revenue 기준: 9.95B(~$HYPE), 6.8B(~$LIGHTER), 2.8B(~$ASTER)
2) TVL 기준: 2.8B(~$HYPE), 0.6B(~$LIGHTER), 1.9B(~$ASTER)
4. 개인적인 생각: Revenue가 확실히 펍덱에서는 주요한 팩터로 보이고, $LIGHTER 와 $HYPE 사이의 Value(6.8~9.95B)가 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LIGHTER가 너무 저평가 받는 부분도 있는 것 같고 앞으로 장 좋아지고, edgeX 이익도 늘어나서 더 잘 되게 해주세요 제발...
+ 요즘 Lighter가 끝나고 에드작 가능한 펍덱들 지표가 좋아지는 중인데...물 들어올 때 edgeX도 노 저었으면 좋겠네요
edgeX가 4Q를 2일 남겨놓은 상황에 TGE를 최대 3달 미룬 부분은 실망스럽지만 할 수 있는게 없으니 토큰 가격 분석이라도 해보고자 합니다.
크게 Revenue, TVL 기준으로 Peer value를 확인했습니다.
*두 지표가 펍덱의 다른 지표 대비 FDV와 상관관계가 큰 것으로 확인하여 선정
ASTER의 경우 Revenue 정보가 없어 Fee로 대체
개인적으로는 Ligter보다 edgeX가 토큰 가격이 더 좋을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위와 같이 생각하는 대표적인 이유를 2가지만 꼽자면, 토큰 바이백(170M 이상) 규모가 크고, 엠버 그룹이 확보한 물량이 절반이상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 동등 Pear 대비 높은 FDV를 만들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1. Peer value(Defilama data 기준)
1) $HYPE
- Revenue 기준('25년): 평균 34.9배(최저: 24.4배_3월 ~ 최대: 50.5배_6월)
* 산출 기준: FDV/1달 수익을 기준으로 연환산(x12배)
- TVL 기준('25년): 평균 8.1배(최저: 5.8배_3월 ~ 최대: 11.0배_1월)
* 산출 기준: FDV/해당 월 TVL
2) $LIGHTER
- Revenue 기준('25.12월): 24배
*산출 기준: FDV_2.5B/12월 수익(8.76M)을 기준으로 연환산(x12배)
- TVL 기준('25.12월): 평균 1.76배
*산출 기준: FDV_2.5B/12월 TVL(1.76B)
3) $ASTER
- Fee 기준('25년 9월~): 평균 9.8배(최저: 4.6배_10월 ~ 최대: 12.9배_11월)
* 산출 기준: FDV/1달 수익을 기준으로 연환산(x12배)
- TVL 기준('25년): 평균 5.4배(최저: 4.4배_12월 ~ 최대: 6.6배_9월)
* 산출 기준: FDV/해당 월 TVL
2. edgeX 지표('24년 12월)
- Revenue: 23.76M
- TVL: 349.76 M
3. 토근 가격 예측
1) Revenue 기준: 9.95B(~$HYPE), 6.8B(~$LIGHTER), 2.8B(~$ASTER)
2) TVL 기준: 2.8B(~$HYPE), 0.6B(~$LIGHTER), 1.9B(~$ASTER)
4. 개인적인 생각: Revenue가 확실히 펍덱에서는 주요한 팩터로 보이고, $LIGHTER 와 $HYPE 사이의 Value(6.8~9.95B)가 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LIGHTER가 너무 저평가 받는 부분도 있는 것 같고 앞으로 장 좋아지고, edgeX 이익도 늘어나서 더 잘 되게 해주세요 제발...
+ 요즘 Lighter가 끝나고 에드작 가능한 펍덱들 지표가 좋아지는 중인데...물 들어올 때 edgeX도 노 저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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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 Pre-TGE 시즌 분석
아래 표를 기반으로 분석해보면 엣지 1B 정도가 손익 분기점이 나오겠네요.
*VIP1, Maker 거래 시 1M 당 수수료: $150
무조건 하러갑니다.
Case 1. 2/3일 TGE
아래 표를 기반으로 분석해보면 엣지 1B 정도가 손익 분기점이 나오겠네요.
*VIP1, Maker 거래 시 1M 당 수수료: $150
무조건 하러갑니다.
Case 1. 2/3일 TGE
- 총 풀리는 XP: 7.1MCase 2. 3/3일 TGE
- 엣지 토큰 할당: 20M
- 엣지 토큰 FDV 1B당 XP 가치: $ 2.82
- 매주 30B 거래량 가정 시 거래량 1M 당: 53 XP
-> 엣지 토큰 FDV 1B/100M 거래 당 $149.3 + $MARU 럭키드로우
- 총 풀리는 XP: 13.5MCase 3. 3/31일 TGE
- 엣지 토큰 할당: 35M
- 엣지 토큰 FDV 1B당 XP 가치: $ 2.59
- 매주 30B 거래량 가정 시 거래량 1M 당: 53 XP
-> 엣지 토큰 FDV 1B/100M 거래 당 $137.4 + $MARU 럭키드로우
- 총 풀리는 XP: 19.9M
- 엣지 토큰 할당: 50M
- 엣지 토큰 FDV 1B당 XP 가치: $ 2.51
- 매주 30B 거래량 가정 시 거래량 1M 당: 53 XP
-> 엣지 토큰 FDV 1B/100M 거래 당 $133.17 + $MARU 럭키드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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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쿼커스 - 퍼프덱스 컬렉팅
▪️시즌 일정
- Pre-TGE 시즌은 TGE 이전에 종료
- TGE는 최대 3월 31일까지
▪️EDGE 토큰 보상 할당
- 전체 EDGE 토큰 공급량 중 최대 5%가 Pre-TGE 시즌에 할당
- TGE가 더 일찍 진행될 경우, 시즌과 해당 보상도 그에 맞춰 종료
- 2월 3일 이전 또는 당일 TGE: 2% 할당
- 3월 3일 이전 또는 당일 TGE: 3.5% 할당
- 3월 31일 이전 또는 당일 TGE: 5% 할당
▪️토큰 지급 일정
- Pre-TGE 시즌 보상은 TGE 후 24시간 뒤에 지급
▪️XP 포인트 시스템
- 포인트 단위인 XP가 도입
- XP 외에도 Maru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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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에어드랍에 대한 고찰
많은 에어드랍 작업이 있지만 결국 개인의 리턴은 ① [프로젝트의 밸류]× ②[Air drop 할당량]× ③[Air drop 중 내 참여 비중]이라고 볼 수 있다.
내가 생각하는 2026 에어드랍 참여 프로젝트 조건
1. 돈을 잘 버는 프로젝트일 것
2. 프로젝트의 성공이 실사용자 이익과 연관이 많은 프로젝트일 것
Bad case 1)스테이블 코인
Bad case 2)L1/L2 를 비롯한 대부분 코인
개인적으론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올해 에어드랍을 하기 위해 개인적인 생각을 끄적여봤습니다.
개인적으론 회사 일이 재밌어서 열심히 하는 편이고 인간관계에 욕심도 있는 편이여서, 현생을 유지하면서 에어드랍 작업을 하기 위해 선택과 집중을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
※개인적으로 지향하는 투자의 방향은 ‘골드 러쉬에서 가장 큰 돈을 번 회사는 곡갱이와 청바지 회사’인 것 같이 크립토에서도 플랫폼이 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찾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가장 직관적으로 위의 조건에 만족하는 섹터는 코인판의 대표 플랫폼 기업인 [거래소]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가장 좋아하는 섹터입니다.
많은 에어드랍 작업이 있지만 결국 개인의 리턴은 ① [프로젝트의 밸류]× ②[Air drop 할당량]× ③[Air drop 중 내 참여 비중]이라고 볼 수 있다.
먼저 ① [프로젝트의 밸류]의 경우, 기본적으로 VC의 투자 이력이 있다면 어떤 VC인지, 어느 정도 밸류로 어느 정도 규모의 투자를 했는지 확인하면 하방은 어느정도 예측할 수 있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1티어 VC 외 정보는 참고하지 않는 편이고, 파운더스 펀드 같은 1티어 VC가 큰 규모의 투자를 했다면 일단 열심히 보게 되는 것 같다.
② [Air drop 할당량] 이것도 프로젝트 마음이여서 예측하기 가장 어려운 부분 중 하나 인 것 같고, 기본적으로 돈을 버는 프로젝트는 많은 투자를 받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프로젝트가 돈을 잘 벌고 있는지?잘 벌 수 있는지를 주로 보고 있다.
③ [Air drop 중 내 참여 비중]이 굉장히 모호한데 기여도가 프로젝트 마음이고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특정인들에게 높은 할당을 하는 것이 토큰 가격에 영향을 크게 줄 수 있기 때문에 별로 안좋아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며, 이로 인해 기본적으로 다계가 승리할 확률이 높은 것 같다.
내가 생각하는 2026 에어드랍 참여 프로젝트 조건
1. 돈을 잘 버는 프로젝트일 것
돈을 잘버는 프로젝트는 VC나 거래소에 많은 비중을 할당할 이유가 없다.
대부분의 토크노믹스는 [팀], [투자자_VC], [생태계], [유동성], [Air drop]과 같이 이뤄져 있다.
돈을 잘버는 프로젝트의 경우 [투자자_VC]를 통해 자금 조달을 많이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커뮤니티 에어드랍에 상대적으로 높은 비중을 기대할 수 있다.
※No VC는 매우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기본적으로 1티어 VC만 투자에 참여한 프로젝트가 가장 하방안정성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다.
※No VC의 경우 하리같은 프로젝트는 다시 나오기 힘들다고 생각하고, 빌딩한 프로젝트의 모회사나 흔히 말하는 뒷배가 누군지 확인하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이 관점에서 생각하면 TGE전부터 돈을 잘 벌 가능성이 있는 섹터는 [Perp-DEX/CEX], [예측시장], [스테이블 코인], [RWA 플랫폼] 이다.
2. 프로젝트의 성공이 실사용자 이익과 연관이 많은 프로젝트일 것
보편적으로 프로젝트가 성공하려면 사용자가 많아야 하지만, 프로젝트의 성공과 사용자의 이익은 별개인 경우가 많다.
초기 주식시장과 유사하다고 생각하는데 자본 시장이 많이 성숙한 미국 등 선진시장은 회사의 이익이 주주의 이익과 상관관계가 커졌지만, 코인 시장은 아직 자본 시장의 구시대적인 모습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1번에서 생각한 섹터를 기준으로 2번 관점을 생각해보면,
Bad case 1)스테이블 코인
스테이블 코인의 경우 발행하는 스테이블 코인의 수가 늘어날 수록 이익이 비례하여 증가하는 구조다.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한만큼 미 단기 국채만 매입한다고 해도 발행량의 3% 이상의 이자를 얻을 수 있는데 반해 고정비는 비례하여 증가하지 않기 때문에 개꿀 사업이다.
이러한 스테이블 코인의 문제는 사용자보다는 해당 스테이블 코인을 사용해줄 플랫폼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코인베이스와 서클의 관계만 봐도 알 수 있듯 스테이블 코인 발행사가 플랫폼에 철저하게 을이 될 수 밖에 없다.
이에 더해 이미 업계에서 굳건하게 자리 잡고 있는 테더와 서클을 뚫고 시장에 비집고 들어가기 위해선 기존 스테이블 코인보다 더 많은 비용을 낼 수 밖에 없는 구조라고 생각하고, 스테이블 코인의 핵심은 ‘신뢰’이기에 새로운 사업자가 들어오기 생각보다 어렵다.
*물론 사용자를 늘리기 위해 더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며, 사용자들에게 파격적인 Air drop을 해줄 수도 있지만, 그럼 플랫폼 기업에는 얼마나 많은 비용을 지불할 지를 생각해보면...답 나온다.
사업의 구조가 이렇다보니 스테이블 코인의 경우 사용자보다는 내 스테이블 코인의 사용처를 늘리는 것에 더 힘쓸 확률이 높기 때문에 성공적인 에드작은 기존 과점 사업자, 스테이블 코인의 발행을 결정할 수 있는 플랫폼 기업이 진행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에드작의 성공 확률이 높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스테이블 코인의 사용을 결정할 수 있는 플랫폼, 기존 과점 사업자가 진행 시에는 필참 예정
Bad case 2)L1/L2 를 비롯한 대부분 코인
난 5년 내 전세계 대부분의 자산이 토큰화 될 것이라고 생각해서 2년 전쯤부터 코인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지금까지 생각은 디지털 금으로 대표되는 비트코인, 스마트 컨트랙트의 표준이라고 볼 수 있는 이더리움, 디지털 카지노 칩이자 미국 주도의 L1인 솔라나를 제외하곤 L1, L2 코인이 존재할 필요가 있을까란 근본적인 의문이 있다.
대부분 크립토 프로젝트가 기존 사용 중인 프로젝트의 단점을 개선하기 위해 엄청난 비전이나 그럴듯해 보이는 비전을 외치며 개발하지만 99.9%이상은 앞으로 사용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AAVE, Jupiter와 같은 훌륭한 Dapp들은 더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각 국의 은행/증권사는 해당 방향에 발맞줘 진화하지 못한다면 기존 자신들의 주 수익이였던 브로커리지 수수료와 같은 주요 매출원을 빼앗기게 되는 구조이다.
반면 RWA 등 토큰화를 위해 먼저 움직일 경우 기존 거래가 적거나 커버하지 못하던 자산군(토지, 빌딩, 그림 등)까지 토큰화하여 쪼개서 팔 수 있는 기회도 있다.
때문에 자산을 토큰화하여 팔 수 있는 주체가 리딩하여 개발하거나 협력하는 L1/L2가 성공할 확률이 매우 높아지고 그 외 프로젝트의 성공 가능성은 지금보다 훨씬 떨어지는 '부익부 빈익빈'이 점점 커질 것으로 생각한다.
결국 많은 양을 트렌잭션을 처리할 수 있는 속도, 보안, 정확성을 갖춘 L1/L2는 자산을 토큰화하여 팔 수 있는 주체가 선택하거나 본인들이 원하는 방향을 개발하여 사용할 것이므로 대부분의 토큰은 쓸모가 없어질 것이고, 프로젝트의 지속성/수익성이 현격하게 떨어질 확률이 높다.
또한, L1/L2를 비롯한 대부분의 토큰은 트랜젝션이 발생하지 않으면 수익이 발생하기 어렵기 때문에 개발 과정 중 VC 등에 의한 자금조달의 비중이 점점 커질 것이고, Airdrop 비중도 낮아질 것이다.
거기에 더해 해당 layer에 Dapp도 새로움이 없다면 나같아도 장기적인 빌딩보다 TGE 후 런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L1/L2 등의 에어드랍 참여는 지양하고자 한다.
+ 내가 생각하는 성공할 수 있는 L1/L2는 자본력을 갖추고 장기적으로 빌딩(ex. SUI)하거나, 해당 layer의 킬러 Dapp을 스스로 만들고 트랜젝션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주체(ex. Ligter, edgeX와 같은 거래소, Size가 큰 RWA의 발행 주체, 각 국 주요 은행/투자사 등)이다.
Good case 1) Perp-DEX
Good case 2) CEX(Backpack)
Study 필요 Case 1) 예측시장
Study 필요 Case 2) RWA 플랫폼
개인적으로 가장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섹터이다.
Perp-DEX/CEX는 사용자가 거래를 많이할 수록 거래 수수료 수익이 생긴다.
대부분 Pre-TGE부터 수익이 발생할 수 있는 구조여서 해당 수수료로 운영 자금을 충당하고도 남는 돈이 생길 수 있다.
게다가 하이퍼리퀴드의 사례에서 볼 수 있는 유저들을 부자로 만들어주니 해당 거래소의 영업이 더 잘되는 성공 사례를 확인까지 해서 펍덱 프로젝트들은 타 프로젝트 대비 유저들에 신경을 더 많이 쓰는 점도 호재이다.
그리고 거래소 L1/L2는 위에 기술했던 일반적인 L2와는 다르게 플랫폼의 지위를 이용한 갑질이 가능한 구조이다. 거래에서 발생하는 트젝 처리의 효율성/보안 등을 개선하여 L1/L2를 만들어갈 수 있는 장점이 있고, 거래소에 사용할 스테이블 코인을 결정할 수 있는 점, 거래소 수익을 바탕으로 훌륭한 Dapp을 유치할 자본력이 있는 점 등이 매우 큰 장점이다.
그에 더해 전세계 적으로 CEX보다는 Perp-DEX에서 거래하는 것이 거래 수수료/포인트 등 부가적인 수익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의 공감대가 생긴 점, 하리/edgeX/Lighter 와 같은 대형 펍덱은 유동성이 CEX와 비견될 정도로 좋아진 점을 많은 사용자가 인지하여 펍덱의 시장 점유율이 더 커질 확률이 높아진 점도 매우 고무적인 부분이다.
다만, 하이퍼리퀴드의 성공과 더불어 많은 수의 펍덱들이 생기고 있고, 초반 참여가 가장 효율이 좋다는 정보가 많이 퍼진 지금 시점에서 하리/라이터/엣지만큼의 높은 리턴을 얻기는 점점 어려워 질 것으로 예상된다.
게다가 점점 Perp-DEX 들간 차별점이 사라지고 있다.
앞으로 특별하게 엣지있는 Perp-DEX는 나오기 힘들다고 생각하고, 대형 Perp-DEX(TOP 5이내)를 위주로 조만간 어느정도 서열 정리가 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펍덱은 타 에어드랍 대비 매우 하이 리스크 구조이다.
거래로 인한 수수료를 발생시키며 에어드랍 작업을 해야하고, 청산 Risk/수련회 메타로 인한 자금 회수 시점 무한 딜레이(ex. 두리안…) 등 타 프로젝트 대비 투입 비용이 크니 매우 신중하게 접근해야하는데 최근 펍덱에 대한 기대가 커서 리스크 대비 수익률이 충분하지 못하다고 느낀다.
개인적으로는 기존부터 열심히 하던 프로젝트(edgeX, GRVT, 베리나_실거래만)에만 집중하고 있고, 리스크를 지더라도 상방을 기대해본다면 edgeX, 하방을 조금더 튼튼하게 참여하는 것이 좋다면 GRVT가 좋다고 생각한다.
이 외 시장에 나오는 펍덱은 관심을 가지고 모니터링하며 찍먹만 하고자 한다.
펍덱은 이후 글에서도 주기적으로 Follow up 예정이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HYPE ETF 출시 시점 부근을 기점으로 펍덱 토큰의 전반적인 Value-up이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앞으로 가장 눈여겨 볼 예정이다.
Good case 2) CEX(Backpack)
개인적으로 단일 프로젝트 기준 가장 좋아한다.
가장 좋아하는 사유는 기존 CEX들과 다르게 투명하게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는 점과 주요국(미국, 유럽, 일본)의 규제에 있어 가장 선두주자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규제를 뚫는다는게 성공을 보장해주지 않지만, 앞에서도 서술했듯 난 크립토 시장에서 기관이 점점 많이 들어올 확률이 매우 높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기관들이 거래할 수 있는 합법적인 거래소 역시 매우 높은 확률로 성공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엣지있는 Perp-DEX는 당분간 나오기 힘들겠지만, 유럽/미국/일본의 규제 Pass에 가장 가까운 Backpack은 이미 가장 큰 차별점과 해자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에 더해 지금 주식 RWA는 가격만 추종하는 껍데기 RWA라고 생각하지만, 앞으로 Backpack에서 출시될 주식의 경우 주주의 권리와 배당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진짜 주식 RWA이기에 이 부분도 메리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포인트 파밍 기간이 3주 밖에 안남은 점이 매우 아쉽지만 시즌 1에 세웠던 포인트 목표는 이미 달성했고, 이후 3주도 아마 가장 열심히 참여하는 프로젝트가 될 것 같다.
Study 필요 Case 1) 예측시장
예측 시장의 경우 수수료도 발생 시킬 수 있고 사용자가 많을수록 이익이 나는 구조로 인해 위 2가지 조건에 부합한다.
다만 우리나라의 법상 불법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참여하지 않았다.
그리고, 예측시장이 거래소에 비해 해자라고 할 것이 충분한지에 대해서는 아직도 의문이다.
거래소의 경우 거래 원장에 대한 기록, 매수/매도의 주문/체결 속도와 정확성, 유동성 확보 방안 등 예측시장보다 더 높은 수준의 개발이 완료된 상황이고 상대적으로 진입 장벽이 있기 때문에 펍덱 시장이 어느정도 정리를하고 규제가 마련된 이후에 신규 업체의 진입이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금의 예측시장은 기본적으로 메이저한 안건을 제외하고 유동성이 너무 부족하고, 거래소 만큼 많은 거래가 이뤄지지도 않고, 상대적으로 yes or no의 가능성에 배팅하는 방향으로 설계되다보니 개발 난이도가 낮아 규제가 마련되고 난 뒤 진입할 수 있는 업체가 많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예측 시장에서 에어드랍 대박인 프로젝트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펍덱이나 CEX가 옵션 같은 파생상품을 예측시장 처럼 출시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가능성이 있는 플랫폼에 더 집중하게 될 것 같다.
그럼에도 2026년 에드작에는 참여를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하는데 [선점효과]가 생각보다 크고, 아직까지 폴리마켓과 칼시, 오피니언?을 제외하고는 주요 플레이어가 명확히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각 플랫폼의 아비트라지 관점(차익거래, A플랫폼 유사 항목 yes 55% 숏/B플랫폼 유사항목 yes 53% 롱 등)에서 참여해보는 것을 고려중이다.
Study 필요 Case 2) RWA 플랫폼
개인적으로 지금 온체인에 제대로 된 RWA는 스테이블 코인과 미 국채정도를 제외하곤 없다고 생각한다.
주식의 경우 가격만 추종하고 주주의 권리나 배당은 없는 껍데기 상품들만 있고, 부동산/예술품 등은 아직 제대로 된 RWA가 없다.
개인적으로 RWA 쪽에서는 현물 RWA를 관리하고 수익을 얻는 회사나 아니면 RWA를 금융권과 같이 사람들이 믿고 맡길 거래할 수 있게될 때 그 플랫폼 회사/발생사에 더 깊게 공부하고 투자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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