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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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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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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메타 플랫폼스(META) 3Q25 실적 요약

■ 3Q25 실적
: 매출 512.4억 달러(+26%)
vs 컨센 496.4억 달러, 가이던스 475~505억 달러
: EPS(GAAP) $1.05
vs 컨센 $6.76
: CapEx 193.7억 달러
vs 컨센 185.6억 달러

■ 4Q25 및 FY25 가이던스
: 4Q25 매출 560-590억 달러 vs 컨센 576.8억 달러
: FY25 비용 1,160-1,180억 달러 vs 기존 1,140-1,180억 달러
: FY25 CapEx 700-720억 달러 vs 기존 660-720억 달러 및 컨센 697.9억 달러

: 26년 CapEx 증가폭이 25년보다 현저히 높을 것으로 예상

: 미국과 EU의 법적 규제 리스크가 커지고 있으며 지속 모니터링 중

https://investor.atmeta.com/files/doc_financials/2025/q3/Meta-09-30-2025-Exhibit-99-1-Final.pdf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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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알파벳(GOOGL) 3Q25 실적 요약

■ 3Q25 실적
: 매출 1,023.5억 달러(+16%)
vs 컨센 1,000.9억 달러
: EPS $2.87
vs 컨센 $2.25

: 광고 매출 741.8억 달러(+12.7%)
vs 컨센 725.5억 달러
(성장률 13.0→11.1→10.4→10.6→8.4→10.4→12.7%)

: 검색 광고 매출 565.7억 달러(+14.5%)
vs 컨센 551.1억 달러
(성장률 14.4→13.8→12.2→12.5→9.8→11.7→14.5%)

: 유튜브 광고 매출 102.6억 달러(+15%)
vs 컨센 100.3억 달러
(성장률 20.9→13.0→12.2→13.8→10.3→13.5→15%)

: 클라우드 매출 151.6억 달러(+33.5%)
vs 컨센 147.3억 달러
(성장률 28.4→28.8→34.9→30.0→28.0 →31.7→33.5%)

: 클라우드 영업이익 35.9억 달러
vs 컨센 28.6억 달러

: CapEx 239.5억 달러
vs 컨센 224억 달러
(120.1→131.9→130.6→142.8→172→224.5→239.5억 달러)

: 25년 CapEx 전망 910~930억 달러로 상향(기존 850억 달러 및 컨센 828억 달러)

https://s206.q4cdn.com/479360582/files/doc_financials/2025/q3/2025q3-alphabet-earnings-release.pdf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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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마이크로소프트(MSFT) F1Q26 실적 요약

■ F1Q26 실적
: 매출 776.7억 달러(+18%, +17% CC)
vs 컨센 753.9억 달러, 가이던스 747-758억 달러
: EPS $4.13
vs 컨센 $3.67

: PBP 330.2억 달러(+17%, +14% CC)
vs 컨센 323.6억 달러, 가이던스 322-325억 달러

: IC 309억 달러(+28%, +27% CC)
vs 컨센 302.9억 달러, 가이던스 301-304억 달러

: MPC 137.6억 달러(+4%, +4% CC)
vs 컨센 128.4억 달러, 가이던스 124-129억 달러

: Azure 성장 +40%
vs 컨센 +38.2%
: Azure 성장(CC 기준) +39%
vs 컨센 +37.5%, 가이던스 +37%

: Azure 성장 추이(CC 기준)
30% → 31% → 35% → 35% → 34% → 31% → 35% → 39% → 39%

: CapEx 193.9억 달러(금융 리스 자산 제외)
vs 컨센 230.4억 달러
: CapEx 추이(리스 제외)
99.2 → 97.4 → 109.5 → 138.7 → 149.2 → 158 → 167.5 → 170.8 → 193.9억 달러

: CapEx 349억 달러(리스 포함)
vs 컨센 296.8억 달러
: CapEx 추이(리스 포함)
112 → 115 → 140 → 190 → 200억 → 226 → 214 → 242 → 349억 달러

■ F2Q26 가이던스
: 매출 795-806억 달러 vs 컨센 801.9억 달러
: PBP 333-336억 달러 vs 컨센 331.3 달러
: IC 322.5-325.5억 달러 vs 컨센 321.0억 달러
: MPC 139.5-144.5억 달러 vs 컨센 149.8억 달러
: Azure 성장(CC 기준) +37% vs 컨센 +37%
: FY26 CapEx 성장률이 FY25 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

■ 실적 슬라이드

https://www.microsoft.com/en-us/Investor/earnings/FY-2026-Q1/document/downloaddocument/SlidesFY26Q1.pptx

■ 가이던스 슬라이드

https://www.microsoft.com/en-us/Investor/earnings/FY-2026-Q1/document/downloaddocument/OutlookFY26Q1.pptx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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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1조 달러 기업 가치의 IPO 준비 보도

: 빠르면 26년 하반기 상장을 위한 서류 제출 방안 검토. 최소 600억 달러를 조달하는 방안 고려

: 사라 프라이어 CFO는 일부 지인에게 회사가 27년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는 내용

: 오픈AI 대변인은 IPO는 회사의 초점이 아니며 구체적 일정을 정했을리 없다는 의견

: 샘 올트먼은 전일 라이브에서 상장 가능성에 대해 언급. “자본 수요를 감안할 때 상장은 가장 가능성 높은 경로라고 말하는 것이 공정할 것“이라는 코멘트

: 기업 가치 1조 달러 달성 시 버크셔 해서웨이 > 오픈AI > JP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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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FT US) F1Q25 실적 - 통곡의 벽 40%를 넘기 위한 투자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은 긍정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전 실적에서 보여주던 도파민은 부족했습니다. 순한 맛 실적으로 변화했는데요

F1Q Azure 성장률은 +39%(고정환율 기준)로 F4Q와 동일한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컨센서스(Factset) +37.5%와 가이던스 +37%를 상회했지만, 상회율은 낮아졌습니다.

F2Q Azure 성장률 가이던스 +37%도 컨센서스 +36.6%를 소폭 상회하는 수준에 그쳤습니다.

물론 공급을 넘어서는 수요와 공격적 CapEx 의지는 심화되었습니다.

분기별 CapEx 증가 전망과 함께 FY26 CapEx 성장률이 FY25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하며 기존 완화 전망을 뒤집었습니다. 현재 전망치 대비 업사이드가 존재합니다.

캐파 제약도 FY26 말(26년 6월)까지 지속 전망했습니다. 실적 발표마다 제약 해소 시기는 지속 지연되고 있습니다.

행성(?!) 규모의 클라우드 및 AI 팩토리는 캐파 확장 뿐 아니라 대체 가능성과 현대화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토큰 처리량 효율성 강화와 최적화도 진행되고 있구요

코파일럿, Foundry, 데이터 플랫폼, 깃허브 등 보유 스택 전반에 걸친 AI 모멘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픈AI 파트너십 업데이트를 통해 불확실성도 낮아진 상황에서 AI 산업 트렌드 내 MS의 포지셔닝은 여전히 긍정적입니다.

좋은 건 알고 있지만 높은 수요와 공격적 투자를 기반으로 통곡의 벽처럼 버티고 있는 Azure 성장률 40%(고정환율 기준)을 넘어 설 수 있는 지가 향후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oOhzlE

(2025/10/30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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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의 3Q25 클라우드와 AI 성적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알파벳이 기대를 상회하는 클라우드 부문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강력한 수요 지속에 따라 '25년 Capex 가이던스를 또 다시 상향했는데요

 - 3Q 클라우드 매출 151.6억 달러(+33.5%) vs 컨센 147.3억 달러 (2.9% 상회)

-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 28.4% → 28.8% → 34.9% → 30.0% → 28.0% → 31.7% → 33.5%

- 3Q 클라우드 영업이익 35.9억 달러(마진 23.7%) vs 컨센 28.6억 달러(마진 19.4%) 및 2Q 마진 20.7%

- 3Q CapEx 239.5억 달러 vs 컨센 224.5억 달러

- CapEx 추이 120.1 → 131.9 → 130.6 → 142.8 → 172 → 224.5억 → 239.5 억달러

- '25년 CapEx 가이던스 910~930억 달러로 상향. 기존 850억 달러 vs 컨센 828억 달러, '24년 525억 달러

■ 클라우드 및 AI 관련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

- GCP 성장은 엔터프라이즈 AI 제품에 의해 견인. 신규 GCP 고객수 +34% YoY

- 구글 클라우드 백로그 1,550억 달러(+46% QoQ 및 +82% YoY) vs 2Q 1,060억 달러(+18% QoQ 및 +38% YoY)

- 올해 3월까지 클라우드 내 체결한 10억 달러 이상 대형 계약 건수는 지난 2년의 합계를 상회

- Gemini 앱 MAU 6.5억 명(vs 2Q 4.5억 명). 쿼리 수 3배 증가(QoQ)

- 구글 생성 AI 모델 빌드 개발자 1,300만 명. Gemini 모델 분당 호출량 70억 토큰 이상

- 월간 처리 토큰량 1,300조 개(10월 중순 업데이트 수치)

- 지난 12개월간 150개 이상의 구글 클라우드 고객이 누적 1조 토큰

- Veo3 생성 영상 누적 2억 3천만 개

- 올해 말 Gemini 3.0 공개 예정. 프론티어 모델이 넘어서야 할 기준선 자체가 높아지지만, 외부 공개 시점은 의미있게 개선된 모델이 준비되었을 때

- AI 기반 검색 경험으로 전체 쿼리와 커머셜 쿼리 수 증가. 성장률은 상승

- AI 모드 분기 쿼리 수 2배, DAU 7,500만 명 이상(vs 2Q MAU 1억 명)

- 4Q와 26년에도 수요 대비 공급 여력 타이트. 26년 CapEx는 의미있게 추가 증가 전망

- CapEx 대부분은 기술 인프라 투자. 서버 60%, 데이터센터 및 네트워크 장비 40%(vs 2Q 2/3% 및 1/3%)

알파벳은 높은 수요 + 공급 제약 → 투자 확대 → 성장 지속의 선순환 구조를 시현하고 있습니다.

CapEx 가이던스도 추가 상향하며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코멘트와도 유사한 트렌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수요>공급 → 캐파 제약 지속 → 투자 확대)

풀스택 AI 역량을 증명하고 있고, Gemini 3.0이라는 차세대 프론티어 모델 출시가 남아있다는 것만으로도 긍정적 요소가 많은 상황입니다.

남은 하이퍼스케일러 실적으로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5/10/30 공표자료, 컨센서스 자료: Fact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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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IPO가 마이크로소프트에 미치는 영향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의 기업 구조 개편 이후 곧 바로 IPO 관련 보도가 나왔습니다. 빠르면 하반기 상장을 위한 서류 제출 방안을 검토 중이며, 사라 프라이어 CFO는 지인들에게 '27년 상장 목표를 언급을 했다는 내용입니다.

'26년 말로 앞당겨 상장할 수 있다는 분석도 있네요. 보도된 목표 자금 조달 규모는 최소 600억 달러입니다.

회사 측 대변인은 IPO는 회사의 초점이 아니며, 구체적 일정을 정했을 리 없다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아직 구체화된 것은 없는 단계입니다. 시기나 규모 모두 미정이구요.

하지만 IPO는 예상되는 행보입니다. 구조 개편도 상장을 통해 유연한 자금 조달을 추구하기 위한 포석으로 해석해야합니다.

샘 올트먼은 라이브에서 "자본 수요를 감안할 때 상장은 가장 가능성 높은 경로라고 말하는 것이 공정할 것"이라는 코멘트를 남기기도 했으니까요

마이크로소프트(MS)의 현재 지분율은 27%로 5,000억 달러 밸류 기준 1,350억 달러 규모입니다. 초기 130억 달러 수준 투자로 10배에 가까운 가치를 확보한 셈입니다.

오픈AI가 1조 달러에 근접한 수준으로 상장한다면, 단순 계산한 MS의 지분 가치는 2,700억 달러입니다. 20배 투자가 되는 셈입니다. 투자 수익 인식이 가능하겠지요. 현재 MS 시총이 4조 달러를 넘는 것을 고려하면 약 7% 정도 영향력이네요 

하지만 IPO에는 신주 발행이 포함되기 때문에 희석이 불가피합니다. 1조 달러 밸류를 인정받아도 MS의 지분율은 23~24% 수준으로 낮아질 수 있습니다.

NAV 디스카운트도 고려해야합니다. 상장 시 일부 디스카운트 해소가 가능하지만, 장부상 가치 대비 할인은 불가피하니까요. 영향력은 추가 감소하게 됩니다.

상장에서 이슈가 되는 통제권 측면은 제한적입니다. 이미 MS는 단순 투자자 느낌으로 변화했고, 영리 법인에 대한 통제력도 오픈AI 비영리 법인이 쥐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브랜드 효과 측면에서는 상장은 긍정적입니다. "AI 리더로서 1조 달러를 넘어서는 기업"의 탄생이 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현재 구도로는 오픈AI의 영혼의 파트너 자리는 MS가 아니라 다른 기업이 차지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전체 AI 산업 관점에서는 긍정적 이벤트가 될 수 있습니다. 오픈AI 중심의 순환 구조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할 자금 여력에 대한 의구심이 존재하는 상황이니까요. 오픈AI 재무 구조 가시성을 높혀줄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MS에게 나쁠 것은 없지만, 새로운 모멘텀이 될 만큼 강력한 이벤트는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정해진 것 없는 초기 보도지만, 아쉬운 실적에 따른 시간외 하락을 반전시키지는 못했으니까요.

(2025/10/30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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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나우(NOW US) 3Q25 실적 - 지속되는 AI 모멘텀과 애매한 연방 정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서비스나우가 긍정적 3Q 실적으로 시간외 3.7% 상승했습니다.

실적 상회율은 둔화되었지만, 고객이나 딜 측면 세부 지표는 여전히 긍정적입니다.

긍정적 실적에는 Now Assist가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5월 말 이후 AI 어시스트 사용량이 55배 증가했습니다.

AI 제품의 ACV는 25년 5억 달러 상회 전망 및 26년 10억 달러 목표를 설정하고 있습니다. 구독 기반에 사용량 기반의 추가 업사이드도 기대 가능합니다.

오케스트레이션 기능인 AI Control Tower 관련 딜도 증가하고 있고, 데이터 관련 Workflow Data Fabric과 Raptor DB 호조도 지속되고 있네요

서비스나우는 엔터프라이즈 AI를 구현하기 위해 동사가 보유한 도메인 전문성과 자동화 워크플로우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AI 측면에서는 긍정적 포지셔닝과 성과를 확인하고 있지만, 애매한 부분은 연방 정부입니다.

물론 3Q에서 연방 정부 실적은 좋았고, 수요도 견조합니다. 다만 셧다운 영향으로 거래 시점 측면의 불확실성이 다소 아쉬운 가이던스로 연결되었습니다.

계약이 단기에 마무리 되긴 어렵기 때문에 셧다운 지속은 4Q 실적에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딜 취소보다 이연이지만 약간은 불편한 포인트입니다.

자세한 실적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qykVL1

(2025/10/30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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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3Q25 어닝콜 주요 코멘트 - AI 및 CapEx 관련

“I am very focused on establishing Meta as the leading frontier AI lab, building personal superintelligence for everyone and delivering the app experiences and computing devices that will improve the lives of billions of people around the world. Meta Superintelligence Labs is off to a strong start. I think we’ve already built the lab with the highest talent density in the industry.”


Meta를 세계 최고 수준의 프런티어 AI 연구소로 확립하고, 모든 사람을 위한 개인용 초지능을 구축하여 수십억 명의 삶을 개선할 앱과 컴퓨팅 기기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Meta Superintelligence Labs(MSL)은 강력한 출발을 보였습니다. 이미 업계에서 가장 높은 인재 밀도를 갖춘 연구소를 구축했다고 생각합니다.

“We’re also building what we expect to be an industry-leading amount of compute… I think it’s the right strategy to aggressively front-load capacity so that we’re prepared for the most optimistic cases [for superintelligence].”


업계 선도 수준의 컴퓨트 인프라를 구축 중이며, 초지능(superintelligence)이 조기 도래할 가능성에 대비해 선제적(capacity front-load) 인프라 확충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There’s more than 1 billion people who use Meta AI on a monthly basis. As we improve the quality of the model — primarily for post-training Llama 4 — we continue to see improvements in usage. When we get the new models that we’re building in MSL in there — truly frontier models with novel capabilities — this is a massive latent opportunity.”


매달 10억 명 이상이 Meta AI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Llama 4 기반 사후학습 모델의 품질을 개선할수록 사용률이 확연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MSL에서 개발 중인 프런티어 모델을 Meta AI에 통합하면 엄청난 잠재력이 열릴 것입니다.

“We know Meta has the best track record of taking a product people love and getting it to billions of people… Plugging in leading models will lead to massive use over the coming years. It’s not just Meta AI as an assistant… there are going to be all kinds of new products around different content formats and the business versions of all these too. More intelligent models are going to improve the core business — our recommendations and advertising — and there’s still a huge amount of headroom there.”


Meta는 신제품을 수십억 명에게 확산시키는 데 있어 업계 최고 실행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전선 모델을 제품에 통합하면 향후 폭발적인 사용 성장이 일어날 것입니다. Meta AI는 단순한 어시스턴트가 아닙니다. 새로운 콘텐츠 형식의 제품군과 비즈니스 AI 버전 등으로 확장될 것입니다. 보다 지능적인 모델은 추천 시스템, 광고 비즈니스를 강화할 것이며, 아직 막대한 성장 여력 이 남아 있습니다.

“We expect 2025 CapEx to be $70–72 billion… Our compute needs have expanded meaningfully; we will invest aggressively, both building our own infrastructure and contracting with third-party cloud providers. CapEx dollar growth will be notably larger in 2026 than 2025. The growth in 2026 CapEx relative to 2025 comes from growth in MSL, core AI and non-AI spend — but the MSL AI needs are growing the most.”


2025년 CapEx는 700–720억 달러 수준이며, 컴퓨트 수요가 크게 늘어 자체 DC 건설과 외부 클라우드 계약을 병행하는 공격적 투자를 이어갈 것입니다. 2026년 CapEx 증가폭은 2025년보다 훨씬 클 것입니다. 2026년 CapEx 증가분의 대부분은 MSL 및 코어 AI 부문에서 발생하며, MSL 컴퓨트 수요가 가장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We keep seeing this pattern — we build infrastructure aggressively and then have even more demand to use more compute… so I think larger investment here is very likely to be profitable. Any compute we don’t need for AI research will be used to improve recommendations and ads.”


인프라를 공격적으로 확충할수록 컴퓨트 수요가 더 빠르게 증가합니다. 따라서 대규모 CapEx 증대는 장기적으로 높은 수익성을 가질 것입니다. AI 연구에 사용하지 않는 컴퓨트는 추천 광고 개선에 재투입됩니다.

“Almost every week, people come to us from outside the company asking us to stand up an API service or ask if we have different compute that they could get from us, and we haven’t done that yet. But obviously, if you ever built, you could have that as an option.”


거의 매주 외부 기업들이 Meta에 와서 ‘API 서비스를 열 수 있느냐, 컴퓨트를 제공할 수 있느냐’고 묻습니다. 우리는 아직 그렇게 하지 않았지만, 필요하다면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The JV with Blue Owl enables us to partner with external capital providers to co-develop data centers, giving us long-term optionality… Construction cost will not be recorded in CapEx; our 20% ownership stake will be recorded as other investing cash flows.”


Blue Owl 합작 법인(JV) 으로 외부 자본과 공동 데이터센터 개발이 가능해졌고, 이를 통해 장기적 옵션가치를 확보했습니다. 건설비는 CapEx에 잡히지 않고, Meta의 20% 지분만 기타 투자활동 현금흐름으로 인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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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Project Rainier 가동 발표

: 인디애나 주에 위치. 세계 최대급 AI 컴퓨팅 클러스터 표방. AWS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AI 인프라 프로젝트로, 1년 이내 완전 가동 달성. 앤스로픽 협력을 통해 구축

: Trainium2 칩 50만 개 탑재. 이전 세대 Claude 모델 학습 대비 5배 이상 컴퓨팅 파워 제공

: 앤스로픽은 프로젝트 레이니어를 활용해 차세대 Claude 모델을 학습 및 배포 중

: 25년 말까지 학습 및 추론 용도를 포함해 100만 개 이상의 Trainium2 칩에서 Claude 모델 구동 예상

: Trainium2 기반 EC2 UltraCluster 및 UltraServer 아키텍처 적용. 수직 통합 설계로 효율, 속도, 비용 동시 개선

https://youtu.be/0TnHSRNqDq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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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아마존(AMZN) 3Q25 실적 요약

■ 3Q25 실적
: 매출 1,801.7억 달러(+13%)
vs 컨센 1,779억 달러, 가이던스 1,740-1,795억 달러(+10~13%)
: 영업이익 174.2억 달러
vs 컨센 197.3억 달러, 가이던스 155-205억 달러

: 북미 1,062.7억 달러(+11%)
vs 컨센 1,051억 달러
: 해외 409억 달러(+14%)
vs 컨센 406.5억 달러
: AWS 330억 달러(+20%)
vs 컨센 324.6억 달러

: AWS 매출 성장 추이 (1Q24 → 3Q25)
17.2% → 18.7% → 19.1% → 18.9% →16.9% → 17.5% → 20.2%

■ 4Q25 가이던스
: 매출 2,060-2,130억 달러(+10~13%)
vs 컨센 2,084.1억 달러
: 영업이익 210-260억 달러
vs 컨센 237.8억 달러

https://s2.q4cdn.com/299287126/files/doc_financials/2025/q3/AMZN-Q3-2025-Earnings-Release.pdf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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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5/10/31)

■ 클라우드플레어 3Q25 매출 5.62억 달러(+31%, 컨센 5.45억 달러), RPO +43% 및 cRPO +30%. 4Q25 가이던스 매출 5.89~5.9억 달러(컨센 5.81억 달러)

■ 오픈AI-오라클, Related Digital과 협력해 미시간 샐라인 타운십에 1GW 규모 데이터센터 구축 발표.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일부로 캐파 구성은 8GW로 확대

■ 오픈AI, Sora의 무료 제공 생성량 초과 시 추가 생성(extra gens) 구매 기능 출시. 플랫폼 경제화 전략도 제시

■ 오픈AI, Plus 및 Pro 구독자 대상 Codex 기본 제공량 초과 시 추가 크레딧 구매 지원. 사용 한도도 유연하게 재설정

■ 오픈AI, AI 보안 에이전트 Aardvark 공개. GPT-5 기반으로 코드베이스 내 취약점 탐지 및 패치 제안에 특화

■ 구글, 인도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 및 Jio 플랫폼 유저 대상 AI Pro 구독을 최대 18개월 무료 제공하는 파트너십 발표

■ 구글 딥마인드, 수학 연구 가속화를 위한 이니셔티브 AI for Math 발표. 주요 수학 이론 및 컴퓨터과학 연구 기관과 협력

■ 메타, 최대 300억 달러 규모 회사채 발행 추진 보도. 5~40년 만기의 6개 트렌치 구조. 수요는 1,250억 달러 수준

■ 코어위브, 코어 사이언티픽 인수 딜은 주주 거부로 합병 종료. 코어 사이언티픽 주주들은 독립 성장 기대감을 부여

■ 엔비디아, AI 코딩 스타트업에 Poolside 5~10억 달러 투자 고려 보도. 120억 달러 밸류로 20억 달러 자금 도달 라운드의 일부

■ 팔란티어, 전직 엔지니어 상대로 기밀자료 및 경쟁금지 계약 위반 이유로 소송 제기. 핵심 기술과 데이터를 이용해 경쟁사 Percepta AI 설립 주장

■ 피그마, AI 기반 이미지 및 영상 스타트업 Weavy 인수

■ 캔바, 자체 설계 AI 디자인 모델 출시. 레이어 기반 생성 기능을 포함한 신규 AI 기능을 플랫폼에 추가

■ 캔바, Affinity 디자인 소프트웨어 인수 후 하나의 통합 앱으로 재출시. 완전 무료 제공 선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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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Sora와 Codex에 추가 크레딧 구매 기능 추가

: 기본 무료 사용 + 초과분 유료 크레딧 구매 체계로 이동. 내부 서비스에 대한 모듈형 과금 구조 도입 움직임. GPU 자원 및 비용 압박이 직접적 배경

: 특히 Sora는 저작권자의 캐릭터 및 인물의 카메오 등장에 대해 추가 요금을 부과하는 수익화 파일럿 시작도 발표. AI 크리에이터 생태계 Sora Economy의 첫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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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3Q25 클라우드와 AI 성적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3Q AWS 매출은 330억 달러(+20.2%)로 컨센서스(Factset) 324.6억 달러를 상회했고, 성장률도 20% 고지를 넘어섰습니다. AWS 영업마진도 34.6%로 반등했습니다. 

■ AWS 매출 성장 추이 (1Q23 → 3Q25)
15.8% → 12.2% → 12.3% → 13.2% →
17.2% → 18.7% → 19.1% → 18.9% →
16.9% → 17.5% → 20.2%

■ AWS 영업마진 추이(1Q23 → 3Q25)
24.0% → 24.2% → 30.3% → 29.6% →
37.6% → 35.5% → 38.1% → 36.9% →
39.5% → 32.9% → 34.6%

■ 클라우드 및 AI 관련 주요 내용
- AWS 연 환산 매출 1,320억 달러, AWS는 '22년 이후 보지 못했던 속도로 성장 중

- AWS 백로그 2,000억 달러(+50억 달러 QoQ). 10월 신규 체결된 다수 딜은 포함 X. 10월 미공개 딜 몇 건의 합산은 3Q 전체 볼륨보다 큼

- 강력한 기능, 보안, 운영 성능, 규모 등의 강점이 고객들이 코어 및 AI 워크로드의 AWS 구동을 선택하는 이유

- 지난 12개월 동안 3.8GW 이상의 캐파 추가. 다른 어떤 클라우드 사업자보다 많은 수치

- 현재 AWS 전력 캐파 '22년 대비 2배 수준. '27년까지 2배로 만들 계획. 4Q 최소 1GW 이상 추가 예정

- 프로젝트 레이니어(Rainier) 가동. 연말까지 Trainium 2 100만 개 계획(현재 50만 개)

- Trainium 2의 강력한 수요. 현재 fully Subscribed. 수십억 달러 규모 사업으로 QoQ 매출 +150%

- Trainium 3부터는 더 많은 고객 수용 전망. 현재는 소수의 초대형 고객 활용. 연말 프리뷰 예정. '26년 초부터 본격적 볼륨

- 수요가 보이는 상황에서 캐파 투자를 공격적으로 이어갈 계정. 캐파를 확대하면 곧바로 수익화

- 3Q 현금 CapEx 342억 달러. YTD 누적 899억 달러. 대부분 AWS 향 → 2Q 314억 달러 대비 증가

- '25년 CapEx 1,250억 달러 전망(4Q 351억 달러 가정). '26년 CapEx 추가 증가 전망

- 병목은 전력 쪽에 있으나 언젠가는 반도체로 옮겨갈 수도 있음. 엔비디아 반도체 구매에 어떠한 제약이 없으며 내년 및 이후에도 반도체 구매는 늘어날 것

- 장기적으로 로봇과 사람이 서로 보완하며 일하는 형태의 풀필먼트 네트워크 전망

- AI와 에이전틱 커머스는 온라인 쇼핑 경험을 완전히 바꿀 것. 이커머스 전체 파이의 확장

- 엔터프라이즈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은 AWS의 또 다른 성장 축으로 여전히 작동

빅3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 C3Q 실적에서는 공급을 넘어서는 수요와 공격적 투자 의지 확인이 다시 한 번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캐파가 확장되는 족족 매출로 전환된다는 아마존의 코멘트는 단기 수익화 및 ROIC 관점에서도 의미가 있습니다. 

부족한 캐파 속 투자 트렌드 지속은 Tier 2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의 모멘텀을 다시 한 번 강화하는 포인트입니다.

(2025/10/31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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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이용 정책 업데이트와 중요 원칙 제시

■ 중요 원칙 - 정책 설계 기반

1. 혁신과 자율성의 존중
→ 사용자가 AI로 창의적 혁신을 실현하도록 돕되, 안전을 보장하는 방향으로 개발

2. 책임의 공유
→ 오픈AI와 사용자 모두가 책임있는 AI 사용의 주체

3. 안전 우선 원칙
→ 정책 집행과 시스템 모니터링 과정에서 프라이버시 보호 및 명확한 검토 절차 보장

4. 지속적 학습과 개선
→ AI 사용 트렌드 변화 속도에 맞춰 정책도 정기 조정


■ 이용 원칙 4대 항목

1. 사람의 보호
→ 폭력, 테러, 자해, 무기 개발, 불법행위, 지식재산 침해 등 인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사용 금지. 국가안보 및 정보활동 목적은 사전 승인 필수

2. 프라이버시 존중
→ 타인의 개인정보나 생체정보를 무단으로 수집, 분석, 유포하는 행위 금지

3. 미성년자 보호
→ 아동 및 청소년을 착취하거나 위험에 노출시키는 모든 행위 금지

4. 사람의 권리와 자율성 강화
→ 인간의 판단권을 침해하는 행위 금지. 교육, 고용, 금융, 법률, 의료, 공공서비스, 국가 안보 등 민간 영역의 자동화 의사결정 제한

https://openai.com/ko-KR/policies/usage-poli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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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5/11/3)

■ 샘 올트먼, 오픈AI 연 매출은 보도된 130억 달러보다 높으며, 챗GPT 성장, AI 클라우드 사업, 소비자 기기 등의 미래 가치 강조

■ 구글, Gemma 모델을 AI 스튜디오에서 제외. 모델의 잘못된 답변에 대한 상원의원의 명예훼손 주장 대응 조치

■ 메타, 지난 주 1GW 규모 태양광 발전 계약 체결. 올해 확보한 태양광 에너지 규모는 3GW 이상

■ 알리바바, Qwen Chat 내 Qwen3-Max Thinking 모델 출시

■ 애플, 새로운 Siri 버전이 3월 경 출시 예정이며 구글 Gemini 기반 맞춤형 모델을 활용할 것이라는 보도

■ 퍼플렉시티, 게티 이미지와 다년간의 라이선싱 계약 체결. AI 검색 플랫폼에 고품질 이미지 제공 및 출처 표시 강화

■ 레딧 CEO Steve Huffman, AI 챗 봇이 플랫폼으로 트래픽을 유의미하게 증가시키는 요인이 아니라는 코멘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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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일론 머스크 제 n차 X 공방전

① 올트먼

2018년 자신이 주문한 테슬라 로드스터 예약 취소 메일이 서버 오류로 반송된 캡처 업로드하며 “A tale in three acts“라고 게시

→ 머스크가 과거 오픈AI 초기 자금 지원 후 철수한 것을 예약하고 취소한 고객에 비유

② 머스크

“넌 비영리 단체를 훔쳤어(You Stole a non-profit)”라고 비난. 이어 ”문제는 해결되었고 24시간 내 환불 받았잖아. 그게 네 본성이야“라고 저격

→ 올트먼이 사실의 일부만 활용해 유리한 서사를 만든다고 비꼼

③ 올트먼

“죽은 거나 다름없이 버려둔 걸 내가 세상에서 가장 큰 비영리조직으로 만들었다. - 지금 오픈AI가 가진 구조는 그걸 가능하게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하다”

“게다가 당신은 한때 테슬라가 오픈AI를 인수해서 비영리단체가 아니라 완전한 영리기업으로 만들다고 제안하기도 했다.“

“그리고 우리에 대해 성공 확률 0%라고 말했었다. 지금은 당신도 훌륭한 AI 기업을 가지고 있고, 우리도 그렇다. 이제 좀 그만하고 넘어가자”

→ 과거 머스크의 행보를 상기시키며, 논쟁을 그만하자는 제스처

④ 머스크

“A tale in 52 pages(52 페이지짜리 이야기)”라며 맞대응

→ 최근 폭로된 일리야 수츠케버의 샘 올트먼 해임 관련 52페이지 내부 메모 인용 조롱. 올트먼의 “A tale in three acts” 풍자를 패러디하며 오픈AI 내부 리더십 분열과 위선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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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 해임 관련 일리야 수츠케버의 법정 증언 주요 내용

→ 머스크가 제기한 소송을 심리 중인 법원이 수츠케버 증언록(60p 분량) 공개

→ 샘 올트먼 해임 및 재임명 사태 전후 오픈AI 내부 인사와 경쟁자의 움직임

■ 52p 내부 고발 메모

: 챗GPT 출시 이후 오픈AI 내부 불신과 적대감 심화. 해임 직전 독립 이사 3명에게 샘 올트먼과 그렉 브록만의 행동을 문제삼는 메모 전송

“샘은 지속적 거짓말을 하고, 임원간 대립을 조장하고, 조직 내부를 분열시키는 패턴을 보인다”

: 올트먼이 논의를 알게되면 기록을 없애버릴 것이라 우려해 독립 이사에게만 사라지는 이메일 방식으로 전달

: 머스크 측 변호사가 적절한 조치를 무엇이라 생각했냐는 질문에 “해임”이라 답변

: GPT-4 Turbo가 안전성 검토 위원회 승인 없이도 출시 가능하다고 언급한 내용 포함

■ 내부 갈등 및 리더십 문제

: 수츠케버는 올트먼이 미라 무라티와 다니엘라 아모데이를 경쟁 관계로 몰았다고 진술

: 다리오 아모데이는 연구 전권을 요구하며, 그렉 브록만 해임 요구. 올트먼은 명확히 수용하거나 거절하지 않음. 리더쉽 부족 사례 언급

: 올트먼이 YC에서도 혼란을 일으키며, 프로젝트를 무분별하게 시작했고, 사람들을 경쟁시키며 조직 관리에 실패했다는 무라티 발언 포함

: 별도 문건에 그렉 브록만의 괴롭힘(bullying) 행동 및 내부 압박 언급

■ 오픈AI-앤스로픽 합병 논의

: 해임 직후 이사회는 앤스로픽 합병 가능성 타진. 일부는 아모데이가 신임 CEO로 적합할 수 있다는 견해 제시. 수츠케버는 논의가 무산되길 희망했다고 발언

: 실무적 장애 때문에 합병 무산. 구체적 내용은 언급되지 않았지만, 외부 투자 유치에 따른 투자자 지분 희석 문제

■ 해임과 복귀

: 700명 이상의 직원이 사퇴를 시사하자 이사회는 올트먼 복귀 결정. 수츠케버도 입장을 바꿔 복귀를 지지

: 해임 절차가 너무 서둘러서 진행되었다고 진술. 이사회가 거버넌스 경험이 부족했고, 독립 이사 간 의사소통 부족 및 신뢰 결여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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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최소 30억 유로 규모 유로화 채권 발행 계획

: 만기는 3-39년 기간의 6개 트랜치. 스프레드는 3년물 약 +60bp, 장기물 약 +190bp 수준

: 올해 초 진행된 67.5억 유로 규모 채권 발행에 이은 두번째 유로채 발행

: 자금은 AI·클라우드 확대 등 기술 인프라 투자 사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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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EN, 마이크로소프트와 GPU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 체결

: 엔비디아 GB300 GPU를 5년간 공급. 총 계약 규모 97억 달러. 20%는 선불 형태로 지급. 3~5년차에 차감 예정

: GPU는 26년까지 단계적으로 텍사스에 위치한 750MW급 데이터센터 캠퍼스 내 4단계로 배치(각 50MW)

: 계약 전면 이행 시 연매출 19.4억 달러 규모. 보유 전체 인프라 캐파의 10% 활용 수준. 향후 추가적 대형 계약 체결 가능성 시사

: IREN은 델과 GPU 및 부대 장비를 약 58억 달러 규모로 구매하기 위한 별도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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