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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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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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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말레이시아에 20억 달러 투자

https://apnews.com/article/malaysia-google-investment-94764341b721e1c1f3fb2d607604f011

클라우드 빅3 미국 외 지역 투자안(24년 발표)

■ 아마존(AWS)
일본 150억 달러(~2027)
싱가포르 90억 달러(~2028)
사우디 53억 달러(26년 리전 개소)
멕시코 50억 달러(25년 리전 개소)
프랑스 13억 달러
스페인 170억 달러(~2033)
독일 (유럽 소버린 클라우드) 85억 달러(~2040)
이탈리아 수십억 달러(미정)

■ 마이크로소프트
프랑스 43억 달러
독일 34억 달러(~2025)
스페인 21억 달러(~2025)
일본 29억 달러(~2025)
말레이시아 22억 달러(~2027)
인도네시아 17억 달러(~2027)
UAE 15억 달러(G42)

■ 구글
영국 10억 달러
핀란드 11억 달러
말레이시아 20억 달러
[삼성 이영진] 지스케일러(ZS), 몽고DB(MDB) 실적 요약

■ 지스케일러(ZS) 시간외 +17%
F3Q24 실적
: 매출 5.53억 달러(+32%)
vs 컨센 5.36억 달러, 가이던스 5.34~5.36억 달러
: Billings 6.28억 달러(+30%)
vs 컨센 5.84억 달러
: NG EPS $0.88
vs 컨센 $0.65, 가이던스 $0.64~0.65

F4Q24 가이던스
: 매출 5.64-5.67억 달러
vs 컨센 5.65억 달러
: NG EPS $0.69-0.7
vs 컨센 $0.68

FY24 가이던스
: 매출 21.4-21.42억 달러
vs 컨센 21.22억 달러, 기존 21.18~21.22억 달러
: Billings 26.03-26.06억 달러
vs 컨센 25.6억 달러, 기존 25.5~25.7억 달러
: NG EPS $2.99-3.01
vs 컨센 $2.78, 기존 $2.73~2.77

■ 몽고DB(MDB) 시간외 -26%
F1Q25 실적
: 매출 4.51억 달러(+22%)
vs 컨센 4.41억 달러, 가이던스 4.36~4.4억 달러
: NG EPS $0.51
vs 컨센 $0.38, 가이던스 $0.34~0.39

F2Q25 가이던스
: 매출 4.6-4.64억 달러
vs 컨센 4.73억 달러
: NG EPS $0.46-0.49
vs 컨센 $0.58

FY25 가이던스
: 매출 18.8-19억 달러
vs 컨센 19.54억 달러, 기존 19~19.3억 달러
: NG EPS $2.15-2.3
vs 컨센 $2.49 기존 $2.27~2.49

감사합니다.
[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4/5/31)

■ 오픈AI, 비영리 형태의 구조를 영리 기업으로 변화 고려 중이라는 보도

■ 오픈AI, 비영리 기관의 AI 툴 활용 강화를 위한 정책 발표. 챗GPT 플랜 할인 등

■ 앤스로픽, Claude 챗 봇의 tool use 기능 정식 출시. 외부 데이터 소스, API, 툴과 연결

■ Perplexity AI, AI 기반 검색 결과를 비주얼 아티클이나 보고서 형태로 변횐해주는 perplexity pages 공개

■ 구글, AR 스타트업 매직 리프(Magic Leap)와 파트너십

■ 구글, 말레이시아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해 20억 달러 투자 발표

■ 아마존, 프라임 멤버쉽에 그럽허브 음식 배달 서비스의 무료 이용 추가

■ 아마존, Fire TV에 알렉사 기반 AI 음성 검색 기능 도입

■ 오라클, 모로코에 두 개의 클라우드 리전 구축 계획 공개. 북아프리카 지역에 퍼블릭 리전을 오픈하는 첫 하이퍼스케일러

■ 클라우드 스트라이크 & 클라우드플레어, 네트워크 보안 및 AI 기반 보안 운영 관련 전략적 파트너십

■ 클라우드플레어, 제로 트러스트 인프라스트럭쳐 액세스 플랫폼 BastionZero 인수 발표. SASE 강화 목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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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프라이즈 SW 섹터에 내리는 세일즈포스 발 칼날비 - 그럼에도 주목할 기업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세일즈포스가 아쉬운 실적을 발표하고 20% 급락했습니다. 처음으로 기대치를 하회한 cRPO 지표와 차분기 매출 성장률 전망이 한 자릿수에 불과한 점 등 네거티브 서프라이즈 요인이 증폭 효과를 불러왔는데요

특히 앞선 기업 실적에서 감지되던 고객 지출의 부정적 흐름에 쐐기를 박는 코멘트로 인해 부정적 효과는 엔터프라이즈 SW 섹터로 확산되었습니다.

서비스나우(-12%), 어도비(-7%), 오라클(-5%) 등 대형 SW 기업은 물론이고, 마이크로소프트조차 3.4% 하락했습니다.

4월 말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 실적 발표까지만 해도 SW 섹터 기대감은 상당히 높았습니다. 고객 최적화 흐름 안정화와 함께 AI 수혜 확산을 기대했던 것인데요,

하지만 개별 기업 실적에서 AI는 부족했고(대부분 하반기로 수익화 기대감 이연), 고객 지출 이슈는 재부각(4Q 개선세가 일시적) 되었습니다.

공통적으로 AI에 대한 기업 고객의 높은 관심도를 언급하고 있지만, 실제 숫자로 확인되는 수혜가 부재하다는 점은 일종의 위기설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실 마이크로소프트 조차 Azure말고 코파일럿 기대감은 초기 출시 대비는 다소 낮아진 상황입니다.

또한 기업 고객의 AI 투자 증가는 엔터프라이즈 SW 지출 증가로 이어지는 것은 맞지만, 완전히 같은 방향성이 아닐 수 있다는 점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생각보다 타이트한 지출이 이어진다면 기존 SW 지출 일부의 잠식 효과가 존재할 수 있으며, AI를 통한 인력 감소는 Seat 기반 SW 기업 매출에 부정적입니다.  

그렇다면 투자 관점에서 주목해야 할 기업은 무엇일까요?

최근 실적이 잘 나온 기업(지스케일러(ZS US), C3 ai(AI US) 등)을 생각해볼 수 있지만, 이들의 실적 및 사이즈는 산업의 부정적 흐름에서 마냥 자유롭지 않습니다. 과거 실적까지 고려하면 최근 실적 서프라이즈는 낮아진 기대치의 반사 효과일 수 있습니다.

결국 SW 내 인프라 기업(빅테크+오라클)에 집중하는 전략이 가장 타당하다고 판단합니다. 공격적 Capex 투자 계획을 지지하는 강력한 수요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사이버 보안처럼 지출 영향에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분야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차주 예정된 크라우드 스트라이크(CRWD US) 실적의 중요도가 높아졌네요

미 육군 수주 영향이 있지만, SW 내 생존자로 거론되는 팔란티어 테크놀로지(PLTR US)도 긍정적으로 판단합니다. AI 수혜 확인 관점에서 유리한 위치이며, 빅테크와 경쟁 우려도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2024/5/31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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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 - 미 국방부 CDAO 계약 세부 내용

: 5년 4.8억 달러 계약 중 1년 차 업프론트 1.53억 달러(32%)

: 서드파티 벤더 및 정부 기능 온보딩을 위한 기타 거래(OT) 관련 계약 0.33억 달러 추가

https://investors.palantir.com/news-details/2024/Palantir-Selected-by-Chief-Digital-and-Artificial-Intelligence-Office-CDAO-to-Participate-in-Scaling-Data-Analytics-and-AI-Capabilities-Across-the-Department-of-Defense-in-Support-of-CJADC2-Strategy/
생성AI 스타트업의 하드웨어/로봇 강화 흐름

오픈AI: 2020년 데이터 부족으로 폐기했던 사내 로봇팀 부활. 리서치 엔지니어 채용 중. 피규어 등 기존 투자 기업과 공존 및 협력 목표

미드저니: 새로운 하드웨어 팀을 구축했다는 창립자의 트윗. 지난 2월 애플 비전 프로 엔지니어 채용

https://www.forbes.com/sites/kenrickcai/2024/05/30/openai-robotics-team/?sh=68144cbc4f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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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AI Overview 이슈 관련 블로그 게시물

: AI Overview는 단순 훈련 데이터에 기반한 챗 봇 및 LLM과 다르게 작동. 웹 순위 시스템과 통합되어 전통적 검색 작업을 수행하도록 설계

: LLM처럼 환각 및 가짜 정보를 만들어내지 않음. 오류의 경우 1) 쿼리를 잘못 해석, 2) 웹 상 언어의 뉘앙스를 잘못 이해, 3) 좋은 정보가 부족한 경우

: 공유된 오류 예시 중 가짜 스크린 샷도 존재. 다만 말이 안되는 쿼리 및 풍자적 콘텐츠를 해석하는 능력과 관련한 부정확한 검색 결과가 존재

: 주제에 대한 고품질 콘텐츠가 제한된 ‘데이터 제한’ 또는 ‘정보 격차’ 때문. “몇 개의 돌을 먹어야하나요” 예시는 구글에 질문하는 경우가 없는 케이스

: 개별 쿼리 수정하기보다 기술적 개선 진행
1) 무의미한 쿼리 탐지 매커니즘,
2) 오해 소지가 있을 경우 사용자 생성 콘텐츠 활용 제한
3) AI Overview가 도움이 되지 않는 쿼리 적용 제한
4) 뉴스 및 건강 관련 주제에 대한 보호 장치

https://blog.google/products/search/ai-overviews-update-may-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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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4/6/3)

■ 구글, AI Overview 이슈 관련해 환각 현상보다는 데이터 공백 영향이라는 입장. 관련 대응 진행중

■ 구글 클라우드, 세일즈 인력 일부 구조조정 보도

■ 오픈AI, 2020년 데이터 부족으로 폐기했던 사내 로봇팀 부활. 리서치 엔지니어 채용 중

■ 애리조나 주립대 연구진, 오픈AI Sky 음성과 스칼렛 요한슨의 목소리가 유사하지만, 몇가지 차이가 있다는 분석

■ 일레븐랩스, AI를 통해 음향 효과를 생성하는 툴 사운드 이펙트 공개

■ 인스타그램, 크리에이터가 팔로우들에게 노출되지 않고 릴스를 게시할 수 있는 trial reels 기능 테스팅

■ 허깅페이스, AI 모델 및 자원의 생성, 공유, 호스팅을 지원하는 플랫폼 Hugging Face Spaces에 불법적 접근 감지 발표

■ 사우디 아람코 VC 프로스퍼리티7, 중국 AI 스타트업 지푸AI에 4억 달러 투자

■ 라이브네이션, 티켓마스터 해킹으로 인한 고객 데이터 유출 확인. 데이터는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베이스가 호스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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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4/6/4)

■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클라우드 사업부에서 최대 1,500명 인력 조정 보도. 특히 양자컴퓨팅 및 우주 관련 조직 Azure for Operations and Mission Engineering 포함. 이와 별개로 MR 사업부 인력도 조정

■ 마이크로소프트, 스웨덴 데이터센터 확장에 2년간 32억 달러 투자 발표

■ 마이크로소프트, AI 기반 기상 예측 모델 Aurora 공개. 기존 최첨단 수치 예측 프로그램보다 5,000배 빠른 성능

■ 오픈AI, 뉴욕 영화제 트라이베카 페스티벌레 Sora로 만든 단편 영화 5편 출품

■ 구글 클라우드, 생성 AI 앱 개발 관련 워크데이와 파트너십. 워크데이는 버텍스 AI와 제미나이 모델 활용. 워크데이 솔루션은 구글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에 등재

■ 일론 머스크, 메타의 얀 르쿤의 X 계정 언팔

■ 허브스팟, 딜 논의를 위해 financial advisors를 고용했다는 보도

■ 인스타그램, 넘길 수 없는(unskipable) 광고 테스팅 중

■ 스노우플레이크, Apache Iceberg에 벤더 중립적 오픈 소스 형태의 Polaris Catalog 공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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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태평양시간 자정 무렵부터 오류발생
[삼성 이영진] 크라우드 스트라이크(CRWD) F1Q25 실적

■ F1Q25 실적
: 매출 9.21억 달러(+33%)
vs 컨센 9.05억 달러, 가이던스 9.02~9.06억 달러
: 구독 매출 8.72억 달러(+34%)
vs 컨센 8.54억 달러
: ARR 36.5억 달러(+33%)
vs 컨센 36.32억 달러
: Non GAAP 영업이익 1.99억 달러
vs 컨센 1.91억 달러, 가이던스 1.88~1.91억 달러

■ F2Q25 가이던스
: 매출 9.58-9.61억 달러
vs 컨센 9.55억 달러
: Non GAAP 영업이익 2.08-2.11억 달러
vs 컨센 2.07억 달러

■ FY25 가이던스
: 매출 39.76-40.11억 달러
vs 컨센 39.76억 달러, 기존 39.25~39.89억 달러
: Non GAAP 영업이익 8.9-9.17억 달러
vs 컨센 9.02억 달러, 기존 8.34~9.13억 달러

https://ir.crowdstrike.com/node/13126/pdf

감사합니다.
[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4/6/5)

■ 오픈AI, 챗GPT 글로벌 전역에서 서비스 오류 발생. 4시간 가량 지연된 이후 복구되었으나, 이후 오류 재발생. 현재는 정상 작동 상태. 두번째 오류 발생 시기에는 클로드와 perplexity도 오류 발생

■ 오픈AI와 구글 딥마인드의 전현직 직원 11명, AI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

■ 마이크로소프트, 고객 서비스 콜센터를 위한 신규 AI 툴 출시

■ 마이크로소프트, 일본 히타치와 수십억 달러 규모 AI 파트너십

■ 시스코, AI 펀드 조성을 통해 생성 AI 스타트업들에 10억 달러 투자 계획. 이미 Mistral AI, Scale AI, Cohere 등에 투자

■ 일론 머스크, 몇 달안에 H100 10만 개로 구성된 GPU 클러스터 구축 계획. 내년 여름에는 30만 개의 B200으로 업그레이드 목표

■ 일론 머스크, 올해 엔비디아 반도체 구매를 위해 테슬라가 지출할 규모로 30-40억 달러 전망

■ 스노우플레이크, 엔비디아와 AI 관련 협력 강화. 엔비디아 AI를 활용한 스노우플레이크 플랫폼 내 커스텀된 AI 데이터 어플리케이션 구축을 지원

■ 스노우플레이크, 티켓마스터 보안 사건이 플랫폼의 취약성, 잘못된 구성 또는 침해로 인해 발생했다는 증거를 확인하지 못함

■ 허깅페이스, 비영리 단체인 커먼크롤의 웹 크롤링 자료를 활용한 오픈 소스 데이터셋 파인웹(FineWeb) 출시

■ 데이터브릭스, 데이터 레이크하우스 표준 설립을 위해 Tabular 인수

■ SAP, 올해 말 Joule AI 코파일럿을 SAP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에 확대 적용 계획. Joule와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과의 통합 계획도 공개

■ 트위치, 티어1 구독 가격을 $4.99에서 $5.99로 인상

감사합니다.
크라우드 스트라이크(CRWD US) F1Q25 실적 - One & Only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글로벌 소프트웨어 섹터 내 매크로 영향의 고객 지출 둔화 우려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는 상황인데요

크라우드 스크라이크는 우려와 달리 긍정적 포지셔닝을 기반으로 호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분기 실적과 가이던스 모두 기대치를 상회했고, 전체년도 가이던스도 상향했는데요

우선 클라우드 보안, 아이덴티티 보안, 차세대 SIEM LogScale의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와 파트너십 확장은 경쟁력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3가지 부문이 포함된 딜 숫자가 2배 성장했고, 멀티 모듈 고객 성장 속 8개 이상 모듈이 포함된 딜의 갯수는 95%나 성장했습니다.

기존 성장 동력 외 데이터 보안, Falcon For IT, 생성 AI 기반 Charlotte AI도 강조했습니다.

무수히 많은 성장 동력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매크로 환경은 여전히 챌린징하다고 언급했지만, 이를 극복하는 것은 싱글 플랫폼인 Falcon의 강력함인데요

수요 및 가격 환경이 견조하며, 대형 딜 체결 및 계약 완료율도 긍정적인 상황입니다. 신규 구독 형태인 Falcon Flex 프로그램도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보안 공격 시도 증가 등 생성 AI의 불법적 활용 등 위협 환경은 여전히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사이버 보안은 기업 고객의 높은 지출 의지를 고려하면 상대적으로는 유리한 테마입니다.

사이버 보안 선두 기업이었던 팔로알토 네트웍스가 여전히 답보상태인 상황에서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는 가장 긍정적 포지셔닝의 기업이라고 판단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yVfShg

(2024/6/5 공표자료)
팔란티어, AIPCon 4 진행 예정

: 현지시간 6/6일 4번째 AIPCon 진행 예정. 70개 고객사 참여해 제품 데모 발표. 최근 파트너십 강화 발표한 Tempa General Hospital도 참여

: 런칭 이후 1,300개 AIP 부트캠프 진행. 3월 AIPCon3 이후만 500개(참고 2월 실적 560개, 5월 실적 915개)

: Palantir Developer Community 발표 예정. 파운드리와 AIP 유저간 연결성 강화 목표

https://investors.palantir.com/news-details/2024/Palantir-to-Unveil-New-Customers-and-Product-Announcements-at-AIPCon/
[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4/6/7)

■ 오픈AI, 내부 신경망 내 표현를 1,600만개 해석가능한 요소로 분해하여 신경망 활동을 식별하려는 기술 관련 논문 발표. AI 모델의 블랙박스 해제 관련 노력

■ 미 법무부와 FTC, AI 업계 내 지배적 지위 관련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엔비디아 조사 진행

■ 미 FTC, 마이크로소프트 - 인플렉션 AI 딜 조사 예정

■ 알파벳, 일라이 릴리 CFO Anat Ashkenazi를 같은 포지션으로 영입

■ 구글, 신규 스타트업 프로그램을 통해 공공 인프라 분야의 생성 AI 기능 도입 지원

■ xAI, 컴퓨팅 기가팩토리 위치를 테네시주 멤피스로 낙점

■ 메타, 왓츠앱 내 비즈니스 용 AI 챗 봇 런칭

■ 아마존 자율주행 사업부 Zoox, 자율주행차 테스트를 오스틴과 마이애미로 확대

■ 세일즈포스, 첫 AI 센터로 런던 선정. 지난해 발표한 영국에 5년간 40억 달러 투자의 일환

■ 어도비, 마케팅 플랫폼 내 AI 어시스턴트 기능 런칭

■ SAP, 디지털 채택(Digital Adoption) 플랫폼 기업 WalkMe를 15억 달러에 인수. 워크플로우 가이드를 통해 기업의 생산성 강화 지원

■ 이베이, 제품 이미지를 향상 시키는 AI 기반 백그라운드 툴 도입

■ Humane, HP에 10억 달러로 기업 매각 고려 보도

■ 피카 랩스, 시리즈B 펀딩 라운드에서 4.7억 달러 밸류로 8,000만 달러 조달

■ 스테빌리티 AI, 오디오 생성 AI 모델 Stable Audio Open 1.0 출시. 최대 47초 길이의 음향 효과 생성

■ 스테빌리티 AI, 신규 텍스트 투 이미지 생성 모델 Stable Image Generate Ultra 공개

■ 미스트랄 AI, 미국 진출에 맞춰 특성 사용 사례에 맞춘 모델 미세조정 서비스와 SDK 출시

■ 뉴스레터 플랫폼 Substack, 크리에이터가 채팅을 통해 구독자에게 동영상을 보낼 수 있는 기능 도입

감사합니다.
세일즈포스(CRM US), 우려와 기대감의 묘한 균형점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세일즈포스의 부진한 실적은 매크로 영향에 따른 SW 섹터 고객 지출 부진 우려에 쐐기를 박았는데요, 실적 발표 다음날 20% 하락하면서 전체 SW 섹터 동반 부진을 야기했습니다.

하지만 시장의 긍정적 흐름과 매크로 개선(금리 레벨 하락)에 따라 조정을 받은 일부 기업(CRM, NOW 등)이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세일즈포스는 급락 이후 12% 반등했는데요

전일에는 런던 AI 센터 설립과 ValueAct 캐피탈 CEO Mason Morfit(23년부터 세일즈포스 이사회 멤버)의 43만 주(1억 달러 규모) 매입 소식이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판단합니다.

세일즈포스 급락 당시 12M FWD PER(Factset)은 21배까지 하락했습니다. 23년 10월 기록한 밸류에이션 박스권 하단을 기록한 것인데요(현재는 23.6배 수준),

밸류에이션이 기존 저점을 깨고 내려가지 않았다는 점은 여전히 세일즈포스에 대한 장기 기대감은 존재한다는 것을 드러내는 포인트입니다.

빅테크와 AI와 매크로가 모두 SW를 공격하는 형국이지만 결국 이들의 공격을 방어하는 가장 큰 해자는 체급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SW 섹터에 대해 단기 보수적 관점을 말씀드린 것은 개별 기업 측면에서 대응하기 쉽지 않은 매크로 이슈가 대두되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지금은 흐름이 나쁘지 않지만 다음주 FOMC 등의 이벤트를 통해 다시 부진해질 여지도 존재합니다. 

우려와 기대감이 묘한 균형점을 이루고 있는 상황입니다. 매크로가 개선되는 것 같지만 경기 둔화 우려는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고, 장기 AI 기대감에서 바뀐 것은 없지만 단기 AI 수익화 모멘텀이 부재한 것도 사실입니다.

특히 AI 모멘텀은 같은 상황에 대한 해석 차이인데요, 단순 수익화 뿐 아니라 AI 발달에 따라 SW 섹터의 장벽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는 상황입니다.

SW 섹터 그리고 세일즈포스 반등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단기에는 매크로 환경이 개선이 절실합니다. 그래야 고객 지출이 좋아지겠다는 전망을 해볼 수도 있겠지요.

중기 타임라인에서는 다음 분기 실적(8월 말)에서 예상보다 매출 성장도 좋고, AI 수익화도 가시화되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이렇게 되어야 다시 궤도에 오를 수 있겠네요)

결국 현재 어느 정도 반등한 상황에서 단순 낙폭과대 관점으로 세일즈포스를 접근하는 것은 불가피하게 장기 투자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2024/6/7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