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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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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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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4/6/10)

■ 오픈AI, 할리우드 여러 스튜디오와 Sora 활용 관련 계약 진행 중. Sky 음성 지원 중단도 계약 발표 가시화 때문이라는 보도

■ 마이크로소프트, AI PC(코파일럿+)에서 제공하는 리콜(Recall) 기능을 옵트인 방식(사용자가 활성화 필요)으로 변경. 스파이웨어 관련 우려에 대응

■ 마이크로소프트, 디스크가 없는 완전 디지털 형태의 Xbox 시리즈 X와 S 공개

■ 링크드인, EU 지역 내 민감 데이터 활용에 대한 이슈 제기 후 타겟 광고 제한

■ 앤스로픽, 챗 봇에 캐릭터성을 부여하는 “character training”을 통해 다양하고 좋은 특성을 가진 모델을 훈련하는 정렬 방법론 제시

■ 허깅 페이스, Pollen Robotics와 협력을 통한 오픈 소스 휴머노이드 로봇 프로젝트 공개

■ 아마존, 피규어 AI에 대한 투자를 철회했다는 Business Insider 보도

■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고대디, KKR, S&P500 편입

■ Galileo, LLM의 환각 수준을 평가하는 도구 루나(Luna) 공개

감사합니다.
Computex 2024 참관기: The Jensen Syndrome
[삼성증권 IT 이종욱/글로벌 반도체 문준호]

대만 PC 박람회, Computex를 다녀 왔습니다. 역대 이렇게 많은 사람이 왔던 적이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IT 역사의 한 장면을 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1) 젠슨은 CEO를 넘어 AI 전도자가 되어 있었습니다. 부스의 분위기는 젠슨의 사인이 담긴 블랙웰 서버랙에서 사진을 찍고, 부쓰 직원은 종종 젠슨이 강연에서 했던 발언을 인용했습니다.

2) 엔비디아, 인텔, AMD, 퀄컴의 CEO가 한자리에 모여 AI와 대만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AI가 회사와 나라를 바꿀수 있다는 기대감이 전시장 분위기에 녹아 있었습니다.

3) 우리는 반도체 중심의 성장, 그리고 1등 업체 위주의 성장이 더욱 공고해진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엔비디아, 그리고 엔비디아 수혜주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퀄컴은 AI 브랜드를 선점하는데 성공했습니다.

4) 반도체 사이클은 연말까지 더 연장될수 있습니다. 이미 투자자의 초점은 AI PC 판매량과 블랙웰 흥행에 맞춰져 있는데, 연말까지는 그 결과를 알수 없기 때문입니다.

5) 반면 인텔과 AMD의 존재감은 더욱 줄어들고 있습니다. 또한 AI PC와 수냉식 서버랙을 만든다고 할지라도, 세트나 OEM 업체들이 차별화를 보여주긴 힘들어 보입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자료를 참고해 주세요.

자료: https://bit.ly/4cciTIB

감사합니다.

(2024/06/10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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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플레이크(SNOW US), 데이터 유출 사건의 영향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최근 스노우플레이크가 잇따른 데이터 유출 관련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관련 타임라인을 살펴보면 호주 보안 당국이 스노우플레이크 사용 기업의 데이터 유출 관련 경보 발령 이후,

스노우플레이크 대형 고객사 산탄데르 은행(3천만 건)과 티켓마스터(5억 6천만 건)의 개인 정보 유출이 공식화(공격자가 해킹 포럼에 데이터 매물 게시)되었고,

온라인 대부업체 렌딩트리도 자회사(QuoteWizard)의 데이터 유출을 공식 확인했습니다.

스노우플레이크는 일부 고객 계정에서 허가되지 않은 접근이 있었다는 것을 인지했고,

서드파티 보안 기업(크라우드 스트라이크, 멘디언트)과 합동 조사 결과 결과 자사 시스템의 직접 침해는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는데요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스노우플레이크 제품 내 보안 취약성, 구성 이슈, 악의적 활동으로 인해 발생한 것이 아니며, 전현직 직원 인증 정보를 통한 유출 증거도 부재하다는 입장입니다.

멀티 팩터 인증(MFA, 접속 요청 시 추가 인증 수단 활용)을 활용하지 않는 단일 단계 인증 기업을 겨냥한 표적 캠페인으로, 공격자는 멀웨어를 통해 이전에 획득한 고객 신원을 활용했다는 것인데요.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제한된(limited) 숫자의 고객에게 공지했고, 고객에게 MFA 적용을 권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조사 결과에는 전 직원의 데모 계정 인증 정보를 통한 접속 증거가 존재하지만, 민감 데이터를 포함하고 있지 않으며, 자사 제품 및 시스템과는 연결되지 않았다는 내용도 포함되었습니다.

데모 계정이 ID와 패스워드만 활용해 옥타(아이덴티티 보안)를 통한 보호나 MFA의 보호를 받지 않았다는 점은 약간의 이슈가 되었습니다.

스노우플레이크는 조사 결과 기반으로 데이터 유출에 선을 그었지만 개운한 맛이 없는 것은 얼마나 많은 숫자의 고객이 영향을 받은 것인지가 아직 불확실한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스노우플레이크 기업 고객은 다양한 산업군 내 9,822개에 달하는데요, 일각에서는 데이터 스토리지 역할을 하는 플랫폼 특성을 고려해 데이터 유출 정도가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기도 합니다.

또한 전 직원의 데모 계정이 고객 데이터 유출에서 추가적 역할을 한 것이 없는지에 대한 부분도 검증이 필요합니다.

직접 연관성이 없을지라도 데모 계정의 보안 수준이 다소 부족했다는 점과 고객에게 MFA를 디폴트로 강제하지 않고, 보안 수준을 고객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도 비판받을 수 있는 부분입니다.

결론적으로 기업 펀더멘털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나 사태가 확대될 경우 신뢰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4/6/10 공표자료)
[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4/6/11)

■ 애플, WWDC에서 멀티모달 생성 AI 서비스 Apple Intelligence 포함 다양한 발표 진행

■ 애플, 오픈AI 외 다른 AI 모델과 통합 계획을 밝히며 구글 Gemini 언급

■ 일론 머스크, 오픈AI가 애플 OS 수준에서 통합될 경우 애플 기기의 회사 내 밴 예고. 데이터 관련 이슈 제기

■ 오픈AI, Sarah Friar와 Kevin Weil를 CFO와 CPO 직무로 영입

■ 미 연방 대법원, 연방 항소법원이 메타 주주의 집단소송을 허용한 판결에 대한 메타 측의 제기한 상고를 10월부터 9개월간 심리할 예정.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 스캔들에 대해 공시 규정을 위반했는지 여부에 대한 주주 소송

■ 메타, AI 모델 학습을 위해 유럽 지역 유저의 포스팅 활용 계획

■ 맨디언트,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 유출 관련 합동 조사에 따라 165개 스노우 고객에게 정보 유출 가능성 고지했다고 언급. 공격 캠페인 지속에 따리 관련 숫자 증가 가능성 존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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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Foundation Models (온 디바이스 + 프라이빗 서버 기반) 관련 리서치 자료

: 두 모델은 애플이 개발. 온 디바이스 모델은 30억 개 파라미터. 8가지 작업에 대해 파인튜닝

: 최적화를 위해 grouped-query-attention 활용. 온 디바이스 추론에서는 low bit palletization(LoRA adapter 활용)

: 아이폰 15 Pro 상 TFT 레이턴시 0.6ms(1,000토큰 프롬프트 입력시 첫 응답 소요 시간 0.6초), 초 당 30토큰 생성

https://machinelearning.apple.com/research/introducing-apple-foundation-mod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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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Apple Intelligence 구조도

관련 개발자 영상: https://youtu.be/YJZ5YcMsgD4?si=pHl1xkPhAAjAHFhj
[삼성 이영진] 오라클(ORCL) F4Q24 실적 요약

■ F4Q24 실적
: 매출 142.8억 달러(+3%, +4% cc)
vs 컨센 145.7억 달러
: Non GAAP EPS $1.63
vs 컨센 $1.65 및 가이던스$1.62-1.66

: 클라우드 서비스 & 라이센스 서포트 102.3 억 달러
vs 컨센 103억 달러
: 클라우드 라이센스 & 온 프레미스 라이센스 18.4억 달러
vs 컨센 20.8억 달러
: 하드웨어 8.4억 달러
vs 컨센 8억 달러
: 서비스 13.7억 달러
vs 컨센 14억 달러

: 클라우드 매출 53억 달러(+20%)
vs 컨센 54.5억 달러(+21% cc)
: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20억 달러(+42%)
: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매출 33억 달러(+10%)

: 오픈AI 및 마이크로소프트와 추가 케파를 위해 Azure AI 서비스의 OCI 확대 관련 파트너십 발표

: 구글 클라우드와 오라클 DB 서비스 제공 및 클라우드 인터커넥트 관련 파트너십 발표

: 가이던스는 컨퍼런스 콜에서 제시

https://s23.q4cdn.com/440135859/files/doc_financials/2024/q4/4q24-pressrelease-June-final.pdf

감사합니다.
1
[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4/6/12)

■ 마이크로소프트, GPTs를 생성하는 GPT 빌더 서비스 중단 예정(7/10 부터). 마이크로소프트와 고객이 만든 GPTs와 관련 데이터도 삭제. $20/월의 코파일럿 프로 구독에 포함되었던 기능

■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샘 알트먼 등 경영진 대상으로 제기한 소송 취하

■ 오픈AI, 지난주 서비스 장애 사유는 커넥션 풀링 서비스의 트래픽 급증에 따른 챗GPT 데이터베이스 사용 불가 때문

■ 구글, 컨텍스트와 배치 사이즈가 커질 수록 토큰 생성 속도가 기존 트랜스포머 모델 대비 증가하는 Recurrent Gemma 9B 공개

■ 오라클, 오픈AI 및 마이크로소프트와 Azure AI 서비스의 추가 케파를 위한 OCI 확대 파트너십 발표

■ 오라클, 구글 클라우드와 오라클 DB 서비스 제공 및 클라우드 인터커넥트 관련 파트너십 발표

■ 미스트랄 AI, 시리즈 B 라운드에서 60억 달러 밸류로 6.4억 달러 펀딩

■ 엘라스틱, 랭체인(LangChain)과 통합 파트너십 강화. 엘라스틱서치의 벡터DB와 관련 기능의 랭체인 어플리케이션으로 간편한 추출 지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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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 이영진] 오라클(ORCL) F4Q24 실적 요약 ■ F4Q24 실적 : 매출 142.8억 달러(+3%, +4% cc) vs 컨센 145.7억 달러 : Non GAAP EPS $1.63 vs 컨센 $1.65 및 가이던스$1.62-1.66 : 클라우드 서비스 & 라이센스 서포트 102.3 억 달러 vs 컨센 103억 달러 : 클라우드 라이센스 & 온 프레미스 라이센스 18.4억 달러 vs 컨센 20.8억 달러 : 하드웨어 8.4억 달러 vs…
오라클(ORCL US) F4Q24 실적 - 성적은 아쉽지만, 교우 관계가 원만함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라클이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 9.5% 상승했습니다.

사실 숫자만 보면 컨센을 미스했고, 가이던스도 아쉬운 수준이지만 시장은 장기 성장 기대감과 파트너십을 고평가하고 있습니다.

우선 오픈AI &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십은 Azure AI 플랫폼의 OCI 확장이 골자입니다. 오픈AI에게 오라클이 추가 캐파를 지원하는 형태이지요

기존에 마이크로소프트와는 인터커넥트를 통해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었고, 빙 챗의 추론 수요 대응을 위한 케파 활용 계약도 존재했지만, AI 개발 및 활용의 본진과 같은 오픈AI가 포함된 파트너십은 분명한 의미가 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와의 파트너십은 인프라간 원활한 인터커넥트가 목표입니다. 11개 리전에서 바로 지원하며, 오라클 DB@ 구글 클라우드는 9월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마소, 구글에 이어 AWS와의 협력 의지도 드러내며 멀티 클라우드 시대 적절한 포지셔닝을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기 계약 규모를 알아볼 수 있는 RPO가 980억 달러로 성장이 가속화 되었습니다. F4Q AI 관련 계약 규모는 125억 달러(30건)에 달하는데요.

오라클의 분기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이 20억 달러 정도인 것을 고려하면 파이프라인이 매우 든든한 상황입니다.

데이터센터 가동과 대기 수요 충족에 따라 FY25에는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을 전망했으며,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성장도 올해보다 높은 수준을 전망했습니다. Capex 투자도 지속되고 있네요

현재 모멘텀을 고려하면 FY26 전망은 보수적이라는 입장을 지속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간외 상승을 고려하면 역사적 신고가를 기록하게 되는데요, 시장은 단기 실적 부진보다 장기 기대감에 더욱 주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기대감을 재확인함과 동시에 산업 내 오라클의 존재감도 확대되는 실적과 협력 발표였습니다.

SaaS 기업의 고객 지출 우려가 아직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빅테크를 포함한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이 편안한 선택지라는 의견을 유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bN6N8Z

(2024/6/12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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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오라클 파트너십에 대한 추가 코멘트

: 마이크로소프트와 전략적 클라우드 관계는 변함 X. 프론티어 모델의 모든 사전 학습은 마소와 협력으로 구축된 슈퍼컴퓨터에서 진행

: 파트너십은 OCI 인프라에서 Azure AI 플랫폼을 활용한 추론 및 기타 수요 충족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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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4/6/13)

■ 오픈AI, 연환산매출 12월 대비 두 배로 증가한 34억 달러

■ Luma AI, 동영상 생성 AI 모델 Dream Machine 공개.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사용 가능. 향후 API 제공 계획

■ 스테빌리티 AI, 이미지 생성 AI 모델 Stable Diffusion 3 Medium API 형태로 공개. 파라미터 20억개로 Large 모델(80억 개) 대비 작은 사이즈. 5GB GPU VRAM에서 구동 가능

■ AWS, 타이완 지역 데이터 센터 구축에 향후 15년간 수십억 달러 지출 계획

■ 데이터브릭스, 고객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을 지원하기 위한 LakeFlow 런칭

■ 데이터브릭스, 기업 고객의 LLM 구축 강화를 위해 MosaicML을 Mosaic AI로 리브랜딩하고 데이터브릭스 AI 솔루션과 통합

■ 유튜브, 크리에이터에게 멀티 썸네일 기능 테스팅 지원

감사합니다.
1
미라 무라티 오픈AI CTO, 포츈 매거진 인터뷰

: “실험실 내부 최신 모델이 대중이 무료로 접근하는 모델 대비 크게 앞서지 않다”는 코멘트. 다만 맥락 상 4o를 무료로 제공하는 것에 대한 강조 의도

: 그 외 애플 파트너십 및 일론 머스크의 데이터 프라이버시 관련 비판에 대한 의견도 피력

https://youtu.be/BD0Us5Bn6Lw?si=aalW7odWzwjYgKQ2
[삼성 이영진] 어도비(ADBE) F2Q24 실적 요약

■ F2Q24 실적
: 매출 53.1억 달러(+10%, +11% cc)
vs 컨센 52.9억 달러, 가이던스 52.5~53억 달러
: 조정 EPS $4.48
vs 컨센 $4.39, 가이던스 $4.35~4.4

: Digital Media 매출 39.1억 달러(+11%, +12% cc)
vs 컨센 38.9억 달러, 가이던스 38.7~39억 달러
: Digital Media NNARR 4.87억 달러
vs 컨센 4.48억 달러, 가이던스 4.4억 달러
: Digital Experience(DX) 매출 13.3억 달러(+9%, +9% cc)
vs 컨센 13.2억 달러, 가이던스 13.1~13.3억 달러

■ F3Q24 가이던스
: 매출 53.3-53.8억 달러
vs 컨센 54억 달러
: 조정 EPS $4.5-4.55
vs 컨센 $4.47

: Digital Media 매출 39.5-39.8억 달러
vs 컨센 39.9억 달러
: Digital Media NNARR 4.6억 달러
vs 컨센 4.59억 달러
: Digital Experience(DX) 매출 13.25-13.45억 달러
vs 컨센 13.4억 달러

■ FY24 가이던스
: 매출 214-215억 달러
vs 컨센 214.7억 달러, 기존 213~215억 달러
: 조정 EPS $18-18.2
vs 컨센 $18, 기존 $17.6~18

: Digital Media 매출 158-158.5억 달러
vs 컨센 158.2억 달러, 기존 157.5~158.5억 달러
: Digital Media NNARR 19.5억 달러
vs 컨센 19.1억 달러, 기존 19억 달러
: Digital Experiece(DX) 매출 53.25-54.75억 달러
vs 컨센 53.4억 달러, 기존 52.75~53.75억 달러

https://www.adobe.com/pdf-page.html?pdfTarget=aHR0cHM6Ly93d3cuYWRvYmUuY29tL2NvbnRlbnQvZGFtL2NjL2VuL2ludmVzdG9yLXJlbGF0aW9ucy9wZGZzLzMxNjA0MjAyL2F1NTZ5NDVldGhncmYucGR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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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4/6/14)

■ 애플, 오픈AI 파트너십 관련 별도 지불 X, 챗GPT를 유통할 수 있는 플랫폼과 유저 베이스 제공으로 대신. 추후 수익 공유 계약 가능성

■ 오픈AI, 사이버보안 강화를 위해 전직 NSA director인 Paul M. Nakasone를 이사회에 포함

■ AWS, AI 스타트업을 위해 클라우드 크레딧 형태로 2.3억 달러 투자

■ 데이터브릭스, 올해 7월까지 연환산 매출 24억 달러(+60%) 전망

■ 테슬라 주주, 일론 머스크가 xAI 설립 등을 통해 AI 연구 자원을 전용했다는 이유로 소송 제기

■ 링크드인, 유저의 구직 활동에 AI 기능 지원

■ Piscart, 게티 이미지와 커스텀 이미지 생성 모델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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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ADBE US) F2Q24 실적 - 눌린 만큼 튀어오른 용수철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어도비가 긍정적 실적과 가이던스 상향으로 시간외 15% 상승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SW 섹터 내 부진한 가이던스 제시 후 주가 급락 케이스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Beat & Raise는 긍정적인데요

어도비의 다양한 제품 라인업이 수요를 창출하고 있으며, 매크로도 안정적이라는 코멘트가 SW 섹터 내에서 차별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생성 AI 관련 모멘텀 지속과 수익화 트렌드 개선을 확인했습니다. F2Q DM(디지털 미디어) NNARR(연 환산 매출 순증가)는 4.87억 달러로 가이던스를 10% 상회했습니다

CC 부문을 넘어 DC(아크로벳 AI 어시스턴트) 및 DX(AEP AI 어시스턴트) 분야에 AI 적용되고 있는데요.

API 및 커스텀 모델을 제공하는 Firefly 서비스를 통해 신규 유저 확보와 기존 고객 가치 창출로 수익화 기반을 다지고 있습니다.

Firefly 생성량은 90억 개로 QoQ 증가량(25억 개)도 다시 궤도에 올랐습니다. 5월 가장 높은 생성량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F3Q 및 F4Q CC NNARR의 YoY 성장 전망도 긍정적이네요

다만 예상보다 수익화가 괜찮지만 생성 AI 모멘텀이 완전히 새롭게 대두된 것은 아니며, 동영상 생성 AI 모델 가시성은 부족하고, 크리에이티브 분야에 적용되는 AI 기술의 빠른 개선 속도에 따른 잠식 우려도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23년 달성했던 생성 AI 대표 수혜주라는 영광을 되찾기 위해서는 개선 흐름을 추가로 이어갈 필요가 있습니다.

시간외 상승을 고려한 12M FWD PER은 27배(Factset) 수준입니다. 지난 3월 실망스러운 실적 발표 이전 30배 수준의 회복 여부가 단기 관심 사안일 듯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xonad2

(2024/6/14 공표자료)
[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4/6/17)

■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PC의 리콜 기능 출시 연기. 윈도우 인사이더 프로그램 멤버 대상 몇 주 내 프리뷰로 공개 일정으로 수정

■ 샘 알트먼, 주주에게 오픈AI의 수익 회사 전환을 설득하고 있다는 보도

■ 애플, Apple Intellgence 기능을 수개월에 걸쳐 점진적으로 출시할 계획

■ 구글, 내부 임직원 메모를 통해 AI 기반 검색 기능에 이슈가 생겨도 관련 대응을 지속하며 중단 없이 추진 의지 피력

■ 구글, 디지털 광고 반독점 소송 종료를 위한 항소 패소. 향후 반독점 당국의 소송 절차 진행 예정

■ 아마존, 생성 AI 기반 음성 비서 알렉사 출시 타임라인 지연 보도 기술적 문제 뿐 아니라 구조적 원인도 부각

■ 메타, 유럽 내 Meta AI 출시 연기. 공개 콘텐츠의 LLM 학습 활용에 대한 규제 당국 제동 때문

■ 엔비디아, 상용 어플리케이션 학습을 위한 합성 데이터 생성에 초점을 맞춘 Nemotron-4 340B 모델 시리즈 오픈 소스화

■ 일본 AI 스타트업 사카나(Sakana) AI, 10억 달러 밸류로 1.25억 달러 펀딩 논의 보도. 구글 딥마인드 출신 연구진이 설립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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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브릭스의 성장을 불안하게 바라보는 스노우플레이크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스노우플레이크 Summit에 이어 데이터브릭스(비상장)도 Data + AI Summit을 통해 다양한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행사 이름처럼 데이터 분야 뿐 아니라 AI 솔루션도 주목받았는데요, 주요 발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Mosaic AI 업데이트
: AI 시스템 구축 지원, 모델 품질 개선 기능, AI 거버넌스 도구 추가

2) Unity Catalog 오픈소스 전환
: 스노우플레이크의 폴라리스 카탈로그 출시 대응

3) Text to Image 모델 공개
: 셔터스톡 파트너십. Mosaic AI로 훈련

4) Databricks AI/BI를 통한 지능형 분석
: 질문을 이해하고 자연어 답변과 시각화하는 AI 에이전트(대시보드, 지니)

5) Databricks LakeFlow 기반 데이터 엔지니어링
: 데이터 수집, 변환, 오케스트레이션 등 프로세스 단순화

6) 엔비디아 파트너십
: 차세대 벡터 쿼리 엔진 Photon에 CUDA 가속 컴퓨팅에 대한 네이티브 지원 추가

특히 1번과 2번은 경쟁 기업인 스노우플레이크에도 중요한 의미가 있는데요

Mosaic AI는 LLM과 내부 데이터를 활용한 어플리케이션 구축을 추구하는 기업 고객을 위한 엔드 투 엔드 LLMOps(LLM 개발 지원)를 표방합니다.

해당 과정 내 Data(데이터 활용) - Build(구축) - Deploy(배포) - Evaluate(평가) - Govern(준수)의 전체 시스템 관련 솔루션이 포함되는데요

세부적으로 오픈소스 파운데이션 모델의 파인튜닝을 지원하고, 벡터 검색 및 평가 도구와 통합된 에이전트 프레임워크 기반으로 RAG(검색 증강 생성) 애플리케이션 구현과 사후 작업을 지원합니다.

스노우플레이크도 CEO 교체 후 유사한 방향성을 보여주고 있지만, 데이터브릭스보다는 한 발 뒤쳐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Unity Catalog의 오픈소스 전환도 스노우플레이크 저격성이 강합니다. 스노우플레이크는 Summit에서 개방형 데이터 카탈로그 서비스인 폴라리스 카탈로그(Polaris Catalog)를 발표했습니다.

오픈 테이블 포맷 시장 주도 위치인 아파치 아이스버그 중심으로 통합 거버넌스 솔루션을 구축하기 위한 한 수 였습니다.

이에 데이터브릭스는 타뷸라 인수를 통해 유니티 카탈로그(Unity Catalog)를 델타 레이크와 아파치 아이스버그를 모두 지원하는 방식으로 업그레이드했고, 더 광범위한 데이터 포맷 접근성과 상호 운용성을 차별점으로 가져갔습니다.

또한 폴라리스 카탈로그의 오픈소스화가 90일 이후라는 조건을 달았지만, 데이터브릭스는 코드를 라이브로 공개하며 오픈소스 공개에도 앞선 행보를 보였습니다.

데이터브릭스는 올해 7월 연환산 매출(ARR) 24억 달러(+60%) 달성을 전망했습니다. 올해 1월 16억 달러(+50%)에서 성장이 오히려 가속화되었는데요

스노우플레이크가 강점을 보였던 데이터 웨어하우스 매출도 연 4억 달러 규모(전체 20%)로 100% 고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스노우플레이크의 가장 최근 분기 매출은 8.2억 달러(TTM 매출 30억 달러), 성장률은 33% 수준인데요. 시가총액 425.8억 달러로 축소되며 데이터브릭스의 지난 9월 밸류 430억 달러를 하회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브릭스의 성장세가 무섭지만 아직 경쟁이 끝나지는 않았다고 판단합니다. AI 시대 데이터 SW 분야의 주도권을 놓고 두 기업 간 경쟁은 지속될 것 입니다.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4/6/17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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