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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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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유틸리티/신에너지 담당 최규헌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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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커패시터 #에너지저장 #중국

<중국, 세계 최초 GWh급 슈퍼커패시터 에너지 저장 프로젝트 가동>


- 중국, 세계 최초 GWh급 슈퍼커패시터 하이브리드 에너지 저장 시스템 가동

- 500 MW/1 GWh 규모의 Jiayuguan NingSheng 프로젝트가 2025년 12월 30일 상업 운전 시작

- 이 프로젝트는 리튬 배터리와 슈퍼커패시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구성임

- 475 MW/1,000 MWh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와 60초 방전 가능한 25 MW 슈퍼커패시터 시스템으로 구성됨

- 배터리는 장시간 에너지 이동 및 피크 절감을 제공하고, 슈퍼커패시터는 밀리초 단위 응답으로 주파수 조절 및 그리드 안정화 지원

- 이 시스템은 그리드 안정성 및 재생에너지 통합을 지원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됨

[원문 링크]
⚡️ [WSJ] 트럼프의 800억 달러 원전 도박, AI 시대 '에너지 패권' 노린다(2025. 11. 24)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 한 줄 요약:
• 트럼프 행정부가 AI 데이터 센터의 폭발적인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800억 달러를 투입하여 대형 원전 산업의 부활과 에너지 주도권 확보를 추진함.



1️⃣ 핵심 사건
대형 원전 대규모 투자: 트럼프 대통령은 정체된 원자력 산업을 되살리기 위해 80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단행함.

웨스팅하우스 파트너십: 미 정부는 웨스팅하우스(Westinghouse) 및 그 소유주인 브룩필드(Brookfield), 카메코(Cameco)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함.

건조 목표 설정: 4개 부지에 총 8기의 AP1000 원자로를 건설하는 야심찬 계획을 수립함.

행정명령 발동: 2030년까지 10기의 대형 원전 건설 착공을 목표로 하는 행정명령을 통해 산업을 가속화함.

2️⃣ 인사이트
💡 AI 전력 수요 모멘텀: AI 데이터 센터 운영에 필요한 막대한 전력 수요가 수십 년간 정체됐던 원전 시장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됨.

📈 건설 리스크 극복 전략: 과거 보글(Vogtle) 원전의 막대한 비용 초과 사례를 교훈 삼아 공정 표준화, 연속성 확보, 단순화를 통해 비용 절감을 꾀함.

🧠 정부의 보증 역할: 정부가 '두 번째 구매자(Second Mover)'로서 수주 확실성을 제공하여 공급망 전반의 투자를 유도하고 건설 단가 하락을 이끌어냄.

💰 정부-기업 수익 공유: 미 정부는 웨스팅하우스 이익이 175억 달러를 초과할 경우 수익의 20%를 배당받으며, 향후 기업 공개(IPO) 시 주주로 참여할 기회를 확보함.

3️⃣ 주요 발언
🗣️ 댄 섬너 (웨스팅하우스 임시 CEO): "원자력 기술은 미국이 AI 경쟁에서 승리하고 에너지 dominance를 달성하는 데 핵심적인 해결책이다".

🗣️ 그랜트 아이작 (카메코 COO): "표준화와 반복을 통해 위험을 최소화하고, 같은 공정을 반복적으로 수행하여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4️⃣ 관련 주식
🇺🇸 미국: 브룩필드 애셋 매니지먼트(BAM), 카메코(CCJ).

💬 피카츄 아저씨의 한 줄 코멘트
🧠 AI라는 거대한 수요처가 등장하면서 대형 원전의 경제성이 다시 주목받는 국면임.
🔍 과거의 '비용 초과 트라우마'를 표준화 전략으로 얼마나 성공적으로 극복하느냐가 관련 기업들의 장기 가치를 결정할 핵심 키임.

[작성]
피카츄 아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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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피카츄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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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우드 맥킨지, 2026년 수소 산업 '심판의 해' 될 것>


- 우드 맥킨지는 2026년 글로벌 수소 시장에 대한 5가지 전망을 발표함

- 2026년은 수소 부문의 "심판의 해"가 될 것이며, "프로젝트 경제성을 움직이는 요인에 대한 근본적인 재평가"가 이루어질 것임

- 유럽은 비생물학적 재생 연료 수소(RFNBO)를 공급하는 최소 3개의 대규모 수소 프로젝트(총 50ktpa 이상)에서 최종 투자 결정이 이루어질 것임

- EU 회원국들은 재생 에너지 지침 III(RED III)에 명시된 2030년까지 수소의 42%를 재생 가능한 출처에서 조달해야 한다는 목표를 포기할 것으로 예상됨

- 중동에서는 최소 3개의 대규모 수소 프로젝트가 취소되거나 규모가 크게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며, 산업 규모의 암모니아 크래커 프로젝트는 최종 투자 결정에 도달하기 시작할 것임

- 인도에서는 경매로 낙찰된 암모니아 용량 725ktpa 중 439ktpa가 가동될 것으로 예상되나, ACME, Onix Renewable, Suryam International, SCC Infrastructure를 제외한 나머지 285ktpa는 무산될 가능성이 높음

[원문 링크]
#스마트미터기 #인도

<인도의 스마트 계량기 확산, 분산형 IoT로 전력망 재편>


- 인도 전력 시스템이 전력 수요 증가, 태양광 발전, 전기차, 분산 발전 확대로 빠르게 분산화됨에 따라 분산형 데이터 시스템(RF 메시 네트워크 등)에 의존하는 동적 네트워크로 변화 중

- 인도는 RDSS(개편된 배전 부문 계획)에 따라 스마트 계량기 배치를 통해 세계적 규모의 전력망 현대화 프로그램을 진행 중

- 스마트 계량기는 단순 요금 청구를 넘어 전력 측정, 관리의 근본적 재설계이자 전력망 현대화에 필수적인 에지 센서 역할 수행

- 분산형 RF 메시 네트워크는 수백만 장치 연결에 필수적이며, 각 계량기가 이웃과 통신하며 자체 복원력 가짐

- 인도는 개방형 다중 공급업체 프레임워크를 채택하여 다양한 제조사, 공급업체 간 협력과 경쟁 촉진

- 인도의 이러한 분산화된 접근 방식은 대규모 디지털 인프라를 신속하고 경제적으로 지속 가능하게 배포하는 글로벌 표준을 제시하며, 탄력적인 전력망을 위한 실용적인 경로를 입증함

[원문 링크]
#태양광 #웨이퍼 #은

<엔타입 웨이퍼 가격, 은 가격 상승으로 인한 셀 비용 증가로 10% 이상 상승>


- 전 세계 엔타입 웨이퍼 가격, 은 가격 상승으로 인한 셀 비용 증가로 이번 주 10% 이상 상승함

- 1월 6일 기준 엔타입 M10 웨이퍼의 중국 FOB 가격은 개당 0.180달러로 13.92% 상승, G12 웨이퍼는 개당 0.215달러로 10.82% 상승함

- 은 공급 부족으로 인해 은 페이스트 비용이 전년 대비 160% 이상 급등하며 셀 가격이 상승했고, 이는 웨이퍼 가격 인상에 기여함

- 모듈 생산 업체의 제한적인 가격 허용치로 인해 셀 제조업체가 가동률을 낮추고 있어 웨이퍼 가격 인상 지속 가능성에 대한 업계의 신중한 분위기

- 웨이퍼 생산 업체들은 상당한 생산량 감축을 시행 중이며, 한 주요 제조업체는 약 20%의 가동률로 운영, 통합 제조업체는 해외 시설 공급을 통해 상대적으로 높은 가동률 유지 중

- 전반적으로 엔타입 웨이퍼 가격은 은 비용 급등으로 인해 상당한 상승세를 보였으나, 지속 가능성과 생산율 감소에 대한 시장의 우려 여전

[원문 링크]
#RNG #재생연료 #미국

<EPA는 RNG 생산자들의 대기 요청 중이며, WM, Vanguard Renewables 소식도 있음>


- 미국 EPA의 재생 연료 표준(RFS) 관련 규정 확정 지연으로 재생 연료 생산자들이 불확실성에 직면함

- EPA는 2026년 연료량 의무 규정을 1분기 내 확정할 예정이나, Clean Fuels Alliance America는 바이오매스 기반 연료 생산자들의 "참기 어려운 불확실성"을 제기함

- Vanguard Renewables는 12월 위스콘신에 혐기성 소화 및 탈포장 시설을 가동, 하루 최대 275톤의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고 연간 289,000 mmBtu의 재생 천연가스(RNG)를 생산할 수 있음

- WM은 덴버 시 소유의 매립지에 콜로라도 최초의 매립가스-RNG 시설을 건설 및 운영할 예정이며, 2027년 가동 목표로 2026년까지 20개 신규 RNG 시설 건설 계획을 진행 중임

- Noble Environmental은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라 2개 RNG 시설에서 발생한 3,480만 달러 상당의 세금 공매를 완료했으며, Aemetis는 청정 연료 생산 크레딧(Section 45Z) 1,700만 달러를 최초로 판매함

- 규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주요 기업들은 재생 천연가스(RNG) 프로젝트를 활발히 추진 중이며, 세금 공매를 통한 자금 조달도 진행됨

[원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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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풍력 #독일

<독일 육상풍력 입찰 역대 최대 3.46GW 낙찰 및 가격 하락세>

- 독일 연방네트워크청(BNetzA)이 실시한 최신 육상풍력 입찰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3.46GW의 프로젝트가 낙찰되며 독일 에너지 전환의 강력한 추진력을 입증함

- 이번 입찰은 준비된 물량을 초과하는 기록적인 수요가 몰리며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고 이에 따라 낙찰 가격도 이전보다 낮아지는 등 시장 안정화 단계에 진입함

- 독일 정부가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풍력 발전 부지 확보를 위한 규제를 완화한 정책적 노력이 실제 대규모 투자와 사업 참여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임

- 낙찰된 프로젝트들은 향후 수년 내에 전력망에 연결되어 독일의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높이고 러시아산 가스 의존도를 낮추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예정임

- 특히 특정 지역에 편중되지 않고 독일 전역에서 고르게 프로젝트가 선정되면서 국가 전력망의 균형 있는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이번 입찰 결과는 고금리와 공급망 불안 속에서도 육상풍력이 여전히 가장 경제적이고 확실한 탄소 중립 수단임을 보여주며 유럽 내 다른 국가들의 정책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임

https://renewablesnow.com/news/german-wind-tender-awards-3-46-gw-amid-record-demand-lower-prices-1287699/?utm_campaign=daily-newsletter-by-renewables-now&utm_medium=email&utm_edition=202601090400&utm_source=news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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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해상풍력 #인프라 #항만 #스페인

<스페인 해상 재생에너지 인프라 구축을 위한 2억 1,200만 유로 규모 항만 정비 사업 착수>

- 스페인 정부가 해상풍력 등 해상 재생에너지 산업의 물류 및 설치 거점을 확보하기 위해 항만 시설을 현대화하고 확충하는 2억 1,200만 유로 규모의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함

- 이번 투자는 유럽연합(EU)의 회복 및 복원 기금(RRF)을 활용하여 진행되며 해상풍력 터빈의 조립과 운송, 유지보수를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는 전문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둠

- 주요 항만들이 대형 해상 구조물을 수용할 수 있도록 수심을 깊게 하거나 부두 면적을 확장하고 특수 크레인 등 장비를 도입하여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임

- 스페인은 특히 수심이 깊은 해역에 적합한 부유식 해상풍력 기술의 선두 주자로 도약하려 하며 이번 항만 정비가 관련 공급망을 내재화하는 핵심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함

- 항만 인프라 고도화는 단순한 에너지 전환을 넘어 조선업과 물류업 등 연관 산업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다목적 경제 부양 전략의 일환임

- 정부는 이번 지원을 통해 2030년까지 해상풍력 3GW 설치 목표 달성을 가속화하고 스페인을 유럽 내 해상 에너지 허브로 탈바꿈시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줌

https://renewablesnow.com/news/spain-launches-eur-212m-scheme-to-prepare-ports-for-offshore-renewables-1287695/?utm_campaign=daily-newsletter-by-renewables-now&utm_medium=email&utm_edition=202601090400&utm_source=newsletter
#재생에너지 #BESS #북미

<엑서스(Exus) 북미 재생에너지 및 저장장치 확대를 위한 4억 달러 규모 자금 조달>


- 글로벌 재생에너지 자산 관리 및 개발사인 엑서스 파트너스(Exus Partners)가 북미 지역 내 포트폴리오 확장을 위해 4억 달러(약 5,300억 원) 규모의 부채 조달에 성공함

- 확보된 자금은 미국과 캐나다 전역에서 진행 중인 태양광 발전 및 에너지 저장 장치(BESS) 프로젝트의 개발과 건설을 가속화하는 데 집중 투입될 예정임

- 이번 조달은 고금리 환경 속에서도 재생에너지와 배터리 저장 시스템의 장기적인 수익성과 성장 잠재력에 대한 금융 시장의 강력한 신뢰를 보여주는 사례임

- 특히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등 미국의 정책적 수혜를 바탕으로 전력망 안정성을 높이는 에너지 저장 장치 사업 비중을 전략적으로 늘려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임

- 엑서스는 현재 관리 중인 대규모 재생에너지 자산에 이번 신규 프로젝트들을 추가함으로써 북미 시장 내 주요 독립 발전 사업자(IPP)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게 됨

- 대규모 자본 투입을 통해 청정 에너지 공급 능력을 확충함으로써 북미 지역의 탄소 중립 이행과 급증하는 친환경 전력 수요 대응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전망임

https://renewablesnow.com/news/exus-gets-usd-400m-in-debt-for-more-renewables-storage-in-n-america-1287686/?utm_campaign=daily-newsletter-by-renewables-now&utm_medium=email&utm_edition=202601090400&utm_source=newsletter
#핵융합 #중국

<중국 토카막, 고밀도 운전 진전>


- 중국 EAST 토카막 실험서 '밀도-자유 영역' 존재 확인, 밀도 한계 돌파 방법 찾아 자기 구속 핵융합 장치 고밀도 운전의 중요 물리적 증거 제공

- 토카막은 자기장을 이용해 고온 플라즈마를 가둬 핵융합을 달성하는 장치로, 플라즈마 밀도는 핵융합 반응 속도에 직접 영향 미치는 핵심 변수임

- 과거 플라즈마 밀도에는 그린월드 한계 존재, ASIPP 팀은 경계 플라즈마-벽 상호작용 이론 모델(PWSO) 개발해 밀도 한계 유발 메커니즘 규명

- EAST 토카막의 전금속 벽과 전자 사이클로트론 공명 가열 등으로 불순물 스퍼터링 감소, 표적 플레이트 조건 제어 통해 플라즈마를 밀도 한계 돌파 및 '밀도-자유 영역'으로 유도 성공

- EAST 실험서 선 평균 전자 밀도가 그린월드 밀도 한계의 1.3~1.65배 범위 달성, PWSO 이론 예측과 일치하는 밀도-자유 영역 존재 첫 확인

- 이번 연구 결과는 토카막 밀도 한계 크게 높일 실용적 방안 제시, 핵융합 점화 조건 달성 위한 유망한 경로 열어준다고 연구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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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신규 #자금조달 #슬로바키아

<슬로바키아, 신규 원자력 발전소 자금 조달 자문사로 로스차일드 & 코 선정>


- 슬로바키아가 경쟁 입찰 과정을 거쳐 신규 원자력 프로젝트의 금융 자문사로 로스차일드 & 코를 선정했음

- 슬로바키아 정부는 2024년 5월 기존 보후니체 원자력 발전소 근처에 1.2GWe급 원자로 건설 계획을 공식 승인했음

- 2025년 9월에는 1,000MW 이상의 출력을 가진 국영 신규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위한 미국과의 정부 간 협정 문구를 승인했음

- 로스차일드 & 코는 VAT 제외 1390만 유로(1617만 달러) 규모의 금융 계약을 수주했으며, 세 개 입찰자가 참여했음

- 로스차일드 & 코는 EU 국가 보조금 절차에서 프로젝트 재정 구조 준비 및 방어, 대규모 원자력 프로젝트의 솔루션 적용 등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임

- 이번 파트너십으로 슬로바키아는 유럽 위원회 및 국내외 금융 파트너와의 협상에서 국가의 입지를 강화하고 프로젝트 재정의 투명성 및 예측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보임

[원문 링크]
#원자력 #일본 #우즈베키스탄

<무루시스템즈, 중앙아시아 핵 협력 확대>


- 일본 무루시스템즈가 우즈베키스탄 및 카자흐스탄과 핵 에너지 평화적 이용 및 개발 협력을 확대함

- 무루시스템즈는 우즈아톰과 핵 안전, 규제 지원, 기술 컨설팅, 원자력 프로젝트 소유주 엔지니어링 서비스 협력 MOU를 체결함

- 자회사 누켐 테크놀로지스는 우즈베키스탄의 50MWe SMR 기반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를 지원하며, 이는 핵 에너지와 디지털 인프라 통합의 세계 최초 사례임

- 무루시스템즈는 카자흐스탄 국립원자력센터와 핵 에너지 평화적 이용 및 방사성 폐기물 처리 협력 MOU도 체결했고 누켐이 기술 평가와 자문을 제공함

- 이번 협력은 중앙아시아의 핵 에너지 및 에너지 시스템 개발을 위한 장기적 파트너십을 의미하며, SMR 기술과 AI 기반 데이터 센터 통합 전문성을 제공함

- 무루시스템즈와 자회사 누켐은 중앙아시아 국가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이 지역의 지속 가능한 에너지 인프라 구축에 기여하고 있음

[원문 링크]
#원자력 #연료 #농축 #재처리 #한국 #미국

<농축·재처리 논의 범부처 TF 출범, 美와 협의 준비(종합)>


- 한국 정부가 미국과의 우라늄 농축 및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대를 위한 범부처 협의체(TF)를 출범시키고 협의 준비에 착수했음

- 외교부 주재로 '한미원자력협력 범정부 TF'가 공식 출범했으며, 임갑수 한미원자력협력 정부대표 주재로 관계부처 회의를 개최했음

- TF에는 외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업통상부, 원자력안전위원회, 원자력연구원, 한국수력원자력, 원자력통제기술원 등 8개 관계 부처 및 기관이 참여했음

- 회의에서는 농축·재처리와 관련된 주요 쟁점과 과제에 대한 부처별 역할 및 협력 체계 점검, 대미 협의 대응 방향 및 계획이 논의됐음

- 임갑수 대표는 2016년 국제원자력기구(IAEA) 비확산전문관으로 근무하는 등 원자력 및 비확산 분야 전문가로 꼽힘

- 정부는 TF를 통해 농축·재처리 권한 확대를 기존 한미원자력협력협정의 전면 개정 내지 일부 수정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구체화한 뒤 미국과 협의에 나설 방침임

[원문 링크]
#에너지저장 #VPP #미국

<일리노이, 3GW 에너지 저장 목표 설정 및 가상 발전소 개발 의무화>


- 일리노이 주지사, 전기요금 인상에 대응해 3GW 에너지 저장 목표 및 가상 발전소 개발을 의무화하는 법안 서명함

- 이 법안은 2030년까지 3GW 규모의 그리드 스케일 에너지 저장을 설치하고, 유틸리티가 배터리, 스마트 온도 조절기, EV 충전기 등 수요 유연성을 활용하는 가상 발전소(VPP)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지시함

- 지난 해 일리노이의 전기요금은 15% 상승했으며, 이 법안은 새로운 에너지 자원 장려, 태양광 확대, 효율성 프로그램 증대를 통해 비용 절감 및 안정성 강화 목표로 함

- 일리노이 전력청은 이 법안으로 20년간 소비자에게 134억 달러의 비용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산함

- 대형 원자로 개발 유예 해제 및 통합 자원 계획 프로세스 도입, 지역 사회 태양광 프로젝트 규모 10MW로 두 배 확대 등도 포함됨

- 이 법안은 가격 인하와 신뢰성 강화를 위한 그리드 솔루션 배치를 위한 주정부 모델이 될 수 있다는 평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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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융합 #미국

<트럼프 미디어 그룹의 핵융합 발전소 건설 계획 발표>


- 트럼프 대통령의 미디어 기업인 트럼프 미디어 & 테크놀로지 그룹(TMTG)이 핵융합 에너지 기업 'TEA 테크놀로지스'와의 합병을 발표한 데 이어 2026년 미국 최초의 핵융합 발전소 건설에 착수할 계획임을 밝힘

- 두 회사는 현재 건설 부지 선정을 진행 중이며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목표를 '인공지능(AI) 혁명에서 미국의 압도적인 지위 보장'으로 설정하여 급증하는 AI 전력 수요에 대응하고자 함

- 트럼프 대통령은 그간 재생에너지 정책에는 비판적이었으나 원자력 및 핵융합 에너지에 대해서는 강력한 지지 의사를 보여왔으며 기술 조기 상용화를 위해 전담 부서인 '핵융합 사무국(Office of Fusion)'을 신설함

- 핵융합은 원자를 분열시키는 기존 원전과 달리 원자를 결합하여 에너지를 만드는 방식으로 이론상 무한한 청정 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지만 상업적 가동에 성공한 사례는 아직 전 세계적으로 없음

- 이번 합병과 사업 발표 직후 규제 당국자가 해당 기업의 지분을 소유하게 되는 등 이해상충(Conflict of interest) 논란이 즉각적으로 제기되며 정치적·윤리적 비판의 중심에 서게 됨

- 현직 대통령의 기업이 국가의 핵심 미래 에너지 인프라 사업을 주도한다는 점과 기술적 실현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교차하면서 향후 사업 진행 과정에서 상당한 파장이 예상됨

https://www.semafor.com/article/01/08/2026/trump-media-company-announces-plans-for-first-fusion-power-plant?utm_source=Sailthru&utm_medium=email&utm_campaign=Issue%3A+2026-01-09+ESG+Dive+%5Bissue%3A80551%5D&utm_term=ESG+D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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