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커패시터 #에너지저장 #중국
<중국, 세계 최초 GWh급 슈퍼커패시터 에너지 저장 프로젝트 가동>
- 중국, 세계 최초 GWh급 슈퍼커패시터 하이브리드 에너지 저장 시스템 가동
- 500 MW/1 GWh 규모의 Jiayuguan NingSheng 프로젝트가 2025년 12월 30일 상업 운전 시작
- 이 프로젝트는 리튬 배터리와 슈퍼커패시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구성임
- 475 MW/1,000 MWh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와 60초 방전 가능한 25 MW 슈퍼커패시터 시스템으로 구성됨
- 배터리는 장시간 에너지 이동 및 피크 절감을 제공하고, 슈퍼커패시터는 밀리초 단위 응답으로 주파수 조절 및 그리드 안정화 지원
- 이 시스템은 그리드 안정성 및 재생에너지 통합을 지원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됨
[원문 링크]
<중국, 세계 최초 GWh급 슈퍼커패시터 에너지 저장 프로젝트 가동>
- 중국, 세계 최초 GWh급 슈퍼커패시터 하이브리드 에너지 저장 시스템 가동
- 500 MW/1 GWh 규모의 Jiayuguan NingSheng 프로젝트가 2025년 12월 30일 상업 운전 시작
- 이 프로젝트는 리튬 배터리와 슈퍼커패시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구성임
- 475 MW/1,000 MWh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와 60초 방전 가능한 25 MW 슈퍼커패시터 시스템으로 구성됨
- 배터리는 장시간 에너지 이동 및 피크 절감을 제공하고, 슈퍼커패시터는 밀리초 단위 응답으로 주파수 조절 및 그리드 안정화 지원
- 이 시스템은 그리드 안정성 및 재생에너지 통합을 지원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됨
[원문 링크]
pv magazine
China’s switches on world’s first GWh-scale supercapacitor-energy storage project
The 500 MW/1 GWh Jiayuguan NingSheng project combines lithium batteries and supercapacitors to support grid stability and renewables integration.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 [WSJ] 트럼프의 800억 달러 원전 도박, AI 시대 '에너지 패권' 노린다(2025. 11. 24)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 한 줄 요약:
1️⃣ 핵심 사건
• 대형 원전 대규모 투자: 트럼프 대통령은 정체된 원자력 산업을 되살리기 위해 80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단행함.
• 웨스팅하우스 파트너십: 미 정부는 웨스팅하우스(Westinghouse) 및 그 소유주인 브룩필드(Brookfield), 카메코(Cameco)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함.
• 건조 목표 설정: 4개 부지에 총 8기의 AP1000 원자로를 건설하는 야심찬 계획을 수립함.
• 행정명령 발동: 2030년까지 10기의 대형 원전 건설 착공을 목표로 하는 행정명령을 통해 산업을 가속화함.
2️⃣ 인사이트
• 💡 AI 전력 수요 모멘텀: AI 데이터 센터 운영에 필요한 막대한 전력 수요가 수십 년간 정체됐던 원전 시장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됨.
• 📈 건설 리스크 극복 전략: 과거 보글(Vogtle) 원전의 막대한 비용 초과 사례를 교훈 삼아 공정 표준화, 연속성 확보, 단순화를 통해 비용 절감을 꾀함.
• 🧠 정부의 보증 역할: 정부가 '두 번째 구매자(Second Mover)'로서 수주 확실성을 제공하여 공급망 전반의 투자를 유도하고 건설 단가 하락을 이끌어냄.
• 💰 정부-기업 수익 공유: 미 정부는 웨스팅하우스 이익이 175억 달러를 초과할 경우 수익의 20%를 배당받으며, 향후 기업 공개(IPO) 시 주주로 참여할 기회를 확보함.
3️⃣ 주요 발언
• 🗣️ 댄 섬너 (웨스팅하우스 임시 CEO): "원자력 기술은 미국이 AI 경쟁에서 승리하고 에너지 dominance를 달성하는 데 핵심적인 해결책이다".
• 🗣️ 그랜트 아이작 (카메코 COO): "표준화와 반복을 통해 위험을 최소화하고, 같은 공정을 반복적으로 수행하여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4️⃣ 관련 주식
• 🇺🇸 미국: 브룩필드 애셋 매니지먼트(BAM), 카메코(CCJ).
💬 피카츄 아저씨의 한 줄 코멘트
• 🧠 AI라는 거대한 수요처가 등장하면서 대형 원전의 경제성이 다시 주목받는 국면임.
• 🔍 과거의 '비용 초과 트라우마'를 표준화 전략으로 얼마나 성공적으로 극복하느냐가 관련 기업들의 장기 가치를 결정할 핵심 키임.
[작성] 피카츄 아저씨⚡️
[제보] 피카츄에게 제보하기
🌩️도움되셨다면 스파크⚡️ 부탁드립니다!
🌩️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니 투자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by. #피카츄아저씨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 한 줄 요약:
• 트럼프 행정부가 AI 데이터 센터의 폭발적인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800억 달러를 투입하여 대형 원전 산업의 부활과 에너지 주도권 확보를 추진함.
1️⃣ 핵심 사건
• 대형 원전 대규모 투자: 트럼프 대통령은 정체된 원자력 산업을 되살리기 위해 80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단행함.
• 웨스팅하우스 파트너십: 미 정부는 웨스팅하우스(Westinghouse) 및 그 소유주인 브룩필드(Brookfield), 카메코(Cameco)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함.
• 건조 목표 설정: 4개 부지에 총 8기의 AP1000 원자로를 건설하는 야심찬 계획을 수립함.
• 행정명령 발동: 2030년까지 10기의 대형 원전 건설 착공을 목표로 하는 행정명령을 통해 산업을 가속화함.
2️⃣ 인사이트
• 💡 AI 전력 수요 모멘텀: AI 데이터 센터 운영에 필요한 막대한 전력 수요가 수십 년간 정체됐던 원전 시장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됨.
• 📈 건설 리스크 극복 전략: 과거 보글(Vogtle) 원전의 막대한 비용 초과 사례를 교훈 삼아 공정 표준화, 연속성 확보, 단순화를 통해 비용 절감을 꾀함.
• 🧠 정부의 보증 역할: 정부가 '두 번째 구매자(Second Mover)'로서 수주 확실성을 제공하여 공급망 전반의 투자를 유도하고 건설 단가 하락을 이끌어냄.
• 💰 정부-기업 수익 공유: 미 정부는 웨스팅하우스 이익이 175억 달러를 초과할 경우 수익의 20%를 배당받으며, 향후 기업 공개(IPO) 시 주주로 참여할 기회를 확보함.
3️⃣ 주요 발언
• 🗣️ 댄 섬너 (웨스팅하우스 임시 CEO): "원자력 기술은 미국이 AI 경쟁에서 승리하고 에너지 dominance를 달성하는 데 핵심적인 해결책이다".
• 🗣️ 그랜트 아이작 (카메코 COO): "표준화와 반복을 통해 위험을 최소화하고, 같은 공정을 반복적으로 수행하여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4️⃣ 관련 주식
• 🇺🇸 미국: 브룩필드 애셋 매니지먼트(BAM), 카메코(CCJ).
💬 피카츄 아저씨의 한 줄 코멘트
• 🧠 AI라는 거대한 수요처가 등장하면서 대형 원전의 경제성이 다시 주목받는 국면임.
• 🔍 과거의 '비용 초과 트라우마'를 표준화 전략으로 얼마나 성공적으로 극복하느냐가 관련 기업들의 장기 가치를 결정할 핵심 키임.
[작성] 피카츄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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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니 투자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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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아저씨⚡️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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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우드 맥킨지, 2026년 수소 산업 '심판의 해' 될 것>
- 우드 맥킨지는 2026년 글로벌 수소 시장에 대한 5가지 전망을 발표함
- 2026년은 수소 부문의 "심판의 해"가 될 것이며, "프로젝트 경제성을 움직이는 요인에 대한 근본적인 재평가"가 이루어질 것임
- 유럽은 비생물학적 재생 연료 수소(RFNBO)를 공급하는 최소 3개의 대규모 수소 프로젝트(총 50ktpa 이상)에서 최종 투자 결정이 이루어질 것임
- EU 회원국들은 재생 에너지 지침 III(RED III)에 명시된 2030년까지 수소의 42%를 재생 가능한 출처에서 조달해야 한다는 목표를 포기할 것으로 예상됨
- 중동에서는 최소 3개의 대규모 수소 프로젝트가 취소되거나 규모가 크게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며, 산업 규모의 암모니아 크래커 프로젝트는 최종 투자 결정에 도달하기 시작할 것임
- 인도에서는 경매로 낙찰된 암모니아 용량 725ktpa 중 439ktpa가 가동될 것으로 예상되나, ACME, Onix Renewable, Suryam International, SCC Infrastructure를 제외한 나머지 285ktpa는 무산될 가능성이 높음
[원문 링크]
<우드 맥킨지, 2026년 수소 산업 '심판의 해' 될 것>
- 우드 맥킨지는 2026년 글로벌 수소 시장에 대한 5가지 전망을 발표함
- 2026년은 수소 부문의 "심판의 해"가 될 것이며, "프로젝트 경제성을 움직이는 요인에 대한 근본적인 재평가"가 이루어질 것임
- 유럽은 비생물학적 재생 연료 수소(RFNBO)를 공급하는 최소 3개의 대규모 수소 프로젝트(총 50ktpa 이상)에서 최종 투자 결정이 이루어질 것임
- EU 회원국들은 재생 에너지 지침 III(RED III)에 명시된 2030년까지 수소의 42%를 재생 가능한 출처에서 조달해야 한다는 목표를 포기할 것으로 예상됨
- 중동에서는 최소 3개의 대규모 수소 프로젝트가 취소되거나 규모가 크게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며, 산업 규모의 암모니아 크래커 프로젝트는 최종 투자 결정에 도달하기 시작할 것임
- 인도에서는 경매로 낙찰된 암모니아 용량 725ktpa 중 439ktpa가 가동될 것으로 예상되나, ACME, Onix Renewable, Suryam International, SCC Infrastructure를 제외한 나머지 285ktpa는 무산될 가능성이 높음
[원문 링크]
pv magazine
Hydrogen faces ‘year of reckoning’ in 2026, says Wood Mackenzie
Wood Mackenzie’s 2026 market outlook for hydrogen expects non-biological origin hydrogen to gain momentum and ammonia crackers to reach commercial scale but predicts the Middle Eastern market to retreat and the EU to abandon its industrial hydrogen mandates.
#스마트미터기 #인도
<인도의 스마트 계량기 확산, 분산형 IoT로 전력망 재편>
- 인도 전력 시스템이 전력 수요 증가, 태양광 발전, 전기차, 분산 발전 확대로 빠르게 분산화됨에 따라 분산형 데이터 시스템(RF 메시 네트워크 등)에 의존하는 동적 네트워크로 변화 중
- 인도는 RDSS(개편된 배전 부문 계획)에 따라 스마트 계량기 배치를 통해 세계적 규모의 전력망 현대화 프로그램을 진행 중
- 스마트 계량기는 단순 요금 청구를 넘어 전력 측정, 관리의 근본적 재설계이자 전력망 현대화에 필수적인 에지 센서 역할 수행
- 분산형 RF 메시 네트워크는 수백만 장치 연결에 필수적이며, 각 계량기가 이웃과 통신하며 자체 복원력 가짐
- 인도는 개방형 다중 공급업체 프레임워크를 채택하여 다양한 제조사, 공급업체 간 협력과 경쟁 촉진
- 인도의 이러한 분산화된 접근 방식은 대규모 디지털 인프라를 신속하고 경제적으로 지속 가능하게 배포하는 글로벌 표준을 제시하며, 탄력적인 전력망을 위한 실용적인 경로를 입증함
[원문 링크]
<인도의 스마트 계량기 확산, 분산형 IoT로 전력망 재편>
- 인도 전력 시스템이 전력 수요 증가, 태양광 발전, 전기차, 분산 발전 확대로 빠르게 분산화됨에 따라 분산형 데이터 시스템(RF 메시 네트워크 등)에 의존하는 동적 네트워크로 변화 중
- 인도는 RDSS(개편된 배전 부문 계획)에 따라 스마트 계량기 배치를 통해 세계적 규모의 전력망 현대화 프로그램을 진행 중
- 스마트 계량기는 단순 요금 청구를 넘어 전력 측정, 관리의 근본적 재설계이자 전력망 현대화에 필수적인 에지 센서 역할 수행
- 분산형 RF 메시 네트워크는 수백만 장치 연결에 필수적이며, 각 계량기가 이웃과 통신하며 자체 복원력 가짐
- 인도는 개방형 다중 공급업체 프레임워크를 채택하여 다양한 제조사, 공급업체 간 협력과 경쟁 촉진
- 인도의 이러한 분산화된 접근 방식은 대규모 디지털 인프라를 신속하고 경제적으로 지속 가능하게 배포하는 글로벌 표준을 제시하며, 탄력적인 전력망을 위한 실용적인 경로를 입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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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 magazine
India’s smart metering boom reshapes grid through decentralized IoT
India’s power system is rapidly decentralizing as electricity demand, rooftop solar, electric vehicles, and distributed generation expand, turning a one-way grid into a dynamic network that increasingly depends on decentralized data systems such as RF mesh…
#태양광 #웨이퍼 #은
<엔타입 웨이퍼 가격, 은 가격 상승으로 인한 셀 비용 증가로 10% 이상 상승>
- 전 세계 엔타입 웨이퍼 가격, 은 가격 상승으로 인한 셀 비용 증가로 이번 주 10% 이상 상승함
- 1월 6일 기준 엔타입 M10 웨이퍼의 중국 FOB 가격은 개당 0.180달러로 13.92% 상승, G12 웨이퍼는 개당 0.215달러로 10.82% 상승함
- 은 공급 부족으로 인해 은 페이스트 비용이 전년 대비 160% 이상 급등하며 셀 가격이 상승했고, 이는 웨이퍼 가격 인상에 기여함
- 모듈 생산 업체의 제한적인 가격 허용치로 인해 셀 제조업체가 가동률을 낮추고 있어 웨이퍼 가격 인상 지속 가능성에 대한 업계의 신중한 분위기
- 웨이퍼 생산 업체들은 상당한 생산량 감축을 시행 중이며, 한 주요 제조업체는 약 20%의 가동률로 운영, 통합 제조업체는 해외 시설 공급을 통해 상대적으로 높은 가동률 유지 중
- 전반적으로 엔타입 웨이퍼 가격은 은 비용 급등으로 인해 상당한 상승세를 보였으나, 지속 가능성과 생산율 감소에 대한 시장의 우려 여전
[원문 링크]
<엔타입 웨이퍼 가격, 은 가격 상승으로 인한 셀 비용 증가로 10% 이상 상승>
- 전 세계 엔타입 웨이퍼 가격, 은 가격 상승으로 인한 셀 비용 증가로 이번 주 10% 이상 상승함
- 1월 6일 기준 엔타입 M10 웨이퍼의 중국 FOB 가격은 개당 0.180달러로 13.92% 상승, G12 웨이퍼는 개당 0.215달러로 10.82% 상승함
- 은 공급 부족으로 인해 은 페이스트 비용이 전년 대비 160% 이상 급등하며 셀 가격이 상승했고, 이는 웨이퍼 가격 인상에 기여함
- 모듈 생산 업체의 제한적인 가격 허용치로 인해 셀 제조업체가 가동률을 낮추고 있어 웨이퍼 가격 인상 지속 가능성에 대한 업계의 신중한 분위기
- 웨이퍼 생산 업체들은 상당한 생산량 감축을 시행 중이며, 한 주요 제조업체는 약 20%의 가동률로 운영, 통합 제조업체는 해외 시설 공급을 통해 상대적으로 높은 가동률 유지 중
- 전반적으로 엔타입 웨이퍼 가격은 은 비용 급등으로 인해 상당한 상승세를 보였으나, 지속 가능성과 생산율 감소에 대한 시장의 우려 여전
[원문 링크]
pv magazine
N-type wafer prices rise over 10% as silver-driven cell costs increase
In a new weekly update for <b>pv magazine</b>, OPIS, a Dow Jones company, provides a quick look at the main price trends in the global PV industry.
#RNG #재생연료 #미국
<EPA는 RNG 생산자들의 대기 요청 중이며, WM, Vanguard Renewables 소식도 있음>
- 미국 EPA의 재생 연료 표준(RFS) 관련 규정 확정 지연으로 재생 연료 생산자들이 불확실성에 직면함
- EPA는 2026년 연료량 의무 규정을 1분기 내 확정할 예정이나, Clean Fuels Alliance America는 바이오매스 기반 연료 생산자들의 "참기 어려운 불확실성"을 제기함
- Vanguard Renewables는 12월 위스콘신에 혐기성 소화 및 탈포장 시설을 가동, 하루 최대 275톤의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고 연간 289,000 mmBtu의 재생 천연가스(RNG)를 생산할 수 있음
- WM은 덴버 시 소유의 매립지에 콜로라도 최초의 매립가스-RNG 시설을 건설 및 운영할 예정이며, 2027년 가동 목표로 2026년까지 20개 신규 RNG 시설 건설 계획을 진행 중임
- Noble Environmental은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라 2개 RNG 시설에서 발생한 3,480만 달러 상당의 세금 공매를 완료했으며, Aemetis는 청정 연료 생산 크레딧(Section 45Z) 1,700만 달러를 최초로 판매함
- 규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주요 기업들은 재생 천연가스(RNG) 프로젝트를 활발히 추진 중이며, 세금 공매를 통한 자금 조달도 진행됨
[원문 링크]
<EPA는 RNG 생산자들의 대기 요청 중이며, WM, Vanguard Renewables 소식도 있음>
- 미국 EPA의 재생 연료 표준(RFS) 관련 규정 확정 지연으로 재생 연료 생산자들이 불확실성에 직면함
- EPA는 2026년 연료량 의무 규정을 1분기 내 확정할 예정이나, Clean Fuels Alliance America는 바이오매스 기반 연료 생산자들의 "참기 어려운 불확실성"을 제기함
- Vanguard Renewables는 12월 위스콘신에 혐기성 소화 및 탈포장 시설을 가동, 하루 최대 275톤의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고 연간 289,000 mmBtu의 재생 천연가스(RNG)를 생산할 수 있음
- WM은 덴버 시 소유의 매립지에 콜로라도 최초의 매립가스-RNG 시설을 건설 및 운영할 예정이며, 2027년 가동 목표로 2026년까지 20개 신규 RNG 시설 건설 계획을 진행 중임
- Noble Environmental은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라 2개 RNG 시설에서 발생한 3,480만 달러 상당의 세금 공매를 완료했으며, Aemetis는 청정 연료 생산 크레딧(Section 45Z) 1,700만 달러를 최초로 판매함
- 규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주요 기업들은 재생 천연가스(RNG) 프로젝트를 활발히 추진 중이며, 세금 공매를 통한 자금 조달도 진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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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te Dive
RNG producers are still waiting on the EPA; plus news from WM, Vanguard Renewables
In a court filing late last month, the U.S. EPA said it expects to finalize the volume obligations for petroleum fuel refiners sometime in Q1, creating uncertainty for renewable fuel producers.
❤1
#육상풍력 #독일
<독일 육상풍력 입찰 역대 최대 3.46GW 낙찰 및 가격 하락세>
- 독일 연방네트워크청(BNetzA)이 실시한 최신 육상풍력 입찰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3.46GW의 프로젝트가 낙찰되며 독일 에너지 전환의 강력한 추진력을 입증함
- 이번 입찰은 준비된 물량을 초과하는 기록적인 수요가 몰리며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고 이에 따라 낙찰 가격도 이전보다 낮아지는 등 시장 안정화 단계에 진입함
- 독일 정부가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풍력 발전 부지 확보를 위한 규제를 완화한 정책적 노력이 실제 대규모 투자와 사업 참여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임
- 낙찰된 프로젝트들은 향후 수년 내에 전력망에 연결되어 독일의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높이고 러시아산 가스 의존도를 낮추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예정임
- 특히 특정 지역에 편중되지 않고 독일 전역에서 고르게 프로젝트가 선정되면서 국가 전력망의 균형 있는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이번 입찰 결과는 고금리와 공급망 불안 속에서도 육상풍력이 여전히 가장 경제적이고 확실한 탄소 중립 수단임을 보여주며 유럽 내 다른 국가들의 정책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임
https://renewablesnow.com/news/german-wind-tender-awards-3-46-gw-amid-record-demand-lower-prices-1287699/?utm_campaign=daily-newsletter-by-renewables-now&utm_medium=email&utm_edition=202601090400&utm_source=newsletter
<독일 육상풍력 입찰 역대 최대 3.46GW 낙찰 및 가격 하락세>
- 독일 연방네트워크청(BNetzA)이 실시한 최신 육상풍력 입찰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3.46GW의 프로젝트가 낙찰되며 독일 에너지 전환의 강력한 추진력을 입증함
- 이번 입찰은 준비된 물량을 초과하는 기록적인 수요가 몰리며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고 이에 따라 낙찰 가격도 이전보다 낮아지는 등 시장 안정화 단계에 진입함
- 독일 정부가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풍력 발전 부지 확보를 위한 규제를 완화한 정책적 노력이 실제 대규모 투자와 사업 참여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임
- 낙찰된 프로젝트들은 향후 수년 내에 전력망에 연결되어 독일의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높이고 러시아산 가스 의존도를 낮추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예정임
- 특히 특정 지역에 편중되지 않고 독일 전역에서 고르게 프로젝트가 선정되면서 국가 전력망의 균형 있는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이번 입찰 결과는 고금리와 공급망 불안 속에서도 육상풍력이 여전히 가장 경제적이고 확실한 탄소 중립 수단임을 보여주며 유럽 내 다른 국가들의 정책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임
https://renewablesnow.com/news/german-wind-tender-awards-3-46-gw-amid-record-demand-lower-prices-1287699/?utm_campaign=daily-newsletter-by-renewables-now&utm_medium=email&utm_edition=202601090400&utm_source=newsletter
Renewables Now
German wind tender awards 3.46 GW amid record demand, lower prices
Germany's Federal Network Agency (BNetzA) selected 415 projects with a combined capacity of 3,456 MW in the last onshore wind tender round for 2025, seeing record interest in the procedure and falling pr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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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해상풍력 #인프라 #항만 #스페인
<스페인 해상 재생에너지 인프라 구축을 위한 2억 1,200만 유로 규모 항만 정비 사업 착수>
- 스페인 정부가 해상풍력 등 해상 재생에너지 산업의 물류 및 설치 거점을 확보하기 위해 항만 시설을 현대화하고 확충하는 2억 1,200만 유로 규모의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함
- 이번 투자는 유럽연합(EU)의 회복 및 복원 기금(RRF)을 활용하여 진행되며 해상풍력 터빈의 조립과 운송, 유지보수를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는 전문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둠
- 주요 항만들이 대형 해상 구조물을 수용할 수 있도록 수심을 깊게 하거나 부두 면적을 확장하고 특수 크레인 등 장비를 도입하여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임
- 스페인은 특히 수심이 깊은 해역에 적합한 부유식 해상풍력 기술의 선두 주자로 도약하려 하며 이번 항만 정비가 관련 공급망을 내재화하는 핵심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함
- 항만 인프라 고도화는 단순한 에너지 전환을 넘어 조선업과 물류업 등 연관 산업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다목적 경제 부양 전략의 일환임
- 정부는 이번 지원을 통해 2030년까지 해상풍력 3GW 설치 목표 달성을 가속화하고 스페인을 유럽 내 해상 에너지 허브로 탈바꿈시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줌
https://renewablesnow.com/news/spain-launches-eur-212m-scheme-to-prepare-ports-for-offshore-renewables-1287695/?utm_campaign=daily-newsletter-by-renewables-now&utm_medium=email&utm_edition=202601090400&utm_source=newsletter
<스페인 해상 재생에너지 인프라 구축을 위한 2억 1,200만 유로 규모 항만 정비 사업 착수>
- 스페인 정부가 해상풍력 등 해상 재생에너지 산업의 물류 및 설치 거점을 확보하기 위해 항만 시설을 현대화하고 확충하는 2억 1,200만 유로 규모의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함
- 이번 투자는 유럽연합(EU)의 회복 및 복원 기금(RRF)을 활용하여 진행되며 해상풍력 터빈의 조립과 운송, 유지보수를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는 전문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둠
- 주요 항만들이 대형 해상 구조물을 수용할 수 있도록 수심을 깊게 하거나 부두 면적을 확장하고 특수 크레인 등 장비를 도입하여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임
- 스페인은 특히 수심이 깊은 해역에 적합한 부유식 해상풍력 기술의 선두 주자로 도약하려 하며 이번 항만 정비가 관련 공급망을 내재화하는 핵심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함
- 항만 인프라 고도화는 단순한 에너지 전환을 넘어 조선업과 물류업 등 연관 산업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다목적 경제 부양 전략의 일환임
- 정부는 이번 지원을 통해 2030년까지 해상풍력 3GW 설치 목표 달성을 가속화하고 스페인을 유럽 내 해상 에너지 허브로 탈바꿈시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줌
https://renewablesnow.com/news/spain-launches-eur-212m-scheme-to-prepare-ports-for-offshore-renewables-1287695/?utm_campaign=daily-newsletter-by-renewables-now&utm_medium=email&utm_edition=202601090400&utm_source=newsletter
Renewables Now
Spain launches EUR-212m scheme to prepare ports for offshore renewables
Spain will offer EUR 212 million (USD 246.9m) in grants to adapt state-owned ports for offshore wind and other marine renewables in an effort to strengthen logistics capacity and build a domestic industrial supply chain, the ministry for the ecological transition…
#재생에너지 #BESS #북미
<엑서스(Exus) 북미 재생에너지 및 저장장치 확대를 위한 4억 달러 규모 자금 조달>
- 글로벌 재생에너지 자산 관리 및 개발사인 엑서스 파트너스(Exus Partners)가 북미 지역 내 포트폴리오 확장을 위해 4억 달러(약 5,300억 원) 규모의 부채 조달에 성공함
- 확보된 자금은 미국과 캐나다 전역에서 진행 중인 태양광 발전 및 에너지 저장 장치(BESS) 프로젝트의 개발과 건설을 가속화하는 데 집중 투입될 예정임
- 이번 조달은 고금리 환경 속에서도 재생에너지와 배터리 저장 시스템의 장기적인 수익성과 성장 잠재력에 대한 금융 시장의 강력한 신뢰를 보여주는 사례임
- 특히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등 미국의 정책적 수혜를 바탕으로 전력망 안정성을 높이는 에너지 저장 장치 사업 비중을 전략적으로 늘려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임
- 엑서스는 현재 관리 중인 대규모 재생에너지 자산에 이번 신규 프로젝트들을 추가함으로써 북미 시장 내 주요 독립 발전 사업자(IPP)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게 됨
- 대규모 자본 투입을 통해 청정 에너지 공급 능력을 확충함으로써 북미 지역의 탄소 중립 이행과 급증하는 친환경 전력 수요 대응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전망임
https://renewablesnow.com/news/exus-gets-usd-400m-in-debt-for-more-renewables-storage-in-n-america-1287686/?utm_campaign=daily-newsletter-by-renewables-now&utm_medium=email&utm_edition=202601090400&utm_source=newsletter
<엑서스(Exus) 북미 재생에너지 및 저장장치 확대를 위한 4억 달러 규모 자금 조달>
- 글로벌 재생에너지 자산 관리 및 개발사인 엑서스 파트너스(Exus Partners)가 북미 지역 내 포트폴리오 확장을 위해 4억 달러(약 5,300억 원) 규모의 부채 조달에 성공함
- 확보된 자금은 미국과 캐나다 전역에서 진행 중인 태양광 발전 및 에너지 저장 장치(BESS) 프로젝트의 개발과 건설을 가속화하는 데 집중 투입될 예정임
- 이번 조달은 고금리 환경 속에서도 재생에너지와 배터리 저장 시스템의 장기적인 수익성과 성장 잠재력에 대한 금융 시장의 강력한 신뢰를 보여주는 사례임
- 특히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등 미국의 정책적 수혜를 바탕으로 전력망 안정성을 높이는 에너지 저장 장치 사업 비중을 전략적으로 늘려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임
- 엑서스는 현재 관리 중인 대규모 재생에너지 자산에 이번 신규 프로젝트들을 추가함으로써 북미 시장 내 주요 독립 발전 사업자(IPP)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게 됨
- 대규모 자본 투입을 통해 청정 에너지 공급 능력을 확충함으로써 북미 지역의 탄소 중립 이행과 급증하는 친환경 전력 수요 대응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전망임
https://renewablesnow.com/news/exus-gets-usd-400m-in-debt-for-more-renewables-storage-in-n-america-1287686/?utm_campaign=daily-newsletter-by-renewables-now&utm_medium=email&utm_edition=202601090400&utm_source=newsletter
Renewables Now
Exus gets USD 400m in debt for more renewables, storage in N America
US renewables developer and operator Exus Renewables North America said on Thursday it has raised USD 400 million (EUR 343.3m) in debt to further expand its fleet of wind, solar and energy storage assets.
#핵융합 #중국
<중국 토카막, 고밀도 운전 진전>
- 중국 EAST 토카막 실험서 '밀도-자유 영역' 존재 확인, 밀도 한계 돌파 방법 찾아 자기 구속 핵융합 장치 고밀도 운전의 중요 물리적 증거 제공
- 토카막은 자기장을 이용해 고온 플라즈마를 가둬 핵융합을 달성하는 장치로, 플라즈마 밀도는 핵융합 반응 속도에 직접 영향 미치는 핵심 변수임
- 과거 플라즈마 밀도에는 그린월드 한계 존재, ASIPP 팀은 경계 플라즈마-벽 상호작용 이론 모델(PWSO) 개발해 밀도 한계 유발 메커니즘 규명
- EAST 토카막의 전금속 벽과 전자 사이클로트론 공명 가열 등으로 불순물 스퍼터링 감소, 표적 플레이트 조건 제어 통해 플라즈마를 밀도 한계 돌파 및 '밀도-자유 영역'으로 유도 성공
- EAST 실험서 선 평균 전자 밀도가 그린월드 밀도 한계의 1.3~1.65배 범위 달성, PWSO 이론 예측과 일치하는 밀도-자유 영역 존재 첫 확인
- 이번 연구 결과는 토카막 밀도 한계 크게 높일 실용적 방안 제시, 핵융합 점화 조건 달성 위한 유망한 경로 열어준다고 연구진 언급
[원문 링크]
<중국 토카막, 고밀도 운전 진전>
- 중국 EAST 토카막 실험서 '밀도-자유 영역' 존재 확인, 밀도 한계 돌파 방법 찾아 자기 구속 핵융합 장치 고밀도 운전의 중요 물리적 증거 제공
- 토카막은 자기장을 이용해 고온 플라즈마를 가둬 핵융합을 달성하는 장치로, 플라즈마 밀도는 핵융합 반응 속도에 직접 영향 미치는 핵심 변수임
- 과거 플라즈마 밀도에는 그린월드 한계 존재, ASIPP 팀은 경계 플라즈마-벽 상호작용 이론 모델(PWSO) 개발해 밀도 한계 유발 메커니즘 규명
- EAST 토카막의 전금속 벽과 전자 사이클로트론 공명 가열 등으로 불순물 스퍼터링 감소, 표적 플레이트 조건 제어 통해 플라즈마를 밀도 한계 돌파 및 '밀도-자유 영역'으로 유도 성공
- EAST 실험서 선 평균 전자 밀도가 그린월드 밀도 한계의 1.3~1.65배 범위 달성, PWSO 이론 예측과 일치하는 밀도-자유 영역 존재 첫 확인
- 이번 연구 결과는 토카막 밀도 한계 크게 높일 실용적 방안 제시, 핵융합 점화 조건 달성 위한 유망한 경로 열어준다고 연구진 언급
[원문 링크]
World Nuclear News
Chinese tokamak achieves progress in high-density operation
Experiments at China's Experimental Advanced Superconducting Tokamak have confirmed the existence of "a density-free region" of the tokamak, finding a method to break through the density limit and providing important physical evidence for the high-density…
#원자력 #신규 #자금조달 #슬로바키아
<슬로바키아, 신규 원자력 발전소 자금 조달 자문사로 로스차일드 & 코 선정>
- 슬로바키아가 경쟁 입찰 과정을 거쳐 신규 원자력 프로젝트의 금융 자문사로 로스차일드 & 코를 선정했음
- 슬로바키아 정부는 2024년 5월 기존 보후니체 원자력 발전소 근처에 1.2GWe급 원자로 건설 계획을 공식 승인했음
- 2025년 9월에는 1,000MW 이상의 출력을 가진 국영 신규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위한 미국과의 정부 간 협정 문구를 승인했음
- 로스차일드 & 코는 VAT 제외 1390만 유로(1617만 달러) 규모의 금융 계약을 수주했으며, 세 개 입찰자가 참여했음
- 로스차일드 & 코는 EU 국가 보조금 절차에서 프로젝트 재정 구조 준비 및 방어, 대규모 원자력 프로젝트의 솔루션 적용 등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임
- 이번 파트너십으로 슬로바키아는 유럽 위원회 및 국내외 금융 파트너와의 협상에서 국가의 입지를 강화하고 프로젝트 재정의 투명성 및 예측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보임
[원문 링크]
<슬로바키아, 신규 원자력 발전소 자금 조달 자문사로 로스차일드 & 코 선정>
- 슬로바키아가 경쟁 입찰 과정을 거쳐 신규 원자력 프로젝트의 금융 자문사로 로스차일드 & 코를 선정했음
- 슬로바키아 정부는 2024년 5월 기존 보후니체 원자력 발전소 근처에 1.2GWe급 원자로 건설 계획을 공식 승인했음
- 2025년 9월에는 1,000MW 이상의 출력을 가진 국영 신규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위한 미국과의 정부 간 협정 문구를 승인했음
- 로스차일드 & 코는 VAT 제외 1390만 유로(1617만 달러) 규모의 금융 계약을 수주했으며, 세 개 입찰자가 참여했음
- 로스차일드 & 코는 EU 국가 보조금 절차에서 프로젝트 재정 구조 준비 및 방어, 대규모 원자력 프로젝트의 솔루션 적용 등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임
- 이번 파트너십으로 슬로바키아는 유럽 위원회 및 국내외 금융 파트너와의 협상에서 국가의 입지를 강화하고 프로젝트 재정의 투명성 및 예측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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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Nuclear News
Slovakia selects Rothschild & Co to advise on new nuclear financing
The Slovak Republic has chosen Rothschild & Co after a competitive selection process for a financial advisor for its proposed new nuclear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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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일본 #우즈베키스탄
<무루시스템즈, 중앙아시아 핵 협력 확대>
- 일본 무루시스템즈가 우즈베키스탄 및 카자흐스탄과 핵 에너지 평화적 이용 및 개발 협력을 확대함
- 무루시스템즈는 우즈아톰과 핵 안전, 규제 지원, 기술 컨설팅, 원자력 프로젝트 소유주 엔지니어링 서비스 협력 MOU를 체결함
- 자회사 누켐 테크놀로지스는 우즈베키스탄의 50MWe SMR 기반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를 지원하며, 이는 핵 에너지와 디지털 인프라 통합의 세계 최초 사례임
- 무루시스템즈는 카자흐스탄 국립원자력센터와 핵 에너지 평화적 이용 및 방사성 폐기물 처리 협력 MOU도 체결했고 누켐이 기술 평가와 자문을 제공함
- 이번 협력은 중앙아시아의 핵 에너지 및 에너지 시스템 개발을 위한 장기적 파트너십을 의미하며, SMR 기술과 AI 기반 데이터 센터 통합 전문성을 제공함
- 무루시스템즈와 자회사 누켐은 중앙아시아 국가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이 지역의 지속 가능한 에너지 인프라 구축에 기여하고 있음
[원문 링크]
<무루시스템즈, 중앙아시아 핵 협력 확대>
- 일본 무루시스템즈가 우즈베키스탄 및 카자흐스탄과 핵 에너지 평화적 이용 및 개발 협력을 확대함
- 무루시스템즈는 우즈아톰과 핵 안전, 규제 지원, 기술 컨설팅, 원자력 프로젝트 소유주 엔지니어링 서비스 협력 MOU를 체결함
- 자회사 누켐 테크놀로지스는 우즈베키스탄의 50MWe SMR 기반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를 지원하며, 이는 핵 에너지와 디지털 인프라 통합의 세계 최초 사례임
- 무루시스템즈는 카자흐스탄 국립원자력센터와 핵 에너지 평화적 이용 및 방사성 폐기물 처리 협력 MOU도 체결했고 누켐이 기술 평가와 자문을 제공함
- 이번 협력은 중앙아시아의 핵 에너지 및 에너지 시스템 개발을 위한 장기적 파트너십을 의미하며, SMR 기술과 AI 기반 데이터 센터 통합 전문성을 제공함
- 무루시스템즈와 자회사 누켐은 중앙아시아 국가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이 지역의 지속 가능한 에너지 인프라 구축에 기여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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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Nuclear News
Muroosystems expands nuclear cooperation in Central Asia
Japan's Muroosystems Corporation has signed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with UzAtom, Uzbekistan's nuclear development agency, for cooperation in the peaceful use of nuclear energy. The focus of this cooperation is on nuclear safety, regulatory support,…
#원자력 #연료 #농축 #재처리 #한국 #미국
<농축·재처리 논의 범부처 TF 출범, 美와 협의 준비(종합)>
- 한국 정부가 미국과의 우라늄 농축 및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대를 위한 범부처 협의체(TF)를 출범시키고 협의 준비에 착수했음
- 외교부 주재로 '한미원자력협력 범정부 TF'가 공식 출범했으며, 임갑수 한미원자력협력 정부대표 주재로 관계부처 회의를 개최했음
- TF에는 외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업통상부, 원자력안전위원회, 원자력연구원, 한국수력원자력, 원자력통제기술원 등 8개 관계 부처 및 기관이 참여했음
- 회의에서는 농축·재처리와 관련된 주요 쟁점과 과제에 대한 부처별 역할 및 협력 체계 점검, 대미 협의 대응 방향 및 계획이 논의됐음
- 임갑수 대표는 2016년 국제원자력기구(IAEA) 비확산전문관으로 근무하는 등 원자력 및 비확산 분야 전문가로 꼽힘
- 정부는 TF를 통해 농축·재처리 권한 확대를 기존 한미원자력협력협정의 전면 개정 내지 일부 수정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구체화한 뒤 미국과 협의에 나설 방침임
[원문 링크]
<농축·재처리 논의 범부처 TF 출범, 美와 협의 준비(종합)>
- 한국 정부가 미국과의 우라늄 농축 및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대를 위한 범부처 협의체(TF)를 출범시키고 협의 준비에 착수했음
- 외교부 주재로 '한미원자력협력 범정부 TF'가 공식 출범했으며, 임갑수 한미원자력협력 정부대표 주재로 관계부처 회의를 개최했음
- TF에는 외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업통상부, 원자력안전위원회, 원자력연구원, 한국수력원자력, 원자력통제기술원 등 8개 관계 부처 및 기관이 참여했음
- 회의에서는 농축·재처리와 관련된 주요 쟁점과 과제에 대한 부처별 역할 및 협력 체계 점검, 대미 협의 대응 방향 및 계획이 논의됐음
- 임갑수 대표는 2016년 국제원자력기구(IAEA) 비확산전문관으로 근무하는 등 원자력 및 비확산 분야 전문가로 꼽힘
- 정부는 TF를 통해 농축·재처리 권한 확대를 기존 한미원자력협력협정의 전면 개정 내지 일부 수정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구체화한 뒤 미국과 협의에 나설 방침임
[원문 링크]
한민족센터
연합뉴스 한민족센터는 동포 관련 뉴스와 정보를 통해 동포사회의 목소리를 반영합니다.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베일 벗는 '한국형 SMR'···이달말 표준설계인가 신청
https://naver.me/5GGXy6V7
https://naver.me/5GGXy6V7
Naver
베일 벗는 '한국형 SMR'···이달말 표준설계인가 신청[only 이데일리]
한국형 소형모듈원자로(SMR)가 본격적인 인허가 절차에 들어간다. 당초 지난해 말 표준설계인가 신청이 예상됐지만, 규제 기준이 정비되는 일정에 맞춰 시점이 조정됐다. 다만 사전설계검토 과정에서 일부 신기술에 대한 추
💩2👍1
#에너지저장 #VPP #미국
<일리노이, 3GW 에너지 저장 목표 설정 및 가상 발전소 개발 의무화>
- 일리노이 주지사, 전기요금 인상에 대응해 3GW 에너지 저장 목표 및 가상 발전소 개발을 의무화하는 법안 서명함
- 이 법안은 2030년까지 3GW 규모의 그리드 스케일 에너지 저장을 설치하고, 유틸리티가 배터리, 스마트 온도 조절기, EV 충전기 등 수요 유연성을 활용하는 가상 발전소(VPP)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지시함
- 지난 해 일리노이의 전기요금은 15% 상승했으며, 이 법안은 새로운 에너지 자원 장려, 태양광 확대, 효율성 프로그램 증대를 통해 비용 절감 및 안정성 강화 목표로 함
- 일리노이 전력청은 이 법안으로 20년간 소비자에게 134억 달러의 비용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산함
- 대형 원자로 개발 유예 해제 및 통합 자원 계획 프로세스 도입, 지역 사회 태양광 프로젝트 규모 10MW로 두 배 확대 등도 포함됨
- 이 법안은 가격 인하와 신뢰성 강화를 위한 그리드 솔루션 배치를 위한 주정부 모델이 될 수 있다는 평가임
[원문 링크]
<일리노이, 3GW 에너지 저장 목표 설정 및 가상 발전소 개발 의무화>
- 일리노이 주지사, 전기요금 인상에 대응해 3GW 에너지 저장 목표 및 가상 발전소 개발을 의무화하는 법안 서명함
- 이 법안은 2030년까지 3GW 규모의 그리드 스케일 에너지 저장을 설치하고, 유틸리티가 배터리, 스마트 온도 조절기, EV 충전기 등 수요 유연성을 활용하는 가상 발전소(VPP)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지시함
- 지난 해 일리노이의 전기요금은 15% 상승했으며, 이 법안은 새로운 에너지 자원 장려, 태양광 확대, 효율성 프로그램 증대를 통해 비용 절감 및 안정성 강화 목표로 함
- 일리노이 전력청은 이 법안으로 20년간 소비자에게 134억 달러의 비용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산함
- 대형 원자로 개발 유예 해제 및 통합 자원 계획 프로세스 도입, 지역 사회 태양광 프로젝트 규모 10MW로 두 배 확대 등도 포함됨
- 이 법안은 가격 인하와 신뢰성 강화를 위한 그리드 솔루션 배치를 위한 주정부 모델이 될 수 있다는 평가임
[원문 링크]
Utility Dive
Illinois sets 3-GW energy storage target, requires utilities to develop virtual power plants
Electricity bills in Illinois rose 15% last year. A new law aims to reduce energy costs by incentivizing new resources, expanding solar and growing efficiency programs.
#핵융합 #미국
<트럼프 미디어 그룹의 핵융합 발전소 건설 계획 발표>
- 트럼프 대통령의 미디어 기업인 트럼프 미디어 & 테크놀로지 그룹(TMTG)이 핵융합 에너지 기업 'TEA 테크놀로지스'와의 합병을 발표한 데 이어 2026년 미국 최초의 핵융합 발전소 건설에 착수할 계획임을 밝힘
- 두 회사는 현재 건설 부지 선정을 진행 중이며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목표를 '인공지능(AI) 혁명에서 미국의 압도적인 지위 보장'으로 설정하여 급증하는 AI 전력 수요에 대응하고자 함
- 트럼프 대통령은 그간 재생에너지 정책에는 비판적이었으나 원자력 및 핵융합 에너지에 대해서는 강력한 지지 의사를 보여왔으며 기술 조기 상용화를 위해 전담 부서인 '핵융합 사무국(Office of Fusion)'을 신설함
- 핵융합은 원자를 분열시키는 기존 원전과 달리 원자를 결합하여 에너지를 만드는 방식으로 이론상 무한한 청정 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지만 상업적 가동에 성공한 사례는 아직 전 세계적으로 없음
- 이번 합병과 사업 발표 직후 규제 당국자가 해당 기업의 지분을 소유하게 되는 등 이해상충(Conflict of interest) 논란이 즉각적으로 제기되며 정치적·윤리적 비판의 중심에 서게 됨
- 현직 대통령의 기업이 국가의 핵심 미래 에너지 인프라 사업을 주도한다는 점과 기술적 실현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교차하면서 향후 사업 진행 과정에서 상당한 파장이 예상됨
https://www.semafor.com/article/01/08/2026/trump-media-company-announces-plans-for-first-fusion-power-plant?utm_source=Sailthru&utm_medium=email&utm_campaign=Issue%3A+2026-01-09+ESG+Dive+%5Bissue%3A80551%5D&utm_term=ESG+Dive
<트럼프 미디어 그룹의 핵융합 발전소 건설 계획 발표>
- 트럼프 대통령의 미디어 기업인 트럼프 미디어 & 테크놀로지 그룹(TMTG)이 핵융합 에너지 기업 'TEA 테크놀로지스'와의 합병을 발표한 데 이어 2026년 미국 최초의 핵융합 발전소 건설에 착수할 계획임을 밝힘
- 두 회사는 현재 건설 부지 선정을 진행 중이며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목표를 '인공지능(AI) 혁명에서 미국의 압도적인 지위 보장'으로 설정하여 급증하는 AI 전력 수요에 대응하고자 함
- 트럼프 대통령은 그간 재생에너지 정책에는 비판적이었으나 원자력 및 핵융합 에너지에 대해서는 강력한 지지 의사를 보여왔으며 기술 조기 상용화를 위해 전담 부서인 '핵융합 사무국(Office of Fusion)'을 신설함
- 핵융합은 원자를 분열시키는 기존 원전과 달리 원자를 결합하여 에너지를 만드는 방식으로 이론상 무한한 청정 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지만 상업적 가동에 성공한 사례는 아직 전 세계적으로 없음
- 이번 합병과 사업 발표 직후 규제 당국자가 해당 기업의 지분을 소유하게 되는 등 이해상충(Conflict of interest) 논란이 즉각적으로 제기되며 정치적·윤리적 비판의 중심에 서게 됨
- 현직 대통령의 기업이 국가의 핵심 미래 에너지 인프라 사업을 주도한다는 점과 기술적 실현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교차하면서 향후 사업 진행 과정에서 상당한 파장이 예상됨
https://www.semafor.com/article/01/08/2026/trump-media-company-announces-plans-for-first-fusion-power-plant?utm_source=Sailthru&utm_medium=email&utm_campaign=Issue%3A+2026-01-09+ESG+Dive+%5Bissue%3A80551%5D&utm_term=ESG+Dive
Semafor
Trump media company announces plans for first fusion power plant
The US president’s social media company said that construction of the country’s first fusion power plant will begin in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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